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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20년만 완전체…서인영·조민아 화해 "보고 싶었다" ('개과천선')

그룹 쥬얼리가 약 20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눈물과 웃음이 뒤섞인 재회를 완성했다.12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가요계의 보석 쥬얼리 20년만에 완전체 무…

쥬얼리 20년만 완전체…서인영·조민아 화해 "보고 싶었다" ('개과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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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배성재, ♥김다영과 비밀열애 중이었는데…"전현무가 연애 조언" ('전현무계획3')

    배성재, ♥김다영과 비밀열애 중이었는데…"전현무가 연애 조언" ('전현무계획3')

    '전현무계획3' 배성재가 14살 연하 아내 김다영과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12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는 신혼부부 배성재, 김다영이 출연했다. SBS 아나운서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년간 비밀 연애 끝에 부부가 됐다.이날 배성재는 결혼 전 '전현무계획' 출연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그때 현무 형이 저와 곽튜브에게 연애 조언을 해줬다"고 말했다. 당시 두 사람 모두 연애 중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전현무는 "연인이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연애 상담을 한 거냐"고 허탈해해 웃음을 안겼다.두 사람의 인연은 2021년 김다영의 SBS 입사 후 시작됐다. 배성재는 SBS 아나운서 아카데미 관계자의 소개로 김다영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다영은 "인사드리면서 '밥 한 번 사달라'고 했는데 그 밥이 미끼가 됐다"고 농담했다.첫 만남은 자연스럽게 다음 약속으로 이어졌다. 배성재는 "시선을 고정한 채 음료를 마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회상했다. 김다영은 "남편이 그 모습을 보고 반했다고 인정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배성재는 "오히려 아내가 먼저 와인이나 맥주를 마시자고 연락했다"고 맞받아쳤다. 김다영은 "두 번째 만남 때 찍은 사진을 남편이 베이징 출장 중에도 계속 들여다봤다고 하더라"고 밝혀 설렘을 더했다.신혼 생활도 공개됐다. 배성재는 아내를 "애기"라고 부른다고 밝혔고, 김다영은 남편의 애칭이 "강아지"라고 답했다. 전현무가 "아재 아니냐"고 놀리자 배성재는 "가끔은 할아버지라고도 부른다"고 셀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14살

  • 허남준, 의식 되찾은 ♥임지연과 동침..."나 진짜 고장 난 건가" ('멋진 신세계')

    허남준, 의식 되찾은 ♥임지연과 동침..."나 진짜 고장 난 건가"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 교통사고 이후 의식을 잃었던 신서리(임지연 분)가 마침내 눈을 뜨며 차세계(허남준 분)와 재회했다.1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는 병상에 누워 있던 신서리가 깨어난 뒤 차세계와 마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차세계는 비오제이 신제품 논란으로 경찰 조사를 받던 중 신서리가 의식을 되찾았다는 소식을 접했다. 그는 다른 일도 뒤로한 채 곧장 병원으로 향했다. 오랜 시간 잠들어 있던 신서리는 병실에 들어선 차세계를 보자마자 반가움을 드러냈다. 차세계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면서도 "그런 여자가 일주일 넘게 안 깨어나냐. 누구 복장 터져가지고 죽는 꼴 보려고 작정했냐"라고 말하며 북받친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의사를 부르러 가겠다는 차세계를 향해 신서리는 곁에 있어 달라고 요청했고, 두 사람은 사고 이후 처음으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특히 신서리는 차세계를 끌어안은 채 "이제 좀 현실 같다. 이것도 꿈일까 봐 얼마나 걱정했다고"라며 두려웠던 시간을 털어놨다. 이어 "너는 없고 깨지진 않고 계속 갇혀 있으면 어떡하나. 얼마나 무서웠다고"라고 눈물을 보였다. 신서리가 퇴원한 뒤에도 차세계의 걱정은 계속됐다. 자연스럽게 그의 곁을 지키게 된 차세계는 이전과 달라진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차세계는 "이상하게 널 만난 후로 나는 좀 멍청해진 기분이야. 단순해지고, 평생 쫓던 것들이 다 쓰레기처럼 느껴져"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나 진짜 어떡하냐. 고장난 건가?"라고 말하며 신서리를 향한 깊어진 감정을 드러냈다. 방송 말미에는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한

