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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VS "성관계 없었다"…사생활 논란의 쟁점

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사생활 의혹이 제기되면서 대중의 시선이 그를 향하고 있다. 황정민 소속사 측은 게시물 작성자를 '스토킹 범죄 피의자'로 지목하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황정민 "스토킹" VS "성관계 없었다"…사생활 논란의 쟁점

최신뉴스

  • '믿보황' 황정음, 10년 만에 리즈 되찾았다…추억의 틴트 소환→횡령 셀프 디스 ('황정음')

    '믿보황' 황정음, 10년 만에 리즈 되찾았다…추억의 틴트 소환→횡령 셀프 디스 ('황정음')

    배우 황정음이 새 프로필 촬영 현장에서 과거 전성기 시절 비화부터 개인사 셀프 디스까지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황정음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서는 '믿보황 리즈 소환한 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10년 만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찍기 위해 본업 모드로 돌아온 황정음은 데뷔 때부터 인연을 맺어온 20년 지기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찾아 과거를 추억했다. 신인 시절 서클렌즈와 틴트를 메이크업의 필수 요소라 고집했던 황정음은 여배우 메이크업 방식을 두고 메이크업 실장과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해 인연을 끊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시간이 지난 후 황정음이 다시 찾아가 재회했으며, 결국 고집했던 틴트 제품의 광고까지 촬영했던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지붕뚫고 하이킥' 성공 이후 모든 드라마의 캐스팅 0순위였다고 자신감을 내비친 황정음은 "불미스러운 횡령 사건 이전까지는 출연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고 덧붙이며 개인사를 유쾌하게 언급했다. 초대박을 기록했던 드라마 '킬미, 힐미' 촬영 당시 멜로 연기는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지성에게 배운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본을 외우며 눈물을 흘릴 만큼 깊이 몰입했던 기억과 함께 차기작 '그녀는 예뻤다' 촬영 당시 과도한 홍조 분장으로 인해 우울함을 느끼기도 했으나 동료 배우 고준희의 격려로 위안을 얻었다고 밝혔다. 분장을 마친 뒤 연애 중이던 연인을 만나기 위해 꾸미고 외출했던 비하인드와 함께 호흡을 맞춘 최시원, 박서준과의 연기 합을 언급하며 흐뭇함을 드러냈다.본인의 필모그래피 가운데 가장 애착이 가는 캐릭터로 드라마 &#

  • “내가 자격이 있을까” 이동건, ‘이혼숙려캠프’ 첫 등장…“같은 아픔 있어”

    “내가 자격이 있을까” 이동건, ‘이혼숙려캠프’ 첫 등장…“같은 아픔 있어”

    배우 이동건이 ‘이혼숙려캠프’에 첫 등장하며 출연을 고민한 이유를 밝혔다.3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새로운 가사조사관으로 합류한 이동건의 첫 등장과 함께 출연을 결심하기까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이날 MC 서장훈은 “2주년 개편을 하면서 새로운 남편 측 가사조사관이 합류한다”라고 소개헀고, 이어 회색 슈트를 입은 이동건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이어 출연 계기에 대한 질문을 받은 그는 “처음에 재미로 봤는데 출연자들에 대한 애정이 생기고, 가정을 지키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방송에서 치부를 드러내는 일임에도 존경심이 들더라”고 답했다.이동건은 “너무 어려운 결정을 하신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오히려 존경심이 생겼다”고 덧붙였다.특히 그는 출연을 고민했던 이유로 자신의 경험을 언급했다. 이동건은 “나는 그렇게 못 했는데, 내가 과연 조언할 자격이 있을까. 평가할 자격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도 “저 역시 이분들과 같은 아픔과 힘든 시간을 겪었기 때문에 이 분들에게 조금이나 마 더 위로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용기를 냈다”고 전했다.이에 서장훈은 “여러 가지 경험들을 통해서 더 좋은 얘기들을 많이 해주실 수 있으니까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린다”라고 응원과 당부를 전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다 가졌네” 노윤서, 선화예고→이대 미대 출신…“운 좋게 붙었다” (‘산지직송3’)

