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은(56)이 과감한 변신을 선보인다.16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에는 여덟 번째 호스트로 배우 이정은이 등장한다. 공개된 스틸 속 이…
아이브 장원영의 아찔한 매력이 날이 갈수록 더해진다.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shing you guys all the good luck"이라는 멘트와 명품브랜드를 해시태그한 뒤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장원영은 난간에 기대어 카메라를 향해 부드럽게 미소 지으며 밝은 햇빛이 얼굴과 머리카락 위로 자연스럽게 내려앉아 맑은 분위기를 더한 모습이다. 장원영의 시선은 가까이에서 담긴 셀카 구도 속에서도 또렷하게 살아 있고 뒤로는 물길과 나무들이 이어진 넓은 공간과 도심 건물이 함께 펼쳐지며 시원한 개방감을 만든다. 이어진 사진에서 장원영은 베이지 톤의 슬리브리스 상의를 입고 얇은 끈 디테일이 목선에 자연스럽게 걸리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가볍고 여유롭게 완성하고 있다. 장원영은 난간에 양팔을 넓게 올린 채 서 있는 모습에서 긴 머리카락이 한쪽으로 흐르며 바람에 살짝 흩날리는 결이 살아 있다. 장원영의 옆선이 강조된 각도에서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표정이 함께 담기며 도심 배경과 대비되는 고요한 분위기를 만든다. 다음 사진에서 장원영은 금빛 장식이 달린 이어링을 착용해 햇빛을 받으며 은은하게 반짝이는 포인트를 더하고 있다. 장원영은 난간에 손을 올리고 옆을 바라보는 장면에서 얼굴 윤곽과 피부 톤이 자연광 아래 또렷하게 드러난다. 또 장원영은 회색 석재 벽 앞에 쪼그려 앉아 두 손으로 턱을 받친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동시에 보여준 모습을 하고 있다. 장원영의 발끝에는 밝은 색 로퍼가 매치돼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정돈된 스타일이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미모보고 심쿵함" "늘 응원합니다" "너무 이
가수 강남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연아, 고우림 부부의 결혼 생활을 폭로해 웃음을 안긴다.오는 17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강남, 이상화 부부의 냉장고가 공개된다.이상화와 결혼 8년 차인 강남은 "결혼하고 이렇게까지 저를 잡아줄 줄 몰랐다"라며 이상화의 철저한 관리 아래 살고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이상화와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갑작스럽게 왕십리에서 내려 용산 집까지 뛰어가야 했던 반강제 러닝 에피소드부터, 이상화가 강남의 건강 관리에 진심이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까지 공개된다.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빙상 종목 국가대표 출신 아내를 둔 남편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전 피겨선수 김연아의 남편 고우림은 "순발력이 확실히 다른 것 같다"고 말한다. 이어 강남은 "상화 씨는 저를 안고 5층까지 올라간 적도 있다"라며 남다른 일화를 공개한다.한편, 김연아와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는 고우림의 말에 강남은 "그때 혼난 적 있잖아"라며 두 사람의 일상을 폭로하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강남은 "내가 이 자리에 있는 이유가 뭔지 아냐"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인다는데.강남과 고우림의 이야기는 17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김태희 남편이자 가수 비가 음악 방송에 대한 소신을 말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비, 규현, 티파니 영, 이채연이 출연했다. 비가 신곡 ‘Feel It (너야)’ 무대를 펼쳤다. 비는 ‘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선보인 ‘Feel It (너야)’이 첫 방송이자 마지막 방송이라며 “요즘 클럽 공연이나 직접 만나는 공연을 많이 한다”고 활동 방향을 밝혔다. 이어 비는 “엔딩 포즈 취하는 게 어색해서 음악방송을 안 하는 것도 있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스스로를 ‘KBS의 아들’이라 소개한 비는 데뷔 전 박진영의 급한 호출에 달려가 전 국민의 귀에 익은 KBS 로고송을 불렀다고 밝혔다. 특히 “박진영에 따르면 그 KBS 로고송이 당시 본인 저작권료 1등이었다더라”라고 덧붙였다.성시경과 비는 싸이 공연 단골 게스트로서 서로 공감대를 나누기도 했다. 성시경은 “나는 서울에서 게스트 하는 게 꿈이다. 먼 지방으로만 부르더라”라며 친한 사이의 고충을 밝혔고, “수도권으로는 지드래곤이나 로제 등 본인에게 어려운 사람들만 부른다”라고 폭로했다. 비는 “싸이 공연 가면 하도 탈의를 시켜서 이제 ‘흠뻑쇼’ 나가도 안 벗겠다”라고 선언한 뒤 자신의 공연에서는 예외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8번째 주인공으로는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 규현이 자리했다. 지난 1월부터 뮤지컬 공연을 이어가고 있는 규현은 최선의 무대를 위해 금주 중이라고 밝혔다. 규현은 “아예 술이 생각이 안 난다. 약속도 안 잡고 공연 때 말고는 말도 안 하고 집에만 있게 된다&r
