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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만 입은 서인영, 지상파서 과한 노출 '갑론을박'

가수 서인영이 지상파 예능에서 파격적인 속옷 차림으로 등장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14kg 감량 후 자신감을 드러낸 행보라는 시선도 있지만, 가족 시간대 방송…

속옷만 입은 서인영, 지상파서 과한 노출 '갑론을박'

최신뉴스

  • 여배우 납치 사건, 이의정이 언론 막았다…"매니저가 짝사랑" 이선정도 인정

    여배우 납치 사건, 이의정이 언론 막았다…"매니저가 짝사랑" 이선정도 인정

    배우 이선정이 과거 자신을 좋아했던 매니저에게 실제 납치를 당했던 충격적인 일화를 공개했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에는 '필터링 zero! 남셋여셋 레전드들의 비하인드 썰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과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의 주역인 이선정, 이의정, 홍석천, 홍경인이 모여 전성기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눴다.이선정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자신을 살뜰히 챙겨줬던 이의정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 이선정은 "당시 잠깐 매니저가 없었고 부천으로 이사를 가 여의도 세트장까지 오가기 힘들었다"며 "언니가 3일에 몇 시간 못 잘 정도로 바빴을 때인데도 한남동에서 부천까지 데리러 와줬다. 배고프다고 하면 솥밥을 불에 올려두고 졸고 있을 정도로 날 챙겨줬다"고 회상했다.유독 이선정을 각별하게 챙긴 이유를 묻자, 이의정은 그 배경에 얽힌 충격적인 사건을 털어놨다. 이의정은 "원래 선정이 매니저가 내 로드 매니저였다. 그래서 가깝게 지냈는데, 그 로드 매니저가 선정이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납치까지 했다"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긴박했던 구출 당시의 상황도 전해졌다. 이의정은 "신사동 사거리 영동호텔 건너편이었다. 우리 매니저란 매니저는 다 데리고 와서 차를 둘러싼 다음 선정이를 구출해 차에 태웠다"고 밝혔다. 이어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라 진짜 납치였다. 그래서 선정이에 대한 책임감이 더 컸다"고 덧붙였다.당시 큰 사건이었음에도 언론에 보도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이선정은 "언니가 그때 다 커버를 해줬다"며 든든한 바람막이

  • '고구마 전개' 혹평 딛고 유종의 미 거둘까…강훈, ♥김혜준과 관계 회복 나선다 ('최애의')

    '고구마 전개' 혹평 딛고 유종의 미 거둘까…강훈, ♥김혜준과 관계 회복 나선다 ('최애의')

    '최애의 사원' 강훈, 김혜준, 차우민, 연우의 얽히고설킨 관계가 마지막까지 이어진다.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는 강하기(강훈 분)와 남다름(김혜준 분), 이찬(차우민 분)의 삼각 로맨스가 한정연(연우 분)의 등장으로 사각 관계로 번졌다.'최애의 사원'은 최근 3주 연속 3%대 시청률에 머물고 있다. 특히 강하기와 남다름이 어렵게 연인이 된 직후 강하기의 첫사랑 한정연이 등장하면서 또다시 갈등이 시작되자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고구마 전개'가 반복된다는 반응도 나왔다.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준 '최애의 사원'이 남은 회차에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한편 강하기와 남다름은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만나 여러 사건과 오해를 극복하고 연인이 됐다. 남다름은 최애 이찬을 만나겠다는 마음으로 회사에 들어왔지만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강하기에게 마음이 기울었다. 강하기 역시 남다름을 좋아하게 되면서 두 사람은 연애를 시작했다.반면 남다름과 이찬은 팬과 스타 이상의 관계로 남아 있다. 이찬은 남다름이 그동안 자신에게 큰 힘을 줬던 존재라는 사실을 알고 이성적으로 다가가려 했다. 그러나 남다름은 강하기를 택했고, 이찬은 어떤 관계로든 계속 곁에 있어 달라는 뜻을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고민과 응원을 나누는 사이로 지내고 있지만 이찬은 여전히 남다름에 대한 미련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여기에 아펠로가 협업하려는 브랜드 HAN의 대표이자 강하기와 이찬의 첫사랑인 한정연이 등장하면서 관계는 더욱 복잡해졌다. 한정연 역시 과거 강하기와 이찬 사이에서 강하기를 선택했던 인물이다. 이찬은 한정연

