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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양현석, '저작권법 위반' 혐의 벗었다

가수 지드래곤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저작권법 위반 혐의를 벗었다.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지드래곤과 양현석에 대해 지…

GD·양현석, '저작권법 위반' 혐의 벗었다

최신뉴스

  • 김민, '나혼산' 조작 논란도 잠재웠다…미담 속출 "이 글 보면 저희 가게 와달라"

    김민, '나혼산' 조작 논란도 잠재웠다…미담 속출 "이 글 보면 저희 가게 와달라"

    '나 혼자 산다' 조작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배우 김민의 미담으로 뒤집히고 있다.최근 온라인에는 한 식당 관계자로 보이는 누리꾼이 김민에게 남긴 감사 인사가 화제를 모았다.가게 앞에 내놓은 쓰레기가 다음 날 보니 자리가 바뀌어 있었다는 것. 이상하게 여긴 그가 CCTV를 돌려보자,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가던 한 남성이 바람에 흩어진 쓰레기를 하나하나 주워 제자리에 놓고 가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그 남성의 정체를 알게 된 건 지난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를 보고 나서였다. 방송 속 김민이 탄 오토바이가 CCTV 속 오토바이와 같았던 것. 작성자는 "저번에 저희 식당 쓰레기를 치워주셔서 감사하다"며 "이 글을 보면 저희 가게에 한번 와 달라"고 뒤늦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김민의 선행을 봤다는 이야기는 이것만이 아니었다. 동두천에서 일한다는 한 누리꾼은 "미담이 엄청 많다"며 김민이 티 내지 않고 봉사를 다니고 동네 어르신들을 살뜰히 챙긴다고 전했다. 김해공항에서 김민을 마주쳤다는 또 다른 누리꾼은 알아보고 인사하는 사람들을 한 명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고 기억했다.불과 며칠 전만 해도 분위기는 정반대였다. 김민은 지난 2일 '나 혼자 산다'에서 90년 가까이 된 동두천 구옥에서 발전기를 돌리며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러나 방송 직후 지난 7월 찍힌 로드뷰가 퍼지며 '설정' 의혹이 불거졌다. 전봇대가 있는데 왜 발전기를 쓰느냐, 전기가 없다면서 와이파이는 어떻게 쓰느냐는 지적이 이어졌다.반박도 나왔다. 자신을 한국전력공사 현장직 직원이라고 소개한 한 누리꾼은 계량기가 철거된 상태로 보인다는 해석을 내놨다. 김민 역

  • '시청률 여왕'인데…김지원, 6개월 쉬면 손톱 물어뜯어 "나를 잊으면 어쩌지" ('유퀴즈')

    '시청률 여왕'인데…김지원, 6개월 쉬면 손톱 물어뜯어 "나를 잊으면 어쩌지" ('유퀴즈')

    배우 김지원이 쉬는 동안 찾아오는 불안을 털어놨다.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김지원이 출연했다. '유퀴즈'가 첫 단독 예능이라는 그는 "너무 떨려서 자려고 누웠다가도 벌떡 일어났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김지원은 오는 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2년 만에 안방에 돌아온다. 전작 '눈물의 여왕'은 tvN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세우며 그에게 '시청률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안겼다.극 중 재벌 3세 홍해인을 연기한 소감도 솔직했다. 김지원은 "솔직히 몸이 편했다. 좋은 차 타고, 추울 땐 따뜻한 데서, 더울 땐 시원한 데서 찍는 장면이 많았다"며 웃었다. 다만 의상 대부분이 고가라 쉬는 시간에도 혹시 올이 나갈까 마음을 놓지 못했다고 덧붙였다.이름을 알린 '상속자들' 속 유라헬과 실제 성격은 정반대였다. 김지원은 스스로를 "쫄보"라고 소개하며, 까칠한 캐릭터를 위해 따로 연습을 거듭했다고 밝혔다.'태양의 후예' 합류 당시의 기억도 꺼냈다. 그는 "전 작품을 잘 마쳐도 다음이 있을까 늘 불안했다"며 "김은숙 작가님 전화를 받고 '꼭 하겠습니다' 하고 펑펑 울었다. 기필코 이 은혜를 갚아야겠다는 생각이었다"고 회상했다.쉬는 날의 일상도 공개됐다. 소문난 집순이인 김지원의 유일한 취미는 코인노래방. 그는 "집에서는 음악을 크게 못 들으니까 반주만 크게 틀어놓고 가만히 앉아 있곤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30대가 되며 달라진 점으로는 "예전보다 진심으로 웃게 됐다"는 것을 꼽았다. 20대에는 늘 '잘하고 있나' 싶어 마음껏

