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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이다인과 결혼 후 달라졌다…"비싼 주유소 안 가"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결혼 후 달라진 소비 습관을 공개했다.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이승기이'에는 '죄송합니다 이승기입니다 저도 유튜브하고 싶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

이승기, ♥이다인과 결혼 후 달라졌다…"비싼 주유소 안 가"

최신뉴스

  • [공식] 이상민, 작년에 15억 벌었다더니…중도 하차 후 새 일자리 생겼다 ('운명네컷')

    [공식] 이상민, 작년에 15억 벌었다더니…중도 하차 후 새 일자리 생겼다 ('운명네컷')

    방송인 이상민과 트로트 가수 하유비가 신(神)개념 고민 상담소 ‘운명네컷’ MC로 출격한다.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KBS Joy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운명네컷’은 미래에 대한 불안과 남모를 고민, 삶의 무게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신개념 고민 상담 예능이다. 실제 무속인들이 ‘운명술사’로 나서 사연자들의 고민과 운명을 짚으며 시청자들의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뚫어줄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특수 제작된 ‘운명네컷’ 부스를 통해 매주 저마다의 사연을 마주한다. 4인의 운명술사는 각자 매칭된 사연자의 고민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인생의 방향을 조언하고, 지나온 삶부터 앞으로의 미래까지 사연자들의 희로애락을 담아낸다.프로그램을 이끌어갈 MC로는 이상민과 하유비가 호흡을 맞춘다. 산전수전 다 겪은 인생 베테랑 이상민은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고, 하유비는 특유의 공감력으로 사연자들의 마음을 세심하게 들여다보며 4인의 운명술사와는 또 다른 시선으로 깊이를 더할 전망이다.첫 방송부터 파격적인 사연들이 쏟아진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는 고백에 이어 ‘신내림을 받고도 무당의 길을 거부’하는 사연자가 등장해 스튜디오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여기에 남편의 재산 탕진으로 불거진 부부 갈등부터, 22년 차 개그맨 남호연이 무대 뒤 일과 인생에 대한 고민을 안고 사연자로 직접 부스를 찾아 속내를 털어놓는다.한편, 이상민은 최근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에 출연해 "작년에 15억 원을 벌었다"고 직접 밝히며 전체 출연진 중 최고 연봉자로 화제를 모았다. 결승을 목표로 달렸던 그는 지

  • 안선영, 지나친 악플에 결국…'치매 모친' 요양원 모신 이유 밝혔다 ('이중생활')

    안선영, 지나친 악플에 결국…'치매 모친' 요양원 모신 이유 밝혔다 ('이중생활')

    방송인 겸 CEO 안선영이 7년간 치매 어머니를 돌본 끝에 요양원 입소를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에는 '요양원에 대한 인식과 현실... 엄마를 요양원에 모시게 된 이유를 설명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안선영은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아들은 계획보다 이른 시기에 엘리트 하키를 시작해 캐나다 팀에 소속됐고, 집에서 모시던 치매 어머니는 인지장애가 심해져 요양시설에서 생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안선영은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신 일을 두고 쏟아진 시선에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직접 많은 일을 겪기 전까지는 요양원, 치매 병원 하면 약간 현대판 고려장 같은 느낌이 솔직히 있었다"고 고백했다. 부모를 시설에 모시는 일이 부모를 포기하는 것처럼 느껴져 결정을 미뤘다는 것.가정에서의 간병은 점차 한계에 다다랐다. 안선영은 치매 진행 과정에서 어머니에게 인격 변화가 나타났고, 자신을 향한 욕설과 폭력적인 행동도 있었다고 밝혔다. 어린 아들이 보는 앞에서 상처를 입는 일도 겪었다고 털어놨다.정신과에 도움을 요청했던 경험도 전했다. 병원 측이 출동할 경우 절차에 따라 어머니를 제압해 병원으로 옮겨야 할 수 있다고 설명했지만, 안선영은 차마 동의할 수 없었다고 했다. 그는 "아무리 그날 엄마가 저를 때리고 상처를 줘도 막상 그 상황이 되면 '와달라'고 못 하겠더라"고 말했다.어머니의 배회 증상까지 심해지면서 경찰 도움을 받아 귀가하는 일이 반복됐지만, 요양원 입소는 쉽게 선택하지 못했다. 안선영은 "가정 요양이 너무 힘들고 절망적이었다. 그걸 오