  • 조정석, ♥거미와 '모자 궁합'…"잘 잡았다"

    조정석, ♥거미와 '모자 궁합'…"잘 잡았다"

    배우 조정석이 아내 거미와의 궁합 풀이 결과에 폭소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조정석'에는 '조정석의 사주 팔자 | 이 채널, 계속해도 될까요? 과연 채널의 운명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조정석은 역술가 박성준을 만나 사주와 관상에 대한 상담을 받던 중 자연스럽게 아내 거미와의 궁합 이야기를 나눴다.박성준은 조정석의 사주를 살펴본 뒤 "배우자 자리에 엄마나 누나 같은 여성이 들어와 있다"며 "아내를 이끌어가는 형태라기보다 나를 포용하고 받아주는 사람과 잘 맞는 사주"라고 설명했다.조정석은 곧바로 "거미 누나"라고 부르며 "맞다. 거미 씨가 저를 많이 포용해준다. 제가 하고 싶은 것도 다 하게 해준다"고 공감했다.박성준은 거미의 생년월일을 확인한 뒤 더욱 구체적인 해석을 내놨다. 그는 "아내는 남편을 자식처럼 바라보는 성향이 있다"며 "엄마를 기대하는 남편과 자식처럼 여기는 아내가 만난 셈"이라고 말했다.예상치 못한 풀이에 조정석은 크게 웃으며 "그래서 제 별명이 첫째"라고 밝혔다. 그는 "딸이 둘인데 가족들이 첫째 정석이, 둘째 예원이, 셋째 아연이 이런 식으로 부른다"고 털어놔 폭소를 안겼다.박성준은 "이 궁합은 부부라기보다 모자 관계에 가깝다"고 정리했다. 조정석은 웃음을 참지 못하면서도 "기분은 좋은데 아내한테 미안하기도 하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조정석 씨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은 궁합"이라고 강조한 박성준은 "필요한 에너지를 아내가 갖고 있다. 두 사람은 2인 3각처럼 묶여 있는 인연이다. 마음자리의 합도 많고 서로에게 필요한 부분

  • '연수입 40억' 전현무, 새 가족 입양했다더니…지갑 열었다 "반려견 덕에 관계 달라져" ('나혼산')

    '연수입 40억' 전현무, 새 가족 입양했다더니…지갑 열었다 "반려견 덕에 관계 달라져" ('나혼산')

    전현무가 새 가족이 된 ‘아기 강아지’를 위해 '플렉스' 쇼핑에 나선다. 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새 가족이 된 반려견과 보내는 하루가 공개된다.전현무가 생후 70일 된 ‘아기 강아지’와 함께 성수동 핫플로 ‘콧바람 산책’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가 ‘아기 강아지’를 품에 안고 빵집 웨이팅 줄에 합류한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강아지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에 전현무는 ‘팔불출 무버지(전현무+아버지)’가 돼 자식 자랑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전현무는 애견용품숍을 방문, 지갑으로 ‘무한사랑’을 증명한다. 그는 강아지 가방부터 하네스, 옷, 장난감까지 거침없이 “주세요”를 연발한다. ‘아기 강아지’를 향한 ‘무버지’의 사랑이 듬뿍 담긴 쇼핑백을 두 손 가득 든 전현무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성수동 거리에서 ‘아기 강아지’를 본 사람들의 남다른 반응에 전현무는 “성수동 ‘인싸견’이 되어보자”며 조기교육에 나선다.전현무가 ‘아기 강아지’의 종합접종을 위해 동물병원을 찾은 모습도 공개된다. 무서운 주사기 앞에서도 의젓하고 순둥한 ‘아기 강아지’의 모습에 전현무는 “기적과도 같은 존재”라며 감탄한다. 전현무는 ‘아기 강아지’를 입양한 후 부모님과 관계가 달라졌다며 ‘효도 5개년 프로젝트’의 종결을 예고한다.한편, 전현무는 현재 고정 프로그램만 10개 남짓으로, 연 수입 40억 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본체는 '이보영♥' 지성 못지않게 가정적이라더니…장승조, 악역 연기 폭주 ('멋진신세계')

