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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추락' 슈퍼주니어, 사고 당시 영상 봤더니

그룹 슈퍼주니어의 공연 도중 안전 펜스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관객들이 부상을 입은 가운데, 당시 영상이 공개되면서 안전 관리가 허술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지난 5일 서울 …

'팬들 추락' 슈퍼주니어, 사고 당시 영상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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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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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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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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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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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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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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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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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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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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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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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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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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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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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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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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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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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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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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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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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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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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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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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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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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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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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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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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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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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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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손빈아

최신뉴스

  • 문정희, 잘못에 고개 숙였다…불륜 뒤늦게 알아, 이혼 후에도 의붓아들 지원 사격 ('미혼남녀')

    문정희, 잘못에 고개 숙였다…불륜 뒤늦게 알아, 이혼 후에도 의붓아들 지원 사격 ('미혼남녀')

    문정희가 잘못에 고개 숙이고 사과할 줄 아는 국민 여배우 손정아의 서사를 따뜻하고 단단하게 마무리 지었다. 지난 5일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12부를 끝으로 종영했다. 정아(문정희 분)의 다정한 진심은 지수(이기택 분)의 마음을 움직였고, 두 사람의 관계에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며 훈훈한 결말을 맞았다.앞서 손정아는 남편인 병원장 신지훈(최원영 분)과의 사랑 뒤에 숨겨진 진실을 깨닫고 이혼을 결심했다. 지훈과의 시작이 아내와 사별 전에 있었음을 알게 된 것. 결국 그는  지훈에게 이혼 소장을 발송하며 ‘세기의 사랑’이라 믿었던 결혼 생활에 스스로 종지부를 선언했다. 과거를 바로잡으려는 품격 있는 행보로 관계의 새로운 전환점을 이끌었다.이후 11부에서 정아는 지수의 드라마에 특별 출연하며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 현장에서 텃세를 겪는 지수를 위해 기꺼이 ‘빽’을 자처한 것. 배우 선배로서 감정을 주고받는 연기의 중요성을 짚어주며 몰입을 이끌어주는 것은 물론, 현실적인 조언으로 지수를 응원하는 정아의 다정함은 두 사람의 관계를 변화시켰다. 지수에게 배우 선배로 다가섰다면, 의영(한지민 분)에게는 인생 선배로 자리했다. 그녀의 고민에 담백한 위로를 건네며 좋은 어른이 되어주는 정아의 모습은 캐릭터의 깊이를 더하며 마지막까지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마지막 화에서는 정아와 지수의 관계가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지수가 인터뷰를 통해 정아를 향한 존경과 더불어 다시 한번 함께 연기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며 한층 달라진 시선을 드러냈고, 인터뷰를 보며 미소 짓는 정아의 모습은 확연한 변화와 더불어 손정아

  • "자기라고 부를게" 플러팅 장인 킥플립, 눈에 거슬리는 '킥랄' 매력 [종합]

    "자기라고 부를게" 플러팅 장인 킥플립, 눈에 거슬리는 '킥랄' 매력 [종합]

    "여기 '기자'가 많이 왔는데, 킥플립답게 거꾸로 '자기'라고 부를게." (계훈)즉석 플러팅(호감 표현)을 보여달란 요청에 계훈이 이같이 말했다. 그룹 킥플립이 '플러팅 장인'이 돼 돌아왔다.킥플립(KickFlip)이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에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에 생기를 더한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포함해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리더 계훈이 작사에 참여해 킥플립만의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 계훈은 "'눈에 거슬리고 싶어' 가사를 완성하고 회사에 제출했다. 회사에서 제목부터가 ''계랄'스럽다. 딱 너답다"면서 나만의 색깔이 잘 드러나서 좋다고 해 영광스러웠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박진영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계훈은 "박진영 PD님이 내 소통 플랫폼(버블) 메시지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곡을 정말 좋아할 거라

  • '50세' 전현무, 끝내 속내 밝혔다…"시간여행 하는 것 같아" 방송 중 화들짝 ('톡파원')

    '50세' 전현무, 끝내 속내 밝혔다…"시간여행 하는 것 같아" 방송 중 화들짝 ('톡파원')

