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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 금수저' 이서진, 집안 내력 밝혔다 "난방비 0원"

'모태 금수저' 이서진이 '짠돌이' 면모를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는 아이브 안유진이 my스타로 출연했다.이날 안유진은 이…

'모태 금수저' 이서진, 집안 내력 밝혔다 "난방비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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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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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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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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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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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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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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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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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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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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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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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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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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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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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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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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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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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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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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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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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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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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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유정♥' 유병재, 공개 열애하더니 애교 폭발…팬들도 당황한 깜찍 셀카

    '안유정♥' 유병재, 공개 열애하더니 애교 폭발…팬들도 당황한 깜찍 셀카

    방송인 유병재가 셀카를 공개했다.최근 유병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쫌큼"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유병재는 브라운 톤의 체크 재킷과 아이보리 이너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 단정하게 정리된 헤어와 자연스러운 수염 라인이 얼굴선을 또렷하게 살리고 스튜디오 배경의 그래픽 요소가 더해져 장난기 어린 표정이 더욱 강조된다. 가까운 거리에서 포착된 셀카 구도가 눈빛과 미묘한 표정 변화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특유의 위트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귀엽네여" "늘 응원합니다" "나는 두쫀쿠보다 두쫌큼이 더 좋던데" "화이팅" "요새 엄청 애교부리신다" "아오빠 오늘따라 더 말랑쬰뜩해보여요"라는 반응을 남겼다. 유병재는 예능과 콘텐츠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1988년생인 유병재는 지난해 11월 연애 프로그램 출연자 안유정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고소영·나나·서예지 손잡았다는 20대 신인 남배우, 키 180cm 넘는다더니 얼굴까지 완성형 ('미쓰홍')

    고소영·나나·서예지 손잡았다는 20대 신인 남배우, 키 180cm 넘는다더니 얼굴까지 완성형 ('미쓰홍')

    써브라임 소속 2002년생 배우 조한결이 '언더커버 미쓰홍' 출연 계기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그는 써브라임에서 고소영, 나나, 서예지 등 다수의 유명 연예인과 한솥밥을 먹고 있다. 그의 신체 프로필은 181cm라고 알려졌다.오는 17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주말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극 중 황금빛 낙하산을 타고 여의도에 불시착한 시네필이자 한민증권 회장의 외손자 알벗 오 역을 맡은 조한결은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부터 정말 재미있게 술술 읽혔다. 1990년대 후반 배경 오피스 물이라는 시대적 설정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언더커버 미쓰홍'의 첫인상을 밝혔다. 출연진과의 케미스트리에 대해서는 "모든 배우분과의 호흡이 최고였다고 느낀다. 제가 막내다 보니 선배님들이 잘 챙겨주셨고, 덕분에 행복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조한결은 "제가 맡은 알벗 오는 마냥 해맑은 철부지 같지만, 사실은 똑똑하고 섬세한 캐릭터다. 쿨한 성격은 물론, 어른들과도 스스럼없이 친구로 지낼 수 있는 의외의 붙임성까지 있는 인물이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또한 "저와는 비슷한 부분도,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다. 싱크로율을 따져 본다면 50퍼센트 정도다"라고 설명해 궁금증을 자극했다.또한 조한결은 '언더커버 미쓰홍'의 수많은 관전 포인트 중 '코믹함'에 주목

