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이 배성재와 결혼 발표 후 SBS에서 퇴사한 이유를 밝혔다.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아나운서 배성재, 김다영 부부…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아들 현준희를 위해 안 하던 짓(?)까지 하며 달라진 모습을 선보인다. 불면증과 호흡곤란, 악몽 등 과거 건강 악화로 정신병원에 입원하기도 했던 아들을 위한 아빠 현주엽의 변화다.6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이 아들 준희를 위한 여행을 준비한다. 현주엽은 "준희의 말을 들어주고 준희가 원하는 걸 해주는 날로 보내려 한다"며 그간 해본 적 없는 결심을 했음을 밝혔다. 준희가 원한 첫 코스는 '네 컷 사진'이었다. 네 컷 사진을 처음 찍어보는 현주엽은 난감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사진을 찍기 전 준희는 가발과 안경 등 소품으로 한껏 꾸몄고, 아빠에게도 뽀글이 가발을 권했다. 현주엽은 멋쩍어하며 아들이 씌워주는 대로 가만히 있었다. 이에 한혜진은 "감독님 저런 모습 처음 봤다"며 경악했다.준희가 꾸며준 자신의 모습을 본 현주엽은 "살벌하다"며 스스로에게 놀랐고, "네 엄마만 안 봤으면 좋겠다"라며 부끄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준희가 아니었으면 이런 걸 할 일 없다. 덕분에 좋은 경험했다"며 만족했다. '아빠하고 나하고' 출연 이전과는 사뭇 다른 태도를 보인 것이다.이어진 다음 코스에서는 현주엽이 눈시울까지 붉히는 일이 벌어져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무뚝뚝하고 서먹하던 관계에서 확 달라진, 현주엽 부자의 여행은 6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만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노출 사진을 향한 비판에도 쿨한 반응을 보였다.6일 홍영기는 자신의 SNS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콘텐츠를 진행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홍영기는 "노출 좀 작작 올렸으면 좋겠다. 너무 가슴 다 보이게 올리는 이유가 뭐냐"고 지적하는 누리꾼에 "안 보면 될 걸. 보고는 싶다보다"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그는 다른 팬이 "상처 받지 말아라. 다 질투나서 그러는 거다"라고 위로의 말을 건네자 "저런 걸로 상처받을 때 지났다. 그래도 고맙다"고 답했다. 이어 또 다른 누리꾼이 "가슴을 드러내건 말건 왜 남이 참견하냐"고 공감을 표했고 홍영기는 "내 말이 그 말"이라고 화답했다.앞서 홍영기는 지난해 8월에도 파격 노출 패션을 선보여 온라인 상의 갑론을박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블랙 컬러의 컷아웃 비키니 디자인의 크롭톱을 착용한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완전 핫하다", "매번 레전드 몸매 갱신하는 것 같다" 등 감탄을 표했지만 일각에서는 "벗고 다니는 게 취미냐", "자식, 부모님도 있는데 낯뜨겁다" 등 비판이 쏟아지기도 했다.한편 홍영기는 1992년생으로 만 33세다. 그는 2009년 '얼짱시대'를 통해 방송계에 데뷔해 얽ㄹ을 알렸다. 그는 2013년 3세 연하의 인플루언서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송지인이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을 자신의 연기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으로 꼽았다. 데뷔 후 처음으로 실제 나이보다 6살 많은 인물을 연기하며 고민도 컸지만, 그는 "결국 도전하길 잘했다"고 말했다.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HB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에 출연한 송지인을 만났다.'닥터신'은 천재 의사가 사랑하던 여자가 우연한 사고를 겪은 뒤 벌어지는 일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멜로다. '막장 대모'로 불리는 임성한 작가의 3년 만의 복귀작이자 첫 의학 드라마라는 점에서 방영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지난 3월부터 약 두 달간 시청자들과 만난 송지인은 "드라마가 방영되는 시간에 오픈톡방이 활발하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요즘에는 한 번에 공개된 작품들을 많이 보는 추세라 본방송을 챙겨 보는 일이 드문데, 밤 10시 30분이라는 늦은 시간에도 많이 봐주셨다는 점에서 애정을 느꼈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송지인은 이번 작품으로 2022년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이하 '결사곡') 이후 두 번째로 임 작가와 호흡을 맞췄다. 그는 "작가님과 작업하면 마음이 좋다"며 "저희가 작가님이 의도하신 것과 다르게 연기하면 혼내시기도 하지만, 배우들을 굉장히 아껴주신다. 이번에도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닥터신'은 극 초반부터 여주인공 모모(백서라 분)와 주변 인물들을 둘러싼 '뇌 체인지' 설정으로 화제를 모았다. 