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와의 공개 열애 직후 20년을 함께한 대표 팬페이지로부터 거센 폭로를 맞닥뜨렸던 그룹 빅뱅 출신 탑(최승현)이 3주 만에 사과에 나섰다. 탑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연경 감독이 특단의 조치를 선포한다. 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2’ 4회에서는 ‘필승 원더독스’(이하 원더독스)가 여자 프로배구 강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하 핑크스파이더스)와 다시 만나 한판 승부를 벌인다.이날 방송에서는 무려 2만 5000여 명의 신청이 몰린 원더독스 시즌2의 첫 직관 현장이 펼쳐진다. 시즌 2에 대한 열띤 관심이 더해지며 경기 시작 전부터 현장 분위기는 후끈 달아오른다. 원더독스의 시즌1 주장 표승주와 세터 이나연이 소속된 핑크스파이더스 역시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패했던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설욕하기 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경기력으로 맞선다. 주전 전력으로 총출격해 원더독스를 상대할 준비를 마친 가운데, 표승주는 공격에서도 거침없는 모습을 보이며 원더독스를 압박한다. 정작 김연경 감독을 더욱 당황시킨 건 원더독스의 경기력이었다. 선수들이 평소 훈련에서 보여줬던 기량을 실전에서 충분히 발휘하지 못한다. 아쉬운 플레이를 이어가자 김연경 감독은 “할 말이 없다”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다.전 원더독스의 주장 표승주는 경기 당일 핑크스파이더스의 주장 역할을 하며 팀을 이끄는가 하면, 이나연과 함께 안정적 플레이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뽐낸다. 두 사람의 활약에 원더독스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 김연경은 평소 훈련 때와 다르게 자신의 플레이를 펼치지 못하는 선수들 모습에 답답해한 나머지 특단의 조치를 내린다. “훈련 또 할 거야. 이런 식으로 하면”이라며 선수들을 향해 단호한 경고를 날린 것. 첫 직관 속에서 내려진 김연경 감독의 불호령이 원더
배우 선우용여가 세상을 떠난 남편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지난 10월 31일 가수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각방 쓰다 걸려 선우용여한테 한소리 들은 백지영 부부 결혼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선우용여가 게스트로 출연해 백지영, 정석원 부부와 함께 식사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선우용여는 남편과의 따뜻했던 추억을 꺼내놓았다. 선우용여는 "생전 남편이 딸 연제와 TV를 보다가 예쁜 여자가 나오면 '야, 너희 엄마가 최고다'라고 했다더라. 난 몰랐는데 딸이 말해줬다"고 말했다. 이내 고인을 향한 그리움이 밀려온 선우용여는 냅킨으로 눈물을 훔쳤다. 백지영과 정석원이 "보고 싶으시냐"고 묻자, 선우용여는 "부부를 보니까 또 생각난다. 보고 싶다"며 눈물을 닦았다.선우용여는 남편이 눈을 감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선우용여는 "우리 남편이 재판만 안 했으면 오래 살았을 것"이라며 "술도 안 하고 담배도 안 피우던 사람이었다"고 운을 뗐다.이어 "자기가 아버지같이 믿었던 사람에게 회사 한다고 땅 2만 2000평을 넘겼다가 재판하다가 우리 남편이 돌아가셨다"며 "재판하는 게 그렇게 무섭더라. 스트레스 때문이었다"고 털어놨다. 선우용여는 과거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를 통해 이 땅의 가치가 약 200억 원에 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남편이 보증 문제로 인해 200억 원 가치의 땅을 잃었고, 땅을 되찾기 위해 15년 동안 소송을 이어갔다"며 "가수로 활동하던 딸(최연제)이 번 돈과 내 돈을 모두 쏟아부어야 했다. 강남에 빌딩 두 개는 사고도 남을 돈
배우 박하선이 6년간 자리를 지켜온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심경과 이유를 밝혔다. 1일 박하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손편지를 공개하며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하차 소식을 알렸다.박하선은 "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 라디오 씨네타운이 벌써 6년이 다 되어 간다"며 "정말 너무 아쉽지만 이쯤에서 잠시 자리를 내려놓는다"고 운을 뗐다.하차를 결심하게 된 배경에 대해 박하선은 "현재 고정 예능 3개, 시즌제 예능 1개, 연극을 공연 중이고 드라마를 촬영 중이다. 내년 가을까지 복수의 작품을 더 하게 되어 생방송을 많이 해야 하는 라디오를 멈추기로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빽빽한 작품 활동과 방송 스케줄 탓에 불가피하게 내린 결정이라는 설명이다.그는 "라디오가 싫어져서 그만두는 게 아니니 언젠가 또다시 만날 날을 기약한다"며 "그때까지 잠시 디제이는 내려두지만 또 다른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오랜 시간 동고동락한 사람들을 향한 따뜻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박하선은 매니저와 제작진, 방송국 보안 직원 및 환경 미화원, 게스트, 남편 류수영과 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특히 휴일 생방송 때 방송국을 따라와 "디제이 일 멋있다고 계속하라"고 응원해 준 딸의 일화를 언급했4다. 청취자들을 향해서는 "제가 뭐라고 위로가, 힘이 된다고 따듯한 말들을 건네준 우리 사랑하는 테리우스 여러분 매일 아침 오전 11시마다 들어주셔서 참 감사했다"며 "덕분에 6년을 잘 보낼 수 있었다"고 진심 어린 인사를 남겼다.박하선이 이끌어온 '씨네타운'의 후임 DJ로는 배우 이엘이 낙
