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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동생, 지방률 44%에 옷도 터져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분노했다.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동생 박효정에 화가 난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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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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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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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 우기, 中 텐센트 뮤직 '올해의 여성' 선정

    아이들 우기, 中 텐센트 뮤직 '올해의 여성' 선정

    그룹 i-dle (아이들) 우기가 중화권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 우기는 최근 중국 텐센트 뮤직이 발표한 '텐센트 뮤직 차트 2026 올해의 여성(WOMEN OF THE YEAR IN MUSIC 2026)'으로 선정됐다. '그녀가 있는 곳에 빛이 있다(她在场 自有光)'라는 주제 아래 우기는 2025년 한 해 동안 텐센트 뮤직 플랫폼과 중국 음악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둔 여성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텐센트 뮤직 측은 우기를 상징하는 키워드로 '원기(元气, 넘치는 에너지)'를 꼽으며 "지난해 첫 싱글 'MOTIVATION'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차세대 여성 싱어송라이터로서 재능을 보여줬다. 타이틀곡 'M.O.'는 한국에서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우기의 영향력은 수치로 증명됐다. 우기는 텐센트 뮤직의 한국 차트에서 진입 147회, TOP20 진입 122회를 비롯해 2025년 텐센트 뮤직 한국 차트 올해의 가수, 올해의 솔로 가수, 올해의 노래('FREAK'), 올해의 EP/싱글('Motivation') 등을 차지했다. 우기의 솔로곡 'Radio (Dum-Dum)', 'FREAK'은 나란히 텐센트 뮤직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지난해 3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Radio (Dum-Dum)'은 텐센트 뮤직 한국 차트에서 발매 후 50주 연속 TOP10을 기록했으며, 현재 매주 기록을 경신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우기는 최근 상하이 디즈니랜드 10주년 기념 테마곡 'Magic Together'를 가창하며 관심을 모았다.우기가 소속된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는 지난 7일 타이베이의 타이베이 돔에서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TAIPEI'를 개

  • '33세' 김지은, 어딘가 달라진 비주얼…성숙미 터지는 새 프로필 공개

    '33세' 김지은, 어딘가 달라진 비주얼…성숙미 터지는 새 프로필 공개

    배우 김지은이 성숙해진 미모를 뽐냈다.최근 김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와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은은 흰 벽을 배경으로 바닥에 앉아 무릎을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베이지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과 여유 있는 핏의 데님 팬츠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가 어깨선을 따라 흐르면서 차분하고 맑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블랙 슬리브리스 톱을 입은 모습으로 카메라에 가까이 다가와 촬영을 준비하는 순간이 담겼고 한 손이 머리 뒤를 정리해 주는 장면과 함께 또렷한 눈빛과 은은한 메이크업, 귀에 착용한 작은 이어링이 조명을 받아 반짝이며 얼굴선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다른 컷에서는 같은 블랙 톱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채 한층 가까운 구도로 촬영돼 촉촉하게 표현된 피부결과 또렷한 눈매가 강조되며 흰 배경과 대비되는 블랙 스트랩이 단정한 인상을 더한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지는 블루 컬러의 브이넥 니트를 입고 거울을 향해 스마트폰을 들어 셀카를 촬영하고 있으며 길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와 여유 있는 니트 실루엣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사랑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미모 열일중이네용" "새 프로필인가"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3년생인 김지은은 '타인은 지옥이다', '금은태양', '어게인 마이 라이프', '천원짜리 변호사' 등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남궁민과 함께 SBS '키스는 괜히 해서'에 깜짝

