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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신부' 솔비, ♥이규한과 결혼 앞두고…"살짝 불편한 게 맞다" ('슈퍼라디오')

'가비의 슈퍼라디오' 가수 겸 화가 솔비가 배우 이규한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19일 방송된 KBS Cool FM '가비의 슈퍼라디오'의 '스트리트 연애 파이터' 코너에는…

'4월의 신부' 솔비, ♥이규한과 결혼 앞두고…"살짝 불편한 게 맞다" ('슈퍼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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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텔 가거나, 뽀뽀하다 걸렸어야"…이효리, 서장훈 동시 분노했다 ('연애전쟁')

    "모텔 가거나, 뽀뽀하다 걸렸어야"…이효리, 서장훈 동시 분노했다 ('연애전쟁')

    '연애전쟁' 가수 이효리와 방송인 서장훈이 결혼 약속을 번복한 남자친구의 사연에 쓴소리를 했다.19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3살 차이 댄서 커플 박세훈과 김나현이 출연해 결혼과 동거를 둘러싼 갈등을 털어놨다.이날 김나현은 남자친구의 적극적인 구애로 연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군 복무 중에도 결혼 이야기를 꺼냈던 박세훈을 기다렸고, 전역 후에는 함께 살기 시작했다고. 두 사람은 양가 부모님을 만났으며, 혼인신고를 먼저 하는 방안까지 논의했다.당초 비혼주의였다는 김나현은 "나를 이토록 좋아해 주는 사람이 태어나 처음이었다. 이런 사람이라면 결혼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박세훈은 전역 후 결혼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고 밝혀 김나현을 혼란스럽게 했다.박세훈은 교제 전 김나현이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다는 점과 이성 동료와의 교류 등을 언급했다. 김나현은 "사귄 사이도 아니고 내가 그냥 좋아했던 것"이라며 과거의 감정까지 받아들이지 못하는 남자친구에게 억울함을 드러냈다.군 복무 중 회식 자리에서 40분간 연락이 닿지 않았던 일도 갈등의 원인이 됐다. 박세훈은 "내가 없는 곳에서 다른 사람이랑 있을 때 너를 못 믿겠다"며 불안감을 호소했다.이를 지켜보던 이효리는 "저러면 못 만나지"라며 답답해했다. 이어 "연락 안 되는 40분 동안 다른 남자랑 모텔을 갔어야 한다"고 말하며 연락 공백만으로 여자친구를 의심하는 태도를 지적했다. 서장훈도 "최소한 다른 남자랑 뽀뽀하다 걸렸어야 한다. 누군가 사진을 찍어서 보내줬거나 그런 일이 있어야 이해할 수 있다"고 거들었다.박세훈

  • '레이싱 모델 최다 출연' 지연수, 이혼 후 건강 악화…"쉼 없이 일해서" ('연수롭다')

    '레이싱 모델 최다 출연' 지연수, 이혼 후 건강 악화…"쉼 없이 일해서" ('연수롭다')

    레이시모델 출신 지연수가 팔 부상에도 일을 쉴 수 없는 현실을 털어놨다.19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구독자님들 힘으로 쇼핑라이브 최고액 매출 달성! 민수야 사랑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지연수는 도수치료를 받는 근황과 함께 악화된 건강 상태를 전했다. 제작진이 "요즘 도수치료 받고 있다고 들었다. 어깨만 찢어진 게 아니더라"고 묻자 그는 "다리까지 유착이 됐다. 다리도 목도 허리도"라고 밝혔다.지연수는 "몇 년 동안 계속 쉼 없이 일을 하다 보니까 몸이 버티질 못한 것"이라며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몸 여러 곳에 문제가 생겼지만, 일을 멈추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설명이다.제작진은 "그럼 좀 쉬든가. 또 아르바이트를 구하지 않았냐"며 걱정을 드러냈다. 지연수는 "근데 내가 어떻게 쉬냐. 내가 뭘 믿고 쉬냐"고 되물었다.앞서 지연수는 생활비와 아들 양육비를 마련하기 위해 곰탕집에서 아르바이트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방송인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일을 이어갔지만, 오른쪽 팔 부상으로 결국 그만두게 됐다.당시 그는 "계속 통증이 있던 상태에서 물리치료만 받았다. 그러다 제대로 치료받으러 갔더니 근육이 다 찢어져서 일을 하면 안 되는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치료가 필요한 상황에서도 새로운 아르바이트를 구했다는 소식에 제작진의 걱정이 이어졌다.건강검진을 받은 지도 오래됐다고 고백했다. 지연수는 "옛날에 받았다. 모델 할 때도 건강검진을 내야 됐던 적이 있다"면서 "그때 받아보고 또 언제 받아봤는지 너무 까마득해서 기억이 확실히 안 난다"고

