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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세경, 초고가 빌라 '라브르27' 매입

배우 신세경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서는 초고가 주거시설 '라브르27'(L'ARBRE 27)을 매입했다.10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신세경은 라브르27을 매입하고 내년 입주를 …

[단독] 신세경, 초고가 빌라 '라브르27' 매입

최신뉴스

  • 14세에 출산→화장실서 애 낳았는데…5남매 육아 방임, "웃음이 나오냐" 공분 ('이숙캠')

    14세에 출산→화장실서 애 낳았는데…5남매 육아 방임, "웃음이 나오냐" 공분 ('이숙캠')

    5남매의 엄마인 사파리 부부 아내가 심각한 육아 방임으로 분노를 자아낸다. 1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사파리 부부’ 강효민, 김상혁 의 남은 가사조사와 상담 솔루션, 그리고 24기 두 번째 부부의 남편 측 가사조사가 진행된다.지난주 남편의 충격적인 외도 실체가 공개되며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트렸던 ‘사파리 부부’의 남은 가사조사 과정이 그려진다. 이번 방송에서는 외도의 여파로 고조된 폭언과 몸싸움, 급기야 경찰서 신고로까지 이어진 일촉즉발의 갈등 전말이 베일을 벗는다. 극단으로 치달은 두 사람의 충돌 속에서도 방임 육아는 계속되고, 울음을 터뜨린 막내를 보며 가사조사장에서 무심히 웃어버리는 아내의 태도에 서장훈 소장은 “지금 웃음이 나오냐”라며 분통을 터뜨린다.이어 진행된 이호선 상담가와의 심층 상담에서는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사파리 남편의 숨은 속마음이 밝혀진다. “이 부부에겐 남들이 알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라며 검사 결과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 이호선 상담가는, 급기야 남편의 뜻밖의 진심과 오열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함께 눈물을 흘린다. 이호선 상담가마저 안타까운 눈물을 터뜨리게 만든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지, 극적인 감정의 변화 속에 두 사람이 화해의 기적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이 부부는 과거 '고딩엄빠2'에 출연했을 당시 아내 강효민은 중학교 시절 교제한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임신 사실을 알게 돼 만 14세에 첫 아이를 낳았다고 밝혔다. 또 출산 후 지인의 소개로 다른 남자친구를 만나게 됐지만 의처증으로 결별했고, 임신한 사실을 알지 못

  • 20대 인기 걸그룹 멤버인데…억 단위 수입 찍고 클럽 방문 "이태원·강남 가봐" ('개과천선')

    20대 인기 걸그룹 멤버인데…억 단위 수입 찍고 클럽 방문 "이태원·강남 가봐" ('개과천선')

    아이들 리더 전소연(28)이 솔로 앨범 준비를 위해 처음으로 클럽을 찾았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드디어 10년 만에 새 앨범 준비하는 가수 서인영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신곡 작업을 위해 프로듀서로 활약 중인 전소연의 작업실을 찾았다.두 사람은 클럽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인영이 "나는 네 나이 때 클럽에서 살았다"고 회상하자 전소연은 최근 처음으로 클럽에 가봤다고 밝혔다.전소연은 "이번에 처음 가봤다"며 "클럽에 가서 놀아봐야 진짜 놀 줄 아는 것처럼 보일 거다"라고 방문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이태원에서 2개 가고, 강남도 가고"라면서도 "나랑 안 맞는구나 싶어서 다시는 안 간다"고 말했다.전소연은 2017년 데뷔해 가수뿐 아니라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앞서 자신의 저작권료 수입에 대해 월별 편차가 크다면서도 많이 벌 때는 한 달에 10억원까지 번다고 직접 밝힌 적 있다.전소연은 "갖고 싶은 게 아예 없다"며 물욕이 거의 없다고 밝혔다. 평소 지출 역시 배달 음식을 평소보다 많이 주문하는 정도라고 설명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박해일, 유해진 장수 비결 궁금해서 몰래 봤다…"시나리오에 빼곡한 메모" ('암살자들')[인터뷰③]

    박해일, 유해진 장수 비결 궁금해서 몰래 봤다…"시나리오에 빼곡한 메모" ('암살자들')[인터뷰③]

