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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수순' 남궁민·'10년 열애' 안은진…휴식기 들어간 KBS

《태유나의 듣보드뽀》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현장에서 듣고 본 사실을 바탕으로 드라마의 면면을 제대로 뽀개드립니다. 수많은 채널에서 쏟아지는 드라마 홍수 시대에 독자들의 눈과 귀가…

'이혼 수순' 남궁민·'10년 열애' 안은진…휴식기 들어간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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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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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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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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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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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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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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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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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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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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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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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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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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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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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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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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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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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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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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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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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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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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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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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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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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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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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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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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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하지원, 계란 세례 맞았다…탈세 논란으로 추락하더니, 결국 수모 당해 ('클라이맥스')

    하지원, 계란 세례 맞았다…탈세 논란으로 추락하더니, 결국 수모 당해 ('클라이맥스')

    배우 하지원이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선과 악의 경계를 절묘하게 넘나드는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하지원은 지난 17일 방송된 ENA ‘클라이맥스’에서 탈세 논란으로 추락한 ‘국민 첫사랑’ 여배우 추상아 역을 맡아, 첫 회에서 보여준 처절한 복귀 의지를 뛰어넘어 더욱 입체적이면서도 양면적인 캐릭터를 섬세하게 선보이며 극을 노련하게 이끌었다.이날 방송에서 추상아(하지원)는 복귀를 위해 저예산 작품 ‘눈물의 씨앗’ 촬영에 매진했다. 촬영 중 무릎에 상처를 입는 사고를 당했음에도 스태프를 먼저 감싸며 크게 항의하지 못하는 면모를 보이는가 하면, 재계 3위 WR그룹의 며느리이자 엔터계 실세 이양미(차주영)에게 ‘계란 세례’를 맞는 수모를 겪은 뒤에도 초라하게 복도에 남겨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연민을 자아냈다.그러나 추상아의 또 다른 얼굴이 드러나며 극의 흐름은 순식간에 반전됐다. ‘눈물의 씨앗’ 촬영 직후 교도소에 수감 중인 의문의 남성 박재상에게 전화를 받은 추상아는 “잘 지냈지? 기다리고 있었어”라는 다정한 말투와는 대조적으로,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서늘한 표정을 드러내 긴장감을 끌어올렸다.더불어 ‘계란 세례’를 당한 후, 추상아는 이양미의 남편이자 WR그룹 회장인 권세명을 직접 찾아가 “오랜만이에요, 회장님”이라며 인사를 건네, 추상아를 실시간으로 도청하던 남편 방태섭(주지훈)의 표정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번뜩이는 눈으로 추상아를 바라보는 권세명에 이어, 그를 바라보는 추상아의 의미심장한 눈빛이 엔딩을 장식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여기에

  • 남창희, 내일 이탈리아 신혼여행 떠난다…♥윤영경은 5개월 만에 '재방문'

    남창희, 내일 이탈리아 신혼여행 떠난다…♥윤영경은 5개월 만에 '재방문'

    개그맨 남창희(44)가 결혼 3주 만에 신혼여행을 떠난다.18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남창희는 오는 19일부터 아내 윤영경과 함께 이탈리아 토스카나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지난달 22일 결혼식을 올린지 약 3주 만이다.남창희는 결혼 이후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MBC '라디오스타' 등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해왔다. 남창희의 신혼여행 기간 동안 라디오 DJ 석에는 스페셜 DJ가 투입될 예정이다.아내 윤영경은 이번 이탈리아가 5개월 만의 재방문이다. 윤영경은 지난해 10월 25일, 두 차례에 걸쳐 "천국이었던 이탈리아 남부", "로마에서 평생 잊을 수 없는 노을을 보았다"라는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업로드한 바 있다.당초 비연예인이라고 알려졌던 윤영경은 2014년 MBC '무한도전-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 불렸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그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2013년 미스 춘향 선에 선발됐다. 이후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해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예능 '비포 썸 라이즈', 웹드라마 '가장 완벽한 고백사기단', 영화 '뜨거운 피'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동대문구청 홍보과에서 주무관으로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남창희와 윤영경은 지난달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9살 차이의 두 사람은 2024년 7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뒤 약 1년 7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 사회는 조세호와 윤정수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이적이 불렀다. 축사는 양

  • 유명VS무명…데스매치인데 잔인해(‘무명전설’)

