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고수가 엉뚱 매력을 발산했다.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예고편에는 배우 고수, 이종혁이 등장했다.이날 공…
류시원 아내인 수학강사 이아영이 저체중 몸매에도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을 보였다.최근 이아영은 “그만먹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돼지 이모티콘도 함께 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이아영은 꽈배기와 핫도그를 먹고있다. 이아영은 몸무게 40kg로 알려져있다.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은 류시원보다 19살 연하로, 2020년 2월 결혼했다. 이아영은 현재 대치동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한혜진이 전 남자친구에 대해 폭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한혜진, 엄지윤이 김지유의 집에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지유는 남자친구에게 어디까지 해줬냐는 질문에 "남자친구가 일을 하다가 그만뒀는데, 일을 안하니 돈이 없었다"며 "자존심을 지켜주려고 기프티콘을 줬다. '치킨 먹어' 하고 보내줬는데 배달비를 달라고 해서 배달비도 내줬다. 거기서 정이 좀 떨어졌다"라 밝혔다. 이에 한혜진은 "그 정도면 별로 최악도 아니다"라고 자신의 연애 경험을 꺼냈다. 그는 "나는 갑자기 어느날 (잠수를 탔다)"며 "그당시에 남자친구가 힘들다고 계속 얘기를 하더라. '맨날 이렇게 힘들어서 어떡해?' 했는데, 그 뒤로 전화를 안하더라. 그게 한 달이 되고, 두 달이 되고, 세 달이 됐다. 그러고 나서 1년 만에 전화가 왔다. 새벽에 연달이 6통이"라고 말했따. 마무리를 했냐고 묻자 한혜진은 "걔 마무리가 잠수 였다면 내 마무리는 연락을 받지 않는 거였다"라 했고, 엄지윤은 "그 사람은 아직도 사귀고 있다 생각하는 거 아니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은 야구선수 차우찬, 전현무와 두 번의 공개 열애를 한 바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그룹 아이들 멤버 전소연이 충격적인 식사량을 보였다.전소연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소연이 사찰을 방문해 음식을 먹은 듯한 모습. 게시물의 배경 음악은 '반야심경 힙합'이었다. 이때 전소연은 밥 두 숟갈에 브로콜리 1개 그리고 사과 2조각만 접시에 얹어 눈길을 끌었다. 밥과 반찬 모두 합쳐도 접시의 여백이 더 많았다.한편 1998년생으로 올해 27세인 전소연은 2017년 솔로로 데뷔해 2018년 그룹 아이들 멤버로 팀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엠넷(Mnet) 예능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 힙합 프린세스'에서 진행자로 출연해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이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하하가 지예은에게 신혼여행 비용을 내주겠다고 약속했다.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은194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한 스파이 찾기 레이스 '런닝데이즈 : 암호명 R' 편으로 꾸며졌다.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의 배우 윤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출연했다.이날 스파이 후보로 지목당한 하하는 지예은과 연합을 위해 전화를 걸었다. 지예은이 "내가 매번 당했다"며 불신하자 하하는 지난 13일 열애를 인정한 지예은에게 "이게 거짓말이면 105만 구독자가 있는 채널을 넘기겠다. 그리고 네가 결혼할 때 신혼여행까지 보내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지예은은 "이거 카메라에 다 담겼다"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보였다.앞서 13일 한 매체는 지예은과 댄선 바타가 최근 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매체는 1994년생으로 동갑내기인 두 사람이 교회에서 친구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했다. 또 "지예은이 지난해 방송인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로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오를 당시 바타가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고 덧붙였다.두 사람의 열애설에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텐아시아에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바탕으로 교제 중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DBZ)를 이끌고 있다. 2022년 방송된 Mnet 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리더 계급 출연진 중 최연소였다.한편 지예은이 출연 중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
