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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팬 홀대 논란', 6일만에 입 열었다

블랙핑크 리사가 팬 홀대 논란에 사과했다.지난 14일 리사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덤 블링크를 향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리사는 "블링크 안녕. 모두 무더운 여름 잘 보내고 …

리사 '팬 홀대 논란', 6일만에 입 열었다

최신뉴스

  • '♥온주완' 방민아, 결혼하더니 '뼈말라' 됐다…부러질 듯한 팔뚝에 '깜놀'

    '♥온주완' 방민아, 결혼하더니 '뼈말라' 됐다…부러질 듯한 팔뚝에 '깜놀'

    방민아가 편안한 휴식이 담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방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만에 휴식이었는지 몰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방민아는 스트라이프 반소매 티셔츠에 연두빛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하고 의자 위에 몸을 웅크린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긴 포니테일 헤어와 허리에 묶은 아이보리 니트, 도트 패턴의 체인 미니백이 어우러졌고, 창가와 짙은 청록색 커튼을 배경으로 턱을 괸 자연스러운 포즈가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방민아는 전신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같은 착장을 유지한 채 포니테일 스타일로 머리를 묶고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모습이며 허리에 묶은 니트와 미니백이 함께 담겨 내추럴한 데일리룩을 보여줬다.이어진 사진에서 방민아는 거울을 향해 몸을 살짝 틀고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포니테일이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고 나무 프레임 거울과 원목 의자가 함께 담기며 따뜻한 실내 분위기를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방민아는 연두색 침구가 놓인 침대 위에 앉아 두 손을 뒤로 짚은 채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같은 의상과 미니백을 착용한 모습으로 흰 벽에 붙은 작은 사진들과 미니멀한 공간이 함께 어우러지며 여유롭고 차분한 휴식의 순간을 전했다.팬들은 "그렇게 아름다우시면 저 또 구급차 실려가여", "참으로 딸기같이 애쁘시네요",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왜케이뻐", "더 예뻐졌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3

  • 랄랄, 또 만삭 사진 남겼네…이번엔 2세 아니고 똥배에 헛웃음만

    랄랄, 또 만삭 사진 남겼네…이번엔 2세 아니고 똥배에 헛웃음만

    크리에이터 랄랄이 남편과 유쾌한 '만삭 사진'을 남겼다.랄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배 위에 손을 올린 채 마치 만삭 화보를 촬영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그러나 실제 임신 소식을 알린 것은 아니다. 랄랄은 볼록하게 나온 배를 활용해 임산부 포즈를 취하며 남편과 장난스러운 상황을 연출했다. 남편 역시 랄랄 앞에 무릎을 꿇고 배를 감싸는 듯한 자세를 취해 웃음을 더했다.특히 랄랄은 수영복 차림으로 배를 과감하게 드러낸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체중이나 뱃살까지 숨기기보다는 이를 오히려 웃음 소재로 활용하는 특유의 유쾌함이 돋보인다. 자칫 실제 둘째 임신을 발표하는 만삭 사진으로 착각할 법한 포즈도 재미를 더했다.두 사람 뒤로 펼쳐진 노을과 바다 풍경 역시 실제 만삭 화보를 연상케 한다. 낭만적인 배경과 달리 사진의 정체는 '뱃살 만삭샷'이라는 반전이 랄랄다운 웃음을 자아낸다.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같은 해 딸을 품에 안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치과의사♥' 전혜빈, 장희진이랑 이렇게 친했나…우열 가릴 수 없는 미모