  • '이혼 후 생활고' 고백한 한그루, 충격 비주얼 근황…'완벽 슬림 몸매'에 시선 강탈

    '이혼 후 생활고' 고백한 한그루, 충격 비주얼 근황…'완벽 슬림 몸매'에 시선 강탈

    배우 한그루가 미모가 빛나는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소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한그루는 우드 톤 벽면과 행거가 놓인 실내 공간에서 블랙 이너 톱에 블랙 레더 재킷을 매치한 채 작은 컵에 담긴 아이스크림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이다. 어깨에 짙은 브라운 컬러의 가방을 걸치고 손에는 반지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으며 자연스럽게 웨이브진 긴 머리와 차분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도회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다른 사진에서 한그루는 같은 공간 안에서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며 옆선을 드러낸 채 아이스크림 컵을 들고 있고 뒤편에 걸린 의상과 우드 프레임 구조물이 배경을 이루며 매장 특유의 정돈된 무드를 더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정면을 바라보며 아이스크림을 든 채 또렷한 눈빛을 드러내고 있으며 천장에 설치된 카메라와 밝은 조명이 보이는 실내 구조가 함께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붉은 카펫이 깔린 계단 위를 오르며 커튼이 드리워진 창가를 배경으로 아이스크림 컵을 든 채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됐고 블랙 팬츠와 재킷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길게 뻗은 실루엣을 강조한다.이를 본 팬들은 "멋지다아" "늘 응원합니다" "너어어무 이쁘다" "여신그루씨" "너무예뻐요" "누나 너무 예쁘시고 분위기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한그루는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자신의 가성사를 밝힌 바 있다. 23세의 이른 나이에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했고 2022년 결혼 7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진 한그루는 쌍둥이가 만 5세가 됐을 무렵 이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한그

  • 고윤정, 김선호와 ♥핑크빛 2개월 만에…8살 연상 남배우와 드디어 첫 만남 성사 ('마니또')

    고윤정, 김선호와 ♥핑크빛 2개월 만에…8살 연상 남배우와 드디어 첫 만남 성사 ('마니또')

    '마니또 클럽' 고윤정이 8살 연상 배우 정해인과 드디어 첫 만남을 가진다. 앞서 고윤정은 지난 1월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김선호와 핑크빛 호흡을 맞췄다.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6회에서는 마니또 클럽 본부로 소집된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누가 서로의 마니또인지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마니또 클럽의 첫 완전체 만남이 성사되며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한다.가장 먼저 도착한 정해인은 마니또 고윤정에게 마지막 서프라이즈를 전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작전을 세운다. 일명 '두친자'인 고윤정을 위해 무려 3시간 동안 두쫀쿠를 직접 만든 데 이어 깜짝 이벤트까지 준비한 것. 고윤정과 마주한 정해인은 어색한 첫 만남을 이어가며 작전 타이밍을 탐색한다고. 정해인의 두쫀쿠 이벤트가 어떻게 펼쳐질지, 고윤정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그런가 하면 박명수는 최애 배우 고윤정을 보자마자 열렬한 팬심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배우인데, 왜 맞팔을 안 해 주냐"고 서운함을 토로하며 웃음을 선사한다. 박명수는 과거 고윤정에게 직접 DM까지 보냈던 사연을 공개하며 팬심을 인증한다는 전언이다. 또한 '무빙'에서 호흡을 맞춘 고윤정과 김도훈의 찐친 케미도 확인할 수 있다.서로의 마니또가 드디어 공개되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반전도 기다리고 있다. 정해인은 자신에게 역대급 도시락을 선물한 홍진경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지만, 홍진경은 "캐비아랑 우니는 내가 안 보냈는데?"라며 의아한 반응을 보인다. 회원들도 몰랐던 히든 마니또 '메기'의 정

  • '학폭 의혹' 끝낸 김히어라, 이 몸매 실화냐…톱 입고 선베드 위 '아찔 각도'

    '학폭 의혹' 끝낸 김히어라, 이 몸매 실화냐…톱 입고 선베드 위 '아찔 각도'

    운동으로 채운 하루와 여행의 순간이 담긴 김히어라의 사진이 공개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최근 김히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젠가 다녀온 발리 사진 풀기 1 운동하고 러닝하고 바로 수영하고 마시구 숙소가서 라면먹기"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히어라는 노란 쿠션이 놓인 야외 선베드에 몸을 기댄 채 블랙 스포츠 톱을 입고 맥주잔을 들어 올린 모습이다. 김히어라는 파란색과 노란색이 배색된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했고 허리에는 짙은 색 타월을 둘러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다른 사진에서 김히어라는 흰 집업을 어깨에 걸친 채 모자를 뒤로 돌려 쓰고 환하게 웃으며 손을 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실내 공간의 붉은 소파에 앉아 휴대전화를 귀에 댄 채 통화하는 장면도 공개됐는는데 우드 톤 벽면과 테이블이 어우러진 공간 안에서 블랙 쇼츠와 화이트 집업 차림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어진 사진에서 김히어라는 초록 덩굴이 가득한 길 위를 향해 몸을 돌린 채 뒤를 돌아보는 모습이 담겼고, 블랙 톱과 쇼츠 차림에 가벼운 겉옷을 걸친 채 걷는 장면이 여행의 분위기를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왜케아름다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운동하는 멋진 뇨자" "정말 좋은 배우야"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김히어라는 2023년 넷플릭스 시리즈 '더글로리'로 큰 사랑을 받던 중 중학교 재학 시절 당시 갈취, 폭행, 폭언 등으로 악명이 높았던 일진 모임의 멤버였다는 제보가 나오면서 학폭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측은 "김히어라와 당사가 지난해 불거진 일련의 사안과 관련해 당사자들을 만

