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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딸' 성빈, 예고 편입생이었다…"혼자 원서"

배우 성동일의 아들 성준과 딸 성빈이 유튜브에 동반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19일 오후 5시 30분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제작 티엠이그룹, 연출 문태주)에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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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 반쪽 됐네…‘43kg’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살 쏙 빠진 '뼈말라' 자태

    얼굴 반쪽 됐네…‘43kg’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살 쏙 빠진 '뼈말라' 자태

    그룹 코요태 신지가 몰라보게 앙상해진 비주얼을 공개했다.19일 신지는 자신의 SNS에 "오늘도 즐겁게 일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단발 웨이브 헤어와 오프숄더 원피스를 매치해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자아냈다. 그는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특히, 그의 슬림해진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신지는 움푹 파인 쇄골 라인과 도드라진 어깨뼈를 자랑했다. 또한 그는 볼살 하나 없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로 한층 더 갸름해진 미모를 뽐냈다.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귀여운 요정 같아", "결혼하고 더 예뻐졌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신지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후 급격한 체중 감량을 경험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결혼하고 살이 엄청 빠졌다. 몸이 안 좋아지면서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졌다"며 "내 키가 164cm인데 43까지도 갔다. 잘 먹는데도 그랬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더했다.한편 신지는 지난 5월 가수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최화정, 200만원 명품백 무료 나눔하는 재력…"물건 많은 것 싫어" ('최화정이에요')

    최화정, 200만원 명품백 무료 나눔하는 재력…"물건 많은 것 싫어" ('최화정이에요')

    방송인 최화정이 40년간 모아온 자신의 명품 가방과 옷들을 스태프들에게 무료로 나눴다.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이 40년간 모은 명품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최화정은 스태프들을 집으로 초대해 자신의 애장품들을 베풀었다.제작진이 수많은 명품 가방을 보며 나눌 건지, 팔 건지를 물었다. 최화정은 "나눔이지 돈 하나 안 받는다"라고 쿨하게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나는 물건이 많은 것도 싫고 그래서 늘 사실 덜어낸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전 방송에서 입은 10년, 20년 된 옷들은 특별히 보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최화정은 스태프들을 향해 "우리가 마음에 안 드는 거를 갖고 갈 필요는 없다. 그건 또 짐이니까"라고 당부했다. 최화정은 10년에서 20년 이상 특별히 보관해 온 유명 브랜드의 가방과 빈티지 옷, 고급 주방 소품 등을 끝없이 소개했다. 특히 200만 원 이상을 호가했던 명품 브랜드 펜디 가방을 두고서는 스태프들 간에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져 웃음을 자아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방송 압박감 너무 없어" 전현무, 일침 날렸다…임우일 향해 작심 발언 "출연료 줘야 하나" ('전현무계획')

    "방송 압박감 너무 없어" 전현무, 일침 날렸다…임우일 향해 작심 발언 "출연료 줘야 하나" ('전현무계획')

    방송인 전현무가 돌직구를 던진다. 19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임우일이 김준현이 최고로 꼽는 맛집을 찾아 떠난다.이날 전현무는 "이번엔 임우일 씨와 막역한 친구가 소개하는 맛집"이라며 '내 친구의 맛집은 어디인가' 특집을 장식할 김준현의 인생 돼지갈비집으로 향한다. 차 안에서 전현무는 김준현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저번에 네가 '죽기 전에 하나만 먹는다면 이 집 돼지갈비를 먹겠다'고 했던 곳에 가고 있다"고 밝힌다. 김준현은 "그 집은 6~7인분을 때려도 물리지 않는다"고 추천한다. 이어 김준현과 함께 있던 문세윤도 통화에 나서, 주현 성대모사 등 개인기까지 대방출한다.차에서 내린 출연진과 제작진은 식당의 '라스트오더'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 속 단체 질주에 돌입한다. 세 사람은 "평소 김준현이 먹던 대로 주세요"라며 믿고 맡기는 주문을 완료한다. 전현무는 임우일에게 "최근 가장 플렉스 한 건 뭐냐"고 묻는다. 임우일은 "예전엔 배달음식도 잘 안 먹고 직접 '픽업'했다. 그런데 어느 날 '돈 버는데 왜 이렇게 궁상맞게 살아야 하지?' 싶어서 혼자 초밥을 배달시켜 먹었다"고 털어놓는다. 그러면서 그는 "예전엔 (식당에서) 돼지갈비 먹다가 뼈가 남으면 개 준다며 싸와서 내가 먹었다"고  '궁상 아이콘'급 썰을 푼다.드디어 돼지갈비가익고, 이들은 "간이 예술"이라고 엄지를 치켜세운다. 특히 임우일은 한 쌈에 고기 세 점을 넣는 화끈한 먹방

