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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BTS 뷔, 'K팝 전시'에 쏟아낸 예술성

《이민경의 사이렌》이민경 텐아시아 기자가 급속도로 발전하는 연예 산업에 사이렌을 울리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문제를 지적하고, 연예계를 둘러싼 위협과 변화를 알리겠습니다.K팝 앨범…

제니→BTS 뷔, 'K팝 전시'에 쏟아낸 예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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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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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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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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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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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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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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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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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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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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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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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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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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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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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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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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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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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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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공식] 곽윤기, 전재산 100만원 뿐이라더니…깜짝 소식 전해졌다 '아형' 출격

    [공식] 곽윤기, 전재산 100만원 뿐이라더니…깜짝 소식 전해졌다 '아형' 출격

    앞서 전재산이 100만원 밖에 없다고 밝힌 쇼트트랙 前 국가대표 곽윤기가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JTBC ‘아는 형님’은 배성재, 곽윤기, 박승희와 함께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꾸려진다.‘아는 형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에는 JTBC의 다채롭고 생생한 동계올림픽 중계를 책임질 배성재 캐스터와, 쇼트트랙 해설위원으로 돌아온 올림픽 메달리스트 곽윤기가 출연한다. 여기에 올림픽 쇼트트랙 전 종목에서 메달 획득한 ‘올라운더 스케이터’ 박승희가 합류해 풍성함을 더한다. 특히 ‘아는 형님’에 첫 출연하는 배성재, 박승희와 형님들이 보여줄 색다른 케미에 많은 기대가 모인다.이날 한자리에 모인 배성재, 곽윤기, 박승희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 더불어, 굵직한 국제 스포츠 현장을 두루 경험해 온 ‘중계의 신’ 배성재가 2008년부터 올림픽, 월드컵 중계를 맡아오며 생긴 다양한 에피소드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아는 형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은 2월 7일(토) 밤 9시 JTBC에서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하트시그널4' 김지민, 원형 탈모에 뿌엥…"머리숱 많았는데, 눈물나"

    '하트시그널4' 김지민, 원형 탈모에 뿌엥…"머리숱 많았는데, 눈물나"

    '하트시그널' 김지민이 원형탈모로 고생중이다.최근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괜찮다고들 해주셔서 괜찮다고 생각하려고 해도 왜이렇게 자꾸 먹먹하고 눈물이 날까요...머리숱도 정말 많고 항상 긍정적이고 밝다는 소리만 들어서 이런일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요새 이래 저래 힘든일이 조금 있었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몸이 많이 힘들었나봐요..몸을 더 아껴 사용해주었어야하는데 죄책감도 서러움도 원망도 막 들어요...별일 아닌데 내가 왜이럴까...싶기도하고 괜찮다 생각하고 지내다 오늘 뒷통수에 생긴 더 큰 구멍을 보고 며칠 다 잡은 마음이 무너졌지만 다시 건강한 마음으로 몸으로 돌아갈수있게 노력하겠어요 저 씩씩하니깐요 💩 everything happens for a reason⭐️두피야 나를 좀 도와줘🥹 두피에 좋은 것들 추천해주세요🥹"이라는 글을 적었다.공개된 영상 속 김지민은 정수리 부위에 생긴 원형 탈모를 공개했다. 그는 앰플 등을 바르며 탈모 관리에 힘썼다.공개적으로 응원 댓글이 달리자 "힘주셔서 다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위로해주시는 댓글들에 내리 나오던 눈물이 그쳤어요,,,왠지 내일이라도 머리가 숙숙 자라날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달까요 ..🦦히히 모두 고마워요 시랑해요 마음 담아 추천해주신 음식들 샴푸들 다 하나씩 써볼게요❤️ 디엠도 보고있는데 답장을 다 못하고있어요 🥹 너무 큰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능나을게요💕"라고 답글을 달았다.김지민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현재 일반인 남자친구와 공개열애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유해진·박지훈, 부자 사이 버금가는 ♥애정…"감정 자연스레 나와"('왕과 사는 남자')

