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미국에서 '파친코' 원작자 이민진 작가를 만난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지난 12일 이민진 작가는 개인 SNS에 "Friday night. Dinner with Vin…
크리에이터 박위와 가수 겸 배우 송지은 부부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료 멤버십 깜짝 소식을 전했다.16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위라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이날 영상에서 박위, 송지은 부부는 '위라클' 채널의 유료 멤버십 오픈 소식을 알렸다. 박위는 "저희가 특별한 날을 맞이해 영상을 켰다"며 "구독자분들과 더 친밀해지는 시간을 갖기 위해 위라클 채널이 멤버십을 오픈한다"고 말했다.이어 송지은은 "구독자분들과 조금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 그래서 '한 번 시도해 봐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유료 멤버십 오픈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두 사람은 멤버십 회원 전용 콘텐츠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송지은이 "기존 브이로그에서 미처 다 보여드리지 못했던 부부의 솔직한 모습을 담겠다"고 하자 박위는 "은밀한 거예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송지은은 유료 콘텐츠의 일환인 라이브 방송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다. 박위가 "원래 라디오 DJ를 하고 싶어 하지 않았나"라고 묻자 송지은은 "맞다. 원래 말하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라이브가 너무 기대된다"고 답했다.두 사람은 멤버십 전용 콘텐츠 설명에 이어 가입 비용은 2990원이라고 안내했다. 송지은은 "유료 채널인 만큼 더 좋은 퀄리티의 영상을 보여드리겠다"며 포부를 밝혔다.한편, 댓글창에는 유료 멤버십에 대한 의견이 엇갈렸다. "채널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다", "보자마자 가입 완료했다. 채널이 더 번창했으면 좋겠다" 등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댓글도 달린 반면 "2990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Chk Chk Boom'(칙칙붐)으로 프랑스음반협회(SNEP) 싱글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프랑스음반협회가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24년 7월 19일 발매된 스트레이 키즈 미니 앨범 'ATE'(에이트)의 타이틀곡 'Chk Chk Boom'이 프랑스 내 1500만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싱글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이는 스트레이 키즈의 첫 싱글 골드 인증이자 4세대 보이그룹 최초, K팝 보이그룹 기준 두 번째 성과로 세계적 인기를 실감케 했다.1922년 설립된 프랑스음반협회는 앨범 및 싱글 판매량, 스트리밍, 다운로드 환산 수치에 따라 인증을 수여한다. 앞서 스트레이 키즈는 정규 앨범 '★★★★★ (5-STAR)'(파이브스타), 미니 앨범 '樂-STAR'(락스타), 'ATE', SKZHOP HIPTAPE(스키즈합 힙테이프) '合 (HOP)'(합 (합))이 각 앨범 판매량 5만 유닛 이상을 기록하며 총 네 개의 앨범 골드 인증을 받았다.호기록에 힘입어 각종 활약으로 '글로벌 탑 아티스트' 명성을 빛낸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5월 25일(이하 현지시간) 개최되는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의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Best Male K-Pop) 부문 후보에 올라 미국 3대 대중가요 시상식 중 하나로 꼽히는 AMA 2년 연속 노미네이트에 성공했다.오는 6월 6일과 9월 11일에는 각각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에 출격해 헤드라이너로서 글로벌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 클라이맥스를 장식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꽃놀이 가서 사진 잘 찍어줄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꽃놀이 가서 사진 잘 찍어줄 것 같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지난달 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웬디가 한 결혼식장에 나타나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웬디는 무대에 올라 "2014년 8월에 내가 데뷔했는데 그때 신부를 처음 봤다. 벌써 12년이 다 되어 간다. 그때 신부가 사탕 선물을 들고 나를 응원하러 많이 다녀줬다"고 말했다. 이에 웬디가 오랜 팬의 축가를 부른 사실이 밝혀지며 훈훈함을 더했다.2위는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다. 지난 15일 제니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들었다. 제니는 K-팝을 대표하는 가수로, 지난해 솔로 앨범 '루비'로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3곡을 동시 진입시키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3위에는 가수 김세정이 이름을 올렸다. 김세정은 지난달 24일 10년여간 몸담았던 젤리피쉬를 떠나 BH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세정은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음악과 연기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아티스트이자 배우다. 