마지막 회에서는 뇌 체인지 집도의 신주신(정이찬 분)이 골든 리트리버 몸에 들어가는 파격 엔딩이 그려져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송지인 역시 대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편 아이유는 2023년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지난 5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유애나(아이유+유애나) 이름으로 총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기부금은 한국아동복지협회,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각각 5천만 원씩 전달됐다. 해당 기부금은 아동복지시설에 거주하는 보호아동을 위한 물품 및 의료비 지원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생일을 맞았을 때 선물과 문화 체험 등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아이유는 데뷔 기념일, 자신의 생일, 연말연시 등 매해 뜻깊은 날마다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꾸준히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해왔다. 지난해 연말에도 2억 원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같은 해 3월에는 경상권 일대의 대형 산불 피해 지원과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으며, 어린이날에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 5천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생일과 데뷔 기념일에도 취약 계층을 위해 각각 2억 원씩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왔다.한편 아이유는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유튜버 김선태가 선행 후 예상치 못한 반응을 겪었다고 털어놨다.5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오피스 빌런 삼총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김선태는 침착맨(본명 이병건), 빠니보틀을 만나 직장 내 빌런 월드컵 콘텐츠를 진행하며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이날 김선태는 지난달 3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한 치킨 브랜드의 콘텐츠 협업을 통해 충주 지역 고3 학생들에게 치킨 1000마리를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언급했다.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김선태는 "그때 저희가 (기부했던 것이) 뼈닭이었는데 '순살 없냐'는 DM이 왔다. 정말 당황했다"고 밝혔다.이에 침착맨은 "악한 이유는 아닐 거다. '이왕이면 순살되나?' 하는 느낌이지 않았을까"라며 김선태를 달랬지만 이내 "그래도 디테일하게 다 맞춰줄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김선태 역시 "그걸 어떻게 다 맞추냐"고 난감함을 표했다.그는 또한 고3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벤트에 반발한 고2 학생의 에피소드도 함께 공개했다. 그는 "고2 학생인이 '왜 고3만 주냐. 고2는 안 주냐'고 화를 내더라"며 "한 번 해보니 먹먹했다"고 씁쓸함을 전했다. 이에 빠니보틀은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고 공감했다.한편, 김선태 전 충주시 홍보 주무관은 지난 3월 퇴사 통보와 함께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개설했다. 그는 퇴사 후에도 여전히 충주에 거처를 두고 금융권, 요식업 지자체 홍보 등 다양한 분야와 협업하며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라디오스타'에서 히트곡 비하인드부터 창법의 비밀까지 모두 공개한다. 1억 스트리밍 곡만 9개를 보유한 그는 사계절을 대표하는 히트곡들을 직접 언급하며 독보적인 '음원 파워'를 입증한다. 이에 옆에 있던 씨야 남규리까지 동공이 확장되며 '컨설팅'을 의뢰했다는 후문이다.오늘(6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최다니엘, 남규리, 안지영, 범규가 출연하는 '만나서 안광입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안지영은 등장부터 MC 김구라와의 티키타카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김구라의 질문에 곧바로 반박하며 시작된 대화 속에서 특유의 솔직한 입담이 이어지고, 과거 '팩폭 광인'으로 불렸던 일화와 함께 두 사람의 유쾌한 토크 케미도 자연스럽게 펼쳐진다.그는 "1억 스트리밍 곡이 9개에 달한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나만 봄', '여행', '썸 탈 거야', '좋다고 말해' 등 사계절을 대표하는 히트곡들을 언급하며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음악적 성과를 짚는다. 이를 지켜보던 남규리는 동공이 확장된 채 '컨설팅'을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안지영은 자신의 독특한 발성에 대해서도 직접 설명한다. '긴 혀'에서 비롯된 발음 습관을 언급하며 많은 이들이 헷갈리는 대표곡 '여행', '우주를 줄게'의 정확한 가사를 맞히는 게임이 이어지고, 예상치 못한 오답이 쏟아지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그는 볼빨간사춘기 특유의 창법을 직접 시연하며 입꼬리, 발음, 댐핑 포인트 등 세세한 요소를 짚어내 현장을 사로잡는다.