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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감성 보컬 재도전
'소나기' 신드롬 2년 만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변우석이 감성적인 분위기의 OST를 선보인다. 앞서 변우석은 2년 전 방송된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인기를 …

변우석, 감성 보컬 재도전'소나기' 신드롬 2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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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공식] '거미♥' 조정석, 둘째 딸 득녀 4개월 만에 깜짝 소식 전했다…1년 9개월 만에 컴백

    [공식] '거미♥' 조정석, 둘째 딸 득녀 4개월 만에 깜짝 소식 전했다…1년 9개월 만에 컴백

    가수 거미와 결혼해 지난 1월 둘째 딸을 얻은 배우 겸 가수 조정석이 1년 9개월 만에 컴백한다.14일 조정석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조정석 새 디지털 싱글 '특별할 것 없던 세상에 널 만나 모든 게 좋았어' 발매를 알리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28일 컴백 소식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온한 한 때를 보내는 조정석의 모습이 담있다. 오렌지색 노을, 포근한 무드의 캠핑카, 기타 등의 요소가 한데 어우러져 따스한 무드를 자아내고 있다.'특별할 것 없던 세상에 널 만나 모든 게 좋았어'는 정규 1집 '조정석'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히트곡 메이커 밴드 로코베리가 참여해 감성적인 무드를 완성했으며, 조정석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한편, 조정석의 새 디지털 싱글 '특별할 것 없던 세상에 널 만나 모든 게 좋았어'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하이킥'→'에덴의동쪽'·'꽃남' 3연속 초대박 터뜨렸던 남배우…김범, 38살에 꽃미모 자랑 ('오매진')

    '하이킥'→'에덴의동쪽'·'꽃남' 3연속 초대박 터뜨렸던 남배우…김범, 38살에 꽃미모 자랑 ('오매진')

    1989년생 김범이 극과 극 분위기를 오가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앞서 그는 데뷔 초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과 드라마 '에덴의 동쪽', '꽃보다 남자'에 출연하며 남다른 인기를 얻었다.김범은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 서에릭 역을 맡아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하고 있다.극 중 김범은 짝사랑에 빠진 인물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로맨스 분위기를 형성했다. 담예진(채원빈 분)의 이름만 들어도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에릭의 모습으로 밝은 매력을 보여줬고, 예진을 바라보는 다정한 눈빛과 "나는 예진 씨를 기다리고 있어요"라는 대사를 담담한 톤으로 전달하며 감정선을 쌓아갔다.밝은 모습 뒤에 숨겨진 에릭의 복잡한 내면 역시 섬세하게 표현했다. 레뚜알 부대표이자 의붓누나인 미셸(옥자연 분)과 갈등하는 장면에서는 굳어진 표정과 흔들리는 눈빛으로 인물의 감정을 표했다. 또한 미셸의 압박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선택을 밀고 나가는 에릭의 모습을 통해 캐릭터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줬다.김범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 안에서 인물의 밝음과 어두움을 모두 표현하며 극의 분위기를 조율하고 있다. 예진 앞에서는 직진하는 로맨스 연기를, 매튜 리(안효섭 분), 미셸과 마주할 때는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며 극 전개에 힘을 더하고 있다.김범을 비롯해 안효섭, 채원빈, 고두심 등이 출연하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8회는 14일 오후 9시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차학연이 왜 이리 무리해…코믹·BL→1인 2역까지 한 계단 또 성장한 올라운더 [TEN인터뷰]

    차학연이 왜 이리 무리해…코믹·BL→1인 2역까지 한 계단 또 성장한 올라운더 [TEN인터뷰]

    그룹 빅스의 멤버 겸 배우 차학연이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데뷔 첫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헤어 피스와 빨간 가죽 재킷을 입고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는가 하면, 고대 수학자 피타고라스로 분장한 채 망가짐도 불사하며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 출연한 차학연을 만났다.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풀어내며 인터뷰를 매끄럽게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 여의주(김향기 분)가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극 중 차학연은 IQ 156의 멘사 회원이자 냉철한 매력을 지닌 수학 교사 가우수와 여의주가 쓰는 BL 소설 속 인물 시온 역을 맡아 1인 2역을 소화했다.차학연은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대본을 읽어보니 청춘의 힘이 명확하게 느껴졌다. 대본 속에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우수로서 그 청춘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수에게는 나에게 없는 면모들이 많았다. 현실적인 성향 외에는 말투나 행동,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까지 다 달랐다. 그래서 더 도전해 보고 싶은 캐릭터였다"라며 웃었다.데뷔 첫 1인 2역에 도전한 차학연은 캐릭터를 위해 들인 노력을 전했다. 그는 "우수는 칼 같아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 인물이고, 시온이는 엉뚱한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두 인물을 다르게 표현하기 위해 넘어지는 것부터 이름을 부르는 방식까지 말의 높낮이와 말투에 신경

