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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스포츠 선수 커플 탄생했다…커플링 포착

김요한, 오연희가 ‘현커’(현실 커플) 등극 후 더욱 달달해진 일상을 공개한다.오는 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한 김요한, 오연…

배우♥스포츠 선수 커플 탄생했다…커플링 포착

최신뉴스

  • '월수입 400' 남편, 12시간 일해 아내 빚 갚는데…"하이닉스 남편은 투잡 뛴다고" ('이숙캠')

    '월수입 400' 남편, 12시간 일해 아내 빚 갚는데…"하이닉스 남편은 투잡 뛴다고" ('이숙캠')

    '이혼숙려캠프' 하루 12시간 일하는며 아내의 빚을 갚는 남편에게 아내가 아내가 다른 집 남편 이야기를 꺼냈다.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는 결혼 2년 차 부부가 25기 '공평 부부'로 출연했다.영상 공개에 앞서 이동건은 아내의 첫인상을 전했다. 그는 "오늘 실제로 뵙고 놀랐다. 너무 인상이 좋으시다"면서도 "그런데 저는 무섭다. 언제 돌변할지 모른다"고 했다.먼저 부부의 술자리 문제가 다뤄졌다. 남편은 친구를 만나러 나갈 때마다 아내가 언짢아한다며 "아내는 소주 3~4병은 마신다"고 했다. 이어 아내에게 "내가 오랜만에 친구 만나니까 잘 만나고 와, 이래줄 수 없냐"고 물었고, 아내는 "내가 안 그러냐"고 답했다. 이 장면을 본 이동건은 "바로 저 눈빛이다"라고 했고, 박하선은 "어, 무서워"라고 반응했다.부부는 생후 5개월 된 아이를 키우고 있다. 아내는 집에서 아이를 돌보고, 남편은 배달 기사로 일한다.이날 남편은 오후 8시쯤 귀가했다. 평소보다 1시간 이른 시간이었다. 아내는 "끝난 거야? 왜 이렇게 빨리 끝나?"라고 물었다. 이어 "힘들어. 이제 자기가 애 봐"라고 말한 뒤 침대에 누웠다.남편은 이날 저녁 아내의 식사를 차리고, 설거지와 청소, 빨래까지 했다. 식사 도중에도 아내는 "먹지 말고 아이 좀 봐줘"라고 했다.남편은 인터뷰에서 "난 충분히 집안일에 기여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보다 더 원하는 것 같아서 다툼이 많은 편"이라고 했다. 남편에 따르면 아이 목욕 시간도 남편이 맡을 수 있도록 아침으로 옮겨졌다.영상을 본 서장훈과 이동건은 "목욕을 아침에 하기로 바

  • '처가와 절연' 이승기, 악플 심경 고백..."아프지만 받아들이고 산다"

    '처가와 절연' 이승기, 악플 심경 고백..."아프지만 받아들이고 산다"

    가수 이승기가 악플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8일 초록우산 유튜브 채널에는 "고등학교 교실에서 급습 라이브하기 (ft. 이승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승기는 2023년 배우 견미리의 딸인 배우 이다인과 결혼해 이듬해 첫딸을, 올해 7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지난해 4월 장인 이모 씨의 주가조작 혐의 사건이 불거지자 처가와 선을 그었다.당시 그는 "가족 간의 신뢰는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훼손됐다"며 "우리 부부는 오랜 고민 끝에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고자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이 씨는 지난달 29일 서울남부지법 1심에서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과 벌금 4억 원, 추징금 1억 2550여만 원을 선고받았다. 코스닥 상장사가 신사업을 추진하거나 대규모 투자를 받은 것처럼 꾸며 주가를 띄우고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다. 다만 변호사법 위반 혐의와 일부 시세조종 혐의는 무죄가 나왔다.이런 가운데 공개된 영상에서 이승기는 모교인 상계고등학교 교실을 예고 없이 찾아 후배들과 마주 앉았다. 이날 한 학생이 "유명해지시면 악플도 많이 달리고 할 텐데 어떻게 버티셨냐"고 물었다.이승기는 "예전에는 그런 게 되게 아프고 그랬다. 지금도 물론 아프다"고 답했다. 이어 "사람이 안 좋은 소리를 나한테 하면 당연히 마음이 힘들다. 그건 적응되는 문제는 아니다"라고 했다.그렇다면 어떻게 견딜까. 그는 "그냥 받아들이고 사는 거다"라며 "근데 내가 진짜 그런 행동을 했으면 반성하면 되는 거고, 그런 행동을 안 했는데 무슨 이유인지 그런 이야기를 하면 그냥 넘기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넘겨야 하는 이유도

