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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무결점 아이돌이었는데…양세찬과 열애설 "왜 해명 안 해줘?" ('런닝맨')

'런닝맨' 유라가 양세찬과의 열애설을 해명 중 기습 농담으로 눈길을 끌었다.18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은 '환승의 작대기'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걸스데이 유라와 에이핑…

유라, 무결점 아이돌이었는데…양세찬과 열애설 "왜 해명 안 해줘?" ('런닝맨')

최신뉴스

  • '공개연애 2번' 전현무, 의미심장 반응…"연인과 노천탕 안 와봤어?" ('현무로드')

    '공개연애 2번' 전현무, 의미심장 반응…"연인과 노천탕 안 와봤어?" ('현무로드')

    '현무로드' 방송인 전현무가 연인과의 노천탕 이용에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다.18일 방송된 MBN 예능 '디스이즈 현무로드'(이하 '현무로드')에서는 전현무, 이준, 김남길의 일본 도쿠시마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이날 세 사람은 대자연 속 집라인에 도전했다. 장비를 착용하고 출발 지점에 선 이준은 예상보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풍경에 긴장했다. 그는 "집라인에 왜 쪼는 거냐. 이게 왜 무서운 거냐"라며 스스로도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전현무 역시 "보는 사람은 안 무서운데, 여기 서 있으면 무섭다"며 쉽게 발을 떼지 못했다. 김남길이 거침없이 출발한 것과 달리, 전현무는 비명을 지르며 활강해 웃음을 안겼다.집라인을 마친 세 사람은 산속 노천탕으로 향했다. 상의를 벗고 가장 먼저 물에 들어간 이준은 "너무 뜨겁다"며 소리쳤다. 뒤따라 입수한 김남길도 뜨거운 수온에 곧바로 몸을 돌려 밖으로 나왔다.잠시 뒤 물에 적응한 이들은 자연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즐겼다. 이준은 "여기는 나중에 연인이랑 같이 오면 진짜 대박이겠다"고 감탄했다. 김남길은 "여기를 연인과 같이 들어올 수가 있어?"라며 눈을 동그랗게 떴다. 전현무가 "너 진짜 안 와봤어?"라고 묻자 김남길은 와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여유로운 분위기는 허수아비 마을에 도착하면서 달라졌다. 미요시시의 나가로 허수아비 마을에는 사람을 닮은 인형들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었다. 전현무는 "나는 한 10개 정도 있을 줄 알았다"며 예상보다 많은 숫자에 놀랐다.주민은 마을에 있는 허수아비가 약 360개이며, 이를 만드는 데 22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고요한 마을에

  • 양치승, '20억 사기 피해' 후 달라졌다..."방송 나갈 때 저게 없어" ('막튜브')

    양치승, '20억 사기 피해' 후 달라졌다..."방송 나갈 때 저게 없어" ('막튜브')

    양치승이 20억 원 사기 피해 이후 달라진 마음을 전했다.18일 '양치승의 막튜브' 채널에는 "서울에서 한식뷔페 5,000원·함박스테이크, 6,500원인 식당을 찾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제작진이 지난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를 언급하자 4년 만의 출연에 대해 양치승은 "재밌었다. 4년 만에 나갔다. 다들 되게 오랜만에 나왔고 재밌게 있다가 왔다"며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예전 출연과 마음 가짐이 달라진 점도 짚었다. 양치승은 "예전하고 틀린 게 약간 다 내려놓고 나가니까 저게 없더라. 그래서 이제"라고 털어놨다.예전에는 잘나가던 시기에 출연한 것이냐는 물음에는 "잘 나가기 보다는 그냥 지금보다는 나았다. 체육관도 있고 방송도 어느정도 할 때니까 지금은 뭐 그렇다"고 답했다. 촬영 도중에는 한 시민이 건넨 "관장님 화이팅" 응원도 담겼다.양치승의 근황은 1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도 전해졌다. 박서진과 동생 박효정은 양치승이 강남역 지하상가에 연 4평 빵집을 찾아 일손을 보탰다. 문을 연 지 3개월 된 이 빵집은 양치승이 "매장 인테리어부터 메뉴 개발까지 직접 했다"는 곳이다. 남매는 빵을 만들고 시식 행사를 맡으며 7시간을 함께했다.식사 자리에서 나온 질문은 피해 규모였다. 양치승이 밝힌 액수는 "알려진 건 15억 원이지만 인테리어 비용과 변호사 선임비, 회원권 환불 비용 등을 합치면 20억 원가량"이었다.회원권 환불에는 억대의 돈이 들었다. 양치승은 "모든 자금을 끌어모아도 환불해 줄 금액이 없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때 선뜻 큰돈을 빌

