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전쟁'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의 사진 실력을 자랑하면서도 1000장 촬영 요구에는 고개를 저었다.12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서는 4년째 교제 중인 30세 동갑내…
방송인 지연수가 팔 부상으로 곰탕집 아르바이트를 그만둔 뒤 라이브 쇼핑에 도전하는 근황을 전했다.12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지연수 홈쇼핑데뷔 임박! 퍼스널컬러 찾기(허리둘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지연수는 제작진에게 전화를 걸어 "빨리 들어와라. 나 큰일 났다"며 새로운 활동 소식을 전했다. 그는 "저번에 제주도에서 화장품 소개를 했는데 이번에 라이브 쇼핑에 진출하게 됐다"고 밝혔다.기쁜 소식을 알린 지연수는 생방송에 대한 부담감도 털어놨다. 첫 라이브 쇼핑을 앞두고 어떤 모습으로 출연해야 할지 고민이라는 것. 그는 "내 상태를 봐라. 뭘 입고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준비 과정의 막막함을 전했다.지연수는 "난 이렇게 큰 기회가 왔을 때 진짜 예뻐 보이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 걱정이다. 같이 방법을 찾아야 된다"며 얼굴을 감싸 쥐었다. 새로운 기회를 얻은 설렘과 화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동시에 드러냈다.제작진은 앞서 공개한 민낯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평소 피부 관리 방법을 물었다. 화장기 없는 얼굴로 등장한 지연수는 "생얼 예쁘다고 해주셔서 부끄러워 죽겠다"고 쑥스러워했다.직접 사용해 온 기초 화장품도 소개했다. 지연수는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난 이거를 수지 님 보고 알게 됐다. 내가 직접 쓰고 있는 제품을 광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는 수지 님과 같은 제품을 쓰고 있다. 발끝이라도 따라가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피부 관리에 대해서는 "피부과에서 하고 싶은 건 많은데 홈케어로도 이만큼 만족도가 높다"
'남겨서 뭐하게' 가수 이찬원이 부모님의 막창집 일을 돕다 손을 다쳐 지금도 감각이 없다고 밝혔다.12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찬원이 출연해 부모님이 운영하던 식당에서 일했던 시절을 돌아봤다.이날 이찬원은 부모님이 대구에서 18년 동안 막창집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7살 때 시작해서 25살에 그만두셨으니까 18년 하셨다"고 설명했다.박세리가 식당 일을 많이 도왔는지 묻자 이찬원은 "학창 시절에는 공부에 전념해야 해서 전업으로 도와드리지 못하고 수능 끝나자마자 바로 투입됐다"고 답했다. 부모님 어깨너머로 일을 배워 주방을 맡고 숯도 다뤘다고. 아침에 먼저 나와 재료를 손질하고 양념장을 만드는 데만 최소 두세 시간이 걸렸다고 전했다.막창을 손질하다 다친 흔적도 남아 있었다. 이찬원은 손의 상처를 보여주며 "여기 보이냐. 칼질하다가 다쳐서 두 군데 다 감각이 없다"고 털어놨다.일을 마친 뒤 몸에 밴 냄새 때문에 위축된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영자가 막창집 특유의 기름기와 세척 작업의 어려움을 언급하자 이찬원은 "어린 나이에 그런 게 좀 싫었다. 고깃집만 가도 냄새가 배지 않나"라며 "막창집에서 일 끝나고 새벽에 친구들과 술 마시러 가면 애들이 냄새난다고 했었다"고 회상했다.특히 막창을 직접 손질한 날에는 냄새가 더 심했다고. 그는 곱과 지방을 제거하고 여러 차례 세척하는 데 몇 시간이 걸린다며 "그날은 어디 가면 버스에 앉기도 그렇다. 냄새가 날까 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누가 뭐라고 그런 적은 없는데 내 옆에 일부러 안 앉나 하곤 했다"고 당시 신경 쓰였던 마음을 고