  • 한고은, '무직' ♥남편이 산 금 7돈 "시세 20% 올라"…재프러포즈에 '오열'

    한고은, '무직' ♥남편이 산 금 7돈 "시세 20% 올라"…재프러포즈에 '오열'

    배우 한고은이 '무직' 남편의 깜짝 금반지 프러포즈에 끝내 눈물을 쏟았다.8일 '고은언니 한고은' 채널에는 "다이아 싫다던 한고은 몰래 금 7돈 반지 준비한 남편… (프로포즈 대작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한고은 부부는 결혼 11주년을 기념해 웨딩 촬영에 나섰다. 하지만 카메라 뒤에서는 남편의 비밀 작전이 진행 중이었다. 아내 몰래 '두 번째 프러포즈'를 계획해 둔 터였다.반지도 철저히 아내 맞춤이었다. 그가 고른 건 금 7돈짜리 반지. 평소 다이아몬드를 반기지 않던 아내의 취향을 기억해 둔 선택이었다.드디어 결전의 순간. 새 의상으로 갈아입은 한고은 앞에 꽃다발과 반지를 든 남편이 나타났고, 현장에 울려 퍼진 연주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특히 남편은 한고은에게 금반지를 내밀었고, 한고은은 반지를 끼고 눈물을 보였다. 남편은 "아내가 금을 사라고 하더라"라며 "금값이 20%가 올랐다"라며 미리 준비했던 7돈 금반지 일화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이어 "우리는 100일간 사랑했고 101일이 되는 날 부부가 됐다"며 짧았던 연애 시절을 돌아봤다. 그러면서 "사랑은 거창한 약속보다는 어느 순간 한 사람의 존재가 나의 하루에 스며드는 일인 것 같다"며 "여보가 웃으면 나도 웃고 여보가 힘들면 나도 마음이 아프고 어느새 당신의 하루가 나의 하루가 됐다"고 마음을 전했다.편지가 이어지는 동안 한고은의 눈시울은 점점 붉어졌고, 결국 참았던 눈물이 터졌다.감동의 여운 뒤에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다. 남편은 "서프라이즈를 오래 준비했다"며 "금을 샀을 때 시세보다 지금 한 20% 올랐다"고 말해 분위기

  • '700억 사업 접은' 허경환, 한강뷰 보고 사는데..."전세라 아쉽다, 부동산 얘기는"

    '700억 사업 접은' 허경환, 한강뷰 보고 사는데..."전세라 아쉽다, 부동산 얘기는"

    개그맨 허경환이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집 베란다에서 전세살이의 아쉬움을 털어놨다.8일 '허경환' 채널에는 "외모 정점 찍은 45세 허경환의 관리 루틴 최초공개 피부과 시술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은 허경환이 집 베란다에서 셀프 카메라를 켜는 장면으로 시작됐다.창밖 풍경을 비추던 그는 "전세가 아쉽다"며 불쑥 속내를 꺼냈다. 이어 "제 집이 아닌 게 좀 많이 아쉽고"라고 덧붙이더니, 이내 "부동산 얘기는 그만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황급히 화제를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허경환의 '전세 한탄'에는 사연이 있다. 그는 지난 7월 같은 채널에서 한남동 부동산 투어에 나서며 쓰라린 경험을 고백한 바 있다.허경환은 "제가 한 10년 전에 강남구청역 L 아파트가 있었다. 그게 갑자기 한 3년 만에 제가 한강뷰가 보고 싶어서 여기로 이사 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8년 정도 거기 살다가 3년 전에 제가 그걸 팔고 집을 사서 들어왔어야 되는데 지금 집을 전세로 온 거다"라고 덧붙였다.그는 "지금 내가 완전 실패했다. 지금 그 집이 한 5~6억 원 올랐다"며 허탈해했다. 또 "집이 하나 있으면서 해야 되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며 "너무 화가 난다. 이 집을 왜 안 샀을까"라고 토로했다.한편 허경환은 최근 사업에서 손을 뗐다는 근황도 전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악성 내성인 정일영'에 출연한 그는 "사업 '허닭'은 15년 하다가 제가 이제 모델로만 (활동한다)"며 "작년에 정리했다. 합병하면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많이 없어서"라고 밝혔다.허경환은 2010년 닭가슴살 등 간편 운동식 브랜드 &#

