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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28살에 한복 처음 입었나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5년 전 한복을 입고 남긴 SNS 게시물이 이슈되고 있다.하영은 2021년 KBS2 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28살에 한복 처음 입었나

최신뉴스

  • "母 사망 보험금 8억"…대출받아 ♥여친에 거액 건넸다, "치료비로 2억 빚" 믿어 ('탐비')

    "母 사망 보험금 8억"…대출받아 ♥여친에 거액 건넸다, "치료비로 2억 빚" 믿어 ('탐비')

    어머니의 사망 보험금을 미끼로 만난 지 두 달 만에 남자친구에게 약 1억 2000만 원의 거액을 빌린 여자친구의 수상한 행방을 추적한다.1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24시'에서는 "미래를 약속한 여자친구의 정체를 밝혀달라"는 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된다.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의뢰인은 부업으로 반려동물 운송업인 '펫 택시'를 운행하던 중, 손님이었던 여자친구와 처음 만나게 됐다. 동갑인 데다 집도 가까웠던 두 사람은 자주 만나며 친해졌고, 의뢰인은 점차 그녀에게 호감을 느끼게 됐다. 의뢰인은 "3년 전 폐암으로 아버지를 떠나보냈고, 두 달 전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났다"는 여자친구의 말에 연민의 감정을 느끼게 됐다. 그러나 연인으로 발전하길 원했던 의뢰인과 달리 여자친구는 "어머니 치료비로 생긴 2억 원의 빚 때문에 누구를 만날 여유가 없다"며 거리를 뒀다. 만난 지 19일째 되던 날, 여자친구는 "대부업체로부터 걸린 압류를 풀기 위해 1300만 원이 필요하다"며 의뢰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의뢰인은 "곧 어머니 사망 보험금 1억 8000만 원이 들어온다", "월급이 1000만 원 이상이니 다음 달이면 갚을 수 있다"는 여자친구의 말을 믿고 카드론 대출을 받아 돈을 빌려줬다. 그리고 1300만 원을 건넨 바로 다음 날, 의뢰인이 원했던 대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다.그런데 약속한 상환 시기가 다가오자 여자친구는 또다시 "다른 대부업체에서 압류를 걸었다"고 말했다. 결국 의뢰인은 추가로 두 차례에 걸쳐 1억 1150만 원을 여자친구에게 건넸다. 만난 지 불과 두 달 만에 거액을 빌려주게 된 이유를

  • '48세' 전현무, ♥결혼 얘기 또 나왔다…"내년 5월 케이윌이 축가 불러준다던데" ('전현무계획')

    '48세' 전현무, ♥결혼 얘기 또 나왔다…"내년 5월 케이윌이 축가 불러준다던데" ('전현무계획')

    방송인 전현무(48)의 결혼 이야기가 또다시 화두에 올랐다. 미혼인 그는 앞서 여러 방송에서도 결혼과 관련한 질문을 꾸준히 받아왔다.지난 14일 방송된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케이윌, 테이와 함께 경기 의정부를 찾았다. 네 사람은 의정부의 부대찌개 집과 47년 전통 떡갈비 집을 차례로 방문했다. 식사 중에는 전현무와 케이윌의 '불효 배틀'도 벌어졌다.전현무는 "사실 떡갈비를 '효갈비'라고도 부른다"고 운을 뗀 뒤 "우리가 제일 약한 거!"라며 케이윌을 바라봤다.케이윌은 "우리 엄마는 외동아들의 사생활에 관심이 너무 많다. 애지중지와는 완전 결이 다르다"며 어머니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다. 곽튜브가 "그래도 어머니의 가르침 덕분에 두 분이 이렇게 잘된 게 아닐까?"라고 하자 전현무는 "아니다. (엄마가 아들에게 덜 관심을 가졌으면) 우리가 더 잘됐을 거다. 더 빠르게!"라고 받아쳤다.네 사람은 전통시장 지하 포장마차촌으로 자리를 옮겼다. 전현무는 "이곳은 '찐친'들을 데려가면 어깨가 으쓱해지는 맛집!"이라며 일명 '의정부의 던전'으로 불리는 장소를 소개했다.네 사람은 81세 할머니가 운영하는 노포에서 껍데기 볶음과 동태찌개 등을 먹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전현무의 결혼 문제가 화두에 올랐다.곽튜브는 케이윌에게 "2027년 5월에 현무 형이 결혼하면 축가를 불러준다고 했다던데 진짜냐?"고 물었다. 이에 케이윌은 "내가 왜 그런 얘기를 했을까"라고 답했다.케이윌은 자신의 결혼관도 밝혔다. 그는 "전 비혼주의자가 아니다"라고 말한 뒤 전현무에

