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는 여전히 연기 앞에서 자신에게 엄격했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통해 100만 인플루언서라는 새로운 역할에 도전한 그는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유튜브를 공…
아옳이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배경으로 한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아옳이는 "'크으으으으으... 뷰... 미쳤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아옳이는 통창 너머로 강과 고층 빌딩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공간에서 크림 컬러의 오프숄더 프릴 원피스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손으로 턱을 괸 채 시선을 옆으로 돌리고 있다. 아옳이는 한 손에 작은 핑거푸드를 든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접시와 물잔, 젓가락이 놓여 차분한 식사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아옳이는 넓은 창이 있는 라운지의 소파에 단정히 앉아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내려다보며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같은 공간에서 둥근 테이블 옆 의자에 앉아 손을 가볍게 들어 올린 포즈로 창밖 도심 풍경과 함께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아옳이는 다시 소파에 앉아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부드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팬들은 "원래도 예쁜데 사랑받으니 더 예뻐졌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멋져요", "넘 행복할 것 같아요", "뷰 미쳤는데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한편 1991년생인 아옳이는 35세이다. 아옳이는 2022년 이혼한 뒤 홀로 활동을 이어왔고 최근에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사실을 직접 공개하며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아옳이 남자친구로 알려진 김형배는 나이는 알려지지 않았다. 김형배는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했으며 189cm의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도 눈길을 끈다. 현재 유튜버 한의
200억 자산가이자 ‘최고급 자동차 판매왕’ 윤미애 이사의 자택이 공개된다.16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박명수의 ‘걸어서 보스 집으로’ 코너로 최고급 수입차 판매왕이자 200억 대 자산가인 윤미애 이사의 자택이 베일을 벗는다. 강남에 위치한 윤미애 이사의 자택은 자고 일어나면 가격이 치솟는 것으로 유명한 50억 대 아파트다. 부푼 기대감을 안고 들어선 박명수는 예상치 못한 전경을 확인하자마자 "너무 놀랐다"라며 눈을 휘둥그레뜬다.윤미애 이사의 자택 내부는 그야말로 '극단적 미니멀리즘' 그 자체였다. 200억 자산가라는 화려한 수식어가 무색할 만큼 소박한 공간에는 15년 된 김치냉장고와 10년 넘게 사용한 매트까지 그대로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프레임도 없이 매트리스만 덩그러니 놓인 안방 풍경을 목격한 전현무는 "템플 스테이인가?"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소박한 살림살이 뒤에는 철저하게 계획된 윤미애 이사만의 ‘재테크 노하우’가 숨겨져 있다고. 윤미애 이사는 “제가 사면 다 오릅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며 “나는 오직 부동산, 그림, 시계처럼 현금화가 가능한 자산에만 철저히 투자한다”라고 자산 운용 철학을 밝힌다.박명수는 사기만 하면 가격이 폭등하는 윤미애 이사의 금손 클래스에 감탄을 금치 못하면서도 "뭘 사도 오른다니 배 아파서 못 살겠다"라며 투정을 부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나는솔로' 31기 영자가 푸른 숲길을 배경으로 한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편안한 일상을 전했다.31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서 31기 영자는 나무가 길게 늘어선 산책로 한가운데에 서서 한쪽 다리를 뒤로 들어 올린 채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31기 영자는 블랙 컬러의 후드 집업과 짧은 하의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 둥근 흰색 미니 크로스백을 착용했고 슬리퍼를 신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울창한 초록빛 나무와 길 양옆을 가득 채운 녹음, 멀리 보이는 산과 흐린 하늘이 어우러지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고, 한적한 산책로 위에서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한편 31기 영자는 1994년생으로 32세이다. 31기 영자는 성남에서 거주 중이며 분당에 있는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평가서 작성 업무를 맡고 있다고 자기소개에서 밝힌 바 있다. 31기 영자는 방송 당시 출연자 중 나이가 가장 어렸고 신체 나이 또한 검사 결과 20대로 나왔다고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홍석천이 동업자인 팀원 송훈과 갈등이 불거진다.