    '치과의사♥' 전혜빈, 장희진이랑 이렇게 친했나…우열 가릴 수 없는 미모

    배우 전혜빈이 장희진과 함께한 여유로운 카페 일상을 공개하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전혜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오늘 부터 자유부인 1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전혜빈은 그레이 카디건 안에 연핑크 톱을 매치하고 크림 컬러 팬츠를 착용한 채 카페 내부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거울 앞 벤치에 앉아 고개를 들어 밝게 웃는 모습과 짧은 헤어스타일, 심플한 귀걸이와 목걸이가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전혜빈은 장희진과 나란히 벤치에 앉아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작은 원형 테이블 위에는 디저트가 담긴 접시와 아이스커피, 음료가 놓여 있고 카페의 넓은 내부와 다양한 의자들이 함께 담겨 여유로운 시간을 전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전혜빈은 거울을 바라보며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고 뒤편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거울을 통해 사진을 촬영하는 장희진의 모습이 함께 비쳤다. 마지막 사진에서 전혜빈은 장희진과 다시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남겼고 장희진은 윙크를 하며 손을 턱 아래에 받친 포즈를 취해 발랄한 분위기를 더했다. 높은 천장과 계단, 넓은 창이 보이는 카페 공간이 함께 어우러지며 편안한 일상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팬들은 "가끔은 때로는 혼자의 여유도 만끽하심이 좋은줄 아뢰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자유를 누리세요 걱정은 잠시 살짝 접어두시구요", "여신혜빈누나", "넘 아름다우세요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

  • '85세' 강부자, 분한 심정 고백…"한국 축구 선수들 계란 맞을까 봐 공항 갈지 고민" ('데이앤')

    '85세' 강부자, 분한 심정 고백…"한국 축구 선수들 계란 맞을까 봐 공항 갈지 고민" ('데이앤')

    배우 강부자가 85년 인생사를 돌아보며 그동안 쌓아둔 속내를 털어놓는다.오는 15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8회에는 강부자가 출연한다. 등장과 동시에 그는 "그동안 분하고 속상했던 얘기 실컷 하겠다"고 선언하며 연예계부터 정·재계까지 다양한 인맥을 통해 겪은 이야기를 꺼낸다.강부자의 남다른 축구 사랑도 소개된다. 그는 과거 베켄바워, 펠레, 에우제비우, 마라도나 등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의 경기를 동대문구장에서 직접 관람했다고 밝힌다.손흥민과의 특별한 인연도 언급한다. 강부자는 "LA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우연히 손흥민과 만나 사진을 찍고 연락까지 주고받게 됐다"고 회상한다.손흥민에게 직접 유니폼을 선물 받은 일화도 전한다. 해당 유니폼을 입고 엘리베이터에 탔다가 함께 있던 학생들이 "손흥민 유니폼이다"라며 알아봤다고 설명한다.한국 축구 대표팀을 향한 애정도 남다르다. 강부자는 좋지 못한 성적을 거두고 귀국하는 선수들이 "과거처럼 계란 세례를 받을까 걱정해 직접 공항에 나가는 것까지 고민했다"고 털어놓는다.그는 고개를 숙인 채 돌아오는 선수들을 보며 "'얼마나 애썼니 얼마나 고생했니' 이러면서 안아주고 싶었다"고 당시 심정을 이야기한다.자신을 둘러싼 '꼰대'라는 평가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답한다. 강부자는 "나는 꼰대다!"라고 인정하면서 자기 생각을 밝힌다.남편조차 젊은 사람들이 싫어할 수 있다며 만류한다고 밝힌 그는 "아이들이 보고 배워야 한다. 어른이 왜 젊은 사람들 눈치를 그렇게 보느냐"고 소신을 밝힌다. 60년 넘게 이어온 자신의 결혼 생활을 예로 들며 젊

