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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 얼굴에만 수천만원 썼다…치아·피부·보톡스까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개그맨 곽범의 자기관리와 일상이 공개된다.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17회에서는 최근 체중 감량에 성공한 곽범의 일상이 담긴다.…

곽범, 얼굴에만 수천만원 썼다…치아·피부·보톡스까지

최신뉴스

  • [단독] 에이티즈, 8주년 앞두고 '80주년'까지 예약…"전원 무대 장인" ('ATA')

    [단독] 에이티즈, 8주년 앞두고 '80주년'까지 예약…"전원 무대 장인" ('ATA')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무대로 팀의 진가를 증명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국내외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들은 'ATA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에이티즈는 20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아시아 톱 아티스트 페스티벌'(ASIA TOP ARTIST FESTIVAL, 이하 'ATA 페스티벌')에 출연했다.최근 'BAD'(배드) 열풍으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한층 커진 에이티즈. 멤버들은 동료 아티스트들이 에이티즈를 언급할 때 높아진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방금 전에도 잔나비 선배님께서 저희를 샤라웃해 주셨다. 그럴 때 인기를 느끼곤 한다"고 말했다이날 에이티즈 바로 앞 순서로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무대를 펼쳤고, 잔나비는 뒷순서인 에이티즈를 언급했다. 최정훈은 "에이티즈를 진짜 좋아한다. 기타리스트 김도형은 최산한테 영감을 받아 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대 뒷편에서 이를 보던 에이티즈가 잔나비의 샤라웃에 화답한 것.다른 멤버의 파트 중 탐나는 부분을 묻자 우영은 신곡 '배드' 속 홍중의 랩을 꼽았다. 그는 해당 파트를 직접 선보인 뒤 웃음이 터진 멤버들에게 "왜 웃으시죠? 왜 비웃으시죠?"라고 받아쳐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에이티즈는 'BAD' 외에도 이들만의 색채가 뚜렷한 곡을 여럿 보유하고 있다. 멤버들은 "에이티즈의 수록곡 중에도 정말 명곡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 에이티즈를 최근 알게 된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수록곡으로 '유토피아'(UTOPIA)를 선택했다.에이티즈만의 매력으로는 자신감과 물오른 비주얼, 멤버 개개인의 무대 역량을 내세웠다.

  • '37세' 이주빈, 걸그룹 연습생 출신이라더니…미모에서 후광이 나네

    '37세' 이주빈, 걸그룹 연습생 출신이라더니…미모에서 후광이 나네

    배우 이주빈이 자연과 화려한 야경 속 다채로운 모습을 공개했다.이주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즐겁고 행복한 추석 되어요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키가 큰 나무와 풀이 빽빽하게 펼쳐진 길에서 몸을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채 넉넉한 회색 상의를 입은 이주빈은 눈을 크게 뜬 표정으로 시선을 보내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주빈은 밤하늘 아래 화려한 조명이 펼쳐진 놀이기구에 앉아 있다. 붉은 꽃무늬가 들어간 아이보리색 오프숄더 상의로 어깨선을 드러냈으며 긴 머리를 뒤로 넘기고 고개를 옆으로 돌린 모습과 아래를 내려다보며 웃는 모습이 연이어 담겼다. 목에는 작은 펜던트 목걸이를 착용했고 뒤편으로 알록달록한 놀이기구와 조명이 촘촘하게 이어져 야간 풍경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주빈님 너무 귀여우시구요 너무 예쁘세요", "눈앞에 배경보다 주빈님이 빛나네요", "너무 예뻐", "후광이", "이쁘세요", "여신 미모에 치이고 갑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주빈은 1989년생으로 37세이며 3년간 함께한 소속사 앤드마크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5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안보현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 작품인 '스프링 피버'에서 로맨틱 연기를 펼쳤다. 최근 이주빈은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 출연해 꾸밈없는 매력을 보여줬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전현무, 이번엔 진짜 즉흥 여행 떠났다더니…돌발 상황에 진땀 "다 비치는 상태" ('현무로드')

