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권상우♥' 손태영 "뒷바라지 다 했는데 잠수 이별…결혼 아니라 다행" ('Mrs.뉴저지')

배우 손태영이 구독자들의 연애 고민 상담을 진행했다.21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이 구독자분들께 하고 싶은 말.. (고민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

'권상우♥' 손태영 "뒷바라지 다 했는데 잠수 이별…결혼 아니라 다행" ('Mrs.뉴저지')
1
하성운
하성운
2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3
트레저
트레저
4
백현
백현
5
BTS
BTS
6
강다니엘
강다니엘
7
엔하이픈
엔하이픈
8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9
에이티즈
에이티즈
10
앤팀
앤팀
1
블랙핑크
블랙핑크
2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3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4
니쥬
니쥬
5
ITZY
ITZY
6
아이브
아이브
7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8
김세정
김세정
9
마마무
마마무
10
아이들
아이들
1
박서진
박서진
2
손태진
손태진
3
나율
나율
4
AKMU
AKMU
5
우디
우디
6
성리
성리
7
우즈
우즈
8
다비치
다비치
9
키키
키키
10
화사
화사

최신뉴스

  • 소시 수영, 장원영 인기에 아쉬운 속내…"시대 잘못 타고나, 지금 데뷔했다면 센터" ('놀토')[종합]

    소시 수영, 장원영 인기에 아쉬운 속내…"시대 잘못 타고나, 지금 데뷔했다면 센터" ('놀토')[종합]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효연·유리·수영)가 즉석 OST 무대를 선보이며 웃음과 추억을 안겼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숏폼 드라마-찍어유'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3.8%, 2054 시청률 2.7%(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및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최고의 1분은 '효리수'의 OST '별이 쏟아지는 밤' 즉석 데뷔 무대로, 분당 최고 시청률은 5.7%까지 치솟았다.시즌2 OST 가수 미팅이 진행됐다. 영화 '와일드 씽' 속 오정세의 캐릭터 최성곤을 연상시키는 순백의 '고막 남친'이 면접장에 등장했지만, 정체는 코미디언 김원훈이었다. 유재석은 "최성곤 아니잖아!"라고 반응했고, 김원훈은 자신을 '오봉식'이라고 소개하며 콘셉트를 이어갔다.기대했던 반응이 나오지 않자 김원훈은 배우 오디션으로 방향을 틀었다. 그는 분노 연기를 펼치며 열연했지만, 분위기를 반전시키지 못했다. 김원훈은 "사람 되게 피 말리게 하네요"라며 초조해했고, "기회를 주시면 제 몸을 불 싸지르겠다", "역할 안 줘도 올 거다. 나 불러요!"라고 호소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시즌1 OST '별이 쏟아지는 밤'을 부를 가수로 '효리수'가 등장했다. 세 사람은 OST 가창과 유리의 여주인공 캐스팅을 묶은 '1+1 패키지'를 제안하며 협상에 나섰다. 유리는 "김치 싸대기도 맞을 수 있다"며 허경환의 여장 캐릭터 허인옥과 라이벌 구도를 자처했고, 효연은 "전 남자 역할도 괜찮다"며 적극적으로 어필했다.수영은 장신 센터로 유명한 장원영을 언급하며 "

  • 박정수, '정경호父♥' 위해 230억 건물 선물..."에어컨 전기세는 내가 내" ('미우새')

    박정수, '정경호父♥' 위해 230억 건물 선물..."에어컨 전기세는 내가 내" ('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배우 박정수가 '정경호 부친' 정을영 PD를 위해 건물을 마련한 이유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승수, 김종민, 윤민수가 박정수의 압구정 하우스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일행을 놀라게 한 건 단연 압구정동에 우뚝 선 깔끔한 베이지톤 외관의 5층 건물이었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해당 건물의 시세는 약 230억 원대로 추정된다. 박정수는 이 건물을 올린 이유에 대해 온전히 남편 정을영 감독의 업무 편의를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오피스텔을 따로 얻을 필요 없이, 한 공간에서 회의와 숙식을 모두 해결하며 작업에 집중하라는 통 큰 배려였다.건물 내부는 실용성과 럭셔리가 공존했다. 길다란 원목 테이블이 놓인 주방은 언제든 회의실로 탈바꿈할 수 있었고, 우드톤 바닥으로 마감된 정 감독의 개인 공간에는 업무용 책상이 깔끔하게 자리 잡고 있었다. 빈티지한 전신 거울이 놓인 미니멀한 침실에서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도 터져 나왔다. 침실 천장에 뚫린 하늘창을 본 윤민수가 "남자의 로망"이라며 감탄하자, 박정수는 쏟아지는 열기를 견디다 못해 직접 시트지를 발라 창을 덮어버렸다고 털어놨다.이 일로 부부 싸움까지 벌어졌지만, "에어컨 전기세는 내가 낸다"는 박정수의 뼈 있는 한마디에 상황이 정리됐음을 알리며 폭소를 유발했다.우드 데크와 대형 화분으로 꾸며진 거실 밖 테라스로 나서자 압구정 명품관의 독특한 외벽이 코앞에 펼쳐지며 압도적인 명품 뷰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5년째 굳건한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도 조명됐다. 2001년 지천명의 나이에 만나 사랑을 키워온 이들은 굳이 혼