    “다 가졌네” 노윤서, 선화예고→이대 미대 출신…“운 좋게 붙었다” (‘산지직송3’)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 배우 노윤서가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30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서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처음 마주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염정아는 식목일을 맞아 식물 선물을 사들고 합류한 노윤서를 보고 반가워하며 포옹했다.두 사람이 가까워진 계기는 시사회 자리였다고. 염정아는 과거 ‘밀수’ 시사회에서 만났던 노윤서를 떠올리며 “저 멀리서부터 뛰어와서 인사를 하더라. 나랑 작품도 안 했는데”라고 말했다.노윤서는 당시 염정아가 자신을 안아줬던 기억을 전했고, 염정아는 “작품 볼 때마다 너무 예쁘다고 했는데 와서 인사하니까 더 예쁘잖아”라고 다시 한번 칭찬했다.이후 멤버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이어졌고, 노윤서는 배우 활동 전 미술을 전공했던 이력을 꺼냈다.노윤서가 “저는 미술을 했었는데 예고부터 나왔다”고 하자 염정아는 곧바로 “선화예고. 다 알아봤지”라고 받아쳤다.염정아는 노윤서가 이화여대 서양화과 출신이라는 사실도 언급했고, 노윤서는 “거기에 운 좋게 붙었다”며 겸손하게 답했다.뿐만 아니라 염정아는 노윤서에 대해 “윤서는 사복 잘 입기로 유명한 애다”라고 말하며 숨겨진 매력까지 소개했다.노윤서는 프로그램에서 해보고 싶은 일로 요리를 꼽았다. 그는 “제가 정아 언니 요리 해드리고 싶다. 매번 하시니까”라고 말했고, 늘 음식을 준비해온 염정아를 배려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스케이팅→배우전향' 차준환, 솔직한 고민 고백했다…연기 부터 노래까지 ('목요일밤')

    '스케이팅→배우전향' 차준환, 솔직한 고민 고백했다…연기 부터 노래까지 ('목요일밤')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방송에 출연해 스케이트 선수로서의 삶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조현아의 자체 콘텐츠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유튜브 채널에서는 '땀 흘리며 피서 왜 감? 시원한 아이스링크장에 혼자 비주얼 레벨업 중인 얼음왕자 보면 되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피겨스케이팅선수 겸 모델 차준환이 게스트로 참여해 조현아와 다채로운 담소를 나눴다. 차준환은 "빙상 위에서 시간을 보내는 순간이 가장 자유롭고 즐겁다"며 아이스쇼 연습에 매진 중인 근황을 알렸다. 오는 8월 7일 개최되는 웹소설 및 웹툰 원작의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무대에서 주인공 성진우 역을 맡은 차준환은 스케이트 안무 제작에 직접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 배우들도 함께 참여하며 기존 형태와 다른 새로운 세계를 보여줄 것이라 강조했다.9살에 입문해 17년 동안 피겨를 이어온 차준환은 "스케이트 가격이 대략 100만 원 정도"라 밝히며 시작할 때 신었던 것부터 수백 켤레를 소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 후 관객들에게 받은 인형은 양이 많아 어린이들에게 기부해 온 따뜻한 선행을 공개했다. 실내 빙상장에서 생활해 모공이 넓어지거나 피부가 잘 타지 않는다는 유쾌한 대답을 내놓은 차준환은 고려대학교 재학 사실로 조현아의 감탄을 부르기도 했다. 현실적인 시각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자신의 장점으로 꼽은 차준환은 주변 조언이 타당하다 판단되면 즉시 수정하는 편이라 덧붙였다.최근 판타지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스포테이너로서 발돋움을 시작한 차준환은 시트콤 출연을 검토하

  • 이경실, 23년 만 고백...전 남편과 에버랜드 간 이유 "두 자녀 생각했다"

    이경실, 23년 만 고백...전 남편과 에버랜드 간 이유 "두 자녀 생각했다"

