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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하차 후 31억 날렸다…8억대 매매 거절

'나 혼자 산다' 출신 가수 육중완이 40억 원 건물주가 될 기회를 놓친 사연을 밝힌다. 6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나혼산' 하차 후 31억 날렸다…8억대 매매 거절

최신뉴스

  • 11세 친동생 살해했는데, 부모가 탄원했다…실형 고작 5년 이하 "살인 즐길 것" ('용형5')[종합]

    11세 친동생 살해했는데, 부모가 탄원했다…실형 고작 5년 이하 "살인 즐길 것" ('용형5')[종합]

    잔혹하게 동생을 살해한 형의 사건이 충격을 안겼다. 지난 4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19회에는 김문영 법의학자, 백종열 형사, 박미옥 전 형사, 황민구 박사가 출연해 집요한 추적 끝에 밝혀낸 사건의 전말과 수사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소개된 첫 번째 사건은 백종열 형사와 권일용 프로파일러 모두 "잊혀지지 않는다"고 회상한 사건이다. 2001년 병원에서 11살 남자아이가 흉기에 찔린 것으로 보인다며 경찰에 사망 신고를 하면서 사건이 시작됐다. 비슷한 시각, 아이의 부모 역시 큰아들이 집에 없다며 실종 신고를 했다.두 아이의 부모는 24시간 영업하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었다. 아침에 퇴근해 집에 돌아온 부모는 침대에서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둘째 아들을 발견해 곧바로 병원으로 향했지만, 아이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숨진 아이의 목 부위에서는 여러 개의 베인 상처가 발견됐고, 큰아들 역시 집에서 사라진 상황이었다.주변 CCTV를 조사한 결과 새벽 시간 피해자의 집에 있는 층에 엘리베이터가 멈춘 사실이 확인됐다. 당시 탑승자는 사라진 형이었다. 동생이 발견되기 약 두 시간 전, 형은 가방을 멘 채 아무렇지 않은 모습으로 집을 나섰다. 학교에서도 심상치 않은 이야기가 나왔다. 담임선생님은 형이 장래 희망란에 '살인 청부업자'라고 적어 부모와 면담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친구 중 한 명은 동네에서 우연히 마주친 형이 도끼로 동생을 죽였다고 말했으며, 게임을 하다 만난 친구를 만나러 대구로 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고 전했다.컴퓨터 사용 기록을 확인한 수사팀은 형이 직접 만든 홈페이지에서 더욱 충격적인 글을 발견했다. 홈페이

  • '44세 돌싱' 린, 알고보니 허남준 찐팬이었다…"무서워, 저게 뭐냐" 출연진 당황 ('미우새')

    '44세 돌싱' 린, 알고보니 허남준 찐팬이었다…"무서워, 저게 뭐냐" 출연진 당황 ('미우새')

    가수 린(44)이 배우 허남준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공개한다.6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린의 일상과 요리 실력이 공개된다.앞서 린은 뜨개질부터 무대 모니터링까지 대부분의 일을 화장실에서 하는 독특한 일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 방송에서도 화장실 바닥에 앉아 과일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이후 휴대전화 화면에 집중한 린의 모습이 포착된다.린의 관심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배우 허남준이었다. 린은 "허남준은 발성이 너무 좋다"며 그의 대사 하나하나에 몰입한다. 이어 허남준의 팬만 알 수 있는 자신만의 '덕질' 방법까지 공개한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은 예상치 못한 모습에 당황한다. "저게 뭐냐", "조금 무섭다"는 반응까지 나오면서 린의 남다른 '허남준 앓이'에 관심이 쏠린다.린은 이혼 후 처음으로 요리에도 나선다. 그는 "주부 생활할 때는 요리 실력이 괜찮았다", "김치찜, 된장찌개 등 전라도 아주머니처럼 했다"고 과거를 떠올린다. 린은 2014년 가수 이수와 결혼했으나 결혼 11년 만인 지난해 8월 협의 이혼 소식을 알렸다.그러나 혼자가 된 뒤에는 요리를 거의 하지 않았다고. 가스레인지 차단기까지 꺼놓고 지냈던 린은 약 1년 만에 다시 주방에 들어선다. 첫 메뉴로 깍두기를 선택해 직접 김장에 나서고, 함께 먹을 라면에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스를 더한다. 이후 절친한 김희철과의 만남도 그려진다. 두 사람은 과거 김희철, 김준호, 김종민이 금을 팔아 비상금을 마련했던 금은방을 찾는다.린 역시 집에 보관하고 있던 금붙이를 챙겨와 감정을 의뢰한다. 20여 년 전 예능 '도전 1000곡