  • '갑상선암 수술' 진태현, 결국 예정된 일정 포기…안타까운 근황 전하더니

    '갑상선암 수술' 진태현, 결국 예정된 일정 포기…안타까운 근황 전하더니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배우 진태현이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진태현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의 결실을 맺기 위해 경주행 열차를 탑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진태현은 "작년 4월 수술을 하고, 10월 장무지굴근 부상. 1년 가까이 템포나 인터벌을 할 수 없었고 신청한 대회들도 모두 포기해야 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부상 회복을 위해 즐기던 러닝을 최대한 조절해왔음을 알렸다. 그러면서 "7월이 돼서야 다시 달릴 수 있었고 훈련을 시작했다"면서 "8월과 9월, 이전의 폼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작년보다 호흡과 심박은 거칠지만 많이 회복됐다"고 근황을 전했다.그러나 이내 안타까운 소식을 맞았다. 대회를 앞두고 인후염에 걸린 것. 진태현은 "최고로 불안한 강제 테이퍼링 기간을 거쳤다"며 "5일 동안 지옥 같은 불안을 거쳤고, 오늘 아침 한결 가벼워진 몸 상태로 경주행 열차를 탔다"고 알렸다.진태현은 완벽하지 않은 몸 상태에 대회 참가를 고심하고 있다. 그는 "내년을 목표로 다시 준비하려 마음을 먹었다"면서도 "감사하게 오늘 아침 통증이 90% 사라졌다. 하지만 내일도 90% 이상의 몸 상태가 아니면 바로 기권하려고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아울러 진태현은 "많은 팬과 지인들이 '무리하는 거 아니냐' 걱정을 많이 해주시는데, 새벽 일찍 일어나 운동장과 공원에서 뜨는 태양을 맞이하는 일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느껴 보신다면 저의 루틴이 이해되실 겁니다"라고 덧붙였다.끝으로 진태현은 "내일 실패하면 또다시 기쁜 마음으로 다시 도전하고 성공하면 기쁜 마음으로 다

  • 권상우♥손태영 아들, SNS 얼굴 공개 이유…"母 싫어하는 사진만 올려" ('Mrs.뉴저지')

    권상우♥손태영 아들, SNS 얼굴 공개 이유…"母 싫어하는 사진만 올려" ('Mrs.뉴저지')

