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장근석, 日서 헬기 띄웠다…"친구들 좋아하니 내가 더 행복"('구기동')[종합]

배우 장근석이 일본 헬기 투어를 선물하며 '아시아 프린스'다운 스케일을 자랑했다.29일 방송된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일본 도쿄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난 '87즈' 장…

장근석, 日서 헬기 띄웠다…"친구들 좋아하니 내가 더 행복"('구기동')[종합]
1
하성운
하성운
2
BTS
BTS
3
NCT
NCT
4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5
아스트로
아스트로
6
에이티즈
에이티즈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엔하이픈
엔하이픈
9
앤팀
앤팀
10
NCT DREAM
NCT DREAM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아이유
아이유
3
김세정
김세정
4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5
블랙핑크
블랙핑크
6
아이브
아이브
7
ITZY
ITZY
8
시크릿넘버
시크릿넘버
9
트와이스
트와이스
10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1
우디
우디
2
김용빈
김용빈
3
우즈
우즈
4
화사
화사
5
박서진
박서진
6
한로로
한로로
7
키키
키키
8
김다현
김다현
9
카더가든
카더가든
10
다비치
다비치

최신뉴스

  • '100kg→64kg' 이석훈, 다이어트 후유증 고백…"신장 나빠지고 주름 생겨"('더시즌즈')

    '100kg→64kg' 이석훈, 다이어트 후유증 고백…"신장 나빠지고 주름 생겨"('더시즌즈')

    가수 이석훈이 한 달 15kg씩 감량했던 극단적 다이어트의 후유증을 털어놨다.29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씨야, 김재환, 이석훈, 정승환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이날 이석훈은 "너무 떨린다. 이 무대가 굉장히 떨린다. 긴장되고 잘 하고 싶어서 '나야 나' 춤도 췄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MC 성시경을 향해 "요즘 너무 멋있어졌다"고 극찬한 이석훈은 "선배님의 내추럴한 모습들이 발라드 가수들에게는 일종의 핑계 같은 거였는데, 갑자기 너무 멋쟁이가 돼서 당황스럽다"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이에 성시경은 "다이어트 쪽으로는 이석훈 씨가 선배"라고 말했다. 이석훈은 자신의 최고 몸무게가 100kg이라고 밝혀 놀라게 했다. 그는 "대학교 1학년 때까지 그 몸이었다"고 털어놨다. 다이어트 계기를 묻자, 이석훈은 "데뷔를 두 달 앞두고 80kg 정도였는데, 대표님이 '살을좀 빼자'고 하셨다. 원래 목표는 75kg이었는데 '내가 이 정도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서 결국 64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무려 36kg이나 감량한 이석훈은 "하루 세 끼를 먹긴 먹었다. 방울토마토 한 줌, 달걀 두 개, 작은 고구마 하나, 샐러드 조금이 한 끼였다"고 식단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렇게 세끼를 먹으니까 한 달에 15kg씩 빠지더라"고 덧붙였다.하지만 극단적인 다이어트의 대가는 혹독했다고. 이석훈은 "몸에 있는 안 좋은 것들은 다 얻게 됐다. 신장도 안 좋아지고 얼굴에 주름도 많이 생겼다"면서 "절대 이렇게 다이어트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이석훈은 "드셔야 한다. 근력 운동을 무조

  • 오상진♥김소영 "둘째 순산 아니었지만…건강하게 태어났다"('편스토랑')

    오상진♥김소영 "둘째 순산 아니었지만…건강하게 태어났다"('편스토랑')

    방송인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의 출산 순간을 공개했다.2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김소영 부부의 아들 수동이(태명) 출산기가 그려졌다.이날 오상진은 아내를 위해 직접 공부한 마사지 이벤트를 준비했다. 김소영은 "임신 중에는 마사지 조심하라고 하던데"라고 걱정했지만 오상진은 "그래서 공부했다. 산모가 절대 받으면 안 되는 혈자리를 체크했다"며 남다른 마사지 실력을 발휘했다.출산을 앞두고 김소영은 "그냥 나올 거면 빨리 나와라"며 여유를 드러냈지만, 분만 직전까지 일을 멈추지 못했다. 심지어 진통이 오는 순간에도 업무 메시지를 확인하자 결국 오상진이 휴대전화를 빼앗았다. 긴 진통 끝에 마침내 둘째 아들이 세상에 나왔다. 분만실에는 우렁찬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고 오상진은 감격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하지만 출산 과정은 쉽지 않았다고. 오상진은 "사실 순산은 아니었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며 "아이가 하늘을 보고 있는 자세였다. 여러모로 힘들었다"며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래도 지금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고 안도했다.출산 직후 김소영은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는 것, 그것 하나만 바랐다"며 벅찬 심정을 전했다. 우여곡절 끝에 태어난 둘째 수동이는 방송을 통해 처음 얼굴이 공개됐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수동이는 부모를 쏙 빼닮은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 [공식] 다이아 탈퇴→대표직 물러났다더니…'파이브돌스 출신' 조승희, MBC '가족관계' 출연