마지막으로 안지영은 '네곡내곡' 커버 장인다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출산 한 달차 근황을 전했다.6일 김소영은 자신의 SNS에 "지금 체형이 상당히 안 예쁜 상태"라는 글과 함게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날 김소영은 콘텐츠 촬영을 위해 헤어·메이크업 세팅 후 스튜디오를 찾았다.그는 "체형이 뭐가 안 예쁘다는 거냐. 배가 쏙 들어갔는데. 그저 부러운 몸매다"라는 누리꾼의 말에 "아니다. 지금 배가 상당히 나와 있고 바스트도 좀 그렇다"며 "배바지 스타일로 입으니까 티가 하나도 안 난다. 대박이다"라고 해명했다.또한 김소영은 "출산하고 바지 입으려고 꺼냈더니 하나도 안 맞는다. 소영님은 바지가 맞나보다. 부럽다"는 누리꾼의 댓글에 "지금 바지 하나도 안 들어간다. 아직 (몸이) 안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엄살이 아니라 골반에서 막혀서 안 올라간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앞서 김소영은 지난달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리원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아기 낳은 날 69kg이었다. 지금 61kg니까 2주 넘었는데 아직 8kg밖에 안 빠졌다. 솔직히 훨씬 더 빨리 뺄 자신이 있었는데 정체기가 오더라"고 전했다.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오상진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고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가수 김종국(50)이 이현우(60)와의 인연을 공개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313회에서는 가요계의 원조 고막남친 3인방 윤상, 이현우, 김현철이 출연해 향수가 폭발하는 90년대 가요계 토크를 펼친다. 특히 김종국이 가요계 직속 선배 3인방의 출격에 '터보' 시절의 에피소드를 쏟아낸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이날 김현철은 "당시 음악방송은 가수들이 모두 하나의 대기실을 사용했다"며 장르와 세대를 막론한 90년대 가요계의 돈독함을 자랑한다. 이에 김종국이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로 당시의 분위기를 전한다. 김종국은 "그때는 생방송 시간에 1위 후보 매니저들이 회식 장소를 수배하고 있었다"며 "1등을 한 가수가 뒤풀이를 쏘는 게 문화였다. 전 출연자가 다 참석했다"고 남달랐던 단합력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김종국은 "진경이도 그 회식에 오곤 했다"라며 의외의 참석자 정체를 폭로한다. 이에 홍진경은 "저는 당시 라디오 DJ라서 가수들과 친했다. 그래서 콩고물 주워 먹으러 많이 다녔다"라고 자백한다. 김종국은 이현우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도 공개한다. 김종국은 "'터보' 시절에 5주 연속 음방 1위로 '골든컵' 받을 타이밍만 되면 이현우 형님이 컴백을 하더라. 형님 때문에 놓친 '골든컵'이 2~3개는 된다"라고 울컥하고, 이현우는 공교롭게 '터보 저격수'로 활동했던 과거를 돌아본다.‘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배우 재희가 유튜브 예능 '닥터 신정환'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닥터 신정환'은 활동 공백기나 침체기를 겪은 스타들이 출연해 근황과 속내를 나누는 힐링 토크쇼다. 신정환을 중심으로 부인과 전문의 이영민 원장, 레이싱 모델 오은담이 함께해 출연자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첫 회 게스트는 드라마 '쾌걸 춘향'의 이몽룡, 영화 '싸움의 기술'의 병태 역으로 사랑받은 배우 재희다. 재희는 방송에서 오랜 공백기 동안 겪은 생활고와 가장으로서의 책임감, 다시 대중 앞에 서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제작진은 "재희가 가장으로서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편의점과 식당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했고, 그 과정에서 주부습진까지 겪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며 "웃음과 진심이 오가는 토크가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닥터 신정환'은 신정환 특유의 순발력 있는 입담과 출연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결합한 토크쇼다. 첫 회에서는 재희가 예상 밖의 예능감과 거침없는 입담,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전하며 프로그램의 시작을 연다.