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이 게임 '오버워치 2'와 함께 작업한 음원으로 '게임 음악은 웅장하고 비장하다'는 편견을 깼다. 거창한 세계관을 억지로 내세우기보다 아티스트 본연의 색이 담긴 음악…
블랙핑크 지수가 독특한 공간에서 강렬한 비주얼을 공개했다.지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이공원 지킴이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몸에 밀착되는 그레이 컬러의 코르셋 형태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블랙 웨이브 헤어 한쪽에는 여러 개의 실버 헤어핀을 꽂았으며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든 채 다른 팔을 머리 위로 올려 포즈를 취했다. 또렷하게 강조한 아이라인과 목선을 따라 길게 내려오는 펜던트 목걸이도 함께 눈에 띈다.이어진 사진에서 지수는 녹색 벽과 각종 기계 장치가 설치된 공간에 서서 커다란 장비의 손잡이를 한 손으로 잡고 바라보고 있다. 코르셋 아래로는 회색과 검은색 천이 겹쳐진 풍성한 의상이 이어지며 허리 아래로 길게 늘어진 소재가 독특한 실루엣을 만든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웨이브 헤어와 여러 개의 헤어핀이 얼굴 옆선을 따라 그대로 드러난다.또 다른 사진에서 지수는 촬영 장비가 놓인 공간에서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한 손을 뻗은 모습으로 카메라에 담겼다. 뒤쪽의 강한 빛과 주변 기계 장치 사이로 지수의 긴 머리와 그레이 코르셋이 선명하게 드러나며 얼굴을 정면 가까이 향한 채 손끝을 앞으로 내민 포즈가 시선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지수는 초록색 크로마키 천을 배경으로 다리를 포개고 앉아 눈에서 파란빛이 나오는 곰 모양의 로봇 인형을 품에 안고 있다.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인형의 금속 소재 손과 가슴의 하트 장식, 푸른 조명이 지수의 의상과 함께 한 화면에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지수는 휴대전화를 양손으로 들고 얼굴을 가까이 담은 거울 셀
가수 김의영이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최근 작곡가 김형석과 손잡고 신곡을 선보이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TARTrot PART.1'에는 경쾌한 트로트 댄스곡 '하고 싶은 거 다 해'와 트로트 발라드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일'이 수록됐다. 2위는 요요미다. 요요미는 지난달 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원생명브랜드' 공식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청주 출신인 그는 내년 6월까지 TV 광고 촬영과 주요 행사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가수 활동과 함께 지역을 알리는 홍보 활동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3위는 윤수현이다. 윤수현은 가수 활동과 방송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의 '전국 트롯 대축제' 서울 대표로 무대에 올랐으며, KBS1 '아침마당' 진행자로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대표곡 '천태만상', '꽃길' 등을 바탕으로 공연과 방송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배우 황신혜가 손주를 향한 바람을 드러낸다.16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이 이웃의 두 아이를 돌보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세 사람은 5살 하린이와 12개월 하윤이의 하루 육아를 맡는다. 식사를 챙기는 것부터 함께 놀아주고 기저귀를 갈아주는 일까지 직접 나선다. 특히 둘째 하윤이가 잠투정을 시작하면서 세 사람 모두 아이를 재우기 위해 달려든다. 하윤이는 잠드는 듯하다가도 눕히기만 하면 다시 울음을 터뜨린다.황신혜는 "빨리 할머니가 되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아이가 울자 직접 기저귀를 갈아주는 등 익숙하게 아이를 돌본다.황신혜는 1987년 결혼했다가 이듬해 이혼했으며, 이후 1998년 재혼해 딸 이진이를 얻었다. 두 번째 결혼 역시 2005년 이혼으로 마무리됐다. 현재 싱글인 황신혜는 외동딸 이진이를 홀로 키웠다. 1999년생인 이진이는 모델로 활동을 시작해 배우로 영역을 넓혔다. 황신혜가 이날 "빨리 할머니가 되고 싶다"고 밝힌 만큼 외동딸을 둔 그의 손주 욕심에도 눈길이 간다.양정아는 조카를 돌봤던 경험을 살린다. 채소를 먹지 않으려는 하린이에게 채소를 먹이기 위해 여러 방법을 시도한다.반면 신계숙은 아이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표정과 몸짓까지 동원해 함께 놀아준다. 평소 육아 경험이 많지 않았던 그는 결국 체력에 한계를 느끼고 '육아 파업'을 선언한다.이후 세 사람은 아이들과 함께 포천의 교육문화 복합공간을 찾는다. 동물 수업에 참여한 이들은 정작 동물을 마주하자 비명을 지르며 당황한다.물놀이장에서도 아이들과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하린이의
