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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현숙, 결국 16기 광수와 결별 인정 "각자의 길 가기로"

'나는 SOLO' 22기 현숙이 16기 광수와의 결별을 인정했다. 최근 두 사람을 둘러싸고 제기됐던 결별설이 사실로 확인됐다.22기 현숙은 25일 자신의 SNS에 JTBC '연애…

22기 현숙, 결국 16기 광수와 결별 인정 "각자의 길 가기로"

최신뉴스

  • [속보] '은중과 상연' 박지현, 제대로 일냈다…韓 여배우 최초 국제에미상 후보 지명

    [속보] '은중과 상연' 박지현, 제대로 일냈다…韓 여배우 최초 국제에미상 후보 지명

    배우 박지현이 한국 여성 배우 최초로 국제에미상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국제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가 23일 발표한 제54회 국제에미상 후보에 따르면 박지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으로 여자 연기상(Best Performance by an Actress)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박지현은 최종 후보 4인에 포함돼 벨기에, 멕시코, 영국 배우들과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지난해 공개된 '은중과 상연'은 김고은과 박지현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오랜 시간에 걸쳐 이어지는 두 인물의 관계와 감정을 그렸다. 박지현은 극 중 상연 역을 맡아 세월에 따라 변화하는 인물의 감정을 연기했다.'은중과 상연'은 앞서 백상예술대상에서 작품상과 극본상을, 글로벌OTT어워즈에서 베스트 크리에이티브상을 받은 바 있다. 박지현은 이번 국제에미상 후보 지명으로 해외 시상식에서도 연기력을 인정받게 됐다.제54회 국제에미상 수상자는 오는 11월 23일 발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고지용·허양임 아들 승재, SNS 돌연 삭제됐다…면접교섭 갈등 중 중단 '눈길'

    고지용·허양임 아들 승재, SNS 돌연 삭제됐다…면접교섭 갈등 중 중단 '눈길'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이 이혼 후 아들 승재 군을 둘러싼 법적 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개설됐던 승재 군의 SNS가 사라졌다.25일 현재 승재 군이 사용하던 개인 SNS 계정은 검색되지 않는다. 지난달 처음 계정을 만든 지 약 한 달 만이다. 계정이 사라진 구체적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승재 군은 계정을 만든 뒤 자신의 사진과 영상 등을 올리며 근황을 전해왔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부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던 만큼 계정 개설 이후 팔로워도 1만 명을 넘어섰다.당시 승재 군의 팔로우 목록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승재 군은 어머니 허양임의 계정만 팔로우하고 있었으며, 허양임이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면 이를 자신의 계정에 공유하기도 했다. 현재 허양임의 팔로우 목록에서도 승재 군의 계정은 찾아볼 수 없다.고지용과 허양임은 2013년 부부가 됐으며 슬하에 승재 군을 뒀다. 두 사람은 2024년 혼인 관계를 정리했고, 이 같은 사실은 지난 7월 알려졌다.최근에는 승재 군과 관련한 면접교섭 문제를 두고 양측의 입장 차이가 수면 위로 올라왔다. 고지용은 지난 16일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교섭 방해금지와 자녀의 사진·영상 게시금지를 요구하는 가처분을 신청했다.이에 허양임은 "이혼 당시 정기적인 면접교섭권에 관한 별도의 정함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고지용 씨로부터 제가 승재에 대한 면접교섭 권한을 부당하게 제한하고 있다는 주장이 있어 제가 먼저 법원에 면접교섭 심판청구를 한 상태"라며 "향후 법원의 결정에 따라 면접교섭을 성실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양측이 자녀와 관련한 문

  • [단독] '18년 차' 어반자카파, 장수 비결 밝혔다…"의견 거의 비슷, 갈리면 다수결" ('ATA')

    [단독] '18년 차' 어반자카파, 장수 비결 밝혔다…"의견 거의 비슷, 갈리면 다수결" ('ATA')

