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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 알고보니 고졸이었다…패션디자인과 다니다 중퇴

개그맨 곽범이 미술대학 출신이라는 이력을 공개한다. 과거 패션디자인학과에 진학했다가 중퇴한 그는 정준하를 모델로 초상화를 그리며 숨겨둔 미술 실력을 선보인다.24일 오후 6시 3…

곽범, 알고보니 고졸이었다…패션디자인과 다니다 중퇴

최신뉴스

  • 장원영, 얼핏 보고 단발 변신한 줄…청순 공주 어디 가고 '밀리터리 여신' 변신

    장원영, 얼핏 보고 단발 변신한 줄…청순 공주 어디 가고 '밀리터리 여신' 변신

    아이브(IVE) 장원영이 강렬한 밀리터리 패션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카무플라주 패턴의 반소매 상의를 입고 양손을 얼굴 옆으로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풍성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갈색 헤어스타일에 은색 목걸이와 팔찌를 매치해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렷한 눈매와 도톰한 입술이 어우러진 인형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이어진 사진에서 장원영은 체리 무늬 휴대전화를 들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카무플라주 크롭티로 잘록한 허리선을 드러냈으며 얼굴 옆으로 자연스럽게 뻗친 머리카락이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다. 입가에 헤드셋 마이크를 착용한 채 옆을 바라보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또 다른 사진에서 장원영은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잡아 펼치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어깨를 감싸는 풍성한 갈색 머리카락과 카무플라주 상의가 어우러져 강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 반짝이는 액세서리와 길게 뻗은 손가락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장원영은 카무플라주 크롭티에 같은 패턴의 초미니 하의를 매치해 과감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허리 부분에 달린 장식과 반짝이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가운데, 몸을 옆으로 돌려 앉은 채 카메라를 돌아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는 의상으로 시선을 끌었다.마지막 사진에서 장원영은 몸을 옆으로 틀고 고개를 뒤로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짧은 크롭티 아래로 드러난 허리선과 길게 늘어뜨린 머리카락이 대

  • 데뷔 3년 만에 음악방송 1위 찍더니…82메이저, 오늘(24일) 전석 매진 콘서트 개최

    데뷔 3년 만에 음악방송 1위 찍더니…82메이저, 오늘(24일) 전석 매진 콘서트 개최

    그룹 82메이저가 데뷔 3년 만에 음악 방송 첫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까지 전석 매진시키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82CLUB : out of control'(82클럽 : 아웃 오브 컨트롤)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일반 예매 시작 이후 빠르게 전석 매진됐다. 2023년 데뷔한 82메이저는 약 3년 만에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열게 됐다. 그동안 국내외 단독 콘서트와 팬콘서트,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에서 경험을 쌓아온 만큼 이번에는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82메이저는 공연 종료 후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인사를 나누는 '하이바이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장을 찾은 팬들을 직접 배웅하며 공연의 여운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앞서 82메이저는 두 번째 싱글 'HEAT'(히트)의 타이틀곡 'Like Fire'(라이크 파이어)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해당 앨범은 초동 판매량 15만 장을 돌파했으며, 타이틀곡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음반 판매량과 음원 성적 모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셈이다.82메이저는 MBC M·MBC every1 '쇼챔피언'에서 데뷔 3년 만에 첫 1위 트로피를 받았다. 이어 ENA '케이팝업 차트쇼'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활동 성과를 이어갔다. 각종 시상식에서도 수상 기록을 쌓았다.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스포티비 K팝 어워즈', 중국 '웨이보 인터내셔널 엔터테인먼트 어워드' 등 국내외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공연 활동 역시 꾸준히 이어왔다. 82메이저는 &#

