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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의 폐지 타령,
계속되는 기시감

'콘텐츠 범람의 시대'. 어떤 걸 볼지 고민인 독자들에게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예능 가이드'가 돼 드립니다. 예능계 핫이슈는 물론, 관전 포인트, 주요 인물, 비하인드 스토리…

탁재훈의 폐지 타령,계속되는 기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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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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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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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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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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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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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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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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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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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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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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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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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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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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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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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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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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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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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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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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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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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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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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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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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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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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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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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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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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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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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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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박정민, 다 잡은 성공 앞 치명적인 실수…조인성, 결국 잡도리 시전 ('틈만나면')

    박정민, 다 잡은 성공 앞 치명적인 실수…조인성, 결국 잡도리 시전 ('틈만나면')

    배우 조인성이 박정민에게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를 보였다.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는 영화 '휴민트'의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출연했다.세 사람은 유재석·유연석과 함께 강동구에서 하루를 보내게 됐다. 첫 틈 장소는 가죽 공방. 해당 공방을 운영하는 사장님은 "사랑방 느낌이다. 처음 오신 분들도 저랑 스치면 엄청 친해진다. 처음 오신 분이 10시간 동안 저랑 밥도 먹었다"고 언급했다.다섯 사람은 사장님의 커피 머신 획득을 걸고 첫 번째 게임을 진행했다. '자 알까기'라는 어려워 보이는 게임이었지만 다섯 사람은 첫 도전 만에 1단계 미션에 성공했다. 조인성은 "우리 재능 있었어"라며 행복해했다.그러나 기쁨도 잠시 두 번째 미션 '릴레이 알까기'에서 박정민이 좋은 기회에 치명적인 실수를 했다.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었고 조인성이 박정민을 향해 "잠깐 5분만 나가 있어. 바람 쐬고 와"라며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정민은 잠시 후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는 한 방을 선보이며 두 번째 게임을 성공으로 이끌었다.한편 박정민은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해 올해 14주년을 맞았다. 배우 활동 외 2인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 그가 등장하는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오는 11일 개봉.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엔하이픈,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상위권…차트 휩쓸었다

    엔하이픈,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상위권…차트 휩쓸었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 빌보드에서 음반과 음원 차트에서 골고루 인기를 끌고 있다.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7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21위에 자리했다. 엔하이픈은 지난주 이 차트에 2위로 진입한 이래 2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다양한 세부 차트에서도 엔하이픈의 기세가 돋보였다. 'THE SIN : VANISH'는 '월드 앨범'에서 2주 연속으로 정상을 밟았고,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 나란히 3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Knife'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5위에 올랐고, '글로벌(미국 제외)'에도 순위권에 들었다. 이처럼 음반과 음원 부문의 호성적에 힘입어 엔하이픈은 '아티스트 100' 27위에 랭크됐다.엔하이픈은 오는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여해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들의 미니 3집 'MANIFESTO : DAY 1'의 수록곡 'SHOUT OUT'이 팀코리아 공식 응원가로 선정돼 국가대표 선수단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멤버 성훈은 이번 올림픽의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추천을 받아 성화 봉송에 참여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곽선희, 레즈비언 고백 후…11월 동성 연인과 뉴욕서 웨딩 촬영

    곽선희, 레즈비언 고백 후…11월 동성 연인과 뉴욕서 웨딩 촬영

    ‘강철부대W’ 곽선희의 웨딩화보가 추가로 올라왔다.최근 웨딩 스냅 사진 촬영 업체는 곽선희와 그의 동성 연인의 미국 뉴욕 결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잊을 맞추는 등 다정한 투샷을 자랑한다.앞서 곽선희는 지난해 8월 생방송 '여자가 좋다' 채널을 통해 서울 소재 F&B 회사에 근무 중인 30세 여성과 교제 중이라고 공개했다. 당시 그는 "지난해 방송이 나올 때까지만 해도 스스로를 이성애자인 줄 알았다. 프로그램에는 군인으로 출연한 것이지 여성을 만나려던 것은 아니었다.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또 이들은 미국 뉴욕에서 혼인 서약이 가능한 곳이 있어 절차를 진행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톰 홀랜드 어쩌나…젠데이아, 다른 남자와 웨딩 포스터 공개

