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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논란' 양상국, 눈치 보며 머뭇…"겸손하게, 웃음 잃지 않겠다"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양상국이 태도 논란 이후 한층 조심스러워진 모습을 보였다.3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방송 400회를 맞아 개그맨…

'태도 논란' 양상국, 눈치 보며 머뭇…"겸손하게, 웃음 잃지 않겠다"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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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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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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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문세윤, 대상 받고 답장만 3개월…"한 달 지나면 인맥 끊겨" ('데이앤나잇')

    문세윤, 대상 받고 답장만 3개월…"한 달 지나면 인맥 끊겨" ('데이앤나잇')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코미디언 문세윤이 대상 수상 후 3개월간 축하 문자에 답했던 사연을 공개했다.30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무명전설' TOP3 성리, 하루, 장한별이 출연했다.이날 성리는 우승 이후 달라진 근황을 전하며 쏟아지는 관심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그는 "결승전이 끝난 지 일주일 정도 됐는데 쉬는 날 없이 콘서트 준비를 하고 있어서 아직 인기를 직접 체감하지는 못하지만, 주변에서 오는 연락으로 느끼고 있다"면서 "축하 연락이 정말 많이 왔다. 아직도 회신을 다 못 드렸다. 혹시 방송을 보신다면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를 듣던 문세윤은 "그 마음을 내가 잘 안다"며 깊이 공감했다. 2021년 KBS 연예대상을 받은 그는 "축하 연락에 답하는 데 한 석 달 걸렸던 것 같다. 한 분 한 분 답장을 하다 보니 시간이 정말 오래 걸렸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그러면서 현실적인 조언도 잊지 않았다. 문세윤은 "한 달 정도 지나면 인맥이 반쯤 끊긴다. 잠을 줄여서라도 빨리 답장을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리는 "정말 감사한 연락이 많아서 최대한 빨리 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하루는 "1등 성리가 못 느낀 인기를 내가 체감하고 있다"면서 식당에서 오겹살 5인분 서비스를 받았고 자랑했다. 반대로 장한별은 "나는 실시간 투표 때문에 100명에게 메시지를 보내서 부탁했는데, 3위 한 뒤 축하 문자는 3통 받았다"고 토로했다. 문세윤은 "3위라 슬플까봐 축하 메시지를 못 보냈을 것"이라고 위로했다.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 '이다인♥' 이승기, 둘째 탄생 앞두고…"여러분의 음 이탈 필요해" 우승 의욕 ('불명')

    '이다인♥' 이승기, 둘째 탄생 앞두고…"여러분의 음 이탈 필요해" 우승 의욕 ('불명')

    이승기가 '불후의 명곡'에서 먼데이 키즈 이진성과의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다.3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58회는 작곡가 김도훈 편 1부로 꾸며졌다. 이날 바다, 거미, 이승기, 임진각(임한별·이진성·허각), 씨야, 케이윌, 이석훈, 박현규, 원위, 싸이커스가 출연해 김도훈의 명곡을 재해석했다.이승기는 경쟁자로 만난 이진성과의 특별한 인연을 털어놨다. 이진성이 자기 고등학교 선배라고 밝힌 그는 "이진성 선배님이 저를 밴드부 보컬로 뽑아준 사람"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이진성은 "제가 고3이고 승기가 고1일 때 밴드를 하고 싶다고 오디션을 보러 왔었다. 노래를 듣고 뽑아야 하는데 비주얼 보고 이미 합격이었다. 고1 때도 지금의 모습 그대로였다"라고 회상했다. 이를 들은 김준현은 "다른 결이지만 정종철 씨가 KBS 공채 개그맨 시험장 문 열자마자 합격한 거랑 같은 상황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이다인과 결혼한 이승기는 우승 트로피를 향한 의욕을 내비쳤다. 그는 둘째 탄생을 앞둔 만큼 기념으로 '불후의 명곡' 트로피를 얻고 싶다며 "여러분의 음 이탈이 필요하다"라고 사정했고, 이어 "후보정도 안 될 정도로 여러분의 음이 3도 정도 떨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농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또한 이승기는 원곡자인 거미 앞에서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불렀다. 무대를 지켜본 거미는 "지금껏 많은 남자 가수들의 커버를 봤지만, 승기 씨 버전이 최고였다"라며 극찬을 보냈다.'불후의 명곡-작곡가 김도훈 편'은 6월 6일 2부로 이어진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허남준, 맞선녀 채서안 단칼에 거절…“임지연에 목매고 있어” (‘멋진 신세계’)