  • '31세' 홍지윤, 이러니 '트롯 바비' 소리 듣지…똘망똘망 눈빛 어쩜 좋아

    '31세' 홍지윤, 이러니 '트롯 바비' 소리 듣지…똘망똘망 눈빛 어쩜 좋아

    가수 홍지윤이 사랑스러운 근황 사진 한 장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홍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뀨?"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서 홍지윤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블랙 앤 화이트 패턴의 스커트를 매치한 채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턱을 손등에 가볍게 기댄 자연스러운 포즈와 짧은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홍지윤 만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렷한 눈매와 은은한 핑크빛 메이크업, 목선을 따라 레이어드한 얇은 목걸이가 깔끔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고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과 동그랗게 뜬 눈빛이 귀여운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팬들은 "너무 예쁘니 예쁘다는 말도 이제 막 식상하려는", "왜 이렇게 귀여워요", "너무 예뻐", "공주다", "너무 귀여워요", "천사가 보여"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과거 홍지윤은 MBN '현역가왕3' 간담회에서 우승 상금 1억원 전액 기부 뜻을 밝힌 바 있다. 당시 홍지윤은 "제가 2021년 '미스트롯2' 출연 당시 '우승을 하게 되면 상금을 기부하겠다'는 공약을 걸었는데 2위를 차지해서 뜻을 이루지 못해 이번에 공약을 이행하려 한다"고 말했다.우승 소감 당시 홍지윤은 "다른 오디션을 통해 데뷔했기 때문에 현역으로 뛰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았는데 이번에 '현역가왕3'에 나오기 전까지 가수로서 발전한 모습 보여주고 싶었고 누구보다 멋진 음악인 되고 싶은 욕심이 있다"며 "그런 마음 대중분들께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한편 1995년생으로 31세인

  • '갑상생암 극복' 박소담, 청초 비주얼은 여전하네…누가 꽃인지 모르겠어

    '갑상생암 극복' 박소담, 청초 비주얼은 여전하네…누가 꽃인지 모르겠어

    영화 '경주기행' 개봉을 앞둔 배우 박소담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박소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서 박소담은 영화 '경주기행' 포토월 앞에 서 있다. 화이트 칼라가 돋보이는 블랙 재킷에 와이드한 베이지 팬츠와 블랙 슈즈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정면을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깔끔하게 넘겨 묶은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담백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소담은 '경주기행'과 '8월 26일 극장 대개봉' 문구를 손으로 가리키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같은 착장을 유지한 채 몸을 살짝 돌려 포즈를 취했고, 화이트 칼라와 소매 디테일이 블랙 재킷과 대비를 이루며 단정한 분위기를 더했다. 영화 포스터를 배경으로 밝게 웃는 표정이 어우러져 개봉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이어 박소담은 화이트 의상을 입은 채 알록달록한 꽃다발을 품에 안고 꽃에 입을 맞추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핑크와 화이트 장미, 노란 거베라, 화이트 백합 등 다채로운 꽃들이 풍성하게 어우러진 꽃다발과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 실버 이어링이 조화를 이루며 화사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소담은 같은 공간의 소파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브이넥 디자인의 화이트 상의와 같은 톤의 팬츠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에 소매를 자연스럽게 걷어 올린 모습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고, 베이지 컬러 커튼을 배경으로 차분하게 휴대전화를

  • 여배우 '친일파 집안' 논란 들끓는데…위안부 피해자 다룬 '귀향', 10년 만에 극장가 복귀

    여배우 '친일파 집안' 논란 들끓는데…위안부 피해자 다룬 '귀향', 10년 만에 극장가 복귀

    배우 하영의 증조부를 둘러싼 친일 행적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아픔을 다룬 영화 '귀향'이 10년 만에 확장판으로 돌아온다.오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가자'(감독 조정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강일출 할머니가 미술 심리치료 과정에서 그린 '태워지는 처녀들'을 모티브로 제작된 작품이다. 2016년 개봉 당시 약 358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확장판에는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같은 아픔을 겪은 여성들의 이야기가 새롭게 추가됐다.최리는 극 중 과거와 현재를 잇는 무녀 은경 역을 맡았다. 은경은 피해 소녀들의 아픔을 마주하고 이들의 넋을 고향으로 인도하는 인물이다. 최리는 전공인 한국무용을 살려 씻김굿과 살풀이 장면을 소화하며 캐릭터의 감정선을 표현했다.'귀향'은 최리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이후 그는 드라마 '도깨비', '마녀의 법정', '이리와 안아줘',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데뷔 10년을 맞은 시점에 다시 자신의 첫 작품으로 극장 관객과 만나게 됐다.최근 연예계에서는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행적 논란이 불거졌다. 하영 측은 당초 관련 의혹을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지만 이후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 존재한다고 확인하며 사과했다.해당 논란을 계기로 과거 조상의 친일 행적으로 구설에 올랐던 연예인들이 다시 거론되는 한편, 독립운동가 후손으로 알려진 스타들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삶과 아픔을 소재로 한 '귀향'