  • 신민아, 소화 못 하는 패션이 뭐야…올블랙 가죽 패션→버건디 룩 모두 찰떡

    신민아, 소화 못 하는 패션이 뭐야…올블랙 가죽 패션→버건디 룩 모두 찰떡

    배우 신민아가 강렬한 가죽 패션과 우아한 버건디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신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검은색 가죽 의상을 입고 상체를 앞으로 숙인 채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금색 지퍼와 단추가 돋보이는 의상에 은색 목걸이를 매치했으며,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와 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어진 사진에서 신민아는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위쪽을 바라보고 있다. 긴 머리카락이 어깨 앞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가운데 가죽 의상 위에 놓인 나비 장식이 눈길을 끈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피부와 또렷한 옆모습이 어우러져 세련된 매력을 드러낸다.또 다른 사진에서 신민아는 짙은 버건디 색상의 의상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립스틱을 입술에 가져다 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붉은색 네일과 손가락에 착용한 반지가 버건디 의상과 조화를 이루며 한층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신민아는 버건디 의상을 입고 바닥에 무릎을 꿇은 채 옆에 놓인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 무릎을 세우고 손을 다리 위에 올린 자연스러운 자세가 돋보이며 어깨 아래로 풍성하게 내려오는 긴 머리카락이 우아한 실루엣을 더한다.한편 신민아는 디즈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새 드라마 '수목금' 촬영을 비롯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연예인 호화 생활 또 나왔다…'75세 미혼' 윤미라, 호텔 회원권에 드레스룸만 3개 ('미우새')

    연예인 호화 생활 또 나왔다…'75세 미혼' 윤미라, 호텔 회원권에 드레스룸만 3개 ('미우새')

    배우 윤미라가 75세에도 결혼하지 않은 이유와 과거 결혼 직전까지 갔던 연애사를 공개한다.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데뷔 58년 만에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하는 윤미라의 모습이 그려진다.1970년대 미녀 스타로 인기를 끌었던 윤미라는 올해 75세로, 지금까지 결혼하지 않은 채 혼자 생활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즐기고 단골 편집숍을 찾아 쇼핑하는 그의 일상이 공개된다.윤미라는 아침부터 호텔 회원권을 이용해 지인과 조식을 먹는다. 이를 지켜본 스페셜 MC 조혜련은 "지금까지 나온 미우새들과는 너무 다른 미우새 아니냐"며 놀라워한다.윤미라의 집에서는 옷방 세 개가 공개된다.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옷을 보관하는 공간만 세 곳을 마련한 것. 각종 의상으로 가득 찬 드레스룸을 본 출연진은 "드라마에서 본 옷들 같다", "안 입는 옷 좀 던져달라"며 관심을 보인다.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최진혁의 어머니에게 옷방 세 개와 남편을 바꿀 수 있다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묻는다. 최진혁의 어머니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자, 출연진은 남편이 없다면 아들 최진혁도 없는 것 아니냐고 되묻는다. 이에 최진혁의 어머니는 "그건 다음에 생각하면 된다"고 답한다.화려한 일상을 즐기는 윤미라에게도 결혼을 고민했던 시기가 있었다. 그는 20~30대 시절 수많은 프러포즈를 받았으며, 실제로 결혼 직전까지 갔던 상대도 있었다고 털어놓는다. 과거 자신에게 청혼했던 남성들을 떠올리던 윤미라는 오랜 세월이 지난 만큼 그들이 지금도 살아 있는지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출연진을 웃게 한다.윤미라는 혼자 사는 생활에 만족하면서도 때

  • 유재석, 참다못해 분노했다…싸대기까지 날려 "5만 원 내고 뭘 그렇게 사겠다는 거야?" ('놀뭐')

    유재석, 참다못해 분노했다…싸대기까지 날려 "5만 원 내고 뭘 그렇게 사겠다는 거야?" ('놀뭐')