'성시경의 만날텐데'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금주·금연과 꾸준한 식단 관리를 자기관리 원칙으로 꼽았다.12일 유튜브 '성시경의 만날텐데'에는 '디거로 연기 인생 최대 캐릭터 변신한 톰 크루즈와의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성시경은 영화 '디거'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은 톰 크루즈와 만나 자기관리 비결과 촬영장에서 지키는 원칙을 물었다.성시경은 톰 크루즈의 외모를 보며 "나이를 안 드신다"고 감탄했다. 자신은 술과 담배를 한다고 밝힌 그는 공연을 앞두고 일시적으로 끊는다고 설명했다. 성시경은 "콘서트가 있으면 한 달 전부터 끊는데, 이번 주에 콘서트가 있어서 금연 중이라 죽을 맛이다"라고 털어놨다.톰 크루즈는 "일단 술, 담배는 안 하고 식단 관리도 늘 하고 있다"고 답했다. 공연이나 촬영을 앞둔 시기에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같은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성시경은 "영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일과 하지 않을 일이 있느냐. 스스로 정해놓은 원칙 같은 게 있느냐"고 질문했다. 톰 크루즈는 촬영장에 일찍 도착해 일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는 "제일 먼저 출근해서 제일 늦게 퇴근한다"며 작품을 대하는 태도를 전했다.신작 '디거'를 촬영할 때는 촬영장에 머물며 잠까지 잤다고. 톰 크루즈는 "'디거' 촬영할 때는 촬영장 트레일러에서 잤다. 워낙 일정이 빡빡했기 때문"이라고 회상했다. 빠듯한 촬영 일정 속에서 트레일러를 숙소로 이용하며 작업을 이어간 것.톰 크루즈는 이 같은 생활을 자신이 선택한 원칙으로 설명했다. 그는 "뭔가를 성취하려면 자제력이
코미디언 신기루가 호스트바에서 돈을 내지 않고 도주했다는 루머에 억울함을 토로했다.12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글로벌 개그맨 세 명이 모이면?|개 세 모 2|EP.0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신기루는 최근 온라인에서 자신이 호스트바에 갔다는 이야기가 퍼졌다며 가짜 뉴스로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얼마 전에 내가 호스트바 갔다고 썰이 돌았다. 대전 호빠 도주녀라고 하더라"고 말했다.신기루는 해당 영상 속 여성이 입은 옷 때문에 자신으로 오해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분이 입은 옷이 진짜로 내가 집에서 즐겨 입는 분홍색 원피스였다"고 밝혔다. 평소 입던 옷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영상 속 인물을 자신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이후 신기루에게는 관련 메시지가 계속 도착했다고. 그는 "사람들이 그런 것만 보면 나한테 DM을 계속 보낸다"며 "'그래도 벌이가 있는데 도주하시면 어떡하시나요'라고 하더라"고 전했다.신기루는 단순한 농담으로 넘기기 어려운 이유도 밝혔다. 그는 "이게 장난일 수도 있는데 내가 열받는 건 그걸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라며 사실이 아닌 이야기를 실제 자신의 행동으로 받아들이는 반응에 불쾌감을 드러냈다.제작진이 관련 내용을 찾아보다 웃음을 터뜨리자 신기루는 "왜 웃으시죠?"라고 물었다. 함께 출연한 이들도 사진 속 모습이 닮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포즈와 걸음걸이가 비슷하다는 말까지 나오면서 신기루의 억울한 해명과 출연진의 장난이 이어졌다.대화는 체격에 관한 이야기로도 옮겨갔다.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신기루는 "110kg대? 120kg대?"