  • 김연경, 시청자 비판에 입 열었다…"화내는 내 모습 불편해서 음소거 했다더라"  ('신인감독')

    김연경, 시청자 비판에 입 열었다…"화내는 내 모습 불편해서 음소거 했다더라" ('신인감독')

    배구선수 출신 김연경이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1에서 자신의 호통을 불편하게 받아들인 시청자들이 있었다고 밝혔다.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연경, 부승관, 양효진을 비롯해 권락희, 이재우 PD가 참석했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경력감독으로 돌아온 김연경이 배구팀 '필승 원더독스'를 이끌고 프로구단 창단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는다. 지난해 첫 시즌을 선보인 이후 약 1년 만에 돌아왔다.김연경은 시즌1 당시 시청자들의 반응을 언급했다. 그는 "시즌1 때 제가 화내는 모습이 불편해서 음 소거로 보시는 분들도 계셨다고 하더라. 그런데 음소거를 해도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고 하셨다"며 웃었다.이어 "시즌2에서는 조금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였다"며 "제작진이 너무 강한 상대들을 만나게 해줬다. 저도 열정이 있다 보니 본모습이 나오더라. 시즌1보다 목을 아끼지 않고 파이팅했다"고 설명했다.감독으로서 달라진 점도 소개했다. 김연경은 "시즌1에서는 신인감독이다 보니 머릿속에 있는 것들을 시스템화하고 선수들에게 이해시키는 데 시간이 걸렸다"며 "이번에는 제가 구상하는 배구를 선수들에게 어떻게 더 빠르게 이해시키고 시스템화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말했다.그는 "시즌 초반부터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디테일한 부분에서 발전했다고 생각한다. 아직 부족한 점도 있지만 타임아웃 타이밍이나 선수 교체 활용 등을 배우면서 시즌2에서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려고 했다"

  • '120억家' 장윤정, ♥도경완 짠했다…"남의 이름 뒤에 서게 한 건 아닐까" ('편스토랑')

    '120억家' 장윤정, ♥도경완 짠했다…"남의 이름 뒤에 서게 한 건 아닐까" ('편스토랑')

    '편스토랑' 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을 볼 때마다 짠한 마음이 든다며 숨겨둔 속내를 꺼냈다.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도경완이 5년 8개월 만에 편셰프로 돌아온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도경완은 제작진을 집으로 초대해 직접 레드카펫을 깔고, 홀로 꽃가루를 날리며 복귀를 자축했다. 그는 "꽃길만 걸으라고 퇴사했는데 주로 주방 길만 걸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들뜬 남편과 달리 장윤정의 반응은 냉정했다. 그는 "맞네. 친정 복귀네"라며 "KBS 때려치우고 이게 처음이야? 그래서 함부로 때려치우지 말라고 했잖아"라고 했다.폭로도 이어졌다. 장윤정은 "밤마다 울고 술 마시고 'KBS 가고 싶어' 했잖아. 유튜브만 혼자 찍더니"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하지만 웃음 뒤에는 쉽지 않았던 시간이 있었다. 도경완은 "회사에 있을 때는 하기 싫어도 일이 할당된다. 그렇게 지내다가 밖에 나오니 할당이 어디 있나. 찾아 나서는 거다"라며 프리랜서 전향 후의 현실을 털어놨다.곁에서 지켜본 장윤정도 "야생이다. 자기 스트레스받아서 짜증 내고 한숨 쉬던 기간도 꽤 있었다"고 그때를 떠올렸다.도경완은 "우울하고 자존감도 떨어지려고 했다. 그럴 때 돌이켜보면 후회스러운 선택이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금, 토, 일은 뭐가 없어서 연우 데리고 캠핑 다니고 그랬다"고 덧붙였다.장윤정은 남편을 다독였다. 그는 "자존감도 그렇고 하고 싶은 일도 있겠지만, 일 없는 동안 논 게 아니니까. 엄청나게 의미 있는 일을 한 거다. 애들 돌보고"라며 "우린 이제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지 않나.

