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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 투병' 진성, 성대서 5mm 혹 발견

가수 진성이 병원에서 검진을 받다가 성대에서 물혹을 발견했다.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진성이 출연했다. 그는 한 달 넘게 지속되는 감기와 …

'혈액암 투병' 진성, 성대서 5mm 혹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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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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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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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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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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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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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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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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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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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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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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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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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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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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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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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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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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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아홉, 데뷔 첫 아시아 투어 앞두고 트로피 안았다…"전 세계 포하 만나러 갈게요" [TTA-루키 1위]

    아홉, 데뷔 첫 아시아 투어 앞두고 트로피 안았다…"전 세계 포하 만나러 갈게요" [TTA-루키 1위]

    그룹 아홉(AHOF)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제14회 톱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에서 루키 부문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14회 TTA'는 2025년 상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다. K팝 및 K콘텐츠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제14회 TTA에서 경쟁했다.아홉은 "제14회 TTA에서 베스트 루키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를 믿고 기대해 주시는 포하(FOHA, 팬덤명)들 덕분에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많은 투표와 든든한 응원을 보내준 포하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아홉은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개최한다.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는 오는 30일과 31일 서울에서 막을 올린다. 이어 6월 25일 오사카와 27일 도쿄, 7월 4일 쿠알라룸푸르, 25일과 26일 마닐라, 8월 2일 타이베이, 8일 방콕, 15일 홍콩까지 총 8개 도시에서 10회 공연을 연다.아홉은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올해는 투어로 전 세계에 있는 포하를 만날 수 있게 됐다. 투어에서도 팬 여러분이 기대하는 음악과 무대 많이 보여드릴 테니 아홉의 2026년 활동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아홉은 오는 6월 신곡을 발매한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미니 2집 'The Passage(더 패시지)'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곡이다. 이들은 아시아 투어의 시작점인 서울 공연에서 신곡 2곡 무대를 선공개할 예정이다.아홉은 '미완의 청춘'이라는 키워드 아래 청량함과 아련함을 담은 음악을 선보여 왔다. 감성적인 서사를 바탕으로 그에 걸맞은 섬세한 퍼포먼스를 펼친 아홉. 이들이 신곡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TTA 예

  • 출산 2주차 산모 맞아?…'최현석 딸' 최연수, 민낯 물광 피부로 '자연 미인' 인증

    출산 2주차 산모 맞아?…'최현석 딸' 최연수, 민낯 물광 피부로 '자연 미인' 인증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조리원 일상을 공개했다.18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에 "아기 냄새 진짜 좋음"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연수는 조리원복 차림으로 생후 2주가 된 아들과 함께 침대에 누워 다정한 투샷을 남겼다. 그는는 잠든 아들의 이마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는 포즈를 취했다. 이어 신생아 특유의 포근한 향기에 감격한 듯 두 눈을 꼭 감고 미소를 감추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특히, 출산 2주차에 접어든 산모라고는 믿기 어려운 최연수의 물광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출산 전후 급격한 호르몬 변화에도 트러블 하나 없는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락없는 엠지 엄마 같다", "민낯마저 예쁘다"라며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한편,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딸로 지난해 9월 12세 연상의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 후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염정아 딸' 최윤지, 차은우·박은빈 만났다…묘한 비주얼로 시선 사로잡아 ('원더풀스')

    '염정아 딸' 최윤지, 차은우·박은빈 만났다…묘한 비주얼로 시선 사로잡아 ('원더풀스')

    배우 최윤지가 '원더풀스'에서 강렬한 모습을 보여줬다.최윤지는 지난 15일 공개된 넷플릭스 '원더풀스'에서 호란 역을 맡아 활약했다. 배우 박은빈, 차은우의 주연작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드라마다.극 중 최윤지는 핵심 인물로 활약했다. 등장과 동시에 묘한 긴장감을 유발한 최윤지는 한쪽 눈이 흰빛을 띠는 오묘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환각 능력을 지닌 캐릭터로 분해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극 후반부 최윤지의 활약이 돋보였다. 흔들리는 내면과 차가운 분노로 치달은 호란의 모습을 밀도 있게 그려낸 것. 복잡한 감정선을 유연하게 소화해 낸 최윤지는 '원더풀스'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한편 최윤지는 지난 2024년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고해수 역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어 2025년 tvN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배우 염정아의 딸 역할을 맡으며 활약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심형탁♥시야 子' 하루, 얼굴에서 엄마·아빠가 보여…15개월 만에 폭풍 성장 ('슈돌')