송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사랑스러운 오늘 괜히 하루종일 설레는 중입니다 오늘 집에서 나올 때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이웃분과 웃으며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나눴는데 그 짧은 순간이 이상하게 오래 마음에 남더라구요"라고 밝혔다.이어 송지은은 "따뜻한 인사 한마디 생각보다 그런 사소한 친절이 누군가의 하루를 환하게 밝혀주기도 하는 것 같아요 오늘 각자 있는 자리에서 서로에게 작은 미소 하나, 따뜻한 인사 한마디 건네보면 어떨까요"라며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도 모두의 하루가 작은 빛으로 반짝이기를 바라봅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송지은은 밝은 실내 공간에서 베이지 톤의 의자에 앉아 몸을 살짝 기울인 채 자연스럽게 손을 모으고 있다. 크림 컬러의 니트 가디건에는 골드 버튼이 포인트로 더해져 단정하면서도 은은한 분위기를 만든다. 안쪽에는 화이트 이너를 매치하고 데님 팬츠를 함께 입어 편안한 일상룩을 완성했다. 송지은의 찰랑이는 긴 생머리는 어깨를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며 앞머리가 이마 위로 부드럽게 내려와 얼굴선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낸다. 또 다른 모습에서는 고개를 살짝 들어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으며 한 손을 들어 올린 채 포즈를 취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밝은 조명과 유리 파티션이 있는 배경이 어우러지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강조된다.이를 본 팬들은 "어쩜 이렇게 예뻐요" "정말 아름다우세요" "너무 예뻐" "공주댜 공주" "진짜 이쁘시다" "마음은천사 완벽그자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댓글 중에는
배우 강예원이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day"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강예원은 벽면에 걸린 노란 배경의 그림 앞에 서서 고개를 살짝 옆으로 돌린 채 시선을 두고 있다. 브라운 톤이 섞인 패턴 블라우스와 짙은 색 쇼트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옆에 놓인 작은 화분과 흰색 수납장 위 공간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실내 분위기가 전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을 정면으로 두고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부드럽게 정돈된 헤어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지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편안하게 만든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보기좋습니다 " "진짜 귀여워요" "사진이 한장한장 잘나왔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강예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깡예원'에서 홈케어 루틴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영상에서 강예원은 세월의 흐름을 늦추는 저속노화의 핵심으로 잘 씻고 잘 먹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기초적인 습관을 강조했다. 특히 강예원은 "관리의 시작인 세안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며 "예민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손의 온도가 직접 전달되지 않는 거품 형태의 클렌징 제품을 사용해 자극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1979년생인 강예원은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나문희, 성동일 등과 영화 ‘어쩌다 셰프’에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임채령 텐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왕자님 비주얼을 제대로 드러냈다.최근 차준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계정을 해시태그하며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차준환은 창가 옆 의자에 앉아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손에 든 카드를 바라보고 있다. 차준환은 블랙 슈트를 입고 다양한 공간에서 절제된 분위기와 부드러운 표정을 오가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차준환이 입은 블랙 슈트와 목에 착용한 주얼리가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가 강조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긴 테이블이 놓인 실내 공간을 걸으며 한 손을 들어 인사를 건네고 있다. 단정하게 맞춘 더블 버튼 슈트와 목선을 따라 이어지는 액세서리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인상을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윙크를 지으며 미소를 띠고 있다. 