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채영, 샤넬 가방 속에 다 명품인데…"저렴한 거 좋아해" ('밥이인형')

배우 한채영이 달라진 쇼핑 취향을 밝히는 동시에 반전 가방 속 아이템을 공개했다.2일 유튜브 채널 '밥이인형 한채영'에는 '첫 화부터 6인분 깔고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한채영, 샤넬 가방 속에 다 명품인데…"저렴한 거 좋아해" ('밥이인형')

최신뉴스

  • 연예계 친일 논란 속…'87세' 사미자 부부 "친일한 죄가 큰 사람들, 곤욕 치렀다"

    연예계 친일 논란 속…'87세' 사미자 부부 "친일한 죄가 큰 사람들, 곤욕 치렀다"

    배우 사미자 부부가 일제강점기와 광복 직후의 기억을 떠올렸다.최근 '오미자 말고 사미자' 채널에는 "사미자가 직접 겪은 친일파의 악행, 그리고 광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연예계가 조상의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그 시대를 직접 겪은 부부의 증언이 담겼다.이야기는 1945년 8월 15일로 거슬러 올라갔다. 남편 김관수는 "그때가 8살이었다. 고향 강화도에서 해방을 맞았다"며 "우리 집이 인근에서 해방 소식을 제일 먼저 알았을 것"이라고 했다. 우체국장이던 아버지 덕분에 강화 전체에 두세 대뿐이던 전화가 집에 있었다는 것.그는 "오후 1시쯤이었다. 아버지가 우체국에서 뛰어 들어와 어머니에게 급하게 말씀하셨다. 해방이 뭔지는 몰랐지만 좋은 일이 생긴 것 같았다"고 떠올렸다.일제강점기의 교실은 숨 막혔다. 김관수는 "학교에서는 철저하게 일본어를 가르쳤고 한국어를 쓰면 안 됐다"며 "한국어가 먼저 튀어나오는 걸 들키면 벌을 서고 부모님에게도 주의를 줬다"고 했다.이어 "맨날 일본 사람들에게 굽신대다가 이제는 그럴 일이 없어진 것 아니냐. 일본 사람들의 허가 없이는 아무것도 못 했다"고 덧붙였다.광복 직후 마을의 분위기도 전했다. 김관수는 "(친일을 한) 죄가 아주 큰 사람들은 곤욕을 치렀다"면서도 "다 동네 사람들이니 심하게 할 수는 없지 않았겠느냐"고 했다.사미자는 같은 민족이 더 무서웠던 시절을 증언했다. 그는 "일본 순사 중 거의 반 이상은 조선 사람이었다. 한국말을 다 아니까 '저 사람이 독립운동을 하는구나' 하는 걸 다 일렀다"며 "그런 일이 한두

  • 리센느, 광고 100개 들어왔다더니…"정산 아직 안 받았다" ('비서진')

    리센느, 광고 100개 들어왔다더니…"정산 아직 안 받았다" ('비서진')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리센느가 광고 제의만 100여 개를 받고도 아직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2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는 리센느가 출연해 이서진, 김광규와 하루 동안 함께했다. 평균 나이 20.6세인 리센느는 역주행 이후 눈에 띄게 바빠진 활동 근황을 전했다.이날 광고 제의가 100여 개 들어왔고, 하루에도 섭외 전화가 100통가량 몰렸다는 것. 일주일 스케줄만 40개에 달할 정도였지만, 멤버 메이와 원이는 아직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이서진은 첫 정산을 앞둔 리센느에게 돈을 허투루 쓰지 말라고 조언했다. 특히 이상한 주식에 투자하지 말라며 “돈이 다다”라고 강조했다.멤버들은 첫 정산으로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메이는 ‘왁뿌’와 ‘왁꾸볼’을 사고 싶다고 했고, 이서진은 “2~3개만” 사라고 했다.이서진은 돈과 행복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밝혔다. 그는 “행복은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이 오게 되어 있다”며 다시 한번 “돈이 다다”라고 말했다.이에 원이는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했지만, 이서진은 “자본주의 노예로 가는 거”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이후 이서진은 리센느에게 “너네 떴잖아, 눈치 안 봐도 돼”라며 자신감을 가지라고 했다. 이어 “다음 계약에서는 올려야 한다”, “잘 될 때 즐겨야 한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원더걸스 탈퇴' 선예, 딸 걸그룹 데뷔 가능성…"JYP면 믿고 맡겨" ('전현무계획4')