    배우 권상우♥손태영의 아들 룩희가 SNS 계정을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18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아들 룩희가 주인공인 뉴저지 일상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룩희는 제작진과 함께 이동하며 SNS부터 패션, 음악 취향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제작진은 룩희에게 "인스타 사진 올릴 때 왜 맨날 그 표정 짓는 거야?"라며 "확 웃는 것도 올려. 웃는 게 얼마나 예쁜데"라고 말했다. 룩희는 "모르겠어요. 그냥 어쩌다 올리다 보니 무표정"이라며 쑥스러워했다.SNS 계정을 공개로 전환한 데는 엄마 손태영의 영향이 있었다고. 룩희는 "엄마가 자꾸 제가 싫어하는 사진들만 맨날 공개해서"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제작진이 "룩희는 그 사진 싫었구나. 차라리 내가 잘 나온 사진 올리고 싶었구나"라고 짚자 그는 "네"라며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한국어와 영어를 사용할 때 달라지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동네에서 축구부 후배를 발견한 룩희가 영어로 인사를 건네자, 제작진은 영어를 할 때 목소리가 달라진다고 말했다. 룩희는 "왜요?"라고 되물으며 후배들과 같은 축구부라 알고 지내는 사이라고 설명했다.다른 지인과도 영어로 대화를 나눈 룩희는 동네에 같은 학교 학생들이 많이 산다고 전했다. 제작진이 "영어 할 때 완전 다르다. 영어 할 때는 친절하네. 한국말은 왜 이렇게 불친절하냐"고 장난치자, 룩희는 "한국말은 엄마 아빠 닮아서"라고 받아쳤다. 제작진은 "엄마 아빠가 얼마나 친절한데"라며 웃었다.짧은 대답에는 카메라를 의식하는 마음도 담겨 있었다. 제작진이 말

  • '나혼산' 번지점프 논란 속...구성환은 첫 광고 받았다 "욕 먹는 게 너무 싫어"

    '나혼산' 번지점프 논란 속...구성환은 첫 광고 받았다 "욕 먹는 게 너무 싫어"

    '나 혼자 산다' 번지점프 장면이 안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구성환이 첫 광고 소식을 전했다.18일 '꽃분이 with 구성환' 채널에는 구성환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구성환은 자신이 직접 써온 제품을 소개하며 첫 광고 사실을 알렸다. 구성환은 "광고 왜 안 받냐 물으시는데"라며 "사실 겁이 좀 많아서 못 믿는다"고 털어놨다.이날 구성환은 "벌써 두 통을 다 썼다. 이 정도 쓸 때 이거는 소개시켜 드려도 될 것 같다 해서 첫 광고를 받았다"며 광고를 수락한 배경을 설명했다.광고에 대한 소신도 분명했다. 구성환은 "광고를 많이 받으면 좋지만 혹시나 써보지 않은 광고를 했다가 욕 먹는 게 너무 싫다"고 강조했다.제품 소개를 마친 구성환은 테라스에 나가 하늘을 올려다봤다. 구성환은 "오늘 하늘이 새우 같이 생겼다"며 "가을에는 또 대하랑 전어다"라고 가을 제철 음식을 떠올렸다.번지점프 논란과 달리 구성환을 향한 응원은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번지점프 성공을 축하합니다. 대단하시네요", "지난주 나혼산 번지점프 보다가 하도 웃어서 배꼽 빠지는 줄", "구성환님 영상 보면서 힐링하고 있어요"라며 구성환에게 박수를 보냈다.첫 광고에도 힘이 실렸다. 누리꾼들은 "첫 광고인데 많이 나갔으면 좋겠어요", "광고 끝까지 본 거 처음이에요"라며 구성환의 새 출발을 반겼다.한편 지난 16일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2006년생 박태환 군과 번지점프대에 오른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방송 후 일부 시청자는 점프대 위 현장 직원의 안전 문제를 짚었다. 한 시청자는 "번지점프대 위에서

  • 양세찬, 박초롱과 쌍방 설렘…"연락처 교환해" 응원 폭발 ('런닝맨')

    양세찬, 박초롱과 쌍방 설렘…"연락처 교환해" 응원 폭발 ('런닝맨')

