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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만 2번째…태도→막말 논란, 돌아온 '데블스플랜3'

우승했지만 축하받지 못했다.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시즌2 우승자 정현규의 이야기다. 공격적인 언행과 연합 플레이로 논란이 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현규에게만 책임을 묻는 것이…

사과만 2번째…태도→막말 논란, 돌아온 '데블스플랜3'

최신뉴스

  • '돌싱' 기은세, 겨울에도 포기 못한 초미니 패션…패딩 속 드러난 각선미

    '돌싱' 기은세, 겨울에도 포기 못한 초미니 패션…패딩 속 드러난 각선미

    배우 기은세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늘씬한 각선미와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기은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겨울 패딩은? 내사랑듀베티카 이번시즌 듀베티카에서 제가 픽한 프리미엄 다운 아우터 알로로와 라바로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아이보리색 롱패딩에 검은색 미니 원피스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허리 부분을 벨트로 잡아준 패딩 사이로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며 흰색 양말과 검은색 로퍼로 발랄한 분위기를 더했다. 어깨에 닿는 검은 단발머리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세련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기은세는 검은색 나무문 앞 낮은 턱에 앉아 한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풍성한 패딩에 몸을 감싼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드러난 옆얼굴과 금색 귀걸이가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곁에 놓인 베이지색 가방까지 패딩과 비슷한 색감으로 맞춰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또 다른 사진에서 기은세는 베이지색 숏패딩에 흰색 상의와 브라운색 이너를 겹쳐 입고 짙은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고개를 숙인 채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있는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얼굴을 감싸는 단발머리와 볼륨감 있는 패딩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허리의 브라운색 벨트가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기은세는 계단에 서서 한 손을 이마 가까이 올린 채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베이지색 패딩 안으로 흰색 상의와 브라운색 이너가 드러나며 금색 귀걸이와 자연스럽게 뻗친 단발머리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다른 손에는 투명한 뚜껑이 달

  • 차기작 3개 쌓였다는 '190cm' 군필 신예 남배우…'프란체스카' 주연 맡고 교복 비주얼 자랑

    차기작 3개 쌓였다는 '190cm' 군필 신예 남배우…'프란체스카' 주연 맡고 교복 비주얼 자랑

    배우 김현진이 '옆자리, 프란체스카' 첫 방송을 앞두고 교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약 190cm의 키와 군필 이력으로 알려진 그는 해당 작품을 포함해 세 편의 차기작에 주연으로 이름을 올렸다.5일 소속사 아에르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6일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옆자리, 프란체스카' 포스터 촬영 현장이 담긴 김현진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김현진은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교복 차림으로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큰 키와 넓은 어깨가 돋보이는 가운데, 차분한 표정으로 극 중 모범 반장 장우주의 모습을 표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교복 위에 후드 재킷을 걸친 채 턱을 괴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김현진이 연기하는 장우주는 의사 집안의 막내아들이자 성실한 모범생이다. 겉으로는 부족한 것 없는 '엄친아'지만 늘 2등에 머무는 성적 때문에 불안감을 안고 살아간다. 그러던 중 뱀파이어 피나영(한수아 분)을 만나면서 변화를 겪는다.1996년생인 김현진은 프로필상 키가 189.8cm로 알려졌으며 군필이다. 최근에는 '옆자리, 프란체스카'를 비롯해 세 작품의 주연으로 연이어 발탁됐다. 오는 9일 공개 예정인 '유일무이 로맨스'에서는 레드벨벳 조이와 호흡을 맞추며, 단막극 '드라마스페셜 2026 사운드:트랙 - 봄 내음보다 너를'에도 출연한다.'옆자리, 프란체스카'는 2005년 첫 방송 된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 드라마다. 루마니아에서 전학 온 뱀파이어 피나영이 인간 세계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반장 장우주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6일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

  • 이태원 건물주라더니...선우용여, 동대문서 2천만원 명품 재킷 제작 "원단 700만원이면"

