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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또 인생작 경신 조짐…첫 방송 호평 터지더니

신혜선이 2월 공개된 '레이디 두아'를 통해 또 한 번 연기력을 입증한 데 이어, 완전히 다른 장르의 '은밀한 감사'에서도 물 만난 고기처럼 활약하고 있다. 이 작품은 지난 25…

신혜선, 또 인생작 경신 조짐…첫 방송 호평 터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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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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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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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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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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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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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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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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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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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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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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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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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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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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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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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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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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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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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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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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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투어스, 선주문량만 116만장 돌파…신유 "깜짝 놀라, 단순 숫자 아닌 동기부여"

    투어스, 선주문량만 116만장 돌파…신유 "깜짝 놀라, 단순 숫자 아닌 동기부여"

    그룹 투어스가 새 앨범 선주문량 100만 장을 훌쩍 넘긴 소감을 밝혔다.투어스(TWS, 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는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5집 'NO TRAGEDY'(노 트래지디)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신보 선주문량은 지난 24일 기준 116만 장을 돌파했다. 미니 4집 최종 선주문량(64만 8182장)의 두 배 가까운 수치다. 이번 앨범으로 투어스가 첫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거머쥘지 기대가 쏠린다.신유는 "선주문량 100만 장이 넘었단 소식을 듣고 멤버들끼리 깜짝 놀라고 기뻤다.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팬들이 주는 동기부여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는 투어스가 되겠다"고 밝혔다.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꿈처럼 다가온 운명의 상대를 향한 마음을 숨김없이 고백하는 노래다. R&B 감성을 녹여낸 하우스 사운드에 그루비한 베이스와 독특한 코드 진행이 어우러져 트렌디한 감성을 배가한다. 도훈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솔직한 가사가 감상 포인트다.투어스의 미니 5집 'NO TRAGEDY'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1위 욕심 숨기지 않았다" NEXZ, 공약도 남달라

    "1위 욕심 숨기지 않았다" NEXZ, 공약도 남달라

    그룹 NEXZ(넥스지)가 음악방송 1위를 향한 각오를 드러냈다.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보이그룹 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두 번째 싱글 앨범 'Mmchk'(음츠크)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세이타는 이번 활동 목표에 대해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크다"며 "이전 활동에서 음악방송 1위 후보에는 올랐지만 1등은 해보지 못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꼭 1위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멤버들 모두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1위 공약도 공개했다. 휴이는 "'Chopstick으로 집어먹는 Crackers'라는 가사가 있는데, 젓가락으로 마이크를 잡고 라이브를 하면 팬분들이 재미있어하실 것 같다는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Mmchk'를 비롯해 'HYPEMAN'(하이프맨), 'Mmchk (English Version)'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 특히 멤버 토모야, 휴이, 유키가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Next Zeneration', 'Next To Me' 등에서 꾸준히 작업에 참여해 온 NEXZ는 이번 앨범 전곡에 손길을 더하며 '차세대 자체 제작 그룹'으로서의 가능성을 드러냈다.NEXZ의 데뷔 싱글 'Mmchk'는 27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공식] 재벌집 전문이네…김현, 회장님 저택서 대소사 관리하는 집사('멋진신세계')

    [공식] 재벌집 전문이네…김현, 회장님 저택서 대소사 관리하는 집사('멋진신세계')

    배우 김현이 ‘멋진 신세계’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내달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김현은 극 중 차달수(윤주상 분) 회장의 저택 내 대소사를 관리하는 집사 ‘권진옥’ 역을 맡았다. 진옥은 ‘명현재’라 불리는 달수 저택에 들고나는 모든 것을 통제하는 인물로, 극에 묘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앞서 김현은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7인의 탈출’ ‘신데렐라 게임’과 영화 ‘작은 빛’ ‘파란’ 등 다수의 작품에서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남다른 내공을 입증해 왔다. 뿐만 아니라 오는 5월 22일 개막하는 연극 ‘춘섬이의 거짓말’ 무대에 오르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한 김현. 관록 있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여온 그가 이번 ‘멋진 신세계’에서 보여줄 또 다른 얼굴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김현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내달 8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결국 시청률 1%대 굴욕 썼다더니…김고은♥김재원, 국내·외 OTT 시장 휩쓴 인기 ('윰세3')