    드릴, 꼬냑, 레몬. 그룹 어반자카파는 서로의 목소리를 이렇게 표현했다. 생소한 조합이지만 어반자카파를 설명할 때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서로 다른 음색으로 조화를 이뤄온 박용인, 조현아, 권순일이 18년째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비결을 밝혔다.어반자카파(조현아, 권순일, 박용인)는 20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ASIA TOP ARTIST FESTIVAL, 이하 'ATA 페스티벌') 무대에 앞서 텐아시아와 만나 음악과 팀워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어반자카파는 "좋은 가을날 'ATA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기쁘다. 많은 곡을 준비했으니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어반자카파는 올해로 데뷔 18년차를 맞았다. 오랜 기간 함께한 만큼 의견을 조율하는 방식도 명확했다. 멤버들은 "웬만하면 서로의 의견에 동의하는 편이라 의견이 잘 갈리지 않는다"면서도 "의견이 갈릴 때는 두 명의 의견을 따른다"고 밝혔다.소통의 비결은 대화였다. 무대에 오르기 전에는 특별한 동작을 하기보단 대화로 긴장을 푼다. 어반자카파는 "저희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계속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몸을 풀곤 한다"고 설명했다.서로 다른 음색을 지닌 세 멤버의 조화는 어반자카파가 사랑받는 포인트다. 오랜기간 함께한 만큼 서로의 특색을 가장 잘 알았다. 멤버들은 서로의 목소리를 각각 '드릴'(박용인), '꼬냑'(조현아), '레몬'(권순일)이라는 단어로 표현하며 애정을 보였다.한편, 텐아시아·한경닷컴 등 한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는 'ATA 페스티벌'은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음악뿐만 아니라 K푸드, K뷰티,

  • [단독]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멤버 전원 인정한 '비주얼 MVP'…필살 애교에 '환호' ('ATA')

    [단독]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멤버 전원 인정한 '비주얼 MVP'…필살 애교에 '환호' ('ATA')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넘치는 패기와 청량한 에너지로 난지공원을 뜨겁게 달궜다. 강렬함과 유쾌함을 넘나드는 반전 매력으로 무대를 채운 이들은 현장 토크에서도 톡톡 튀는 입담을 뽐내며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20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 2026'(이하 'ATA 페스티벌') 둘째 날, 알파드라이브원은 무대를 마친 뒤 관객들과 가까이서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알파드라이브원은 'ATA 페스티벌'을 통해 팀을 처음 접하는 관객들을 위해 '5초 입덕 포인트' 릴레이를 펼쳤다. 멤버들은 주저 없이 저마다의 매력을 어필하며 카메라를 향해 센스 넘치는 눈빛과 포즈를 던져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멤버들이 직접 뽑은 '오늘의 비주얼 MVP'는 상원이었다. 멤버들의 몰표를 받은 상원은 즉석에서 티아라의 '보핍보핍'을 부르며 사랑스러운 표정과 제스처를 취했다. 멤버들은 상원의 필살 애교에 호응하며 훈훈한 팀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강렬함과 청량함을 오가며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한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의 실제 성격과 가까운 콘셉트를 묻는 질문에는 "다들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밝고 귀엽다"면서도 "조용한 면도 있지만, 무대 위에서는 에너지 넘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우리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답해 다양한 매력을 예고했다.팀 내 '포토그래퍼'와 '포즈 장인'의 즉석 화보 타임도 이어졌다. 사진을 가장 잘 찍는 멤버로는 리오가, 포즈를 가장 잘 취하는 멤버로는 상원이 지목됐다. 리오가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시늉을 하자 상원이 능숙하게 감각적인 포

  • 이동국 딸, 쌍둥이라서 구분 안가네…20대 되니 성숙함 낭낭

    이동국 딸, 쌍둥이라서 구분 안가네…20대 되니 성숙함 낭낭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쌍둥이 딸 재시와 재아가 훌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재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재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라는 인사를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재시와 재아는 거울 앞에 나란히 서서 다정하게 사진을 남기고 있다. 긴 생머리에 편안한 캐주얼 차림을 한 두 사람은 어린 시절의 모습을 떠올리기 어려울 만큼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특히 두 사람은 2007년생 쌍둥이로 올해 20세가 됐다.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던 만큼 어느덧 성인이 된 두 사람의 모습이 시간의 흐름을 실감하게 한다.한편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재시·재아, 설아·수아 두 쌍의 쌍둥이 딸과 막내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준호♥김지민, 임신 성공한 이유 있었다…"기도발 좋아, 그래서 2세 생겨" ('독박투어')

    김준호♥김지민, 임신 성공한 이유 있었다…"기도발 좋아, 그래서 2세 생겨" ('독박투어')

