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박위의 학교 폭력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그의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최근 박위 관련 유튜브 영상 댓글에는 자신의 박위의 학창시절 동창이라고 주…
‘용감한 형사들5’가 치밀하게 계획된 범행을 밝혀낸 결정적 단서와 공범 범죄에 숨겨진 심리를 파헤쳤다.지난 28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18회에는 원종열 형사, 김문영 법의학자, 박미옥 전 형사, 이호 교수가 출연해 집요한 추적 끝에 밝혀낸 사건의 전말과 수사 비화를 공개했다. 게스트로는 지난 주에 이어 방송인 김대호가 함께했다.‘끝나지 않은 사건 Q’에서는 ‘N분의 1, 그들은 과연 무엇을 나누었는가’를 주제로 여러 명이 함께 범행을 저지른 공범 사건과 그 안에 작용하는 집단 심리를 짚었다. 박미옥 전 형사는 15세 여학생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을 소개했다. 한강에서 포대자루에 담긴 채 발견된 피해자는 심한 폭행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에서 발견된 수건 한 장이 수사의 중요한 단서가 됐다. 수사팀은 피해자가 만나러 갔다고 알려진 친구의 집에서 동일한 수건을 발견했고, 그곳이 사건과 관련된 장소임을 밝혀냈다.수사 결과 피해자는 자신을 험담했다는 이유로 또래 친구들에게 무려 3일간 폭행을 당하다 숨진 것으로 밝혀졌다. 이호 교수는 “공범 관계에 있을 때 책임이 분산된다”고 분석했다. 권일용 프로파일러 역시 “심리적 기제는 집단의 힘”이라며 서로의 두려움과 공포를 메워주는 집단의 힘이 결속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은지원(48)이 아내와의 신혼 생활을 밝혔다. 29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생일을 앞둔 은가은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는 박현호의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박현호의 어머니는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는 며느리 은가은을 위해 예쁜 옷을 선물하라며 아들에게 특별 지령을 내린다. 급기야 자신의 카드까지 건네며 지원군을 자처한다. 평소 아내 카드를 사용하는 ‘와카남’ 박현호는 이번엔 ‘엄카남’으로 변신한다.이를 본 이요원도 “매년 생일마다 시어머니가 용돈을 보내주신다. 바로 계좌로 찍어주신다”며 결혼 24년 차에도 이어지는 시어머니의 남다른 며느리 사랑을 자랑한다. 이어 “그래서 계좌번호를 절대 바꾸지 않는다”고 능청스럽게 덧붙인다. 다음 날 은가은과 백화점을 찾은 박현호는 직접 옷을 골라주는가 하면 “송혜교보다 더 예쁘다”며 팔불출 면모를 뽐낸다. 이에 MC 은지원은 “나는 옷을 안 산다. 아내가 필요한 걸 전부 사다가 입힌다”며 스타일리스트 아내와의 신혼생활을 깜짝 공개한다. 이어 “나는 속옷만 입고 나온다”고 너스레를 떤다.화기애애하던 쇼핑 도중 생일선물을 두고 두 사람의 의견이 엇갈리면서 분위기가 급변한다.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은 박현호와 이를 마다하는 은가은의 입장 차이가 결국 부부싸움으로 번진 것. 쇼핑을 마치고 돌아온 뒤에는 은가은의 생일선물을 확인한 박현호의 어머니마저 “이게 다야?”라며 아들을 향해 잔소리를 쏟아내 또 한 번의 위기를 예고한다. 은지원은 지난해 6월 9살 연하의 스타일리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새 시즌 첫 방송부터 전 시즌 마지막회를 뛰어넘는 2049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은 전국 기준 시청률 3.2%를 기록했다. 화제성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1.7%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4.4%까지 치솟았다. 2049 시청률은 전 시즌 마지막회 대비 두 배 이상 뛰어오른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 시즌을 맞아 다시 뭉친 이서진과 김광규가 첫 번째 ‘my 스타’ 비비의 워터밤 일정을 수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작부터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는 여전했다. 제작진이 파트너가 마음에 드냐고 묻자 이서진은 “안 들면? 바꿔줄 거냐?”라고 받아쳤고, 김광규는 “까칠한 도련님 성격 누가 맞추겠냐. 바로 나밖에 없다. 밑에서 잘 깔아줬기 때문에 잘된 것”이라고 응수했다. 평균 나이 56.5세의 두 사람에게 첫 임무지인 워터밤은 신세계였다. 여기에 비비와의 세대 차이도 분명했다. 김광규가 이서진이 비비의 히트곡 ‘밤양갱’을 모른다고 폭로하자 이서진은 “나는 노래를 잘 모른다. 가수도 잘 모르고”, “나는 팝만 듣는다”라고 숨 쉬듯 무례한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비비는 “약간 좀 재수가 없다는 느낌이 든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비비의 프로다운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워터밤을 앞두고 2주 동안 식단 관리를 이어온 비비는 공연 직전까지 손을 떨 정도로 긴장했지만 “저는 '돈 값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무조건 이 돈을 내고 들어온 사람을 즐겁게 한다'”라며
