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리얼 갱스타 시트콤 '차가네'가 매운맛을 향한 차가네 조직의 좌충우돌 여정을 시작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차가네' 1회에서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레드벨벳 조이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 합류한다. 앞서 고정 멤버였던 박나래, 키가 방송 활동을 중단하며 하차를 알렸다.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주최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이 공개된다.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에 이어 ‘인터넷 쇼핑 달인’ 조이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 합류한다. 방송을 통해 각종 운동기구부터 뷰티 아이템까지 ‘맥시멀리스트’의 면모를 보여줬던 조이. 그는 “물욕이 없어졌어요.”라며 엄청난 스케일의 물품을 들고 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이들은 비밀의 ‘조이방’까지 만들어 판매 전략을 세운다. 모두가 힘을 모아 조이의 물품을 정리하던 중, 전현무는 혹하는 조이의 아이템에 고삐가 풀린 듯 자신의 장바구니를 채우며 ‘기부왕’ 등극에 가까워진다. 조이 또한 ‘이것’에 마음을 빼앗겨 구매를 결정하는데, 이를 본 코드쿤스트는 “온 사람 중 가장 빨리 샀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 모두를 긴장하게 만드는 고객이 입장한다. 고객의 정체는 배우 차태현. 그는 전현무의 열정적인 영업에도 ‘철벽 방어’ 기술을 선보인다고. 호락호락하지 않은 ‘철벽 고객’ 차태현의 마음을 열게 할 이들의 전략은 과연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오늘(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방송인 유재석이 21번째 대상 시상 후 회식을 쏜 미담이 밝혀졌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해 함께 호흡을 맞추던 조세호와 이이경이 각각의 논란에 휘말리며 고정으로 하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일을 겪었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유재석-하하-허경환-주우재의 2026년 새해 첫 녹화 현장이 공개된다. ‘놀면 뭐하니?’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월 1주차 TV화제성 조사에서 토요일 비드라마 부문 1위, TV-OTT 비드라마 부문 7위에 올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멤버들은 ‘2025 MBC방송연예대상’에서 21번째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을 축하하며 새해 첫 녹화를 시작하고 있다. 유재석은 “우리가 함께 받은 대상이다”라며 공을 돌리고, 시상식 후 고기 회식을 쏜 비하인드가 밝혀져 훈훈함을 안긴다. 그 가운데 장난기가 발동한 유재석은 “경환이는 회식 왜 안 왔어?”라며 허경환을 ‘회식 불참러’로 몰아간다. 이에 허경환은 “시상식을 안 갔는데 회식만 가는 게 좀…”이라며 억울해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멤버들은 최근 ‘대국민 면접’이라 불리는 허경환의 방송 행보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난 방송에서 ‘예능 대부’ 이경규도 “이제 뿌리를 내려야 한다”, “2026년이 마지막이자 최고의 해다”라며 허경환에게 예능 시한부 선고를 내린 바. 물 들어올 때 노를 열심히 젓고 있는 중인 허경환은 ‘놀면 뭐하니?&rsquo
박명수가 전현무의 결혼에 대해 근심을 노출한다. 앞서 전현무는 2018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한혜진과 공개 연애를 했지만 1년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오는 11일(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엄지인 보스가 KBS ’아침마당’을 함께 진행하는 박철규 아나운서의 가정 방문 멘토링에 나선다. 엄지인 보스는 “내가 멘토링한 애들은 모두 자리를 잘 잡았다”라며 “나와 함께 ‘아침마당’을 진행하는 박철규 아나운서도 나의 멘토링이 필요하다”라며 새해에도 변함없이 높은 자존감을 뽐낸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부산과 서울에서 주말부부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티끌 하나 없이 깨끗하고 심플한 집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 가운데 거실에 자리잡은 아기 초음파 사진에 전현무는 “좋겠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낸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다가오는 2월 아빠가 된다”라면서 “태명은 또마”라고 강조하며 함박 웃음을 짓는다. 그런가 하면, 박명수는 아기 초음파 사진보다 그 옆에 걸려 있는 결혼사진에 더 주목한다. 박명수는 “우리 현무도 저런 거 찍어야 하는데”라고 뜬금없이 현무 걱정을 하더니 “혼자 찍게 생겼으니. 아이 참”이라고 근심 걱정을 노출시킨다. 뜻밖의 공격에 웃음을 빵 터트려 버린 전현무는 “여자만 있으면 돼”라면서 쓸데없는 오해를 칼 차단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엄지인 보스는 아기 아빠가 되는 박철규 아나운서를 위해 시드머니 3억으