    이경실이 이혼 직후 전남편과 에버랜드를 찾았던 이유를 23년 만에 털어놨다.30일 유튜브 채널 ‘우리 엄마 이경실’ 첫 영상에서는 이경실과 딸 손수아가 단양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이경실은 “나중에 에버랜드도 한번 가고 싶다. 어렸을 때 가고 안 가지 않았냐”고 말했다.이를 들은 손수아는 “너무 좋다. 내가 추로스를 좋아한다”며 어린 시절 에버랜드에서의 기억을 떠올렸다.그러던 중 이경실은 과거 에버랜드와 얽힌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이혼하고 한 번 갔다. 그리고 나서 안 갔다”고 말했다.이어 “가서 전 남편 만났다고 할머니가 노발대발했다”며 당시 주변 반응을 전했다. 그러면서 “너희 생각하고 간 것”이라고 털어놨다.이경실은 이혼 후에도 어린 자녀들에게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었던 마음을 전했다. 손수아 역시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으며 당시 상황을 되짚었다.해당 에버랜드 방문은 2004년 당시 전남편과 함께 놀이공원을 찾은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경실은 이번 영상을 통해 당시 만남의 이유가 자녀들을 위한 것이었다고 23년 만에 밝혔다.한편 이경실은 2003년 전남편과 이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딸 손수아와 함께 유튜브 채널 ‘우리 엄마 이경실’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새신부' 문채원, 신혼집 꾸미기 비하인드 공개…어머니의 '결혼 조언' 언급까지 ('문채원')

    '새신부' 문채원, 신혼집 꾸미기 비하인드 공개…어머니의 '결혼 조언' 언급까지 ('문채원')

    배우 문채원이 이사 후 집을 새로 꾸미기 위한 가구 투어 과정을 공개하며 어머니와의 비화를 전했다.배우 문채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문채원 Moon chaewon'에서는 '하이엔드 수입 가구부터 컬러풀한 소품샵까지 취향 총집합 본격 이사 가구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6월 결혼을 해 새신부가 된 문채원은 여행용 드라이기를 이용해 머리를 직접 가다듬는 모습으로 인사를 건넸고 제작진은 오랜만에 만난 문채원의 건강한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화면에 너무 말라 보이지 않게 메이크업에 신경 썼다고 전하자, 문채원은 여행에서 돌아온 뒤 계속된 이사 여파로 피로가 누적돼 살이 빠진 것처럼 보이는 것 같다며 근황을 알렸다. 평소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즐긴다고 밝힌 문채원은 화이트 톤 의상으로 멋을 낸 뒤 하이엔드 수입 가구 편집숍으로 향했다.가구숍과 소품숍을 순회하던 문채원은 본인의 인테리어관과 함께 어머니와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제작진이 인테리어 관심도를 묻자 문채원은 원래 물건을 오래 사용하는 편이라 가구를 교체하고 싶은 마음을 오랫동안 자제해 왔다고 언급했다. 과거 집을 예쁘게 꾸미고 싶을 때마다 어머니께서 결혼한 이후로 기회를 미루라며 자제를 권유하셨다고 회상했다. 이번에 결혼을 맞이해 가구를 새로 바꾸게 돼서도 익숙한 습관 탓에 기존 물건들을 함께 챙겨가고 있다며 웃음을 보였다. 현재 가구를 배치 중인 공간이 신혼집은 아니지만 어머니의 말씀을 염두에 두고 가구 선택에 신중을 기해왔다고 설명했다.투어 과정에서 문채원은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고려하며 가구를 신중하게 살펴봤다

  • '케빈오♥' 공효진, 결혼 5년 차 신혼인데…"남편보다 시어머니랑 잘 맞을 때 있어" ('유부녀')

    '케빈오♥' 공효진, 결혼 5년 차 신혼인데…"남편보다 시어머니랑 잘 맞을 때 있어" ('유부녀')

