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의료 고증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자신을 현직 의사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방송 심의를 요청하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15일 온라…
배우 김혜자가 한지민의 열정을 칭찬했다.15일 '문명특급' 채널에는 "재재 씨 인터뷰를 참 잘하네... 정말 사회자가 재밌다...진짜 사회 잘 봐요... 근데 좀 오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9년 만의 스크린 복귀를 두고 김혜자는 "무서워서 안 하려고 그랬는데 우리 감독님이 편지를 길게 써 줬다. 겁먹지 말라고. 아는 대로 생긴 대로만 하라고"라고 돌아봤다.영화에 대해서는 "사람이 실컷 놀고 나면 마음이 순해진다"고 운을 뗀 뒤 "이 영화가 그런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많이 보면서 울고 마음이 순해져서 돌아가시면 좋겠다"고 바랐다.촬영장 스태프들에 대해서는 "카메라 잡고 이러는 분들 가만히 보고 있으면 우리가 대사 연습하는 거랑 똑같다. 정말 노력한다"는 말에 이어 "뭐든지 쉬운 건 없다. 쉽게 얘기하면 안 된다"고 말을 이었다.함께 출연한 후배 배우들을 두고는 "얘네들을 보면 얼마나 노력했을까 싶다. 어떤 때는 가엽다"고 고백한 뒤 "뭐 하러 배우는 하려 그러니, 이런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재재가 한지민에게도 연락했다고 하자, 김혜자는 "한지민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모른다"고 귀띔했다.예쁜 배우를 보는 시선을 두고는 "그냥 예쁘고 그런 배우들은 다 그냥 되는 건 줄 알지? 밤새서 노력한다"고 꼬집었다. 보는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서는 "쟤는 뭐 얼굴 예뻐서 됐지, 이런 소리 참 잘한다"고 지적했다.김혜자는 "얼굴 예쁜데 못 하면 더 눈에 띈다. 진짜 억울하다. 그러니까 더 노력해야 된다"고 정리했다.한편 '여전히 찬란하게'는 김혜자가 9년 만에 스크린에 서는 작품이다.
배우 한고은이 5cm 혹 제거 수술 이후의 상황을 언급했다.15일 '고은언니 한고은' 채널에는 “9개월 만에 5cm로 커진 혹… 한고은이 결국 수술받게 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한고은은 1월 건강검진을 두고 "왼쪽 가슴에서 3.2 정도의 혹이 발견이 됐다"고 운을 뗀 뒤, “8월 말에 튼튼하게 잘 자라서 5cm 넘어간 거다”라고 짚었다.한고은은 "아시안 게임이 하네. 그래서 저희가 한 2주를 결방을 하게 된 거다"라며 수술 시기를 소개했고, 이후 경과는 "회복 기간이 조금 짧았던 거 같다"고 돌아봤다.복귀 직후에 대해서도 "그만큼 또 빡세게 달려야 된다"는 말과 함께 "끙끙 앓으면서 촬영장에 가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반려견들이 병원에 가던 날 아침은 "신랑이 아기들 데리고 병원을 혼자 갔다 왔다. 그런 사이에 사단이 난 거다"라고 전했다.응급실행을 두고는 "할 수 없이 응급실을 갔다"고 말한 데 이어 "올해 명절을 처음 시댁길 안 가고 못 갔다"고 토로했다.응급실에서는 "혈압이 떨어지니까 사람이 이렇게 몽롱해지는 거다. 갑자기 옆에 앉아 있는 신랑이 너무 보고 싶은 거다"라고 말한 뒤 "우리 하루 신비 잘 부탁해 그랬던 거 같다"고 기억했다.그 시기 몸 상태에 대해서는 "먹으면서 이게 뭔가 나를 채워진다는 게 아니라 내가 점점 텅 빈 껍데기 같은 느낌을 처음 받았다"고 표현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서인영의 유행꼰대' 가수 문희준이 H.O.T. 30주년 공연을 언급했다.15일 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 3회는 '아이돌'을 주제로 꾸며졌고, 문희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서인영은 문희준을 보고 반가워하며 "난 문희준 오빠 팬이었다. 콘서트도 보러 갔다"고 반겼다.근황을 묻자 문희준은 "작년 11월에 H.O.T. (완전체) 공연을 했다"며 지난 무대를 언급했다.30주년 공연에 대해서는 "이번에 30주년 공연하기 위해서 대화만 11개월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올해 남은 시간을 두고는 "이번 년도가 몇 달 안 남은 그런 상황"이라고 짚었다. 서인영은 "슬프다"라며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한편 H.O.T.는 1996년 9월 7일 데뷔해 '전사의 후예', '캔디', '행복', ‘We Are The Future’, '아이야!' 등을 히트시켰다.2001년 해체 이후에는 2018년 MBC '무한도전' 토토가 특집을 통해 다시 뭉쳤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후 딸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해~ 너무 너무 행복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차량 뒷좌석에 앉아 한쪽 팔을 뻗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긴 생머리에 짙은 색상의 상의를 입고 편안한 매력을 드러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이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지영은 검은색 상의를 입고 긴 머리를 느슨하게 묶은 채 바 테이블에 앉아 있다. 