재희가 출연하는 '닥터 신정환' 첫 회는 5월 6일 오후 7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가수 박서진이 그의 노래 '당신이야기'로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제14회 톱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에서 베스트송 부문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14회 TTA'는 2025년 하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다. K팝 및 K콘텐츠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제14회 TTA에서 경쟁했다.박서진은 "올해 TTA에서 베스트송 부문에 1위를 하게 돼 영광이다. 이렇게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앞으로도 박서진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장구 치며 노래하는 박서진, 많이 기대해 달라"고 팬들을 향해 당부했다.박서진은 2013년 싱글 앨범 '꿈'으로 데뷔해 장기간 무명 시절을 겪었다. 이후 '장구의 신'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려한 퍼포먼스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2017년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연승을 기록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했다. 특히 2022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해 현역부의 저력을 과시하며 팬덤을 확장했다.또한 박서진은 현재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동생 효정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최근에는 KBS1 '전국노래자랑' 경상남도 창녕군 편에 나와 미스김과 함께 '지나야'를 불러 스페셜 듀엣 무대를 꾸렸다.TTA 결선 투표는 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이뤄졌다. 남자 배우 부문에는 배우 김선호가, 남자 아이돌 그룹 부문에는 그룹 아스트로가 선정됐다. 여자 배우 부문에서는 배우 김혜윤이, 여자 아이돌 그룹 부문에서는 그룹 니쥬가 정상을
배우 이상이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특별출연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6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조남형 감독이 참석했다.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극 중 이상이는 황석호 대위로 특별출연한다. 황석호는 4중대장이자 아무 음식이나 먹지 않는 고급 입맛의 소유자다.이상이는 자신의 군 생활과 드라마 속 군대의 싱크로율을 묻는 질문에 "0%다. 전혀 달랐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저는 병사가 아니라 의무경찰이었다. 홍보 병사로서 2년 동안 춤추고 노래하고 마술쇼도 했다"며 "완전히 새로운 캐릭터로 연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특별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전 회차 출연한 소감도 밝혔다. 그는 "처음 제안을 받았을 때는 분명 분량이 적다고 했다"며 "촬영이 시작되자 점점 분량이 늘어나더라. 결국 마지막까지 함께 했고, 제작발표회까지 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황석호에 대한 애정이 컸다. 특별출연임에도 여러 홍보 현장에 나간 건 촬영 내내 너무 즐거웠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11일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배우 윤경호가 박지훈의 반전 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6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조남형 감독이 참석했다.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박지훈은 극 중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살아온 청년 강성재 역을 맡았다. 군 입대 후 예상치 못한 능력을 얻게 되며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인물로, 낯선 목소리를 따라 눈앞에 뜨는 퀘스트 화면을 통해 레벨업에 도전하게 된다. 윤경호는 강성재가 소속된 4중대의 박재영 상사로 분한다.윤경호는 최근 '핑계고' 출연 후 쏟아진 뜨거운 반응에 대해 "우선 제작진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예능 이미지가 굳어질까봐 걱정도 들지만 고마운 마음이 더 크다"며 "이런 인기도 나중에는 줄어들 거다. 그러니 항상 현재를 소중히 여기고자 한다"고 덧붙였다.윤경호는 박지훈의 반전 매력을 폭로하기도 했다. 그는 해병대에 입대하고 싶다는 박지훈에 "보기와는 다르게 '테토남' 기질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얼굴은 귀엽지만 평소에 프로레슬링, 스카이다이빙 등 익스트림 스포츠를 좋아하더라"며 "그래서 군대도 남들보다 힘든 곳에 가고 싶어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11일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지난 2월 배우 하정우와 공개 열애 소식을 알린 차정원이 새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한다.