    [종합] 유해진·박지훈, 부자 사이 버금가는 ♥애정…"감정 자연스레 나와"('왕과 사는 남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과 박지훈의 우정과 의리가 뜨거운 눈물을 쏟게 한다. 단종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역사의 비극 속에서도 살아있었던 따뜻한 인간미를 느끼게 한다. 두 주인공은 서로를 향한 믿음을 표했다.21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언론시사회가가 열렸다.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이 참석했다.'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 후 폐위 당해 영월로 유배온 단종과 유배지 마을 촌장의 이야기. 조선 6대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장항준 감독은 "많이 복 받은 감독이다.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봤다. 편집하면서도 '캐스팅이 잘 됐다'고 느꼈다. 이 좋은 시절을 저와 함께해줬다는 게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실화를 바탕으로 한 만큼 영화적 허구에 실제 사실을 어떻게 얼마나 담아내려고 했을까. 장항준 감독은 "작품을 준비하기 전부터 역사 자문해주는 교수님이 많았다. 어디까지가 진짜이고 기록이 남아있는지 자문했다. 수많은 기록이 남아있는데, 어떻게 취해야 하고 어떻게 이어야 하는지 상상력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엄흥도에 관해서도 실록에 짧게 나와있다. 노산군(단종)이 돌아가셨을 때 슬퍼하며 곡하고 수습하고 숨어 살았다고 한다. 기록의 행간에서 상상력이 필요했다"고 부연했다.캐스팅 비하인드에 대해 장항준은 "유해진 씨가 한다고 해서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고 말했다. 박지훈의 워너원 시절 인기를 모르는 듯 장항준 감독은 "박지훈 씨 같은 경우에는 '약한영웅'이라는 드라마를 봐라고

  • '갑질 논란' 강형욱, 끝내 위기 맞았다…"쉽지 않은 상황" 예상치 못한 문제 발생 ('개늑시')

    '갑질 논란' 강형욱, 끝내 위기 맞았다…"쉽지 않은 상황" 예상치 못한 문제 발생 ('개늑시')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2' 3회에서는 전직 들개 출신 늑대 3호의 사연이 공개된다. 들개로 태어나 들개로 자란 늑대 3호는 기존의 문제 행동을 보인 늑대들과는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인다.'광주 무등산 들개'로 불리는 늑대 3호는 구조 이후 1년 6개월째 자매 보호자가 임시 보호 중이지만, 현재까지 입양 문의는 단 한 건도 없는 상태다. 또 집 안에서도 경계를 늦추지 않는 야생성과 과거 바깥으로 탈출했던 전적까지 타 반려견과는 확연히 다른 이상행동을 선보인다.늑대 3호를 마주한 강형욱도 쉽지 않은 상황을 전한다. 그래도 강형욱은 "희망은 있겠죠. 0.0001% 정도"라고 말하며 결의를 다진다. 과연 늑대 3호는 반려견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전직 들개 출신 늑대 3호의 변화 가능성과 솔루션 과정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개와 늑대의 시간2' 3회에서 공개된다.한편 강형욱은 2024년 훈련소 직원들의 갑질 폭로와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피소됐으나, 작년 2월 경찰로부터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이준혁 캐스팅 해놨더니 대박 터졌다…장항준 감독 "천운"('왕과 사는 남자')

