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훈이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오는 11월 첫 방송되는 MBN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 측이 성훈을 비롯한 출연진의 대본리딩 현장…
배우 황정음이 인생의 산전수전을 겪은 후 시력 저하와 탈모를 겪었다고 고백했다.16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72세 아빠와 데이트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눈 수술을 받은 아버지와 함께 경과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은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황정음은 "아버지가 오른쪽 눈을 다치셔서 수술을 받았다. 왼쪽 눈은 녹내장인 상태"라며 아버지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이어 "아버지가 검진을 올 때마다 나도 같이 검진하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자신의 시력에도 변화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들을 낳고 시력이 쭉 떨어졌다. 인생의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으면서 시력도 나빠지고 있다. 요즘에는 머리도 많이 빠진다"고 설명했다.병원에 도착한 황정음은 아버지와 함께 검사를 진행했다. 특별한 안과 질환이 없다는 진단을 받은 황정음은 안도감을 내비쳤다.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황정음은 자신이 운영하던 1인 기획사의 자금 43억여원을 횡령해 가상화폐 투자 등에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지난해 9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가수 송가인이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함없는 믿음과 좋은 인연으로 3년 연속 정원삼의 모델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며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화이트 티셔츠 위에 네이비 컬러의 브이넥 카디건을 입고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를 단정하게 정리한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으며 한 손은 꽃다발을 받치고 다른 손은 손바닥을 펼쳐 들어 올렸다. 검은 포장지 안에는 붉은색과 연한 핑크, 화이트 계열의 꽃과 초록색 잎이 풍성하게 채워져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송가인은 같은 꽃다발을 든 채 검은색 쇼핑백을 함께 들어 보이고 있다. 네이비 카디건 아래로 화이트 티셔츠가 드러나고 블루 컬러의 와이드 팬츠가 이어지며, 꽃다발과 쇼핑백을 양손에 나눠 든 채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 송가인은 꽃다발을 두 팔로 감싸 안고 고개를 숙여 꽃을 바라보고 있다. 붉은색 꽃과 장미, 화이트 계열의 꽃 사이로 길게 뻗은 초록색 잎과 짙은 색의 잎 장식이 어우러져 꽃다발의 형태가 한층 또렷하게 보인다. 위에서 내려다본 구도에는 블루 와이드 팬츠와 블랙 슈즈까지 함께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송가인은 꽃다발 없이 양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벽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티셔츠와 네이비 카디건, 넉넉하게 떨어지는 블루 와이드 팬츠에 짙은 색 슈즈를 착용했으며 길게 내려오는 검은 머리와 살짝 미소 짓는 표정까지 전신으로 담겼다.
배우 구교환과 김시아가 현실 남매 같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와 백종열 감독이 참석했다.'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종열)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극 중 구교환과 김시아는 남매로 호흡을 맞췄다. 이날 두 사람은 실제 남매처럼 자연스러웠다는 평가에 촬영장 밖에서도 친밀하게 지냈다고 입을 모았다.구교환은 "시아 배우가 그렇게 대해줬다. 카메라가 돌아가지 않을 때도 친밀하게 대해줬고 잘 놀아줬다"며 "지금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실제로는 오빠가 없다는 김시아는 자신만의 현실 남매 호흡에 대해 "남동생이 한 명 있다. 그래서 연기할 때 구교환 선배님을 남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연기했다"며 "그래서 현실 남매 같은 케미가 잘 나온 것 같다"며 웃어보였다. 이어 "현장에서는 너무나도 대선배님이지만 항상 장난도 많이 쳐주시고 간식도 나눠 먹었다. 