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말 박나래, 키가 연이어 하차한 MBC ‘나 혼자 산다’가 3주 만에 또 한번 역대 최저치를 찍었다. 637회 4.6%에 이어 640회 시청률은 4.4%를 기록하면서다.…
배우 박하나가 남편 김태술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껌딱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하나는 캡 모자를 눌러쓴 채 후드티 차림으로 김태술의 어깨 뒤에 바짝 붙어 얼굴을 맞대고 있다. 김태술은 블랙 스포츠 점퍼를 입은 채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두 사람의 얼굴이 화면을 가득 채우며 거리감 없이 이어진다. 박하나는 모자 아래로 드러난 또렷한 눈매와 은은한 립 컬러로 차분한 인상을 주고, 김태술은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고정해 두 사람 사이의 편안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달된다.이를 본 팬들은 "멋진 커플입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부러운 부부네요" "알콩달콩 잘 어울리시는 한쌍의 원앙" "늘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하나는 시험관 임신 준비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차 실패를 했다며 사용한 시험관 임신에 사용된 15개의 주사기가 하트 모양으로 놓아 응원을 받았다.한편 박하나는 1살 연상의 김태술 감독과 결혼했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해 드라마 '천상의 약속', '빛나라 은수', '인형의 집', '신사와 아가씨'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박하나 남편 김태술 감독은 2007년 서울 SK 나이츠로 입단해 정상급 가드로 활약하다 2021년 은퇴했다. 지난해 고양 소노의 새 감독으로 선임됐으나 최근 해임 소식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
오늘(29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먹짱'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멤버들의 처절한 사투가 공개된다.이번 레이스는 '먹고 싶을 텐데' 레이스로 꾸며져 식사 인원이 제한된 상황 속에서 단 한 자리라도 차지하려는 멤버들의 치열한 수 싸움이 예고됐다. 먹기 위해 몸은 물론 목소리까지 내건 투혼이 이어진 가운데, 송지효는 잠자고 있던 '먹본능'을 발동하며 부상 투혼까지 보이며 남다른 열정을 불태웠다.앞서 송지효는 고정 출연 중인 SBS 예능 '런닝맨'에서 최근 방송 분량이 10초 남짓에 그치며 이른바 '병풍 논란'에 직면했다. 약 1시간 30분에 달하는 방송 내내 대부분 리액션이나 단체 장면에서만 포착됐다는 점도 지적됐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은 "의지가 없어 보인다", "재미없으면 편집이 되는 게 맞지만, 이번은 너무했다", "이전에도 꾸준히 논란이 있었지만, 이번은 더 심하다", "하차하는 게 맞지 않나" 등 송지효의 방송 태도를 비판하는 반응을 보였다.성시경과 이창섭의 노래가 시작되자 살벌했던 승부의 세계는 잠시 뒤로하고, 현장은 순식간에 고품격 공연장으로 변해 멤버들에게 '귀 호강' 무대를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MZ 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디저트부터 성시경이 극찬한 '성시경 Pick(픽)' 음식, 서울에서 손에 꼽는 맛집 찌개까지 화려한 라인업이 연이어 등장하자, 멤버들은 음식을 사수하기 위한 고도의 두뇌 싸움에 돌입했다. 하지만 마지막 미션을 위해 완구 거리로 나선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변수의 등장에 혼란에 빠지고, 급기야 미션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불나방'
방송인 전현무가 '톡파원 25시'에서 배우 최다니엘과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준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중국 하얼빈 빙설제 그리고 이탈리아 밀라노 랜선 여행을 소개한다. 이번 랜선 여행은 연기는 물론 넘치는 예능감으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최다니엘이 함께한다.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최다니엘과 MC들의 각별한 친분이 공개된다. 최다니엘은 양세찬의 '찬라인' 의혹이 제기되자 "평소 세찬이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나에게는 팅커벨 같은 존재"라며 애정을 보여줘 훈훈한 분위기를 만든다. 반면 전현무는 "내 휴대폰에 최다니엘을 '천하의 썩을 놈'이라고 저장했다"고 폭로해 두 사람 사이의 숨겨진 사연이 더욱 궁금해진다.이번 영상에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톡파원은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미완성작 '구엘 성당'을 찾아 그의 건축 철학을 조명한다. 구엘 성당은 언덕의 경사와 소나무 숲의 방향까지 고려해 설계된 공간으로,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했던 가우디의 건축 신념을 엿볼 수 있는 명소로 알려져 흥미를 더한다.세계적인 예술가들의 발길이 이어졌던 바르셀로나의 레스토랑도 방문한다. 피카소가 무명 시절 자주 드나들던 단골 식당으로, 밥값 대신 남겼다는 메뉴판 그림을 직접 볼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톡파원은 당시 피카소가 즐겨 먹었다는 '피카소 수프'와 '소 볼살' 요리를 맛보며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Mobile World Congress) 2026' 현장을 찾는다. 톡파원은 이곳에서 다양한 AI 기술을 직
