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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공식석상서 밝힌 ♥원
빈 근황…"어려움 이해해줘"

배우 이나영이 공식 석상에서 남편 원빈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나영, 공식석상서 밝힌 ♥원빈 근황…"어려움 이해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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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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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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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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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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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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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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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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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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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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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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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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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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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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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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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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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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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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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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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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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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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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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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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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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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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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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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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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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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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 차은우, 입 열었다…군대런 의혹 부인→N차 반성·사과

    [전문] 차은우, 입 열었다…군대런 의혹 부인→N차 반성·사과

    최근 불거진 탈세 논란에 대해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심경을 전했다.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해 군입대했다는 의혹과 관련 부인하면서도, 세금 문제로 심려를 끼쳤다며 고개를 숙였다. 차은우는 26일 공식 SNS를 통해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차은우는 군대런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그는 "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다.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되었다"며 "그러나 이 또한 저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오해이기에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다"고 했다. 차은우는 재차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이며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차은우는 국세청으로부터 소득세 등과 관련해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상태다. 국세청은 그가 모친 명의의 법인을 통해 소득을 분산시켜 개인 소득세보다 낮은 세율의 법인세를 적용받는 방식으로 세금을 탈루했다고 보고 있다. 해당 법인이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는 페이퍼 컴퍼니라는 것이 국세청의 시각이다.이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지난 22일 모친이 설립한 법인의 실질 과세 대상 여부가 핵심 쟁점이라며, 아직 최종 확정된 사안은 아니기에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소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 코털까지 깎아주는 남편, 알고보니 충격 반전…만삭 아내 "숨 막혀" 오열 ('결혼지옥')

    코털까지 깎아주는 남편, 알고보니 충격 반전…만삭 아내 "숨 막혀" 오열 ('결혼지옥')

    출산을 일주일 남겨둔 이른바 풀세팅 부부가 출연해 남편의 과도한 보살핌과 이면에 숨겨진 갈등을 드러냈다.26일 밤 9시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서는 '만삭 임산부와 아내 바라기 남편, 풀세팅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남편은 만삭인 아내를 위해 귤 속껍질까지 제거해주거나 코털을 직접 정리해주는 등 마치 어린 딸을 대하는 듯한 행동으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출근 전 두 시간 동안 정성껏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영양제까지 꼼꼼히 챙겼으나 아내는 원치 않는 녹색 채소 반찬과 남편의 집착에 가까운 배려에 부담감을 토로했다.아내는 남편이 차려준 음식을 먹지 않고도 다 먹었다고 거짓말을 했으며 남편은 냉장고에서 남은 반찬을 발견하자 아내를 아이 대하듯 훈계하며 갈등을 빚었다. 남편은 아내의 성격이 아이 같아 자신이 맞춰줘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오은영은 이러한 행동을 '친절한 통제'라고 진단했다. 오은영은 "남편이 제공하는 사랑의 형태가 확인과 점검으로 변질돼 친절한 통제가 됐다"고 지적하며 아내는 아이가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부부의 문제는 남편의 과도한 외부 활동으로 인해 더욱 깊어졌다. 대기업 직원이자 행사 진행자 크리에이터 등으로 활동하며 스스로를 극한으로 몰아넣는 남편은 퇴근 후에도 방에 틀박혀 작업에만 몰두했다. 이 과정에서 아내의 산부인과 검진일을 잊거나 출산 가방을 싸는 일을 돕지 않는 등 아내를 홀로 남겨두는 시간이 늘어났다. 아내는 과거 다정했던 남편이 특정 작업을 시작한 뒤 자신에게 소홀해졌다며 서운함에 눈물을 쏟았다.남편은 쉬면 불안하다는 이유로 자신

  • '박예진♥' 박희순, 26년 만에 처음 MBC 출연했다더니…지성도 놀랄 싸늘한 눈빛 ('이한영')

    '박예진♥' 박희순, 26년 만에 처음 MBC 출연했다더니…지성도 놀랄 싸늘한 눈빛 ('이한영')