  • '이상화♥' 강남, 미묘하게 잘생겨졌네…"20년만 코 재수술" ('짠한형')

    '이상화♥' 강남, 미묘하게 잘생겨졌네…"20년만 코 재수술" ('짠한형')

    '짠한형'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달라진 외모에 코 재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1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강나미의 동네 친구들 불러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강남은 로이킴, 최예나와 함께 출연해 외모 변화부터 포켓몬 카드 수집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정호철은 강남을 향해 "저번에 나오지 않았냐. 뭔가 미세하게 조금 더 잘생겨진 것 같다"고 말했다. 신동엽도 "강남이 부지런한 게 시간이 나면 뭘 계속하더라"며 농담을 건넸다.강남은 "그때 안 했었던 때인가?"라고 되물은 뒤 코 수술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부기가 빠져서 자리를 잡은 것 같다"며 달라진 인상의 이유를 설명했다.로이킴이 처음 코 수술을 받은 것인지 궁금해하자 강남은 "20년 전에 했는데 코가 위로 올라가서 그거를 다시 했다"고 밝혔다. 오래전 받은 수술 이후 코의 모양이 달라져 재수술하게 됐다는 설명이다.강남은 로이킴에게도 성형수술 경험이 있는지 물었다. 로이킴이 없다고 답하자 신동엽은 얼굴은 수술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농담했다. 로이킴은 포경수술 경험을 언급하며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강남은 지난해 10월 13kg을 감량한 과정을 공개하면서도 코 수술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코 수술을 받은 지 2주가 됐다"며 "콧대가 휘어 있어서 호흡 교정 겸 수술했다"고 전했다. 또 "코 수술하고 살을 뺐더니 잘생겼다는 댓글이 너무 많아졌다"며 달라진 반응을 소개했다.아내 이상화와 포켓몬 카드를 둘러싼 이야기도 공개했다. 신동엽이 관련 영상의 높은 조회수를 언급하자 강남은 "일주일 안

  • '아들맘' 이혜정, 둘째 원하지만 ♥이희준은 반대…"포기 NO" ('말자쇼')

    '아들맘' 이혜정, 둘째 원하지만 ♥이희준은 반대…"포기 NO" ('말자쇼')

    '말자쇼' 모델 이혜정이 남편 이희준과 둘째 계획을 두고 의견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말자쇼'는 '가족끼리 왜 이래' 특집으로 꾸며져 모델 이혜정과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출연했다.이날 이혜정은 "결혼 11년 차, 8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모델"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영희를 응원하러 왔다는 그는 "저도 사연이 많다"며 결혼 생활과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김영희는 이혜정, 이희준 부부가 결혼 11년 차에도 여전히 다정하다고 전했다. "항상 뽀뽀하고 영상통화를 한다"는 말에 이혜정은 "다들 놀라는데, 부부는 영상통화를 안 하냐"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금슬 좋은 두 사람에게도 생각이 다른 문제가 있었다. 이혜정은 "아들이 8살인데 동생을 갖고 싶다고 한참 울었다"며 "남편한테 둘째를 갖는 게 어떻겠냐고 했더니 절대 안 된다고 했다"고 밝혔다.이희준은 아내와 함께하는 시간을 더 원했다고. 이혜정은 남편이 "우리 나이도 있고, 난 너랑 놀고 싶다"고 말했다며 "너는 일을 사랑하는 사람 아니냐. 아이 키우는 것보다 일하는 게 좋지 않냐고 하더라"고 전했다.반면 이혜정은 여전히 둘째를 원하는 마음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나중에는 낳고 싶어도 못 낳을 수도 있으니까"라며 시간이 흐르기 전에 자녀 계획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외동아들을 키우며 느끼는 어려움도 털어놨다. 이혜정은 "아이 하나를 키우는 게 힘들다. 엄마가 계속 놀아줘야 한다"며 "항상 아이 둘인 동생한테 같이 놀자고 부탁하는데 거부할 때가 많다"고 설명했다.양나래는 결혼 전 확인해야

