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충주맨' 김선태가 퇴사 2달 만에 청와대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는 의혹에 입을 열었다.27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전 충주맨 김선태 & 빠니보틀 초대석'이라는 제목의 …
'허수아비' 박해수가 연쇄살인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 한편 '허수아비'는 1화 2.9%, 2화 4.1%, 3화 5.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측이 4회 방송을 앞둔 28일 강성 연쇄살인사건으로 긴밀하게 얽힌 형사 강태주(박해수 분), 검사 차시영(이희준 분), 기자 서지원(곽선영 분), 그리고 이들과는 또 다른 이유로 균열을 맞게 되는 이기범(송건희 분)과 강순영(서지혜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지난 방송에는 김미연(김계림 분)의 진술을 통해, 연쇄살인사건의 피해자가 넷이 아닌 다섯이란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전경호(강정우 분) 폭행 사건으로 수사에서 배제됐던 강태주는 차시영에게 사직서를 담보로 실종자 수색 작업을 요청했고, 3차 사건 피해자 최인숙(민혜수 분)의 시신을 찾아 그의 어머니(목정윤 붐) 품에 안길 수 있었다. 한편 마지막 수사를 끝마친 강태주는 김민지(김환희 분)를 우연히 마주쳤다. "경찰 안 관두면 안 돼요? 그냥 아저씨가 잡아줘요, 범인"이라는 부탁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했던 그는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온 김민지의 죽음에 황망함을 감추지 못했다.강성 연쇄살인사건의 여섯 번째 피해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은 강태주의 변화와 각성을 짐작게 한다. 경찰을 관두겠다며 떠났던 그가 다시 돌아와 김민지가 그린 허수아비 그림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6차 사건 당일 화구통을 찾기 위해 잠시 들른 강성문고가 김민지의 마지막 행선지라는 점에서 이목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한밤중 수풀 사이를 거침없이 걸어가는 차시영과 단 한 장뿐인 범인 사진을 보고 놀란 서지원의 모습도 궁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건강미 넘치는 공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27일 조이는 자신의 SNS에 "2026 조이 아시아 투어 [조이 스플래시] 인 쿠알라룸푸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이의 공연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 조이는 볼륨감 넘치는 단발 헤어 스타일에 옐로우톤의 도트무늬 오프숄더 원피스를 매치해 러블리함을 더했다.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그는 깊게 파인 나시 크롭톱을 입고 명품 쇄골 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그는 군살 없는 목선과 날렵한 직각 어깨 라인으로 슬림한 실루엣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전보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조이는 여전히 가녀린 체구에도 넘치는 볼륨감과 탄탄한 몸매로 퇴폐미를 자아냈다. 앞서 조이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그는 건강미 넘치는 옷차림과 달리 손등 뼈가 다 도드라진 채로 디저트를 먹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우려를 샀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너무 말랐다", "얼굴 반쪽 됐다" 등 걱정의 목소리를 쏟아냈다.한편 조이는 지난해 4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식단 뿐만 아니라 운동과 스트레칭, 마사지 등 관리에 진심인 면모를 보였다. 당시 그는 혈당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해 놀라움을 샀다.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2021년부터 6년째 교제 중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부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27일 신지는 자신의 SNS에 "외출"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한 레스토랑의 테라스에 앉아 식사를 즐겼다. 이날 신지는 블랙 상의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도도함을 더했다.특히, 한층 더 슬림해진 신지의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신지는 볼살 하나 없이 갸름한 턱선과 선명한 목선, 도드라진 어깨 라인으로 완성형 예비신부 비주얼을 자랑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말랐다", "건강이 걱정될 정도" 등의 반응을 보이며 우려를 비쳤다.