  • '83세' 반효정, 20년 함께한 매니저가 한 말..."그만둔 나한테 개인 번호를 주더라"

    '83세' 반효정, 20년 함께한 매니저가 한 말..."그만둔 나한테 개인 번호를 주더라"

    배우 반효정(83)과 20년을 함께한 매니저가 두 사람의 인연을 털어놨다.7일 '김영옥' 채널에는 "늘 곁에 있어서 몰랐던 마음 | 김영옥·반효정과 매니저들의 강화도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영옥과 반효정은 각자의 매니저들과 함께 강화도로 여행을 떠났다. 김영옥이 반효정의 매니저를 보며 "몇 년을 돌봐준 거냐"고 묻자, 반효정은 "20년? 청춘을 보냈다"며 웃었다.두 매니저 사이에도 인연이 있었다. 김영옥은 "내가 수정이한테 내 일 좀 봐줄 수 있냐고 연락했더니 좋은 아이가 있다고 소개해줬다"며 지금의 매니저를 만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반효정의 매니저가 다리를 놓은 덕에 김영옥 역시 10년째 같은 매니저와 함께하고 있다.카페에서 빵과 커피를 즐기며 나눈 대화에서는 20년 세월이 묻어났다. 반효정의 매니저는 "선생님은 드실 때 맛있다, 맛없다 까다롭게 말씀하지 않으신다. 제가 추천해 드리면 '맛있는 것 같아'라고 하신다"고 전했다. 반효정은 "백 프로야, 백 프로"라며 매니저를 향한 믿음을 드러냈다.반효정은 오랜 동행의 비결로 매니저의 인성을 꼽았다. 그는 "연예인들은 감정 기복이 심해서 오래 함께하기가 어렵다"며 "그걸 견디고 이해해 줬으니 세월이 이렇게 흐른 것"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여행 중 두 사람은 인생의 마지막에 대한 생각도 나눴다. 반효정은 "살아보니까 말년이 좋아야 될 것 같다. 행복하게 잘 살았다 하고 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냐"며 "그래도 짐이 되지는 말아야겠다"고 말했다. 김영옥도 "우리가 해야 할 숙제"라며 공감했다.그런데 이 20년 인연

  • '40억 자산가' 전원주, '낳은 아들·기른 아들' 유산 다 나눠줬다…"금도 돈도 반반"

    '40억 자산가' 전원주, '낳은 아들·기른 아들' 유산 다 나눠줬다…"금도 돈도 반반"

    배우 전원주가 낳은 아들과 기른 아들에게 재산을 똑같이 나눠줬다고 밝혔다.6일 방송된 MBC 'PD수첩'은 '2026 상속 전쟁: 남겨진 가족의 시간'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최주봉 등 동료들과 모여 상속 이야기를 나누는 전원주의 모습이 담겼다.재산을 누구에게 물려줄 거냐는 질문에 전원주는 망설이지 않았다. 그는 "큰아이, 작은아이 똑같이 줬다"며 "금도 다 꺼내서 나눠주고 돈도 다 나눠줬다"고 밝혔다. 두 아들은 물론 며느리들까지 한자리에 불러 재산의 절반가량을 미리 정리했다는 설명이다.전원주가 말한 '큰아이'와 '작은아이'에는 사연이 있다. 그는 첫 남편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얻었지만 남편을 먼저 떠나보냈다. 이후 재혼한 남편에게는 이미 아들이 있었다. 전원주는 직접 낳은 아들과 남편의 아들을 한집에서 함께 키웠다. 재혼으로 친아들이 상처받을까 마음 졸이면서도 새로 가족이 된 아들 역시 똑같이 품으려 했던 그는, 유산을 나누는 순간에도 그 원칙을 지켰다.전원주의 상속 고민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변호사와 상속 상담을 하던 중 "제가 죽으면 아들 둘이 재산 싸움을 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털어놨다.지난 2월 유튜브 채널 '영구TV'에서는 재산을 미리 정리해두라는 무속인의 조언에 "이제 가기 전에 쓰고 가야겠다"며 "벌써 자식들이 노리고 있더라. 아들 둘인데 인감도장을 왜 이렇게 달라는지"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지난 4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자녀들에게 남길 유언장 성격의 편지를 미리 써뒀다고 밝혔다. 같은 방송에서 &q