  • 고보결, 정중히 양해 구했다…"고민 끝에 퇴근길 인사 진행 않기로" [전문]

    고보결, 정중히 양해 구했다…"고민 끝에 퇴근길 인사 진행 않기로" [전문]

    연극 '꽃, 별이 지나'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배우 고보결이 팬들에게 퇴근길 인사를 진행하지 않겠다며 양해를 구했다.고보결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항상 공연을 찾아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고보결은 "혹시라도 공연 후 퇴근길 인사를 기다리실 분들이 계실 것 같아 미리 말씀드린다"면서 "이 부분에 대해 많이 고민한 끝에 이번 시즌에는 퇴근길 인사를 따로 진행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 고보결은 "더 좋은 공연을 보여드리고, 미호로서 공연에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신 마지막 공연 날에 짧게나마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며 "늘 따뜻한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고보결은 1988년생으로 올해 만 38세다. 2013년 단편영화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 특별 출연했다.이하 고보결 SNS 전문안녕하세요 :)항상 공연을 찾아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혹시라도 공연후 퇴근길 인사를 기다리실 분들이 계실 것 같아 미리 말씀드립니다.이 부분에 대해 많은 고민 끝에, 더 좋은 공연을 보여드리고 미호로서 공연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이번 시즌에는 공연 후 퇴근길 인사를 따로 진행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대신 막공날에 짧게나마 인사드리려고 합니다.늘 따뜻한 응원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공연장에서 좋은 모습으로 만나겠습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하반신 마비' 현대화. 두 발로 일어섰다…재활 끝 기적, "약속 지키기 위해" ('미스트롯포유')[종합]

    '하반신 마비' 현대화. 두 발로 일어섰다…재활 끝 기적, "약속 지키기 위해" ('미스트롯포유')[종합]

    현대화가 재활 끝에 보조기에 의지한 채 스스로 두 발로 일어서는 데 성공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6회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 본선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노래로 일어설게요' 윤태화, 현대화가 3연승을 달성, 전국 시청률 4.1%를 기록했다.  윤윤서는 김연자의 '영동 부르스'를 열창했다. 김용빈은 "듣는 귀가 뛰어나다. 어떤 노래든 잘 부를 것. 무궁무진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윤윤서와 '대구 김연자' 김보민이 이태호의 '간대요 글쎄'로 객석을 압도했다. 두 사람은 중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섬세한 완급 조절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소나는 진성의 '님 찾아가는 길'을 통해 저음부터 고음까지 흔들림 없는 가창을 선보였다. 듀엣 무대에서는 진성의 '못난놈'으로 흥과 에너지를 담아냈다.  길려원은 기존의 구성진 꺾기를 내려놓고 담백한 감성으로 장윤정 '약속'을 재해석했다. 이를 본 동료들은 "왜 경연 때 이 노래를 안 불렀는지 의문"이라며 호평을 보냈다. 염유리는 록 발라드인 정경화 '나에게로의 초대'를 꾸몄다. 이어 '남해 지디' 김민율과 함께한 '친구여' 무대에서는 앵콜 요청까지 이끌어냈다.  마지막으로 가왕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의 방어전이 이어졌다. 윤태화는 짝꿍 현대화의 인생곡이라는 임희숙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선곡했다.  한 소절 한 소절 진심을 담아낸 열창에 현대화는 끝내 눈물을 흘렸고, 출연진은 "태화 씨 무대 중 베스트였다", "가왕다운 무대였다"라며 찬사를 보냈다.마