    새 작품에서 유부녀 역할을 맡은 공효진이 실제 결혼 생활을 언급하며 시어머니와의 관계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공효진은 2022년 10살 연하의 가수 케빈 오와 부부가 됐다.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공효진, 정준원, 이상이, 무진성, 최우성, 이은샘과 윤종호 감독이 참석했다.'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이 일과 가정을 오가며 워라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공효진은 평범한 아내이자 엄마이면서 범죄자를 단숨에 제압하는 킬러 유보나 역을 맡았다. 그는 실제 결혼 생활이 유부녀 캐릭터를 연기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시어머니가 안 계셨다면 시어머니라는 존재를 상상하기 어려웠을 것 같다. 결혼하면서 시어머니가 어떤 존재인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극 중 시어머니가 계속 저를 구박한다. 그런데 실제 시어머니와 성격이 너무 비슷해서 호흡이 잘 맞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남편보다 시어머니와 더 잘 맞을 때도 있다"고 웃었다.또 "극 중 시어머니는 사랑하는 아들을 빼앗겼다고 생각해 며느리를 끊임없이 구박한다. 하지만 정작 며느리가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는 사실은 끝까지 모른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 아이러니한 설정이 드라마의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기대를 당부했다.'유부녀 킬러'는 동명의 인기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오는 3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야노시호, 알고보니 ‘송일국’ ♥판사 아내와 술 친구…“막걸리 배웠다” ('편스토랑')

    야노시호, 알고보니 ‘송일국’ ♥판사 아내와 술 친구…“막걸리 배웠다”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송일국의 판사 아내, 삼둥이 엄마와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3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새 친구 장윤정을 집으로 초대해 요리를 함께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야노시호는 장윤정이 준비한 간장게장과 막걸리를 보자마자 눈을 반짝였다. 장윤정이 “이따가 같이 먹자”고 했지만, 야노시호는 “지금 먹자”며 막걸리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평소 막걸리를 즐긴다는 야노시호는 “촬영 끝나면 공항을 간다. 그럴 때마다 지짐이하고 막걸리를 매번 먹는다”고 말했다.이어 장윤정이 “막걸리를 처음에 어떻게 드셨냐. 누구한테 배웠냐”고 묻자 야노시호는 뜻밖의 답을 내놨다. “산덕이 엄마”라고 말한 것.장윤정이 의아해하자 야노시호가 말한 ‘산덕이 엄마’는 알고 보니 ‘삼둥이 엄마’를 잘못 발음한 것이었다. 야노시호는 “판사님이 알려줬다”고 설명했고, 장윤정은 “아주 합법적 막걸리”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야노시호가 술친구로 언급한 ‘판사님’은 배우 송일국의 아내 장승연 씨다. 송일국과 장승연 씨는 200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대한·민국·만세 삼둥이를 두고 있다. 삼둥이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막걸리 이야기를 넘어, 야노시호와 장윤정의 편안한 케미도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는 직접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며 장윤정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갔다.한편 야노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딸 추사랑을 두고

  • '나솔' 32기 영호, 목욕탕 갔다가 낭패 당했다…'목주름' 인지→익명 전화 30통 ('촌장')

    '나솔' 32기 영호, 목욕탕 갔다가 낭패 당했다…'목주름' 인지→익명 전화 30통 ('촌장')

    '나는솔로' 32기 출연진들이 방송 이후 알아본 팬들로 인해 겪었던 민망한 상황부터 익명 전화 소동, 130kg 감량 비법까지 다채로운 근황과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전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나는 SOLO LIVE 목욕탕에 갔는데 저를 알아보시더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나는솔로' 32기 출연자들은 '나는솔로' 출연이 가져온 커다란 일상의 변화와 파급력을 실감한 순간들을 공유했다. 우선 치과의사인 광수는 내원한 팬들의 사진 및 사인 요청에 의료 행위가 방해받지 않도록 정중히 대처하는 고충을 전했다. 영수는 조인성, 정우성 닮은꼴이라는 질문에 자신의 리즈 시절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으며 영숙은 과거 130kg에 달했던 체중에서 현재의 모습으로 탈바꿈하게 된 10년에 걸친 다이어트 비법으로 맘고생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옥순 역시 차분한 성격과 다수 앞에 섰을 때의 긴장감, 오해를 사곤 하는 눈빛에 대한 고민을 나눠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방송 후 가장 화제를 모은 에피소드는 단연 영호의 '대중목욕탕 일화'와 영업직 고충이었다. 의료계에서 15년 이상 영업직에 종사해 온 영호는 경남 지역 병원 관계자들에게 연락처가 널리 알려져 있었으나 방송 공개 직후 신원을 알 수 없는 익명의 번호로 30통이 넘는 전화가 폭주해 결국 번호들을 차단하며 방송의 막강한 파급력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더욱이 헬스장이나 대중목욕탕에서 자신의 시그니처인 목주름을 알아보고 인사를 건네는 팬들로 인해 알몸 상태에서 크게 당황했던 경험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 선우용여, '짠순이' 86세 전원주에 벤츠 한대 뽑아…"돈 안 쓰고 가면 종이 조각" ('순풍')

