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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갑질 의혹' 차예련,
결국 또 입 열었다 "법적대응"

배우 차예련 측이 학교폭력 의혹을 재차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최근 골프장 갑질 의혹까지 불거진 데 이어 남편 주상욱 등 가족에게도 비난이 쏟아지자 강경 대응에 나선 것…

'학폭·갑질 의혹' 차예련, 결국 또 입 열었다 "법적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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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글로리' 어린 이사라로 눈도장 찍더니…배강희 "스크린 데뷔, 욕심 더 커져" ('최종면접')[인터뷰②]

    '더 글로리' 어린 이사라로 눈도장 찍더니…배강희 "스크린 데뷔, 욕심 더 커져" ('최종면접')[인터뷰②]

    배우 배강희가 '최종면접'(감독 김정훈)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최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최종면접'에 출연한 배우 배강희를 만났다.'최종면접'은 5000: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비밀이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미스터리 영화다. 배강희는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냉철함을 유지하는 완벽주의자 차주원 역을 맡았다.배강희는 '최종면접'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여전히 떨리고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배강희는 "스크린이 정말 큰데 얼굴이 클로즈업돼 있으니까 (놀라웠다) '이걸 다들 보고 계시는구나' 하면서 신기했다"고 말했다.'최종면접'은 배강희를 비롯해 조이현, 김재원, 강유석, 신승호, 곽동연 등 또래 배우들 6명이 주연으로 등장한다. 배강희는 인지도 높은 배우들과 나란히 보여지는 것에 대한 부담이 없었냐는 말에 "생각을 안 한 건 아니지만, 감독님의 기대에 보답하고 싶어서 욕심이 더 커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낯설게 느껴질 관객들이 많을 텐데 '새로운 얼굴이 있구나', '궁금한 배우네'로 느끼면서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배강희는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어린 시절 이사라를 연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더 글로리'는 나를 (대중에게) 각인시켜준 작품이라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때 촬영했던 배우들과도 또래여서 여전히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배강희는 "'더 글로리'가 많이 알려진 덕분에 강한 이미지가 있지만, 이번 작품으로 다

  • '케데헌' 이재, 외조부 신영균 옛집서 결혼…동화 같은 웨딩 화보

    '케데헌' 이재, 외조부 신영균 옛집서 결혼…동화 같은 웨딩 화보

    가수 겸 작곡가 이재(EJAE)의 웨딩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패션 매거진 보그(Vogue)를 통해 공개된 웨딩 화보에서 이재는 다니엘 프랭클의 맞춤형 웨딩드레스를 착용했다. 이후 피로연에서는 잭 포즌과 밀라 노바의 드레스를 선보이며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결혼식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오드리 누나와 레이 아미 등도 참석했다. 이재와 사무엘 김은 전통 혼례 의식인 폐백도 진행하며 가족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이재는 최근 SNS를 통해 리쥬란코스메틱 제품을 활용한 웨딩 스킨케어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결혼식 당일에도 메이크업에 앞서 듀얼 이펙트 앰플을 사용하는 등 피부 관리에 신경 썼다.이재는 지난 10월 17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스테이지28에서 프로듀서 겸 작곡가 사무엘 김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7년 음악 작업을 통해 처음 만나 약 9년간 인연을 이어왔다.결혼식 장소인 스테이지28은 이재의 외조부인 배우 신영균이 과거 거주했던 곳이다. 이재는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했던 추억이 담긴 장소에서 야외 결혼식을 진행했다.한편, 이재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Golden)'을 통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레드벨벳의 '사이코', 에스파의 '드라마' 등 K팝 히트곡 작업에도 참여한 바 있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 장신영, '♥강경준'이 찍어줬을까…등산복 차림에도 빛나는 미모