  • 진태현, '2세 중단' 발표 후 전한 근황…'♥박시은'과 여전히 신혼 같은 화보

    진태현, '2세 중단' 발표 후 전한 근황…'♥박시은'과 여전히 신혼 같은 화보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최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진태현 입니다 날이 많이 츕네요 모두 평안하시길"이라며 "이번 화보 촬영에서 잡지에 실리진 않았지만 가장 좋아하는 3컷을 올립니다"라고 밝혔다.이어 "아직은 카메라앞이 좋네요 스틸이든 동영상이든 필름이든 그 앞에 있을때 행복합니다"며 "여러분도 각자의 자리가 감사한 하루 되세요 모두 화이팅 입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진태현과 박시은은 블랙 톤 스타일링으로 나란히 서서 클로즈업으로 담긴 모습이다. 절제된 조명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이 시선을 끌고 단정한 헤어와 미니멀한 액세서리가 사진의 집중도를 높인다. 과한 연출 없이도 서로를 향한 안정감과 신뢰가 자연스럽게 전해지며 화보 촬영 중 포착된 가장 선명한 순간이 고스란히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두분 너무 닮았어요" "늘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두분 축복합니다" "화이팅" "너무 멋진커플"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두분은 언제봐도 선남 선녀 같아요" "선함을 갖고 살아서인지 두분얼굴은 항상 행복해 보입니다"라는 반응을 남겼다.앞서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고민하고 기도하고 2026년 첫날 편지를 쓴다"며 2세 계획을 중단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진태현은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며 "포기도 할 줄 알아야 다른 시작을 할 수 있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기에 가슴이 무너지고 아프지만 이제는 멈춰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1살 연상연하 부

  • 이제훈, 종영 앞두고 끝내 일 저질렀다…숨겨둔 바디캠 발견하며 '11.4%' 돌파 ('모범택시')

    이제훈, 종영 앞두고 끝내 일 저질렀다…숨겨둔 바디캠 발견하며 '11.4%' 돌파 ('모범택시')

    SBS '모범택시3' 이제훈이 전소니의 죽음에 얽힌 결정적 증거를 발견, 군인 한 사람의 의문사 뒤로 은폐되어 있는 충격적인 비밀에 발을 디뎠다.지난 9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연출 강보승/극본 오상호) 15화에서는 '무지개 다크히어로즈' 도기(이제훈 분), 장대표(김의성 분), 고은(표예진 분), 최주임(장혁진 분), 박주임(배유람 분)이 김도기의 옛 군대 후임 유선아(전소니 분) 의문사를 파헤치기 위해 직접 군부대에 잠입, 클라이맥스다운 스펙터클 전개로 최고의 몰입도를 선사했다. 이와 함께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모범택시3' 15화 시청률은 최고 12.9%, 전국 및 수도권 11.4%를 기록했으며 특히 2049 시청률이 3.1%, 최고 3.6%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1위는 물론 금요일 방송된 전 프로그램 시청률 중 1위를 차지했다. 흥행질주 속에 마지막 남은 한 회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이날 무지개 운수에는 김도기를 찾아온 뜻밖의 손님이 등장했다. 그는 바로 김도기가 과거 특수부대 장교로 복무하던 시절 직속 부하인 박재원(김서하 분)이었다. 김도기는 박재원으로부터 자신이 각별히 아꼈던 또 한 명의 후임인 유선아(전소니 분)가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는 사실을 듣고 충격에 빠졌고 "복귀 신청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휴대폰과 택시까지 버린 채 잠적해 충격을 안겼다.김도기가 잠적한 지 꼬박 2주 만에 '모범택시 출동 삐삐'가 울렸고 '무지개 다크히어로즈'는 삐삐 발신지를 통해 도기가 유선아의 마지막 근무지인 2802 부대에 있다고 확신했다. 기록상 유선아는 훈련지 무단이탈과 무기 탈취, 북측 관계자 접촉 시도 후 폭발 사고로 사망한 것

  • '상금3억' 김용빈, 결국 일 저질렀다…가왕 노래 선곡하더니 '최고 5.2%' 기록 ('금타는금요일')

    '상금3억' 김용빈, 결국 일 저질렀다…가왕 노래 선곡하더니 '최고 5.2%' 기록 ('금타는금요일')

