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비가 AI와 연애를 시작한다.3일 방송되는 SBS 예능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에서는 새로운 인간 대표로 합류한 이유비의 첫 AI 연애 …
'나 혼자 산다'가 방송인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을 둘러싼 연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번 주 방송 홍보에 나섰다. 의혹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시점인데다 또다시 '여행'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지난 2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공식 SNS에는 오는 4일 본방송 시청을 독려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제작진 측은 "여행 투어 관광객 모집"이라며 방송인 김신영의 여행기를 예고했다. 참가 조건으로는 '계획형 여행의 정석을 맛보고 싶으신 분'이라는 문구가 적혔다.평소라면 특별할 것 없는 예능 홍보물이지만, 해당 게시물은 업로드 이후 빈축을 샀다. 현재 '나혼산'은 방송 조작 논란에 휩싸인 상황이기 때문이다.논란은 지난달 14일과 21일 방송된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알마티 여행기에서 시작됐다. 방송에서는 전현무가 휴일을 맞아 공항에서 즉흥적으로 여행지를 알마티로 정하고 카자흐스탄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방송 후 일부 누리꾼들은 카자흐스탄에서 렌터카 이용 절차가 복잡한 점, 스태프들이 동행하는 여행에서 모든 것들이 순조롭게 이뤄졌다는 점 등을 근거로 들며 "전현무의 이번 여행이 즉흥이 맞느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여기에 카자흐스탄 정부 홈페이지의 알마티시 공식 페이지에 '나혼산' 촬영이 알마티시 관광 당국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고 적혀 논란은 더욱 불거졌다.이에 제작진은 지난달 25일 "방송에 공개된 내용 그대로다. 출발하기 직전 공항에서 현지 렌터카 업체에서 요구한 국제운전면허증과 여권을 제출하고 차량을 대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방송인 유재석이 절친 차태현에게 고가의 살림살이를 선물한 사실이 공개된다.오는 4일 방송되는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소속사 사장이자 아묻따밴드 객원 보컬로 활동 중인 차태현의 하루가 그려진다.이날 차태현은 비서진에게 자신의 사무실을 소개한다. 사무실 곳곳에는 평소 차태현과 친분이 두터운 동료들이 선물한 물건들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유재석과 박보영이 직접 사무실을 꾸미는 데 힘을 보탠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차태현을 위해 선물한 고가의 살림살이도 공개되면서 이서진과 김광규를 놀라게 한다.이어 차태현이 객원 보컬로 활동하고 있는 아묻따밴드의 부천 콘서트 현장이 공개된다. 차태현은 자신의 히트곡 'I Love You'를 밴드 라이브로 부르고, 관객들도 떼창으로 호응한다.공연 도중에는 예상치 못한 상황도 벌어진다.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식은땀을 흘리던 차태현은 공연 도중 이서진과 김광규까지 무대로 부른다. 차태현이 두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된 이유는 본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비서진' 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변요한이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을 앞두고 추성훈과 만났다. 작품을 위해 약 6개월간 금주하며 몸을 만든 변요한은 추성훈과 운동 이야기부터 촬영 뒷이야기까지 나눈다. 두 사람은 이마에 카드를 붙인 채 게임까지 벌이며 유쾌한 승부욕을 드러낸다.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의 변요한이 3일 오후 6시 30분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 출연한다.9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홍보 활동에 나선 변요한은 추성훈과 헬스장에서 만난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운동복 차림으로 마주 앉은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두 사람은 몸을 만드는 과정부터 작품 촬영 뒷이야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변요한은 이번 작품을 위해 약 6개월간 술을 끊고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하며 몸을 만들었다.