  • 남궁민, 17kg 벌크업 비결…"하루 6끼 먹고, 3시간 운동" ('냉부해')

    남궁민, 17kg 벌크업 비결…"하루 6끼 먹고, 3시간 운동" ('냉부해')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남궁민이 작품을 위해 무려 17kg을 증량했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남다른 프로 의식을 드러냈다.21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남궁민이 자신의 자기관리 비결을 털어놨다.이날 남궁민의 MBC 드라마 '검은 태양' 출연 당시 모습이 공개됐다. 남궁민의 압도적인 체격을 본 셰프들은 "가오리 등판 같다", "김동현이나 마동석이 떠오른다"며 감탄을 쏟아냈다.남궁민은 "저는 연기를 할 때 외모를 먼저 만드는 편"이라고 밝히며 "국정원 최고 요원 역할이라면 단순히 날렵하고 잘생긴 모습보다 상대를 한 방에 제압할 수 있는 체격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혹독한 몸 만들기에 돌입한 남궁민은 "하루에 3시간씩 운동하고 하루 6끼를 먹었다"면서 "평소 체중이 67kg 정도인데 84kg까지 늘렸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무려 17kg 증량이다.그는 "직업이니까 힘든 줄 모르고 했다. 열정을 다해서 준비했다"고 덧붙이며 캐릭터를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평소 철저한 식단 관리도 공개했다. 남궁민은 자신이 생각보다 살이 잘 찌고 붓는 체질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못생겨지는 음식이 맛있는 음식인 것 같다"고 웃으며 "얼마 전에는 두릅에 고추장을 찍어 먹고 라면에 밥까지 말아 먹었다. 그런데 나중에 후회했다"고 고백했다.그러면서도 이날만큼은 "살찌는 걸 신경 쓰지 않고 행복하게 먹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남궁민은 11세 연하 모델 겸 배우 진아름과 오랜 공개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최근에는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김은

  • 소지섭, 데뷔 초 쌍꺼풀 수술 권유 거부..."생활고, 돈 버는 게 목적이라" ('요정재형')

    소지섭, 데뷔 초 쌍꺼풀 수술 권유 거부..."생활고, 돈 버는 게 목적이라" ('요정재형')

    배우 소지섭이 데뷔 초기 외모로 인해 겪었던 갈등과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21일 공개된 '요정재형' 채널에는 소지섭, 윤경호, 최대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영상에서 소지섭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대학교 1학년 때까지 수영과 수구를 같이 했다"며 운동선수 시절을 떠올렸다. 이어 "학교 다닐 때는 하루 7시간 정도 운동했고 방학 때는 10시간 넘게 훈련했다"며 "그때의 운동선수 생활이 지금의 정신력을 만들어준 것 같다"고 말했다. 운동에만 매달리던 그의 인생 방향이 바뀌었다며 소지섭은 "당시 듀스 김성재 선배 뒤에서 사진을 찍는 서브 모델을 뽑는다고 해서 지원했다"며 "친구와 함께 원서를 냈는데 친구는 떨어지고 나만 붙었다"고 회상했다.이어 "원래는 서브 모델이었는데 故 김성재가 별세하면서 저와 송승헌이 갑자기 메인 모델을 맡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후 연기 제안까지 받게 된 그는 결국 운동선수와 연예계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고. 소지섭은 "당시 형편이 넉넉하지 못했다"며 "교수님이 운동과 연예계 생활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셔서 그날 바로 기숙사 짐을 싸서 나왔다"고 털어놨다.그는 "당시에는 쌍꺼풀이 짙고 전형적인 미남형 외모가 사랑받던 시절이었다"며 "오디션장에 가면 눈 때문에 안 된다는 말을 듣거나 성형 수술을 권유받았다"며 "'수술하고 다시 와라', '연기하지 마라'는 소리도 들었다"고 말했다.이와 같은 거듭된 지적에도 소지섭이 성형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확고했다. 그는 "당시 연기적 열정이나 인기를 얻

