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혼산'으로 떴는데...
김민, 사생활 침해 호소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대세로 떠오른 김민이 '라디오스타'에서도 야인의 면모를 뽐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이계인, 윤택, 육중완, 김민이 출연한 …

'나혼산'으로 떴는데...김민, 사생활 침해 호소

최신뉴스

  • 아일릿, 컴백하자마자 이게 무슨 일…이로하 이어 원희까지 부상

    아일릿, 컴백하자마자 이게 무슨 일…이로하 이어 원희까지 부상

    그룹 아일릿(ILLIT) 원희의 발목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모카가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이로하에 이어 원희도 부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소속사 빌리프랩은 29일 공식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원희와 이로하는 최근 스케줄 중 발목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아왔으며, 현재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두 사람은 이날 예정된 연세대학교 축제 무대에 참여한다. 다만 회복 상태와 현장 여건에 따라 무대 동선이나 안무를 조정할 수 있다. 빌리프랩은 "멤버들의 컨디션과 야외무대 환경을 고려해, 필요시 동선 및 안무를 일부 조정하여 참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어 "무대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의 너른 이해를 부탁드린다"라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컨디션 회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아일릿은 앞서 모카의 활동 중단으로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왔다. 모카는 미니 4집 컴백 준비 과정부터 건강상 문제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일부 음악방송 무대에 참여했으나,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 6월 19일 다시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이로하는 지난 1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앙코르 콘서트 리허설 중 발목 염좌로 병원 진료와 치료를 받았다. 당시 소속사는 이로하의 상태에 따라 공연 참여를 유동적으로 운영하고, 증세가 있을 경우 일부 무대 참여를 제한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한편 아일릿은 지난 26일 미니 5집 'BREAK EVEN'(브레이크 이븐)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로 활동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A2O LITE, 日 오리콘 48위→5위…급상승 차트도 1위

    A2O LITE, 日 오리콘 48위→5위…급상승 차트도 1위

    그룹 A2O LITE(에이 투 오 라이트)의 데뷔곡 'NEON'(니온)이 일본 주요 음원 차트에서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29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NEON'은 지난 19~25일 집계된 주간 스트리밍 급상승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주간 스트리밍 차트에서도 전주 48위에서 5위로 43계단 상승했다.빌보드 재팬에서도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지난 28일 공개된 '스트리밍 송즈' 차트에서 'NEON'은 전주 47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해당 집계 기간 'NEON'의 일본 내 스트리밍 수는 약 519만 회로, 전주 대비 2.3배 증가했다. 2주 연속 차트에 진입한 곡 가운데 재생 수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앞서 A2O LITE는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 8위,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음원 성적을 집계하는 '글로벌 Excl. U.S.'에서 3위를 기록했다. 지난 13일 데뷔곡을 발표한 지 약 2주 만에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와 일본 주요 차트에서 모두 10위권에 진입한 셈이다.국내에서는 'NEON'이 멜론 TOP100에서 15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음악방송에서도 '더쇼', '엠카운트다운', '인기가요' 등에서 정상을 차지했으며, '쇼챔피언' 2주 연속 1위를 포함해 총 6개의 트로피를 받았다.A2O LITE는 데뷔곡 'NEON'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단독] 제이블랙 "국내 댄서 수준 한국만 몰라…전 세계 세 손가락 안"

    [단독] 제이블랙 "국내 댄서 수준 한국만 몰라…전 세계 세 손가락 안"