  • "거짓말 하지마" 유재석, 정면 반박했다…MBC 녹화 도중 신경전→결국 시민 검증 ('놀뭐')

    "거짓말 하지마" 유재석, 정면 반박했다…MBC 녹화 도중 신경전→결국 시민 검증 ('놀뭐')

    유재석이 '전주 출신' 곽범의 주장을 믿지 못하고 반박하며 유쾌한 신경전을 벌인다.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쩐의 전쟁 in 전주' 편으로 꾸며진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호남 출신 곽범, 유노윤호와 함께 전주 여행을 떠난다.고향을 찾은 곽범은 "제가 나고 자란 곳이다", "형님들이랑 여기에 오네요"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전주 곳곳을 소개하며 로컬 가이드 역할을 자처한다.그러나 계산할 시간이 다가오자 분위기가 달라진다. 멤버들은 고향에 온 만큼 곽범이 한턱낼 것이라 기대하며 "너 얼마 썼냐?"고 압박한다. 이에 곽범은 "내가 얼마 썼는지 왜 궁금한데요?"라고 맞받아치며 앞서 형들에게 깍듯했던 모습과 상반된 태도를 보인다.곽범과 유재석의 신경전도 이어진다. 곽범은 전주에서는 손바닥을 엎고 뒤집어 편을 가를 때 다른 구호를 사용한다고 주장한다. 이를 믿지 못한 유재석은 "거짓말하지 마!"라고 반박한다.곽범은 "이게 아니면, 전주 사람들 다 일어설 거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한다. 결국 멤버들은 곽범의 주장이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직접 거리로 나가 전주 시민들에게 검증을 요청한다.'쩐의 전쟁 in 전주' 편은 5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동성애 코드 노리더니…또 관계 급변했다, 송강 올라타서 주먹다짐 ('포핸즈')

    동성애 코드 노리더니…또 관계 급변했다, 송강 올라타서 주먹다짐 ('포핸즈')

    초반 미묘한 브로맨스 연출로 시청률 반등을 이끌었던 송강과 이준영의 관계에 거친 균열이 인다.5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3회에서는 강비오(송강 분)와 최정요(이준영 분) 사이에 감도는 냉랭한 기류와 격한 충돌이 그려진다.앞서 방송된 1~2회에서는 같은 피아노 전공인 강비오와 최정요가 포핸즈(한 대의 피아노를 두 사람이 연주하는 것)를 통해 점차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는 과정이 담겼다. 두 사람의 끈끈한 호흡과 연출을 두고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BL물을 노린 것 같다"는 반응까지 흘러나왔고, 이 같은 투톱 서사와 케미가 힘을 발휘하며 시청률은 1회 3.4%에서 2회 5.9%로 단숨에 두 배 가까이 뛰었다.그러나 한 대의 피아노 앞에서 환상적인 선율을 완성하며 깊어지던 두 사람의 우정은 뜻밖의 충돌을 맞이한다. 5일 공개된 사진에는 축구 경기 중 서로 다른 팀에 배정된 강비오와 최정요가 격한 몸싸움을 벌이는 현장이 담겼다. 최정요는 강비오를 바닥에 쓰러뜨린 채 거침없이 주먹을 날리고, 강비오 역시 차가운 눈빛으로 맞서며 육탄전을 펼친다. 웃음기를 싹 지운 두 사람의 서슬 퍼런 표정과 이들을 말리려는 반 친구들의 다급한 모습은 단순한 경기 중 마찰이 아님을 예감케 한다.경쟁심과 유대감이 뒤섞인 관계성으로 초반 흥행을 견인한 열일곱 피아니스트 강비오와 최정요가 왜 갑작스레 주먹을 주고받게 됐는지, 두 소년의 급변한 감정선에 이목이 쏠린다.'포핸즈' 3회는 5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137억원 집주인' 장원영, 아이스크림으로 가려지는 소두 인증