방송인 안현모가 블랙 드레스를 입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보였다.안현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의 딥사이언스 뷰티를 대표하는 더후 비첩 NAD 파워앰풀과 함께한 밤"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블랙 롱드레스를 착용한 채 화이트 톤의 무대 가장자리에 앉아 'THE WHOO'가 적힌 브로슈어를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머리를 단정하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볼드한 이어링, 골드 브레이슬릿이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뒤편에 놓인 화이트 의자와 곡선형 무대가 함께 담기며 깔끔한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안현모는 'THE WHOO' 로고와 원형 조명, 금빛 장식이 배치된 포토월 앞에 서 있다. 양손을 벽면에 가볍게 댄 자세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몸의 실루엣을 따라 떨어지는 블랙 드레스가 단정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조명과 원형 구조물이 배경을 감싸며 우아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어떤 모델보다 더 멋지고 훌륭한 모델이십니다", "멋짐멋짐", "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3년생으로 43세인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 및 MC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또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유재석이 7살 연상의 가수 조관우에게 '한국의 파리넬리'라고 칭했다가 사과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 7회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스페셜 MC 성시경이 본선 D조의 ‘아미언즈’, ‘음악통달 조가네’, ‘리키드’, ‘꽃메청춘합창단’ 4팀의 인생 팀메이트들의 이야기가 담긴 특별한 무대를 함께 했다. 본선 E조의 스페셜MC로는 안은진이 합류했다. 시청률은 2.1%를 기록, 지난주와 동일한 수치를 나타내며 동시간대 지상파 꼴찌를 이어갔다. 같은 시간 방송된 KBS1 '기쁜 우리 좋은날'은 10.8%, MBC '유부녀 킬러' 재방송은 2.3%, SBS '궁금한 이야기Y'는 4.1%를 기록했다. 첫 번째 팀은 ‘아미언즈’(문수현, 김윤이)였다. 노래로 조회수 615만을 기록한 ‘위문열차 스타’ 문수현과 동기 김윤이는 축제 때 함께 무대를 준비하며 친해진 동기 사이였다. ‘아미언즈’는 박기영의 ‘시작’을 풋풋한 율동과 하모니로 채우며, 국군 장병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음악통달 조가네’(조통달, 조관우, 조휘)가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판소리 명창 조통달이 화통한 입담으로 MC들을 쥐락펴락했다. 조통달은 “관우가 내시 발성이라 고자인 줄 알았다”라며 아들을 향한 돌직구로 폭소를 유발하면서도, “콘서트에 가보니까 예사 노래가 아니더라. 그때 아들의 득음을 인정했다”라고 애틋함을 보였다. 이에 유재석은 조관우에게 "한국의 파리넬리 아니냐"고 말했고, 윤종신이 "파리넬리
배우 장규리가 수준급 비올라 연주로 이준영을 놀라게 했다. 25일 tvN 새 토·일 드라마 '포핸즈'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박경림의 진행 아래 박현석 감독과 배우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포핸즈'는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청춘들의 우정과 성장을 그리는 작품이다. 장규리는 예민한 청각을 지닌 비올라 전공자 홍재인 역을, 이준영은 피아노 천재 최정요 역을 맡았다.이준영은 촬영 중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연주회와 공연 장면을 꼽았다. 그는 "연주회나 공연 신을 찍을 때가 기억에 남는다"고 운을 뗐다.이준영은 "감독님에게 거장 같은 포스가 있다. 고뇌하는 모습이 처음에는 멋있어 보였는데 가까워지니까 귀여워 보이더라"고 말했다. 이어 "'주무시는 것 아니냐'고 장난도 많이 쳤다. 그런 농담 덕분에 감독님과 소통하는 것도 한층 편해졌다"고 이야기했다.이준영은 "규리 배우가 비올라를 연주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플레이어를 틀어놓은 줄 알았는데 진짜 연주더라"고 말했다. 이어 "너무 놀라서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저는 감상하는 느낌으로 촬영했다. 두 배우의 활약을 옆에서 지켜보며 많이 느꼈다"고 덧붙였다.장규리는 "10대 때 재인이는 20대와 비교하면 조금 더 솔직하고 직선적이다.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마음이나 음악에 대한 열정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대 재인이는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경험했을 것"이라며 "그만큼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하려고 많이 노력했다&qu