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이하 '스레파') 지난 8회 방송에서는 놀이동산 상권을 완벽히 파악한 최상현X김훈의 ‘어린이 식당’이 가장 먼저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이어 현장 변수로 페널티를 받거나 후반전에서 고전하는 팀들이 속출해 남은 한 자리를 향한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16일 오후 7시 35분 방송되는 9회에서는 단 한 팀의 자리만 남아있는 준결승 진출권을 두고 에드워드 권-김미령, 이연복-김민성, 정호영-홍석천, 김호윤-김관훈, 이성훈-고석현 팀의 사투가 이어진다. 팀 간의 불협화음도 최고조에 달한다. “빨리 똑바로 해”라며 촉박한 마음을 내비치는 홍석천과 “왜 나를 못 믿지?”라며 서운함을 표현하는 송훈 등 날카로워지는 팀워크 속에서도,참가자들은 폐업만은 막기 위해 막판 생존에 총력을 기울인다.3라운드 팀전이 끝난 후, 현장의 모든 참가자들을 놀라게 한 예상치 못한 ‘반전의 장치’가 등장한다. 벼랑 끝에서 판도를 뒤집을 새로운 변수가 출몰함에 따라,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던 뜻밖의 생존자가 탄생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벼랑 끝 상황과 팀전 이후 펼쳐질 반전의 장치가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인천국제공항이라는 새로운 장사판으로 향하게 될 생존자들은 누가 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배우 박해준이 카레 대결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뒤 '언니네 산지직송' 보이콧을 선언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 3회에서는 통영으로 향한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와 게스트 박해준의 산지 생활이 그려졌다.방송은 수도권 가구 기준 3주 연속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전국 기준 3주 연속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다섯 사람은 첫 노래방 나들이를 즐겼다. 강유석과 노윤서는 노래가 시작되자 적극적으로 흥을 끌어올렸다. '폭싹 속았수다'에서 부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췄던 박해준과 강유석은 다음 날 아침 선외기를 타고 낚시에도 나섰다. 만선을 기대했던 두 사람은 시작부터 초보 낚시꾼의 면모를 보이며 웃음을 더했다.숙소에서는 전날 조업한 견내량 돌미역으로 돌미역 솥밥과 대파 육개장을 준비했다. 처음 돌미역 솥밥에 도전한 염정아는 불 조절을 걱정했지만 무사히 한 상을 완성했다. 이를 맛본 출연진은 "기가 막힌다"고 감탄했고, 평소 밥을 많이 먹지 않는다는 노윤서도 "밥이 잘 들어간다"며 만족했다.카레 대전에 사용할 작물을 구하기 위한 복불복이 진행됐다. 단순히 작물을 받아오는 것으로 알고 있던 출연진 앞에는 조업 차량이 기다리고 있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이들은 "안심하고 있으면 서프라이즈가 시작된다"고 토로했다. 양파를 뽑은 김선영, 노윤서, 박해준은 거제도로 향했고, 감자를 선택한 강유석만 작업에서 제외됐다.거제도 송진마을에 도착한 세 사람은 곧바로 양파 수확에 돌입했다. 김선영은 "찍지 말
'환승연애4' 곽민경이 한여름의 여유를 담은 일상을 공개하며 청량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곽민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의 맛 눈 뜨자마자 선크림에 입술 슥 바르고 수영하러 가는 일상 .. 행복했다 수영하러 가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곽민경은 바닷가에서 여름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노을이 붉게 물든 해변을 배경으로 흰색 오프숄더 니트 톱과 짙은 컬러의 비키니 하의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돌아보며 부드러운 눈빛을 보내는가 하면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올린 긴 생머리가 바닷바람에 자연스럽게 흩날리며 여름 특유의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눈을 감고 고개를 살짝 기울린 채 허리에 손을 올린 사진에서는 노을빛과 어우러진 편안한 표정이 한층 돋보였다.또 다른 사진에서 곽민경은 하늘을 배경으로 손에 든 복숭아를 카메라 가까이 들어 올려 시선을 끌었고, 스트라이프 패턴의 비키니를 착용한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이어 파란색과 노란색이 어우러진 비치 파라솔 아래에서는 검은색 볼캡을 거꾸로 착용한 채 복숭아를 입에 가져가는 모습을 연속 컷으로 담아냈으며, 눈을 감고 복숭아를 한입 베어 무는 자연스러운 순간이 여름 휴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팬들은 "와~~이뻐요", "이젠 핫걸 와와까지", "너무 예뻐", "꺄아아앙", "복숭아 먹는 민와와 너무 귀여워", "넘 이뻐"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한편 곽민경과 신승용은 모두 티빙 '환승연애4' 출연진이다. '환승연애4'는 지난해 10월 1일 방송을 시작해 21부작으로 막을 내렸고 곽