    '원더걸스 탈퇴' 선예, 딸 걸그룹 데뷔 가능성…"JYP면 믿고 맡겨" ('전현무계획4')

    '전현무계획4'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끼 많은 막내딸의 아이돌 데뷔 가능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2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 이선민과 '먹친구' 선예, 손준호가 경상남도 밀양에서 국밥 먹트립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전현무는 세 딸을 키우고 있는 선예에게 아이들의 성격을 물었다. 선예는 "완전히 다르다"며 각기 다른 매력을 소개했다. 그는 "첫째는 조용하고 차분하고, 둘째는 알아서 다 하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막내딸을 두고는 남다른 에너지와 끼를 언급했다. 선예는 "셋째는 아들 같은 딸이다. 끼가 많고 에너지가 많다. 진짜 텐션이 높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망설임 없이 "그렇다면 JYP 보내라"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전현무는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자신의 딸도 아이돌로 만들고 싶어 한다는 이야기를 덧붙였다. 그는 비와 김태희 부부의 딸까지 언급하며 세 아이가 함께하는 3인조 걸그룹을 제안했다. 선예는 "귀엽다. 제 딸도 거기에"라고 반응하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다만 아이돌 데뷔 여부는 딸의 의사가 우선이라는 입장이었다. 선예는 "딸도 생각이 있다면 괜찮을 것 같다"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JYP가 걸그룹 맛집 아니냐'는 말에는 "저도 JYP면 얼마든지 믿고 맡긴다"고 답하며 친정 같은 소속사를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선예는 '죽기 1분 전이면 무엇을 할 것 같으냐'는 질문에도 가족을 떠올렸다. 그는 "가족들 얼굴을 볼 것 같다. 손잡고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고 이야기하지 않을까"라고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선예는 2013년 아이

  • 2PM 불화 없었다더니…이준호 "욕 섞어가며 엄청 싸웠다" ('냉터뷰')

    2PM 불화 없었다더니…이준호 "욕 섞어가며 엄청 싸웠다" ('냉터뷰')

    배우 이준호가 2PM 멤버들과 격하게 다퉜던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1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 117'의 '사나의 냉터뷰'에는 'FOX의 악마, 준호 선배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준호는 그룹 활동 당시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는 순서를 두고 멤버들끼리 겪었던 일을 전했다. 그는 "초반에는 누군가 일찍 받고 늦게 받은 친구가 있으면 다음에는 알아서 일찍 하겠거니 했다"면서도 "안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나가 "오빠들은 싸운 적 있냐"고 묻자 이준호는 망설임 없이 "있지"라고 답했다. 그는 "착하게 얘기하는 건지 진짜 기억이 안 나는 건지 다들 안 싸운다고 이야기하는데 싸우긴 엄청 싸운다"고 밝혔다.이준호는 2PM이 방송에서 늘 화목한 팀으로 비쳤던 이유에 대해서도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왜 안 싸운다고 얘기할까 생각하다가 나도 어느샌가 방송에 나가서 '저희는 안 싸웁니다'라고 하더라"며 "아까도 싸우고 어제도 싸웠는데 '저희는 안 싸웁니다. 말로 풉니다'라고 한다"고 말했다.그는 "물론 말로 풀지만 싸우면서도 안 싸운다고 하는 게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오랜 시간 함께 활동한 만큼 사소한 일로 부딪히기도 했지만, 갈등을 대화로 풀어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이준호는 사나에게 트와이스의 관계를 묻기도 했다. 사나는 "우리는 진짜 안 싸웠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준호는 "너도 7년이 지나면 '저희도 그땐 다 싸웠어요' 할 수 있다"고 받아쳤다. 사나가 "진짜 말로 풀었다"고 재차 강조하자 이준호는 "싸웠네"라

