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변우석이 로맨틱한 첫날 밤을 보낸다.오늘(2일) 방송될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8회에서는 부부가 된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알콩달…
가수 양지은이 청순미 가득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행사 끝나고 하루를 마무리하며 찰칵 눈 감았다 뜨니 5월이 시작 되었습니당"라며 "여러분 5월의 첫 날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지금 작업실에서 정규앨범 마무리 작업을 하고있어요"라며 곧 발매될 정규 앨범 소식을 알렸다.사진 속 양지은은 분홍색 의자에 기대어 앉은 채 위에서 내려다보는 구도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양지은은 하늘색 니트 가디건과 화이트 원피스를 매치해 부드러운 색감을 완성했고 한쪽 어깨에 걸린 연한 파란색 가방 스트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전체 스타일을 정리한다. 바닥은 어두운 타일로 구성돼 있고 한쪽에는 노란색 점자 블록이 보이면서 실내 공간의 구조가 함께 드러난다.이어진 사진에서 양지은은 같은 자리에서 시선을 조금 더 정면으로 맞춘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양지은은 팔을 들어 셀카를 촬영하는 자세를 유지하면서도 표정의 변화만으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어가고 있고,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표정이 가까운 거리에서 더욱 강조된다. 동일한 배경과 의상이 유지되면서 장면 전체가 안정감 있게 연결된다.팬들은 "정규앨범 2집 석양 응원합니다" "이쁘다는 말씀을 안 드릴수가 없네요" "너무 예뻐" "여대생 모드" "우리가수님 수고하셨습니다"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0년생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둔 양지은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 주신 모두 감사하구 사랑합니다 (ˆ꜆ᵒ̴̷͈ · ᵒ̴̷͈ )♡ 프링이들 오래오래 함께해주세요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실내 테이블에 앉아 투명한 박스에 담긴 꽃 장식 선물을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프리지아는 한쪽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은은한 표정을 짓고 있고 박스 안에는 흰 꽃들과 캐릭터 장식이 함께 배치되어 생일 분위기를 또렷하게 만든다. 이어진 사진에서 프리지아는 케이크를 손에 들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프리지아는 머리에 작은 장식 포인트를 더한 채 차분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고, 케이크 위에는 과일과 촛불이 함께 올라가 있어 조용한 실내 분위기 속에서 생일의 순간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빛이 얼굴과 어깨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내려오며 전체적인 무드가 부드럽게 이어진다.다른 사진에서 프리지아는 야외 공간에 앉아 커다란 꽃바구니 옆에서 선글라스를 고쳐 쓰고 있다. 프리지아는 브라운 톤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교차한 채 앉아 있으며, 꽃바구니에는 다양한 색의 꽃이 풍성하게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뒤로는 건물 외벽과 식물이 보이고 강한 햇빛이 내려오면서 밝고 또렷한 분위기가 형성된다.또 다른 사진에서 프리지아는 꽃다발을 안고 벽을 배경으로 서 있다. 프리지아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한쪽 팔을 들어 머리 쪽으로 올리고 있고 연한 색감의 꽃다발과 브라운 톤 의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색감 대비가 부드럽게 이어진다. 단단한 질감의 벽과 꽃의 질감이 함께 보이며 장면 전체가 안정감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채연(47)이 '방부제 미모'의 비결을 밝힌다.'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일) 방송되는 754회는 장르불문 독보적인 스펙트럼으로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배출한 '원조 스타 작곡가' 주영훈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불후의 명곡-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가 펼쳐진다. 그의 명곡을 재해석할 후배 아티스트들로 김기태, 산들, 소란, 손승연X조형균,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 최진혁, 채연, NEXZ(넥스지), Billlie(빌리), D82가 출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원조 글로벌 스타' 채연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채연은 데뷔 초와 전혀 달라진 게 없다는 MC 김준현의 칭찬에 "많이 다르다. 그때는 분당 60번 털었다면, 지금은 분당 40번도 힘들다"라고 손사래를 치며 여전한 입담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김준현은 "웬만한 사람은 12번만 털어도 장이 흔들린다"라며 리스펙을 보내 폭소를 더 한다.채연은 '방부제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혀 귀를 쫑긋하게 한다. 채연은 "나이를 잊고 살아서 제가 몇 살인지 모르고 산다"라면서 "비결이라면 철이 덜 들었다는 것, 젊은 마인드로 살고 있다는 게 제일 큰 것 같다"라고 밝힌다. 더불어 "남들 하는 만큼 운동도 하고, 잘 먹고, 잘 잔다"라고 운을 뗀 뒤 "적당한 시술도 한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한다는 후문이다.한편 이날 토크 대기실은 채연의 메가 히트곡 '둘이서'의 킬링 파트인 '난나나 쏴~'의 떼창으로 후끈하게 달아오른다고. 그러나