    '판사 이한영'에서 배우 박희순이 싸늘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990년 배우 데뷔한 그는 2015년 박예진과 결혼 후 처음으로 MBC 드라마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2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 측은 MBC '판사 이한영'에서 사법부 실세 '강신진'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는 박희순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극 중 박희순은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법부 실세 '강신진' 역을 맡아 매회 묵직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강신진은 극 초반 사건의 판을 설계하며 권력을 행사해 왔다. 이후 신진은 병역 비리 장부 폭로로 흔들리는 국면에서도 이한영(지성 분)을 시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냉정한 선택으로 서늘한 민낯을 드러냈다. 휘몰아치는 전개 속 궁금증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역대급 악인'을 완성해 가는 박희순의 열연을 엿볼 수 있는 현장을 포착했다.사진 속 박희순은 형사수석부장판사실에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앉아 위엄과 포스를 풍긴다. 그는 서늘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가 하면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 숨 막히는 카리스마를 발휘한다. 특히 박희순은 상대를 제압하는 특유의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끌어낸다.박희순은 극의 중심에 서서 명불허전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그는 치밀하면서도 기회주의적인 강신진 캐릭터로 완벽하게 변신해 권력과 욕망이 만들어낸 '자신만의 정의'를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에 후반부로 갈수록 강신진이 어떤 선택과 결단으로 판을 뒤흔들지, 박희순의 밀도 높은 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박희순을 비롯해 지성, 원진아 등이 출연하는 '판사 이한영'은

  • '운동뚱' 김민경, 배구까지 도전하더니…김연경 영접하고 수줍('스파이크워')

    '운동뚱' 김민경, 배구까지 도전하더니…김연경 영접하고 수줍('스파이크워')

    ‘운동뚱’ 김민경이 파이널 매치를 앞두고 팀워크와 멘탈을 모두 책임졌다.지난 25일 방송된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는 결전을 앞둔 ‘신BOOM’ 팀의 홍일점 김민경의 진심 어린 리더십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이날 김민경은 팀워크를 다지기 위해 ‘신BOOM’ 팀원들과 함께 태국 식당을 찾았다. 김민경은 고수를 먹지 못하는 신진식 감독을 위해 직접 고수를 골라내고 음식을 덜어주는 세심한 배려로 훈훈함을 더했다.파이널 매치 당일, 김민경은 경기가 열리는 강원도 정선에 도착해 이른 아침부터 케이블카에 올랐다. 정상을 향해 오르는 동안 김민경은 상대 팀 안성훈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줬다.경기 시작을 앞두고 배구 여제 김연경이 경기장을 깜짝 방문하자, 김민경은 “처음 뵙는다”며 두 손을 모아 환호하는 ‘소녀팬 모멘트’로 미소를 자아냈다.5판 3선승제로 진행된 파이널 매치에서 김민경은 후위 수비로 나서며 ‘신BOOM’의 수비를 책임졌다. 1세트 초반 완벽한 팀워크로 리드를 잡은 ‘신BOOM’은 김민경의 집중력 있는 수비와 리시브로 흐름을 이어갔다. 역전을 허용한 상황에서도 김민경은 “다시 동점 만들자”고 동료들을 다독이며 팀의 중심을 잡았다.이처럼 김민경은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로 프로 선수 못지않은 열정과 책임감으로 감동을 안겼다. 한일전을 향한 마지막 관문에서 김민경이 어떤 투지와 감동을 선사할지 파이널 매치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배지현♥' 류현진, 공항서 사생팬에 백허그 당해…"1도 생각 못 했다"

    '배지현♥' 류현진, 공항서 사생팬에 백허그 당해…"1도 생각 못 했다"