  • '기러기父' 이상운, 월 1억씩 3년 벌었는데…"대장암 투병 중 이혼" ('당아사')

    '기러기父' 이상운, 월 1억씩 3년 벌었는데…"대장암 투병 중 이혼" ('당아사')

    '당신이 아픈 사이' 개그맨 이상운이 월 1억원을 벌던 전성기 이후 대장암 투병과 이혼까지 겪은 사연을 털어놨다.지난 18일 방송된 MBN '당신이 아픈 사이'(이하 '당아사')에는 이상운이 출연해 방송 공백기와 홀로 투병했던 시간을 돌아봤다.이날 이상운은 '메기 병장'으로 사랑받던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잘나갈 때가 1988년부터 1994년쯤이다. 나이트클럽, 밤무대에서 일했다"며 "많이 할 때는 하루에 10개 정도 했다"고 밝혔다.무대당 약 30분씩 공연하며 새벽까지 일정을 소화했다는 이상운은 "한 달에 1억원 정도 벌었다. 당시 25평 아파트가 4000만원 정도였다. 한 달에 아파트 두 채 이상 살 수 있었다"면서 "그렇게 3년을 벌었다"고 설명했다.그러나 두 자녀와 아내를 미국으로 보내고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이상운은 "판단을 잘못했던 게 평생 내가 그렇게 잘 벌 줄 알았다"며 "방송국에서 불러주는 기회가 점점 적어졌다"고 털어놨다.후배들이 활약하며 방송 출연은 줄었지만, 자녀들이 대학에 진학하면서 지출은 커졌다. 그는 "밑 빠진 독 정도가 아니었다. 어느 날 보니까 통장 잔고가 마이너스더라"고 당시 경제적 어려움을 전했다.돌파구로 택한 일은 역사·경제 강의였다.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경제학과 역사학을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강단에 섰다. 새로운 도전을 곱지 않게 보는 시선도 있었지만, 매일 공부하며 활동을 이어갔다.가족에게 돈을 보내는 데 집중하던 중 건강에도 문제가 생겼다. 이상운은 "일단 돈을 벌고 두 번째 목표가 송금이었다. 몸이 너무 안 좋았다. 너무 아팠다"며 "

  • 49세 정가은, 성형 의혹 입 열었다…"고칠 시간 없어, 시술은 받아" ('롤코언니')

    49세 정가은, 성형 의혹 입 열었다…"고칠 시간 없어, 시술은 받아" ('롤코언니')

    배우 정가은이 동안 외모를 둘러싼 피부과 시술 의혹에 직접 답했다.19일 유튜브 채널 '롤코언니 정가은'에는 '"언니 어떤 시술 했어요?" 다 알려 드립니다. (49살에 20대 소리 듣는 법_시술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정가은에게 "요즘 유튜브에서 동안이라고 난리 났다"고 말했다. 정가은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동안 이야기는 옛날부터 많이 듣긴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유튜브를 시작한 뒤에는 외모 변화에 관한 질문이 더 많아졌다고. 그는 "'롤코언니' 한 이후로 진짜 예뻐졌다, 어려졌다, 뭐 했냐는 얘기를 진짜 많이 듣는다"고 전했다. 얼굴을 고친 것이냐는 제작진의 질문에는 "고칠 시간은 사실 없었고 살짝살짝 관리는 받는다"고 답했다.정가은은 피부과 관리와 함께 집에서도 꾸준히 관리한다고 밝혔다. 등과 목 마사지도 한다는 그는 "사실 저는 아파서 하는 것"이라며 앞서 영상에서 소개한 마사지 도구를 따라 샀다는 반응이 많았다고 설명했다.생활 습관도 언급했다. 정가은은 "잠도 잘 자야 하고, 사실 어떤 특별한 하나 가지고 되는 건 없다"며 "하나로 완전히 예뻐진다는 건 없다"고 강조했다. 자신도 30대 후반부터 관리를 시작했다면서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라. 지금이 가장 빠른 때"라고 말했다.직접 다니는 피부과를 찾은 정가은은 전문의에게 자신의 피부 상태와 시술에 관해 물었다. 전문의가 피부 탄력과 피부결을 언급하며 "30대 중반 정도로 보일 것 같다"고 하자 그는 "20대까지는 안 되느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평소 시술을 많이 받을 것이라는 추측에도

