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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름 모친, SNS 구설에 입 열었다…"mom 지우고파"

배우 남다름의 어머니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올라온 글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30일 남다름 어머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 계정을 두고 또다시 말들이 많아졌나 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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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핱시' 서민재, 3달 만에 '친부 갈등' 입 열었다…"잠적·차단 여전해, 쭉 무시당하는 입장" [TEN이슈]

    2020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연해 유명세를 탄 서민재(서은우)가 아이 친부와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며 현재 상황을 전했다.서민재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8월 이후 약 3개월 만에 친부와의 갈등을 이야기했다. 그는 "(아이 친부와) 협의가 돼서 게시물을 삭제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친부의 잠적·차단 상태는 여전하다. 나는 다른 요구 없이 소통만 간절히 요청하고 있지만 계속 무시당하는 입장이고, 상대의 불법이 의심되는 행위에 대해서도 함구하며 법적 대응을 미루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나와 비슷한 상황에 놓인 분들이 많지만, 지금은 도움 될 답을 드릴 자신이 없어 답장을 못 드리고 있다"며 "아이의 친부로서, 인간으로서 해야 할 최소한의 책임과 도리를 지키지 않은 채 두 생명을 고통에 빠뜨리는 행동은 반드시 되돌아올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앞서 서민재는 지난 5월 연인이었던 A씨와 교제 중 임신 사실을 알렸지만,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SNS에 A씨의 신상정보와 사진 등을 공개했다. 이에 A씨 측은 서민재를 고소했다고 알려졌다. 경찰은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 사실적시 명예훼손)·협박·감금·스토킹 처벌법 위반(잠정조치 위반 포함)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당시 A씨 측은 "초기부터 언론 대응을 자제하고 수사에 성실히 임했지만, 서민재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SNS에 지속해서 게시해 피해자의 명예와 인격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응팔 식구' 라미란·류혜영, 알고보니 10년지기 절친이었다…16살 차 딛고 단 둘이 해외여행 ('바달집')

    '응팔 식구' 라미란·류혜영, 알고보니 10년지기 절친이었다…16살 차 딛고 단 둘이 해외여행 ('바달집')

    '바달집'에서 16살 나이 차를 뛰어넘은 '응팔 절친' 라미란과 류혜영이 10년 우정에 위기를 맞이했던 비화를 공개한다.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이하 '바달집')은 내 집을 가지고 떠나는 여행을 콘셉트로, 우리나라 전국 방방곡곡에서 사계절을 보낸 '바퀴 달린 집'이 바다 건너 세계로 떠나는 새로운 모험기를 다룬다. 터줏대감 성동일-김희원과 '바달집' 최초의 여자 집주인 장나라가 빚어내는 무해한 웃음이 호평을 얻으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내 동시간대 시청률 붙박이 1위를 지키고 있다.오늘(30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성동일부터 라미란과 류혜영까지 '응팔 쌍문동 식구들'이 '바달집'에 다시 모여 가족 같은 케미를 뽐낸다. 이 중에서도 라미란이 5년 만의 재방문이라는 사실이 무색하게 '바달집' 분위기를 휘어잡아 눈길을 끈다. 도착하자마자 '바달집' 이곳저곳을 자연스레 점검(?)하며 집주인 포스를 드러낸 라미란은 5년 전과 달리 시키지도 않은 집안일을 척척 해내는 김희원의 살림꾼 모드에 화들짝 놀라며 "희원 오빠가 할 줄 아는 게 생겼어요? 내가 살아생전에 이런 모습을 볼 줄이야"라고 혀를 내둘러 웃음을 자아낸다.라미란은 못 말리는 '텐션왕'의 면모로 식구들의 웃음보를 자극하기도. 성동일의 요리용 철판을 빌려 화려한 철판요리 퍼포먼스를 펼쳐 시선을 강탈하는가 하면, 아침 댓바람부터 '응팔' 속 '만취 동일' 따라잡기 슬랩스틱을 선보여 배꼽을 잡게 만든다.무엇보다 라미란과 류혜영이 10년 우정에 금이 갈 뻔했던 아찔한 순간을 회상해 흥미를 높인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16살

