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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10년 전 스친 인연, 이제야 결실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으로 환상의 부부 시너지를 발휘한다. 아이유는 10년 전 스치듯 호흡을 맞췄던 변우석과 이번 드라마를 통해 제대로 연기 호흡을 맞추게 …

아이유♥변우석 10년 전 스친 인연, 이제야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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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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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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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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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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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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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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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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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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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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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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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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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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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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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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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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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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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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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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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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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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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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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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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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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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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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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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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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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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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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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손빈아

최신뉴스

  • 전설의 외과의사 구자성 비주얼 보니…인턴과 ♥핑크빛('엉큼한맞선')

    전설의 외과의사 구자성 비주얼 보니…인턴과 ♥핑크빛('엉큼한맞선')

    배우 구자성이 숏드라마 ‘엉큼한 맞선’의 주인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HB엔터테인먼트 측은 “구자성이 숏드라마 ‘엉큼한 맞선’에 출연한다.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구자성이 작품 속에서 선보일 색다른 변신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오는 9일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공개되는 ‘엉큼한 맞선’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한국대 병원 인턴 ‘김나은’과 까칠한 성격으로 유명한 전설의 외과의사 ‘차강준’이 맞선 자리에서 만나며 시작되는 로맨스 드라마다.극 중 구자성은 모두에게 차갑지만 김나은에게만큼은 따뜻한 차강준으로 분한다. 구자성은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비주얼과 시선을 사로잡는 연기로 섹시하면서도 다정한 ‘어른 남자’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외모와 능력,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차강준 캐릭터를 구자성이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가 모인다.구자성은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 ‘스폰서’, ‘우리 사랑했을까’ 등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 활동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 왔다. 매 작품 독보적인 색채를 드러내 온 그가 숏폼 드라마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구자성이 출연하는 ‘엉큼한 맞선’은 오는 9일 오후 5시 레진스낵에서 만나볼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신이랑' 유연석, 눈빛으로 압도

    '신이랑' 유연석, 눈빛으로 압도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의 눈빛만으로 장르가 바뀐다.유연석이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귀신 보는 변호사 ‘신이랑’ 역으로 분해 섬세한 눈빛 연기를 펼치며 극의 과몰입을 유발했다.유연석은 눈빛 하나로 극의 온도를 뒤바꿨다. 먼저 그는 광기 서린 시선으로 칠판에 공식들을 적어 내려가며 천재 과학자 귀신에게 빙의가 된 순간을 단번에 알 수 있게 했다. 그런가 하면,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하는 과정 속 냉철하고 집요한 눈빛으로 이랑의 정의롭고 이성적인 면모를 부각시켰다. 뿐만 아니라, 분노에 찬 얼굴로 노려보는 유연석의 강렬한 눈빛은 억울한 망자의 심정을 그대로 담아내 상황에 이입하게 했고, 순식간에 몰입도를 고조시켰다.이렇듯 유연석의 감정이 담긴 눈빛은 극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쥐락펴락한다. 그는 의뢰인에게는 따뜻한 눈빛으로 힐링을, 가해자에게는 날 선 눈빛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지난 6회에서 범인을 잡기 위해 무당 변호사로 변신, 섬뜩한 눈으로 “넌 아직도 내가 변호사로 보이니?”라고 말해 서늘한 오컬트 분위기까지 완성하기도. 또한, 엔딩 장면에서 이상한 기운을 감지한 뒤 눈빛에 비친 불안함과 미세하게 흔들리는 동공은 이랑에게 불어닥칠 또 다른 파란을 예고했다.이처럼 유연석은 인물, 상황마다 각기 다른 눈빛을 보여주며 스토리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눈빛에 담아낸 그의 촘촘한 감정선이 장면마다 설득력을 더했고, 자연스레 몰입을 이끌어낸 것. 이에 유연석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계속해서 펼칠 연기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유연석을 비롯해 이솜, 김경남 등이 출연하는 SBS 금토

