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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취사병' 열애설 해명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출연 배우 박지훈, 전소영, 이상이, 한동희가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연출을 맡은 조남형 감독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18일 온라인 커뮤니티…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취사병' 열애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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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솔' 32기 정숙, 바비큐 파티 앞두고 살림꾼 변신했다…영수에 "살림 안 하시죠" 팩폭 ('촌장')

    '나솔' 32기 정숙, 바비큐 파티 앞두고 살림꾼 변신했다…영수에 "살림 안 하시죠" 팩폭 ('촌장')

    '나는 솔로' 32기 여성 출연자들이 낭만 가득한 바비큐 파티를 앞두고 예기치 못한 좌충우돌 살림 소동극을 펼쳤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 엔터테인먼트 TV'에서는 '※미방분※ 32기_주부 9단 여자들의 바베큐 준비 과정'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32기 정숙과 여성 출연자들이 함께 모여 저녁 바비큐 파티를 위해 분주하게 식재료를 정리하고 음식을 준비하는 현장이 공개됐다. 정숙은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봄동을 정성스럽게 손질하고 무거운 라면 박스를 척척 정리하며 파티 준비의 총대를 멨다. 하지만 기분 좋은 시작도 잠시 여성 출연자들이 무거운 식재료를 옮기며 도와줄 남성 출연자들을 다급하게 찾았으나 남성 출연자들이 모두 방에 머물며 나오지 않아 서로 타이밍이 어긋나는 씁쓸한 상황이 발생해 '웃픔'을 자아냈다. 특히 영수는 김치 포장 된 것을 누가 자른 것 같다며 처음 본듯한 발언을 하는가 하면 고추장 뚜껑도 제대로 닫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정숙은 "살림 안하시냐"고 '팩폭'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남성들의 부재 속에서도 정숙을 비롯한 여성 출연자들의 우먼 파워와 위기 극복 능력은 단연 돋보였다. 식재료를 준비하던 중 통의 뚜껑이 꽉 막혀 열리지 않거나 현미를 일반 쌀로 착각하는 등 사소하고 황당한 문제들이 잇달아 터져 나왔다. 이때 정숙은 당황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꽉 닫힌 뚜껑 문제를 시원하게 해결했고 출연자들은 서로 머리를 맞대고 대화를 나누며 필요한 재료를 척척 찾아내 정리했다. 음식을 준비하는 내내 서로의 숨겨진 살림 실력에

  • '야인시대' 최철호, 후배 폭행→음주 난동…"아내, 애 아빠 누구라 말 못 해" ('특종세상')

    '야인시대' 최철호, 후배 폭행→음주 난동…"아내, 애 아빠 누구라 말 못 해" ('특종세상')

     ‘특종세상’ 배우 최철호가 불미스러운 사건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신마적 역으로 사랑받았던 최철호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철호는 후배 폭행 논란과 이후 음주 난동 사건을 언급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줬지만 특히 가족들에게 죄인”이라고 말했다. 어느새 가족과 떨어져 지낸 지도 7년. 홀로 생활 중인 그는 유통기한이 지난 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최철호는 “연극할 때 월급이 100만 원이던 시절도 있었다. 그때는 정말 라면만 먹고 살았다”고 회상했다. 한때 ‘야인시대’, ‘대조영’ 등을 통해 강한 존재감을 남겼던 그는 2010년 후배 폭행 사건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방송을 통해 물류센터 일용직으로 일하는 근황이 알려지며 대중의 응원을 받았고, 다시 연기 활동을 이어갈 기회도 찾아왔다. 하지만 재기를 준비하던 시기 또 한 번의 사건이 터졌다. 최철호는 당시 한 영업 일을 하며 “1억 원의 수수료를 받기로 했는데 실제로는 천만 원만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후 술에 취한 상태로 소속사 대표 자택을 찾아가 난동을 부린 사실이 알려졌고, 어렵게 찾아온 복귀의 기회 역시 멀어지게 됐다. 그는 “이유가 어떻든 범법 행위였고 정말 미친 짓이었다”고 고개를 숙였다.무엇보다 가장 큰 상처는 가족에게 남아 있었다. 최철호는 “제가 사고를 쳤을 때 아들은 4~5살이었고 딸은 아내가 임신 중이었다”며 “아내가 애 아빠가 누구라고 말을 못 하지 않나. 너무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집도 없

