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40)이 2세를 위해 동결한 정자를 폐기 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절친한 배우 3인방 최진…
웹툰 작가 야옹이 김나영의 아찔한 미모가 부러움을 자아낸다.최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국 행사 종종 못 올린 철지난 사진들 올려도 되겠죠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나영은 통유리 창이 크게 자리한 실내 공간에서 베이지 톤 소파에 앉아 다리를 가지런히 모은 채 손을 포개고 있다.김나영이 입은 회색 슬리브리스 상의와 블랙 스커트, 화이트 샌들을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 위로 창밖에는 야자수와 건물, 거리 풍경이 함께 비쳐 여유로운 도심 분위기가 이어진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나영은 초록 식물이 우거진 야외 공간에서 블랙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천천히 걸음을 옮기고 있으며 양옆으로 정리된 나무와 풀, 좁은 길 위로 내려앉은 햇빛이 어우러져 한층 시원한 느낌을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대 앞 테이블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고, 뒤편에는 드럼 세트와 초록 풍선, 커다란 알파벳 형태의 구조물이 자리해 행사 현장의 생동감이 전해진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핑크색 전시 부스 안에서 다양한 제품과 거울, 의자가 배치된 공간 한가운데 서서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서 있고 옆에는 일러스트 캐릭터 패널이 함께 놓여 있어 현장 분위기가 그대로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다우세요"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너무 예뻐" "그동안 너무 보고싶었어요" "작가님 넘 예뻐요" "10년전 사진도 갠춘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나영은 최근 둘째 아들의 출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김나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웹툰 '프리드로우'의 작가이자 남편 전선욱과 함께 찍은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
배우 박은빈의 맑고 청초한 눈빛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최근 박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넷플릭스 '원더풀스'를 언급하며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은빈은 실내 공간에서 니트 모자와 양갈래 머리를 하고 노란색 조끼 위에 붉은색 니트를 입은 채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적힌 문구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눈빛과 미소를 짓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박은빈은 물가를 배경으로 노을빛이 비치는 시간대에 회색 후드 집업을 입고 손을 활짝 펼쳐 인사하듯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으며 잔잔한 물결과 멀리 보이는 산과 보트가 어우러져 따뜻한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붉은색 니트를 입고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정면을 바라보며 부드럽게 웃고 있고, 밝은 실내 조명 아래에서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돋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유쾌하고 재미있는 작품 귀여운 캐릭터" "너무 예뻐" "귀여움" "사랑해요"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은빈은 넷플릭스 '원더풀스' 출연을 알린 바 있다.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다. 특히 이 작품에서 박은빈은 탈세 의혹을 받았던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와 호흡을 맞춘다. 차은우는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며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
'예능 대세' 허경환(45)이 인생 최대 고민에 빠진다.17일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山)' 3회에서는 허경환이 자신에게 제2의 전성기를 안겨준 '놀면 뭐하니?'와 '최우수산(山)' 사이에서 뜻밖의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이날 멤버들은 산행 도중 소원을 빌 수 있는 돌탑을 발견하고 '최우수산(山)'의 흥행을 기원한다. 이어 연말 시상식에서 '최우수산(山)' 팀 테이블이 생긴다면 어느 프로그램 테이블에 앉을 것인지 이야기를 나눈다.다른 멤버들이 곧바로 답을 내놓는 가운데, 허경환은 쉽게 입을 열지 못한다. 이후 그는 유재석에게 직접 자신의 선택을 밝히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또한 허경환은 방송 중 공개 구혼에 나선다. 평소 운동을 즐기는 그는 "자기 관리하는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과거 연애 이야기도 털어놓는다고 해 관심을 끈다.이와 함께 금강산에서 제 3회 최우수자를 가리는 미션도 펼쳐진다. 우승자에게는 출연료 10% 인상과 해변 회 한상차림 등 특별 혜택이 주어진다고 알려져 기대를 높인다.'최우수산(山)'은 17일 오후 6시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배우 변요한의 카리스마 있는 비주얼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아내 티파니 영의 댓글이 시선을 모은다.