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이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지민은 어린이날을 맞아 국제구호단체 JTS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전 세…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어린이날을 맞아 고(故) 장제원 전 의원이자 아버지와 함께한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5일 노엘은 자신의 SNS에 "댓글 이쁘게 달아봐"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잠옷 차림으로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노엘의 어린 시절이 담겼다.특히, 사진 속 고(故) 장제원 전 의원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노엘은 아버지의 품에 안긴 채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두 개의 손 모양 이모티콘을 함께 게재해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과 인사를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앞서 노엘의 아버지이자 고(故) 장제원 국민의 힘 전 의원은 지난해 4월 부산 소재의 한 대학교 부총장을 지낼 당시 비서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중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당시 발견된 유서에는 가족을 향한 미안함과 애정이 담겨있었다고 전해졌다. 한편, 노엘은 2017년 Mnet 힙합 프로그램 '고등래퍼'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러나 그는 2년 만에 음주운전 사고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으며 사고 후 지인을 불러 운저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정황이 파악돼 비난을 받았다. 이어진 2021년에는 무면허 음주운전 및 경찰관 폭행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 받고 복역했으며 2022년 10월 만기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 출연자 김지영이 임신 중 호르몬 변화를 토로했다.5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요즘 호르몬이 들쭉날쭉해서 밥 먹다가도 눈물이 난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영은 한껏 부은 눈과 뾰로통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그는 커다란 냅킨으로 떨어지는 눈물을 닦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그러나 이내 그는 또 다른 게시물에서 먹음직스러운 리조또 사진을 게재하며 "맛있어서 바로 행복해졌다"며 "다정한 분들을 많이 마주쳐서 그런지 포비(태명)도 활발하다"고 덧붙였다.한편 김지영은 지난 1월 6세 연상의 독서모임 커뮤니티 윤수영 대표와의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 출연자 크리에이터 최고기가 공개 열애 후 근황을 전했다.5일 최고기는 자신의 SNS에 "스케이트 초보들. 운동하고 먹는 라면이 최고최고. 집에 와서 쿠키 만들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최고기는 5년째 연애 중인 PD 여자친구와 딸 솔잎 양을 데리고 실내 스케이트장을 방문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사이좋게 헬멧을 나눠쓰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어보이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딸 솔잎 양은 그의 여자친구의 품에 안긴 채 각별한 친밀함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솔잎 양은 여자친구를 향해 입을 크게 벌리고 엽기적인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가족애를 보였다.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기 좋은 가족이다", "행복해 보인다" 등 세 사람의 앞날을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다.앞서 최고기는 'X의 사생활'에 출연해 여자친구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여자친구는 미혼인데 솔잎이가 7살 때부터 함께 했다. 처음에는 이모라고 부르다가 어느샌가 엄마라고 불렀다"고 전했다.한편, 최고기와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은 혼전 임신으로 2016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2개월 만에 솔잎 양을 품에 안았으나 4년 만에 파경을 맞고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그와 5년간 교제한 여자친구는 2년 전부터 '최고기의 육아 채널' PD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이유비가 해변가 화보를 공개했다.4일 이유비는 자신의 SNS에 "노을사랑해"라는 짧은 문구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이유비는 순백의 튜브톱 상의와 갈색 쇼츠를 입고 해변 나들이에 나섰다.