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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SM 오디션 3번 탈락했다…"카리나=확신의 SM상" ('냉부해')

'냉장고를 부탁해' 에스파 윈터가 SM엔터 오디션에 세 번이나 떨어졌다고 밝혔다.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에스파 멤버 윈터, 카리나가…

에스파 윈터, SM 오디션 3번 탈락했다…"카리나=확신의 SM상" ('냉부해')

최신뉴스

  • 홍윤화, 40kg 감량 했는데...인바디 결과 공개 "근육도 MAX, 지방도 MAX"

    홍윤화, 40kg 감량 했는데...인바디 결과 공개 "근육도 MAX, 지방도 MAX"

    개그우먼 홍윤화가 인바디 결과를 공개했다.5일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채널에는 '홍윤화의 세 번째 눈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홍윤화는 남편 김민기와 함께 산책을 하며 운동에 나섰다. 그는 다이어트에 대한 마음을 담아 노래를 개사하며 "요요가 오지 못하게~ 하늘에 기도할까요~"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산책을 이어가던 김민기는 홍윤화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회색 티셔츠를 입으니까 뒤에서 엄청 근육질같이 나온다"고 감탄했다. 이어 "따로 헬스를 안 하는데 윤화는 진짜 타고난 근육량이 엄청 많은가 보다"고 말했다.이에 홍윤화는 최근 받은 인바디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그는 "나 저번에 검사했는데 근육도 MAX 나왔다. 근데 지방도 MAX다. 나 '홍맥스'야"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안겼다.홍윤화는 결혼 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40kg 감량에 성공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과거에는 십자인대 부상으로 수술을 받은 뒤 활동량이 줄면서 체중이 크게 늘었다고 고백했다. 몸이 아프다 보니 마음까지 무너졌고, 결국 인생 최고 몸무게를 기록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당시에는 가만히 앉아 대화를 나누는 것조차 숨이 찰 정도였고, 잠을 자는 동안에도 누군가 몸을 짓누르는 것 같은 압박감을 느낄 만큼 건강이 악화됐다고 밝혔다. 스스로도 "덤프트럭 같았다"고 표현할 정도로 일상 자체가 버거운 시기를 보냈다.이후 건강을 되찾기 위해 체중 감량에 나선 홍윤화는 무작정 굶는 대신 대체 식단과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러닝을 시작한 뒤에는 마라톤 대회까지 완주하며 달라진 삶을 직접 보여줬고, 건

  • 고경표, 속옷만 입고 자더니…"벗겨 놓으니 뽀얗더라" ('놀러코스터')

    고경표, 속옷만 입고 자더니…"벗겨 놓으니 뽀얗더라" ('놀러코스터')

    '놀러코스터' 노홍철이 고경표의 속살을 푹로했다.5일 방송된 MBC 예능 '놀러코스터'에서는 독일 뮌헨으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뮌헨에 도착한 멤버들은 차량을 렌트해 이동하던 중 창업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다. 셰프 최강록이 "음식점을 계속 실패했다"며 과거 식당 운영 경험을 털어놓자 고경표 역시 자신의 사업 실패담을 공개했다.고경표는 "나도 파인다이닝을 동업했다가 처참하게 망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최대 주주가 홍콩 분이었는데 나중에 돌아가셨다"고 말했고, 빠니보틀은 놀라며 "어쩌다가?"라고 물었다.이에 고경표는 "아니, 본국으로 돌아가셨다는 뜻"이라고 급히 해명했다. 이를 들은 노홍철은 "난 또 경표가 죽였다는 줄 알았다"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숙소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고경표는 "오늘은 날이 흐려서 안 씻는 날이다. 어제 길게 깨끗이 씻었으니까 땀만 안 흘리면 안 씻을 생각"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그러자 같은 방을 사용한 노홍철은 "경표가 속옷만 입고 자는데 벗겨놓으니까 기저귀 찬 아기인 줄 알았다. 너무 뽀얗더라"고 폭로했다. 셰프 강록도 "소년 살이더라"고 거들었고, 고경표는 "피부 비결은 자주 안 씻는 것"이라고 받아쳐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다음 날에는 뮌헨에서 약 1시간 떨어진 스카이라인파크를 찾았다. 놀이공원에서 간식을 사던 중 한 직원이 고경표를 유심히 바라보더니 "혹시 배우냐?"라고 물었다. 고경표가 "맞다"고 답하자 직원은 환호하며 사진 촬영을 요청과 함께 음식을 서