배우 정해인이 밤의 한옥을 배경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전했다.정해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엿같은사랑"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블랙 수트와 화이트 셔츠, 블랙 타이를 갖춰 입은 채 한옥 처마 아래 나무 마루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따뜻한 조명이 얼굴과 목재 문을 은은하게 비추고 있으며, 잔잔한 미소를 띤 표정이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정해인은 같은 자리에 앉아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정면이 아닌 바깥을 바라보고 있다. 한옥의 나무 기둥과 창호, 처마가 길게 이어지고, 벽면과 바닥에 드리운 그림자가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깊게 만들었다. 마당의 잔디와 은은하게 켜진 조명까지 함께 담기며 고즈넉한 야경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마지막 사진에서 정해인은 같은 장소에서 같은 자세를 유지한 채 측면을 응시하고 있다. 한옥 외벽과 창문, 처마가 화면을 따라 길게 이어지고 따뜻한 조명과 어두운 밤하늘이 대비를 이루며 정장의 단정한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이를 본 팬들은 "넘 멋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어",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드라마 잘 봤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8년생으로 38세인 정해인은 '러브 바이러스'를 통해 배우 신세경과 호흡을 맞춘다. '러브 바이러스'는 고소득 엘리트 남녀가 9년간 연애 후 결혼을 앞두고 서로에게 '예방주사'를 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보아가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보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TESLA MACAU' 로고와 마카오 랜드마크 일러스트가 그려진 전시장 안에서 미니 사이버트럭 형태의 전동 차량에 앉아 두 손으로 핸들을 잡고 환하게 웃고 있다. 민트 컬러 볼캡과 프린트가 들어간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고, 옆에는 화이트 차량이 함께 전시돼 공간의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보아는 같은 차량에 앉아 몸을 옆으로 돌린 채 한 손을 들어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시장 바닥과 벽면, 전시 차량이 함께 담기며 넓은 공간감이 느껴지고 캐주얼한 스타일과 여유로운 모습이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또 다른 사진에서 보아는 차량 안에 앉아 양손 검지를 들어 장난기 있는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볼캡 챙 아래로 드러난 미소와 편안한 착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가까운 거리에서 담긴 모습이 한층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전한다.마지막 사진에서 보아는 같은 미니 차량을 타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웃고 있다. 화면 가장자리에 효과가 더해진 이미지 속에서도 전시장 벽면의 'TESLA MACAU' 로고와 랜드마크 일러스트가 함께 담겨 즐거운 순간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이를 본 팬들은 "아웅 기여워", "늘 응원합니다", "왜케 귀여워", "언니 귀여워요", "진짜 예뻐", "즐거워보여서 보는 저도 기분이 정말 좋아지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인 보아는 40세로 지난 2000
기안84가 한층 진화한 살림 실력을 보여줬지만, 시청률은 대폭 하락했다. 동시간대 '비서진'이 새로 시작한 것과 함께 최근 조작 의혹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이 쏟아진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진화한 살림력 자랑한 기안84의 일상과 코드쿤스트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안경 만들기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시청률은 전국 기준 5.1%를 기록, 지난주보다 1.4% 포인트나 추락했다. 이는 지난 5월 방송된 646회(4.3%) 이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최고의 1분’은 기안84의 손맛이 담긴 ‘고추장아찌’를 전현무에게 선물하는 장면으로 최고 7.1%를 찍었다. 동시간대 새로 시작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시즌2는 3.2%를 기록했다. 기안84는 요리부터 살림까지, 놀라울 정도로 진화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배달 음식과 냉동 요리 대신 신선한 재료들로 냉장고를 채우고, 직접 요리를 해 먹으며 한층 성장한 자취력을 보여줬다. 특히 그는 레시피를 참고해 손맛을 가득 담은 ‘고추장아찌’와 ‘새우장’까지 만들었다. 냄비밥을 소분해 보관하는가 하면 요리를 하면서 청결까지 챙기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기안84는 20년 경력의 셀프 미용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제는 주방가위가 아닌 미용가위와 숱가위, 그리고 면도까지 순식간에 해냈다. 쓰던 물건을 쉽게 버리지 않는 기안84는 구멍 난 양말을 바느질로 꿰매며 “쓰던 거를 아작을 내 놓고 버리는 게 좋다. 헤질 때까지 실컷 신다가 버리려고 한다”라고 남다른 절약 습관을 보여줬다. 양말에 이어 티셔츠를 꺼낸 기안84는 우레탄