  • 지석진, 서러워서 살겠나…16년 만에 알게된 사실에 충격(‘런닝맨’)

    지석진, 서러워서 살겠나…16년 만에 알게된 사실에 충격(‘런닝맨’)

    오늘(8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직장인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회사 생활을 주제로 한 치열한 밸런스 게임에 도전한다.이번 레이스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 여부가 결정되는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로 꾸며져 멤버들은 점심 식사를 걸고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고민해 봤을 법한 밸런스 게임을 펼쳐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유재석 라인 vs 지석진 라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난감한 질문이 등장하자 현장은 순식간에 열띤 토론장으로 변했다. 김종국은 1초의 망설임 없이 ‘유재석 라인’을 선택하며 지석진을 당황케 했으며, 지석진이 서운함을 내비치며 “‘런닝맨’에 유재석이 없었다면 출연했겠느냐”라고 묻자, 김종국은 단호하게 “안 했죠”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6년 만에 공개된 김종국의 진심과 더불어, 대환장 토론을 가미한 ‘런닝맨 판 직장인 밸런스 게임’에 관심이 집중된다.또 평화롭던 ‘런앤펀 이벤트 컴퍼니’에서 수상한 기류가 감돌기 시작한다. 정체불명의 전화와 의문의 메시지가 잇따라 도착하며 순식간에 급변한 회사 분위기에 멤버들은 서로를 의심하게 되는데 회사에 숨겨진 비밀을 추적할수록 상황은 예상치 못한 국면으로 치달으며 판도를 뒤집는다.과연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회사에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지, 연합과 배신, 그리고 반전의 결과가 기다리고 있는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레이스는 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갑상생암 극복' 박소담, 완치 후 전해진 근황…블랙 스타킹 신고 '각선미' 과시

    '갑상생암 극복' 박소담, 완치 후 전해진 근황…블랙 스타킹 신고 '각선미' 과시

    배우 박소담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최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코트를 조금 더 입을 수 있는 날씨 좋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소담은 나무 기둥과 흰 벽이 어우러진 한옥 느낌의 공간 앞 나무 벤치에 앉아 브라운 롱코트를 걸친 채 두 손으로 턱을 받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둥근 프레임의 안경과 짧은 단발머리가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블랙 스타킹과 슈즈로 마무리한 스타일링이 코트의 깊은 색감과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야외 테이블 앞에서 양손을 코트 주머니에 넣은 채 살짝 몸을 기울이며 미소를 짓고 있고 저녁 하늘 아래 줄지어 켜진 전구 조명이 따뜻한 빛을 더하며 브라운 코트의 질감을 더욱 도드라지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울을 배경으로 얼굴을 가까이 담아낸 모습이 포착됐는데 코트 안쪽에 보이는 푸른 톤의 안감과 체크 커튼이 함께 비치며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하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블랙 니트 차림으로 턱을 괸 채 머리카락이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모습을 담아 한층 부드러운 인상을 남긴다.이를 본 팬들은 "코트 잘어울리시고 좋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여워" "러블리 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1년생인 박소담은 2021년 갑상샘암 진단을 받고 수술 후 완치했다. 이후 2023년 영화 '유령'을 통해 복귀했으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0세' 문채원, 소파 위에 누워 아찔한 각도…짧은 바지 입고 다리 자랑