  • 설인아랑 똑같이 생긴 女아이돌…앳하트 나현, 아련한 눈빛

    설인아랑 똑같이 생긴 女아이돌…앳하트 나현, 아련한 눈빛

    앳하트(AtHeart)가 청량한 서머송으로 돌아온다.앳하트(미치, 아린, 케이틀린, 봄, 서현, 아우로라, 나현)는 지난 1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TIME TRAVEL PROJECT)'의 두 번째 싱글 '3! 4!'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앳하트는 여름 풍경과 어우러진 7인 7색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멤버들의 머릿결이 살랑이는 바람에 흩날리는 가운데, 아련하면서도 섬세한 '설인아 닮은꼴' 나현의 표정 연기가 어우러져 한 편의 청춘 영화를 보는 듯한 설렘을 자아냈다.'타임 트래블 프로젝트'는 1996년 발매 당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명곡들을 앳하트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는 글로벌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앳하트는 30년의 간극을 뛰어넘는 시간여행자로 변신했다. 국내외에서 메가 히트를 기록한 대표곡을 새롭게 조명하며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앳하트는 앞서 더 카디건스(The Cardigans)의 대표곡 'Lovefool'을 리크리에이션한 첫 번째 싱글 'Say It'에 이어 이번에는 룰라의 메가 히트곡 '3! 4!'를 리메이크한다. 앳하트는 뉴잭스윙 기반의 원곡에 특유의 러블리하면서도 트렌디한 감성을 더한다.한편, 앳하트의 '3! 4!'는 오는 19일 오후 6시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동시 발매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40세' 노민우, 나이 안 믿기는 독보적인 아름다움…자화자찬 할 만 하네

    '40세' 노민우, 나이 안 믿기는 독보적인 아름다움…자화자찬 할 만 하네

    노민우가 강렬한 무드가 돋보이는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노민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짧은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노민우는 블랙 재킷을 걸친 채 양손으로 긴 헤어를 뒤로 넘기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실내와 클래식한 패턴 벽지를 배경으로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 깊은 눈빛, 목에 레이어드한 십자가 펜던트와 원형 펜던트 목걸이가 어우러져 묵직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재킷 안으로 드러난 네크라인과 절제된 표정은 한층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노민우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블랙 의상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스마트폰을 든 모습으로 손가락마다 착용한 볼드한 실버 링과 손목 액세서리, 블랙 네일이 조화를 이루며 다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고개를 살짝 숙인 채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포즈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욱 강조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응원을 보냈다.앞서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한 노민우는 "한번 목욕탕에 가면 7시간 정도 머문다"고 밝히며 남다른 습관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노민우는"레이저 시술은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며 목욕이 피부에 좋다고 강조했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노민우는 지난 2004년 그룹 'The Trax'로 데뷔했다. 이후 그룹 탈퇴한 노민우는

  • '뱃살 논란' 혜리, 완전한 '뼈말라'로 거듭났다…오프숄더 원피스에 시선 압도

    '뱃살 논란' 혜리, 완전한 '뼈말라'로 거듭났다…오프숄더 원피스에 시선 압도

    배우 혜리가 블랙 무드의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서 혜리는 차콜 컬러 오프숄더 셔링 원피스에 블랙 벨트를 매치한 채 계단 벽면에 기대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쪽 어깨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디자인과 긴 웨이브 헤어, 큼직한 블랙 숄더백이 어우러지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는 눈빛은 도회적인 무드를 더했고 절제된 포즈와 깔끔한 공간이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혜리는 어두운 공연장 내부를 배경으로 같은 착장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플래시가 비추는 얼굴과 긴 생머리가 선명한 인상을 남기는 가운데 뒤편으로 객석과 무대 조명이 희미하게 담겨 현장감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사진에서 혜리는 흰 벽을 배경으로 블랙 숄더백을 멘 채 어깨에 손을 살짝 올리고 포즈를 취하며 차분한 표정을 유지했고 마지막 사진에서 혜리는 테이블 앞 의자에 앉아 커다란 블랙 숄더백에 팔을 올린 채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장난기 어린 매력을 드러냈다.팬들은 "진짜 예쁘다", "착장도 너무 이쁘고 다이뻐", "너무 예뻐 너무 예뻐 너무 예뻐", "혜리가 젤이뻐", "놀라운 배우예요", "사랑해"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혜리는 '2026 혜리 아시아 투어 팬미팅 인 서울'에서 몸에 밀착되는 의상을 입었다가 조명과 촬영 각도, 의상 소재 등이 맞물리면서 복부 라인이 평