    야구선수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알콩달콩 일상을 공개했다.26일 배지현 유튜브 채널에는 '류현진 등짝 밑이 어둡다... 남편 몰래 미행하는 와이프 (WBC 전지훈련 캠프 마중, 스프링캠프 짐싸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배지현은 WBC 국가대표님 사이판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오는 남편 류현진을 위해 깜짝 공항 마중을 나갔다. "아이들 재우고 있다"고 거짓말을 한 1시간 딜레이 된 착륙에 "두 번째 랜딩해서 쫄았대. 이런 거 무서워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배지현은 "류현진 뒤를 몰래 쫓아가다가 덮치겠다"는 야무진 포부를 드러내며 "집에서는 둘이 대화가 없다. 이런 장난밖에 안 한다. 집에선 TV만 본다. 요즘 '모범택시'에 빠져있다"고 토로했다.시아버지를 만난 배지현은 서프라이즈 계획을 알렸다. 류현진 父는 "알아서 해라. 너희들 노는 거, 나는 모른 척 하겠다. 난 세 마디만 하면 된다. '고생했다. 아픈 데 없지? 그럼 됐다'다"라며 웃음을 지었다.류현진이 오른쪽 출구로 나올 거라고 예상한 가운데 갑자기 노선을 틀어 왼쪽으로 향하자 배지현과 스태프는 당황했다. 몰래 남편을 쫓아가던 배지현은 와락 백허그를 하며 "팬이에요"라고 목소리 변조까지 했다.그러나 류현진은 "누구야? 누구야?"라며 크게 당황한 기색 없이 뒤를 돌아 아내 얼굴을 확인했고, "안았을 때 알았다. 팬이 날 왜 안겠냐"며 미소를 보였다. 류현진은 "100% 속았다. 1도 생각 못 했지만, 백허그 때 '어 와이프 왔구나' 싶었다. 팬들은 날 안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스태프가 계획대로 안 된 상황을 토로하자, 류현진은

  • 안보현, 알고 보니 기업 대표였다…이주빈 경악시킨 '수트핏' 반전 ('스프링')

    안보현, 알고 보니 기업 대표였다…이주빈 경악시킨 '수트핏' 반전 ('스프링')

    안보현의 반전 정체가 공개되며 이주빈이 큰 충격에 빠졌다. 26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극본 김아정)7회에서는 윤봄(이주빈 분)이 선한결(조준영 분), 최세진(이재인 분) 등 '그린나래' 환경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선재규(안보현 분)가 근무하는 JQ에너지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선재규는 풍력발전기에서 화려하게 하강하며 강렬하게 등장해 학생들의 환호를 자아냈으나 윤봄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 채 냉담한 태도를 보였다. 선재규가 회사의 규모나 비전이 마음에 드느냐고 거듭 질문을 던졌음에도 윤봄은 태양광 발전소 견학이나 대표와의 면담을 핑계로 대화를 회피하며 시종일관 딱딱한 반응을 유지했다. 특히 최세진이 발전소 경영에 관심이 많다며 대표를 만나게 해달라는 윤봄의 요청은 정체를 숨기고 있던 선재규를 당황하게 만들었다.긴장감은 대표실에서 극에 달했다. 수트 차림으로 나타난 선재규가 바로 JQ에너지의 수장임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선재규의 진짜 신분을 확인한 윤봄은 한결의 삼촌이 사장이었냐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현장에 있던 학생들은 선재규를 향해 포브스 표지 모델 같다며 윤봄의 남편감으로 손색없다고 치켜세웠고 조카인 선한결 역시 삼촌만 한 남편감이 없다며 거들었다.선재규는 장난스럽게 윤봄에게 회사 대표가 마음에 드느냐고 물었으나 윤봄은 왜 자꾸 그런 질문을 하느냐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선재규는 놀란 윤봄의 눈치를 살피며 상황을 수습하려 했지만 윤봄은 한결의 삼촌이 경영자라면 최세진의 공부에 도움이 되겠다며 끝까지 사무적인 태도로 일관했다. 정체가 탄로 난 선