  • '나솔' 33기 영수, 29기 영호에게 전어회 얻어먹었다…경찰 선후배의 유쾌한 회동

    '나솔' 33기 영수, 29기 영호에게 전어회 얻어먹었다…경찰 선후배의 유쾌한 회동

    '나는 솔로' 33기 영수가 같은 경찰인 29기 영호와 만나 제철 전어를 함께 즐긴 근황을 공개했다.33기 영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호야 제철 전어 너무 맛있게 먹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3기 영수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백팩을 멘 채 카운터 앞에 서 있는 29기 영호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있다. 짙은 데님 셔츠를 입은 29기 영호는 한 손에 휴대전화를 든 채 카운터 쪽으로 손을 내밀고 있어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는 순간이 자연스럽게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33기 영수는 같은 자리에서 29기 영호의 어깨를 감싸듯 손을 얹은 채 가까이 붙어 서 있다. 29기 영호는 고개를 살짝 숙이고 카운터를 바라보고 있으며 두 사람이 편안하게 어울리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마지막 사진에서 29기 영호는 몸을 33기 영수 쪽으로 돌린 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다. 33기 영수는 뒷모습으로 카메라에 담긴 가운데 29기 영호가 옅은 미소를 띠고 마주 보고 있어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만남이 고스란히 전해졌다.이를 본 팬들은 "다 떠나서 경찰 선후배가 서로 챙기는 모습은 보기 좋군요", "늘 응원합니다", "카드 꺼낼 생각이 1도 없어보임", "화이팅", " 항상 유쾌하게 살아가시길", "두분다 멋지십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33기 영수와 29기 영호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33기 영수는 지난달 종영한 '나는 솔로' 모태솔로 특집에서 1988년생 경찰 공무원으로 등장해 남다른 먹성으로 화제를 모았고 특히 방송 중 오리탕을 찾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29기 영호가 33기 영수를 부산으로 초대했고 두 사람은 이달 초

  • MBC 연예대상 6관왕 휩쓸었는데…김연경 "제작진한테 속아, 시즌2 없을 거라고" ('신인감독')

    MBC 연예대상 6관왕 휩쓸었는데…김연경 "제작진한테 속아, 시즌2 없을 거라고" ('신인감독')

    배구선수 출신 김연경이 '신인감독 김연경2'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앞서 시즌1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6관왕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권락희, 이재우 PD를 비롯해 김연경, 부승관, 양효진이 참석했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경력감독으로 돌아온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의 구단 창단 도전기를 담는다. 시즌1에서 언더독의 반란을 보여준 원더독스는 시즌2에서 '프로 제8구단 창단'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부승관은 매니저에서 홍보팀장으로 역할을 넓혔으며, 김연경과 함께 한국 여자배구의 황금세대를 이끌었던 양효진이 해설위원으로 합류했다.김연경은 "시즌2를 통해 경력직 감독으로 찾아뵙게 됐다"며 "시즌1 때만 해도 제작진에게 속았다면서 시즌2는 없을 거라고 했는데, 이렇게 제작발표회에 앉아 있는 내 모습이 조금 웃기다"고 말했다. 이어 "경력직 감독이다 보니까 시즌1에서 부족했던 점을 되돌아보게 됐다"며 "어떻게 하면 좋은 팀을 만들 수 있을지 구상하고 보완해 나갔다. 성장해 나가는 팀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된다. 이에 앞서 10일 오후 9시 40분에는 '신인감독 김연경2 프리퀄: 원더독스의 시작'이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70억 CEO' 김소영, '♥오상진'과 여행 제대로 즐겼다…10년 전 열정 그대로