    '137억원 집주인' 장원영, 아이스크림으로 가려지는 소두 인증

    아이브 장원영이 아이스크림을 든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으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ut i’m young forever🤍🧚🏻‍♀️🪽🫧"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연한 핑크 컬러 브이넥 니트와 베이지 컬러 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아이스크림 콘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야자수와 화이트 톤 건물이 어우러진 야외 공간을 배경으로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목걸이와 손목시계가 은은한 포인트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장원영은 벤치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바라보며 입술을 내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뒤편으로 잔디와 야자수가 함께 담겨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아이스크림 위에 올려진 생크림과 비스킷이 시선을 끌었다.또 다른 사진에서 장원영은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살짝 감싼 채 눈을 감고 미소를 지으며 아이스크림을 앞으로 내밀고 있다. 블루와 오렌지 컬러 쿠션이 놓인 야외 소파와 초록 잔디가 함께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장원영은 아이스크림을 얼굴 앞에 세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아이스크림 콘이 얼굴 일부를 가린 구도 속에서도 또렷한 눈매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돋보였으며, 야자수와 화이트 외벽이 배경을 이루며 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원영이는 영원히 녕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사랑해", "천사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4년생으로 22세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

  • '라도♥' 윤보미, 결혼 전 과거 밝혀졌다…"클럽갈 때 변장하고 가" ('전참시')

    '라도♥' 윤보미, 결혼 전 과거 밝혀졌다…"클럽갈 때 변장하고 가" ('전참시')

    최근 작곡가 겸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한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의 과거 반전 사연이 공개된다.5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서는 정은지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에이핑크 멤버들의 거침없는 과거 폭로전이 담긴다. 이날 정은지는 전곡 프로듀싱을 맡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10년 만에 팬들과 음감회를 연다. 팬들의 이름과 직업, 지난 추억까지 기억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낸 정은지는 신곡 라이브로 감동을 안긴다.음감회를 마친 뒤에는 정은지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이 총출동한다. 훈훈한 축하 분위기도 잠시, 15년을 함께한 멤버들의 추억 토크는 곧이어 매운맛 폭로전으로 이어진다.특히 지난 5월 라도와 화촉을 밝히며 유부녀 대열에 합류한 윤보미의 결혼 전 반전 과거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에이핑크 특유의 청순한 콘셉트 탓에 밖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쉽지 않았던 시절, 윤보미가 클럽에 가기 위해 갈매기 눈썹을 그리고 완벽 변장을 감행했던 비밀 일탈 사연이 멤버들의 입을 통해 밝혀진다.이어 멤버들의 처절했던 과거 다이어트 비하인드부터, 멤버들의 행동과 옷차림을 단속했던 '숨은 군기반장' 정은지의 반전 면모까지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솔직한 뒷이야기들이 쏟아질 예정이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공식] '♥바타와 결혼' 지예은, 겹경사 터졌다…예비 신부 되더니 '올해의 엔터테이너상'까지 수상

    [공식] '♥바타와 결혼' 지예은, 겹경사 터졌다…예비 신부 되더니 '올해의 엔터테이너상'까지 수상

    최근 댄서 바타와 결혼 소식을 알린 배우 지예은이 올해의 엔터테이너상을 받았다.지예은은 지난 1일 열린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엔터테이너' 부문을 수상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대표하는 브랜드와 인물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최근 지예은은 지상파와 OTT를 오가며 활발한 예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시즌3를 비롯해 SBS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왕은 무얼 자셨는가' 등에 출연했다.특히 '직장인들'에는 세 시즌 연속 핵심 멤버로 함께하고 있다. 그는 상황에 빠르게 몰입하는 순발력과 애드리브를 바탕으로 다른 출연진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런닝맨'에서도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지예은은 기존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은 물론 거침없는 리액션과 입담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했다.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미션에 참여하며 웃음을 더하고 있다.한편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결혼 소식을 알리며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공통의 관심사와 종교를 계기로 가까워졌으며,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날은 바타의 생일이기도 하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0세' 송가인, '153cm·44kg'라더니…미니 원피스 입고 뽐낸 반전 기럭지