  • '러닝광' 기안84 결국 쓴소리…"주말에 길 다 틀어막아" ('인생84')

    '러닝광' 기안84 결국 쓴소리…"주말에 길 다 틀어막아" ('인생84')

    방송인 기안84가 잇따른 러닝 대회 개최로 인한 주말 교통 불편을 지적했다.19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이번편은 직접 찍고 편집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기안84는 라면으로 아침 식사를 해결한 뒤 배우 권화운의 집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함께 가볍게 달리고 주변을 구경하며 시간을 보낼 예정이었다.집을 나선 기안84는 평소에도 러닝화를 즐겨 신는다고 밝혔다. 그는 "요즘은 어지간한 날에는 다 러닝화를 신고 나간다"며 "일주일에 3, 4일 뛰는데 언제 뛸지 모르니까 러닝화를 신고 다니게 됐다"고 설명했다.운동할 때를 대비해 신기 시작했지만, 편안한 착용감에 일상에서도 손이 간다고. 기안84는 "막상 신으니까 편해서 요즘에는 일주일 내내 러닝화만 신는 것 같다"고 전했다.권화운의 달리기 실력도 소개했다. 러닝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친분을 쌓은 기안84는 그를 "연예계 달리기 1등"이라고 표현하며 최근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권화운의 집에 도착한 뒤에는 서울에서 열리는 러닝 대회가 화두에 올랐다. 기안84는 "서울에서 너무 많이 하니까 주말에 길이 겁나 막히더라"며 대회 개최에 따른 교통 체증을 언급했다.직접 달리기를 즐기는 입장이지만, 도로 통제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의 반응도 걱정했다. 그는 "사람들이 그것 때문에 러닝을 좀 안 좋게 생각할 수 있겠더라"며 대회가 잇따라 열리는 상황에 우려를 드러냈다.권화운도 "지금 동시에 세 군데에서 열리고 있다"며 자신이 알고 있는 대회 개최 상황을 이야기했다. 기안84는 "길을 다 틀어막아 놨다"고 덧붙이며 주말 이동에 어려움이 있

  • 김성령 "아들이 5천만원을 생일 선물로"…숨은 반전 ('남겨서')

    김성령 "아들이 5천만원을 생일 선물로"…숨은 반전 ('남겨서')

    '남겨서 뭐하게' 배우 김성령이 아들에게 받은 '5천만 원' 생일 선물의 반전 정체를 밝혔다.19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김성령과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출연했다.이날 이영자는 김성령에게 아들로부터 생일 선물로 500만 원을 받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김성령은 "5천만 원 아니냐"며 오히려 금액을 높여 놀라움을 안겼다.그러나 선물에는 유쾌한 반전이 있었다.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아들이 5천 원권과 1만 원권을 붙여 '5천만 원'을 만들었던 것. 김성령은 "그러니까 오천 원과 만 원짜리를 붙였다"고 설명했다. 실제 금액은 1만5000원이었지만, 아들의 재치가 담긴 생일 선물이 웃음을 자아냈다.최정원도 딸에게 받는 특별한 생일 용돈을 공개했다. 그는 "우리 딸은 82만 원"이라며 "돈 벌기 시작할 때부터 항상 내 생일에 '엄마 사고 싶은 거 사'라고 82만 원을 준다. 10년째"라고 자랑했다. 8월 2일인 엄마의 생일에 맞춰 같은 금액을 꾸준히 보내온 딸의 마음이 눈길을 끌었다.김성령은 미스코리아에 도전하게 된 계기도 털어놨다.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으로 선발된 그는 "미스코리아도 엄마가 나가라고 해서 나갔다"고 밝혔다.이영자는 김성령의 친언니도 미모가 뛰어나다고 언급했다. 공개된 세 자매의 사진에는 김성령과 동생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 친언니의 모습이 담겼다. 세 자매 중 누가 가장 예쁘냐는 질문에 김성령은 망설임 없이 "나"라고 답했다. "그래도 내가 제일 낫다"며 당당하게 자신감을 드러냈다.어머니가 세 자매 중 자신에게만 미스코리아 출전을 권한 이유도 설명했다. 김