    ♥톰 홀랜드 어쩌나…젠데이아, 다른 남자와 웨딩 포스터 공개

    배우 젠데이아와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영화 '더 드라마'에서 실제 부부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을 놀라게 했다.공개된 공식 포스터 속 두 사람은 예식 당일의 신랑과 신부로 변신해 서로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젠데이아는 파격적인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고전적인 웨딩드레스와 베일을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상대역인 패틴슨은 정갈한 턱시도 차림으로 세련된 모습을 보여줬다.해당 영화는 혼인을 앞둔 연인의 관계가 돌발적인 사건으로 인해 위기를 맞이하며 결혼식 주간이 흔들리는 과정을 다룬다. 젠데이아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 출신의 서점 직원 '엠마 하우드' 역을 맡았고, 패틴슨은 런던에서 활동하는 박물관 관장 '찰리 톰프슨'으로 분해 호흡을 맞춘다.함께 배포된 티저 포스터는 극적인 반전을 암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 이미지에는 불안감을 내비치는 젠데이아가 담겼지만, 다른 이미지에는 코피를 흘리며 혈흔이 묻은 셔츠를 입은 패틴슨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젠데이아가 본인의 SNS 계정에 포스터를 게시하자 팬들은 "올해의 영화 확정이다", "진짜 결혼 발표인 줄 알았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감독 크리스토퍼 보글리가 연출을 담당한 이 작품은 보스턴과 뉴욕, 로스앤젤레스(LA) 등지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루이지애나 로케이션 확보에만 약 290만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영화의 개봉 예정일은 오는 4월 3일이다.한편 젠데이아는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약혼자인 배우 톰 홀랜드와 함께하는 런던에서의 삶을 언급했다. 그는 홀랜드를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자 함께 일하

  • 권은비, 코·입술 2도 화상에 결국 병원행…"까매지고 붉어져"

    권은비, 코·입술 2도 화상에 결국 병원행…"까매지고 붉어져"

    가수 권은비가 2도 화상을 입었던 근황을 전했다.권은비는 3일 "피부과 사진 같은데 내 얼굴"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상을 입은 권은비의 코와 입술의 모습이 담겼다.권은비는 "킬리만자로 등반 후 코랑 입술 2도 화상. 놀라셨죠"라고 말했다. 이어 "하루도 빠짐없이 연고 바르고 가리고 다녔다"며 치료를 위해 힘썼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시간이 지났는데 얼굴 까매지고 기미가 생기고 붉어짐 이슈"라고 해 걱정을 자아냈다. 권은비는 "그래도 괜찮아지고 있다"고 덧붙여 팬들을 안심시켰다.결국 귀국한 후 피부과를 찾은 권은비. 그는 "짠. 내 코 돌아왔다"며 회복된 피부를 공개했다.한편, 권은비는 앞서 배우 이시영, 방송인 노홍철과 함께 킬리만자로 등반에 나섰다. 그는 "2026년, 새로운 도전을 위해 킬리만자로에 도착. 랑탕도 쉽지 않았는데 킬리만자로라니. 무작정 시작한 나의 또 다른 도전, 킬리만자로. 이번에도 끝까지 가보자"라며 킬리만자로 등반을 예고한 바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솔로지옥'에서 제대로 터졌다더니…김민지, 깜짝 소식 알렸다 '야구여왕' 1번 타자 대체 기용