    유재석이 출연진의 끝없는 식탐에 결국 분노한다. 회비보다 더 많은 음식을 사려는 멤버들에게 불만을 터뜨린 그는 급기야 공금을 꺼내 들고 '돈 싸대기'까지 날린다.2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가을을 맞아 다시 뭉친 '먹쪄 모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유재석(유제니), 하하(융드욕정), 허경환(화니 엄마), 주우재(장훈 엄마), 정준하(정 여사)에 신입 계원 곽범(정애)이 합류한다.멤버들은 기존의 '먹빼(먹고 빼자)' 대신 '먹쪄(먹고 찌우자)'를 목표로 정하고 본격적인 먹방에 나선다. 체중 증가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은 이들은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일정을 이어간다. 러나 간식거리가 가득한 시장에 들어서자 멤버들의 식탐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이들은 계주인 유재석에게 "언니 나 이거 사줘", "저거 싸서 가져가야겠다"며 연신 음식을 사달라고 조른다.유재석은 회비로 낸 금액보다 더 많은 음식을 구매하려는 멤버들에게 불만을 터뜨린다. 그는 "5만 원씩 내고 뭘 그렇게 사겠다는 거야?", "왜 이렇게 많이 먹어?"라고 따져 묻는다. 급기야 남은 공금을 꺼내 멤버들을 향해 '돈 싸대기'를 날리며 분노를 표출한다.유재석의 반응에도 정준하의 먹성은 꺾이지 않는다. 그는 시장에서 어묵을 먹지 못하고 나온 사실을 아쉬워하며 끝까지 음식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 이어 '먹쪄 모임'의 체중 측정 시간도 마련된다. 앞서 체중 걱정 없이 음식을 즐겼던 멤버들은 막상 체중계 앞에 서자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가장 몸무게가 많이 늘어난 멤버는 누구일지, 반대로 많은 음식을 먹고도 체중

  • '나솔' 14기 영자, 미스터 조와 다정한 투샷 공개…미스터 서는 어디에?

    '나솔' 14기 영자, 미스터 조와 다정한 투샷 공개…미스터 서는 어디에?

    '나는 솔로' 14기 영자가 '나솔사계' 종영 후 미스터 조를 비롯한 출연자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14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찾은 보령🤍"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영자는 해 질 무렵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난간 앞에서 한 손을 들어 노을을 가리키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분홍색 반소매 니트에 짙은 갈색 미니스커트와 검은색 롱부츠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긴 생머리를 한쪽 어깨 앞으로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이 주황빛으로 물든 바다와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영자는 미스터 조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분홍색 계열의 옷을 입고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영자는 미스터 조의 팔에 팔짱을 낀 채 다정한 모습을 보였으며 미스터 조는 흰색 모자와 분홍색 후드티 차림으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 영자는 바닷가에 모인 '나솔사계' 멤버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영자는 검은색 상의와 스커트 차림으로 앞줄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멤버들은 바다를 배경으로 나란히 앉거나 뒤에 서서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영자 역시 자연스러운 미소로 함께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영자는 밤바다를 배경으로 '나솔사계' 멤버들과 단체 사진을 남겼다. 앞줄 오른쪽에 자리한 영자는 짙은 색상의 아우터를 입고 작은 흰색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하게 웃는 영자와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거나 서로 어깨를 감싼 멤버들의 모습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느껴진다.이를

  • '나솔' 33기 옥순, 모태솔로 안 믿기는 청순한 미모…가을 여신 등극

    '나솔' 33기 옥순, 모태솔로 안 믿기는 청순한 미모…가을 여신 등극

    '나는 솔로' 33기 옥순이 방송 종영 후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일상을 공개했다.33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의 기록 📸🍁Oct. vibe ☕️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야간 조명이 켜진 거리에서 카메라를 향해 손을 들어 인사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갈색 아우터 안에 흰색 상의와 짙은 색상의 레이어드 의상을 매치했으며,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은은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옥순은 단풍이 물들기 시작한 나무 아래에서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넉넉한 갈색 아우터에 짙은 회색 데님 팬츠와 검은색 신발을 매치해 편안한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가볍게 잡고 다른 손에는 종이 쇼핑백을 든 자연스러운 포즈가 돋보인다.또 다른 사진에서 옥순은 야외 의자에 앉아 한쪽 팔을 펼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어깨 아래로 길게 내려오는 머리카락과 부드러운 미소가 어우러져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 갈색 아우터의 여유로운 실루엣이 나무와 푸른 하늘이 펼쳐진 주변 풍경과 어울리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옥순은 흰색 종이컵을 얼굴 가까이 들어 올리고 입술을 동그랗게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머리카락이 어깨 앞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가운데 커다란 눈과 장난스러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가락에 착용한 은색 반지와 따뜻한 갈색 의상이 어우러져 가을 감성을 한층 살렸다.앞서 옥순은 ENA·SBS Plus '나는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에 출연해 시청자들