  • 신동엽, 현금 100만원 쾌척…대리비까지 쏜 '후배 사랑'

    신동엽, 현금 100만원 쾌척…대리비까지 쏜 '후배 사랑'

    신동엽이 개그맨 후배들을 위한 남다른 MT를 준비했다.2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개콘 22기 총집합 [짠한형 EP.164] 전설의 22기 MT'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방송에는 KBS 공채 개그맨 22기들이 한자리에 모여 MT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자리는 신동엽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제작진과 함께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만에 모인 동기들은 시작부터 거침없는 입담을 주고받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가장 먼저 도착한 허경환은 박영진을 향해 견제부터 시작했다. 그는 예능에서 얻어걸린 활약을 언급하며 "세 번째 영진이로 마무리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영진 역시 "제가 애들 데려가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서로 물러서지 않는 티키타카로 웃음을 안겼다.신동엽은 후배들을 위해 귀한 자연산 송이버섯까지 챙겨왔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출연진들은 환호했고, 신동엽의 세심한 준비가 MT의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 자차를 이용한 후배들의 귀가도 신경 썼다. 신동엽은 대리운전비를 사비로 지원하겠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박영진은 "술은 안 마시고 대리비만 받아가는 건 안 되냐"고 농담을 건넸고, 신동엽은 후배들의 장난에도 넉넉한 미소를 보였다. 먹거리부터 이동 수단까지 챙긴 선배의 통 큰 면모가 돋보였다.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 신동엽은 또 한 번 통 큰 선물을 꺼냈다. 게임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MVP에게 현금 100만 원이 담긴 금일봉을 지급하겠다고 선언한 것. 우승 여부와 관계없이 가장 재미있는 활약을 보여준 한 명에게 주는 상금이라는 설명에 후배들은 단숨에 승부욕을 불태웠다.100만 원

  • '170cm' 츠키, 살이 얼마나 많이 빠진 거야…53kg이라더니 뼈만 남은 가녀린 자태

    '170cm' 츠키, 살이 얼마나 많이 빠진 거야…53kg이라더니 뼈만 남은 가녀린 자태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한층 가녀려진 모습으로 일본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프로필상 170cm·53kg인 그는 데뷔 초 통통 튀는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받았지만, 최근 체중 감량 후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나일론 재팬(NYLON JAPAN)'은 최근 츠키와 함께한 11월호 'guys'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글로벌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쉬인(SHEIN)과의 협업으로 진행됐다.화보에서 츠키는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2000년대 감성의 Y2K 스타일을 비롯해 미래지향적인 Y3K 분위기까지 소화하며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였다. 착장에 따라 눈빛과 포즈에도 변화를 주며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츠키의 화보는 '나일론 재팬' 11월호 'guys'에 실린다.츠키는 음악 활동뿐 아니라 예능과 시상식 MC, 뷰티 브랜드 앰배서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는 일본 패션 매거진 커버 모델로 나서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츠키가 속한 빌리는 최근 '2026 SPOTV K-POP AWARDS'에서 '베스트 퍼포머' 부문을 수상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라면 20봉지 먹던 쯔양, 8봉지+밥으로 줄였다…"앞으로 적당히 먹을 것"

    라면 20봉지 먹던 쯔양, 8봉지+밥으로 줄였다…"앞으로 적당히 먹을 것"