실제로 많이 가까워졌다"며 "그런 관계가 작품에도 잘 드러난 것 같아 구교환 선배님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배우 공효진이 드라마 '유부녀 킬러' 종영 후 근황을 전했다.공효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왕피곤"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효진이 대형 실내에서 이너가 훤히 보이는 화이트 반소매 셔츠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머리가 아프다는 듯 한 손을 이마에 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이후 공효진은 전신샷 포즈를 취하면서 "졸려 죽겠는데 자꾸 서보래"라며 해탈한 듯 눈을 감고 있었다.한편 공효진은 최근까지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 출연했다. 작품은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이 일과 가정을 오가며 워라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다뤘다.. 공효진은 극 중 딸을 둔 엄마이자 킬러 유보나 역으로 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전현무가 개그맨 곽범과의 과거 악연을 언급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2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전주 출신 곽범, 김지유와 함께 전주의 노포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전주를 찾은 전현무는 "여기만 오면 마음이 경건해진다. 조용하고 좋은 동네"라며 애정을 나타낸다. 이어 "오늘의 '먹친구'는 둘 다 전주 분"이라며 곽범과 김지유를 소개한다.곽범은 자신이 살았던 동네의 튀김집을 소개한다. 식사를 하던 중 곽튜브가 곽범의 패션을 칭찬하자 전현무는 "살 빠지니까 정우성 씨 닮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이어 전현무는 "두 분 다 '전주부심'이 엄청나다던데?"라고 묻는다. 곽범은 비빔밥과 콩나물국밥 등 자신이 알고 있는 현지 식당을 소개한다. 곽범과 김지유가 전주에서 약 20년을 살았다고 하자 전현무는 "그런데 이 집은 모를 걸?"이라며 60년 전통의 우족탕집으로 향한다.식당에 도착한 곽범과 김지유는 "우리가 여길 어떻게 몰랐지?"라며 놀란다. 두 사람은 "현무 선배가 먼저 나서주면 우리도 같이 섭외하겠다"며 전현무와 함께 식당 섭외에 나선다.이후 메뉴를 주문하는 과정에서 전현무와 곽범의 과거 인연이 언급된다. 곽범이 수육을 '소(小) 사이즈'로 주문하려 하자 전현무는 "관리하네~"라고 말한다. 이에 곽범은 "아니다. 그럼 큰 거 시키자"며 당황한다.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곽튜브가 "두 분이서 싸우는 거냐?"고 묻자 전현무는 "사실 우리가 악연으로 시작된 사이다. 신경전이 있다"고 밝힌다. 그러자 곽범도 "비화가
텐아시아 기자들이 최근 공식석상에 나타난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한다.김도연과 정수정이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석파정 미술관에서 열린 랄프 로렌 포토행사에 참석했다. 김도연류예지 기자: 그룹 위키미키 출신 배우 김도연이 남다른 비율을 앞세워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날 그는 카키와 브라운 사이의 차분한 톤으로 의상을 통일해 다가오는 가을과 어울리는 패션을 선보였다.특히 짙은 카키 컬러의 가죽 재킷에 은은한 광택이 도는 롱스커트를 매치한 선택이 돋보였다. 소재 자체가 묵직하고 자칫 몸을 둔해 보이게 만들 수 있는 조합이지만, 김도연의 큰 키와 긴 팔다리가 이를 시원하게 소화했다. 길게 떨어지는 스커트 역시 그의 장신을 더욱 부각하며 모델 같은 실루엣을 만들어냈다.전체적인 색감도 김도연과 잘 어우러졌다. 채도가 낮은 카키와 브라운 계열이 그의 차분한 분위기와 만나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블랙 미니백과 슈즈를 더해 무게감을 잡으면서 가을 특유의 깊은 분위기까지 놓치지 않았다.박의진 기자: 김도연은 가죽 재킷과 시스루 상의, 광택 있는 스커트를 조합해 가을 분위기를 냈다.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가죽 재킷 안에 시스루 상의를 입어 무게감을 덜어냈다. 머리를 올려 묶어 목선을 드러낸 점도 시원한 인상을 줬다.가죽 재킷 역시 시스루 상의와 스커트의 광택이 지나치게 화려해 보이지 않도록 눌러줬다. 여기에 김도연의 큰 키와 의상의 실루엣을 살리며 긴 팔다리가 모델 같은 아우라를 뽐냈다.박주원 기자: 김도연은 브라운 계열의 의상을 톤온톤으로 조합해 가을 분위기를 살렸다. 계절감이 돋보이는 가죽 재킷은