  • '미스트롯4' 진 이소나, 3억 받더니 스케일 달라졌다…150명에게 플렉스

    '미스트롯4' 진 이소나, 3억 받더니 스케일 달라졌다…150명에게 플렉스

    '미스트롯4'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3억 원을 받은 가수 이소나가 '춘천의 딸'로 금의환향하는 모습을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를 통해 보여준다.2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2회에서는 진(眞) 이소나의 우승 직후 행보가 공개된다. 고향 춘천을 찾은 이소나가 어떤 하루를 보냈을지 이목이 쏠린다.이날 이소나는 이른 아침부터 시장으로 향한다. "직접 만든 떡볶이와 어묵, 순대를 대접하고 싶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양손 가득 재료를 들고 나선 것. 시장 입구에는 환영 플래카드가 걸리고, 방문 소식이 퍼지자 팬들이 몰려들며 현장은 순식간에 인산인해를 이룬다.앞치마와 토시를 갖춰 입은 이소나는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중식도를 능숙하게 다루며 재료를 손질하고, 떡볶이와 어묵을 척척 만들어내는 모습으로 수준급 요리 실력을 드러낸다. 주부 6년 차다운 손맛과 손놀림이 더해진 '이소나표 분식'에는 팬들을 향한 진심이 고스란히 담긴다.100인분으로 시작된 음식은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되고, 추가로 준비한 50인분까지 모두 동이 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진다. 끝이 보이지 않는 대기 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소나는 한달음에 달려와 준 팬들을 위해 즉석 무대까지 꾸미며 노래로 화답, 현장을 축제의 장으로 물들인다.평소 팬들과 함께하는 콘서트를 꿈꿔온 만큼, 이날 시장 한복판에서 펼쳐진 라이브 무대는 이소나에게 더욱 뜻깊은 순간으로 남았을 것으로 보인다. 이소나가 팬들과 함께 완성한 춘천에서의 하루는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는 2일 밤 10시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

  • [공식] 설현, 안효섭과 한식구 됐다더니…기쁜 소식 알렸다 '인간X구미호' 특별출연

    [공식] 설현, 안효섭과 한식구 됐다더니…기쁜 소식 알렸다 '인간X구미호' 특별출연

    배우 김설현이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 특별출연한다. '인간X구미호'는 인간을 홀리는 요망한 존재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인간이 운명의 교차점에서 마주하는 미지수(x)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배우 전지현과 지창욱이 주연을 맡았다.김설현은 극 중 오성박물관 관장이자 무당 최석(지창욱 분)과 계약 관계에 있는 아름다운 요괴 연이로 분한다. 극에 변주를 더하는 역할로 최석과의 계약 관계 속에서 보여줄 관계성과 감정선이 극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다. 그간 김설현은 배우로서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드라마 '나의 나라', '낮과 밤', '살인자의 쇼핑목록',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영화 '강남 1970', '살인자의 기억법', '안시성'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 그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무리했다. 한편 김설현은 지난해 10월 배우 안효섭, 신세경 등이 소속된 더프레젠트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아들 불륜' 조갑경 감싸더니…결국 시청률 급락했다, 19년 만에 역대 최처치 '굴욕' ('라스')[종합]

    '아들 불륜' 조갑경 감싸더니…결국 시청률 급락했다, 19년 만에 역대 최처치 '굴욕' ('라스')[종합]

    '라디오스타’가 2007년 첫 방송 후 역대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다. 지난주보다 1.0% 포인트 하락한 2.0%를 기록하면서다. '라디오스타'는 2020년 693회에서 2.2%까지 떨어지긴 했지만, 2.0%까지 추락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이번 회차는 '아들 불륜 논란'으로 사과한 조갑경을 편집 없이 내보낸 회차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쏠린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프로미스나인)이 출연한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조갑경은 1989년 ‘우정의 무대’ 최다 출연 가수로 소개되며 원조 군통령 계보의 시작점을 보여줬다. 또한 오랜 시간 자신을 응원해온 30대 여성 팬과의 우정을 공개했다. 채연은 ‘원조 군통령’답게 전성기 시절의 스케일을 실감케 하는 에피소드로 토크의 중심을 잡았다. 그는 2000년대 군부대와 각종 행사, 해외 활동까지 쉼 없이 뛰며 모은 수익으로 어머니에게는 자양동 건물을, 아버지에게는 외제차를 선물했던 이야기를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어머니의 오랜 소원이었던 건물을 마련해드린 사연과, 시승 후 “죽기 전에 이런 차를 몰아볼 수 있나”라고 말한 아버지의 한마디에 바로 차를 선물하게 된 비화는 효녀 가수의 면모를 보여줬다.이어 채연은 군부대 공연 당시를 떠올리며 “손짓 한 번에 난리가 났다”고 표현할 만큼 뜨거웠던 현장 반응을 회상하며, 당시 위문공연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했다. 여기에 싸이월드 시절 ‘눈물 셀카’ 흑역사가 다시 소환됐다. 그는 실제로 울다가 자신의 모습을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사진을 남기게 됐다고 밝혔고,