  • 황정민, 술 끊고 확 달라진 얼굴..."거의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황정민, 술 끊고 확 달라진 얼굴..."거의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배우 황정민이 술을 끊은 뒤 확 달라진 얼굴로 다시 화제를 모았다.4일 '뜬뜬'채널의 '여름 방학식은 핑계고'에는 영화 '호프' 개봉을 앞둔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가장 눈길을 끈 것은 황정민의 한층 부드러워진 인상이었다. 검은색 니트에 자연스럽게 앞머리를 내린 그는 이전보다 맑아진 피부톤과 또렷한 이목구비, 한층 정리된 턱선을 드러내며 한결 어려 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했다.앞서 황정민은 '엘르 코리아' 출연 당시에도 확 달라진 얼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평소 붉은 피부톤 때문에 이른바 '술톤'이라는 별명까지 따라다녔던 그는 당시 밝아진 얼굴빛으로 "훨씬 젊어 보인다", "더 잘생겨졌다", "술톤이 사라지니 인상이 달라졌다" 등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이날 역시 조인성은 유재석을 향해 "오늘 메이크업 했네"라고 장난을 쳤고, 유재석은 황정민에게도 메이크업 여부를 물었다.이에 황정민은 "난 겁나 했다"며 웃음을 터뜨린 뒤 "나는 거의 특수분장처럼 했다. 지우면 피부가 빨갛잖아"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이어 "인성이야 잘생겼지만 우리 같은 사람은 찍어 발라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황정민은 앞서 여러 방송에서 2년째 금주 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몸 관리를 위해 술을 끊은 이후 이전보다 한층 밝아진 피부톤과 어려진 인상으로 꾸준히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편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출연한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 인근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마을 청년들로부터 호랑이 출몰 소식을 접한 뒤, 마을 전체가

  • '권상우♥' 손태영, 6년 기러기 부부 지쳤나…"요즘 한국 돌아가고파" ('Mrs.뉴저지')

    '권상우♥' 손태영, 6년 기러기 부부 지쳤나…"요즘 한국 돌아가고파" ('Mrs.뉴저지')

    미국 생활 중인 배우 손태영이 한국 복귀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5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요즘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 손태영의 고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태영은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미국 생활과 자녀들의 성장, 한국 복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들 방학 때마다 여행을 떠났던 손태영은 "이번 방학은 룩희 입시 때문에 놀러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지인이 아이 시험 기간 때마다 잠을 자지 못 한다고 하자, 손태영은 "나는 그냥 잔다. 공부한다고 하면 믿는다. 어차피 내 성적 아닌, 본인 성적이니까"라며 쿨한 학부모 면모를 드러냈다. 반려견을 키우는 일상도 언급한 손태영은 "누군가를 돌본다는 게 쉽지 않다"는 말에 공감하며 "뭔가 분주해진다. 일이 많아진다"고 말했다. 이어 "매일 아침저녁으로 무조건 산책시켜준다. 나는 집에 있으면 좋은데 뭔가 미안하다"며 반려견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는 일상을 전했다.대화 중 한 지인은 손태영에게 "한국 돌아갈 생각 있냐. 애들 다 키우면 갈 거냐"고 물었다. 이에 손태영은 잠시 생각한 뒤 "일 생각하면 가고 싶다"고 솔직하게 답했다.그러면서도 "미국도 이제 좋다. 집이 되어버렸다. 나 왔다 갔다 할 것 같다"며 6년 넘게 이어온 뉴저지 생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인들은 손태영의 고민에 공감했다. 한 지인은 "여기만 있기에는 아깝다"며 "미국에 있으면 한국이 그립고, 한국에 있으면 미국이 그립다"고 말했다. 손태영 역시 "맞다. 그래서 왔다 갔다 해야 된다"고 고개를 끄덕였다.한편