배우 김유정이 다채로운 표정과 스타일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김유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울었다 다시 차오르는수많은 계절을 지나 여전히, 우리는"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투명한 비즈 장식이 머리 위와 얼굴 양옆으로 길게 늘어진 채 한 손으로 턱을 받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짧은 검은 머리 사이로 반짝이는 장식이 촘촘하게 이어지고 화이트 민소매 의상을 입은 모습이 나무 창살이 보이는 실내 공간과 함께 담겼다. 사진에는 구름과 초승달 이모티콘도 더해져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유정은 좌석에 몸을 기대 누운 채 얼굴을 가까이 담아 셀카를 남겼다. 화이트 티셔츠에는 큼직한 네이비 레터링이 들어가 있으며 앞머리에는 작은 집게핀 여러 개를 꽂아 고정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얼굴과 자연스럽게 흩어진 짧은 머리가 화면 대부분을 채운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유정은 푸른 하늘과 흰 구름을 배경으로 한쪽 눈을 감고 환하게 웃으며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즈 장식이 짧은 머리 위와 얼굴 옆으로 길게 내려오며, 화이트 민소매 의상과 함께 밝은 야외 풍경 속에서 선명하게 드러난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유정은 캐릭터 모양의 노란색 빵을 얼굴 옆에 바짝 붙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눈과 코, 입까지 얼굴이 화면을 가득 채우는 초근접 구도 속에서 동그란 눈을 크게 뜬 모습이 그대로 담겼으며 빵에 달린 커다란 눈과 빨간 입 모양이 김유정의 얼굴 바로 옆에 나란히 자리했다.한편 1999년생인 김유정은 아역배우로 데뷔해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했다. 김유정은 tvN 새 토일드라
'신인감독 김연경'이 최고 시청률 5.2%를 기록한 시즌1에 이어 시즌2로 돌아온다.다음 달 11일 첫 방송되는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2'는 감독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의 새로운 도전을 담는다. 시즌1은 마지막 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종영했다.16일 공개된 2차 포스터에는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 가운데 서 있는 김연경의 모습이 담겼다. 시즌1에서 처음 감독을 맡았던 김연경은 이번 시즌 '신인감독'이 아닌 '경력감독'으로 선수들을 이끈다.포스터에는 '원더 저 너머로'라는 문구가 담겼다. 시즌1에서 팀을 창단하고 선수들과 호흡을 맞췄던 김연경은 한 단계 높아진 목표를 두고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이번 시즌에는 더욱 강한 상대들과의 경기가 예고됐다. 선수 시절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했던 김연경이 감독으로서 어떤 전략을 보여줄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필승 원더독스'의 새로운 선수 구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김연경과 함께 시즌2를 이끌 선수들의 정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10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신세경이 서로 다른 드레스 스타일을 소화한 모습을 공개했다.신세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은은한 광택이 도는 골드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가슴선을 따라 부드럽게 주름진 드레스와 어깨 아래로 내려온 소매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길게 늘어뜨린 짙은 브라운 헤어는 굵은 웨이브를 그리며 한쪽 어깨 앞으로 흘러내렸다. 테이블 앞에 앉아 포크를 손에 든 모습과 함께 옆에서는 다른 사람의 손이 신세경의 머리카락을 만지고 있어 촬영 중간의 한 장면처럼 보인다.이어진 사진에서 신세경은 같은 골드 드레스 차림으로 얼굴을 가까이 기울인 채 손을 입가에 가져가고 있다. 손 위에는 검은색의 작은 알갱이들이 여러 개 놓여 있으며, 신세경은 입술을 살짝 벌린 채 손 쪽으로 시선을 향했다. 얼굴을 감싸듯 내려온 머리카락과 매끈하게 드러난 어깨선까지 가까운 거리에서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 신세경은 블랙 민소매 드레스로 옷을 바꿔 입고 풍선과 쇼핑백이 놓인 테이블 옆에 서 있다. 머리를 위로 단정하게 올려 묶고 진주 목걸이를 착용했으며 두 팔로 연한 그린 컬러의 하트 모양 풍선을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신세경 옆으로는 짙은 그린과 골드, 화이트 계열의 풍선들이 모여 있고, 테이블 위에는 리본이 달린 여러 개의 쇼핑백이 나란히 놓여 있다.마지막 사진에서 신세경은 같은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커다란 하트 풍선을 두 손으로 잡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풍선 한가운데에는 짙은 그린 컬러의 'H' 문자가 크게 들어가 있으며, 길게 늘어진 골드와 블랙 리본이 드