어두운 배경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부드러운 표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특히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과 함께한 투샷에도 차준환은 비주얼 적으로 밀리지 않은 모습이다.이를 본 팬들은 "왕자님 "늘 응원합니다" "차준환 진짜 미모 미쳤다" "화이팅" "멋지다" "지인짜 도련님 재질" 등의 댓글을 달았다.최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 출연한 차준환은 "저는 사실 워커홀릭이다"며 "완전 일에 미쳐 있다"고 말했다. 이어 차준환은 "연애를 하면 상대방에게 피해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며 '자발적 모태솔로'임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상형은 "자기 일 열심히 하고 열정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한편 2001년생으로 25세인 차준환은 최근 차은우, 김
김신영이 또 한 번 '시청률 치트키'로 활약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의 라디오 방송 퇴근 후 ‘집순이 루틴’이 공개됐다.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전국 시청률은 5.3%로 지난주보다 1.0% 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회차는 2021년 11월 방송된 422회 시청률 4.2% 이후 가장 낮은 성적으로 5년 만에 역대 최저 시청률을 나타낸 바 있다. 이날 ‘최고의 1분’은 후두염을 앓고 있는 김신영이 보약이라며 ‘으깬 딸기’ 한 사발을 순삭하는 장면으로, 최고 6.3%를 기록했다.지난 4월 ‘무지개 라이브’에서 휴일을 보내는 ‘집순이의 정석’을 보여준 김신영이 이번엔 퇴근 후 루틴을 공개했다. 김신영은 "방송을 24년 했는데 방송국 일을 하나도 모르겠더라. 어디가 어딘지, 대기실은 어딘지, 스튜디오도 모르고. '24년 차예요'라고 말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며 자차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한 달 동안 후두염으로 고생했다는 김신영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쉴 틈 없이 움직였다. 욕실로 향한 김신영은 10년 동안 혼자서 해왔다는 셀프 이발을 시작으로 변기, 세면대, 샤워부스, 욕조까지 걸레를 들고 청소에 몰입했다. 그는 “큰일을 볼 때마다 변기 청소를 한다”며 일주일에 2~3번은 욕실 청소를 한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후두염을 이겨내기 위한 보양식 코스도 즐겼다. 달콤새콤한 으깬 딸기 한 사발을 시작으로 최애 당면과 어묵, 떡을 넣어 만든 떡볶이와 멸치볶음으로 만든 김밥, 그리고 마지막으로 감자 과자를 부셔 넣은 아이스크림으로 ‘단짠단짠 보양식 코스’를 보
'나는솔로' 28기 옥순이 햇살이 스며든 테라스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꽂힌 단골 아지트에서 광합성 중! 초코 바게트가 그렇게 핫하다길래 먹어봤는데, 당충전 제대로네요..요즘 다들 어떤 빵에 꽂혀 계세요? 추천 좀 해주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옥순은 나무가 드리운 테라스 공간에서 검은색 상의에 밝은 셔츠를 걸친 차림으로 음료가 담긴 유리잔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광이 얼굴에 부드럽게 닿으며 차분한 표정이 돋보이고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는 모습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어 난간 옆에 선 장면에서 옥순은 검은 상의와 짧은 하의에 셔츠를 가볍게 걸친 스타일이 드러나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머리와 함께 단정한 실루엣이 강조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옥순은 테이블 앞에 앉아 휴대전화를 들어 셀카를 찍고 있으며, 앞쪽 테이블 위에 놓인 초코 바게트와 음료가 함께 담겨 일상의 순간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의자에 앉아 유리잔에 담긴 음료를 숟가락으로 떠먹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표정과 함께 편안한 카페 시간이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이쁘당" "점점 더 예뻐지시네" "너무 예뻐" "영호님이 반한게 이해가 되네요" "진짜 보기 좋으세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8기 옥순과 영호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최종 선택을 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된