    '심형탁♥시야 子' 하루, 얼굴에서 엄마·아빠가 보여…15개월 만에 폭풍 성장 ('슈돌')

    엄마, 아빠를 반반씩 빼닮은 하루가 한강에서 파워 러닝을 선보인다.오는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22회에서는 ‘너와 함께 아빠도 자란다!’편이 공개된다.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하루가 아빠 심형탁과 한강 공원 피크닉에 나선다.하루는 오동통한 다리로 한강을 질주한다. 아장아장 걷기만 하던 하루가 파워 러닝을 선보인 것. 마음껏 뛰어다니는 게 신난 듯 하루는 돌고래 소리를 낸다. 김종민은 “하루 이제 진짜 잘 뛴다”라며 감탄한다.하루가 농구까지 소질을 보인다. 농구 골대를 정조준한 하루는 두 팔을 쭉 뻗어 농구공을 골인 시키더니 슛을 날린 포즈 그대로 3초간 멈춘 채 환한 미소와 박수 세리머니를 선보인다. 랄랄은 “하루가 운동 신경이 진짜 좋다”라 15개월 만에 덩크슛까지 해내는 하루의 남다른 운동 감각에 놀라워한다.하루는 백마 탄 왕자님으로 변신한다. 종이 왕관에 빨간 망토를 두르고 왕자님 비주얼을 완성한 것. 두 손으로 회전 목마를 꼭 잡은 하루는 “아잇! 아잇!”이라며 마치 이랴 이랴를 외치는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심형탁은 2024년 17살 연하 일본인 사야와 결혼, 지난해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박나래·키 하차한 '나혼산', 김신영 업고 흥헹세 굳혔다…3주 연속 예능 시청률 정상 차지

    박나래·키 하차한 '나혼산', 김신영 업고 흥헹세 굳혔다…3주 연속 예능 시청률 정상 차지

    '나 혼자 산다'가 3주 연속 예능 시청률 정상 자리를 지켰다. 김신영의 현실적인 일상과 레드벨벳 조이의 애견 미용사 도전기가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끌어냈다.지난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의 퇴근 후 '집순이 루틴'과 조이의 애견 미용사 자격증 도전 과정이 공개됐다. '나 혼자 산다'는 지난해 12월 박나래와 키가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휘말리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5.3%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2054 시청률 역시 3.0%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은 물론 5월 2주 차 주간 예능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3%까지 상승했다.이날 최고의 1분은 후두염을 앓고 있는 김신영이 "보약"이라며 으깬 딸기를 한 그릇 가득 먹는 장면이었다. 진지한 표정으로 딸기를 비워내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김신영은 퇴근 후에도 쉬지 않는 일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10년째 직접 머리를 손질하는 셀프 이발 실력부터 욕조와 변기를 꼼꼼히 관리하는 청소 루틴까지 공개하며 특유의 생활력을 보여줬다. 그는 "할 건 해야죠"라며 자신의 생활 철학을 보여줬다. 이어 후두염 회복을 위한 '단짠단짠 보양식 코스' 먹방도 공개됐다. 김신영은 "아프면 서럽지만 게으르면 더 서럽다"며 혼자 사는 삶 속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이야기해 공감을 자아냈다.한편 조이는 애견 미용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연습에 몰두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강아지를 사랑해서 시작했다"며 유기견 미용 봉사에 대한 바람도 전했다. 약 두 달간 실기 시험

  • 옥택연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소울 메이트' 정민성 무자비한 악역 선봬

    옥택연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소울 메이트' 정민성 무자비한 악역 선봬

    배우 정민성이 '소울 메이트'를 통해 옥택연과 대립하는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정민성은 '소울 메이트'에서 프로 복싱 프로모터 심대표 역으로 출연했다. 심대표는 차분하고 온화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냉철한 눈빛과 거친 말투를 지닌 캐릭터다. 극 중 요한(옥택연 분)과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우며 상황을 극한으로 치닫게 만드는 핵심 인물로 활약하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정민성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옥택연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는 무자비한 악역으로 변신했다. 특히 선과 악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연기력과 아우라로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다.'소울 메이트'는 일본 넷플릭스가 기획하고 한국 제작사 지티스트가 제작에 참여한 한일 합작 프로젝트다. 모든 것을 뒤로하고 일본을 떠난 류(이소무라 하야토 분)가 우연히 교회에서 요한을 만나고 10년 동안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여정을 담아낸 작품이다.정민성은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고박사를 비롯해 '마더', '개소리', '원정빌라', '광장' 등 작품에 출연해 연기력과 존재감을 입증했다. 최근 차기작 촬영에 돌입해 추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공개 15분 만에 동시 시청자만 10만명, 최고 시청자 20만명 찍었다…'불꽃야구' 여전한 화제성 [종합]