배우 강훈이 '런닝맨' 잠정 하차 후 처음 선택한 로맨틱 코미디에서 김혜준에게 제대로 '덕통사고'를 당했다.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는 강하기(강훈 분)가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오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 완벽해 보이는 모습과 달리 연애에는 서툰 강하기는 AI에게 조언을 구하며 남다름의 마음을 추측하고 있다. 이 작품은 지난 3일 4.2%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이후 2회부터 3회까지 연이어 3%대를 기록했다.강하기는 남다름이 산업 스파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자신의 오해를 사과하기로 결심했다. 방법을 고민하던 그는 AI로부터 '말을 예쁘게 하는 연습부터 하라'는 조언받았다. 이를 마음에 새긴 강하기는 탕비실에서 남다름과 마주치자 대뜸 "오늘도 예쁘네요"라고 말했다. 예상치 못한 자신의 발언에 당황한 그는 애꿎은 머그컵을 이용해 상황을 수습했다.퇴근길에는 남다름에게 사과하는 데 성공했지만, 또 다른 오해가 시작됐다. 강하기는 자신을 향한 남다름의 장난스러운 반응과 미소를 떠올리며 "맨날 나만 보면 웃어"라고 혼잣말했다. 이에 AI가 '그 사람이 당신을 좋아해서일지도 모른다'고 답하면서 혼란은 커졌다.남다름이 이찬(차우민 분)의 팬이라는 사실을 감추기 위해 했던 말도 착각에 힘을 보탰다. 앞서 남다름은 "저는 강하기 대표님 파예요"라고 둘러댔고, 이를 떠올린 강하기는 자신을 향한 호감의 신호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결정적인 계기는 와인이었다. 자신을 구하려다 손목을 다친 강하기를 돕기 위해 그의 집을 찾은 남다름은 선물로 와인을 건넸다. 강하기
최근 배우 하영이 과거 방송에서 증조부를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된 뒤 친일 행적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박서진이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서 플렉스를 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남’에서는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달리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긴 박서진의 8.15km 러닝이 공개됐다. 이날 탑골공원에서 러닝을 시작한 박서진은 “최근에 민화도 그리게 됐고 ‘민화 박’으로서 역사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오늘 열심히 뛰면서 역사에 대해서도 더 알아볼 생각”이라며 각오를 밝혔다.러닝메이트로는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등장했다. 썬킴은 광복절을 맞아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직접 따라가며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8.15km 러닝 코스를 직접 설계했다. 출발지인 탑골공원에서는 3·1 운동의 시작점인 팔각정과 이곳에서 3·1독립선언서를 낭독한 독립운동가 정재용 선생의 이야기를 전했다. 본격적인 러닝에 나선 세 사람은 약 3.5km를 달려 두 번째 목적지인 서대문형무소에 도착했다. 이곳에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의 수형 기록표와 족쇄, 열악했던 옥사 등을 직접 마주한 박서진은 잔혹했던 일제의 만행에 분노했다. 특히 어린 나이에 수감됐던 독립운동가부터 65세의 나이에도 독립운동에 나섰던 강우규 의사, 유관순 열사 등 수많은 독립운동가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썬킴은 “이분들이 계셨기에 우리가 이런 자유와 번영을 누릴 수 있는 것”이라며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독립운동가들도 많지만 이름 없는 수많은 독립운동가들도 계셨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독립운