  • "손흥민·이재성 없다니"...이영표, 선발 라인업에 충격 "진짜 맞아?" ('사당귀')

    "손흥민·이재성 없다니"...이영표, 선발 라인업에 충격 "진짜 맞아?" ('사당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 축구선수 겸 해설위원 이영표가 손흥민 이재성이 빠진 선발 명단에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와 이영표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 남아공전 중계 비하인드가 공개됐다.이날 두 사람은 경기장으로 향하며 중계를 앞둔 준비에 나섰다. 전현무는 무더운 날씨를 보며 2002 한일월드컵 당시를 떠올렸고, 당시 다리 부상으로 조별리그 초반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이영표의 이야기를 꺼냈다.이에 이영표는 "사실 그 정도면 팀에서 방출이었다"며 "감독님이 네덜란드 물리치료사를 나한테 전담으로 붙여줬다"고 회상했다. 그는 히딩크 감독의 배려 덕분에 포르투갈전에 출전할 수 있었다며 "대체자가 없었다기보다는 나한테 기회를 준 거다"고 말했다.이어 "그렇게 월드컵에 나갔으니 경기장에서 죽어야겠다는 마음으로 뛰었다"며 히딩크 감독을 자신의 은인이라고 밝혔다.경기장에 도착한 전현무와 이영표는 중계석을 둘러보며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전현무는 그라운드와 거리가 상당한 중계석 환경에 놀라며 "걱정이 몰려왔다"고 털어놨고, 시야를 가리는 각종 장비 탓에 긴장감을 드러냈다.오프닝 프리쇼를 마친 두 사람은 중계석에서 양 팀의 선발 명단을 확인했다. 남아공 라인업을 먼저 살펴본 뒤 대한민국 명단을 확인한 이영표는 손흥민이 빠진 선발 구성에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이영표는 "선수를 왜 이렇게 많이 바꾼 거야. 이게 진짜 맞아? 안 믿어지는데"라고 의아해했고, 전현무 역시 "손흥민 라인업 제외는 말 많이 나올 것 같은데"라며 "중

  • '47세 미혼' 신봉선, "월 100만원씩 10년간 모았다…엄마는 혼자될까 봐 걱정" ('미우새')

    '47세 미혼' 신봉선, "월 100만원씩 10년간 모았다…엄마는 혼자될까 봐 걱정" ('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신봉선(47)이 노후 준비로 월 100만원씩 저축을 했다고 밝혔다.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스페셜 MC로 신봉선이 출연했다.이날 신봉선은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모벤져스의 감탄을 자아냈다. "너무 늘씬하고 예뻐졌다"는 반응이 이어지자 그는 "내일이 더 예쁠 거예요"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서장훈은 신봉선을 향해 "전 남자친구들이 다 키가 크고 잘생겼다고 하던데 확인이 되는 거냐"고 물었고, 신봉선은 "어떻게 확인을 해드려야 하나. (전 남친들은) 이미 가정을 이루고 있다"며 웃었다.이어 마지막 연애가 30대였다고 밝힌 신봉선은 "30대만 해도 못생겼지만 귀여운 이미지로 (남자와) 엮어주고 그랬는데, 40대가 되니까 그런 얘기가 실례가 된 상황이 된 거다"라고 말했다. 또 "제 생각에는 저는 카테고리로 따지면 남자도 여자도 아닌 인간이구나 싶다"라고 덧붙였다.신봉선은 결혼보다 스스로의 삶을 준비하는 데 더 집중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결혼이 나 혼자 하는 거면 열심히 하겠지. 하지만 한 사람의 마음은 얻어야 하는 거니까 시간이 아깝더라"라고 말했다.이어 "20대 후반부터 월 100만원 씩 10년간 모은 연금저축이 만기됐다"며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다. 혼자서 재밌게, 즐겁게 살아가는 연습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또 신봉선은 "예전에는 '남자 별 거 없다. 그냥 착하면 결혼해라'라고 하시던 엄마가 요즘은 '네 성질 받아줄 사람이 어딨겠냐'고 하신다. TV를 보면서는 '난자를 얼리는 건 어때'라고도 하더라. 저는 난자 냉장고를 파는 줄 알