    이태원 건물주라더니...선우용여, 동대문서 2천만원 명품 재킷 제작 "원단 700만원이면"

    배우 선우용여가 동대문 시장에서 명품 스타일 재킷을 맞췄다.5일 '순풍 선우용여' 채널에는 "2천만 원짜리 샤넬 맞춤 제작하러 동대문 시장에 간 82세 선우용여 (엄청 싸게 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오늘은 동대문으로 갈까"라며 제작진, 동생과 함께 원단 상가를 찾았다. 해외 명품 브랜드 옷감을 들여오는 가게에서 주홍빛 트위드 원단 두 마를 끊었고, 값은 700만 원을 웃돌았다.이날 선우용여는 샤넬과 다른 스타일이라는 말에 "내 스타일대로 하는 거지 뭐"라고 답했다.그러면서 동생과 카메라 감독이 입을 옷감도 따로 골랐다. 제주도에서 천연 염색한 진한 색 원단은 19만 8천 원이었다.이어 그는 시장을 알게 된 방법에 대해 "방송 없으면 나 혼자 걸어서요. 물어 물어서 이렇게 다녔어요"라고 말했다. 50년 일했다는 가게 직원 앞에서는 “60년 연기하다 보니까 쟤는 되겠다, 안 되겠다 느낌이 와"라고 했다.또 선우용여는 벽지 가게 앞에서 "내가 다 리모델링 한 거다 우리 집을"이라고 말했다. 비용은 "7천 몇 백만 원 든 것 같다”고 했고, "리모델링 한 사람이 2억 5천"이라고도 덧붙였다.재킷이 완성된 뒤 그는 "오리지널 살려면 2천만 원짜리. 1,500만 원"이라고 밝혔다.한편 선우용여는 이태원에 건물을 소유하고 있으며, 용산구 이촌동 한강뷰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해당 아파트는 현재 28억 원에 매물로 나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김유정, 패딩으로 꽁꽁 감쌌는데 이목구비 무슨 일…쏙 숨어도 귀여워

    김유정, 패딩으로 꽁꽁 감쌌는데 이목구비 무슨 일…쏙 숨어도 귀여워

    배우 김유정이 사랑스러운 겨울 패딩 차림의 근황을 공개했다.김유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회색 콘크리트 계단에 쪼그려 앉아 무릎을 끌어안은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은은한 하늘색 광택이 도는 두툼한 후드 패딩에 검은색 바지와 버클 장식의 롱부츠를 매치해 포근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스타일을 완성했다. 후드 사이로 드러난 검은 단발머리와 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유정은 같은 계단에 앉아 두 무릎을 세우고 양손을 모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패딩 후드를 머리에 쓴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얼굴을 감싸는 짧은 머리와 활짝 웃으며 드러난 가지런한 치아가 눈길을 끈다. 커다란 패딩에 몸을 폭 감싼 모습과 밝은 미소가 어우러져 귀여운 매력을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유정은 계단 위에 서서 한쪽 다리를 뒤로 굽힌 채 카메라 옆쪽을 바라보고 있다. 패딩 지퍼를 턱 가까이 올리고 손가락을 입술 앞에 가져다 댄 포즈로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넉넉한 패딩 아래로 이어지는 검은색 바지와 투박한 롱부츠가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하는 가운데 후드 안으로 드러난 또렷한 눈매와 작은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좋아요", "귀엽구만", "너무 예뻐", "유정이도 감기 조심하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 유정 바라기"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김유정은 현재 방송 중인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이가경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작품은 일제강점

  • 조권, 20년만에 찍었다는 증명 사진이 이정도…'10대 얼굴 아닌가'

    조권, 20년만에 찍었다는 증명 사진이 이정도…'10대 얼굴 아닌가'