  • 고아성, 남자 보는 눈 어쩌나…'엄지훈남' 연기에 "설렌다" ('육퇴클럽')

    고아성, 남자 보는 눈 어쩌나…'엄지훈남' 연기에 "설렌다" ('육퇴클럽')

    배우 고아성이 엄지훈남에 심쿵하며 주변의 걱정을 안겼다.21일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 - 도시여자대피소'에는 '요즘 추구미 컷 높다…! 클린걸, 퍼스널 체형, OO코어… 추구미 따라가다 다리 찢어져 본 여자들의 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아성은 평소 추구미에 대해 "넉살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싶은데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사람들이 진지한 이야기를 하는 줄 안다"고 웃었다.그는 "현장에서는 주연 배우로서 스태프들과 후배 배우들의 분위기를 풀어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 분위기 메이커가 되고 싶은데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외모 관리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고아성은 "혼자 집에 있어도 뷰러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속눈썹이 아래로 나는 스타일이라 뷰러를 하면 시야가 탁 트이는 느낌이 있다"며 "미용 때문이 아니라 더 잘 보이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배우로서의 가치관도 드러냈다. 아역배우 출신인 그는 "어렸을 때는 어른 작가가 쓴 아이 역할을 많이 했다"며 "반찬 투정하거나 떼쓰는 아이 같은 캐릭터가 대부분이었다"고 회상했다.이어 "어른이 되면 더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성인이 되고 나서도 사회가 생각하는 여성, 직장인, 대학생 같은 틀 안에 갇히는 경우가 많았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요즘은 다양한 캐릭터가 많아지면서 갈증이 해소되고 있다"며 "특정 카테고리에 갇힌 인물보다 부족한 점도 있고 복잡한 면도 있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연기할 때 가장 재미있다"고 강조했다.한편, 고

  • '권상우♥' 손태영, 美 독박육아 하더니…"사춘기 子, 모든 게 엄마 탓" ('Mrs.뉴저지')

    '권상우♥' 손태영, 美 독박육아 하더니…"사춘기 子, 모든 게 엄마 탓" ('Mrs.뉴저지')

    배우 손태영이 자녀들의 성장 근황과 함께 사춘기 부모의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21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이 구독자분들께 하고 싶은 말.. (고민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태영은 구독자 육아 고민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 한 구독자는 초등학교 4학년 자녀가 친구들과 반복적으로 갈등을 겪고 있어 걱정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손태영은 "엄마는 담임 선생님에게 전화가 오면 정말 속상하다. 내 아이만 크게 잘못한 것 같고 앞으로 더 심해질까 걱정된다"며 부모의 마음에 깊이 공감했다.11살 딸 리호를 키우고 있는 그는 "아이의 말을 먼저 충분히 들어주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싸움이 반복되는 패턴인지, 매번 다른 이유로 다투는지 먼저 살펴봐야 한다"며 "비슷한 이유로 반복된다면 아이와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대화를 많이 나눌 것 같다"고 조언했다.또 "사춘기 때문에 예민해진 것인지, 원래 성향상 감정 표현이 강한 아이인지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무엇보다 손태영은 부모의 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내가 감정적으로 반응하면 아이도 똑같이 격해지더라. 저도 다 해봤는데 그게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니었다"고 말했다.이어 "사춘기가 오면 모든 게 엄마 탓이라고 한다. 오죽하면 '길 가다가 넘어져도 엄마 탓이라고 하겠다'고 말할 정도였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결국은 지나가더라. 부모가 먼저 불안해하기보다 아이 입장에서 공감하고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손태영은 "전문가 상담에서 큰 문제가 없다고 했

  • ♥진아름 임신 후에도 특급 내조…남궁민 "보냉백에 도시락 싸줘" ('냉부해')