한쪽 손으로 얼굴을 살짝 받치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옅은 미소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수수하면서도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지영은 회색 계열의 트랙 재킷과 편안한 팬츠를 매치한 스포티한 차림으로 계단에 앉아 있다. 한 손에 휴대전화를 들고 화면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리와 생기 있는 표정이 어우러져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지영은 아기를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아기띠에 안긴 딸을 한 팔로 감싸 안고 다른 손으로는 자신을 가리키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머리 위에 분홍색 하트가 떠 있는 사진 효과까지 더해져 사랑스러운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영의 옆에는 고개를 숙인 남편의 모습도 함께 포착됐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 애기 낳고 백배는 더 예뻐진 것 같아요", "너무 예뻐", "정말 행복전도사에요",
그룹 앤더블(AND2BLE)이 재데뷔 앨범으로 초동 73만 장을 돌파한 데 이어 5개월 만에 컴백한다. 장하오, 한유진 등으로 구성된 앤더블은 첫 데뷔 이후 3년 만에 새로운 그룹으로 뭉쳐 성과를 거둔 가운데,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활동을 이어간다.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1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의 'Archive'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다섯 멤버는 2023년 방송된 Mnet '보이즈 플래닛'에 위에화엔터테인먼트(YH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으로 출연했다. 이후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제로베이스원으로, 유승언은 이븐으로 각각 데뷔했다. 이들은 기존 그룹과의 계약이 종료된 뒤 원소속사로 돌아와 지난 5월 앤더블로 새롭게 출발했다.멤버들은 뷰파인더를 응시하거나 카메라 장비를 활용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관심이 생긴 대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카메라에 빗대어 표현했으며, 그 순간들이 하나의 기록으로 쌓여가는 과정을 담았다.앤더블은 앞서 'Observe', 'Attraction' 버전에 이어 이번 'Archive'까지 세 가지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각기 다른 분위기의 이미지로 새 앨범의 콘셉트를 구체화하며 컴백 준비에 나섰다.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은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원: 큐리어시티)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전작에서 다룬 '호기심'이 '관심'과 '끌림'으로 발전하는 감정의 변화를 음악에 녹였다.앤더블은 지난 5월 재데뷔와 동시에 음반 판매량에서 성과를 거뒀다.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는
이승기가 31개월 딸이 노래하는 모습을 처음 밝히 돌잔치도 언급했다.15일 '이승기2' 채널에는 "한번 뭉칠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요즘 딸의 일상으로는 "유치원 하원하자마자 '아이스크림 주세요' 이러면서 들어온다. '메론 맛이요' 이러면서"라고 소개했다.둘만의 산책길에 대해서는 "한강에 (딸이랑) 둘이 산책 갔다가 편의점을 아니까 들어가재. 아이스크림 사달라고. 너무 귀여우니까 안 사줄 수도 없고"라는 사연을 풀었다.아이스크림을 먹는 딸의 모습은 "얼굴에 막 바르면서 얼굴 전체를 다 먹어 버린다"는 말로 그렸다.돌잡이 상차림과 관련해 이승기는 "돌잡이를 하지 않냐. 근데 거기에 올라오는 기본 세팅이 있다. 명주실, 판사봉, 청진기, 돈 그리고 요새는 마이크를 올린다"고 짚었다.이승기는 마이크에 대해 "난 진짜 마이크 잡게 하고 싶지 않아서 밑에다 막 마이크를 숨겨놨다. 그런데 그거 골랐다"고 고백했다.제작진이 "형 마이크를 많이 봐서 그런가"라고 묻자 이승기는 "모르겠다"며 "근데 그냥 쓱 훑더니 그걸 집더라"고 답했다.딸이 마이크를 쥔 순간을 두고는 "참 안 되는데"라는 생각이 스쳤다고 회상했다.화면에는 양갈래 머리를 한 딸이 의자에 앉아 마이크를 쥐고 노래하는 장면이 나왔다. 누가 말을 붙여도 딸의 노래는 멈추지 않았고, 이다인의 목소리도 함께 들렸다.한편 이승기와 이다인은 2023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듬해 2월 첫딸이, 지난 7월 아들이 태어나 네 식구가 됐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배우 한소희가 금발 헤어스타일과 과감한 올블랙 패션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뽐냈다.한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리는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유럽풍 건물이 늘어선 넓은 광장에서 올블랙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크롭톱에 몸에 밀착되는 블랙 팬츠를 매치해 잘록한 허리와 마른 몸매를 강조했다. 