  • 엄마가 된 일본 미녀 리에X사유리…"한국 온지 20년차" 깜짝 ('비정상수다')

    엄마가 된 일본 미녀 리에X사유리…"한국 온지 20년차" 깜짝 ('비정상수다')

    일본인 방송인인 리에와 사유리가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눈물겨운 한국 정착기와 현실 육아 비하인드를 털어놨다.유튜브 채널 '파도파도 스튜디오'에서는 '미수다 출신 사유리 리에가 놀란 열정적인 한국 문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과거 인기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의 주역인 사유리, 리에, 크리스티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여전한 우정과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가족처럼 편안한 분위기를 자랑한 세 사람은 한국어가 무척 서툴렀던 신인 시절 대본 인터뷰를 완벽하게 준비했음에도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맞닥뜨려 당황했던 방송 비화를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제는 한국에 정착한 지 어느덧 19, 20년 차가 된 이들은 과거 방송을 추억하며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사유리와 리에는 일본을 떠나 한국에 완전히 정착해 살아가는 가장 큰 이유로 한국 특유의 뜨거운 열정과 정 문화를 꼽았다. 사유리는 일본의 사회적 분위기를 미지근한 물에 비유한 반면 한국은 훨씬 뜨겁고 인간미 넘치는 열정이 가득한 사회라고 정의했다.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부딪히기도 하지만 그 이면에 깔린 따뜻한 정이 본인들의 성격과 찰떡같이 맞아 매일이 재미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일본 현지에서 K팝과 뷰티 등 한국 문화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가정을 꾸린 일본 여성들의 삶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부쩍 커졌다는 현실 트렌드도 공유됐다.특히 사유리와 리에는 한일 양국의 학부모 및 육아 문화 차이를 날카롭게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한국 학부모 특유의 으쌰으쌰 하며

  • '나솔' 28기, 또 결혼 커플 탄생할까…영식♥현숙, 달달한 일상 공개 ('댄식이')

    '나솔' 28기, 또 결혼 커플 탄생할까…영식♥현숙, 달달한 일상 공개 ('댄식이')

    '나는 솔로' 28기 영식과 현숙이 동기들의 경사를 축하하기 위해 뭉치며 여전히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나는솔로' 28기 영식과 현숙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댄식이'에서는 ''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영식과 현숙이 28기 동기인 영호와 옥순의 결혼식에 동반 참석해 축복을 건네는 훈훈한 여정이 그려졌다. 영식은 '나는 솔로' 28기 촬영 당시 자신의 룸메이트였던 영호의 결혼 소식을 접하고 만감이 교차하는 남다른 소회를 전하며 서울로 향했다. 영식은 기수 내에서 벌써 세 커플이나 결혼에 골인하게 돼 계속해서 서울로 상경해야 하는 일정을 기분 좋은 강행군이라 표현했고 다소 피곤함을 느끼면서도 동기의 앞날을 축하하기 위해 현숙과 함께 화려한 꽃장식이 돋보이는 식장에 도착해 예식을 진지하게 참관했다.신랑 신부의 설레는 입장과 엄숙한 혼인 서약 등 결혼식의 주요 장면을 지켜본 두 사람은 예식이 끝난 후에도 특별한 데이트를 이어갔다. 영식과 현숙은 이날 결혼식을 위해 한껏 메이크업을 한 것이 아까워 그냥 헤어지기 아쉽다며 가볍게 술 한잔을 즐기기 위해 자리를 옮겼다. 식당에 마주 앉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던 두 사람은 이내 방송 화면과 실물의 격차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었다. 현숙은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보고 방송 실물이 훨씬 낫다고 말해준다며 운을 뗐고 자신이 유독 방송 화면에서 부하게 나오는 것 같아 속상하다는 현실적인 외모 고민을 토로했다.이에 영식 역시 다른 동기들에 비해 본인이 화면에 유독 통통하게 나오는 편이라며 현숙의 고민에 적극적으로 맞장구를 치고