    김용빈이 정서주를 꺾고 골든컵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지난 9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80·90년대를 대표한 음악 프로그램 '가요톱10'의 장수 MC 손범수가 3대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손범수는 자신의 곡 '그대에게'를 32년 만에 무대에서 열창, 반전의 가창력으로 오프닝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90년대를 풍미한 가수 이범학, 김국환이 잇따라 무대에 오르며 반가움을 안겼다. 다시금 울려 퍼진 추억의 명곡들이 시청자들을 그 시절 감성 속으로 깊이 이끌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치솟으며, 3주 연속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조용필의 '어제 오늘 그리고'를 선곡한 김용빈과, 이문세의 '난 아직 모르잖아요'를 선택한 정서주의 '가왕 대리전'이 펼쳐졌다. 앞선 첫 방송에서 '진(眞)들의 전쟁'으로 맞붙어 나란히 98점을 기록하며 무승부를 기록했던 두 사람. 드디어 진정한 승자를 가릴 시간이 찾아왔다. 김용빈은 흥과 여유가 공존하는 '어제 오늘 그리고'로 무려 99점을 획득했다. 정서주 역시 '난 아직 모르잖아요'를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풀어냈지만, 노래방 마스터의 점수는 94점에 머물렀다. 이로써 김용빈은 황금별 하나를 추가로 적립하며 '골든컵' 경쟁에서 한 발 더 앞서나갔다.선(善) 손빈아와 배아현의 리매치에 '메기 싱어' 김국환이 가세하며 빅매치가 성사됐다. 선공에 나선 손빈아는 김정수의 '당신'으로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보였으나 91점에 그쳤다. 그러나 손범수만큼은 "브라

  • '6.2%' 기록, '지성이 지성했다'…끝내 일 저지르며 최고 시청률 경신 ('이한영')

    '6.2%' 기록, '지성이 지성했다'…끝내 일 저지르며 최고 시청률 경신 ('이한영')

    지성이 오리무중에 빠진 사건의 퍼즐 조각을 맞추며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지난 9일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연출 이재진, 박미연/극본 김광민) 3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연쇄살인범 김상진(배인혁 분) 사건을 해결하고 사법부의 거악 강신진(박희순 분)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복수와 정의 구현을 향한 거침없는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6.2%, 전국 가구 기준 5.8%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안방극장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특히 유세희(오세영 분)가 자신과 부딪혀 물을 쏟은 호텔 직원에게 사과한 후 맞선남 이한영에게 "너 지금 되게 잘난 거 같지?"라고 말하며 그의 어깨를 치고 나가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7.3%까지 오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은 2.3%를 기록하며 '판사 이한영'의 저력을 실감케 했다.방송에서 이한영은 도망치는 연쇄살인범 김상진을 차로 치어 검거한 이후 열린 재판에서 그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범죄자를 향한 이한영의 자비 없는 단죄는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폭발시켰다.이 같은 이한영의 활약은 사법부를 조종하는 강신진(박희순 분)과 사법부의 백호라고 불리는 강직한 법관 백이석(김태우 분)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강신진은 자신의 심복 김진한(정희태 분)과 김윤혁(장재호 분)을 이용해 이한영에 대한 호기심을 은근히 내비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전 생에서 신진에 의해 죽음을 맞았던 한영은 신진과 진한을 미행하며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 이한영의 적의를 예상조차 하

  • 전종서, 5년째 공개 연애 중이었다…"♥이충현 감독, 내 모든 인간 관계 지지해줘" ('프로젝트Y')[인터뷰 ③]

    전종서, 5년째 공개 연애 중이었다…"♥이충현 감독, 내 모든 인간 관계 지지해줘" ('프로젝트Y')[인터뷰 ③]

    배우 전종서가 2021년부터 공개 연애 중인 연인 이충현 감독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프로젝트Y'의 전종서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오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 중 전종서는 사설 콜택시로 생계를 이어온 도경 역을 맡았다. 이날 전종서는 절친한 한소희와의 관계만큼이나, 공개 연애 중인 연인 이충현 감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소희와 워낙 가까운 사이인 만큼 이충현 감독이 질투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전종서는 "이충현 감독님은 저의 모든 인간관계를 지지해주는 것 같다"고 말하며 부끄러운 듯 웃음을 보였다.인터뷰 내내 인간적이고 털털한 매력을 보였던 전종서는 자신의 데뷔작 '버닝'이 남긴 강한 이미지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버닝으로 데뷔했던 게 아무래도 강한 임팩트로 남아 있는 것 같다"며 "지금까지도 '전종서는 시네마틱한 배우일 거다', '영화제나 그런 자리에 아무 감흥이 없을 것 같다', '항상 여유로울 것 같다'는 식으로들 생각하시더라"고 말했다.하지만 실제 모습은 전혀 다르다는 전종서는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취향도 굉장히 대중적인 편이고, 영화나 드라마도 편하게 보는 걸 좋아한다"며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갔을 때도 사실 벌벌 떨면서 갔었다"고 털어놨다.데뷔 당시를 돌아보며 그는 "버닝을 찍을 때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던 것 같다"며 "지금 생각해

