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탈세 논란' 김선호는 침묵, 김희애는 선 긋기

배우 김선호가 탈세 논란 이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선 가운데, 논란에 대한 답변 대신 침묵을 택했다. 김희애는 함께 호흡을 맞춘 김선호에 대해 칭찬하면서도 돈독한 사이는 아니라고 …

'탈세 논란' 김선호는 침묵, 김희애는 선 긋기
1
하성운
하성운
2
BTS
BTS
3
NCT
NCT
4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5
아스트로
아스트로
6
에이티즈
에이티즈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엔하이픈
엔하이픈
9
앤팀
앤팀
10
NCT DREAM
NCT DREAM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아이유
아이유
3
김세정
김세정
4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5
블랙핑크
블랙핑크
6
아이브
아이브
7
ITZY
ITZY
8
시크릿넘버
시크릿넘버
9
트와이스
트와이스
10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1
우디
우디
2
김용빈
김용빈
3
우즈
우즈
4
화사
화사
5
박서진
박서진
6
한로로
한로로
7
키키
키키
8
김다현
김다현
9
카더가든
카더가든
10
다비치
다비치

최신뉴스

  • '와인 바꿔치기 논란' 안성재, '싫어요' 1만개…셰프 전성시대 '빨간불' [TEN스타필드]

    '와인 바꿔치기 논란' 안성재, '싫어요' 1만개…셰프 전성시대 '빨간불' [TEN스타필드]

    '흑백요리사'로 스타덤에 오른 안성재 셰프가 와인 논란 15일 만에 사과문을 올렸지만, 여론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사과 직후 유튜브 영상을 공개한 행보까지 도마 위에 오르면서 비판은 더 거세졌다. 문제는 이번 논란이 안성재 개인의 위기에서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흑백요리사' 이후 방송가가 앞다퉈 셰프 예능을 쏟아내는 상황에서, 대표 셰프테이너인 안성재의 흔들림은 셰프를 기반으로 한 예능 붐의 취약한 기반을 보여주고 있다.안성재가 운영 중인 레스토랑 모수는 최근 이른바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 직후 '모수 일동'이라는 이름으로 사과 입장을 냈지만 구체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졌고, 이후 유명 와인 유튜버가 구체적인 지적 사항이 담긴 영상을 게재해 다시 한번 논란이 됐다. 안성재는 직접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보다 자세한 정황을 담은 사과문을 추가로 공개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뒤늦은 사과"라는 비판이 나왔다.사과 이후의 행보도 논란을 키웠다. 안성재는 사과문을 게재한 뒤 약 1시간 만에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사과를 유튜브 업로드를 위한 명분으로 삼은 것 아니냐"며 비판했다. 해당 영상 댓글란에는 "너무 실망이다", "유튜브 올리려고 사과한 거냐", "CCTV 공개해라" 등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싫어요' 수 역시 1만 개를 넘어서며 논란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가 감지됐다.이번 사태가 유독 크게 번진 이유는 안성재가 단순히 유명한 셰프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흥행 이후 셰프테이너 열풍을 상징하는 인물 중 하나로 떠

  • 유명 남가수, 알고보니 엄청난 야망캐였다…"1등 해야 직성이 풀려" ('편스토랑')