    [공식] 다이아 탈퇴→대표직 물러났다더니…'파이브돌스 출신' 조승희, MBC '가족관계' 출연

    걸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조승희가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 출연을 확정했다.'가족관계증명서'는 태어날 때부터 비극적인 운명을 짊어진 아이와 편견, 시련 속에서도 자기 삶을 개척해 나가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다. 치열한 생존기와 가족 서사를 중심으로 진한 감정선을 담아낼 예정이다.조승희는 극 중 방송국 작가 한정원 역을 맡는다. 한정원은 화려한 외모와 뛰어난 감각을 지닌 인물로, 타고난 센스와 매력을 바탕으로 자기 삶을 설계해온 캐릭터다. 예상치 못한 사건을 계기로 변화하는 감정을 겪게 되며 극 전개에 힘을 보탠다.조승희는 영화 '올레', 연극 '임대아파트', 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 '애간장', '역적', '프로듀사'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또한 '복면가왕',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대중과 만나왔다.조승희는 걸그룹 파이브돌스로 데뷔한 뒤 다이아의 마지막 멤버로 합류해 활동했다. 이후 포켓돌스튜디오 산하 레이블 엠이오의 대표를 맡아 제작자로도 활동했으며, 2024년 대표직에서 물러난 뒤 배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가족관계증명서'는 '첫번째남자' 후속으로 는 7월 6일 오후 7시 5분 첫 방송 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허남준, 임지연 위해 맞선녀 정리…“이제 서방님이라고 불러” (‘멋진 신세계’)

    허남준, 임지연 위해 맞선녀 정리…“이제 서방님이라고 불러”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 허남준(차세계 분)이 임지연(신서리 분)을 향한 직진 로맨스를 이어갔다.2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7회에서는 차세계가 신서리를 향한 마음을 더욱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두 사람은 바닷가에서 첫 키스를 나눈 뒤 밤을 함께 보냈다. 다음 날 아침 술이 덜 깬 신서리는 전날 기억이 나지 않는 듯 당황했고, 차세계는 “뭐야 필름 끊긴 거야? 그러게 개미 새끼 한 마리 안 보이네. 무인도처럼”이라고 농담했다. 이어 “어떡하긴 뭘 어떡해. 같이 살아야지 무인도에 남녀가 갇혔는데 별수 있나. 오손도손 살아봐야지. 로맨틱하네”라며 능청을 떤 뒤 “그럼 오늘부터 1일인가? 서방이라고 불러도 좋다”라며 쑥스러운 웃음을 지었다.신서리는 그런 차세계를 바라보며 “가만보니 너도 죄인의 상이구나. 처자들 꽤나 애달프게 만들 테니 대역죄인의 상이야”라고 말했다. 이후 신서리가 차세계의 얼굴을 쓰다듬다 그의 어깨에 기대 잠이 들자, 차세계는 “너 솔직히 말해. 연애 고자 아니지? 고수지? 사람을 아주 들었다 놨다”라고 혼잣말했다. 이어 “뭐야 이러고 잔다고? 누구는 심장이 터져 나갈 것 같구만”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차세계는 신서리를 향한 마음을 정리한 뒤 맞선 상대와의 관계도 깔끔하게 정리했다. 모태희가 “세계씨 곧 집 앞인데 만날까요?”라고 연락했지만, 차세계는 “모태희 씨 내 번호 지워요. 모창 정도면 차일 아니어도 좋은 선택지 많을 거다. 맞선은 이렇게 정리하자”고 선을 그었다.이어 “이걸로 정리는 끝났고, 신서리한테 책잡힐 일

  • '12kg 감량' 구성환, 3주 만에 요요 왔나…푸근해진 근황 포착 "행복은 가까이에 있어" ('나혼산')