  • 유진♥기태영, 수입 불안정 극복 고백했다…"일하고 싶을 때만 해주려고" 애틋 ('유진VS태영')

    유진♥기태영, 수입 불안정 극복 고백했다…"일하고 싶을 때만 해주려고" 애틋 ('유진VS태영')

    유진과 기태영이 고정 수입이 없는 프리랜서의 결혼 고민에 깊이 공감하며 신혼 시절 배우자를 위해 하루 10시간씩 자산 관리 공부에 매진했던 특별한 계기와 자본의 규모보다 시기가 중요한 투자관을 전격 공개했다.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과 배우 기태영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서는 '남편이 너무 아껴요.. (나말고 다른 걸) (T&F 부부의 고민 상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유진과 기태영이 구독자들의 다채로운 사연을 조명하며 진솔한 소통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입이 일정치 않아 결혼을 주저하는 28세 프리랜서의 사연을 마주한 유진은 연예인 역시 고정 수입이 없어 일하지 못할 때 엄습하는 불안감을 잘 안다고 위로하면서도 "본인이 모아놓은 게 없어서 결혼을 망설이는 분들께 우리는 혼자보다는 둘이 모으는 게 좋다고 이야기한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결혼을 통해 가정을 이루면 명확한 목표 의식이 생겨 함께 아끼고 절약하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다고 강조한 유진의 조언에 이어 기태영 역시 효율과 수익을 극대화할 방안을 끊임없이 강구해야 한다며 자산 관리 공부의 당위성을 역설했다. 이에 유진은 기태영이 신혼 초창기 3년 동안 오직 자산 관리 공부에만 극도로 몰두했음을 증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과거를 회상한 기태영은 빈 시간이 생길 때마다 시각으로는 컴퓨터 화면을 분석하고 청각으로는 뉴스에 귀를 기울이며 동시에 휴대폰 검색까지 병행하는 동시다발적 방식으로 하루 최소 10시간 이상을 공부에 할애했다고 고백했다. 이토록 독하게 매진한 내막에 대해 기태영은 연예계가 겉보기와 달리 늘 풍요롭

  • 전효성, 회사 문제로 강제 휴식…”반려동물 자격증 땄다”

    전효성, 회사 문제로 강제 휴식…”반려동물 자격증 땄다”

    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12년 만의 컴백 비하인드와 함께 활동 공백기 동안의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A급 장영란' 채널에 출연한 전효성은 새 멤버 예빈 영입 과정부터 오랜 휴식기 동안 품었던 고민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번 활동에는 정하나와 전효성에 이어 2002년생 예빈이 새 멤버로 합류했다. 전효성은 데뷔를 준비하던 팀이 무산됐다는 관련 기사를 접한 뒤 직접 영상을 찾아봤다고 밝히며 "찾아봤는데 괜찮아 보였다"고 회상한 데 이어 첫 만남 자리에서 진행한 보컬 테스트를 통해 기존 시크릿 색깔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음을 내비쳤다.1989년생인 자신보다 무려 13살 어린 예빈과 한 팀이 된 사실도 언급한 전효성은 오랜만에 시크릿 이름으로 무대에 서기까지 적지 않은 부담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사람들이 더 이상 시크릿을 궁금해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컴백을 결정하기까지 많은 용기가 필요했다는 것. 특히 전효성은 회사 문제로 예상치 못한 공백기를 보내게 되면서 연예계 밖 삶에 대한 고민도 깊어졌다고 고백했다. "연예인 안 하면 뭐 할까"라는 생각을 반복할 정도로 진로에 대한 고민이 커졌던 가운데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반려동물 관련 자격증까지 취득"하며 활동 대신 새로운 일상에 적응해 나갔다고. 재작년부터 다시 무대를 준비해왔다는 전효성은 긴 공백기를 지나 다시 시크릿으로 돌아오게 된 소감을 전하며 새 멤버와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드러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박명수, 방콕가서 위급한 상황 직면했다…열대야 속 돌발 배탈 사투 ('할명수')