키 170에 몸무게 52kg로 알려진 가수 겸 배우 경리가 섹시하면서도 과감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최근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벚꽃보러 가야지..(발사이즈245임 270아님)"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경리는 야외 라운지 공간의 화이트 체어에 앉아 한 손에 작은 빵을 들고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 어깨가 드러나는 화이트 오프숄더 블라우스와 프릴 디테일이 들어간 미니스커트가 어우러지며 가벼운 분위기를 만든다. 긴 생머리가 자연스럽게 내려오며 얼굴선을 따라 흐르고, 손끝으로 빵을 들고 있는 모습이 편안한 일상 분위기를 더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자리에서 두 손으로 머리를 정리하며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으며, 같은 착장 위에 흐르는 머리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부드러운 인상을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파에 앉아 한 손으로 머리를 잡고 있으며 다른 손은 옆에 둔 채 시선을 아래로 떨어뜨리고 있어 차분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테이블 위에는 접시와 빵, 병과 컵이 놓여 있어 여유로운 시간의 흐름이 함께 담긴다. 이를 본 팬들은 "니가 벚꽃이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니 진짜 곤듀님이다" "헉 미모 미쳤다" "여자로서의 매력 100점"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인 경리는 2012년 그룹 나인뮤지스의 두 번째 싱글 'News' 활동부터 팀에 합류하며 데뷔했다. 현재 경리는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MC로 활약하며 특유의 솔직하고 시원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사실상 열애를 인정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두 사람은 28일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같은 날 공동 레이블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808 HI RECORDINGS)'를 설립하고 듀엣곡 '유 앤 미'(You & Me)를 발표하기도 했다. 해당 곡에는 "다시 태어나도 널 선택해" "어린애들 풋사랑으로는 무리" 등의 가사가 담기며 사랑을 주제로 한 메시지를 전했다.이하이는 "내 하나뿐인 DOK2 그리고 808HI, 생일 축하해요"라고 전한 데 이어 영어로 소감을 덧붙이며 도끼를 '내 남자'(MY MAN)라고 표현했다. 이에 도끼는 "엄청 사랑"이라는 댓글과 함께 하트 이모지를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 도끼 역시 자신의 SNS에서 이하이를 '내 여자'(MY LADY)라고 칭하며 "모두 잘 듣고 계신가요? 더 많은 노래 coming soon"이라고 밝혀 신곡 홍보와 함께 관계를 암시했다.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약 5년간 교제를 이어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6년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협업을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처럼 오랜 시간 쌓아온 관계를 바탕으로 듀엣곡까지 선보이며, 두 사람이 사실상 연인 사이를 공개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소속사는 멜론, 지니 등 음원 플랫폼 앨범 소개를 통해 힙합 저널리스트 김봉현의 말을 인용해 "사랑에 대한 농도 짙은 가사를 담고 있는 트랙"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어쩌면 도끼와 이하이는 이 씬에서 타이거JK와 윤미래 이후 가장 강력한 아티스트 커플이 되지 않으려나"라고 덧붙였다.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동
배우 고원희가 밝은 미소를 담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최근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내 근황 …"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고원희는 차량 내부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짧게 정리된 단발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가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며 맑은 인상을 만든다. 회색 맨투맨을 입은 편안한 차림과 투명하게 표현된 피부 톤이 어우러지며 꾸미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강조된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실내 조명과 차량 내부의 어두운 톤이 대비를 이루며 얼굴에 시선이 집중되는 구도가 완성된다.