  • ENA 큰 거 온다…화제성 1위 찍고 상병 김민호→하사 남태우 ('신병4')

    ENA 큰 거 온다…화제성 1위 찍고 상병 김민호→하사 남태우 ('신병4')

    ‘신병4 : 사보타주’가 새로운 인물과 한층 커진 사건을 앞세워 돌아온다.17일 ENA 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신화부대의 달라진 군 생활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상병이 된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복귀한 최일구(남태우 분), 새 신병과 대대장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가 다시 호흡을 맞췄고, 시즌1에 참여했던 김단 작가도 합류했다.공개된 영상에는 계급이 오른 신화부대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상병이 된 박민석은 여전히 주변의 눈치를 살피고, 최일구는 하사가 돼 부대로 돌아온다. 두 사람은 달라진 계급 속에서도 이전과 비슷한 관계를 이어간다.전세계(김동준 분)는 군 생활에 한층 익숙해진 모습을 보인다. 성윤모(김현규 분)는 행정실에서 노희정(조진세 분)의 눈치를 보며 생활한다.새로운 인물들도 등장한다. 신임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은 부대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등장한 뒤 “2중대장한테는 내가 잘 보여야지. 안 날아가려면”이라고 말한다.신병 김현욱(이원정 분)은 좋은 체격과 빠른 상황 판단으로 눈에 띈다. 다만 영상 후반부에는 앞서 보인 모습과 다른 분위기도 나타나면서 그가 신화부대에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증을 남긴다.이번 시즌에서는 해병대와의 만남을 비롯해 대민지원, 고강도 특수 훈련 등 이전보다 규모가 커진 사건들이 펼쳐진다. 신화부대원들은 여러 상황을 함께 겪으며 다시 팀워크를 맞춰간다.김영옥과 정이랑, 김준배도 특별출연한다. 이들은 대민지원 현장 등에서 신화부대원들과 만나 극에 변화를 더할 예정이다. 2025년 방송된 '신병3'는 굿데이터

  • '40세' 김재중, 신비주의 완전히 벗었다…"좋아요 눌러줘" 귀여운 매력

    '40세' 김재중, 신비주의 완전히 벗었다…"좋아요 눌러줘" 귀여운 매력

    가수 김재중이 공연장 곳곳에서 포착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비주얼과 친근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와 행복한 기억이 공유 되셨다면 좋아요를 꾹 안눌러주시고 그냥 가시면 괜찮지않아 속상할지도 모르지만 저 나름대로 열심히 눈물 버튼 참아가며 버텨볼게요 라고 말하는 것은 저의 진담이 아닐수있으니 그냥 보신김에 좋아요 눌러주세요 복 받으실거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반팔 티셔츠에 화이트 배색이 더해진 의상을 입은 김재중이 공연장과 대기실 곳곳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남긴 장면이 담겼다. 은은한 애시 브라운 헤어와 귀에 착용한 이어 커프, 목걸이와 반지, 팔찌 등을 매치한 스타일링이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고, 조명을 받은 피부가 자연스럽게 빛나며 시선을 끌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재중은 공연장 무대 뒤로 보이는 구조물 앞에 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배경과 무대 조명이 대비를 이루는 가운데 담담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공연 전 긴장감이 느껴지는 순간을 담아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재중은 손에 휴대용 선풍기를 들고 얼굴 가까이에 가져다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두운 대기 공간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고, 차분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편안한 비하인드 컷을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재중은 손가락으로 작은 흰색 간식을 집어 든 채 유심히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밝은 배경 앞에서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간식에 시선을 집중한 모습이 자연스럽게 포착되며 무대 밖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quo

  • '37kg 감량' 신동, 그새 요요 왔나…옆에 앉은 동해보다 2배 커 보이는 풍만한 자태 ('왕자와')

    '37kg 감량' 신동, 그새 요요 왔나…옆에 앉은 동해보다 2배 커 보이는 풍만한 자태 ('왕자와')