    박명수, 방콕가서 위급한 상황 직면했다…열대야 속 돌발 배탈 사투 ('할명수')

    박명수가 광희, 미미와 함께 떠난 방콕 포상휴가에서 고층 빌딩의 극심한 고소공포증을 마주한 데 이어 야시장 투어 중 생리적인 한계에 직면하며 일촉즉발의 위기를 겪었다.개그맨 박명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미안한데 지금 제정신 아니야 방콕 도착한 이후로 기억이 없어. 온 몸이 땀이고... 야시장은 열대야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박명수가 광희, 미미와 함께 태국 방콕의 살인적인 폭염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눈물겨운 여정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의 첫 번째 난관은 마하나콘 빌딩의 초고층 스카이워크 체험존에서 발생했는데 박명수는 발밑이 투명하게 내려다보이는 아찔한 높이에 압도돼 심한 공포를 호소하며 도전을 중간에 포기하고 복귀하고 싶다고 애원할 만큼 극도로 무너진 심리 상태를 보였다. 이어 사우나를 방불케 하는 후끈한 열대야 속에서 옷을 입고 있는 것조차 의문이라며 고통을 토로한 박명수는 빡빡한 야시장 투어를 소화한 뒤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설상가상으로 급격한 복통을 호소하며 촬영 중단 위기에 직면했다.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예기치 못한 배탈 증세로 식은땀을 흘리던 박명수는 "큰일 났다. 뭘 먹어서 이러지"라며 다급한 상황을 가감 없이 드러냈고 곁에 있던 광희는 "이 더위에 중간에 안 터져서 다행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에 폭소를 유발했다. 생리적 한계 앞에서 혼란에 빠진 박명수는 농담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너무 터진다 지금 버스 기사님한테 부탁 좀 해라 배가 너무 아프다"라고 재촉하는가 하면 급박한 와중에도 "항문을 더 이상 못 조이겠다"라는

  • 유스피어, 6인조 재편 후 첫 컴백..."1년 기다린 만큼 더 단단해졌다" [종합]

    유스피어, 6인조 재편 후 첫 컴백..."1년 기다린 만큼 더 단단해졌다" [종합]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6인조 재편과 소속사 이적 후 첫 컴백에 나섰다.유스피어(소이, 시안, 서유, 다온, 채나, 로아)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소감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이번 컴백은 지난해 첫 데뷔 앨범 'SPEED ZONE'(스피드 존) 이후 약 1년 만이다. 특히 기존 소속사였던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MW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뒤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자, 멤버 여원의 탈퇴 이후 6인조 체제로 나서는 첫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멤버들은 이번 활동을 "재데뷔 같은 마음"이라고 표현했다. 소이는 "작년 활동 때 너무 행복했는데 오랜 기다림 끝에 돌아오게 돼 정말 기쁘다"며 "팬들을 생각하며 1년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그만큼 팀이 더 끈끈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채나는 "1년 만에 돌아오는 만큼 재데뷔하는 느낌이 강하다"며 "떨리기보다는 기대가 더 크다"고 전했다.서유는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그만큼 더 단단한 유스피어로 돌아왔다"고 했고, 시안은 "멤버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준비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로아 역시 "그동안 더 갈고닦으며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 이번 활동이 기대되고 설렌다"고 말했다.새 앨범 'BITE DISTRICT'는 함께 시간을 보내며 관계를 쌓아가고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유스피어의 새로운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데뷔작 'SPEED ZONE'이 팀의 출발과 에너지를 보여줬다면, 이번 앨범은 서로를 발견하고 관계를 확장해

  • 덱스, 아쉬운 소식 전했다…"30대 되니 집중 필요해" 영상 활동 중단 선언 ('덱스101')

    덱스, 아쉬운 소식 전했다…"30대 되니 집중 필요해" 영상 활동 중단 선언 ('덱스101')