이를 본 팬들은 "요즘 운동 열시미 하는 것 같아요 배우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멋있어" "예쁘세요" "이번 셀카 넘 예뽀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고원희는 1994년생으로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은 바 있다. 앞서 고원희 소속사 측은 "고원희가 신중한 고민 끝에 올해 초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한 것을 확인했다"고 알렸다. 이어 "결혼식 후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던 상태였으며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음을 알려드린다"며 "상호 합의하에 결정한 사항인 만큼 추측성 보도, 허위사실 유포 등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원희는 TV조선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쇼호스트 송예나 역을 맡아 적재적소 극의 재미는 물론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존재감을 발휘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김지수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과 소통했다.김지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 있으면 프라하가서 지수인프라하를 위해 너무 열심히 뛰어다닐 예정이므로 짬짬이 공연도 보고 잘먹고 그러고있는 요즘. 특히 한식이요! 그리고 어제는 배우 장영남 후배가 초대해줘서 연극 '불란서 금고' 를 보고 왔어요. 연극은 한바탕 웃으면서 즐겁게 보기 딱 좋았어요~영남 배우는 저의 고등학교 후배이기도하고 학교 다닐때 함께 연극도 했던 사이인데 늘 무대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잊지않고 멋진 연기를 보여줘서 흐뭇합니다. 어제 보니 이제 목련도 피었고 곧 벚꽃도 활짝 피겠네요. 금방 후두둑 져버리는 꽃들때문에 눈이 행복할 시간이 짧으니 열심히 담아주자구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지수는 차량 내부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부드럽게 웨이브가 들어간 긴 헤어와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가 얼굴선을 감싸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그레이 톤 재킷과 깔끔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완성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으며 뒤편에는 패턴이 들어간 패브릭이 걸려 있어 배경에 포인트를 더한다. 같은 헤어스타일과 스타일링이 유지된 채 조명에 따라 피부 표현이 부드럽게 드러나며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의 사랑스런 함박웃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잘 지낸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와 초동안이시네요" "배우님 느므 이뻐영" 등의 댓글을 달
20년 전 데뷔 초 서클렌즈로 미모를 한층 끌어올리며 화제를 모았던 남규리(41)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소통한다.2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씨야 남규리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최근 진행된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씨야 남규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예전과 정말 똑같다"며 남규리의 '방부제급' 동안 외모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온통 순백으로 도배된 집에서 남규리는 동치미 국물을 연신 국자째로 마시는 '테토녀'스러운 반전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아침부터 삼겹살을 구워 먹는 남규리의 모습에 모두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남규리가 삼겹살을 먹는 독특한 방식은 물론, 식사 도중 예상치 못한 독특한 행동까지 보이자 서장훈은 "지금 뭐 하는 거예요?"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이기도 했다. 남규리 표 반전 이중생활을 본 MC 신동엽과 서장훈은 "아주 오랜만에 바람직한(?) 남의 새끼가 등장했다"며 역대급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남규리의 반전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의 멤버 이보람, 김연지가 남규리의 집을 찾아 반가움을 자아냈다. 최근, 해체 15년 만에 재결합을 발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모은 씨야 멤버들은 과거 메이크업 없이 첫 무대에 섰던 '웃픈' 에피소드부터 해체 전 마지막 무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세 사람은 수많은 루머만 남긴 채 해체하던 당시의 솔직한 속내를 공개하며 눈