    유명 남가수, 알고보니 엄청난 야망캐였다…"1등 해야 직성이 풀려"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이 첫 도전에 우승후보에 등극한다.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탕을 주제로 한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식재료에 대한 남다른 집착으로 꿀맛 요리들을 완성하는 산지직송 문길동 문정희, 한식을 사랑하는 국민 외국인 며느리 야노시호, 자신감만큼은 최고인 병아리 편셰프 김용빈 중 누가, 어떤 탕 메뉴로 우승 및 출시 영광을 거머쥘지 주목된다.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MC 붐 지배인은 "긴급 공지"를 외치며 "오늘부터 우승자를 새로운 방식으로 뽑는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뀐 시스템 중 눈길을 끈 것은 메뉴 평가단 중 누가 어떤 메뉴를 선택했는지 모두 공개된다는 것. 첫 메뉴 평가를 앞두고 한껏 긴장한 김용빈은 "그걸 왜 하필 이번에 바꿨나"라며 불안해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문정희, 야노시호, 김용빈 세 편셰프가 야심 차게 준비한 탕 메뉴가 공개됐다. 문정희는 요리 고수 친정엄마가 맛보고 깜짝 놀란 보양식 들깨닭곰탕을 최종 메뉴로 선보였다. 야노시호는 연예계 소문난 미식가 장윤정도 감탄한 캐슈너트삼계탕을 최종 메뉴로 내놓았다. 김용빈은 할머니의 레시피에 특별한 킥을 더한 대창닭볶음탕을 최종 메뉴로 들고 왔다.평가 방식이 바뀐 만큼 긴장한 3인의 편셰프는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우승을 외쳤다고. 병아리 편셰프 김용빈은 "제가 뭘 하면 1등을 해야 직성이 풀린다. 1등 하러 나왔다"라고 자신감 넘치는 각오를 다진 것. 이어 야노시호는 메뉴평가단에게 자신을 뽑아 주기를 적극적으로 어필, 특히 이번 '편스토랑'에서 처음

  • '172cm' 신혜선, 충격적인 개미허리…슈트로 꽁꽁 싸맸는데도 감출 수 없는 슬렌더 핏

    '172cm' 신혜선, 충격적인 개미허리…슈트로 꽁꽁 싸맸는데도 감출 수 없는 슬렌더 핏

    신체 프로필 171.8cm이라고 알려진 배우 신혜선이 감각적인 비주얼을 뽐냈다.8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 측은 ‘Marie Claire Korea(마리끌레르 코리아)’ 5월호와 함께한 신혜선의 화보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사진 속 신혜선은 마치 한 편의 영화 속 주인공을 떠올리게 한다. 그는 도심의 밤을 배경으로 베이지 수트를 착용, 차가운 카리스마와 도회적인 세련미를 자랑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은 화면을 압도하며 묵직한 잔상을 남긴다.사진 속 신혜선은 완전히 다른 페르소나를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낸다. 슬릭하게 빗어 넘긴 헤어와 뿔테 안경을 매치, 이지적이면서도 냉철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그는 풍성한 텍스처의 드레스 움직임에 맞춰 마치 춤을 추는 듯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때로는 나른하게, 때로는 강렬하게 매 컷 다른 숨결을 불어 넣었다.이날 신혜선은 화보 콘셉트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착장에 따라 무드를 달리하는 프로페셔널한 애티튜드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유재석·박신혜 이름만 쏙 빠졌는데…벌써 62회 맞이한 '백상예술대상' 오늘(8일) 개최

    유재석·박신혜 이름만 쏙 빠졌는데…벌써 62회 맞이한 '백상예술대상' 오늘(8일) 개최

    올해로 62회를 맞이한 백상예술대상이 축제의 막을 올린다. 한편 올해 다방면에서 활약한 방송인 유재석과 배우 박신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방송·영화·연극과 뮤지컬을 아우르는 종합 예술 시상식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여덟 번째 호흡을 맞추는 3명의 MC 신동엽·수지·박보검이 올해도 시상식 진행을 맡는다.한국 뮤지컬 60주년을 맞는 올해 뮤지컬 부문을 신설, 방송·영화·연극과 더불어 대중문화 예술의 모든 영역을 하나로 모은다. 장르 간 경계를 허물고, K-콘텐츠의 전 분야를 아우르는 축제로 거듭난다.'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4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한다.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되며 네이버에서 디지털 독점 생중계된다. 한편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개최 전부터 후보 선정 문제로 도마 위에 올랐다. 방송인 유재석이 남자 예능상 후보에서, 배우 김유정과 박신혜가 드라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후보에서 제외되면서 후보 선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속 주얼리 스타일링도 화제