    '40세' 송가인, '153cm·44kg'라더니…미니 원피스 입고 뽐낸 반전 기럭지

    가수 송가인이 서울패션위크 현장에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서울패션위크🌸💗"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블랙과 베이지 컬러가 어우러진 패턴 미니 원피스에 브라운 미들부츠를 매치한 채 무대 뒤편 구조물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풍성한 소매와 허리 라인이 강조된 원피스가 자연스럽게 퍼지는 실루엣을 연출했고, 긴 웨이브 헤어를 한쪽으로 넘긴 스타일링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송가인은 한 손을 가슴 쪽으로 올린 포즈로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같은 배경 앞에서 자연스럽게 자세를 바꿔 촬영했으며, 손에 착용한 볼드한 반지가 함께 담겨 스타일의 포인트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송가인은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정리하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얼굴을 가까이 담은 구도에서도 패턴 원피스의 디테일과 볼륨감 있는 소매가 돋보였고, 또렷한 메이크업과 단정한 헤어스타일이 조화를 이뤘다.마지막 사진에서 송가인은 두 팔을 자연스럽게 내린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검은색 LED 패널과 은색 철제 구조물, 바닥에 정리된 케이블이 함께 담기며 서울패션위크 현장의 백스테이지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허어어얼 착장 너무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찰떡", "꺄 새로운 스탈", "넘나 이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인 송가인은 40세이며 키 153에 몸무게 44kg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이효리♥' 이상순, 6일 연속 라디오 불참했다…"프로의식 없어" vs "사정 있을 것" 갑론을박

    '이효리♥' 이상순, 6일 연속 라디오 불참했다…"프로의식 없어" vs "사정 있을 것" 갑론을박

    가수 이상순이 고정 진행을 맡은 라디오 생방송을 장기간 비우고 있는 가운데, 부재 사유에 대한 아무런 설명이 없어 청취자들의 비판과 우려가 동시에 쏟아지고 있다.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는 최근 이상순을 대신해 가수 토마스 쿡이 연일 스페셜 DJ로 마이크를 잡고 있다. 이상순은 지난달 26일까지 정상적으로 생방송을 진행했으나 27일과 28일 자리를 비웠다. 29일 하루 DJ석으로 복귀했으나 30일부터 다시 방송에 참석하지 않았다.이후 8월 30일부터 9월 4일까지 토마스 쿡의 대타 진행이 이어지면서, 이상순은 최근 9일 중 단 하루만 방송을 진행하고 8일간 마이크를 내려놓은 셈이 됐다. 5일 방송 역시 이상순의 복귀 여부나 스페셜 DJ의 지속 여부 등 구체적인 진행 계획이 사전에 공지되지 않은 상태다.통상 라디오 DJ가 휴가나 출장, 개인 사정으로 자리를 비울 경우 청취자 게시판이나 오프닝 멘트 등을 통해 사유와 복귀 예정일을 안내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지난 4월 아내 이효리의 부친상 당시에도 제작진은 "장인상을 치르기 위해 자리를 비운다"며 부재 사유를 명확히 고지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는 일주일을 훌쩍 넘긴 장기 공백에도 불구하고 제작진과 이상순 측 모두 구체적인 이유나 복귀 시점을 밝히지 않고 침묵을 지키고 있다.설명 없는 부재가 길어지자 청취자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매일 같은 시간 청취자와 호흡하는 라디오의 특성상 최소한의 안내조차 없는 것은 무책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온라인상에서는 "직장인으로 치면 무단결근이나 다름없다", "최소한 자리를 비우는 이유나 복귀 날짜는 알려주는 게 청취자에 대한 예의", "

  • 7년 장기 연애 커플 바이브…정은지, 각별한 인연 공개했다 "365일 중 380일 봐" ('전참시')

    7년 장기 연애 커플 바이브…정은지, 각별한 인연 공개했다 "365일 중 380일 봐" ('전참시')

    가수 겸 배우 정은지가 7년째 함께하고 있는 매니저와 남다른 관계를 공개한다.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서는 앨범과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정은지의 일상이 그려진다.정은지는 개인 작업실에서 밤새 음악 작업에 몰두한 뒤 소파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아무도 없는 공용 화장실에 자리를 잡은 그는 거리낌 없이 얼굴을 씻으며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밤샘 작업 직후 민낯까지 그대로 공개하자 참견인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정은지의 곁에는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정다혜 매니저가 있다. 친한 언니와 동생으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이후 아티스트와 매니저로 함께하며 오랜 시간을 보내고 있다.두 사람은 "365일 중 380일을 본다"고 표현할 정도로 대부분의 일상을 공유한다. 매일 얼굴을 보면서도 최대 3시간씩 영상통화를 할 만큼 각별한 사이다. 서로의 성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장기 연애 커플을 연상케 한다.정은지의 남다른 운동 실력도 공개된다. '아이돌계 3대 근수저'로 꼽히는 그는 고난도 한 발 스쾃을 소화한 데 이어 복싱 훈련에 나선다. 묵직한 펀치를 선보이자 현직 UFC 선수도 감탄한다.운동을 거듭할수록 정은지의 승부욕도 강해진다. 밤샘 음악 작업부터 매니저와의 7년 인연,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체력까지 무대 밖 정은지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46세' 김소연, '♥이상우'와 눈맞춤에 꿀 떨어지는 투샷 공개