  • '52세' 김혜은, 충격 과거 밝혔다…"유흥업계 종사자와 붙어 살아" ('전현무계획3')[종합]

    '52세' 김혜은, 충격 과거 밝혔다…"유흥업계 종사자와 붙어 살아" ('전현무계획3')[종합]

    배우 김혜은(52)이 유흥업계 종사자를 소개 받았던 과거를 회상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3’ 13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김혜은, 안소희가 부산까지 내려가 종횡무진 먹트립을 펼쳤다. 이들은 특별한 ‘양수백’과 대구 뽈찜, 부산 토박이 김혜은이 직접 설계한 ‘김혜은계획’ 해녀 맛집까지 모두 섭렵했다.  이날 ‘명불허전 미식 도시’ 부산에 다시 발을 디딘 전현무는 “시즌 1,2,3 모두 왔지만 우린 뻔한 곳은 안 간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첫 끼는 우리가 간 곳 중 제일 신기한 곳”이라며 기대감을 끌어올린 뒤, “곽튜브가 노래처럼 말하던 메뉴! 수백을 먹으러 가자”며 45년 전통의 ‘양수백’ 맛집으로 향했다. 처음 보는 메뉴에 곽튜브는 “충격이다. 이런 곳이 있어요?”라며 동공을 확장했고, 한 입 맛본 뒤에는 “양의 꼬릿함이 味(미)쳤다”며 엄지를 번쩍 들었다. 전현무 역시 깊고 묵직한 국물 맛에 “너무 맛있다”를 연발하더니 “국물에 곡물이 들어간 것 같다”고 정확히 짚어내 ‘먹브로’ 맏형의 클래스를 증명했다.뜨끈하게 배를 데운 뒤, 전현무는 “오늘 먹친구 중 한 분은 부산 토박이, 다른 분은 너(곽튜브)랑 동갑인 천만 배우”라며 김혜은, 안소희를 소개했다. 곽튜브는 안소희를 ‘뮤즈’라고 표현하며 “동갑이 데뷔하는 게 신기했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에 안소희는 “편하게 해, 준빈아~”라며 반말을 허락해 분위기를 단숨에 풀어놓더니 “곽튜브 채널 너무

  • "한소희한테 먼저 DM 와" 전종서, 친분 밝혔다…"1살 많다고? 지금 알았다" ('프로젝트Y')[인터뷰 ②]

    "한소희한테 먼저 DM 와" 전종서, 친분 밝혔다…"1살 많다고? 지금 알았다" ('프로젝트Y')[인터뷰 ②]

    배우 전종서가 한소희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프로젝트Y'의 전종서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오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 중 전종서는 사설 콜택시로 생계를 이어온 도경 역을 맡았다. 이날 전종서는 함께 출연한 절친한 배우 한소희에 대해 언급했다.만약 한소희가 이 작품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자신 역시 같은 결정을 내렸을지에 대해 조심스러운 답을 내놨다. 그는 "잘 모르겠다"며 말을 아끼면서도 "(한)소희가 어제 인터뷰에서 '시절 인연'이라는 단어를 쓰더라. 그 말이 유독 머릿속에 박혔다"며 "이 작품은 딱 그 시기에, 그 나잇대의 소희에게도 저에게도 시나리오가 들어왔고, 인연처럼 만나게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이어 "동갑내기 배우와 같은 작품을 한다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또 있을까 싶었다"며 "그래서 더 드문 경험이라는 느낌으로 작품에 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1994년생 '동갑내기'로 알고 있던 한소희의 출생 연도에 대해 뒤늦게 정정하는 해프닝도 있었다. 앞서 한소희는 텐아시아 취재 결과 1994년생이 아닌 1993년생으로 밝혀졌다. 이에 전종서는 "그 부분은 저도 지금 알았다. 93년생이라고요?"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한소희와 친해진 계기는 인스타그램 DM이었다고. 전종서는 "(한소희한테) 인스타그램 DM이 왔었