견미리의 딸인 배우 이유비가 변함없는 사랑스러움으로 안방극장에 러블리한 에너지를 전했다. 그는 2024년 방송된 SBS '7일의 부활' 이후 약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이유비는 지난 13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1, 2회에 특별 출연해 이 드라마를 기다리던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 순록(김재원 분)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루비 역으로 시즌 1과 시즌 2에서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유비는 시즌3 1회, 2회에 깜짝 등장해 여전한 '인간 비타민 루비' 그 자체이자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루비는 유미의 작업실을 수시로 찾아 반려견 코코를 부탁했고, 루비가 데려온 코코는 무미건조해진 유미의 일상에 활기를 더했다. 이후 코코를 데리러 온 루비는 코코를 무시한 순록과 티격태격한 상황으로 흥분해있는 유미에게 "근데 언니 왜 신이 난 거 같아? 이런 모습 간만인데?"라며 전과 달라진 유미의 모습을 눈치채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이유비는 시간의 흐름을 보여주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러블리한 매력과 함께 비주얼은 물론 김고은과의 편안한 케미를 보여주는 등 새로운 시즌을 기다려온 드라마 팬들에게 큰 반가움을 샀다.'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 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1회씩 방송된다.이유비는 '유미의 세포들 시
고우림이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고우림과 김연아는 3년간의 교제 끝에 2022년 결혼해 서울 동작구 흑석동의 고급 빌라에서 신혼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해당 빌라는 현재 약 85억 원대 시세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16일 (목) 방송된 '홈즈'에서는 '서울 빌라 특집' 임장이 그려졌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6일 '홈즈'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3.3%, 전국 시청률은 2.7%로 동시간대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양세형, 조민규, 고우림 세 사람이 신혼집으로 빌라를 선택한 부암동 신혼부부의 집을 찾아가는 장면에서 분당 시청률은 4%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이날 방송은 서울 곳곳의 '빌라'를 임장하는 '빌라의 모든 것' 특집으로 꾸며졌다. 한국에서 통상적으로 다세대·다가구·연립주택 등 저층 공동주택을 일컫는 '빌라'를 중심으로 다양한 매물들이 소개된 가운데, 4월 컴백을 앞둔 포레스텔라 조민규와 고우림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양세형과 호흡을 맞췄다. 특히 평창동 자취 경험이 있는 부동산 관심러 조민규와 '홈즈'에 출연했던 임장 선배 고우림, 그리고 양세형의 케미가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첫 번째 임장지로 세 사람은 종로구 평창동을 찾았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큰 규모는 물론, 거실에서는 북악산과 북한산을 품은 파노라마 뷰가 펼쳐져 감탄을 자아냈다. 2002년 준공된 약 170제곱미터 규모의 이 빌라는 거실보다 더 넓은 초대형 베란다까지 갖춰 마치 단독주택을 연상케 했다. 이어 이 집이 매물임을 밝히며 평창동의 전반적인 시세가 3.3제곱