  • 미스터 서, 과도한 스킨십 후회했다…'나솔' 14기 영자와 비하인드 보니 ('솔로나라뉴스')

    미스터 서, 과도한 스킨십 후회했다…'나솔' 14기 영자와 비하인드 보니 ('솔로나라뉴스')

    미스터 서가 방송 초반 논란부터 과도했던 스킨십에 대한 반성, 방송 후 변화된 결혼관까지 진솔하게 털어놓았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나솔사계 미스터 서 이런 댓글이 있었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미스터 서는 방송 초반 본인의 화법과 행동으로 비난받았던 당시를 회상하며 "방송 초반 화법이나 행동으로 비난받기도 했으나 이후 모니터링하며 거울 치료를 받았다"며 "가벼워 보일 수 있는 태도를 인지하고 깊이 반성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특히 방송 중 과도한 스킨십 장면을 가장 후회한다고 밝힌 미스터 서는 "당시에는 분위기에 취해 세리머니 일환으로 가볍게 생각했으나 방송으로 보니 너무 과했다"며 "해당 스킨십으로 파트너가 실제로 기분 나빠했다는 사실을 알고 출연자들에게 깊이 미안했다"고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방송이 끝난 뒤 떠난 버스는 잡지 않는다는 확고한 연애관을 밝힌 미스터 서는 14기 영자와 최종 선택까지 했으나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던 당시의 진심을 털어놓았다. 본인을 향한 '평생 알파남일 듯', '실제로 만나면 술술 말려들 것 같다'는 시청자 댓글 반응에 대해 미스터 서는 크게 웃음을 터뜨리며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현재 UX 디자인 분야에서 사용자 중심 디자인을 고민하는 열정적인 직장 생활 근황도 공개한 미스터 서는 연애와 결혼에 대한 변화된 생각을 덧붙였다. 미스터 서는 "과거에는 결혼에 대해 다소 무거운 부담감을 느꼈으나 이제는 연애부터 차근차근 진지하게 시작해보고 싶다"며 "앞으

  • '개콘' KBS 텃세 지적했다…"SBS에서 왔다고 이러면 안 돼" 박영진과 유쾌한 신경전 [종합]

    '개콘' KBS 텃세 지적했다…"SBS에서 왔다고 이러면 안 돼" 박영진과 유쾌한 신경전 [종합]

    개그맨 박영재가 KBS의 텃세가 심하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SBS 출신이라는 이유로 차별받는 것 아니냐는 농담을 던지며 선배 개그맨 박영진과 신경전을 벌였다.지난 1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시청자 방송 위원회'와 '유행유행유' 코너가 공개됐다. '시청자 방송 위원회'에서 박영재는 '공개재판'에 출연 중인 박영진을 지목하며 불편함을 표현했다. 박영진은 "무슨 소리냐. 내가 '개그콘서트'를 얼마나 사랑하는데"라고 반박했다. 이에 박영재는 "'개그콘서트'를 사랑하는데 왜 충성은 하하한테 가서 하느냐"며 "사랑하면 코너 두세 개는 해야지"라고 받아쳤다.박영진은 "그럼 이거 하면 되겠네"라며 박영재의 자리를 빼앗았다. 이어 "내가 이런 테이블 코너 잘한다"고 자신하며 특유의 말투로 "불편합니다"라는 대사를 선보였다. 자리를 빼앗긴 박영재는 "텃세 심하다. SBS에서 왔다고 이러는 거 아니다"라며 불만을 표했다. 이어 "형, 저도 코너 이거 하나밖에 없어요"라고 호소해 객석의 웃음을 자아냈다.또 다른 코너 '유행유행유'에서는 서성경과 서유기가 새로운 유행어를 선보였다. 서성경은 상대에게 물러나라고 말하는 '저리가릿 와가릿 마가릿'을 총을 쏘는 동작과 함께 소개했다. 서유기는 답답한 상황에서 사용하는 '왜?!'를 고양이 울음소리처럼 변형한 '왜앵-키약'을 공개했다.두 사람은 선배 개그맨들에게 유행어를 따라 할 것을 요구했다. 박성광은 조수연에게 "혹시 좀비에 물렸을 수도 있으니 좀비들은 창피해서 못 하는 유행어를 해보라"고 말했다.