    '런닝맨' 양세찬과 박초롱이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핑크빛 설렘을 이어갔다.18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걸스데이 유라와 에이핑크 박초롱이 출연해 '환승의 작대기' 레이스를 펼쳤다.이날 양세찬은 게스트로 등장한 박초롱을 보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박초롱은 "방금 아까 다른 멤버(손나은) 얘기하지 않았냐"고 불만을 드러내 양세찬을 당황하게 했다.양세찬은 "초롱 씨 단발머리 했을 때 내가 너무 좋다고 했었다. 제가 단발 워낙 좋아하니까"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단발에 아이돌, 미치네 미쳐"라고 놀려 웃음을 안겼다.양세찬의 박초롱을 향한 관심은 앞선 방송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지난 1월 유재석이 박초롱의 단발머리를 두고 양세찬이 좋아한다고 말하자, 양세찬은 이를 인정했다. 당시 윤보미도 "초롱 언니 빛이 나는 솔로다"라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응원했다.결혼에 관한 대화도 오갔다. 박초롱은 양세찬에게 결혼할 생각이 있는지 물었다. 양세찬이 결혼 의향이 있다고 답하자, 박초롱은 그의 주변 사람들이 잇따라 결혼하는 것 같아 궁금했다고 질문한 이유를 설명했다.하하는 유라와 박초롱에게도 결혼 계획을 물었다. 유라는 결혼할 생각이 있다고 답했지만, 박초롱은 아직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다만 결혼 상대에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은 분명했다. 박초롱은 유머 코드를 꼽으며 재미있게 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하하는 양세찬과 박초롱이 잘 어울린다며 두 사람의 2세 외모까지 언급했다.제작진은 양세찬과 유라, 박초롱에게 서로 설렜던 순간을 떠올리며 최종 선택을 하도록 했다.

  • '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딸과 해외 캠프 떠난 이유…"사실 내가 가고 싶어서" ('황정음')

    '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딸과 해외 캠프 떠난 이유…"사실 내가 가고 싶어서" ('황정음')

    배우 조윤희가 딸과 함께 해외 캠프에 다녀온 이유를 밝혔다.최근 황정음 유튜브 채널에는 '유학 보내고 싶은 엄마들의 현실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황정음은 조윤희, 심이영과 식사하며 아이들의 해외 캠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우리 애들 데리고 캠프 가자고 했는데 아직 못 갔어"라며 함께 계획했던 일정을 언급했다.황정음이 "언니 갔다 왔죠? 이번에?"라고 묻자 조윤희는 "올해 초에 말레이시아"라고 답했다. 딸과 함께 다녀왔다는 말에 황정음은 "강해. 혼자 그렇게. 윤희 언니 대단해"라며 놀라워했다.조윤희가 해외로 향한 데는 자신의 바람도 담겨 있었다. 그는 "나는 내가 가고 싶어서. 뭔가 다른 세상도 경험하고 싶고. 로아한테 그걸 좀 알려주고 싶은 거야"라고 밝혔다. 자신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는 동시에 딸에게도 그 기회를 주고 싶었다는 설명이다.아이와 동행할 사람을 따로 찾기보다는 직접 곁을 지키는 쪽을 택했다고. 조윤희는 "나는 딱히 로아랑 같이 보낼 사람도 없고 내가 옆에 계속 붙어서"라며 딸과 함께했던 시간을 전했다. 황정음은 "최고의 친구지 뭐"라고 반응하며 모녀의 관계에 공감했다.세 사람은 '딸 엄마 vs 아들 엄마 극과 극 육아 현실'을 두고 서로 다른 육아 경험을 털어놨다. 두 아들을 키우는 황정음은 딸을 양육하는 조윤희와 심이영에게 "딸은 정신적인 고통이 있다고 하더라. 어때요?"라고 물었다. 조윤희는 "딸이 너무 감성적이고 예민하니까 말투의 톤이 중요하다"며 아이에게 말을 건넬 때 신경 쓰는 부분을 설명했다.두 딸의 엄마인 심이영도 고개를 끄덕

  • '고지용과 5천만원 소송' 허양임, 子 계정은 삭제...본업은 "확실히 보여주겠다"

    '고지용과 5천만원 소송' 허양임, 子 계정은 삭제...본업은 "확실히 보여주겠다"