    먹방 유튜버 쯔양이 라면 8봉지와 밥으로 먹방을 마무리했다.27일 유튜브 채널 '쯔양'에는 '촬영 3번 거절당했는데 드디어.. 30년 전통의 라면가게?! 3단계 매운맛 라면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쯔양은 경기 구리의 한 라면 가게를 찾았다. 그는 "옛날부터 촬영을 너무 하고 싶어서 몇 번 전화를 드렸었는데 촬영을 안 한다고 하셔서 못 찍었었다"며 오랜 섭외 끝에 촬영 허락을 받았다고 밝혔다.평소 라면 마니아로 알려진 쯔양은 해당 식당에 세 차례 촬영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고 했다. 마침내 매장을 찾게 된 그는 들뜬 모습으로 메뉴를 맛봤다. 쯔양의 팬이라고 밝힌 사장님 역시 그를 반갑게 맞이했다.쯔양은 매운맛 단계가 다른 라면을 비롯해 여러 종류의 메뉴를 먹었다. 이번 영상에서 그가 먹은 라면은 총 8봉지였고, 남은 국물에는 밥까지 말아 먹었다. 대식가다운 면모는 여전했지만, 과거보다 양을 조절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앞서 쯔양은 라면 20봉지까지 먹어봤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지난 21일 공개한 영상에서는 "이제 많이 먹는 게 대세가 아니래요. 앞으로 적당히 먹는 유튜버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달라진 방향을 예고했다. 이후 공개된 라면 먹방에서도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가 감지된 것이다.최근 먹방과 다이어트 콘텐츠를 둘러싼 유튜브 수익 창출 기준이 엄격해지면서 크리에이터들 사이에는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유튜브는 2023년 섭식장애 관련 콘텐츠 가이드라인의 규제 범위를 확대했다. 섭식장애를 직접 미화하거나 권장하는 내용뿐 아니라 미성년자 등 시청자가 따라 할 위험이 있는 섭식 행동도 관리 대상에 포함됐다.광고 수

  • 이경규, 딸 축구선수와 결혼시킨 이유 있었네…"삐에로 사위는 안 돼" ('연애전쟁')

    이경규, 딸 축구선수와 결혼시킨 이유 있었네…"삐에로 사위는 안 돼" ('연애전쟁')

    '연애전쟁' 개그맨 이경규가 '삐에로 사위'를 두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28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11년 차 키다리 아저씨 겸 삐에로로 일하는 남자친구와 사회복지사인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이경규는 특별 외교관으로 함께해 커플의 일상을 지켜봤다.이날 MC들은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예비 배우자가 삐에로라면 결혼을 허락할 수 있나'라는 이른바 '삐에로 논쟁'을 꺼냈다. 서장훈은 딸 바보로 알려진 이경규를 향해 "과거로 돌아가 예림 씨가 삐에로 남자친구를 데려왔다면 어떨 것 같나. 열심히 일하고 돈도 2억 원 모아놨다면?"이라고 물었다.이효리는 "딸이 좋다고 하면 결혼시키실 것 같다"고 예상했다. 서장훈 역시 "예림 씨에게는 백전백패 아니냐"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경규는 "딸한테는 백전백패지만 삐에로는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이경규는 "내가 삐에로인데 사위마저 삐에로면 안 된다. 삐에로는 슬픔을 안고 가는 거다. 장인, 사위가 다 삐에로면 너무 슬프지 않겠냐"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효리가 "주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고 돈도 열심히 벌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반박하자, 이경규는 "주위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은 자기 가정을 못 다스린다"고 말했다.그는 "나도 마찬가지다. 집에 가면 웃지 않는다. 정적이다. 그게 삐에로"라고 자신의 일상을 빗대어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김희철도 "예전에 댁에 간 적이 있는데 정말 말씀이 없으셨다"고 거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경규는 삐에로 남자친구를 향해 따끔한 조언도 남겼다. 여자친구는 야근을 앞둔 상황에서도 남

  • '생활고 고백' 정가은, 촬영 중 떡볶이 먹고 돈 안 냈다…"먹튀할 뻔" ('롤코언니')

    '생활고 고백' 정가은, 촬영 중 떡볶이 먹고 돈 안 냈다…"먹튀할 뻔" ('롤코언니')