  • 박보검, 합격률 20% 뚫고 국가기술자격증 취득했다…미용사로 돌아와 '보검매직컬2' 포문

    박보검, 합격률 20% 뚫고 국가기술자격증 취득했다…미용사로 돌아와 '보검매직컬2' 포문

    배우 박보검이 재도전 끝에 미용사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했다.다음 달 첫 방송되는 tvN '보검 매직컬2'는 작은 바다마을에서 헤어샵을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1에 출연한 박보검과 이상이에 이어 고경표가 새 멤버로 합류한다.박보검은 최근 미용사(일반) 국가기술자격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군 복무 당시 이용사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한 데 이어 미용사 자격증까지 얻게 됐다.앞서 박보검은 '보검 매직컬' 시즌1에서 미용사 자격증 취득에 도전했지만 첫 시험에서 불합격했다. 당시 바쁜 일정에도 파마 연습을 이어가며 시험을 준비했던 그는 시즌2를 앞두고 다시 도전에 나섰고, 촬영 준비와 미용 연습을 병행한 끝에 합격했다. 미용사 국가기술자격 시험의 평균 합격률은 20~30%대인 것으로 전해졌다.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바다마을의 새로운 헤어샵으로 출근하는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꽃 넝쿨로 꾸며진 헤어샵을 둘러보던 박보검은 "마법이 이루어지는 곳"이라고 말했다.이번 시즌에서는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한 박보검이 한층 다양한 시술에 도전할 예정이다. 기존 멤버 이상이와 새롭게 합류한 고경표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도 관전 포인트다.'보검 매직컬2'는 11월 중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성욕 사라졌다"…이효리, 3개월 전 마지막 스킨십 고백 사연자에 '탄식' ('연애전쟁')

    "성욕 사라졌다"…이효리, 3개월 전 마지막 스킨십 고백 사연자에 '탄식' ('연애전쟁')

    이효리가 근육을 키우다 스킨십이 실종된 연애에 탄식한다.‘연애전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오는 26일 방송되는 ‘연애전쟁’ 18화에는 가수 정은지와 배우 최다니엘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격한다. 이와 함께 1년의 절반을 보디빌딩 대회를 준비중인 몸짱 커플이 등장해 갈등을 고백한다.23일 JTBC 예능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애전쟁’ 18화의 미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최다니엘이 정은지의 연애 스타일을 궁금해하자 이효리와 서장훈은 먹잇감을 찾았다는 듯 눈을 반짝인다. 서장훈은 정은지에게 “평소 최다니엘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기습 질문하고, 이효리는 “최다니엘이 오늘 유독 설레 보여”라고 몰아가기에 시동을 건다. 소문난 운동 러버 정은지는 “가장 좋아하는 운동은 힙운동”이라며 탄탄한 뒤태의 비결을 공개한다. ‘정카다시안’이라는 수식어가 찰떡인 정은지의 자태에 이효리는 “운동하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고 감탄한다.1년 8개월째 연애 중인 몸짱 커플은 철저한 식단 관리와 근력 운동으로 보디빌딩 대회 준비에 몰두한다. 특히 신이 빚어놓은 조각상 같은 몸매를 자랑하는 남친은 체지방률 2%대를 기록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체지방 2%대라는 성과를 위한 몸짱 남친의 노력이 공개된 가운데, 뜻밖의 고백이 ‘연애전쟁’을 뒤흔든다. 몸짱 남친은 “1년에 절반은 대회 준비 중”이라며 “대회 시즌 중에는 성욕도 떨어진다”고 밝힌다. 3개월전 볼뽀뽀가 마지막 스킨십이었다는