    배우 박해일이 유해진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10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에 출연한 배우 박해일을 만났다.'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을 다룬다. 박해일은 진실을 좇는 사회부 부장기자 재환을 연기했다. 유해진은 사건 당시 현장에 있었던 경찰 철구 역을 맡았다.박해일이 현장에서 유해진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유해진이 (배우로서) 장수할 수 있는 비결을 알고 싶다는 궁금증이 있었다"며 "시나리오를 몰래 봤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빼곡하게 매 씬 매 장에 메모가 돼 있더라.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박해일은 촬영이 끝나고 숙소로 넘어가던 중 길에 차를 세우고 옷을 갈아입는 유해진을 봤다고 회상했다. 그는 "숙소까지 5km 넘게 남았는데 러닝을 하더라"며 "이걸 보면서 무릎을 쳤다. '스트레스는 그날 그 순간에 푸시는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언급했다.박해일은 "다음 날 바로 숙소 근처에 뛸 만한 데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유해진한테도 얘기 안 했다. 땀도 나고 잠도 잘 오고 좋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암살자(들)'은 오는 23일 개봉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전현무, 또 해외 여행 떠났다…조작 침묵 속 "정해진 틀 없어", 무계획 발품 예고 ('현무로드')

    전현무, 또 해외 여행 떠났다…조작 침묵 속 "정해진 틀 없어", 무계획 발품 예고 ('현무로드')

    전현무, 이준이 ‘발품’으로 베트남과 일본의 숨은 매력을 찾아 나선다.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가 오는 9월 20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을 확정한 가운데, ‘여행 메이트’ 전현무와 이준의 로컬 여행기가 담긴 스틸컷이 공개됐다.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정해진 길은 없지만 기준은 있다’는 모토 아래, 현지에서 직접 부딪히며 로컬들을 발굴하는 리얼 발품 로드 트립이다. 계획대로 움직이는 여행이 아닌, 두 사람의 선택과 우연한 만남이 새로운 코스로 이어지며 ‘세상에 하나뿐인 여행’을 완성한다는 게 기획의도다.  이런 가운데, 지난 7월 베트남과 일본으로 여행을 다녀온 전현무와 이준의 스틸컷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베트남에서는 이국적인 감성에 완전히 동화된 두 사람의 모습이 느껴진다. 전통 의상을 차려입고 사원을 찾은 두 사람은 시종일관 함박웃음을 짓고, 바나나보트를 타거나 현지 음식을 맛본다. 현지 어린이들과 국경을 초월해 소통하고, 베트남 명물인 전통 인력거 ‘씨클로’를 타고 밤거리를 누비는 모습도 담겼다.  일본에서는 과감한 도전이 이어진다. 두 사람이 다양한 액티비티에 몸을 맡기며 무더위를 날려버린다. 전현무는 직접 여장을 한 채 ‘모나리자’를 연상시키는 액자를 완성한다. 여기에 온천욕을 즐기며 과감하게 상의를 탈의한 자태까지 공개됐다. 제작진은 “전현무와 이준이 베트남과 일본을 여행하는 동안 진짜 자유를 만끽하며 온몸으로 행복해했다. 그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것”이라며 “정해진 틀 없이 현지에서 발품을 팔아 일정을

  • 다니엘 손해배상 소송, '뉴진스 복귀' 새 쟁점 됐다…"다니엘 때문" vs "어도어 능력 문제"

    다니엘 손해배상 소송, '뉴진스 복귀' 새 쟁점 됐다…"다니엘 때문" vs "어도어 능력 문제"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을 상대로 낸 약 33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뉴진스의 완전체 활동이 지연되고 있단 사실을 놓고 양측이 첨예하게 대립했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의 제작능력의 문제라면 다니엘의 손해배상 책임 범위가 달라진다고 주장했지만, 어도어는 뉴진스 복귀는 다니엘로 인해 늦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맞섰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0일 오후 3시 30분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 겸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5차 변론 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에서 피고 다니엘 측은 "원고 어도어의 실질적인 뉴진스 제작 능력을 검증해야 한다"며 향후 활동 계획 공개를 요구했다. 피고 측 대리인은 "어도어가 과거 소송 당시 멤버들의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고 멤버 대다수가 (어도어에) 복귀한 지도 1년 가까이 지났지만, 여전히 실질적인 활동 계획은 나오지 않고 있다"며 "어도어의 제작 능력이 부족해 활동이 이뤄지지 못한 것이라면 다니엘의 의무 위반으로 인한 손해배상 책임 범위 역시 달라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어도어 측은 복귀 계획이 없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원고 측 대리인은 "피고 다니엘로 인해 발생한 공백 기간 탓에 그룹 활동 재개가 지연될 수는 있어도, 활동 계획 자체가 없는 것은 아니다"라며 "피고 측에 활동 계획을 미리 제출해야 할 법적 의무는 없다"고 맞섰다.이에 대해 재판부는 "감정인이 요청한 어도어의 회계장부에 뉴진스 단체 활동 준비를 위해 지출된 비용 등이 기재돼 있다면 감정