그룹 신화 이민우가 아내와 함께 가수 김재중, 김준수의 콘서트를 찾았다.이민우는 최근 자신의 SNS에 "I❤️JX"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우가 아내와 함께 김재중, 김준수의 콘서트 현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나란히 서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특히 이민우와 아내는 커다란 은색 풍선을 들고 환한 표정을 지으며 공연의 즐거움을 만끽했다.이민우는 "2년 전에도, 오늘도 역시 최고였던 무대"라며 "사랑하는 후배 재중이랑 준수 콘서트 나들이"라고 밝혔다.이어 "팬들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졌던 공연! 언제나 멋진 두 동생, 늘 응원한다"고 덧붙이며 후배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무엇보다 결혼 이후 아내와 함께 공연장을 찾은 이민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부부는 편안한 차림으로 콘서트를 즐기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한편 이민우는 재일교포 출신 아내와 가정을 꾸렸다. 아내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을 키우고 있으며, 이민우는 아내의 딸까지 가족으로 품었다. 두 사람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레이싱모델 출신 지연수가 홈쇼핑 데뷔를 준비하며 24인치 허리둘레를 공개했다.12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지연수 홈쇼핑데뷔 임박! 퍼스널컬러 찾기(허리둘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지연수는 라이브 쇼핑 출연을 앞두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과 스타일을 찾기 위해 전문 업체를 방문했다. 그는 "홈쇼핑을 하게 되면서 저한테 어울리는 걸 좀 찾고 싶다"며 "저한테 어울리는 색이 어떤 건지, 화장은 어떤 건지 그런 것 좀 알고 싶다"고 설명했다.진단숍 앞에서부터 긴장한 지연수는 한동안 안으로 들어가지 못했다. 제작진이 "누나가 너무 떨려해서 밖에서부터 덜덜 떨다 들어왔다"고 하자 그는 "제 개인적인 일을 하거나 여자로서의 삶을 찾은 지 얼마 안 돼서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 되게 떨린다"고 털어놨다.전문가가 "예쁜 축에 속한다는 것은 아시죠?"라고 묻자 지연수는 "예쁘다고 생각해 본 건 없는데 튄다고 느끼는 건 있었다"고 답했다. 주변에서도 예쁘다는 말보다 "너는 튀잖아"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전문가는 키와 체형, 얼굴 때문에 눈에 띄는 것이라며 칭찬했다.퍼스널컬러 진단 결과는 '뉴트럴 라이트'였다. 전문가는 무게감이 있거나 딱딱한 패턴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지연수는 "40대 중반이 넘어가니까 꽃무늬 옷을 즐겨 입었는데 너무 안 어울려서 못 입겠다"며 "제가 마흔일곱이다. 그게 혹시 나이 때문인지..."라고 물었다.전문가는 나이에 대한 스스로의 인식이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40대 넘으셨다는 소리 듣고 깜짝 놀랐
방송인 백지연이 돈이 많은 유명 배우도 투자 기회를 놓쳤다는 생각에 우울해했다고 밝혔다.12일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남들의 행복보다 불행에 더 관심이 가는 인간의 본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백지연은 상대적 불행감과 타인의 성공을 바라보는 심리에 관해 이야기했다. 그는 "인간은 갖고 있는 것만으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 불행감에 늘 시달리는 것 같다"며 "이것만 없애도 사람들은 충분히 더 행복해질 수 있는데 그게 참 문제"라고 말했다.백지연은 국내 주식 시장이 크게 상승했던 시기를 예로 들었다. 그는 "불과 몇 달 전 국내 주식이 하늘 모르고 치솟던 때가 있지 않았나. 그때 나온 말이 '포모'다"라며 자신만 기회를 놓칠까 두려움과 불안을 느끼는 심리를 설명했다.실제로 투자 손실을 보지 않았더라도 다른 사람이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에 박탈감을 느낄 수 있다고. 백지연은 "내 돈을 잃은 것도 아닌데 남이 큰돈을 벌었다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스스로 벼락거지가 된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 것"이라고 짚었다.주변 유명 배우의 사례도 공개했다. 백지연은 "이름 석 자 이야기하면 다 아는 유명한 배우가 있다. 돈 굉장히 많다. 부자다"라며 경제적으로 넉넉한 지인도 비슷한 감정을 겪었다고 전했다.그는 해당 배우가 "'나만 벼락거지 된 것 같아'라며 우울한 표정을 짓더라"고 회상했다. 실제로 오랫동안 우울해했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백지연은 "이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사람의 문제인 것 같다"며 보유한 재산과 상대적 불행감은 별개라고 설명했다.가까