'나는 솔로' 29기 옥순이 가을이 지나가는 아쉬움을 전하며 화사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29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일났다 테라스 얼마 즐기지도 못했는데 끝나버렸다 🥹 코디해서 입고싶은 가을옷 274930만가지 있었는데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9기 옥순은 강렬한 빨간색 브이넥 니트에 베이지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 팔에 커다란 검은색 숄더백을 걸친 채 은은하게 미소 짓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긴 갈색 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청순한 분위기를 더한다. 여유로운 실루엣의 니트와 팬츠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한 손은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른 손으로 가방을 든 자연스러운 자세가 돋보이며 살짝 드러난 보조개와 부드러운 눈매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살린다.또 다른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몸을 옆으로 돌리고 시선을 멀리 둔 채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 검은색 가방을 아래로 내려 잡은 모습으로, 옆모습을 따라 흐르는 긴 머리와 빨간색 니트가 어우러져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마지막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유리문 옆에 서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검은색 가방을 팔에 걸고 한 손을 가볍게 들어 올린 자세로, 밝은 햇살 아래 부드러운 미소와 화사한 피부가 돋보인다. 빨간색 니트와 베이지색 팬츠의 조화가 깔끔하면서도 산뜻한 가을 스타일링을 보여준다.한편 29기 옥순은 ENA·SBS Plus '나는 솔로' 연상연하 특집
데뷔 13년 차를 맞은 악뮤(AKMU) 이찬혁&이수현 남매의 독립 후 첫 단독 콘서트 ‘소문의 낙원’ 제작기와 서로를 향한 단단한 우애가 공개됐다. 지난 10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22회에서는 북악산 파노라마 뷰가 펼쳐진 3층짜리 셰어하우스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이찬혁과 이수현의 일상이 그려졌다. 2년 전 이찬혁의 제안으로 한 지붕 생활을 시작한 남매의 집은 이찬혁의 취향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감각적인 오브제와 함께 층별로 운동방, 노래방, 남매의 공동 오피스룸까지 알차게 갖춰져 있었다. 테라스에서 북악산 풍경을 바라보며 자유를 즐기는 이찬혁의 감성 모먼트 뒤, 한 집에 있으면서도 식용유를 찾기 위해 전화로 동생과 소통하는 두 사람은 영락없는 현실 남매였다.2004년식 클래식카를 타고 출근한 이찬혁의 신생 기획사 ‘영감의 샘터’ 사옥도 공개됐다. ‘샘터장’ 이찬혁, ‘공주님’ 이수현, 그리고 이찬혁 영감의 원천인 직원, ‘영감님’들로 이루어진 독특한 조직 체계 속에서 특별한 영입 비하인드가 시선을 모았다. 워킹홀리데이를 고민하던 유영감에게 “같이 본질을 찾으러 떠나지 않겠냐”며 3년의 청사진을 제안하고, 직접 출퇴근할 집을 알아봐 주며 보증금과 월세까지 지원한 이찬혁의 남다른 배려가 밝혀졌다. 여기에 “좋은 삶에서 좋은 음악이 나온다”는 철학 아래 이어지는 화요일 단체 스윙댄스 강습과 주 4일제 복지까지 공개되자 참견인들은 “이런 회사가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감탄했다. 이찬혁이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일궈낸 독립 후 첫 단독 콘서트