  • 회생절차 속 JTBC, 이효리 카드 꺼냈다…'효리네 민박' 흥행 다시 쓸까

    회생절차 속 JTBC, 이효리 카드 꺼냈다…'효리네 민박' 흥행 다시 쓸까

    JTBC가 회생절차 국면 속에서도 신규 예능을 선보인다. 과거 '효리네 민박'으로 JTBC 예능 흥행을 이끌었던 이효리가 오랜만에 JTBC 예능에 출연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이효리는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연애전쟁'에 서장훈, 김희철 등과 함께 출연한다. '연애전쟁'은 이별 직전 커플들이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를 두고 선택의 기로에 서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첫 방송을 앞두고 가장 눈길을 끄는 지점은 이효리의 합류다. 이효리는 2017년 JTBC '효리네 민박'을 통해 꾸밈없는 일상과 소탈한 매력을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았다. 프로그램은 높은 화제성과 시청률을 기록하며 JTBC 대표 예능으로 자리 잡았고, 이후 시즌2까지 제작되며 인기를 이어갔다.이번 출연은 JTBC와 이효리의 재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효리는 그동안 다양한 방송과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지만, JTBC 예능 출연은 오랜만이다. 방송가 안팎에서는 검증된 화제성과 대중성을 지닌 이효리가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프로그램 장르도 관전 포인트다. 연애 리얼리티와 연애 상담 예능은 최근 방송가에서 꾸준히 소비되는 장르다. 다만 유사 포맷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차별화가 쉽지 않은 시장이기도 하다. 결국 출연진의 조합과 공감 능력, 현실적인 조언이 프로그램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JTBC는 최근 회생절차를 신청하며 경영 위기 국면에 놓였다. 방송 제작과 편성은 예정대로 이어지고 있지만, 업계 안팎에서는 향후 콘텐츠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공개되는 '연애전쟁'은 단순한 신규 예능을 넘어 JTBC가 위기 속에서

  • '양재웅♥' 하니, 결혼식까지 미뤘다더니…볼살 쏙 빠진 얼굴 '눈길' ('사랑이 온다')

    '양재웅♥' 하니, 결혼식까지 미뤘다더니…볼살 쏙 빠진 얼굴 '눈길' ('사랑이 온다')

    배우 안희연(하니)이 '사랑이 온다'에 출연한다. 앞서 공개 열애 중인 양재웅이 운영하던 병원에서 지난해 30대 여성 사망 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병원은 폐업 신고됐다. 여파로 하니와 양재웅은 예정됐던 결혼식을 무기한 연기한 상태다.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콘텐츠지)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안희연은 반찬가게 직원 한규림으로 분한다. 한규림은 유복했던 집안이 무너지며 각종 아르바이트와 살림을 도맡아 365일 고군분투하며 살아간다. 고된 나날 속 운명처럼 찾아온 김무진(하석진 분)과 눈부신 1년을 보내지만, 가혹한 현실 앞에 연인마저 불행하게 만들 수 없다는 생각에 이별을 고한다. 그렇게 가족을 위해 사랑을 버린 채 반찬가게 직원으로 살아가던 한규림은 첫사랑과 뜻밖의 재회를 한다. 안희연은 가장으로서의 무거운 책임감부터 다시 찾아온 첫사랑 앞에서의 뒤엉킨 감정선까지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이 가운데 19일, 안희연이 한규림으로 변신한 첫 스틸이 공개됐다. 새벽 녹즙 배달부터 곧바로 이어지는 아르바이트, 그 사이사이 어린 동생들을 돌보는 가장의 역할까지 책임지며 단 한순간도 쉬지 못했던 한규림의 숨 가쁜 하루가 담겨 있다.반면 한규림은 당시 레스토랑 아르바이트생이던 김무진을 향해 숨길 수 없는 복잡미묘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자신에게 다가오는 사랑 앞에 환한 미소가 자꾸만 새어 나오면서도, 감당해야 할 현실이 너무나 무겁기에 선뜻 다가서지 못하고 망설이는 눈빛을 하고 있다. 이처