    공개 15분 만에 동시 시청자만 10만명, 최고 시청자 20만명 찍었다…'불꽃야구' 여전한 화제성 [종합]

    '불꽃야구2'가 최고 동시 시청자 20만 5천명을 기록했다. 18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3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 최종 합격자 공개와 함께 2026시즌의 포문을 여는 연천미라클전 직관 현장이 담겼다.이날 경기를 앞두고 고척돔에 모인 선수들은 서로의 얼굴을 확인하고 화색을 띠었다. 특히 바늘구멍 같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의 영광을 안은 대학생 지원자 박지민, 김기민, 최현우, 현빈 등이 합류했다. 사령탑 김성근 감독은 불꽃 파이터즈의 첫 상대이자 '독립리그 절대강자'인 연천미라클에 대응하기 위해 파격적인 라인업을 내세웠다. 박용택이 1번 타자로 테이블 세터의 중책을 맡았고 '부동의 4번 타자'였던 이대호는 3번 타순에 들어가면서 예측할 수 없는 경기를 예고했다.2026시즌 첫 경기를 장식할 선발투수 자리에는 이대은이 이름을 올렸다. 이대은은 중견수 뜬공과 삼진 두 개로 1회 초를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이에 연천미라클은 강속구와 다양한 구종을 자랑하는 일본인 투수 토가시 코우키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 말, 박용택이 내야 안타, 최수현이 우익수 앞 안타로 무사 1, 3루의 기회를 만들었지만 후속 타자들이 3연속 삼진으로 돌아서며 선취 득점 기회가 무산됐다.2회 초, 첫 타자부터 안타를 내주며 불안한 시작을 알린 이대은은 연천미라클 6번 타자 권도휘에게 선제 투런포를 내주고 말았다. 빠르게 평정심을 찾은 이대은은 3루 땅볼과 낫아웃 삼진으로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정리했다. 연천미라클의 홈런으로 순식간에 넘어간 흐름에 파이터즈 더그아웃에는 패배의 기운이 감돌기 시작했고 타자들

  • '나솔' 14기 순자, 배우 최주원과 결혼했다…"아직도 실감 안 나"

    '나솔' 14기 순자, 배우 최주원과 결혼했다…"아직도 실감 안 나"

    '나는 솔로'에 출연한 14기 순자가 배우 최주원과 지난 16일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14기 순자는 최근 결혼을 하루 앞두고 자신의 SNS에 웨딩사진과 함께 심정을 전했다. 그는 "어쩌다 보니 결혼식이 내일이다. 아직도 실감이 안 나고 그냥 계속 정신없이 흘러가는 중이다"며 떨리는 마음을 표현했다. 순자가 공개한 사진 속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팬들을 설레게 했다.순자는 "내 인상에서 항상 결혼보다 일이 우선시 돼서 살았는데, 나를 더 멋지게 만들어주는 짝꿍을 만나 이렇게 결혼도 하게 됐다. 쓰면서도 참 신기하다"고 말했다. 그는 "우와 나 내일 결혼한당"이라는 말을 끝으로 글을 마무리했다.순자는 2024년 최주원이 출연한 영화 '1승'의 개봉을 홍보하는 등 그동안 공개적으로 애정을 보여줬다. 순자는 현재 바이오테크 코스메틱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순자는 앞서 지난 9일 SNS를 통해 1년여 만에 근황을 전하며 결혼을 알렸다. 그의 깜짝 소식에 여전히 많은 사람이 축하를 보내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브래드 피트, 결국 파경 후폭풍 맞았다…입양딸까지 연달아 '아버지 성' 삭제