    허남준, 맞선녀 채서안 단칼에 거절…“임지연에 목매고 있어”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 허남준이 결국 맞선녀 모태희(채서안 분)에 거절 의사를 표했다.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가 모태희(채서안 분) 앞에서 신서리(임지연 분)를 향한 진심을 드러내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모태희는 차세계의 루머를 잠재우기 위해 두 사람의 열애설을 퍼뜨렸다. 하지만 차세계의 반응은 차가웠다. 차세계는 "나 모르게 할아버지 접촉하는 거 그만해라. 모양 빠지는데"라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에 모태희는 "세계 씨 억울한 누명으로 마음고생할까봐 급하게 진행한 것이다"라고 해명했지만 분위기는 좀처럼 풀리지 않았다.오히려 차세계는 "지금 뭐 하는 거냐. 단단히 착각한 것 같다"라며 선을 그었다. 결국 모태희는 신서리 때문이냐고 정면으로 물었다. 잠시도 망설이지 않은 차세계는 "난 그저 그런 혼테크로 내 반쪽 재벌 이미지 세탁할 생각이 없다.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이어 차세계는 "나 아주 목매고 있다고. 그 여자한테 지금"이라며 차서리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했다.신서리를 향한 마음을 더는 숨기지 않은 순간이었다. 그럼에도 모태희는 물러서지 않았다. "맞선은 왜 나왔냐. 그렇게 오래된 사이라는 거 안다. 남녀 사이 계기만 있으면 금방 식는 것도 한순간이다. 기다리겠다. 얼마든지"라며 포기하지 않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하지만 차세계 역시 단호했다. 신서리를 포기할 생각이 없다는 뜻을 분명히 하며 자신의 진심을 거듭 내비쳤다. 한편 모태희의 계략으로 신서리는 재벌을 꿰어내려다 실패한 여배우라는 이니셜 기사에 휘말

  • 리센느, 대만에서 날아온 상큼한 입국길

    리센느, 대만에서 날아온 상큼한 입국길

    그룹 리센느(메이, 원이, 미나미, 리브, 제나)가 해외 일정을 마치고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에서 입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장하오, 잘생겨도 고민이네…"얼굴로 먹고사는 건 35살까지" ('아는형님')

    장하오, 잘생겨도 고민이네…"얼굴로 먹고사는 건 35살까지" ('아는형님')

    '아는 형님' 장하오가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30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크리스티나, 최예나, 앤더블(AND2BLE) 장하오, 한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장하오는 자신의 별명인 '짱라오쓰'에 얽힌 비하인드를 밝혔다. 그는 "옛날에 중국에서 교사 자격증이 있었다. '라오쓰'는 중국어로 선생님이라는 뜻"이라며 "한국에 와서 사람들이 나를 '짱라오쓰'라고 불렀다"고 설명했다.장하오는 한국에 오기 전 중국에서 음악 교생 선생님으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이어 "22살에 한국에 왔고, 지금 27살"이라고 설명하자, 서장훈은 "이미 22살에 교사 자격증까지 땄다는 거냐"고 감탄했다."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냐"는 질문에, 장하오는 망설임 없이 "그렇다. 인기 많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신영은 장하오의 외모를 보며 "학생들이 엄청 좋아했겠다"며 "얼굴에 금성무가 있다"고 칭찬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도 "정말 잘생겼다"고 입을 모았다.장하오는 기다렸다는 듯 "그 말을 기다렸다"면서 "아까 들어올 때 유진이만 잘생겼다고 하고 저한테는 아무 말도 안 해서 실망했다"고 귀여운 서운함을 토로해 폭소케 했다.외모 칭찬에 장하오는 "얼굴로 먹고사는 건 35살까지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이후에는 재능과 능력으로 먹고살아야 한다"면서 7살 어린 한유진에게 "저도 얼마 안 남았고, 유진이 너도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유진은 "난 15년 남았다"고 자랑해 웃음을 선사했다.한편, 장하오는 중국 푸젠성 수능 1등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사범대 음악교육