  • 이이경 자리 꿰차더니, 유재석 '새 애착인형' 됐다…허경환, '놀뭐' 이어 '런닝맨' 출격

    이이경 자리 꿰차더니, 유재석 '새 애착인형' 됐다…허경환, '놀뭐' 이어 '런닝맨' 출격

    허경환이 '놀면 뭐하니'에 이어 '런닝맨'까지 잇달아 유재석 예능에 출격한다. 허경환은 지난 29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한 이이경 빈자리를 채워 국립중앙박물관 일일 직원으로 활약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통영 ‘통’과 함께하는 낭만 여행이 펼쳐진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경상남도 통영의 한 바닷가 앞에서 오프닝을 진행했다. 오랜만의 1박 2일 여행에 모두가 잔뜩 들떠있었다는데 여기에 ‘통영’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통영의 아들’ 허경환이 등장했다. 꾸준히 ‘런닝맨’에 얼굴을 비추는 가족 같은 게스트지만 그는 유독 ‘런닝맨’에서만 티키타카가 안 풀리는 등, 개그 기세가 평소만 못해 ‘런닝맨 한정 노잼’이라는 자체 징크스를 갖고 있었다.그러나 오늘은 본인의 고향인 통영에서 함께하는 만큼, 그 징크스를 깨고자 통영 특산물을 아침 선물로 챙겨오는 정성까지 선보였다. 이에 멤버들의 환호도 잠시, 허경환의 호의가 결국은 독이 돼 원성만 샀다고 전해져 여행 시작부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통영은 낭만이다”라는 허경환의 말 한마디에서 시작된 이번 레이스는 ‘낭만 이 맛 아닙니까~’로 꾸며져 멤버들은 낭만을 포착한 사진 한 장에 문구를 더해 누리꾼들로부터 실시간 투표를 받았다. 이는 여행 경비에 비례해 발생하는 벌칙 인원을 줄일 유일한 방법으로, 객관적으로 낭만을 인정받으면 여행 경비를 차감받게 되는 식이다. 따라서 멤버들은 온종일 ‘낭만 호소인’이 되어 기승전 낭만 사냥에 나섰다.이들이 진정한

  • 배구계 하극상 불거졌다…김연경보다 선배라더니, "요즘 배구 알려줘야" ('스파이크워')

    배구계 하극상 불거졌다…김연경보다 선배라더니, "요즘 배구 알려줘야" ('스파이크워')

    배구 레전드 신진식과 김요한이 ‘스파이크 워’에서 감독으로 만나 ‘11년 선후배’ 관계를 내려놓고 살벌한 기싸움을 벌인다. 김요한은 앞서 "김연경 선수가 현역 때도 그렇고 은퇴 후에도 배구를 알리고, 사람들이 빠져들게 하는 마법 같은 힘이 있다. 후배지만 이런 부분은 존경스럽기까지 하다"고 밝힌 바 있다. 30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되는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는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에 불고 있는 ‘배구 붐’의 기세를 몰아 배구 레전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스파이크 워’로 뭉쳤다. 단장을 맡은 김세진은 ‘스파이크 워’를 위한 전폭적 지지를, 그리고 신진식과 김요한은 양팀의 감독으로 맞붙어 경쟁을 예고한다.이런 가운데 신진식과 김요한이 시작 전부터 서로를 견제하며 기싸움을 벌인다. 신진식은 감독 경험이 없는 김요한에게 “한 세트도 못 이길 것”이라고 장담하고, 신진식의 ‘11년 후배’ 김요한은 “요즘 배구를 알려드려야겠다”고 도발하며 무차별 폭격을 예고해 긴장감을 높인다.특히 신진식과 김요한은 자신과 함께 배구 여정을 떠날 연예인 선수단를 뽑기 위한 ‘드래프트 캐스팅’에 진심을 다한다. 신진식 팀의 주장 붐과 김요한 팀의 주장 이수근도 합세해 캐스팅 전쟁에 불을 붙인다. 붐은 트로트 가수 박지현에게 캐스팅을 시도하고, 박지현은 트로트 한 소절을 맛깔나게 부르며 신진식에게 어필해 미소를 유발한다. 배우 허성태까지 깜짝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허성태는 중·고등학교 때 배구를 한 이력을 어필