최근 변요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변요한은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우드톤 공간에서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 수트를 입고 서서 재킷 단추를 정리하고 있고, 클래식한 셔츠와 넥타이가 어우러지며 단정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 같은 공간에서 아이보리 컬러 수트를 입은 모습에서는 양손으로 셔츠 칼라를 정리하며 거울 앞에 선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고 뒤편에는 소파와 가방이 놓인 실내가 함께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 문을 열고 흰색 가운 차림으로 트레이를 밀며 들어오는 모습이 담겨 있고 테이블 위에는 덮개가 씌워진 식기와 병이 놓여 있어 호텔 같은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짧게 정리된 헤어스타일에 블랙 티셔츠를 입고 소파에 기대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표정과 편안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가 대비를 이룬다.이를 본 팬들은 "멋있다" "늘 응원합니다" "행복한 아내 행복한 삶"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댓글 중 변요한의 아내 티파니 영의 "♥️🤎"라는 이모지 멘트가 눈길을 끈다.한편 1986년생인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1989년생인 소녀시대 티파니 영과 결혼 전제로 연애 중이라고 밝혔고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남보라가 선명한 'D라인'을 뽐내며 만나게 될 아기에 대해 기대감을 내비쳤다.최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콩알이랑 함께 찍은 첫번째 사진 이제 한 달 남았네요…(두근두근) 어떤 아이가 태어날까 설레고 기대되고 그래요 긴긴 임신 기간도 곧 끝나가네요"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부드러운 화이트 톤 배경 속에서 얇은 시스루 소재의 드레스를 입고 배를 감싸 안은 채 옆으로 시선을 두고 있다.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긴 머리와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눈을 감은 상태에서 살짝 미소 짓고 있는 표정이 담겨 있고, 맑은 피부와 부드러운 메이크업이 강조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몸선을 따라 내려오는 실루엣이 드러나며 단정한 자세로 서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작은 반려견을 안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고 반려견과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만삭인데 이리 이쁠수있다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너무 아름다워요" "임산부가 이렇게 이뻐도 되나요" "완벽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남보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서 "결혼 전 건강검진을 했는데 자궁경부암은 아니지만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이상 세포가 발견됐다"며 "갑작스럽게 수술을 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작년 3월에 이상 세포를 제거하는 수술을 진행했고, 완전히 회복되는 데 두 달 정도 걸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MC 전현무가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한다. 이 과정에서 박명수가 전현무의 자리를 노리는 듯한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낸다.17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KBS 북중미 월드컵 중계진에 합류한 전현무의 모습이 공개된다.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 캐릭터로 사랑받아온 전현무는 이번에는 월드컵 중계 캐스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앞서 전현무는 2024 파리올림픽 당시 역도 중계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비인기 종목으로 꼽히던 역도를 향한 진정성 있는 진행으로 관심을 끌었고, 당시 전현무가 중계한 경기는 지상파 3사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이번에는 축구 중계에 도전한다. 전현무는 "많은 국민과 함께 축구를 즐기기 위해 생애 처음으로 월드컵 축구 중계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KBS 아나운서 후배 남현종을 돕기 위해 제안을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를 위해 전현무는 직접 K리그 경기장을 찾아 남현종, 해설위원 이영표와 함께 축구 중계 노하우를 배우며 준비에 나섰다. 그는 "제 생애 첫 월드컵 중계"라며 "축구 중계에 예능 한 스푼을 더하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또한 "이영표와 77년 뱀띠 동갑"이라며 "뱀띠들의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전현무는 이영표와의 호흡, 역대 최연소 월드컵 중계 캐스터인 32세 남현종의 패기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전현무의 월드컵 중계 소식에 박명수는 "현무야 여기는 걱정하지 마"라고 말하며 MC 자리를 탐내는 듯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사장님 귀는