  • '34세' 임현주, 숏컷 변신하고 이미지 확 바뀌었다…물오른 비주얼 '감탄 연발'

    '34세' 임현주, 숏컷 변신하고 이미지 확 바뀌었다…물오른 비주얼 '감탄 연발'

    채널A '하트시그널2'를 통해 이름을 알린 배우 임현주가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근황을 공개했다.임현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가을 메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임현주는 짧은 보브 스타일 헤어에 블랙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가는 어깨끈과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에 실버 목걸이와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했고 화분에 심긴 식물과 창가를 배경으로 차분한 표정을 지으며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임현주는 같은 공간에서 눈을 감은 채 환하게 웃으며 자연스러운 미소를 드러내 한층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임현주는 차량 안에서 셀카를 촬영하는 임현주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카디건을 걸친 채 유선 이어폰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차분한 메이크업과 짧은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은은한 립 메이크업과 또렷한 눈매가 조화를 이루며 가을 감성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팬들은 "모야 너무 예쁘잖아", "넘예뽀요", "사랑해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옥", "심하게예쁘네", "언니 안 어울리는 머리 스타일이 뭐예요", "넘 아름다우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임현주는 과거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임현주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오늘부터 엔진ON', '미스터 LEE', '백수세끼' 등에 출연했다. 작년에는 소속사와 결별해 홀로서기에 나서기도 했다.

  • 이찬원, 무려 10번째 우승 거머쥐었다…"역대급 메뉴" 이연복도 칭찬한 요리실력 ('편스토랑')

    이찬원, 무려 10번째 우승 거머쥐었다…"역대급 메뉴" 이연복도 칭찬한 요리실력 ('편스토랑')

    가수 이찬원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10번째 우승을 차지했다.이찬원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최근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을 마친 황윤성을 위한 축하 파티를 준비했다. 앞서 윤나라 셰프에게 요리를 배운 이찬원은 직접 지인들에게 연락해 자리를 마련했다.이찬원의 연락을 받고 이진혁, 유희관, 임한별, 이대환, 2AM 이창민, 크나큰 김지훈, KBS 아나운서 남현종과 엄지인, 최수호, 진성,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등 11명이 모였다. 황윤성이 해당 프로그램에서 4위를 기록한 가운데 참석자들은 "세계적으로 4등을 이렇게 축하하는 경우가 있나"라며 웃었다.이찬원은 깨폭탄 순대전골과 황태해장국, 파채제육 등을 직접 만들어 손님들을 대접했다. 삼겹살에 설탕과 간장을 넣어 익힌 뒤 파채를 곁들이는 파채제육 레시피도 선보였다.황윤성은 자신을 위해 모인 손님들을 보고 "우승한 것도 아닌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여주셨다니"라며 감격했다. 이에 이찬원은 "저도 이 정도로 많은 사람이 모일 건 생각 못했다"며 "그만큼 윤성이가 잘 살았다는 거다"라고 말했다.이찬원은 세 번의 오디션 도전 끝에 최종 4위를 기록한 황윤성에게 축하를 전했다. 황윤성은 경연 기간 늦은 시간에도 결과를 물으며 응원해준 이찬원에게 "내가 전생에 무슨 복이 있었길래 이렇게 멋지고 슈퍼스타인 친구를 만났을까. 진심으로 너무 고맙다고 얘기해주고 싶다"고 말했다.파티에는 황윤성의 부모님도 참석했다. 이찬원은 바쁜 일정으로 부모님을 자주 만나지 못했던 황윤성을 위해 직접 부모님을 초대했다.이날