tvN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돌아오는 '믿보배' 박신혜가 새해를 맞아 '유튜브 하지영'을 찾았다. 앞서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7일(수) 공개된 '유튜브 하지영'에서 새해 첫 손님으로 등장한 박신혜는 MC 하지영과 마주 앉아 연기 인생, 삶의 태도, 가족 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자신의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줬다.박신혜는 자신만의 멘탈 관리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기대만큼 나오지 않으면 속은 상하지만, 이미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고 생각한다"라며 "상처를 붙잡고 있으면 결국 나만 힘들어지기 때문에, 빨리 털어내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결과에 집착하기보다 과정에 최선을 다하고, 이후의 평가를 내려놓는 태도는 박신혜가 오랜 시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올 수 있었던 원동력임을 보여줬다.박신혜는 자신의 연기 인생을 돌아보며 드라마 '상속자들'을 인생작으로 꼽았다. '상속자들'을 비롯해 '피노키오', '닥터스' 등 교복을 입은 작품들이 모두 큰 사랑을 받았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생생하게 기억되는 작품의 힘에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박신혜는 당시의 고충을 털어놓으며 배우로서의 성장 과정을 돌아봤다. 그는 "20대 때는 농담을 잘 받아들이지 못했다"라며, '상속자들' 촬영 당시 또래 배우들이 장난을 치면 진지하게 반응했던 탓에, "왜 장난을 그렇게 진지하게 받느냐"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고.이런 성향은 연기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고백했다. 박신혜는 경험이 쌓이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자 상황을 받아들이는 방
임현주 아나운서가 출산 휴가 종료 8개월 만에 다시 휴직에 들어갔다.임 아나운서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 주까지 방송을 진행하고 육아휴직에 들어간다"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임현주가 두 딸과 함께 자신의 일터를 찾은 모습. 두 딸은 임현주가 근무하는 라디오 스튜디오와 아나운서국을 방문했다.임 아나운서는 "첫째 딸이 제가 일찍 출근하는 걸 알아서 한동안 새벽 5시가 좀 지나면 엄마를 찾았다"며 "출근 준비로 바쁜 와중에 목욕탕 작은 의자에 앉혀놓고 씻던 날도 많았다"고 워킹맘의 현실을 토로했다.임 아나운서는 육아휴직 이유에 대해 "아이가 그렇게 일찍 일어나니 어린이집에 가면 졸려한다는 선생님 말씀에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며 "언젠가 멈춤이 필요한 순간에 휴직을 결심해야지 했는데 그 첫 결심이 지금인가 봅니다"라고 전했다.한편 임 아나운서는 2013년 MBC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23년 2월 영국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와 결혼했으며, 같은해 10월 첫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2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같은해 5월에 복직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티파니 영이 변요한에 대한 질문에 재치있게 말을 돌렸다. 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새 예능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티파니 영, 10cm 권정열, 에일리, 폴킴, 아이들 미연, 이홍희 PD가 참석했다. '베일드 컵'은 오직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겨루는 오디션 예능 ‘베일드 뮤지션’의 글로벌 확장판이다. 아시아 9개국에서 선발된 TOP3가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보컬 국가 대항전을 펼친다. 티파니 영은 "'베일드 뮤지션'을 재밌게 봤다. 9개국에서 함께 보컬 서바이벌을 한다는 이야기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현재 세미파이널 녹화를 마쳤는데, 참가자들이 노래하는 모습을 들으면서 노래를 사랑했던 나의 모습, 첫사랑의 순간이 떠오르더라"고 말했다. 티파니 영은 지난달 배우 변요한과 결혼 전제로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그 분(변요한)에게 어떤 응원을 받았냐"고 직접적인 질문을 받은 티파니 영은 "아낌없이 응원해주고 기대된다고, 좋은 구성과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제 주변에서는 그렇게 응원해주고 있다"고 싱긋 웃었다. '베일드 컵'은 오는 11일 오후 4시 30분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용감한 형사들4'에서 의문의 사건들을 둘러싼 집요한 수사기가 공개된다. 앞서 이 프로그램에서 고정 출연했던 이이경은 지난해 사생활 구설에 휘말란 뒤 잠정 하차했다.9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66회는 신준우 형사와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직접 해결한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배우 서범준과 가수 한해가 게스트로 출연한다.이날 소개되는 첫 번째 사건은 실종 신고가 접수되며 시작된다. 신고자는 주민센터에서 걸려 온 의문의 전화 한 통을 받았다고 밝혔다. 