    2AM 멤버 조권이 20년 만에 주민등록증 사진을 새롭게 촬영하고 달라진 증명사진을 공개했다.조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년만에 민증 바꾸려고 찍은 증명사진일시오다. 아싸 나동 모바일신분증 생교따👏🏻 (여권,면허증사진은 눈썹이 보여야 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조권은 흰색 배경 앞에서 검은색 상의에 짙은 회색 데님 재킷을 입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이마를 자연스럽게 덮은 갈색 앞머리와 깔끔하게 정돈한 헤어스타일이 단정한 인상을 더한다.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눈매, 살짝 미소를 머금은 입술이 어우러져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조권은 같은 증명사진을 작은 인화물로 제작한 모습을 공개했다. 밝은색 바닥 위에 비스듬히 놓인 사진에는 정면을 응시하는 조권의 얼굴이 선명하게 담겨 있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부드러운 미소가 돋보이며 증명사진 특유의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조권은 자신의 증명사진이 들어간 두 장의 포토카드를 나란히 펼쳐 보였다. 연한 민트색 테두리의 카드에는 'Photography by cyan'이라는 문구와 바코드 형태의 디자인이 더해져 있다. 서로 다른 표정이 담긴 사진 속 조권은 한쪽에서는 입술을 살짝 내밀고 다른 한쪽에서는 은은하게 미소 지으며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마지막 사진에서 조권은 검은색 프린트 티셔츠에 은색 체인 목걸이를 착용하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휴대전화로 얼굴의 아래쪽을 가린 채 화면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이마 위로 내려온 앞머리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뒤편에서는 회색 상의를 입은 누군가

  • 조세호, 예능 하차 11개월 만에 복귀 선언…"불참 아닌 참석"

    조세호, 예능 하차 11개월 만에 복귀 선언…"불참 아닌 참석"

    방송인 조세호가 조직폭력배 친분 의혹으로 주요 예능에서 하차한 지 약 11개월 만에 새 유튜브 콘텐츠로 활동 재개를 알렸다.조세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조세호입니다.^^ 제가 이번에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유튜브 채널을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이어 "오랜 시간 '프로불참러'라는 이름으로 여러분께 인사를 드려왔는데요 이제는 '불참'이 아닌 '참석'이라는 인사로 여러분께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보려고 합니다"며 "말 그대로 여러분이 불러주시는 곳이라면, 어디든 참석해 보겠습니다!! 각종 행사 MC부터 결혼식, 돌잔치, 고희연 사회는 물론이고 졸업식 축사, 입학식과 개학식 축하까지! 회사 회식, MT, OT, 야유회, 단합대회 등 제가 함께할 수 있는 자리라면 어디든 좋습니다. 노래방에 가셨는데 제 노래가 듣고 싶으시다면 참석해서 가볍게 한 곡 불러드리겠습니다"고 했다.그러면서 "드라이브 가실 때 심심하시면 가시는동안 이야기꾼으로 참석 가능합니다"며 "각종 스포츠 경기, 조기축구 자리 한 자리 남으시면 제가 참석하겠습니다"고 했다.조세호는 "혼자 하기 힘든 가구 조립부터, 2인분부터 주문 가능한 음식이 먹고 싶은데 함께할 사람이 없으시다면 제가 가겠습니다"며 "누군가의 특별한 날에도, 누군가의 아주 평범한 하루에도 제가 함께할 수 있다면 기쁜 마음으로 참석해 보겠습니다"고 했다.이어 "무엇보다 여러분께 작은 즐거움이라도 드릴 수 있도록 재미있고 다양한 콘텐츠로 인사드리겠습니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모르는데 어떻게

  • 언차일드, 7개월 기다림 끝에 컴백…이번엔 '콘셉트 1황' 노린다 [종합]

    언차일드, 7개월 기다림 끝에 컴백…이번엔 '콘셉트 1황' 노린다 [종합]