오는 12일 방송되는 tvN 새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인물을 발굴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앰배서더·월드 모델·슈퍼 인플루언서 등 SNS 팔로워 합계만 4300만에 달하는 100인의 잇걸이 경쟁에 뛰어든다.이 가운데 '킬잇' 측이 1회 예고를 공개했다. 100인 중 단 50명만 살아남는 첫 미션 1라운드 스타일 전쟁은 40인의 포토그래퍼에게 선택받기 위한 포즈 대결이다. 맨발로 세트장을 뛰어다니고 스테이지 위에서 돋보이기 위해 파격 포즈를 서슴지 않는 전투적인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동시에 스타일 전쟁의 냉혹함도 담겼다. 카메라에 외면받는 참가자들이 속출하는 것. "아무도 나를 안 본다"라며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참가자부터 "그런 대우 처음 받아본다"라며 좌절하는 참가자의 모습까지 이어져 긴장감이 고조된다. 또한 스테이지를 차지하기 위해 서로 날을 세우는 모습부터 "이겨야 한다", "세상에 나를 증명하겠다"라는 비장한 다짐들까지 이어져 심판대 위에서 살아남을 이는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이와 함께 '킬잇'의 메인 포스터도 공개됐다. 포스터는 차세대 스타일 아이콘을 발굴하는 스테이지 위로 우뚝 선 7인의 멘토를 조명하며 눈길을 끈다. '블랙레이블' 장윤주·이종원·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은 럭셔리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고 '화이트레이블' 차정원·신현지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아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속 박보영이 마침내 선을 넘기 시작한다. 박보영의 흑화를 예고하는 3~4히 스틸이 공개됐다. 3~4회 스틸은 박보영의 생존 본능 폭주를 예고한다.지난 2회 엔딩에서 희주(박보영 분)가 숨겨 놓은 가방 속 금괴를 발견한 우기(김성철 분)의 눈빛이 돌변했다. 이 가운데 골프채를 들고 우기와 정면 대치하는 희주의 모습은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우기에게 공격당했던 희주가 과연 금괴를 지켜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러나 금은방에서 현금을 바라보는 우기의 모습은 결국 금괴를 빼앗긴 것은 아닌지,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여기에 엄마 선옥(문정희 분)까지 위협당하며 희주는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벼랑 끝에 내몰린다. 탄광에 금괴를 숨기고 몸을 숨긴 희주는 전당사 주인이자 선옥의 동거남 철중(전진오 분)이 엄마를 칼로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순간을 목격하게 된다. 일촉즉발의 위기 속 그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긴장감을 높인다. 불순한 의도로 접근한 우기,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연인 도경(이현욱 분), 집요하게 추격하는 박이사(이광수)까지 모두가 희주를 옥죄는 가운데, 사면초가에 놓인 희주의 생존 본능은 극한으로 치닫게 된다. 제작진은 "희주가 우기를 향해 '너 사람 죽여본 적 있어?'라고 말하는 장면은 희주의 변화를 예고하는 장면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욕망의 아수라장 속, 점점 선을 넘기 시작한 희주가 어떤 선택으로 판을 뒤흔들지 궁금증을 자극했다.'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
배우 송지인이 '막장 대모'라 불리는 임성한 작가의 작품에 소신을 밝혔다.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HB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으로 열연한 송지인을 만났다.'닥터신'은 첫 방송부터 '뇌 체인지'라는 전개가 펼쳐졌다. 주인공 모모(백서라 분)를 중심으로 뇌 체인지가 거듭 진행되면서 매회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마지막화에서는 극 중 주인공인 뇌 체인지 집도의 신주신(정이찬 분)이 골든 리트리버 몸에 들어가는 파격 엔딩이 그려져 시청자들이 혼란에 빠졌다.송지인이 임 작가와 호흡을 맞춘 건 2022년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이하 '결사곡') 두 번째다. 송지인은 "만약 다음 작품에서 또 임 작가와 만나게 된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거부할 수 있을까요"라며 임 작가 특유의 집필 방식을 언급했다.송지인은 '결사곡'에 출연했던 배우 이태곤을 언급했다. 그는 "아직도 사람들이 선배님을 '왕모'라고 부른다"며 "굉장히 오래된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강렬했으면 지금도 그렇게 불리겠냐"고 말했다.이어 송지인은 "어쨌든 배우는 시청자분들께 각인돼야 한다. 그런 점에서 임 작가님의 파격적인 스토리와 캐릭터 설정이 배우 입장에서는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송지인은 '닥터신'에서 딸 모모(백서라 분)와 뇌를 바꾸고 모모의 약혼자인 신주신을 도발하는 연기로 호평받았다. 송지인은 "이번 '닥터신'에서도 배우에게 그런 역할을 설정해 주셔서 저는 너무 감사하고 은인이라고 생각한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