    브래드 피트, 결국 파경 후폭풍 맞았다…입양딸까지 연달아 '아버지 성' 삭제

    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의 입양 딸 자하라가 아버지의 성 '피트'를 삭제했다.18일(현지 기준) 외신 보도에 따르면, 자하라 졸리는 지난 주말 열린 대학 졸업식에서 '자하라 말리 졸리 - 피트'라는 이름 대신 '자하라 말리 졸리'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그는 대학 생활 중에도 자신을 '자하라 말리 졸리'라고 소개하며 브래드 피트의 성을 지운 채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입양 아들 매덕스, 딸 비비안, 샤일로 등 자녀들 역시 브래드 피트의 성을 연달아 삭제했다. 매덕스는 지난 2월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신작 드라마 'Couture'(쿠튀르)의 조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작품의 엔딩 크레딧에 자신의 이름을 '매덕스 졸리 - 피트'가 아닌 '매덕스 졸리'로 표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샤일로는 18번째 생일을 맞아 법적으로 자신의 성에서 '피트'를 삭제해 브래드 피트와의 부녀관계에 철저히 선을 그었다.한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2014년 백년가약을 맺었지만 2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아 2024년 파경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결혼 중 매덕스, 자하라, 팍스를 입양하고 전 남편 브래드 피트와의 사이에서 샤일로, 녹스, 비비안을 출산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최다니엘, 알고보니 무릎 수술 두 번 했었다…"나이 드니까 더 티나" ('위대한')

    최다니엘, 알고보니 무릎 수술 두 번 했었다…"나이 드니까 더 티나" ('위대한')

    배우 최다니엘이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는 6월 9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 측이 첫 방송에 앞서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등장하는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여행지 힌트를 얻은 막내 이무진은 회의실에 비치된 제작진의 지도와 책을 염탐하던 그는 "지도상 에티오피아의 산맥이 진하다"며 정답을 맞췄다. 이어 "지난 시즌 '위대한 가이드'의 여행을 통해 할 수 있는 고생은 다 해봐서 더 큰 세상에 대한 도전 정신이 생겼다. 레벨업하는 재미가 있다"며 패기를 보였다. 최다니엘은 극한 여행에 대비해 체력 단련에 한창인 모습을 보였다. 러닝 중 PD를 만난 그는 "무릎 수술을 두 번이나 해서 근육이 약한데, 나이가 드니까 더 티가 난다. 여행 중 익스트림한 것도 해야 하는데, 매번 명수 형보다도 뒤쳐져서 꼴찌로 가니까 체력을 키워야 한다"며 운동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번 여행지가 '아프리카 상급반'이라는 PD의 엄포에도 "모든 험난한 여정이 흉터처럼 '여행통(痛)'으로 남았다. 이번엔 어떤 여행통이 생길지 기대된다"는 모습을 보였다. 맏형 박명수는 제작진에게 통 큰 회식을 쏘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시즌 '순한 맛 아프리카'인 르완다를 경험했던 그는 이번엔 '매운맛'이라는 경고에도 "아프리카에 대한 두려움은 없다. 평범한 나라면 나도 안 간다. 그런 곳을 가야 진짜 여행"이라며 자신감을 뽐냈

  • '전신마비' 박위, 두 다리로 일어섰다…♥송지은 "앞으로가 기대돼"

    '전신마비' 박위, 두 다리로 일어섰다…♥송지은 "앞으로가 기대돼"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유튜버 박위가 12년 전을 회상했다.박위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제가 전신마비 진단을 받은 지 꼭 12년이 되는 날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위가 2013년 배낭 여행 중 파리 개선문 앞에서 두 다리고 서 있는 모습.박위는 "그날을 떠올리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한순간에 제 온몸은 움직일 수 없게 됐고, 몸에 손을 얹고 기도해 주셨던 어머니의 체온조차 느낄 수 없게 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박위는 "10년의 시간이 흐른 뒤,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했다. 결혼 생활은 '축복'이라는 말 외에는 도저히 표현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면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 지은이의 남편으로서 언젠가는 제 두 발로 아내의 손을 꼭 잡고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가고 싶다"고 소원했다.그러면서 "오늘은 언제나 제 곁을 지켜주며 함께 걸어와 준 지은이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아내 송지은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이같은 게시물을 본 송지은은 "오빠 내가 더 고마워. 오빠는 나의 자랑이자 든든한 울타리이자 자존감 지킴이에 사랑 그 자체"라며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너무 기대된다"고 화답했다.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신앙생활을 하던 중 새벽 예배에서 처음 만났다. 2023년 봄 연인으로 발전한 후 2023년 12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이후 2024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천수♥심하은 딸, 인이어 끼고 무대 올랐다…7살에 당당한 팬서비스