    선우용여, '짠순이' 86세 전원주에 벤츠 한대 뽑아…"돈 안 쓰고 가면 종이 조각" ('순풍')

    배우 선우용여가 전원주(86)와 벤츠를 타고 여행을 하면서 돈과 소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30일 ‘순풍 선우용여’ 채널에는 ‘선우용여 전원주가 몸짱남과 떠난 럭셔리 호강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는 선우용여와 전원주가 보성으로 우정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두 사람은 대형 벤츠 차량에 탑승했고, 선우용여는 “처음 산 거 우리가 탄 거래”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전원주 또한 “너무 좋다”라며 만족을 드러냈다.이를 들은 선우용여는 “언니 이렇게 돈이 좋은 거야”라고 말했다.이어 선우용여는 “언니도 지금 (운전) 기사를 써. 언니를 위해서 해”라며 “벤츠 하나 쫙 사가지고 기사 탁 쓰고”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어 “언니가 안 치고 가면 그건 종이 조각이야”라며 자신을 위한 소비에 대해 얘기했다.이후 보성 여행지에서는 젊은 트레이너와 함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트레이너가 사진 촬영을 위해 의자를 준비하던 중 자신의 재킷을 벗어 깔아주는 모습을 보이자 두 사람은 배려심에 감탄했다.특히 트레이너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자 전원주는 “감동이다”, “멋있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이어 상의를 탈의한 모습에는 “나 떨린다”라고 솔직하게 반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전소영, 독특한 미모 비결 밝혔다…생대파 먹방 부터 고구마 까지 대방출 ('일일칠')

    전소영, 독특한 미모 비결 밝혔다…생대파 먹방 부터 고구마 까지 대방출 ('일일칠')

    배우 전소영이 자신만의 철저한 자기관리 비법과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공개하고 성찬과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다.유튜브 채널 '일일칠-성찬의 에터뷰'에서는 '을 때마다 앞니 함박 토끼상 배우의 관리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성찬을 처음 만난 전소영은 성찬에 대해 미리 철저히 조사해 온 자기관리 노트를 공개하며 대화를 시작했다. 서로의 식성과 취향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두 사람은 고구마와 구수하고 고소한 맛, 그리고 누룽지 닭죽 같은 한식을 공통적으로 좋아한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전소영은 건강 관리를 위한 자신만의 독특한 식습관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쌈장도 없이 청양고추나 대파를 생으로 즐겨 먹는다고 밝힌 전소영은 라면이나 국물 요리를 먹을 때 생대파를 그대로 곁들여 먹으며 특유의 알싸하고 매운맛을 즐긴다고 털어놓아 놀라움을 안겼다.그런가하면 전소영의 다채롭고 세심한 자기관리 루틴과 애정 아이템들이 연이어 소개됐다. 눈 관리와 소화를 돕기 위해 현미가 들어간 온열 안대를 눈과 위장 부위에 활용하고 면봉으로 눈 점막의 기름기를 닦아내는 관리법을 선보인 전소영은 교정기 세척기와 치아 미백 제품을 활용한 구강 관리 팁까지 전했다. 피로 회복과 숙면을 위해 냉감 커버 베개를 사용하고 타이 마사지 샵 향이 나는 아로마 오일을 뒷목에 발라 편두통을 완화한다고 밝힌 전소영은 공복에 칼로리가 낮고 건강에 좋은 토마토 주스를 챙겨 마시며 인스턴트 과자 대신 고구마 칩을 즐겨 먹는 식단 관리 비법을 공유했다.성찬은 전소영이 소개한 고구마 바삭이의 맛에 매료되는 모습을 보였