    '70억 CEO' 김소영, '♥오상진'과 여행 제대로 즐겼다…10년 전 열정 그대로

    방송인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이 계획한 생일 기념 부부여행에서 10년 전 자신의 모습을 떠올렸다.김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선물로 남편이 계획해 준 부부여행에서 여행을 빙자한 스터디 시간을 갖는 중 10년이 지난 지금의 나는 많이 달라진 듯 하지만 코어는 그대로다"며 "10년 전의 나는 츠타야에 빠져 주요 스팟은 기본이고 관광객들은 잘 가지 않는 일본 소도시 지점까지 거의 모두 둘러보았다"고 했다.이어 "기타 서점들에 대한 기록까지 방대하게 쌓인 나머지 책 한 권이 나왔다"며 "이번 여행에서 그때 생각이 참 많이 난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야외 테이블에 앉아 선글라스를 쓴 채 음료를 손에 들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연한 하늘색 브이넥 니트에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중간 길이의 헤어를 매치해 꾸밈을 덜어낸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햇빛 아래 초록빛 나무와 도심 풍경이 어우러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소영은 같은 자리에서 음료를 천천히 저으며 정면을 바라봤다. 밝은 색 니트와 검은 선글라스의 간결한 조합이 돋보이는 가운데 차분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소영은 지하철 승강장에 서서 뒤를 돌아 카메라를 바라봤다. 짙은 그레이 아우터와 블랙 팬츠에 커다란 검은색 숄더백을 매치했으며,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올린 편안한 차림으로 여행 중 이동하는 순간을 남겼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소영은 같은 그레이 아우터 안에 하늘색 니트를 받쳐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야외에 앉아 있다. 높은 건물이 펼쳐진 도심 한가운데에서 햇빛을 받으

  • 이혜정, 며느리 출산 땐 안 그랬는데…'45세' 딸 임신엔 "마음이 애달파"

    이혜정, 며느리 출산 땐 안 그랬는데…'45세' 딸 임신엔 "마음이 애달파"

    '빅마마' 이혜정이 45세 딸의 임신 소식에 며느리 출산 때와는 사뭇 다른 속내를 털어놨다.7일 '빅마마 이혜정' 채널에는 "45살 딸이 임신했어요! #임신 #딸 #임밍아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혜정은 남편과 함께 결혼 3년 만에 임신한 딸을 위해 베이비샤워를 준비했다. 딸은 현재 임신 6개월이다.이혜정은 "어느 날 딸이 내 손을 잡더니 초음파 사진을 쥐여줘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며 처음 소식을 들은 날을 떠올렸다.하지만 육아만큼은 단호했다. 딸은 "엄마가 아기는 못 봐주겠다고 선언했다"며 "'잠깐 맡길 수는 있는 것 아니냐'고 했더니 '그래, 맡겨. 내가 초콜릿이랑 과자, 사탕을 다 먹일 거야. 뚱뚱하게 만들어 놓을 거야'라고 했다"고 폭로했다.'빅마마'다운 엄포였다. 이혜정은 "자기 자식은 자기가 알아서 키워야지"라며 못을 박았다.그러나 단호함 뒤에는 딸을 향한 애틋함이 숨어 있었다. 이혜정은 "며느리가 애 낳을 때는 이렇게 마음이 긴장되지는 않았다"며 "걱정은 됐지만 마음이 애달프고 짜릿짜릿하지는 않았다"고 고백했다.이어 "딸이 임신 6개월이라 배가 제법 나왔는데 서 있는 모습만 봐도 허리가 아플 텐데 싶다"며 "내가 겪어본 일이라 그런지 정말 더 걱정된다. 딸이라 그런 것 같다"고 했다.엄마가 되는 딸을 보며 지난날도 돌아봤다. 이혜정은 "나는 키워놓고 보니까 마음만 앞섰지 경험이 많지 않았던 엄마가 돼서 너그럽지 못한 엄마였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결국 눈물이 터졌다. 그는 "엄마가 성격이 급해서 금방 화냈던 게 미안하다"며 "네 아이는 너