    결국 시청률 1%대 굴욕 썼다더니…김고은♥김재원, 국내·외 OTT 시장 휩쓴 인기 ('윰세3')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유미의 세포들 시즌3' 4회는 1.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2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에서도 반응이 심상치 않다. 공개 1주차인 1-2회가 라쿠텐 비키 미국,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주간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몽골 Inche TV에서도 1위를 달성했으며, 일본 디즈니 플러스에서는 3위에 올랐다.앞서 '유미의 세포들 시즌3' 3-4회에서는 적극적으로 접근해오는 주호(최다니엘 분)와 달리 여지를 주지 않는 순록(김재원 분)으로 인해 속상해 하는 유미(김고은 분)의 짝사랑 앓이가 그려졌다. 하지만 유미와 주호가 잘 어울린다는 대용(전석호 분)의 말에 순록은 "별로 잘 안 어울리는 것 같은데요"라고 선을 그으며 그의 속마음에 관심이 쏠렸다. 더욱이 집돌이인 순록이 유미에게 영화를 보자고 제안해 유미와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그런 가운데 유미가 별안간 싸우는 순록과 주호 사이에서 놀라는 사진이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미는 어찌된 영문인지 옷이 헝클어질 정도로 싸운 순록과 주호를 보고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순록을 향한 주호의 분노, 그런 주호를 바라보는 순록에게서 두 사람 사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돈다. 분을 삭이지 못하는 주호를 말리는 대용의 다급한 표정까지 유미와 순록, 그리고 주호 세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해진다.제작진은 "5-6회에서는 원칙주의자 순록이 유미를 만나면서 원칙이 흔들린다"라며 &q

  • 정우의 '짱구', 누적 관객수 16만명대…혹평에 아쉬운 성적

    정우의 '짱구', 누적 관객수 16만명대…혹평에 아쉬운 성적

    시대 착오적인 영화라는 평을 듣고 있는 '짱구'(연출 오성호, 정우)가 개봉 첫 주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24일~26일) 영화 ‘살목지’는 34만 3463명이 관람하며 누적 198만3763명을 기록했다.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한 것이다.'프로젝트 헤일메리'는 12만 8992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49만 902명이다.3위는 ‘짱구’로, 11만1366명이 관람하며 누적 16만3898명이다.4위는 ‘란 12.3’이다. 7만8339명이 관람하며 누적 13만3648명을 기록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아빠 버리라는 아들인데, 오은영도 편 못 들었다…"절대 해선 안 될 행동" ('결혼지옥')

    아빠 버리라는 아들인데, 오은영도 편 못 들었다…"절대 해선 안 될 행동" ('결혼지옥')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의 ‘동아줄 부부’가 극심한 부자 갈등을 드러낸다.27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65회에서는 서로를 놓을 수도, 버릴 수도 없는 ‘동아줄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남편의 계속된 회피에 지친 아내와 그런 아내를 외면하는 남편의 충격적인 일상에 MC들은 “이게 무슨 일이냐”, “너무 충격적이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2023년 갑작스럽게 쓰러진 뒤, 몸이 경직되는 증상이 나타나 젓가락질조차 힘들어진 남편. 내로라하는 큰 병원은 모두 가봤지만 3년이 넘도록 정확한 병명을 찾지 못해 무속인까지 찾아갔다고. 이에 아내는 홀로 남편의 치료비와 가족의 생계, 집안일까지 책임지며 고단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유년 시절 아빠를 무척이나 좋아했다는 아들은 이날 아빠에게 날 선 말들을 쏟아내 긴장감을 자아낸다. 엄마에게 아빠를 버리라는 말을 하는가 하면, 아빠에게 “요양원 갈래요?”라고 물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아들의 모진 말들에도 내내 웃음으로 일관하던 남편은 결국 싸늘한 표정으로 돌변, 아들에게 “너 팬다”라며 손을 올려 충격을 안긴다.아들은 아빠가 벌인 몇 가지 사건들을 언급하며 “엄마에게 아빠와 이혼하지 말라고 했던 게 너무도 후회된다”라고 털어놓는다. 지금까지도 계속된 남편의 이 행동에 아내는 제작진에게 SOS를 보내기까지 했다고. 사연을 들은 오은영 박사는 남편에게 “절대 해서는 안 될 행동”이라고 강도 높게 지적했다는 후문. 이어 아내를 향해서는 “심리 검사 결과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우려를 드러낸