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비는 머리에 빨간 꽃 장식을 꽂고 붉게 물든 노을을 배경으로 은은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는 과감한 상체 노출에도 직각 어깨와 얇은 팔뚝을 자랑했다. 특히, 그는 전체적으로 가녀린 실루엣에도 불구하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그는 말 위에 앉아 꼿꼿한 승마 자세를 선보였다. 그는 짧은 바지를 입고도 굴욕없는 탄탄한 허벅지 라인과 시원하게 뻗은 팔다리로 건강미를 더했다.앞서 이유비의 신체 사이즈는 키 164cm에 몸무게 43kg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이유비는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특별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독보적인 미모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SBS 드라마 '7인의 부활' 이후 3년 만에 안방 복귀 소식을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피트니스 모델 출신 예정화가 9년 간의 공백기를 깨고 화보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5일 예정화는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문구 없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예정화는 순백의 슬리브리스 크롭톱과 라이트 블루톤의 청바지를 매치한 청순룩을 완벽 소화하며 화보 촬영을 이어갔다.그는 굽 없는 스니커즈를 착용하고도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예정화는 직각 어깨 라인과 잘록한 허리로 9년의 공백이 무색한 모델 비율을 자랑했다. 그는 전반적으로 군살 없는 몸매에도 넘치는 볼륨감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2017년 이후 약 9년 만에 근황을 전한 예정화에 팬들은 "인간 바비 인형 같은데 몸매는 장난 아니다", "이제 활동 재개하는 건가" 등 그의 변함 없는 미모와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또한 "동석 형님 세금 더 내세요", "마동석 너무 부럽다" 등 익살스러운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앞서 예정화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키 170cm에 요즘엔 살이 쪄서 49kg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한편, 예정화는 과거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16년 17세 연상의 배우 마동석과 공개 열애를 시작해 2021년 백년가약을 맺으며 법적 부부가 됐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골(Goal) 때리는 그녀들' 이채영이 부담감을 토로한다.지난주 공개된 SBS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원더우먼2026과 FC액셔니스타의 인터리그 최종전은 제2회 G리그 4강 진출의 향방을 가를 분수령이었다. 경기 내내 팽팽한 접전이 이어진 가운데, 4점 차 이상의 다득점 승리가 절실했던 FC원더우먼2026은 김병지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골키퍼 키썸까지 전진 공격에 나서는 과감한 전술로 총공세를 펼쳤다.그러나 FC액셔니스타는 주명을 중심으로 한 질식 수비로 맞섰고, 전반전은 1:1 균형 속에 마무리됐다. 후반전에 접어들며 FC액셔니스타의 정혜인이 개인 통산 4번째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승리에 쐐기를 박는 듯했으나, 경기 종료 직전 마시마가 버저비터 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렸다.결국 FC원더우먼2026은 이번 시즌 세 번째 승부차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패배 시 꼴찌 결정전으로 향하는 벼랑 끝의 상황에 원더우먼2026은 그 어느 때보다 굳은 각오를 다짐했다. 주장 키썸은 "수많은 멸망전을 치르면서도 단 한 번도 방출된 적은 없다. 이번 경기에서도 그 기적을 쓰고 싶다"라며 리그 최하위만은 피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동점 골의 주인공 마시마 역시 "(꼴찌 낙인)은 너무나도 부끄러운 일인 것 같다. 꼴찌만큼은 절대 하고 싶지 않다"라며 절실한 바람을 내비쳤다.한편 승부차기의 결과와 무관하게 4강 진출을 확정 지은 FC액셔니스타는 승리를 눈앞에서 놓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수문장 이채영은 짧은 출전 시간 동안 연속 실점을 허용한 데에 대한 미안함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는데. 이채영은 "부상 이후로 실력이 늘지 않아 민