    가수 신동이 이집트 현지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다. 최근 37kg 감량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공개된 이미지에서 함께 자리한 멤버보다 한층 큰 체격으로 눈길을 끈다.17일 방송되는 ENA '왕자와 거지' 4회에서는 이집트 룩소르에서 '나일강의 상인들'로 변신한 신동, 김요한, 지성의 장사 미션이 펼쳐진다.거지가 된 세 사람은 왕자로 신분이 상승한 이특, 던, 쟈니에게 판매할 물건을 직접 고르기 위해 룩소르 현지 야시장을 찾는다. 각자 이집트의 전통과 문화가 담긴 기념품을 선택한 뒤 자신의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경쟁에 나선다.신동은 과거 홈쇼핑 출연 경험을 살려 판매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슈퍼주니어는 앞서 홈쇼핑에 출연해 패딩을 판매했고, 당시 약 21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신동 역시 특유의 입담과 상품 설명으로 '완판남'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이번에는 이집트 현지에서 판매 능력을 발휘한다. 신동은 준비한 상품의 장점을 연이어 설명하며 왕자 역할의 멤버들을 설득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쟈니는 신동의 설명을 듣던 중 "나를 너무 홀린다"고 반응했다. 신동이 이집트에서도 상품 판매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방송에서는 여섯 멤버가 참여하는 또 다른 팀전도 진행된다. 룩소르 신전을 배경으로 주변 지형과 공간을 활용한 게임에 나선다.앞선 미션에서 신분을 놓고 경쟁했던 멤버들은 새로운 팀을 구성해 다시 한번 대결을 벌인다. 룩소르 신전이라는 현지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미션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도 관전 포인트다.'왕자와 거지'는 슈퍼주니어 이특·신동, NCT 쟈니·지성, 김요한, 던이 '

  • '10살 연하♥' 공효진, 풀뱅 스타일 하더니 확 달라졌다…드라마 퀸 위엄 빛나네

    '10살 연하♥' 공효진, 풀뱅 스타일 하더니 확 달라졌다…드라마 퀸 위엄 빛나네

    배우 공효진이 담백한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도의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넓은 스튜디오 공간 한가운데 서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높은 천장과 넓게 비어 있는 공간, 오른쪽으로 길게 이어진 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중앙의 검은 기둥 옆에 자연스럽게 몸을 기댄 채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한 편의 화보 같은 감성을 자아냈다.공효진은 은은한 자수 디테일이 더해진 아이보리 컬러의 롱 원피스를 착용하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다. 여러 개의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더했으며, 원피스 아래로 블랙 슈즈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별한 포즈나 화려한 연출 없이도 절제된 표정과 분위기만으로 공간을 가득 채우며 특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이를 본 팬들은 "대박 진쩌 이뻐",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여신이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1980년생인 공효진은 46세로 2022년 10살 연하의 1990년생 가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공효진은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로 15년 만에 MBC 드라마에 복귀한다. 공효진은 극 중 평범한 엄마이자 킬러인 유보나 역을 맡아 정준원과 부부 호흡을 맞췄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4세' 김민정, 광복절 지났지만 '미스터션샤인' 못 잊었다…추억 소환한 비하인드 공개

    '44세' 김민정, 광복절 지났지만 '미스터션샤인' 못 잊었다…추억 소환한 비하인드 공개

    배우 김민정이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촬영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김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터션샤인 이양화 쿠도히나 김민정 다 태그하고 싶다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시대극 세트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검은색 의상을 입은 김민정이 입을 가린 채 손키스를 보내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뒤편으로 전통 양식의 건물과 흙길이 이어지는 풍경이 펼쳐졌고 전신을 감싼 블랙 의상과 단정하게 올린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작품 속 분위기를 그대로 떠올리게 했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촬영 모니터 화면 속 김민정의 클로즈업 장면이 담겼다.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표정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옆머리, 긴 드롭 이어링이 더해져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Studio D'라고 적힌 복도 벽 앞에서 꽃무늬 기모노 차림으로 환하게 웃으며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포즈를 취했다. 밝은 미소와 장난기 어린 동작이 더해지며 촬영장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마지막 사진에는 'GLORY HOTEL'이라고 적힌 철제 문 앞에 선 김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롱드레스 차림으로 양손을 문에 올린 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과 뒤편으로 이어지는 길, 주변의 나무 풍경이 어우러지며 작품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한사진들이라 저장했어요", "이리 완벽할수가", "너무 귀엽잖아" 등의 반응을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지