    그룹 A2O LITE 'NEON'(니온)의 도입부 안무를 제작한 댄서 제이블랙이 한국 댄스계의 국제적 위상을 국내 대중이 몰라 안타까운 마음이 있다고 고백했다.  27일 제이블랙과 댄서 최인영(Sseji, 쎄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크림댄스 학원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A2O LITE 안무 제작 비하인드 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함께 'NEON' 안무 공동 제작에 참여한 댄서 이동규(T-100, 티백)은 부득이하게 이날 인터뷰에 참여하지 못해 서면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제이블랙은 "한국의 스트릿 댄스 수준은 세계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든다고 본다"면서 "해외에서는 한국이 댄스 강국으로 알려져 있는데 정작 국내에서는 그걸 잘 모르는 것 같아 안타깝다. 우리 댄스 신이 더 커져서 전 세계 사람들이 '춤을 배우려면 한국에 와야 한다'고 생각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제이블랙에 따르면 한국 댄서들은 힙합이나 팝핀, 왁킹 등 여러 장르의 세계 배틀에서 우승해왔다. 중국, 미국, 러시아 등 강국과 경쟁에서 밀리지 않는단 의미다. 그는 "중국에서는 제이블랙이라는 이름을 아는 사람들이 있다. 아이찡도 제 국제 배틀 경력을 듣고 알아봤다"고 덧붙였다. 최인영은 제이블랙의 춤을 처음 접했을 때를 떠올리며 "원래 K팝 안무를 추던 사람이라 제이블랙 선생님의 춤은 제가 알던 상식을 깨는 느낌이었다. 티백(이동규)이 내 선생님이었는데, 영상을 보여주면서 제이블랙에게 춤을 배워보자고 제안하셨다. 영상을 보고는 저런 춤을 배워야 내가 달라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이동규는 제이블랙에 대해 "최인영에

  • 전현무, 촬영 중 소신 밝혔다…"마인드 정확히 같아" 이준과 뜻밖의 공감대 형성 ('현무로드')

    전현무, 촬영 중 소신 밝혔다…"마인드 정확히 같아" 이준과 뜻밖의 공감대 형성 ('현무로드')

    방송인 전현무가 이준의 연기 철학에 공감하며 자신의 생각을 밝힌다.다음 달 1일 방송되는 MBN 예능 '디스이즈 현무로드' 7회에서는 전현무, 이준, 이주빈이 캐나다 앨버타를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세 사람은 '세계 공룡의 수도'로 불리는 드럼헬러로 이동하던 중 배우로서의 활동과 가치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전현무는 이주빈에게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많이 보여줬다"고 말한다. 이에 이주빈은 "두 번째 작품이 '미스터 션샤인'이었다. 운이 진짜 좋았다"며 자신의 연기 경력을 돌아본다.대화가 이어지자 이준은 "결국 승자는 죽기 전까지 연기한 사람인 것 같다"며 오랫동안 배우로 활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전한다. 전현무 역시 "나랑 마인드가 정확히 같네"라며 공감한다. 이준은 "그럼 내가 연기계의 전현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이후 이주빈은 장시간 운전한 이준을 대신해 운전대를 잡는다. 이동 중에는 도로 주변에서 소와 말 등 여러 동물을 발견하며 캐나다의 자연 풍경을 감상한다.드럼헬러에 도착한 세 사람은 약 7500만 년 전 형성된 지층을 둘러본다. 광활한 풍경에 "소름 돋는다"며 감탄한 이들은 공룡박물관도 방문한다.'디스이즈 현무로드'는 11월 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VHL ENTERTAINMENT, 모델 곽나영 전속 영입…국내외 패션 활동 체계화 추진