    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속 주얼리 스타일링도 화제

    배우 아이유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주얼리 스타일링으로 캐릭터의 분위기를 세밀하게 완성하고 있다.아이유는 극 중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 역을 맡아 회차마다 의상과 감정선에 맞춘 주얼리를 착용하며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화려함을 앞세우기보다 캐릭터의 위치와 장면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7화에서는 제이에스티나 본사 쇼룸을 배경으로 한 장면이 등장했다. 아이유는 화이트 톤 재킷에 '에테르(ETER)' 컬렉션 목걸이와 귀걸이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해당 컬렉션은 인피니티 모티브와 브랜드 이니셜 'J'를 디테일로 활용한 골드 주얼리 라인이다.8화에서는 화이트 트위드 셋업에 '셀레스티아(CELESTIA)' 컬렉션을 더했다. 별빛을 모티브로 한 실버 주얼리가 클래식한 의상과 어우러지며 성희주의 우아하고 현대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제이에스티나 측은 "드라마 속 스타일링에 대한 관심과 함께 착용 제품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아이유가 드라마에서 착용한 제이에스티나 제품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7화에 등장한 본사 쇼룸은 이벤트 공간으로도 운영되고 있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 조영남, '절친' 여동생 ♥짝사랑했다…"고백 못한 것 후회" ('동치미')

    조영남, '절친' 여동생 ♥짝사랑했다…"고백 못한 것 후회" ('동치미')

    가수 조영남이 절친 남진의 여동생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한다.오는 9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동치미'에는 가요계 전설 3인방 조영남, 남진, 설운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가요계 대표 동갑내기 친구인 남진과 조영남은 '톰과 제리' 뺨치는 극과 극 케미를 선보인다.오랜 우정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과거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남진은 "아름다운 여성분들이 계시는 자리에는 꼭 조영남과 함께했다. 조영남이 분위기 담당이었다"고 말한다. 그는 "처음에 다 나한테 왔다가 조금 시간이 지나면 영남이한테 가버렸다"며 "피아노로 시선을 집중시키면서 분위기를 주도했다. 나중에 화가 나서 그냥 집에 와버린 적도 있다"고 말해 조영남을 난처하게 한다.조영남은 친구 남진도 몰랐던 이야기를 공개한다. 그는 "술 취해서 남진네 집에 자주 갔다"며 "무엇보다도 남진 여동생이 예뻤다"는 돌발 고백으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그는 "아직도 후회되는 한 가지가 남진 여동생에게 고백을 못 한 것"이라며 "내가 수줍어서 말도 못 했다. 남진한테도 처음 이야기한 것"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속풀이쇼-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속옷 벗긴 채 성폭행" 아내 살해 당했다…안정환, 범인 뻔뻔함에 "인간도 아냐" ('형수다2')

    "속옷 벗긴 채 성폭행" 아내 살해 당했다…안정환, 범인 뻔뻔함에 "인간도 아냐" ('형수다2')

    ‘한밤중 단칸방에서 벌어진 잔혹한 살인사건의 전말을 추적한다.8일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2(이하 ‘형수다2’) 39회에는 판사 출신 정재민 변호사와 김남일이 출연한다.이날 방송은 뉴스에 공개되지 않은 실제 사건을 소개하는 ‘뉴스 없데스크’ 에피소드로 꾸며진다. 본격적인 사건 소개에 앞서 1984년도 뉴스를 다루며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갓난아기 크기의 인형부터 성인 만화 가게 성업, 정육 500g 시대 등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뉴스들이 공개된다. 특히 현재 국제 정세를 떠올리게 하는 1980년부터 8년간 이어진 이란·이라크 전쟁 관련 뉴스가 등장하자 안정환과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전쟁은 멈춰야 된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낸다.사건은 1984년의 어느 날 새벽 “누나가 집에 죽어 있다”는 신고로 시작됐다. 최초 발견자는 피해자의 남편이었다. 평상시 아내는 남편이 늦게 귀가해도 집에 불을 켜두고 기다렸는데 이날은 집에 불이 꺼져 있었다. 평소보다 더 늦은 귀가였던 만큼 남편은 누워 있던 아내를 안았다가 돌덩이처럼 굳어 차가워진 몸에 놀라 처남 집으로 달려갔다.집은 대문이나 현관이 있지 않고 골목에서 문을 열면 바로 부엌과 방으로 이어지는 구조였다. 피해자는 방 한가운데 누워 있었고, TV는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 피해자의 목에는 TV 코드선이 감겨 있었고 양손 또한 코드선으로 결박돼 있었다. 매듭은 급하게 묶은 흔적 없이 꼼꼼하게 묶여 있었다고. 피해자의 하의는 속옷까지 벗겨진 상태였다. 현장에서는 성범죄 정황도 발견됐다. 부검 결과