    이준혁 캐스팅 해놨더니 대박 터졌다…장항준 감독 "천운"('왕과 사는 남자')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혔다.21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언론시사회가가 열렸다.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이 참석했다.'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 후 폐위 당해 영월로 유배온 단종과 유배지 마을 촌장의 이야기. 조선 6대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장항준 감독은 "많이 복 받은 감독이다.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봤다. 편집하면서도 '캐스팅이 잘 됐다'고 느꼈다. 이 좋은 시절을 저와 함께해줬다는 게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실화를 바탕으로 한 만큼 영화적 허구에 실제 사실을 어떻게 얼마나 담아내려고 했을까. 장항준 감독은 "작품을 준비하기 전부터 역사 자문해주는 교수님이 많았다. 어디까지가 진짜이고 기록이 남아있는지 자문했다. 수많은 기록이 남아있는데, 어떻게 취해야 하고 어떻게 이어야하는지 상상력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엄흥도에 관해서도 실록에 짧게 나와있다. 노산군(단종)이 돌아가셨을 때 슬퍼하며 곡하고 수습하고 숨어 살았다고 한다. 기록의 행간에서 상상력이 필요했다"고 부연했다.캐스팅 비하인드에 대해 장항준은 "유해진 씨가 한다고 해서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박지훈 씨 같은 경우에는 '약한영웅'이라는 드라마를 봐라고 해서 봤는데, 이 배우가 단종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박지훈 씨가 지금처럼 팬덤이 엄청나진 않았다. 오히려 배우로서 이미지가 뚜렷하게 없는 게 더 좋았다. 그러고 나서 글로벌 스타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다른 사람이 저도

  • 박지훈, 아버지 같았던 유해진…"계획하고 다가가진 않아"('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아버지 같았던 유해진…"계획하고 다가가진 않아"('왕과 사는 남자')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이 유해진과의 연기 호흡이 자연스럽게 나왔다고 밝혔다.21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언론시사회가가 열렸다.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이 참석했다.'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 후 폐위 당해 영월로 유배온 단종과 유배지 마을 촌장의 이야기. 조선 6대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박지훈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를 연기했다. 그는 단종 캐릭터를 "어떻게 표현하겠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상대 배우와 연기)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몰입하려고 했다. 정통성이 뛰어난 왕인데도, 혼자 유배와서 앉아있는 모습 같은 걸 생각했다"고 말했다.유해진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박지훈은 "계획해서 다가가는 스타일은 아니다. 촬영하면서 선배님과 자연스럽게 쌓아온 것들이 영화에 묻어난 것 같다. 선배님을 존경하며 바라봤지만 무엇을 신경 쓰거나 표현하려고 하진 않았다. 중심점을 잡고 선배님한테 다가간 건 아니다"고 말했다.두 배우는 이날 영화를 관람하며 몰입해 눈물을 훔쳤다고. 유해진도 "감정이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박지훈 배우가 해줬다. 고맙다"라고 말했다. 박지훈도 먹먹한 듯 한 장면을 언급하며 "아버지 같다고 생각했다"고 했다.'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유재석, '흑백2' 유명 셰프와 뜻밖의 인연 밝혀졌다…"기억하시네" ('유퀴즈')

    유재석, '흑백2' 유명 셰프와 뜻밖의 인연 밝혀졌다…"기억하시네" ('유퀴즈')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후덕죽 셰프가 유재석과의 인연을 밝힌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작가 이언주)' 328회에는 성실함이 개인기라 불리는 개그맨 김영철, 어떤 배역도 '신혜 한수'로 만드는 배우 박신혜 그리고 57년 경력을 자랑하는 중식계 전설 후덕죽 셰프가 출연한다.  개그맨 김영철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10년째 자신만의 루틴을 지켜온 비결을 공개한다. 전매특허 성대모사와 함께 1999년 개그계에 데뷔한 김영철은 ‘성실함’이 개인기라 불릴 만큼 10년째 아침 라디오 DJ로 활약 중인 것은 물론, 23년째 하루도 거르지 않고 영어 공부를 이어오며 빈틈없는 자기관리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날 방송에서 김영철은 ‘유 퀴즈’ 섭외 연락을 받고 잠을 설쳤던 비하인드와 함께, 유재석·강호동·신동엽 등 예능 MC 3대장을 동경했던 신인 시절과 몬트리올 코미디 페스티벌 도전을 계기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 사연을 풀어낼 예정이다. 가족사에 대한 진솔한 고백은 물론, 초등학교 시절 신문배달을 하며 성실함이 몸에 밴 성장 스토리 또한 감동을 더한다. 연예계 대표 다변가다운 입담 속에서도 끊임없이 유재석의 눈치를 보는 찐 케미도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어떤 배역도 ‘신혜 한 수’로 만드는 배우 박신혜의 진솔한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올해로 데뷔 24년 차인 박신혜는 13살 당시 이승환에게 보낸 한 장의 사진으로 운명을 바꾼 데뷔 스토리부터, 반지하 생활과 가족의 헌신 속에서 대체불가 배우로 성장하기까지의 여정을 풀어놓는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자신의 꿈을 위해 가족 모두가