  • '들쥐' 이어 '유부녀 킬러'까지 터졌다…무진성, OTT→공중파 넘나들며 연기 변신

    '들쥐' 이어 '유부녀 킬러'까지 터졌다…무진성, OTT→공중파 넘나들며 연기 변신

    배우 무진성이 '유부녀 킬러'에서 냉철한 천재 해커와 서툰 연애 초보를 오가는 모습을 그려냈다.무진성은 MBC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 11, 12회에서 두루미전자 영업3팀 대리이자 천재 해커 기영도 역으로 분했다. 사건을 마주할 때는 냉철한 판단력을 발휘하지만, 권세아(이은샘 분) 앞에서는 허당기를 보이며 상반된 면모를 나타냈다.기영도는 권세아와 범성훈(최우성 분)의 오랜 인연을 알게 된 뒤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식하기 시작했다. 범성훈 없이 권세아와 단둘이 만날 것을 제안하며 한발 다가섰지만, 오현남(하율리 분)에게 연애 조언을 구할 만큼 사랑 앞에서는 서툰 모습을 보였다.오현남의 조언을 받아들인 기영도는 권세아에게 "사랑해요, 세아씨"라고 고백했다. 평소와 달리 긴장하면서도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권세아와 함께하는 순간에는 예상치 못한 허당기도 이어졌다. 말과 자전거에 관한 지식을 막힘없이 설명했지만, 정작 말이 움직이자 움찔했다. 직접 자전거를 탈 때도 페달을 제대로 맞추지 못했다. 평소 빈틈없는 모습과 달리 권세아 앞에서 유독 긴장하는 기영도의 모습이 웃음을 더했다.위기 상황에서는 천재 해커로서 능력을 발휘했다. 클라이언트의 집을 감시하던 중 위험에 처한 아이를 발견한 유보나(공효진 분)와 오현남이 현장에 뛰어들면서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겼다. 상황을 파악한 기영도는 곧바로 CCTV 영상을 삭제해 두 사람의 작전을 지원했다.무진성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기영도의 감정을 표정과 말투, 리액션으로 표현했다. 권세아와의 장면에서는 연애에 서툰 인물의 긴장과 설렘을 살렸고, 작전에

  • '하정우♥' 차정원, 크롭 레더 입고 뽐낸 슬림 실루엣…'11살 연상'이 반할 만 하네

    '하정우♥' 차정원, 크롭 레더 입고 뽐낸 슬림 실루엣…'11살 연상'이 반할 만 하네

    배우 차정원이 절제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근황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차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차정원은 브라운 컬러의 크롭 레더 재킷을 가볍게 걸친 채 블랙 레이스 디테일의 톱과 블랙 팬츠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차정원은 긴 머리를 낮게 묶어 자연스럽게 늘어뜨렸고 골드 이어링과 얇은 벨트, 블랙 백을 더해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를 줬다. 차정원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거나 머리카락을 정리하기도 했는데 편안한 분위기가 전해졌다. 옆모습을 담은 컷에서는 재킷을 한쪽 어깨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려 입은 스타일링과 길게 내려오는 포니테일이 어우러져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마지막 전신 사진에서는 세로 패턴의 메탈 장식이 있는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측면을 바라보며 서 있어 블랙 룩의 깔끔한 실루엣과 뾰족한 슈즈, 미니 백까지 조화를 이루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팬들은 "진짜 너무 이뿌", "볼하뚜 귀여워요", "너무 예뻐", "예쁘세요", "언니 실물로 보면 어떨까요", "늘 아름다우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차정원은 배우 하정우와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11살 나이차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차정원과 하정우는 결혼설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긋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4세' 김무열, 나이 안 믿기는 근육질 몸매…'♥윤승아' 또 반하겠어