  • 주우재, H대 재학 시절부터 월 3000만 원씩 벌었다더니…디자인 재능 자랑 "전부 수작업" ('도라이버')

    주우재, H대 재학 시절부터 월 3000만 원씩 벌었다더니…디자인 재능 자랑 "전부 수작업" ('도라이버')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3-도라이 해체쇼'에서 주우재가 녹화 중 스튜디오 청소에 나서 시선을 사로잡는다.'도라이버'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진경과 숙, 두 누나와 세호, 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는 매주 웃음의 향연. 특히 게임, 분장, 벌칙, 여행, 먹방, 토크와 때때로 감동까지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현재, 시즌1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 이어 '시즌3 도라이 해체쇼'까지 승승장구하고 있다. '도라이 해체쇼'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매회 주인공이 되어 '도라이'의 본 모습을 낱낱이 파헤치는 '본격 인물 탐구 심화 편'을 시작한다.30일(일)에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3:도라이 해체쇼'에서는 세 번째 주인공 장우영이 나선 가운데 멤버들이 2PM의 'I'll Be Back' 드레스코드를 선보여 웃음을 선사한다. 장우영은 "원래 'I'll Be Back'은 원래 멋있다. 그런데 이 옷이 등장한 연말 시상식 무대는 아직도 (팬 사이에서) 회자되는 흑역사"라더니 "근데 이 바지는 너무 껴"라며 자신을 주인공으로 해 놓고 얄궂은 의상을 선택한 제작진을 흘겨본다.그러나 장우영은 이어 등장한 주우재의 자태에 배꼽을 잡고 웃으며 위안받는다. 길쭉한 기럭지의 흰 무대 의상을 차려입은 주우재는 자신을 2PM의 준케이로 소개하더니 "이건 제작 의상이야. 100% 수작업"이라며

  • 49세 문정희, '아찔 복근' 자랑하더니…"매일 5km 뛴다" 특급 비결 공개

    49세 문정희, '아찔 복근' 자랑하더니…"매일 5km 뛴다" 특급 비결 공개

    배우 문정희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유지하는 비법을 전했다.최근 문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가 약하게 지나가고 있다!말초 끝까지 에너지를 전달하고~잘 쉬어야 겠다♡"라며 "밖에서 뛰고 싶어라~~~♡모두 감기는 만나지 마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문정희는 핑크색 민소매 운동복을 입고 땀에 젖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운동용 헤드폰과 화이트 나이키 캡, 블랙 레깅스까지 완벽한 조합으로 탄탄한 어깨선과 매끈한 팔 라인을 드러냈다.거울 앞에서 당당하게 서 있는 전신 셀카에서는 꾸준한 관리로 다져진 건강한 체형이 돋보이며, 운동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항상 건강하심을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프지 마세요", "정말 멋져용", "아름다우신 이유가 있네요" 등 감탄을 쏟아냈다.한편 1976년생인 문정희는 49세로 최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아찔한 복근을 자랑한 바 있다. 복근 비결에 대해 문정희는 "10년째 매일 아침 5~6km 뛰고 있다"며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근력 운동을 겸한다"라고 말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공식] 이이경 하차 권유에 불똥 튀었다더니…유재석, 결국 자리 비운다 '식스센스' 시즌 종료