가장 김세정다운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가수 황민호가 새 단장을 마친 ‘퀴즈쇼 천만다행’에 활력을 불어넣었다.황민호는 KBS 시청자 주간을 맞아 1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금요일 코너 ‘퀴즈쇼 천만다행’에 출연해 축하 무대를 펼쳤다.이날 생기로운 핑크 슈트 차림으로 등장한 황민호는 ‘팔팔하게’를 열창하며 무대 위 ‘작은 거인’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시원시원한 가창력은 물론 출연진에게 가까이 다가가 에너지를 나누는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도 현장을 뒤흔들었다.여기에 황민호는 우리 가락에 맞춘 화려한 장구 퍼포먼스를 더해 흥을 폭발시켰다. 무대가 끝난 뒤에는 현장 관객들이 황민호의 이름을 연호해 여운을 더했다.황민호와 이날 현장에 자리한 팬들의 특별한 교감도 펼쳐졌다. ‘목돈 노래방’ 대결에서 응원단으로 나선 팬들을 위해 황민호는 다시 한번 무대에 올라 함께 퍼포먼스를 완성했고, 팬들의 승리에 힘을 실으며 훈훈한 시간을 완성했다.한편, 황민호는 최근 tvN 리얼 다큐멘터리 ‘앙상블’에서 합창단원으로 거듭난 도전기로 안방에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이를 비롯한 다양한 방송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구기동 프렌즈'가 착한 도파민 예능 박보검 예능 '보검 매직컬'을 이어 금요일 예능 대세의 흐름을 탔다.tvN '구기동 프렌즈'가 느슨한 연대를 추구하는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한집살이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것.'구기동 프렌즈'의 신선한 시도는 컨슈머인사이트가 20세부터 49세까지 남녀 423명을 대상으로 한 1.5가구 생활 방식 선호도 조사로 더욱 설득력을 얻는다. 전체 응답자의 35.4%가 긍정, 15.5%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긍정이 우세했고 연령대 중에서는 30대 여성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다. 또한 1.5가구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들의 긍정 평가 이유 1위는 외로움 및 고독 해소, 2위는 독립성 유지 및 공존, 3위는 참신함과 흥미, 재미였다.1회 방송에서 보여준 '동사친(동거하는 사람 친구)'들의 입주 이유 역시 조사 결과와 비슷한 양상이었다. 이다희는 혼자 산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내비치며 "새로운 형태의 가족은 없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고, 장근석은 뭐든 혼자 하는 것이 공허하게 느껴지는 요즘에 시간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존재를 바랐다. 그런가 하면 장도연은 자신에게 맞는 생활 방식을 찾아보기 위해 동거에 도전해 공감을 자아냈다.무엇보다 '구기동 프렌즈'는 '보검 매직컬'의 1주 차 디지털 누적 조회수 대비 137%를 달성했으며 장도연과 최다니엘의 티키타카가 담긴 영상은 170만 뷰를 기록하는 등 온라인에서 핫한 인기를 얻고 있다. 시청자들은 "너무 신선하고 재밌다. 시트콤 보는 재미가 있다", "멤버 구성원
가수 하성운이 꽃놀이 가서 사진 잘 찍어줄 것 같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꽃놀이 가서 사진 잘 찍어줄 것 같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하성운이 속한 그룹 워너원이 7년 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엠넷플러스는 워너원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를 오는 28일 ) 첫 공개 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까지 11명의 멤버 전원이 참여한다.2위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다. 지난 16일 뷔가 출연한 한 커피 브랜드 2026년 신규 광고 캠페인 '그날 밤, 우리의 디카페인' 영상이 공개 5일 만에 누적 조회수 6100만 뷰를 돌파했다. 영상에는 뷔 특유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단편 영화를 연상시키는 아날로그 촬영 기법이 사용됐다.3위에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이 이름을 올렸다. 최근 중국팬들이 정국의 일본 콘서트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대규모 서포트에 나섰다. 중국 팬클럽 '정국 차이나'는 오는 18일까지 하루 155회 유동 인구가 많이 몰리는 도쿄 돔 22번 게이트 프라자(도쿄 돔 시티 앞 광장)의 대형 전광판에서 정국의 광고를 송출한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
배우 김신록이 세계적인 무대와 권위 있는 시상식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배우 인생의 새로운 정점을 찍고 있다.김신록이 출연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오는 5월 개최되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김신록은 극 중 IT 업체 직원이자, 최현석(지창욱 분)의 누나인 ‘최현희’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는 열연을 펼쳤다. 이번 초청을 통해 김신록은 데뷔 후 처음으로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게 되었으며, 전 세계 영화인들과 평단에 자신의 존재감을 강렬하게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스크린에서의 활약뿐만 아니라 연극 무대에서의 성과도 눈부시다. 김신록은 지난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과 평단의 극찬을 동시에 이끌어냈던 연극 ‘프리마 파시’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프리마 파시’는 성범죄 피해자를 변호하던 변호사가 스스로 피해자가 되며 겪는 법적 갈등과 심리적 변화를 다룬 1인극이다. 