  • 서지혜, 기억 되찾으려 안간힘…재벌 회장 운전기사까지 뒤쫓아('리버스')

    서지혜, 기억 되찾으려 안간힘…재벌 회장 운전기사까지 뒤쫓아('리버스')

    서지혜가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디테일 장인’으로 등극했다.서지혜는 지난 24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리버스’ 3, 4회에서 충격적인 진실 앞에 흔들리는 함묘진 캐릭터의 심리를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풀어냈다.함묘진은 최희수(김재경 분)와의 추억이 담긴 아틀리에를 둘러보던 중, 잊고 있던 기억의 한 조각을 떠올리고 혼란에 빠졌다. 원래 연인 관계였던 류준호(고수 분)와 최희수 사이에 자신이 끼어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함묘진은 최희수에 대한 이야기를 회피하려는 류준호에게 “건강을 회복하면 다 말해주겠다던 게, 쓰레기 같은 당신과 나에게 버림받은 희수가 사고로 죽었다는 얘기였냐”고 물으며 회한의 눈물을 쏟아냈다. 이 과정에서 서지혜는 미묘하게 떨리는 표정으로 함묘진의 혼란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한편 스스로에게 무너지는 감정적 붕괴를 디테일하게 그려내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그런가 하면 함묘진은 기억을 되찾기 위해 과거 자신이 추적하던 모노그룹 회장의 운전기사 이종수(유현수 분)를 뒤쫓았다. 사설탐정 이상호(임원희 분)가 시선을 분산시킨 사이, 이종수의 휴대폰을 복제하는 데 성공한 함묘진은 도망치는 그를 끝까지 쫓는 악바리 면모로 텐션을 높였다.그러나 추격전 끝에 교통사고를 당한 이종수가 “두 사람이나 죽였으면 됐지. 그만해도 되잖아, 네 복수”라는 말을 남기고 의식을 잃자, 함묘진은 무너지듯 주저앉고 말았다. 서지혜는 날 선 눈빛 속에 자신의 정체를 둘러싼 혼란과 공포를 담아내며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완성했다.이후 함묘진은 자신의 휴대폰을 살피던 중, 최희수의 신상 정보와 관련해 왕기

  • 허경환, '놀뭐' 고정 꿰차고 요즘 잘 나간다더니…최홍만과 미식 여정 떠났다 ('거인인데요')

    허경환, '놀뭐' 고정 꿰차고 요즘 잘 나간다더니…최홍만과 미식 여정 떠났다 ('거인인데요')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 최홍만과 허경환이 예측 불가한 미식 여정으로 색다른 먹방을 완성했다. 한편 허경환은 최근 MBC 예능 '놀면 뭐하니?' 고정 출연 소식을 알렸다. 지난 26일 방송된 코미디TV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에서는 최홍만과 허경환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동선과 메뉴 선택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첫 번째 식당으로 논현동의 꽃게무침 전문점을 찾았다. 꽃게무침을 비롯해 수제 동그랑땡, 오뎅탕까지 풍성한 한 상이 차려지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허경환이 "재료가 40가지가 들어간다"라고 비법 소스를 설명하는 사이 최홍만은 소면 위에 꽃게살을 얹어 비벼 먹는 등 독특한 조합을 선보였다. 이어 동그랑땡과 꽃게오뎅탕까지 자신만의 방식으로 즐기며 눈길을 끌었다. 이후 허경환은 "케첩에 먹는 것보다 맛있다"고 반응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찾은 곳은 시흥의 한 탕수육 맛집. 허경환은 "스타일리스트가 추천한 곳"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들은 대왕 탕수육과 김치 피자 탕수육, 오이 탕탕이를 주문했고 거인 맞춤형 초대형 탕수육 비주얼에 놀라워했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여대 앞 막창집을 방문했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연잎으로 숙성한다"는 설명에 기대를 모은 가운데, 허경환은 막창을 맛본 뒤 연신 감탄을 쏟아냈고 최홍만은 "먹어본 막창 중 1등"이라고 극찬했다. 이후 삼겹살과 자장면, 된장찌개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먹방의 대미를 장식했다.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이동국, 밥 안 먹어도 든든하겠네…"너무 컸다 설수대" 오남매 폭풍 성장