  • 풍자, 결국 고개 숙여 사과했다…"전남친 '도자기 도벽설' 사실 아냐" ('랄랄')

    풍자, 결국 고개 숙여 사과했다…"전남친 '도자기 도벽설' 사실 아냐" ('랄랄')

    방송인 풍자가 전 남자친구의 '도자기 도벽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5일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에는 '코끼리 하마의 해명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풍자와 랄랄은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발언들에 대해 장난스럽게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랄랄은 전자담배 두 갑 흡연과 관련해 "사실이 맞다"고 인정했고, 풍자는 "유라는 담배 두 갑을 핀 게 맞다. 제가 봤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은 "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고 정말 반성한다"고 덧붙였다.이어 풍자는 최근 기사화되며 화제를 모은 '전남친 도자기 도벽설'을 언급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지금 현재 연예뉴스 1위, 아침 뉴스에 뜬 풍자 전남친 도자기 도벽설은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밝혔다.풍자는 "구독자에게 웃음을 주고자 상황극을 한 것이었고 저의 전남친들은 도벽이 없었습니다"라며 "죄송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랄랄과의 대화 중 전 남자친구가 집에서 도자기를 훔쳐 갔다는 취지의 상황극이 실제 일화처럼 확산되자 직접 해명에 나선 것.랄랄이 "하지만 돈을 빌려준 적은 있습니다"라고 말을 보태자 풍자는 "네. 300만원이요"라고 인정했다. 이어 "미안한데 돈 좀 갚아주라. 연락 줘"라고 전 남자친구를 향한 농담 섞인 메시지를 남겨 폭소를 유발했다.풍자는 이후에도 "우리끼리 그냥 상황극이었는데, 그게 내가 전에 했던 연애의 그분과 합쳐졌다"며 "그래서 그 사람이 도자기를 훔쳤고 그래서 헤어졌다는 식이 됐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그분은 너무 잘 살고 계신다"며

  • '결혼 2년차' 김종민, 진심 고백…"평생 소원은 애 아빠" ('1박2일')

    '결혼 2년차' 김종민, 진심 고백…"평생 소원은 애 아빠" ('1박2일')

    '1박 2일' 김종민이 "평생 소원은 애 아빠"라는 진심을 털어놨다.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여섯 멤버가 강원도 동해를 시작으로 '7번 국도 힐링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멤버들은 베이스캠프인 경주까지 제한 시간 안에 도착해야 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첫 번째 목적지인 삼척에서는 수영복과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바다에서 '무한 배영 퀴즈'에 도전했다.배영으로 반환점을 찍고 돌아온 뒤 전원이 속담 퀴즈를 맞혀야 하는 방식이었다. 문제는 '평생 소원이 ○○○'라는 속담의 빈칸을 채우는 것이었다.정답을 고민하던 김종민은 망설임 없이 "평생 소원이 애 아빠"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속담과는 전혀 다른 답이었지만, 결혼 2년 차인 그의 진심이 담긴 한마디에 멤버들도 폭소를 터뜨렸다.이를 들은 문세윤은 "그냥 정답으로 해주라"고 제작진에게 부탁했고, 김종민 역시 "내 소원이 그렇다는데"라며 끝까지 당당한 태도를 보여 웃음을 더했다.김종민의 답변을 시작으로 퀴즈는 어느새 '소원 발표회'로 변질됐다. 이기택은 "평생 소원이 우수상"이라고 말했고, 딘딘은 "상한가"를 외쳤다.특히 이기택의 소원에 멤버들은 "최우수상도 아니고 대상도 아니냐"며 "너무 겸손한 거 아니냐"고 놀려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이용진도 먹는 것과 관련된 힌트를 듣고 "미역국"이라고 추측했지만 오답이었다. 멤버들은 저마다 엉뚱한 답을 쏟아내며 좀처럼 정답에 다가가지 못했다.결국 누구도 속담의 정답인 '누룽지'를 맞히지 못했고, 멤버들은

