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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정♥' 이재룡, 음주운전 또 걸렸다…도주 후 검거

배우 이재룡(61)이 음주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내고 도주 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재룡은 이날 오전 2시께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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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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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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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7년 만에 워너원 재결합 앞두고 결국 요가원 향했다…'군 제대' 김재환, 꾸밈없는 일상 공유

    7년 만에 워너원 재결합 앞두고 결국 요가원 향했다…'군 제대' 김재환, 꾸밈없는 일상 공유

    그룹 워너원의 메인보컬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활약 중인 김재환(29)이 제대 후 첫 브이로그 콘텐츠를 공개하며 꾸밈없는 일상을 공유했다. 앞서 워너원은 2019년 1월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올해 7년 만에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재결합 소식을 전했다.김재환은 지난달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브이로그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브이로그는 '하고 싶었던 것, 안 해본 것들을 해보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기획된 영상으로, 요가 원데이 클래스에 도전한 하루를 기록했다.이날 김재환은 요가원을 찾아 커리큘럼에 따라 명상과 싱잉볼, 전통 하타 요가 수업을 1:1로 체험하며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고난도 동작에 도전하는 과정에서는 어설프지만 진솔한 모습으로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줬으며, 자극을 받아들이고 집중하며 요가 수련을 마무리했다.이번 브이로그는 레트로 감성의 캠코더를 함께 사용해 빈티지한 무드를 더했다. 현장 오디오를 그대로 담아낸 사운드 구성과 '재환 시선 캠'은 보는 이들에게 함께 시간을 보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앞서 커버 영상 공개, 플러스챗 오픈을 통해 음악과 팬 소통을 차례로 이어온 김재환은, 브이로그로 무대 밖의 일상적인 모습까지 활동 영역을 다채롭게 공유할 예정이다. 제대 후 한층 성숙해진 시선과 내공을 바탕으로 펼쳐질 김재환의 2026년 행보에 관심이 커진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이승기 처형' 이유비, 20살 신입생 MT 온 줄…36세 도저히 안 믿기네

    '이승기 처형' 이유비, 20살 신입생 MT 온 줄…36세 도저히 안 믿기네

    배우 이유비가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오리 맴날 실패여 6시 1시 12시 맞지않나?"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식당 테이블에 앉아 작은 소주잔을 입가에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벽면에는 가격이 적힌 메뉴판과 전통 풍속화 그림이 걸려 있고 나무 테이블 위에는 붉은 양념이 진하게 배어 있는 아구찜과 김치, 무절 반찬이 담긴 그릇이 놓여 있어 소박한 식당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 이유비는 블루와 아이보리 컬러가 섞인 니트 집업을 입고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이유비의 이마에는 작은 체리 스티커가 포인트처럼 자리해 발랄한 인상을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주잔을 살짝 기울이며 눈웃음을 지어 보이거나 젓가락으로 전을 들어 한입 베어 무는 모습이 담겨 있어 편안한 일상 속 생동감이 느껴진다. 은은한 메이크업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음식과 어우러지며 러블리한 매력을 배가시킨다.이를 본 팬들은 "귀염둥이" "초미녀"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엽 " "소주 모델 가야겠음"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유비는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으며 배우 견미리의 딸, 그리고 이승기 아내인 이다인 언니로도 유명하다. 하지만 이승기는 장인이 주가 조작 혐의로 논란이 되자 처가와 절연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유비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조선구마사', '유미의 세포들',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 '사업가♥' 남보라, 임신 중 안타까운 근황 전했다…"식단관리 오늘부터" 결심