    유명VS무명…데스매치인데 잔인해(‘무명전설’)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본선에 진출한 49인의 사내들이 ‘무명 VS 유명 팀 데스매치’로 한층 독해진 서열 전쟁의 막을 올린다.18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4회에서는 본선 1차 1라운드 ‘무명 VS 유명 팀 데스매치’가 진행된다. ‘무명선발전’과 ‘유명선발전’을 통해 살아남은 49인의 사내들이 노련함과 패기로 맞붙는다.이날 방송에서는 1, 2화를 통해 치러진 ‘무명선발전’ TOP5가 공개되며, 3화에서 밝혀지지 않았던 ‘유명선발전’의 마지막 합격 자리인 공동 9위 역시 베일을 벗는다. 예상 밖의 순위에 현장이 술렁이는 가운데 ‘유·무명 TOP5’를 중심으로 10개 팀이 데스매치에 올라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각 팀 리더들은 유·무명을 가리지 않고 원하는 멤버를 영입해 팀을 꾸리며, 무명 리더 팀과 유명 리더 팀이 맞대결을 벌인다. 승부는 1라운드 ‘팀 대항전’과 2라운드 ‘탑 리더전’ 점수를 합산해 가려지며, 승리 팀은 전원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고 패배 팀은 전원 탈락 후보에 오르는 잔혹한 룰이 적용된다.도전자 전원이 인생을 걸고 참여한 만큼 간절함과 절박함 속에 팀 구성 과정 역시 순탄치 않았다는 후문이다. ‘유명선발전’ 2위를 차지한 라이언은 팀장으로 선정됐지만 “제가 팀장으로서 불안했는지 인기가 없었다”라고 털어놓으며 멤버 영입에 난항을 겪는다. 결국 어떤 팀장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참가자들이 모여 이른바 ‘외인구단’이 결성된 상황 속에서 언더독의 반란을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우여곡

  • 최준희, 결혼식 앞뒀다고 '41kg'에서 더 감량하나…운동복마저 딱 안 맞아

    최준희, 결혼식 앞뒀다고 '41kg'에서 더 감량하나…운동복마저 딱 안 맞아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뼈말라 몸매를 과시했다.최준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복 핏이 어케 이리 깔롱지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거울 앞에서 당당한 포즈를 취하며 자신의 몸매를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딱 맞아야 하는 운동복마저 헐렁할 정도로 마른 몸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최준희는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달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그러나 최준희가 미성년 시절 교제한 인물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알려지면서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교제 시작 시점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사회적 시선이 따르면서 "성급한 단정은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적지 않았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배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3월은 솔로의 계절…데이식스 원필→있지 유나, 컴백부터 신고식까지

    3월은 솔로의 계절…데이식스 원필→있지 유나, 컴백부터 신고식까지

    데이식스 원필과 있지 유나, 레드벨벳 아이린, 베리베리 강민이 3월 솔로 앨범으로 연달아 컴백한다. 10년차 베테랑부터 첫 솔로 도전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솔로 가수들이 따뜻한 봄바람을 타고 음원가에 새 바람을 불어넣는다.있지 유나, 23일 첫 솔로 앨범으로 신고식막내에서 솔로 가수로 변신한다. 있지(ITZY) 유나가 오는 23일 솔로 데뷔 앨범 '아이스크림'(Ice Cream)을 발매한다. 예지에 이어 그룹 내 두 번째 솔로 주자로 나서는 것. 신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필두로 '비보이'(B-Boy), '블루 메이즈'(Blue Maze), '하이퍼 드림'(Hyper Dream)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시기가 좋다. 있지의 상승세와 솔로 데뷔 시점이 맞물리며 유나 역시 높은 관심을 받으며▾ 솔로 데뷔하게 됐다. 6년 전 발매한 곡인 '댓츠 어 노노'(THAT'S A NO NO)가 콘서트 퍼포먼스를 계기로 뒤늦게 주목받으며 역주행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있지는 인기에 힘입어 음악방송에 출연한다. 이들은 오는 19일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대추 노노'('댓츠 어 노노' 별명) 열풍에 화답한다. 유나 개인의 인지도와 화제성도 높아진 상황이다. 유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의 홍장미 역을 맡아 연기에 도전, 당당한 면모가 돋보이는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며 활동 반경을 확장했다.레드벨벳 아이린·데이식스 원필, 30일 동시 컴백레드벨벳(Red Velvet) 아이린이 오는 30일 정규 1집으로 돌아온다. 솔로 가수로서는 1년 4개월 만의 복귀다. 아이린은 이번 앨범을 통해 오랜 시간 응원해준▾ 팬들의 변함없는 응원 속에서 아이린이 스스로의 가장 든든한 지지자가 돼 단