    방송인 전현무(50)가 뉴질랜드 축제에 감탄한다.6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캐나다 밴쿠버 '세계 속 한국인', 뉴질랜드 네이피어 그리고 이탈리아 밀라노 랜선 여행 2탄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채로운 매력을 겸비한 방송인 지예은이 함께한다.이번 영상에서는 뉴질랜드의 지중해라 불리는 네이피어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아르데코 양식의 건축물들이 가득한 이곳에서는 매년 2월 도시 전체가 100년 전 모습으로 변하는 특별한 축제가 열려 시선을 사로잡는다. 톡파원은 1920년대 아르데코 스타일로 환복한 뒤, 형형색색의 빈티지 카 퍼레이드와 잔디밭 티 타임까지 즐기며 그 시절 분위기를 만끽한다. 영화 '위대한 개츠비'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풍경에 전현무는 "시간 여행을 하는 것 같다"며 감탄을 쏟아낸다.다음으로는 알베르토와 두 톡파원이 함께하는 밀라노 랜선 여행 2탄이 공개된다. 세 사람은 밀라노의 유명 샌드위치 가게를 찾아 피스타치오가 들어간 독특한 샌드위치를 맛본다. 현지인들도 줄을 서서 먹는 것은 물론, 빵에 자부심이 남다른 파리지앵 톡파원마저 허겁지겁 먹방에 나설 정도라고 해 그 맛이 더욱 궁금해진다.이어 알프스산맥과 호수를 품은 도시 코모로 향한다. 빼어난 자연 경관으로 유명한 코모는 월드스타 조지 클루니가 130억 원대 별장을 매입한 곳으로도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마지막으로 코모 여행을 특별하게 추억할 수 있는 기념품도 구매하는데, 한국에서도 코모의 개운한 공기를 맡을 수 있는 이색 기념품의 정체가 공개될 예정이다.'톡파원 25시'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은영, ♥의사와 결혼 이유 밝혔다…"가게 매출 팔아줘, 소개팅 인연" ('냉부해')[종합]

    박은영, ♥의사와 결혼 이유 밝혔다…"가게 매출 팔아줘, 소개팅 인연" ('냉부해')[종합]

    박은영(35) 셰프가 의사 예비신랑과의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최현석(53)이 축가를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박은영 셰프의 결혼 발표 소식이 담겼따. 이날 박은영은 "제가 이제 품절녀가 된다. 5월에 결혼한다"며 "친정 같은 '냉부해'에서 처음으로 말한다"고 밝혔다. 오는 5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의사인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려진 박은영. 첫 만남에 대해 "소개팅으로 만났다"고 말했다. 오래전에 소개팅을 했는데, 그때는 잘 안됐다. 시간이 지나서 인연이 됐다"고 설명했다.예비 신랑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대해 박은영은 "제가 셰프다 보니 많은 분들이 저를 보면 '맛있는 거 해달라'고 한다. 그런데 예비 신랑은 유일하게 본인이 해주겠다고 하더라. 그 마음이 예뻤다"고 말했다. 예비 신랑이 '냉부해'에서 도른자 춤추는 것을 봤냐는 질문에 박은영은 "특별한 말은 안했는데, '가게가 많이 어렵냐'는 얘기를 하더라. 춤을 격하게 출 때마다 가게 예약을 더 많이 잡아줬다. 본인이 더 팔아주고 싶은가 보다"라며 웃었다. 축가는 최현석이 부른다고. 그는 "지난주에 박은영이 축가를 부탁했다"고 밝혔고, 박은영은 "축가가 필요한데, 최 셰프님이 원하시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공개된 웨딩 화보에서는 박은영의 모습과 함께 예비 신랑의 실루엣이 함께 공개됐다. 얼굴은 가려져있지만, 훌륭한 피지컬에 모자이크 뚫고 나온 훈남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공식] 8.1%→2.4% 시청률 급락 종영했는데…박형식, 7개월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 ('각잡힌사이')

    [공식] 8.1%→2.4% 시청률 급락 종영했는데…박형식, 7개월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 ('각잡힌사이')