    '46세' 김소연, '♥이상우'와 눈맞춤에 꿀 떨어지는 투샷 공개

    배우 김소연이 가을 분위기가 담긴 다양한 사진으로 차분한 매력을 전했다.김소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화이트 팬츠에 머스터드 컬러 니트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창가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커다란 창 너머로 붉은빛이 감도는 나뭇잎이 함께 담겼고, 화이트 톤 실내와 자연광이 어우러지며 따뜻한 계절감을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소연은 화이트 프릴 이너와 네이비 패턴 재킷을 착용한 채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골드 이어링을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과 손을 모아 의자 등받이를 잡은 자연스러운 자세가 깔끔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소연은 레드 패턴 재킷을 착용해 이상우와 함께 나란히 서 있다. 이상우는 짙은 그레이 재킷과 베이지 컬러 상의를 입고 김소연을 바라보고 있으며, 김소연은 옆모습으로 시선을 두고 서 있어 초록빛이 가득한 배경과 함께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소연은 카메라 모니터 화면 속 이상우와 마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상우는 체크 셔츠와 재킷을, 김소연은 카키색 후드 점퍼와 화이트 티셔츠를 착용했으며,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선남선녀",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가장 아름다운 배우"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0년생으로 46세인 김소연은 1994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대중 앞에 등장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2017년 6월 배우 이상우

  • '46세' 조여정, '짜장면은 1년에 2번'이라더니…나이 안 믿기는 동안 웨딩드레스 자태

    '46세' 조여정, '짜장면은 1년에 2번'이라더니…나이 안 믿기는 동안 웨딩드레스 자태

    배우 조여정이 작품 종영 소감과 함께 촬영 현장에서 담은 다채로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조여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비하인드 컷🌟많은 분들의 아쉬움과 사랑속에서 종영을 했어요늘 잘되기만을 바라며 작품을 하지 않음에도이렇게 함께 즐겨주시면 정말 힘이 납니다🥹크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현장에서 빨간색과 노란색이 조화를 이룬 외투를 입고 '여정'이라는 글자 모양의 대형 츄러스를 얼굴에 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조여정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조여정은 화려하게 꾸며진 차 트렁크 공간을 배경으로 화사한 핑크빛 꽃다발을 품에 안고 벅찬 표정을 짓고 있으며 깔끔한 레이스 블라우스에 재킷을 매치한 차림으로 찍은 셀카에서는 특유의 맑고 또렷한 눈망울이 인상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어 붉은 장미로 가득 채워진 화려한 벽면 앞에서 하얀 레이스 웨딩드레스와 면사포를 쓴 채 옆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은 우아하고 우아한 아우라를 완성했다.이를 접한 팬들은 "멋집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믿고보는 배우" "귀여워요" "막방까지 정말 수고 했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과 축하를 보냈다.앞서 조여정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짜장면 라면은 1년에 두 번씩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1981년생으로 45세인 조여정은 '지금 불륜'에서 피부과 원장 수정 역을 맡았다. 수정은 경희(김혜수 분)의 앞집에 사는 이웃으로 자신의 딸을 지키기 위해 모

  • 나영석, 역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유재석 제치고 규모 확장했는데 '2.5%' 씁쓸 ('우주떡집')[종합]

    나영석, 역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유재석 제치고 규모 확장했는데 '2.5%' 씁쓸 ('우주떡집')[종합]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서울 손님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 ‘우주떡집(연출 나영석, 김예슬)’ 6회에서는 정든 고흥 매장을 떠나는 지락이들의 애틋한 작별 현장부터 서울 매장 오픈을 위한 준비가 담겼다.  시청률은 전국 기준 2.5%를 기록, 역대 최저 시청률을 찍었다. 다만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는 전국과 수도권 모두 6주 연속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유재석 진행의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1.9%를 기록했다. 지락이들은 본사가 서울 연희동에 우주떡집 지구 2호점을 내줬다는 소식을 듣고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홀 팀 이은지와 안유진은 서울 상경이 기쁜 반면 주방 팀 미미와 이영지는 익숙해진 고흥 매장을 떠나고 싶지 않았다. 주방 팀이 주방 기구들과 절절한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가운데 홀 팀은 바닷가에서 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었다. 사진관에서 고흥에서의 마지막 추억을 남기고 서울로 온 지락이들은 서울 매장의 엄청난 규모에 놀랐다. 안유진이 그토록 바라던 포스기는 물론 최첨단 예약 시스템이 갖춰져 있었다. 9개의 화구와 그리들, 추가 설거지존까지 있는 주방, 웨이팅존, 포토존, 테이블이 9개나 되는 홀 등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됐다. 다음 날, 한껏 꾸미고 런칭 행사에 참석한 지락이들은 식순이 끝나자마자 기다리고 있던 권성준 셰프에게 신메뉴를 배웠다. 패스트푸드점 콘셉트에 걸맞게 기정떡을 번으로 사용한 비프 떡버거와 슈림프 떡버거, 버거를 만들고 남은 기정떡을 활용한 민트 당근 케이크 레시피를 익혔다.서울 매장이 예약 시스템으로 운