'나는솔로' 31기 순자가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31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31기 경수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31기 경수와 함께한 순간이 담겼다. 빗방울이 맺힌 유리 너머로 촬영된 사진에서는 블랙 셔츠를 입은 31기 경수가 고개를 아래로 숙인 채 앉아 있는 모습이 흐릿하게 담겨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 31기 순자는 레스토랑 테이블에 마주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라이트 블루 셔츠 차림에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와 수수한 메이크업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고 테이블 위에는 화이트 와인이 담긴 와인잔과 메뉴판, 유리 촛대가 놓여 차분한 식사 자리를 연출했다. 뒤편의 블랙 프레임 유리문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지며 담백한 일상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앞서 순자는 현재 17만 명 이상의 SNS 팔로워를 보유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나는솔로' 역대 출연자 중 최고로 알려졌다.한편 1991년생인 순자는 1990년생인 경수와 ENA, 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로 등장해 현실 커플로 발전해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이주연이 겁이 없다고 자신하다가 눈물을 쏟는다. 16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이색 피서 현장과 치열한 ‘의리 게임’의 결말이 공개된다.이날 멤버들은 무더위를 피해 간담이 서늘해지는 공포 체험부터 사방이 얼음으로 가득한 ‘아이스 카페’까지 찾아 특별한 피서를 즐긴다. 게스트로 출연한 이주연을 포함해 유재석, 하하, 지석진 은 공포 체험에 나선다. 체험 시작 전 이주연은 “저는 겁이 없다”며 자신만만하게 멤버들을 리드하지만, 막상 체험이 시작되자 눈물을 흘리고 바닥에 주저앉는다. 멤버 중에서도 겁이 많기로 유명한 하하는 입장 전부터 ‘중도 포기’를 외치며 겁에 질린 모습을 보이고, 귀신 연기자를 마주한 순간에는 방귀까지 터뜨린다. 하하와 함께 입장한 또 다른 게스트 김지은 역시 초반에는 하하 못지않게 겁쟁이 면모를 보이지만, 잔뜩 겁먹은 하하 덕분에 귀신과 용감하게 맞서는 등 의외의 털털한 반전 매력을 뽐낸다. 피서 비용 면제권을 걸고, 이미지 게임 ‘딱! 2위 체크인’ 미션이 펼쳐진다. 주제에 가장 어울리는 사람을 1위가 아닌 ‘2위’를 뽑아야 하는 이색 게임에 멤버들은 치열한 토론을 펼친다. 첫 번째 주제로 ‘재벌 3세가 사귀자고 하면 10년 만난 애인도 버릴 것 같은 사람’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내가 힘들 때 곁을 지켜준 애인이냐”, “현재 애인의 재정 상태는 어떠냐” 등 구체적인 조건까지 따져가며 토론에 과몰입한다. ‘잠원동 휴 그랜트’로 사랑꾼 이미지를 지켜온 지석진은 “불치병이라고 통보해야겠다”는 뜻밖의 혼잣말로 사랑꾼 이미지에
조여정의 학창 시절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한 셰프가 돌연 성형 사실을 고백한다.오는 16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조여정과 하석진이 출연해 과거 인연부터 일상 속 관리법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조여정과 하석진의 예상 밖 인연이 소개된다. 과거 두 사람의 SNS 아이디 뒷자리가 같았다는 사실과 함께 촬영 전 나눈 대화도 공개된다. 녹화 중에는 두 사람이 상황극을 펼치며 호흡을 맞춘다.조여정의 학창 시절 사진도 공개된다.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외모로 주목받았던 그는 학창 시절 '분당중앙고 여신'으로 불렸다고. 당시 '은광여고 송혜교', '서문여고 이효리'와 함께 미모로 이름을 알렸다는 이야기도 나온다.사진을 본 출연진이 감탄한 가운데 평소 과묵한 샘킴 셰프까지 조여정의 학창 시절 인기를 증언한다. 이 과정에서 한 셰프는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한 뒤 "나는 성형 미남이다"라고 돌연 고백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조여정은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자기 관리법도 소개한다. 평소 현대무용과 조깅, 수영 등 다양한 운동으로 몸을 관리하고 있다는 그는 "인간은 먹는 게 전부"라며 자신만의 음식 철학을 밝힌다.이어 자신의 체질에 맞춰 구성한 냉장고를 선보인다. 매일 챙겨 먹는 식재료와 반대로 체질 때문에 피하고 있는 음식에 관해서도 이야기한다.조여정의 냉장고에서 예상했던 식재료가 보이지 않자 셰프들은 "비상비상"이라며 당황한다. 제한된 재료를 활용해 조여정을 위한 요리 대결에 나선다.'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1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배우 남보라가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소소하지만 따뜻한 육아 근황을 전했다.