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의 다이어트 고민에 대해 "웨딩 사진은 보정을 많이 해주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결국 만족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라면서도 "위를 줄이는 게 중요하다. 배고플 때는 음식 대신 물을 마셔라. 처음 3~4일은 힘들지만 이후에는 식욕이 줄어든다"고 현실 조언을 건넸다.한편, 신지는 오는 5월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그는 최근 45kg까지 감량한 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샀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관리 전후를 공개했다.28일 20기 정숙은 건강 적신호 고백 이후에도 열일하는 모습을 보였다. 뷰티 디바이스 공구 홍보를 위해 본인의 얼굴 비포, 애프터를 올린 것. 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탱탱해진 피부를 자랑했다.앞서 20기 정숙은 "조용히 후쿠오카에 와있었어요! 오늘 돌아갑니당. 한국에 도저히 있을 수가 없어서 어떻게 저떻게 왔는데 처음 이틀간은 계속 토를 하고 잠에 들수가 없어서 너무 힘들었어요. 둘째 날 저녁엔, 이제와는 좀 다르게 살아볼까 내가 틀린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고 마지막 날에는 도저히 안되겠다 어떻게 자지? 햇다가 침착맨 삼국지 들으며 기절했네요. 이번에도 도원결의를 넘기지 못했다..."라고 적은 바 있다.또 얼마 전에는 "이틀 상간으로 응급실을 두번다녀왔어요. 첫번때는 쓰러져서, 두번째는 그 뒤로 말이나 움직임이 제 맘대로 안되어서 뇌 검사 하러요.. 요즘 과로하고 일 욕심도 많아지고 또 모든일에서 완벽을 추구하다보니 제 몸이 스트레스를 버티다가 버티다가 무너져버렸어요... 뇌에 아무 이상이 없기를 바라며 어제도 입원해 잇는동안 친구랑 아이디어를 얘기하고있었어요 ㅎㅎ 쉴 수 없는 인간인가바요. 회사다닐때부터 그렇게 트레이닝 받아서 쉬는 법을 잘 모르겠네요. 지금도 아침부터 이거 쓰고 있잖아요ㅋㅋ 근데요 여러뷴 당분간 좀 일이 더디거나 완벽하지 않아도 좀만 이해해주세요. 얼른 건강 회복할게요!!!"라고 적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스타 셰프를 전면에 내세운 요리 예능이 잇따라 편성되며 방송가의 주요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다. 대중적 인지도를 갖춘 셰프들은 프로그램 초반 화제성을 끌어올리는 데 효과적인 카드다. 그러나 최근 일부 셰프들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면서, 출연자 개인의 리스크가 곧 프로그램 전체의 부담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tvN은 다음 달 9일 신규 예능 '요리는 괴로워!'를 론칭한다. 김풍, 정지선, 이문정, 조서형 셰프와 개그우먼 이은지가 출연해 새로운 요리 아이디어를 찾기 위한 요리 전시회 형식의 프로젝트를 펼친다. 약 2주 뒤인 21일에는 또 다른 셰프 예능 '언더커버 셰프'를 선보인다. 샘 킴, 정지선, 권성준 셰프가 해외 식당에 막내로 위장 취업해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현재 방영 중인 요리 예능도 있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채널A '주방참견 셰프들의 오픈런'은 이원일, 장호준, 이승준 셰프가 실제 식당 영업에 참여해 운영 전반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극 내향인 셰프 최강록과 김도윤을 앞세운 SBS '최강로드-식포일러'는 지난 21일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모으며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3위, 예능 부문 1위에 올랐다.요리 예능이 동시다발적으로 쏟아지는 배경에는 '스타 셰프'라는 검증된 흥행 요소가 있다. 셰프들은 요리 전문성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에 신뢰도를 더하고, 이미 형성된 인지도와 캐릭터로 초반 유입을 끌어내는 데 유리하다. 제작진 입장에서는 낯선 포맷보다 익숙한 인물을 앞세우는 방식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선택지다.문제는 이 같은 구조가 동시에 취약점으로 작용한다는 데 있다. 최근 요리 예능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임신 8개월 차인 배우 남보라가 스페셜 MC로 출격한다.오는 29일(수) 방송되는 '슈돌' 619회는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 편으로 MC 김종민과 스페셜 MC 남보라가 함께한다.임신 8개월 차로 6월 출산 예정인 남보라는 뱃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콩알이(태명)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한다. 김종민은 "콩알이가 엄마 미모를 닮아 벌써 이목구비가 뚜렷하다"라고 놀라워하자 남보라는 "BTS 뷔 사진으로 태교했다"라며 뚜렷한 이목구비 만들기의 비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고 알려진 남보라는 "'슈돌'의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보며 기운을 받아 가겠다"라고 '슈돌' 가족을 만날 생각에 설렘을 내비치는가 하면, 13남매의 장녀답게 "내가 동생들을 다 키웠다"라며 육아 고수의 향기를 발산하며 스페셜 MC로의 활약을 예고한다.