배우 김태리 화보 촬영 참석 차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배우 김우빈의 행복해 보이는 일상 근황이 전해졌다.최근 김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 기프트 분장버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우빈은 버스 문 앞 계단에 앉아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 검은색 바람막이와 트레이닝 팬츠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이 눈에 들어오고 손에는 모자를 가볍게 쥔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자리에서 고개를 살짝 틀어 다른 방향을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표정 변화를 보여준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우빈은 분장버스에 올라서며 한 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발을 디딘 모습이다. 낮게 내려쓴 모자와 함께 캐주얼한 스타일이 강조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풀숲 옆에 서서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고개를 살짝 숙인 모습이 이어지며, 검은색 의상이 배경의 초록빛과 대비돼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좋아보이세요" "늘 응원합니다" "사랑해요"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행복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맨 노블레스' 영상에서 김우빈은 "일단 일어나서 양치 후 따뜻한 물을 마신다"며 "유산균을 먹고 최소 하루 세끼 먹는데 많이 먹으면 네끼도 먹는다"고 했다. 이어 "아침은 무조건 먹고 일하기 전에 무조건 밥을 먹는다"며 "웬만하는 요즘 식단하니까 밥이랑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먹고 적당한 운동을 하고 사우나를 한다"고 루틴을 밝힌 바 있다.한편 1989년생인 김우빈은 5살 연상 여배우인 1984년생 신민아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려 많은 축하를 한 몸에 받
배우 박보검이 선글라스를 쓰고도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박보검은 자신읜 인스타그램에 "Take New Footsteps"이라며 스포츠 브랜드 계정을 해시태그 했다. 박보검은 이번 대회에서 10km 코스를 54분 27초로 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속 박보검은 나무가 우거진 산책로에서 강가를 내려다보며 난간에 기대 서 있다. 짙은 선글라스와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편안한 반팔 티셔츠 위에 러닝 베스트를 걸친 모습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박보검은 다른 사진에서 잔디밭 위에서 한 손을 들어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표정을 드러내고 있고 목에는 메달이 걸려 있어 활동적인 순간이 그대로 담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계단 위에서 셀카를 찍으며 모자와 헤드셋, 선글라스를 함께 착용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서 박보검은 벚꽃이 가득 핀 길가에서 후드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어 계절감이 어우러진 장면이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최고 진짜 최고" "러닝 10km 완주를 축하드려용" "진짜 귀엽쟈나" "화이팅" "사진들이 너무 좋아요"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3년생으로 33세인 박보검은 차기작으로 영화 '몽유도원도'와 '칼: 고두막한의 검'을 선택했다. 특히 '몽유도원도'는 올해 개봉 예정이며 현재 '칼: 고두막한의 검'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임지연의 뼈말라 몸매와 빛나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최근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기천재 감자랑"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가로등이 켜진 거리에서 작은 강아지를 품에 안고 서 있다. 붉은 색감의 긴 드레스가 어두운 배경 속에서 또렷하게 드러나고 허리 부분의 블랙 포인트가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잡아준다. 품에 안긴 강아지는 부드러운 털을 드러낸 채 편안하게 몸을 맡기고 있고, 임지연은 시선을 아래로 두며 미소를 띤 모습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다른 사진에서는 얼굴을 살짝 들어 밝은 표정을 보이며 같은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순간이 담겼다. 길가에는 가로등과 표지판이 서 있고 주변 나무에는 단풍이 물들어 있어 은은한 색감이 더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진짜 귀여워요" "너무 예뻐요" "믿고보는 임지연 여신님" "드라마 넘 재밌떠여"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임지연은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 등장해 말랐다는 말을 듣고 "2~3일 동안 다이어트를 했다"며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살을 조금 뺐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48kg의 '뼈말라' 몸매를 가진 임지연은 성시경과 고기 12인분을 먹어 고깃집 사장님을 놀라게 했다. 한편 1990년생인 임지연은 현재 4살 연하인 배우 허남준과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열연 중이다. '멋진 신세계' 4화 시청률은 최고 7.8%, 전국 6.0%, 수도권 6.0%, 2049 최고 3.17%을 기록했다. 이로써 매 회 시청률 상승세는 물론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막강한 입소문을 입증했다. (