    고지용과 양육비 소송 중인 허양임이 아들 계정을 삭제한 가운데, 본업 근황을 전했다.18일 허양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만을 주제로 한 새 코너 영상을 올렸다고 알렸다. 허양임은 "여러분이 직접 DM으로 보내주신 생생한 고민들을 하나씩 읽어보며, 진료실 밖에서 나누는 솔직하고 의학적인 해결책을 담아보았다"고 영상을 소개했다.앞서 14일에는 다이어트 콘텐츠 제작을 예고했다. 허양임은 "다이어트하면서 생긴 고민이나 궁금한 점, 직접 해본 다이어트 후기도 알려달라"며 "보내주신 이야기를 바탕으로 본업 모먼트를 확실히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17일에는 "요즘 더 잘해내고 싶은 마음에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함께 일하는 의료진에 대해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오신 선생님들과 함께 진료할 수 있어 참 든든하다"는 마음을 전했다.지난 2013년 부부의 연을 맺은 고지용과 허양임은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품에 안았다. 세 가족은 2017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이 2년 전 이미 갈라섰다는 사실은 지난 7월에야 알려졌다.법원에 가처분을 낸 건 고지용 측이었다. 고지용 측은 지난달 16일 면접교섭권 이행과 함께 아들의 사진·영상 게시 금지를 요구했다. 이혼 뒤 2년 가까이 아들을 본 건 여섯 번이 전부였고, 아들의 사진과 영상이 병원 홍보 등에 활용되고 있다는 게 고지용 측 주장이다.허양임 측은 "고지용이 건강상의 이유로 아들과의 만남을 먼저 미루었으며, 2년 동안 양육비를 단 두 차례만 지급했다"며 맞섰다.유튜브 채널 '리스팩트 이진호'에 따

  • 코드 쿤스트, 60kg→72kg 벌크업 성공…등 근육 '감탄' ('냉부해')

    코드 쿤스트, 60kg→72kg 벌크업 성공…등 근육 '감탄' ('냉부해')

    '냉장고를 부탁해' 코드 쿤스트가 3년간 체중을 늘린 결과와 달라진 식습관을 공개했다.18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이선민과 코드 쿤스트가 출연했다.이날 코드 쿤스트는 '소식좌'라는 소개에 "요즘은 많이 먹는다. 정상적으로 먹은 지 1년 됐다"며 변화를 알렸다. 특히 고기를 꼭 챙겨 먹는다며 이전과는 달라졌다고 강조했다.안정환이 보통 사람들도 고기를 먹지 않느냐고 묻자, 코드 쿤스트는 과거에는 달걀과 닭고기로 단백질을 보충했지만 이제는 돼지고기와 소고기도 먹는다고 설명했다. 이선민은 "고기 먹는 걸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거냐. 당연한 거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코드 쿤스트는 "제 기준엔 그렇다"며 "고기 한 팩이 나오면 하루에 반을 무조건 먹는다. 닭가슴살로 치면 두 개 먹는다"고 밝혔다. 김풍이 많이 먹는 양이라고 반응하자 "하루에"라고 덧붙였고, 이선민은 "장난합니까"라며 황당해했다.현재 키는 176cm, 몸무게는 71~72kg이라고. 코드 쿤스트는 "3년 동안 체계적으로 찌웠다. 3년 전에는 60kg이었다"며 앞으로 75kg까지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과거 축구 예능을 함께했던 안정환도 달라진 모습을 인정했다. 그는 예전에는 코드 쿤스트가 무척 말랐다며 지금은 얼굴에도 살이 붙었다고 말했다. 반면 이선민은 자신의 만 13세 때 몸무게가 그 정도였다며 서로 다른 체격을 실감하게 했다.공개된 벌크업 전후 사진에는 변화가 뚜렷했다. 상의를 벗은 코드 쿤스트의 등 근육을 본 안정환은 "미쳤다. 활배 봐"라며 감탄했다. 셰프들도 몸이 두꺼워졌다며 놀랐다. 코드 쿤스트는 친