배우 서지혜가 '허수아비'에서 사건의 실마리를 쥔 키 플레이어로 급부상했다. 한편 서지혜는 지난 2017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바 있다.지난 4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5회에서는 끔찍한 범죄 현장에서 가까스로 구조된 강태주(박해수 분)의 친동생 강순영(서지혜 분)의 위태로운 상황이 그려졌다. 이후 사건의 여파로 하혈까지 한 순영은 병원에서 임신 사실을 알게 돼 또 한 번 충격에 휩싸이기도. 그것도 잠시 고통의 연속인 자신을 걱정하기보다 의심하고 추궁하기 바쁜 오빠 강태주(박해수 분)의 압박 수사에 마음이 찢어졌지만 차분히 설명을 이어가려 애쓴 순영. 그는 연인 이기범(송건희 분)이 연쇄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쫓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혼란에 빠졌다.이처럼 힘든 일이 연이어 휘몰아치던 순영은 꿈에서 범죄의 순간을 떠올리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사건 당일 자신을 끌고 가던 범인이 한쪽 다리를 절고 있었다는 결정적인 단서를 기억해 낸 것. 이를 태주에게 알리며 기범은 진범이 아님을 피력했으나, 순영이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에 이성을 잃고 분노하는 태주와 대립을 이뤘다. 순영은 서지원(곽선영 분)의 만류에 더 이상 해명하지 못하고 무력함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서지혜는 거듭되는 반전과 충격적인 상황 속에서 캐릭터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구축하며 극의 밀도를 높였다. 특히 연인을 향한 맹목적인 믿음과 예기치 못한 사건들 사이에서 겪는 혼란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이렇듯 급변하는 전개 내 두드러지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가 '허수아비'의 남은 회차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
배우 박경혜가 자취방 매물 탐색 중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4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자취에 대해 궁금한 점 다 말씀드립니다 | 들어볼래 EP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경혜는 자취에 관한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30대 후반 자취를 처음 시작하는 구독자의 사연을 읽으며 자취 전 고려 사항에 대해 소개했다. 박경혜는 "예산을 정확히 짜라. 예산을 미리 짜고 그 예산 안에 들어오는 집을 구해야 한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그는 "집을 세심하게 봐야 한다. 저는 집에 사시던 분이 계시니까 그분의 물건을 보는 게 실례 같았다. 그래서 입구에서 들어와서 대충 보고 말았다"며 "정확히 보시고 곰팡이 유무, 화장실 노후 같은 걸 확인해서 집주인 분께 입주 전에 고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미리 협의하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경혜는 "저는 그걸 몰랐다. 하자들을 보고 결국 입주 청소하시는 분께 연락을 드렸는데 일정이 꼬여서 2~3일 정도 바닥에서 잤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그가 이전 집주인에게 돌직구를 날렸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경혜는 "다른 데 보러 갔을 때 냉장고 위에 벌레 퇴치제가 진열돼 있었다. 그래서 바퀴벌레 출몰 지역임을 직감했다"며 "이 집에 왔을 때 전 주인에게 '너무 죄송한데 혹시 그것만 솔직하게 말씀해주실 수 있냐. 여기 사시면서 바퀴벌레 보신 적 있나?'라고 물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근데 그분께서 바퀴벌레는 없고 날파리나 작은 벌레들이 좀 있다고 하더라"며 "바퀴벌레 없는 것만
김연아가 야식의 매력을 새롭게 알게 됐다.지난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 됐다. 그런 가운데 '여왕과 사는 남자'를 주제로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강남의 활약이 궁금증을 키웠다. 고우림은 "우리는 좀 차분한 편이다. '여보 오늘 뭐 먹고 싶어요?'라고 묻는다. 내가 먹는 걸 워낙 좋아한다. 별명이 '쩝쩝 박사'다. 연아 씨가 '박사님, 오늘은 어디서 시켜야 합니까?'라고 한다. 연아 씨는 원래 야식이라는 개념을 잘 몰랐는데 내가 야식의 세계에 입문시켰다. 같이 먹어보더니 '이래서 야식 먹는구나'라고 하더라"고 전했다.앞서 김연아는 2010년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야식을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며 "야식에 관한 개념 자체가 아예 없다"고 밝혀 화제 됐다.고우림(1995)과 김연아(1990)는 2018년 '올 댓 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 무대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약 3년간의 교제 끝에 2022년 10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코미디언 한윤서가 결혼을 향한 여정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닥뜨렸다.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한윤서가 예비 시부모님과의 만남을 앞두고 긴장과 감동, 그리고 청천벽력 같은 위기를 맞았다.