    장신영, '♥강경준'이 찍어줬을까…등산복 차림에도 빛나는 미모

    배우 장신영이 운악산 정상에 오른 모습을 공개하며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장신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등산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은 탁 트인 산 정상에서 검은색 패딩 점퍼와 레깅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흰색 상의를 길게 받쳐 입고 회색 니삭스와 운동화를 매치했으며 검은색 배낭까지 멘 편안한 등산 차림이 눈길을 끈다. 몸을 옆으로 돌린 채 뒤를 돌아보는 자연스러운 포즈에서 밝은 매력이 돋보인다.이어진 사진에서 장신영은 소나무 아래 바위에 올라 몸을 앞으로 살짝 숙인 채 활짝 미소 짓고 있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드러난 환한 표정이 인상적이며 두 발을 벌리고 바위 위에 선 장난스러운 자세가 사진에 생동감을 더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장신영은 해발 935.5m라고 적힌 운악산 서봉 정상석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상석에 한 손을 올리고 고개를 숙인 채 웃는 모습으로, 검은색 등산복과 회색 니삭스를 매치한 늘씬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등에 멘 배낭에는 분홍색 물건이 달려 있어 편안한 등산 스타일에 작은 포인트를 더했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장신영은 한 손을 이마 위로 올려 햇빛을 가리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햇살을 받은 얼굴에는 또렷한 눈매와 밝은 미소가 선명하게 드러나며,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수수한 차림이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마지막 사진에서 장신영은 산속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셀카를 남겼다. 검은색 패딩 점퍼를 입고 카메라를 가까이 바라보며 부드럽게 미소 짓는 모습으로 화장기 짙지 않은 얼굴과 맑은 눈매가 청순한 매력을 더한다.앞서 장신영의 남편인 배우 강경

  • "신승호에 기 안 밀리겠다" 감독도 인정…배강희 "본능적으로 연기하는 편" ('최종면접')[인터뷰①]

    "신승호에 기 안 밀리겠다" 감독도 인정…배강희 "본능적으로 연기하는 편" ('최종면접')[인터뷰①]

    배우 배강희가 '최종면접'(감독 김정훈)에 출연한 가운데 신승호와의 호흡에 만족감을 나타냈다.최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최종면접'에 출연한 배우 배강희를 만났다.'최종면접'은 5000: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비밀이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미스터리 영화다. 배강희는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냉철함을 유지하는 완벽주의자 차주원 역을 맡았다. 극 중 백승빈으로 분한 신승호와 주로 호흡을 맞췄다.배강희는 오디션을 통해 영화에 합류했다. 그는 "몰입감이 굉장히 좋은 시나리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사건보다 인물의 심리나 관계에 집중하는 점 때문에 다음 내용이 궁금해졌다"고 지원 계기를 밝혔다. 이어 "오디션은 한 번만 보고 캐스팅됐고 감독님이 연기를 보고 '승호 배우한테 기가 밀리지 않겠다'고 말씀하셨다"고 회상했다. 또 "오디션 때 화를 내거나 감정을 쏟는 연기를 했는데 감정이 격해지면서 눈이 충혈되고 몸도 빨개졌다"며 "감독님이 '신체 증상이 나타난 게 의도된 거냐'고 하시며 흥미로워하셨다"고 설명했다.현장에서 신승호와의 호흡에도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는 "승호 배우가 현장에서 에너지가 정말 좋다"며 "세트장이 많이 울릴 정도로 성량도 좋고 눈빛도 압도적"이라며 감탄했다. 그러면서 "내가 평소에 차분한 스타일인데 승호 배우에 맞춰 데시벨도 더 높이고 기세를 펼쳐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배강희는 평소 연기를 계획적으로 접근하기 보다 본능적으로 하는 편이라고 언급했다. 신승

  • 이민정, 고등학교 졸업 앨범 꺼내자 표정 굳었다…"그 사진 너무 싫어" ('MJ')

    이민정, 고등학교 졸업 앨범 꺼내자 표정 굳었다…"그 사진 너무 싫어" ('MJ')