  • 결국 서현진도 힘 못썼다…'러브미' 1%대 시청률로 종영, 위기의 JTBC 금요 시리즈

    결국 서현진도 힘 못썼다…'러브미' 1%대 시청률로 종영, 위기의 JTBC 금요 시리즈

    배우 서현진 주연의 JTBC 금요 시리즈 '러브 미'가 1%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앞서 JTBC 금요 시리즈 '착한 사나이', '마이 유스'가 연이어 흥행에 실패한 가운데, 구원 투수로 등장한 서현진이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으나 끝내 반등하지 못했다.지난 23일 종영한 '러브 미'에서 서현진은 상실 이후의 삶을 다시 살아보기로 선택한 서준경의 뭉클한 성장사를 열연으로 완성했다. 앞서 '러브 미'는 첫 회 2.2% 이후 종영까지 쭉 1%대 시청률을 기록했고, 최종화 시청률 역시 1.6%를 기록하며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아쉬운 성적에도 서현진의 섬세한 연기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현진은 외로움을 묻어둔 채 괜찮은 척 살아온 준경이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고 변화해 가는 모습을 촘촘하게 담아냈다. 낯선 설렘이 깃든 준경을 서현진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물들이는가 하면, 켜켜이 쌓인 감정을 터뜨릴 때는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극에 무게감을 실어 모두를 숨죽이게 했다. 또 서현진은 멜로를 넘어 가족애까지 아우르며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그려냈다. 사랑을 받는 법도, 주는 법도 서툴렀던 준경이 누군가를 온전히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과정은 서현진만의 섬세한 감정 표현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한 사랑으로 거듭났다.'러브 미'로 한층 더 깊어진 연기를 보여준 서현진이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이찬원, 'KBS의 아들' 타이틀은 어쩌고…MBC 출연 후 "반성하고 뉘우치길" ('서프라이즈')

    이찬원, 'KBS의 아들' 타이틀은 어쩌고…MBC 출연 후 "반성하고 뉘우치길" ('서프라이즈')

    이찬원이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메인 MC로 숨은 매력을 뽐냈다. 앞서 그는 2024년 연말 'KBS연예대상' 대상을 타며 'KBS의 아들'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이찬원은 25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 된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 MC로 출연, 곽범, 박소영 아나운서와 찰떡 케미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첫 방송 된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이찬원은 전 세계의 미스터리를 탐구하는 '미스터 LEE'로 등장, 미국에서 8000건 이상 신고가 접수된 금속 공에 대한 실체를 파헤치며 흥미를 자아냈다. 이어 이찬원은 미국 지도를 통해 금속공이 발견된 곳을 설명하는가 하면, 단층 촬영 결과도 살펴보며 관심을 집중시켰다.이찬원은 '불운을 타파한 운 좋은 사람들' 랭킹 쇼와 반전이 있는 사건들을 알아보는 코너 S-파일에서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재미를 한층 더했다. 이찬원은 나고야 주부 살인사건을 다루며 범인이 물건을 훔쳐 가지 않은 점 등 여러 의문점을 내놓아 긴장감을 안겼다.26년 만에 잡힌 용의자부터 살인 동기까지 밝혀지자 이찬원은 "범인이 평생 반성하고 뉘우치길 바란다"라며 묵직한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이어 포레스트 펜의 보물을 찾아낸 집념의 사나이에 대한 S-파일이 공개되자, 이찬원은 "첫 방송 시청률 3% 넘으면 전 스태프 회식 쏘겠다"라며 첫 방송 시청률 공약을 내세워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며 안방극장을 매료시킨 이찬원은 앞서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MC로 확정돼 애청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이찬원이 곽범, 박소영 아나운서와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막힘없는 입담을

  • 장남은 버클리 음대 보냈는데…류진 "둘째 찬호는 '솔로지옥' 애청자"('가장멋진')

    장남은 버클리 음대 보냈는데…류진 "둘째 찬호는 '솔로지옥' 애청자"('가장멋진')

    류진이 16살 둘째 아들 찬호의 취향을 폭로했다.26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오늘밤 셋째 계획?! 초호화 침대 버스 방문한 류진 부부 (부부토크, 아들교육)'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류진은 PD 출신 절친이 운영 중인 초호화 침대 버스에 방문했다. 절친이 준비한 AI 합성 사진에 류진 아내는 "잘생긴 것처럼 나왔다"며 감탄했다. 이에 류진은 "잘생긴 것처럼 나온 게 아니라, 잘생겼다. 나 테토남이야"라며 갱년기의 예민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직접 침대에 누워 본 류진은 "셋째 만들까?"라며 아내에 질척거려 폭소케 했다. 부부 토크가 이어졌다. 절친이 아이들 메신저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는 말에 류진은 "나도 집에서 핸드폰 많이 하는데, 대본까지 핸드폰으로 보면 아이들은 그냥 핸드폰 보는 걸로 알 거다. 그래서 대본은 종이로 프린팅 해두고 본다"며 아빠의 노력을 드러냈다.그러면서도 "아이들이 핸드폰 하는 걸 못 하게 강요할 수는 없다. 그러면 더 엇나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류진은 "'솔로지옥'이 15세이상관람가다. 그래서 찬호가 열심히 봤다"고 밝혔다. 아내는 "그래서 찬호 OTT 계정에서 볼 수 있었구나"며 놀라워했고, 류진은 "12세이상관람가로 시청을 제한하기에는 너무 애 취급하는 것 같아서 못 했다"고 토로했다.일주일 내내 러닝하러 나가는 남편을 살짝 의심해 따라 나갔다가 오히려 사이가 좋아졌다는 절친 아내를 보며 류진은 "우리 아내도 러닝 얘기는 했는데, 내가 뛰기 싫다"고 철부지 면모를 내비쳐 폭소케 했다.한편, 류진 첫째 아들 임찬형 군은 최근 미국 명문대

