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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 '의대생' 아들, 얼마나 잘생겼길래…

극 중 박성웅의 아들 역을 맡은 이진우가 최규리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다. 앞서 이진우는 해당 드라마에서 수능 만점으로 의대에 진학했지만, 자신의 길이 아님을 깨닫고 가족 몰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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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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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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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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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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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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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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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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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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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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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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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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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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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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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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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공식] 이솜, 대대로 불법 사업 중인 가문 장녀였다…혼자 서울로 독립 ('파문')

    [공식] 이솜, 대대로 불법 사업 중인 가문 장녀였다…혼자 서울로 독립 ('파문')

    배우 이솜이 영화 '파문'에 캐스팅 됐다.  2일 매니지먼트mmm은 "이솜이 위험한 가족 비즈니스가 불러올 새로운 범죄극 영화 '파문'(가제/이하 '파문')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파문'은 가문 대대로 위험한 불법 사업을 이어온 예동 권씨 집안의 종손 사망 후, 새로운 후계자 자리를 두고 걷잡을 수 없는 파문이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극 중 이솜은 뼈대 있는 집안의 장녀 권소현 역을 맡는다. 권소현은 위험한 가업과 가족이 싫어 서울로 독립했지만, 몇 년 만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와 권씨 집안의 바뀐 분위기를 읽어내고 예측할 수 없는 후계자 다툼의 한가운데에 서게 되는 인물이다. 이솜은 이러한 권소현으로 분해 극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책임지며 활약할 예정이다. 그간 이솜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러블리부터 걸크러시까지 한계 없는 캐릭터 변주로 대체 불가 존재감을 드러내 왔고, 최근에는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 역을 맡아 인물의 양면성을 섬세하게 그려내 호평을 얻고 있다. 그런 그녀가 '파문'의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또 한번 새로운 얼굴과 변신을 예고해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는 가운데, 범죄에 휘말린 가족 비즈니스의 새로운 사건과 재미를 선사할 영화 '파문'은 2027년 만나볼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포르쉐·람보르기니 타고 나오는데…정가람 "주차는 못해"[인터뷰③]

    포르쉐·람보르기니 타고 나오는데…정가람 "주차는 못해"[인터뷰③]

    배우 정가람이 람보르기니를 운전한 소감을 밝혔다.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끝장수사' 정가람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가람은 후드티에 청바지를 입고 캐주얼한 복장으로 인터뷰장에 나타났다.‘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배성우 분)이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 분)와 함께 서울로 향하며 벌어지는 범죄 수사극이다. 2019년 촬영을 마쳤지만 이듬해 배성우의 음주운전 논란으로 개봉이 미뤄지며 약 7년 만에 개봉하게 됐다.재벌 2세를 연기하게 된 정가람은 극 중 고가의 차를 여러 번 몰고 나온다. 그는 "처음 등장할 때 포르쉐를 타고 나온다. 그때도 지금도 차가 없어서 주차를 못 한다. 그래서 주차 한 번에 들어가는 걸 많이 찍었다"라고 말했다.이어 "람보르기니는 렌트 업체 쪽에서 운전은 좀 그렇다고 하더라. 살짝만 밟아도 팡팡 나가나보다. 운전을 거의 못 하게 했다. 시트만 느꼈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수지, 박보검과 만난다…8년 째 같은 자리 지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MC 발탁

    [공식] 수지, 박보검과 만난다…8년 째 같은 자리 지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MC 발탁

    신동엽·수지·박보검이 8년 연속 '백상예술대상'의 MC를 맡았다. 신동엽·수지·박보검은 다음 달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되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MC로 활약한다. 세 사람이 함께 마이크를 잡는 건 벌써 여덟 번째다. 어느덧 열두 번째 백상 나들이에 나서는 신동엽은 50회부터 52회까지 MC로 인사한 후, 54회부터 올해 62회까지 9년 연속 MC석을 지킨다. 명불허전 '백상의 아이콘' 수지는 지난해 기념비적인 MC 10주년을 보내고 11년 연속 백상을 빛낸다. 박보검은 존재만으로도 시상식을 빛나게 하는 '백상의 얼굴'이다. 54회 때 첫 발걸음 후, 군 복무로 57회 한 해를 잠시 떠났다가 전역 첫 일정으로 58회 백상 무대에 올라 의리를 다졌던 박보검은 62회까지 5년 연속, 8회 차 MC로 곧 10주년을 맞이한다. '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오는 13일 백상예술대상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방송·영화·연극 그리고 올해 신설된 뮤지컬까지 각 부문별 후보를 공개한다. 이탈리아 브랜드 구찌(Gucci)가 4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하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지창욱, 전지현과 ♥핑크빛 앞두고 깜짝 소식 알렸다…"긴장감 넘치는 작품이 될 것" ('군체')