    VHL ENTERTAINMENT, 모델 곽나영 전속 영입…국내외 패션 활동 체계화 추진

    신생 크리에이티브 매니지먼트 컴퍼니 VHL ENTERTAINMENT가 모델 곽나영을 1호 모델로 영입하고 국내 모델의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을 본격화하겠다고 29일 밝혔다.곽나영은 동덕여자대학교 모델과에 재학 중인 신예 모델이다. 지난해 ‘The Best Model on the Runway’ 금상에 이어 2026년 ‘The Look of the Year Korea’ 대상을 수상해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 오는 11월에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리는 ‘The Look of the Year World Final’에 참가할 예정이다.‘The Look of the Year’는 1983년 시작된 글로벌 모델 선발대회로 4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지젤 번천, 신디 크로포드, 린다 에반젤리스타 등 세계적인 슈퍼모델들이 거쳐 간 글로벌 모델 등용문으로 유명하다. 곽나영 모델은 왕성한 모델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서울패션위크에서는 2026 S/S BIG PARK·MMAM, 2026 F/W MUNN·MMAM·DOUCAN, 2027 S/S DOUCAN·MMAM·CAHIERS·KELLY SHIN·BIG PARK 등, 해외에서는 2027 S/S 밀라노 SAGIO Presentation과 Barbara Rizzi Show, FENDI Showroom 등에서 활동했다.VHL ENTERTAINMENT는 서울 청담동에 사무실을 열고 매니지먼트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실무진은 약 25년간 국내외 패션 현장을 경험한 모델 출신 인력이 참여한다. VHL ENTERTAINMENT 관계자는 “곽나영은 국내외 패션 무대 경험과 개성 있는 이미지를 갖춘 모델”이라며 “The Look of the Year Korea 대상 수상에 이어 한국 대표로 세계대회에 참가하는 만큼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안정적인 사업 기반과 실무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패션뿐 아니라 연기, 뷰티, 광고, 필름, 디지털 콘텐츠

  • 100명의 도전이라더니…첫화부터 85명 집으로 돌려보낸 '티처스3', 이게 최선이었나 [TEN스타필드]

    100명의 도전이라더니…첫화부터 85명 집으로 돌려보낸 '티처스3', 이게 최선이었나 [TEN스타필드]

    재수생들의 절박한 사연을 조명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부모의 관심도 끌 것으로 기대했던 '티처스3 : 재수전쟁'(이하 '티처스3')가 교육 예능의 취지와 서바이벌 방식 사이의 간극을 드러냈다. 1회 만에 참가자 100명 중 85명을 탈락시키면서 이들의 성장 가능성을 살펴볼 기회조차 충분히 주어지지 않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채널A 예능 '티처스3 : 재수전쟁'(이하 '티처스3')은 재수생 100명이 참가해 다양한 미션과 경쟁 통해 최종 우승자 선발하는 입시 서바이벌이다. 참가자 100명은 많은 지원자 중 국어 유대종, 수학 정승제, 영어 김지영 이른바 '3T'의 심층 면접을 거쳐서 뽑혔다.방송은 수능을 40일 앞두고 부친에게 간 이식을 해줘야 했던 상황 등 재수를 하게 된 개인의 사연들이 조명되면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3T들이 면접 과정에서 재수생들의 문제점을 간략히 지적하기도 하면서 주 시청층인 학부모의 관심도 높였다. 그러나 작품은 1회 만에 무려 85명을 탈락시켜 집으로 돌려보냈다. 당초 프로그램 설명으로 '다양한 미션과 경쟁'을 내세웠던 것과 다소 거리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1화에선 재수생 100명이 각 10문항으로 이뤄진 국어, 수학, 영어 시험에 응시했다. 과목별로 최고점을 받은 학생 1명이 뽑히고 나머지 4명은 3명의 강사가 면접 때 눈여겨봤던 학생들로 구성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과목별로 5명의 학생, 총 15명이 뽑히는 구조다. 성적이 낮고 특별한 사연도 없어 3T의 마음에 들지 못하면 결국 탈락할 수 있는 상황으로 해석될 여지가 충분했다.이날 시험을 치르던 중 긴장한 탓에 몸을 떨거나 코피를 흘리는 학생들도 있었다. 컨디션이 평소 실력 발휘