  • 최은경, 다이소에서 10만원 쓴다더니...주방 코너 보고 "문제다 문제"

    최은경, 다이소에서 10만원 쓴다더니...주방 코너 보고 "문제다 문제"

    방송인 최은경이 다이소 쇼핑에 나섰다가 주방 코너 앞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2일 '최은경의 관리사무소' 채널에는 "다이소 잘 하네... 폼 미쳤다 다이소에서 다 샀소 (feat.소장강추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최은경이 찾은 곳은 새로 문을 연 청담동 다이소. 그는 "오늘 5만원 정도 쓰려고 했는데 10만원 (쓰려고) 생각했다"며 의욕을 보였다.그러나 제작진은 "저희는 3개만 사는 걸 생각했다"며 구매 개수 제한을 걸었고, 최은경은 "주방 3개, 뷰티 3개, 생활 3개"로 맞섰다.쇼핑이 시작되자 최은경은 순식간에 빠져들었다. 그는 "새벽 3시에 나 여기서 발견될 수 있다"며 매장 곳곳을 누볐고, 전통 시리즈 앞에서는 "다이소 잘 한다"며 감탄했다. 돌돌이와 마스킹 테이프도 장바구니에 담겼다.그러는 사이 정해둔 촬영 시간 2시간이 1시간으로 순식간에 줄어들었다.고비는 주방 코너였다. 진열대 앞에 선 최은경은 "문제다 문제 여기"라며 좀처럼 자리를 뜨지 못했다. 제작진 또한 "주방 코너에서 얼마나 구경할지 감도 안 옴"이라는 자막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뜻밖의 고백도 나왔다. 장바구니 스탠드를 발견한 그는 "그때 댓글에 '다이소에 있지롱' 했다"며 웃었다. 얼마에 샀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최은경은 "나 그때 비싸게 샀어"라고 했다. 비슷한 제품을 온라인에서 1만8800원에 샀던 것.집으로 돌아온 최은경은 이날 가장 잘 산 물건으로 요거트 유청 분리기와 500원짜리 캡슐 팩을 샀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한편 1973년생으로 올해 53세인 최은경은 지난 3월 MBN 개국 30주년 개편으로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하차

  • 워너원 7년 만에 재결합 통했나…하성운, 도서관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워너원 7년 만에 재결합 통했나…하성운, 도서관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이 함께 도서관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독서의 계절, 함께 도서관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그는 올해 워너원 멤버들과 7년 만에 다시 뭉쳐 팬들과 만났다. 워너원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 투 베이스'를 선보였으며, 지난 8월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6' 무대에 올라 오랜만에 글로벌 팬들과 재회했다.2위는 아스트로 차은우가 올랐다. 그는 현재 군 복무 중으로 내년 1월 27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7월 현역으로 입대한 차은우는 군 복무 중에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새 드라마 '서라벌 나이프'는 전역 후 출연을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다.3위는 더보이즈 주연이 차지했다. 그는 지난달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더보이즈는 최근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등 9인이 세븐에잇레코즈와 그룹 활동 계약을 체결했다. 주연은 개인 활동과 더보이즈 활동을 병행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11년만 득녀' 한지혜, ♥검사 남편과 육아관 갈등…"몇 년은 죽일 듯이 싸웠다"

    '11년만 득녀' 한지혜, ♥검사 남편과 육아관 갈등…"몇 년은 죽일 듯이 싸웠다"