  • "이 배우 누구야?"…'눈이 부시게' 첫 공연 후 심상치 않은 반응 나온 윤서빈

    "이 배우 누구야?"…'눈이 부시게' 첫 공연 후 심상치 않은 반응 나온 윤서빈

    배우 겸 가수 윤서빈이 '눈이 부시게' 첫 공연을 마쳤다.윤서빈은 지난 18일 음악극 '눈이 부시게'의 첫 무대에 올랐다.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준하' 역을 맡은 윤서빈은 백암아트홀 무대를 장악했다. 동명의 인기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음악극 '눈이 부시게'는 시간을 둘러싼 특별한 설정을 바탕으로 가족과 사랑, 기억과 일상의 소중함을 무대만의 언어로 재해석한 작품이다.무대 위 윤서빈은 극 중 혜자의 삶에 가장 아름답고도 아픈 흔적을 남기는 인물인 '준하'로 변신했다. 그는 내면의 깊은 상처와 고독을 안고 살아가지만 혜자를 만나 비로소 가장 찬란한 시간과 마주하게 되는 캐릭터의 복잡다단한 서사를 연기했다. 윤서빈은 첫 무대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윤서빈은 "오래 준비해 온 저희 공연을 드디어 관객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라며 "관객분들이 감동받으시는 걸 보고 제가 하고 있는 이 일이 얼마나 가치 있고 보람찬 일인지 다시 한번 느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저희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 즐겨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음악극 '눈이 부시게' 첫 공연을 마친 윤서빈은 송옥숙, 김선경, 임선애, 강세정, 신고은, 서준영 등 실력파 배우들이 함께 호흡을 맞춰 오는 7월 19일까지 관객들과 만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10년은 젊어졌네…'43세' 아이비, 인상 확 달라진 이유는 "시술" 쿨 고백

    10년은 젊어졌네…'43세' 아이비, 인상 확 달라진 이유는 "시술" 쿨 고백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아이비가 확 달라진 인상을 공개했다.18일 아이비는 자신의 SNS에 "이건 대박이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아이비는 "평소에 눈밑꺼짐과 윤곽이 고민이었다"고 토로하며 최근 한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시술을 받은 지 한 달 정도 지났다는 그는 "눈밑꺼짐은 물론 팔자주름도 좋아진 것 같다"며 "미국 가기 전에 한 번 또 하려고 한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특히, 그의 전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시술 이후 확연히 또렷해진 눈매와 밝아진 인상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그는 고민이었다던 팔자주름도 말끔히 사라진 탄탄한 피부를 자랑해 또 한 번 감탄을 샀다.앞서 지난 5월 아이비는 "얼굴이 왜 이렇게 됐냐"는 한 누리꾼의 악성 댓글에 "나이가 드니까요"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당시 그는 "외모 평가 좀 그만해라. 뱉은대로 돌아온다"며 "절세 미녀 연예인들한테도 전부 그러는데 제가 뭐라고. 지적 당해야죠"라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시카고'로 미국 브로드웨이에 입성할 예정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추성훈, 지적했다가 역공 당했다…"본인도 맨날 그 재킷 입잖아" ('더스카웃')

    추성훈, 지적했다가 역공 당했다…"본인도 맨날 그 재킷 입잖아" ('더스카웃')

    방송인 추성훈이 참가자에게 지적한다. 1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ENA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 7회에서는 마스터 이승철-김재중-웬디-DAY6(데이식스) Young K(영케이)의 지도를 받아 성장해온 16인 뮤즈들의 '세미 파이널' 무대가 펼쳐진다.이날 MC 김성주는 "드디어 국민 스카우터 300명을 모시고 16개의 신곡으로 꾸며지는 '세미파이널'이다. 이어 김성주는 심사위원단 박소현-김태균-추성훈을 소개하고, 직후 각자의 개성과 색깔을 담은 뮤즈들의 신곡 무대가 공개된다.이번 '세미파이널'은 각 뮤즈의 무대가 끝날 때마다 심사위원 점수가 즉시 공개된다. 무대가 이어질수록 순위는 엎치락뒤치락 요동치고, 심사위원들은 "빠져나갈 수 없는 멜로 눈빛", "안아주고 싶었다", "지난 경연보다 확실히 목이 열렸다", "미친 듯이 연습하는 걸 봤다. 성장한 무대를 봐서 완벽했다" 등 다양한 심사평이 쏟아져 나온다. 특히 한 뮤즈의 무대 후, 추성훈은 "이 분 노래를 들으니 저도 노래가 하고 싶어졌다"며 진심 어린 반응을 보인다. 이어 또 다른 뮤즈가 눈물을 터뜨리자, 객석에서는 "울지 마!"라며 응원이 터져 나온다.반면 추성훈이 한 뮤즈의 재킷을 지적하자, 김태균이 돌연 "본인도 매번 그 재킷 입으면서!"라고 받아친다. 여기에 추성훈이 또 다른 뮤즈에게 "발라드인데 시계가 너무 반짝인다"고 하자, 이승철이 난감한 표정으로 "내가 골라준 건데..."라고 해 폭소를 자아낸다. 이에 김성주는 "노래는 애절하고 안타까운데 시계 보니까 '살만 하네?' 싶은 것"이라고 비