배우 지승현이 교직 생활을 한 부모님을 공개한다.오는 17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지승현이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지승현은 산속에 마련된 헬스장에서 운동에 나선다. 그의 곁에서는 한 남성이 기합 소리를 내며 운동하고, 두 사람은 서로의 근육을 비교하며 신경전을 벌인다.이후 남성의 정체가 지승현의 아버지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지승현의 아버지는 유도 6단과 태권도 4단을 보유한 무도 10단으로, 38년간 체육교사로 근무했다고. 어머니 역시 교직에 몸담았으며 교장을 역임했다고 밝힌다.아버지는 아들의 학창 시절을 떠올리며 "내가 원래는 승현이 다니는 학교로 옮기려고 했는데…"라고 말한다. 교사였던 아버지가 기억하는 지승현의 학창 시절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다.부자의 공통점도 공개된다. 앞서 지승현은 '편스토랑'에서 에세이를 집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영탁과 함께 작업한 노래 '고된떡볶이'의 가사를 직접 썼다. 지승현의 아버지 역시 최근 수필가로 등단해 활동을 시작했다고. 두 사람은 서로의 활동을 두고 "나는 등단을 했다", "저는 앨범이 나왔다"고 맞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낸다.지승현과 부모님의 이야기는 1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가수 권은비가 레이스 의상과 땋은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비주얼을 공개했다.권은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쟈데쟈2주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밝은 벽을 배경으로 몸을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머리를 정수리부터 둥글게 땋아 올렸으며 얼굴 양옆으로 가느다란 머리카락을 내려 부드러운 곡선을 만들었다. 하늘색 끈과 화이트 레이스가 겹쳐진 민소매 의상에 작은 펜던트 목걸이를 착용했고 핑크빛 볼과 반짝이는 입술이 가까운 구도에서 또렷하게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권은비는 몸을 돌린 채 어깨 너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땋아 올린 머리와 길게 내려온 옆머리가 측면에서 선명하게 드러나며, 하늘색과 화이트가 섞인 레이스 의상은 가느다란 어깨끈과 등 부분의 디자인까지 함께 보인다. 한쪽 어깨에는 작은 밴드가 붙어 있어 꾸미지 않은 디테일까지 그대로 사진에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 권은비는 흰색의 폭신한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얼굴을 가까이 담았다. 앞선 사진과 달리 굵게 땋은 머리를 한쪽 어깨 앞으로 길게 내렸으며 핑크빛 아이 메이크업과 볼, 촉촉하게 표현된 입술이 클로즈업된 얼굴과 어우러진다. 어깨와 쇄골 부근에는 미세한 반짝임이 더해져 있고 화이트 끈이 보이는 의상까지 화면 아래쪽에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마지막 사진에서 권은비는 커다란 흰색 쿠션에 기대앉아 정면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리본처럼 묶인 흰색 헤어밴드 아래로 브라운 컬러의 긴 땋은 머리가 한쪽 어깨를 따라 내려오며 가느다란 끈과 레이스 장식이 더해진 밝은 색상의 민
배우 임시완을 '나의 유죄인간'에 캐스팅하기까지 무려 1년이 걸렸다는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CJ ENM센터에서 tvN '크리에이터 톡 2026'이 열렸다. 현장에는 박상혁 CJ ENM 플랫폼사업 미디어 BU장을 비롯해 하반기 공개를 앞둔 작품의 창작진이 참석했다.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김호준 CP는 작품의 강점과 함께 임시완의 캐스팅 과정을 소개했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남장 여자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밀착 스릴 로맨스다. 임시완이 재벌 3세 역을 맡아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김 CP는 "스릴러와 로맨스는 화학적 결합이 어렵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두 장르가 유기적으로 잘 결합했다"며 "하나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도 복합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중반 이후에도 보여줄 것이 많아 제작하는 입장에서는 무기가 많은 작품"이라고 자신했다.