  • 이승환, '이틀 전 공연 취소' 구미시 상대 일부 승소…"1억2500만원 배상"

    이승환, '이틀 전 공연 취소' 구미시 상대 일부 승소…"1억2500만원 배상"

    가수 이승환이 공연 이틀 전 대관을 취소시킨 구미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913단독 박남준 부장판사는 8일 이승환 측이 구미시 등을 상대로 낸 2억 5천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를 판결했다.재판부는 "구미시는 이승환에게 3500만원, 드림팩토리클럽(소속사)에게 7500만원, 예매자 100명에게 각 15만원을 지급하라"고 했다. 총 1억 2500만 원을 배상하게 된 것.당초 원고 측은 이승환에게 1억원, 소속사에 1억원, 예매자 100명에게 각 50만원 총 2억5천만원을 배상하라고 청구했다. 법원은 이중 상당 부분을 받아들였다. 다만 이승환 측이 구미시와 김장호 구미시장을 공동 피고로 소를 제기한 가운데 재판부는 구미시의 배상 책임만 인정했다.이승환은 지난 2024년 구미시민회관에서 단독 공연을 열 예정이었으나 김장호 구미시장이 안전 문제를 이유로 공연을 취소했다. 이에 앞서 이승환에게 정치적 언행을 하지 않겠다고 서약할 것을 요구했다고 알려져 파장이 일었다. 이승환은 부당한 처사라며 김장호 구미시장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고정만 7개' 전현무, 국민 MC 서열 직접 매겼다…"내가 업계 TOP3는 돼" ('전현무계획')

    '고정만 7개' 전현무, 국민 MC 서열 직접 매겼다…"내가 업계 TOP3는 돼" ('전현무계획')

    '전현무계획3' 전현무와 홍지윤이 각각 MC계와 트로트계의 TOP3를 직접 꼽으며 거침없는 발언을 내놓아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JTBC '히든싱어' 등 7개의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 중이다. 8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0회에서는 경상북도 김천으로 먹트립을 떠난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홍지윤-솔지와 특별한 대창 구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네 사람은 첫 코스로 연탄 석쇠 불고기 맛집으로 가서 감성 가득한 먹방과 함께 솔직한 토크를 펼친다. 전현무는 "혹시 솔지에게 부러운 점이 있냐?"고 묻고 홍지윤은 "(솔지) 언니는 AI처럼 늘 일정하게 노래를 잘한다"고 말한다. 그러자 솔지는 "지윤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동요되지 않는 강한 멘털이 있어서 멋지다"라며 홍지윤을 치켜세운다. 훈훈한 분위기 속 전현무는 "그럼 상대보다 내가 더 낫다고 생각하는 점은 뭐냐?"라고 질문하는데, 홍지윤은 "노래할 때 이건 내가 언니보다 나은 것 같다"고 거침없이 답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홍지윤이 밝힌 솔지보다 나은 점은 무엇이었을까.유쾌한 먹방 후 네 사람은 "김천의 밤은 여기서 끝난다"는 특별한 대창 구이집으로 이동한다. 전현무는 "대창을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는 곳"이라고 대창의 지방을 모두 제거한 양념 구이를 추천한다. 트롯 현역가왕 홍지윤과 솔지는 순식간에 식당 섭외를 마치고, 직후 자리를 잡은 전현무는 "두 분은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지 않냐"라며 데뷔 토크에 시동을 건다. 홍지윤은 "맞다. 중소기획

  • 56세 김혜수, AI 의심케 하는 비율…"얼굴 크기·다리 길이 실화?"

    56세 김혜수, AI 의심케 하는 비율…"얼굴 크기·다리 길이 실화?"