    배우 이민정이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보며 학창 시절 친구들의 장난으로 눈썹이 밀렸던 사연을 털어놨다.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강남 5대 얼짱 이민정이 졸업한 현대고에 가봄 (학생들 실물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민정은 졸업 후 오랜만에 모교인 현대고등학교를 방문했다.이민정은 운동장부터 복도, 음악실까지 학교 곳곳을 둘러봤다. 그러던 중 제작진이 졸업 앨범을 건네자 그는 "나도 내 졸업 사진을 안다. 그때 내 친구들이 눈썹을 밀어놓은 사진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그 사진이 너무 싫다"며 당시를 떠올렸다.앨범에서 이민정의 사진을 발견한 제작진은 지금과 똑같은 모습에 놀라워했다. 그러나 이민정은 "똑같은데 눈썹이 마음에 안 든다"며 아쉬워했다. 당시 눈썹 때문에 표정까지 좋지 않게 나왔다고 설명한 그는 볼도 더 통통해 보인다며 속상해했다. 그러면서 사진을 가리켜 "기분 나쁜 게 보이지 않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민정은 1982년생으로 올해 44세다. 그는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누구 덕에 '천만 감독' 됐는데…장항준 "나 박지훈 싫어, 너무 잘 됐어" ('거장항준')

    누구 덕에 '천만 감독' 됐는데…장항준 "나 박지훈 싫어, 너무 잘 됐어" ('거장항준')

    장항준이 박지훈의 글로벌 인기에 질투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SBS 예능 ‘거장항준’ 4회에는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장항준의 차기작 오디션 참가자로 출격한다.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는 두 배우 앞에서 장항준의 해외 진출 야망이 꿈틀거린다.장항준은 “난 내수용 감독”이라며 ‘글로벌 거장’을 향한 포부를 밝힌다. 특히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박지훈을 자신의 글로벌 인기 라이벌로 꼭 집는다.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박지훈을 향해 “나 박지훈 싫어. 나보다 너무 잘 됐어”라며 질투를 폭발 시킨 컷. 이에 송은이는 “감독님이 일관성이 있다. 자신보다 잘 된 사람은 누구든 싫어한다”라고 말한다. 육성재는 장항준의 글로벌 진출을 책임질 희망으로 떠오른다. 필리핀에서 리무진으로 의전을 받고 오토바이 경호까지 받았다는 육성재가 “제가 잘되면 모든 해외 스케줄에 장 감독님과 동행하겠다”라며 통 큰 약속을 건넨 것. 이에 한껏 들뜬 장항준은 “같이 잘 되자고 했으니 출연료 수익의 15%는 떼어줘야 한다”라며 느닷없이 성공 지분까지 요구한다. ‘거장항준’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불륜 의혹' 속 의미심장 SNS 업로드…양홍원, "좋은 부모가 되려면" 책 문구 공유

    '불륜 의혹' 속 의미심장 SNS 업로드…양홍원, "좋은 부모가 되려면" 책 문구 공유

    래퍼 양홍원이 불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자녀 양육과 관련된 글을 SNS에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양홍원은 4일 자신의 SNS에 책의 일부를 촬영한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별도의 글은 덧붙이지 않았으며, 사진에는 부모의 정서가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는 내용이 담겼다.해당 글은 부모가 내면의 부정적인 감정을 스스로 인식하고 이를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부모에게서 비롯된 부정적인 감정이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메시지도 포함됐다.양홍원이 게시물을 올린 구체적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최근 결혼 이후 불륜 의혹이 제기된 상황에서 가족과 자녀에 관한 글을 공유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딸을 둔 양홍원이 자신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해당 문구를 올린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지만, 논란과 게시물 사이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한편 지난달 23일 양홍원이 결혼식 전 다른 여성과 모텔에 동행했다는 폭로가 나오며 불륜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양홍원의 소속사 AP알케미는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불륜 의혹은 부인했다. 지인의 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자리를 옮겨야 하는 상황이 발생해 모텔로 이동했을 뿐, 객실 안에서 애정 행위는 없었다는 입장이다.함께 모텔에 갔던 여성도 폭로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해당 여성은 폭로자가 금전을 요구하며 협박했다고 주장하며 관련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이후 폭로자 역시 언론 인터뷰에서 금전적인 목적으로 폭로 글을 작성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두 사람이 모텔에 들어간 것은 목격했지만 실제 불륜 여부는 알지 못한다는 취지로