    그룹 언차일드가 7개월 만에 돌아왔다. 당초 예상보다 컴백이 늦어지고 멤버 히키의 활동 중단으로 5인 체제로 무대에 서게 됐지만, 멤버들은 기다려준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데뷔 당시 '청개구리'를 내세웠던 이들은 이번에는 '독개구리'로 변신해 한층 강렬해진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언차일드(티나, 나하은, 박예은, 아코, 이본)는 5일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에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팅팅)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지난 4월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곡이다.첫 컴백을 맞은 멤버들은 데뷔 쇼케이스 때보다 한결 여유로워진 모습이었다. 나하은은 "데뷔 쇼케이스 때는 긴장이 100%였다면 오늘은 얼른 저희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고 말했다. 티나는 "데뷔 때는 첫 무대를 잘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컸다면, 지금은 새롭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컴백까지의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당초 예정했던 시기보다 컴백이 미뤄지면서 멤버들도 아쉬움을 느꼈다. 이본은 "기다렸던 컴백인 만큼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다"며 "공백기 동안 더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했다"고 말했다.기다림을 버티게 한 것은 팬들이었다. 나하은은 컴백을 기다리는 동안 팬들이 남긴 말 가운데 "보고 싶다"는 한마디가 가장 마음에 와닿았다고 했다. 박예은은 "팬들이 기다리는 모습을 보면서 저희를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걱정해 주시는 마음도 정말 감사했다"고

  • '장기하♥' 윤가이, 공개 열애 후 첫 드라마 출격…제작발표회서 뽐낸 청순미

    '장기하♥' 윤가이, 공개 열애 후 첫 드라마 출격…제작발표회서 뽐낸 청순미

    배우 윤가이가 새 드라마 '뜨거운 안녕'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윤가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발회 ! ❤️ tvn <뜨거운 안녕> 11/11 (수) PM10:50 첫방송"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윤가이는 나무 벽과 회색 벽돌이 맞닿은 공간에서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회색 퍼프소매 블라우스에 검은색 민소매 베스트와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턱선 아래로 내려오는 검은 단발머리와 양손을 가지런히 모은 포즈가 어우러져 청순한 매력을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윤가이는 한 손으로 볼을 감싼 채 고개를 기울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른 손은 벽에 가볍게 짚고 몸을 옆으로 기울여 귀여운 포즈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 사이로 드러난 또렷한 눈매와 작은 얼굴, 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또 다른 사진에서 윤가이는 tvN '뜨거운 안녕' 로고가 새겨진 대형 조형물 뒤에서 양손으로 붉은색 글자를 잡고 미소 짓고 있다.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검은색 의상과 단정한 단발머리가 깔끔한 인상을 더한다. 뒤편에는 드라마 제목과 함께 11월 11일 첫 방송을 알리는 문구가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윤가이는 '뜨거운 안녕' 출연진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 앞에 서서 검은색 플리츠스커트 자락을 한 손으로 살짝 들어 올리고 있다. 몸을 옆으로 기울인 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허리선을 잡아주는 베스트와 짧은 주름치마가 어우러진 스타일링으로 늘씬한 실루엣과

  • 최강희, 근황 공개…커다란 눈망울에 '인형 미모'

    최강희, 근황 공개…커다란 눈망울에 '인형 미모'

    배우 최강희가 귀여운 표정이 담긴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최강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으로셀카 찍어달래 찍은김에 올리고 요새.머리빈거.잘어울린다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차량 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세 개를 펼쳐 보이며 입술을 동그랗게 내밀고 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긴 검은 머리에 앞머리를 내린 모습으로 커다란 눈망울과 동그란 얼굴형이 어우러져 동안 미모를 돋보이게 한다. 연한 색상의 편안한 상의를 입은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어진 사진에서 최강희는 카메라 가까이 얼굴을 가져다 대고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입술을 삐죽 내밀고 있다. 한 손을 얼굴 옆으로 들어 손가락 세 개를 펼친 포즈가 눈길을 끈다. 이마를 자연스럽게 덮은 앞머리와 풍성한 긴 생머리가 어우러진 가운데 또렷한 이목구비와 발랄한 표정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눈 왤케 커요 어플 없이도 이렇게 큰겁니까", "긴 머리 넘 예뻐요", "너무 예뻐", "인형보다 더 인형같아요", "호주머니에 넣어서 다니고 싶을 정도", "꺄악"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최강희는 최근 유튜버 박위의 아버지인 박찬홍 감독과의 특별한 인연이 재조명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22년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출연했던 최강희의 발언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다시 주목받은 것이다.당시 최강희는 부친상을 당했을 때 박찬홍 감독이 집으로 찾아와 "이제부터 내가 네 아빠다"며 "나 아빠라고 불러"라고 위로했던 일화를 전했다. 이후 배우 박