여기에 투박한 디자인의 롱부츠와 선글라스를 더해 시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한소희는 한쪽 다리를 살짝 구부린 채 고개를 뒤로 젖히고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다. 밝은 금발과 블랙 의상의 선명한 대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길게 뻗은 팔다리와 자연스러운 포즈가 모델 같은 비율을 더욱 부각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한소희는 실내에서 카메라를 높이 들어 셀카를 촬영했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독특한 구도 속에서 고개를 들어 렌즈를 응시하며 또렷한 눈매와 오뚝한 콧날을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금발 머리카락과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져 앞선 사진과는 다른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냈다.마지막 사진에서 한소희는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올린 채 손가락을 코끝 가까이에 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여러 로고와 흰색 라인 장식이 들어간 블랙 집업을 착용해 스포티한 매력을 살렸으며 짧은 금발 헤어스타일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강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이가운데 한소희는 현재 휠라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지난 8월 휠라의 2026 가을·겨울 캠페인에 참여한 데 이어 최근에는 휠라의 문화예술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 한편 한소희는영화 '인턴'을
가수 이승기가 기름값 절약에 대해 해명한 뒤 돌잔치 답례품까지 언급했다.15일 '이승기2' 채널에는 "한번 뭉칠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승기는 "솔직히 기대를 안 했는데 보기 편안해서 좋았다더라. 내 주변에 냉정한 사람들이 많은데 오랜만에 보니까 괜찮다더라"며 채널을 본 지인들의 평가를 옮겼다.댓글 반응을 두고 제작진이 "댓글도 엄청 많이 달렸다"고 전했고 자막으로 약 3,000개 댓글이 달렸다고 알렸다.이에 이승기는 "이런 콘텐츠를 보고 싶었다는 분들이 많다는 거에 힘이 됐다. 멋지고 잘하려다 보면 시작을 못하지 않냐"며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면서 이렇게 편하게 재밌는 걸 해야겠다는 용기가 생겼다"고 답했다.식사 장면에서는 서로 다른 젓가락 두 짝을 쓰는 이승기를 향해 제작진이 "많이 아낀다. 기름값도 아끼고 젓가락도 아끼고"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공개된 첫 영상에서 이승기가 "옛날엔 무조건 가까운 데서 기름을 넣었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검색을 한다. 그러다 보니 비싼 데서는 안 넣게 된다"고 언급하자 반응이 엇갈렸다.이승기는 "기름값 왜 이렇게 기사 나냐. 아시는 분이 보더니 '승기 씨, 그렇게 싼 기름값 넣으러 가면 가다가 기름값이 더 나올 텐데?'라고 하더라"며 지인과의 일화를 소개했다.실제로 찾는 주유소에 대해서는 "신사동이나 한남대교 앞이 싸거나 진짜 멀리 가면 역삼동 개나리 주유소 이 정도 넣고 오는 거다"라며 "그걸 또 일일이 해명할 수가 없지 않냐"고 털어놨다.돌잔치 기념품 텀블러에 커피를 담아 마시던 이승기에게 제작진은 또 한 번
배우 이엘리야가 긴 생머리와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이엘리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화이트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블랙 의상을 입고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또렷한 눈매와 오뚝한 콧날,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입술이 조화를 이루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엘리야는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선 사진의 차분한 표정과 달리 입꼬리를 올리며 한층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깨 아래로 길게 내려오는 생머리와 심플한 블랙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엘리야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최종 TOP8에 오르며 배우뿐 아니라 가수로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소속사 없이 직접 스케줄을 관리하면서 가수 활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 학업을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엘리야는 tvN 드라마 '세이렌'에 출연하는 등 연기와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나는 SOLO' 28기 광수가 정희와 결별 후 근황을 공개했다.