  • [공식] 박지훈 이어 이종석도 tvN 기대작 출연 무산…팬들 관심 컸지만 결국 불발 [종합]

    [공식] 박지훈 이어 이종석도 tvN 기대작 출연 무산…팬들 관심 컸지만 결국 불발 [종합]

    tvN 기대작의 남자 주인공 캐스팅이 잇달아 변화를 맞았다. 박지훈이 '프로모터' 출연을 고사한 데 이어 이종석도 오랜 기간 준비해온 '이섭의 연애'에서 하차한다.이종석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3일 "이종석 배우는 기획개발 단계부터 오랜 기간 작품을 함께 고민하며 '이섭의 연애' 출연을 준비해왔으나, 제작 및 촬영 일정이 당초 계획보다 조정되면서 차기 일정과의 조율이 어려워졌다"고 밝혔다.이어 "제작진과의 충분한 논의 끝에 이번 작품은 함께하지 않기로 최종 협의했다"며 "오랜 기간 애정을 가지고 준비해 온 작품인 만큼 앞으로도 '이섭의 연애'가 좋은 작품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이섭의 연애'는 2021년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된 김언희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태이섭과 어떻게든 해내야 하는 강민경의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이종석은 모든 면에서 완벽하지만 연애에는 서툰 재벌 3세 태이섭 역을 맡을 예정이었다. 기획개발 단계부터 제작진과 작품을 논의해온 만큼 그의 출연에 관심이 쏠렸으나, 촬영 일정 변경으로 결국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이섭의 연애'는 이준혁이 주연을 맡은 '태연한 거짓말'과 세계관을 공유한다. 이준혁이 연기하는 태준섭과 태이섭은 사촌 관계로 설정돼 있어 두 배우가 같은 세계관에서 만날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이종석의 출연이 무산되면서 새로운 태이섭 역을 누가 맡을지 주목된다.앞서 지난 5월에는 박지훈이 '프로모터' 출연을 최종 고사했다. '프로모터'는 세계 최초 여성 프로모터와

  • '35세' 아이린, '천상계' 클로즈업…5세대 아이돌 안 밀리는 미모 어쩔거야

    '35세' 아이린, '천상계' 클로즈업…5세대 아이돌 안 밀리는 미모 어쩔거야

    레드벨벳 아이린이 다양한 셀카와 자연스러운 미소로 세련된 분위기를 공개했다.아이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블랙 슬리브리스 재킷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손에는 블랙 케이스에 골드 로고가 새겨진 립 제품을 들고 있으며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과 또렷한 눈매가 클로즈업으로 담겼다. 뒤편 진열장에는 같은 브랜드의 립 제품과 핑크 컬러 디스플레이가 함께 배치돼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아이린은 같은 제품을 볼 옆에 가볍게 든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길게 내려오는 헤어와 깔끔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졌으며, 진열장 안에 전시된 제품과 핑크 컬러 배경이 함께 담겨 세련된 매장 분위기를 완성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아이린은 카메라를 향해 부드럽게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남겼다. 뒤편에는 립 제품과 하트 모양 케이스, 원형 디스플레이가 진열돼 있으며, 블랙 의상과 핑크 톤 배경의 대비가 시선을 끈다.마지막 사진에서 아이린은 한 손을 가슴 위에 올린 채 옆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선반 위에는 향수와 소품, 블랙 패브릭 포장 상자가 놓여 있고, 우드와 대리석 소재가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아이린은 2014년 걸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했으며 2024년 솔로 앨범을 냈고 지난 3월 첫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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