  • '나솔' 32기 영숙, 본업 모먼트 제대로 빛났다…이태원서 뽐낸 실력 보니

    '나솔' 32기 영숙, 본업 모먼트 제대로 빛났다…이태원서 뽐낸 실력 보니

    '나는 솔로' 32기 영숙이 '2026 K-WAVE DANCE FESTIVAL'의 메인 무대 MC로 활약한 근황을 공개했다.32기 영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태원이 거대한 무대로 변한 2026 K-WAVE DANCE FESTIVAL❤️이틀간 메인 무대의 MC로 함께했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영숙은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무대 옆에서 마이크를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어깨선과 쇄골이 드러나는 스퀘어넥 디자인에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을 더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붉은 조명이 비치는 무대 앞에서 미소 짓는 모습이 사회자로서의 세련된 매력을 보여준다.이어진 사진에서 영숙은 화려한 축제 무대를 배경으로 두 손을 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숫자 '99'가 새겨진 흰색 상의에 검은색 하의를 매치하고 회색 롱부츠를 신어 앞선 사진과는 사뭇 다른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 손에는 물병과 검은색 겉옷을 들고 있으며,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는 모습이 발랄한 매력을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영숙은 유리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앞선 사진과 같은 흰색 상의와 검은색 하의를 입고 머리를 낮게 묶은 채 화면을 내려다보고 있다. 한 손에 물병을 들고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무대 위와는 다른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짜 사회자 본업 모먼트 너무 프로페셔널하고 멋있어용", "너무 멋져", "힙한 것도 넘 잘 어울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영숙이 MC로 참여한 '2026 K-WAVE DANCE FESTIVAL'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과

  • '1박 2일' 김종민, 결국 감옥 연행됐다…눈 가리고 손발까지 묶인 채 탈출 시도

    '1박 2일' 김종민, 결국 감옥 연행됐다…눈 가리고 손발까지 묶인 채 탈출 시도

    KBS2 '1박 2일' 멤버들이 손발이 묶인 채 감옥에 갇혔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충남 서산으로 떠난 여섯 멤버의 '벌금 청산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이날 멤버들은 잠자리 복불복을 위해 마련된 감옥에 연행된다. 눈이 가려진 데다 손발까지 묶인 멤버들은 영문도 모른 채 감옥에 갇히자 당황한다.미션의 정체는 제한 시간 안에 감옥을 탈출하는 것. 멤버들은 탈출 방법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대지만, 곳곳에 배치된 교도관 역할의 NPC들과 서치라이트가 이들의 움직임을 제한한다.탈출 장소도 만만치 않다. 실내뿐 아니라 넓은 소나무숲까지 미션 구역에 포함돼 멤버들은 교도관의 감시를 피해 이동해야 한다. 예상보다 큰 규모에 멤버들은 "이거 '프리즌 브레이크' 같다"며 놀라워한다. 앞서 베이스캠프에서는 또 다른 소동이 벌어진다. 미션을 마치고 돌아온 멤버들이 테이블 위에 놓인 딱딱한 복숭아 한 상자를 발견한 것.멤버들은 지난 여행에서 벌어진 '딱복 사건'으로 하루 종일 벌금 청산 미션을 수행한 터라 복숭아를 쉽게 집어 들지 못한다. 또다시 벌금을 물게 될까 의심하면서도 결국 하나둘 복숭아를 먹기 시작한다. 복숭아를 누가 가져다 놓았는지, 이를 먹은 멤버들에게 추가 미션이 주어질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1박 2일 시즌4'는 오는 2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상고 출신' 이미주, 알고보니 부친은 교사였다…"연예인의 '연'자도 꺼내지 말라며 반대" ('영크크')

    '상고 출신' 이미주, 알고보니 부친은 교사였다…"연예인의 '연'자도 꺼내지 말라며 반대" ('영크크')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교사인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가수의 꿈을 키웠던 과거를 털어놓는다. 부모님 몰래 오디션을 보러 다녔던 그는 성적표를 확인한 아버지가 결국 진로에 대한 생각을 바꿨다고 밝힌다.오는 25일 오전 10시 55분 방송되는 SBS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 2부에서는 문세윤, 이상엽, 이미주, 소슬지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진로 고민을 함께 나눈다.옥천상업고등학교 인터넷상거래과를 졸업한 이미주는 자신의 학창 시절을 떠올린다. 그는 연예인을 꿈꾸며 부모님 몰래 오디션을 보러 다녔지만, 교사인 아버지는 "연예인의 '연'자도 꺼내지 마라"며 강하게 반대했다고 전한다.그러나 이미주의 성적표를 확인한 아버지는 더 이상 딸의 꿈을 반대하기 어려웠다고. 이후 이미주가 오디션 합격 통보를 받자 오히려 든든한 지원군이 됐다는 후문이다. 이미주는 부모님의 반대에도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고 꿈을 이뤄낸 경험을 학생들과 공유한다.두 아이의 아버지인 문세윤은 첫째 딸과 같은 나이인 중3 학생들의 고민에 공감한다. 일찍부터 전문성을 키우려는 학생들의 선택을 존중하면서도, 대학에 진학해 다양한 경험을 쌓길 바라는 부모의 입장도 이해한다. 특히 직업계고 입시설명회 현장을 지켜보던 그는 "제가 여기 있을 때가 아니다. 우리 애들 손잡고 저길 갔어야 했다"며 아쉬움을 내비친다.이상엽은 인문계고와 반도체고 사이에서 진학을 고민하는 전교 1등 학생의 사연에 관심을 보인다. 우수한 성적에도 주변의 기대보다 자신의 적성과 미래를 우선하는 학생의 태도에 감탄한 그는 "이 방송을 보는 저 학