  • 결국 은퇴 소식 전해졌다…예능까지 출연했는데 단장 선임, 마지막 경기 확정 ('불꽃')

    결국 은퇴 소식 전해졌다…예능까지 출연했는데 단장 선임, 마지막 경기 확정 ('불꽃')

    롯데 자이언츠 단장으로 새 출발을 알린 이택근이 '불꽃야구2'를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불꽃 파이터즈는 오는 7일 오후 2시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덕수고등학교를 상대로 2026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이택근의 은퇴 경기이기도 하다.이택근은 최근 롯데 자이언츠 단장으로 선임됐다. 선수에서 구단 프런트로 자리를 옮긴 그는 이번 덕수고전을 마지막으로 선수로서 그라운드에 서지 않게 된다. 이날 경기장에서는 이택근의 은퇴를 기념하는 팬 사인회와 기념 주화 배포, 롤링페이퍼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마지막 상대인 덕수고는 올해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와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우승한 고교야구 강호다. 고교야구 5대 메이저대회에서 통산 25차례 정상에 올랐으며, 2027 KBO 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는 6명의 프로 선수를 배출했다.이번 경기에는 2028 KBO 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상위 지명이 예상되는 유망주도 출전할 예정이다. 프로 출신 선수들이 모인 불꽃 파이터즈와 고교야구 정상급 선수들의 맞대결이 펼쳐지는 셈이다.시구는 배우 공명이 맡는다. 공명은 오는 12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에서 투수 강해환 역으로 출연한다. 드라마에서 투수를 연기하는 데 이어 실제 야구장 마운드에도 오르게 됐다. 애국가는 가수 디셈버 DK가 부른다.불꽃 파이터즈와 덕수고의 경기는 오는 7일 오후 2시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다. 경기 티켓은 예스24에서 예매할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황정음, 노메이크업에 왕눈이 안경 써도…"있는 그대로 예뻐" 반응 폭발

    황정음, 노메이크업에 왕눈이 안경 써도…"있는 그대로 예뻐" 반응 폭발

    배우 황정음이 편안한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각종 과일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회색 카라 니트 안에 파란색 상의를 받쳐 입고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미소 짓고 있다. 가느다란 금속테 안경과 진주 장식 귀걸이를 착용했으며 머리를 뒤로 넘긴 단정한 헤어스타일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눈을 감고 입꼬리를 살짝 올린 표정에서는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이어진 사진에서 황정음은 같은 차림으로 시선을 아래로 향하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안경 너머로 드러난 또렷한 눈매와 은은한 입술 색감이 어우러져 꾸밈없는 비주얼을 보여준다.또 다른 사진에서 황정음은 베이지색 패딩 점퍼를 입고 화려한 조명이 장식된 건물 앞에 서 있다. 안경을 착용한 채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혀끝을 살짝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풍성한 패딩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머리카락이 편안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황정음은 노란색 안감이 돋보이는 베이지색 패딩을 입고 고개를 아래로 기울인 채 미소 짓고 있다. 반묶음한 머리와 길게 늘어진 진주 장식 귀걸이가 어우러졌으며 입가에 살짝 들어간 보조개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이를 본 팬들은 "사진이 한장한장 잘나왔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보기 좋습니다", "요즘 너무 이뻐요", "그저 자기다운 모습으로 행복하게 웃으며 어디를 가든 작은 햇살 같은 기쁨을 전하는 그녀"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황정음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질문·답변 영상에서 현