카드를 소재로 한 영화의 주연답게 변요한은 카드 연습에도 공을 들였다. 손 대역을 쓰지 않고 카드 다루는 장면을 직접 소화하기 위해 촬영 전부터 연습을 이어갔다.변요한과 추성훈의 즉석 카드 게임도 펼쳐진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이마에 카드를 한 장씩 붙인 채 상대의 패를 바라보고 있다. 변요한은 다이아몬드 10 카드를 붙이고 상대를 살피는가 하면, 추성훈은 눈을 감고 크게 웃는 모습으로 두 사람의 편안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는 범죄 영화다.허영만 작가의 원작 만화 '타짜' 시리즈 마지막 편을 영화화했다. 변요
개그우먼 박소영과 전 야구선수 문경찬 부부가 첫딸 출산 과정을 공개한다.오는 4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지난 8월 28일 첫딸을 품에 안은 박소영, 문경찬 부부의 출산 전 모습과 실제 출산 과정이 공개된다.두 사람은 출산 예정일을 10일 앞두고 병원에 가져갈 준비물과 당일 동선을 미리 확인한다. 이 과정에서 양가 어머니도 부부의 집을 찾아 출산 전 함께 식사한다.문경찬의 어머니는 출산 후 박소영이 먹을 미역을 준비해 와 아들에게 직접 미역국 끓이는 법을 알려준다. 이를 지켜보던 이승철은 "앞으로 인기 많은 아빠가 되려면 요리를 잘해야 한다. 볶음밥 같은 것도 국그릇에 밥을 담아 뒤집는 '데코 스킬'을 쓰면 좋다"고 조언했다.자신의 경험도 꺼냈다. 이승철은 "아내를 위해 특별 영양식을 만들어준 적이 있다"며 "장어를 10마리 사서 직접 손질해 10시간 동안 푹 고아 '장어묵'을 만들었다. 이를 한 덩어리씩 끓여 매일 아침, 저녁으로 대령했다"고 말했다.이후 박소영은 양가 어머니에게 "혹시라도 저희 부부가 바쁠 때 육아를 도와주실 수 있으신지?"라고 물었다. 그러나 곧바로 답변이 나오지 않고 한동안 정적이 흘렀고, 이후 두 어머니는 손녀 육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박소영과 문경찬의 결혼 과정에 얽힌 '신랑수업'과의 인연도 공개된다. 박소영은 "'신랑수업' 시즌1 출연이 우리 부부를 이어준 것이나 마찬가지다. '신랑수업' 덕분에 시어머니에게 점수를 땄다"고 말했다.두 사람은 실제 첫딸을 낳던 당시의 모습도 공개한다. 박소영은 "예정일이 지나고도 소식이 없어서 유도 분만을 결정했다"고 밝
배우 김강우가 가족과 함께 무계획 일본 여행을 떠났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김강우 KIMKANGWOO'에는 '"다신 안 와!" 사춘기 아들 2명 데리고 무계획 여행 갔다가 멘탈 작살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강우, 한무영 부부가 두 아들을 데리고 일본 나고야를 여행하는 과정이 담겼다.김강우는 자막을 통해 갑작스럽게 여행을 떠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여름 동안 바쁜 촬영과 스케줄로 이번 방학엔 가족여행을 한 번도 못 갔다"며 "갑자기 짧은 여유가 생겨서 여행을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여행은 나고야 공항에 도착한 직후부터 순탄하지 않았다. 두 아들이 양쪽에서 소란을 피운 가운데 캐리어를 끌다가 넘어뜨리고 물건을 담은 편의점 봉투까지 찢어졌다. 연이어 벌어진 정신없는 상황에 김강우 부부는 한숨을 내쉬었다.렌터카에 탑승한 뒤에는 휴대전화와 차량 라디오의 블루투스 연결이 제대로 되지 않아 문제가 생겼다. 답답해하던 아들은 직접 해결에 나서며 "엄마 아빠는 핸드폰이나 이런 디바이스를 너무 모른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강우는 "그럼 너는 뭐 잘하냐. 네가 운전하고 표도 사고 다 해봐라"며 발끈했다. 하지만 곧 "이제 시작이다. 잘해보자"고 말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무계획으로 떠난 여행인 만큼 이후에도 예상치 못한 상황은 잇따랐다. 김강우 가족은 식당을 찾지 못해 편의점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했고, 산속에서 길을 잃기도 했다. 귀국하는 날에는 태풍으로 항공편이 결항될 위기까지 겪었다. 한무영은 "하루만 더 있었으면 싸웠을 것 같다"고 여행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박주원 텐아시