    지창욱, 전지현과 ♥핑크빛 앞두고 깜짝 소식 알렸다…"긴장감 넘치는 작품이 될 것" ('군체')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 지창욱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한편 지창욱은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가제)'에서 배우 전지현과 핑크빛 호흡을 맞춘다.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2일 '군체' 측은 둥우리 빌딩 보안팀 직원 최현석 역을 맡은 지창욱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최현석은 갑작스럽게 벌어진 감염사태 속에서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오랜만의 휴가에 자신을 만나러 온 누나 최현희(김신록 분)와 함께 빌딩에 고립되는 최현석은 하반신 장애를 가진 누나를 캠핑 지게에 업고 보호하려 애쓴다. 지창욱은 극한으로 치닫는 상황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으려는 현석의 의지와 점차 한계에 다다르게 되는 인물의 감정 변화를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은 감염사태가 시작된 이후 최현석의 긴박한 순간들을 담아냈다. 폴대를 들고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앞에 나서는 모습을 비롯해 감염자들과 홀로 맞서는 순간, CCTV 모니터를 유심히 바라보는 장면을 담은 스틸은 보안팀 직원으로서 빌딩의 구조를 꿰뚫고 있는 최현석이 이 사태를 어떻게 풀어 나갈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사투의 과정에서 그가 선보일 거침없는 액션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지창욱은 "감염자들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그리고 생존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달라지고 대처하는지가 관전포인트다. 굉장히 흥미진진하고 긴장감 넘치는 새로운 영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출을 맡은 연상호 감독은 "

  • 아동 학대범, 알고보니 보육원 원장이었다…"복직이 웬말이냐" 피해 아이들 시위 ('실화탐사대')

    아동 학대범, 알고보니 보육원 원장이었다…"복직이 웬말이냐" 피해 아이들 시위 ('실화탐사대')

    13년 전 아동 학대 피해자 아이들이 보육원 원장 복직에 반대하며 시위에 나섰다. 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실화 탐사대'에서는 보육원 아동학대 사건과 지적장애인과 결혼한 남자의 사기 의혹에 대해 추적한다. 2013년 충청도의 한 보육원에서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해 모두를 분노케 했다. 당시 아이들은 작은 손에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와, 보육원 안에서 벌어지는 폭력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그 절박한 외침은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고, 결국 책임자로 지목된 박 원장은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로부터 13년이 흐른 지금 그날 거리에 섰던 아이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한 대학병원의 보안 요원으로 근무 중인 6년 차 직장인 백단비(가명) 씨. 누군가를 지켜주는 일이 좋아 경호보안과에 진학했다는 그녀는 태어난 지 이틀 만에 시설에 맡겨져 17년간 보육원에서 자랐다. 그녀는 그곳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실화탐사대'제작진과 만난 단비(가명) 씨는 잊으려 했던 기억을 조심스럽게 꺼내 놓았다. 그녀는 보일러조차 들어오지 않던 차가운 방. 이른바 ‘타임아웃 방’이라 불린, 창문도 없는 좁은 방에 홀로 갇혀 적막 속에 울리던 시계 초침 소리를 여전히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그녀에게 그 방은 아직도 끝나지 않은 공포로 남아 있었다.어느덧 스물아홉 어엿한 성인이 된 단비(가명) 씨에게 놀라운 소식이 전해졌다. 과거 아동학대 혐의로 물러났던 박 원장이 다시 보육원으로 돌아왔다는 것. 왜 그곳에 돌아온 것일까. 어렵게 만난 박 원장은 복잡한 심경을 꺼내놓았다. 내년 정년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을 남겨주며 마지막 ‘매듭’을 잘 짓고

  • '나경은♥' 유재석, 결혼 19년 차에 '유부남 생존법' 고백…"말 안 들으면 싸워" ('틈만')[종합]