  • 유해진, 유배 당한 박지훈에 "어린 자식 보는 심정"('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유배 당한 박지훈에 "어린 자식 보는 심정"('왕과 사는 남자')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이 박지훈을 칭찬했다.21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언론시사회가가 열렸다.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이 참석했다.'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 후 폐위 당해 영월로 유배온 단종과 유배지 마을 촌장의 이야기. 조선 6대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유해진은 마을의 풍족한 생활을 꿈꾸는 촌장이자 보수주인(유배지 관리자이자 감시자) 엄흥도 역을 맡았다. 유해진 캐스팅 관련해 장항준 감독은 "인간미 있고 시골의 분위기도 내고 싶었다. 유해진 씨가 대본보다 캐릭터에 훨씬 생명력을 불어 넣어줬다. 캐스팅을 수락해줬을 때도 '저를 믿어줘서 감사하다'고 했다"고 전했다. 극 중 재치 있는 모습에 유해진은 "제가 감독님 말투와 비슷했나. 제가 그렇게 가벼웠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저도 가벼운 면이 있다. 전반까지는 밝은 톤을 가져가려고 했다"고 설명했다.유해진은 "무엇을 준비하고 어디에 중점을 둬야겠다는 생각은 안 했다. 시나리오에서 느꼈던 막연한 슬픔의 '점'이 점차 현장에서 스며들더라. 강가에서 단종이 물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는 엄흥도의 시선, '어린 자식을 보는 심정'을 느꼈다. 스며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종을 이해하려는 모습이 가장 중요했다"고 강조했다.두 배우는 이날 영화를 관람하며 몰입해 눈물을 훔쳤다고. 유해진도 "감정이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박지훈 배우가 해줬다. 고맙다"라고 말했다. 박지훈도 먹먹한 듯 한 장면을 언급하며 "아버지 같다고 생각했다"고 했다.'왕과 사

  • "모멸감 들어" 결국 불화 터졌다…상대는 소속사 대표, 친모에게 찬밥 신세 취급 ('아빠하고')

    "모멸감 들어" 결국 불화 터졌다…상대는 소속사 대표, 친모에게 찬밥 신세 취급 ('아빠하고')

    임형주가 무대 위 화려한 ‘팝페라 거장’과는 다르게 집에서는 ‘찬밥 신세’인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와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키워낸 ‘역대급 카리스마’의 임형주 어머니가 등장한다. 임형주의 어머니는 직접 아들의 무대를 진두지휘하며 의상, 조명, 음악 하나하나 세세하게 챙기며 소속사 대표이자 ‘여장부’ 엄마 면모를 보인다. 임형주는 “저와 엄마의 관계가 특별하다. 저도 이제 불혹이고 어머니도 칠순을 바라보는데 그동안 보낸 시간보다 보낼 시간이 더 적겠다 싶어서 응어리를 풀어내고 싶다”며 ‘아빠하고 나하고’를 찾은 이유를 밝혔다. 그는 어머니에 대해 “제가 너무 사랑하고 한편으로는 미워하는 애증의 대상”이라고 덧붙였다. 남다른 카리스마를 지닌 임형주 어머니에 전현무는 “우리 엄마 같다. 우리 엄마도 엄격하다”라고 공감한다. 선공개된 영상 속 임형주는 ‘팝페라 레전드’로 무대 위 화려한 월드 스타의 모습과는 다르게 집에서는 잔소리를 듣는 ‘구박데기’ 그 자체가 됐다. 식사 도중 임형주가 쩝쩝 소리를 내자 임형주 어머니는 “쩝쩝대지 말고 먹어. 우리 식구는 다 입을 다물고 먹는데”라며 한마디 했다. 임형주는 “나는 최대한 쩝쩝거리지 않은 건데. 나도 입 다물고 먹는다”라며 반박했다. 그러나 임형주 어머니는 “우리 식구들은 다 조용해. 근데 혼자 쩝쩝쩝”이라며 임형주가 무안할 정도로 타박을 멈추지 않았다. 임형주 어머니는 임형주와 &