  • '얼굴 천재' 송강, 서강준 오기 전 화제성 싹 쓸어갔다…전역 첫 복귀작 '포핸즈' 2주 연속 1위

    '얼굴 천재' 송강, 서강준 오기 전 화제성 싹 쓸어갔다…전역 첫 복귀작 '포핸즈' 2주 연속 1위

    배우 송강의 전역 후 첫 복귀작 '포핸즈'가 2주 연속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tvN 토·일 드라마 '포핸즈'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지난 8일 발표한 TV-OTT 화제성 순위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이준영과 송강이 각각 1, 2위에 이름을 올렸다.해외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가 9일 발표한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에서는 5위에 올랐으며, 29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 10에 진입했다.송강은 지난해 10월 전역했으며 '포핸즈'를 통해 약 2년 만에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작품에서는 학생 피아니스트 강비오 역을 맡아 최정요로 분한 이준영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올 하반기에는 연예계 ‘얼굴 천재’로 꼽히는 송강과 서강준이 각각 안방극장에 나서 관심을 끈다. 송강이 '포핸즈'로 먼저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가운데, 서강준이 주연을 맡은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12일 첫 방송 된다.현재 '포핸즈'에서는 서로의 성장을 도왔던 강비오와 최정요가 라이벌로 맞서며 관계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어린 시절 콩쿠르 무대 객석에서 어머니를 잃은 뒤 무대 공포증에 시달려온 최정요는 풍부한 무대 경험을 지닌 강비오의 도움으로 조금씩 두려움을 극복했다. 강비오가 단계적으로 외부 자극을 높여가며 훈련을 도운 끝에 최정요는 그와 함께 노블리스 콘서트의 포핸즈 연주자로 발탁됐다.그러나 관객 앞에서 연주할 시간이 다가오자 최정요는 긴장감을 이기지 못하고 백스테이지로 향했다. 강비오는 그의 상태를 살핀 뒤 "내 목소리, 내 피아노 소리에만 집중해"라고 용기를 북돋웠다. 이어 안대를 씌

  • 임창정, '소주 한 잔'으로 어디까지 가려고…이번엔 영화화 욕심 ('손트라')

    임창정, '소주 한 잔'으로 어디까지 가려고…이번엔 영화화 욕심 ('손트라')

    임창정이 자신의 히트곡 상당수가 트로트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의 대표곡 '소주 한 잔'의 뮤직비디오를 영화로 만들고 싶다는 바람도 털어놨다.임창정은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이하 '손트라') 3~4부에 출연해 손태진과 음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임창정은 신곡 '탓탓탓'이 EDM과 결합된 트로트 장르라는 이야기가 나오자 자신의 음악과 트로트의 인연을 짚었다. 그는 "'문을 여시오'도 트로트 장르고, '이미 나에게로'도 제가 발라드로 불러서 그렇지 트로트라고 볼 수 있다"며 "제 노래 중 많은 곡이 트로트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자신의 노래를 트로트로 편곡해 부를 계획도 전했다. 임창정은 '내가 저지른 사랑'을 즉석에서 트로트 버전으로 가창했고, 이를 들은 손태진은 박수를 치며 감탄했다. 임창정은 "제 노래 자체가 트로트에 기반을 두고 있어서 다 잘 어울린다"고 자랑했다.지난 7월 발매한 신곡 '탓탓탓'에 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임창정은 곡의 일부를 즉석에서 들려준 뒤 "뭐든 성실하게 한다면 못 하는 게 없다"며 곡에 담긴 긍정적인 메시지를 짚었다.곡의 탄생 비화도 밝혔다. 임창정은 '탓탓탓'의 작사가가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소개하며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나눈 대화에서 영감을 얻어 가사가 완성됐다고 전했다.대표곡 '소주 한 잔'에 얽힌 추억도 공개됐다. 손태진은 싱가포르에서 성장하던 시절 현지 노래방에서 남성들이 고음을 내야 할 때 부르는 노래로 '소주 한 잔'을 꼽으며 남다른 추억을 이야기했다.임창정은 '소주 한 잔' 뮤직