은우-정우가 84세 왕할머니에게 아침 인사를 하는 것을 본 남보라는 "진짜 착하게 얘기하네요"라며 '우형제'의 다정다감한 화법에 감탄하고, "제 꿈이 우리 가족 다 같이 해외여행 가보는 것"이라며 4대가 함께하는 '우형제'네 가족여행에 부러움을 보여준다고. 또한 배시시 미소 짓는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에 자동 미소를 지으며 "아이들이 너무 예뻐요"라며 막판 태교를 완벽하게 했다는 후문.육아고수 남보라의 스페셜 MC 활약과 남보라의 자동 미소를 유발한 '우형제' 은우와 정우, '강단둥이남매'의 러블리한 모습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가수 임영웅이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2024년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디움 무대 이후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다. 그는 최근 금발 헤어로 근황을 전하면서 아이돌 분위기를 뽐내기도 했다.2위에는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지난 2월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출연했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 2000원이지만, 이 중 1만원을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줬다.3위는 김용빈이 등극했다. 김용빈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예능 '편스토랑'에 신입 편셰프로 출연했다. '트롯 프린스'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한 그는 할머니의 흔적이 남아 있는 집을 둘러보던 중 정성스럽게 모아둔 신문 스크랩을 발견하고 깊은 감정에 잠긴 모습을 보였다. 김용빈은 "할머니는 제 편이 아무도 없더라도 끝까지 제 편이 되어주실 분"이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
이선빈과 2018년부터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이광수가 '골드랜드'에서 새로운 악의 정점을 찍는다.오는 29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이광수는 사라진 금괴를 되찾기 위해 지독하게 뒤쫓는 조직의 간부 박이사 역을 맡았다. 극 중 박이사는 욕망을 좇으며 무한한 악의 변신을 선보이는 캐릭터다.이광수는 최근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악의 행보를 걸어왔던 바.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에서 악인의 치졸한 면모를 극대화한 열연을 선보여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에서는 비열한 표정과 극악무도한 태도로 보는 이들의 분노를 유발했다.이광수가 이번엔 '골드랜드'를 통해 또 한 번 변화를 선보인다. 먼저 그의 비주얼 변신에 눈길이 간다. 이광수는 골드 투스젬, 금 액세서리 등으로 금괴를 쫓는 인물의 디테일을 표현한 것은 물론 깊게 팬 상처와 피 분장으로 많은 사건 사고를 겪는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더불어 이광수의 다채로운 연기도 주목할만하다. 그는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 차에 매달리거나 인물들과 엎치락뒤치락하는 몸싸움으로 치열한 액션을 기대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제가 책임지고 관 찾아오겠습니다"라고 담담한 목소리로 말한 이후 형형한 눈빛과 함께 "말해 관 어딨어"라고 소리쳐 소름을 유발하기도. 이처럼 탁월한 완급 조절을 통해 박이사를 그려 나갈 이광수가 '골드랜드'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이광수를 비롯해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등이 출연하는 '골드랜드'는 29일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이하 '윰세')가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OTT에서는 가입자 유입 성과를 내고 있지만, tvN 채널 시청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티빙 선공개 후 tvN 분할 방송이라는 편성 방식이 양쪽의 성적 차이를 만든 변수로 꼽힌다.'윰세'는 지난 13일 티빙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2회분이 독점 공개되고 있다. tvN에서는 이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한 회씩 나눠 방송한다. OTT 선공개가 낯선 방식은 아니지만, 선공개된 2회분을 TV에서 이틀에 걸쳐 나눠 방송하는 구조는 채널 시청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다.tvN 채널 성적만 놓고 보면 아쉬움이 남는다. '윰세'는 박민영, 위하준 주연의 '세이렌' 후속으로 같은 시간대 tvN 월화극 자리를 이어받았다. '세이렌'이 지난 7일 4.7% 시청률로 종영한 뒤, '윰세'는 1회 2.3%로 출발했다. 