  • 전현무는 대박 났는데…10년차에 소속사도 없는 동기, 대형 학원장도 거절했다 ('귀묘한2')

    전현무는 대박 났는데…10년차에 소속사도 없는 동기, 대형 학원장도 거절했다 ('귀묘한2')

    아나운서 김일중이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과거 대형 아카데미를 물려받으라는 제안까지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밝힌 가운데, 무속인으로부터 내년에는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한숨을 내쉬었다.19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42회에는 김일중과 김민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망신'을 주제로 진행된다.김일중은 "아나운서로 10년, 프리랜서로 10년이 됐다"며 자신의 방송 경력을 돌아본다. 그는 "전현무, 오상진은 같은 해에 각각의 방송사로 들어갔던, 어떻게 보면 입사 동기들"이라고 활발히 활동 중인 동기들을 소개한다. 그러면서 "그들이 프리랜서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걸 보고 '나도 한 번 뛰어보자!' 해서 나온 지 어언 10년 차다"라고 설명한다.김일중은 "지금은 소속사도 없이 진짜 프리랜서로 혼자 하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풀릴까?"라며 향후 활동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에 한 무속인은 "내년에는 진짜 많이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한다.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김일중은 한숨을 내쉰다. 무속인은 "내년을 잘 넘기기 위해 소속사가 있는 게 좋다. 내년을 넘기고 50대부터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 51, 52, 53세 계속 좋다"라고 덧붙인다.또 다른 무속인은 김일중에게 후배 양성을 제안한다. 그는 "MC도 MC지만 후배를 양성하는 것도 추천한다. 기획사 이런 것을 전담으로 하는 것도 괜찮다고 본다"라고 조언한다.그러자 김일중은 과거 받았던 뜻밖의 제안을 공개한다. 그는 "그렇지 않아도 대형 아카데미 원장님이 본인 나이가 있으니 회사

  • 박수홍♥김다예, 21개월 딸 뜻밖의 행동…"엄마 아프자 직접 간호" ('행복해다홍')

    박수홍♥김다예, 21개월 딸 뜻밖의 행동…"엄마 아프자 직접 간호" ('행복해다홍')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감기에 걸린 엄마 김다예를 챙기는 모습으로 감동을 안겼다.19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엄마가 아프자 재이가 보인 놀라운 행동! 용감한 테토녀 재이 공감 능력에 깜짝 놀랐어요.. 효녀다 효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이제 막 두 살이 된 재이의 일상이 담겼다. 축구 수업부터 다양한 신체활동까지 씩씩하게 즐기던 재이는 아픈 엄마 앞에서는 걱정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앞서 박수홍과 김다예는 딸과 산책하던 중 갑자기 쏟아진 비를 맞았다. 박수홍의 품에 안긴 재이는 낯선 상황에도 비를 신기해하며 즐겼다. 가족에게 새로운 경험이 된 산책이었지만, 김다예는 이후 감기에 걸려 몸져누웠다.엄마가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이자 재이가 직접 나섰다. 김다예의 이마에 열패치를 붙여주는가 하면, 체온계를 찾아 가져오며 엄마 곁을 챙겼다. 작은 손으로 엄마를 돌보려는 딸의 행동에 김다예는 "우리 재이 진짜 착하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재이가 가져온 체온계는 두 개였다. 김다예는 "엄마 열 재주려고? 엄마 재볼게. 알았어"라며 딸의 마음에 화답했다. 체온을 확인한 결과 미열이 있었고, 재이는 이후에도 엄마에게 필요한 물건을 가져다주며 주변을 오갔다.소독약까지 챙겨오는 딸을 본 김다예는 "또 갖다 주는 거야?"라며 감동했다. 영상에는 '엄마 담당 간호사 재이', '엄마 아프지마'라는 자막이 더해졌다. 평소 거침없이 뛰놀던 재이가 엄마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담겼다.다음 날 아침 재이는 "파이팅"을 외치며 하루를 시작했다. 씩씩한 목소리로 응원을