광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광수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공간에서 검은색 슈트를 차려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셔츠에 검은색 넥타이를 매치한 광수는 뿔테 안경과 손목시계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특히 방송 당시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단정한 슈트 차림으로 한층 지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테이블에 앉아 자연스럽게 시선을 돌리는 모습에서는 화보 같은 분위기까지 풍긴다.앞서 광수는 ENA·SBS Plus '나는 SOLO'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정희와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방송 이후 연인 관계를 이어갔으나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정희 역시 결별 후 딸과 함께 도자기 공방을 방문하는 등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광수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여유로운 근황을 전하며 각자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한편 광수는 '나는 SOLO'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120억 펜트하우스' 장윤정이 행사를 마치고 12시간 만에 라면으로 끼니를 때웠다.15일 '장공장장윤정' 채널에는 "행사의 여왕 장윤정의 다큐 1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장윤정은 메이크업 도중 "오늘은 지방에 행사가 있다"고 운을 뗐다.혼자 준비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연예인들은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리스트 해서 스태프분들 네 명, 다섯 명이 함께 다닌다"며 "나는 그게 불편하다. 그래서 혼자 한다"고 속내를 드러냈다.눈 화장을 두고는 "야외 무대고 밤이기 때문에 눈 크기를 세 배를 만들어야 한다"며 "그래야 멀리서도 내 눈이 보인다"고 이유를 댔다.장윤정은 "진짜 나는 돈이 많이 안 들어가는 가수다"라고 자평하며, 광고 촬영 현장에 대해 "광고할 때만 감독님이 '파우더 좀 찍으실게요'라고 하면 당연히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있는 줄 알고 그러시는데, 내가 고친다. 그럴 때 조금 부끄럽다"고 고백했다.장윤정은 "시간이 너무 늦어서 휴게소가 문을 닫아서 컵라면 먹으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제작진은 ‘12시간 만에 첫 끼'라는 자막을 달았다."라면은 왜 이렇게 맛있을까?"라는 장윤정에게 제작진은 "큰 행사장에서 환호 받고 컵라면 먹고 되게 인간미 있다"고 반응했다.장윤정은 "여러분 먹고사는 건 똑같다. 유별난 거 먹지 않는다"고 응수했다."행사장에서 끝나고 뭐 먹기가 그런 게 사람이 주변에 많으니까 못 들어간다"는 말도 보탰다.장윤정·도경완 부부는 서울 강남권 초고층 펜트하우스에 살고 있으며, 시세는 120억 원대로 알려졌다. 도경완은 지난 2월
배우 박보영이 쇼파드 행사에서 화려한 주얼리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박보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파드 해피다이아몬드랑 빛나는 시간🫶"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아이보리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한쪽 팔을 가로지른 채 반지와 시계를 착용한 손을 어깨 위로 올리고 있다. 가지런한 앞머리와 길게 내려오는 생머리가 단아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목선을 따라 빛나는 물방울 모양 펜던트 목걸이가 눈길을 끈다. 살짝 미소를 머금은 얼굴과 화려한 주얼리가 어우러져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이어진 사진에서 박보영은 두 팔을 자연스럽게 교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가슴 부분에 입체적인 주름이 잡힌 드레스가 어깨와 쇄골 라인을 돋보이게 한다. 손목을 감싼 반짝이는 시계와 반지, 귀걸이까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보영은 유리 진열대에 두 손을 가볍게 얹고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다. 고개를 숙이면서 자연스럽게 드러난 속눈썹과 부드러운 얼굴선이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몸에 맞게 떨어지는 드레스의 실루엣과 섬세한 주얼리 장식이 어우러져 한층 성숙한 매력을 보여준다.마지막 사진에서 박보영은 다양한 시계가 전시된 진열대 뒤에 서서 두 손을 모으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길게 이어지는 아이보리색 드레스와 단정한 긴 머리가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상을 전한다. 앞선 사진에서 선보인 화려한 주얼리와 함께 사랑스러운 미소가 돋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뽀블리야", "언니만 보여", "너무 예뻐", "귀엽다", "