  • 전현무, 예능 후배에 결국 폭발했다…"뭐 어쩌라고" 독설 눈길 ('톡파원')

    전현무, 예능 후배에 결국 폭발했다…"뭐 어쩌라고" 독설 눈길 ('톡파원')

    전현무가 선수 은퇴 후 바뀌려는 곽윤기의 이미지 변신에 대해 진심 어린 조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26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곽윤기의 등장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곽윤기가 등장하자 패널들은 외모 칭찬을 하며 덕담을 이어갔다. 이때 이찬원은 "지금까지 곽윤기 선수라 불렀다면 이제는 곽윤기 위원"이라고 했다. 곽윤기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게 된다.그러자 곽윤기는  전현무에게 궁금한 게 있다"며 전현무에세 2024 파리 올림픽 해설위원이었던 사실을 물었다. 곽윤기 질문에 전현무는 부끄러워 하며 "누가 보면 중계의 대부인 줄 알겠다"고 하면서도 곽윤기에게 "중계 중 공백을 메워줘라"고 조언했다.전현무는 입을 쉬지 말라면서 날씨나 빙질 등 스몰 토크가 아주 중요하다고 했다. 양세찬은 곽윤기에게 "중계 말고 또 다른 고민거리가 있다고 들었다"고 했다. 곽윤기는 "방송에서 캐릭터 하나를 잡고 싶은데 어울리는 캐릭터가 대체 무엇일지가 궁금하다"고 했다.이에 또 전현무는 곽윤기에게 "예능 인생 풀리려면 이번 중계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중계만 잘 풀리면 캐릭터는 자동으로 만들어 질 것이다"고 했다. 곽윤기는 "중계를 통해 그동안의 깐족 대마왕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진지하게 환골탈태하고 싶다"고 했다. 양세찬과 전현무는 이번이 기회라 했지만 곽윤기는 "근데 이게 기회라고 생각하면 너무 힘 들어가잖냐"고 또 고민하자 결국 전현무는 "그럼 뭐어쩌라고"라며 "다 큰 성인이 알아서 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임채령 텐아시

  • '이병헌♥' 이민정, 결혼 14년 차에 깜짝 소식 알렸다…'1등들' MC 출격→첫 티저 공개

    '이병헌♥' 이민정, 결혼 14년 차에 깜짝 소식 알렸다…'1등들' MC 출격→첫 티저 공개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한 배우 이민정이 예능 '1등들'의 MC로 나서는 가운데, 프로그램의 첫 티저가 공개됐다. 다음 달 15일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1등들'은 역대 수많은 음악 오디션의 최종 1등들이 모여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오디션 끝장전이다. 이민정과 붐이 '1등들' MC로 출격, 케미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보컬 神이라 불리는 뮤지션들의 역대급 귀호강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이런 가운데 26일 '1등들'의 첫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가수 박진영, 윤종신, 강타, 규현 배우 차태현, 방송인 김성주 등 내로라하는 오디션의 진행자 혹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던 쟁쟁한 스타들이 등장해 '1등들'의 압도적 스케일과 퀄리티를 예고했다.또 '1등들' 티저 영상은 '슈퍼스타K', '싱어게인', '우리들의 발라드', '위대한 탄생', 'K팝스타', '보이스코리아', '미스터트롯', '내일은 국민가수' 등 그동안 대한민국 국민들을 울고 웃게 한 각 방송사들의 수많은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들의 타이틀이 강렬하게 박히며 시작된다. 이와 함께 '역대 오디션 1등 중의 1등, 진짜 1등은 누구?'라는 카피가 등장해 궁금증을 높인다.다양한 음악 오디션에 함께 했던 스타들도 등장한다. 먼저 차태현은 "최근에 1등 한 친구니까"라며 특정 1등 가수의 출격을 암시한다. 또 박진영은 "누가 와도 OOO를 이기는 건 힘들 것"이라며 한 1등 가수의 막강한 실력에 대한 자부심을 보이기도. 특히 김성주는 "아 OO이 나와요?"라며 굉장히 놀란 듯한 반응을 보여 궁금증을 유발한다.'1등들'은 2월 15일 오후 9시 10분 첫 방