11살 연하와 결혼한 가수 김종민이 예비 아빠로서 희생을 요구하는 멤버들의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한다.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을 비롯한 여섯 멤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딘딘은 점심 식사를 앞두고 예비 아빠가 된 김종민에게 아빠로서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요구한다. 그러나 김종민은 딘딘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해 멤버들을 당황하게 한다.딘딘은 이에 굴하지 않고 "만약에 형이 찡이(태명)랑 단둘이 맛있는 걸 먹으러 갔는데 음식이 한 조각만 나왔다면 아이에게 양보할 거잖아?"라고 묻는다. 다른 멤버들 역시 "나도 내가 안 먹어"라며 딘딘의 말에 동의한다.김종민은 2세의 태명인 '찡이'가 언급되자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아빠가 될 준비를 하고 있는 그가 멤버들의 계속되는 질문에 어떤 답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인다.한편 김종민과 딘딘은 서로 다른 장소에서 미션을 수행하던 중 반드시 만나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두 사람은 우연히 마주치지만 예상치 못한 이유로 서로 엇갈리게 된다. 눈앞에 상대방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도 만나지 못한 이유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1박 2일 시즌4'는 이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블랙핑크 제니가 강렬한 색감의 의상과 독보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제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kiiiiiiiii"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밤하늘 아래 붉은색 자동차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보라색 크롭톱에 선명한 핑크색 초미니 하의와 다리 부분이 트인 독특한 디자인의 의상을 매치해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허리와 복부가 드러나는 짧은 상의에 길게 뻗은 다리 라인이 강조됐으며 차분하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와 무심한 듯한 표정이 시크한 매력을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제니는 자동차 앞부분에 한 손을 올린 채 몸을 옆으로 돌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리선을 따라 내려오는 핑크색 의상과 끈으로 연결된 다리 장식이 돋보이는 가운데 살짝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이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보라색과 핑크색의 대비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에 붉은 자동차가 어우러져 더욱 화려한 장면을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제니는 짙은 회색 커튼을 배경으로 한쪽을 바라보며 서 있다. 허리까지 드러나는 보라색 민소매 상의와 커다란 장식이 달린 핑크색 하의가 눈길을 끌며 중앙 가르마를 탄 긴 생머리가 얼굴 양옆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다. 잘록한 허리와 선명한 복부 라인이 돋보이는 가운데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표정이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살린다.마지막 사진에서 제니는 실내에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가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길게 내려오는 생머리 사이로 짙은 아이라인과 윤기 있는 입술이 돋보이며 보라색 민소매 상의가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낸다. 따뜻한 조명 아래 한층 선명하
인교진과 결혼한 배우 소이현이 이대우 형사와 뜻밖의 관계를 공개한다. 그는 이대우 형사를 "우리 형부"라고 소개하며 평소 모습에 대해서도 언급한다.오는 11월 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는 소이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소이현은 "사실 이대우 형사님이 우리 형부"라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이어 이대우 형사에 대해 "겉으로는 테토남 같지만 실제로는 엄청난 사랑꾼"이라고 설명한다. 평소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면모를 소개해 관심을 끈다.소이현은 남다른 승부욕도 자랑한다. 복싱 국가대표 출신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릴 때부터 승부욕이 강했다고 밝힌다. 이어 권일용의 범죄 규칙 퀴즈를 앞두고 자신감을 내비치며 김동현, 박하선과 경쟁에 나선다.'현장 포착'에서는 한밤중 카페로 돌진한 차 사고를 다룬다. 상가 앞에서 앞뒤로 움직이던 차량이 갑자기 후진해 카페를 들이받은 사건이다. 사고 직후 차에서 내린 운전자는 도로에 주저앉아 의아한 행동을 보인다. 제작진은 당시 상황을 살펴보며 사고 원인을 짚는다.'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여성 운전자를 흉기로 위협한 남성의 사건을 조명한다. 중학생 딸을 태우고 운전하던 여성의 차량을 검은색 세단이 뒤에서 들이받았다. 이후 남성은 송곳으로 타이어와 유리창을 내리찍고, 권총을 든 채 창문을 두드리며 위협했다. 대낮 도로에서 벌어진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정비소에서 반복적으로 절도를 저지른 중년 여성의 행각도 소개된다. 단골손님이었던 여성은 정비소가 쉬는 날을 노려 고가의 차량 부품을 훔쳐 달아났다. 이후 아들과 함께 다시 찾아온 그는