    본체는 '이보영♥' 지성 못지않게 가정적이라더니…장승조, 악역 연기 폭주 ('멋진신세계')

    배우 장승조가 '멋진 신세계'에서 극한의 악역 연기로 존재감을 각하고 있다.최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 9~10회에서는 최문도(장승조 분)의 권력이 흔들리기 시작하며 캐릭터의 본성이 더욱 선명하게 보여줬다. 치밀한 계산으로 상황을 통제하던 지략가의 모습에서 벗어나 생존을 위해 폭주하는 인물로 변모하면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그동안 최문도는 차세계(허남준 분)를 압박하기 위해 물밑에서 판을 설계하는 냉철한 전략가로 그려졌다. 그러나 자신이 쥐고 있던 권력이 흔들리기 시작하자 감춰왔던 욕망과 불안이 수면 위로 떠 올랐다.장승조는 단순히 분노를 표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눈가의 미세한 떨림, 거칠어진 호흡, 흔들리는 시선 등을 통해 벼랑 끝에 몰린 인물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권력을 잃지 않기 위해 몸부림치는 최문도의 불안과 집착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다.차달수 회장(윤주상 분) 앞에 무릎을 꿇는 장면은 인물의 이중성을 압축적으로 보여줬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고개를 숙이면서도 상대를 향한 적개심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이 긴장감을 더했다.최근 드라마 속 악역들이 저마다의 사연과 서사로 동정의 여지를 남기는 것과 달리, 최문도는 연민을 기대하기 어려운 인물에 가깝다. 그런데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드는 이유는 장승조의 설득력 있는 연기 때문이다. 별다른 미화 없이도 캐릭터의 욕망과 광기를 밀도 있게 구축하며 극의 중심축 역할을 해내고 있다.장승조는 2014년 그룹 천상지희 린아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과거 드라마 '아는 와이프'로 인연을 맺은 지성의 가정적인 모습을 보며 많은

  • 그리 "父 김구라, 여동생 연예인 절대 안 시킨다고" ('김그리')

    그리 "父 김구라, 여동생 연예인 절대 안 시킨다고" ('김그리')

    개그맨 김구라의 아들 그리가 6세 늦둥이 여동생의 사주를 봤다.12일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는 '운명전쟁49 파이 선생님 만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그리는 사주 전문가를 찾아 자신의 운세와 향후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자연스럽게 여섯 살 터울의 늦둥이 여동생 이야기도 언급했다.앞서 사주 전문가는 그리에게 "올해부터 운이 본격적으로 열린다"고 분석했다. 이어 "아빠의 시대는 끝나고 이제 아들의 시대가 시작된다"며 "백스테이지에서 메인 스테이지로 나오는 시기"라고 설명했다. 또 결혼운과 향후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리는 문득 여동생의 사주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드러냈다.그리는 "아버지는 동생을 절대로 연예인 시키지 않겠다고 했다"며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나처럼 어릴 때부터 방송 활동을 시키지는 않을 거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방송 일을 하면서 좋은 점도 있었지만 단점도 분명히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그는 "그런데 동생도 완전 연예인 팔자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혹시 내가 동생 덕을 보는 게 있냐"고 물었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되자 그는 "못난 오빠라서 미안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하지만 정작 그리는 동생의 정확한 생년월일을 기억하지 못했다. 그는 "동생이 조금 일찍 태어났다"며 "인큐베이터에 있었던 기억 때문에 정확한 날짜가 헷갈린다"고 해명했다.이를 들은 사주 전문가는 "일찍 태어났다는 포인트만 놓고 봐도 명리학적으로는 '부(富)의 사주'일 가능성