    '사업가♥' 남보라, 임신 중 안타까운 근황 전했다…"식단관리 오늘부터" 결심

    배우 남보라가 자신의 몸상태에 대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최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임당 검사했는데 재검 떴어요 스페인에서 콜라, 환타를 너무 많이 마셨나바요…오늘부터 바로 식단 들어갑니다…야채와 계란, 닭가슴살, 올리브, 올리브 오일 그나마 맛을 낼 수 있는 짭잘이 토마토와 제부가 선물해준 맛도리 발사믹 맛있어요^^… ㅎㅎㅎㅎㅎㅎㅎ"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남보라는 밝은 자연광이 스며드는 실내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넓은 창 너머로 도시 풍경이 흐릿하게 보이고 길게 뻗은 화이트 테이블 위에는 샐러드가 담긴 접시가 놓여 있다. 접시 위에는 푸른 잎채소와 삶은 달걀, 올리브, 토마토가 어우러져 있으며 남보라가 포크를 들어 한입을 먹으려는 순간이 담겼다. 또 남보라의 모습은 블랙 가디건 위에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한 단정한 차림과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앞머리, 또렷한 눈매가 어우러지며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른 컷에서는 포크를 입에 가져간 채 살짝 시선을 옆으로 둔 모습과 카메라를 응시하며 음식을 들어 보이는 장면이 이어진다. 화장기 짙지 않은 얼굴과 차분한 표정이 담백한 식단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일상적인 순간마저 부드러운 분위기로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남보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서 "결혼 전 건강검진을 했는데 자궁경부암은 아니

  • '38세' 주원, 발레복 입은 유명 여배우와 함께한 현장 포착…핑크빛 투샷 눈길 ('자매키친')

    '38세' 주원, 발레복 입은 유명 여배우와 함께한 현장 포착…핑크빛 투샷 눈길 ('자매키친')

    '자매치킨'이 이번엔 '발레벌떡' 동호회 회원 주원, 지예은, 조수연과 함께 네 번째 영업에 나선다.'자매치킨'은 취미에 진심, 치킨에 덕심인 수지, 이랑, 민 세 자매가 운영하는 동호인 성지 치킨집에 찾아온 최고의 스타 손님들과 펼치는 치키타카 케미 토크쇼다. 특히 평소 예능에서 보기 어려웠던 배우들의 무장해제된 예능 본능을 끌어내며, '이미지 재정의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예고편에서 주원(38)은 박수 소리만 들리면 벌떡 일어나 우아하면서도 코믹한 '갑분 발레'를 선보이는가 하면, 어깨를 들썩이며 필살기 애교를 발산하는 '앙탈 챌린지'까지 이어가며 분위기를 단숨에 달군다. 주원의 폭룡적인 비주얼에 더해진 치명적인 매력에 회원들의 감탄이 쏟아지며, 치킨집은 순식간에 핑크빛 설렘 모드로 전환됐다.훈훈함도 잠시, '육각형 청일점' 주원의 등장으로 자매들 사이에 예상치 못한 균열이 감지된다. 민을 향해 "너 지금 주원 때문에 흔들리지?"라며 의심의 촉을 세우는 순자(이수지)와, "눈 돌리지 말고 발레만 열심히 해라"라며 질투 섞인 지예은의 직진 멘트는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한편, 예고편 말미에는 지예은이 주원에게 의문의 선물 봉투를 건네고, 이를 확인한 주원이 당황스러움이 섞인 놀라움을 내비치며 궁금증을 더한다.함께 공개된 스틸 역시 눈길을 끈다. 파격적인 발레 복장으로 완벽 변신한 세 자매와 조수연의 화려한 비주얼, 그 사이에서 중심을 잡은 주원과 지예은의 미묘한 투 샷은 설명하기 어려운 기류를 형성하며 또 다른 케미를 예고한다. 한편 묘한 분위기 속에서도 치킨을 향한 집중력을 잃지 않