  • 박해일,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에 의문…"왜 영화로 안 만들었을까" ('암살자들')[인터뷰②]

    박해일,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에 의문…"왜 영화로 안 만들었을까" ('암살자들')[인터뷰②]

    배우 박해일이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을 준비하면서 든 생각을 밝혔다.10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에 출연한 배우 박해일을 만났다.'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을 다룬다. 박해일은 진실을 좇는 사회부 부장기자 재환을 연기했다.1977년생인 박해일은 1974년 발생한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태어나기도 전에 일어난 사건이라 이참에 영화로 찍으면서 작품 통해서 알아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털어놨다.박해일은 "영화 일을 20년간 하면서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이나 '1987'(감독 장준환)처럼 80년대 이야기를 담은 영화는 꽤 진중하게 만들어졌다"며 "대본을 받아 읽고 보니 '왜 이 사건은 영화로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암살자(들)'은 오는 23일 개봉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장기하, '18살 연하' ♥윤가이 언급은 없었다…"호불호와 논쟁 즐겨" ('라스')

    장기하, '18살 연하' ♥윤가이 언급은 없었다…"호불호와 논쟁 즐겨" ('라스')

    장기하가 연인 윤가이에 대한 언급 없이 근황을 공개헀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김창옥, 장기하, 스윙스, 전소연이 출연한 ‘감이 차오른다~ 가자! 아티스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시청률은 2.9%를 기록했다. 최고의 1분은 장기하가 첫 솔로 정규 앨범 타이틀곡 ‘너나 나나’를 무반주로 처음 라이브한 장면으로, 순간 최고 시청률 3.8%를 기록했다.장기하는 숙취해소제 광고 ‘장카설유’의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흔히 떠올리는 장원영, 카리나, 설윤, 유나가 아닌 장기하, 카더가든, 설운도, 유병재로 구성된 반전 라인업이었다는 것. 장기하는 카더가든과 유병재는 평소에도 만날 수 있지만 설운도와 함께할 기회라는 점에 끌려 “이 배를 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해당 광고 영상은 조회수 1238만 회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데뷔 18년 만에 처음 발매한 솔로 정규 앨범 ‘산산조각’ 이야기도 이어졌다.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활동 당시 다섯 장의 정규 앨범을 냈지만 솔로 활동 후 정규 앨범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그는 타이틀곡 ‘너나 나나’를 ‘라디오스타’에서 무반주로 처음 라이브를 선보였다. 자신의 음악을 둘러싼 호불호와 논쟁을 즐긴다는 음악 철학도 공개했다. 장기하는 ‘부럽지가 않어’를 두고 “이걸 노래라고 용납할 수 없다”라는 반응을 처음 봤을 때는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음악이 논쟁을 만들어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됐다고 밝혔다. 악플이 달리면 팬들이 자신의 곡 제목인 ‘그건 니 생각이고’를 댓글로 남긴다는 이야기도 유

  • 웨이브 큰 거 왔다…정치·경제 결합한 서바이벌→유료 가입 견인 1위 오른 韓 예능 ('더커뮤니티2')

    웨이브 큰 거 왔다…정치·경제 결합한 서바이벌→유료 가입 견인 1위 오른 韓 예능 ('더커뮤니티2')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 첫 번째 전쟁을 둘러싼 참가자들의 대립을 예고했다.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하 '더 커뮤니티2') 1, 2회에서는 블랙팀 벡터(정재호)의 정체와 전쟁 규칙이 공개됐다. 평화로운 유통 그룹의 일원으로 알려졌던 벡터는 그룹 간 갈등과 전쟁을 통해 상금을 얻는 '군수업자'였다.그룹 간 거래가 결렬돼 전쟁이 선포되면 일반 거래가 중단되는 전시 체제가 시작된다. 각 그룹은 살아남기 위해 상대 그룹을 제압하고 전리품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전쟁 규칙을 확인한 블루팀 피트(이수민)는 먼저 공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어차피 구조상 전쟁은 한 번 해야 한다"며 화이트팀과 동맹을 맺어 레드팀의 크레딧을 확보하자는 계획을 내놨다.이 가운데, 10일 공개된 3회 선공개 영상에서도 피트는 화이트팀과 레드팀이 먼저 연합하는 상황을 막아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전쟁 비용이 더 오르기 전에 움직여야 한다며 "오늘이 제일 싸다"고 강조했다.이후 블루팀은 화이트팀과의 협상에서 레드팀을 기습 공격하는 동맹을 제안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전쟁 비용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상대를 일찍 제압해야 손실을 줄이고 더 많은 상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논리를 내세웠다.반면 상금 권한을 가진 화이트팀 루나(박세승)는 블루팀과 다른 계산을 내놓았다. 화이트팀은 라이프 제한으로 탈락자가 발생하기 전까지 각 그룹과 공생 관계를 유지하길 원했다. 루나는 전쟁 비용이 오르더라도 선포 직전 화폐 가치를 조정해 지불 금액을 낮출 수 있다며 화이트팀이 가진 독점 권한을 설명했다.화이트팀은 "