며칠 전, 한 남성이 동생 명의로 신분증을 재발급을 요청했는데, 행동이 본인과는 달라 보여 가족에게 확인을 요청했다는 내용이었다.5일 전 친척 결혼식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던 동생이 나타나지 않았고, 주민센터 직원으로부터 전화까지 받게 되자 가족들은 경찰에 실종 신고를 접수했다. 이후 실종팀이 주민센터를 찾아 해당 직원을 만나며 수사가 시작됐고, 곧 강력팀으로 수사 요청까지 들어오게 된다.동생의 행적을 추적하던 과정에서 비슷한 연령대의 남녀와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또 다른 남성이 수상하게 포착되며 의문이 증폭된다. 이들은 동생의 행방과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인지, 사라진 동생은 어디로 간 것인지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두 번째 사건은 시골 마을 농수로에서 중년 남성이 피투성이 상태로 발견되며 시작된다. 피해자는 50대 택시 기사로, 차량 와이퍼는 비스듬히 세워진 채 멈춰 있었고 룸미러는 파손돼 있었다. 차량 천장과 햇빛 가리개를 포함한 내부 곳곳에는 갑작스러운 공격으로 몸싸움이 벌어졌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
배우 이제훈 주연의 드라마 '모범택시3'가 한국을 넘어 동남아시아와 중동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앞서 이제훈은 '모범택시3'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9일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Viu(뷰)가 발표한 1월 1주차(12월 29일~1월 4일) 주간 차트에 따르면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등 주요 동남아 국가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에서는 공개 이후 7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태국에서는 자막 버전이 1위, 더빙 버전이 2위에 올랐다. 여기에 시즌1과 시즌2 역시 각국 차트 상위권에 재진입하며 시리즈 역주행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모범택시' 시리즈는 베일에 싸인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복수 대행극으다. 매 시즌 강렬한 서사와 통쾌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아왔으며 시즌3 역시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Viu는 홍콩 PCCW가 운영하는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으로, 한국 콘텐츠를 아시아·중동·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에 서비스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문가영이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일정 참석 차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배우 이태빈이 숏드라마 ‘파이트 스쿨’을 통해 일본 열도 공략에 나선다.이태빈의 주연작 ‘파이트 스쿨’이 오늘(9일), 글로벌 콘텐츠 기업 리디(RIDI)의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Kanta)’를 통해 일본 시장에 독점 공개된다. 이번 작품은 이태빈의 일본 진출작이라는 점과 더불어, 그가 선보일 강도 높은 액션 변신이 기대된다.‘파이트 스쿨’은 랭킹 매치 시스템을 통해 순위를 올려야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태양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싸움에 뛰어든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숏드라마다. 이태빈은 극 중 태권도 선수 출신의 학생 ‘신준혁’ 역을 맡았다. 신준혁은 아픈 여동생을 지키기 위해 처절한 서바이벌 구조 속에 스스로 몸을 던지는 인물이다. 그는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에 파워풀한 액션을 더해 극의 중심 서사를 탄탄하게 이끌 예정이다.특히 이태빈은 이번 작품을 통해 ‘차세대 액션 유망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태권도 선수 출신이라는 캐릭터 설정에 걸맞게 고난도 액션을 직접 소화하며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첫 액션 장르 도전을 앞둔 이태빈은 소속사를 통해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그는 “처음 도전하는 본격 액션 연기라 촬영 전부터 긴장도 많이 됐고 준비 과정에서도 치열하게 고민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합을 맞추며 촬영에 몰입하다 보니, 액션 신들이 기대 이상으로 박진감 있게 담긴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신준혁이라는 인물이 가진 뜨거운 가족애와 거친 액션을 동시에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저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고, 많은 관심과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청아가 부드럽고 우아한 이미지를 벗고, 진실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행동파 변호사로 색다른 변신을 선보인다. 앞서 이청아는 오랜 훈련을 통해 지금의 목소리를 찾았다고 밝혔다.'