  • '혼전임신' 김지영, 살쪘다더니 기만이네…59kg 고백에도 여전한 슬림핏

    '혼전임신' 김지영, 살쪘다더니 기만이네…59kg 고백에도 여전한 슬림핏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산부임에도 상큼한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수기에 씨마크에 다녀오니 절반 가까이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더라고요. 엄마와 함께 목욕하며 일출 봤던 기억을 내내 곱씹었어요. 한동안은 에그마요 샌드위치에 꽂혀 물릴 때까지 먹고, 남편과 단골 카페에 열심히 출근했숨다,, (논현 어딕티브에서 마주친다면 인사해주세요) 그리고,, 양재 주변에 머무시는 분들은 임병주산동칼국수, 한국순대 가서 뜨끈한 국물 한그릇 해주세요.. 속이 다 얼크은. 뻥 뚫립니다아"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지영은 다양한 일상 모습을 담았다.우선 실내 공간 바닥에 앉아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장면에서는 베이지색 코트와 체크 패턴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이 보인다. 화이트 양말과 화이트 스니커즈를 착용한 채 스마트폰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페 테이블에 앉아 꽃다발을 들고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접시 위에는 토스트와 감자튀김, 채소가 담긴 음식이 놓여 있어 김지영이 임산부임을 알 수 있다. 또 김지영은 창가 자리에서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지영은 실내 벽 앞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사진에서 김지영 밝은 색 상의와 청바지 위에 넓게 걸친 숄 스타일의 아우터를 착용하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베이지색 니트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는 장면이 담겼다. 임산부라고는 믿을 수 없는 자태를 가지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순정만화 주인공같은 두분" "늘 응원합니다" "

  • 이찬원 라이브 실력 이 정도였나…'톡파원' 200회 맞아 방송 중 '진또배기' 열창

    이찬원 라이브 실력 이 정도였나…'톡파원' 200회 맞아 방송 중 '진또배기' 열창

    '톡파원 25시' 200회 특집에서 가수 이찬원이 '진또배기'를 부른다. 오는 9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200회 특집 프랑스 파리 레이오버 200분 투어, 볼리비아 우유니 그리고 이탈리아 로마 히든젬 투어가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톡파원 25시' 200회를 맞이해 배우 김영옥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낸다. 평소 '톡파원 25시'의 애청자임을 밝힌 김영옥은 "대리 만족으로 최고다. 우리가 모르는 곳들을 많이 가줘서 보는 것만으로도 선물이다"라며 팬심을 보여준다. 이어 김영옥은 '톡파원 25시' 200회의 일등 공신인 이찬원의 노래 중 '진또배기'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히며 "잔칫날이니까 신나게 한 번 불러달라"고 요청한다. 이에 이찬원은 '진또배기' 즉석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군다.첫 번째 영상에서는 프랑스 파리 레이오버 200분 투어가 소개된다. 레이오버란 비행기 등의 경유지에서 잠시 머무는 시간을 뜻하는 말이다. 먼저 톡파원은 프랑스의 상징 에펠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접근성 최고의 인증샷 명소들을 소개한다. 에펠탑 전경부터 센강까지 담을 수 있는 알짜배기 포토 스폿들이 공개되자 김숙은 "오늘 사진 진짜 예술"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다음으로 파리의 랜드마크인 루브르 박물관을 대기 없이 입장할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된다. 시간이 생명인 레이오버 여행에서 긴 대기 시간으로 악명 높은 루브르 박물관이 등장하자 스튜디오에서는 실패를 예감하는 듯한 원성이 쏟아진다. 그러나 걱정이 무색하게 톡파원이 파리지앵들의 비밀의 문을 이용해 빠르게 전시실 입구까지 도달하자 이찬

  • 결국 시청률 한 자릿수 찍었다…송중기 이어 박진영♥김민주까지, 아쉬운 1%대 성적 ('샤이닝')[종합]

    결국 시청률 한 자릿수 찍었다…송중기 이어 박진영♥김민주까지, 아쉬운 1%대 성적 ('샤이닝')[종합]