배우 강태오가 옆모습 마저 잘생긴 우월한 비주얼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최근 강태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강태오는나무 데크 위 난간에 기대어 강을 바라보고 있다. 시선을 옆으로 두고 몸을 살짝 기울인 자세가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든다. 연한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강태오의 발끝에는 밝은 색감의 신발을 신어 전체적으로 가벼운 느낌을 더했다. 투명한 프레임의 안경이 얼굴선과 어우러지며 깔끔한 인상을 남긴다. 난간 너머로는 강과 도심 건물이 함께 보이고, 주변에 우거진 나무가 자연스러운 배경을 만든다.이를 본 팬들은 "투명안경 잘 어울렸던거 인상깊었나보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잘생겼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4년생으로 32세 강태오는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이강는 달이 흐른다'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지난 3월에는 전 세계 6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팬미팅 ‘2026 강태오 월드 투어 팬미팅 오 아워(2026 KANG TAE OH WORLD TOUR FANMEETING O’Hour‘)를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자신만의 취향과 열정으로 길을 개척해온 '두 상훈' 문상훈과 이상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이어온 과정과 그 안에서 얻은 성취를 전하며 웃음과 여운을 남겼다.지난 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8회에서는 구독자 240만 명, 누적 조회수 17억 회를 기록한 채널 '빠더너스'의 문상훈 일상이 처음 공개됐다. 문상훈은 과거 유병재 편에 출연해 '돈가스 랩'을 선보였던 시절을 떠올리며 "8년 만에 메인 주인공으로 돌아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문상훈은 26세 당시 김진혁 PD와 함께 모은 돈으로 카메라와 노트북을 구매해 '빠더너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후 약 2000개의 콘텐츠와 240만 구독자를 보유한 회사로 성장했고, 현재는 4층 규모 건물을 통임대할 만큼 규모를 키웠다. 문상훈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이를 현실화하는 김진혁 PD의 기획력이 오랜 시간 시너지를 냈다.또한 유병재와의 인연도 공개됐다. 문상훈은 콘텐츠 방향에 대한 고민이 깊던 시절 유병재에게 메시지를 보냈고, 이를 계기로 '문학의 밤' 콘텐츠에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콘텐츠 제작 전반을 배우며 성장했고, 문상훈과 김진혁 PD는 유병재를 향해 "저희 아버지"라고 표현하며 고마움을 전했다.문상훈의 오랜 꿈이 실현되는 순간도 그려졌다. 그는 프랑스 칸 필름 마켓에서 발견한 영화 '너바나 더 밴드'를 직접 수입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처음 상영했다. 1년간 준비 끝에 빠더너스 로고가 스크린에 등장하고 관객들의 반응이 이어지자 문상훈은 "너무 짜릿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혁 PD 역시 &q
집단 따돌림 논란과 출연진의 부적절한 태도로 연일 구설에 오른 연애 프로그램 '나는솔로' 31기에서 결국 순자가 병원으로 이송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며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가운데 순자마저 현숙에 이어 퇴소한 게 아니냐는 의혹마저 불거졌다.지난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솔로'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둘러싸고 솔로나라 31번지 출연자들의 갈등이 파국으로 치닫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획득하기 위한 여성 출연자들의 달리기 미션이 진행된 가운데 순자가 1위를 차지했으나 영숙은 미션 도중 넘어지자 누군가 다리를 걸었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펼쳐 의구심을 자아냈다. 이후 숙소에 모인 옥순, 영숙, 정희는 순자를 배제한 채 대화를 이어갔으며 옥순은 "우리 마음속 1등은 영숙님"이라고 말해 소외감을 부추겼다. 영숙 역시 "내 다리가 누군가의 다리에 걸려 넘어진 것 같다"며 순자를 겨냥한 날 선 발언을 던졌고 이를 문 뒤에서 듣게 된 순자는 결국 눈물을 흘리며 "저 방의 걸스 토크가 너무 무서워"라고 본인의 심경을 토로했다.이전 방송에서도 옥순은 침울해하는 순자를 향해 "누가 돌아가셨냐", "초상집 같다", "좀 웃어라" 등의 무례한 발언을 이어가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바 있다. 지속적인 정신적 고통과 스트레스로 극심한 복통을 호소하던 순자는 결국 위경련 증세로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되는 상황에 이르렀으나 이 과정에서도 영숙은 "나도 한번 오열해?"라며 싸늘한 태도를 보여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한편 경수는 순자가 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