  • '230억 건물주' 박정수, '♥정경호 父'에 빌딩 선물했는데…손녀 위해 40만 원 쿨 플렉스

    '230억 건물주' 박정수, '♥정경호 父'에 빌딩 선물했는데…손녀 위해 40만 원 쿨 플렉스

    배우 박정수가 손녀들을 위해 40만 원을 쾌척했다.13일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는 '박정수가 쏜다! 할머니 카드 믿고 '장바구니 풀소유' 실천한 손녀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정수는 손녀들과 함께 동대문 종합상가를 찾아 쇼핑을 즐겼다.그는 장바구니에 온갖 물건을 담는 손녀에 "전세금 빼기 전에 이제 그만해"라고 살벌한 농담을 던졌다. 그러나 그는 결국 40만 원이 넘는 금액을 시원하게 결제하며 남다른 재력을 자랑했다.앞서 박정수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 정을영을 위해 압구정에 사무실을 지어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그는 "남편 일하라고 2011년에 지어준 건데 정작 짓고 나니 일을 안 하고 술만 마시더라"며 현실 부부 케미를 자아내 웃음을 안겼다. 부동산 업계는 지난해 인근 거래 사례를 근거로 해당 건물의 시세를 약 230억 원대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박정수는 1975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그는 2008년부터 배우 정경호의 아버지인 정을영 PD와 공개 열애를 시작해 약 20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55세' 우현주, 결국 암 3차 재발했다…치료 위해 연극 '오펀스' 긴급 하차

    '55세' 우현주, 결국 암 3차 재발했다…치료 위해 연극 '오펀스' 긴급 하차

    배우 우현주가 암 재발 사실을 고백했다.13일 우현주는 자신의 SNS에 "저는 두 번의 암을 겪은 암 생존자인데 이번에 또 (암이) 재발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다음주부터 항암 치료를 시작한다"며 "상태를 본 뒤 공연 막공까지 하고 싶었지만 작품 특성상 체력 또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에 치료 시작 전 하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그는 "제 욕심으로 공연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는 없었다"며 "차기작인 '유령'들은 러닝타임과 공연 기간이 짧아 치료 후 일정 조정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예정된 기간보다는 짧아질 것 같다"고 덧붙였다.우현주는 "'오펀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격려를 받았다'는 메시지들 덕분에 오히려 제가 큰 힘을 얻었다"면서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많이 아쉽고 죄송하다"는 심경을 전했다. 이어 남은 공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는 "감정 조절을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 저나 동료 배우들이 '자제력의 중요성'을 실천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시길 바란다"며 "관객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모두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사과했다.앞서 이날 우현주가 출연 중인 연극 '오펀스' 제작사 측은 그가 건강상의 이유로 오는 15일 공연을 끝으로 하차한다는 공지와 함께 수정된 캐스팅 일정을 공개했다. 우현주가 대표로 있는 맨씨어터 역시 개막 예정인 연극 '유령들'이 극단 내부 사정으로 인해 티켓 오픈을 연기하게 됐다는 공지를 게재한 바 있다.한편, 우현주는 1970년생으로 올해 55세다. 그는 최근 MBC 드라마

  • '외대 법대 출신' 박성웅, 일냈다…전략적 코인 배팅 성공 '꼴찌서 1위로' ('데스게임')

    '외대 법대 출신' 박성웅, 일냈다…전략적 코인 배팅 성공 '꼴찌서 1위로' ('데스게임')