  • 공유, '김부장' 윤경호·염혜란 게스트 물망? "도깨비 배우 지금 다 바빠"

    공유, '김부장' 윤경호·염혜란 게스트 물망? "도깨비 배우 지금 다 바빠"

    '도깨비 10주년 여행' 배우 공유가 보고 싶은 '도깨비' 배우들을 언급했다.4일 방송된 tvN 예능 '도깨비 10주년 여행' 1회에서는 드라마 방영 10주년을 맞아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가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이날 방송에서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네 배우의 케미는 변함없었다. 동네 주민인 공유와 김고은을 비롯해 배우들은 수시로 번개 모임을 가질 만큼 끈끈한 친분을 이어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특히 이동욱은 "지난해 공유, 김고은과 함께 만난 자리에서 내년이 10주년인데, 뭔가 함께해 보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오갔다"라며 이번 10주년 여행이 성사된 비하인드를 밝혔다.이어 여행에 앞서 네 사람은 사전 모임을 갖고 함께 해보고 싶은 일들을 이야기했다. 이 과정에서 유인나는 "난 그날 밤에 손님들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그러면서 공유가 보고 싶은 사람이 있냐고 묻자 유인나와 김고은은 "다 보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오랜 시간 함께한 작품인 만큼 출연진 모두 각별한 애정을 내비쳤다.이야기는 자연스럽게 '도깨비'를 빛낸 조연 배우들로 이어졌다. 윤경호, 박경혜, 염혜란, 조우진 등의 이름이 오르자 공유는 "누가 올까? '도깨비' 나오는 사람 지금 다 엄청 바쁘다"고 말했고, 유인나는 "모이는 게 말이 안 된다"고 공감했다. 이어 유인나는 육성재를, 공유는 김은숙 작가를 보고 싶은 인물로 꼽았다.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10주년 파티를 빛낼 반가운 손님들이 등장했다. 삼신할매 역으로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이엘, 처녀 귀신 역할을 맡았던 박경혜, 개성 있는 빌런 김병철이 여행에 합

  • 이기택, '첫사랑남' 등극…"어머님들 최애, 인기 실감" ('1박 2일')

    이기택, '첫사랑남' 등극…"어머님들 최애, 인기 실감" ('1박 2일')

    '1박 2일' 배우 이기택이 어머님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여섯 멤버가 강원도 동해를 배경으로 '7번 국도 힐링 여행'을 떠난 가운데, 새 멤버 이기택이 첫 방송 이후 달라진 반응을 전했다.이날 문세윤은 가장 먼저 이기택의 인기를 언급했다. 그는 "기택이가 첫 방송 만에 국민들의 마음에 제대로 안착했다"며 "특히 어머님들의 최애가 됐다. 거의 어머님들에게는 20대 첫사랑 같은 느낌"이라고 치켜세웠다.쏟아지는 칭찬에 이기택은 수줍게 웃으며 실제로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최근 약국에 갔는데 어머님들이 저를 알아보시더라"며 "'1박 2일' 계속 찍어야 하는데 아프면 안 된다고 걱정해주셨다"고 말해 모두를 미소 짓게 했다.이를 들은 멤버들은 "인기가 난리도 아니다"라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고, 이기택 역시 예상보다 큰 관심에 쑥스러운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함께 새 멤버로 합류한 이용진도 첫 방송 후일담을 공개했다. 그는 야외 취침 촬영을 마친 뒤 단골 한의원을 찾았다며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올 줄 알았어요'라고 하시더라"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된 뒤에는 '1박 2일'다운 혹독한 미션이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출발한 차량을 따라잡기 위해 제한 시간 안에 아이스크림을 모두 먹어야 하는 미션이 주어졌고, 멤버들은 더위를 잊은 채 아이스크림을 흡입했다.문세윤이 가장 먼저 아이스크림을 먹어치우며 차량을 향해 전력 질주한 가운데 김종민은 "이 시려서 못 먹겠다"며 자신의 아이스크림을