    [공식] 이이경 하차 권유에 불똥 튀었다더니…유재석, 결국 자리 비운다 '식스센스' 시즌 종료

    방송인 유재석이 진행하는 '식스센스'가 시즌 종료를 알렸다. 27일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2’(이하 ‘식스센스’) 측은 10회를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한다고 전했다. 마지막 회의 게스트는 배우 박신혜라고 알려졌다. ‘식스센스: 시티투어 2’는 SNS를 점령한 핫플레이스와 트렌디한 이슈들을 찾아 떠나는 특별한 여행 속에서, 출연진이 숨겨진 단 하나의 가짜를 찾아내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가려내는 예측 불허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 ‘식스센스’의 외전으로, 두 번째 시즌을 맞아 매주 목요일 시청자들과 만났다.‘식스센스’는 2020년 9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시즌3까지 방영됐다. 지난 2월부터는 스핀오프 ‘식스센스: 시티투어’가 방송됐고, 스핀오프격으로 알려진 ‘식스센스: 시티투어 2’에는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 미미가 출연했다.한편 지난 21일 오후 이이경은 자신의 SNS에 '면치기' 논란 당시 보호받지 못했고 하차 역시 제작진의 권유였다고 밝혔다. 이에 22일 오전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책임을 인정하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제작진은 SNS를 통해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이이경 씨가 올린 글 중 '놀면 뭐하니?' 관련 부분에 대해 숨김없이 설명하겠다"고 전했다.자진 하차가 아닌 제작진의 권유로 인한 하차였음이 드러나면서,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는 유재석에게도 비난의 화살이 향했다. 앞서 신봉선과 정준하, 미주와 박진주 등이 MBC ‘놀면 뭐하니’에서 연달아 하차한 만큼, 유재석 역시 출연진임과 동시에 프로그램을 이끄는 메인 MC라는 점에

  • '31세' 채수빈, ♥김영광과 로맨스 앞두고…'더 어려진 미모' 근황 공개

    '31세' 채수빈, ♥김영광과 로맨스 앞두고…'더 어려진 미모' 근황 공개

    채수빈이 귀여운 비주얼이 빛나는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주택금융공사 팝업 놀러왔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연한 그레이 컬러의 수트를 입고 인형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깔끔한 실루엣의 자켓과 팬츠를 착용한 채, 손에 쥔 귀여운 캐릭터 인형과 미소 짓는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을 녹인다.파란색 배경의 안내판 앞에서 셀카를 찍거나, 창가에서 포즈를 취하는 장면에서는 단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동시에 드러난다. 행사장 분위기를 환하게 밝히는 청초한 비주얼이 돋보인다.팬들은 "너무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여운 수빈님 아기토끼",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렬한 응원을 전했다.한편 채수빈은 1994년생으로 31세다. 채수빈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배우 김영광과 로맨스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55세 득녀' 양준혁, 연매출 30억이라더니…알고보니 적자 신세 "투자금만 2억 넘어" ('사당귀')

    '55세 득녀' 양준혁, 연매출 30억이라더니…알고보니 적자 신세 "투자금만 2억 넘어" ('사당귀')

    방신(방어의 신) 양준혁이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뉴 보스로 등극한다.  30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33회는 ‘야구의 신’에서 ‘방어의 신’으로 변신한 양준혁이 3000평 규모의 방어 양식장을 운영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준혁은 스스로 “대한민국 방어의 아버지”라며 “제가 방어에 미쳐 살고 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러나 연 매출이 30억이라고 밝힌 양준혁은 “그동안 줄돔, 광어, 우럭, 전복은 모두 망하고 최근 방어로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며 “선수 때 번 돈을 방어 양식에 모두 투자했다. 사활을 걸었다”고 밝힌다. 더욱이 3000평 규모의 방어 양식장에서 방어 먹이값만 하루 200만 원에 달하며, 최근 방어 관련 투자액만 2억을 넘어서 모두의 걱정을 산다. 방어 양식에 올인한 양준혁은 싱싱한 고등어, 청어, 전갱이를 좋아하는 방어의 입맛을 고려해 방어 식사를 위해 새벽부터 1시간 30분 거리의 강구항으로 직접 찾아간다. 이에 전현무는 “나보다 좋은 거 먹는다”라며 방어를 향해 부러움을 금치 못한다. 항구에 도착한 양준혁은 다른 날에 비해 출하량이 적자 금세 아이들이(방어) 배고플까 전전긍긍하더니 “나는 구룡포의 큰아들. 우리 애들 굶기면 안 되니깐 싹 다 사 부려”라고 큰소리친다. 방어를 위해 돈을 아끼지 않는 양준혁의 모습에 전현무는 “준혁이 형, 방어와 결혼했나”라며 못 말리는 방어 사랑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방신으로 거듭난 양준혁이 야구만큼 성공적인 사업을 펼칠 수 있을지, 철없는