'나는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던 옥순이 차분하고 고급진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랑 모처럼 살 뺀 기념으로다가 모닝코피랑 빵을 먹고 왔습니다"며 "요즘 웰니스, 자기관리에 푹 빠지면서 매일 아침 마시던 아메리카노를 끊었는데요 (달리기할 때 부스터로 마시는 에스프레소 제외) 우리집 근처에 모모스커피가 있어여..하아..한번만 가기엔 아깝자나요디엠으로 부산에 가면 꼭 가보라고 엄청 많이 왔었는데ㅋㅋ증말 안갈수가 없는 카페에요 여기는!! 부산하면 앞으로 이재모모스에요(누구맘대로) 조경이 너무 아름답고 한국 커피씬에서 한 따까리(??)하는 모모스!!! 꽃이 안피어있어도 예뻐요 커피는 계속 맛있구요 놀러오시면 꼭 들러보시길.."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옥순은 햇살이 드는 야외 공간에 서서 휴대폰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재킷과 차분한 톤의 이너, 아이보리 롱 스커트가 어우러지며 단정한 분위기를 만든다. 한 손에는 블랙 가방을 들고 자연스럽게 서 있는 모습이 전체적으로 깔끔한 실루엣을 완성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나무와 식물이 둘러진 공간에 앉아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으며 같은 착장의 차분한 스타일에 긴 머리가 자연스럽게 흐르며 부드러운 인상을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테이블 위에 놓인 빵과 음료 앞에서 손을 펼친 채 미소를 짓고 있어 여유로운 식사 순간이 담겼고 컵과 접시가 정리된 테이블 위 구성이 함께 보이며 일상의 편안함이 이어진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야외 산책로에서 휴대폰을 들고 서 있으며 블랙 재킷과 롱 스커트 조합이 그대로 유지된 채 주변
'도라이버'에서 '솔로지옥5' 최미나수, 김고은, 송승일이 날것의 'Y2K 연프' 매력을 선보인다. 이날 출연한 세 사람은 모두 방송 이후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연애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출연 목적이 연애가 아닌 인플루언서나 배우가 되기 위한 '연예인 등용문'이라는 진정성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진경과 숙, 두 누나와 세호, 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가 매주 웃음의 향연, 게임·분장·벌칙·여행·먹방·토크와 때때로 감동까지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해왔다. 시즌1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시즌3 도라이 해체쇼'에 이어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 역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29일(일) 공개되는 '도라이버' 6회는 '도라이버' 멤버들과 '솔로지옥5' 멤버들의 화합(?)을 꾀하는 3:3:3 팀 대항전이 발발한다. 이 가운데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솔로지옥5' 최미나수, 김고은, 송승일, 그리고 '스페셜 (과)메기녀' 김지유와 제대로 나사 풀린 '천생연분 in 도라이버'를 개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사실 '솔로지옥5' 멤버들은 연프계의 시조새 격인 '천생연분'을 접하지 못한 세대. 주우재와 우영이 '천생연분'의 캐치프레이즈인 "신나는 토요일 불타는 이
'나는솔로' 10기에 출연한 '리치언니' 10기 정숙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최근 10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이랑 쇼핑하고 차 마시고 지인들 가족들이랑 똑 같이 모여서 밤새도록 먹고 이야기하고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라며 "다들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합니다~"라는 멘트와 셀카를 게시했다.사진 속 10기 정숙은 화이트 볼캡을 눌러쓴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고 있고 블랙 재킷과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이 깔끔한 분위기를 만든다. 긴 생머리를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과 함께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피부 톤이 한층 밝아 보이고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뒤편으로 바리스타와 커피 머신, 진열된 빵과 식물이 함께 자리해 일상적인 여유가 느껴진다.이를 본 팬들은 "누나 진짜 이뻐요" "역시 넘 이뻐요" "진짜 진짜 너무예쁘네세용" "누나 살빠짐" "피부가넘 좋으세요" "더 예뻐지시네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SBS PLUS·ENA PLAY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에 출연한 정숙은 자기소개에서 50억 원대의 자산을 갖고 있으며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얼마 전 재산이 80억 원으로 늘었다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김태리의 역대급 동안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최근 김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령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 된 사진 속 김태리는 브라운 톤 헤어밴드를 착용한 채 머리를 정리하는 순간을 가까이에서 담아냈다. 