'돌싱글즈3' 출신 이소라가 가수 겸 배우 나나를 닮았다는 칭찬에 기쁨을 드러냈다.이소라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팔로워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해당 팔로워는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이소라의 사진을 보고 나나를 떠올렸다. 그는 "소라님인 줄 알았다. 나나에게서 소라님이 보이고 소라님에게서 나나님이 보인다"고 칭찬했다.이에 이소라는 "엎드려 절하는 중"이라며 크게 기뻐했다. 특히 평소 자신이 추구하는 이미지 역시 나나라고 밝히면서 남다른 팬심까지 드러냈다.최근 이소라는 짧은 헤어스타일과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이전과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세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자기관리를 이어가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모습이다.이소라는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세 딸을 둔 돌싱이라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최동환과 최종 커플이 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방송 종영 이후에도 공개 열애를 이어가 많은 응원을 받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야노시호와 결혼한 방송인 추성훈(51)이 일일 카페 사장으로 변신해 베이글과 커피 만들기에 도전한다.3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사장님이 미쳤어요'에서는 추성훈이 카페의 일일 사장으로 취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함께 출연하는 이은지는 비서실장으로 함께한다.이날 추성훈은 카페에서 판매하는 스프레드와 커피를 직접 경험하기에 앞서 기본이 되는 베이글 제조에 나선다. 전문 제빵사의 도움을 받아 반죽부터 베이글이 완성되는 과정까지 배우고, 자신만의 베이글을 만들기 위해 직접 제조 과정을 익힌다.제품의 원산지와 제조 환경도 꼼꼼하게 살핀다. 추성훈은 실제 매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제품이 만들어지고 판매되는 과정을 확인한다.이어 바리스타에게 커피 내리는 법을 배우며 직접 제조에 도전한다. 원두 로스팅부터 커피가 완성되는 과정까지 살펴본 추성훈은 자신이 만든 제품의 맛과 품질을 직접 확인한다.한편 '사장님이 미쳤어요'는 추성훈과 코미디언 이은지가 다양한 업체의 사장과 비서실장으로 나서는 콘텐츠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이상민이 ‘피의 게임X’에서 기권했던 당시 상황을 돌아봤다.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상민 입장’에는 이상민이 ‘피의 게임X’ 멤버 7인과 함께 7회 방송을 리뷰하는 모습이 담겼다.이상민은 자신의 기권 선언 장면을 보며 “너무 가기 싫은 상황이지”라고 말했다. 박지민은 “오빠 진짜 열심히 했어”라며 이상민을 위로했다. 같은 팀뿐 아니라 상대 팀 멤버들도 그의 기권을 아쉬워했다. 당시 이상민은 아내와 함께 병원에 가야 할 일이 생기면서 제작진과 논의 끝에 기권했다.멤버들은 ‘살인마 게임’도 함께 돌아봤다. 서출구가 소매치기 역할을 맡자 출연진은 “너무 잘 어울린다”고 반응했다. 서출구는 이태균에게 “너 이따 지갑 확인해 봐”라고 농담했다. 이후 서출구가 게임에서 살해당하는 장면이 나오자 이상민은 “얼마나 허무했을까”라고 말했다.이상민은 홍진호, 이태균, 정근우, 서출구가 맞붙은 데스매치에 대해서도 의견을 냈다. 그는 “역대 데스매치 중에서 가장 실력자들이 모인 거 아니야?”라고 말하며 네 사람의 대결을 평가했다.정근우에게는 당시 게임을 치르면서 어떤 생각을 했는지 물었다. 이태균이 심리전에 대한 부담을 털어놓자 이상민은 “카드 게임은 계산하면 안 돼. 동물적인 감각으로 하고자 하는 대로 가야 해”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이 과정에서 이상민이 “도박의 신은 없다”고 말하자 이태균은 “음악의 신은 있잖아요”라고 받아쳤다. 이상민은 웃으며 브이 포즈를 취했다.카드 게임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이태균이 “형이라면 카드 게임에서 뭘 낼 것