    배우 한지혜가 검사 남편과의 육아관 갈등을 털어놨다.2일 '오늘의 지혜' 채널에는 "16년 만에 다시 찍는 웨딩사진. 이제는 셋이 함께. 한지혜 리마인드 웨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결혼 16주년을 맞은 한지혜는 남편, 딸 윤슬 양과 함께 웨딩 사진을 다시 찍었다. 그는 "16년 차가 됐다는 게 너무나 놀랍다.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다"며 세 식구의 의상을 직접 준비하느라 전날 밤 늦게까지 분주했던 촬영 준비 과정도 전했다.촬영 중 한지혜는 남편 자랑을 이어갔다. 그는 "신랑은 굉장히 안정형인 사람이다. 항상 한결같이 감정적으로나 인격적으로나 대화가 가능한 사람"이라며 "배우라는 직업이 좀 불안정한데, 이런 안정형인 남편을 만나서 지금까지 잘 살아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이어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선비처럼 얌전하고 조용한 성격인데 저랑 있을 때는 또 웃기다"고 덧붙였다.아이가 생기기 전 두 사람은 연애하듯 살았다. 한지혜는 "결혼하고 되게 연애하듯이 편안하고 즐겁게 생활했다"고 돌아봤다.그런데 결혼 11년 만에 딸이 태어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한지혜는 "아이가 태어나고 나니까 굉장히 서로 조심하려고 해도 처음 몇 년은 정말 죽일 듯이 싸운 거 같다. 죽일 놈의 사랑 같은"이라고 털어놨다.그는 "아이에 대한 생각이 다르고, 아이한테 해 주고 싶은 거 혹은 아이를 대하는 법 같은 게 달랐다"며 "우리가 10년을 넘게 살았는데 몰랐던 지점이 많더라"고 했다.그 시간을 지나 남은 건 전우애였다. 한지혜는 "확실히 아이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다"며 &q

  • 야노시호, 日 상위 1% 남다른 인맥…"초호화 별장에 휴지통만 130만원"

    야노시호, 日 상위 1% 남다른 인맥…"초호화 별장에 휴지통만 130만원"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300억원대 도쿄 저택 주인으로 소개된 지인의 가루이자와 별장을 찾았다.2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일본 상류층이 모여사는 별장 대공개(ft.상위 1% 도쿄 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야노시호는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를 찾았다. 그는 이곳을 미국의 고급 휴양지 햄프턴에 빗대며 "진짜 비싼 리조트"라고 소개했다. 그가 방문한 곳은 앞서 약 300억원 상당의 도쿄 저택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오랜 지인의 별장이었다.야노시호는 "도쿄 집도 정말 대단하지만 가루이자와 집도 레벨이 다르다"고 감탄했다. 2층 규모의 별장은 숲으로 둘러싸여 있었고, 거실 양쪽에 난 넓은 창을 열면 바람이 집 안을 가로지르는 구조였다. 봄 신록과 가을 단풍, 겨울 설경까지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즐길 수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손님을 위한 공간도 남달랐다. 별장에는 두 팀이 각각 머물 수 있도록 객실이 마련돼 있었고, 게스트 전용 욕실에서는 창밖 숲을 바라보며 목욕을 즐길 수 있었다. 집 안의 엘리베이터는 화려함을 위한 시설만은 아니었다. 생전 휠체어를 이용했던 할머니가 편하게 별장을 찾을 수 있도록 설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인테리어 소품의 남다른 가격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별장에 놓인 휴지통과 티슈 케이스는 명품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 제품이었다. 특히 휴지통은 약 130만원 상당으로 소개됐다. 평범하게 보이는 물건의 정체에 야노시호도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작업실에는 수정과 18K 금, 다이아몬드 등을 활용한 작품도 자리했다. 주얼리 브랜드를 오랫동안 운영해 온 집주인은 보석 원재료를 활용한 작품과 보석 가루로 완성한

  • 박세리, 으리으리한 타운 하우스→집 안에 산책로..."새가 내 감 싹 먹고 가"