이마를 따라 밀착된 헤어밴드 위로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머리카락이 보이며, 또렷한 눈매와 은은한 피부 표현이 강조돼 담백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긴 머리를 내린 채 한쪽 눈을 감고 미소 짓고 있으며, 블랙 집업 상의 위로 헤어 집게를 걸어 둔 모습이 편안한 일상감을 더한다. 옆에는 화분 식물이 놓여 있어 따뜻한 실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베이지 톤 벽과 이어진 실내 공간에서 블랙 상의를 걸친 채 벽에 기대 서 있는 뒷모습이 담겨 있으며 몸에 밀착되는 팬츠와 스니커즈가 어우러져 간결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창가 옆 소파가 놓인 공간에서 브라운 톤 운동복 차림으로 머리를 묶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팔과 어깨 라인이 드러난 자연스러운 자세가 전체적인 무드를 부드럽게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나이는 누가 먹는건가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인 김태리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태리는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 출연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놀면 뭐하니?' 하하, 허경환, 랄랄이 먹은 만큼 빼는 데 실패, '돼지 팀'의 단결력을 보여주며 웃음을 안겼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이용진, 랄랄의 맛있게 먹고 즐겁게 빼는 여정을 그린 '먹빼(먹고 빼는) 모임' 편으로 꾸며졌다.이날 방송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3.4%를 기록했다.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 시청률은 2.1%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최고의 1분은 다같이 웃으면서 다음 '먹빼 모임'을 기약하는 장면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이 5.1%까지 올랐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여장하고 '먹빼 모임' 계주 '유제니' 여사로 출격한 유재석은 분홍색 의상을 입고 꽃미모를 뽐냈다. 관리를 열심히 하는 '유라 엄마' 랄랄과 '윤재 엄마' 이용진이 모임에 먼저 나와 있었고, 이어 '융드욕정' 하하, '화니 엄마' 허경환, '장훈 엄마' 주우재가 요란하게 합류했다. 유재석은 "융드욕정 배 너무 나왔다"라며 하하를 디스했고, 하하는 "내 욕정의 배야!"라고 받아치면서 "남자들이 딱 싫어할 상이야"라고 '유제니'의 외모를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계원들은 몸무게를 기록했다. 주우재는 75kg, 허경환은 79.3kg, 이용진은 75.75kg, 하하는 74.95kg이 나왔다. 유재석은 60.5kg로 혼자 앞자리부터 다른 체중이 나와, 계원들로부터 "뼈말라다"라며 부러움을 샀다. 랄랄은 코 성형 무게(?) 걱정을 하더니 77kg이 나왔다. 며칠 전 다이어트로 2주
'나는솔로' 30기 출연자 영호가 일상 사진을 대거 방출했다.최근 영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솔외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영호는 밝은 조명이 비치는 미용실 내부 거울 앞에 서서 휴대폰을 들어 셀카를 찍고 있다. 짧게 정리된 헤어스타일과 함께 단정한 블랙 재킷을 걸친 모습이 눈에 들어오며 안쪽에는 스트라이프 패턴 상의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뒤편에는 의자에 앉아 있는 사람들과 거울이 이어지며 공간의 깊이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이어진 사진에서 영호는 타일 벽과 세면대가 보이는 공간에서 다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스트라이프 상의가 보다 강조되며 여유 있는 핏과 벨트로 정리된 스타일이 차분한 인상을 준다. 전체적으로 단정하면서도 일상적인 무드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영호는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방송이 진행되는 실내 공간에서 몸을 살짝 숙인 채 휴대폰을 들고 촬영하고 있다. 주변에는 다양한 색상의 둥근 의자와 테이블이 배치돼 있으며 붉은 색상의 냉장고와 소품들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공간 분위기를 만든다. 전면에 놓인 그림과 함께 전체 장면이 하나의 연출처럼 이어지며 색다른 무드를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제 스타일이세요" "영호님 멋있어요" "다들 너무 친해지시겠어여" "너무잘생기셨어요" "짱이에요"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2년생인 영호는 한국 전력 기술에서 배관 설계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호는 해군 사관학교 졸업 후 5년 의무 복무 후 대위로 제대했다고 했다.임채령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