  • 4대 기획사도 아닌데 데뷔 동시에 음악방송 3관왕 쾌거…"자랑스러운 알파드라이브원 될 것"

    4대 기획사도 아닌데 데뷔 동시에 음악방송 3관왕 쾌거…"자랑스러운 알파드라이브원 될 것"

    웨이크원이 기획한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와 동시에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의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알파드라이브원은 '쇼! 챔피언', '뮤직뱅크'에 이어 1위를 차지하며 음악방송 3관왕에 올랐다.알파드라이브원은 'FREAK ALARM' 무대에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는 물론 멤버 개개인의 매력이 살아 있는 표정 연기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데뷔 2주차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만큼 안정적인 무대를 보여주며 차세대 글로벌 K-팝 주자로서의 존재감을 각인했다.이날 1위를 차지한 알파드라이브원은 "ALLYZ(팬덤명, 앨리즈), 사랑한다. 세 번째 상을 받게 돼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더 열심히 해서 자랑스러운 알파드라이브원이 되고, ALLYZ만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알파드라이브원은 음악방송에서 연이어 1위를 기록하며 3관왕을 달성, 데뷔 직후부터 뚜렷한 흥행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데뷔 앨범 'EUPHORIA'로 음악방송 트로피 행진을 이어가며, 2026년 글로벌 K-팝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인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와 함께 일본 주요 차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급상승 랭킹(1월 12~18일자) 2위에 오른 데 이어 빌보드 재팬 다운로드 앨범 4위, 빌보드 재팬 핫 앨범 차트 톱10에

  • "아내 8번 바뀌어" 몸무게 170kg에 여성 편력 심각…이찬원도 놀랐다 ('셀럽병사')

    "아내 8번 바뀌어" 몸무게 170kg에 여성 편력 심각…이찬원도 놀랐다 ('셀럽병사')

    아내만 8번 갈아치운 헨리 8세의 여성 편력이 공개된다. 오는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한 나라를 지배한 동서양의 군주가 선택한 밥상을 통해 이들이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통치를 했는지 그 비밀들을 파헤쳐 본다. 16세기 잉글랜드 햄프턴 코트 궁전의 연회장에는 왕을 들어올리기 위한 도르래가 있었다. 몸무게 170kg 이상, 허리둘레 53인치, 혼자서는 몸을 가누지도 못할 만큼 비대했던 이 왕의 이름은 바로 헨리 8세다. 그의 궁전 안에는 하루 수천 명의 식사를 담당하는 천 평가량의 초대형 주방이 있었다. 무엇보다 이 주방의 하이라이트는 ‘고기 화덕’이었다. 이 화덕을 24시간 돌아가도록 하기 위해 특별히 고용된 건, 어린 소년들과 ‘쳇바퀴를 돌리는 개’들이었다. 제작진이 AI의 도움을 받아 ‘먹방 너튜브를 찍는다면 가장 잘 어울릴 인물’을 분석한 결과, 서태후와 루이 14세를 제치고 만장일치로 뽑힌 것은 헨리 8세였다. 다른 왕들이 식탁의 권위에 집중했다면, 그는 음식 자체를 즐기며 먹는 ‘찐 먹방러’였다는 것. AI의 답변을 정확히 예측한 신기루는 ‘먹방은 진정성’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렇게 음식에 진심인 헨리 8세의 과거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턱선이 날카로운 꽃미남에 늘씬한 체형을 가졌던 그는 운명적인 사건을 겪으며 체형, 성격까지 180도 변해버렸다. 심지어 이 사건 이후 헨리 8세는 무려 왕비를 다섯이나 갈아치우며, 피로 얼룩진 ‘잉글랜드판 사랑과 전쟁’의 주인공이 되기에 이른다. 잉글랜드에 헨리 8세가 있다면 조선에는 연산군이 있다. 폭정의 끝판왕 연산군은