    외대 법대 출신인 배우 박성웅이 넷플릭스 예능 '데스게임: 최후의 승자' 시즌2에서 극적인 역전극을 펼치며 6강 진출에 성공했다.지난 13일 공개된 '데스게임: 최후의 승자' 4회에서는 본선 두 번째 매치 '위대한 유산' 게임이 진행됐다. 앞선 본선 1차전에서 승리한 유리사와 허성범이 먼저 6강에 오른 가운데, 서출구, 박성웅, 키키 지유, 펭수가 남은 한 자리를 두고 치열한 승부를 벌였다.'위대한 유산'은 경매를 통해 유물 카드를 낙찰받고 전략적으로 가치를 높여 점수를 얻는 심리 경매 게임이다. 한국·이집트·프랑스를 테마로 한 유물 카드와 '가품 판정', '재평가' 등 특수 카드가 더해지며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이어졌다. 총 25개, 140코인을 22번의 경매에서 어떻게 분배하느냐가 핵심 전략으로 떠올랐다. 해설위원 장동민은 "목표를 기반으로 한 계획적인 플레이가 핵심"이라며 "상대 플레이어들의 칩 카운팅도 필수"라고 조언했다.플레이어들의 전략도 뚜렷하게 갈렸다. 지유는 코인 카운팅으로 상대 자금 상황을 분석했고, 펭수는 저렴한 매물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운영에 나섰다. 서출구는 컬렉션 완성을 목표로 점수 확보에 집중했다. 박성웅은 일부러 입찰가를 높이며 상대 코인을 소모시키는 전략을 택했다. 펭수는 "한꺼번에 덤벼 드루와"라며 "장동민 선배님 보고 계시냐"고 기세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장동민은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칩이 없어 경매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이 나온다"고 강조했다. 초반 흐름은 서출구가 주도했다. '별이 빛나는 밤에', '이집트 벽화' 유물 카드를 확보하며 1

  • 차학연, 벌써 BL 연기만 두 번째인데…"불편함 없어, 재밌게 촬영해" ('로맨스의')[인터뷰③]

    차학연, 벌써 BL 연기만 두 번째인데…"불편함 없어, 재밌게 촬영해" ('로맨스의')[인터뷰③]

    그룹 빅스의 멤버 겸 배우 차학연이 BL(보이즈 러브) 소재를 다루는 작품에 연이어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 출연한 차학연을 만났다.'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 여의주(김향기 분)가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극 중 차학연은 IQ 156의 멘사 회원이자 냉철한 매력을 지닌 수학 교사 가우수와 여의주가 쓰는 BL 소설 속 인물 시온 역을 맡아 1인 2역을 소화했다.차학연은 티빙 숏 오리지널 '이웃집 킬러'에 이어 또 한 번 BL 장르에 도전하게 됐다. 이에 대해 그는 "이전에 촬영할 때도 불편함은 전혀 없었다"라며 "'이웃집 킬러'가 정말 BL 장르의 작품이었다면 '로맨스의 절댓값'은 BL보다는 코믹 성장 하이틴 드라마에 가까워서 더 연기하기 편했다"고 말했다.1인 2역을 소화하기 위해 들인 노력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차학연은 "우수는 칼 같아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 인물이고, 시온은 엉뚱한 인물이다. 두 인물을 다르게 표현하기 위해 넘어지는 것부터 이름을 부르는 방식까지 말의 높낮이와 말투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회상했다.끝으로 차학연은 "후반부에는 큰 사건이 펼쳐지면서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성장이 함께 그려진다"라며 "지금까지 뿌려놓은 사건들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이 담길 예정이라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웃어 보였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하루에 1억 벌어" 60대 유명 가수, 수입 밝혔다…"쉽게 벌어서 당연한 줄" ('데이앤나잇')

    '하루에 1억 벌어" 60대 유명 가수, 수입 밝혔다…"쉽게 벌어서 당연한 줄" ('데이앤나잇')

    데뷔 36년 차 트로트 가수 편승엽(61)이 히트곡 ‘찬찬찬’의 탄생 비화를 공개한다. 오는 16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5회에서는 ‘무명전설’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편승엽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편승엽은 정통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기 위해 스타 트로트 작곡가 이호섭을 찾아갔고, 가사도 없이 피아노를 치던 이호섭의 ‘찬찬찬’을 듣고는 “아 이거 내 노래다”라고 직감했다고 말한다. 편승엽은 사실 ‘찬찬찬’의 주인은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었다고 고백한다.  이어 편승엽은 “요즘 시세로 하루에 1억 이상 수입을 올렸다”며 3년간 트로트 차트 1위를 독식했던 ‘찬찬찬’으로 인해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던 시절도 고백한다. 편승엽은 ‘찬찬찬’이 발매 직후인 1992년에는 반응을 얻지 못하다가 발매 1년 만에 뜨거운 반응을 얻게 됐다며 “쉽게 벌어서 당연한 줄 알았다”고 당시 심정을 토로한다. 제작진은 “편승엽은 볼수록 천생 가수일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며 “‘무명전설’로 대중들의 곁으로 돌아온 편승엽의 찰진 토크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신승용♥' 곽민경, 공개 연애 6일 만에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악플러들 법적 대응" [전문]