  • 홍지민, 독립운동가 후손이었다…"아버지가 16살 때부터 활동하신 홍창식 선생" ('불명')

    홍지민, 독립운동가 후손이었다…"아버지가 16살 때부터 활동하신 홍창식 선생" ('불명')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69회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무명의 헌신, 불멸의 노래' 특집으로 꾸며진다.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 6인의 삶을 조명하고 이들을 기리는 무대를 선보인다.홍지민은 경연자로 출연해 자신의 가족사를 이야기한다. 그는 "아버지가 16살 때부터 독립운동하신 홍창식 선생"이라며 이번 특집에 참여한 남다른 의미를 전한다.홍지민은 아버지를 기리기 위한 곡으로 인순이의 '아버지'를 선택한다. 함께 무대에 오르는 양준모 역시 뮤지컬 '영웅'에서 안중근 의사의 생애를 연기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조합을 확인한 안예은은 "경쟁이 안 된다"며 무대 전부터 긴장감을 내비친다.특집에는 홍지민과 양준모를 비롯해 서문탁, 러브홀릭 지선, 한해와 라포엠, 김준수와 안예은, 임규형 등 총 6팀이 출연한다. 독립유공자 후손 52명도 명곡판정단으로 함께한다.각 팀은 독립운동가 한 명의 삶을 노래로 조명한다. 홍지민과 양준모는 인순이의 '아버지'로 홍창식 선생을 기린다. 서문탁은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 송이'를 선곡해 동풍신 선생의 삶을 되짚는다.지선은 박채선·이류색의 '이 풍진 세월'로 안경신 선생을, 한해와 라포엠은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로 김용환 선생을 조명한다. 김준수와 안예은은 김광석의 '일어나'를 통해 김향화 선생을 기리고, 임규형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로 유동하 선생의 이야기를 전한다.'불후의 명곡' 광복 81주년 '무명의 헌신, 불멸의 노래' 특집은 오는 15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

  • 하영 증조모, 日 총독부 대장 딸이었나…"어용괘 안상호 225원" 월급 명단 공개[TEN이슈]

    하영 증조모, 日 총독부 대장 딸이었나…"어용괘 안상호 225원" 월급 명단 공개[TEN이슈]

    배우 하영의 증조모가 일본 총독부 대장의 딸이었다는 의혹이 나왔다.지난 14일 온라인상에는 하영의 증조모가 일본 총독부 대장의 딸이었다는 글이 게재됐다.작성자는 1983년 출판된 김용숙의 '조선조 궁중풍속 연구(朝鮮朝 宮中風俗 硏究)'의 일부를 발췌했다. 저자는 '어용괘 안상호 225원' 등 궁중 직원들의 월급 명단을 공개하며 "이 월급 명단이 경술합병 이후 이미 난 때였으니 왕국의 체통도 사양의 빛을 감출 길 없어 어용괘, 벌써 그 명칭부터가 일본식 관직명이다. 안상호, 바로 이 사람이 갑작스런 승하를 둘러싸고 2천만(당시 인구)의 의혹의 눈초리가 집중된 문제의 인물이기도 하다. 그도 그럴 것이 그 부인이 당시 총독부에 있던 일본의 무슨 대장의 딸이었으니, 더욱 의심을 받은 것"이라고 적었다.이번 논란은 하영이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4대째 의사 가문'이라는 가족사를 소개하면서 불거졌다. 당시 하영은 증조부가 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한 뒤 한양에서 서양식 병원을 열었으며 고종 황제를 진료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온라인에서 해당 인물이 안상호라는 추측이 제기됐고, 소속사도 이를 인정했다.안상호는 1916년 친일 단체로 분류되는 대정친목회의 평의원으로 참여한 기록이 있다.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는 그의 가정생활을 다룬 내용도 실렸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안상호는 일본인 아내와 가정을 꾸렸으며 자녀들에게 일본어를 사용하도록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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