에스파 카리나가 자연스러운 출국 일상을 공개했다.카리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화이트와 우드 톤이 어우러진 실내 공간에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재킷과 이너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에 긴 생머리와 앞머리가 더해졌으며 뒤편의 코럴 컬러 벤치와 입체적인 벽 장식이 함께 담기며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카리나는 브라운 숄더백을 메고 실내를 걸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블랙 재킷 아래 베이지 컬러 하의와 롱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원형 테이블과 우드 체어, 코럴 컬러 좌석이 어우러진 공간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카리나는 탑승교 한가운데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에는 탑승권으로 보이는 종이를 들고 있으며, 양옆 유리창 너머로 비행기 동체가 보이는 긴 통로가 시원한 원근감을 만들고 블랙 재킷과 브라운 숄더백이 차분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카리나는 같은 탑승교에서 몸을 살짝 돌린 채 눈을 감고 미소를 짓고 있다. 손에 든 종이와 어깨에 멘 가방은 그대로 유지한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고 통로 끝으로 열린 항공기 출입문이 함께 담기며 출국 직전의 장면을 그대로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예뻐",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MY QUEEN", "귀여운 헤어스타일",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카리나는 2000년생으로 26세다.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두 번째 정규 앨범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
1988년생 '유도 쌍둥이' 조준현이 ‘신랑수업2’에 신입생으로 합류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조준현이 쌍둥이 형 조준호의 주선으로 스포츠 아나운서 소이원과 소개팅을 하는 현장이 담겼다. 이날 조현준은 ‘주선자’인 쌍둥이 형 조준호와 함께 송도의 한 카페에서 소개팅 상대를 기다렸다. 조준호는 “오늘 나오실 분은 ‘지덕체미’를 갖춘 고학력자”라고 귀띔했고, 잠시 후 청순한 미모의 여성이 두 사람 앞에 나타났다. 조준현은 “이렇게 예쁘신 분은 처음 본다”며 첫 만남부터 ‘하트 눈’을 떴다. 스포츠 아나운서인 소이원 씨는 조준현의 장난도 잘 받아주면서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조준호가 자리를 뜨자 두 사람은 운동 이야기를 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소이원 씨는 “유도도 배워보고 싶다”고 말했고, 조준현은 곧장 “이제부터 제가 알려드려도 되냐?”고 ‘다음’을 기약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카페에서 나온 두 사람은 조준현이 예약한 식당으로 향했다. 이때도 조준현은 “구두 힐 불편하시지 않냐? 제가 업어 드리겠다”, “자동차 안전 벨트를 제가 해줘도 되냐?” 등 불도저 플러팅을 이어갔다. 조준현이 데려간 식당은 랍스터 요리 전문점이었다. 조준현은 ‘MZ 항공샷’을 찍어 달라는 소이원 씨의 요청을 열심히 응했다. 또 “우리 애기~”라고 부르며 능글미를 발산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소이원 씨는 먼저 “호칭 정리를 하자”고 제안하면서 그를 “오빠”라고 불렀다. 그러나 조준현은 자신의 결혼 로망에 대해 “형 조
올해 '워터밤'에 불참한 권은비가 오랜만에 '런닝맨'을 찾는다.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단골손님' 권은비와 처음 출연하는 개그맨 김원훈이 게스트로 나선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권은비는 발매를 앞둔 신곡과 안무를 공개하며 등장했다. 그러나 이를 지켜보던 지석진은 권은비가 '런닝맨'에 출연할 때마다 자신을 배신했던 과거를 언급하며 뒤끝을 보였다.권은비가 먼저 화해를 시도했지만 지석진은 단호하게 거절했다. 오랜만의 출연에도 권은비는 기존 멤버들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맞추며 '단골 게스트'다운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반면 '런닝맨'에 처음 출연한 김원훈은 개인기 퍼레이드로 열의를 보였다. 자신 있는 노래를 선보이겠다며 나섰지만, 예능에서 흔히 기대하는 선곡과 달리 잔잔한 발라드가 흘러나왔다.김원훈의 진지한 열창이 이어지자 멤버들은 "뭔가 더 있을 거야"라며 반전을 기다렸다. 그러나 노래가 끝날 때까지 별다른 상황이 벌어지지 않자 결국 멤버들이 개인기를 중단시키는 상황까지 벌어졌다.레이스는 김원훈의 유행어에서 착안한 '할래? 말래?'로 꾸며진다. 멤버들의 선택에 따라 상품 획득과 퇴근 여부가 결정되는 방식으로, 미션에서 승리하더라도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김원훈은 선택의 순간마다 예상 밖의 촉을 발휘하며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전해졌다.권은비는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여름을 대표하는 가수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도 무대 의상과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으나 올해 '워터밤'에는 출연하지 않았다.권은비와 김원훈이 출연하는 '