  • 6년 만에 돌아왔다더니…크로스진 신원호, 오는 20일 日 라디오 공개 녹음 진행

    6년 만에 돌아왔다더니…크로스진 신원호, 오는 20일 日 라디오 공개 녹음 진행

    그룹 크로스진(CROSS GENE)의 멤버 신원호가 일본 라디오 공개 녹음을 진행한다.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원호는 오는 20일 일본 FM 요코하마의 'E★K radio' 공개 녹음에 참여한다. 앞서 신원호는 지난 2015년부터 'E★K radio' DJ를 맡아 약 10년간 일본 현지 청취자들과 만나왔다.신원호는 라디오 공개 녹음에 이어 다음 달 11일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ONE(원)'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오랜만에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인 만큼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신원호가 속한 크로스진은 최근 데뷔 14주년을 맞아 약 6년 만에 신보를 선보였다. 오랜 공백을 깨고 돌아온 이들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주목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에바, 귀화하더니 한국 사람 다 됐네…멕시코전 패배에 "32강 꼭 가자" 응원

    에바, 귀화하더니 한국 사람 다 됐네…멕시코전 패배에 "32강 꼭 가자" 응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대한민국 대표팀의 다음 경기를 응원했다. 19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붉은 악마 머리띠를 하고 축구 유니폼을 입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방송인 파비앙, 개그맨 김성원과 주먹을 불끈 쥐며 경기를 응원했다. 에바 포피엘은 19일 진행된 멕시코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1대 0으로 패배하자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그는 "오늘 결과는 슬펐지만 응원이 즐거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다음 경기 꼭 이겨서 32강 16강 꼭 가자"고 독려했다.에파 포피엘은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2010년 한국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25년 한국에 온 지 20여년 만에 귀화에 성공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인교진 또 반하겠네…'42세' 소이현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

    ♥인교진 또 반하겠네…'42세' 소이현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

    배우 소이현이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촬영 중 입은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9일 소이현은 자신의 SNS에 '이쁜 우리 가족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김형묵, 윤서아, 박리원과 나란히 서서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소이현은 오프숄더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윤서아와 다정하게 하트를 그리며 극 중 새엄마와 딸의 다정한 케미를 보여줬다.무엇보다 시선을 끈 것은 소이현의 동안 미모다. 1984년생인 소이현은 여전히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댓글에는 "사랑스럽다", "웨딩드레스 자태가 아름답다" 등 칭찬이 이어졌다.소이현은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방송을 통해 알콩달콩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수지, 30대 되더니 더 예뻐졌네…송혜교도 반한 고혹미 폭발 비주얼

    수지, 30대 되더니 더 예뻐졌네…송혜교도 반한 고혹미 폭발 비주얼

    가수 겸 배우 수지가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19일 수지는 자신의 SNS에 "일본에서 보낸 행복한 시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일본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수지는 진한 이목구비와 백옥 같은 피부로 한 편의 화보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앞서 해당 행사 현장 사진과 영상은 온라인 상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누리꾼들은 "공주 같은 비주얼이다", "진한 레드 잘 어울리기 쉽지 않은데 이걸 소화하네", "역시 수지" 등 그의 고혹적인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특히, 동료 연예인의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영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배우 김무열의 약혼녀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하영은 하트 이모티콘을 남겨 친분을 자랑했다. 이어 배우 송혜교 역시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드라마 '현혹'을 택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몬스타엑스 민혁,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 싱글…하현상 지원사격

    몬스타엑스 민혁,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 싱글…하현상 지원사격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민혁이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곡을 발표한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민혁이 19일 오후 6시 첫 솔로 디지털 싱글 'Reaching'(리칭)을 발매한다고 밝혔다.'Reaching'은 민혁의 첫 솔로곡으로, 닿고 싶은 마음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곡이다. 기타와 드럼을 중심으로 한 모던 록 사운드에 민혁의 보컬이 더해져 청량한 분위기 속 벅찬 감정을 전한다.가수 하현상이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았다. 하현상은 "용기 있고 선한 사람인 민혁이 형을 떠올리며, 그런 마음이 그에게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고 밝혔다.민혁은 앞서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에서 'Reaching' 무대를 선공개했다. 당시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무대를 이끈 그는 감미로운 보컬로 관객의 호응을 얻었다.민혁은 몬스타엑스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보컬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작사 작업에도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넓혀왔으며, 방송과 콘텐츠에서도 활약을 이어왔다.민혁의 첫 솔로 디지털 싱글 'Reaching'은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