  • 아이돌이 이래도 돼?…"너무 더럽게 먹나" 투어스, 날것의 향기

    아이돌이 이래도 돼?…"너무 더럽게 먹나" 투어스, 날것의 향기

    그룹 TWS(투어스)가 무대 밖 꾸밈없는 일상으로 물오른 예능감을 뽐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17일 오후 팀 공식 유튜브 및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자체 예능 'TWS:CLUB'의 '우리 집에 어서옵쇼 | 투숙생 : 투어스 숙소 생활 I EP.52'를 게재했다. 앞서 177만 뷰를 돌파하며 높은 인기를 끌었던 '투숙생' 편의 새로운 에피소드다.날것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TWS의 숙소 생활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의 짓궂은 장난에도 평온함을 유지하는 신유, 빈방에서 무반주로 춤을 추는 도훈, 싱크대 앞에서 맨손 망고 '먹방'에 푹 빠져 있다 뒤늦게 '아이돌 자아'를 자각한 영재와 지훈, 택배 뜯어보기에 여념이 없는 한진, 촬영팀에게 다정하게 과일을 챙겨주는 경민까지 각자 성격이 엿보이는 자연스러운 매력이 쏟아졌다. 멤버들 간의 한층 돈독해진 케미스트리도 돋보였다. 여유롭게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동생 미(美)'를 뽐내는 리더 신유와 꼼꼼하게 장 본 물건을 정리하는 어른스러운 막내 경민의 절묘한 대비가 웃음을 자아냈고, 서로 먼저 씻겠다며 유치한 장난을 치는 룸메이트 도훈과 지훈의 호흡도 재미를 더했다. 'TWS:CLUB'을 향한 관심은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팀 공식 SNS 채널에서 100만 조회수를 넘긴 '투숙생', '청량한 초대', '슬기로운 건강검진' 편을 비롯해 사주 및 전생 체험, 방탈출, 스키장, PC방, 찜질방 등 매회 다채로운 콘텐츠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안기고 있다.한편 TWS는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의 흥행에 힘입어 '챌린지 히트 메이커'로서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 이 곡은 글

  • '광고비만 1억' 김선태, 비싼 몸값에도 섭외 요청 쏟아졌다…"새로고침 하면 80개씩" [종합]

    '광고비만 1억' 김선태, 비싼 몸값에도 섭외 요청 쏟아졌다…"새로고침 하면 80개씩" [종합]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유튜버 김선태가 섭외 요청이 쏟아지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우리 동네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선태는 충청북도 충주시 문화동에 찾아 동네를 소개하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김선태는 "메일이 너무 많이 와서 일부는 아직 읽지도 못했다. 2시간 동안 50개를 읽고 답장을 보냈는데, 새로고침을 하면 다시 80개로 늘어나 있다. 계속 새로운 메일이 들어오는 상황"이라며 말문을 열었다.이어 그는 "힘들긴 하지만 어쨌든 할 일은 해야 한다"라며 "메일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콘텐츠다. 광고성 콘텐츠도 하고 싶지만, 광고만 할 수는 없지 않냐"고 말했다.영상에서 김선태는 지나가는 시민을 붙잡고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한 시민이 "거리가 어둡다. 보안등과 가로등이 없다"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그러자 김선태는 "균형 잡힌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 시청 입장에서 보면 인근 주민들의 수면 문제로 가로등이 없는 측면도 있다. (그런데) 실제로 어두운 것도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또 자신의 인지도에 대해 김선태는 "충주 분들이 나를 많이 좋아해 주신다.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 보통 불편해하시는데, 얼굴을 알아봐 주셔서 이해해 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카메라를 들고 가던 중 한 어르신이 "시청 그만두지 않았냐. 청와대 간다더니 왜 여기 있냐"고 묻자 김선태는 "어르신들께도 인지도가 있을 줄 몰랐다"라며 웃어 보였다.한편 김선태는 충청북도 충주 시청에서 주무관으로 일하며 공식 유튜브 채널 '충주시'를 운영한 바 있다. '충

  • [공식] 이유미, 황인엽과 ♥핑크빛 포기 후 김남길 손잡았다…치명적 반전 매력 예고 ('악몽')

    [공식] 이유미, 황인엽과 ♥핑크빛 포기 후 김남길 손잡았다…치명적 반전 매력 예고 ('악몽')