    박진영, 김민주의 찬란한 이야기가 막을 올렸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1, 2회에서는 어두웠던 서로의 삶에 빛이 된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첫 순간들이 담겼다. 시청률은 1회 2.1%, 2회 1.7%를 기록했다. 앞서 JTBC 금요시리즈는 송중기 주연의 '마이 유스', 이동욱 '착한 사나이' 모두 최저 시청률 1%대를 기록했다. 1회에서는 아픈 동생을 데리고 할아버지 댁으로 내려온 연태서와 5년 전 아빠와 함께 연우리에 정착한 모은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여름방학 동안 학교 도서관에서 함께 자습을 하며 가까워진 연태서와 모은아는 각자의 아픔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대로 나아가려는 서로를 보며 귀감을 얻었고 미묘한 감정을 싹틔우기 시작했다. 그러나 얼떨결에 내뱉어버린 모은아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둘의 사이는 서먹해지고 말았다.학기가 시작되어도 말 한마디 섞지 못한 연태서와 모은아는 얼마 후 기차에서 다시 마주했다. 대학 입시 설명회에 참석한다는 연태서를 따라 모은아도 서울행을 결심했던 것. 그럼에도 서울에 도착한 이들은 각자의 길로 흩어졌고, 서울을 방황하던 모은아는 아빠의 여자 친구라 여겼던 박소현(김지현 분)의 집을 찾아갔다 그의 동거남을 발견하고는 충격을 받았다.그 사이 바삐 입시 설명회를 돌아다니던 연태서는 귀의 이상 증세를 확인하기 위해 들른 병원에서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설움을 터트려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다. 온갖 감정이 요동쳤던 하루의 끝, 돌고 돌아 결국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은 서로로 인해 평온을 되찾았다. 이를 통해 이전보다 훨씬 더 가까워진 연태서와 모은아는 영원히 함께 있자는

  • '52억 펜트하우스' 한소희, 모니터 뚫고 나오는 미친 미모…보정 필요 없는 '무결점 실물'

    '52억 펜트하우스' 한소희, 모니터 뚫고 나오는 미친 미모…보정 필요 없는 '무결점 실물'

    배우 한소희의 압도적인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알렸다.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된 한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흑백 사진에서는 블랙 슬리브리스 상의를 입고 옆선을 드러낸 채 팔을 교차해 잡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가 얼굴선을 따라 흐르며 측면을 강조한다. 또 다른 사진에는 모니터 화면에 비친 한소희의 촬영 컷이 담겼다. 블랙 가죽 재킷과 블랙 하의를 착용한 채 한쪽 무릎을 세우고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면이 보인다. 프로페셔널한 한소희의 모습이 눈에 띈다.이어진 컷에서는 그레이 가디건에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블랙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담겼는데 한소희는 양팔을 교차해 잡은 자세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한소희는 오프숄더 블랙 상의와 와이드 그레이 팬츠를 매치한 채 스튜디오 배경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한쪽 손을 얼굴에 가져다 댄 채 고개를 기울인 모습이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오늘도 예쁘세요" "미모가 찢었다" "섹시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4년생인 한소희는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아르카디아 시그니처' 전용면적 203㎡ 듀플렉스 펜트하우스를 52억4000만원에 분양받았다고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75cm 50kg' 이성경, '3살 연하♥' 로맨스 찍더니…밀라노 뒤흔든 비주얼

    '175cm 50kg' 이성경, '3살 연하♥' 로맨스 찍더니…밀라노 뒤흔든 비주얼

    배우 이성경이 퇴폐미가 보이는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최근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Milan with dolcegabbana"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이성경은 밀라노의 건물들이 내려다보이는 루프톱 공간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이성경은 붉은 벽돌 건물과 둥근 창이 인상적인 건물이 뒤로 보이고 멀리에는 첨탑이 솟은 대형 성당 건물이 자리하고 있다. 또 이성경은 블랙 컬러의 가디건과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블랙 투피스를 매치했으며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탄탄한 복근도  시선을 모은다. 난간 앞에서 양손을 머리 위로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과 밝게 웃으며 포즈를 취한 장면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미니백을 얼굴 옆에 들어 올린 채 촬영한 컷이 포함됐다. 실내 루프톱 소파에 앉아 양팔을 위로 뻗은 자세와 블랙 슬리퍼를 착용한 모습도 확인되는데 모델 출신 다운 미모를 뽐냈다.이를 본 팬들은 "우리 언니 너무너무 예뻐요" "웃는 모습이 진짜 너무 귀여워요" "너무 예뻐" "화이팅"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늘 예쁜 언니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신체 프로필 175cm 50kg이라고 알려진 이성경은 1990년생이며 MBC 새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출연해 1993년생 배우 채종협과 열연을 펼치는 중이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6세' 이유리, 목사 사모답게 단정한 미모…핑크빛 천사 강림했네