  • 임지연, 궁합 보러 무당 찾아갔더니…“허남준과 악연, 망한 사랑” (‘멋진 신세계’)

    임지연, 궁합 보러 무당 찾아갔더니…“허남준과 악연, 망한 사랑”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 신서리(임지연 분) 차세계(허남준 분)과의 인연이 궁금해 결국 궁합까지 확인했다.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는 신서리가 차세계의 음주운전 의혹을 해명하기 위해 취재진 앞에 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서리는 "제가 다 해명하겠다"라며 직접 마이크를 잡았다. 이어 "차세계 대표님은 그날 술을 한 방울도 입에 대지 않았다는 사실을 이 손모가지를 걸고 장담한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기자들이 바닷가에 머물렀던 이유를 묻자 주머니에서 몽돌 하나를 꺼낸 신서리는 "몽돌 방출로 과태료가 부과될까 염려된 차세계 대표님의 지도 편달 아래 원상복구했지만 이거 하나를 빠트렸다. 이 몽돌 또한 조속히 돌려놓겠다"며 덧붙였다.곧이어 차세계가 조용히 진행해온 선행 사실도 공개했다. 광고 수익 절반을 탐라도 환경 보호를 위해 기부했다는 소식에 차세계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신서리의 발언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저는 정인이 있다"라며 "이와 관련된 억측과 풍문 자제 부탁드린다"고 선을 그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한편 차서리는 허남준과의 궁합이 궁금해 금정애(금보살)를 찾아갔다. 금정애는 "궁합은 복채가 두 배다"라며 두 사람의 사주를 살폈다. 잠시 뒤 돌아온 답은 기대와 달랐다. 금정애는 "해가 뜨니까 망한 거다. 망한 사랑이다"라고 단언했다.차서리는 황당하다는 듯 "뭘 알고 보는 거냐. 이러니까 천막 신세를 못 면하는 거다. 나도 한때 지리산 수제자로 18대 수련자로 날리던 때가 있었는데 집 한 채를 날렸다"라고 받아쳤다. 

  • 소아암 이겨낸 최예나, 부모님 양평집 선물…"꼭 보답하고 싶었다" ('아형')

    소아암 이겨낸 최예나, 부모님 양평집 선물…"꼭 보답하고 싶었다" ('아형')

    가수 최예나가 효녀 면모를 드러냈다.30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크리스티나, 최예나, 앤더블(AND2BLE) 장하오과 한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최예나는 정산금으로 부모님에게 양평 집을 선물한 사실이 공개되며 남다른 효심으로 눈길을 끌었다.강호동은 "정산을 받고 부모님 집을 사드렸다고 들었다"고 언급했고, 최예나는 "부모님께 해드리는 게 가장 중요하다. 그게 저한테도 가장 행복한 일"이라고 답했다. 이어 "어렸을 때 많이 아팠다. 부모님도 정말 힘드셨을 거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자라다 보니 '내가 꼭 성공해서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을 늘 했다"고 고백했다.최예나는 과거 소아암의 일종인 림프종을 앓았다. 어린 시절 힘든 치료 과정을 겪으며 부모의 헌신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만큼, 성공 후 가장 먼저 부모님께 보답하고 싶었다는 것.그는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가 부모님이었다. 꼭 보답해드려야겠다는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현재 부모님은 최예나가 마련한 양평 집에서 생활 중이다. 최예나는 "가족이 함께 살고 있다"면서도 "회사에서 숙소를 지원해줘서 지금은 오빠와 숙소에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최예나는 재계약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연습생 시절부터 현재까지 10년 넘게 같은 소속사와 동행 중인 그는 "원래 성격상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지금 회사 사람들과 너무 잘 맞고 불편한 점도 없어서 계속 함께하고 싶었다"고 말했다.다른 회사들의 러브콜도 있었다고 밝힌 최예나는 "조건이 더 좋은 제안을 받은 적도 있었다. 대표님께 그대로 말씀드렸더니 '그럼 우리가

  • 이승기, ‘임신 5개월’ ♥이다인 대신 27개월 딸 육아…“고구마·달걀 삶아줘” (‘불후’)