가수 노건(박성웅)이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 나간다. 앞서 그는 2008년 신은정과 결혼했다.지난 16일, 가수 노건은 국내외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봄날은 온다'를 깜짝 공개했다. 지난해 발매한 첫 번째 싱글 '아저씨'에 이어 이번 싱글 앨범 또한 배우 박성웅으로 보여줬던 묵직한 카리스마가 아닌 잔잔한 감성과 한층 더 깊어진 표현력으로 듣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노건의 두 번째 싱글 '봄날이 온다'는 끝이 보이지 않는 시련 앞에서도 결코 꺽이지 않는 굳건한 의지와 희망을 그려낸 곡이다. 부서진 꿈과 거센 비바람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겠다는 단단한 다짐과 함께 상처를 딛고 다시 태어나려는 모든 이들에게 담담한 응원을 전하는 노건의 깊은 진심이 다시 한번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올 한해 일찌감치 드라마와 영화 출연 예고로 만남을 예고한 박성웅은 활동명 '노건'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 나간다. 특히 이번 싱글 앨범은 새로운 방식으로 대중들과 소통을 이어 나가고 있는 그의 진솔한 감정과 끊임없는 도전 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결과물로서 팬들과 대중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가수 노건의 두 번째 싱글 '봄날은 온다'는 현재 국내외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미운 우리 새끼'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새로운 직업이 생겼다며 근황을 전했다.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양치승의 새로운 일상이 공개됐다. 과거 헬스장을 운영하던 그는 최근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양치승은 개그맨 허경환, 가수인 코요태 김종민을 만났다. 양치승은 최고급 하이엔드 아파트의 헬스장, 골프장, 수영장 등 커뮤니티 시설을 관리 중이라고. 양치승은 운영하던 체육관을 정리하게 된 배경도 직접 설명했다. 그는 “그게 기부채납 건물이었다. 근데 임차인에게 아무도 고지를 안 해준 거다. 그래서 모든 임차인이 쫓겨났다. 웃긴 건 돈 없다고 보증금도 안 줬다”고 말했다.이어 피해 규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방송에서는 총 피해액이 15억 원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근데 실제로는 그 이상의 피해액이 발생했다”고 말했다.이어 “아파트 담보 대출도 받아서 그건 아직도 갚고 있다. 체육관 할 때 회원들 환불해 준다고 차도 팔았다”며 "아이들 과외도 끊기고, 아이들이 에어컨 틀기도 어려웠다"며 생활고도 겪었다고 밝혔다.이처럼 어려운 상황 속에서 그는 예상치 못한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양치승은 “고마운 게 배우 박하나가 폐업하는 날 물건 정리하는데 전화가 왔다. 다음에 보자니까 계좌를 불러달라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이어 “30분 실랑이를 하다가 마지못해서 보내줬다. 사실 회원들 환불해 줄 때 돈이 조금 모자랐는데 그게 큰 도움이 됐다”고 덧붙이며 고마움을 전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배우 손태영이 미국 일상을 공개하던 중 잠시 휴식을 선언했다.손태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한 달에 한 번, 이번 주는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려 한다"며 "한 주 쉬고 더 좋은 일상으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주에 더 재밌고 진솔한 영상으로 돌아오겠다"고 덧붙이며 구독자들에게 양해를 구했다.최근 손태영은 고등학교 3학년에 진학하는 아들 룩희를 위한 일상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부부는 아들의 통학을 고려해 중고가 약 4500만 원대의 차량을 마련하고, 미국 뉴저지 내에서도 학군이 뛰어난 지역을 직접 돌아다니며 이사할 집을 찾는 모습을 보여줬다.손태영은 "아이에게 맞는 환경이 무엇인지 계속 고민하게 된다"며 "학군, 생활 환경, 이동 동선까지 하나하나 따져보게 된다"고 덧붙이며 부모로서의 현실적인 고민을 더욱 구체적으로 털어놨다.또한 한국 방문 당시 룩희가 연예인급 외모로 주목받으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훤칠한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공개되자 "권상우를 그대로 닮았다" "이미 완성형 비주얼"이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자연스럽게 관심이 집중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연예계 데뷔설이 돌자, 손태영과 권상우는 "연예인 데뷔 계획 없다. 끼가 없는 것 같고, 생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특히 손태영은 "룩희는 현재 축구에 빠져있다"며 NYU 목표로 열심히 공부 중인 근황을 전했다.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히 영상을 업로드하다가, 재충전을 선언한 손태영은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하며 한층 깊어진 이야기로