  • '나는 솔로' 12기 광수, 방송 중 제대로 격분했다…"이건 말이 안 돼" 제작진에게 항의 ('더로직')

    '나는 솔로' 12기 광수, 방송 중 제대로 격분했다…"이건 말이 안 돼" 제작진에게 항의 ('더로직')

    '나는 SOLO' 12기 광수가 예능 '더 로직'에서 제작진에게 격분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2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에서는 첫 미션이자 워밍업 라운드로 반론 싸이퍼를 진행한다. 출연진 중 한 명인 임현서는 "싸움 구경이 재밌어서 변호사까지 됐다"고 자신을 소개한 뒤 "앞으로 재밌는 그림이 벌어지겠구나 싶었다"며 남다른 출사표를 던진다. 이후 반론 싸이퍼에서는 주 4.5일제 도입을 두고 찬성, 반대 진영으로 나뉜 양 팀이 마이크 쟁탈전을 벌인다.우승 베네핏으로 코인 50개가 주어진다는 말에 열기는 극에 달한다. 특히 한 플레이어는 "상대의 논리대로라면 (비유를 들어서 설명하자면) 길을 가다 못생긴 사람을 보고 때려도 되냐?"라고 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고. 또 다른 플레이어 역시 "다 같이 가난해지고 멍청해지자는 꼴!"이라며 열변을 토한다.과열된 분위기 속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모태 솔로 특집에 출연했던 변리사 이희수(12기 광수)는 비장하게 "내가 진짜 이 판을 끝낼 수 있다"며 적극적으로 어필해 발언권을 얻어낸다. 그런데 그는 자신의 발언이 끝난 뒤 갑자기 제작진에게 "이건 말이 안 된다"며 격하게 항의한다. 대체 이희수가 격분한 이유는 무엇일까.'더 로직'은 대한민국에서 예리한 논리를 보유한 100인이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변호사, 교사, 종교인, 연구원, CEO, 개그맨, 가수, 서바이벌 예능 경력자 등 폭넓은 직군의 플레이어들이 총출동했다. '더 로직'은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87세' 전원주, 20살은 젊어진 듯…정샘물 손길에 감탄 ('전원주인공')[종합]

    '87세' 전원주, 20살은 젊어진 듯…정샘물 손길에 감탄 ('전원주인공')[종합]

    87세 배우 전원주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원장을 만나 색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지난 20일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정샘물 원장에게 메이크업을 받는 과정을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이번 만남은 전원주가 "선우용여와 김영옥 선배도 화보를 찍고 메이크업을 받더라"며 동료들의 활동에 관심을 보이자, 제작진이 국내 유명 아티스트인 정 원장과의 자리를 주선해 성사됐다.영상에서 전원주는 정 원장을 처음 대면하고 "의사 선생님인 줄 알았다"며 동안 외모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어 "평소 시장에서 판매하는 저렴한 화장품만 사용해왔는데, 얼굴에도 투자가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정 원장은 "연세에 비해 피부 상태가 좋다"고 답했다.전원주는 긴 무명 시절 겪었던 설움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과거 방송국에서 주연 배우들은 공들여 꾸며주지만, 단역인 우리는 10분 만에 급하게 화장을 끝내곤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1시간에 걸친 정교한 메이크업 과정을 거치며 "정성을 들이니 외모가 달라지는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메이크업을 마친 후 전원주는 연기에 대한 식지 않은 열정을 과시했다. 그는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보며 "이제 '마님' 배역을 한 번 맡고 싶다"며 "밤샘 촬영을 하더라도 일할 때가 가장 즐겁다"고 밝혔다.프로필 촬영까지 마친 전원주는 "누가 이 모습을 보고 90세에 가깝다고 생각하겠느냐"며 결과물에 흡족해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윤남노, 안타까운 가정사 털어놨다…"모친 암 투병으로 요리 시작"