  • '캐스팅 독식 논란' 옥주현, 결국 팬들도 우려했던 '컨디션 고충' 토로했다

    '캐스팅 독식 논란' 옥주현, 결국 팬들도 우려했던 '컨디션 고충' 토로했다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공연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에 대해 털어놨다.옥주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시 이후엔 카페인 안 먹지만"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옥주현이 무대 화장을 마친 채 몸을 따뜻하게 보호하고 있는 모습. 그가 들고 있는 텀블러 안에는 커피가 담긴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옥주현은 "공연 2회 사이엔 늦은 오후에 크게 두 모금 수혈 필요"라며 하루에 낮 공연과 저녁 공연을 모두 소화해야 하는 일정의 고충을 전했다.  앞서 옥주현은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공연 회차의 60% 출연을 차지하면서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옥주현은 또다른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에 오르는 중이었으며, '레드북' 부산과 수원 공연을 각각 앞두고 있었다. 여기에 '안나 카레니나' 연습 일정까지 겹치면서, 팬들 사이 그의 목 상태와 체력 부담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실제로 옥주현은 2021년 '위키드' 공연 당시 컨디션 난조로 일부 회차가 취소돼 제작사가 사과 및 환불 조치를 한 바 있다. 2023년에도 '베토벤 시크릿 시즌2'와 '레드북' 공연 중 건강 문제로 캐스팅 일정이 변경된 사례가 있어, 과도한 스케줄 편성에 대한 우려가 설득력을 얻었다.한편 옥주현이 출연한 '안나 카레니나'는 지난달 29일 막을 내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30기 변호사 영식, 세무사 상철과 '무료 상담소' 열었다…"법률·세무 문제 조언 예정"

    30기 변호사 영식, 세무사 상철과 '무료 상담소' 열었다…"법률·세무 문제 조언 예정"

    '나는 SOLO' 30기 출연자 영식이 상철과 함께 무료 법률·세무 상담을 진행한다.지난 1일 한 카페 공식 SNS에는 ''나는 솔로' 30기 상철 & 영식님과 함께 방송 뒷이야기도 나누고, 평소 고민이었던 법률·세무 문제까지 시원하게 해결하고 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변호사 영식과 세무사 상철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게시글에는 '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상담은 먼저 오신 분부터 차례대로 진행한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1인 30분으로 제한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는 설명이 담겼다.한편 영식은 서울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해 현재 법무법인 대표 변호사로 재직 중이다. 상철은 4년 차 세무사로 개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금수저 안 부러운 '김재중수저'…'1호 보이그룹' 키빗업, 데뷔 전부터 브랜드 협업

    금수저 안 부러운 '김재중수저'…'1호 보이그룹' 키빗업, 데뷔 전부터 브랜드 협업

    가수 김재중이 제작해 처음 선보이는 인코드의 1호 보이그룹 KEYVITUP(키빗업)이 데뷔 전부터 여러 브랜드와 협업하고 있다.키빗업은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컬래버한 팝업스토어 소식을 알렸다.지난달 31일 공개된 선공개곡 'BEST ONE(베스트 원)'의 퍼포먼스 비디오 역시 빈티지 리메이크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이번 퍼포먼스 비디오의 의상은 브랜드 측에서 제작했다. 블랙 착장의 의상은 파워풀하면서도 키빗업만의 힙한 바이브가 느껴지는 'BEST ONE'의 퍼포먼스를 더 돋보이게 했다.KEYVITUP(키빗업)은 첫 EP 앨범 'KEYVITUP'으로 오는 8일 정식 데뷔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샤넬 발언 논란' 29기 영철♥정숙, 혼인신고 마친 뒤 결혼 이틀 앞뒀다…"신랑 준비 시작"