  • 바다·백구영, 파이널 직행 무산됐다…인규와 결승 티켓 두고 마지막 생존전 ('스디파')[종합]

    바다·백구영, 파이널 직행 무산됐다…인규와 결승 티켓 두고 마지막 생존전 ('스디파')[종합]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서 베이비주와 캐스퍼가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 8회에서는 파이널 진출자를 가리는 '브랜드 퍼포먼스 필름 미션'이 진행됐다. 베이비주가 최종 무브먼트 디렉터로 선정돼 가장 먼저 파이널에 직행했고, 그의 선택을 받은 캐스퍼도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바다, 백구영, 인규는 '라스트 스테이지: 24H'에서 마지막 두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이날 방송은 1539 타깃과 2049 남녀 시청률에서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AGB닐슨, 수도권 전체 기준)를 기록했다. 여성 10·20대와 남성 10·40대에서는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브랜드 퍼포먼스 필름 미션'은 글로벌 스마트폰 브랜드를 주제로 퍼포먼스 필름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완성된 결과물 일부는 실제 광고에 활용된다. 최종 무브먼트 디렉터에게는 파이널 진출권과 해당 브랜드 모델 활동 기회, 다른 안무가 한 명을 파이널에 진출시킬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졌다.5인의 안무가는 동일한 미션곡과 '한 사람이 모두를 움직이게 만든다'는 의미의 'ONE MOVES US ALL'을 바탕으로 각자의 색을 담은 솔로 퍼포먼스 필름을 제작했다. 김형석 감독, 성원모 아트 디렉터, 심재원이 심사에 참여한 가운데 최종 무브먼트 디렉터에는 베이비주가 이름을 올렸다.과거와 현재를 교차시키며 자신의 서사를 풀어낸 베이비주의 필름에는 "이 영상 자체가 브랜드 필름", "흠잡을 데가 없다", "바로 떠먹을 수 있는 완제품을 만들어왔다"는 호평이

  • ‘환연’ 원규♥지현, 결혼 앞두고 눈물의 결별…이유는 비공개

    ‘환연’ 원규♥지현, 결혼 앞두고 눈물의 결별…이유는 비공개

    '환승연애'를 통해 얼굴을 알린 원규와 지현이 결혼을 앞두고 결별했다.지현은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영상을 공개하고 원규와의 결별 소식을 직접 전했다. 영상은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서 촬영됐다.이날 지현은 차분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앉아 "원규 오빠와 더 이상 만남을 이어가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구체적인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지현은 헤어지게 된 이유를 공개하지 않는 것이 서로에 대한 예의이자 배려라고 생각한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듯 두 사람 역시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고 설명했다.그동안 두 사람의 사랑을 지켜보고 응원해준 팬들을 향한 미안함도 드러냈다. 지현은 결혼까지 기대하며 응원을 보내준 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 한편, 원규의 앞날을 응원했다.지현은 "원규 오빠도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고, 나도 잘 지낼 것"이라며 눈물의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원규와 지현은 연애 예능을 계기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뒤 공개적으로 만남을 이어왔다. 특히 결혼을 앞둔 커플로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던 만큼 갑작스러운 결별 소식에 팬들의 아쉬움도 커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민, '나혼산' 샤인머스캣도 설정 아니었다…"동두천 시장서도 저러고 다녀"

    김민, '나혼산' 샤인머스캣도 설정 아니었다…"동두천 시장서도 저러고 다녀"