    윤남노, 안타까운 가정사 털어놨다…"모친 암 투병으로 요리 시작"

    셰프 윤남노가 요리사의 길을 걷게 된 배경에 얽힌 가정사를 공개했다.지난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서는 출연진들이 윤남노, 김풍과 함께 미식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윤남노는 요리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묻는 전현무의 질문에 "원래 꿈은 요리사가 아니었다"고 답했다. 그는 "부모님이 냉면집을 운영하셨는데, 어머니가 암 판정을 받게 되셨다. 당시 형과 누나는 출가한 상태라 중학교 3학년이었던 내가 가게를 맡아야 했다"고 회상했다.윤남노는 "어머니께 급하게 육수와 무김치 만드는 법을 전수받아 장사를 시작했지만, 결국 3개월 만에 폐업했다"고 털어놨다.이어 그는 요리 학원에 등록하게 된 결정적인 사연도 밝혔다. 윤남노는 "당시 어머니가 암 진단비로 받은 보험금을 건네며 '이게 내가 해줄 수 있는 마지막인 것 같다. 요리학원에 가보겠냐'고 제안하셨다"고 설명했다.이를 들은 김풍이 "가게 운영에 실패했는데도 재능을 알아보신 거냐"고 묻자, 윤남노는 "어머니가 평소 내가 요리하는 모습을 눈여겨보셨던 것 같다. 지금은 어머니께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종합] '전과 6범' 임성근, '10주년' 넷플릭스도 손 뗐다…"법적 한도 내에서 최대한" ('넥스트온넷플릭스')

    [종합] '전과 6범' 임성근, '10주년' 넷플릭스도 손 뗐다…"법적 한도 내에서 최대한" ('넥스트온넷플릭스')

    올해로 한국 진출 10주년을 맞은 넷플릭스가 2026년 공개 예정인 한국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신작 소개와 함께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와 관련해 일반인 출연자 검증 시스템에 대한 입장도 전해졌다.21일 오전 서울시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 3층 그랜드 볼룸에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Next on Netflix 2026 Korea)’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총괄 VP와 시리즈, 영화, 예능을 각각 담당하는 배종병 시니어 디렉터와 김태원, 유기환 디렉터, 그리고 배우 전도연, 남주혁, 손예진, 박은빈과 안성재 셰프가 참석했다. 2026년 공개될 콘텐츠로는 최근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뿐만 아니라 '이런 엿같은 사랑', '원더풀스', '동궁'과 영화 '파반느' '가능한 사랑', 예능에서는 '유재석 캠프',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등이 있다. 이날 전도연은 "20년 전에 밀양을 했을 땐 치열하고 살벌한 현장이었다면 '가능한 사랑' 현장에서는 즐겁게 촬영해보자고 다짐했다. 정말 놀라울 정도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이었다"면서 "조인성과 조여정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있어서 현장에서 힐링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손예진은 '스캔들'로 사극 도전을 하는 것에 대해 "데뷔작을 제외하고는 거의 처음으로 사극을 했다. 사극이 보기에는 아름답고 예쁘지만 한복을 입는 순간 몸을 옴싹달싹 할 수가 없다. 손발이 묶인 느낌으로 머리 장식도 무거웠다. 가장 어려웠던 건 제스쳐였다. 연기를 할 때 팔짱을 끼거나 짝다리를 짚거나 하는데 사극에