  • 김구라도 못 믿었다…남다른 아침 습관 공개, '라스' 출격하는 엔믹스 릴리

    김구라도 못 믿었다…남다른 아침 습관 공개, '라스' 출격하는 엔믹스 릴리

    그룹 엔믹스(NMIXX)의 멤버 릴리가 독특한 기상 습관을 공개해 김구라를 놀라게 한다.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가능한 사람'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안재욱과 정영주, 엔믹스 릴리, 방송인 유병권이 출연한다.지상파 단독 토크쇼에 처음 출연하는 릴리는 평소 아침마다 실천한다는 자신만의 기상 방법을 소개한다.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알람 음악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그는 직접 추천하는 알람 송도 공개한다.이어 릴리는 자신의 기상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스튜디오에서 1분 뒤로 알람을 설정하고 잠든 척 연기를 시작한다. 알람이 울리자마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 그는 온몸을 움직이며 격렬한 춤을 선보여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이를 지켜보던 김구라는 "진짜 매일 해?"라며 실제로 매일 아침 같은 행동을 하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릴리는 "나중에 그런 콘텐츠 한번 제작해 볼게요"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낸다.엔믹스 멤버들의 반응에 관한 질문도 이어진다. 유세윤이 "멤버들은 이 광경을 봤겠네요?"라고 묻자 릴리는 "아마 자고 있어서 못 봤을 거예요"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딸은 페이스북, 아들은 엔비디아" 김보연, 자식 농사 대박났다…"용돈도 받아"

    "딸은 페이스북, 아들은 엔비디아" 김보연, 자식 농사 대박났다…"용돈도 받아"

    배우 김보연이 미국 유명 IT 기업에 재직 중인 두 자녀의 근황을 전했다.4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김영란, 이경진, 안소영이 패션쇼에 참석해 동료 배우들과 만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세 사람은 패션쇼 시작을 기다리던 중 김보연과 마주쳤다. 오랜만에 동료들을 만난 김보연은 반갑게 인사를 건네며 미국에서 생활하는 자녀들이 최근 한국을 찾았다는 소식을 전했다.김보연은 "엊그저께 다 미국에서 뉴욕에서 오고, 시애틀에서 오고 한꺼번에 다 왔다"라며 딸과 아들이 함께 귀국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란과 이경진은 "너네 애들이? 애들 왔다고?"라며 놀라워했다.자녀들의 직장에 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안소영이 "딸은 어디 다닌다고?"라고 묻자 김보연은 "(딸은)페이스북, 메타. 아들은 엔디비아"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동료들은 "그럼 엄마 용돈도 줘?"라고 물었다. 김보연은 "아휴. 1년에 만 불(한화 약 1300만 원) 밖에 안 준다 저것들이"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김보연은 배우 전노민과 2004년 재혼했으나 2012년 이혼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이청아, 교통사고 당했다더니 마스크로 꽁꽁…재활 중 전한 근황

    이청아, 교통사고 당했다더니 마스크로 꽁꽁…재활 중 전한 근황

    배우 이청아가 교통사고 이후 재활 중인 가운데 과거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이청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usty Archives 묵은 사진 모음"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짙은 색 야구모자와 베이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연한 하늘색 셔츠에 긴 머리를 한쪽으로 땋아 내린 편안한 차림으로 마스크 위로 드러난 커다란 눈망울이 돋보인다. 곁에는 여러 개의 여행 가방이 놓여 있어 이동 중 촬영한 모습임을 보여준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청아는 검은색 재킷과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고 있다. 흰색 티셔츠에 넉넉한 검은색 팬츠를 매치한 모습으로 고개를 살짝 들어 올린 포즈가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발치에는 짐이 실린 카트가 놓여 있어 여행 중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엿볼 수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청아는 베이지색 모자와 체크무늬 셔츠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겼다. 흰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또렷한 눈매가 시선을 끌며 한쪽 팔에는 빨간 사과가 담긴 망을 안고 있다. 목에 걸친 선글라스와 편안하게 늘어뜨린 긴 머리가 수수한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이청아는 흰색 티셔츠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향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다. 긴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무선 이어폰을 착용했으며 옆에 놓인 커다란 가방과 노트북이 눈길을 끈다. 화장기 없는 듯한 수수한 얼굴과 장난스러운 눈빛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건강히 다녀오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 이은지, 방송 앞과 뒤 달랐나…"조회수 신경 쓰지 마" 말해놓고 몰래 혼자 확인 ('누가찌품')