배우 조윤희가 미술관에서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조윤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한 인연 김여진앵커님"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넓은 전시 공간에서 대형 추상 작품을 바라보며 두 팔을 가볍게 모은 채 차분한 모습으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블랙 슬리브리스 상의에 선명한 핑크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깔끔한 전시 공간과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끌고 손에 든 패턴 토트백이 포인트를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조윤희는 검은색과 회색의 붓 터치가 어우러진 대형 작품 앞에 서서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팔짱을 낀 편안한 자세와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단발 헤어가 어우러지며 담백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작품과 나란히 선 구도가 갤러리 특유의 여유로운 공간감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조윤희는 흰색 바탕에 검은 붓 자국이 강조된 작품 앞에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손은 주머니에 넣고 다른 손으로 가방을 든 자연스러운 자세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밝은 핑크 팬츠가 단정한 블랙 상의와 조화를 이루며 선명한 포인트가 됐다.마지막 사진에서 조윤희는 두 점의 대형 작품을 마주한 채 뒷모습으로 서 있다. 넓은 전시장과 높은 천장, 벽면을 가득 채운 작품들이 함께 담기며 차분한 전시 공간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귀여움", "이쁘시네요", "너무 예뻐", "아름다워요", "이뽀요이뽀", "조금도 늙지 않았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2년생으로 44세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하여 딸을 낳았지만 2020년 이혼소
배우 김아중이 환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김아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iwff"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아중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블랙 슬리브리스 상의를 입고 유리 진열장 앞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진열장 안에는 블랙 티셔츠와 선명한 블루 컬러의 에코백이 함께 전시돼 있으며, 밝게 비추는 조명이 김아중의 차분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깔끔한 인상을 더한다. 은은한 조명 아래 담긴 또렷한 이목구비와 편안한 표정이 자연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덕분에 좋은영화들을 볼수있어서 행복했던시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정말 좋아해요", "건강하세요", "너무아름다운 당신"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2년생인 김아중은 44세이며 최근 2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참석했다. 김아중은 2015년과 2016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홍보대사인 1·2대 페미니스타로 활동했으며 2017년부터 참여해 올해로 열 번째 '스타 토크'를 맞이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사랑이 온다'로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안희연이 연이은 위기를 맞는다.29일과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1, 12회에서는 한규림(안희연 분)을 비롯한 한가네 가족에게 잇따라 사건이 벌어진다. 한편 '사랑이 온다'는 최근 방송된 10회에서 최고 시청률 16.4%를 기록하며 주말극 1위에 올랐다. 방송 초반부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시청률 20%대에 진입할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앞서 김무진(하석진 분)은 한규림이 가족 때문에 사랑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알게 됐다. 8년 전 한규림이 돈을 요구했던 녹음 역시 자신과 헤어지기 위해 꾸며낸 거짓말이었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그동안 김무진을 향한 마음을 숨겨왔던 한규림은 결국 감정을 터뜨리며 눈물을 흘렸다.28일 공개된 스틸에는 또다시 위기에 놓인 한규림의 모습이 담겼다. 굳은 표정으로 어딘가를 바라보는 한규림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한규림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문제가 발생한다. 아버지 한석중(류승수 분)은 경찰서에서 억울함을 호소한다. 평소 태평한 모습과 달리 화가 난 표정으로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한규오(배윤규 분)와 한규서(박수오 분)는 얼굴에 상처를 입은 모습으로 등장한다. 두 사람이 몸싸움을 벌인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갈등이 발생한 이유에도 궁금증이 더해진다.김무진 역시 고민에 빠진다. 한규림이 8년 동안 숨겨온 진실을 알게 된 그는 복잡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특히 현재 장서현(이주연 분)과 연애를 시작한 만큼 과거 연인이었던 한규림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정리할지가 향후 전개의 주요 변수가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