  • '44세' 이엘, 내추럴 셀카 한 장으로 분위기 압도…미세 주름 하나 안 보여

    '44세' 이엘, 내추럴 셀카 한 장으로 분위기 압도…미세 주름 하나 안 보여

    배우 이엘이 꾸밈없는 근황 셀카를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냈다.이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가운을 입은 이엘이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밝은 브라운 컬러의 중단발 헤어를 한 손으로 살짝 들어 올린 채 얼굴 옆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앞머리를 연출했고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듯한 내추럴한 얼굴과 은은한 핑크빛 입술이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엘은 블랙 스트랩 목걸이와 얇은 목걸이를 함께 매치해 심플한 포인트를 더했고, 정면이 아닌 살짝 옆을 향한 시선과 차분한 표정으로 담백한 매력을 전했다.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늘어진 헤어 끝과 편안한 스타일링이 함께 담기며 머리 스타일을 고민하는 듯한 일상의 순간을 그대로 담아냈다.한편 이엘은 1982년생으로 44세이며 최근 소속사 키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자유계약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엘은 장근석과 '협반'에 출연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36세' 이유비, '43kg'라더니 다리가 부러질 것 같아…'만찢녀' 비주얼 제대로네

    '36세' 이유비, '43kg'라더니 다리가 부러질 것 같아…'만찢녀' 비주얼 제대로네

    배우 이유비가 타이베이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이유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aipei"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이유비가 앞머리를 내린 긴 흑발 스타일에 브라운 체크 집업과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이 담겼다. 차량 문을 연 채 한 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다른 손은 위로 뻗어 브이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차량 앞에 놓인 연분홍 캐리어가 여행의 설렘을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유비는 실내 복도에서 연분홍 캐리어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돌아보며 은은한 미소를 지었다. 집업을 허리에 둘러 연출한 스타일과 화이트 슬리브리스, 블랙 슈즈가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유비는 객실 안에서 캐리어 손잡이에 팔을 기대고 턱을 괸 채 시선을 아래로 두는 포즈를 취했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모습과 침대, 조명이 있는 차분한 객실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편안한 여행의 한순간을 담아냈다.마지막 사진에서 이유비는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이유비는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지었고, 또렷한 눈매와 맑은 피부, 핑크빛 립 메이크업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청순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이를 본 팬들은 "패션이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언니", "언니는 반드시 날마다 즐거워해야 해요", "너무 예뻐", "넘흐입흐네", "진짜 넘 귀엽다", "늘 여신"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앞서 이유비는 2021년 8월 자신

  • '나솔사계' 백합, '♥연하남'과 결별설 일더니…미소만은 여전히 러블리해

    '나솔사계' 백합, '♥연하남'과 결별설 일더니…미소만은 여전히 러블리해

    '나솔사계'에 출연했던 백합이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하며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했다.백합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도 나를 행복하게 하는 사람들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셔츠를 편안하게 걸친 백합이 카페 테이블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손목에는 스마트워치를 착용했고 테이블 위에는 아이스커피와 머그잔, 콩가루와 팥, 떡이 올려진 빙수가 함께 놓여 있어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백합은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어 셀카를 촬영하며 자연스럽게 웃는 표정을 지었고 옅게 묶은 머리와 수수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넓은 통창으로 들어오는 밝은 햇살과 카페 내부의 따뜻한 조명, 뒤편에 놓인 호랑이 인형과 테이블에 앉아 있는 손님들의 모습까지 함께 담기며 일상의 한순간을 자연스럽게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요미",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넘 귀여워", "오구이뽀", "진짜최고" 등의 반응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이가운데 '나는 솔로' 22기 상철과 '나솔사계' 백합이 팔로워 목록에서 상대의 계정을 지운 뒤 함께 찍은 사진까지 삭제한 사실이 확인되며 결별설이 불거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선 관련 정황을 캡처해 공유하는 글이 잇따르며 팬들은 두 사람의 결별을 걱정하며 질문을 쏟아냈지만 두 사람 모두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앞서 백합과 '나는솔로' 22기 상철은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현커'가 된

  • 지성 곁 끝까지 지켰다…황희, 아파트 비리 추적하며 존재감 ('아파트')

    지성 곁 끝까지 지켰다…황희, 아파트 비리 추적하며 존재감 ('아파트')