    '솔로지옥'에서 제대로 터졌다더니…김민지, 깜짝 소식 알렸다 '야구여왕' 1번 타자 대체 기용

    현재 넷플릭스 '솔로지옥5'로 주목받고 있는 육상선수 김민지가 '야구여왕'에서 1번 타자로 깜짝 등장했다.지난 3일 방송된 채널A '야구여왕' 11회에서는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가 영남권 여자 야구 리그에서 3년 연속 우승·준우승을 차지한 올인과 여섯 번째 정식 경기를 치르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블랙퀸즈는 올인과의 초박빙 접전 끝에 장수영의 끝내기 안타로 드라마틱한 승리를 거뒀다.앞서 6차전 4회 말까지 3:3으로 팽팽한 힘겨루기를 이어간 블랙퀸즈와 올인은 5회에서도 수비전을 펼쳤다. 장수영이 올인의 주자 한 명을 2루로 내보냈지만 세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잡아내며 2이닝 연속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그러나 5회 말 공격에서 주수진·아야카·송아가 모두 올인의 수비에 막혀 삼자범퇴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안겼다. 마지막 6회에서 장수영은 놀라운 집중력으로 3번 타자 겸 선발 투수 이혜영의 타구를 직접 처리해 1아웃을 잡았고, 김온아-박하얀도 4번 타자의 내야 땅볼을 깔끔하게 처리해 2아웃을 만들었다. 이후 장수영이 5번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보내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했다."한 점만 내면 이긴다"라는 투지 속, 블랙퀸즈는 마지막 공격에 나섰다. 첫 타자 김온아가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이수연이 상대 실책으로 출루에 성공했다. 직후 추신수 감독과 윤석민 코치의 주문에 따라 이수연은 초구 도루를 감행했고, 주특기인 슬라이딩으로 2루를 훔치는 데 성공했다. 다음 타자 김성연이 삼진으로 물러나 2아웃이 되긴 했지만, 장수영은 풀카운트까지 끌고 가는 집념 끝에 적시타를 터뜨리며 3:4로 승리를 견인했다. 경기 후 박세리

  • 박정민, 알고보니 배우 오작교였다…17살 연상 선배에 연락, "오해 풀고 안심해" ('틈만나면')[종합]

    박정민, 알고보니 배우 오작교였다…17살 연상 선배에 연락, "오해 풀고 안심해" ('틈만나면')[종합]

    배우 박정민(38)이 ‘핑계고’ 시상식 뒷이야기를 전하며 이광수(40), 황정민(55)의 오작교가 된 사연을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영화 ‘휴민트’ 배우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틈친구로 출연했다.이날 버스로 이동하던 중 박정민은 지난해 ‘핑계고’ 시상식을 언급했다. 당시 럭키드로우 추첨 룰을 두고 목소리를 내던 한 참석자 말을 이광수가 막자, 황정민이 “쉿” 하며 조용히 하라는 제스처를 취했고, 이광수가 얼어 붙은 표정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박정민은 “얼마 전 ‘핑계고’ 시상식 때 정민이 형이 ‘야! 이광수 조용히 해’라고 하지 않았나”라며 “광수 형이 나한테 그 장면을 보내면서 ‘이거 혹시 진짜 화나신 거야?’ 묻더라. 겁먹어서”라고 말했다.이에 박정민이 이광수 대신 황정민에게 연락했다고. 그는 "진짜 화나신 거냐고 물어봤는데, 정민이 형이 장난이었다고 하는 거다. 그제야 광수 형이 안심했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광수 너무 웃긴다"며 폭소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표독한 인성 발각됐다…이덕화, 직원 실수에 극대노 "널 믿은 내가 잘못이지" ('미쓰홍')

    표독한 인성 발각됐다…이덕화, 직원 실수에 극대노 "널 믿은 내가 잘못이지" ('미쓰홍')