장윤정이 행사 무대를 준비할 때 메이크업을 직접 하는 이유를 밝혔다.15일 '장공장장윤정' 채널에는 "행사의 여왕 장윤정의 다큐 1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직접 화장을 이어가던 장윤정은 "오늘은 지방에 행사가 있다"며 하루 일정을 소개했다.눈 화장에 대해서는 "야외 무대고 밤이기 때문에 눈 크기를 세 배를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멀리서도 내 눈이 보인다"고 짚었다.스스로를 두고는 "진짜 나는 돈이 많이 안 들어가는 가수다"라고 표현했다.메이크업, 헤어 담당 없이 움직이는 까닭도 털어놨다. 장윤정은 "연예인들은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리스트 해서 스태프분들 네 명, 다섯 명이 함께 다닌다. 나는 그게 불편하다"며 "그래서 혼자 한다"고 설명했다.이후 장윤정은 "시간이 너무 늦어서 휴게소가 문을 닫아서 컵라면 먹으려고 한다"고 알렸다. 화면에는 ‘12시간 만에 첫 끼'라는 자막이 붙었다.컵라면을 먹던 장윤정의 입에서는 "라면은 왜 이렇게 맛있을까?"라는 말이 나왔다."큰 행사장에서 환호 받고 컵라면 먹고 되게 인간미 있다"는 제작진의 말에 장윤정은 "여러분 먹고사는 건 똑같다. 유별난 거 먹지 않는다"고 답했다.행사 뒤 끼니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사정도 꺼냈다. 장윤정은 "행사장에서 끝나고 뭐 먹기가 그런 게 사람이 주변에 많으니까 못 들어간다"고 토로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한강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강 오랜만"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해 질 무렵 한강을 배경으로 서서 입술을 살짝 내민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푸른빛이 도는 넉넉한 집업 후드에 흰색 상의를 받쳐 입고, 검은 머리를 뒤로 올려 묶어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붉게 물든 하늘과 강 건너 도시의 불빛이 어우러진 가운데, 또렷한 눈매와 자연스러운 얼굴이 청순한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이어진 사진에서 혜리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입꼬리를 살짝 내린 표정을 짓고 있다. 앞선 사진보다 가까이 담긴 얼굴에서는 동그란 눈과 매끈한 피부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어깨를 감싸는 커다란 후드와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수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또 다른 사진에서 혜리는 나무가 우거진 한강공원에서 직접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흰색 단추 장식 카디건을 입고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 얼굴을 감싼 모습으로 카메라를 똑바로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쪽 머리에 꽂은 작은 실핀과 옷에 수놓인 여우 모양 장식이 귀여운 포인트를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혜리는 분홍색 돗자리 위에 앉아 김밥과 치킨, 떡볶이 등을 앞에 두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손에는 나무젓가락을 벌려 들고 다른 손으로는 손가락을 펼쳐 보이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흰색 카디건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과 살짝 기울인 고개가 어우러져 특유의 발랄하고 친근한 매력을 드러낸다.이를 본 팬들은 "앞으로도 쭉 이렇게 행복
10명의 디렉터 중 단 4명만이 최종 무대에 살아남았다. '스우파' 우승자 바다부터 24년 차 안무가 백구영까지, 치열한 경쟁을 뚫고 파이널에 오른 이들이 단 하나의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오는 20일 오후 10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 파이널에서는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캐스퍼가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무대에 오른다.10인의 안무가와 함께 시작한 '스디파'는 다섯 차례의 본 미션과 네 차례의 '라스트 스테이지 : 24H'를 거쳐 최종 4인을 확정했다. 댄스 시리즈 사상 최초의 2관왕에 도전하는 바다를 비롯해 24년 차 경력을 앞세운 백구영, MZ세대 디렉터 베이비주, 재도약에 성공한 캐스퍼가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파이널에서는 스포츠의 열정과 응원의 의미를 춤으로 표현하는 '치어 퍼포먼스 미션(CHEER PERFORMANCE MISSION)'이 펼쳐진다. 각 디렉터는 자신이 선택한 스포츠 종목에 고유한 해석과 연출 방식을 더해 하나의 작품을 완성한다.예고 영상에는 프리스타일 스키 금메달리스트 에일린 구를 비롯해 국가대표 출신 전 야구선수 오승환,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이상화가 등장해 미션을 소개한다.파이널리스트들은 각기 다른 스포츠 종목을 선택했다. 바다는 '수영'을 통해 경쟁 속에서 자신과 싸워온 시간을 표현하고, 백구영은 '마라톤'을 소재로 혼자 달리는 듯하지만,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베이비주는 '펜싱'에 배틀러로서 쌓아온 경험과 승부의 순간을 녹여낸다. 캐스퍼는 평소 동경해 온 e스포츠를 선택,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세계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