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장르 확장형 배우 이청아는 이번 작품에서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행동대장 변호사 '황현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황현진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불같은 성정과 굽히지 않는 정의감의 소유자다. 언제든 사건 현장으로 달려 나갈 수 있도록 심신 훈련도 게을리하지 않고, 책상머리 논쟁보다 발로 뛰는 수사를 신뢰한다. 피해자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들고, 가해자들의 추악한 이면을 낱낱이 파헤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8일 공개된 스틸컷에선 법정과 현장을 오가는 황현진의 뜨거운 에너지를 풀충전한 이청아의 열연을 엿볼 수 있다. 배지를 달고 법정에서 열변을 토하는 모습은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한 치도 물러서지 않고 맞서는 그녀의 치열한 열정과 단호한 의지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노트북 앞에 앉아 진지한 표정으로 전화를 받는 장면에선 수사 중 포착된 미세한 단서도 놓치지 않겠다는 예리한 집중력과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전해진다. 날카로운 시선과 다부진 자세로 유도를 수련하는 이미지에선 유단자 변호사의 열혈 카리스마를 각인시킨
배우 변우석의 팬들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6일 국제개발 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은 디시인사이드 변우석 갤러리가 국내 취약계층 위기 노인을 돕기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이번 후원은 배우 변우석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의 생리대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계기가 됐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 변우석 갤러리 역시 선한 영향력에 뜻을 모으며 나눔에 동참했다. 배우를 향한 응원의 마음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후원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지파운데이션은 전달받은 후원금을 홀로 생계를 책임지며 일상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생계비와 생필품 지원을 통해 기본적인 생활을 돕는 한편, 건강 악화와 노인성 질환 등으로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는 병원비와 치료비도 지원할 계획이다.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부터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획득한 국제개발 협력 NGO다.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 지원과 보건의료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과 저소득 여성 지원 사업, 사회적경제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그룹 아이브가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일정 참석 차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일정 참석 차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가수 최수호가 10개월 만에 컴백한다.최수호의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오후 5시 공식 SNS를 통해 최수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BIG IMPACT)' 스케줄러를 공개했다.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13일과 19일 최수호의 물오른 비주얼을 담은 콘셉트 포토가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된다. 15일에는 트랙리스트, 20일에는 온라인 커버가 공개돼 컴백 열기를 달군다.앨범 발매 이틀 전인 21일에는 '빅 임팩트'의 수록곡 전곡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된다. 최수호가 그간 다양한 앨범과 무대를 통해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한 만큼, 새 앨범으로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가 커진다.최수호의 컴백은 지난해 4월 발매한 첫 미니 앨범 '원(ONE)'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당시 최수호는 정열적인 사운드에 에너제틱한 보컬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부터 달콤한 팬송 '같이한 우리'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역량을 증명했다.또한 최수호는 지난달 서울에서 개최한 데뷔 첫 단독 팬미팅 '수호학개론' 현장에서 "수방사(공식 팬덤명)에게 제일 먼저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빅 임팩트'의 재킷 이미지를 깜짝 스포일러했다.지난해 MBC '현역가왕2'와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 첫 미니 앨범 '원'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더욱 깊어진 음악성을 입증한 최수호가 '빅 임팩트'로 보여줄 색다른 매력에 기대가 높아진다.최수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