    김남길과 이유미가 악인들을 가둘 '악몽'의 굴레를 연다. 앞서 이유미는 황인엽이 주연을 맡은 로맨스 코미디 '그대에게 드림'의 주연으로 발탁된 것으로 전해졌으나, 최종적으로 캐스팅이 불발됐고 해당 역할은 혜리가 맡게 됐다.2027년 첫 방송 될 SBS 새 드라마 '악몽'은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의 환상적인 정의 구현을 담은 드라마다.김남길은 형사 김태이 역을 맡았다. 긴 언더커버 생활을 마치고 남부서로 복귀한 형사 김태이는 성격과 말투, 생활 방식 등 모든 게 달라졌지만 악인을 잡겠다는 집념 하나는 변치 않은 인물. 동물적인 감각과 야성미로 악몽을 설계하는 자경단과 손잡고 악인을 잡으러 나선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열혈사제' 시리즈 등 다크한 분위기부터 통쾌한 액션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만큼 김남길 표 김태이 캐릭터가 궁금해진다.김태이의 직장 동료이자 남부서 피해자 전담 경찰 장규은 역은 이유미가 연기한다. 부끄럼 많고 소심한 성격의 장규은은 꿈속에서 180도 다른 인물로 변신한다. 죗값을 치르지 않는 악인들의 꿈속에 잔혹하고 퇴폐적인 얼굴로 등장해 끔찍한 고통을 선사하는 것. 현실과 꿈이 다른 미스터리한 악몽 설계자 장규은 역으로 사랑스러운 미소와 치명적인 눈빛을 넘나들며 차원이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줄 이유미의 변신에 이목이 쏠린다.이렇듯 '악몽'은 조폭보다 위험한 형사 김태이와 신비한 악몽 설계자 장규은이 법의 처벌을 교묘하게 피해 가는 악인들에게 제대로 된 죗값을 치르게 하고자 힘을 합치는

  • '왕과 사는 남자' 1372만 돌파…역대 6위 '겨울왕국2' 곧 넘는다

    '왕과 사는 남자' 1372만 돌파…역대 6위 '겨울왕국2' 곧 넘는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1372만 관객을 돌파했다. 실시간 예매량을 감안하면 '왕과 사는 남자'는 '겨울왕국2'를 뛰어넘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7일 '왕과 사는 남자'는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갔다. 일일 관객 수는 12만 449명, 누적 관객 수는 1372만 2161명을 기록했다.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7위에 오른 '왕과 사는 남자'는 약 4만 명의 관객만 더 동원하면 '겨울왕국2'(2019, 1376만)를 꺾고 역대 6위로 진입하게 된다.'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 역대 34번째 천만영화로 등극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가 주연을 맡았다.다만 18일 오전 8시 3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은 '왕과 사는 남자'(28.8%)를 제치고 '프로젝트 헤일메리'(40.7%)가 1위를 달리고 있다. 예매율은 2위지만 '왕과 사는 남자'의 예매량은 10만 장이 훌쩍 넘는다.박스오피스 2위는 애니메이션 '호퍼스'(감독 다니엘 총)가 차지했다. '호퍼스'는 일일 관객 수 8474명, 누적 관객 수는 54만 7820명을 동원했다.'호퍼스'는 사람의 의식을 동물 로봇에 담는 '호핑' 기술을 통해 로봇 비버가 된 소녀 '메이블'이 놀라움 가득한 동물 세계에 잠입해 예상치 못한 모험을 펼치는 픽사의 애니멀 어드벤처이다.3위는 '삼악도'(감독 채기준)이다. 일일 관객 수 4558명, 누적 관객 수 6만 5627명을 모았다. '삼악도'는 일제강점기 이후 자취를 감춘 사이비 종교를 둘러싼 예언과 봉인된 마을

  • 오승훈, 사이버 렉카 채널 운영 중…하지원♥주지훈 겨냥('클라이맥스')

    오승훈, 사이버 렉카 채널 운영 중…하지원♥주지훈 겨냥('클라이맥스')