  • 미스터 서, 7기 옥순 포옹 해명했다…"돌+I인 줄" 깜짝 ('솔로리액션')

    미스터 서, 7기 옥순 포옹 해명했다…"돌+I인 줄" 깜짝 ('솔로리액션')

    미스터 서가 '나솔사계' 방송 당시 화제를 모았던 7기 옥순을 향한 기습 포옹 논란에 대해 올림픽 세리머니 같았다고 해명했다.SBS Plus 스플스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SBS Plus 스플스'에서는 '내가 원래 허그를 좋아해 (진짜 허그해달란 말❌)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나는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손된다'에 출연했던 미스터 서, 미스터 조, 7기 옥순, 14기 영자가 출연해 리액션을 나눴다.  우선 미스터 서는 사계 데이트권 미션 도중 정답을 맞힌 뒤 옆에 있던 7기 옥순을 두 차례 끌어안아 14기 영자의 마음이 식게 만든 장면을 마주했다. 미스터 서는 당황스러워하며 "생각보다 그림이 예쁘게 나왔다"고 너스레를 떨었으나 미스터 조가 "의도적인 포옹이었냐"고 묻자 "올림픽 세리머니 같은 기분이었을 뿐 상상도 못 한 일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에 7기 옥순은 미스터 서를 향해 "똘아이 같았다"고 솔직하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고 당시 스튜디오에서 분노했던 MC 경리를 보며 제일 속상했다고 털어놓았다. 14기 영자는 "일반적인 여성들이라면 당장 손절할 타이밍이었다"며 당시 결혼 상대로 보이지 않았다고 속마음을 전했다.이어 미스터 조는 7기 옥순과의 대화에서 잦은 영어를 사용해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았던 것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자신의 방송 속 모습을 본 미스터 조는 도저히 못 들어주겠다며 의도적으로 영어를 쓴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평소에 영어를 많이 쓰느냐는 미스터 서의 질문에 미스터 조는 안 쓴다고 답했으나 14기 영자는 평소에 안 쓸 리가 없다며 날카롭게 지적했다. 7기 옥순 역

  • '구혜선과 이혼' 안재현, 외모 칭찬에 "더 관리하고 잘 살아야 해"

    '구혜선과 이혼' 안재현, 외모 칭찬에 "더 관리하고 잘 살아야 해"

    배우 안재현이 외모 칭찬을 듣기 위해 외출 전부터 공을 들인다고 밝혔다.19일 유튜브 채널 '안재현'에는 '나 홀로 한강 유람선 그런데 이제 갈매기를 곁들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안재현은 19년 만에 한강 유람선 타기에 나섰다. 그는 제작진이 제안한 '갈매기 먹이 주기'에 겁먹은 모습을 보이며 "먹이가 다 떨어진 걸로 하자"고 설득해 폭소를 유발했다.또 그는 "63빌딩 가본 적 없다. 한강에 있는 뷔페도 안 가봤다. 가보고 싶다"며 평소 많은 것을 안 해봤다고 고백해 놀라게 했다.혼자 유람선을 찾은 안재현은 주변을 둘러보며 여유를 즐기면서도 여의도 건물들을 보며 '건물주'를 꿈꿔 웃음을 자아냈다. 안재현은 자신을 알아보는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기쁘게 응했다. 그는 "솔직히 이렇게 많이 알아봐 주시면 에너지 난다"고 털어놨다. 사람들의 관심에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인 안재현은 "더 잘돼야 해. 더 관리하고 더 잘 살아야 해"라고 스스로를 다그쳐 웃음을 자아냈다.유람선에서 내린 뒤에도 안재현을 알아보는 시민의 반응이 이어졌다. 지나가던 시민이 "존X 잘생겼다"고 감탄하자 제작진은 폭소하며 "잘생긴 소감이 어떠시냐"고 물었다. 안재현은 "늘 새롭다"고 답하며 너스레를 떨었다.외모 칭찬이 익숙할 법하지만, 안재현은 "그래서 집 밖에 나올 때마다 항상 고민된다. '오늘은 잘생겼다는 소리 못 들으면 어떡하지?'"라고 속마음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안재현은 칭찬을 받는 데에도 나름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그래서 진짜 열심히 꾸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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