  • '소율♥' 문희준 "딸 잼잼이 키우며 육아 우울증…아들은 달라" ('재미하우스')

    '소율♥' 문희준 "딸 잼잼이 키우며 육아 우울증…아들은 달라" ('재미하우스')

    H.O.T. 출신 문희준이 육아 우울증 경험을 고백했다.12일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는 '육아 고민 상담! 독박육아 중 둘째 고민..?! (feat. 미래의 사위에게 전하는 한마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문희준, 소율 부부가 구독자들의 육아 고민 상담을 하며 자신들의 경험담을 아낌없이 공유했다.먼저 출산 후 육아에 지쳐 아이에게 화를 내고 후회한다는 한 엄마의 사연에, 문희준은 "아이를 키우는 게 진짜 힘들다. 아내도 힘들어서 중간중간 혼자 울었던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장녀 희율(잼잼)이 100일 동안 육아를 전담하며 육아 우울증을 겪었다고 밝힌 문희준은 "둘 다 잠을 못 자니까 정말 힘들었다. 잼잼이를 배 위에 재우다가 같이 잠든 적도 많았다. 육아는 전쟁터 같은 느낌"이라고 당시를 떠올렸다.소율 역시 초보 엄마 시절의 어려움을 고백했다. 그는 "저도 처음 엄마라 아무것도 몰랐다"며 "친구들과 대화를 하면서 스트레스가 풀렸던 것 같다"고 말했다.문희준은 육아 스트레스를 혼자 감당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그는 "그 힘듦을 아는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해소가 된다"며 "첫 번째는 남편이고, 그게 어렵다면 결혼한 친구들이나 육아하는 지인들과 만나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17개월 아이를 키우며 독박육아 중인 한 시청자가 둘째 계획에 대해 고민을 털어놓았다. 특히 계류유산 경험이 있다는 사연에 두 사람은 신중하게 의견을 전했다.문희준은 "이건 무조건 엄마의 결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말 아이를 간절히 원하느냐,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느냐를 스스로

  • 아이돌 최초 동반 입대…온앤오프, 전역→신생 소속사 이적 후 첫 정규앨범 발매

    아이돌 최초 동반 입대…온앤오프, 전역→신생 소속사 이적 후 첫 정규앨범 발매

    그룹 온앤오프(ONF)가 신보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온앤오프는 12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Part.2 'ONF SELF'의 타이틀곡 'Open The Door'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업로드했다.영상에는 멤버들의 서사를 암시하는 장면들이 담겼다. 유토는 의문의 존재에게 쫓기듯 뒷걸음질 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자아냈고, 효진은 감시 카메라에 둘러싸인 채 정면을 응시하며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형성했다.다른 멤버들 역시 각기 다른 공간에서 혼란과 불안에 휩싸인 모습을 보여줬다. 영상 말미에는 승준이 어딘가로 추락하는 장면이 담기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온앤오프는 컴백을 앞두고 티저 이미지와 콘셉트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활동 예열에 나서고 있다. 향후 퍼포먼스 스포일러와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도 공개할 예정이다.정규 2집 Part.2 'ONF SELF'는 스스로 존재를 증명하고 새로운 세계로 나가는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Open The Door'를 비롯해 'Bad Dream', 'Escape', 'Mirage', 'Silver Lining', 'Once In a Red Moon' 등 총 6곡이 수록된다.온앤오프는 2021년 아이돌 그룹 최초로 일본 국적 유를 제외하고 한국인 멤버 전원이 동반 입대하며 화제를 모았다. 군백기를 마친 뒤 완전체로 복귀한 이들은 최근 W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신생 기획사 케이아이로 이적해 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은 새로운 소속사에서 선보이는 첫 정규 앨범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온앤오프는 오는 17일 오후 6시 정규 2집 Part.2 'ONF SELF'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1500억 벌었는데…“카드값 내가 갚아” (‘비보티비’)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1500억 벌었는데…“카드값 내가 갚아” (‘비보티비’)