    배우 오승훈이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통해 안방극장에 서늘한 긴장감을 불어넣었다.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이야기다. 오승훈은 극 중 모든 이슈를 다루는 사이버 렉카 영상 채널 운영자 최지호 역을 맡았다.지난 2회 방송에서 최지호는 “그 여자는 남자에게 숨기고 싶은 것이 있고, 그 남자는 여자를 의심하고 있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추상아(하지원 분), 방태섭을 겨냥하며 등장했다. 이어 방송 대본을 작성하던 중 거액의 입금 알림과 함께 도착한 메시지를 확인하는 모습으로 배후에 누군가가 있음을 암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권력을 위한 숨 막히는 다툼이 커져가던 가운데, 최지호 뒤에 있던 배후의 정체가 이양미(차주영 분)였다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선사했다. 이양미와 손잡고 본격적으로 추상아가 연루된 살인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 최지호. 그는 먼저 해당 사건과 관련된 인물인 박재상(이가섭 분)과 접촉해 방태섭, 추상아 부부를 옥죄어갈 계획을 세웠다. 이 과정에서 최지호가 이양미에게 “세상은 우리가 만들어가는 거니까요”라고 읊조리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섬뜩함마저 안겼다.이처럼 오승훈은 첫 등장부터 날 선 눈빛과 차분한 목소리로 캐릭터의 야망을 실감 나게 표현해 ‘긴장감 메이커’로서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사건의 핵심 열쇠를 쥔 채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한 그가 앞으로의 회차에서 보여줄 파격적인 행보와 강렬한 연기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한편, 오승훈이 출연하는 ENA 월화

  • 엑소 활동 빠지고 뭐하나 했더니…레이, 신인 보이그룹 누에라 키우는 중

    엑소 활동 빠지고 뭐하나 했더니…레이, 신인 보이그룹 누에라 키우는 중

    그룹 누에라(NouerA)가 글로벌 활약 중이다.누에라는 지난 9일 세 번째 미니 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를 발매했다. 이후 다양한 콘텐츠 출연 및 유의미한 기록을 세웠다.누에라는 'POP IT LIKE' 공개 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내돌의 온도차', '함정판댄스', '팅글썰롱', '돌박이일' 등 웹 예능 콘텐츠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예능감을 보여줬다.또한 MBC 라디오 '아이돌라디오'에서는 솔직한 토크와 멤버들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했고, '스튜디오 춤'에선 한층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자랑했다. 누에라의 '스튜디오 춤' 영상은 128만 뷰를 돌파했다.해외 반응도 주목할 만하다. 타이틀곡 'POP IT LIKE'는 중국 대표 숏폼 플랫폼 도우인 챌린지 차트 1위, 엔터테인먼트 차트 2위, 메인 차트 26위에 올랐다. 누에라는 글로벌 팬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Mnet 위클리 투표 '엠카 PICK'에서 1위를 차지했다.'POP IT LIKE' 챌린지도 화제다. 누에라는 장하오와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와 안신, 드래곤포니 안태규와 편성현, 튜넥스, 어센트 멤버 등과 함께 'POP IT LIKE'의 경쾌한 힙합 리듬에 맞춰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누에라는 신보로 한터차트 집계 기준으로 24만 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뮤직비디오는 입소문을 타고 조회수가 꾸준히 상승, 1000만 뷰를 넘어섰다. 데뷔 후 첫 1000만 뷰 돌파다.'POP IT LIKE'는 지난해 6월 발매한 누에라의 두 번째 미니 앨범 'n: number of Cases'(엔 : 넘버 오브 케이시스)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인 신보다. 자

  • 이장우 ♥러브 스토리, 마침내 공개됐다…"선 궁합 후 연애"('백만장자')

    이장우 ♥러브 스토리, 마침내 공개됐다…"선 궁합 후 연애"('백만장자')

    '줄 서는 작명가' 박대희가 드라마의 배경이 된 초호화 저택 내부와 함께, 우상에서 남편이 된 O15B 출신 가수 이장우와의 영화 같은 러브 스토리를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공개된다.18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20년 동안 무려 6만 명의 이름을 지어준 성명학자이자 '스타 작명가' 박대희가 출연한다.1년 치 예약이 이미 꽉 찬 인기 작명소의 주인인 그는 이번 방송에서 장안의 화제였던 드라마 'SKY 캐슬' 촬영지로도 유명한 초호화 4층 저택을 전격 공개한다. 상위 0.01%의 삶을 그린 드라마 속 공간답게, 유럽풍 석조 건물로 이루어진 타운하우스는 외관부터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서장훈과 장예원이 박대희의 집 안 곳곳에 전시된 예술 작품들 중 '가장 귀한 보물 찾기'에 나선다. BTS RM이 애정하는 것으로 알려진 달항아리부터, 박대희가 "가격의 단위가 다르다"고 소개한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제임스 리찌의 작품까지 마치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컬렉션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이와 함께 이번 방송에서는 박대희와 남편인 가수 이장우의 영화 같은 러브 스토리도 공개된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박대희가 18살이던 시절, 단짝 친구를 따라 갔던 당시 최고의 인기가수 015B의 콘서트 현장이었다. 박대희는 "남편을 처음 본 순간 너무 멋있어서 얼어버렸다"며 소녀 시절의 설렘 가득한 기억을 떠올린다. 이에 이장우는 "10대 때 팬이었던 사람의 남편으로 살아간다는 게 흔한 일은 아니지 않냐"며 부부의 남다른 인연을 자랑한다. 세월이 흐른 뒤 두 사람은 운명처럼 다시 만나 연인으로 발전