    배우 정가은이 시장에서 먹튀(먹고 튀다)할 뻔한 순간에 진땀을 흘렸다.28일 유튜브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에는 '171cm 50kg 49세 정가은은 시장에서 뭘 먹을까? [구리시장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정가은은 집 근처 구리시장을 찾았다. 그는 "구리에 5년을 살았는데 몰랐다. 영어학원을 다니려고 알아보다가 이 근처에 온 적은 있는데 시장에 들어와 본 적은 없다"고 말했다.시장 안으로 들어선 정가은은 다양한 물건을 구경하며 추억에 젖었다. 그는 "진짜 없는 게 없다. 화장품도 있다"며 신기해했다. 이어 "요즘 애들은 화장을 많이 하지 않나. 저희 때는 안 했다. 대학생이 돼서야 화장을 했다"고 이야기했다.그러던 중 모자를 쓴 마네킹을 발견한 정가은은 제작진에게 "얘네들 나 닮지 않았냐"고 물었다. 제작진이 바로 답하지 않자 그는 마네킹 하나를 콕 집어 "얘 나 안 닮았나"라고 재차 확인해 웃음을 안겼다. 제작진은 "조금 닮은 것 같기도 하다"고 맞장구쳤다.정가은은 과거 '송혜교 닮은꼴'로 이름을 알렸고, tvN '롤러코스터'에 출연하며 '롤러코스터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시장 한복판에서 마네킹과 닮은꼴을 두고 장난을 치는 모습에서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드러났다.분식집 앞에서는 떡볶이를 보고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가은은 "가래떡은 못 참는다"며 떡볶이를 주문했다. 떡볶이 위에 콩나물이 올라가자 "콩나물과 떡볶이가 어울리냐. 처음 본다"고 놀랐다.식사를 마친 정가은은 "떡볶이를 먹으면서 땀이 줄줄 났다. 잘 먹었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때 상인이 "죄송한데

  • '나솔' 33기 영식X영숙, 데이트 후 밤샘 대화했다…'농담 실수 우려' 무슨 일 ('촌장')

    '나솔' 33기 영식X영숙, 데이트 후 밤샘 대화했다…'농담 실수 우려' 무슨 일 ('촌장')

    '나는 솔로' 33기 출연자 영식과 영숙이 데이트를 마친 후 심야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향한 진솔한 마음을 확인하는 한편 유쾌한 비밀 작전을 논의해 눈길을 끌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3기_솔로나라에 떨어진 영숙 대장의 불호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영식은 데이트 후 숙소에 돌아와 약 1시간 동안 잠이 들었다가 깨어나자마자 곧바로 영숙을 호출해 대화를 시작했다. 영숙이 밤늦게 부른 이유와 목적을 궁금해하자 영식은 "데이트 중 무심코 던졌던 가벼운 장난이나 농담이 혹시 실수가 돼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지는 않았을지 걱정돼 확인차 대화를 요청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영식은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직접 운전까지 하며 데이트를 이끄는 과정에서도 순간적인 언행이 상대의 마음에 걸렸을까 봐 내심 마음에 짐을 안고 있었음을 고백했다.이에 영숙은 영식의 우려를 완전히 씻어주는 단호하고 진심 어린 답변으로 화답했다. 영숙은 "장난이나 농담 때문에 불편함을 느낀 적이 전혀 없으며 진정 불편했다면 성격상 그 자리에서 바로 말했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영식에게 "배려를 받았으면 받았지 상처를 받거나 이상하게 생각할 이유가 전혀 없다"며 영식을 온전히 안심시켰다. 영숙의 쿨하고 따뜻한 화답에 영식은 가지고 있던 고민을 모두 내려놓고 해결 완료라며 커다란 안도감을 표시했다.오해를 완벽히 해소하며 화기애애해진 두 사람은 여자 출연자들의 비밀 계획과 향후 일정을 조율하며 동료 같은 친밀함을 다졌다. 영숙

  • 심은경, 억울하게 욕먹었네…원폭 소재 일본 영화 출연설에 "제안 받았지만 고사해" [공식]