    '46세' 이유리, 목사 사모답게 단정한 미모…핑크빛 천사 강림했네

    배우 이유리가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연한 핑크 컬러 원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카라 디자인에 버튼이 달린 원피스는 허리 벨트로 라인을 잡아 단정한 분위기를 더한다. 짧은 기장의 단발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인상을 완성했다. 벽면이 보이는 실내 공간에서 양손을 뒤로 모은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옆에는 노란색과 흰색 꽃이 꽂힌 화분이 놓여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가까이에서 바라보는 셀카 구도로 단아한 미모가 선명하게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연기 실감나게 정말 잘 하시라구요" "너무 예뻐" "여전히 딸기같이 예쁘시네요" "진짜로 너무 아름답습니다" "천사강림 하셨네유"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유리는 1980년생으로 46세이며 2014년 MBC TV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맡아 악역 연기를 선보여 호평 받았으며 '아벚가 이상해' '거짓말의 거짓말' '마녀는 살아있다' 등에서 열연했다. 또 이유리는 2010년 띠동갑 연상의 목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박신혜 어쩌나…작전 중 괴한에게 습격 당했다 '해적단'과 함께 위기 봉착 ('미쓰홍')

    박신혜 어쩌나…작전 중 괴한에게 습격 당했다 '해적단'과 함께 위기 봉착 ('미쓰홍')

    박신혜가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도중 큰 위기에 빠진다.7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5회에서는 자신의 이름을 전면에 드러낸 후 커다란 위협을 받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고군분투가 펼쳐질 예정이다.앞선 방송에서는 여의도 해적단이라는 이름으로 의기투합한 홍금보와 신정우(고경표 분), 고복희(하윤경 분), 알벗 오(조한결 분), 이용기(장도하 분)의 본격적인 활약이 펼쳐졌다. 이들은 정식 법인을 설립하고 한민증권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의 대결을 선전포고한 데 이어, 치밀한 작전을 통해 주식 지분을 확보하고 국내 비자금까지 손에 넣으면서 최종 목표에 다가섰다.공개된 스틸에서는 거침없이 질주 중이던 홍금보가 또 하나의 난관을 마주하는 상황을 엿볼 수 있다. 홍금보는 자신의 본가 치킨집에서 동료 고복희, 강노라(최지수 분), 김미숙(강채영 분) 그리고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던 도중 불청객을 맞이한다. 한민증권 송주란(박미현 분) 비서실장의 오른팔인 봉달수(김뢰하 분)가 이들을 찾아와 날 선 얼굴을 드러내고, 고복희의 친오빠 고복철(김민혁 분)까지 가세해 더욱 험악한 기류를 만들어내고 있다.이에 고복희와 김미숙은 패닉에 빠진다. 강노라는 김미숙의 딸 김봄(김세아 분)을 끌어안은 채 겁에 질려 있어 순식간에 얼어붙은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이때 봉달수의 앞을 용감히 막아선 김순정(이수미 분)과 홍춘섭(김영웅 분)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숨 막히는 대치 상황에서 이들이 어떻게 위기를 타개해 나갈지 관심이 쏠린다.'언더커버 미쓰홍' 15회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얼굴천재' 송강, 30대 되니 더 잘생겨져…외모 X 피지컬 다 가진 '엄친아' 귀환