    '나경은♥' 유재석, 결혼 19년 차에 '유부남 생존법' 고백…"말 안 들으면 싸워" ('틈만')[종합]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박해수, 이희준이 기적의 '삼촌 파워'로 초등생 크로스핏 남매에게 3단계 선물 꾸러미를 안겼다.지난달 31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최고 5.4%, 가구 3.9%, 2049 1.5%를 기록했다. 이중 2049 시청률은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13주 연속 화요일 방송된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수성하며, 적수 없는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날 박해수, 이희준은 본격적인 '틈새 공략'에 앞서 '아이 아빠 모드'를 가동해 눈길을 끌었다. 이희준은 "저희 둘 다 아들 아빠라서 게임은 자신 있다"라며 호기롭게 자신감을 나타냈고, 박해수는 "'틈만 나면,' 보면서 아들이랑 하고 싶었던 게임이 많았다"라며 애청자 인증까지 해 유재석, 유연석을 솔깃하게 했다. 이에 유재석은 "나도 집에 가면 맨날 게임 하자고 하는데,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라며 웃픈 경험담을 고백했고, 박해수는 "애들은 뭐가 걸려야 게임 한다"라고 격하게 고개를 끄덕여 웃음을 자아냈다.유재석, 박해수, 이희준은 부성애로 똘똘 뭉치기도 했다. 이희준은 "아들 초등학교 입학식을 다녀왔다. 엄청나게 뭉클하더라"라고 남다른 감회를 내비쳤는데, 박해수는 "저희 아들도 이번에 유치원에 갔는데 뿌듯했다"라며 폭풍 공감했다. 이에 유재석은 "아이들 입학

  •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부작용으로 역변한 얼굴…아직 신혼인데 "3.5kg 증량"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부작용으로 역변한 얼굴…아직 신혼인데 "3.5kg 증량"

    코미디언 김지민이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다가 극심한 부기에 시달렸다고 털어놨다.2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에 "시험관 시술하고 계신 우리 엄마들, 혹시 왜 나만 이런가? 부작용인가?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시험관 주사 중 며칠 만에 3.5kg 증량'이라는 문구와 함께 얼굴 전체가 심하게 부은 듯한 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끝나고 바로 4kg 빠짐! 걱정하지 마세요!'라며 부기가 빠진 뒤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담긴 애프터 사진을 게재해 놀라움을 안겼다.김지민은 "직접 해보니 놀랄 정도로 몸에 많은 변화가 있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였다"며 "다행히 얼굴 붓기나 트러블은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하루를 마무리할 때나 스케줄을 마치고 집에 오면 양말과 살 경계가 살벌하게 부었다"고 고백했다.김지민은 "매일 오빠가 풀릴 때까지 마사지를 해줘서 붓기가 완전히 가라앉지 않아도 마음은 풀렸다"며 남편 김준호의 극진한 외조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우리 모두 경험을 공유하자"며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예비 엄마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앞서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방송을 통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지민은 "그동안 자연 임신을 시도했지만, 상담 결과 노산에는 건강한 세포를 채취해 진행하는 시험관 시술이 더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20년 4월 개그맨 김준호와 열애를 인정하고 지난해 7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준호는 2006년 연극

  • 엄지원, 뼈 산산조각 났는데 수술 6주 만에 일어섰다…"못 걷는다는 말 무서웠다"

    엄지원, 뼈 산산조각 났는데 수술 6주 만에 일어섰다…"못 걷는다는 말 무서웠다"

    배우 엄지원이 골절 수술 후 재활을 통해 다시 두 발로 서게 된 근황을 전했다.1일 엄지원은 자신의 SNS에 "2026년 2월 14일 뜻하지 않은 사고. 3개월간 걸을 수 없다는 진단은 무섭고 두려웠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매일 조금씩 노력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일본 여행 중 골절상을 입은 엄지원의 병원 이송을 비롯한 수술, 재활의 전 과정이 담겼다. 엄지원은 응급차에 호송되는 중에도 일행을 안심시키고자 노력했다. 이어 다리 여기저기에 철심을 박고 소독 치료를 받는 엄지원의 모습이 포착됐다.그는 치료 과정에서 눈물을 흘리며 두 손을 모아 기도하다가도 목발에 의지해 재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엄지원은 비명을 지르며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매일 조금씩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술 6주차 저는 두 발로 설 수 있게 되었다"며 "아직 가야 할 길들이 많겠지만 이 영상이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본다"고 덧붙였다.결국 목발 없이 걷기에 성공한 그는 제작진과 지인들이 준비한 꽃다발을 받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불운은 기적으로 이겨낼 수 있다. 건강하게 웃으면서 만나자"고 복귀를 예고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정말 고생했다. 긍정파워 대단하다", "정말 용감하고 멋진 사람이다" 등 그의 빠른 회복세에 안도와 위로를 전했다.앞서 엄지원은 지난달 일본 여행 중 발목 골절을 당해 급히 한국으로 돌아와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사고 당시 "스키를 타다가 다친 것은 아니었다"며 "여러 상황이 겹치면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