    '12kg 감량' 구성환, 3주 만에 요요 왔나…푸근해진 근황 포착 "행복은 가까이에 있어" ('나혼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구저씨' 구성환의 리플래쉬 데이가 공개된다. 그는 4년 동안 사용한 매트리스를 새것으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난관을 마주한다.29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일상에 변화를 주기 위해 나선 구성환의 하루가 그려진다. 구성환은 오랜 시간 함께한 매트리스를 정리하며 "병사로 따지면, 천 번은 싸운 병사 같다"라며 애정을 표한다. 그는 466km 국토대장정 이후 "새롭게 '리플래쉬(?)' 하자"는 마음으로 새 매트리스를 장만했다고 설명한다.그러나 교체 과정은 쉽지 않다. 베란다 난간과 창문 크기 때문에 사다리차를 이용할 수 없어 계단으로 매트리스를 옮겨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 것. 구성환은 배송 기사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직접 운반에 힘을 보탠다.평소 남다른 체력을 자랑하는 구성환도 연신 땀을 흘리며 계단을 오르지만, 결국 매트리스가 계단에 끼어 움직이지 않는 돌발 상황을 맞는다.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진짜 지옥이었어요"라고 말한다. 이어 "저 여기서 잘게요!"라는 농담을 건네며 웃음을 자아낸다.앞서 지난해 12월 19일 만에 12kg을 감량했다고 밝혔던 구성환은 이번 방송에서 한층 푸근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그는 약 3주 전 SNS를 통해 슬림한 비주얼이 담긴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우여곡절 끝에 매트리스 교체를 마친 구성환은 새 소파까지 들인다. 땀에 흠뻑 젖은 채 소파에 몸을 맡긴 그는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어!"라며 만족감을 내비친다. 지옥과 천국을 오간 구성환의 리플래쉬 데이는 29일 밤 11시 1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이다희, 눈물로 속마음 털어놨다…"행복하지만, 스트레스"('구기동')

    이다희, 눈물로 속마음 털어놨다…"행복하지만, 스트레스"('구기동')

    배우 이다희가 동거 생활 속 숨겨둔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29일 방송된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구기동 하우스에 홀로 남은 이다희의 하루가 공개됐다.이날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은 일본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났고, 장도연과 최다니엘 역시 각자의 스케줄을 위해 집을 비웠다. 평소 북적이던 집에 혼자 남게 된 이다희는 오랜만의 자유를 만끽했다.운동과 스트레칭으로 시간을 보낸 그는 집 안을 돌아다니며 노래를 흥얼거렸다. 이어 맥주와 간식을 챙겨 들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라는 코인노래방으로 향했다.평소 노래 부르기를 좋아한다는 이다희는 여러 곡을 열창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겼다. 특히 오전 내내 연습했다는 곡을 부르며 몰입했고, 발라드 노래를 이어가던 중 갑작스럽게 눈물을 쏟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노래를 부르던 이다희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했다. 스튜디오 출연진들도 예상치 못한 눈물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다희는 복합적인 감정이 한꺼번에 밀려왔다고 털어놨다. 그는 "정확하게 뭐라고 설명할 수는 없는데 그냥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이어 "친구들과 절반 정도 시간을 함께 보냈잖냐. 너무 좋고 행복한 시간인데. 같이 살다 보면 마냥 행복할 수만은 없지 않냐"고 솔직하게 고백했다.이다희는 "우리는 각자 살아온 시간이 길다. 모두 다른 사람들인데, 한 공간에서 계속 생활하다 보니 서로를 배려하고 맞춰가는 과정이 있었다"며 "알게 모르게 힘들고, 스트레스도 있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저 역시 제 인생에서 처음 해보는 경험"

  • 아이오아이 콘서트에 셀럽들 뭉쳤다…몬스타엑스부터 터치드까지

    아이오아이 콘서트에 셀럽들 뭉쳤다…몬스타엑스부터 터치드까지

    그룹 아이오아이의 콘서트에 밴드 터치드 윤민, 그룹 몬스타엑스 주헌, 크래비티 형준 등 연예계 셀럽들이 뭉쳤다. 아이오아이는 29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2026 I.O.I CONCERT TOUR : LOOP IN SEOUL'(아이오아이 콘서트 투어 : 루프 인 서울)을 개최했다.이날 앙코르 무대 전 있었던 관객 챌린지에서 밴드 터치드 윤민, 그룹 크래비티 형준, 몬스타엑스 주헌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들은 각각 'Watta Man', '갑자기', 'Pick Me' 안무 챌린지 구간을 췄다. 아이오아이는 2016년 방송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만들어진 프로젝트 그룹이다. 공연 첫날인 29일 이들의 세 번째 미니앨범 '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 타이틀곡 '갑자기'가 멜론 메인 차트인 TOP100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갑자기'는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9년 만에 발매한 컴백작이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2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사흘간 단독 콘서트 '2026 I.O.I Concert Tour: LOOP'를 개최한 뒤,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31기 옥순 “순자 귀엽다”...28기 의사 정희 분노 “내가 너보다 위라는 뉘앙스” (‘100상엽’)