    '40세' 문채원, 소파 위에 누워 아찔한 각도…짧은 바지 입고 다리 자랑

    배우 문채원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넓은 창이 열려 있는 공간의 베이지색 소파에 몸을 기대고 누워 붉은 쿠션을 베개처럼 받친 채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창밖으로는 짙은 초록빛 나무와 숲이 한눈에 들어오고, 나무 난간과 데크가 보이는 야외 풍경이 배경을 채우며 자연광이 실내까지 부드럽게 스며든다. 아이보리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에 붉은 레터링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고 밝은 색의 쇼트 팬츠를 매치해 가벼운 차림을 완성한 모습에서 한층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다른 한 컷에서는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미소를 띠고 있고 다른 컷에서는 턱을 괸 손으로 머리를 받치며 아래를 바라보고 있어 자연스러운 표정과 함께 소파 위에 길게 뻗은 다리와 여유로운 자세가 어우러진다. 실내의 차분한 톤과 창밖의 선명한 초록이 대비를 이루며 문채원의 맑은 인상이 더욱 도드라진다.이를 본 팬들은 "더 이뻐지는구먼" "아름다운 모습 보고 싶어요"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문채원은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하트맨'에 출연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얼마 안 남았다" 추성훈, 끝내 일 저질렀다…반려견과 '영정 사진' 촬영

    "얼마 안 남았다" 추성훈, 끝내 일 저질렀다…반려견과 '영정 사진' 촬영

    방송인 추성훈이 자신의 영정 사진을 공개했다.최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정사진 찍었습니다.나의 장례식에 잘 왔단 표정으로^_^"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추성훈은 흰 배경 앞에서 베이지 톤 후드 셋업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두 팔을 활짝 벌린 채 환하게 웃고 있다. 가슴 부분에 로고가 들어간 후드티에 같은 색상의 하의를 매치해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짧게 정리된 탈색 헤어와 구릿빛 피부가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끈다. 손목에는 금빛 시계와 팔찌가 더해져 존재감을 더하고 귀에는 작은 귀걸이가 반짝인다. 추성훈은 눈을 크게 뜨고 입을 벌린 채 활짝 웃으며 양손을 앞으로 내밀고 있고 다른 컷에서는 한쪽 눈을 찡긋 감은 채 웃음기를 머금은 표정으로 같은 포즈를 취해 장난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 단정한 스튜디오 배경과 밝은 조명이 어우러지며 인물의 표정과 제스처가 더욱 또렷하게 부각된다.이를 본 팬들은 "무슨 말씀을...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늘 응원합니다" "아조씨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화이팅" "너무 빨리찍었어요" "너무 이른거 같아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건강을 기원했다.앞서 추성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추성훈은 노견인 반려견과 함께 영정 사진을 촬영했다. 추성훈은 "쿄로와 15년을 함께했다"며 "앞으로 2~3년 정도 더 함께할 것 같아서 지금 가장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을 남기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같이 찍어야겠다"며 "우리 얼마 안 남았다"며 자신의 영정사진도 함께 촬영하겠다고

  • 양준혁 아내, 아들 유산했다…"심장 소리가 점점 작아져"('사당귀')

    양준혁 아내, 아들 유산했다…"심장 소리가 점점 작아져"('사당귀')

    KBS2 ‘사당귀’ 양준혁이 녹화 중 아내와 딸 생각에 폭풍 오열한다.오늘(8일) 방송되는 ‘사당귀’ 347회에서는 양식장과 10분 거리인 포항의 아파트로 이사한 방신 양준혁의 모습이 공개되는 가운데, 양준혁이 인생 13개월차 딸 이재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오열한다.‘사당귀’에 첫 등장한 이재가 아빠 양준혁을 닮은 꼴을 인증한다. 방신 양준혁처럼 방어 인형에 뽀뽀를 하는가 하면, 남다른 손아귀 힘을 뽐내며 양준혁 딸 다운 면모를 뽐낸 것. 특히 액자를 손에 꽉 쥔 이재의 모습에 전현무가 “아빠 DNA가 있네”라며 놀라워하자 양준혁은 “우리 이재 손아귀 힘이 대단하다”라고 자랑하며 “돌잡이에서 야구공을 잡았다”라고 밝혀 양신의 슈퍼 DNA를 지닌 여자 야구 선수 탄생할지 기대감을 자극한다.이 가운데, 양준혁의 뜻밖의 고백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다. 양준혁은 “아내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을 했는데 그 중 아들이 유산됐다”라고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 놓는다. 양준혁은 임신이 안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 속 첫 시험관 시술에서 쌍둥이를 임신하게 되자 행복감을 이루 말할 수 없었다고. 하지만 병원에 갈 때마다 한 아이의 심장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결국 유산됐다고 밝힌다. 양준혁의 아내는 “두 아이 중 하나라도 잘 지키고 싶었다. 표현은 못했지만 이재를 지키기 위해 막달까지 불안함이 엄청 컸다”라고 고백해 앙준혁을 폭풍 오열하게 한다.한 아이를 보내고 남은 아이는 괜찮을까라는 불안감 속에서 우렁차게 태어난 이재의 모습에 양준혁은 눈물을 왈칵 쏟는다. 이재의 초음파 사진과 심장소리를 들은