  • [종합] 문정희, 촬영 중단 사태 일으켰다…단체로 화장실 직행 '쾌변 주스' 레시피 공개 ('편스토랑')

    [종합] 문정희, 촬영 중단 사태 일으켰다…단체로 화장실 직행 '쾌변 주스' 레시피 공개 ('편스토랑')

    배우 문정희가 남편의 변비를 단숨에 해결한 쾌변 주스 3종 레시피를 공개했다.지난 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문정희가 출연해 장 건강을 위한 특별한 식단을 소개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문정희는 평소 꾸준한 운동과 제철 식재료 섭취를 통해 신체 나이 30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문정희는 장 내에 변이 오래 머물 경우 피부 트러블이나 복부 팽만, 독소 배출 방해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배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정희는 30년 동안 심각한 변비로 고생하던 남편이 문정희가 공부해서 만든 음식을 먹고 고민을 해결했다며 쾌변 3종 세트를 전격 공개했다.첫 번째 비결은 거문도 해풍 쑥가루를 활용한 쑥두유였다. 문정희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쑥가루를 두유에 타서 마시는 방법을 추천하며, 쓴맛 없이 고소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 선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문정희는 제주 비트와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토마토 등 다섯 가지 채소를 익혀서 갈아 만든 쾌변 수프를 선보였다. 문정희는 채소를 생으로 먹기보다 삶아서 섭취하면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고 덧붙였으며 기호에 따라 차갑게 주스로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마지막 메뉴는 밀가루를 전혀 넣지 않은 밤호박 바스크 치즈케이크였다. 문정희는 밤호박이 빵의 역할을 대신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부기 제거에도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밤호박 속에 그릭요거트와 마스카포네치즈, 계란 등을 넣어 구워낸 이 디저트는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방송 현장에서 문정희가 만든 음식을 맛본 제작진

  • '키가 벌써 172cm' 추사랑, 킥복싱으로 몸매 관리…母 야노시호는 한약 사랑('전참시')

    '키가 벌써 172cm' 추사랑, 킥복싱으로 몸매 관리…母 야노시호는 한약 사랑('전참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온 국민을 사랑에 빠지게 했던 ‘추블리네’가 뜬다.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0회에서는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 에너제틱한 한국 나들이를 선보인다.이번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톱모델의 우아한 아우라 뒤에 숨겨진 호탕하고 털털한 ‘귀여운 아줌마’ 모먼트를 가감 없이 드러낸다. 특히 최근 남편 추성훈의 개인 채널에서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더러운 50억 도쿄 집’의 실상이 한국 호텔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될 예정. 옷더미 속에 파묻힌 노트북을 찾기 위해 방안을 헤매는 야노시호의 리얼한 일상이 전파를 탄다.이어 50대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는 야노시호의 모닝 루틴도 전격 공개된다. 지켜보던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한 그녀의 동안 비결은 다름 아닌 ‘K-한약’. 한국과 일본을 오가면서도 잊지 않고 아침마다 한약을 챙겨 먹는 것은 물론, 얼굴에 붙이고 남은 자투리 팩까지 목에 붙여 재활용하는 알뜰살뜰한 반전 일상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그런가 하면, 한때 ‘추블리’ 열풍을 몰고 왔던 추사랑의 폭풍성장 근황도 공개된다. 방학을 맞아 엄마와 함께 한국에 왔다는 추사랑은, 172cm의 모델 피지컬을 자랑하며 킥복싱장으로 향한다. ‘파이터 아빠’의 유전자를 입증하듯, 강력한 펀치와 매서운 발차기로 킥복싱장을 단숨에 접수,남다른 운동 DNA를 자랑한다.일본에선 톱모델, 실상은 ‘귀여운 도쿄 아줌마’ 야노시호의 러블리한 일상과 폭풍 성장한 추사랑의 근황은 10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