배우 박원숙이 카페 손님들과 만나 울컥했다.18일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에는 '손님 때문에 우는 카페사장 박원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원숙은 남해에서 운영 중인 카페에서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른 아침부터 찾아온 손님들은 박원숙을 보자마자 "정말로 뵙고 싶었다"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고, 일부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박원숙 역시 감정이 북받친 듯 "아침부터 감정 잡히면 안 되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여기 오시는 분들이 제가 좋아서 오시니까 너무 감사하지 않냐.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신다"며 "그래서 '정을 붙이세요'라고 한다"고 진심을 전했다.특히 한 팬이 "'같이 삽시다'에 안 나오니까 우리는 이제 그거 안 본다"고 말하자 박원숙은 당황한 듯 웃으며 "감사하다고 할 수도 없고"라며 난감한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팬들과의 따뜻한 교감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업 이야기도 이어졌다. 박원숙은 모자를 쓴 팬을 보며 "모자 좋아하시냐. 우리 모자 쇼핑몰에 올리면 많이 사 달라. 주변에도 많이 말씀해달라"고 말하며 새로운 사업 계획을 밝혔다.박원숙은 오는 20일 모자 전문 쇼핑몰 오픈을 앞두고 있다. 앞서 "제가 모자를 너무 좋아한다. 진심을 담아 시작한다"고 밝히며 카페 운영에 이어 또 다른 도전에 나선 셈이다.박원숙의 카페는 이미 '대박 매출'로도 화제를 모았다. 그는 과거 "처음 카페를 시작했을 때 매출이 18만원이었다"며 "방송 이후 하루 매출이 120만원, 220만원으로 오르더니 최고 540
배우 황찬성이 볼드페이지(Bold Page) 'Global Q's' 인터뷰를 통해 작품 비하인드부터 배우로서의 고민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앞서 황찬성은 2022년 8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딸을 품에 안았다.이번 인터뷰는 일본, 대만, 인도, 태국, 멕시코 등 여러 국가에서 동시에 질문이 모이고, 배우가 하나의 흐름 안에서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최근 공개된 '사냥개들2'가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찬성은 "계속 1위를 하고 있어서 정말 뿌듯하다"며 "촬영할 때도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더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냥개들2'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로는 액션을 꼽았다. 찬성은 "복싱 베이스 액션인데 이런 스타일은 쉽게 보기 힘들 것"이라며 "난도가 굉장히 높고, 배우들이 진짜 부서져라 촬영했다"고 말했다.대역 없이 촬영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모든 액션을 배우가 직접 했다"며 "화면을 위해 속도를 줄이는 게 아니라 실제 속도로 촬영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바디는 실제로 맞는다"며 "촬영할 때는 아드레날린 때문에 안 아프지만 끝나면 멍이 올라온다"고 덧붙였다.액션에 대한 부담도 컸다. 찬성은 "액션이 처음이라 부담이 컸다"며 "기존 배우들의 수준이 높아서 더 걱정됐다"고 털어놨다. 이를 위해 약 5개월간 훈련을 진행했다. 그는 "하루 2~3시간, 많으면 4시간씩 액션 스쿨에서 훈련했다"며 "촬영 들어가기 전까지 계속 준비했다"고 밝혔다.가장 인상적인 액션 장면으로는 정지훈과의 대결을 꼽았다. 찬성은 "액션의 흐름이 중요한 장면이라 퀄리티를 맞