  • 르세라핌, 빌보드 '글로벌 (미국 제외)' 20주 연속 차트인…4세대 걸그룹 중 최장 기록

    르세라핌, 빌보드 '글로벌 (미국 제외)' 20주 연속 차트인…4세대 걸그룹 중 최장 기록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SPAGHETTI (feat. j-hope of BTS)'가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 20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싱글 1집 타이틀곡이 빌보드 최신 차트(3월 21일 자) '글로벌 (미국 제외)'에서 193위를 차지했다.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지역의 온라인 스트리밍과 디지털 판매량을 기준으로 집계되는 차트에 20주 연속 진입한 것. 2025년 발표된 4세대 K-팝 걸그룹 곡 중 최장 차트인이다.'SPAGHETTI (feat. j-hope of BTS)'는 머릿속에서 자꾸 맴돌고 생각나는 르세라핌을 이에 낀 스파게티에 빗댄 곡이다.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피처링을 맡아 스타일리시한 랩을 들려준다. 발매 약 5개월이 되어가는 시점에도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일일 재생 수 80만 회가량을 기록 중이다. 지난 2월에는 팀 자체 최단기간으로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르세라핌은 8월 14~16일 개최되는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에 첫 출격한다. 이들은 14일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16일 오사카 엑스포 70 기념 공원의 무대에 오른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시청률 한 자릿수 찍었다…'현역가왕3' 갈라쇼 찢은 데뷔 파티, '최고 7.5%' [종합]

    시청률 한 자릿수 찍었다…'현역가왕3' 갈라쇼 찢은 데뷔 파티, '최고 7.5%' [종합]

    ‘현역가왕3’ TOP10이 ‘갈라쇼’를 통해 노래로 국민의 마음을 홀리는 ‘마녀’들의 1차 데뷔 파티를 성대하게 완료했다.지난 17일 오후 10시 방송된 MBN ‘현역가왕3 갈라쇼’ 1회는 최고 시청률 7.5%, 전국 시청률 6.7%(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역가왕3’ 결승전 멤버 TOP10 홍지윤-차지연-이수연-구수경-강혜연-김태연-솔지-금잔디-홍자-빈예서와 전유진, 박서진을 비롯해 에녹, 마이진, 별사랑 등 ‘현역가왕’ 주역들이 총출동했다.  ‘현역가왕3 갈라쇼’는 “마녀들의 화려한 데뷔 파티가 열립니다”라는 목소리와 함께 레드빛 드레스를 입은 TOP10이 단체곡 ‘환희’를 부르며 문을 열었다. 1대 가왕 전유진과 2대 가왕 박서진이 특별 MC로 무대를 가르며 등장해 환호를 일으켰고, 박서진은 “‘마녀’란 노래로 마음을 홀린 여자들이란 뜻”이라고 전하며 본격 ‘갈라쇼’의 시작을 알렸다.먼저 ‘현역가왕3’ 화제의 무대들이 펼쳐졌다. 준우승자 차지연은 ‘테스형!’ 무대를 위해 작은 북을 들고 무대 위에 올랐고, 모두를 숨죽이게 만드는 북 연주 오프닝에 이어 압도적인 몰입감의 열창으로 모두를 기립하게 했다. ‘불꽃처럼’으로 10년 무명 설움을 날렸던 구수경은 전율을 일으키는 광천수 보이스를 터트렸다. 솔지와 1대 가왕 전유진은 ‘신인가수 어우솔’과 ‘인기가수 어우진’으로 의기투합해 ‘미운 사내’로 상큼 발랄 듀엣 무대를 펼쳤다. 특히 솔지와 전유진은 “불러주시면 어디든 달려가겠습니다”라고 센스 만점 멘트를 곁들여 웃음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