김신록은 홀로 무대를 가득 채우는 방대한 대사량과 밀도 높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무대를 압도하는 경이로운 열연”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노미네이트는 매체와 무대를 유연하게 넘나들며 끊임없이 도전해온 김신록의 진정성 있는 연기 행보가 다시 한번 빛을 발한 결과로 풀이된다.글로벌 행보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김신록은 주요 국제 영화제에서 호평받은 미개봉작을 선제적으로 소개하는 특별전인 ‘2026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다.언차일드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포부를 팀명에 담았다. 이러한 정체성을 투영한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댄스 신동' 나하은→'아이랜드2' 박예은까지…역대급 '육각형 멤버' 총집합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으로 구성된 언차일드는 멤버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과거 '댄스 신동'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던 댄서 겸 크리에이터 나하은이 폭풍 성장한 비주얼과 한층 깊어진 퍼포먼스 실력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Mnet '아이랜드2'를 통해 먼저 눈도장을 찍었던 박예은 또한 언차일드의 유니크한 무드를 완성하는 핵심 멤버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리더이자 메인 래퍼 히키는 음악적 중심을 담당하며 탄탄한 실력과 리더십으로 팀의 코어를 잡는다. 중국 출신 티나는 화려한 비주얼에 남다른 끼를 더해 팀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일본 출신 아코는 강렬한 헤어 컬러만큼이나 기발하고 엉뚱한 '킬링파트 제조기'로 정형화되지 않은 매력을 발산한다. 여기에 메인 보컬 이본이 특색 있는 보이스로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며 팀의 색깔을 선명하게 구축한다.전형성 탈피한 '룰 브레이커'의 탄생언차일드는 팀명에 담긴 의미처럼 정형화된 발상을 거부하고 가요계의 새로운 '룰 브레이커' 등장을 예고한다. 엉뚱하고 독특한 감성을 의미하는 'Freaky(프리키) 무드'를 기반으로 젠
가수 거미가 그룹 세븐틴 승관과 함께한 신곡을 발표한다.거미와 승관은 오는 24일 듀엣곡 '봄처럼 넌'을 공개할 예정이다. 거미는 지난 20여 년간 여러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듀엣 곡들을 선보여왔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와 발표한 '사랑해요 우리'를 시작으로 그룹 빅뱅 지드래곤의 'Intro (Work It Now)', 탑의 '미안해요', 가수 바비 킴과 함께한 '러브 레시피' 및 '요즘 사람들' 등이 대표적이다. 김준수와 '사랑이라는 이유로', 로꼬와 '누워', 조정석과 'First Hello', 다이나믹 듀오와 'Take Care'를 합작하기도 했다.거미는 R&B 감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적 시도를 이어왔다. 발라드뿐만 아니라 일렉트로니카, 힙합 등 여러 스타일을 소화하며 보컬 역량을 나타냈다. 다른 개성을 가진 아티스트들과 조화를 이루는 음색은 곡의 전달력을 높이는 요소로 평가받는다. 랩 피처링과의 조화 등 세련된 표현력 역시 주요 활동 지표 중 하나다.오는 24일 발매되는 거미와 승관의 '봄처럼 넌'은 계절감을 담은 곡이다. 올해 데뷔 23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디바 거미와 세븐틴의 메인보컬 승관은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해온 음악가들이다. 특히 이번 작업은 승관이 데뷔 이후 여성 보컬리스트와 정식으로 선보이는 첫 듀엣곡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발매를 앞두고 아메바컬쳐는 지난 16일 공식 SNS를 통해 ARS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티저 이미지에 기재된 번호로 전화를 걸면 신곡의 반주 일부와 거미, 승관의 목소리를 미리 들을 수 있다.한편, 거미와 승관의 듀엣곡 '봄처럼 넌'은 오는 24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가수 김의영이 꽃놀이 가서 사진 잘 찍어줄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꽃놀이 가서 사진 잘 찍어줄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 장르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2위는 가수 요요미다. 2018년 싱글 앨범 '첫 번째 이야기(First Story)'로 데뷔한 요요미는 '해피 바이러스', '노래하는 요정', 요미요미 요요미' 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다. 가수 박시원의 딸인 그는 7살 때 부친의 공연 후 돌아오는 차 안에서 혜은이의 '제3한강교'를 듣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밝힌 바 있다.3위에는 가수 금잔디가 이름을 올렸다. 금잔디는 2000년 '영종도 갈매기 / 젖은 유리창'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는 2012년 발매한 '오라버니'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OST 등에도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2024년에는 첫 에세이 '금빛 행복을 드리는, 트로트 가수 금잔디입니다'를 출간하고 에세이 작가로 변신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뮤지컬 ‘베토벤’이 대대적인 개편을 거친 새로운 시즌의 시작을 본격적으로 알렸다.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는 뮤지컬 ‘베토벤’ 상견례 현장을 17일 공개했다.이날 현장에서 창작진과 배우들은 대본 리딩을 통해 호흡을 맞추고, 예술가로서 베토벤의 고뇌를 어떻게 밀도 있게 풀어낼지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며 작품에 대한 진정성을 보였다.