  • 지창욱, '장꾸미' 가득한 표정에도 잘생김 못 숨겨…화보 같은 비주얼

    지창욱, '장꾸미' 가득한 표정에도 잘생김 못 숨겨…화보 같은 비주얼

    배우 지창욱이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지창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내가 청소당번임👍👍"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촬영 장비가 놓인 실내에서 바닥에 앉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을 벌린 채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베이지색 카라 니트에 짙은 브라운 팬츠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내려온 헤어스타일과 익살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지창욱은 넓은 창가 옆 소파 앞에 앉아 무릎을 세우고 두 손을 모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옅은 미소를 띤 부드러운 얼굴과 편안한 자세가 어우러진 가운데 바닥에 놓인 로봇청소기가 시선을 끈다.또 다른 사진에서 지창욱은 소파에 비스듬히 기대어 팔짱을 낀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리를 길게 뻗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살짝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 뚜렷한 이목구비와 깔끔한 옆선이 돋보인다.마지막 사진에서 지창욱은 창가에 기대어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른 손을 창문 쪽으로 뻗고 있다. 소매를 걷어 올린 베이지색 니트와 여유 있는 핏의 브라운 팬츠가 세련된 분위기를 더하며 창밖을 바라보는 옆모습이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한다. 지창욱은 청소당번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로봇청소기가 놓인 공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선보였다. 한편 지창욱은 지난 10월 오사카와 요코하마에서 일본 콘서트 투어를 진행하는 등 배우와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장항준, 소신 발언했다…연예인 향한 무분별한 비난에 "비겁한 행동" ('와우산티비')

    장항준, 소신 발언했다…연예인 향한 무분별한 비난에 "비겁한 행동" ('와우산티비')

    영화감독 장항준이 연예인들을 향해 근거 없는 비난을 쏟아내는 이들에게 일침을 가했다.28일 유튜브 채널 '와우산티비'에는 '거장과 함께 사람이 싫은 이야기..가 안끝나요 (ft. 장항준, 옥상달빛)'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항준은 게스트로 출연해 가수 옥상달빛 멤버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장항준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이후의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나는 언젠간 추락할 거다. 그게 언제일지, 뭐 때문일지 너무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건 색다른 관점이다. 이걸 가지고 불안해하면 불행해지는 거다"고 설명했다.연예인들이 사소한 문제로 비난받는 현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장항준은 "요즘 연예인들은 '저게 잘못인가?' 싶은 것들로 지탄받고 공격받는 것 같다"며 "잘못한 근거도 별로 없는데 막 뜯으면 그 사람이 진짜 문제 있는 것 같아 보인다"고 지적했다.이러한 집단적인 비난을 학교에서 벌어지는 따돌림에 비유하기도 했다. 장항준은 "이 사람이 받는 상처는 교실에서 벌어지는 왕따와 같을 거다"며 "그 사람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 아이를 욕하는 데 동참해야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그런 사람들은 비겁하다고 생각한다. 왜 남을 헐뜯는 데 인생을 허비하냐"고 덧붙였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아이브, '초통령' 위상 제대로 보여줬다…아기 다이브와 특별한 파티

    아이브, '초통령' 위상 제대로 보여줬다…아기 다이브와 특별한 파티

    K-팝 시장에서 유독 어린 연령대의 팬덤 비중이 높은 것은 종종 비판이나 논란의 대상이 되곤 한다. 아티스트가 지향하는 음악적 이미지와 실제 공연장을 찾는 관객층의 연령대 사이에 괴리가 생길 때 특히 그렇다. 하지만 걸그룹 아이브(IVE)는 전혀 다른 접근법을 택했다. 어린 팬들을 신보 콘텐츠의 주인공으로 당당히 내세우며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미니 5집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의 수록곡 'CRUMBS'(크럼스)의 프로모션 영상인 '스핀오프 : 크럼스 필름(SPIN-OFF : CRUMBS FILM)'을 공개했다. 영상은 6인의 멤버에게만 집중하는 대신, 이른바 '초통령'으로 불리며 팬덤 내에서 '아기 다이브(Baby DIVE)'로 통하는 어린이 팬들과 멤버들이 함께 어우러져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담아냈다.이번 기획은 사랑스러운 비주얼 연출뿐만 아니라, 아이브의 가장 뚜렷한 팬덤 특성 중 하나를 팀의 정체성 안으로 자연스럽게 포용했다는 점에서 업계 안팎의 이목을 끌고 있다.영상은 한 영어 교실에서 시작된다. 칠판에 적힌 'I HAVE'라는 문구를 본 어린 학생이 아이브를 떠올리고, 이어 'CRUMBS' 음악을 틀자 교실은 순식간에 음악과 춤, 멤버들의 등장으로 가득 찬 화려한 파티 공간으로 변모한다.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는 아이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손등에 도장을 찍어주고, 다정하게 사진을 찍거나 함께 춤을 춘다. 영상은 팀명을 활용한 재치 있는 문구인 "영웅을 믿나요? 네, 아이브는 언제나 그랬어요(Do you believe in heroes? Yes, IVE always have)"라는 메시지로 마무리된다.'CRUMBS'는 중독성 있는 멜