배우 채정안이 과감한 란제리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정한 셔츠와 재킷의 조합에 속옷을 의도적으로 노출하면서 평범한 오피스룩을 단숨에 파격적인 패션으로 바꿨다.채정안은 지난 11일 오전 서울 반포동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브랜드 바네사브루노 ‘CHAPTER 30’ 팝업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화이트 셔츠에 그레이 재킷을 걸치고 브라운 컬러의 가방을 매치했다. 언뜻 보면 클래식하고 차분한 조합이지만 셔츠를 입는 방식에서 반전을 줬다.셔츠의 단추를 가슴 아래까지 과감하게 풀어 헤치면서 안에 착용한 화이트 브라톱을 그대로 드러냈다. 깊게 열린 셔츠 사이로 이너웨어가 확실하게 보이는 만큼 단순한 노출이라기보다는 속옷을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란제리 코어' 스타일링에 가까웠다.특히 화이트 셔츠와 같은 색상의 이너를 선택해 노출의 강도는 높이면서도 전체적인 색감은 깔끔하게 통일했다. 여기에 오버핏 그레이 재킷을 더해 상체를 적당히 감싸면서 셔츠의 과감한 오픈 디테일에 더욱 시선이 향하게 했다.자칫 출근룩처럼 보일 수 있는 셔츠와 재킷을 전혀 다른 분위기로 소화한 점도 눈길을 끈다. 단추를 몇 개 푸는 수준을 넘어 브라톱이 드러날 정도로 셔츠를 열면서 클래식과 란제리 무드를 동시에 가져갔다.한편, 채정안은 유튜브 '채정안TV'를 꾸준히 운영하며 패션·뷰티와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솔로' 31기 순자가 차분한 가을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31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류 브랜드 광고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순자는 브라운 재킷 안에 부드럽게 주름진 베이지 블라우스를 입고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한 채 벽 앞에 서 있다. 허리에는 짙은 브라운 벨트를 착용했으며,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를 한쪽 어깨 앞으로 늘어뜨렸다. 한 손으로 재킷 앞부분을 잡고 옆을 바라보는 모습과 발끝까지 길게 떨어지는 스커트가 함께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유리 난간과 계단이 보이는 공간에서 양손을 허리 가까이에 둔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재킷 소매 사이로 블라우스 소매를 살짝 드러냈으며 손목의 팔찌와 여러 개의 반지까지 가까이 포착됐다. 베이지 블라우스의 드레이프 디테일과 브라운 재킷, 블랙 스커트가 한 화면에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재킷을 벗어 한쪽 팔에 걸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블라우스의 여유롭게 흐르는 네크라인과 긴 소매가 한층 선명하게 드러났으며, 블랙 롱스커트와 벨트를 그대로 매치해 앞선 사진과 같은 스타일링을 이어갔다.마지막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회색 의자에 앉아 다리를 포갠 채 두 손을 무릎 위에 모으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재킷 없이 베이지 블라우스와 블랙 스커트만 입은 모습으로, 손목의 시계와 팔찌, 손가락의 반지가 함께 눈에 띈다. 길게 내려온 웨이브 헤어와 살짝 미소를 띤 얼굴도 가까운 구도로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최고의 커플", "블라우스 넘예뻐요", "너무 예뻐", "가을메이크업 너무예쁘다은&quo
배우 유승호가 게임에 과몰입한 끝에 무릎까지 꿇는다.15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유승호, 데이식스 영케이가 서울 청담동 일대에서 시민들의 틈새 시간을 찾아 나선다.이날 네 사람은 탁구공을 던져 요리사 모자 안에 넣는 게임에 도전한다. 시작 전 영케이와 여유롭게 셀카를 찍던 유승호는 연습이 시작되자 금세 게임에 몰입한다.탁구공이 모자에 들어갈 듯 말 듯 한 상황이 반복되자 유승호의 긴장감도 높아진다. 연습 한 번에도 땀을 흘리던 그는 결국 입고 있던 재킷까지 벗어 던진 채 게임에 집중한다.급기야 유승호는 "도전이 무서워요. 저 이렇게는 못 살겠어요"라며 바닥에 무릎을 꿇고 울먹인다. 게임 결과 하나하나에 크게 반응하는 그의 모습에 현장에서는 웃음이 터진다.긴장한 모습과 달리 실전에서는 영케이와 함께 높은 성공률을 보여준다. 두 사람은 탁구공을 연이어 모자 안에 넣으며 서로 "좋았다, 좋았다"고 격려한다. 이를 지켜본 유재석은 "얘네는 실전만 들어가면 메시야"라며 감탄한다.'틈만나면,'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D조 1차전 중계로 인해 이날 오후 10시 5분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가수 하성운이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다. 