    전현무, 이번엔 진짜 즉흥 여행 떠났다더니…돌발 상황에 진땀 "다 비치는 상태" ('현무로드')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즉흥 여행 조작 논란에 휩싸였던 방송인 전현무가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 다시 한번 즉흥 여행에 나섰다. 이번에는 베트남 다낭의 현지 시장을 찾았다가 예상치 못한 상황과 마주했다.오는 27일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2회에서는 전현무와 이준이 '한국인 없는 곳을 찾아서'를 주제로 다낭 곳곳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두 사람은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미케 비치 대신 현지인들이 주로 방문하는 바이다 해변으로 향한다. 물놀이를 마친 전현무가 휴식을 취하는 사이 이준은 에이티즈 최산의 'BAD' 챌린지에 도전한다. 이후 이준이 "이제 뭐 할까요?"라고 묻자 전현무는 "네 옷을 좀 사러 가자. 상태가 좀 심하다"며 즉석에서 다음 행선지를 정한다.두 사람이 향한 곳은 현지 전통시장이었다. 이곳에서 5500원짜리 세트 의상을 발견한 이준은 흥정을 거쳐 5000원에 옷을 구입했다.옷을 갈아입는 과정에서는 예상치 못한 상황도 벌어졌다. 탈의실이 커튼 하나로만 가려져 있던 것. 먼저 들어간 전현무는 "다 비치는데? 나 지금 자연인 상태야"라며 당황했다. 이에 이준이 "제가 가려드리겠다"고 나섰고, 이후 자신도 같은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었다.옷을 갈아입은 두 사람은 시장을 돌아다니며 현지 음식을 맛봤다. 전현무는 음식을 먹은 뒤 "미슐랭 원스타 맛집보다 굿!"이라고 평했고, 아보카도 아이스크림 등도 맛봤다.'디스이즈 현무로드'는 27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케데헌' 안무가까지 벼랑 끝 몰렸다…24시간 생존전 돌입 ('스디파')

    '케데헌' 안무가까지 벼랑 끝 몰렸다…24시간 생존전 돌입 ('스디파')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에서 두 번째 생존전이 펼쳐진다.26일 낮 12시 티빙에서 공개되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 2화에서는 나인, 베이비주, 정민준, 캐스퍼가 생존을 두고 경쟁한다.네 사람은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본편 7화 미션을 마친 뒤 탈락 후보가 됐다. 이들에게는 공통 오브제로 20개의 흰색 큐브가 주어진다. 제한 시간은 24시간으로, 각자 큐브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완성해야 한다.이 미션으로 세 명이 생존하고 한 명이 탈락한다. 앞선 ‘라스트 스테이지’에서는 세 명 중 두 명이 탈락했지만, 이번에는 탈락자가 한 명으로 줄었다.'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Golden' 안무를 맡았던 나인은 예상하지 못했던 ‘라스트 스테이지’ 진출에 눈물을 보였고, 정민준은 다시 한번 탈락 위기에 놓였다. 베이비주와 캐스퍼 역시 같은 조건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무대를 준비한다.네 디렉터는 동일한 20개의 큐브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활용한다. 나인은 동료들과 함께하는 라스트 댄스를 준비한다. 베이비주는 5년 만에 자신의 전공인 왁킹을 무대에 활용한다.정민준은 12명의 인원으로 ‘광야를 지나며’라는 이야기를 무대에 담는다. 캐스퍼는 큐브의 이동과 구조 변화를 중심으로 퍼포먼스를 구성한다.파이트 저지 리아킴, 쇼지, 시에나 라라우는 네 사람의 무대를 평가한다. 심사에서는 춤의 완성도와 오브제 활용 방식 등이 평가 요소로 다뤄진다. 최종 심사 결과 한 명은 탈락하고 세 명은 다시 본 미션에 참여하게 된다.‘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 2화는 26

  • 母 범죄 알고도 다시 손잡았다…송강, 이준영과 공연 준비 ('포핸즈')