    배우 이덕화가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위압적인 악역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이덕화는 지난달 31일과 2월 1일 방송한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의 강필범 회장으로 출연했다. 강필범은 극 중 내부고발자 소식에 분노하며 색출을 지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덕화는 강필범을 통해 귄위적인 악역의 모습을 보여줬다. 내부고발자는 강명휘 사장(최원영 분)과 함께 한민증권의 비자금 내역과 주가조작 자료를 정리해 금융감독원에 고발하려고 준비했으나, 강명휘 사장의 사망으로 모습을 감췄다.강필범은 오덕규 상무(김형묵 분)에게 내부고발자 소식을 듣고 "잡초는 뿌리까지 뽑아서 다 태워 없애야지"라며 살벌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후 진행한 내부 감사에서 고발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드러나지 않자, 오덕규 상무에게 "구석으로 몰아넣어. 제 발 저린 놈이 알아서 걸어 나오게"라며 강하게 압박을 지시했다.강필범의 난폭한 면모 또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덕규 상무가 방진목 과장(김도현 분)을 내부고발자로 지목했지만, 송주란 실장(박미현 분)이 방진목 과장을 통해 얻은 강명휘 사장과 홍금보(박신혜 분)의 접선 사진을 보여주자 분노했다. 오덕규 상무가 내부고발자를 잘못 짚었던 것. 이에 강필범은 "널 믿은 내가 잘못이지"라며 물건을 집어 던지려는 행동을 보였다.주변을 얼어붙게 하는 냉혈한 카리스마와 함께 표독한 악역 연기를 펼치고 있는 이덕화.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내부고발자를 제거하고 새롭게 비자금을 조성하려 계획하는 가운데, 이덕화가 강필범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끈다.'언

  • '요즘 대세' 박정민, 이제훈을 왜 이리 부러워해…"내가 바라볼 수도 없어" ('충주시')

    '요즘 대세' 박정민, 이제훈을 왜 이리 부러워해…"내가 바라볼 수도 없어" ('충주시')

    배우 박정민이 배우 이제훈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지난 3일 충주시 유튜브 채널에는 '박정민 x 충주맨 1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정민은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정민은 "아버지가 충주 출신"이라며 스스로를 충주의 아들로 소개했다. 또 빠른 87년생이라는 공통점부터 학창 시절과 대입, 배우 데뷔 초창기 등 비하인드를 털어놓으며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이날 박정민은 이제훈을 언급했다. 그는 "영화 마니아들은 나를 알고, 국민들은 이제훈을 알았다"며 "이제훈은 몇 년에 나올까 말까 하는 재능과 외모였다"고 체켜 세웠다.박정민은 이제훈이 출연한 영화 '고지전'을 가장 부러웠던 점으로 꼽았다. "그 영화에 내가 나올 수 없었다"는 박정민은 "'시그널'도 부럽다. 이미 격차가 많이 난 상태에서 캐스팅 된 드라마라서 내가 바라볼 수도 없었다"고 말했다.한편 박정민은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해 올해 14주년을 맞았다. 배우 활동 외 2인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선혜윤♥신동엽 딸, 서울대 합격했다…"목표 이뤄 대견해" 한예종 이어 겹경사

    선혜윤♥신동엽 딸, 서울대 합격했다…"목표 이뤄 대견해" 한예종 이어 겹경사

    선혜윤 PD, 신동엽 부부의 딸이 서울대 체육학과에 합격했다. 최근 신동엽 딸 신지효 양이 다니는 발레아카데미 측은 "2026학년도 서울대학교 신입학 합격. 자랑스러운 졸업생 신지효(선화예고3).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어 "자신이 꿈꿔온 목표를 하나하나 이루어낸 지효가 참 대견하다. 곁에서 변함없이 든든한 응원을 보내겠다"고 덧붙였다.신동엽 딸은 지난해 9월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합격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신동엽은 이후 자신의 웹예능 '짠한형'에서 딸의 합격 사실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 신지효 양은 발레 전공으로 선화예중, 선화예고를 다닌 엘리트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국내 최상위 대학 2군데에 모두 합격하다니 실력이 대단하네요", "서울대랑 한예종 중에 어디로 가기로 했나요", "너무 축하드립니다"라며 축하를 건넸다. 한편, 신동엽은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해 슬하에 딸 신지효 양, 아들 신규완 군을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박정민, 데뷔 15년 만에 결국 배우계 폭로했다…"잘 생긴 애들에 기회 있어" ('충주시')