  • "개그맨들 뭐 먹고 사냐" 전현무, 1년에 40억씩 번다고 알려졌는데…공중파서 남 걱정 ('사당귀')

    "개그맨들 뭐 먹고 사냐" 전현무, 1년에 40억씩 번다고 알려졌는데…공중파서 남 걱정 ('사당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황희태와 정호영의 개콘보다 웃긴 '플요커플'로 출격한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에 최고 시청률 6.4%를 기록하며, 181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로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오늘(30일) 방송되는 '사당귀' 333회에는 유도 국가 대표 감독 황희태와 셰프 정호영이 플라잉 요가에 도전한다. 평소 먹방으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정호영 셰프와 황희태 감독이 '고지혈증' 예방을 위해 운동 메이트를 결성한다. 정호영은 "전현무가 나를 보고 러닝 시작했다. 나는 운동이라면 자신한다"라며 출렁이는 뱃살과 함께 1년간 1kg 감량 성공을 자랑한다. 이에 황희태는 "나는 뱃살이 아니다. 이건 모두 근육"이라며 차원이 다른 단단한 뱃살을 과시한다고고지혈증 예방 운동 메이트로 거듭난 정호영-황희태가 도전 한 것은 플라잉 요가. 갑자기 요가복을 입고 등장한 이들의 자태에 김숙은 "둘이 너무 귀여워"라며 감탄을 연발한다. 자칭 '코끼리 닮은꼴'이 되어 버린 정호영과 황희태가 플라잉 요가를 시작하자 그야말로 배꼽 잡는 웃음의 도가니가 시작된다.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연 수입 약 40억 원으로 추정된다는 전현무. 그는 "개콘에 코너 하나 하면 안되나요?" 라더니 "다리가 짧아요"라며 칭찬과 비난을 오간다고. 이에 박명수는 "아빠와 아들 하면 잘할 거 같아. 뚜비뚜바"라고 하니 전현무는 연신 "개그맨들 이제 뭐 먹고 사냐"라면서 플라

  • '송민호와 ♥열애설' 박주현, 크리스마스 애타게 기다리며…"오고 있다"

    '송민호와 ♥열애설' 박주현, 크리스마스 애타게 기다리며…"오고 있다"

    최근 박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가 오고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주현은 화이트 패딩 조끼와 헤어밴드로 포근한 스타일을 완성한 채, 눈처럼 하얀 크리스마스트리 옆에서 거울을 마주하고 있다. 반사된 자신의 모습에 입을 맞추는 듯한 포즈부터, 턱을 괸 채 사랑스럽게 미소 짓는 장면까지, 겨울 특유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은은한 조명과 따뜻한 인테리어, 트리 장식이 어우러지며 마치 화보 한 장면 같은 완성도를 보여준다.팬들은 "왜 그렇게 아름답고 완벽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클스마스에 같이 놀고싶다", "완벽한 천사" 등의 반응을 남기며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앞서 박주현은 지난해 12월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022년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 출연으로 인연을 맺고 최근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실제로 송민호는 박주현이 2022년 MBC 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촬영에 한창일 때 커피차를 보내며 공개적으로 응원하기도 했었다.송민호는 사회복무 기간 동안 근무지 이탈 및 출근을 하지 않는 등 '부실 근무 논란'에 휩싸였던 인물이다. 송민호는 사실을 일부 인정하고 현재 자숙 중에 있으며 최근 진행된 위너의 콘서트에도 등장하지 않았다.한편 박주현은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쳐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신혼' 김윤혜, 나이 34세에 파격적 변신…인형보다 더한 몽환미