    배우 김민의 '나 혼자 산다' 속 모습이 평소 그대로였다는 목격담이 나왔다.지난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민은 지은 지 90년 가까이 된 경기 동두천 구옥 생활을 공개했다.발전기로 전기를 끌어 쓰고, 시멘트를 직접 발라 집을 고치고, 마당에서 무술을 수련하는 일상이었다. 샤인 머스캣을 한 입 베어 물고 오토바이에 오르는 모습은 방송 직후 가장 많이 회자된 장면 중 하나였다.방송 이후 일부 네티즌은 지난 7월 찍힌 구옥의 로드뷰를 근거로 연출 의혹을 제기했다. 집 앞에 전봇대가 있는데 굳이 발전기를 쓰는 게 이상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에 김민은 6일 "조작이나 설정은 정말 없다"며 직접 선을 그었다.해명 이후 온라인에는 김민을 동네에서 봤다는 증언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동두천 시장 목격담이다.한 네티즌은 "동두천 시장에서 슬리퍼를 신고 포도를 먹으면서 물건을 사는 걸 봤다"며 시장 어르신들과도 허물없이 지내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동두천에서 진짜 저러고 다니신다. 인사도 잘 받아준다"고 적었다.동네 밖에서도 마찬가지였다. 1년 전쯤 김해공항에서 김민을 봤다는 한 네티즌은 "지금 이 모습 그대로였다"고 했다. 알아보는 사람들의 인사도 한 명 한 명 다 받아줬다고 덧붙였다.동두천에서 일한다는 한 네티즌 또한 "미담이 엄청 많다"며 김민이 남몰래 봉사하고 어르신들을 돕는다고 전했다. 바람에 날린 식당 쓰레기를 주워 제자리에 놓고 갔다는 CCTV 미담도 앞서 화제가 됐다.방송 속 목욕 가운 역시 급조한 의상이 아니었다. 약 10년 전 해외 생활 당시 사진에서도 같은 가운을 입은 모

  • 블랙핑크 리사, 고전 여배우가 환생한 줄…명품 옷 입고 완성한 '인형 비주얼'

    블랙핑크 리사, 고전 여배우가 환생한 줄…명품 옷 입고 완성한 '인형 비주얼'

    블랙핑크 리사가 강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리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Un peu de douceur avec louisvuitton 📸nicolasgerardin(루이비통과 함께한 약간의 부드러움)"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풍성한 블루와 라벤더 계열의 러플 장식이 어깨와 가슴을 감싸는 의상을 입고 의자에 앉아 시선을 옆으로 향하고 있다. 턱선에서 둥글게 말린 짧은 헤어와 옆으로 흐르는 앞머리에 골드 목걸이와 팔찌, 반지를 더했으며, 한 손을 턱 아래에 둔 포즈로 화려한 스타일링을 강조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리사는 파리의 건물들이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볼륨감 있는 러플 상의 아래로 허리선을 따라 몸에 붙는 짙은 색상의 상의와 골드 러플 장식, 블랙 쇼츠가 이어지며 독특한 실루엣을 드러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리사는 얼굴과 상반신을 가까이 담아 짧게 말아 넣은 헤어와 메이크업을 선명하게 보여줬다. 길게 뻗은 속눈썹과 핑크빛 아이 메이크업, 광택감 있는 립이 돋보이는 가운데 목을 감싼 골드 액세서리와 겹겹이 펼쳐진 러플 장식이 얼굴 주변을 채웠다.마지막 흑백 사진에서 리사는 양손을 턱 아래에 모으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지었다. 양쪽 어깨와 가슴을 가득 채운 러플 장식과 골드 액세서리가 흑백 화면에서도 또렷한 형태감을 드러내며 마치 고전 여배우의 아우라를 뿜어냈다.앞서 리사는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의 쿠르 카레에서 열린 루이비통 2027 봄·여름 여성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이번 쇼는 파리 패션위크 마지막 날 열린 루이비통의 새 컬렉션으로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가볍고 유

  • '30kg 감량' 악뮤 이수현, 일본서 입 터졌다…"첫 번째 공연 마치고 엄청나게 먹어" ('이수현')

    '30kg 감량' 악뮤 이수현, 일본서 입 터졌다…"첫 번째 공연 마치고 엄청나게 먹어" ('이수현')