    배우 김혜수가 파격적인 미니 스커트 패션으로 남다른 각선미를 과시했다.7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혜수는 레드 컬러 셔츠와 옐로우톤 브이넥 니트를 레이어드해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특히, 독특한 사선 커팅 디자인의 미니스커트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과감한 다리 라인 노출에도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시원하게 뻗은 팔다리와 달리 소멸 직전의 얼굴형과 56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세월을 피해가는 미모", "원근법 무시하는 황금 비율 몸매", "사람인지 인형인지" 등 그의 비현실적인 모델핏에 감탄을 표했다.한편,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56세다. 그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로 안방 복귀를 알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김혜은, 끝내 눈물 보였다…25년 간 실종된 아동 사연에 오열 "지금이라도 나타나길" ('꼬꼬무')[종합]

    김혜은, 끝내 눈물 보였다…25년 간 실종된 아동 사연에 오열 "지금이라도 나타나길" ('꼬꼬무')[종합]

    배우 김혜은이 '꼬꼬무'에 출연했다.김혜은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특집: 장기 실종 아동 찾기2 - 그녀를 찾습니다' 편에서 리스너로 참여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장기 실종 아동 사건 가운데 하나인 1999년 평택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실종된 송혜희 양 사건이 조명됐다.리스너로 '꼬꼬무'에 첫 출연한 김혜은은 "나오고 싶었는데 이제야 나왔다"며 "'꼬꼬무'를 정말 좋아한다. 보면 배우는 게 많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김혜은은 송혜희 양 사건의 전개에 깊이 몰입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특히 김혜은은 같은 버스정류장에서 비슷한 실종 사건이 3년 간격으로 연달아 발생했다는 이야기에 안타까움을 드러냈고, "영화 살인의 추억도 길 하나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였잖아요"라며 사건의 가능성을 함께 추적했다. 또한 김혜은은 25년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며 딸을 찾아 헤맨 유혜희 양의 아버지의 사연을 듣고 오열했다. 그는 "저도 아버지 같이 그랬을 것 같아요. 자식이 그렇게 된 건 부모는 다 자기 죄로 여기잖아요"라고 함께 가슴 아파해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만들었다.이어 방송인 이상민과 가수 솔비 등 실종 아동 찾기 활동에 동참한 이들의 이야기에 "저렇게 연락을 해서 같이 마음으로 동참하시는 분들이 계셨네요"라며 뭉클한 여운을 전했다. AI로 복원된 실종 아동들의 현재 추정 모습을 본 뒤에는 "나타났으면 좋겠다. 지금이라도"라는 말을 덧붙이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이처럼 김혜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장기 실종 아동들을 향한 사회적 관

  • 32kg 감량 후 뼈말라 되더니…풍자, 끝내 눈물 보였다 "눈물 나려고 해" ('또간집')

    32kg 감량 후 뼈말라 되더니…풍자, 끝내 눈물 보였다 "눈물 나려고 해" ('또간집')

    '또간집'이 100회 특집을 맞아 전국 소도시 100개 중 촬영지를 무작위로 정하는 복불복 룰렛을 진행한다.8일 저녁 6시 30분 공개되는 '또간집'(제작 스튜디오 수제)에서는 최근 32kg를 감량한 MC 풍자가 새벽 6시부터 레드카펫을 밟으며 시상식 못지 않은 파격 드레스룩으로 화려하게 등장해 100회의 대장정을 자축한다. 하지만 감격도 잠시, 울릉도, 가덕도, 추자도 등 땅끝 외딴 섬은 물론 구독자 요청이 많았던 지방 도시 등 전국 소도시 100곳의 지명이 적힌 대형 '복불복 룰렛'이 등장하며 분위기는 급반전된다. 즉석에서 결정된 장소로 곧장 출발해야 하는 역대급 상황에 풍자는 날 것 그 자체인 육두문자 리액션을 선보인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결과가 펼쳐질지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또한, 풍자는 이번 100회 출근길을 맞아 새벽 6시부터 '꾸꾸꾸' 드레스룩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제작진들이 준비한 레드카펫을 우아하게 걸으며 등장한 풍자는 "오늘의 추구미는 제니였는데 미용실에서는 나보고 '황야의 마녀'라고 하더라"며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시작부터 폭소를 자아낸다. 그러나 이내 복불복 룰렛을 통해 결정된 촬영지로 즉시 출발해야한다는 사실에 '멘붕'을 참지 못한다.특히, 이번 특집은 "주작(조작) 의심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제작진의 의지에 따라 새벽 6시 기습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실시간으로 목적지를 정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풍자는 새벽 시간에도 불구하고 1,400여 명의 팬들이 들어오자 특유의 입담을 뽐내면서도 떨리는 마음으로 룰렛을 돌린다. 촬영지가 결정되는 순간 풍자는 메인 PD를 찾아 추격하는 등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폭소