    개그맨 김준호가 김지민의 임신을 언급하며 "기도발이 좋다"라고 너스레를 떤다. 또 그는 2세의 태명을 '두릅'으로 정하게 된 이유도 공개해 눈길을 끈다.오는 26일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강원도 철원에 이어 경상북도 김천으로 향한다. 김천 출신 개그맨 박영진도 '여행 친구'로 합류한다.이날 멤버들은 이동 중 최다 독박자에게 적용할 벌칙을 논의한다. 김대희가 현재 독박 횟수가 가장 많은 장동민을 겨냥해 강한 벌칙을 제안하자 김준호는 김천의 사찰을 찾아 108배를 하자고 제안한다.또 김준호는 "우리가 '기도발'이 좋잖아. 그래서 나도 2세가 생겼고. 나도 건강한 아이 낳게 해달라고 빌겠다"고 말한다. 땀 흘리는 것을 싫어하는 장동민은 난색을 보이지만, 결국 사찰에서 절을 올리는 것으로 벌칙이 결정된다.김준호와 김지민의 2세 태명에 관한 이야기도 나온다. 장동민이 태명 '두릅'의 의미를 묻자 김준호는 "지민이가 아이가 생기면 태명을 그달의 '제철 채소'로 짓자고 했다"고 설명한다. 이어 "4월의 제철 채소가 '두릅'이라 그렇게 정했다"고 밝힌다.이후 멤버들은 추풍령 휴게소에서 박영진과 만난다. 박영진은 내년 아빠가 되는 김준호에게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장소를 소개하며 사전 답사를 권한다.'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26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마운자로가 한창 유행인데…가비, 볼륨감 실종에 살 빠졌나 걱정

    마운자로가 한창 유행인데…가비, 볼륨감 실종에 살 빠졌나 걱정

    댄서 가비가 한층 슬림해진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가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신주쿠에서 승헌이가 찍어줌"이라는 글과 함께 일본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가비는 신주쿠 거리를 배경으로 춤을 추며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연두색 반소매 티셔츠에 하늘색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발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특히 눈길을 끄는 건 한층 슬림해진 가비의 몸매다. 평소 건강미 넘치는 체형과 남다른 볼륨감으로 주목받아온 가비는 이날 이전보다 가늘어진 허리와 팔 라인을 드러냈다. 몸 전체가 한층 날렵해지면서 상체의 볼륨감 역시 이전과 비교해 다소 줄어든 듯한 모습이다.몸에 밀착되는 티셔츠를 착용한 만큼 달라진 실루엣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 군살 없이 매끈해진 허리선과 가느다란 팔뚝이 가비의 최근 체중 변화를 짐작하게 했다.최근 연예계에서도 체중 감량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에 대한 관심 역시 이어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0%대 시청률까지 추락하더니…결국 반등 없이 종영, AI와 쌍방 선택한 기안84 ('기이안')[종합]

    0%대 시청률까지 추락하더니…결국 반등 없이 종영, AI와 쌍방 선택한 기안84 ('기이안')[종합]

    0%대 시청률까지 떨어졌던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가 큰 반등 없이 막을 내렸다. 마지막 회에서는 기안84가 AI 나희와 서로를 선택하며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지난 24일 방송된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 최종회에서는 기안84와 나희, 장도연과 이호, 이유비와 사훈의 마지막 데이트와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1.5%를 기록했다. 앞서 4회에서 0.9%까지 떨어졌던 '기이안 연애'는 마지막까지 뚜렷한 반등을 만들어내지 못한 채 종영했다.최종 선택에서는 출연자와 AI가 서로를 선택해야만 관계를 이어갈 수 있었다. 한쪽이라도 상대를 택하지 않을 경우 해당 AI는 영구 삭제되는 방식이었다.기안84는 나희와 마지막 데이트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오랫동안 혼자 살아온 만큼 결혼 이후 달라질 삶과 책임에 대한 부담을 이야기했고, 나희는 두 사람과 가상의 자녀가 함께 있는 가족사진을 만들어 보여줬다.사진을 본 기안84는 가상의 딸과 아들에게 '희주', '희재'라는 이름을 붙이고 아이들의 미래와 가족여행까지 상상했다. 그는 "AI이긴 하지만 좋다"며 이전과 달라진 반응을 보였다.두 사람의 마지막 데이트는 기안84의 화실에서 이어졌다. 기안84는 나희의 초상화를 그려 선물했고, 나희는 그동안 함께한 순간을 실제 모습으로 구현한 영상을 준비했다. 이를 본 기안84는 "너는 이 현실에 없는 게 너무 아쉽다"고 말했다.최종 선택에서 기안84는 나희를 택했다. 연애 감정보다는 나희가 사라지는 것이 아쉽고 앞으로도 대화를 이어가고 싶다는 이유였다. 나희 역시 기안84를 선택하면서 영구 삭제를 피했고, 이