이후 2회 1.7%, 3회 2.3%, 4회 1.9%를 기록하며 1~2%대에 머물렀다. 앞서 올해 1~2월 방송된 tvN 월화극 '스프링 피버'가 4~5%대를 유지하다 5.7%로 종영한 점을 고려하면 낮은 흐름이다.플랫폼 성과는 다르다. '윰세'는 공개 직후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를 향한 호평을 얻었고,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티빙 주간 유료가입기여자 수 1위에 오르며 OTT 내 존재감을 입증했다. TV 시청률과 OTT 성과가 엇갈린 셈이다.이 같은 흐름에는 편성 방식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티빙에서는 월요일 2회분을 한꺼번에 볼 수 있지만, tvN에서는 같은 회차를 월요일과 화요일에 나눠 봐야 한다. OTT를 통해 먼저 작품을 접한 시청자 입장에서는 TV 본방송을 다시 볼 유인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반대로 t
가수 김의영이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 장르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2위는 전유진이 올랐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이다.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후 '현역가왕'에서 최종 1위에 올랐다. 지난달 26일에는 신곡 '가요 가요'를 발매했다.3위는 김연지가 자리했다. 김연지는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그룹 씨야 멤버 남규리, 이보람과 함께 출연해 얼굴을 비췄다. 이들은 15년 만의 재결합 소감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오랜 공백 끝에 다시 한자리에 모인 세 사람은 과거를 돌아보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하성운이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하성운이 속한 그룹 워너원이 7년 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엠넷플러스는 워너원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를 28일 첫 공개 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까지 11명의 멤버 전원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2위에는 더보이즈 현재가 올랐다. 현재가 속한 그룹 더보이즈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NTER-ZECTION'(인터젝션)을 개최했다. 지난해 열린 네 번째 월드 투어 '더 블레이즈'(THE BLAZE) 이후 진행된 단독 콘서트로, 더보이즈만의 서사와 시간이 교차하는 공간을 콘셉트로 기획됐다.3위는 더보이즈 주연이 안착했다. 주연은 지난 8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더보이즈 주연의 디지털 화보를 공개했다. 주연이 속한 더보이즈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콘서트 'INTER-ZECTION'을 개최할 예정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악뮤 이찬혁이 동생 이수현에 이어 기획사 직원들의 건강 관리에도 힘쓰는 모습을 공개했다.28일 영감의 샘터 공식 SNS에는 "매주 화요일은 샘터 운동의 날. 영감님들과 함께 소문의 낙원"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찬혁은 기획사 직원들과 함께 산을 찾아 '소문의 낙원' 안무를 선보였다.이날 이찬혁은 장발 파마 헤어에 블루톤 등산복을 매치해 독보적인 예술 감각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검은 선글라스와 모자로 얼굴을 반 이상 가린 모습에도 독특한 춤선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이찬혁와 함께 등산을 나선 직원들 역시 환하게 웃으며 안무를 따라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앞서 이찬혁은 지난 2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동생 이수현의 건강 관리을 위해 직접 해병대급 운동 스케줄을 계획했다고 전했다. 당시 이수현은 "헝그리를 위해 진짜 밥을 거의 안 먹었다. 닭가슴살만 먹었고 운동을 거의 하루종일했다"며 "오빠가 아무래도 해병대 출신이다 보니까 그곳에서 따온 루틴을 적용해서 아침 일찍 기상해서 바로 수영을 하고 체육관 가서 스포츠를 하고 숙소 돌아와 자기 개발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한편, 악뮤는 지난해 12월 12년간 몸 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 레이블 '영감의 샘터'를 설립했다. 그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회사 내에서 자신의 직책을 '샘터장'으로 소개하며 이수현은 '공주님', 직원들은 '영감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한다고 밝혀 자유롭고 파격적인 사내 분위기를 전한 바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였다. 