  • '군인' 이재욱, 1%대 시청률 굴욕 제대로 씻었다…'환혼' 4년 만에 대표작 경신 조짐 ('꿀알바')

    '군인' 이재욱, 1%대 시청률 굴욕 제대로 씻었다…'환혼' 4년 만에 대표작 경신 조짐 ('꿀알바')

    배우 이재욱이 전작의 시청률 부진을 딛고 '꿀알바'로 흥행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주연작이 1%대 시청률로 종영한 가운데, 군 복무 중 공개된 신작이 글로벌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환혼' 이후 새로운 대표작 탄생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이재욱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는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4위에 올랐다. 공개 직후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기록했으며, 브라질과 프랑스, 독일, 홍콩, 인도, 태국 등 총 51개국 TOP 10에도 진입했다.'꿀알바'에서 이재욱은 거액의 빚을 떠안고 생계를 위해 수상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청년 혁준 역을 맡았다. 일터에서 아버지의 흔적을 발견한 그는 목숨을 잃을 뻔한 위기를 겪고도 다시 위험한 일에 뛰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다.이재욱은 생존을 위해 선택한 아르바이트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이어지면서 변화하는 혁준의 심리를 표현했다. 빚과 가족 문제로 인한 불안부터 극한의 상황에서 느끼는 혼란까지 다양한 감정선을 소화했다. 긴박한 액션 장면에서도 인물의 절박함을 살리며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이재욱은 2019년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인지도를 높였고, 2022년 '환혼'에서 주연 장욱 역을 맡아 주목받았다. 그러나 이후 출연한 '로얄로더', '탄금', '마지막 썸머' 등은 기대만큼의 흥행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특히 지난해 방송된 '마지막 썸머'는 1.7%의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지난 5월 육군에 입대한 이재욱은 군 복무 중 공개된 '꿀알바'로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환혼' 이후 4년 만에 다시 흥행작을 만난 가운데, 이번 작

  • 현아 댓글 안 달았다고 불화설?…연예계 'SNS 관계 판독' 어디까지 [TEN이슈]

    현아 댓글 안 달았다고 불화설?…연예계 'SNS 관계 판독' 어디까지 [TEN이슈]

    연예인들의 SNS는 사소한 반응 하나까지 금세 이야깃거리가 된다. 누가 축하 댓글을 남겼는지, 누가 '좋아요'를 눌렀는지, 누가 아무 반응이 없는지까지 비교 대상이 된다. 전지윤의 결혼 발표 뒤 현아의 댓글이 보이지 않자 포미닛 불화설이 다시 나온 것도 그런 장면 중 하나다.전지윤은 지난 4일 오는 22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허가윤, 권소현, 남지현은 게시물에 직접 축하 댓글을 남겼다. 반면 현아는 공개적으로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그러자 포미닛의 오래된 불화설이 다시 소환됐다. 2016년 팀 해체 이후 이어진 각종 불화설에 이번에는 '축하 댓글 없음'이 또 하나의 근거처럼 붙었다.이런 식의 '관계 추측'은 종종 있었다. 지난해에는 티아라 출신 소연이 함은정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으면서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1일 소연이 임신 소식을 전하자 함은정이 SNS에 직접 축하 댓글을 남겼고, 이번에는 이를 두고 '불화설이 무색해졌다'는 반응이 나왔다. 결혼식 참석 여부와 댓글 하나에 따라 두 사람의 관계를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진 셈이다.축하뿐만 아니라 추모를 둘러싼 비슷한 장면도 있었다. 지난해 대전 초등학생 피살 사건 당시 고인이 아이브 장원영의 팬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장원영의 SNS에는 직접 조문하거나 추모해달라는 댓글이 이어졌다. 아이브 측이 이미 빈소에 근조화환을 보낸 상황이었지만 요구는 계속됐고, 일각에서는 "추모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도 나왔다.SNS가 스타들의 관계를 엿보는 재미를 주는 건 사실이다. 다만 공개적인 반응이 없다는 것만으로 실제 관계까지 짐작하기는 어렵다. 공개적 댓