  • 박해일, 이민호 첫인상에 감탄…"훤칠해, 1974년에 있을 법한 인물" ('암살자들')[인터뷰①]

    박해일, 이민호 첫인상에 감탄…"훤칠해, 1974년에 있을 법한 인물" ('암살자들')[인터뷰①]

    배우 박해일이 후배 이민호를 칭찬했다.10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에 출연한 배우 박해일을 만났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을 다룬다. 박해일과 이민호는 진실을 좇는 사회부 기자 재환과 영일을 연기했다.박해일은 이민호를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했다. 박해일은 "딱 만났을 때 너무 훤칠했다"며 "'신문사에 이런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민호가 남성미가 있고 선이 굵고 선명한 느낌이 있는데 1974년도에 있을법한 캐릭터"라며 "부장 재환으로서는 굉장히 든든한 후임이자 동료"라고 설명했다. 촬영 현장에서 이민호의 모습에도 미담을 전했다. 박해일은 "이민호는 본인 촬영이 없을 때도 촬영 현장에 몇 번 왔다"며 고마워했다. 그러면서도 "어떻게 알았는지 각국의 해외 팬들이 어떻게든 나타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암살자(들)'은 오는 23일 개봉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이효리만 또 난감…'연애전쟁' 출연자, 연출 의혹에 해명 "실제입니다"

    이효리만 또 난감…'연애전쟁' 출연자, 연출 의혹에 해명 "실제입니다"

    '연애전쟁'에서 충격적인 갈등 상황을 보여준 커플을 두고 연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여성 출연자 A씨가 방송 내용은 실제이며 제작진의 섭외가 아닌 자진 신청으로 출연했다고 해명했다.A씨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방송 이후 불거진 연출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앞서 SNS에서 진행한 Q&A에서도 "방송에 나온 모습이 연출 아니냐"는 질문에 "실제입니다"라고 답하며 의혹을 한 차례 부인한 바 있다.방송 직후 제기된 연출 의혹은 A씨가 SNS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면서 더욱 커졌다. 그는 연출 여부를 묻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장난스럽게 답하고 관련 게시물을 잇달아 올렸다. 방송에서 보여준 심각한 모습과 상반된 태도에 일부 시청자는 개인 계정 홍보를 위해 출연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결국 A씨는 갑작스럽게 쏟아진 관심에 들떴던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그는 "이런 관심은 처음이라 솔직히 들뜨기도 설레기도 했다"면서도 프로그램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출연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인들에게는 창피한 마음에 섭외를 받은 것이라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제가 직접 신청한 것"이라며 "이별의 문 앞에서 한참을 고민했다"고 설명했다.A씨 커플은 지난 7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서 회사를 함께 운영하는 동갑내기 '동업 커플'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회사 운영과 연애 문제로 갈등했고, 남자친구가 A씨에게 "내가 총 있었으면 널 쐈을 거야", "정신병자", "죽어" 등 폭언을 내뱉는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이를 지켜보던 MC 이효리는 A씨에게 "좀 더 나 자신을 사랑해주고 아끼는 마음