26년 차 ‘이벤트 보스’로 변신한 손지창의 일상이 공개된다.1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원조 꽃미남 청춘스타에서 베테랑 사업가로 변신한 손지창이 새로운 보스로 출격한다. 26년간 이벤트 기획 회사를 이끌어 온 손지창은 “예전에는 무대에 섰었고, 지금은 무대를 만든다”라며 “연 매출은 최대 60억 원”이라고 밝힌다. 18년 동안 함께해 온 실장부터 5년 차 막내 대리까지,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 탄탄한 조직력을 자랑하는 직원들은 손지창 보스에 대해 “성격이 급해서 직원들이 자기 속도를 따라오지 못하면 잔소리를 한다”라고 폭로한다. 직원들을 향해 엄마처럼 잔소리를 쏟아내는 이른바 ‘마미손’ 보스의 반전 리더십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모인다.최고급 수입차 브랜드 B의 고객 180명을 초청하는 하이엔드 행사를 위해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직접 발로 뛰며 꼼꼼하게 챙기는 손지창 보스의 모습도 공개된다. 손지창은 베테랑 사업가다운 수완을 발휘해 고객들을 위한 경품 협찬까지 노련한 협상력으로 성사시켜 모두를 놀라게 한다.직접 협찬 받은 경품을 픽업하기 위해 매장을 방문하자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경품 픽업을 대표가 직접 가요?”라며 눈을 휘둥그레 뜬다. 이에 손지창은 “경쟁력을 가지려면 내가 직접 뛰어다녀야 한다”며 자신만의 확고한 사업 철학을 밝힌다. 손지창은 배우 오연수와 1998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부부는 서울 성수동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지창은 배우 활동은 중단한 채 사업
배우 전인화가 딸과 함께한 커피타임에서 유쾌한 포즈와 세련된 패션을 선보이며 근황을 공개했다.전인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이 시키는대로 다하는 ~😍커피타임☕"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전인화는 검은색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한 손으로 턱을 감싼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흰색 반소매 티셔츠에 검은색 조끼를 겹쳐 입고 목에는 흑백 패턴의 스카프를 둘러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어깨에 닿는 짙은 갈색 단발머리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져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어진 사진에서 전인화는 한쪽 팔을 감싸고 다른 손을 입가에 가져간 채 수줍게 웃고 있다. 선글라스 너머로 살짝 고개를 숙인 모습과 손가락에 낀 반지가 눈길을 끌며 단정한 옷차림에 장난기 어린 표정이 더해져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또 다른 사진에서 전인화는 스카프를 머리 위로 둘러쓰고 양손을 턱 아래에 받치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커다란 선글라스와 얼굴을 감싼 흑백 스카프가 돋보이는 가운데 입가에 은은한 미소를 띤 모습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딸의 요청에 맞춰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는 전인화의 멘트와 어우러져 더욱 눈길을 끈다.마지막 사진에서 전인화는 고개를 뒤로 젖히며 크게 웃고 있다. 한 손으로 목에 두른 스카프를 잡고 다른 팔은 자연스럽게 감싼 자세로 앞선 사진의 차분한 미소와는 다른 밝고 활기찬 모습이다. 반소매 의상 아래 드러난 탄탄한 팔 라인과 자연스러운 웃음이 건강한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미모 최고", "너무 예뻐", "팔에 근육이 운동
전효성이 쌀쌀해진 날씨에 맞춘 가을 스타일링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전효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추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붉은색과 노란색, 파란색 줄무늬가 들어간 셔터 앞에서 두 손을 코트 주머니에 넣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풍성한 금발 웨이브 헤어에 동그란 안경을 착용한 전효성은 베이지색 롱코트와 체크무늬 미니스커트, 검은색 롱부츠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발목까지 내려오는 넉넉한 코트 사이로 짧은 스커트와 두꺼운 굽의 부츠가 드러나며 남다른 스타일링이 돋보인다.이어진 사진에서 전효성은 양손을 머리 양옆으로 올린 채 옆쪽을 바라보고 있다. 금빛 머리카락이 어깨를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가운데 동그란 안경과 붉은 입술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다. 