    배우 황희가 ‘아파트’ 종영 소감을 전했다.황희는 지난 16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아파트’에서 오아시스파의 브레인 장제길 역을 맡았다. 장제길은 박해강(지성 분)의 곁에서 아파트 단지를 둘러싼 비리와 권력 세력의 음모를 추적하는 인물이다.황희는 장제길의 냉정하고 치밀한 면과 거친 성격을 함께 표현했다. 차분한 말투와 시선으로 긴장감을 만들었고, 일상적인 장면에서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분위기를 환기했다. 극 후반에는 박해강을 비롯한 식구들과 함께 법률사무소 정산에서 사무장으로 일하며 아파트 비리를 바로잡는 데 힘을 보탰다.황희는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그는 “저희 드라마를 시청해 주시고 아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가 너무 사랑하는 연기를 계속해나가고, 배우로 존재할 수 있는 건 다 여러분 덕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번 작품 역시 행복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해를 거듭할수록 여러분들께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작은 소망이 생긴다. 또 좋은 작품에서 재미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살고 있겠다”고 언급했다.'아파트'는 첫회 시청률 4.6%로 시작해 4회 만에 6%를 돌파했지만, 5회부터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이후에는 4~5%대 박스권에 갇혀있다가 지난 16일 방송된 최종회에서 7.7%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황희는 앞서 드라마 ‘자백의 대가’, ‘판사 이한영’, ‘은밀한 감사’ 등에 출연했다. ‘아파트’를 마친 뒤에도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나솔' 29기 옥순, 연하남들한테 인기 폭발 이유 있었네…"이렇게 청순할 수 있나"

    '나솔' 29기 옥순, 연하남들한테 인기 폭발 이유 있었네…"이렇게 청순할 수 있나"

    '나는솔로' 29기 옥순이 푸른 정원을 배경으로 한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29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베이지 컬러의 얇은 긴팔 니트와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착용한 29기 옥순이 야외 계단에 앉아 턱을 손등 위에 살짝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샌들과 블랙 핸드백을 함께 매치했고, 뒤편으로는 분홍빛 꽃이 핀 나무와 푸른 소나무, 넓게 펼쳐진 하늘이 어우러지며 여유로운 풍경을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꽃이 피어 있는 초록빛 수풀 앞에 걸터앉아 한쪽 팔을 머리 위로 올린 채 환한 미소를 지었다.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목걸이로 깔끔한 포인트를 더했고, 풍성한 녹음과 분홍빛 꽃이 배경을 채우며 편안하면서도 싱그러운 분위기를 더했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한 손에 음료가 담긴 컵을 든 채 햇살이 비치는 정원 한가운데 서서 다른 손으로 이마 위를 가볍게 가리며 포즈를 취했다. 주변에는 잔디와 꽃, 흰색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 있었고, 따뜻한 햇살 아래 여유로운 한낮의 분위기가 그대로 담겼다.마지막으로 29기 옥순은 회색 석조 구조물 위에 편안하게 앉아 양손을 무릎 위에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곁에는 블랙 핸드백을 내려놓았고, 분홍빛 꽃과 흰 꽃이 함께 핀 정원 풍경이 배경을 이루며 차분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이뽀라", "진짜 예쁘세영", "얼굴 곧 소멸할거 같아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

  • 7.0% 자체 최고 찍었지만 여전히 한 자릿수…장서희·전혜원 법정 대치 ('욕망의덫')

    7.0% 자체 최고 찍었지만 여전히 한 자릿수…장서희·전혜원 법정 대치 ('욕망의덫')

    ‘욕망의 덫’ 장서희와 전혜원이 법정에서 마주한다.17일 방송되는 KBS 드라마 ‘욕망의 덫’ 6회에서는 고은설(전혜원 분)이 살인 혐의를 받으며 법정에 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 가운데 시청률은 한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7회는 7.0%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앞선 방송에서는 청마그룹의 유모 주미란(장서희 분)의 과거가 드러났다. 과거 아이를 낳은 뒤 이름을 바꾸고 살아온 주미란은 옛 친구 박희정(서유정 분)이 자신의 과거를 김정선(윤해영 분)에게 알리려 하자 그를 없애기로 했다.결국 박희정은 주미란으로 인해 추락해 숨졌다. 양모 박희정을 만나러 갔던 고은설은 쓰러진 그를 발견하고 오열했다.박희정의 죽음 이후 고은설은 살인 사건에 휘말린다. 양모를 만나러 갔을 뿐이지만 살인 혐의까지 받으면서 피고인 신분으로 법정에 서게 된다.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죄수복을 입은 고은설의 모습이 담겼다. 고은설은 굳은 표정으로 법정에서 판결을 기다린다. 고은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살인 혐의를 받게 됐는지 관심이 쏠린다.주미란 역시 법정에 모습을 나타낸다. 선글라스를 쓴 주미란은 고은설의 재판을 지켜본다. 박희정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주미란과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고은설이 한 공간에 자리하면서 두 사람의 대립도 이어질 전망이다.고은설의 양부 고기한(최재원 분)과 오빠 고은국(박성규 분)도 법정을 찾는다. 두 사람은 고은설의 결백을 믿으며 판결을 기다린다. 변호사 서현재(장세현 분)는 고은설의 결백을 믿고 변호에 나선다. 서현재가 고은설의 살인 혐의를 벗길 수 있을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욕망의