    심은경, 억울하게 욕먹었네…원폭 소재 일본 영화 출연설에 "제안 받았지만 고사해" [공식]

    배우 심은경이 히로시마 원자폭탄을 소재로 한 한일 합작 영화 '다마코' 출연설로 일부 비판을 받은 가운데, 실제로는 출연 제안을 고사한 것으로 확인됐다.28일 심은경 소속사 측은 텐아시아에 '다마코' 출연설과 관련해 "해당 작품은 제의받았지만 출연하지 않기로 고사했다"고 밝혔다.앞서 심은경은 가수 우즈(조승연),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 등과 함께 '다마코'에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후 일본의 원폭 피해를 소재로 한 작품에 한국 배우가 출연한다는 점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우려와 비판이 제기됐고, 심은경을 향한 부정적인 반응도 이어졌다. 그러나 소속사 측이 출연 제안 단계에서 최종 고사했다고 밝혔다.'다마코'는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으로 부모를 잃은 소년이 재일조선인을 따라 한국으로 건너온 뒤 6·25전쟁을 겪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알려졌다.함께 출연한다고 알려졌던 우즈 역시 '다마코' 출연 제안을 받았지만, 최종적으로 고사했다고 직접 해명했다. 우즈는 지난 27일 라이브 방송에서 "대본을 받았고 그 내용에 대한 인지를 저도 해서 회사에 되게 신중하게 말씀드렸다. 굉장히 신중하게 생각하던 찰나에 저희가 고사했고, 그 와중에 기사가 났다"고 설명했다.심은경은 최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에 특별출연했다. 또한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정치색 논란' 이수지, 통편집 아니었다…"이미 촬영 마쳐, 바쁜 스케줄 탓" ('신병4')[인터뷰]

    '정치색 논란' 이수지, 통편집 아니었다…"이미 촬영 마쳐, 바쁜 스케줄 탓" ('신병4')[인터뷰]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제작진이 이수지의 분량 실종을 둘러싼 일각의 시선에 선을 그었다.2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신병4'의 민진기 감독, 윤기영 작가와 만났다. '신병4'는 상병으로 진급한 박민석(김민호 분)의 군 생활과 함께 새 대대장, 신병의 등장으로 또 한 번 격변을 맞은 신화부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첫 회 2.3%의 시청률로 출발해 10회에서 4.8%까지 치솟으며 시리즈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작품이 큰 인기를 얻은 가운데, 일각에서는 박민석의 누나 박민주 역으로 출연 중인 이수지의 출연이 뜸해지자 의아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최근 불거진 외부 이슈나 정치색 논란을 의식해 통편집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이어졌다. 당시 이수지는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콘텐츠로 인해 정치색 논란에 휩싸이며 40여 일간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윤기영 작가는 "전혀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일축했다. 민진기 감독 역시 타임라인을 명확히 짚으며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 민 감독은 "'신병4' 론칭 시점에 이슈가 있었지만, 이미 그때는 촬영이 모두 끝난 상태였다"며 "지난 3월 11일 크랭크인해 7월 30일에 촬영을 마쳤다"고 설명했다.이어 분량이 줄어든 진짜 이유에 대해 "이수지 배우가 그때 CF와 예능 등 개인 일정이 워낙 바빠 스케줄 조율에 어려움이 컸다. 더 많이 출연했으면 좋았겠지만, 일정상 한계가 있어 시청자분들이 덜 나온다고 느끼셨을 것"이라며 "바쁜 와중에도 이수지 배우가 '신병은 내게 중요한 작품'이라며 최대한 배려해 줬다. 28일 방송되는 11회에도 등장

  • 김숙, 일 없어서 여행사 취직했는데…"하와이 갔다가 인생 역전" ('김숙티비')

    김숙, 일 없어서 여행사 취직했는데…"하와이 갔다가 인생 역전" ('김숙티비')