하성운은 최근 각종 공연과 무대에 오르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5일 열린 '2026 천안 K-컬처박람회'에서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개방송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 솔로 가수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공연과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2위는 아스트로 차은우다. 차은우는 현재 군 복무 중이다. 지난해 7월 현역으로 입대한 그는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하고 있으며 오는 2027년 1월 27일 전역 예정이다. 군 복무 중에도 차기작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달에는 '폭군의 셰프' 장태유 감독의 신작 '서라벌 나이프'를 전역 후 복귀작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3위는 더보이즈 주연이다. 주연은 최근 더보이즈 멤버들과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더보이즈 멤버 9인은 지난 14일 세븐에잇레코즈와 손잡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새 소속사는 멤버들의 개인 활동과 함께 더보이즈의 팀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연 역시 새 둥지에서 그룹과 개인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김희정, 강경헌, 김영옥, 양희경, 조미령이 서로 다른 사연을 가진 엄마로 만난다.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되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는 가족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자신을 위해 살아온 엄마, 그리고 이들의 자녀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15일 공개된 스틸에는 조미미(김희정 분), 전진희(강경헌 분), 황금순(김영옥 분), 최순덕(양희경 분), 박지영(조미령 분)의 모습이 담겼다.김희정이 연기하는 조미미는 세 자녀를 키우며 '미미네 삼계탕'을 운영하는 인물이다. 남편 강학성(이한위 분)이 다른 여자와 새살림을 차린 뒤에도 시어머니 최순덕을 모시며 홀로 가족을 책임져왔다.그러나 자녀들이 연이어 사고를 치면서 조미미의 일상도 흔들리기 시작한다. 평생 가족을 우선했던 그는 자신을 위한 삶과 가족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강경헌은 황금어패럴 대표이자 황금순의 며느리 전진희를 맡았다. 사업과 가정 모두 안정적으로 보이지만 현재 자신이 가진 것을 잃을지 모른다는 불안을 안고 사는 인물이다. 가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해온 조미미와 달리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을 우선한다.김영옥은 황금캐피탈 창업주 황금순으로 분한다. 두 아들을 데리고 상경해 황금가를 일군 인물로, 차승윤(동하 분)의 친할머니다.황금순에게는 남들에게 밝히지 않은 사연도 있다. 교통사고로 첫째 아들 부부를 잃은 뒤 손자 차승윤을 지키기 위해 일부러 바보처럼 행동하기로 결심한다. 그가 가족들 앞에서 자신의 본모습을 감추는 이유가 극의 주요 이야기 중 하나로 다뤄진다.양희경은 조미미의 시어머니이자 '미미네 삼계탕'을 세운 최순덕을 연기한다.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레드벨벳 웬디다. 웬디는 지난달 3일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하고 약 2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앨범 발매에 앞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팬콘 'A Day in Red & Velvet'도 추가 공연까지 전석 매진됐다. 웬디는 그룹 활동과 함께 개인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2위는 소녀시대 유리다. 유리는 지난달 31일을 끝으로 20년 넘게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2001년 연습생으로 SM에 입사한 그는 지난 2일 SNS를 통해 "2001년 연습생으로 입사해서 어느덧 25년이 흘렀다"며 직접 작별 인사를 전했다. 개인 전속계약은 종료됐지만 소녀시대 멤버로서의 그룹 활동은 이어갈 예정이다.3위는 소녀시대 윤아다. 