    김은희 작가가 남편 장항준 감독을 향한 유쾌한 폭로전을 펼쳤다.11일 공개된 '비보티비' 채널에는 김은희 작가가 출연해 송은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김은희는 최근 근황을 묻는 질문에 "다음 작품 쓰고 있다"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 이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이후 달라진 남편의 모습을 언급하며 "(장항준) 너무 거들먹거려서 재수 없어 죽겠다"고 농담 섞인 불만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장항준 감독은 올해 초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감독 반열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매출은 1500억 원을 넘어선 상태다. 제작비 대비 수익 규모 역시 압도적인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송은이가 "(장항준) 돈도 쓰냐"고 묻자 김은희는 "바빠서 요즘 얼굴도 못 본다. 그래서 돈도 쓰고 싶은데 카드도 안 줬다"고 답했다. 이어 뜻밖의 이야기도 꺼냈다. 김은희는 "장항준 신용카드가 아직까지 제 계좌에서 나간다. 그걸 알게 된 게. 왜 이렇게 많이 나가지 싶더라. 아낀다고 아껴도 계속 나가더라"고 밝혀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장항준이 '은희는 돈에 대해 관심도 없고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김은희는 "관심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긴 하는데, 갑자기 알고 보니까 열 받더라. 내가 쓴 게 아닌데 다 내 쪽에서 나가더라"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내 카드도 그쪽에서 나가는 걸로"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송은이는 자신이 운영 중인 소속사 식구들의 광고 촬영

  • '성동일 딸' 성빈, 안짱다리였는데 현대무용 전공 "엄청난 노력으로 이겨냈다"

    '성동일 딸' 성빈, 안짱다리였는데 현대무용 전공 "엄청난 노력으로 이겨냈다"

    배우 성동일이 딸 성빈의 놀라운 성장 근황을 전했다.12일 '술 빚는 윤주모' 채널에는 성동일과 아들 성준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성동일은 자녀들의 근황을 이야기하던 중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딸 성빈을 언급했다. 그는 "빈이는 천지개벽할 정도로 달라졌다"며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몸 자체가 무용을 하기 좋은 체형은 아니었는데 엄청난 노력으로 이겨냈다. 어릴 때는 완전 안짱다리였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무용으로 꼭 먹고 살지 않더라도 콩쿠르에 나갈 정도로 노력했다면 그 자체로 충분하다"며 "성실하기만 하면 어디서든 잘 살아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고 말했다. 아들 성준 역시 동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빈이는 어릴 때부터 책을 정말 많이 읽었다"며 "속독을 하는데도 내용을 꼼꼼하게 읽고 다 기억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은 본인이 좋아하는 예체능 분야를 하고 있지만, 만약 공부를 했다면 저보다 더 좋은 대학에 갔을 것 같다. 머리가 정말 좋다"고 덧붙이며 동생의 재능을 높이 평가했다.성빈의 이야기가 이어지자 윤주모는 "빈이가 왔으면 좋겠다. 진짜 보고 싶다"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성동일은 "예전에 '아빠 어디가'에서 봤던 모습은 거의 없다"며 "지금은 몸무게가 47kg 정도 나간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상 말미 공개된 다음 회차 예고편에는 성빈이 직접 모습을 드러냈다.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한 그는 아버지와 현실감 넘치는 부녀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성빈은 "아빠가 용돈을 잘 안 준다"고 폭로하

  • 충주맨 후임의 고백 "조회수 수백만인데 수익 0원…몸살까지 왔다" ('워크맨')