김 CP는 "장르물은 연출이 잘 보이고 로맨틱 코미디는 배우가 잘 보이는 특성이 있다"며 "설정 자체가 독특한 만큼 캐스팅의 허들도 높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배우에게 도전할 만한 동기를 주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판을 만들어준다면 높은 시너지가 날 거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임시완을 선택한 이유도 밝혔다. 김 CP는 그가 그동안 여러 장르물에서 활약해온 점을 언급하며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인 로맨스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실제 출연이 성사되기까지는 약 1년이 걸렸다. 김 CP는 "'잘생쁨'을 가진 캐릭터라 도전해보면 어떻겠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의 미담이 또 한 번 전해졌다.장원영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스태프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장원영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원영 씨. 오늘 두 시간이나 일찍 끝내주다니 최고다"라는 글을 덧붙였다.장원영이 예정된 시간보다 빠르게 일정을 마치면서 현장 스태프도 일찍 업무를 끝낸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게시물은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하며 최근 전해진 또 다른 현장 관계자의 평가와 함께 주목받았다.앞서 자신을 업계 관계자라고 소개한 한 누리꾼은 장원영의 영상에 "저쪽 바닥에서 일해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원영 씨와 같이 일할 때 너무 편하다"는 댓글을 남겼다. 이어 "3시간 촬영 일정을 40분이면 끝내고, 말하기 전에 미리 동선에 가서 포즈를 잡아준다"고 했다.장원영의 명확한 의사 표현도 장점으로 꼽았다. 해당 관계자는 "무엇보다 본인 의사 표현이 매우 정확해서 같이 일하기 편하다"며 "장원영은 '야리끼리' 장인"이라고 말했다.'야리끼리'는 현장에서 정해진 작업량을 모두 마치면 예정된 근무 시간과 관계없이 일을 끝내는 방식을 뜻하는 은어다. 장원영이 주어진 촬영을 빠르고 정확하게 소화해 스태프의 근무 시간까지 단축했다는 의미로 쓰였다.최근에는 장원영이 무대 촬영 중 자신의 다음 파트를 맡은 멤버를 카메라 감독에게 알려주는 모습도 공개됐다. 그는 카메라와 눈이 마주치자 레이가 있는 방향을 가리킨 뒤 리즈의 순서까지 확인하며 촬영 동선을 도왔다. 자신의 파트뿐만 아니라 전체 무대 흐름과 촬영 순서까지 파악한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돋보였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에스파 윈터가 긴 금발과 화려한 액세서리를 더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윈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얼굴을 가득 채우는 긴 금발을 늘어뜨린 채 옆으로 시선을 향하고 있다. 이마를 덮은 촘촘한 골드 비즈 장식과 여러 겹으로 겹쳐 착용한 골드 목걸이가 블랙 의상과 대비를 이루며, 눈가를 강조한 메이크업과 윤기가 도는 입술까지 가까운 거리에서 선명하게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윈터는 허리까지 길게 내려오는 금발을 양쪽으로 펼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블랙 크롭톱과 하의를 맞춰 입어 허리선을 드러냈으며 목에는 길이와 장식이 서로 다른 골드 목걸이를 여러 개 겹쳐 착용했다. 커다란 십자가 형태의 장식이 허리 아래까지 내려오고, 한 손으로 머리카락 끝을 잡은 모습에서는 민트 컬러의 긴 네일도 눈에 띈다.또 다른 사진에서 윈터는 카메라 가까이 얼굴과 상반신을 담아 금발 사이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이마를 감싼 골드 비즈 장식 아래로 길게 뻗은 속눈썹과 눈매가 드러나며 가슴 앞으로 겹겹이 내려온 체인과 원형 펜던트, 사각 장식이 블랙 크롭톱 위에서 화려하게 빛난다. 길게 뻗은 금발이 양쪽 어깨와 가슴을 덮으면서 액세서리 사이사이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다.마지막 사진에서 윈터는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곧게 내려오는 금발이 허리까지 이어지고 이마를 덮은 비즈 장식과 여러 겹의 골드 목걸이가 앞선 사진과 같은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블랙 크롭톱 아래로 길게 내려온 대형 십자가 장식까지 화면에 담기며 블랙과 골드의 대비가 뚜렷하게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