    ♥진아름 임신 후에도 특급 내조…남궁민 "보냉백에 도시락 싸줘" ('냉부해')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남궁민이 아내 진아름의 특별한 내조를 자랑했다.21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남궁민이 아내 진아름과의 일상이 공개했다.이날 남궁민은 냉장고를 소개하며 "혼자 쓰는 냉장고가 아니다. 아내와 같이 쓰는 냉장고"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 지분은 5% 정도밖에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실제로 공개된 냉장고는 식재료마다 유통기한이 정리돼 있을 정도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다. 브로콜리와 토마토, 오이 등 건강식 재료들이 가득 채워져 있었고, 곳곳에서 진아름의 세심한 손길이 느껴졌다.특히 남궁민을 위해 준비한 아내표 도시락이 시선을 끌었다. 출연진들이 "퍽퍽해 보인다"고 농담하자 남궁민은 "그런 말투는 안 된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남궁민은 "아내가 보냉팩에 얼음까지 넣어서 도시락을 싸준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싸주시면 잘 붓는 얼굴이라 중요한 장면 찍고 먹는다"고 아내를 향해 극존칭을 사용해 폭소케 했다. 이와 함께 남궁민은 진아름에게 했던 프러포즈 비화도 공개했다. 과거 화제를 모았던 프러포즈 영상에 대해 그는 "어릴 때부터 할리우드 영화를 많이 봤다"고 말했다.남궁민은 "영화 같은 프러포즈를 당연하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그는 식사 도중 자연스럽게 반지를 건네며 진아름에게 프러포즈했고, 당시 영상은 마치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 같다는 반응을 얻었다.1978년생인 남궁민은 11세 연하 모델 겸 배우 진아름과 오랜 공개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최근에는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 "담배만 40번" 흡연 연기 1등…고아성 "뒷담화 상관없어" ('육퇴클럽')

    "담배만 40번" 흡연 연기 1등…고아성 "뒷담화 상관없어" ('육퇴클럽')

    배우 고아성이 '흡연 연기 1등' 타이틀에 대해 이야기했다.21일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 - 도시여자대피소'에는 '요즘 추구미 컷 높다…! 클린걸, 퍼스널 체형, OO코어… 추구미 따라가다 다리 찢어져 본 여자들의 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아성은 "촬영장보다 오히려 일상에서 더 허둥대는 자신을 발견한다"고 고백했다. 그는 "연기를 할 때는 정해진 대사와 캐릭터가 있지만 일상에서는 정답이 없다"며 "가끔은 캐릭터로 있을 때가 더 완전한 사람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고 털어놨다.고아성은 뜻밖의 '흡연 연기'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온라인상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흡연 연기 배우'로 자주 언급되는 것에 대해 그는 "사실 전혀 멋있게 피운 게 아니다"라고 웃었다.홍상수 감독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흡연 연기 1등'이 된 고아성은 "담배 피우는 장면 테이크만 40번 정도 했다. 너무 힘들었다"면서 "내가 흡연 연기 1등, 2등은 류승범 씨더라"라고 밝혔다.이어 "그 장면이 유명해진 뒤에는 다른 작품에서 흡연 장면을 찍을 때마다 이전의 나를 넘어야 한다는 이상한 경쟁심도 생겼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또 어린 시절부터 연예 활동을 하며 겪었던 고민도 고백했다. 고아성은 "학생 때는 모두와 친하게 지내고 싶었다.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강했다"며 "하지만 지금은 누군가가 나를 싫어하더라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내려놓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예전에는 누가 내 이야기를 뒤에서 했

  • '상견례 문전박대상' 셀프 고백한 걸그룹 멤버…이채영 "숍에서 머리 감을 때도 웃어" ('아형')

    '상견례 문전박대상' 셀프 고백한 걸그룹 멤버…이채영 "숍에서 머리 감을 때도 웃어" ('아형')

    2018년 데뷔한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이채영과 백지헌이 '아는 형님'에서 솔직한 입담과 예능감으로 존재감을 각인했다.프로미스나인 이채영과 백지헌은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의 '아형 수련회' 걸그룹 특집에 출연해 유쾌한 토크와 리액션으로 웃음을 안겼다.백지헌은 어린 시절부터 꿈이 강호동을 만나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8년간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강호동을 만날 기회가 없었다"며 "그동안 국민 MC를 만나지 못해 서러웠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이채영은 자신을 소개하는 키워드로 '상견례 문전박대 상'을 꼽았다. 그는 '상견례 프리패스 상'인 백지헌의 "어머니 안녕하세요" 인사와 자기 인사를 비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무표정으로 있으면 기분이 안 좋다고) 오해를 많이 받아서 항상 웃고 있으려고 한다"며 "숍에서 머리 감을 때도 웃으려고 한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두 사람은 다사다난했던 숙소 생활과 숙소 탈출을 꿈꿨던 일화도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어진 게임에서는 순발력과 예능감을 발휘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첫 출연임에도 자연스러운 입담과 적극적인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6월 미니 6집 '프롬 아월 투엔티스'(From Our 20's)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라이크 유 배터'(LIKE YOU BETTER)는 멜론 톱100 차트 상위권에 3주 연속 진입했고, KBS 2TV '뮤직뱅크' 1위를 차지하며 여름 가요계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프로미스나인은 7월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지난 2023년 정규 1집 '언락 마이 월드'(Unlock My World) 이후 약 3년 만