    母 범죄 알고도 다시 손잡았다…송강, 이준영과 공연 준비 ('포핸즈')

    ‘포핸즈’ 송강과 이준영이 다시 한번 함께 무대 준비에 나선다.26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포핸즈’ 9회에서는 강비오(송강 분)가 자신의 어머니 강지혜(윤세아 분)가 저지른 범죄의 피해자인 최정요(이준영 분)와 다시 협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강비오는 9년 전 실종된 최정요의 행방을 계속 찾아왔다. 그러나 오랜 시간 끝에 돌아온 최정요는 실종 당시 납치범의 총격으로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됐고, 이후 지휘자의 길을 택했다고 밝혔다.강비오는 최정요의 행방을 함께 추적해온 체코 현지 파트너 보겔(고창석 분)에게 9년 전 납치 사건의 배후를 확인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후 자신의 어머니가 최정요의 납치를 사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최정요는 과거 강비오에게 피아노를 즐겁게 치는 법을 알려준 친구다. 그러나 강비오의 어머니가 벌인 일로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겼다.이런 가운데 강비오와 최정요는 한국 심포니 행사에 파트너로 참석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기자들 앞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강비오는 어머니의 범죄로 피해를 본 최정요를 피하지 않고 함께 공연을 준비한다. 두 사람이 다시 손을 잡게 된 이유와 공연 과정은 본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포핸즈’ 9회는 26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유재석 없이 떠나더니 돌연 눈물…주우재·허경환 무슨 일 ('뭔데뭔데')

    유재석 없이 떠나더니 돌연 눈물…주우재·허경환 무슨 일 ('뭔데뭔데')

    ‘놀면 뭐하니?’ 스핀오프 프로그램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오는 10월 9일 첫 방송되는 MBC 예능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유재석 없이 여행을 떠나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을 담는다. ‘놀면 뭐하니?’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로 3주간 결방하면서 해당 기간 스핀오프 프로그램이 편성됐다.공개된 2종 티저에는 여행을 떠난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유재석을 찾으며 ‘유재석 분리불안증’을 보여왔던 허경환은 노래방에서 자신의 유행어 ‘하고 있는데~’를 활용해 노래를 부른다. 하하와 주우재도 함께 노래방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주우재와 허경환이 눈물을 보이는 장면도 담겼다. 주우재는 얼굴을 가린 채 오열했고, 허경환 역시 눈물을 흘렸다. 세 사람이 어떤 상황에서 눈물을 보였는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뭔데뭔데!’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함께 떠나는 여행을 그린다. 유재석은 이번 여행에 참여하지 않는다.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10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은가은, 딸 육아 두고 母와 충돌…"나한테 관심 없는 줄" ('살림남')

    은가은, 딸 육아 두고 母와 충돌…"나한테 관심 없는 줄" ('살림남')

    가수 박현호와 은가은이 딸 서원이를 데리고 처음으로 처가를 찾는다. 이 과정에서 은가은과 어머니가 육아 방식을 두고 의견 차이를 보인다.2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현호-은가은 부부가 딸 서원이와 함께 은가은의 고향인 김해를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세 사람은 기차를 타고 구포역에 도착한다. 은가은의 어머니는 역으로 마중을 나와 처음 만나는 손녀 서원이를 반긴다. ‘살림남’에 처음 출연한 은가은의 어머니는 “덥고 힘든데 왜 나왔냐?”는 딸의 말에 “하나도 안 힘들다”며 손녀를 바라본다.기차역에서부터 의견 차이를 보인 은가은과 어머니는 집에 도착한 뒤에도 대화를 이어간다. 은가은은 앞서 어머니에게 음식을 많이 준비하지 말라고 당부했지만, 어머니는 명절 음식을 마련한 데 이어 멥쌀가루를 꺼내 함께 송편을 만들자고 제안한다.은가은은 “서원이가 요즘 뭐든 다 입으로 가져가서 안 된다”고 걱정한다. 이후 세 사람은 함께 송편을 만들기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서원이가 기침하자 은가은은 “혹시 가루가 입에 들어간 것 아니냐?”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이를 지켜보던 MC 이요원은 “원래 첫 아이 때는 모든 게 예민하고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박현호가 “그럼 이요원 선배님도 비슷하셨냐?”고 묻자 이요원은 “아니다. 저는 딱히…”라고 답했다.이후 은가은의 어머니가 송편 반죽을 떼어 서원이가 만질 수 있도록 하자 은가은은 다시 불편한 기색을 보인다. 박현호는 두 사람 사이에서 서원이를 데리고 나와 낮잠을 재운다.스튜디오 게스트로 출연한 환희는 이 모습을 보