이날 한윤서는 모닥불 앞에서 문준웅에게 "텐션이 높고 별난 우리 집안을 다 보고도 수용하는 걸 보며 그릇이 넓은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며 남자친구를 향한 깊은 신뢰를 보여줬다. 어머니 양옥자 씨는 예비 시부모님과의 만남을 앞둔 한윤서에게 옷차림부터 인사법까지 첫 만남을 위한 꼼꼼한 팁을 전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이어 한윤서는 개그우먼 시험에서 7번 떨어지며 자존감이 떨어졌던 시절을 털어놨다. 시험 당일 아침 찾아온 어머니에게 화를 냈던 기억을 회상한 한윤서는 15년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로 자신의 모든 기사에 늘 하나의 댓글을 남긴 팬이 있었다고 밝혔다. 한윤서는 "그 댓글이 없었으면 지금 여기에 없었다" 15년을 버티게 한 첫 번째 팬이 어머니였음을 밝히기도. 모녀의 눈물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그런가 하면 한윤서는 예비 시부모님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하늘색 슈트를 낙점하기까지 여러 번 옷을 갈아입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탈취제까지 들고 상황극을 펼치는가 하면 "너무 단정한 거 몸이 거부한다" 본인만의 유쾌한 방식으로 긴장을 달래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마음을 다잡기 위해 오전 11시에 맥주 한 캔을 홀짝이며 행복감을 표했다. 뿐만 아니라 서프라이즈로 찾아온 어머니와 만나자마자 눈물샘이 터진 한윤서는 서로를 꼭 안으며 진심을 나눴다.하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한
진이한이 '연예계 절친' 홍석천에게 '썸녀' 정이주를 소개한다.7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8회에서는 진이한이 정이주와 '봄날 데이트'에 나서기 전, 홍석천과 함께 만나는 아찔한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진이한은 '찐친' 홍석천에 대해 "대학로에서 연극하던 시절인 28세쯤 처음 알게 됐는데,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만날 정도로 친한 사이"라고 밝힌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재학생' 이정진은 "설마 오늘 '뜨거운 고백'을 이주 씨가 아닌 석천이 형에게 하는 건 아닌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잠시 후, 진이한은 한 카페에서 홍석천을 만난다. 그는 "형의 '보석함' 순위에서 내가 100위 밖으로 밀려났다는 소문이 있다"라고 농담으로 인사를 건네고, 홍석천은 "한때 네가 변우석, 주지훈도 제치고 1위였지만, 지금은 100위도 아니고 200위 밖이다. 너는 이제 아웃이야!"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 연애 때문에 연락이 뜸해진 진이한에게 귀엽게 앙탈을 부린 홍석천은 "내가 웬만해서는 여자 칭찬을 안 하는데, 정이주 씨가 예쁘긴 하더라"면서도 "이따 얘기해 보고 마음에 안 들면 '싫다'고 바로 말할 거다. 영영 혼자 살면서 나랑 놀자~"라고 해 진이한을 긴장시킨다.잠시 후 정이주가 카페에 등장하고, 홍석천은 "우리 '한이'랑 데이트하는 아가씨가 당신이구나?"라며 '꼰대美'를 발산한다. 그러자 정이주는 홍석천의 취향을 저격하는 선물을 건네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이후 진이한-정이주는 홍석천 앞에서 '꽁냥꽁냥' 모드를 켜는데, 홍석천은 "형 앞
'허수아비'가 5회 시청률 6.3%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허수아비' 1화 시청률은 2.9%를 기록했다.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측이 6회 방송을 앞두고 강태주(박해수 분)와 이기환(정문성 분)의 불편한 대면부터 이기범(송건희 분)과 강순영(서지혜 분)의 애틋한 재회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지난 방송에서 이기범은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됐다. 그에 대한 압수 수색 영장이 발부되며 강태주를 비롯한 형사 및 경찰들이 집과 서점에 들이닥쳤다. 그 결과 상반된 진실을 이야기하는 두 개의 증거가 발견됐다. 3차 사건 범행 시각 이기범의 알리바이를 입증할 사진과 강성문고에 보관되어 있었던 생존자 박애숙(황은후 분)의 핸드백이었다. 깊어지는 혼란 속에 강태주는 '용의자가 한 명 더 있다'라며 이기범의 형 이기환을 의심하기 시작했다.이날 공개된 사진 속, 강성문고는 압수 수색이 휩쓸고 지나간 흔적으로 엉망이 되어있다. 강태주는 이기환을 대신해 어질러진 서점을 정리 중이고, 이기환은 강태주가 불편한 듯 주위를 서성거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새로운 용의자로 의심받는 이기환과 그의 동생을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한 강태주. 두 사람이 다시 전처럼 친구로 지낼 수 있을지, 균열이 생긴 우정의 향방에 이목이 쏠린다.또 다른 사진에는 경찰서에서 짧은 면회 시간을 갖는 이기범과 강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기범의 공허하고 메마른 눈빛과 강순영의 생기를 잃은 수척한 얼굴은 단 며칠 사이에 두 사람이 겪은 고통과 슬픔을 짐작게 한다. 무엇보다 수갑을 찬 이기범의 손을 꼭 잡은 강순영의 애틋한 마음까지 전해