배우 변우석의 청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최근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표정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변우석은 블랙 톤의 침구 위에 몸을 기대고 앉아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뒤로는 베이지와 블랙이 섞인 쿠션이 정돈돼 있고 창밖으로는 자갈과 초록 식물이 보이는 정원이 비치며 실내와 야외의 경계가 은은하게 이어진다.이어진 컷에서 변우석은 고개를 살짝 숙인 채 한쪽 손을 어깨에 올린 모습이 담겨 있고 부드럽게 떨어지는 머리카락과 낮은 시선이 더해지며 전체적인 무드가 한층 조용하게 가라앉는다.다른 사진에서 변우석은 넓은 잔디 위에 서서 하늘을 배경으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블랙 이너 위에 결이 느껴지는 그레이 재킷을 걸친 스타일이 바람에 자연스럽게 흩날리면서 시원한 공간감과 어우러진다. 뒤로는 전통 건축 양식의 건물과 나무들이 자리 잡고 있어 고즈넉한 분위기가 더해지고, 탁 트인 하늘과 함께 전체 장면이 넓게 펼쳐진다.또 다른 컷에서 변우석은 붉은 색감이 강조된 전통 구조물 안에 앉아 한복을 입은 채 눈을 감고 있으며, 머리를 손에 기댄 편안한 자세와 검은 한복 위 금빛 문양이 대비를 이루면서 단정한 분위기를 만든다. 머리 위로 늘어진 장식과 뒤편의 자연 풍경이 함께 어우러지며 장면 전체가 차분하면서도 깊은 색감을 유지한다.이를 본 팬들은 "대군자가 때문에 요즘 너무 행복하다 진짜" "늘 응원합니다" "사랑해" "화이팅" "잘생겼다고 내가 몇 번이나 말했는지 모르겠어" "늘 멋지게 해내는 모습 보면서 매일 응원하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변우석은 모
ENA '크레이지 투어'에서 김태희와 결혼한 비(정지훈)를 비롯해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이 '몸으로 말해요' 게임과 속마음 토크로 최종회를 채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월 28일 첫 방송 이후 약 두 달 내내 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크레이지 투어' 최종회에서는 '크레이지 4맨'이 입수를 걸고 '몸으로 말해요' 게임에 나선다. 비와 이승훈, 김무열과 빠니보틀이 한국 영화를 주제로 팀 대결을 펼치며, 패배한 팀은 숙소 내 냉수 수영장에 입수해야 하는 미션을 준다.김무열은 파트너 빠니보틀에게 연기 팁을 전하며 승부욕을 내비친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의 몸을 활용한 표현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달군다.김무열과 비가 "지면 상의를 탈의하고 입수하겠다"고 선언하자, 이승훈은 "난 팬티만 입고 들어가겠다"라고 말해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추운 날씨 속에서 실제 입수에 나설 멤버가 누가 될지 궁금증이 커진다.이어진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멤버들이 여행을 통해 달라진 서로의 첫인상에 관해 이야기한다. 빠니보틀은 김무열에게 "처음엔 꼰대 어르신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결혼한 초등학생'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비를 향한 솔직한 반응도 이어진다. 비는 "왜 나한테는 자상하지 않냐"라며 서운함을 표했다고 전해졌다.제작진은 "마지막 회에서는 호주와 튀르키예 여정을 함께하며 쌓은 멤버들의 호흡을 확인할 수 있다"며 "게임과 대화, 마지막 미션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크레이지 투어' 최종회는 오늘(2일)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
'나는솔로' 28기 영자가 세련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최근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날씨가 짱"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영자는 따뜻한 색감의 카페 공간에서 베이지 톤의 슬리브리스 톱과 슬랙스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로 서 있으며 블랙 체인 스트랩이 더해진 가방을 어깨에 걸친 채 시선을 옆으로 돌려 여유로운 분위기를 보여준다. 뒤쪽 선반에는 커피잔과 테이크아웃 컵이 가지런히 놓여 있고 아래에는 커피 원두 자루와 베이커리 진열대가 함께 어우러져 아늑한 공간감을 더한다.이어 창가 자리에 앉아 있는 영자의 모습에서는 나무 프레임 창문 너머로 보이는 거리 풍경과 함께 자연광이 부드럽게 스며들고 테이블 위에 놓인 아이스 음료와 휴대폰을 들고 셀카를 찍는 장면이 담담하게 이어지며 일상의 한 장면처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또 다른 사진에서 영자는 같은 의상을 입은 채 건물 외벽을 따라 이어진 길 위를 걷고 있으며, 밝은 베이지 톤의 셋업과 블랙 샌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완성된다. 