  • '10년 연애' 윤선우, ♥김가은과 결혼 후 주체 못 한 입꼬리…"연기하는 내내 행복해" ('첫번째')

    '10년 연애' 윤선우, ♥김가은과 결혼 후 주체 못 한 입꼬리…"연기하는 내내 행복해" ('첫번째')

    배우 윤선우가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앞서 그는 10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배우 김가은과 결혼했으며 '첫 번째 남자'는 결혼 후 처음 공개한 작품이다.윤선우는 극 중 강인한 책임감과 따뜻한 진심을 지닌 주인공 강백호 역을 맡아 다양한 사건 속에서 성장과 사랑을 그려냈다.종영을 맞아 윤선우는 "가을에 시작해 여름에 마무리하며 사계절을 함께한 작품이 됐다"며 "긴 시간 동안 함께해주신 감독님과 작가님, 배우분들, 그리고 모든 스태프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백호는 정이 많고 긍정적인 인물이라 연기하는 내내 저 역시 많이 행복했다"며 "백호처럼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해준 소중한 캐릭터였다"고 애정을 전했다. 또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첫 촬영"이라며 "설렘과 긴장을 안고 현장에 갔는데, 첫인상 그대로 마지막까지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촬영을 돌아봤다.마지막으로 윤선우는 "무엇보다 '첫 번째 남자'를 끝까지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작품이 될 것 같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윤선우는 이번 작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강백호의 변화와 성장을 안정감 있게 그려냈다. 긴 호흡의 서사를 중심에서 이끌며 캐릭터의 감정선을 탄탄하게 쌓아 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병풍 논란' 송지효, 정신차렸다…유재석도 만족 "당분간 이러고 나와" ('런닝맨')

    '병풍 논란' 송지효, 정신차렸다…유재석도 만족 "당분간 이러고 나와" ('런닝맨')

    '런닝맨' 유재석이 송지효의 변신을 극찬했다.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아이들 미연과 민니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 레이스가 펼쳐졌다.이날 유재석은 '병풍 논란'이 있었던 송지효의 변신을 극찬했다. 이날 송지효는 직접 말은 폭탄머리와 구르프 스타일로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하하는 "혼자 코빅인데?"라고 감탄했고, 지석진도 "캐릭터 잘 잡았다"고 칭찬했다.이에 유재석은 "지효야 당분간 이러고 나와라"고 거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송지효는 최근 방송 분량과 소극적인 태도를 두고 일부 시청자들의 하차 요구를 받은 바 있다.한편, 멤버들은 미연과 지예은의 나이 차이를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양세찬이 "미연이가 완전 동생 같다"고 놀리자 지예은은 "미연이가 동생이고, 아이돌이잖냐. 난 배우야. 여배우야"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이를 듣던 하하는 8살 딸 송이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송이가 갑자기 연기자로 꿈을 바꿨다"며 "자기 꿈은 지예은이라고 하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지예은이 흐뭇한 미소를 짓자 하하는 "그래서 내가 '정신 차리라'고 하면서 엎드려뻗쳐를 시켰다"고 농담을 던졌고, 지예은은 "송이가 나만큼만 자라줘도 얼마나 바르게 큰 거냐"며 재치 있게 응수했다.하하는 "송이랑 지예은이 한 번 통화하면 30분씩 한다"고 두 사람의 각별한 친분도 공개했다. 이에 양세찬이 "송이랑 너랑 수준이 똑같구나"라고 장난을 치자, 지예은은 "닥쳐. 이빨을 뽑아버린다"며 발끈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방송을 본 시청자

  • 변진섭, 주소 공개 안 하는 이유 "여중생 2층서 추락…교감이 이사 가달라고" ('데이앤나잇')