  • '나솔' 31기 경수♥순자, 한복 맞춰 입고 초밀착 투샷…결혼 소식 알리는 줄

    '나솔' 31기 경수♥순자, 한복 맞춰 입고 초밀착 투샷…결혼 소식 알리는 줄

    '나는솔로' 31기 경수가 31기 순자와 생활한복을 맞춰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31기 경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플 부채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경수는 짙은 회색 재킷에 검은색 상의를 입고 31기 순자와 얼굴을 가까이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순자는 아이보리색 상의를 입고 머리를 낮게 묶었으며 한 손으로 엄지를 들어 올린 채 환하게 웃고 있다. 경수도 손가락으로 포즈를 취하며 순자와 나란히 화면을 채웠다.이어진 사진에서 31기 경수는 같은 짙은색 차림으로 순자와 대형 거울 앞에 서 있다.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경수 옆에서 순자는 휴대전화를 들어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으며, 아이보리색 상의 아래로 연한 하늘색 치마와 분홍색 신발이 길게 이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 31기 경수는 식물이 가득한 공간에서 순자의 뒤에 서서 두 팔을 머리 위로 높게 들어 올리고 있다. 앞에 선 순자는 양손을 이마 위에 둥글게 올린 채 웃고 있으며 허리 아래로 풍성하게 퍼지는 하늘색 치마에는 파란색 노리개가 길게 달려 있다. 경수 역시 입을 벌리고 웃는 모습으로 순자와 함께 장난스러운 포즈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31기 경수는 옷이 걸린 실내에서 짙은 회색의 한복 형태 의상을 입고 한 손에 커다란 부채를 펼쳐 들고 있다. 허리 부분을 끈으로 여민 재킷과 넓게 떨어지는 소매가 눈에 띄며, 경수는 고개를 아래로 숙여 자신의 옷차림을 바라보고 있다. 흰색 바탕에 먹으로 그린 그림과 글씨가 들어간 부채가 상체 가까이 펼쳐져 사진의 포인트를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선녀같아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qu

  • 여에스더, 남편 홍혜걸에 "퇴직연금·집 주겠다" 했더니…"따라 죽을 것" ('에스더TV')

    여에스더, 남편 홍혜걸에 "퇴직연금·집 주겠다" 했더니…"따라 죽을 것" ('에스더TV')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유산을 두고 남편 홍혜걸과 나눴던 대화를 언급했다.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는 '인간극장, 내 아내의 남자 사람 친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여에스더와 26년 지기 남사친 함익병 원장이 양재천을 산책하는 모습이 담겼다.여에스더는 방송에서 언급했던 자신의 유산에 관해 설명했다. 여에스더는 "방송이긴 했지만 내가 죽으면 혜걸 씨한테 뭘 남겨준다 안 남겨준다고 얘기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함익병은 "누가 먼저 죽을지 모르는데 지금 이 나이에 사이좋게 살면 됐지"라며 "뭘 죽음을 앞두고 걱정을 하냐. 그 나이 되면 아무 의미 없다"고 생각을 밝혔다.여에스더는 아랑곳하지 않고 설명을 이어갔다. 그는 "(남편에게) '내가 죽으면 퇴직 연금과 집을 주겠다'고 했더니 '그림도'라고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홍혜걸은 농담이라며 "나는 에스더 죽으면 따라 죽을 거다"라고 말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단독] "1위해도 행복하지 않아" 송하예, 공황까지 겪었다…"잊혀도 괜찮아" [인터뷰③]