  • '행사비 3500만' 송가인, 소속사 '부당 대우' 폭로…"힘 있는 분들께 부탁"

    '행사비 3500만' 송가인, 소속사 '부당 대우' 폭로…"힘 있는 분들께 부탁"

    가수 송가인과 안성훈이 무명 시절 소속사의 부당 대우를 폭로했다.26일 송가인 유튜브에는 '[밥친구 왔어라] 14년차 찐 트롯남매 송가인과 안성훈! 항간에 떠도는 모든 이야기들에 대해 털어놓다? (feat.흑백요리사2 서울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송가인은 안성훈과의 14년 인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무명 시절부터 함께한 두 사람은 한 기획사에 소속되어 있었지만,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송가인은 "어떤 분이 저희를 키우고 싶다고 해서 같은 소속사에 들어갔다. 회사가 어려워서 행사 때 제가 옷 갈아입는 동안 성훈이가 밖에서 망봐주고 했다"고 회상했다.서로 매니저 역할을 하며 지탱해 왔지만, 안성훈은 소속사와 불미스러운 일을 겪게 됐다. 당시 송가인은 비교적 짧은 3년 계약으로 끝까지 버티고 나갔지만, 안성훈은 7년 계약으로 갈등을 생겼다.자유롭게 활동할 수 없게 된 안성훈은 "아버지가 소속사 대표를 만나 '회사가 어려운데 놔줄 거냐'고 했지만, 대표는 '500만원 주면 음원 내주겠다'고 했다"며 부당한 금전 요구를 받았다고 털어놨다.결국 법정 소송까지 했지만, 안성훈은 "노래 안 하면 놔주겠다"는 소속사 측의 요구를 받아들여 7년이나 노래를 하지 못했다고.송가인은 "성훈이기 노래를 정말 잘하는데, 가수를 포기하고 주먹 가게를 오픈했다. 무명 시절에는 사람 때문에 상처받는 게 너무 힘들었다. 그 힘든 시간은 말로 다할 수 없다. 너무 어렸다"고 이야기했다."요즘도 그런 회사 많겠죠"라고 언급한 송가인은 "그런 후배들이 있으면 내가 힘이 없으니까, 조금 힘 있는 분들께 '저 친구가 계약 때문에 힘들다더라. 구

  • 최강록, 이제서야 상금 받은 이유…"못 받을 뻔" 정호영 깜짝 폭로 ('칼있스마')

    최강록, 이제서야 상금 받은 이유…"못 받을 뻔" 정호영 깜짝 폭로 ('칼있스마')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의 우승자인 최강록이 최근 우승 상금 3억 원을 전액 입금받은 사실이 알려졌다.정지선 셰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에서는 '흑백요리사3 재도전하는 백수저?! 정지선 X 정호영 흑백요리사2 최종화 끝장 리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정호영은 정지선과 함께 프로그램 최종화를 시청하며 출연자들의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정호영은 방송 리뷰 도중 최강록과 통화한 내용을 언급하며 상금이 드디어 입금됐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밝혔다. 정호영은 최강록에게 "이제 친하게 지내자"고 농담을 건넸다며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상금 지급이 종영 후 다소 늦어진 이유에 대해 정호영은 "넷플릭스 공개가 모두 확정된 이후에 지급되는 시스템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계약 조건에 '스포일러를 방지하기 위해 우승 결과가 외부로 유출될 경우 상금을 받지 못한다'는 강력한 조항이 포함돼 있어 입금이 지연된 것이라고 덧붙였다.영상에서는 경연 당시의 뒷이야기와 정호영의 재도전 의사도 화제가 됐다. 정호영은 결승전에서 최강록이 선보인 요리와 비슷한 메뉴를 준비했었으나 점수 차이가 크게 났다며 "같은 요리로 맞붙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미션에서 화제를 모았던 100만 원 상당의 아귀 걸이 제작 비화와 함께 각종 생선 관련 축제에 불러달라는 재치 있는 홍보도 잊지 않았다. 이어지는 시즌3 참가 여부를 묻는 질문에 정호영은 "요리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 더 보여주고 싶은 것이 많다"며 이미 함께할 팀원까지 구상해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