  • 56세 정재형, 운전면허 합격하더니…"첫 차로 포르쉐 어때?" ('요정재형')

    56세 정재형, 운전면허 합격하더니…"첫 차로 포르쉐 어때?" ('요정재형')

    가수 정재형이 운전면허 시험에 최종 합격하며 성취감을 드러냈다.18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왼쪽이 액셀이야 오른쪽이 브레이크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정재형은 필기시험을 앞두고 "마지막 모의고사 44점 나왔다"며 긴장했다. 시험을 치른 뒤에는 "너무 어려웠다"고 털어놨지만, 74점으로 합격해 첫 관문을 넘었다.기능시험에서는 감점 없이 100점을 받았다. 정재형은 만점 소식에 기뻐하면서도 시험을 보러 온 사람들이 모두 어린 나이여서 좋은 티도 마음껏 내지 못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필기와 기능시험을 통과한 그는 도로주행에 도전했다. 정재형은 강남에서 네 차례 연습했지만 촬영이 어려워, 제작진과 함께 촬영을 허가한 포천의 운전면허학원을 찾았다고 설명했다.제작진은 연습 차량을 가리키며 "저 차가 카리나 씨도 운전했던 차"라고 소개했다. 정재형은 "카리나가 여기서 받았구나. 안 그래도 자기 시험 본다고 그러던데"라며 반가워하다가 "경쟁자"라고 덧붙였다.운전석에 앉기 전에는 "제가 운전대를 잡으면 되게 침착해진다"며 "말이 없고 긴장과 싸우는 진지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예고했다. 하지만 실제 도로에서는 강사의 설명을 듣고도 다시 말해달라고 요청하는 등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새롭게 익혀야 할 시험 코스도 부담이었다. 차선 변경과 방향지시등 조작을 연습하던 정재형은 "어려운데요. 이거 큰일 났는데"라며 특히 신호 판단이 어렵다고 호소했다. 연습 중 신호를 위반한 상황에서는 실제 시험이었다면 실격이라는 설명을 듣고 "이런 거 조심해야 되는구나"

  • 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이유 있었다…"셋째 NO, 마지막이라" ('엔조이커플')

    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이유 있었다…"셋째 NO, 마지막이라" ('엔조이커플')

    코미디언 임라라·손민수 부부가 쌍둥이 돌잔치를 성대하게 준비한 이유를 밝혔다.18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돌잔치 D-1 초비상 걷자마자 다치기 시작한 아들과 멘붕온 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임라라와 손민수는 쌍둥이 남매 강이, 단이의 돌잔치를 앞두고 마지막 준비에 나섰다. 두 사람은 손님들에게 선보일 무대를 위해 연습실을 찾아 제니의 '라이크 제니', 에이티즈의 '배드' 안무를 익혔다.늦은 시간까지 작업을 이어간 임라라는 "내일 할 수 있을까?"라고 걱정하다가도 "결혼식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스스로를 다독였다.행사를 준비하는 마음이 마냥 편한 것만은 아니었다. 임라라는 "우리는 그냥 돌잔치가 아니고 방송 촬영이 끼어 있지 않냐. 그냥 돌잔치였으면 이렇게 안 한다"며 "결혼식보다 더 미안하다"고 말했다.손민수도 결혼식과 돌잔치는 초대할 때의 마음이 다르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식은 많은 지인에게 결혼을 알리는 자리였지만, 돌잔치는 부담을 줄까 봐 연락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임라라는 초대받지 못한 지인이 있다면 미안한 마음 때문이라며, 참석하는 이들에게도 고맙고 미안하다고 전했다.그럼에도 돌잔치를 열기로 한 데는 이유가 있었다. 임라라는 "요즘 돌잔치는 안 하는 추세 아니냐"면서도 "쌍둥이고, 한 방에 끝낼 거고, 마지막이다. 우리가 셋째가 없으니까"라고 말했다.무엇보다 육아를 도와준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임라라는 "우리가 너무 밖을 안 나오니까 지인들이 집에 와서 아기들을 봐줬다"며 초대한 사람 대부분이 집을 찾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집 떠난다..."200만원대 새집 임장"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집 떠난다..."200만원대 새집 임장"