    '44세' 김무열, 나이 안 믿기는 근육질 몸매…'♥윤승아' 또 반하겠어

    배우 김무열이 특별한 설명 없이도 다양한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김무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서로 다른 분위기의 일상이 담겼다. 사진에서는 화이트 톤의 실내에서 블랙 민소매 상의와 연청 데님 팬츠를 착용한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드러난 탄탄한 팔 근육과 자연스럽게 힘이 들어간 상체 라인이 시선을 끌고 벽면에 걸린 타원형 거울에는 실루엣이 함께 비치며 담백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 버스 안에서 촬영한 사진에는 윤승아와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무열은 블랙 캡과 화이트 헨리넥 티셔츠를 착용한 채 옆을 바라보고 있으며 윤승아는 화이트와 블랙 배색 티셔츠에 버건디 컬러 가방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늦은 시간의 버스 내부가 그대로 담기며 꾸미지 않은 일상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헨리넥 티셔츠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서브웨이 매장 앞에서 셀카를 남겼다. 매장 유리에는 김무열이 모델로 등장한 광고 이미지가 함께 담겨 실제 모습과 광고 속 모습이 한 화면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한편 1982년생으로 44세인 김무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참교육'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1983년생인 배우 윤승아와 2015년 결혼해 2023년 득남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아이들 미연, 연예계 대선배 뒷담화 딱 걸렸다…"너무 의견 강해" 현장서 발각 ('런닝맨')

    아이들 미연, 연예계 대선배 뒷담화 딱 걸렸다…"너무 의견 강해" 현장서 발각 ('런닝맨')

    아이들 미연이 지석진을 향한 속마음을 몰래 적었다가 현장에서 그대로 공개돼 당황한다.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AI의 선택에 따라 식사 멤버부터 벌칙 대상까지 결정되는 '반박 불가 인공지능 '픽'' 레이스가 펼쳐진다.멤버들은 AI에게 '가장 스타성이 뛰어난 사람'을 골라달라고 요청한다. AI의 선택을 받은 한 명에게는 점심 식사와 함께 식사할 멤버를 정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AI의 선택은 미연이었다. 이를 확인한 지석진은 "AI가 얼굴 보네"라며 실망감을 내비친다. 함께 식사할 멤버 역시 미연이 입력한 질문에 대한 AI의 답변으로 정해지는 만큼, 자신의 이름이 선택되길 바라는 멤버들은 미연을 향해 아부를 쏟아낸다.미연은 프롬프트에 "석진 선배님은 너무 의견이 강하셨다"라는 문구를 몰래 추가하며 지석진을 저격한다. 그러나 해당 내용이 다른 멤버들이 듣는 앞에서 그대로 공개되면서 미연은 '뒷담화'를 들키고 당황한다. 식사 후에는 계산할 사람까지 AI의 선택에 맡긴다.이어 '깡깡이' 멤버들이 제시어를 타자로 설명하고 나머지 출연진이 정답을 맞히는 '타자 치는 깡깡군단' 미션이 진행된다. 지난해 11월 같은 미션에서 독특한 설명으로 웃음을 안겼던 양세찬과 허경환이 다시 출제자로 나선다.두 사람은 김만중의 소설 '구운몽'을 설명하기 위해 "삶지 말고 이렇게 드셔보세요, 드시고 주무세요", "찜질방에서 꿈을 꿔요" 등의 힌트를 내놓는다. 이후 김종국과 지석진이 제시어를 설명하고 '깡깡이' 멤버들이 정답을 맞히는 방식으로 역할을 바꾼다. 그러나 두 사람의 발목을 잡은 것은 지식이 아닌