돈을 노리고 범행을 저지른 뻔뻔한 범인의 민낯이 공개됐다.지난 15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8회에서는 강원 고성경찰서 형사팀장 강승완 경위와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관이 출연했다. 이날 소개된 사건은 실종 신고 하루 만에 용의자가 특정됐지만, 검거까지 두 달이 걸린 장기 추적 사건이었다. 사건은 아버지가 딸이 금요일에 출근한 뒤 귀가하지 않았다며 경찰에 신고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21살이었던 여성은 금은방 직원으로 일하고 있었고, 퇴근 이후 행적이 끊긴 상태였다. 경찰은 금융 거래 내역을 통해 피해자가 사라진 직후부터 현금 인출이 이어졌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CCTV 속 인출자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밤새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총 14차례에 걸쳐 410만 원을 인출했다. 그러나 마지막 인출 장면에서 마스크를 살짝 내리며 코와 입 일부가 노출됐고, 형사들은 이를 토대로 탐문 수사에 나섰다.피해자가 근무하던 금은방 직원이 CCTV 속 남성을 또 다른 직원의 오빠라고 알아봤다. 용의자는 28살 남성으로, 실제 주민등록 사진과 CCTV 속 코와 입이 비슷했고, 마지막 현금 인출 장소가 그의 고향과 가깝다는 점도 확인했다. 이후 수사팀은 금요일 밤 피해자와 용의자가 함께 호프집에 있었던 사실과 이후 모텔로 이동한 정황을 찾아냈다. CCTV에는 피해 여성이 억지로 끌려가는 듯한 모습과 이후 용의자가 누군가를 업고 차량 트렁크에 싣고 떠나는 장면이 담겼다. 형사들은 용의자의 고향 집 뒷마당 옥수수밭에서 수상한 흔적을 발견했다. 밭 한가운데가 다른 곳보다 유독 불룩 솟아 있었던 것. 형사들은 부모 집과 여동생 집 근
개그우먼 김지민이 2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차량 안에서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셀카를 남기며 달라진 헤어 스타일을 공개했다.최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먄에 어둡게 염색해떠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지민은 밝은 색상의 차량 시트에 앉아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가까이 두고 있다. 손으로 브이 포즈를 만들며 한쪽 눈을 윙크하고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으며 어둡게 염색된 긴 생머리와 눈썹 위로 내려오는 앞머리가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강조하고 있다. 검은색 티셔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과 밝은 실내 조명이 어우러지며 꾸밈없는 일상 분위기가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더 어려지셨어요" "언니 그만 어려져" "너무 잘 어울리신데요" "몰하든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이러다 고딩될판" "이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 출연한 김지민은 "한때 일이 너무 많아 남들이 보기엔 행복해 보이는 삶이었지만 번아웃이 온 적 있다"며 "당시 13층 오피스텔에 혼자 살았는데 집에 들어서자마자 밖으로 뛰쳐나왔고 아래를 내려다보다 '사람들이 이렇게 아찔한 생각을 갑자기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후 김지민은 절망의 순간 의외의 인물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고 해당 인물을 만나 손을 잡고 두 시간 내내 눈물만 흘렸다고 회상했다.또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방송을 통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지민은 "그동안 자연 임신을 시도했지만 상담 결과 노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와 결별 후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 속에서 다양한 표정을 드러내며 일상 속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하고 있다.최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컷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보아는 핑크와 베이지 투톤 캡 모자를 쓰고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은 채 실내 공간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손으로 모자 챙을 잡으며 입술을 내민 표정이 장난기 있게 담겨 있고 이어 밝게 웃으며 눈을 가늘게 뜬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턱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면에서는 또렷한 눈매와 편안한 분위기가 함께 드러나고 있으며, 손가락으로 관자 부위를 가리키며 눈을 크게 뜬 표정에서는 익살스러운 매력이 강조된다.이를 본 팬들은 "4컷의 조합까지 갓벽"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보아야 보고 싶었어" "너무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보아는 3일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새출발을 알린 바 있다. 베이팔 엔터테인먼트의 사명에는 'Boa'(보아)와 'pal'(팔)의 의미를 담겼다. 이는 보아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회사를 지향한다는 뜻으로 아티스트와 팬이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그의 의지가 엿보인다.한편 1986년생인 보아는 2000년 만 13세의 나이로 데뷔해 수많은 명곡을 발매하며 1세대 아이돌로 입지를 다졌다. 보아는 데뷔 이레 25년간 SM 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했으나 지난 1월 SM 엔터테인먼트가 "당사는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2025년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는 입장을 발표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