윤아는 지난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흥행을 이끌었다. '폭군의 셰프'는 최종회에서 전국 시청률 17.1%를 기록했으며, 윤아 역시 출연자 화제성 5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이후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에 특별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갔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필리핀 매장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서인국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리핀 벤치에서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밝은 브라운 컬러의 재킷과 안경을 착용한 채 진열대 앞에서 원통형 제품을 손에 들고 바라보고 있다.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 이마를 살짝 덮은 모습으로 제품을 앞으로 들어 올린 채 카메라 쪽으로 시선을 돌린 모습도 함께 담겼다. 주변에는 다양한 색상의 상자와 제품들이 가지런히 진열돼 있으며 밝은 조명 아래 넓게 펼쳐진 매장 내부도 눈에 들어온다.이어진 사진에서 서인국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대형 등신대 바로 옆에 서서 한 손바닥을 펼쳐 보이고 있다. 실제 서인국과 등신대 속 서인국이 나란히 한 화면에 담긴 가운데 브라운 계열의 재킷과 블랙 헤어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두 모습을 비교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서인국은 등신대를 향해 몸을 살짝 돌린 채 손바닥을 펼쳐 등신대를 가리키고 있다. 등신대 속 서인국은 한 손을 머리 위에 올린 채 브라운 재킷과 블랙 의상을 입고 있으며 바로 옆에 선 서인국 역시 브라운 재킷 차림으로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어 시선을 끈다. 뒤편에는 서인국의 사진이 들어간 광고물과 옷이 걸린 진열대가 함께 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오빠 최고야", "늘 응원합니다", "가장 잘생긴 벤치 모델", "화이팅", "너무 잘생겼어요", "가을=서인국"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서인국은 1987년생으로 39세이며 종영한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배우 박지현과 연기호흡을 맞춘 바 있다. 서인국은 내
방송인 전현무가 최근 출연 프로그램을 둘러싼 연이은 조작·연출 의혹 속에서 새 예능 '디스이즈 현무로드'를 선보인다.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전현무와 이준이 현지인의 삶과 문화를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전현무계획' 제작진과 전현무가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첫 여행지는 베트남 다낭이다.전현무는 최근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을 둘러싼 논란을 연이어 겪었다. 지난달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별다른 계획 없이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떠나는 즉흥 여행을 선보였지만, 방송 이후 사전 준비 및 현지 촬영 협조 여부를 두고 조작 의혹이 제기됐다. 제작진은 이후 현지 촬영을 위해 관계 기관에 협조를 요청한 사실 등을 밝히고 사과했다. 이어 '전현무계획4'도 식당 사전 섭외와 상황 연출 의혹에 휩싸였다. 온라인상에서 관련 목격담이 확산되자 제작진은 지난 14일 공식 입장을 내고 이를 부인했다. 제작진은 식당과 사전에 촬영을 협의하거나 출연진의 방문을 미리 알리지 않는 것이 프로그램의 제작 원칙이라고 설명했다.이러한 가운데 전현무가 또 다른 리얼 여행 예능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디스이즈 현무로드' 역시 정해진 여행지를 따라가기보다 직접 발로 뛰며 현지 장소를 찾는 과정을 전면에 내세운다.공개된 예고편에서 전현무와 이준은 다낭의 유명 관광지 대신 현지인들이 찾는 장소로 향한다. 한국인 관광객이 많은 곳을 발견한 전현무는 촬영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우리의 여행 기준은 한국 사람들이 아직 안 가는 장소를 가는 것"이라고 말한다.두 사람은 현지인들이 찾는 식당과 해변 등을 돌아다니며 여
가수 솔지가 트로트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솔지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트로트 스페셜 싱글을 발매한다. MBN '현역가왕3' 출연 이후 처음 선보이는 트로트 신보다.이번 싱글에는 더블 타이틀곡 '한도 초과'와 '하나뿐인 당신', 수록곡 '넌 나 어떠니'까지 총 3곡이 담겼다.첫 번째 타이틀곡 '한도 초과'는 브라스와 아코디언 선율을 활용해 트로트와 댄스 팝을 섞은 곡이다. 사랑에 빠져 감정의 한계를 넘어선 순간을 '한도 초과'에 빗댔다. 상대와 밀고 당기기보다는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해 달라는 내용을 담았다.또 다른 타이틀곡 '하나뿐인 당신'은 가족과 친구, 연인 등 가까운 사람에게 미처 전하지 못했던 미안함과 고마움을 다룬 트로트 발라드다. 