  • 미국인들까지 '니온'에 빠졌다니…A2O LITE, 빌보드 진입 알고보니 K팝 신기록

    미국인들까지 '니온'에 빠졌다니…A2O LITE, 빌보드 진입 알고보니 K팝 신기록

    이수만 프로듀서가 제작한 그룹 A2O LITE가 데뷔곡 'NEON'으로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의 톱 10 안에 가장 빠르게 진입한 K팝 아이돌 그룹이 됐다. 이에 업계에선 이들이 1~2주 안에 빌보드 메인 차트인 HOT100 차트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단 예측이 나온다.A2O LITE는 지난 13일 'NEON'(니온)을 발매한 지 14일 만인 27일 '글로벌 200'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2020년 9월 빌보드가 해당 차트를 신설한 이후 K팝 아이돌 그룹이 데뷔곡으로 TOP 10에 진입하기까지 걸린 기간 중 가장 짧은 기록이다. K팝 아이돌 그룹의 데뷔곡이 해당 차트에 최초 진입한 순위로도 역대 최고 기록이다.이전 기록은 그룹 아일릿이 가지고 있었다. 아일릿은 2024년 3월 25일 데뷔곡 'Magnetic'(마그네틱)을 발매한 뒤 15일 만인 4월 9일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8위를 기록했다. 첫 진입 당시 63위에 올랐던 아일릿은 그 다음주 8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고, 이후 최고 6위까지 올라섰다.업계에선 1~2주 안에 A2O LITE가 빌보드 HOT100 차트 안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바라본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에 대해 "미국 대중들 사이 A2O LITE에 대한 인지도가 빠르게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200 차트는 미국 대중이 일상적으로 듣는 플레이리스트와 같기 때문이다.실제로 아일릿은 데뷔곡 'Magnetic'이 글로벌200에 진입한 뒤 정확히 7일 만에 HOT100 차트에 91위로 이름을 올렸다. 뉴진스도 과거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이들이 처음으로 빌보드 HOT100에 이름을 올린 곡은 'Ditto'였다. 이 곡 역시 글로벌200 차트에서 36위로 진입하고 7일 뒤 HOT100에 진입했다. 'NEON'은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 최수종♥하희라, 3층 단독주택 마당 얼마나 넓길래…관리 부담에 결국 리모델링

    최수종♥하희라, 3층 단독주택 마당 얼마나 넓길래…관리 부담에 결국 리모델링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3층 단독주택의 정원을 새롭게 꾸몄다.28일 유튜브 채널 '하희라이트'에는 '정원 리모델링 공사 [LIFE]'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가 집 정원을 리모델링하는 과정이 담겼다.두 사람은 현재 정원이 딸린 3층 단독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다. 그동안 개인 유튜브를 통해 잔디를 손질하거나 텃밭을 가꾸는 등 정원을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해 왔다.특히 최수종은 정원을 가꾸는 데 많은 시간을 들였다고 한다. 하희라는 "수종 씨가 3, 4일에 한 번씩 잔디를 깎는다"며 잡초를 뽑고 물을 주는 데만 두 시간 이상 걸린다고 설명했다.하지만 바쁜 일정으로 정원을 관리하기가 어려워지자 부부는 일부 잔디만 남기고 나머지 공간에 돌을 깔기로 했다. 하희라는 "수종 씨가 워낙 좋아하고 정성을 들인 잔디라 바꾸기가 쉽지 않았다"며 오랜 고민 끝에 리모델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새롭게 단장한 정원을 본 하희라는 "이제 잡초를 뽑느라 허리가 아플 일은 없어졌다"며 기뻐했다. 최수종은 공사가 끝난 뒤에도 정원에 물을 주며 변함없는 애정을 보였다.최수종과 하희라는 1993년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또 연예인 집자랑 나왔다…3층짜리 북한산 셰어하우스 공개, '전참시' 출격하는 악뮤