    이승기, ‘임신 5개월’ ♥이다인 대신 27개월 딸 육아…“고구마·달걀 삶아줘” (‘불후’)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임신 중인 아내 이다인을 대신해 27개월 딸을 돌보는 일상을 공개했다.3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김도훈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승기는 딸의 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연예계 활동을 시키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재능이 느껴질 때가 있다는 것. 그는 "이쪽 길(연예인의 길)을 안 가길 바라는 편인데, 소리 내는 거를 보면 깜짝 놀란다"라고 말했다.이어 육아로 시작한 하루도 전했다. 이석훈이 "아기가 지금 몇 개월이냐"라고 묻자 이승기는 "태어난 지 지금 27개월"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오늘도 아기 이제 다 등원시키고. 아침에 고구마랑 달걀 삶아주고" 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준현은 "만점이네"라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또 이승기는 둘째 출산을 앞둔 근황도 언급했다. 그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데 축하의 의미로 부탁하고 싶은 게 없냐'고 물으셔서 기념이라면 트로피인데, 트로피를 받으려면 여러분의 음이탈이 필요하다"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승기는 배우 이다인과 2023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을 얻었다. 현재 이다인은 둘째를 임신 중이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42세 미혼' 김희철, 노안 걱정했는데…"눈 상태 최상" ('김준현TV')

    '42세 미혼' 김희철, 노안 걱정했는데…"눈 상태 최상" ('김준현TV')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건강검진 결과 시력이 떨어졌다는 진단을 받고 병원을 찾았다.29일 유튜브 채널 '의사 김준현TV'에는 '수술 후 시력이 떨어졌다는 김희철씨가 찾아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는 2020년 ICL 렌즈삽입술을 집도했던 안과 전문의 김준현 원장이 직접 김희철의 눈 상태를 점검하는 모습이 담겼다.김준현 원장은 "2020년경 ICL 렌즈삽입술 수술을 받은 김희철 씨의 연락을 받았다"며 "최근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시력이 0.6 정도로 떨어져 재수술 예약을 해달라는 연락이었다"고 설명했다.이어 "당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김희철 씨의 수술 장면이 방송되기도 했다"며 "1년에 한 번 정도는 검사를 받으러 와야 하는데 한 번도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김 원장은 "시력이 떨어졌다는 연락을 받자마자 걱정이 됐다. 수술 후 오랜 시간이 지나 시력이 떨어졌다고 하면 여러 가지 가능성을 체크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고 덧붙였다.이날 병원에 방문한 김희철은 건강검진 결과를 언급하며 "왼쪽 0.9, 오른쪽 0.9가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병원에서도 잠을 못 자서 그런 걸 수도 있다고 하더라"며 최근 컨디션 난조를 전했다.이에 김준현 원장은 시력 검사와 각종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김 원장은 "마지막으로 왔을 때와 비교해도 차이가 없다"며 "굴절값도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술한 지 6년이 넘었는데 상태가 너무 좋다. 백내장도 전혀 없고 걱정할 부분이 없다"고 진단했다.김희철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왜 0.6이라고 생