    이국주가 월세 130만 원짜리 도쿄 원룸을 떠나기로 하고 새집 임장에 나섰다.18일 이국주 유튜브 채널에는 '저 이사 갈 수 있을까요..? 도쿄에서 새 집 찾는 이국주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국주는 "아직 2년을 다 채우진 못했는데 이사를 해보려 한다"며 "엄마도 동생도 자주 오는데 호텔을 맨날 잡는 것도 비용이 아까웠다"고 이사를 결심한 배경을 전했다.일본 정착을 위한 이사는 아니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국주는 "저는 일본에 평생 이민을 와서 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삶에 조금 흥미를 갖고 힐링을 하러 온 거라 새로운 집을 살아보고 싶어졌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계약 기간을 채우지 못한 데 따른 비용도 감수하기로 했다. 이국주는 "들어보니까 2년 안에 계약을 끝내면 어쨌든 제 잘못이다. 그래서 예를 들면 한 달 월세를 더 낸다거나 청소비 등등 나가는 것도 있더라"고 전했다.그러면서 이국주는 "그걸 내고서라도 나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저지르게 됐다"고 고백했다. 다만 "근데 또 집 보고 별로면 안 갈 수도 있다"며 여지를 남겼다.하지만 이국주는 첫번째 매물을 보자마자 입구에서부터 "너무 설렌다. 우리집은 바로 일자인데, 꺾인다"라며 부동산 관계자가 "국주님이 얘기하신 예산보다는 조금 넘긴 하다"라고 짚었다.이에 이국주는 "200만원이 넘네"라면서도 '서비스 룸' 공간을 보자마자 "넓다. 대박이다. 서비스 너무 많이 준 거 아니냐. 우리집 보다 넓은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또 "200이면 (이 집이) 맞아. 그 금액이면 이렇게 살아야 된다"라며 집을 떠나지 못해 웃음을 자아

  • '안젤라 박과 이혼' 김인석, 15년 만에 '개콘' 복귀했는데…굴욕당했다

    '안젤라 박과 이혼' 김인석, 15년 만에 '개콘' 복귀했는데…굴욕당했다

    개그맨 김인석이 15년 만에 돌아온 '개그콘서트'에서 동료들과 호흡을 맞췄다.18일 KBS2 '개그콘서트' SNS에는 '15년 만에 개콘 온 김인석, 근데 아무도 몰라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공개재판' 코너에 함께 출연한 김인석과 윤성호가 등장했다. 김인석은 오랜만에 선 무대에 감회가 남다른 듯 "지금 15년 만에 '개콘' 무대 서는 거라 느낌이 약간"이라며 울컥했다.복귀 소감에 이어 윤성호와 함께하는 음악 활동도 소개했다. 김인석은 "저희가 김인석&빡구 '김빡'이라는 이름으로 앨범을 냈다"며 두 사람의 듀오명을 설명했다. 이어 "'제비 한마리'라는 노래인데"라며 곡 이야기를 꺼냈다.그러나 박준형은 "아 예 알겠습니다"라며 설명을 중단시켰다. 곧바로 "사건 번호 3-2, 김빡 앨범 냈는데 아무도 모르는 죄 재판을 시작하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인석은 최근 개인사를 직접 전한 바 있다. 지난 9일 SNS를 통해 약 2년 전 안젤라 박과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약 2년 전 부부로서의 인연을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가자는 결정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혼한 시점으로부터 상당한 시간이 흐른 뒤 소식을 알린 것이다.자녀에 대한 책임도 강조했다. 김인석은 "비록 부부로서의 인연은 여기서 마무리하게 됐지만, 아이들에게만큼은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고 좋은 부모로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김인석과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안젤라 박은 2014년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두 사람은 부부 관계를 정리한 뒤에도 아이들을 위해 부모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는