  • "신고할거야" 장동민, 끝내 분노 터뜨렸다…가짜 뉴스에 으름장 ('베팅온팩트')

    "신고할거야" 장동민, 끝내 분노 터뜨렸다…가짜 뉴스에 으름장 ('베팅온팩트')

    방송인 장동민이 ‘정답 불복 사태’를 일으킨다.3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 3회에서는 1라운드 ‘팩트 전쟁’과 2라운드 ‘프로파간다: 여론을 잡아라’에 이은 3라운드 ‘분기점 게임’이 펼쳐진다. 8인의 플레이어들은 뉴스 시청 도중 팩트와 페이크를 가리는 4개의 분기점에서 팩트라고 판단하는 쪽의 버튼을 눌러야 하며, 정답일 경우 다음 분기점에 계속 도전할 수 있다. 그러나 오답을 선택할 경우 팀 전체가 해당 뉴스에서 즉시 탈락한다는 룰이발표되자, 이용진과 헬마우스는 “중간에 한 번이라도 틀리면 전부 ‘나가리’”라며 긴장감을 드러낸다.이중 장동민은 ‘재택근무 도중 산업재해 인정 여부’를 가리는 뉴스에 대해, 자신이 선택한 답이 ‘오답’이라고 판명 나자 “이건 인정할 수 없어, 우리가 틀린 게 아니야”라며 강력하게 반발한다. 직후 장동민은 “자다가 전등이 떨어져서 맞아도 산업재해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이에 박성민이 “어쨌든 다친 건 다친 것”이라고 맞받아치자 “내가 너 같은 애를 하루 이틀 만난 줄 알아?”라며 으름장을 놓아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 박성민 또한 “꼰대, 신고할 거야!”라며 지지 않는 기백을 선보이는데, 두 사람의 역대급 말싸움이 펼쳐진 현장 전말에 궁금증이 모인다.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진중권이 제작진과 플레이어들을 향해 “치사하다, 이게 뭐냐?” 라며 ‘발끈’하는 현장도 펼쳐진다. 진중권의 코인 보유 현황과 관련해 정영진이 “저 코인으로는 버스도 못 탈 수준&rdq

  • 톱스타 여배우, 뇌 수술만 2번했는데…♥의사 남친은 다른 여자와 밀착 스킨십 ('닥터신')

    톱스타 여배우, 뇌 수술만 2번했는데…♥의사 남친은 다른 여자와 밀착 스킨십 ('닥터신')

    TV CHOSUN ‘닥터신’ 정이찬, 안우연, 주세빈이 ‘엇갈린 급발진 백허그’ 장면으로 충격적인 ‘삼각러브라인 시그널’을 가동한다.‘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은 ‘금기의 뇌 체인지 수술’을 소재로 한 드라마. 지난 방송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장모 현란희(송지인 분)의 뇌를 지닌 톱스타 여배우 모모(백서라 분)와 첨예한 갈등을 겪다 결국 김진주(천영민 분)에게 두 번째 뇌 체인지 수술을 시도해 충격을 안겼다.오는 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7회에서는 정이찬과 안우연, 주세빈이 미묘한 삼각관계 시작을 알리는 ‘폭풍전야 급발진 백허그’ 장면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극 중 요리하고 있던 금바라(주세빈 분)를 뒤에서 껴안은 신주신을 하용중(안우연 분)이 목격한 상황. 금바라는 자신을 껴안은 사람이 신주신이라는 것이란 것을 확인하자 화들짝 놀라 밀쳐내고, 신주신과 금바라의 백허그를 본 하용중은 얼어붙은 채 당혹스러워한다. 신주신과 하용중, 금바라가 각기 다른 감정으로 엇갈린 눈빛을 교차하면서, 세 사람 사이 어떤 사건이 발생한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정이찬과 안우연, 주세빈은 ‘파국의 삼각러브라인 시그널’ 장면에서 엇갈린 감정선과 심리적인 타격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시선을 강탈했다. 정이찬은 냉랭하면서도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신주신의 감춰진 이면을 날카롭게 드러냈고, 안우연은 분노와 충격으로 인해 그대로 멈춰버린 하용중의 복잡한 감정을 긴장감 있게 구현했다. 주세빈은 너무 놀라 굳어버린 금바라의 흔들리는 표정을 생생하게 표현해 세 사람의 예측 불가한 감정의 소용돌이를 오롯이 전달했다는