    [단독] "1위해도 행복하지 않아" 송하예, 공황까지 겪었다…"잊혀도 괜찮아" [인터뷰③]

    가수 송하예가 힘들었던 시기를 지나 달라진 마음가짐을 밝혔다.추석을 앞두고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송하예를 만났다. 송하예는 SBS 'K팝스타 시즌2' 등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2014년 정식 데뷔했다. 이후 '니 소식', '새 사랑', '떠날 거면 날 사랑하지나 말지' 등을 발표하며 활동했다. 현재 동갑내기 유튜버 겸 가수 조매력과 공개 연애 중이며 최근 결혼을 발표했다.송하예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가수가 될 거라고 확신했다. 그는 "초등학생 때부터 근거 없이 '나는 가수가 될 거야'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실제로 데뷔하고 제 이름이 검색되는 것도 저한테는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고 말했다.가수라는 꿈을 이뤘지만 이후의 시간은 생각과 달랐다. 특히 '니 소식'을 비롯한 곡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오히려 자신이 무엇에서 행복을 느끼는지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했다. 송하예는 "눈에 보이는 성공을 했을 때 제가 생각했던 것만큼 행복하거나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때 숫자나 성적이 사람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도 알게 됐다"고 말했다.앞서 송하예는 2020년 SBS Plus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음원차트 1위 이후 쏟아진 비난과 악성 댓글로 힘들었다며 "1위를 한 후 한 번도 행복하지 않았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새 사랑'은 지니뮤직 실시간 차트에서 236시간 동안 1위를 기록했다.잘된 다음에는 잘된 만큼의 부담감이 컸다고. 송하예는 "'니 소식' 이후에는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잘돼야 한다는 생각이 생겼다"면서도 "지금은 돈도 있으면 좋고 없어도 괜찮고, 노래도 잘되면 좋고

  • '나솔' 31기 순자♥경수, 옷차림 보고 웨딩 화보인 줄…선남선녀 비주얼

    '나솔' 31기 순자♥경수, 옷차림 보고 웨딩 화보인 줄…선남선녀 비주얼

    '나는솔로' 31기 순자가 31기 경수와 생활한복을 맞춰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31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 선배의 참견에서는 추석을 맞아 조금 캐주얼하게 명절 분위기를 내봤어요. 🌝 같이 인사동에 가서 생활한복 치마와 노리개, 재킷을 고르며 명절 무드를 더해봤는데, 유치원 졸업한 이후로 오랜만에 입어보는 한복이라 어색하면서도 색다르고 즐거웠어요. 모솔 특집과 함께한 선배의 참견도 어느덧 마지막을 향해 가네요. 선배의 참견에서 함께 맞추어 입었던 상준님과의 시밀러룩 코디들은 조만간 천천히 정리해서 스토리에 공유해볼게요! 모두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고 선배의 참견도 끝까지 재밌게 지켜봐 주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순자는 연한 하늘색 치마에 아이보리색 상의를 입고 31기 경수와 마주 서 있다. 머리를 낮게 묶고 옆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순자의 뒤쪽에는 꽃 장식이 자리했으며, 짙은 회색 재킷과 바지를 입은 경수는 한 손으로 순자의 손을 잡고 다른 손을 머리 위로 뻗은 채 순자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옷에는 작은 마이크가 달려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31기 순자와 31기 경수는 나란히 몸을 숙인 채 두 손을 입가 가까이에 모으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순자의 풍성하게 퍼지는 하늘색 치마와 아이보리색 상의가 전신으로 드러나며 경수는 짙은색 의상을 그대로 맞춰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 사이로 작은 나뭇가지와 잎이 겹쳐 보이고 뒤편의 넓은 유리창과 식물들이 화면을 채운다.또 다른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31기 경수와 손을 맞잡은 채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순자는 한 손을