    이은지, 방송 앞과 뒤 달랐나…"조회수 신경 쓰지 마" 말해놓고 몰래 혼자 확인 ('누가찌품')

    이은지가 유튜브 조회수를 신경 쓰지 않는 척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제작진에게는 조회수에 연연하지 말라고 당부하면서도 정작 혼자 통계 화면을 확인한다고 고백한 것. 무명 시절 아버지의 한마디에 힘을 얻어 10년간 무대를 지켰던 사연도 털어놓는다.4일 오후 6시 공개되는 KBS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의 감정 토크쇼 '누구나 가슴 속에 찌질함 한 스푼쯤 품고 살잖아요'(이하 '누가찌품') 5회에는 변호사 겸 크리에이터 이주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은지, 통닭천사, 구름약사와 함께 '인정 욕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이은지는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하며 겪었던 일화를 소개한다. 그는 회의 도중 제작진에게 "조회수 신경 쓰지 마, 우리가 조회수 때문에 일하는 거 아니잖아"라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혼자 몰래 통계 화면을 계속 들여다본다고 고백한다.조회수에 연연하지 말라고 강조하면서도 성과를 확인하게 되는 자기 모습을 솔직하게 인정한 것이다. 이은지는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일상에서 어떤 행동으로 이어지는지 이야기하며 공감을 자아낸다. 이어 이은지는 자신에게 가장 큰 힘이 되는 인정은 결과보다 과정을 알아주는 말이라고 밝힌다. 과거 '코미디빅리그'에서 짧은 대사 한 줄만 맡았던 무명 시절을 떠올리며 당시 겪었던 어려움을 이야기한다.그는 출근길 차 안에서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자신에게 아버지가 "그래, 오늘 가서 그만둔다고 하고 와"라고 답했다고 회상한다. 예상치 못한 말에 오히려 웃음이 터졌고, 다시 무대에 올라 10년을 버틸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이은지는 무명 시절부터 이어온 활동을 돌아보며 타인의 평가와

  • 또 연예인 집자랑이다…맥시멀 새집 자랑, '목사♥' 이유리 "18명이 이사 도와" ('편스토랑')

    또 연예인 집자랑이다…맥시멀 새집 자랑, '목사♥' 이유리 "18명이 이사 도와" ('편스토랑')

    이유리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공개된다.오는 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7주년 특집 ‘집으로’ 2편으로 진행된다. 이에 지난주 ‘편스토랑’ 집밥퀸 오윤아가 3년 만에 돌아온데 이어 ‘편스토랑’의 원조 대용량 여신, 대상 배우 이유리가 컴백한다. 이유리가 그 사이 달라진 근황과 함께 새롭게 이사한 집까지 방송 최초 공개한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유리는 도복 차림으로 태권도 기술을 선보여 시선을 강탈한다. 이에 이유리는 “태권도 대회에 나가서 메달을 땄다”라고 밝힌다. 액션 연기를 위해 시작한 태권도에 흥미를 붙여 메달까지 땄다는 이유리의 말에 “역시 이유리”, “여전하다”, “열정 유리” 등 반응이 쏟아진다.얼마 전 이사했다는 집도 공개된다. 이유리가 스스로를 ‘미니멀라이프 추구자’라고 밝힌 만큼 거실은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그러나 이어 공개된 이유리의 취미방, 드레스룸, 주방 등은 그야말로 맥시멀라이프 그 차제라고. 특히 이유리의 25년 배우 인생이 가득 담긴 ‘여배우의 드레스룸’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이유리의 드레스룸에는 ‘전설의 악녀’ 연민정을 비롯해 그동안 이유리가 다양한 작품에서 직접 입고 등장했던 옷들이 빼곡하게 정리돼 있다. 그중 이유리는 최고 시청률 36.5%를 기록한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입었던 화이트 원피스를 꺼낸다. 유튜브 조회수 1279만 뷰를 돌파한 결혼식 명장면 속 흰색 원피스였다.방마다 가득 채워진 짐에도 이유리는 “짐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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