  • 4회 만에 시청률 2배 껑충…손예진 바통 받은 박은빈 신작, 화제성 2주 연속 2위 ('오싹한')

    4회 만에 시청률 2배 껑충…손예진 바통 받은 박은빈 신작, 화제성 2주 연속 2위 ('오싹한')

    2011년 개봉한 손예진, 이민기 주연 영화 '오싹한 연애'를 리메이크한 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입소문을 타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tvN 토·일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레이나그룹 상속녀 천여리(박은빈 분)는 귀신을 보게 된 뒤 두 차례 인생의 전환점을 맞으며 예측 불가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천여리의 서사가 호응을 얻으면서 작품의 상승세도 이어지고 있다. 첫 방송 이후 시청률은 꾸준히 오름세를 보였고, 4회는 1회보다 약 두 배 높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도 4회 연속 지켰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는 2주 연속 2위에 올랐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도 박은빈(천여리 역)과 양세종(마강욱 역)이 나란히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026년 7월 28일 기준) 티빙과 넷플릭스 국내 TOP10에서도 1위를 기록했고,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비영어 TV쇼 부문에서는 지난주보다 세 계단 오른 5위에 올랐다. (2026년 7월 29일 기준)천여리는 호텔·리조트 그룹 상속녀로 부족함 없는 삶을 살았지만, 요트 사고를 계기로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다. 함께 있던 친구 강지환(김민철 분)은 목숨을 잃었고, 천여리는 가까스로 살아남은 뒤부터 죽은 친구를 비롯한 귀신들을 보기 시작했다.문제는 천여리와 손이 닿은 사람까지 귀신을 보게 된다는 점이었다. 결국 그는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고립된 삶을 택했고, 할머니 백경자(예수정 분)의 주도로 누름굿까지 받았지만, 저주는 풀리지 않았다. 사람들과의 연락을 끊은 채 살아가던 그는 '은둔의 프린세스'

  • '뒷담화 논란' 23기 순자, 결혼 앞두고 전한 심경…"가족 악플까지 받아" 고백 ('솔로나라뉴스')

    '뒷담화 논란' 23기 순자, 결혼 앞두고 전한 심경…"가족 악플까지 받아" 고백 ('솔로나라뉴스')

    '나는 솔로' 23기 순자와 영철이 시련을 함께 이겨내며 오는 9월 결혼 결실을 맺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저희 9월에 결혼합니다. 23기 순자-영철 단독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오는 9월 5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23기 순자와 23기 영철이 함께 출연해 재결합과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히 털어놓았다.두 사람은 '나는솔로' 23기 방송 당시 최종 커플로 연결되지 않았으나 촬영 종료 후 현실 연인으로 발전했다. 23기 마지막 방송이 나갈 무렵 관계가 확립되지 않아 23기 영철이 23기 순자의 눈치를 보며 마음을 졸였고 이후 레스토랑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그러나 23기 영철의 잦은 사적 모임 등으로 갈등을 겪은 끝에 한차례 이별을 맞이했다. 헤어진 지 한두 달 만에 23기 순자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출연을 결정하자, 23기 영철은 미련이 남아 출연을 말렸으나 23기 순자가 자신의 감정을 확인하고자 출연을 감행했다.이후 23기 순자는 '나솔사계' 방송 도중 23기 옥순과의 갈등 및 왕따설, 뒷담화 논란에 휩싸이며 거센 악플 세례를 받았다. 당시 23기 순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23기 옥순에게 서운했던 감정이 터져 나와 불편함을 드렸다"며 사죄의 뜻을 표했다. 심각한 정신적 고통과 가족을 향한 악성 메시지에 23기 순자가 눈물을 흘리자 23기 영철은 휴가를 사용해 23기 순자의 첼로 공연장마다 동행해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23기 순자는 "공연 관계자들이 23기 영철을 매니저로 오인할 정도로 우

  • 이지혜, 80평대→49평 이사...유럽서 대리석까지 "3일 만에 바퀴벌레 나와" ('관종언니')