배우 이세영이 한층 갸름해진 얼굴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이세영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관련 행사에 참석했다. 야외무대인사와 GV(관객과의 대화) 등을 통해 관객들과 직접 만났다.지난 8일에는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해 자신이 맡은 지안 캐릭터를 소개했다. 극 중 지안은 순옥(김혜자 분)의 손녀로, 이세영은 김혜자와 함께 연기한 소감을 전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이세영은 "선생님과 함께한 연기는 '크리스마스 선물'과도 같았다. 김혜자 선생님과 꼭 한번 같은 작품에 출연해 많이 배우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찬란한 작품에서 함께 연기할 수 있게 되어 행복했다"고 말했다.이튿날 열린 GV에서는 관객들의 질문에 답하며 촬영 과정과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9일에는 '재혼 황후' 1~3회 최초 상영 행사에 참석했다. 이어 10일 진행된 GV와 야외무대인사에서는 자신이 연기한 라스타의 특징과 캐릭터를 준비하는 과정을 소개했다.이세영은 "라스타는 매력적인 캐릭터다. 어떻게 하면 사랑받으면서도 미움을 동시에 받을 수 있을까 많이 고민하며 인물을 만들었다. 보시는 분들의 도파민을 제가 책임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배역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라스타는 순수함과 욕망을 동시에 지닌 인물이다. 이세영은 상반된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고민했던 과정을 설명하는 한편, 로맨스 판타지 장르에 도전한 소감과 촬영 비하인드도 공유했다.'재혼 황후' 행사에는 많은 관객이 모여 작품을 향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남겨서 뭐하게' 가수 이찬원이 어머니에게 빌린 200만원을 첫 정산금으로 10배 넘게 갚았다고 밝혔다.12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찬원이 출연해 데뷔 전 아르바이트 경험과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이찬원은 수능을 마친 뒤 부모님이 운영하는 막창집 일을 본격적으로 도왔다고 밝혔다. 그는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 20개가 넘는다"며 돼지갈비, 생선 백반, 한정식, 한식 뷔페, 찜닭 식당은 물론 벽돌공장에서도 일했다고 전했다.이영자가 아르바이트를 한 이유를 묻고 박세리가 집안 형편을 궁금해하자 이찬원은 "장사 규모가 크지 않았고 일당 한 푼 받아본 적이 없다. 가족이니까 도와드린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부모님 식당에서 일할 때는 돈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찬원은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았다"며 "막창집을 좀 크게 하다가 갑자기 일이 생겨서 작은 곳으로 옮겼다"고 설명했다. 식당을 옮기는 과정에서 형편이 어려워져 대학 입학 당시에도 등록금과 학비를 지원받을 수 없었다고. 그는 "학자금 대출 받고 아르바이트 뛰어서 보태고 그랬다"고 털어놨다.TV조선 '미스터트롯'에 도전할 때도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을 들고 서울로 올라왔다. 하지만 예상보다 높은 물가에 생활비가 부족해졌고, 결국 어머니에게 200만원을 빌렸다. 이찬원은 "엄마가 걱정하면서도 돈을 보내줬다. 엄마에게는 정말 큰돈이었을 거다"라고 돌아봤다.첫 정산금을 받은 뒤 가장 먼저 한 일은 어머니에게 돈을 보내는 것이었다. 이찬원은 "엄마에게 받은 200만원을 10배로 갚아드리겠다고 생각했다"며 "첫 정산 받은 날 정말 1