    전작 '트웰브'에서 시청률 부진을 겪은 배우 박형식이 넷플릭스 시리즈 ‘각잡힌 사이’로 돌아온다. ‘각잡힌 사이’는 캠핑 아웃도어 브랜드의 무결점 CEO ‘나정석’(박형식 분) 앞에 과거 독사 같은 군대 선임 ‘우아미’(박규영 분)가 회사 신입으로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상하 관계 역전 오피스 로맨스다. 박형식은 극 중 캠핑 아웃도어 브랜드의 대표 나정석 역을 맡았다. 특전사 출신의 강단과 추진력을 지닌 워커홀릭으로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췄지만, 그 안에 귀여운 허당미를 지닌 인물. 박형식은 나정석 캐릭터 특유의 밝고 유쾌한 톤을 살리는 것은 물론, 진지한 분위기 속 로맨틱한 반전 매력을 그려낼 예정이다.그동안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박형식은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사운드트랙 #1’, ‘청춘월담’, ‘닥터슬럼프’ 등 출연작마다 섬세한 눈빛과 부드러운 목소리를 조화롭게 녹여내 극의 로맨스 무드를 완성했다. 지난해 드라마 ‘보물섬’에서는 주인공 서동주로 분해 복수극의 중심에서 밀도 높은 감정선부터 강렬한 액션까지 빈틈 없이 소화해 ‘2025 S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지난 9월 종영한 KBS '트웰브'는 첫회 8.1%로 시작했지만, 혹평 속 시청률 하락을 거듭하다 마지막회에서 2.4%로 급락하며 쓴맛을 보기도 했다. 이에 박형식이 이번 ‘각잡힌 사이’에서는 반등해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연예계 ♥핑크빛 또 불거졌다…주인공은 최다니엘과 이미주 "플러팅이 확 들어오네" ('석삼플레이')

    연예계 ♥핑크빛 또 불거졌다…주인공은 최다니엘과 이미주 "플러팅이 확 들어오네" ('석삼플레이')

    배우 최다니엘과 이미주가 핑크빛 기류를 보인다. TV CHOSUN 새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예측 불가 경비 벌이’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믿고 보는 웃음 사냥꾼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석삼패밀리’로 뭉쳐 전국 각지의 명소를 누비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공개된 예고에는 첫 여행지인 경기도 광주로 향한 ‘석삼패밀리’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광주의 아름다운 풍경에 매료된 것도 잠시, 끊임없이 부딪히며 실제 남매 같은 호흡을 이어간다. 등산 도중 뒤처지는 이미주를 두고 매정하게 먼저 가버리는가 하면, 더덕구이를 먹고 싶다는 지석진에게 전소민은 “녹화 끝나고 오빠가 직접 사 드세요”라며 단호한 일침을 날리는 등 아웅다웅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이끈다. 하지만 이내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 하나로 뭉쳐 예고만으로도 유쾌한 분위기를 보여준다.여기에 첫 회 특급 게스트로 전소민의 절친 최다니엘이 등장해 여행의 활력을 높인다. 특히 이미주는 최다니엘에게 거침없이 다가서며 MBTI를 물어보는 등 묘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그 모습에 최다니엘이 “되게 매력적이었어”라고 화답하자 이미주는 “플러팅이 갑자기 확 들어오네”라고 얼굴을 붉혀 현장을 술렁이게 하기도. 점차 뜨거워지는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전개를 맞이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제작진은 “1회 예고를 통해 여행의 행복과 ‘석삼패밀리’만의 재미 포인트를 미리 엿볼 수 있다”라며 “매 장면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출연진의

  • '선혜윤 PD♥' 신동엽, 결국 폭로 또 터졌다…"하룻밤 보내고 일어났더니" ('아근진')

    '선혜윤 PD♥' 신동엽, 결국 폭로 또 터졌다…"하룻밤 보내고 일어났더니" ('아근진')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한 방송인 신동엽이 전 연인 이소라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예능계 레전드 신동엽이 ‘방송의 神’이 될 수 있었던 이유가 전격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동엽은 방송의 신답게, 전 연인 이소라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당시의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쿨한 이들의 행보에 대한 감탄이 이어지던 중, 탁재훈은 “사실 이곳에 강소라 씨가 게스트로 나왔을 때도 전화 연결을 하고 싶었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이에 신동엽은 “가수 이소라 씨가 나오면 꼭 전화를 달라”며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어 ‘19금 방송의 神’ 신동엽을 향한 탁재훈의 날카로운 의문이 제기됐다. 신동엽이 매운맛 토크의 대가면서, 순진한 척 연기를 하고 다닌다는 것인데 이에 탁재훈은 “난 동엽이가 5분만 이야기해도 몸이 후끈 달아오른다”며 “그중 제일은 ‘신동엽의 짠한 형’이다. 내 프로그램은 안 봐도 짠한 형은 챙겨 본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홍석천이 신동엽의 특별 면회인으로 등장해, 화끈한 폭로전을 펼치며 찐친 케미를 뽐냈다. 홍석천의 커밍아웃 이후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게 됐다는 신동엽은 “하룻밤을 보내고 일어났더니, 홍석천이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고 밝혀 현장을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이어진 “신동엽과 탁재훈 중 한 명을 고른다면 누구냐”는 질문에 홍석천은 한 치의 고민도 없이 바로 답변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6일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