    이지혜, 80평대→49평 이사...유럽서 대리석까지 "3일 만에 바퀴벌레 나와" ('관종언니')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49평 새집으로 이사 후 입주 3일 만에 겪은 뜻밖의 일을 털어놨다.30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드디어 새집! 40평대 럭셔리 NEW 하우스 랜선 집들이 최초공개(40년 구축 아파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지혜는 새 보금자리를 소개하며 이전 집과 달라진 변화를 전했다.그는 “80평대 살다가 49평으로 좀 많이 줄여서 이사를 왔다”며 “일을 그렇게 하면서 80평에서 왜 줄여 가냐고 하실 텐데 우리는 추구가 미니멀리즘이다. 보이기 위한 삶은 이제 그만하자”고 밝혔다.새집 곳곳에는 이지혜의 취향이 담겼다. 특히 현관 옆 세면대에 대해 “유럽에서 온 대리석이다. 색깔이 너무 강할까 걱정했는데 이게 없으면 밋밋할 뻔했다”고 설명했다.하지만 럭셔리하게 꾸민 새집에서 예상하지 못한 상황을 겪었다고.딸 태리 양이 “천장에서 바퀴벌레 나왔다”고 말하자 이지혜는 “바로 한강변이다. 바퀴벌레 밀집 지역이다. 그래서 항상 축하하는 마음으로 방문해 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어 “들어온 지 3일 만에 애들을 만나서 기겁해서 세스코를 부를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라며 “노출 콘크리트 천장을 실리콘으로 철통 방어했다”고 말했다.이지혜는 노출 콘크리트 천장을 선택한 이유도 공개했다.그는 “옛날 집은 천장이 낮다. 노출을 덮어버리면 천장이 더 내려와서 서장훈 씨가 우리 집에 못 온다”며 “오실 생각도 없겠지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이지혜는 80평대에서 49평으로 이사한 이유와 인테리어 과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공사 과정에

  • 이동욱X김혜준, 나이차 넘는 케미 폭발했다…'킬러들의 쇼핑몰 2' 기대 이유 ('엘르')

    이동욱X김혜준, 나이차 넘는 케미 폭발했다…'킬러들의 쇼핑몰 2' 기대 이유 ('엘르')

    배우 이동욱과 김혜준이 영상 콘텐츠에 출연해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 2를 맞이하는 놀라운 호흡과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서로를 향한 두터운 신뢰를 과시했다.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서는 '??: 여기 화학공장인가요? 서로도 놀란 소름 돋게 잘 맞는 정진만 정지안의 킬링 케미! ㅂ발리 들어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이동욱과 김혜준은 제작진이 준비한 맞춤형 퀴즈를 풀며 완벽한 정답 일치율을 보여주어 현장에 있던 제작진과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작품 속 관전 포인트를 직접 소개한 두 사람은 "시즌 1이 상대의 공격을 막아내는 방어 중심이었다면 시즌 2에서는 상대를 향해 본격적인 반격을 퍼붓는 한층 스펙터클한 전개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작품 속 기억에 남는 명장면을 꼽는 과정에서 삼겹살을 함께 먹는 장면을 언급한 이동욱과 김혜준은 해당 장면을 촬영할 당시 캐릭터 간의 깊은 정서적 유대감과 따뜻한 온기를 깊이 느꼈다고 털어놓았다.이번 시즌을 완성하기 위해 쏟아부은 두 배우의 특별한 노력도 조명됐다. 김혜준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새로운 총기 액션을 혹독하게 연습했다"고 밝혔으며 이동욱 역시 "완성도 높은 액션 연기와 캐릭터의 설정을 살리기 위해 몸을 혹독하게 단련하며 준비에 매진했다"고 전했다. 사적인 친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이동욱과 김혜준은 평소 서로를 편하게 '오빠와 동생'이라 부르고 있으며 더 이상 친해질 수 없을 정도로 완벽히 가까워진 사이라고 강조했다. 휴대폰 연락처 저장명에 대해 김혜준은 이동욱을 '이동욱 오빠 킬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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