  • 김지연, 13년 사이 무슨 일이…여우주연상 받을 정도였는데 '입지 뚝' ('너에게 다이브')

    김지연, 13년 사이 무슨 일이…여우주연상 받을 정도였는데 '입지 뚝' ('너에게 다이브')

    김지연과 박서함의 13년 연애사가 실마리를 찾는다.18일 방영될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8회에서는 윤하나(김지연 분)와 정우재(박서함 분)가 애틋함 가득했던 첫사랑에서 남보다 못한 사이로 전락한 이유가 전파를 탄다.2013년에서 정우재와의 알콩달콩한 연애를 시작했던 윤하나는 자신의 캠코더를 들고 촬영지에 나타난 이형원(김한영 분) 때문에 현재로 돌아오게 됐다.도착한 2026년에서 정우재는 다행히 윤하나가 바라던 대로 멋진 배우가 되어 있었다. 하지만 윤하나를 대하는 태도는 몰라볼 만큼 차가워졌다.뿐만 아니라 윤하나는 원래 삶에서 여우주연상까지 받을 정도로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배우였지만, 입지 역시 작아져 윤하나가 건너뛴 13년의 세월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현재로 돌아온 윤하나는 수많은 변화에 혼란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무엇보다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와 다시 몸이 바뀌어 사태를 헤쳐 나가는 데 큰 어려움을 겪는다.한편 디즈니+·채널A '너에게 다이브'는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경혜, 입금 효과 끝났다…드레스 위해 2kg 빼더니 "고삐 풀어버려" ('경혜볼래')

    박경혜, 입금 효과 끝났다…드레스 위해 2kg 빼더니 "고삐 풀어버려" ('경혜볼래')

    배우 박경혜가 다이어트 후 가을 먹방에 나섰다.18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가을 제철 코스와 가을 나이트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경혜는 제작진과 함께 제철 새우를 먹기 위해 노량진수산시장을 찾았다. 회를 포장해 한강에서 즐기는 '회크닉'까지 계획했지만, 출발부터 비가 내려 날씨를 살폈다.시장에서는 처음 만난 상인에게 새우를 구입했다. 박경혜는 여러 가게를 비교하거나 흥정하는 일을 잘하지 못한다며 "저 그냥 믿어버린다"고 털어놨다. 상인이 새우를 권하자 곧바로 마음이 기울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새우튀김과 오징어튀김도 놓치지 않았다. 튀김을 좋아한다는 박경혜는 다이어트 때문에 마음껏 먹지 못했겠다는 제작진의 말에 "저 진짜 오늘 고삐 풀어버려요"라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사실 그렇게까지 하지도 않았긴 해. 먹으면서 하긴 했다"고 덧붙였다.제작진은 그동안 먹고 싶은 음식 대신 두부와 달걀, 쉐이크, 두유 등을 먹지 않았느냐고 말했다. 박경혜는 그 음식들도 좋아한다면서도 눈앞의 튀김에 기대감을 드러냈다.새우는 절반을 회로, 나머지는 구이로 주문했다가 계획을 바꿨다. 새우회를 직접 까서 먹어야 한다는 설명에 "어떻게 까먹지? 나 모르는데"라며 당황한 것. 결국 "다 구이로 바꿔주실 수 있어요?"라고 부탁했다.튀김을 먼저 먹은 두 사람은 정작 새우구이가 나오자 속도가 느려졌다. 박경혜는 "큰일입니다. 튀김 너무 많이 먹었어요"라며 배부름을 호소했다. 회를 추가로 먹기 어려워지자 '회크닉' 대신 디저트를 즐기는 '디크닉'(디저트 피크닉)으로 일정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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