  • '33세' 유승호, 아역배우 출신 중 제일 잘 컸다…치명적인 남성미 포착

    '33세' 유승호, 아역배우 출신 중 제일 잘 컸다…치명적인 남성미 포착

    배우 유승호의 압도적인 비주얼이 팬들을 설레게 한다.최근 유승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유승호는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실내 공간에서 블랙 재킷과 블랙 터틀넥, 슬랙스를 매치한 올블랙 차림으로 거울을 바라보며 휴대전화를 들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나무 프레임이 돋보이는 전신 거울 앞에 앉은 채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차분한 눈빛과 정돈된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천장에 달린 샹들리에 조명이 거울 속으로 함께 비치며 공간에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창가 옆에 서서 자연광을 받은 얼굴로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데 큰 창 너머로 보이는 건물 외벽과 나무, 거울에 비친 또 다른 인물의 모습까지 한 화면에 담기며 현장의 생생함을 전한다. 허리에 벨트를 매치한 수트 실루엣은 깔끔하게 떨어지고,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편안하게 선 자세가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멋있어요" "늘 응원합니다" "귀여워요" "화이팅" "심장 녹았어요" "잘생겼다 유승호"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93년생으로 33세인 유승호는 아역배우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유승호는 각종 미담으로도 유명하다. 지난 달 동물보호단체에서 유승호가 봉사활동을 했다고 전한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박지민, 성대 상태 이상했는데…"3년 동안 무대 떠나" 컨디션 난조 밝혀('1등들')

    박지민, 성대 상태 이상했는데…"3년 동안 무대 떠나" 컨디션 난조 밝혀('1등들')

    ‘1등들’ 가수 박지민이 긴 공백기와 최근 컨디션 난조의 이유를 밝힌다.8일 방송되는 MBC ‘1등들’ 4회에서는 ‘맞짱전’에 진출할 상위 5등을 가리는 ‘줄세우기전’이 펼쳐진다. 무대가 간절한 1등들의 순위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진 가운데, 앞선 경연에서 잇따라 하위권을 기록하며 모두의 걱정을 샀던 박지민의 숨겨진 사연과 처절한 사투가 그려진다.박지민은 지난 ‘줄세우기전’에서 하위권을 기록한 바 있다. 모두의 기억 속 박지민의 실력과는 사뭇 다른 불안한 성대 상태에 고막들 역시 의아함과 걱정을 동시에 내비쳤던 상황.이날 방송에서 박지민은 그 동안의 컨디션 난조에 대해 조심스럽게 입을 열며 “사실 내게 생긴 어떤 일 때문에, 3년 동안 무대를 떠나 있었다”고 고백한다. 이어 오랫동안 마이크를 놓고 지낸 세월을 회상하며 그는 “‘음악이 나의 길이 아닌가?’라는 생각까지 했다”며 털어놓는다.이에 박지민이 돌연 마이크를 내려놓아야만 했던, 누구도 예상치 못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이번 무대에서 절치부심한 박지민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걸 오늘 무대로 꼭 증명하겠다”며 명예 회복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낸다. 패널들 역시 “박지민이 정말 잘했으면 좋겠다”, “제발 이번엔 상위권으로 올라가길 바란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의 목소리를 높인다.과연 모두의 응원을 받고 무대에 오른 박지민은 자신의 노력을 증명할 수 있을까. 간절한 그의 무대는 오늘(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 임영웅을 제치다니…송민준,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男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을 제치다니…송민준,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男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송민준이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에 뽑혔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4일까지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송민준이 차지했다. 송민준은 지난달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출연했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 2000원이지만, 이 중 1만원을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줬다.2위는 가수 박현호가 이름을 올렸다. 그는 2013년 아이돌 그룹 탑독으로 데뷔했다. 2015년 팀을 탈퇴해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 전향해 음악 활동을 이어오다 트로트 가수로 새로운 길을 선택했다. 지난해 4월에는 가수 은가은과 결혼해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달 20일 딸 아빠가 됐다.3위는 가수 황영웅이다. 그는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했을 당시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며 인기를 모았다. 황영웅은 지난달 28일 강진청자축제 무대에 올랐다. 공연을 앞두고 황영웅은 "이번 공연은 강진군민을 위한 축제인 만큼 군민이 주인공"이라며 지역 축제의 본질적 취지를 살리고자 주최 측인 강진 군민들에게 좌석을 우선 양보하기도 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꽃샘 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꽃샘 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꽃샘 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꽃샘 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