    박정민, 데뷔 15년 만에 결국 배우계 폭로했다…"잘 생긴 애들에 기회 있어" ('충주시')

    배우 박정민이 배우계의 비하인드를 폭로했다.지난 3일 충주시 유튜브 채널에는 '박정민 x 충주맨 1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정민은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정민은 "아버지가 충주 출신"이라며 스스로를 충주의 아들로 소개했다. 또 빠른 87년생이라는 공통점부터 학창 시절과 대입, 배우 데뷔 초창기 등 비하인드를 털어놓으며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이날 충주맨은 박정민에게 "연기력 차이가 학생 때부터 많이 나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정민은 "압도적으로 잘하는 친구들이 한 두 명 있는데 나머지는 거기서 거기다"라며 "또 잘 생긴 애들에 대한 일종의 쿼터제가 있다"고 답했다.쿼터제는 특정 집단에게 일정 비율의 자리 및 기회를 할당하는 것을 뜻한다.박정민의 말을 들은 충주맨은 "본인은 어디에 속하나"라고 물었다. 그러자 박정민은 "나는 필드에서 일 할 거라고는 상상을 못했다. 연기를 잘 하지 않았으니까"라며 "지금은 미남 쪽으로 가고 있다"라고 말했다.한편 박정민은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해 올해 14주년을 맞았다. 배우 활동 외 2인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화사, 청룡 무대 후 대박 터졌는데…박정민 "연락 받았냐" 질문에 '하하' ('충주시')

    화사, 청룡 무대 후 대박 터졌는데…박정민 "연락 받았냐" 질문에 '하하' ('충주시')

    배우 박정민이 가수 화사와의 청룡영화상 이후 근황을 전했다.지난 3일 충주시 유튜브 채널에는 '박정민 x 충주맨 1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정민은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정민은 "아버지가 충주 출신"이라며 스스로를 충주의 아들로 소개했다. 또 빠른 87년생이라는 공통점부터 학창 시절과 대입, 배우 데뷔 초창기 등 비하인드를 털어 놓으며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특히 충주맨은 지난해 11월 화제가 됐던 청룡영화상 무대를 언급했다. 그는 박정민에게 "화사 씨가 무대 이후 음원이 잘 되지 않았냐. 밥을 사겠다는 연락을 받은 적이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정민은 “화사가 저를 어려워 한다"며 "고기 사줘야 될까봐 일부러 그러나"라고 웃었다.앞서 박정민은 청룡영화상에서 화사의 노래 'Good good bye'로 달달한 퍼포먼스를 보여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한편 박정민은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해 올해 14주년을 맞았다. 배우 활동 외 2인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나경은♥' 유재석, 200억 건물주라더니…"압구정 반 소유" 폭로 나왔다 ('틈만나면')

    '나경은♥' 유재석, 200억 건물주라더니…"압구정 반 소유" 폭로 나왔다 ('틈만나면')

    조인성이 유재석 재력에 대한 가짜 뉴스를 폭로했다.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영화 ‘휴민트’ 배우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틈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강동구에서 모인 이유는 조인성 때문이었다. 초중고 학창 시절을 강동구에서 보냈다는 조인성은 "2006년 '비열한 거리' 때까지 강동에 살았다. 이후 송파구 방이동으로 이사 가서 지금은 방이동 독거노인이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조인성은 유재석에게 “형은 압구정동 출신 아니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수유리에서 압구정동으로 갔다”고 답했다. 이에 조인성은 “압구정동 반이 유재석 형 거”라고 속 뒤집개 면모를 보였다. 결국 유재석은 “저거랑 차태현의 이런 이야기로 가짜뉴스가 나온다”고 토로했다.한편, 나경은과 결혼한 유재석은 현재 논현동에 있는 펜트하우스에 거주 중이다. 당시 매매 금액은 86억 6570만 원으로, 근저당권 설정이 되지 않은 것으로 볼 때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유재석은 논현동에 위치한 건물과 토지를 각각 82억 원, 116억 원에 매입한 바 있다. 당시에도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지불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39kg 뼈말라→0%대 시청률' 수식어 삭제한다…노정의, 16년 차에 인생캐 경신 예고