    개그우먼 김숙이 무명 시절 여행사 직원으로 일했던 사연을 꺼냈다.28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쭤뻐쭤뻐!! 양세형, 김기욱과 웃찾사 화상고 동창모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숙은 SBS '웃찾사'의 인기 코너 '화상고'에서 호흡을 맞췄던 양세형, 김기욱과 만나 당시를 떠올렸다. 세 사람은 식사를 하며 코너 활동 당시의 기억과 각자의 근황을 나눴다.김숙은 "'화상고'는 나한테 너무 좋은 추억"이라면서도 "그때 나는 애들과 안 친했다. 아무랑도 안 친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김기욱도 "누나가 후배 그 누구와도 안 친했다"고 공감했다.김숙은 당시를 떠올리며 "뭔가를 다 관두려고 할 때였다. 떠나려고 할 때였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때였다"고 고백했다. 지금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한때는 방송 활동을 접을 생각까지 했던 시기였다는 것.일이 뜸해지자 여행사에 취직했다는 뜻밖의 이력도 공개했다. 김숙은 "그때 일도 없어서 여행사에 취직한 적이 있다. 여행사 직원으로 들어가니까 특가 뜬 걸 볼 수가 있더라"고 밝혔다. 직원만 확인할 수 있는 여행 상품을 통해 여행을 다녀왔다고 덧붙였다.그는 "사람들이 두바이 여행을 별로 안 할 때였는데 김기욱 부부와 정말 저렴하게 두바이 여행을 다녀왔다"고 회상했다. 김기욱은 "정말 재밌게 놀았다. 너무 재밌게 놀고 와서 또 여행 가자고 해서 간 게 하와이였다"고 말했다.두 사람의 여행은 하와이에서도 이어졌다. 김기욱은 "하와이에서도 너무 재밌게 놀고 왔는데 한국에 오자마자 누나가 바빠지기 시작

  • '나솔' 31기 순자♥경수, 한복 입고 오니 좋은 소식 있는 줄…모솔에 연애팁 전수 ('선배의참견')

    '나솔' 31기 순자♥경수, 한복 입고 오니 좋은 소식 있는 줄…모솔에 연애팁 전수 ('선배의참견')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순자와 경수가 추석을 맞아 화려한 한복 차림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33기 모태솔로 특집을 리뷰하며 다채로운 소식과 솔로나라 선배로서의 날카로운 연애 분석을 선보였다.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운영하는 'SBS Plus 스플스'에서는 '한복입고 작두 탄(?) 순수커플 모태솔로의 마음을 그대로 읽어버린 선배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오프닝에서 31기 순자와 경수는 인사동에서 직접 구매한 한복 스타일을 자랑하며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건넸다. 경수는 "이번 추석 연휴에 유기묘를 입양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설렘과 따뜻한 근황을 전했다. 이어진 33기 리뷰에서 두 사람은 매회 눈에 띄게 성장하며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는 광수를 향해 깊은 응원과 찬사를 보냈다. 아울러 여성 출연자들의 선택이 집중되며 발생한 영수의 한지붕 두살림 데이트 상황에 흥미진진한 반응을 보였다.출연진들의 행동을 분석한 두 사람은 솔로나라 경험자로서 유용한 연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타인의 시선이나 안전한 선택에 연연하지 않고 스스로의 감정에 솔직해야 발전할 수 있음을 피력했다. 특히 두 사람은 무거운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농담이나 신혼부부 컨셉 상황극을 적극적으로 받아주는 센스의 필요성도 짚었다. 아울러 두 사람은 이성에게 호감을 표할 때는 단순한 선의인지 진심 어린 이성적 호감인지 명확히 구분해야 상대방의 오해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으며 취향의 일치가 관계의 만족도를 높인다고 설명했다.회차 최고의 명장면으로는 광수와 현숙의 댄스 데이트가 선정됐다. 두 사

  • '17년차' 이주연, 결국 유재석에 지적 받았다…"춤 연습 해라" ('이주의주연')