    '신혼' 김윤혜, 나이 34세에 파격적 변신…인형보다 더한 몽환미

    배우 김윤혜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최근 김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와 유니콘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윤혜의 모습이 담겼다. 실크 소재의 보랏빛 드레스를 입고 벽에 기댄 채 앉아 있는 컷에서는 섬세한 표정 연기가 돋보이며, 차분한 조명 아래에서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민소매와 데님 팬츠로 쿨한 무드를 완성했고, 화이트 투피스에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한 룩에서는 독특한 비율감과 패션 감각이 돋보인다. 긴 흑발과 맑은 피부, 절제된 표정이 어우러지며 고혹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완성했다.팬들은 "너무너무나 예뻐서 자꾸자꾸만 장난치구 싶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공주님", "멋있어서 좋아요", "찾았다 내 유니콘"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1년생으로 34세인 김윤혜는 최근 비연예인과 결혼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윤혜는 tvN '정년이', SBS '나의 완벽한 비서' 등에서 선과 악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천의 얼굴' 면모를 보여주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김윤혜는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에 출연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오늘(30일) 연예계 부부 3쌍 탄생…함은정·박진주·윤정수, ♥동반자와 인생 제2막 연다 [TEN이슈]

    오늘(30일) 연예계 부부 3쌍 탄생…함은정·박진주·윤정수, ♥동반자와 인생 제2막 연다 [TEN이슈]

    오늘(30일) 연예계에서는 함은정, 박진주, 윤정수가 각자의 반려자와 함께 나란히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삶의 장을 연다.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36)은 8살 연상의 영화감독 김병우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영화계 모임을 통해 알게 되며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함은정은 지난달 16일 SNS에서 "제 일을 깊이 이해하고 지지해 준 분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며 결혼을 직접 알렸다. 그는 아역 시절 드라마로 데뷔한 뒤, 2009년 그룹 티아라 활동으로 '보핍보핍', '롤리폴리' 등 히트곡을 남겼고 이후 여러 드라마에서 배우로 커리어를 이어왔다.같은 날 함은정과 동갑인 배우 박진주(36) 또한 이날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혼례를 치른다. 소속사 프레인TPC는 지난달 20일 "오랫동안 신뢰를 쌓아온 분과 새로운 인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상대가 일반인이라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을 이해해 달라"고 전했다. 박진주는 2011년 영화 '써니'로 얼굴을 알린 후 '백년의 신부', '냄새를 보는 소녀', '질투의 화신', '그 해 우리는' 등 다수 작품을 통해 꾸준히 활동해 왔다.또한 개그맨 윤정수(53)는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41·개명 전 원자현)와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한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으로는 부부이며, 사회는 남창희와 김숙, 축가는 가수 KCM이 맡는다.윤정수는 지난 7월 12세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알고 지내던 사이에서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방송을 통해 아내의 정체가 과거 스포

  • '162cm·44kg' 뼈말라 정지소, 카메라까지 부순 위력…'질주 본능' 경악

    '162cm·44kg' 뼈말라 정지소, 카메라까지 부순 위력…'질주 본능' 경악

    키 162cm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정지소의 질주 본능이 빛났다.최근 정지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ING 'SUPERRACIE FREESTYLE' 5화 출연분이 공개됐다면서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정지소는 블루 컬러의 레이싱복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정히 땋은 머리와 생얼에 가까운 청초한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차 안에서도 집중된 눈빛으로 프로 레이서 못지않은 긴장감을 전했다.이어 헬멧을 쓴 채 카트에 탑승한 모습에서는 진지한 레이스 현장의 분위기가 생생히 전해진다. 배우의 이미지와는 다른 역동적이고 열정적인 매력이 드러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팬들은 "못하는게뭐죠",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뭐든 도전하는 그녀 진짜 멋져", "진짜 제일 다재다능한 배우님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한편 1999년생으로 26세인 정지소는 '태양의 노래' 이미솔 역을 연기하며 차기작으로 '시스터'를 선택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