  • '47세' 박지윤, 8kg 감량했다더니…제주 바람 뚫고 뽐낸 슬림 러닝 핏

    '47세' 박지윤, 8kg 감량했다더니…제주 바람 뚫고 뽐낸 슬림 러닝 핏

    방송인 박지윤이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러닝을 즐기며 건강한 에너지를 전했다.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창리 해안도로 싱게물선셋런(가칭 오징어런🏃🏻‍♀️)구간을 돌때마다 상품이오징어과자 ➡️ 반건조 오징어 ➡️ 왕큰 반건조 오징어여서 힘을 아니낼 수 없었던🙈진짜 바람이 너무 세서 저항하느라 힘들어서과자로 만족하려다 4.5km 뛰고 오징어 받음🫣뛸수록 가벼워지는 몸,맑아지는 정신,뒤에 먹는건 뭐든 맛있는거만 빼면너무너무 좋은 운동👍🏻"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푸른 바다와 해안 산책로를 배경으로 네이비 컬러 러닝웨어와 화이트 러닝화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러닝 조끼를 착용하고 한 손으로 모자를 눌러쓴 모습과 뒤편으로 길게 이어진 풍력발전기가 어우러지며 시원한 해안 풍경을 담아냈고 거센 파도가 부딪히는 바위와 넓게 펼쳐진 하늘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한다.이어진 사진에서 박지윤은 해안 안내판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모습과 뒤편으로 이어진 바다, 해안 난간, 멀리 보이는 풍력발전기가 함께 담기며 활기찬 러닝 현장의 분위기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지윤은 해 질 무렵의 해안 데크 난간에 기대 선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붉게 물든 노을과 커다란 풍력발전기, 길게 이어진 데크가 한 화면에 담기며 탁 트인 제주 해안의 풍경을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는 검은 민소매 운동복과 쇼츠 차림의 인물이 카메라를 들고 박지윤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잔디와 해안길, 풍력발전기가 함께 어우러져 현장의

  • '키 190cm' 문상민, 흰 티에 청바지만 입었는데…감탄 부른 탄탄한 비주얼

    '키 190cm' 문상민, 흰 티에 청바지만 입었는데…감탄 부른 탄탄한 비주얼

    배우 문상민이 심플한 스타일링만으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문상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캘빈 데님 Feel so close🫶🏻"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문상민은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를 허리 위까지 살짝 올린 채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창가 앞에 서 있다.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과 자연광이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드러난 허리 라인과 데님 위로 보이는 언더웨어 밴드가 스타일링의 포인트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문상민은 같은 공간에서 맨발로 선 채 손을 입가에 가져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벽과 창문이 있는 실내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분위기가 이어지며 넉넉하게 떨어지는 데님 팬츠와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가 담백한 매력을 강조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문상민은 화이트 티셔츠를 자연스럽게 내려 입고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벽에 기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롤업한 소매와 단정한 헤어스타일, 데님 팬츠 위로 살짝 보이는 언더웨어 밴드가 어우러져 미니멀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문상민은 침대 앞 바닥에 앉아 한 손으로 입가를 가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뒤편에는 흰 침구가 놓인 침대가 자리하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헤어와 편안한 착장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멋지잖아 눈 호강중", "늘 응원합니다", "보람찬 하루일을 마치고 또 멋진 소식을 듣네요",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여기가 여의도 불꽃축제인데"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0년생으로 26세인 문

  • '유퀴즈' 출연 한 달 만에 비보…'시한부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 별세, 향년 63세

    '유퀴즈' 출연 한 달 만에 비보…'시한부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 별세, 향년 63세