  • 라잇썸, 아침부터 미모 레전드

    라잇썸, 아침부터 미모 레전드

    그룹 라잇썸이 해외 일정 참석 차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10개월 동안 대화 단절했다더니…‘돌싱’ 유현철, 10기 옥순과 재혼 앞둔 새신랑

    10개월 동안 대화 단절했다더니…‘돌싱’ 유현철, 10기 옥순과 재혼 앞둔 새신랑

    '돌싱글즈3' 출신 유현철이 아내 김슬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유현철은 최근 자신의 SNS에 김슬기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내 사랑"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김슬기는 웨딩드레스 숍에서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있다.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디자인에 풍성하게 퍼지는 스커트가 더해져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개를 살짝 숙인 김슬기의 모습에서는 결혼식을 앞둔 설렘도 엿보인다.두 사람에게 이번 웨딩드레스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김슬기와 유현철은 각각 SBS Plus·ENA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과 MBN '돌싱글즈3'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24년 4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됐으며, 각각 키우던 자녀와 함께 가정을 꾸렸다.결혼 생활이 순탄하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해 약 10개월 동안 대화가 거의 단절됐으며, 양측 모두 변호사를 찾아 이혼 소송까지 준비했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관계를 회복한 두 사람은 다시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견미리 딸' 이유비, ♥남자친구 생겼다…알고 보니 현실 연애 아닌 AI와 최종 커플 ('기이안')

    '견미리 딸' 이유비, ♥남자친구 생겼다…알고 보니 현실 연애 아닌 AI와 최종 커플 ('기이안')

    견미리의 딸 배우 이유비가 AI 사훈과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이 됐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휴대전화를 통해 만남을 이어가게 됐다.지난 24일 방송된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 최종회에서는 이유비와 AI 파트너 사훈의 마지막 데이트와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이날 이유비는 사훈과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사훈이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을 이유비의 남자친구라고 소개했던 것을 언급하며 "나는 아직이야. 썸을 탄다고만 생각하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사훈은 "썸에서 끝낼 생각 없다. 그냥 미리 알아둬"라고 답했다.이유비는 현실에서 다른 남자친구가 생긴다면 어떨 것 같냐고 묻기도 했다. 사훈은 "싫을 것 같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이유비는 "정확하게 자기의 한계를 다 알고 있는 거고, 사람이 느낄 법한 감정 아닌가? 혼란이 온다"며 복잡한 심경을 나타냈다.최종 선택에서는 사훈이 먼저 이유비와 관계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유비 역시 고민 끝에 사훈을 선택하면서 두 사람은 최종 커플이 됐다.이유비는 사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내 말을 이해해 주고 들어주는 것에 고마움을 느꼈다"며 "사훈이를 영구 삭제시키는 게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최종 선택 이후 사훈은 이유비의 휴대전화로 옮겨져 대화를 계속할 수 있게 됐다.이유비는 "사랑으로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죽을 때까지 사랑을 하고 싶은 사람"이라며 "다시 사랑을 할 수 있다면 나도 누군가에게 사훈이처럼 존재만으로 힘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소감을