배우 이종석이 오랜 기간 준비해온 '이섭의 연애'에서 최종 하차한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3일 "이종석 배우는 기획개발 단계부터 오랜 기간 작품을 함께 고민하며 '이섭의 연애' 출연을 준비해왔으나, 제작 및 촬영 일정이 당초 계획보다 조정되면서 차기 일정과의 조율이 어려워졌다"고 밝혔다.이어 "제작진과의 충분한 논의 끝에 이번 작품은 함께하지 않기로 최종 협의했다"며 "오랜 기간 애정을 가지고 준비해 온 작품인 만큼 앞으로도 '이섭의 연애'가 좋은 작품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이섭의 연애'는 2021년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된 김언희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태이섭과 어떻게든 해내야 하는 강민경의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다.이종석은 극 중 모든 면에서 완벽하지만, 연애에는 서툰 재벌 3세 태이섭 역을 맡을 예정이었다. 기획개발 단계부터 오랜 기간 작품을 준비했지만, 일정 문제로 출연이 최종 무산되면서 새로운 태이섭 역을 누가 맡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이섭의 연애'는 이준혁이 출연하는 '태연한 거짓말'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이다. '태연한 거짓말'의 주인공 태준섭은 '이섭의 연애' 태이섭의 사촌으로, TK그룹 태시환 회장의 외손자다. 이준혁이 태준섭 역을 맡으며 여자 주인공으로는 신예 최윤지가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종석의 출연이 불발되면서 같은 세계관에서 두 배우가 호흡을 맞추는 모습도 볼 수 없게 됐다.'이섭의 연애'는 연내 촬영에 돌입해 내년 tvN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이소정 텐아시아 기
개그맨 지상렬이 연인 신보람을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면모를 보였다.지난 2일 개그맨 최양락의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에는 '오늘 아가미 내구성 좋네ㅣ한잔주락 EP.0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영상 속에는 지상렬이 등장했다. 최양락은 지상렬에게 "최근 본 기사가 있다. 보람 씨랑 만약에 (결혼을) 하면, 서울로 이사 올 수 있다고 했더라"라고 물었다. 지상렬은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지난해 11월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최양락의 물음에 지상렬은 "움직임이게 만드는 사람이 생기더라"라며 신보람을 향한 마음을 내비쳤다. 인천 토박이인 본인이지만 신보람과 결혼하게 될 경우, 신보람을 위해 서울로 이사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것이다.지상렬은 지난해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절친 염경환의 소개로 신보람을 만났다. 지상렬은 1970년생 신보람은 1986년생으로 16살 차이가 난다.지상렬은 공개 열애를 시작한 후 예비 장모를 공개하는가 하면 결혼 시기를 고민하는 등 신보람과의 결혼 가능성을 꾸준히 언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공효진이 ‘유부녀 킬러’에서 아동학대범을 상대로 새로운 클라이언트 미팅에 나선다.오는 4일과 5일 방송되는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 11, 12회에서는 유보나(공효진 분)가 새로운 의뢰를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권태성(정준원 분)과 이동진(이상이 분)은 킹피셔의 정체를 두고 대립한다.앞서 유보나는 20년 전 이동진의 부모를 살해하고 출소한 장은학(김민상 분)을 저격했다. 킹피셔가 골목길에서 범행을 저지르면서 사건은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당시 현장에는 권태성과 이동진도 있었지만 유보나는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고 자리를 벗어났다.3일 공개된 사진에는 새로운 클라이언트 미팅을 앞둔 유보나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 의뢰 대상은 아동학대 범죄를 저질렀지만 적은 형량을 받고 출소한 인물이다.유보나는 미팅을 앞두고 어린 시절 기억을 떠올린다. 앞서 어린 유보나가 누군가의 손을 잡은 채 불타는 보육원을 바라보는 장면이 등장한 만큼, 이번 의뢰가 그의 과거와 어떤 관련이 있을지도 관심을 모은다. 그동안 감정을 나타내지 않은 채 클라이언트를 상대했던 유보나가 이번 미팅에서는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일지 주목된다.유보나는 권태성, 딸 권율(황봄이 분)과 놀이공원에도 간다. 