연 매출 3천억 원 신화를 일군 CEO 권동칠이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를 통해 군용 전투화 혁신에 얽힌 비화와 '신창원 사건'으로 수십억 원을 날린 충격 실화를 공개한다.오는 6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신발에 인생을 건 권동칠이 출연해 집념과 뚝심의 인생사를 공개한다. 세상에 없던 새로운 신발로 업계의 판도를 뒤흔든 그는 국내 토종 브랜드로 38년간 1억 켤레 이상의 신발을 생산하며 연 매출 최대 3천억 원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썼다. 나아가 전 세계를 무대로 아웃도어 신발을 수출하며 아시아 브랜드 중 판매량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특히 아웃도어 신발로 널리 알려진 그의 회사는 군인·경찰·소방관·교도관의 발까지 책임지며, 연간 50~60만 켤레를 국가에 납품하는 '신발 애국자'로서의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 그는 "제복 입은 사람들 대부분 우리가 만든 신발을 신는다"며 남다른 사명감과 자부심을 보여줘 현장을 숙연하게 만든다.이번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전투력의 핵심, 최신식 군 전투화 제조 공정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가 모인다. 과거 '무겁고 딱딱하다'는 악명 높던 전투화를 과감히 혁신한 권동칠은, 무게를 약 200g 줄여 가벼우면서도 완벽한 방수 기능을 겸비한 군용 전투화를 2004년 최초로 개발해냈다. 이로써 그는 50만 국군 장병의 발을 지키는 '전투화의 아버지'라는 상징적인 타이틀을 얻게 됐다. 현재 하루에 2400켤레·연간 15만 켤레를 생산하고 있어, 군 장병 10명 중 2명이 그의 전투화를 착용하고 있을 정도다.그러나 화려한 수치와 달리, 수익 구조는 전혀 다른 이야기다. 서
배우 겸 사업가 구혜선이 히말라야 등반 중인 근황을 전했다.5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히말라야 4300에서 고소 적응 완료하며. 필승!"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독특한 색감의 모자와 패딩을 여러겹 착용한 채 히말라야를 배경으로 등반 인증샷을 남겼다.이날 구혜선은 높은 고도에서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자연광 아래 선 그의 하얀 피부와 은은한 핑크빛 메이크업이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그의 매혹적인 고양이 눈매와 진한 쌍커풀 라인이 구혜선의 수려한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앞서, 그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자 기획된 '히말라야 원정대'에 합류해 히말라야 칸텐중가 베이스캠프 등반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최근 꾸준한 운동을 통한 14kg 감량했다며 탄탄한 기초 체력을 자랑하기도 했다.한편, 구혜선은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그는 지난 3월 직접 제작한 가죽 파우치 키링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바가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해당 제품은 자사몰에서 헤어롤 2개를 포함해 15만 원에 팔려 여러 갑론을박이 일었지만 결국 완판됐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최근 반려견 꽃분이를 떠나 보낸 뒤 국토대장정을 떠나 12kg를 감량한 구성환이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일 배우 구성환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화보 속 구성환은 한 편의 영화 포스터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화보 촬영장에 나선 그는 “연기와 달리 동작이 멈춘 상태에서 모든 걸 표현해야 해서 쉽지 않지만 그 과정 자체로 재미있다”라며 사람 좋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그는 자신을 표현하는 한 단어로 ‘낭만’을 꼽으며 “하루를 재밌게 즐기며 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른 나이에 겪은 어머니와의 이별은 그에게 ‘오늘’의 소중함을 깨닫고 삶을 대하는 새로운 철학과 자세를 안겨줬다.구성환은 앞서 방"초등학교 2학년 때 어머니가 위암 말기로 돌아가셨다. 너무 이른 이별을 맞이했고 4년간 병실에서 계셨다. 그게 어린 나이에 충격적이었던 거 같다"며 "엄마가 아프셔서 항상 호스를 차고 계셨다. 남들 다 즐길 때 왜 병원에서만 계시지? 싶었다. 그걸 보면서 느낀 게 그 어린 나이에도 내가 없어지는구나. 사람이란 존재가 내일도 사라질 수 있구나. 엄마를 보면서 충격을 많이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태도는 연기 현장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구성환은 배역에 몰입하기 위해 전체 흐름을 읽고 스스로를 ‘릴랙스’ 하는 데 집중한다. “대사를 외우고 분석하기보다 큰 흐름을 많이 본다. 배우들 간의 연기는 호흡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앙상블을 맞추려고 한다. 몸이 경직되면 표현이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편안함’이 기본이라 생각한다”라는 그의 답변에선 오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