  • '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결국 분노 터뜨렸다…"잘못 나왔나 싶어" ('옥문아')

    '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결국 분노 터뜨렸다…"잘못 나왔나 싶어" ('옥문아')

    김종국이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의 역린을 건드린다. 오는 22일(목)에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299회에는 '흑백요리사' 시리즈의 인기스타인 '시즌2 백수저 셰프' 정호영과 '시즌1 우승자' 권성준(나폴리 맛피아)이 출연해 핫한 인기만큼이나 뜨거운 입담을 뽐낸다. 이 가운데 옥탑방에 '흑백요리사'의 인기와 유명세를 체감하지 못한 1인이 출몰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다름아닌 '옥문아'의 공식 '아날로그 인간' 김종국이 "'흑백요리사' 시즌2는 봤는데, 시즌1은 안 봤다"라면서 '흑백 알못'을 인증한 것. 급기야 김종국이 권성준에게 "저는 시즌1 우승자가 에드워드 리인 줄 알았다"라고 실토하자, '흑백 잘알' 주우재는 "종국이 형이 맛피아 님의 역린을 건드렸다"라고 비상경보를 울리며 권성준의 호위대로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이에 권성준은 "오늘 잘못 나왔나 싶다"라고 발끈하다가도 "사실 사람들이 저한테 '1등도 잘 한 거다'라고 위로해주곤 한다"라고 털어놓으며, 순위와 비례하지 않는 인기를 겸허히 받아들이는 짠내 나는 자태로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종국과 권성준이 뜻밖의 연결고리를 찾아낸다. 이날 현장에서는 권성준이 포브스가 선정한 '2025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뽑힌 이력이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그 중에서도 MC들이 집중한 것은 권성준의 영향력이 아닌 나이. 김숙이 "30세 이하예요?"라고 화들짝 놀라자, 또 한번 '흑백 잘알' 주우재가 나타나 "맛피아 님

  • [종합] 임성근, 폭행 상해 전과도 있었다…알고보니 전과 6범 "방송 활동 중단"

    [종합] 임성근, 폭행 상해 전과도 있었다…알고보니 전과 6범 "방송 활동 중단"

    총 5번의 음주운전과, 폭행 상해로 벌금행을 처벌 받은 전과 6범 임성근 셰프가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임성근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향후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21일 일요신문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음주운전 보도 직전 유튜브에 고백 영상을 공개한 것과 관련해 ‘선수치기’ 의혹을 부인했다. 임성근은 “사전에 촬영한 영상에 업로드 예약을 걸어둔 것”이라며 “사태가 더 커지기 전에 먼저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고백 이후 상황에 대해서는 “예상보다 후폭풍이 훨씬 컸다. 전화가 쏟아졌지만 대부분 받지 못했다”며 심경을 털어놨다.특히 논란의 핵심이 된 ‘음주 후 차량에서 잠을 잤다’는 기존 설명과 달리, 실제 음주운전이 확인된 경위에 대해서도 보다 상세히 밝혔다. 임성근은 “2020년 적발 당시 대리기사를 불렀지만 요금 문제로 실랑이가 벌어졌고, 기사가 차를 두고 떠났다”며 “집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차를 두고 귀가했다가 다음 날 새벽 차량을 옮기다 단속에 걸렸다”고 말했다. 법원 판결문에는 당시 이동 거리가 약 200m로 기재돼 있다.임성근의 음주운전 전력은 한두 차례에 그치지 않았다. 판결문에 따르면 그는 1999년 9월 21일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같은 해 8월 인천 부평구에서 서구 일대까지 약 3km를 혈중알코올농도 0.153%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당시 면허 취소 기준을 크게 웃도는 수치였다. 당시 그는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부인 소유의 오토바이를 운전한 것으로 확인됐고, 이 사건으로 37일간 구금되기도 했다.해당 사건은 집행유예 기간 중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