    또 연예인 집자랑 나왔다…3층짜리 북한산 셰어하우스 공개, '전참시' 출격하는 악뮤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찬혁과 이수현이 함께 사는 3층짜리 집을 공개한다.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22회에는 악뮤가 단독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소개한다.이날 방송에서는 북한산이 내려다보이는 두 사람의 셰어하우스가 공개된다. 3층으로 구성된 집에는 운동방과 노래방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이찬혁의 취향이 반영된 소품들과 함께 그가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방도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두 사람은 현재 2년째 함께 생활하고 있다. 당초 올해 집 계약이 끝나면 따로 살 계획이었지만 최근 동거를 연장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다.이찬혁과 이수현은 "1년 더 같이 살아보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고 말한다. 특히 이찬혁은 "같이 안 살면 이수현 손해"라며 새롭게 알아본 집에 대한 자신감을 보인다. 두 사람이 다시 함께 살 가능성을 열어둔 이유도 방송에서 공개된다.이찬혁의 출근길도 소개된다. 그는 국내에 한 대뿐이라는 2004년식 올드카를 직접 운전한다. 차량 내부에는 손으로 돌리는 창문 손잡이와 CD 플레이어 등이 남아 있어 이찬혁의 취향을 엿볼 수 있다.'전지적 참견 시점'은 3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상금 100억' 이세돌, 은퇴 7년 만에 사업 제안 받았다…상대는 조혜련 ('백수 이세돌')

    '상금 100억' 이세돌, 은퇴 7년 만에 사업 제안 받았다…상대는 조혜련 ('백수 이세돌')

    우승 상금으로만 약 100억원을 받았다고 알려진 전 프로바둑기사 이세돌이 은퇴 후 요구르트 판매에 나선다.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백수 이세돌' 2회에서는 이세돌이 조혜련과 함께 요구르트를 판매하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이세돌은 몰려드는 손님들 사이에서 계산을 담당한다. 조혜련이 "1,600원 3개면 얼마야?" 라고 묻자 이세돌은 곧바로 "4,800원입니다"라고 답한다. 이후에도 가격을 묻는 질문에 막힘없이 답하자 조혜련은 "이세돌 계산 잘한다~!"라며 감탄한다.두 사람은 역할을 나눠 판매에 나선다. 어린 시절 시장에서 쑥갓을 팔았던 경험이 있는 조혜련은 손님들을 향해 "줄을 서시오~"라고 외치며 현장을 정리한다. 이세돌은 계산과 포스기 조작을 맡는 동시에 손님들에게 웃으며 응대한다.예상보다 호흡이 잘 맞자 조혜련은 "세돌아 우리 이런 사업이나 할까?"라며 동업을 제안한다. 바둑계를 떠난 이세돌이 조혜련과 요구르트 판매 사업까지 하게 될지 웃음을 안긴다.이세돌은 2016년 인공지능 알파고와의 대국에서 1승을 거둔 인물이다. 2019년 프로바둑기사에서 은퇴한 뒤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예능에서는 새로운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있다.앞서 방송된 '백수 이세돌' 첫 회는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특히 2049 시청률에서는 2026년 KBS 신규 예능 가운데 1위, KBS 전체 예능 가운데 2위에 올랐다.한편 '백수 이세돌'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기희현과 공개 열애 중인데…김지원 몰래 찍었다, "홍해인" 여전한 팬심