배우들 간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돋보였다. 첫 만남의 설렘 속에서 인사를 나누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하나 된 모습을 보였으며, 현장에 흐르는 긍정적인 에너지는 이들이 무대에서 펼쳐질 시너지를 기대하게 했다.이번 시즌은 기존 ‘Beethoven Secret’이라는 부제를 덜어내고 ‘베토벤’이라는 타이틀로 새롭게 관객과 만난다. 제작 전반에 걸친 서사 정비와 인물 관계 재구성을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고,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의 신곡을 추가해 음악적 깊이를 더했다. 이를 통해 베토벤이 불멸의 음악을 탄생시키기까지의 고뇌와 인간적인 면모를 심도 있게 조명할 예정이다.엄홍현 총괄 프로듀서는 “드디어 위대한 음악가 베토벤의 삶을 우리만의 목소리로 풀어낼 시간이 되어 설레는 마음이다. 특히 이번에는 베토벤의 내면에 집중해, 그의 고뇌와 열망을 보다 깊이 있게 담아내고자 했다. 오랜 시간 준비해온 만큼, 배우와 창작진이 한마음이 되어 완성도 높은 무대를 관객분들께 선보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루드비히 역의 박효신과 홍광호는 고독한 예술가의 내면을 각기 다른 해석으로 드라마틱하게 구현할 예정이며, 안토니 역의 윤공주, 김지현, 김지우는 섬세한 연기로 서사의 깊이를 더할 것
밴드 루시가 정규 2집 'Childish'(차일디쉬)의 추가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17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콘셉트 이미지를 게재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폐건물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진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앨범명인 'Childish'와 대비되는 어두운 계열의 의상을 입어 성숙한 면모를 보였다. 이는 앞서 숲을 배경으로 했던 첫 번째 티저 사진과는 차별화된 모습이다.이번 앨범은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5집 'FROM.'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음반이다. 정규 1집 'Childhood'의 감성을 계승하는 이번 앨범은 멤버 신광일의 군 전역 이후 팀의 역량을 한데 모은 결과물이다.컴백을 기념해 대규모 단독 콘서트도 진행한다. 루시는 오는 5월 16일과 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LUCY 9th CONCERT 'ISLAND''를 개최한다. 데뷔 후 처음으로 KSPO DOME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루시의 초기 서사인 '루시 아일랜드'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한편, 루시의 정규 2집 'Childish'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가수 임영웅이 꽃놀이 가서 사진 잘 찍어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꽃놀이 가서 사진 잘 찍어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지난 12일 임영웅의 'ULSSIGU'(얼씨구) 뮤직비디오가 1100만 뷰를 달성했다. 지난달 20일 1000만 뷰 달성 후 23일 만에 100만 뷰를 추가하며 새로운 기록을 썼다. 'ULSSIGU' 뮤직비디오는 노래의 경쾌한 리듬과 다양한 연출이 어우러져 팬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2위는 가수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지난 2월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출연했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 2000원이지만, 이 중 1만원을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줬다.3위에는 가수 박서진이 이름을 올렸다. 박서진은 지난 11일 방송된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동생 효정을 위해 간병기에 나섰다. 박서진은 역대급 간병 난이도 속에서도 정성을 다해 효정을 돌봤다. 이어 휠체어까지 동원해 외출에 나서며 훈훈함을 더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조준영이 진정한 ‘승리 요정’으로 등극했다.조준영은 지난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승리 기원 시구자로 참석, SSG랜더스의 유니폼을 완벽 소화한 독보적인 비주얼로 마운드에 등장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특히 이날 조준영은 동갑내기인 SSG랜더스 소속 조병현 선수로부터 직접 투구 지도를 받으며 연습에 매진, 긴장감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공을 던지는 진중한 모습으로 현장 팬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지난해에 이어 2연속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낙점되며 SSG랜더스와 특별한 인연을 맺고 있는 조준영은 시구를 마친 후 “두 번째 시구를 하게 되었는데 SSG랜더스의 팬으로 너무나 설레고 감사한 경험이다. 오늘은 꼭 승리요정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라고 에너지 가득한 메시지를 전해 관객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이후 이어진 경기에서도 조준영은 열정적인 응원으로 야구 팬들과 호흡, 경기장에 싱그러운 활력을 더해 승리 기원 시구자로서의 소임을 다하며 이날의 행사를 뜻깊게 마쳤다.노력하는 자세와 진정성 있는 태도로 주목받은 조준영은 tvN드라마 ‘스프링피버’에서 부동의 전교 1등 ‘선한결’ 역을 통해 훈훈한 매력과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