  • 조세호와 결별한 유재석, 제대로 일냈다…구설 없이 잘 나간다더니 '유퀴즈' 동시간대 1위

    조세호와 결별한 유재석, 제대로 일냈다…구설 없이 잘 나간다더니 '유퀴즈' 동시간대 1위

    방송인 유재석이 진행을 맡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여전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앞서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진 조세호가 각종 논란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지난 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7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9%, 최고 5.4%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 가구 기준에서도 평균 3.7%, 최고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하며 수요일 밤 대표 예능의 저력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이날 방송에는 대한민국 최초 단일 대회 메달 5개를 획득한 김윤지 선수가 출연해 스무 살의 철인이 된 여정을 전했다. 김윤지 선수는 노르딕 스키(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 6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를 따낸 주인공. 특히 하계에는 수영, 동계에는 노르딕 스키에 출전하는 선수로, 동·하계를 모두 소화하는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도 100명도 채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철인이라 불릴 만한 행보다.무엇보다 메달 불모지로 불리던 노르딕 스키 종목에서 여성 선수로는 유일한 금메달리스트에 올랐다는 점도 의미를 더했다. 특히 김윤지 선수는 레이스 도중 넘어졌지만 곧바로 일어나 다시 달리는 모습으로 은메달을 따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김윤지 선수는 "자주 넘어지는 편인데, 일어나는 건 자신 있다"고 전해 수많은 훈련의 과정을 짐작하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고액 체납자들을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징수하는 서울시청 38세금징수과 조사관들 그리고 '타짜', '식객' 등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키며 60년 만

  • '10살연하♥' 이상민, 재혼한 지 1년 만에 변했다…"혼자 살 때는 연애 로망 있었는데" ('하트시그널5')

    '10살연하♥' 이상민, 재혼한 지 1년 만에 변했다…"혼자 살 때는 연애 로망 있었는데" ('하트시그널5')

    지난 4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혼인 신고를 한 이상민이 ‘재혼 효과’에 힘입어 “매회 예측에 성공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며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 오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청춘남녀들이 무한한 ‘썸’을 타는 과정을 ‘연예인 예측단’들이 지켜보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리얼리티 연애 예능이다. ‘원조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와 ‘뉴 예측단’ 로이킴, 츠키가 뭉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인 예측단’ 5인은 새 시즌에 임하는 각오와 관전 포인트를 짚어주는 인터뷰를 공개했다. 우선 ‘맏형’ 윤종신은 “시즌1로부터 10년이 흘러, 이제 저도 ‘하트시그널’과 함께 나이가 들어가는 기분이다. 젊은 세대들의 연애 감각을 잘 맞힐 수 있을지 걱정되지만, 너무 반가우면서 출연자들의 모습을 보다 보면 그 시절 연애세포가 되살아나더라. 그들을 보면 과거의 내 모습이 떠올라 공감 되고 빠져들며 보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상민, 김이나 두 분과는 워낙 잘해왔기 때문에 든든하고, 로이킴과 츠키 역시 ‘신의 한수’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호흡이 좋다. 적극적으로 잘 얘기해줘서 새 멤버로 최고이지 싶다”고 덧붙였다.‘품절남’이 된 이상민은 더욱 강력해진 ‘촉’을 예고했다. 그는 “(싱글이었던) 예전엔 출연자들의 단어가 들렸다면, 지금은 대화가 들리는 것 같다. 혼자 살 때는 연애를 하고 싶다는 욕심과 로망에 아름다운 대화와 듣고 싶은 대화의 단어들만 가슴 속으로 팍팍 파고들