  • '165cm·39kg' 노정의, 천사가 강림한 줄…순백 드레스로 완성한 인형 비주얼

    '165cm·39kg' 노정의, 천사가 강림한 줄…순백 드레스로 완성한 인형 비주얼

    배우 노정의가 부일영화상 시상자로 나서며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노정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일영화상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노정의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순백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허리를 매끈하게 감싼 상체와 풍성하게 퍼지는 스커트가 대비를 이루며 우아한 실루엣을 드러냈고 길게 늘어뜨린 로우 포니테일에 목걸이와 귀걸이를 더해 단정하면서도 화려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노정의는 같은 드레스 차림으로 한 손을 들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풍성한 스커트와 몸에 꼭 맞는 상체 라인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가운데 한쪽으로 길게 내려온 검은 머리가 순백의 드레스와 대비를 이뤘다.또 다른 사진에서 노정의는 행사 공간에 앉아 시선을 아래로 향한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았다. 얼굴 옆으로 가느다란 머리카락을 내려 한층 부드러운 인상을 더했으며 반짝이는 귀걸이와 목걸이가 깔끔한 드레스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노정의는 카메라를 가까이 마주한 셀카를 공개했다. 매끈하게 정돈한 헤어와 길게 떨어지는 포니테일, 은은하게 빛나는 주얼리가 또렷하게 담겼으며 촉촉한 립과 섬세한 아이 메이크업이 클로즈업에서도 돋보였다.노정의는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 제35회 부일영화상에 참석했다. 노정의는 영화 '면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와 나란히 레드카펫에 오른 데 이어 본식 시상자로도 함께했다. 두 사람은 현장에서 다음 작품으로 함께하고 싶은 장르를 묻는 질문에 로맨틱 코미디를 꼽

  • '40세' 장근석, SNS에 지인 공개 저격…"지나간 모습 자랑하듯 올려놓고 스스로만 만족"

    '40세' 장근석, SNS에 지인 공개 저격…"지나간 모습 자랑하듯 올려놓고 스스로만 만족"

    배우 장근석이 과거 사진을 올리는 지인들을 지적한 뒤 자신의 옛 모습을 공개하며 반전 있는 게시물을 업로드했다.장근석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사진을 게재하는 유행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가끔 지인들 피드에서 추억이랍시고 과거 본인 사진 올리는 게 유행인가 본데 참 별로다"라고 적었다. 이어 "이미 지나간 모습 이제 와서 자랑하듯 올려놓고 스스로만 만족하고 있다니. 껄껄"이라며 지인들의 게시물을 언급했다.그러나 장근석은 해당 글에 이어 자신의 20대 시절 사진을 연달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코트를 입은 장근석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4분할 사진 중앙에 "데헷"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사진 위에는 "헤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 7월 종영한 ENA '디렉터스 아레나'에 출연했다. 현재 장근석이 주연을 맡은 새 드라마 '협반-보스가 우리집에 산다'는 촬영이 중단된 상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아내 옷 찢어질 때까지 때리더니…이제와 불우한 가족사 밝히며 눈물 ('이숙캠')

    아내 옷 찢어질 때까지 때리더니…이제와 불우한 가족사 밝히며 눈물 ('이숙캠')