'나는 솔로' 34기 남성 출연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편지로 호감 있는 여성 출연자에게 마음을 전하며 본격적인 첫인상 선택을 진행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4기_첫인상 선택에 나타난 두 명의 퀸! 그녀들의 매력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남성 출연진의 표심은 순자와 현숙에게 집중됐다. 영수는 영숙, 정숙, 옥순, 순자 순으로 인사를 건넨 뒤 최종적으로 순자를 선택했다. 영수는 "처음 들어올 때부터 보여준 선한 인상이 눈에 들어왔다"며 편지를 읽어 마음을 전했다. 영식은 "짐을 옮길 때 도움을 받았던 인연이 깊게 남았다"며 순자를 향해 호감을 나타냈다. 영호 역시 "첫 만남에서 순자님의 차분하고 단정한 모습에 매력을 느꼈다"며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현숙 또한 남성 출연자 3명의 선택을 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철은 "첫인상에서 가장 편안함을 느꼈다"며 현숙에게 차를 마시며 대화할 것을 제안했다. 광수는 "등장 후 긴 시간 동안 자리를 지키면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5박 6일 동안 옆에서 지켜보고 싶고 고기를 구워주겠다"고 편지를 전달했다. 상철 역시 "현숙님의 상큼한 미소가 눈에 들어왔다"며 "앞으로 많은 대화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남성 출연자들은 각자 준비한 편지를 직접 낭독하며 여성 출연자들과 대화를 나눴고 첫인상을 깊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34기의 활기찬 포문을 열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김지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외과 의사 역할을 맡아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쏟아부은 치열한 노력과 비하인드를 공개했다.SBS에서 운영하는 'SBS 습터뷰'에서는 '냥이 삼총사 김지원X이정은X김우석에게 주어진 특급 미 과연 세 사람은 X를 끝까지 지킬 수 있을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새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출연하는 김지원, 이정은, 김우석이 인터뷰에 응하며 소통하게 됐다.특히 김지원은 "천재 의사 계수정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자문의 선생님들과 수술 실을 꿰매는 연습을 지속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김지원은 "스태프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의학 용어 역시 열심히 외웠다"고 전했다. 함께 출연한 이정은과 김우석은 촬영 직전까지 봉합 연습을 이어간 김지원을 향해 "연습 대마왕"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캐릭터의 목소리 톤과 발성에 대해 김지원은 "실제 낮은 목소리를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지원은 "사회성이 부족하고 반응하지 않는 방식으로 반응하는 인물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저음 발성을 적용했다"고 덧붙였다. 또 캐릭터의 매력 포인트로 김지원은 "천재성 뒤에 숨겨진 집중력과 노력"을 꼽으며 "노력하는 사람이라는 점에 마음이 끌렸다"고 강조했다. 그런가하면 이정은은 "권력에 맞서 의술로 부조리를 파헤치는 대본에 매료돼 메디컬 드라마 조력자 역할로 참여하게 됐다"는 계기를 밝혔다.후배들과의 호흡에 대해 이정은은 김지원과 김우석이 내성적일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실제로는 푼수 끼와 사교성을 갖춘 다정한 인물들이라고
'성시경의 만날텐데'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8살부터 돈을 벌기 위해 일했던 과거를 털어놨다.12일 유튜브 '성시경의 만날텐데'에는 '디거로 연기 인생 최대 캐릭터 변신한 톰 크루즈와의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성시경은 영화 '디거'로 새로운 연기에 도전한 톰 크루즈와 만나 배우로서의 목표와 성장 과정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46년 차 배우 톰 크루즈는 연기자 생활에 대해 "질리지 않는다. 난 사는 게 너무 재미있다"고 식지 않은 열정을 드러냈다. 이에 성시경은 "아직 해보지 않은 역할이나 앞으로 꼭 해보고 싶은 역할이 있느냐"고 물었다.톰 크루즈는 동료 배우들의 연기를 보며 영감을 얻는다고 밝혔다. 그는 "어떻게 한 거지 싶으면 직접 전화해서 물어본다"며 "궁금한 건 직접 물어보고 배우는 성향"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배우의 표현 방식을 궁금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질문하며 배운다는 것.어린 시절부터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방법을 찾았다는 톰 크루즈는 이 과정에서 일찍 일을 시작했던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8살 때부터 일했다. 돈이 필요했다"며 "잔디를 깎기도 하고, 집집마다 카드를 배달하기도 했다"고 회상했다.일을 하면서는 더 나은 방법을 고민했다고. 톰 크루즈는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적어놓곤 했다"고 밝혔다. 어린 나이부터 맡은 일을 잘하기 위해 생각을 정리하고 실행에 옮겼다는 설명이다.잦은 이사와 전학을 겪었던 성장 과정도 언급했다. 그는 "이사도 많이 하고 전학도 많이 다녔다. 늘 배우고 공부해야 했다"며 "평생 몸을 단련하고 끊임없이 배