    악뮤(AKMU) 이수현이 30kg 감량 후 일본에서 마음껏 먹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이수현 Official'에는 '일본 출장에서 아무리 바빠도 편의점은 매일 꼭 가야만 하는 건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수현은 공연 일정을 위해 일본을 찾은 가운데, 바쁜 일정 속에서도 편의점에 들러 다양한 먹거리를 골랐다. 그는 닭가슴살과 죽순, 마라탕 라면, 샌드위치, 주먹밥, 즉석 된장국 등 여러 음식을 살펴보며 평소 취향을 소개했다. 이수현은 "과자랑 단 거를 잘 안 먹는다", "이 편의점 닭가슴살 맛있다", "죽순 좋아한다"고 말했다.샌드위치를 맛본 뒤 이수현은 "편의점 샌드위치 퀄리티가 진짜 좋다. 빵이 진짜 쫀득쫀득해서 발효가 잘된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음료로는 보리차와 현미차를 선택했다. 이수현은 "맹물 잘 못 먹는데 많이 마셔야 해서 이런 걸 애호한다"고 설명하며 평소 물 대신 차를 즐겨 마신다고 전했다.즉석 된장국에도 만족감을 보였다. 그는 "집에 진짜 100개 사두고 싶다. 아니, 1000개 사두고 싶다"고 말하며 마음에 들어 했다. 이수현은 "첫 번째 공연 마치고 엄청나게 먹었다"며 일본에서 마음껏 음식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이수현은 "이번에는 마음껏 먹고 있긴 한데 관리하고 있을 때 일본에 오면 편의점 안에서 식단을 진짜 잘 해결했다"고 과거 체중 관리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기회가 된다면 어떻게 식단을 잘 시켜 먹었는지도 소개해보겠다"며 당시 활용했던 편의점 식단 조합을 공개할 가능성도 언급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이유미, 엉뚱매력 폭발했다…노란 후드에 안경까지 '4차원 매력'

    이유미, 엉뚱매력 폭발했다…노란 후드에 안경까지 '4차원 매력'

    배우 이유미가 편안한 옷차림으로 외출한 일상을 공개했다.이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글라스 쓴 이모지 표정을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유미는 밝은 노란색 후드 집업을 입고 매장 내부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한 손으로 턱을 받치는 포즈를 취해 편안한 차림의 모습을 담았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유미는 같은 후드 집업에 블랙 스트라이프 팬츠와 커다란 블랙 백을 매치하고 투명한 컵을 손에 들었다. 눈을 감고 입을 크게 벌린 순간이 포착돼 앞선 사진과는 다른 표정을 보여줬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유미는 블랙 프레임 안경을 쓰고 양손으로 볼을 감싼 채 카메라 앞에 섰다. 노란색 후드 집업 안으로 밝은 색상의 상의가 드러났으며 장난스러운 포즈와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가 일상적인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이유미는 얼굴을 가까이 담아 블랙 비즈 장식의 헤어밴드를 착용한 모습을 보여줬다. 가지런히 내려온 앞머리 사이로 반짝이는 헤어밴드가 선명하게 드러나며 눈가까지 담긴 클로즈업을 완성했다.앞서 이유미는 지난해 11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서 조희수 역을 맡아 전소니와 호흡을 맞췄다. 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이유미는 '오징어게임', '힘쎈여자 강남순', '당신이 죽였다'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유미는 2027년 SBS 드라마 '악몽'에 출연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백지영, 서인영만 불화 아니었다…"이지혜 말이 마음에 안 들어서 싸워"

    백지영, 서인영만 불화 아니었다…"이지혜 말이 마음에 안 들어서 싸워"