    이천수♥심하은 딸, 인이어 끼고 무대 올랐다…7살에 당당한 팬서비스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이 막내딸의 꿈을 응원했다.심하은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우리 주율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심하은의 막내딸이 무대 의상을 입고 마이크를 착용한 채 응원봉을 든 팬들 앞에서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심하은은 해당 게시물이 AI로 만들어졌음을 밝히며 "꿈을 응원한다"고 말해 현재 막내딸의 꿈이 아이돌 가수임을 짐작하게 했다.앞서 심하은은 지난해 1월 막내딸을 향해 '우리 집 아이돌'이라 칭하며 많은 끼를 가지고 있음을 알린 바 있다.한편 심하은은 이천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013년 딸 주은 양, 2020년에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1680만 배우' 박지훈, 또 최고 시청률 찍었다…'취사병' 변신 후 3회 만에 폭풍 상승세 [종합]

    '1680만 배우' 박지훈, 또 최고 시청률 찍었다…'취사병' 변신 후 3회 만에 폭풍 상승세 [종합]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86만 관객을 동원한 박지훈이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도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8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화에서는 취사병으로 존재감을 키워가던 강성재(박지훈 분)가 갑작스럽게 쓰러지는 장면이 그려졌다.'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공개 첫 주 티빙 유료 구독 기여도 1위를 기록했다. 최근 3년간 공개된 드라마 가운데 공개 일주일 차 기준 최고 구독 기여 성과를 달성했으며, 3화 역시 일일 구독 기여 1위에 올랐다. 같은 날 tvN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2%, 최고 9%를 기록했다. 수도권 가구 기준으로는 평균 6.9%, 최고 9.1%를 나타냈으며 전국 케이블·종편 채널, 수도권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정상에 올랐다.이날 강성재는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의 보직 이동을 막기 위해 정성껏 돈가스를 준비했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게 됐다. 거친 파도에 휩쓸려 강림소초에 떠밀려온 북한 주민(강길우 분)이 배고픔을 호소하자 소초장 조예린(한동희 분)이 강성재의 돈가스를 건넨 것.민감한 상황 속 강성재는 긴장한 채 갓 튀긴 돈가스를 내놓았고, 북한 주민은 "아주 고소하고 바삭하고 기름지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 장면은 상부의 호평으로 이어졌고, 황석호가 강성재를 다른 보직으로 보내려 했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이런 인재를 왜 보내냐"는 반응이 나왔다. 결국 강성재는 정식 취사병으로 인정받게 됐다.이후 강성재는 새로운 레시피와 스킬을 활용해 강림소초 급식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이어 군 부실 급식 문제를 점검하

  • '하트시그널5' 남출 기싸움 터졌다…日 촬영 중 '인기녀' 강유경 두고 치열한 신경전

    '하트시그널5' 남출 기싸움 터졌다…日 촬영 중 '인기녀' 강유경 두고 치열한 신경전

    '하트시그널5' 남자 출연자 정준현, 박우열이 일본에서 강유경을 두고 기싸움을 벌인다.19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일본 도쿠시마로 여행을 떠난 8인의 입주자(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최소윤)가 첫째 날 저녁을 함께 보낼 1:1 데이트 상대를 정한다.이날 도쿠시마의 한 라멘집에 도착한 입주자들은 식사 후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 상의한다. 김성민은 "우리가 여기 단체로 있을 필요가 있나요?"라고 말문을 연다. 이에 정준현은 고개를 끄덕이며 "그건 상관없는 거지. 내일은 내일이고"라고 반응한다. 박우열은 달라진 정준현의 모습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직후 "어떻게 (데이트 상대를) 정할까요?"라고 묻는다.그러자 정규리는 "남자들끼리 먼저 정해서 저희 여자들한테 통보하실래요?"라고 의견을 낸다. 이에 김서원은 "나는 민주 누나랑 얘기를 안 해본 것 같아서, 오늘 저녁을 같이 보내고 싶긴 해"라며 가장 먼저 용기를 낸다. 그러자 김성민은 "난 유경 님"이라고 외친다. 정준현 역시 "나도 유경 님이랑"이라며 처음으로 자신의 속마음을 확실히 보여준다. 김성민이 강유경에게 데이트 신청을 할 때만 해도 덤덤히 듣고 있던 박우열은 정준현이 강유경에게 관심을 보이자 "그럼 나도"라고 말한다. 남자 출연자들의 기싸움에 분위기가 무거워진 가운데, 정준현은 박우열을 향해 불편한 눈빛을 보낸다. 결국 김성민은 "그럼 우리가 밖에 나가서 상의를 하고 올까? 맨즈토크 한번 하자"고 제안한다.'하트시그널5'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