    변진섭, 주소 공개 안 하는 이유 "여중생 2층서 추락…교감이 이사 가달라고" ('데이앤나잇')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변진섭이 과거 집 주소를 공개하지 않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가수 변진섭과 전 마라톤 선수 황영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변진섭은 한때 앨범 속 프로필에 집 주소까지 공개하던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이제 노래가 뜨고 나서 우리 집 주소가 공개가 되니까. 매일 집 앞에 팬들이 올 때가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당시 집 바로 앞에 여중이 있었다며 팬들이 몰리기 시작한 뒤에는 학교 수업 시간마다 창문을 닫고 지낼 정도로 일상이 달라졌다고 전했다.변진섭은 "그런데 우리 집 앞에 여중이 있었다. 교실이 보일 정도로 가까운 거리였다. 그래서 그때부터는 학교에서 수업하는 시간에는 창문을 다 닫고. 출입도 못 했다. 애들이 난리가 나니까"라고 회상했다.결국 예상치 못한 사고까지 벌어졌다고. 변진섭은 "그런데 어느 날 내가 늦어서 한 번은 급하게 나오다가 쉬는 시간에 걸린 거야. 와 하고 몰렸는데 그중에 한 명이 떨어졌어"라고 당시를 떠올렸다.사고 이후 학교 측의 요청도 이어졌다. 그는 "크게 다치지는 않았는데 어쨌든 그 교감 선생님이 우리 집에 왔다. 우리 엄마랑 얘기를 한 거야. 이사 가달라고. 일단 학교 면학 분위기에 지장이 있다는 거였다. 일주일 만에 집이 팔렸고 쫓겨나듯이 이사했다"고 밝혔다.이후 주소를 공개하지 않게 됐느냐는 질문에는 "쓰면 미친놈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변진섭은 1987년 '홀로 된다는 것'으로 데뷔한 뒤 '희망사항' 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1990년대를 대표하는 발라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

  • 유재석이 놀란 재력…민니, 태국 리조트에 '런닝맨' 초대, "집도 여러 채"

    유재석이 놀란 재력…민니, 태국 리조트에 '런닝맨' 초대, "집도 여러 채"

    '런닝맨' 그룹 아이들 민니가 '태국 공주님' 면모를 드러냈다.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아이들 멤버 미연과 민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과일 농장과 요식업 체험 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멤버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민니의 남다른 재력으로 쏠렸다.이날 김종국은 "민니 되게 부자라고 들었다. 가수는 취미로 한다던데"라며 세간의 '태국 재벌설'을 언급했다. 민니는 "아니에요. 가수가 제 꿈이에요"라고 웃으며 답했다.하지만 곧바로 예상치 못한 '플렉스'가 이어졌다. 유재석이 태국 방문 계획을 묻자 민니는 "이번 달 말에 간다"며 "저희 리조트 놀러 오세요"라고 초대했다.뜻밖의 제안에 멤버들은 "리조트가 있어?", "거봐, 부자라니까"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민니는 어머니가 운영하는 리조트가 방콕이 아닌 태국 지방에 있다며 "'런닝맨' 거기서 찍어요. 태국 특집 하면 좋겠다"고 제안했다.여기에 "숙소비는 제가 해드릴게요"라는 통 큰 약속까지 더해 환호를 받았다. 다만 지석진이 "조식도 나오냐"고 묻자 "밥은 나오는데 밥값은 조금…"이라고 현실적인 답변을 내놔 웃음을 안겼다.민니의 재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유재석이 미연에게 "민니 리조트 가봤냐"고 묻자 미연은 "저도 아직 못 가봤다. 그런데 집에는 가봤다. 집이 여러 채다"라고 밝혀 현장을 또 한 번 술렁이게 했다.'집이 여러 채'라는 말에 멤버들의 태도도 달라졌다. 하하는 "지금 일할 때가 아니다"라고 농담했고, 유재석 역시 "민니 너 지금 일할 때가 아니다. 우리랑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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