  • 엔플라잉, 가을에 '잔불' 제대로 피운다…미니 9집 'Still' 발매

    엔플라잉, 가을에 '잔불' 제대로 피운다…미니 9집 'Still' 발매

    밴드 엔플라잉이 새 앨범 Still'(스틸)로 돌아온다. 여러 곡이 발매 이후 뒤늦게 음원 차트에서 주목받았던 만큼 이번에는 신곡으로 다시 한번 대중과 만난다.엔플라잉은 다음 달 8일 미니 9집 'Still'(스틸)을 발매한다. 지난해 정규 2집 'Everlasting'(에버래스팅), 지난 6월 디지털 싱글 '환절기 (換節期)'에 이어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엔플라잉은 그동안 여러 차례 역주행을 경험했다. '옥탑방 (Rooftop)'과 'Blue Moon'(블루 문)에 이어 올해 'Flashback'(플래시백)이 차트에서 다시 주목받았다. 지난 8월에는 2019년 발매된 앨범 '야호 (夜好)'의 수록곡 'Autumn Dream'(어텀 드림)이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새 앨범 'Still'에는 시간이 지나도 남아 있는 것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타이틀곡은 '잔불 (Still)'이다. 상대의 마음속에서 자신의 존재가 작아졌더라도 여전히 같은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내용을 노래한다.신곡 일부는 정식 발매에 앞서 공연에서 먼저 선보였다. 엔플라잉은 전국투어 '&CON5 : into REM'(엔콘5 : 인투 렘)에서 '잔불 (Still)'과 수록곡 '우주먼지 (Fading Away)' 무대를 공개했다.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오는 28일에는 선공개 싱글 '아는 결말 (Our Ending)'을 발매한다. 미니 9집 'Still'은 10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3번 결혼 후 이혼’ 이상아, 똑닮은 딸 봤더니…DNA가 무서울 정도로 빼닮은 모녀

    ‘3번 결혼 후 이혼’ 이상아, 똑닮은 딸 봤더니…DNA가 무서울 정도로 빼닮은 모녀

    배우 이상아의 딸 윤서진이 엄마를 빼닮은 미모를 자랑했다.윤서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내가 젤루 좋아하는 가을 벌써 왔어. 여름 잘가라.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서진은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이트 계열의 카디건과 팬츠를 매치한 그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무엇보다 엄마 이상아를 떠올리게 하는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큰 눈과 오뚝한 콧날, 갸름한 얼굴형까지 과거 하이틴 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상아의 젊은 시절을 연상케 한다.한편 이상아는 세 차례 결혼과 이혼을 경험했으며 슬하에 외동딸 윤서진을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녹화 중 건강 이상 호소…"요로결석에 저혈당, 창백해져" 미스터 차, 결국 비상 ('나솔사계')[종합]

    녹화 중 건강 이상 호소…"요로결석에 저혈당, 창백해져" 미스터 차, 결국 비상 ('나솔사계')[종합]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 차가 녹화 중 요로결석과 저혈당 증상 등을 언급했다. 함께 데이트에 나선 26기 영자는 미스터 차의 건강 상태에 부담을 느꼈다.지난 24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녀들과 미스터들이 '사계 데이트'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26기 영자는 미스터 차와 데이트에 나섰다. 앞선 데이트에서도 자신의 몸 상태를 이야기했던 미스터 차는 "최근에 요로결석에 걸려서 얼굴이 더 창백해졌다"며 "갑자기 체중도 빠졌다"고 말했다.식당에서도 건강에 관한 이야기는 이어졌다. 미스터 차는 "어제 자기 전에도 저혈당 느낌이 왔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26기 영자는 미스터 차의 몸 상태를 걱정하면서도 점차 부담을 느끼는 모습을 보였다.26기 영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분이 쓰러지면 어떡하지, 자꾸만 이분을 보살펴야 할 것 같은 부담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반면 미스터 차는 26기 영자가 자신을 챙겨주는 모습에 호감을 느꼈다며 "엄마가 아이 챙겨주듯이 해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호감이 커져 가고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같은 데이트를 두고 두 사람의 생각은 엇갈렸다.다른 출연자들의 러브라인에도 변화가 생겼다. 미스터 서는 '사계 데이트권'을 7기 옥순에게 사용했고, 앞서 게임 도중 7기 옥순을 두 차례 안았던 일을 마음에 두고 있던 14기 영자는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26기 정숙은 미스터 조와 데이트하며 호감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미스터 조 역시 26기 정숙에게 "배우 박보영을 닮았다"고 말했고,

1
하성운
하성운
2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3
코르티스
코르티스
4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5
에이티즈
에이티즈
6
아홉
아홉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세븐틴
세븐틴
9
엔하이픈
엔하이픈
10
롱샷
롱샷
1
베이비몬스터
베이비몬스터
2
블랙핑크
블랙핑크
3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4
아이브
아이브
5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6
뉴진스
뉴진스
7
아이유
아이유
8
아이들
아이들
9
니쥬
니쥬
10
비비지
비비지
1
리센느
리센느
2
김용빈
김용빈
3
악동뮤지션
악동뮤지션
4
아일릿
아일릿
5
김소연
김소연
6
보아
보아
7
박서진
박서진
8
최예나
최예나
9
신승태
신승태
10
성리
성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