    '신승용♥' 곽민경, 공개 연애 6일 만에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악플러들 법적 대응" [전문]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악플러들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14일 곽민경의 소속사 레이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법적 대응 공지글을 게재했다.소속사 측은 "당사 소속 아티스트 곽민경을 향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성 게시물과 댓글 등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며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형사 고소 및 법적 대응 절차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이어 "추가적인 증거자료 수집 및 법률 검토 역시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며 "확인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더불어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악의적인 게시물 작성 및 유포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곽민경은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민와와'를 통해 '환승연애4'에 함께 출연했던 신승용과의 교제 사실을 알리며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이하 곽민경 소속사 전문.레이어 엔터테인먼트입니다.당사 소속 아티스트 곽민경(이하 '아티스트')을 향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성 게시물과 댓글 등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관련 게시물 및 자료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법률대리인을 통해 악성

  • '애둘맘' 이민정, ♥이병헌 노출 단속에도 결국…오프숄더 입고 뽐낸 명품 쇄골 라인

    '애둘맘' 이민정, ♥이병헌 노출 단속에도 결국…오프숄더 입고 뽐낸 명품 쇄골 라인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패션 단속에서 과감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했다.14일 이민정은 자신의 SNS에 "눈부신 주얼리와 함께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민정은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자연광이 드는 창가에 앉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이민정의 파격적인 오프숄더 착장은 전날 공개된 이병헌의 노출 단속 에피소드와 맞물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13일 이민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년 전 미국에서 산 레드 백리스 원피스가 있는데 남편이 못 입게 해서 한 번밖에 못 입었다. 왜 그렇게 못 입게 하는지 모르겠다"며 남편의 참견에 귀여운 불만을 토로한 바 있다.그러나 이민정은 이병헌의 반대가 무색하게 반듯한 반듯한 직각 어깨와 움푹 파인 명품 쇄골 라인으로 우아한 아우라를 자아내 놀라움을 샀다. 특히, 이민정의 날렵한 턱선과 투명한 물광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모가 20대 뺨친다", "이병헌 세금 더 내라", "이게 어딜 봐서 애 둘 엄마냐" 등 그의 여신 비주얼에 찬사를 보냈다.한편,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이민정'을 개설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신은수♥' 유선호, '1박2일' 하차 이틀 만에 '편스토랑' 출격…"김재중 못 하는 게 없어" ('편스토랑')

    '신은수♥' 유선호, '1박2일' 하차 이틀 만에 '편스토랑' 출격…"김재중 못 하는 게 없어" ('편스토랑')

    유선호가 KBS2 예능 '1박2일 시즌4' 하차 소식을 알린 지 2일 만에 '편스토랑'에 얼굴을 비친다. 그는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과 함께 요리에 나선다. 1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절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재중은 절친한 배우 친구들인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본가로 초대한다. 네 사람의 상반된 요리 실력과 솔직한 토크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김재중의 어머니는 집에 방문한 세 배우를 반갑게 맞이한다. 특히 최진혁의 손을 꼭 잡은 채 "우리 아들은 원체 잘생겼지만 정말 잘생겼다!"라고 칭찬하고, 윤시윤을 보자마자 "김탁구!"라고 외치며 반가움을 표한다.막내 유선호는 특유의 싹싹함과 애교로 김재중 어머니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자연스럽게 어머니 옆자리를 차지한 유선호를 향해 김재중 어머니도 애정을 보이고, 이를 지켜보던 김재중은 서운함 가득한 반응을 보인다.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 김재중 가운데 김재중 어머니의 '오늘의 아들'로 선택받은 주인공이 누구일지도 관심을 끈다. 이후 네 사람은 김재중의 주도 아래 본격적인 요리에 돌입한다. 능숙한 칼질을 선보인 김재중을 본 유선호는 "재중이 형은 못 하는 게 없다"며 감탄한다.즉석에서 네 남자의 칼질 대결이 펼쳐진다. 특히 김재중과 윤시윤 사이 묘한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는 후문이다. 커다란 중식도를 자유롭게 다루는 김재중과 과거 '제빵왕 김탁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시윤 중 누가 승리를 거머쥘지 주목된다. 김재중의 어머니 유만순 여사가 직접 뽑은 '칼질 왕'도 공개된다. 김재중, 최진혁

  • 사제지간 ♥로맨스 우려에 입 열었다…차학연 "걱정 NO, 그런 장면 없어" ('로맨스의')[인터뷰②]

    사제지간 ♥로맨스 우려에 입 열었다…차학연 "걱정 NO, 그런 장면 없어" ('로맨스의')[인터뷰②]