  • "변우석 아이디어였다"…재벌 된 아이유, MBC 손잡고 '궁' 신화 다시 쓸까 ('대군부인')[종합]

    "변우석 아이디어였다"…재벌 된 아이유, MBC 손잡고 '궁' 신화 다시 쓸까 ('대군부인')[종합]

    올해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이 베일을 벗는다. 이날 배우들은 포스터에서 착용했던 의상을 그대로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이유는 드레스를, 변우석은 대군 복장을 선보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06년 방송된 '궁'과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는 가운데, MBC가 또 한 번의 인생작을 탄생시킬 수 있을지 이목을 쏠린다.6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과 박준화 감독이 참석했다. MBC는 그동안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골든마우스홀에서 제작발표회를 진행해 왔지만,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호텔에서 행사를 열었다.'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신분은 평민에 불과해 불만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가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아이유는 극 중 신분만 빼고 다 가진 재벌 성희주 역을 맡았다. 작품 선택 계기에 대해 아이유는 "희주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고민을 길게 할 필요가 없었다. 바로 이 작품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은 이미 다 끝났다. 감독님께서 현재 후반 작업을 열심히 하고 계신다. 우리는 지금 열심히 홍보하고 있다. 즐겁게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변우석과의 호흡에 대해 아이유는 "이전의 과오를 몇 배로 씻어내겠다는 것처럼 너무 멋진 캐릭터로 나와주셨다. '달의 연인'에서 내 절친과

  • 결국 단체 오열 사태 터졌다…김태리, 10년 만의 첫 고정 예능→아이들과 깊은 교감 ('방과후')

    결국 단체 오열 사태 터졌다…김태리, 10년 만의 첫 고정 예능→아이들과 깊은 교감 ('방과후')

    2016년 배우로 데뷔한 김태리의 첫 고정 예능 '방과후 태리쌤'에서 아이들이 눈물을 쏟으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방과후 태리쌤' 7회에서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이 방과후 연극반 수업과 마당 캠핑 그리고 아이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통해 비로소 아이들의 마음에 방과후 연극반과 초보 선생님들이 크게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7차시 수업에서는 최현욱이 합창 장면에 필요한 율동을 능숙하게 알려주며 반복적인 특훈 효과를 제대로 봤다. 아이들 역시 율동을 곧잘 따라 했고 마지막 구간에 중복되어 나오는 '도로시와 함께 가요'라는 가사는 도현이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친구들과 함께 가요'로 결정하며 아이들의 참여도를 높였다.양철 나무꾼을 만나는 장면, 사자를 만나는 장면을 만들어 가던 가운데 쉬는 시간에 양철 나무꾼 역을 맡은 도현이의 눈물이 터졌다. 잘하고 싶은데 대사를 외우지 못해 속상했던 것. 이에 초보 선생님들은 도현이를 따뜻하게 다독였고 도현이와 자신의 비슷한 모습을 발견한 김태리는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으로서 함께한 시간을 되돌아보며 많은 생각에 잠겼다.8차시 수업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장면 만들기에 돌입했다. 또한 질문 노트에 '언제까지 해요?'라고 적었던 경모의 마음은 선생님들이 떠나는 게 싫어서 한 말이었다는 반전이 공개됐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방과후 연극반을 위해 직접 단체 채팅방을 만들고 전화로 대사를 주고받으며 매일 밤 선생님들과의 시간을 준비했던 비하인드와 다가올 이별을 일찍부터 아쉬워했던 은수, 하윤이의 모습이 먹먹함을 더했다.특히 김태리, 최현욱, 강