배우 정웅인이 배우를 준비 중인 첫째 딸의 재수 근황을 전했다.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장진 정웅인 [짠한형 EP.166] 청춘을 함께 보낸 서울예대 89학번의 추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신동엽은 서울예대 선배인 장진 감독, 정웅인과 만나 대학 시절 추억과 자녀들의 근황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세 딸을 둔 정웅인은 첫째, 둘째 딸이 현재 따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딸들이 예중과 예고에 진학하면서 학교까지의 통학 거리가 문제가 됐다는 것. 그는 "아이가 평창동까지 서울예고를 다니기 멀어지니까 '아빠, 가면 안 돼?'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정웅인은 첫째와 둘째가 평창동의 작은 집에서 지내고 있다며 막내딸은 아내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우를 준비하고 있는 첫째 딸 세윤 양에 대해서는 "재수 중이다. 학원 열심히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신동엽도 최근 무용으로 서울대학교에 합격한 딸의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딸이 발레를 계속하고 있다면서도 공부하는 방향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공부하는 걸 좋아한다. 엄마를 닮아서 다행이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안겼다.정웅인은 현재 서울예술고등학교 미술과에 재학 중인 둘째 소윤 양도 언급했다. 걸그룹 닮은꼴로 화제가 됐던 딸에 대해 그는 "신동엽 딸처럼 서울대가 목표다. 그래서 SNS를 다 끊더라. 그 학교 가려면 그렇게 해야하잖냐"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장진 감독은 미국에서 축구를 하고 있는 큰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대학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온 세 사람은 각기 다른 분야에서 진로를 준비하는 자녀들의 이야기를 나누며 아버지로서 공감대
'나는 솔로' 33기 출연자 광수가 국토교통부 유튜브 채널에 등장해 다이어트 실패 소식부터 담당 업무 변경까지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최근 '국토교통부' 공식 유튜브에서는 '국토부 사무관 댓글 읽기 이름부터 담당 업무, 근황까지 최초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ENA·SBS Plus '나는 솔로' 33기 모솔 특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광수는 국토교통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댓글을 읽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수는 자신을 국토교통부 '김정현 사무관'이라고 본명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이 남긴 질문에 일일이 답변했다. 광수는 '감다살'이라는 단어 뜻을 몰라 주변에 물어봤다며 국민 앞에 설 기회를 준 부처에 감사를 전했다. 앞서 광수가 출연한 추석 연휴 교통 대책 영상은 조회수 280만 회를 돌파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이에 네티즌들은 '충주맨'을 잇는 국토맨의 탄생을 응원하며 유튜브 개설 여부를 물었다. 그러자 광수는 "과거 고시 공부 시절 '스터디 위드 미' 영상을 촬영해 비공개로 올려둔 적이 있으나 동시 시청자가 적어 하루 만에 그만두었다"고 답변해 웃음을 선사했다. 그런가하면 한 네티즌이 다이어트 여부를 묻자 광수는 "운동 부족과 탕비실 과자 섭취로 인해 다이어트에 실패했다"고 털어놓으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근황에 대해서 광수는 최근 철도운행안전과에서 첨단항공과로 자리를 옮겨 드론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애 사업은 아직 진행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나는 솔로' 방송 당시 방송인 현숙과 댄스를 선보였던 광수는 "댄스 수업을 다시 신청했다&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