    방송인 덱스가 오랜 시간 숨 가쁘게 달려온 유튜브 활동에 잠시 쉼표를 찍고 재정비의 시간을 갖는다.방송인 덱스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서는 '7년 유튭 여정의 쉼표를 찍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덱스가 동갑내기 '95즈' 절친들인 권성준, 미미미누와 함께 식사를 나누며 그동안의 유튜브 여정을 돌아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처럼 서로의 인스타그램 운영 방식을 두고 유쾌한 티키타카를 주고받던 세 사람은 이내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하며 겪은 진지한 고민들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대화 도중 덱스는 지난 6, 7년간 단 한 번도 쉼 없이 달려온 유튜브 활동을 잠시 멈추고 더 좋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오기 위해 당분간 재정비 기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고백해 절친들을 놀라게 만들었다.갑작스러운 활동 중단 선언에 대해 덱스는 특정 사건이나 부정적인 이슈 때문이 결코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짚었다. 서른 살이 된 시점에서 본인의 미래와 직업적인 방향성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게 됐고, 무리하게 활동을 이어가기보다는 지금 인생에서 정말 필요한 것에 집중하기 위한 선택과 집중의 과정이라고 덱스는 고충을 털어놨다. 특히 자신의 유튜브 채널은 본래 스스로가 진짜 자유롭게 하고 싶은 것을 보여주는 공간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조회수나 일정에 쫓기듯 억지로 콘텐츠를 찍어내기보다 본인 스스로 확신이 섰을 때 제대로 준비해서 돌아오고 싶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현재 덱스의 구체적인 다음 행보나 유튜브 복귀 시점은 명확하게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단순히 대중의 곁을 떠나는 이별이 아니라 더 멋있고

  • 은현장, "정해인 김수현 팔로우도 안 끊어…끝까지 지켜보더라"

    은현장, "정해인 김수현 팔로우도 안 끊어…끝까지 지켜보더라"

    ‘장사의 신’ 유튜버 은현장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 당시 곁을 지켜준 인물로 배우 정해인을 언급했다. 은현장은 최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일부 연예인들을 향해 서운함을 드러내면서도 정해인에 대해서는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그는 “연예인들이 지금 다 나한테 연락하는 거 어떻게 알았나. 톱클래스 연예인들이 갑자기 연락을 준다”고 운을 뗀 뒤 “연예인들 중에서 저 뒤통수친 사람들이 있다. 제가 사기꾼이라고 비난받을 때 나를 배신했던 연예인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언급은 하지 않겠다. 살려는 드리겠다”며 “그러니까 연락하지 마라”고 덧붙였다. 반면 정해인에 대해서는 다른 반응을 보였다. 은현장은 “유일하게 정해인이 옆에서 팔로우도 안 풀고, 몇 번 만나서 많이 응원해 줬던 친구다”라고 말했다. 또 “정해인이 김수현 씨도 끝까지 팔로우를 안 끊었다”며 “정해인이 (상황을) 끝까지 지켜보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러니까 내가 계속 내 동생 정해인이라고 얘기하지 않냐”고 덧붙였다. 앞서 정해인은 배우 김수현의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는 이유로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언팔로우를 요구받은 바 있다. 당시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 관련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주변 연예인들의 SNS 활동까지 관심이 쏠렸고, 일부 팬들은 정해인의 SNS를 찾아 관련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개인적인 친분 관계까지 대중이 개입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은현장은 최근 여러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라이브 방송을 이어가고 있으며, 정해인은 드

  • 정지선, 급기야 군대 요리 도전했다…코다리의 화려한 중화풍 변신 ('칼있으마')

    정지선, 급기야 군대 요리 도전했다…코다리의 화려한 중화풍 변신 ('칼있으마')