크림색 벽과 우드 창틀이 이어진 외관, 그리고 길 위에 드리운 부드러운 햇빛이 전체적인 장면을 한층 따뜻하게 감싼다.한편 '나는솔로' 28기 영자와 영철은 지난해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28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현실커플로 발전한 뒤 지난 1월 재혼했다. 두 사람은 유산의 아픔과 각종 의혹에 시달리며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많은 응원을 받고 굳건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tvN '놀라운 토요일'에 강남, 조나단, 릴리, 원희가 출연한다. 앞서 원희는 최근 볼살이 눈에 띄게 빠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일각에서 시술 의혹이 불거진 뒤 그는 "갑자기 빠진 게 아니라 1년 동안 천천히 뺀 것"이라고 밝혔다.오늘(2일, 토) 저녁 7시 3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놀토 어학당' 특집에는 방송인 강남, 조나단, 엔믹스 릴리가 출연, 글로벌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아일릿 원희가 본업으로 자리를 비운 영케이를 대신해 스페셜 MC로 나선다고 해, 어떤 발랄한 에너지를 선사할지 기대감을 키운다.게스트들은 시작부터 유쾌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뒤흔든다. 먼저 강남은 최근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된 신동엽에 대해 알고자 '놀토' 방문을 결심했다면서, 특히 신동엽의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 뒤에 숨겨진 롱런 비결을 배우고 싶다고 꼬집어 폭소를 안긴다. 남다른 분장으로 시선을 압도한 조나단은 MC 붐을 존경하게 된 반전 이유를 설명하고, 떠오르는 예능캐 릴리는 이날도 순수한 리액션을 폭발시켜 웃음을 더한다.애피타이저 게임에서는 강남이 이끄는 어학당 팀과 김동현이 이끄는 어렵당 팀이 '노래 이어 부르기' 대결을 펼친다. 글로벌 게스트들을 단체 멘붕에 빠뜨린 노래들이 출제, 이들을 위한 '놀토 어학당'이 개강해 재미를 더한다. 특히 도레미들은 게스트들에게 스파르타식 한국어 교육하다 정작 본인의 가사를 잊어버리는가 하면, 다소 엄격한 분위기 속 "이 정도는 봐 달라", "저 너무 무시하는 거 아니냐"는 게스트들의 거센(?) 항의마저 이어지며 현장을 달궜다는 후문이다.메인 받쓰 역시 어학당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휴라고 합니다"라며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러닝하세요! 나가 뛰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집니다 무리는 하지마시고요 그나저나 제 아내는 뭘해도 예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진태현은 밝은 햇살 아래 연못이 보이는 공원에서 아내 박시은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톤의 러닝 집업과 캡 모자를 착용한 진태현은 편안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옆에 선 박시은은 블랙 톤의 운동복과 캡 모자를 매치한 채 자연스럽게 손을 올리며 부드러운 표정을 더하고 있다.푸른 나무와 잔잔한 물이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 가까이 붙어 서 있으며, 일상 속에서도 여유롭고 건강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두 분 너무 선남선녀" "늘 응원합니다" "두분은 그냥 예쁘세요" "정말 멋지고 세계 최고의 부부입니다" "두분 늘 행복하세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진태현은 '이혼숙려캠프' 하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2024년 8월 '이혼숙려캠프' 첫 방송부터 원년멤버로 활약해온 그는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하차에 관한 설명과 결정을 듣게 됐다"며 "4월 초 마지막 녹화로 '이숙캠'에서 떠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25년 연예인 생활 중 그 어떤 촬영보다 열심히 했고 진정성 있게 임했다"며 "이제 아내와 더욱 더 '결혼장려커플'로 살면서 감사와 사랑 가득하게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진태현의