    충주맨 후임의 고백 "조회수 수백만인데 수익 0원…몸살까지 왔다" ('워크맨')

    '워크맨' 충주맨(김선태 전 주무관) 퇴사 후 유튜뷰 채널을 이어가고 있는 직원들의 현실적인 고민이 공개됐다.12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서는 이준과 딘딘이 충주시청을 찾아 뉴미디어팀의 하루를 체험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충주 시청에 도착한 딘딘은 "오늘 라디오 새벽 1시에 끝났는데, 5시에 기상했다. 개빡세"라며 피곤함을 내비쳤다. 이준은 "그게 스타의 삶이야"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두 사람은 "충주하면 충주맨"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지만, 이미 김선태 전 주무관이 퇴사한 상황에 제작진은 "그 빈자리를 털러 왔다"고 농담을 던졌다. 충주시청 뉴미디어팀은 전국 지자체 유튜브 열풍을 이끈 대표 사례로 손꼽힌다. 현재 뉴미디어 업무를 맡고 있는 최지호 주무관은 "SNS 관리와 기획, 촬영, 편집을 담당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그는 "촬영과 편집도 대부분 혼자 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지만 의외의 사실도 공개됐다. 충주시 유튜브 채널은 수익 창출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 최 주무관은 "수익이 발생하면 외부 민원 가능성이 있어 여러 가지를 고려한 끝에 수익 창출을 하지 않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준과 딘딘은 "조회수가 엄청난데 수익이 한 푼도 안 나온다고?"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충주맨이) 그러니까 나갔구나"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점심시간에는 채널 성장 과정에서 겪은 부담감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도 나왔다. 최지호 주무관은 채널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던 시기를 떠올리며 "설날에도 아무것도 못 했

  • 박지훈 이어 소지섭·김혜윤 차기작 줄줄이 확정…윤경호, 25년 차에 대세 존재감 각인 ('취사병')

    박지훈 이어 소지섭·김혜윤 차기작 줄줄이 확정…윤경호, 25년 차에 대세 존재감 각인 ('취사병')

    2002년 데뷔한 윤경호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인간미 넘치는 행정보급관으로 활약하며 대세 배우답게 존재감을 각인하고 있다.,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3주 연속 유료 가입 기여자 수 1위, 일일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윤경호는 극 중 행정보급관 상사 박재영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유머와 따뜻한 리더십으로 존재감을 더했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병사들을 향한 진심과 책임감을 보여주며 공감을 이끌어냈다.먼저 7화에서는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를 떠나보낸 김관철(강하경 분)을 위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재영은 "할머니가 이라고 보고 있으면 참말로 좋아하시겠다!"라며 투박하지만, 진심 어린 말로 김관철을 다독였다. 이어 새벽녘 홀로 슬픔에 잠긴 그 곁을 묵묵히 지키며 따뜻한 면모를 보여줬다.8화에서는 태풍으로 보급이 끊기고 식량까지 부족해진 강림소초의 위기가 펼쳐졌다. 박재영은 강성재의 부탁에 아끼던 국내산 오징어를 내어준 데 이어 병사들의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산으로 향했다. 험한 환경 속에서 길을 잃고 밤이 되도록 돌아오지 않아 모두를 걱정하게 했지만, 결국 각종 나물을 구해 복귀하며 책임감을 보여줬다.10화에서는 동료를 위한 의리가 빛났다.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이 부식 비리에 문제를 제기한 소초장 조예린(한동희 분)을 연행하자, 박재영은 강성재, 윤동현(이홍내 분)과 함께 진상 규명에 나섰다. 그는 연대장 배원영(안길강 분)에게 전수조사 필요성과 연행의 부당함을 알리며 조예린의 억울함을 밝히기 위해 힘을 보탰다.윤경호는 맛깔나는 사투리와 생활감 있는 대사 톤으로 박재영 캐