    이동국, 밥 안 먹어도 든든하겠네…"너무 컸다 설수대" 오남매 폭풍 성장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과 자녀들이 근황을 전했다.이동국의 딸 이재시는 최근 자신의 SNS에 "너무 컸다 설수대(설아·수아·대박이(시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이동국 이수진 부부를 비롯해 이재시, 이재아, 이설아, 이수아, 이시안 오남매의 모습이 담겼다.이들 가족은 가깝게 밀착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막내 이시안은 가족들 가운데 서 위풍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딸들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방영 당시에 비해 훌쩍 자라 놀라움을 안겼다.한편, 이동국의 자녀들은 과거 '슈돌'에 출연해 성장 과정을 공개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신성, 어릴 때부터 농사 지어와…역시 예산의 아들('6시내고향')

    신성, 어릴 때부터 농사 지어와…역시 예산의 아들('6시내고향')

    가수 신성이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해 ‘예산의 아들’다운 고향 사랑과 독보적인 예능감을 뽐낸다.신성은 27일(오늘) 방송하는 ‘6시 내고향’의 인기 코너 ‘도시상륙 직거래 장터’ 충남 예산-천안 편에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 신성은 “완판의 신”이라는 MC 송준근의 소개와 함께 등장해, “충남의 아들, KBS의 아들, ‘6시 내고향’의 아들”이라는 재치 넘치는 자기 어필과 함께 화끈한 즉석 ‘댄스’까지 선보이며 시작부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또한 “‘6시 내고향’ 속 ‘네 박자’ 코너 이후 무려 4년 만에 출연하게 돼 영광”이라며, ‘금의환향’에 함박웃음을 감추지 못한다.신성의 이번 미션은 고향 예산의 쪽파와 딸기, 쑥버무리, 아이스플랜트 등 우수한 농특산물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으로,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을 도와드리면서 농사를 지어왔기 때문에, 농산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잘 안다”라며 열혈 홍보에 돌입한다. 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댄스 스포츠를 배우며 ‘홍보용 댄스’를 준비하는 열정을 보이는가 하면, 직거래 장터 테이블에서 충남 지인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세일즈를 독려하는 등 ‘완판’을 향한 집념을 불태운다.이와 함께 신성은 뜻밖의 요리 실력을 자랑하며 ‘요섹남’으로서의 면모도 아낌없이 드러낸다. 예산표 쪽파를 듬뿍 넣은 ‘쪽파 달걀말이’를 직접 만들어 손님들에게 시식을 권하는 등, 특유의 싹싹한 매력을 발산하는 것. 천안에서 열린 이번 직거래장터에서 신성이 과연 ‘완판남’의 위용을 증

  • 다빈크, 러블리즈 케이와 듀엣곡 컴백 "12년 우정, 가장 완벽한 호흡"

    다빈크, 러블리즈 케이와 듀엣곡 컴백 "12년 우정, 가장 완벽한 호흡"