    배우 한동희와 이홍내가 정지선 셰프를 만나 군대 추억의 메뉴들을 고품격 중화요리로 탈바꿈시켰다.정지선 셰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으마'에서는 '군대 요리의 재해석 with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배우 한동희, 이홍내 '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주역인 한동희와 이홍내가 게스트로 출연해 정지선과 함께 군대 음식을 재해석하는 유쾌한 요리 도전기가 그려졌다. 한동희와 이홍내는 자신들이 출연 중인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대해 네이버 웹툰 원작이자 프랑스 시리즈 마니아 페스티벌에 K콘텐츠로 초청될 만큼 해외에서 주목받는 성장 드라마라고 소개해 시작부터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평소 식습관을 공유하던 중 한동희는 "고수를 너무 좋아해 라면에까지 넣어 먹는다"고 밝혔고 이홍내는 "강한 향신료는 불호이지만 양고기는 즐겨 먹는다"며 극과 극의 입맛을 자랑했다.본격적인 요리가 시작되자 군대 기피 메뉴 일순위로 꼽히는 코다리의 파격적인 변신이 이뤄졌다. 정지선은 두반장과 황두장을 활용한 중화풍 코다리 강정 레시피를 선보였고 한동희와 이홍내는 정지선의 전문적인 지도하에 서툰 손길로 칼질과 웍질을 배우며 열정적으로 조리에 임했다. 군 시절 측지병으로 근무했다는 이홍내는 탱크 사격 전 포탄 낙하 위치를 계산하기 위해 무거운 카메라 장비를 들고 산을 오르내렸던 눈물겨운 군대 에피소드를 털어놔 현장을 아련하게 만들었다. 대화 도중 정지선의 과거 드라마 출연 경험이 언급되자 한동희와 이홍내는 정지선의 독보적인 포스라면 카리스마 넘치는 소대장

  • 계원예고 연영과→국민대 법학부 합격한 20대 여배우…윤상정, '멋진 신세계' 특별출연

    계원예고 연영과→국민대 법학부 합격한 20대 여배우…윤상정, '멋진 신세계' 특별출연

    배우 윤상정(28)이 SBS '멋진 신세계' 특별출연으로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남겼다.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뒤 국민대학교 법학부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진 그는 짧은 분량 속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최근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멋진 신세계'에서 윤상정은 특별출연으로 등장했다.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 '프로보노', '하우스키퍼'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만큼 이번 출연에도 관심이 쏠렸다.극 초반 윤상정은 동그란 안경과 후드티 차림의 대학원생으로 등장해 신서리(임지연 분)와 첫 인연을 맺었다. 희대의 악녀 강희빈에 관한 논문을 준비 중인 대학원생으로 분해 역사 지식을 설명하고 신서리와 대화를 주고받으며 극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이후 그는 박물관 인턴으로 다시 등장했다. 올블랙 정장 차림으로 신서리와 재회한 윤상정은 대학원을 졸업한 뒤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사회 초년생의 모습을 담담하게 그려냈다.또한 '미인도'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는 등 변함없는 '역사 덕후' 면모를 보여주며 소소한 웃음을 더했다. 대학원생과 사회 초년생이라는 서로 다른 시기의 모습을 무리 없이 표현하며 짧지만, 인상적인 등장을 마무리했다.윤상정은 현재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 시즌2' 촬영에 한창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홍진경, 박보검에 10년 전 잡채 줬는데..."선물 자꾸 줘, 빈틈이 없다"

    홍진경, 박보검에 10년 전 잡채 줬는데..."선물 자꾸 줘, 빈틈이 없다"

    방송인 홍진경이 배우 박보검의 남다른 기억력과 세심한 배려에 감탄했다.18일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채널에는 '30년 찐친 호자 언니에게 털어놓은 홍진경 요즘 심경 (+정선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진경은 지난달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박보검과 재회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뜻밖의 일화를 전했다. 그는 대기실에 도착하자마자 주변에서 박보검이 자신을 찾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홍진경은 "왜 나를 찾지?"라는 생각으로 박보검을 찾아갔고, 그 자리에서 예상하지 못한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유를 묻자 박보검은 과거 홍진경이 자신에게 베풀었던 일을 언급했다고.알고 보니 두 사람의 인연은 약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갔다. 홍진경은 '언니쓰' 활동 당시 직접 만든 잡채를 박보검 대기실에 전달한 적이 있었고, 박보검은 그 일을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었다.홍진경은 "그걸 아직도 기억하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단순히 기억에만 그친 것이 아니라 선물로 마음을 전한 박보검의 행동에 더욱 감동했다는 설명이다.특히 이번이 처음도 아니었다고. 홍진경은 과거 해외 촬영을 다녀온 뒤에도 박보검이 직접 선물을 챙겨준 적이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이어 "보검 씨 왜 그러는 거냐. 자꾸 준다"며 웃은 그는 "사람은 조금 빈틈도 있어야 하는데 너무 완벽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 번 스친 인연도 오래 기억하는 박보검의 일화가 공개되자 시청자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짧은 인연도 소중하게 여기는 태도와 꾸준한 배려가 또 하나의 미담으로 이어