  • 야노시호, 부부 싸움 후 도쿄 300억 맨션 피신…"과일 2개 20만원"

    야노시호, 부부 싸움 후 도쿄 300억 맨션 피신…"과일 2개 20만원"

    모델 야노시호가 도쿄 최고급 부촌의 남다른 물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12일 '야노시호' 채널에는 '300억 맨션에 사는 야노시호 친동생(?) 공개 (feat. 추성훈 첫 만남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절친을 만나기 위해 도쿄 미나토구를 찾았다. 약속 장소로 향하던 그는 한 고급 식료품점에 들러 선물을 고르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진열대에 놓인 망고 가격을 확인한 야노시호는 눈을 크게 뜨며 "망고 2개가 20만 원?"이라고 되물었다. 이어 다른 과일 가격표를 둘러보던 그는 "3개에 10만 원이면 엄청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20만 원을 보고 나니 괜찮아 보인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고급 과일 세트의 가격이 수만 원을 훌쩍 넘자 야노시호는 "오기 쉽지 않은 곳"이라며 연신 감탄했다.이후 야노시호가 향한 곳은 절친 아야노의 자택이었다. 그는 제작진이 "야노시호 집도 비싸지 않냐"고 묻자 "우리 집에 비하면 어나더 레벨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야노시호는 들어서자마자 절친 아야노의 팔을 보며 "추상(추성훈) 같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아야노는 샤넬 팔찌 여러 개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문이 열리자마자 시선을 사로잡은 건 거실 너머로 펼쳐진 도쿄타워 전망이었다. 야노시호는 "와, 도쿄타워가 눈앞에 있다. 꿈같은 삶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높은 층고 역시 놀라움을 안겼다. 천장을 올려다보던 야노시호가 "천장이 9m인 줄 알았다"고 말하자, 아야노는 "7m"라고 답했다. 집 안 곳곳에는 고가의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특

  • 홍현희♥제이쓴 3살 子, 생방송 데뷔했지만…"엄마 일 하지마" ('홍쓴TV')

    홍현희♥제이쓴 3살 子, 생방송 데뷔했지만…"엄마 일 하지마" ('홍쓴TV')

    홍현희-제이쓴 3세 아들 준범이가 역대 최연소 라디오 게스트로 데뷔했다.12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준범이 DJ 되다?! 아슬아슬 라디오 첫 방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홍현희는 피곤한 기색으로 "5월 1일부터 어린이날 연휴 내내 육아를 했다. 키즈카페도 가고, 놀이시설도 가고 계속 놀아줬다"고 털어놨다. 제이쓴 역시 "어린이날이 아니라 부모 체력 테스트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실제로 준범이는 어린이날 전부터 키즈카페와 놀이시설을 오가며 연휴를 만끽했다고. 홍현희는 "준범이는 매일이 어린이날 같다"며 웃었지만, 얼굴에는 누적된 피로가 고스란히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준범이는 놀이기구를 타고 뛰어다니며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했고, 부모는 그런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홍현희는 "5월은 어린이들의 세상"이라며 웃었고, 제이쓴은 "체력은 힘들지만 아이가 행복해하니까 좋다"고 말했다.어린이날 특별 일정의 하이라이트는 SBS 라디오 공개방송이었다. 홍현희는 "예전에 박소현 선배 라디오 25주년 때 '어린이날에 준범이랑 같이 오겠다'고 했는데 제작진이 진짜 초대했다"고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하지만 방송국에 도착한 준범이는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홍현희는 "준범이가 '안 할래요' 하고 안 들어갈 수도 있다"고 걱정했다. 실제로 준범이는 처음에는 스튜디오 입장을 망설였고 제작진의 관심에도 수줍어했다.인사를 거부하던 준범이는 방송이 끝나기 직전에야 분위기에 적응하며 인사를 건네고 손키스까지 날렸다. 무사히 첫 생방송 출연을 마친 뒤 준범이는 스스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