  • 텐, 방콕 뷰티숍 일일 직원 됐다…픽과 K-뷰티 판촉까지

    텐, 방콕 뷰티숍 일일 직원 됐다…픽과 K-뷰티 판촉까지

    가수 텐(TEN)이 방콕 뷰티 리테일숍에서 일일 직원으로 변신했다.유튜브 채널 '솔드아웃(SOLD OUT)'을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솔드아웃' 8화에서는 텐이 태국 방콕 시암스퀘어에 위치한 뷰티 리테일숍 MULTY BEAUTY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날 텐은 특별 게스트인 태국 배우 겸 가수 픽과 함께 매장 직원으로 투입돼 다양한 업무를 소화했다.텐은 단순 방문자가 아닌 실제 직원의 역할을 맡아 창고 정리, 제품 진열, 판매 응대, 판촉 활동 등을 직접 경험했다. 매장 재고를 정리하고 제품을 진열하는가 하면, 고객들에게 제품을 추천하고 체험을 돕는 모습으로 현장감을 더했다.특히 텐은 K-뷰티 제품을 자연스럽게 소개하며 고객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제품 특징을 설명하고 체험을 유도하는 장면은 이번 회차의 주요 볼거리로 꼽힌다.텐과 픽의 호흡도 눈길을 끌었다. 픽은 영국 실비아 영 시어터 스쿨(Sylvia Young Theatre School) 출신으로, Mnet '프로듀스 X 101'에 유일한 태국인 참가자로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예능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6'에도 출연하며 한국 대중문화와 인연을 이어왔다.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이라는 공통분모를 지닌 텐과 픽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서로를 챙기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판매와 판촉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방콕 시암스퀘어 한복판에서 색다른 K-뷰티 체험기를 완성했다.텐과 픽이 함께한 '솔드아웃' 8화 MULTY BEAUTY 편은 유튜브 '솔드아웃(SOLD OUT)'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 전현무 "100kg에서 멈춰야 할 텐데"…증량 중인 '95kg' 구성환 몸무게 근심걱정 ('나혼산')[종합]

    전현무 "100kg에서 멈춰야 할 텐데"…증량 중인 '95kg' 구성환 몸무게 근심걱정 ('나혼산')[종합]

    배우 구성환이 휴일을 공개했다.30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8%를 기록했다. 2054 시청률 역시 3.3%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구성환은 4년 넘게 사용한 매트리스를 교체하고 새 소파를 들이며 집 안 분위기 바꾸기에 나섰다. 하지만 베란다 난간과 창문 크기 때문에 계단으로 매트리스를 옮겨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그는 배송 기사와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무거운 매트리스를 옮긴 뒤에는 때밀이 장갑을 착용하고 베란다 청소까지 이어갔다. 힘겨운 작업이었지만 새 가구와 깨끗해진 공간을 바라보며 만족감을 표했다.이후 단골 세탁소를 찾은 구성환은 세탁물을 맡기며 아이스크림과 빵을 건넸고, 세탁소 사장님은 토스트와 두유로 화답하며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하루의 마무리는 직접 만든 '차짜가라우라볶이'였다. 짜장 소스에 우동과 라면을 더한 메뉴로, 이를 지켜보던 김신영은 "저기에 당면을 넣어야 하는데"라며 아쉬움 내비쳤다. 그러나 구성환의 먹방이 이어지자 감탄하며 폭발적인 리액션을 보였다.구성환은 자신의 퍼스널 넘버가 100이라고 밝히며 현재 몸무게를 공개했다. 국토대장정 이후 체중이 95kg까지 줄었다는 그는 "리즈 시절은 100kg"이라며 다시 100kg까지 증량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100kg에서 멈춰야 할 텐데"라고 근심을 내비쳐 웃음을 안겼다.식사를 마친 구성환은 "심적으로 조금 힘든 부분도 있었는데 새 물건들로 환경을 바꾸고 나니 설렌다"며 "100만큼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새로운 공간에서 기분 전환에 나선 구성

  • 백지영♥정석원, '학비 3000만원' 딸 대학 고민…"서울대 여신 될 것"

    백지영♥정석원, '학비 3000만원' 딸 대학 고민…"서울대 여신 될 것"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딸 하임의 대학 진학 두고 의견이 갈렸다.30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쫄깃한 한우로 10분만에 만드는 살림왕 백지영 부부의 여름 보양식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백지영과 정석원은 집에서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한 여름 보양식을 만들며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정석원은 '파인애플 식초'를 제작진에게 건넸다. 한 제작진이 서울대 출신으로, SK 하이닉스 다녔다는 말에 그는 화들짝 놀라 웃음을 안겼다.정석원은 신곡 준비를 위해 외출을 앞두고 있던 백지영에게 "딸 하임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중 어디 대학교 가면 좋겠냐"고 물었다."얼굴로 봤을 때 어디가 어울리는 것 같냐"고 재차 묻자, 백지영은 망설임 없이 "하임이는 서울대 여신"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정석원은 곧바로 "걔는 고려대야"라고 반박해 폭소케 했다.백지영은 남편의 확신에 찬 반응에 황당한 듯 웃었고, 다시 "그러면 무슨 학과를 갔으면 좋겠냐"고 물었다. 이에 정석원은 자신의 전공을 언급하며 "무도학과"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두 사람은 딸의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하기보다는 즐거운 상상 속에서 이야기를 이어갔다. 특히 하임 양의 대학 생활을 떠올리며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에서는 딸을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났다.앞서 백지영은 여러 방송을 통해 딸 하임 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왔다. 현재 하임 양은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역시 백지영과 정석원은 딸의 미래를 두고 티격태격하면서도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한편 백지영-정석원의 딸 정하임 양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 “엄마 사랑합니다” 기안84, 母에 취중 문자 보냈는데…‘읽씹’ (‘나혼산’)