  • 단둘이 출장 떠났다가 묘한 기류…강훈 "나 좋아하나" 착각 폭주 ('최애의')

    단둘이 출장 떠났다가 묘한 기류…강훈 "나 좋아하나" 착각 폭주 ('최애의')

    배우 강훈과 김혜준이 ‘최애의 사원’에서 단둘이 지방 출장을 떠난다.17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 5회에서는 강하기(강훈 분)가 남다름(김혜준 분)과 함께 공모전 아이템 준비를 위해 지방 출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앞서 강하기는 자신을 볼 때마다 웃는 남다름의 마음이 궁금해 AI에 조언을 구했다. 남다름의 웃음과 선물 등을 확인한 AI가 강하기에게 남다름이 자신을 좋아하는 것이 분명하다는 답을 내놓자 강하기는 이를 그대로 믿었다.이후 강하기는 남다름을 의식하기 시작한다. 대표와 신입사원이라는 관계에 선을 그으면서도 남다름의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를 두며 그의 마음을 궁금해한다.두 사람은 공모전 아이템을 준비하기 위해 남다름의 고향으로 함께 향한다. 남다름의 모교를 비롯해 그의 추억이 담긴 장소들을 둘러보며 시간을 보낸다.전통 매듭장을 섭외하기 위해 장인의 집도 찾는다. 강하기와 남다름은 함께 매듭을 배우고 이야기를 나누며 이전보다 가까워진다. 특히 강하기는 남다름의 사소한 행동과 자연스러운 접촉에도 의미를 부여하며 혼자 설레는 모습을 보인다.반면 남다름은 강하기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다만 평소와 달리 자신에게 조금 더 다정하게 대하는 강하기의 태도를 낯설게 느끼기 시작한다. 단둘이 출장을 떠난 강하기와 남다름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질지 관심이 모인다.‘최애의 사원’ 5회는 17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BTS 진, '월클'이 이렇게 털털해도 될까…꾸밈없는 일상에도 시선 집중

    BTS 진, '월클'이 이렇게 털털해도 될까…꾸밈없는 일상에도 시선 집중

    방탄소년단 진이 놀이공원에서 보낸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하며 꾸밈없는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진은 흰색 반소매 티셔츠와 검은색 볼캡을 착용한 채 실내 공간에 서서 옆모습을 드러냈다. 카운터 앞에 자연스럽게 서 있는 모습과 함께 주변에는 인형과 파란색 분무기 등이 놓여 있어 편안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고 담백한 옆모습만으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끌었다.이어진 사진에서 진은 놀이기구 탑승 대기 공간의 난간에 팔을 올린 채 바깥을 바라보고 있다.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에 목걸이와 팔찌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고 실내 천장 구조와 창밖으로 보이는 초록빛 풍경이 어우러지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다음 사진에서 진은 놀이기구 좌석에 안전바를 내린 채 고개를 숙이고 손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담겼다. 검은 머리카락이 자연스럽게 이마를 덮은 가운데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을 그대로 유지했고 놀이기구에 앉아 차분하게 출발을 기다리는 순간이 그대로 담기며 시선을 모았다.마지막 사진에서 진은 그늘막이 설치된 통로를 따라 천천히 걸어가는 뒷모습을 공개했다. 검은색 볼캡과 흰색 티셔츠, 청바지의 편안한 차림으로 햇살이 비치는 길을 걷는 모습이 담겼고 양옆으로 이어진 울타리와 나무, 맑은 하늘이 어우러지며 여름날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진은 옆에 찍힌 사람들의 초상권을 보호하기 위해 '사람'이라는 텍스트를 붙여넣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방탄소년단은 앞서 서울과 라스베이거스, 부산, 런던 등에서도 공연과 개최 도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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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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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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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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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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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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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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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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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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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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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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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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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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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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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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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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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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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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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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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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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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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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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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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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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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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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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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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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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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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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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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