  • 임라라, ♥손민수 휠체어 밀었다…"쌍둥이 유모차 끌다가 무슨 일"

    임라라, ♥손민수 휠체어 밀었다…"쌍둥이 유모차 끌다가 무슨 일"

    개그우먼 임라라가 부상을 입은 남편 손민수와 함께 떠난 해외 출장 근황을 공개했다.21일 '엔조이커플' 채널에는 '1호가 될 뻔한 수발 해외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임라라와 손민수는 일본 오키나와 출장길에 올랐다. 최근 축구를 하다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은 손민수는 휠체어를 이용해야 하는 상태였다. 공항부터 이동이 쉽지 않았다. 임라라는 캐리어 등 여러 짐을 챙기며 손민수를 도왔고, 손민수는 "미안하다. 죄송합니다", "자기야 진짜 고생많았다"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숙소에 도착한 임라라는 "나 고생했다"며 "제가 헛웃음 밖에 안 나오는데 해변이 너무 아름다워서 기분이 조금 내려오네요. 제가 참 그래도 다행인 건 긍정적인 편이여가지고"라고 말했다. 이어 "일단 저희는 일 때문에 왔다. 저희가 애기들 없이 둘이 해외여행은 어머니들한테 죄송한 것도 있고 해서 일을 안 해야 되나"라며 "엄마 없으면 우는 시기가 꽤 오래라고 한다. 제가 고민하니까 육아 선배님들이 기회가 있을 때 가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또 "엄마 껌딱지 되면 가고 싶어도 못 간다. 기회 될 때 가야 된다고 해서 이 일정을 엄청 옛날에 잡았다. 근데 다리를 이렇게 막 출장 일주일도 안 남겨서 다치니까"라고 털어놨다.다음 날 임라라는 "한국에서는 쌍둥이 유모차, 여기서는 휠체어"라며 예상치 못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손민수를 향해 "제가 당신 투아웃이라고 얘기했잖아요. 쓰리아웃일 때는…여기까지 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손민수가 뒷말을 꺼내자 임라라는 "제

  • "그렇게 할 거면 전현무 섭외한 이유 없지"…생애 첫 월드컵 중계 앞두고 자신감 하락 ('사당귀')

    "그렇게 할 거면 전현무 섭외한 이유 없지"…생애 첫 월드컵 중계 앞두고 자신감 하락 ('사당귀')

    KBS 북중미 월드컵 캐스터에 도전 중인 전현무가 중계 연습 도중 자신감을 잃은 모습을 보였다.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준비하는 전현무의 고군분투가 공개됐다. 지난 방송은 최고 시청률 5.6%(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210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전현무는 9년 차 축구 캐스터 남현종 아나운서와 함께 중계 연습에 나섰다. 그는 "남 선배, 하나도 모르겠다. 너무 어렵다"며 울상을 짓고 연신 어려움을 토로했다.남현종은 "그렇게 할 거면 전현무 선배를 섭외한 이유 없어"라며 "현무 선배는 자신감이 떨어지면 텐션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현무스러움'을 되찾아야 한다는 후배의 조언에 전현무는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주눅 든 것도 잠시, 전현무는 곧바로 심기일전에 나섰다. 남현종의 피드백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초집중한 채 조언을 하나씩 적용하기 시작했다.평소 예능에서 보여준 모습과 달리 중계 연습에 깊이 몰입하는 전현무의 모습에 김숙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중계에 이영표는 "방금 톤 너무 좋다. 아까보다 훨씬 나아졌다"며 칭찬을 건넸다. 응원에 힘을 얻은 전현무는 시간 가는 줄 모른 채 새벽까지 연습을 이어갔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김무열♥' 윤승아, 몸무게 48kg인데…"다이어트 실패" ('승아로운')

    '김무열♥' 윤승아, 몸무게 48kg인데…"다이어트 실패" ('승아로운')