tvN '예측불가'가 1%대 시청률로 막 내렸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예측불가’ 최종회에서는 쑥하우스의 완공을 기념하는 김숙, 송은이, 이천희, 빽가, 장우영의 마지막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시청률은 1.8%를 기록, 7주 연속 1%대 시청률이라는 부진 속 종영하게 됐다. 이날 멤버들은 쑥하우스 외부에 이어 내부를 구경하며 감탄했다. 거실, 침실, 욕실은 물론 김숙을 비롯한 캠핑 러버 쑥패밀리의 로망이 고스란히 담긴 밖거리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자랑했다. 특히 멤버들은 손수 깎았던 서까래를 천장에서 발견하고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제주 홍보대사이자 김숙과 같은 제주 동쪽 주민인 소녀시대 유리로부터 온 깜짝선물, 이천희가 쑥하우스를 위해 나무까지 직접 골라 손수 제작한 나무 벤치가 더해져 쑥하우스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쑥패밀리는 제주로 한달음에 달려와 준 특별 게스트 배우 장혜진, 정상훈과 같이 완공 기념 파티를 준비했다. 이날의 메인 셰프를 맡은 정상훈은 시장에서 장을 보며 즉석에서 메뉴를 결정했고, 거침없는 요리 실력으로 다채로운 메뉴들을 완성했다. 장혜진 역시 각자 역할을 맡은 멤버들을 진두지휘하며 ‘주부 9단’다운 야무진 손끝으로 서포트 했다.두 사람의 활약에 힘입어 무사히 완공 파티 준비를 완료한 멤버들은 공사를 하는 동안 만났던 수많은 인연을 손님으로 맞이해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들과 완공 기념 수건 답례품을 대접하며 고마운 마음을 표한 쑥패밀리에게 손님들 역시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다. 보람찼던 완공 파티가 끝나고 다시 쑥하우스에 모인 멤버들은 김숙에
배우 전여빈이 '혹하는 로맨스'에서 6살 연상 배우 정경호와 호흡을 맞춘다.지난 15일 매니지먼트mmm은 "전여빈이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혹하는 로맨스'는 조기 갱년기에 걸린 스타 앵커와 앙숙이던 작가가 시청률 꼴찌 방송을 살리려다 서로의 말라죽은 연애 세포를 살려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전여빈은 YCB 보도국 구성 작가 서해윤 역을 맡았다.서해윤은 책임감 있고 의리 있는 따뜻한 심성을 지녔다. 하지만 그녀의 별명은 쌈마이 작가다. 여러 방송사 보도국을 10년 넘게 전전하며 선정적 뉴스, 가십성 뉴스만 다룰 정도로 시청률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그런 그녀 앞에 어느 날 갑자기 완벽한 남자 YCB 보도국 간판 앵커 나이준(정경호 분)이 나타난다. 이후 두 사람은 뜻하지 않게 한배를 타게 되고, 사사건건 엮이다 결국 서로에게 스며들어 로맨스를 그린다.'혹하는 로맨스'는 내년 상반기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장동주가 돌연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의미심장한 SNS 게시물이 눈길을 끈다.최근 장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나리오 사진을 게시하며 "영화 네추럴나인ㅣ Movie Natural Nine"이라고 언급했다.이어 장동주는 "제가 1년간 직접 겪었던 현실과 고통의 기억을 일기장처럼 써내려가다보니 시나리오가 됐어요"라며 "아직 수정할 부분은 조금 남아 있어요. 제가 겪은 일에 영화적 픽션을 가미해서 집필한 범죄/스릴러 시나리오입니다. 이 시나리오를 시작으로 집필, 제작, 나아가 언젠가는 직접 연출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제작비 투자와 제작사, 제작비 투자사를 모집한다며 계좌번호를 올리기도 했다. 그러면서 장동주는 "단순한 범죄 스릴러 오락 영화라기 보단끝 없는 욕망과 잘못된 선택 속에서 무너져가는.. 처절하게 살고싶은 한 인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라고 전했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힘내세요" "악당들과 두려움에 굴복하지 마세요"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걸 믿으세요" 등의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앞서 장동주는 돌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메라 앞에서 웃고 울었던 모든 순간들이 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다"면서 "오늘을 마지막으로 배우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고 은퇴를 선언했다. 이어 "오랜 시간 배우라는 이름으로 살아오며 참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았다. 비록 무대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은 평생 잊지 않겠다"고 인사를 전했다.한편 1994년생으로 33세인 장동주는 최근까지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현우석 역으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