    가수 겸 작곡가 다빈크(DAVINK)가 러블리즈 케이와 손잡고 6년 만에 EP ‘더 웨이 투 더 랜드-세션1’(The way to the land – session1)’으로 컴백한다.6년 만에 발표하는 다빈크의 EP는 ‘내가 어떻게 널 잊어’, ‘어떡해 난’을 포함해 총 4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내가 어떻게 널 잊어’는 러블리즈 메인보컬 케이(Kei)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다빈크는 윤상과 함께 프로듀싱팀 원피스(1piece)로 활동하며 러블리즈의 데뷔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비롯해 ‘아츄’(Ah-Choo), ‘안녕’(Hi~) 등의 히트곡을 만든 장본인이다.타이틀곡 ‘내가 어떻게 널 잊어’는 아슬한 날이 반복되다가 맞이한 이별을 덤덤하게 받아들이면서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게 될 것을 약속하는 애절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담백한 어쿠스틱 피아노와 정교한 일렉트로닉 사운드 다자인으로 다빈크 특유의 독창적인 서정성을 들려준다.특히 다빈크는 6년 만에 발표하는 자신의 신곡에 걸그룹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훌쩍 성장한 케이에게 피처링을 부탁했다. ‘내가 어떻게 널 잊어’를 통해 케이가 가진 보이스의 장점과 매력의 정점을 들려줄 수 있을 거라 판단했기 때문.다빈크 소속사 다뮤지끄는 “케이의 투명한 보이스와 드라마틱한 표현력이 노래가 가진 정서에 깊이를 더해줬다”며 “두 사람은 러블리즈 데뷔부터 12년 동안 프로듀서와 아티스트로 우정을 이어왔다. 이번 ‘내가 어떻게 널 잊어’는 서로의 음악에 대한 높은 이해도에 어울리는 가장 완벽한 호흡의 곡이라고 자부한다. 또 6년이라는 시간을 거쳐 더욱 정교해진 다빈크의 음악과 서사를 담아낸 작품&

  • [공식] 이병헌, 깜짝 소식 알렸다…"새로운 방식 선택" 장도연·차태현과 '디렉터스' 출연

    [공식] 이병헌, 깜짝 소식 알렸다…"새로운 방식 선택" 장도연·차태현과 '디렉터스' 출연

    국내 최초의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가 다음 달 15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ENA '디렉터스 아레나'는 기존 감독은 물론 이들과 맞설 차세대 감독을 발굴하기 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연출들이 숏드라마를 각각 출품, 서바이벌 형식으로 경쟁하는 새로운 형태의 예능프로그램으로 '2분 안에 관객을 사로잡지 못하면 다음은 없다'는 슬로건과 함께 최종 라운드에 오른 작품들은 숏드라마로 제작된다.숏드라마는 회당 90초에서 120초 내외의 짧은 러닝타임으로, 스마트폰으로 확대된 드라마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콘텐츠 장르로 꼽힌다. 여기에 '디렉터스 아레나'에서는 기존 서바이벌이 '통과작'을 꼽는 것과 달리 시선을 사로잡지 못한 작품에 대해 'STOP'을 주는 방식으로, 스마트폰 시청자들의 시청 방식을 여과 없이 적용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는다.패널로는 천만 관객 영화 '극한 직업'의 감독 이병헌과 출연작마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온 배우 차태현,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 그리고 '가장 사랑받는 개그우먼' 장도연이 참여한다.제작사 에픽스톰은 "숏드라마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서바이벌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새로운 방식을 선택했다"라며 "'디렉터스 아레나'를 통해 숏폼 콘텐츠에 특화된 연출들을 발굴하고, 숏드라마가 하나의 독립적인 창작 장르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디렉터스 아레나'는 5월 15일 오후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서장훈은 자녀도 없는데…저출산 쓴소리 터졌다 "돈 벌 나이와 돈 쓸 나이 있어" ('물어보살')

    서장훈은 자녀도 없는데…저출산 쓴소리 터졌다 "돈 벌 나이와 돈 쓸 나이 있어" ('물어보살')

    방송인 서장훈이 사연자의 의견에 현실적인 의견을 내놨다.27일 밤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2회에서는 31년간 건강식품 회사를 운영한 뒤 현재는 '김영식 세 자녀 출산 지원 재단' 이사장으로 활동 중인 74세 사연자가 출연해, 저출산 문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사연자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걱정돼 찾아왔다"며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언급한다. 그는 셋째 아이를 출산한 산모들에게 1인당 2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지만, 한정된 재원으로 인해 신청자 모두를 돕지 못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드러낸다.특히 사연자는 "1학년이 없어 입학식을 못 한 초등학교가 200여 곳에 달한다"며 "앞으로 15년 후에는 인구가 230만 명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해 충격을 안긴다. 이에 보살즈 역시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고개를 끄덕인다. 이어 서장훈은 "지원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아이가 없는 부부들에게 피부로 와닿는 실질적인 혜택이 필요하다"고 현실적인 의견을 덧붙인다.사연자의 선행은 약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비행기 안에서 저출산 관련 기사를 접한 뒤 문제의식을 느꼈고, 당시 운영하던 회사에서 셋째를 출산한 직원에게 1,220만 원을 지원하며 직접 행동에 나섰다고. 이후 운영 중인 카페 회원에게도 개인 활동 수익으로 셋째 출산 시 200만 원을 지원해 줬다고 한다. 그렇게 개인 자산으로 얼굴도 모르는 세 자녀 가정에게 9억 원 이상을 지원했다고. 그 후 20억 원으로 재단을 설립해 10년째 운영하고 있다