    배우 윤승아가 다이어트 실패 근황을 전했다.21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바쁘고 행복한 일상, 이번 주도 최선을 다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을 위한 특급 내조에 나섰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의 글로벌 흥행을 축하하기 위해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한 것. 윤승아는 직접 운전해 지인이 새롭게 오픈한 공간을 방문했다. 그가 "초행길이라 운전 손에 땀나게 운전 중"이라고 고백하자, 김무열은 "안전운전 부탁드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윤승아는 김무열이 자리를 비운 사이 아들 원이, 지인들과 함께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으로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남편을 위한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 현수막과 케이크까지 준비하는 준비성을 보였다.윤승아는 "축하할 일이 많아서 케이크를 세 개 준비했다"고 말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현장에는 "교권보호국 나화진 감독관님, 넷플릭스 1위 축하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도 걸려 있었다.잠시 후 현장에 도착한 김무열은 예상치 못한 이벤트에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지인들은 "열무의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축하합니다"라고 노래를 부르며 축하했고, 김무열은 환한 미소와 함께 "감사합니다. 다들 축하해"라고 화답했다.김무열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공개 직후 큰 화제를 모으며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시리즈 부문 1위에 올랐다.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몸무게 증가

  • 소지섭, SNS 팔로잉 단 1명…"차비 없을 때 집에서 재워준 은인" ('미우새')

    소지섭, SNS 팔로잉 단 1명…"차비 없을 때 집에서 재워준 은인" ('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소지섭이 SNS에서 단 한 명만 팔로우하는 이유를 공개했다.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0회 특집에는 소지섭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소지섭은 어머니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꽃다발을 건네며 인사했다. 이어 작품 활동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입금 전후가 다른 배우'라는 말에 그는 "작품에 들어갈 때는 타이트하게 관리하고, 쉴 때는 조금 여유롭게 생활한다"고 말했다. 또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하루 종일 꾸준하게 계속 먹는 스타일이라 금방 3kg 정도가 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신동엽, 이병헌, 송승헌과의 모임 이야기도 나왔다. 모임의 막내인 소지섭은 가장 좋아하는 형을 묻는 질문에 잠시 머뭇거렸고, 신동엽의 반응을 살피다 "좋아하고 존경합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평소 생활 패턴이 뚜렷한 그는 모임에서도 가장 먼저 자리를 뜨는 멤버라고 밝혔다. 밤 11시에서 12시 사이에는 귀가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신동엽은 소지섭의 첫인상에 대해 "당시 소지섭이 청재킷에 주렁주렁 액세서리를 달고, 바지는 다 찢어지고 염색까지 한 모습이었다"고 떠올렸다.이어 "그걸 보고 승헌이에게 '저런 돈 많은 날라리와 엮이면 좋지 않다'고 충고했었다"고 말했다.하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소지섭은 진짜 돈이 없었고 날라리와는 가장 거리가 먼 바른 친구였다. 알고 보니 진짜 날라리는 송승헌이었다"고 덧붙여 폭소를 안겼다.이후 소지섭은 현재 자신의 SNS에서 유일하게 팔로우하는 사람이 송승헌이라고 밝혔다. 그는 신인 시절 인

  • 권상우♥손태영 딸 리호, 벌써 중학생…또래 압도한 '우월 비율' ('Mrs.뉴저지')

    권상우♥손태영 딸 리호, 벌써 중학생…또래 압도한 '우월 비율' ('Mrs.뉴저지')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 열린 11살 딸 리호 양의 초등학교 졸업식 현장에서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이 구독자 분들께 하고싶은 말.. (고민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태영은 이른 아침부터 꽃다발을 준비해 졸업식이 열리는 학교를 찾았다. 그는 "미국의 초등학교 졸업식은 처음인 것 같다. 한국 졸업식과 큰 차이는 없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넓은 잔디밭에 련된 행사장에서 졸업식이 시작됐고, 리호의 이름이 호명되자 손태영은 카메라를 든 채 딸의 모습을 담기 바빴다. 하얀 원피스를 입은 리호는 차분한 걸음으로 단상에 올라 졸업장을 받았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리호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었다. 183cm 권상우 173cm 손태영 부모를 둔 리호는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큰 키와 길쭉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졸업장을 받은 뒤 자리로 돌아오던 리호는 자신을 촬영하는 엄마를 발견하고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손태영은 딸의 모습을 놓치지 않으려 연신 카메라를 들고 따라다녔다. 그는 영상 자막을 통해 "이제 리호도 어엿한 중학생이 됐다"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졸업식은 생각보다 짧게 끝났다. 손태영은 "순식간에 끝남"이라는 자막으로 아쉬움을 표현하면서도 딸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했다.한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자녀들과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