    31기 옥순 “순자 귀엽다”...28기 의사 정희 분노 “내가 너보다 위라는 뉘앙스” (‘100상엽’)

    ‘나는 솔로’ 31기 옥순의 순자를 향한 발언을 두고 28기 정희가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29일 28기 광수의 채널 ‘100상엽’에는 ‘나는 솔로 31기 리뷰. 언니들이 낋여주는 나솔 31기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영상에는 SBS Plus·ENA ‘나는 SOLO’ 28기 정희와 영자, 29기 영자가 출연해 31기 방송을 함께 시청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가장 먼저 문제로 언급된 장면은 옥순이 경수, 순자를 바라보며 “좋아 죽네 좋아 죽어. 귀엽네”라고 말했던 방송 장면이었다. 이를 본 28기 정희는 “나 이 장면 너무 화가 났다”며 “나는 걸스토크 만큼이나 이 장면이 화가 났다”고 말했다.이어 “방에서는 정말 안 들렸을 수도 있다. 그런데 이건 눈앞에서 두 사람이 같이 있는데 하는 말 아니냐”며 “귀여워 정도는 할 수 있다. 그런데 나보다 두 살 어린 사람에게 귀엽다고 하는 건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다를 수 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여기서 귀엽다는 말은 내가 너보다 위에 있다는 뉘앙스라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8기 영자 역시 옥순의 또 다른 발언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그는 방송에서 옥순이 경수와 순자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취지로 말한 장면을 언급하며 “솔직히 도를 넘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거는 너무 친구들끼리 이간질하는 거를 사람 한 명 가지고 강자가 약자한테 계속하는 거잖아. 그런 느낌이 드니까 나는 분노해서 가서 뭐라고 하고 싶을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또 “이게 한 번이 아니었다. 나 같으면 얘기를 했을 거다. ‘내 앞에서 똑

  • 아이오아이, 9년새 더 예뻐졌네…콘서트서 팬들 울렸다[종합]

    아이오아이, 9년새 더 예뻐졌네…콘서트서 팬들 울렸다[종합]

    그룹 아이오아이가 9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한 듯 변함없는 라이브 무대를 펼쳐 감동을 자아냈다. 이들을 본 현장의 수많은 팬들은 한 손으로 응원봉을 흔들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눈물을 훔쳤다. 아이오아이는 29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2026 I.O.I CONCERT TOUR : LOOP IN SEOUL'(아이오아이 콘서트 투어 : 루프 인 서울)을 개최했다.새하얀 의상을 입고 등장한 이들은 이들의 첫 데뷔곡인 'Pick Me'(픽미)를 비롯해 'Dream Girls'(드림 걸스), 'Whatta Man'(와타 맨)까지 추억 가득한 무대를 펼쳐 감동을 자아냈다.멘트 시간이 시작되자 김도연은 "우리가 아이오아이로 모인 게 9년만 아니냐. 기분이 남다르다. 기분 좋은 긴장도 많이 했다. 함성이 인이어를 뚫고 들어와서 무대 시작하자마자 인이어 볼륨을 높여 신났다. 컴백한 건 팬들 덕분이다. 정말 감사하다"라면서 소감을 밝혔다.그러자 임나영은 "첫 콘서트날 음원 1위라니 너무 감사하다"라면서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러자 유연정은 "일부러 이벤트 한 거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소미는 "우리 팀에 배우가 많은데 드라마도 이렇겐 못한다"고 했고, 김세정은 "드라마도 이러면 욕먹는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전소미는 오랜만의 공연 소감으로 "제 마지막 콘서트가 아이오아이 콘서트다. 그래서 그런지 언니들이랑 무대에 서는데 9년이 아니라 2년이 지난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여기 무대 앞에 강풍기가 있는데 완전 코첼라"라고 장난을 쳐 웃음을 더했다.김세정은 곧이어 "저는 요즘 자주 우는데, 하루하루 행복해서 운다.