    박세리, 으리으리한 타운 하우스→집 안에 산책로..."새가 내 감 싹 먹고 가"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새집 감나무의 감을 새들에게 모두 빼앗겼다.2일 '박세리의 속사정' 채널에는 "새로운 동네로 이사 간 박세리의 일상 브이로그 (with 모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쉬는 날을 맞은 박세리는 반려견 모찌와 동네 산책에 나섰다. 이사 후 달라진 점을 묻자 그는 "쉴 때 좀 더 여유로워진 것 같다. 주택이면 할 일이 더 많기는 하다"고 털어놨다.이어 그는 "근데 쉴 때는 조용해서 너무 좋다. 아침에 새소리가 엄청 크게 들린다"고 했다.그 새들이 마당을 찾았다. 박세리는 "새들이 감나무에 감 다 따먹더니 좀 덜 오더라"며 "내 먹을 감 안 남겨놓고 싹 먹었다. 감 익기만을 기다렸는데"라고 아쉬워했다.산책을 마친 박세리는 집으로 돌아와 테라스에 자리를 잡았다. 그는 "미국 선수 생활할 때도 그렇지만, 여기 이사 와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이 테라스다"라며 "제일 많이 쓰는 거 같아, 그릴. 많이 해 먹었다"고 했다.이어 "테라스가 있는 곳이 그렇게 많이 있지 않잖아. 있어도 사이즈가 작으니까"라며 "여기는 테라스가 크니까 참 활용도가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앞서 박세리의 새집은 지난달 26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반려견들과 지내기 위해 옮긴 타운하우스에는 작품으로 꾸민 거실과 2층 테라스, 1층 산책 공간, 영화관 같은 지하 취미방까지 갖춰져 있었다.이사 직후 이웃들에게 간장게장과 갈치김치를 돌린 사실도 전해져 '리치 언니'다운 면모를 보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투바투 연준, 치명적인 비주얼

    투바투 연준, 치명적인 비주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미우미우 ‘바이닐 클럽’ 팝업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김준현, 돌연 촬영 중단 요청했다…김주하 돌직구에 당황 "팩트만 얘기하는 습관" ('데이앤')

    김준현, 돌연 촬영 중단 요청했다…김주하 돌직구에 당황 "팩트만 얘기하는 습관" ('데이앤')

    코미디언 김준현이 김주하의 돌직구에 당황해 촬영 중단을 요청한다.오는 3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45회에는 황제성이 출연해 과거 '코미디빅리그' 녹화 당시 힘들었던 순간을 회상한다.황제성은 "무대에 나가는 게 너무 무서웠다"며 당시 심경을 이야기한다. 자신의 차례가 다가오고 있었지만, 관객들을 웃길 자신이 없을 정도로 심적으로 힘든 상태였다고.그때 문세윤이 황제성에게 다가가 한마디를 건넸고, 이를 들은 황제성은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고 밝힌다. 당시를 떠올리던 그는 "그 말이 참 많이 힘이 됐던 것 같다"며 다시 한번 울컥한다. 이를 지켜보던 문세윤 역시 눈시울을 붉힌다. 황제성이 무대에 오르는 것조차 두려워했던 이유와 힘든 시기를 버틸 수 있도록 문세윤이 건넨 말은 본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김준현과 황제성이 가까워진 계기도 공개된다. 김준현은 황제성과 친해진 결정적인 순간을 떠올리며 "황제성이 '뭐 하나 물어봐도 돼요?'라고 하더니 갑자기 제 귀를 꽉 깨물었다"고 말한다. 황제성이 적극적인 스킨십으로 친해지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는 것.이를 듣던 김주하는 김준현에게 예상치 못한 한마디를 건넨다. 김준현은 곧바로 "잠시만요!"라고 외치며 촬영 중단을 요청한다. 김주하는 "팩트만 얘기하는 습관이 있다"고 해명해 웃음을 더한다.황제성과 문세윤, 김준현이 출연하는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45회는 오는 3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239억 매도' 김수용, 당근 알바로 1만3000원 벌었는데…"9000원 적자 났다"

    '239억 매도' 김수용, 당근 알바로 1만3000원 벌었는데…"9000원 적자 났다"