  • 이경규, 결국 작심 발언 터졌다…"예능인 입지 좁아져" 거침없는 속내 고백 ('사당귀')

    이경규, 결국 작심 발언 터졌다…"예능인 입지 좁아져" 거침없는 속내 고백 ('사당귀')

    방송인 이경규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와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에 간다. 한편 이경규는 '사당귀'를 통해 방송계에서 예능인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것을 개탄하며 직설 발언을 서슴지 않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KBS 2TV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6.2%를 기록하며, 204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에 올랐다. (닐슨 코리아 기준)8일 사당귀 측은 "예능 대부 이경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나선 전현무의 지원사격을 위해 멕시코로 직접 가서 응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경규는 연예계 대표 축구팬으로 알려져 있다.이경규가 특별히 나선 이유는 전현무에 대한 남다른 애정 때문. 전현무는 지난 '파리 올림픽'에서 역도 캐스터를 맡으며 진정성 있는 중계로 화제를 모은 이후 이번에는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나서며 난생처음 축구 중계에 도전한다.한편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단독] 장기용·차승원 '돼지우리', 2년째 편성 못 잡고 표류

    [단독] 장기용·차승원 '돼지우리', 2년째 편성 못 잡고 표류

    배우 장기용, 차승원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돼지우리'가 2년째 편성을 잡지 못하고 있다.8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돼지우리'는 지난해 1월께 촬영을 마쳤고 OTT를 통해 바로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편성이 불발된 상황이다. 촬영이 끝난지 1년 4개월이 흘렀지만 작품을 내걸 플랫폼을 찾지 못한 상태다.작품 편성이 표류함에 따라 제작진은 작품의 퀄리티를 더 높이기 위해 CG 등을 포함한 후반 작업에 좀 더 공을 들이겠다는 입장이다. 제작진 측은 올해는 어렵다고 보고 내년 편성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후문이다.장기용과 차승원 등 업계에서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출연하지만 편성이 지연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게 방송가 중론이다. 일각에서는 제작비 대비 기대 수익성을 비롯해 해외 판권 판매 가능성이 낮게 책정되는 등 복합적인 요소가 맞물려 편성 난항으로 이어진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흘러나온다.‘돼지우리’는 기억을 잃고 무인도에 불시착한 진우(장기용 분)가 기묘한 가족에게서 살아남고자 잃어버린 기억을 필사적으로 찾아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장기용 외에도 차승원, 박희순, 노정의, 김대명이 캐스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신하균이 '돼지우리'에 특별출연하기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이 작품은 넷플릭스 시리즈로도 제작된 웹툰 '스위트홈'의 김칸비 작가와 천범식 작가가 쓴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박찬욱 감독이 제작한 넷플릭스 영화 '전,란'의 메가폰을 잡은 김상만 감독이 연출과 극본을 맡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지훈♥' 아야네, 둘째 초음파 보고만 "10주차, 코 높아 보여"…벌써 도치맘 모드

    '이지훈♥' 아야네, 둘째 초음파 보고만 "10주차, 코 높아 보여"…벌써 도치맘 모드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뱃속 둘째의 외모를 예측해보며 도치맘 면모를 보여줬다.아야네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는 뱃속 둘째 아이의 초음파 모습이 담겼다. 아야네는 "그 와중에 10주차에 벌써 코 높아보이는 우리 아들 혹은 딸"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못말리는 둘째 사랑으로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아니 저 경산모 맞는 건지. 10주차는 배 초음파 보는 걸 깜빡하고 질 초음파 보기 편한 원피스 입고 갔다가 (오늘 분만병원 초진) 배 초음파 보신다 하셔서 민망쓰. 어쩜 기억나는 게 1도 없지"라며 검진 에피소드를 전했다. 임산부의 현실 모먼트가 웃음을 안긴다.14살 차이 한일 커플인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결혼해 시험관 시술 끝에 첫째 딸을 얻었다. 이후 둘째를 위해 다시 시험관 도전에 나섰고, 두 번의 유산을 겪은 끝에 최근 임신에 성공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