  • [공식] '갑질·불법 시술 의혹' 박나래 예능 쏙 뺐다…MBC "티빙 통해 서비스 확대" [TEN이슈]

    [공식] '갑질·불법 시술 의혹' 박나래 예능 쏙 뺐다…MBC "티빙 통해 서비스 확대" [TEN이슈]

    MBC가 국내 OTT 플랫폼 티빙을 통해 콘텐츠 서비스를 확대하며 시청자와의 접점을 넓힌다. '전지적 참견 시점', '라디오스타',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등 인기 예능·교양 프로그램은 물론, '거침없이 하이킥', '하얀 거탑' 등 대표 명작까지 MBC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다.이달 1일부터 '극한84', '신인감독 김연경',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주요 예능 프로그램이 티빙을 통해 공개됐다. 이어 다음 주부터는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심야괴담회 시즌4~5' 등 교양 프로그램과 함께 여행 예능 '태계일주 시즌 1~3', '라디오스타', '놀면 뭐하니?' 등 꾸준히 사랑 받아온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그런 가운데 박나래가 활약해 온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는 자료에 기재되지 않아 눈길을 끈다. 박나래는 오랫동안 MBC 대표 고정 예능에서 활약해 왔으나, 지난달 전 매니저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고, 이후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했다..드라마 콘텐츠도 확대된다. 현재 방영 중인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와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티빙에서도 제공되며, 본방송 이후에도 신작 드라마 시청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시청 환경이 마련됐다.MBC의 대표 명작들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1월 말부터는 방영된 지 2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의 장면들이 회자하고 있는 대한민국 시트콤의 상징 '거침없이 하이킥'을 비롯해, K-로맨스 드라마의 대표작 '커피프린스 1

  • 스포츠계 분노 또 터졌다…이근호→김성주까지 폭발 "에이 경기를" ('히든FC')

    스포츠계 분노 또 터졌다…이근호→김성주까지 폭발 "에이 경기를" ('히든FC')

    TV CHOSUN 신규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이하 ‘히든FC’)에서 감독 이근호가 과열된 경기에 분노를 표출한다.10일(토) 오후 4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히든FC’에서는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 ‘히든FC’가 본격적인 서프컵 조별리그 경기를 시작한다. ‘히든FC’는 손흥민&김민재가 활약했던 독일, 메시의 조국이자 축구 강국인 아르헨티나, 그리고 ‘2024년 실버컵 준우승’을 쟁취한 미국&캐나다 연합 팀이 있는 ‘죽음의 조’에 편성됐다. 해설위원 현영민은 “죽음의 조에 합류하게 되어 불꽃 같은 경쟁이 예상된다”며 조별리그 경기를 걱정했다.‘히든FC’의 첫 상대는 축구 강국 아르헨티나였다. 현영민은 “남미의 축구가 리듬을 타면 무섭다. 대한민국 선수들이 적극적으로 싸워줘야 한다”며 분석을 전했다. 아니나 다를까,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거친 몸싸움에 ‘히든FC’ 선수들은 속수무책으로 날아가고 쓰러지기 시작했다. ‘히든FC’ 선수를 향한 거친 태클이 들어왔고, 캐스터 김성주는 “이 태클은 상당히 위험해 보인다”며 깜짝 놀랐다.현영민도 “거친 파울을 하고 있다”라며 분노했다. 과열되는 분위기로 위험한 반칙이 속출하자, 감독 이근호는 “에이 경기를!”이라며 역정을 냈다. 게다가 부상자까지 발생할 위험에 코치 백승주마저 분노하는 사태가 일어났다.이근호는 “부딪힐 때 더 과감하게 부딪혀. 거칠게 할 때 우리가 지면 안 된다”며 ‘히든FC’ 선수들에게 투지를 불어넣었다.10일(토) 오후 4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