    중증 자폐아들을 홀로 키우며 자신의 투병 중에도 아들의 미래를 준비해온 전경철 작가가 지난 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3세.6일 정유진 발달장애 지원 전문가포럼 대표는 SNS를 통해 "2026년 9월 5일 토요일 밤 7시 56분 전경철 피터팬 아빠가 먼 길을 떠났다"고 알렸다.이어 "장례는 평소 뜻에 따라 무빈소 장례를 치르기로 했다. 현재 병원에 안치돼 있으며 빈소는 별도로 설치되지 않는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전 작가는 정신연령이 2~3세 수준인 27세 중증 자폐 아들 제원 씨를 20여 년 넘게 홀로 돌봐왔다. 치매와 뇌경색을 앓는 어머니까지 보살피던 중 자신마저 간암 말기 판정받았다.이후 자기 죽음보다 홀로 남게 될 아들을 걱정하며 자신이 없어도 제원 씨가 평생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시설을 찾아 나섰다. 이 과정은 에세이 '안녕, 피터팬'에 담겼다. 성인 중증 자폐 가족을 위한 피터팬 재단을 만들고 발달장애인 공동체 설립도 추진해왔다.전 작가의 사연은 지난 3월 MBC '실화탐사대'를 통해 알려졌다. 지난달에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과 자신이 세상을 떠난 뒤의 바람을 털어놨다.당시 그는 "아빠라는 존재는 깨끗하게 잊고 네 행복만을 위해 살라고 하고 싶은데 솔직하지 않은 심정이다"라며 "희미하게 기억나는 남자가 있다. 나보다 나이가 아주 많은, 왜인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늙어버린 남자가 있는데, 나를 바라보면 많이 따뜻했고 맛있는 걸 많이 차려주던 사람이 있었다. 기억이 희미해 누군지는 모르겠다. 떠올리면 문득 그립기는 하다. 이 정도로 기억하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어 "나는

  • '45세' 브라이언, 15년째 결혼 안 하는 이유 있었다…"혼자 있는 행복감 느껴" ('연애전쟁')

    '45세' 브라이언, 15년째 결혼 안 하는 이유 있었다…"혼자 있는 행복감 느껴" ('연애전쟁')

    가수 브라이언(45)이 15년째 솔로인 이유를 밝힌다.오는 7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연애전쟁' 11화에는 브라이언이 특별외교관으로 출연한다.이날 브라이언은 "연애를 안 한 지 15년째"라며 오랜 솔로 생활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연애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예전에는 썸 타고 데이트하는 재미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혼자 있는 행복감을 느끼고 있다"고 털어놓는다.브라이언은 솔로 생활의 취미로 청소를 꼽는다. 평소 깔끔한 성격으로 알려진 서장훈이 이에 공감하고 김희철까지 합세한다. 이를 지켜보던 이효리가 "셋 다 피곤해"라고 말하자 브라이언은 "누나는 그럼 드릅게(?) 살아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이날 방송에서는 부산에서 광고대행사를 함께 운영하는 커플의 사연도 공개된다. 회사 대표인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에게 "내가 총 있었으면 널 쐈을 거야"라고 말하자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 브라이언은 놀란 반응을 보인다.브라이언은 "미국에서 이런 농담하면 완전 끝"이라며 "유 아 크레이지?"라고 지적한다. 이효리 역시 여자친구에게 막말을 하는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고 분노한다.'연애전쟁'은 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한의사' 아옳이, 염색 후 물오른 비주얼…공개연애 하더니 더 예뻐졌네