'미운 우리 새끼' 한혜진이 잊지 못할 이별 경험을 털어놨다.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한혜진이 엄지윤과 함께 김지유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대화는 자연스럽게 연애 이야기가 오갔고, 최악의 이별 경험까지 이어졌다. 한혜진은 과거 남자친구와의 일을 떠올렸다.근느 "싸운 것도 아닌데 남자친구가 잠수를 탔다"며 "남자친구가 자꾸만 힘들다고 하길래 '맨날 힘들어서 어떡해'라고 톡을 보냈다"고 떠올렸다.하지만 이후 상황은 예상과 달랐다. 그는 "그 이후에 전화를 안 하더라. 하루 이틀 삐질 수 있으니까 가만히 내버려뒀더니 그게 한 달이고 두 달이 된 거다. 그러더니 1년 만에 전화가 왔다"고 설명해 충격을 안겼다.시간이 한참 흐른 뒤, 뜻밖의 연락이 이어졌다고. 한혜진은 "나중에 새벽에 연달아 6통이 왔다"고 말헀고, 이를 들은 김지유는 "술 취했나 보다"라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결국 한혜진은 1년만에 온 연락에 응하지 않았다고. 그는 "절대 연락을 받지 않는 것으로 마무리 했다"고 덧붙였다.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8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 연애를 시작했던 전현무와 2019년 결별한 바 있다. 이후 자신의 유튜브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일상과 솔직한 생각을 공유하며 대중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피겨 여왕' 김연아가 솔직한 취향과 일상을 털어놓았다.김연아는 최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팬들이 궁금해했던 질문들에 직접 답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이날 김연아는 평소 의상 스타일에 대해 "편안한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덧붙이며 꾸밈없는 취향을 전했다.'향수 취향'에 대한 질문에 김연아는 "너무 달콤한 향보다는 자연스럽고 시원한 스타일의 향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엠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의 립밤처럼 생긴 밤 형식 향수를 최근에 애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김연아는 '사람을 볼 때 가장 먼저 느끼는 것'으로 "말투보다 눈빛"이라고 밝혔다. '매일 거울 보면서 무슨 생각 하냐'고 묻자, 그는 "부었나 안 부었나 확인한다"고 솔직한 일상을 전했다.음식 취향도 꾸밈없었다. 김연아는 "가리지 않고 잘 먹는 스타일이라 그때그때 당기는 걸 먹는다"며 "평생 야채와 고기 중 하나만 먹어야 한다면 고기를 먹겠다"고 밝혔다.'가고 싶은 여행지'를 묻자, 김연아는 "지금 바로 떠난다면 제주도만 가도 좋을 것 같다"고 말하며 현실적인 여행 선호를 드러냈다. 이어 "최근에 프랑스 파리를 다녀왔는데, 일로는 많이 갔지만 여행으로는 처음이라 새로운 느낌이었다"고 회상했다.여행 스타일에 대해서는 "계획이 하나도 없는 여행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다만 "바다는 좋아하지만 물에 들어가진 않는다"면서 "산도 좋지만 바다가 더 뻥 뚫리는 시원함과 물소리가 좋아서 더 끌린다"고 털어놨다.2026년 목표에 대해서는 단순하면서도 분명한 바람을
'알토란' 배우 이필모의 결혼 후 달라진 일상이 공개됐다.19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는 이필모가 게스트로 출연해 지난 2018년 '연애의 맛'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아내 서수연과의 인연을 떠올렸다.이필모는 "청담 사거리에서 봤는데 16차선이었다. 파란불이 켜졌는데 서수연 씨만 보이더라"며 "느낌이 '잘못되겠는데? 싶었다"고 말했다.이어 "가까워지는 과정을 담아야 하니까 사적으로 만나지 말아 달라고 했다. '제발 사적으로 만나서 밥 먹거나 하지 말고 카메라 안에서 해달라'고 했는데 도저히 못 참겠더라"며 "저녁에 뭐 하냐, 밥 먹었냐, 고기 한 번 먹을까 이렇게 연락을 했다"고 덧붙였다.두 사람은 이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현재 그의 일상은 가족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었다. 이필모는 이른 아침부터 주방에 서서 능숙하게 식사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끓는 육수에 달걀물을 풀고 김밥과 반찬을 차려내며 익숙한 손놀림을 보였다. 아이들 식사를 차려주고 등원 준비까지 챙긴 그는 아내를 위한 커피까지 직접 내리며 바쁜 아침을 이어갔다.식사와 집안일을 마친 뒤 이필모는 혼자만의 공간으로 들어갔다. 그가 향한 곳은 안방 베란다였다. 이필모는 "혼자 살 땐 큰집에 방 5개를 썼다"며 "모두 내 공간이었다. 옷방, 운동 전용 방, 대본 보는 서재까지 있었다"고 떠올렸다.이어 이필모는 "결혼하고 나서는 결국 하나씩 방이 사라지고 이 베란다만 남았다"며 "그래도 되게 아늑하고 좋다"고 덧붙였다.특히 이 공간은 실외기가 바로 보이는 이른바 '실외기 뷰'로 알려지며 웃음을 자아냈다.조나연 텐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