    아내의 옷이 찢어질 때까지 폭행한 자극 부부 남편이 눈물을 흘린다. 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자극 부부’와 이호선 상담가의 상담 솔루션, 그리고 25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진행된다.먼저 전쟁터 같은 살벌한 몸싸움이 공개되며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던 ‘자극 부부’와 이호선 상담가와의 상담 과정이 그려진다. 이호선 상담가는 보살핌 받지 못한 남편의 어린 시절과 가족 트라우마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갈등의 뿌리를 찾아간다. 뜻밖의 가족사에 결국 눈물을 보이는 남편과 아내를 처음으로 다독여주는 낯선 모습까지 포착되며 상담은 훈훈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된다. 그러나 상담 이후 또다시 언성을 높이며 싸우는 부부의 모습이 포착, 오랜 의심과 앙금을 털어내고 진정한 변화를 찾아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25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앞서 공개된 남편 측 가사조사에서는 퇴근 후에도 밥 먹을 새 없이 곧장 아이부터 챙기고, 출근 전에는 아침 목욕까지 도맡아 하는 ‘자상한 남편’의 일상이 공개된다. 여기에 하루 10시간 이상 일하면서 생활비까지 책임지고 있다는 사실이 더해진다. 이 모든 걸 하며 집안일과 육아에도 손을 보태고 있다는 남편이지만, 아내는 지금보다 더 많은 걸 바란다며 불만을 토로한다.남편을 힘들게 하는 건 가사 분담뿐만이 아니었다. 술만 마시면 돌변하는 아내의 모습이다. 특히 화가 나면 욕설과 함께 물건까지 집어던지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남편 측 가사조사와는 180도 다른 아내 측의 반전 사연도 펼쳐진다. 정해진 휴무도 없이

  • 이정현, 이게 위장한 건가…꽁꼼 싸매고 외출 나섰다 ('편스토랑')

    이정현, 이게 위장한 건가…꽁꼼 싸매고 외출 나섰다 ('편스토랑')

    이정현이 혼자서 100인분의 음식을 준비했다. 무려 50kg에 달하는 식재료를 손질한 그는 대용량 요리에도 지친 기색 없이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며 즐거워했다. 또한 옷, 선글라스 등으로 위장한 채 어딘가로 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8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정체를 숨긴 채 의문의 장소에 잠입하는 모습이 공개된다.이정현은 수레에 대용량 음식을 싣고 어딘가로 향한다. 트렌치코트에 머플러,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얼굴을 가린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정체를 숨기려는 의도와 달리 오히려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이정현이 홀로 100인분의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이 공개된다. 양손 가득 식재료를 들고 주방에 들어선 이정현은 닭고기 20kg을 비롯해 총 50kg에 달하는 재료를 준비했다.이정현은 혼자서 모든 식재료를 손질한 뒤 본격적인 요리에 돌입한다. 어마어마한 양을 본 이연복 셰프는 "완전 영업장에서 하는 양"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이정현은 "100인분이다. 오늘 힘 좀 써야겠다"며 쉴 새 없이 움직인다. 대용량 재료를 한꺼번에 붓고 뒤섞으며 요리에 몰두하던 그는 오히려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급기야 이정현은 "대용량으로 하니까 재밌다.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한의사 남편한테 부탁하지…장영란, 눈까지 뒤집으면서 배 속까지 파기

    한의사 남편한테 부탁하지…장영란, 눈까지 뒤집으면서 배 속까지 파기

    방송인 장영란이 배도라지차 만들기에 푹 빠진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장영란은 7일 자신의 SNS에 "표정이 너무 예쁘죠? 표정으로 씨 빼는"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주방에서 앞치마를 두른 채 직접 배도라지차를 만들고 있다. 특히 배의 속을 파내는 과정에서 상당한 힘을 쏟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장영란은 한 손으로 배를 단단히 잡고 다른 손으로 숟가락을 힘껏 밀어 넣었다. 이 과정에서 눈이 위로 향하며 흰자가 도드라질 정도로 혼신의 힘을 쏟는 표정을 지었다. 평소 방송에서 보여준 특유의 풍부한 표정이 집에서도 그대로 이어진 모습이다.장영란 역시 자신의 표정을 보고 웃음이 터진 듯 "표정으로 씨 빼는"이라고 덧붙여 셀프 디스에 나섰다. 꾸밈없는 모습과 익살스러운 표정이 친근함을 더했다.이날 장영란이 배도라지차 만들기에 나선 이유는 가족 때문이었다. 그는 "내일 아이들 보온병에 싸줄 배도라지차 미리 만들어 놓기"라며 자녀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일교차가 너무너무 심해요. 독감주사 꼭 맞으시고 사랑하는 내 새끼 인친님들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당부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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