남보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애라서 그런가 목을 진짜 잘 가누고 발차기도 뻥뻥 ㅎㅎ오늘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는 콩알 아기 아기띠메고 남편없이 혼자서 콩알이랑 외출도 해보고(콩알이가 울어서 30분만에 끝났지만…) 방송도 열심히 유튭도 열심히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고 있어요 한풀 꺽인 여름 더위 끝에 가을을 기다리듯 더 행복할 내일을 기다리며 오늘 하루도 마무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일상을 담은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단정하게 올림머리를 연출한 채 스튜디오 세트로 보이는 공간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컬러풀한 창문 장식과 소파가 배경을 이루는 가운데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단아한 스타일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남보라는 소파에 기대어 아기를 품에 안고 아기띠를 착용한 채 입술을 내민 표정으로 아기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남보라는 밝은 거실 소파에 기대 앉아 아기와 마주 보며 이야기를 건네는 듯한 모습이 담겼고 마지막 사진에서 남보라는 스트라이프 상의에 아기띠를 착용한 채 야외를 걸으며 품속에서 잠든 아기를 안고 외출에 나선 일상을 공개했다. 꾸밈없는 차림과 편안한 표정, 아기를 향한 시선이 어우러지며 평범한 하루의 따뜻한 순간을 전했다.팬들은 "보라님 나날이 쑥쑥 크는 아드님한테 푹 빠지셨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콩알이 무럭무럭 건강
'나솔사계' 출연했던 백합이 다정한 투샷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백합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웜과쿨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백합은 블랙 반소매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블랙 헤어에 뒤쪽으로 헤어 액세서리를 더했으며 팔찌와 반지를 착용한 채 상대를 두 팔로 꼭 끌어안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함께 사진을 찍은 남자친구는 회색 니트 상의를 입고 백합에게 얼굴을 기댄 채 한쪽 눈을 감고 환하게 웃고 있으며 머리 위에 올려둔 선글라스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두 사람은 서로 가까이 밀착한 채 환한 표정을 짓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회색 배경 앞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모습이 시선을 끈다. 꾸밈을 더하지 않은 편안한 스타일과 밝은 표정이 어우러지며 친밀한 순간이 사진 한 장에 고스란히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닮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어디서 고소한 냄새가 난다 했더니 바로 요기군요", "저렇게나 좋을까",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앞서 백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연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백합은 남자친구가 9살 연하라며 "3년 전 친한친구 소개로 처음 알게 됐는데 그때는 인연이 아니었고 돌고 돌아 다시 만나게 됐다"며 "직업이 트레이너냐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헤어샵 운영하고 있고 평일에는 일하고 저녁에는 운동하고 주일에는 교회가는 성실한 루틴으로 살던 사람이라 저도 같이
코미디언 강유미가 짧았던 결혼 생활과 이혼을 유쾌하게 언급했다. 과거 남편과 각방을 사용했다고 밝히며 현재의 생활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13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는 강유미와 홍인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장동민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드림하우스' 찾기에 나섰다.홍인규는 자기 집에 개인 공간이 없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큰애랑 같이 쓰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이 되니까 내가 방에서 쫓겨났다"고 말했다.이어 22세 때 아내와 동거를 시작한 뒤 여러 차례 이사를 거쳐 내 집 마련에 성공하는 과정도 공개했다. 홍인규는 무보증 월세 50만원짜리 집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며 "보증금이 생기면서 계속 이사했다. 준호 형, 대희 형, 동민이 형이 도와줘서 지금 이렇게 집을 장만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장동민은 강유미에게 과거 결혼 생활을 떠올리게 하는 질문을 던졌다. 그가 "너 옛날에 결혼생활 기억나?"라고 묻자 강유미는 "나? 짧지만 기억난다"고 쿨하게 답했다.장동민이 당시 남편에게도 개인 공간이 있었는지 궁금해하자 강유미는 "각자 있었지. 그때도 각방 썼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혼은 나로 족해"라고 덧붙이며 홍인규와 장동민의 결혼 생활을 응원해 웃음을 안겼다.세 사람은 방 하나를 키즈카페처럼 꾸민 매물을 둘러봤다. 20억원대 가격을 확인한 강유미는 비싸다는 반응을 보였다. 현재 혼자 생활하고 있다는 그는 "혼자라도 방은 2개여야 한다"며 자신만의 주거 기준을 밝히기도 했다.강유미는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3년 만인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