  • [단독] "신애라처럼 살긴 어려워" 송하예, 뜻밖의 친분 밝혔다…가까이서 본 실제 모습 [인터뷰②]

    [단독] "신애라처럼 살긴 어려워" 송하예, 뜻밖의 친분 밝혔다…가까이서 본 실제 모습 [인터뷰②]

    가수 송하예가 배우 신애라를 자신의 롤모델로 꼽았다. 결혼을 앞둔 가수 송하예가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단독 인터뷰에 나섰다.송하예는 SBS 'K팝스타 시즌2' 등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2014년 정식 데뷔했다. '니 소식', '새 사랑', '떠날 거면 날 사랑하지나 말지' 등을 발표했으며, 지난 7월에는 단독 콘서트 'WHITE SONG 3'를 열었다. 지난달에는 동갑내기 유튜버 겸 가수 조매력과 연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송하예는 같은 교회 모임에서 친분을 쌓은 배우 신애라를 자신의 롤모델로 꼽았다. 그는 "신애라 선배님은 완전히 제 롤모델이다. 그 나이까지 그렇게 올바르게 살아가는 게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초인적인 힘이 필요한 것 같다"며 존경심을 표했다. 이어 "아침에 일어나 물을 마시고, 식사를 하고, 쉬었다가 운동하는 식의 루틴을 꾸준히 지키신다고 한다. 저한테는 앨범이 잘되는 것보다 그렇게 사는 게 더 어려운 일 같다"고 이야기했다.같은 모임에서 신애라를 자주 만난다는 송하예는 "모임에서도 그런 모습을 계속 보여주신다. 건강한 사람에게서는 기운이 느껴지는 것 같다"며 "화려한 모습보다 사람이 맑고 깨끗한 데 이끌린다. 신애라 선배님은 자신의 이너피스를 정말 잘 지키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결혼을 앞둔 만큼 송하예는 앞으로 꾸릴 가정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원래는 아이를 10명 낳겠다고 했는데 지금은 2명 정도가 좋지 않을까 싶다"며 웃었다. 이어 "첫째가 아들이고 둘째가 딸이면 좋겠다. 오빠가 동생을 챙겨주는 모습에 대한 로망이 있다"고 덧붙였다.

  • "나만 이상해?"…19금 '스캔들', 특이한 화면비율에 엇갈린 호불호 "길게 나와"

    "나만 이상해?"…19금 '스캔들', 특이한 화면비율에 엇갈린 호불호 "길게 나와"

    '스캔들'의 독특한 화면비 연출을 두고 시청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어린 시절을 비롯한 과거 회상 장면에서 화면이 갑자기 세로로 길어 보이면서 일부 시청자들은 자신의 TV나 넷플릭스 설정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착각하기까지 했다. 과거와 현재를 시각적으로 구분하려는 연출로 볼 수 있지만, 의도가 전달되기 전에 몰입을 깨뜨렸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19세 이상 관람가인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안에 얽히는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그린 8부작 작품이다. 정지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가 원작인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2003)를 바탕으로 했다.작품 공개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내용 못지않게 화면비에 관한 의문이 잇따랐다. "화면이 갑자기 길게 나온다", "내 컴퓨터만 이상한 줄 알았다", "TV가 고장 난 줄 알았다"는 반응이 등장했다. 일부 시청자는 넷플릭스를 껐다 켜거나 기기의 화면 설정을 다시 확인했다고 밝히기도 했다.실제로 '스캔들'은 장면에 따라 화면의 비율이 달라진다. 본편의 일반적인 장면은 2.39:1에 가까운 와이드 화면으로 구현되지만, 과거 회상 장면에서는 약 2.00:1로 비율이 달라진다. 특히 어린 시절을 담은 장면에서는 화면이 좌우로 좁아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물의 얼굴과 신체가 세로로 길어 보이는 듯한 인상을 줘 변화가 더욱 두드러진다. 해외에서도 같은 현상을 두고 화면이 비정상적으로 늘어나 보인다는 지적이 나왔다.'스캔들'은 아역들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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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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