    가수 백지영이 서인영에 이어 이지혜와의 불화를 고백했다.7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 "백지영이 서인영 싫어한 진짜 이유 최초공개 (+대기실 사건, 목격자 진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서인영은 백지영의 집을 찾아 한때 껄끄러웠던 두 사람의 관계를 돌아봤다. 백지영이 서인영을 멀리했던 건 친한 지인과 서인영 사이에 생긴 오해 때문이었다.그런데 이야기는 뜻밖의 인물로 번졌다. 백지영은 "나는 싸우고 나서 더 친해진 케이스가 이지혜"라고 털어놨다. 갈등의 시작은 이지혜의 말 한마디였다고.백지영은 "지혜가 말한 게 뭔가 마음에 안 들어서 싸웠던 거다"라고 돌아봤다. 그런 가운데 꼬인 관계를 푼 건 그룹 쿨의 유리였다. "우리 집 왔다가 쟤네 집 갔다가 각개전투를 뛰었다"는 백지영의 말처럼, 유리는 양쪽을 오가며 다리를 놓았다.백지영은 '센 언니' 이미지에 대해서도 할 말이 있었다. 서인영을 향해 "너도 센 캐, 나도 센 캐였지 않나"라고 운을 뗀 그는 "우리는 후배들한테 그래본 적은 없다"고 강조했다.이지혜는 두 사람의 명품 추억 속에도 등장했다. 가라오케에서 함께 놀던 시절, 이지혜는 에르메스 백을, 서인영은 샤넬 백을 들고 나왔다는 것. "그게 뭔 소용이야"라던 백지영도 결국 "우리 또 샤넬, 에르메스 많이 좋아했지"라며 웃음을 터뜨렸다.한편 이날 서인영은 수년째 따라붙은 아이유 폭행 루머에 "안 친했다"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백지영은 "안 친하니까 때렸겠지"라는 농담으로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린, '재혼' 서인영에 축가 AS..."또 불러, 내 마음이 안 좋아"

    린, '재혼' 서인영에 축가 AS..."또 불러, 내 마음이 안 좋아"

    가수 린이 재혼을 앞둔 서인영에게 다시 한번 축가를 불러주겠다고 나섰다.7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 "백지영이 서인영 싫어한 진짜 이유 최초공개 (+대기실 사건, 목격자 진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백지영의 집을 찾은 서인영은 과거 두 사람 사이에 있었던 '대기실 사건'을 꺼냈다. 백지영은 이야기를 시작하기도 전에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당시 서인영은 백지영과 린이 함께 쓰던 대기실에 놀러 갔다. 린과 수다를 떨던 서인영에게 백지영은 "너무 시끄러운데"라고 한마디를 던졌고, 대기실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었다.서인영은 "왜 린 언니는 안 혼내요?"라며 자신만 혼났던 당시의 서운함을 털어놨다. 린을 유독 아끼는 백지영의 모습이 부러웠다는 속내도 전했다. 백지영은 "너를 타깃으로 해서 그랬다"며 "이게 잘못된 거지"라고 인정했다. 이어 당시 서인영이 한창 잘나가던 때였는데 겸손한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이야기는 자연스럽게 대기실 사건의 또 다른 당사자인 린으로 이어졌다. 백지영이 "너 세진이하고 마지막으로 연락한 게 언제야?"라고 묻자, 서인영은 "나 첫 번째 결혼식 때 세진(린) 언니가 축가해줬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나 진짜 민망해서 연락을 못 하겠더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백지영은 곧바로 린에게 전화를 걸어 "인영이가 우리 집 와서 유튜브 같이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인영은 "언니 안녕, 나 또 갈 거야"라며 재혼 소식을 에둘러 알렸다.린은 흔쾌히 "불러, 그럼. 내가 마음이 안 좋아"라며 미안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에 제작

  • 양치승, 알고보니 '흑백요리사' 통편집 당했다…"재밌게 보라더니" 굴욕 ('라스')

    양치승, 알고보니 '흑백요리사' 통편집 당했다…"재밌게 보라더니" 굴욕 ('라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흑백요리사' 통편집 일화를 고백한다. 오는 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최강희, 오만석, 김원효, 양치승이 출연하는 ‘가만히 있으면 안돼~’ 특집으로 꾸며진다.양치승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도전했다고 밝힌다. 몇 달 동안 준비해 촬영에 나섰고 제작진에게 “편집이 잘 됐으니 재미있게 보라”는 말까지 들었다는 것. 가족들을 TV 앞에 불러 모아 자신의 등장을 기다렸지만 회차가 지나도록 모습이 나오지 않았다며 편집 굴욕을 당한 일화를 공개한다. 헬스장 폐업 이후에도 새로운 일은 계속 벌이고 있다고. 양치승은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음식점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 기반 앱을 만들고 있으며, 헬스 기구 관련 회사도 시작했다고 밝힌다. 여기에 트레이너와 회원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만드는가 하면 음식 사업에도 뛰어드는 등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수지, 올블랙 패션으로 고급미 폭발 시켰다…영화 속 장면인 줄