    그룹 빅스의 멤버 겸 배우 차학연이 '로맨스의 절댓값' 속 사제지간 로맨스 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었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 출연한 차학연을 만났다.'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 여의주(김향기 분)가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극 중 차학연은 IQ 156의 멘사 회원이자 냉철한 매력을 지닌 수학 교사 가우수 역을 맡았다.차학연은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대본을 읽다가 청춘의 힘이 명확하게 느껴졌다. 대본 속에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우수로서 그 청춘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우수에게는 나에게 없는 면모가 많았다. 그래서 도전해보고 싶었다. 현실적인 성향 외에는 말투나 행동,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까지 다 달랐다. 싱크로율로 따지면 10~20% 정도인 것 같다"라며 웃었다.한편 선생님과 학생의 이야기를 다루는 '로맨스의 절댓값'을 두고 일각에서는 사제지간 로맨스를 우려하는 시선도 있었다. 이에 대해 차학연은 "감독님과 처음부터 이야기를 나눴다. 학생과 선생의 로맨스는 없다고 확실하게 방향성을 잡은 뒤 시작한 작품이라 그런 부분에 대한 걱정은 없었다"고 설명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전소영, '백선호에 어깨 스킨십' 너무 다정해…"뜨거웠던 내 여름들"

    전소영, '백선호에 어깨 스킨십' 너무 다정해…"뜨거웠던 내 여름들"

    배우 전소영이 '기리고' 출연 배우들과 남다른 친분을 보여줬다. 백선호의 어깨에 얼굴을 살포시 기대기도 하며 끈끈한 사이를 자랑했다. 전소영은 13일 자신의 SNS에 "뜨거웠던 내 여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 출연한 전소영, 백선호, 현우석, 강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군 복무 중인 백선호의 근황도 포착됐다.특히 전소영과 백선호의 다정한 투샷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볼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다정다감 케미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이들이 출연한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4월 공개된 이후 2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기록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임신 중인 아내, 부부관계 못해 외도했다"…서장훈, 역대급 궤변에 '경악' ('이숙캠')

    "임신 중인 아내, 부부관계 못해 외도했다"…서장훈, 역대급 궤변에 '경악' ('이숙캠')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역대급 부부 등장에 결국 관찰 영상을 중단했다.1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1기 '중독 부부'의 남은 이야기가 공개된다.지난주에 이어 남편 측 영상에서 아내의 문제점이 추가로 밝혀진다. 특히 아내가 아이들에게 부부싸움의 증거를 남기기 위해 영상을 찍어달라고 부탁한 사실이 드러난다. 아이들의 입에서 나온 남편을 향한 믿기 힘든 발언에 출연진 모두 할 말을 잃는다. 남편을 대하는 아이들의 태도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결국 영상을 중단한다.아내 측 영상도 공개된다. 박하선은 역대급이라고 해 남편의 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남편은 신혼 초 채팅 앱을 통해 외도를 저지르고, 외도 이유를 "임신 중인 아내와 부부관계를 하지 못해 다른 이성을 만나려고 했다"고 말해 현장을 경악하게 한다. 이어 모두가 궁금해했던 남편의 진짜 문제점이 밝혀진다. 이호선 상담가와 '중독 부부'의 상담도 이어진다. 그러나 두 사람은 상담 중 이호선에게 거짓말을 하고, 남편이 아내에게 미리 말을 맞춰달라고 부탁한 사실까지 밝혀진다. 이에 격노한 이호선은 "지금 저를 기만하는 겁니까? 그냥 돌아가세요"라며 상담을 중단시킨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41세' 박한별, 파격 올레드룩 입고 뽐낸 '역대급 각선미'에 시선강탈

    '41세' 박한별, 파격 올레드룩 입고 뽐낸 '역대급 각선미'에 시선강탈

    배우 박한별(41)이 파격적인 올레드 패션을 완벽 소화했다.14일 박한별은 자신의 SNS에 "아주 충실했던. 드레스코드 RED(레드)였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한별은 강렬한 레드톤 볼캡과 집업을 맞춰 입고 지인들과 카페를 찾았다. 그는 커피 위에 올라간 크림을 입술에 묻힌 채 환한 미소를 지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이날 박한별은 지인들과 함께 골프를 즐겼다. 순백의 미니스커트 골프웨어를 입고 라운딩에 나선 그는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파워풀한 스윙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얼굴도 예쁜데 운동까지 잘한다", "빨간색 잘 어울리기 쉽지 않은데 진짜 예쁘다" 등 그의 타고난 운동 실력과 패션 감각에 감탄을 표했다.앞서 박한별은 각별한 골프 사랑을 전해온 바 있다. 그는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 "6주간의 대회가 어제 막을 내렸다. 첫 대회인만큼 열심히 노력했는데 감사하게도 우승이라는 영광을 얻었다"며 뛰어난 골프 실력을 자랑했다.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했으나 2년 만에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횡령 및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지난 2020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