  • 버닝썬 게이트, 다시 열리나…'마약왕' 박왕열 수사, 버닝썬 사건과 연루 가능성

    버닝썬 게이트, 다시 열리나…'마약왕' 박왕열 수사, 버닝썬 사건과 연루 가능성

    경찰이 이른바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을 오는 3일 구속 송치하는 가운데, 이 사건과 '버닝썬 사건'의 연관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버닝썬 사건까지 다시 주목받고 있다.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2일 진행된 박왕열 수사 및 버닝썬 재수사 가능성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추후 관련성이 일부 확인되면 법과 원칙에 따라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두 사건의 직접적인 연관성이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경찰은 연관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간담회에서는 수사 대상에 연예인이나 정치인 등 유명 인사가 포함돼 있는지 여부를 묻는 질문도 나왔다. 유 직무대행은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수사 결과에 따라 과거 연예계 마약 사건이나 유흥업소 관련 사건까지 재언급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박왕열 송환 이후 수사가 어디까지 확대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은 2016년 필리핀 사탕수수밭에서 한국인 3명을 살해한 사건으로 현지에서 중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이던 인물이다. 그러나 수감 중에도 외부 공범과 연락망을 유지하며 국내에 수십억 원 규모의 마약을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기관은 그가 2024년에도 필리핀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거점으로 필로폰을 들여오는 등 해외에서 마약 밀수 범죄를 이어온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지난 3월 25일 박왕열을 국내로 송환해 구속했으며, 경기북부경찰청을 집중 수사관서로 지정해 39명의 전담 인력을 투입했다.'버닝썬 사건'은 2018년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을 계기로 시작돼 마약 유통, 성범죄,

  • BTS, '2.0' 음악 심심하다 했더니…뮤비로 '국뽕' 맛 제대로 살렸네

    BTS, '2.0' 음악 심심하다 했더니…뮤비로 '국뽕' 맛 제대로 살렸네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의 수록곡 '2.0'이 가진 애매한 음악적 색채를 '국뽕' 가득한 퍼포먼스와 뮤직비디오로 화려하게 채웠다. 영상에는 K팝답게 짜임새 있는 '칼군무'부터 정제된 비주얼까지 이들 팬이 그리워하던 방탄소년단의 에너지가 잘 담겼다는 평가다. 2일 방탄소년단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영상은 공개 14시간 만에 1000만 조회수를 달성하고 유튜브 자체 '음악 인기 급상승 차트' 3위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됐다.'2.0'은 음악만 들었을 때 자칫 지루하단 인상을 주기에 십상인 곡이다. 멜로디라곤 오직 낮은 미(E3), 중간 레(D4), 미(E4), 파#(F#4) 총 4음만 나오기 때문이다. 1절과 2절, 아우트로에 큰 변주가 없고 후렴에서 반복되는 'do'라는 가사는 곡에서 미(E4)음으로만 48번 나온다.그 결과 '2.0'은 앨범 전체 듣기를 했을 때 앞부분인 5번째로 수록된 곡임에도 불구하고 한참 뒤에 있는 9번째 트랙인 'NORMAL'(노말, 동일 차트 41위)보다 대중성에서 밀린 모양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수록곡 중 가창이 포함된 13곡 모두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HOT100에 오른 가운데, '2.0'은 13곡 중 중간인 6번째로 높은 순위(50위)를 기록했다.하지만 이번 영상을 통해 '아리랑'의 수록곡에 불과했던 '2.0'에 대한 대중 인지도는 타이틀곡 'SWIM'(스윔) 못지않게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과거 방탄소년단의 파워풀한 군무를 그리워하던 팬에게 '2.0'은 'SWIM'보다도 나은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뮤직비디오에서 방탄소년단은 유쾌한 연출과 함께 'K팝다운'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영상

  • 임지연♥허남준, 드디어 투샷 공개됐다…"완벽한 합 자랑하는 대본리딩" ('멋진신세계')

    임지연♥허남준, 드디어 투샷 공개됐다…"완벽한 합 자랑하는 대본리딩" ('멋진신세계')

    조선악녀 임지연과 악질재벌 허남준의 만남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오는 5월 첫 방송되는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했다.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최문도 역), 김민석(백광남 역), 이세희(윤지효 역), 채서안(모태희 역), 윤주상(차달수 역), 윤병희(손재한 역), 정영주(차주란 역), 백은혜(차주미 역), 백지원(홍부선 역), 박진우(구총무 역), 오민애(금보살 역) 그리고 특별출연 김해숙(남옥순 역)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했다.제작진은 "첫 만남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합을 자랑하는 대본리딩이었다"라며 "임지연, 허남준은 물론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 채서안, 윤주상, 윤병희, 정영주, 백은혜, 백지원, 박진우, 오민애, 그리고 김해숙까지 최정예 라인업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열연과 케미스트리로 심장을 요동치게 할 ‘멋진 신세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중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