    코미디언 김수용이 당근 알바로 1만 3000원을 벌고 9000원 적자를 냈다.1일 '육감 김수용' 채널에는 "강아지 산책 알바 2회차. 이번엔 다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6년간 주식 매도액 239억 원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수용은 이날 시급 1만3000원짜리 강아지 산책 아르바이트에 두 번째로 나섰다.이날 함께한 강아지는 두 살 '단풍'이. 김수용은 "강아지가 너무 치고 나갈 때 살짝 손을 이렇게 딱 쳐주면 된다"며 지난번에 배운 요령을 선보였다. 그는 "나도 안 와본 연남동 메인을 이단풍 때문에 와보게 되네"라며 산책을 즐겼다.하지만 산책은 오래가지 않았다. 출발한 지 10분 만에 벤치에 앉은 김수용은 "10분밖에 안 걸었어"라며 숨을 골랐고, 곧이어 "카페에서 좀 쉬자"며 카페로 향했다. 레모네이드와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주문한 그는 "다이어트. 먹으면서 다이어트"라며 웃었다. 케이크를 먹으면서는 "우리 모두에게 안 좋아 지금. 몸에 안 좋은 거 빨리 먹어서 없애야 돼"라고 했다.다시 산책에 나선 김수용을 알아본 시민들도 있었다. 그는 "이름이 없는 다크서클 아저씨예요. 심지어 강아지는 '오, 단풍'"이라며 "명찰 달고 다녀야 될 것 같다"고 했다.산책을 마치고 받은 알바비는 1만3000원. 하지만 알바 전 먹은 순두부찌개 8000원에 레모네이드 6500원, 케이크 7500원까지 지출은 2만2000원에 달했다. 김수용은 이날도 번 돈보다 9000원을 더 쓰고 퇴근했다.앞서 김수용은 '개미 김원훈: 주식의 세계'에서 2020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6년간의 주식 거래 내역을 공개했다. 매수액은 211억 원, 매도액은 239억 원에 육박했고,

  • 미야오 엘라, 이 미모 저장각

    미야오 엘라, 이 미모 저장각

    미야오 엘라가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미우미우 ‘바이닐 클럽’ 팝업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싱글맘' 서유정 "재혼은 비연예인과…이혼한 연예인은 OK" ('그리고주정')

    '싱글맘' 서유정 "재혼은 비연예인과…이혼한 연예인은 OK" ('그리고주정')

    배우 서유정이 재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구체적인 이상형을 공개했다.1일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는 'Q&A 중 급발진한 서유정 찐 이상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서유정은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결혼 계획을 언급했다. 그는 "아직은 사실 없다"면서도 "누구나 다 마찬가지일 것 같다. 늘 왔다 갔다 한다"고 털어놨다. 혼자 살아가는 일상과 누군가와 함께하는 삶을 두고 생각이 달라진다는 의미였다.서유정은 "자고 일어나면 생각이 들고, 사는 게 뻑뻑하고 이럴 때는 내가 누군가와 함께할 수 있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과거에는 견디지 못했던 일들을 지금은 이겨내고 더 단단한 사람이 됐는지도 돌아보게 된다고 했다. 그는 "사람 일은 모르지 않나. 이렇게 얘기해 놓고 한 달 뒤에 '저 결혼하겠어요' 할 수도 있는 것"이라며 재혼 가능성을 닫지 않았다.상대의 직업을 묻는 말에는 한층 분명한 답을 내놨다. 서유정은 "저는 비연예인과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예인은 이혼하면 들어와"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이상형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서유정은 과거에는 웃는 모습이 예쁘고 야구모자가 잘 어울리는 가정적인 남자를 좋아했다고 설명했다. 지금도 웃는 모습과 좋은 인상을 중요하게 본다고 했다. 그는 "제가 극심한 F라서 T보다 F인 사람이 좋다"며 자신과 비슷하게 따뜻한 성향의 상대를 선호한다고 밝혔다.외적인 조건에 대해서는 "얼굴만 안 컸으면 좋겠다"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그는 "어깨만 안 좁았으면 좋겠다. 안 말랐으면 좋겠다. 차라리 나는 뚱뚱한 게 좋다"고

1
하성운
하성운
2
코르티스
코르티스
3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4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5
빅뱅
빅뱅
6
데이식스
데이식스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아스트로
아스트로
9
알파드라이브원
알파드라이브원
10
세븐틴
세븐틴
1
블랙핑크
블랙핑크
2
베이비몬스터
베이비몬스터
3
아이브
아이브
4
아이유
아이유
5
니쥬
니쥬
6
레드벨벳
레드벨벳
7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8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9
키키
키키
10
엔믹스
엔믹스
1
리센느
리센느
2
에이티즈
에이티즈
3
아일릿
아일릿
4
김용빈
김용빈
5
우즈
우즈
6
에스파
에스파
7
최예나
최예나
8
성리
성리
9
태연
태연
10
아이오아이
아이오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