    “엄마 사랑합니다” 기안84, 母에 취중 문자 보냈는데…‘읽씹’ (‘나혼산’)

    ‘나 혼자 산다’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어머니에게 보낸 취중 문자 일화를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49회에서는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사랑받은 배우 최지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최지수는 30년 근속 트로피를 받은 아버지를 집으로 초대해 직접 요리한 삼계탕을 대접했다. 식사를 마친 뒤 아버지를 배웅하던 그는 자연스럽게 볼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를 지켜보던 무지개 회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출연진은 부모님과의 애정 표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코드쿤스트는 “포옹 어깨동무까지는 하는데 볼 뽀뽀는. 아빠 사랑해요는 많이 한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아빠 사랑해요’는 초등학교 3학년 때 끊은 거 같은데”라고 털어놨다.구성환은 “훈련소에서 한번 아버지한테 편지로 ‘사랑한다’고 썼다. 울면서”라고 회상했고, 이에 코드쿤스트는 “거기서 안 쓰면 사람 아니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 역시 자신의 경험담을 꺼냈다. 그는 “술 마시고 엄마한테 ‘사랑한다’ 문자를 보냈거든요. 근데 우리 엄마 ‘읽씹’했다. 엄마가 어색해하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한편 최지수는 이날 9년 동안 갚아온 학자금 대출을 모두 정리한 뒤 끝내 눈물을 보였다. 최지수는 마지막 대출금을 이체하며 “제가 학자금 대출을 오늘 다 갚았다. 입금했다. 저 날 알바비가 다 들어와서”라고 말했다.그는 “9년 정도 됐다. 계속 알바비로 갚아서 오래 걸렸다”며 “‘보러 오세

  • 라미란 "'라미란법' 사라져 서운…사기 뚝 떨어졌다" ('놀토')

    라미란 "'라미란법' 사라져 서운…사기 뚝 떨어졌다" ('놀토')

    '놀라운 토요일' 라미란이 제작진을 의심하며 '음원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3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라미란과 이레가 게스트로 출격했다.이날 라미란은 "'라미란법' 창시자로서 섭섭한 부분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라미란법'은 받아쓰기 진행 전 한 입 먹기를 시전해 만들어진 '정답 전 맛보기 금지' 규칙이다.이후 음식 구경이 없어져 서운함을 드러낸 라미란은 "사기가 그냥 뚝 떨어졌다. 다른 라미란법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이번이 '놀토' 세 번째 방문인 라미란은 "의심 깊어진다. 첫 출연 때는 '원래 이런 건가' 싶었는데, 지난번 출연 후 확신이 들었다. 시청자 입장에서 봐도 의문이 있다"고 주장했다."제작진들의 농간"을 외친 라미란은 '받아쓰기'에 대해 "그렇게 안 들릴 수가 없다. 정답 맞히고 나면 귀에 쏙쏙 들린다. 제작진이 스크래치를 냈거나, 문제에 뭔가 장난을 치는 것"이라고 전했다.앞서 안보현, 코드 쿤스트는 음원 조작 의혹을 주장했고, 배우 고수는 대본설 의혹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MC 붐은 "그런 기술력 없다. 내가 정답을 알고 들으면 쏙쏙 들린다"고 설명했다.배우 이레는 자신이 친구들 사이에서 게임을 잘 못한다면서 "한해에게 동질감을 느낀다. 갑분싸美가 있다"고 표현해 폭소케 했다. 한해는 "현장에서 보면 되게 잘하는 스타일"이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이레가 "내가 살짝 좀 재미가 없다"면서 "한해도 마찬가지"라고 지목하자, 라미란 또한 "한해는 약간 이도 저도 아닌 중간계"라고 거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