  • 김나영 두 아들, 아빠 마이큐와 오손도손…행복한 네 식구

    김나영 두 아들, 아빠 마이큐와 오손도손…행복한 네 식구

    방송인 김나영이 가족들과 여행을 즐겼다.김나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러브 상하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나영은 가족들과 상하이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상하이 곳곳을 구경하기도 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기도 한다. 아빠 마이큐와 두 아들의 쓰리샷도 눈길을 끈다. 단란하고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김나영과 가수 겸 화가 마이큐는 지난해 10월 결혼했으며,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공식] 문지인, 칸 시리즈 초청받아…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 방문

    [공식] 문지인, 칸 시리즈 초청받아…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 방문

    배우 문지인이 ‘젠플루언서’를 통해 칸 시리즈에 초청되며 글로벌 무대에 오른다.문지인이 출연한 영화 ‘젠플루언서’는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이하 ‘칸 시리즈’) 비경쟁 부문 랑데뷰(RENDEZ-VOUS) 섹션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문지인 역시 현지를 찾아 해외 관객들과 직접 호흡할 예정이다.작품은 아이돌을 꿈꾸다 사고를 겪은 ‘이진’이 ‘젠플루언서’ 시스템을 통해 또 다른 존재 ‘지나’를 만들어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서스펜스물이다.문지인은 극 중 ‘이진’의 가장 가까운 인물인 ‘지연’으로 분한다. 누구보다 곁에서 주인공을 지켜보며 감정의 균형을 잡아주는 인물로, 이야기 전개 속에서 중요한 축을 담당한다. 특히 인물 간 관계에서 비롯되는 미묘한 감정선을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극의 몰입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그동안 <뷰티 인사이드>, <킬힐>, <닥터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겨온 문지인은 이번 작품에서도 특유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안정적인 호흡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킬 전망이다. 매 작품마다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켜온 만큼, 이번 ‘지연’ 캐릭터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얼굴에도 관심이 쏠린다.문지인은 오는 24일 칸 마제스틱 호텔에서 진행되는 공식 일정에 참석해 인터뷰와 포토콜을 소화하고, 이후 월드 프리미어 상영 및 GV를 통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핑크 카펫 행사에도 참여해 현지 관객 및 글로벌 미디어와 만난다.제9회 칸 시리즈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프

  • [종합] "키오프가 키오프했다"…키스오브라이프, 음원 차트 휩쓸러 돌아왔다

    [종합] "키오프가 키오프했다"…키스오브라이프, 음원 차트 휩쓸러 돌아왔다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이들다운 강렬한 모습으로 음원 차트 정상을 노리고 돌아왔다.키스오브라이프는 6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싱글 2집 'Who is she'(후 이즈 쉬)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벨은 10개월만의 컴백 소감으로 "컴백이 처음도 아닌데 떨린다"라면서 "'키스오브라이프가 키스오브라이프 했다'는 말을 듣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띠 역시 "이번 곡에 대해 키스오브라이프답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거들었다.그는 앨범과 동명인 타이틀 곡 'Who is she'에 대해 "'Who is she'라는 질문이 누구나 살면서 받게 되는 단순하지만 상징적인 질문 아닐까. '너는 누구냐'는 질문에 어떤 답을 내놓기보다 무대로 증명하고자 한다. 우리가 무대로 오르면 '쟤네 누구냐'는 말이 나오도록 하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나띠는 타이틀 곡 첫인상으로 "우리 노래라는 확신이 들었다. 퍼포먼스가 강렬하게 잘 나오겠단 생각도 했다. 이번에 마이크를 잡고 퍼포먼스를 하는데, 라이브로 노래하면서 팝스타처럼 춤출 거다"라고 밝혔다. 곧이어 하늘은 "환불하러 가실 때, 학생들이라면 등교하실 때, 직장인이라면 출근하실 때, 취업 준비생들이라면 면접 보러 가실 때 들으시면 무슨 일이든 자신감 있게 임하실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날 멤버들은 퍼포먼스의 특징이 되는 페어 안무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나띠는 "원래 페어 안무는 익숙하다. 지금까지 거의 모든 안무에 페어 안무가 있어서 익숙했는