  • '34세' 안소희, 꽃다발 들고 활짝…웃는거 보니 원더걸스 시절 생각나

    '34세' 안소희, 꽃다발 들고 활짝…웃는거 보니 원더걸스 시절 생각나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일상 사진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안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새 11월이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진열된 매장에서 베이지색 트렌치코트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안소희는 진열대 위 물건에 손을 뻗은 채 입꼬리를 살짝 올려 미소 짓고 있다. 갈색 가죽 가방을 어깨에 멘 단정한 스타일링과 맑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어진 사진에서 안소희는 꽃다발을 품에 안고 거리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발목까지 내려오는 트렌치코트에 검은색 팬츠와 흰색 신발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흰색 포장지 사이로 노란색과 분홍색 꽃들이 모습을 드러내며 안소희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안소희는 돌담을 배경으로 흰색 쇼핑백을 높이 들어 올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베이지색 트렌치코트와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가 차분한 분위기를 더하는 가운데 눈이 가늘어질 만큼 밝게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 손에는 갈색 가방을 들고 다른 손으로 쇼핑백을 들어 보이는 자연스러운 포즈가 발랄한 매력을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안소희는 매장 안 진열장 앞에 서서 흰색 새 모양의 장식품을 살펴보고 있다. 뒷모습으로도 허리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생머리와 넉넉한 핏의 트렌치코트가 눈에 띈다. 진열장 너머로 비친 얼굴에는 은은한 미소가 번져 있으며 손으로 장식품을 가리키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 '박보경♥' 진선규, 알고보니 집안일에 손 뗐다…연예계 잉꼬부부라더니 "육아 담당" ('홈즈')

    '박보경♥' 진선규, 알고보니 집안일에 손 뗐다…연예계 잉꼬부부라더니 "육아 담당" ('홈즈')

    배우 진선규가 아내 박보경과의 집안일 분담 방식을 공개한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진 두 사람은 진선규가 육아를, 박보경이 집안일을 주로 맡는다고 밝힌다.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진선규·박보경 부부가 양세찬, 주우재와 함께 '상 받은 집'을 찾아 나선다. 두 사람이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는 것은 데뷔 이후 처음이다.네 사람은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 디자인 대상을 받은 아파트를 방문한다. 현관부터 천연 석재 바닥과 벤치, 해태 조형물 등이 자리해 한국적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이 눈길을 끈다. 주방에는 방탄소년단(BTS)의 'IDOL' 무대 한복을 디자인한 디자이너의 작품을 활용한 병풍장이 설치돼 있다. 툇마루를 비롯한 한옥의 특징과 남산 전망도 확인할 수 있다.어두운 색감으로 꾸며진 화장실에서는 천장에 사용된 미러솔 소재가 관심을 끈다. 이를 살펴보던 양세찬은 "밝은 화장실은 머리카락과 먼지가 많이 보인다"며 청소 이야기를 꺼낸다. 자연스럽게 진선규·박보경 부부의 가사 분담으로 대화가 이어진다.진선규는 자신을 '리액션 담당'이라고 소개하며 육아는 본인이, 집안일은 박보경이 주로 맡는다고 설명한다. 여기에 집안일을 자연스럽게 피하는 자신만의 방법까지 공개해 현장에 웃음을 안긴다.진선규와 박보경은 부부끼리 별도의 임장에 나선다. 하남에 거주하며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인 두 사람은 집 근처 주택단지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둘러본다. 세 아이를 위해 설계된 이 집은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독립적인 마당을 갖췄으며, 실내 곳곳에도 아이들의 생활을 고려한