    '얼굴천재' 송강, 30대 되니 더 잘생겨져…외모 X 피지컬 다 가진 '엄친아' 귀환

    배우 송강의 아찔한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최근 송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송강은 야외 잔디 위에 서 있다. 송강은 석조 건물이 배경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초록색 잔디 위에 서 있다. 노란색 스트라이프 티셔츠 위에 회색 후드가 레이어드된 카키색 점퍼를 착용했고 베이지 컬러 팬츠를 매치했다. 한 손에는 브라운 컬러 가방을 들고 있으며 정면이 아닌 맞은편 인물을 바라보는 시선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초록과 흰색이 교차된 체크 패턴 벽을 배경으로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같은 착장에 자연스러운 미소를 띤 채 가방을 들고 이동하는 장면이다.이를 본 팬들은 "수천 명의 남자가 있다는 것을 알지만 송강만한 사람은 없다" "늘 응원합니다" "비율깡패" "화이팅" "진짜 멋져" "늘 잘생겼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송강은 1994년생으로 32세이며 이준영, 장규리와 '포핸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다. 극 중 송강은 귀티 나는 외모에 성적과 피아노 실력 모두 1등을 놓치지 않는 피아노 귀재 강비오를 연기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한예종 출신' 한지현, 디자이너로 파격 변신하더니…'30세'에도 인형같은 동안미모

    '한예종 출신' 한지현, 디자이너로 파격 변신하더니…'30세'에도 인형같은 동안미모

    배우 한지현이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최근 한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빼구 다 경주갔어"라는 멘트를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 된 사진 속 한지현은 서로 다른 공간에서 포착된 한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서 한지현은 파란 셔츠 위에 브라운 재킷을 입고 체크, 스트라이프, 플라워 패턴이 섞인 천을 여러 장 안은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와 단정한 표정이 어우러진 모습이다. 다음 사진에서는 밝은 실내 공간에서 흰 블라우스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있다. 한 손에는 종이컵에 담긴 커피를 들고 다른 손에는 작은 간식을 쥔 채 시선을 위로 두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파란색과 브라운 체크 패턴이 섞인 머플러를 머리에 두른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같은 색감의 코트를 걸치고 두 손으로 머플러를 감싸 쥔 모습이 담겼는데 귀여운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이를 본 팬들은 "귀요미"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말 그대로 귀여운 햇빛" "드라마 잘보고있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한지현은 1996년생으로 30세다. 한지현은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캐스팅됐다. 2017년 데뷔한 그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통해 처음으로 MBC 드라마에 출연한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로맨스를 그린다. 한지현은 나나 아틀리에 디자인1팀 주니어 디자이너이자 세 자매 중 둘째 송하영 역을 맡았다.임채령 텐아시아

  • 김용빈, '어린왕자' 유지우 꺾고 트라우마 탈출했다…드디어 5성 라인 입성 ('금타는')

    김용빈, '어린왕자' 유지우 꺾고 트라우마 탈출했다…드디어 5성 라인 입성 ('금타는')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메기 싱어 라운드 첫 승을 거두며 질긴 트라우마를 털어냈다.지난 6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1회에서는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이 펼쳐졌다. 역대 경연에서 회자되는 명곡 무대들이 10인의 트롯 톱스타 목소리로 다시 불렸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3%까지 치솟으며 지상파·종편·케이블을 포함 동 시간대 예능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금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레전드 무대들이 이어진 이날 방송은 금요일 밤 안방극장에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1라운드에서는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겨뤘다. 이날 손빈아가 선곡한 윤시내의 '열애'는 '미스터트롯3'에서 춘길에게 뼈아픈 패배를 안겼던 경연곡이기도 하다. 손빈아는 파워풀한 성량과 애절한 감성으로 무대를 몰아붙였고 멤버들 사이에서는 "이겼다"라는 반응까지 흘러나왔다.춘길은 '미스터트롯1'에서 영탁이 불러 큰 사랑을 받았던 강진의 '막걸리 한잔'으로 응수했다. 음정과 박자를 정확히 짚어내는 안정적인 가창이 이어졌고, 현장에서는 마치 "AI 같았다"는 감탄이 터져 나왔다. 97점 대 99점, 승리는 단 2점 차로 춘길에게 돌아갔다. 이로써 춘길은 황금별 6개를 달성하며 골든컵까지 단 하나의 별만을 남겨두게 됐다.2라운드에서는 진(眞) 정서주와 김용빈이 '미스터트롯1' 임영웅의 레전드 경연곡으로 맞붙었다. 선공에 나선 정서주는 설운도의 '보라빛 엽서'를 맑은 음색으로 풀어내며 96점을 기록했다. 후공자 김용빈은 노사연의 '바램'으로 무대에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