  • 아르바이트도 이렇게는 안 그만두는데…마크, 팬 배려 없는 NCT 탈퇴

    아르바이트도 이렇게는 안 그만두는데…마크, 팬 배려 없는 NCT 탈퇴

    그룹 NCT 멤버 마크가 팀을 떠난다. 마크는 NCT 드림, NCT 127, NCT U 등 다양한 유닛에 참여하며 핵심 멤버로서 활약해 왔다. 활동 범위가 넓었던 만큼, 그의 이탈로 인해 느껴지는 공백히 클 전망이다. 특히 이별 방식을 두고 잡음이 일었다..마크는 오는 8일부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SM은 지난 3일 공식 입장을 내고 해당 소식을 전했다. 2016년 데뷔한 마크이기에, 10년 차에 소속사와 동행을 마무리하는 것 자체는 낯설지 않은 선택이다. 다만 모든 NCT 유닛에서 탈퇴를 택해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팬들 사이에서는 예고된 이별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공지 일주일 전 마크가 속한 NCT 드림은 지난달 20~22일, 27~29일 6일에 걸쳐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을 열었다. 공연 중 종종 마크의 굳은 표정이 포착됐고, 마지막 날 대부분의 멤버가 눈물을 흘렸다. 일부 멤버는 감정이 북받쳐 가사를 소화하지 못했다. 현장을 지켜본 팬들 사이에서는 불안감이 빠르게 번졌다.전속계약이 종료되더라도 팀 활동은 유지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엑소 등 SM 소속 선배 아티스트들이 그 예시다. 그러나 마크는 계약 종료와 동시에 탈퇴를 결정했다. 같은 그룹 텐 역시 같은 날 전속계약이 종료된다. 다만 마크와는 달리 향후 그룹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특히 NCT 드림은 7명의 관계성이 포인트였던 그룹이다. 당초 NCT 드림은 미성년자로만 구성, 만 20세가 되면 팀을 떠나는 형태로 기획됐다. 이에 따라 맏형인 마크는 2018년 팀을 졸업했으나, 7명의 관계성에 애정을 가지고 있던 팬들로 인해 다시 팀에 합류하게 됐

  • '암 극복' 크레용팝 초아, 쌍둥이 출산 후 첫 봄 맞았다…아들 안고 방구석 벚꽃놀이

    '암 극복' 크레용팝 초아, 쌍둥이 출산 후 첫 봄 맞았다…아들 안고 방구석 벚꽃놀이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형제 엄마가 되어 첫 봄을 맞았다.초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벚꽃놀이 갔길래.. 쌍둥이 육아 중에도 가능.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쌍둥이 육아 방구석 벚꽃놀이'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속 초아는 아들을 품에 안고 창밖으로 보이는 꽃을 구경하고 있다. 활짝 핀 꽃에 "와, 벚꽃이 만개했다. 팝콘이다 팝콘"이라며 감탄한다. 그러면서 '벚꽃엔딩'을 부른다. 육아 중에도 재치 있게 벚꽃을 즐기는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초아는 2023년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암 투병을 했다. 암 치료 후 2025년 시험관으로 쌍둥이를 임신했고, 지난 2월 27일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내 절친과 스킨십" 전연인 폭로했다…서장훈 "속상하고 화나, 서로 노린 것" 위로 ('물어보살')

    "내 절친과 스킨십" 전연인 폭로했다…서장훈 "속상하고 화나, 서로 노린 것" 위로 ('물어보살')

    서장훈이 전남친과 절친의 배신에 상처를 받은 사연자를 위로한다. 6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9회에서는 첫사랑을 잊지 못한 채 배신감과 상처를 겪고 있는 28세 일본인 대학생 사연자가 등장한다. 사연자는 첫사랑인 전 남자친구와 몰래 만난 친한 친구에 대한 배신감으로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하고 싶다며 보살들을 찾아왔다.그는 4년 전 한국 여행 중 홍대의 한 술집에서 만난 한국인 남성과 연인으로 발전하며 첫 연애를 시작했다. 이후 장거리 연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한국행까지 결심했다고. 그러나 술 약속에 대한 가치관 차이로 갈등이 깊어졌고, 결국 말다툼 끝에 전 남자친구의 이별 통보로 관계가 끝났다고 밝힌다.결정적인 문제는 이별 이후 벌어졌다. 사연자가 한국에 머무르며 가장 믿고 의지하던 친한 친구와 전 남자친구가 단둘이 술자리를 가진 사실을 SNS를 통해 알게 됐다고. 특히 술자리에서 찍은 사진과 하트 이모티콘이 더해진 게시물은 사연자에게 큰 배신감을 안겼다.세 사람은 과거 사연자가 전 남자친구와 교제할 때부터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였고, 함께 만난 자리에서&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