  • '나솔' 33기 영숙, 영철에게 선물 받았나…최종 선택 포기 후 뜻밖의 근황

    '나솔' 33기 영숙, 영철에게 선물 받았나…최종 선택 포기 후 뜻밖의 근황

    '나는 솔로' 33기 영숙이 선물 받은 인형을 공개하며 방송 이후 근황을 전했다.33기 영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시민 안전 지키는 작은 소방관 일구❤️ 🚒By. 33기 소방관오라버니🫡"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3기 영숙은 소방관 복장을 한 작은 인형을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주황색 옷과 남색 모자를 착용한 인형을 얼굴 가까이 가져가 나란히 사진을 찍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영숙은 검은색 상의를 입고 긴 머리를 뒤로 묶은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인형 옆에 얼굴을 가까이 댄 채 입술을 살짝 오므리고 있으며 맑은 피부와 또렷한 눈매가 돋보인다. 손바닥에 올린 앙증맞은 인형과 영숙의 수수한 모습이 어우러져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특히 영숙이 직접 남긴 '33기 소방관오라버니'라는 문구도 눈길을 끈다. '나는 솔로' 33기 출연자 가운데 영철이 소방공무원으로 알려진 만큼 방송 이후에도 출연자들과 이어지는 인연에 관심이 쏠린다.이를 본 팬들은 "미모 훌륭합니당",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예쁜 누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영숙은 ENA·SBS Plus '나는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에서 영식의 최종 선택을 받았지만,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이후 방송 종료를 기념해 진행된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는 다른 기수 출연자 가운데 관심이 가는 사람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영숙은 해당 출연자에게 연락할 기회가 생긴다면 용기를 내보겠다

  • '32세 돌싱' 고원희, 어깨 드러낸 과감한 패션…갈수록 더 성숙해지네

    '32세 돌싱' 고원희, 어깨 드러낸 과감한 패션…갈수록 더 성숙해지네

    배우 고원희가 애슬레저 브랜드 행사에서 탄탄한 몸매와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고원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벽 앞에서 옆으로 몸을 돌린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흰색 슬리브리스 상의에 짙은 갈색 카고 팬츠를 매치하고 아우터를 어깨 아래로 내려 걸쳐 매끈한 어깨선을 드러냈다. 턱선 아래로 내려오는 단발머리와 입가에 손을 가져간 포즈가 발랄한 매력을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고원희는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뒤를 돌아보며 밝게 미소 짓고 있다. 어깨와 등 부분이 드러나는 흰색 상의가 슬림한 상체 라인을 강조하고 넉넉한 실루엣의 팬츠가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뻗친 단발머리와 환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또 다른 사진에서 고원희는 커다란 원형 구조물 옆에 기대 한 손을 머리 가까이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짧은 기장의 흰색 상의 아래로 잘록한 허리선이 드러나며, 여유로운 핏의 카고 팬츠와 대비를 이룬다. 어깨에 걸친 아우터와 검은색 가방까지 더해져 활동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준다.마지막 사진에서 고원희는 같은 공간에서 몸을 비스듬히 기울인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한 손을 머리 옆으로 올리고 다른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포즈가 돋보인다. 주황빛 조명 아래 드러난 탄탄한 상체 실루엣과 단정한 단발머리가 건강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강조한다.이를 본 팬들은 "아니 넘 이쁘자나", "건강한 아름다움은 워니짱이 최고야", "너무 예뻐", "쏘핫걸", "요즘 넘 예뻐서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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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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