  • "드라마도 이러면 욕 먹어" 아이오아이, 9년 만의 겹경사…콘서트부터 음원 1위까지

    "드라마도 이러면 욕 먹어" 아이오아이, 9년 만의 겹경사…콘서트부터 음원 1위까지

    그룹 아이오아이가 9년 만의 콘서트 당일 음원 차트에서 1위를 해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아이오아이는 29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2026 I.O.I CONCERT TOUR : LOOP IN SEOUL'(아이오아이 콘서트 투어 : 루프 인 서울)을 개최했다. 멘트 시간이 시작되자 김도연은 "우리가 아이오아이로 모인 게 9년 만 아니냐. 기분이 남다르다. 기분 좋은 긴장도 많이 했다. 함성이 인이어를 뚫고 들어와서 무대 시작하자마자 인이어 볼륨을 높여 신났다. 컴백한 건 팬들 덕분이다. 정말 감사하다"라면서 소감을 밝혔다.그러자 임나영은 "첫 콘서트날 음원 1위라니 너무 감사하다"라면서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러자 유연정은 "일부러 이벤트한 거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소미는 "우리 팀에 배우가 많은데 드라마도 이렇겐 못한다"고 했고, 김세정은 "드라마도 이러면 욕 먹는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미는 오랜만의 공연 소감으로 "제 마지막 콘서트가 아이오아이 콘서트다. 그래서 그런지 언니들이랑 무대하는데 9년이 아니라 2년이 지난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여기 무대 앞에 강풍기가 있는데 완전 코첼라"라고 장난을 쳐 웃음을 더했다. 김세정은 곧이어 "저는 요즘 자주 우는데, 하루하루 행복해서 운다. 언제 이런 예쁜 하루를 보내나 싶어서 말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정채연 역시 "준비하면서 행복해서 많이 울었다"고 했고 이를 본 청하는 "올라오기도 전에 채연이가 감정을 추스리고 있더라"라면서 벅차오른 감정을 고백했다. 아이오아이는 2016년 방송

  • 하지원, 이상화 문자 3~4주 안 봤다…"번호 먼저 물어보더니"

    하지원, 이상화 문자 3~4주 안 봤다…"번호 먼저 물어보더니"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가 배우 하지원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28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둘이 무슨 사이? 강남 질투 대폭발하게 만들 하지원♥이상화의 부부 케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하지원은 대학 축제 현장에서 바쁜 시간을 보내던 중 이상화의 깜짝방문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상화는 "지원 언니를 만나러 왔다"며 한걸음에 축제장을 찾았다.두 사람은 첫 만남 이후 빠르게 가까워진 계기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이상화는 "우리가 3월 초에 처음 만났는데 이렇게 급격하게 친해질 수 있었던 이유가 뭘까"라고 물었고, 하지원은 "너랑 너무 잘 맞는다. 일본에서 이야기할 때도 너무 좋았다"고 답했다.이상화 역시 "운명이라는 걸 느꼈다. 그냥 좋았다"고 화답했다. 하지원은 "나는 불편하면 즐기지 못하는데 상화는 너무 편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연락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이상화는 "언니가 내 문자를 3~4주 동안 안 봤다"고 서운함을 토로했고, 하지원은 "번호를 먼저 물어봤는데 문자가 온 걸 모르고 있었다. 몇 주 뒤에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상화는 하지원의 노래 '홈런(Home Run)'에 대한 특별한 추억도 꺼냈다. 그는 "국가대표 선발을 앞두고 운동할 때 계속 들었던 노래"라며 "그 시기 가사가 저한테 굉장히 와닿았다"고 밝혔다.이어 "'홈런'이 원동력이 됐다. 가사에서 힘을 많이 받았다"고 고백했다. 하지원은 "다들 흑역사라고 하는데, 그런 이야기는 처음 듣는다"며 감동한 표정을 지었다.이상화가 "이 세상 사

  • 이호선, 역대급 사연에 분노했다…"당신은 쓰레기야" ('사이다')

    이호선, 역대급 사연에 분노했다…"당신은 쓰레기야" ('사이다')

    이호선 상담가와 개그우먼 김지민이 역대급 사연에 사이다 발언을 날린다.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이호선의 사이다' 22회에서는 '처치 곤란 내 인생의 쓰레기'를 주제로 한 황당한 사연들이 공개된다.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이호선에게 "교수님은 물건을 잘 버리는 편이시냐"고 묻는다. 이에 이호선은 "버리는 건 잘 못한다. 이사할 때 한 번에 버리는 편이다"며 "우리 집은 남편이 잘 버린다"고 답한다. 이어 "남편에게 '나는 버리지 말아 줘'라고 했다"고 덧붙인다. 김지민과 이호선은 한 사연을 읽다가 극도로 분노하는 모습을 보인다. 김지민은 "진짜 이혼 잘하셨다. 이혼 안 했으면 어쩔 뻔했냐"고 말하고, 이호선 역시 "당신은 참 쓰레기야"라고 솔직한 사이다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처참하게 무너진 위암 환자 장기 사진 공개…"철 녹슬 듯 안에서부터 상해" ('세개의')