  • 사쿠라X카즈하, 韓 매운맛에 굴복할까…천만 원 현금 가방 건 내기 결과는 ('강나미')

    사쿠라X카즈하, 韓 매운맛에 굴복할까…천만 원 현금 가방 건 내기 결과는 ('강나미')

    강남과 사쿠라, 카즈하가 지옥 같은 매운 돈가스 도전기 속에서 거액의 상금을 마주하고 극한의 고통을 나누며 극적으로 낯가림을 해소했다.강남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는 '르세라핌vs강나미, '디진다 돈까스' 대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강남과 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사쿠라, 카즈하가 매운 음식의 끝판왕으로 악명 높은 식당을 찾아 상상을 초월하는 이색 도전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남은 사쿠라와 카즈하를 향해 "솔직히 르세라핌이 출연 안 할 줄 알았다"며 깊은 사의를 표했고 일본인 연예인 최초 출연이라는 타이틀을 강조하며 환영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그러나 르세라핌 멤버들은 강남이 구체적인 촬영 내용을 은폐한 채 그저 매운 음식을 먹으러 가자고 가볍게 기만해 섭외에 응했던 황당한 막전막후를 폭로해 시작부터 큰 웃음을 안겼다. 본격적인 시식에 앞서 제작진은 출연진의 승부욕을 고취하기 위해 천만 원의 현금이 가득 찬 가방을 사기 충전용 상품으로 돌발 제시했고 실물을 목격한 강남은 경악을 금치 못하며 "미친 거 아니냐 진짜 돈 천만 원이네"라고 연신 소리치며 현장의 열기를 달궜다.거액의 상금 뒤에 도사린 혀를 마비시키는 수준의 지독한 매운맛이 전개되자 식탁은 순식간에 생사를 넘나드는 고통의 장으로 변모했다. 압도적인 비주얼에 압도당하면서도 예능 베테랑인 사쿠라의 견고한 리드에 발맞춰 첫 발을 내디딘 카즈하와 출연진은 한계에 다다를 때마다 조치로써 인물 퀴즈와 걸그룹 명칭 대기, 한국 도시 이름 및 일본 지역 명칭 대기 등 긴박한 게임 릴레이를 이어가며

  • 허남준, 알고 보니 아파트 건설현장서 일했다…"소장님이 번호 물어봐"

    허남준, 알고 보니 아파트 건설현장서 일했다…"소장님이 번호 물어봐"

    배우 허남준이 배우 데뷔 전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일했던 반전 이력을 공개했다.지난 1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말미에는 허남준이 출연하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최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통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허남준은 이날 영상에서 무명 시절 생계를 위해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허남준은 호프집과 백화점, 구두 매장 등 여러 현장에서 일했던 과거를 언급한 가운데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근무했던 일화도 함께 공개했다.유재석은 "소장님이 벽돌을 잘 나르게 생겼다고 다른 현장에도 데려가고 싶어 했다고 들었다"고 말했고, 허남준은 당시를 떠올리며 웃음을 보였다. 이어 "(소장님이) 번호가 뭐냐고 물어보셨다. 다른 현장 갈 때도 부르겠다고 하셨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귀여움을 엄청 받았네"라고 반응했고, 허남준 역시 건설 현장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전하며 남다른 인간미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최근 화제를 모은 드라마 '멋진 신세계' 촬영 비하인드도 공개될 예정이다. 허남준은 극 중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임지연과의 에피소드를 전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감독님이 컷을 하면 '멋있게 좀 해봐'라고 하셨다"며 "저는 그때도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지한 연기와는 또 다른 솔직한 매력이 예고편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건설 현장부터 다양한 아르바이트 현장을 거쳐 배우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작품 밖 인간 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