세 사람은 함께 놀이기구를 타고 가족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낸다. 다만 이후 이들의 일상에도 새로운 위기가 찾아온다. 킹피셔라는 정체를 숨기고 있는 유보나와 이를 알고 있는 권태성이 가족을 지킬 수 있을지가 이후 전개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권태성과 이동진의 대립도 이어진다. 앞서 킹피셔의 저격 현장에 두 차례 있었던 권태성은 킹피셔에 대해 “키가 크고 체격이 좋은 젊은 남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아들과 함께 일본 도쿄에서 가족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아들과 함께 일본 도쿄의 한 식당가를 찾았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확산됐다.공개된 사진에서 손예진은 식당 앞에서 음식을 주문하고 있으며, 현빈은 뒤편에서 유모차를 챙기고 있다. 두 사람의 아들은 손예진의 옷소매 안으로 손을 넣은 채 엄마 곁에 붙어 있는 모습이다.톱스타 부부지만 여행지에서는 편안한 차림이었다. 손예진은 넉넉한 상의와 벌룬 팬츠를 입었고, 현빈은 수염을 기른 채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 선글라스를 착용했다.이번 목격담은 최근 현빈이 방송에서 밝힌 가족 여행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진 직후 공개돼 눈길을 끈다.현빈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 여름휴가를 다녀왔느냐는 질문에 "아이가 있으니까 어디든 가서 뭐라도 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바쁜 작품 활동 중에도 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려고 한다는 것.실제로 현빈과 손예진 가족의 해외여행 목격담은 이전에도 여러 차례 전해졌다. 지난 6월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알려졌고, 미국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서 가족 여행을 즐겼다는 목격담과 사진도 공개된 바 있다.특히 아들의 외모를 언급한 목격담도 화제가 됐다. 한 누리꾼은 현빈, 손예진 부부의 아들을 우연히 봤다며 "AI로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뻤다", "살면서 본 사람 중 가장 아름답게 생긴 아이였다"고 주장했다.또 다른 목격자는 디즈니랜드에서 현빈이 아들의 손을 잡고 다녔다며 "화려한 톱스타 부부였지만 현장에서는 아들과 여행을 즐기는
'나 혼자 산다'의 카자흐스탄 여행기를 둘러싸고 조작 의혹에 휩싸인 방송인 전현무가 캐나다 캘거리 공항에서 포착됐다.지난 2일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에 전현무, 이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나 연예인 만났어. 이게 꿈이야 생시야? 촬영 오셨다는데"라며 두 사람을 만난 당시 상황을 전했다.해당 누리꾼은 댓글을 통해 사진을 촬영한 장소가 캐나다 캘거리 공항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 분 다 실물 깡패였다. 전현무는 서글서글하니 성격이 정말 좋더라"고 후기를 남겼다.이번 목격담은 전현무가 최근 '나 혼자 산다' 카자흐스탄 여행 편의 조작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무계획으로 간 건가", "요즘 논란인 그 분?", "'주작무' 아니냐" 등 부정적인 반응도 이어졌다.앞서 '나 혼자 산다'는 전현무가 사전 계획 없이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29시간 즉흥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방송했다. 그러나 국제운전면허증 외에 별도의 현지 공증이 있어야 카자흐스탄에서 운전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조작 의혹이 불거졌다. 여기에 알마티시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 혼자 산다'의 현지 촬영을 지원했다고 밝히자 여행지를 미리 정해놓고 즉흥적으로 결정한 것처럼 연출한 게 아니냐는 의혹은 점차 커졌다.이에 제작진은 1차 입장문을 통해 "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부인했다. 그러나 논란이 이어지자 2차 입장문을 내고 "현지 촬영에 필요한 행정적 절차와 현장 진행에 필요한 촬영 협조는 받았다"고 입장을 번복해 시청자들의 비판은 계속되고 있다.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