    ♥기희현과 공개 열애 중인데…김지원 몰래 찍었다, "홍해인" 여전한 팬심

    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기희현과 공개 열애 중인 모델 이상윤이 배우 김지원의 실물을 마주하고 감탄을 표했다.이상윤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홍해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영상을 올렸다.공개된 영상에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의 한 갤러리에서 열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김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상윤이 직접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영상 속 김지원은 단정한 단발 헤어스타일에 블랙 재킷을 걸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김지원은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밝은 미소로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이상윤은 김지원의 본명 대신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속 캐릭터 이름인 '홍해인'을 덧붙이며 드라마 팬임을 인증했다.이상윤은 전직 야구선수 출신으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페어링'에 '메기남'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6년 차 모델이다. 이상윤은 2015년 다이아로 데뷔한 뒤 Mnet '프로듀스 101'을 거쳐 배우 및 인플루언서로 전향한 기희현과 지난 6월 일본 오사카 여행 중 찍힌 CCTV 영상을 SNS에 공개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1995년생인 기희현과 1996년생인 이상윤은 한 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로, 최근에는 서울의 한 5성급 호텔에서 웨딩 화보를 촬영한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0.2% 최저 시청률 찍고 막 내린다…아이돌 출신 주연작, 흥행 실패 속 최종회 예고 ('다이브')

    0.2% 최저 시청률 찍고 막 내린다…아이돌 출신 주연작, 흥행 실패 속 최종회 예고 ('다이브')

    아이돌 출신 배우 김지연과 박서함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가 0%대 시청률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종영을 앞두고 있다. 최저 0.2%까지 떨어지며 흥행에 아쉬움을 남긴 가운데, 마지막 2회에서 어떤 결말을 맞을지 관심이 쏠린다.오는 31일 방송되는 채널A 토·일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서는 정우재(박서함 분)를 구하기 위한 윤하나(김지연 분)와 윤하루(장세혁 분) 남매의 마지막 시간 여행이 그려진다. 김지연은 그룹 우주소녀, 박서함은 크나큰 출신으로 두 사람 모두 아이돌 활동을 거쳐 배우로 나섰다는 공통점이 있다.'너에게 다이브'는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다.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윤하나와 정우재의 운명을 비롯해 윤하루와 서예랑(문승유 분)의 관계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주목된다.그동안 윤하나는 자신을 지키려다 목숨을 잃은 첫사랑 정우재를 살리기 위해 여러 차례 과거로 돌아갔다. 매번 그의 죽음을 막는 데 실패했지만, 반복된 시간 여행 속에서 조금씩 변화를 만들어냈다. 경호원이었던 정우재가 배우의 길을 걷게 됐고, 서로에게 감춰왔던 마음을 확인하며 연인으로 발전하기도 했다.그러나 정우재의 운명을 바꾸려는 윤하나의 노력은 또 다른 갈등을 불러왔다. 윤하나는 그를 살리기 위해 배우라는 꿈마저 포기하려 했고, 이를 알게 된 정우재는 윤하나가 자신 때문에 미래를 희생하지 않도록 타임머신 역할을 하던 캠코더를 부쉈다. 서로를 지키기 위해 다른 선택을 내린 두 사람이 비극적인 운명을 바꿀 수 있을지가 마지막 관전 포인트다.윤하루와 서예랑의 관계 역시

1
하성운
하성운
2
코르티스
코르티스
3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4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5
빅뱅
빅뱅
6
데이식스
데이식스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아스트로
아스트로
9
알파드라이브원
알파드라이브원
10
세븐틴
세븐틴
1
블랙핑크
블랙핑크
2
베이비몬스터
베이비몬스터
3
아이브
아이브
4
아이유
아이유
5
니쥬
니쥬
6
레드벨벳
레드벨벳
7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8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9
키키
키키
10
엔믹스
엔믹스
1
리센느
리센느
2
에이티즈
에이티즈
3
아일릿
아일릿
4
김용빈
김용빈
5
우즈
우즈
6
에스파
에스파
7
최예나
최예나
8
성리
성리
9
태연
태연
10
아이오아이
아이오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