  • 표예진, 대기업 ♥사내 부부였다…오랜 노력 끝에 결실→위태로운 로맨스 재점화 ('은밀한')

    표예진, 대기업 ♥사내 부부였다…오랜 노력 끝에 결실→위태로운 로맨스 재점화 ('은밀한')

    배우 표예진이 '은밀한 감사'에서 열연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표예진이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특별출연해 활약했다. 극 중 그는 해무그룹 사내부부이자 사랑의 온도 변화를 보여준 연소영 역을 맡아 '은밀한 감사' 2회의 핵심 서사를 완성했다.연소영(표예진 분)의 등장과 동시에 흥미로운 전개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그는 구내식당에서 남편과 우연히 마주쳤지만, 곧장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표정을 지웠다. 이때 상대를 바라보는 건조한 눈빛, 눈이 마주치자 고개를 돌려버리는 무심한 행동 등을 통해 두 사람 사이에 사랑이 식어가고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 이에 연소영에게 앞으로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궁금증을 높였다.이후 연소영의 반복되는 일상에 균열이 일어났다. 대학 동기 모임 자리에서 우연히 과거 연인을 만났기 때문. 자신에게 무심한 남편과 달리,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하는 전 남자친구로 인해 미묘한 감정에 휩싸이게 됐다. 흔들리는 마음을 애써 감추려는 그로 인해 위태로운 긴장감이 흘렀다.그러나 이내 연소영은 판을 완전히 뒤집었다. 감정의 동요를 겪은 끝에 비로소 자신의 진심을 깨닫게 됐고, 더 나아가 남편과의 관계 개선에도 앞장섰다. 핑크빛 로맨스를 재점화시킨 그의 반전 행보는 도파민을 더했다.한편 표예진은 다음 달 생애 첫 팬미팅 'Pop Your Joy' 개최를 앞두고 있다.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팬미팅 준비에 한창이다. 'Pop Your Joy'는 5월 9일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성암아트홀에서 열린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데뷔 31주년' 엄기준, 생일 맞이해 팬미팅

    '데뷔 31주년' 엄기준, 생일 맞이해 팬미팅

    배우 엄기준이 팬미팅 ‘기준이 왔나 봄’을 성료하며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지난 26일 엄기준은 팬미팅 ‘기준이 왔나 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생일 직후 진행된 이번 팬미팅은 오랜만에 팬들과 직접 호흡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열띤 환호 속에 등장한 엄기준은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하며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그는 올해 팬들과 함께 봄소풍 컨셉으로 다양한 코너와 게임을 통해 소통을 이어갔다. 사전에 받은 팬들의 사연과 사진을 함께 살펴보는 ‘어제의 기준’, 이모지를 활용해 질문에 답하는 ‘오늘의 기준’ 등 각양각색의 게임이 진행됐으며, 엄기준은 유행 댄스 챌린지까지 소화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뮤지컬 ‘베르테르’,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 등 출연작을 바탕으로 한 필모그래피 퀴즈와 리듬 게임 등 다채로운 교감을 나눴다.관객 참여형 ‘TMI OX 게임’에서는 최종 1인에게 폴라로이드 사진과 사인이 담긴 선물과 무대 위 셀카 촬영 기회가 제공돼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애장품 추첨’ 코너 역시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엄기준은 팬들을 위한 노래 선물을 팬미팅 시작과 마무리에 각각 선보이며 현장을 따뜻하게 채웠다. 단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그는 “팬들과 함께한 오늘이 가장 큰 선물이었다.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단단히 다진 엄기준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