  • '43세 미혼' 장희진, 외모만 보면 20대 같네…패딩 입고 가을 여신 자태

    '43세 미혼' 장희진, 외모만 보면 20대 같네…패딩 입고 가을 여신 자태

    배우 장희진이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가을 감성을 담아낸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장희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A.T 취향저격💕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장희진은 짙은 회색 하이넥 코트를 입고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걸어가고 있다. 낮게 묶은 포니테일과 은은한 미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가로 줄무늬가 이어진 배경이 담백한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장희진은 베이지 컬러 재킷과 밝은 톤의 이너, 팬츠를 매치한 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블랙과 화이트가 대비된 실내 공간 속에서 차분한 표정과 단정한 실루엣이 어우러져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장희진은 화이트 퍼 장식이 더해진 패딩을 입고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으로 패딩의 카라를 가볍게 잡은 자세와 유리 블록 벽을 배경으로 한 공간이 따뜻한 계절감을 더하며 무릎 위에 자연스럽게 올린 다크 컬러 스커트와 롱부츠가 차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장희진은 블랙 재킷 차림으로 고개를 돌려 환하게 웃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과 밝은 미소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촬영 장비 일부가 함께 담겨 현장의 비하인드 감성을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가을분위기가 물씬나네요", "멋있고 아름다워요", "너무 사랑해 "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3년생으로 43세인 장희진은 최근 복귀한 연극 '나의 아저씨'에서

  • 2003년생 FNC 비주얼 아이돌 붐 왔다…비 '힙송' 커버, 주인공은 피원하모니 인탁

    2003년생 FNC 비주얼 아이돌 붐 왔다…비 '힙송' 커버, 주인공은 피원하모니 인탁

    피원하모니(P1Harmony) 인탁이 비의 'Hip Song'(힙 송) 커버로 조회수 1000만 뷰를 넘긴 데 이어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다.인탁은 10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Hip Song'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앞서 인탁은 지난 7월 열린 피원하모니 팬미팅 'P1uspace H : Horror Haven'(플러스페이스 에이치 : 호러 헤이븐)에서 'Hip Song' 커버 무대를 공개했다. 이후 팬들이 촬영한 직캠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했고, 피원하모니 공식 채널에도 라이브 클립이 게재됐다.관련 영상의 합산 조회수는 1000만 회를 넘어섰다. 라이브 클립은 유튜브 뮤직 국내 인기 뮤직비디오 일간 차트에서 지난 4일 기준 8위에 올랐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집계된 주간 차트에서도 24위를 기록했다.원곡자인 비와의 만남도 성사됐다. 최근 인탁과 비가 함께 'Hip Song' 챌린지에 참여한 영상이 공개되면서 커버 무대의 인기를 이어갔다.팬미팅에서 시작된 'Hip Song' 커버가 온라인에서 조회수를 끌어 올린 데 이어 음악방송 스페셜 스테이지로까지 이어진 셈이다. FNC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인탁은 2003년생으로,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앞세워 주목받고 있다.인탁이 속한 피원하모니는 현재 2026 P1Harmony ASIA STAGE 'BE UNIQUE'(2026 피원하모니 아시아 스테이지 '비 유니크')를 진행 중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한 달에 10억 버는 이유 있었다…전소연 "일본, 미국, 서울 밴드 스타일까지 시도해" ('라스')

    한 달에 10억 버는 이유 있었다…전소연 "일본, 미국, 서울 밴드 스타일까지 시도해" ('라스')

    그룹 i-dle(아이들)의 멤버 소연이 신보 제작 과정을 밝혔다.소연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발매한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의 타이틀곡 '퇴사할게여 (Narr. 기안84)'와 수록곡 '야채 싫어 송'에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이날 MC 김구라는 "전소연 씨가 요즘 퇴사 중이라고 하는데 무슨 얘기냐"고 물었다. 소연은 "신곡 제목이 '퇴사할게여'다. 진짜 퇴사하진 않았다"며 "가끔 그런 생각하지 않나. 일하다 보면 힘들 때 '아 그냥 퇴사한다고 할까'라는 낭만을 노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즉석에서 라이브를 선보였다.소연은 이번 앨범에서 새로운 밴드 스타일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그는 "밴드 음악을 여러 가지 했었다. 일본 밴드 스타일, 미국 록밴드 스타일을 해봤는데 처음으로 서울 밴드 스타일로 준비해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익스 선배님을 오마주하고 싶다고 연락을 드리고 허락받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평소 채소를 좋아하지 않는 자신의 취향을 담은 수록곡 '야채 싫어 송'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소연은 "뮤직비디오에서 채소를 죽이는 모습이 담겨 잔혹해서 19금이 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소연은 10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한편 소연은 과거 한 웹예능에서 수입이 가장 많았던 당시 한 달 저작권료가 약 10억원이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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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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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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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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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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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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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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