    '샤넬 발언 논란' 29기 영철♥정숙, 혼인신고 마친 뒤 결혼 이틀 앞뒀다…"신랑 준비 시작"

    '나는 SOLO' 연상연하 특집 29기 영철이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29기 영철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신랑 준비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영철은 결혼식을 앞두고 헤어숍을 찾아 스타일링을 받으며 외모 관리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한편 29기 영철은 '나는 SOLO'에 함께 출연한 29기 정숙과 최근 혼인신고를 마친 뒤 오는 4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방송 당시 영철은 "샤넬백 아웃"이라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9기 정숙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계정에 "D-6. 준비하면서도 정말 실감이 잘 안 난다. 내가 결혼을 한다고요"라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곽튜브, 최소 '350만원' 조리원 공짜로 이용하나…당당한 '협찬' 인증

    곽튜브, 최소 '350만원' 조리원 공짜로 이용하나…당당한 '협찬' 인증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득남 후 근황을 알렸다.곽튜브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곽튜브가 갓 태어난 아기를 정성스럽게 돌보고 있는 모습. 특히 머물고 있는 조리원이 협찬임을 해시태그를 통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곽튜브가 아내와 생활하는 조리원은 서울 종로구에 있다. 2025년 계약 기준 로얄실은 1주일에 350만 원, 스위트룸은 460만 원이다. 2주는 로얄실 600만 원, 스위트룸은 900만 원이며, 스위트룸의 경우 3주부터 1300만원으로 책정된다. 프레지덴실은 1주부터 1500만 원이다.한편 곽튜브는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다.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곽튜브보다 5살 연하 공무원이다. 곽튜브는 당초 올해 결혼 예정이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식을 앞당겼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38세' 안재현, 이혼 8년 차에 판교 임장 현장 포착…다양한 주거 형태 밀착 탐방 ('홈즈')

    '38세' 안재현, 이혼 8년 차에 판교 임장 현장 포착…다양한 주거 형태 밀착 탐방 ('홈즈')

    2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한국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판교로 임장을 떠난다.이날 방송은 '게임광' 코미디언 양세찬과 2019년 돌싱이 된 배우 안재현, 그리고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가 출격해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은 경부고속도로를 기준으로 나뉘는 동판교와 서판교를 샅샅이 탐방하며 판교 대장 아파트부터 오피스텔, 단독주택까지 다양한 주거 형태를 폭넓게 살펴볼 예정이다.최고민수는 지난 '여의도' 임장 편에 이어 두 번째 출연에 들뜬 모습을 보이며, 매달 출연하고 싶다며 '월간 최고민수' 공약까지 자발적으로 내걸어 웃음을 자아낸다. 요트 선상 파티까지 내세운 과감한 공약과 함께 쉴 새 없이 토크를 이어가자, 장동민이 급기야 '토크 단속반'으로 나서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그치지 않고 그는 연말 시상식 참석까지 노리며 '홈즈'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내비친다.이들은 판교역 부근의 IT기업들이 입주한 복합 시설인 '알파돔시티'로 향해 본격적인 임장에 돌입한다. 거리를 누비는 순찰 로봇과 자유로운 캐주얼 복장의 직장인들까지, 기존의 딱딱한 업무지구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이들은 현장에서 만난 판교 직장인과 즉석 인터뷰를 진행하며 소문이 무성했던 '판교어' 검증에 나선다. 출연진을 멘붕에 빠뜨리는 실전 판교어 릴레이와, 같은 한국어를 쓰면서도 말이 전혀 통하지 않는 상황이 분위기를 고조시킨다.판교역과 현대백화점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판교 대표 아파트를 찾아 내부를 살펴본다. 최첨단 IT 기술이