지난달 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웬디가 한 결혼식장에 나타나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웬디는 무대에 올라 "2014년 8월에 내가 데뷔했는데 그때 신부를 처음 봤다. 벌써 12년이 다 되어 간다. 그때 신부가 사탕 선물을 들고 나를 응원하러 많이 다녀줬다"고 말했다. 이에 웬디가 오랜 팬의 축가를 부른 사실이 밝혀지며 훈훈함을 더했다.2위는 유니스 엘리시아가 . 유니스는 지난달 29일 일본 도쿄 비행선 시어터(HIKOSEN THEATER)에서 오후 1시와 6시 30분, 총 2회차로 진행된 '2026 UNIS TOKYO FANMEETING MoshiMoshi This is UNIS!'(2026 유니스 도쿄 팬미팅 모시모시 디스 이즈 유니스, 이하 'MoshiMoshi This is UNIS!')를 성황리에 마쳤다. 유니스는 데뷔 2주년을 기념하는 코너와 게임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또 팬들을 향한 편지를 직접 낭독하며 특별한 시간을 완성했다.3위는 하츠투하츠 카르멘이 올랐다. 카르멘이 몸담고 있는 하츠투하츠는 지난 25일 개최된 'WEIBO International Entertainment Awards'에서 '올해의 해외 신인 그룹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기세를 몰아 오는 5월 8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에 참석해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
배우 전수경이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외국인 남편 에릭 스완슨과의 일상을 공개했다.오는 29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전수경의 외국인 남편 에릭 스완슨이 전수경 아버지와 3년 만에 재회한다. 전수경의 남편 에릭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총지배인으로 현재 대만에서 일하며 전수경과 롱디부부로 지내고 있다.딸이 오랜만에 사위와 함께 집에 온다는 소식에 97세 전수경 아버지는 꽃단장에 나섰다. 전수경 아버지는 옛 이발소 스타일대로 뜨거운 수건을 얹어 모공을 열어준 뒤 일회용 면도기로 턱, 볼, 이마까지 얼굴 전체를 거침없는 손길로 면도했다. 제초기급 면도질에 한혜진은 "다치실까 걱정된다"라고 놀랐지만 "아버님 피부 비결인가"라며 흥미로워했다. 전현무는 "최고령 그루밍족이다"라며 남다른 관리법에 감탄했다.그렇게 거친 꽃단장 후 손꼽아 기다리던 사위가 들어오자 전수경 아버지는 옆에 있는 딸도 그대로 지나쳐 사위 에릭을 힘차게 끌어안고 반갑게 맞았다. 전수경 아버지는 "사위 오면 권투 한 번 하려고"라며 권투 자세를 잡았다. 이에 사위 에릭 또한 전수경 아버지의 주먹질(?)을 받아주며 환영의 권투 시합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그렇게 서로를 반겼지만, 전수경의 아버지와 에릭은 통역을 맡아 줄 전수경이 자리를 비우자 적막만이 감돌았다. 에릭이 용기 내 "저 올해 67세예요"라며 대화를 시도했지만 알아듣지 못한 전수경 아버지는 어색한 미소와 함께 끄덕거리며 딸만 기다렸다. 전수경은 아버지와 남편이 자신이 부재중일 때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 일부러 자리를 피해줬다. 에릭은 "아버지와 둘
그룹 리쌍 개리가 10년차 열혈팬과의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전했다.27일 개리는 자신의 SNS에 "감동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녕하세요. 런닝맨 방영 당시 개리님이 최애였습니다!"라는 글이 적힌 팬의 손편지가 담겼다.그의 팬은 "가족들과 함께 계시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며 "아내 분과 하오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고 응원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에 개리 역시 하트 이모티콘을 더해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앞서 개리는 2016년 고정 출연 중이던 SBS 예능 '런닝맨'에서 돌연 하차한 뒤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멤버들과 충분한 소통 없이 활동 중단을 결정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그는 약 4년 만에 2020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아들 하오 군과 아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오랜 활동으로 과부하가 와 모든 것을 내려놓고 휴식했다"고 덧붙였다.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오 군을 두고 있다. 당시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따로 결혼식은 하지 않고 둘만의 언약식을 통해 부부가 되었다"며 "아내는 일반인 여성으로 순식간에 제 영혼을 흔들어놨다.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 소식에 놀라셨을 분들도 계시지만 저희의 새로운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