    '39kg 뼈말라→0%대 시청률' 수식어 삭제한다…노정의, 16년 차에 인생캐 경신 예고

    2011년 데뷔한 배우 노정의가 긍정 에너지로 가득 찬 청춘의 얼굴을 선보인다. 과거 39kg의 '뼈말라'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이 시청률 0%대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이번 새 작품을 통해 그간 따라붙던 수식어를 지우고, 배우로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예정이다.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가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긍정 에너지 넘치는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으로 분한 노정의의 포스터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극 중 노정의는 어려서부터 든든한 우산이 되어준 언니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쉴 틈 없이 직진하는 청춘 '우현진'을 연기한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난 언니를 대신해 사돈 선태형(배인혁)과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의 공동 육아를 하게 되며 마주할 여러 고난과 현실의 벽 앞에서도 단단하게 성장해가는 캐릭터를 통해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또한 배인혁과의 티격태격 로맨스부터 조카 우주를 향한 무한한 애정까지 폭넓은 감정 연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새로운 연기 변신으로 궁금증을 자아내는 노정의는 이미 '우현진' 그 자체가 된 모습이다.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공개한 포스터 비하인드 스틸 속 그는 노란 의상과 고깔모자로 병아리 같은 귀여움을 뽐내는가 하면, 케이크를 든 채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현장의 밝은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한다. 그뿐만 아니라 두 손을 맞댄 채 짓는 싱그러운 웃음과 청초한 브이(V)는 노정의만이 가진 맑고 당당한 색채를 각인시키며 드라마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 박진영, 지하철 기관사 됐다…실체 없는 꿈 대신 선택, 열아홉에 세상 무너져 ('샤이닝')

    박진영, 지하철 기관사 됐다…실체 없는 꿈 대신 선택, 열아홉에 세상 무너져 ('샤이닝')

    박진영이 늘 푸르른 소나무 같은 남자 연태서 역으로 첫사랑의 추억을 소환한다.오는 3월 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박진영이 연기할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캐릭터는 막연한 꿈이나 실체 없는 미래를 쫓기보다 눈앞에 놓인 오늘을 충실히 살아가는 데 집중하는 지극히 현실적인 인물이다. 매일 아침 마주할 일과들을 차분히 갈무리하며 시작하는 연태서의 일상은 정해진 궤도를 이탈하지 않는 지하철처럼 언제나 흔들림 없이 단정하고 깔끔하다.그러나 겉보기에는 감성과 거리가 있어 보이는 연태서에게도 유일하게 마음을 말랑하게 만드는 기억이 있다. 열아홉의 나이에 예기치 못한 비극으로 세상이 무너졌던 순간, 첫사랑 모은아(김민주 분)와 함께한 시간이 연태서에게 환하게 빛나는 청춘의 기억으로 남아있는 것.이에 열아홉의 연태서가 마주했던 어두웠지만 푸르름이 깃든 시절은 어땠을지, 서른이 된 연태서에게 모은아는 어떤 의미일지 궁금해지는 상황.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열아홉의 시절, 풋풋했던 연태서의 모습과 지하철 기관사로 살아가고 있는 서른 연태서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자전거에 올라 탄 열아홉 연태서의 눈빛에는 설렘 어린 반짝임이 엿보여 막 첫사랑을 시작한 이의 떨리는 마음을 직감하게 한다. 반면 출근을 위해 역사에 발을 들인 서른살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에게서는 한층 더 단단해진 분위기가 느껴진다. 시간을 지나 다져진 성숙한 무드가 새삼 10여 년의 흐름을 실감하게 만든다. 이에 열아홉에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