코트 안으로 드러난 연분홍색 상의와 밝은 체크무늬 스커트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전효성은 차량 뒷좌석에 앉아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옆쪽으로 시선을 보내고 있다. 앞선 사진과 달리 연분홍색의 짧은 점퍼를 착용했으며, 체크무늬 미니스커트와 망사 스타킹을 매치해 발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금발과 은은하게 빛나는 목걸이, 선명한 눈매가 어우러져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마지막 사진에서 전효성은 주황색과 아이보리색 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가까이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동그란 안경 너머로 정면을 응시하는 커다란 눈망울과 붉은 입술이 눈길을 끌며 연분홍색 점퍼에 진주 장식을 더한 스타일링이 청순한 매력을 살렸다.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전효성은 지난
가수 허각이 갑상선암 수술로 가수 인생에 위기를 맞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수술 이후 목소리가 달라지면서 노래는커녕 소리를 내는 것조차 어려웠다고 고백했다.허각은 최근 유튜브 채널 '싱어송라이터 재인'에 공개된 영상 '슈스케 큰오빠 허각이랑 오랜만에 노래 불렀습니다'에 출연해 장재인과 이야기를 나눴다.장재인은 허각에게 건강 상태를 물었다. 허각은 "어떤 징조도, 신호도 없었다. 일하다 보니 그냥 피곤한가 보다 했다"며 갑상선암을 발견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허각이 암 진단을 받은 것은 뜻밖의 계기에서였다. 아버지를 모시고 건강검진을 받으러 병원을 찾았다가 대기 시간이 길어지자 자신도 검사를 받아본 것. 그는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목에 뭔가 있었다. 정말 말도 안 되게 작았다"며 "조직검사를 해봐야 한다고 해서 받았는데 암이었다"고 회상했다.당시 허각은 신곡 '바보야'를 발표하고 콘서트를 앞두고 있었다. 갑작스러운 진단에 수술을 미루고 싶었지만, 의료진은 더 이상 늦추면 위험하다는 소견을 전했다. 결국 허각은 예정된 콘서트를 마무리한 직후 수술대에 올랐다. 수술을 무사히 마쳤지만 가수로서 또 다른 시련이 찾아왔다. 허각은 "목소리가 많이 바뀌었다"며 "예전에는 고음을 낼 때 긁는 소리를 내기도 했는데 수술 후에는 전혀 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특히 "수술 후 3~4개월 동안은 목소리를 내는 것조차 쉽지 않았고, 결국 약 1년간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고 밝혔다.복귀 과정도 순탄치 않았다. 허각은 "1년 정도 지나서 노래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 행사에 나갔는데 계속 음 이탈이 났다. 목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남편 경수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22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곳에서 사진 찍어 올리고 싶은데..초딩유딩맘이라 이런데서 찍은 사진밖에 없어😂ㅋㅋㅋ벌써 10월의 마지막 주말..🎃세월이 야속하지 않게 시간을 잘 보내봐야겠어요가을은 머무는 계절이 아니라 스쳐가는 계절 아니겠습니까?벌써 겨울을 목전에 뒀네요 이번 주말은 선선한 날씨 즐기며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2기 옥순은 인형뽑기 기계가 늘어선 공간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검은색 미키마우스 귀에 붉은색 리본이 달린 머리띠를 착용한 채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풍성한 털 장식이 돋보이는 짙은 갈색 재킷으로 가을 분위기를 살렸다. 화려한 조명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22기 옥순은 핼러윈 장식 앞에 서서 한 손가락을 들어 올리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검은색과 붉은색이 어우러진 머리띠에 넉넉한 재킷과 줄무늬 하의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귀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커다란 유령과 검은 고양이 장식이 어우러져 핼러윈 분위기를 더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22기 옥순은 남편인 22기 경수와 나란히 서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옥순이 휴대전화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동안 검은색 후드 집업을 입은 경수는 눈을 크게 뜨고 입을 벌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경수의 장난스러운 모습과 옥순의 은은한 미소가 대비를 이루며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22기 옥순은 반찬 가게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