    수지, 올블랙 패션으로 고급미 폭발 시켰다…영화 속 장면인 줄

    가수 겸 배우 수지가 파리에서 열린 셀린느 2027 S/S 컬렉션 쇼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수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elineEte2027"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블랙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을 입고 긴 흑발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CELINE PARIS'라고 적힌 카드를 얼굴 앞에 들고 있다. 한 손에는 골드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백을 든 채 눈만 살짝 드러내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이어진 사진에서 수지는 같은 올블랙 차림으로 자리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부드럽게 미소 지었다. 길게 내려오는 머리와 단정한 재킷이 어우러졌으며 손에 든 카드와 블랙 백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쇼 현장에서의 모습을 담아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수지는 휴대전화를 두 손으로 든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얼굴선을 따라 매끄럽게 떨어지는 긴 머리와 블랙 재킷이 옆모습을 또렷하게 드러내며 앞선 사진과는 다른 각도의 비주얼을 보여줬다.마지막 사진에서 수지는 셀린느 로고가 새겨진 벽 앞에 서서 블랙 백을 얼굴 옆으로 들어 올렸다. 골드 버튼이 들어간 블랙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과 작은 골드 이어링을 매치했으며 살짝 옆으로 향한 시선과 미소를 더해 포즈를 완성했다.수지는 프랑스 파리 국립기록원 박물관에서 열린 셀린느 2027 S/S 컬렉션 쇼에 글로벌 앰배서더로 참석했다. 지난해 7월과 올해 3월에 이어 세 번째로 셀린느의 파리 쇼를 찾은 수지는 이번 행사에서 골드 버튼이 더해진 블랙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과 팬츠, 블랙 백을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수지는 셀린느 글로벌 앰배서더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배우와 가수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 '나혼산' 조작 논란 후폭풍…김민 절친, 직접 나섰다 "가볍게 봐주는 센스 필요, '그알'인 줄"

    '나혼산' 조작 논란 후폭풍…김민 절친, 직접 나섰다 "가볍게 봐주는 센스 필요, '그알'인 줄"

    배우 김민의 '나 혼자 산다' 출연을 두고 조작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절친한 동료 배우 박원빈이 직접 옹호에 나섰다.박원빈은 지난 6일 개인 SNS에 "자유로운 영혼 김민! '나혼산' 보고 댓글창 갔다가 당황했다. 다들 돋보기 들고 분석 모드 가동 중"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냥 '나 혼자 산다'를 본 건데 순간 '그것이 알고 싶다' 방영되는 줄 알았다"며 "예능은 그냥 예능으로 가볍게 봐주는 센스가 필요한 것 같다"고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그러면서 "보는 동안 '아, 저렇게 유유자적 사는 삶도 있구나' 하면서 내 마음이 편해지고 힐링 됐으면 그걸로 되지 않았나?"라며 "남의 라이프스타일 가져다가 진지하게 청문회 열 시간에, 우리도 김민처럼 시원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은 마음이 더 크지 않았나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개인적 의견일 뿐이지만 난 좋게 봤음! 브로!"라며 김민을 응원했다.앞서 김민은 지난 2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경기도 동두천에 위치한 약 90년 된 구옥에서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김민은 발전기를 가동해 지하수를 끌어오는 등 독특한 생활 방식을 보여줬다. 그러나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실제 거주 형태와 촬영 당시 모습이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지난 7월 로드뷰에 담긴 주택의 모습과 방송 속 공간에 차이가 있다는 점, 집 주변에 전봇대와 전선이 있는데도 발전기를 사용한 이유 등을 두고 일부 시청자들이 의문을 표했다. 앞서 프로그램이 즉흥 여행 에피소드 등을 둘러싸고 연출 논란에 휘말린 적이 있는 만큼, 김민의 방송분에도 비슷한 시선이 이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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