앞서 '사랑이 온다' OST '다시 사랑하면 안 되니'에서 솔지와 작업했던 작곡팀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참여했다.수록곡 '넌 나 어떠니'는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먼저 다가가는 내용을 담은 댄스 트로트다. 빠른 템포의 EDM 사운드를 사용했다.솔지는 그동안 MBC '복면가왕', '듀엣가요제' 등 음악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가창력을 알렸다. 최근에는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하며 트로트 무대에도 도전했다.이번 스페셜 싱글을 시작으로 트로트 가수로서 활동 영역을 넓힌다. 그룹 EXID의 메인보컬로 활동하고 발라드와 OST 등을 소화해온 솔지가 트로트로 활동 방향을 확장한 셈이다.솔지의 트로트 스페셜 싱글은 15일 오후 6시 공개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가수 이승철이 40년 가수 생활 중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시기를 돌아본다.1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네버엔딩 이승철'에서는 데뷔 40주년을 맞은 이승철의 음악 인생이 공개된다.이날 이승철은 가수에게 필요한 재능과 노력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다.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바이브레이션을 구사했다는 그는 노래에 있어 타고난 재능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한다.그룹 활동을 마친 뒤 솔로 가수로 나섰던 당시의 모습도 공개된다. 이승철은 1988년 솔로로 활동을 시작해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자리를 잡았다. 방송에서는 솔로 데뷔 당시 인터뷰와 과거 무대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승승장구하던 시기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이승철은 한동안 방송 활동을 중단해야 했던 당시의 심경도 털어놓는다. 방송 무대에 설 수 없게 되자 그가 선택한 것은 콘서트였다.이승철은 국내 최초로 라이브 콘서트 실황 비디오 제작에 나섰고, 영화 출연으로 받은 출연료를 공연 제작비에 투입하기도 했다. 방송 대신 관객을 직접 만나는 공연에 집중하면서 활동을이어간 셈이다.공연을 준비하는 방식은 40년이 지난 지금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이승철은 무대의 음악뿐 아니라 음향과 영상 등 공연 전반을 직접 확인한다고 밝혔다.지방 투어가 있는 날에는 오전 7시부터 공연장을 찾아 사운드를 점검한다. 맨 앞자리부터 객석 곳곳을 직접 돌아다니며 위치에 따라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도 확인한다.이승철은 "공연장에 오시면 감동받게 해드려야 하고, 돈이 아깝지 않게 해야 한다"고 자신의 공연 원칙을 밝혔다.이번
'나는솔로' 30기 현숙이 초가을 풍경 속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30기 현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njoying the beginning of autumn"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0기 현숙은 흰색 셔츠의 밑단을 허리 앞에서 묶고 짙은 청바지를 매치한 채 나무가 늘어선 거리 한가운데 서 있다. 머리를 단정하게 올려 묶고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얹었으며 한쪽 어깨에는 밝은 색상의 가방을 멨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는 모습 뒤로 기와를 얹은 긴 담장과 나무, 사람들이 오가는 거리가 함께 펼쳐져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30기 현숙은 기와가 이어진 돌담을 배경으로 가방 끈을 한 손으로 잡은 채 고개를 살짝 숙이며 웃고 있다. 소매를 걷어 올린 흰색 셔츠와 청바지의 단정한 조합이 그대로 이어지는 가운데, 나뭇잎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이 머리와 어깨 주변을 밝게 비춘다.또 다른 사진에서 30기 현숙은 같은 돌담 앞에 전신을 드러낸 채 눈을 가늘게 접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한쪽 어깨에 가방을 걸친 자연스러운 자세에 브라운 스트랩 샌들을 더했으며 길게 떨어지는 청바지 실루엣과 허리에서 묶은 셔츠가 어우러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마지막 사진에서 30기 현숙은 나무가 빽빽하게 보이는 야외 공간에서 붉은색 음료가 담긴 잔을 손에 들고 옆을 바라보며 웃고 있다. 난간 위에는 같은 색상의 음료가 담긴 잔과 작은 접시가 놓여 있고 현숙의 뒤로 초록빛 나무와 낮은 건물들이 펼쳐져 앞선 거리 사진과는 또 다른 장면을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30기 현숙 화이팅", "진짜 오랜만이에요",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