  • '변요한♥︎' 티파니, 혼인신고 한 달 만에 기쁜 소식…새 식구 찾았다

    '변요한♥︎' 티파니, 혼인신고 한 달 만에 기쁜 소식…새 식구 찾았다

    가수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퍼시픽 뮤직 그룹 (Pacific Music Group, 이하 PMG) 한국 지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PMG 코리아는 2일 첫 소속 아티스트로 티파니 영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PMG 코리아 측은 "티파니 영은 현재 솔로 아티스트로서 전 세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더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며 "향후 아티스트 활동 전반에 걸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PMG 코리아 첫 아티스트로 합류하게 된 티파니 영은 "PMG는 소녀시대 활동부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 그리고 연기와 뮤지컬 무대에 이르기까지 이어져 온 저의 여정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단순한 성과와 순간들뿐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의도와 의미까지 공감하며 제 음악과 예술 세계가 지닌 다양한 결을 존중하고 지지해 주고 있다"라며 "커리어의 다음 단계를 맞이한 지금, 저는 그 어느 때보다 의도와 디테일, 그리고 제가 만들어가는 작업을 통해 사람들과 진정성 있는 연결을 만들어가는 것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라고 전속 계약 소감을 밝혔다.이어 "다가오는 솔로 데뷔 10주년 앨범과 활동을 준비하며 PMG와 함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이 여정을 함께 걸어와 준 팬분들과 이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제 음악은 언제나 팬분들을 향해 있었기 때문이다"라며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이 여정에 깊이 감사하며, 앞으로 펼쳐질 다음 챕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글로벌 인기를 얻은 티파니 영은 이후 솔로 아

  • 한로로, 8개월 만에 컴백…오늘(2일) '애증' 발매

    한로로, 8개월 만에 컴백…오늘(2일) '애증' 발매

    싱어송라이터 한로로(HANRORO)가 약 8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다.한로로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애증(LOVE&HATE)'을 발매한다. 지난해 8월 공개한 EP '자몽살구클럽'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곡이다.이번 싱글은 미움과 사랑이 교차하는 세상에서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을 주제로 삼았다. 타이틀곡 '게임 오버 ?'와 수록곡 '1111' 등 총 2곡이 실렸다. 한로로는 전곡의 작사와 작곡을 직접 맡았다.'게임 오버 ?'는 삶을 미움에 낭비하지 않겠다는 다짐과 사랑을 향한 의지를 담은 곡이다. 제목에 포함된 물음표를 통해 진정한 끝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1111'은 사랑과 증오라는 상반된 감정을 표현했다. 사랑하는 것들로부터 멀어지고 미워하는 것들 사이에서 작아지는 내면을 가사로 풀었다.수록곡 '1111'은 지난달 30일 공식 SNS를 통해 뮤직비디오가 먼저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4월 1일 기준 조회수 43만 회를 넘어섰고 좋아요 1만 6000개를 기록했다.'애증(LOVE&HATE)'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게임 오버 ?'의 뮤직비디오는 오늘 오후 6시에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황윤성, 7년차 현역의 매운맛('무명전설')

    황윤성, 7년차 현역의 매운맛('무명전설')

    가수 황윤성이 급이 다른 라이브 퍼포먼스로 ‘7년 차 현역’의 매운맛을 보여주며 현장을 압도했다.지난 1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6회에서는 황윤성과 이대환의 ‘일대일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동갑내기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덕담과 견제 속에서 이른바 ‘안구정화 대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무대에 앞서 황윤성은 “동갑내기 친구를 만나 좋았지만, 이제는 이별”이라며 “왜 선배인지 무대에서 보여주겠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이에 이대환 역시 “존경하는 선배님”이라며 긴장감 속에서도 예의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대결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본 무대에 오른 황윤성은 하나로의 ‘옥이’를 선곡해 도입부부터 여유로운 제스처와 무대 매너로 단숨에 객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흥겨운 리듬 위에서 1절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간 황윤성은 곡 중반부, 감각적인 빠른 비트로 매시업을 시도하는 과감한 음악적 변주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단숨에 반전시켰다.이어진 퍼포먼스에서는 재킷을 벗어 던지고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해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에너지를 쏟아붓는 격정적인 퍼포먼스 속에서도 한 치의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유지하며, 7년 차 현역만이 보여줄 수 있는 압도적인 무대 저력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이에 탑 프로단은 무대 완성도에 극찬을 보냈다. 임한별은 "격한 춤 이후에도 노래는 단 한 순간도 완벽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귀가 시원해지는 무대"라며 놀라움을 표했고, 홍현희 역시 경력에서 비롯된 안정감을 언급하며 무대 내공을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