    '17년차' 이주연, 결국 유재석에 지적 받았다…"춤 연습 해라" ('이주의주연')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민낯 인지도 굴욕부터 '런닝맨' 촬영 비화까지 솔직하게 꺼냈다.28일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에는 '배우 이주연의 관리 DAY 두피관리 받고 경락까지 싹~'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주연은 단골 경락 마사지 숍을 찾아 두피 관리와 경락 관리를 받았다. 그는 숍 입구를 가리키며 "여기 연예인 사인이 엄청 많다. 모든 연예인이 다니는 것 같다"고 자랑했다. 벽면에는 실제로 숍을 찾은 연예인들의 사인이 빼곡하게 붙어 있었다.그러나 정작 이주연의 사인은 보이지 않았다. 제작진이 "주연 씨 사인은 어디 있느냐"고 묻자, 이주연은 "들어가서 물어볼 건데 사인해달라는 이야기를 안 하시더라. 제가 없다"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몰래 하나 하고 가라"고 장난을 쳤고, 이주연은 결국 직접 사인을 남기기로 했다.숍 원장은 이주연을 보자 "주연 씨는요?"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이주연이 자신을 가리키며 "주연 씨인데요?"라고 답하자, 원장은 "민낯으로 오니까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 또 이주연은 두피 관리숍에서 '흑채' 사용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주연은 전날 진행한 SBS '런닝맨' 촬영 후기도 밝혔다. 차 안에서 제작진을 만난 그는 "오늘 너무 힘들다. 어제 '런닝맨' 촬영을 갔다 왔는데 너무 불태웠다"며 지친 기색을 보였다. 관리 콘텐츠를 찍는 날이라 오히려 다행이었다고 덧붙였다."춤을 너무 오래 췄다. 방송을 보면 진짜 깜짝 놀랄 것"이라고 말한 이주연은 유재석에게 받은 메시지도 공개했다. 메시지에는 '주연아

  • 지창욱 노출·나나 연기력 호불호…'스캔들', 손예진만 이름값 했다 [TEN스타필드]

    지창욱 노출·나나 연기력 호불호…'스캔들', 손예진만 이름값 했다 [TEN스타필드]

    23년 만에 돌아온 '스캔들'은 몸집도 수위도 키웠다. 화려하게 판을 벌였지만 끝까지 체면을 지킨 배우는 손예진뿐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지창욱은 과감한 노출에도 기대했던 관능을 살리지 못했고, 첫 사극에 도전한 나나는 연기력 논란을 피하지 못했다.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2003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를 23년 만에 8부작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욕망과 유혹으로 얽힌 세 인물을 연기했다.볼거리는 분명하다. 화려한 한복과 고택을 비롯해 종이를 만들고 뽕나무를 키워 비단을 짓는 과정까지 조선시대 생활상을 공들여 담았다. 사극 특유의 미장센을 좋아하는 시청자라면 눈길이 갈 만하다. 문제는 이런 시각적인 풍성함이 극의 긴장감으로까지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점이다.청소년 관람 불가인 만큼 수위도 확실히 높였다. 노출은 과감하고 베드신도 여러 차례 등장한다. 그러나 몇몇 장면은 인물의 욕망이나 관계 변화를 보여주기보다 자극적인 노출을 보여주는 데 그친다. 장면이 길고 적나라해질수록 오히려 '스캔들'이 노렸어야 할 관능미와 긴장감은 옅어진다.특히 지창욱의 노출 장면을 두고 온라인에서는 지나치게 적나라한 연출이 몰입을 방해한다는 반응도 나왔다. 배우로서는 쉽지 않은 결정을 했겠지만, 결과적으로 그 노출이 조원이라는 인물의 매력을 더하는 데까지 이어지지는 못했다.손예진과 지창욱의 호흡도 기대만큼 강렬하지 않다. 손예진은 욕망에 솔직한 조씨부인의 여유와 능청스러움을 노련하게 살렸고, 지창욱 역시 조원 캐릭터의 불안한 지점을 선명하게 표현했다. 각자 있을 때는 캐릭터가 분명한데 두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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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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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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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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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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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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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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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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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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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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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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