무려 66억 원 상당의 삼성동 아파트를 매입해 화제가 된 인플루언서 아옳이의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오자마자 겹벚꽃 막차탄날"이라며 "미사경정공원 유명해져...아니유명해지지마.."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아옳이는 분홍빛 벚꽃이 가득 피어 있는 길가에서 자연스럽게 시선을 위로 올리며 서 있는 모습이다. 은은한 베이지 톤의 슬리브리스 상의에 가벼운 니트 가디건을 걸치고 플리츠 디테일이 들어간 스커트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벚꽃 가지를 손에 살짝 잡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고 길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가 어깨를 따라 흐르며 봄날 특유의 청순한 이미지를 더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1년생인 아옳이는 35세이며 지난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해 화제가 됐다. 아옳이가 거주하는 아파트는 현재까지 대표적인 강남의 최고가 아파트로 꼽히고 있다. 최고 높이 46층, 3개동, 449세대 규모 단지로 전용면적 145.04㎡~269.41㎡의 대형 평형 위주로 이뤄져 있다.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김사랑의 동안 미모와 귀여운 강아지가 시선을 끌고 있다.최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ight Night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사랑은 소파에 기대 앉아 부드러운 질감의 담요를 몸에 감싼 채 작은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다. 김사랑은 강아지를 가까이 끌어안은 상태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긴 생머리와 또렷한 눈매가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특히 김사랑이 안고 있는 강아지는 눈을 감은 채 편안하게 몸을 맡기고 있어 포근한 느낌을 더하고 있으며, 김사랑의 손목에 보이는 액세서리와 자연스러운 자세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욱 부드럽게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가렸어도 이쁘다" "너무 예뻐" "미모여전하삼" "너무 귀여워" "사랑이누나 귀여워유"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로 데뷔 후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남남북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개그맨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출연료 인상을 건 폭풍 경쟁에 돌입한다.오는 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최우수산(山)’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山)중 버라이어티.‘최우수산(山)’의 첫 번째 등산은 아차산을 거쳐 용마산을 등반하는 코스로, 다양한 미션을 통해 도토리를 가장 많이 모은 한 명의 최우수자에게 세 가지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제작진이 최우수자는 출연료 10% 인상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공개하자 멤버들의 얼굴에는 급격히 화색이 돌고 승부욕도 함께 치솟는다.‘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 수상자인 유세윤이 시작부터 ‘패배자들’과 다른 특별 대우를 받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기본적으로 등산 장비, 간식 등을 구매할 수 있는 도토리가 1인당 5개씩 지급되는 가운데 유세윤에게만 수상자 어드밴티지로 도토리 3개가 추가 지급되는 것.이에 나머지 멤버들이 집단 반발한다. 장동민이 “그거는 출발선이 다르잖아”, 허경환이 “언제 적 최우수상인데”라고 분통을 터뜨리자 유세윤은 “다르게 태어난 거예요”라고 얄밉게 응수한다. 첫 번째 산행부터 대놓고 차별 대우를 예고한 ‘최우수산(山)’은 이날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혼성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45)와 가수 문원(38)이 숱한 우여곡절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두 사람은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사회는 코미디언 문세윤이 맡고, 축가는 평소 신지와 절친한 가수 백지영이 불러 두 사람의 새 출발을 축하할 예정이다.신지와 문원은 2024년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와 게스트로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지난해 6월 웨딩 촬영 사실이 알려지며 결혼 소식이 공개됐고, 신지는 SNS를 통해 직접 결혼을 알리며 인생 2막의 시작을 전했다.다만 결혼 준비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문원의 이혼 이력과 자녀 존재가 알려지며 여론이 급격히 냉각됐고, 상견례 당시 그의 태도와 복장까지 도마 위에 오르며 각종 논란이 이어졌다. 여기에 학창 시절과 군 복무 시절, 사생활을 둘러싼 여러 의혹까지 확산하며 논란이 대중의 반대가 일었다.이에 대해 신지 측은 "제기된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고, 문원 역시 "학창 시절 및 군 복무 시절, 친구들이나 후임을 괴롭혔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직접 입장을 전하며 해명에 나섰다.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신지는 "공연 축가 등 논란 이후 일이 모두 끊겼다"고 털어놨고, 문원은 "내가 할 수 있는 걸 찾다가 물류센터 일이나 계단 청소일도 했다. 손 놓고 쉴 수 없어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말하며 생계를 위해 노력했던 시간을 전했다.이에 신지는 "지금도 충분하다. 남들에게 보여지는 게 다가 아니다. 우리 둘이 주변에 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