  • '기성용♥' 한혜진, 과거 풀렸다…8살 연하 사로잡은 역대급 미모

    '기성용♥' 한혜진, 과거 풀렸다…8살 연하 사로잡은 역대급 미모

    배우 한혜진의 풋풋한 20대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최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그램에 쓰일 일이 있어서 신인 때 프로필사진 찾았거든요 ㅎ 사진에 싸인도 연습해 놓고 (너무 어설픈) 내 눈엔 귀엽고 풋풋했던 20대 초반의 모습이에요 세월아~~~"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부드러운 브라운 톤 배경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앳된 모습이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어깨가 드러나는 니트 소재 상의를 걸치고 턱을 손등 위에 올린 컷에서는 또렷한 눈망울과 맑은 피부가 고스란히 드러나며 다른 사진에서는 살짝 고개를 기울인 채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어 풋풋한 분위기를 더한다. 다른 한 장에는 검은색 펜으로 크게 사인이 더해져 있어 당시 프로필 사진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고 또 다른 컷에서는 핑크빛 니트를 입고 양손을 머리 뒤로 올린 채 정면을 바라보며 단정하면서도 생기 있는 인상을 남긴다. 전체적으로 과한 연출 없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차분한 색감이 어우러져 20대 초반 특유의 맑은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20년전이나 지금이나 자연미인의 위엄 대단합니다" "보정사진이 범람하는 요즘 혜진님미모가 더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보여요" "너무 예뻐" "역시 자연미인" "변치 않는 나의 최애님" "지금이랑 똑같이 이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81년생인 한혜진은 45세이며 MBC '프렌즈'로 데뷔했다. 이후 '굳세어라 금순아' '주몽' '떼루아' '가시나무' '따뜻한 말 한마디'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한혜

  • 한지민, 이기택 정체에 경악했다…"이름 나이 다 속여" 충격 ('미혼남녀')

    한지민, 이기택 정체에 경악했다…"이름 나이 다 속여" 충격 ('미혼남녀')

    한지민이 파란만장한 소개팅 여정 끝에 박성훈, 이기택과 재회했다.지난 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연출 이재훈/극본 이이진) 3회에서는 소개팅의 세계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이의영(한지민 분)의 좌충우돌 일상이 펼쳐지는 한편 이의영이 뜻밖의 계기로 송태섭(박성훈 분)과 신지수(이기택 분)를 다시 만나게 돼 앞으로의 관계 구도를 기대케 했다. 이에 3회 시청률은 수도권 4.1%, 전국 3.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분당 최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5%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먼저 술에 취한 자신이 지인들에게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며 애원 아닌 애원을 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이의영은 잠시 부끄러움에 몸부림쳤지만 이내 후폭풍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시작은 술주정이었을지 몰라도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라고 여겼기 때문.이후 이의영의 일상은 순식간에 수많은 소개팅 약속으로 채워졌다. 여러 사람들과 인연을 맺게 된 이의영은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점을 몸소 느꼈고 자신의 취향에 꼭 맞는 상대를 찾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도 깨닫게 됐다.소개팅이 거듭될수록 배우는 것도 많아졌다. 첫 만남 이후 이어지는 남성들의 연락에 대해 이의영이 복잡한 마음을 털어놓자 직장 동료는 관계의 의사가 없다면 분명한 거절도 예의라는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이의영은 스스로 선택하기도 하고 때로는 선택받지 못하기도 하는 소개팅의 방식을 조금씩 체득해갔다.그렇게 다양한 경험을 통해 연애 감각을 키우던 중 예상치 못한 일도 벌어졌다. 마지못해 나간 소개팅남과의 애프터 자리에서 두 번째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