  • [단독]'이종혁子' 이준수, 소주 3잔에 물 5병 마셔…"술 좋아해, 가성비 좋죠"[인터뷰①]

    [단독]'이종혁子' 이준수, 소주 3잔에 물 5병 마셔…"술 좋아해, 가성비 좋죠"[인터뷰①]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예능 '술래게임' 출연 이후 멤버들과 돈독한 사이를 이어오고 있다.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텐아시아 사옥에서 디즈니플러스 '술래게임' 이준수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과거 MBC '아빠 어디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이 이준수가 어느덧 194cm의 훤칠한 청년으로 성장해 텐아시아 사옥을 찾았다.올해로 갓 스무 살이 된 이준수는 어엿한 성인이 된 모습과 달리 여전히 소년 같은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었다. 하리보 젤리를 손에 꼭 쥔 채 인터뷰장에 들어선 그의 모습에서는 '아빠! 어디가?' 시절의 천진난만함이 묻어났다.이날 이준수는 '술래게임' 촬영 당시 비하인드와 멤버들과의 케미스트리에 대해 풀어놨다. 며칠 전에도 황재균, 빠니보틀 등 출연진들과 만나 술자리를 가졌다고.그는 "올해로 20살이니 술을 마실 수 있다. 술을 좋아한다. 주량은 재본 적이 없다. 소주 3잔 정도 마신다. 가성비가 좋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안주도 물도 많이 마신다. 술집 가면 물 5병을 마신다. 술 한 잔에 물 한 잔 마신다. 건강하게 마시고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20살 차이가 나는 황재균과 자주 만난다고 알렸다. 그는 "처음엔 개그맨인줄 알았다. 너무 웃기더라. 야구를 잘 몰랐어서 류현진, 추신수, 오타니 정도만 알았는데 재균이형이 야구선수더라. 알고보니 금메달에 국가대표였다. 형이 엄청 잘 챙겨줬고 좋은 곳 데려가주고 맛있는 걸 사준다"고 밝혔다.함께 방송에 출연한 김똘똘에 대해서는 "촬영 중 이동할 때 긴장을 풀어주고 출연진들 웃게 해준 좋은 형이다. 호감형인 스타일이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술

  • 강유석, 오디션 200번 넘게 보고 포기할까 고민…"쉬고 오니 하나씩 합격" ('최종면접')[인터뷰③]

    강유석, 오디션 200번 넘게 보고 포기할까 고민…"쉬고 오니 하나씩 합격" ('최종면접')[인터뷰③]

    배우 강유석이 영화 '최종면접'(감독 김정훈)에 이입할 수 있었던 자신의 상황을 털어놨다.최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최종면접'에 출연한 배우 강유석을 만났다.'최종면접'은 5000: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비밀이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미스터리 영화다. 강유석은 여유로운 태도로 분위기를 주도하는 이희찬 역을 맡았다.강유석은 이희찬을 연기할 때 참고한 과거의 기억을 꺼냈다. 극 중 이희찬은 대기업에 지원했다가 수십번 낙방한 사람이다. 또 그런 처지 때문에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지 못했다는 자책에 자기혐오를 느끼기도 한다.강유석은 과거 수많은 탈락을 겪었던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어릴 때 입시도 하고 재수도 했다. 오디션도 200번 이상 보면서 작은 역할부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디션을 보다가 어느 순간 너무 힘들어서 그만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당시 강유석은 2~3개월간 휴식을 취하면서 멘탈을 올리는 데 집중했다. 이후 그는 다시 오디션에 도전했고 그때부터 하나씩 합격하기 시작했다. 강유석은 "이런 상황이 생기면 많은 사람이 내가 뭐가 부족하고 뭘 해야 하는지 성찰할 것 같다"면서도 "희찬이는 많이 다른 쪽으로 갔다"고 설명했다.'최종면접'은 지난 4일 개봉해 극장 상영 중이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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