    '♥한의사' 아옳이, 염색 후 물오른 비주얼…공개연애 하더니 더 예뻐졌네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신비로운 분위기의 행사장에서 단정한 스타일링과 청순한 비주얼을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아옳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완전 신기한 행사 다녀왔어요!!우와 이것 뭐에요...??!!너무멋져...⭐️ 꿈속 아닌쥐..🌝생각한것보다 훨씬 압도적이어서 눈알 도르르르 굴리기 👀꿈속을 이렇게 멋지게 표현하다니 🥹맞아 나 이런꿈 꾼적 있는것같아효.."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아옳이는 푸른 조명과 안개가 가득한 공간을 배경으로 블랙 반소매 상의와 베이지 컬러 쇼츠를 매치한 차림으로 서 있다. 한 손에는 검은색 음료가 담긴 컵을 들고 브라운 숄더백을 착용했으며 길게 늘어뜨린 헤어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뒤편에는 푸른 조명 아래 여러 사람이 서 있는 모습이 함께 담겨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아옳이는 두 손으로 컵을 잡은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배경에는 푸른 조명 아래 검은 의상을 입은 여러 사람이 무대를 이루고 있으며 바닥을 덮은 안개와 조명이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브라운 숄더백과 블랙 상의, 베이지 쇼츠의 깔끔한 스타일링도 시선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이언니 외모 쩐다", "염색한거 넘 예쀼요", "톤다운 머리 너모 예뽀"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1년생인 아옳이는 35세이다. 아옳이는 2022년 이혼한 뒤 홀로 활동을 이어왔고 최근에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사실을 직접 공개하며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아옳이 남자친구로 알려진 김형배는

  • '42kg' 신지, 이제 완전히 '뼈말라' 됐다…러블리 미니스커트도 소화

    '42kg' 신지, 이제 완전히 '뼈말라' 됐다…러블리 미니스커트도 소화

    코요태 신지가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환한 미소를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신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괴산 출발❤️"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곡선 형태의 베이지 컬러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화이트 반소매 셔츠 위에 레드 체크 패턴의 상의를 레이어드하고 중앙에는 큼직한 레드 리본 장식을 더해 발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짧은 헤어스타일에는 양쪽으로 레드 헤어핀을 꽂아 포인트를 살렸으며 데님 미니스커트와 함께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신지는 소파에 양손을 짚은 채 자연스럽게 몸을 기울이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은은한 간접조명이 둘러진 곡선형 벽면과 차분한 실내 공간이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고 레드 리본과 체크 패턴이 한층 돋보였다.또 다른 사진에서 신지는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만들어 얼굴 옆에 올린 채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렷한 메이크업과 블랙 컬러 네일, 작은 귀걸이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깔끔한 비주얼을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신지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같은 공간과 스타일링 속에서도 차분한 표정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전하며 단정한 매력을 드러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화이팅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오늘 의상 너무 귀여우세요", "딸기 같아", "신지님 짱"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인바디 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인바디 측정이 어려울 정도

  • '나솔' 32기 광수, 흰 가운 입고 뽐낸 훈훈한 비주얼…'♥옥순' 반하겠네

    '나솔' 32기 광수, 흰 가운 입고 뽐낸 훈훈한 비주얼…'♥옥순' 반하겠네

    '나는솔로' 32기 광수가 새롭게 촬영한 프로필 사진으로 단정한 매력을 전했다.32기 광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원 초에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어 새로 찍은 프로필 사진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2기 광수는 흰색 의사 가운 위에 짙은 네이비 컬러의 상·하의를 착용한 채 밝은 회색 벽을 배경으로 서 있다. 두 손을 단정하게 모은 자세와 은은한 미소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하며 깔끔하게 정돈한 헤어스타일과 차분한 스타일링이 프로필 사진의 단정한 인상을 완성했다. 가운 왼쪽 가슴 부분에는 이름이 자수로 새겨져 있으며 군더더기 없는 배경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시선을 모은다.이를 본 팬들은 "멋지네요", "늘 응원합니다", "암사자 광수님 멋져요", "화이팅", "원장님 멋져요", "광수님 좋은분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연인인 32기 옥순의 "🦁♥️"라는 애정 어린 댓글도 눈길을 끈다. 한편 광수는 1987년생으로 치과의사다. 1986년생 옥순은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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