    처참하게 무너진 위암 환자 장기 사진 공개…"철 녹슬 듯 안에서부터 상해" ('세개의')

    SBS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영양제를 꾸준히 챙겨 먹어도 피로가 쉽게 해소되지 않는 이유를 '흡수'와 '도달'의 관점에서 짚어본다.31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세 개의 시선'에서는 매일 영양제를 먹어도 몸 상태가 쉽게 나아지지 않는 원인을 분석한다. 이날 방송은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 성분이 실제로 필요한 곳까지 전달되지 못하는 문제를 집중 조명한다.도슨트 이창용은 그리스 신화 속 가장 잔혹한 형벌을 소개하며 "그 형벌엔 신체적 가학도, 매질이나 불도, 피 한 방울도 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이어 수천 년 전 신화 속 이야기가 오늘날 우리 몸속에서도 반복되고 있으며, 그 해답 역시 '도달'에 있다고 말한다.인류가 오래전부터 '흡수'와 '도달'의 중요성을 경험해 왔다는 점도 소개된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피라미드 건설 노동자들에게 발효 맥주를 지급했는데, 이는 단순한 기호식품이 아닌 주요 에너지원 역할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곡물을 발효하는 과정에서 영양 성분의 체내 이용 효율이 높아졌기 때문이다.약사 이승희는 활성산소의 공격으로 처참하게 무너진 실제 간암·위암 환자의 장기 사진을 공개한다. 그는 "철이 녹슬듯 우리 장기가 안에서부터 상해 들어가는 것"이라며 "최종 방어 물질인 '이것'이 세포막을 뚫고 내부에 확실히 도달해야만 한다"고 강조한다.가정의학과 전문의 최준호는 "활성산소가 세포 설계도인 DNA까지 망가뜨려 결국 암이라는 돌연변이를 만든다"며 "면역세포 내에서 신호를 조절하고 조직 손상을 막아줄 최종 수비대의 역할이 절실하다"고 말한다. 또한 아무리

  • '거미♥' 조정석, 카리나와 식사도 함께…"인성과 성격에 반해"

    '거미♥' 조정석, 카리나와 식사도 함께…"인성과 성격에 반해"

    배우 조정석이 에스파 카리나를 극찬했다.29일 유튜브 채널 '채널 조정석'에는 '석과 음악 사이' 첫 게스트로 가수 거미가 출연했다.이날 조정석은 거미와 세븐틴 승관이 지난 4월 발매한 듀엣곡 '봄처럼 넌'을 언급했다. 이에 거미가 "입을 맞췄다"고 표현하자, 그는 "왜 그렇게 콕 집어서 얘기하냐. 기분이 언짢다"고 투덜거려 폭소케 했다.이에 거미가 "오빠는 맨날 (입)맞추면서 무슨"이라고 지적하자, 조정석은 "왜 그런 얘기를 하냐. 단 둘이 있을 때 해라. 작품상에서"라며 목소리를 높여 웃음을 선사했다.조정석은 'OST 여왕'인 아내에게 제가 작품을 많이 했는데 왜 한 번도 참여 안 했냐. 내 작품 OST 제안을 받은 적이 없냐"고 물었다. 이에 거미는 "그렇다. 제안 받은 적 없다"면서 "오빠 작품은 오히려 피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거미는 "우리가 부부인 걸 다 아니까 시청자들이 자연스럽게 연결 지어 생각할 수 있다"면서 "대신 '행복의 나라' 같은 작품이나 로맨스가 아닌 작품이라면 엔딩 크레딧에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다"고 말했다. 조정석은 "나중에 그런 작품을 하게 되면 꼭 해달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조정석은 향후 유튜브에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 이야기를 나누던 중 에스파를 언급했다. 거미는 "도대체 어떤 접점이 있냐 싶으실텐데, 제가 카리나 씨와 친분이 있어서 같이 식사도 한 적이 있다. 만나보고 더 좋아하더라"고 전했다.카리나에 대해 조정석은 "성격도 너무 좋고 생각이 깊은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다"며 "인성이나 태도에 반했다&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