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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인성, 박정민·박해준과 '틈만 나면' 출연

배우 조인성과 박정민, 박해준이 tvN '틈만 나면,'에 출연해 유재석과 만난다. 13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배우 조인성과 박해준이 tvN '틈만 나면,'에 출연한다. 녹화는 최…

[단독] 조인성, 박정민·박해준과 '틈만 나면'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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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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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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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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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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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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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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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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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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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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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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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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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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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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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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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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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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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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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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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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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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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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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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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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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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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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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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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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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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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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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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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남궁민 아내' 진아름, FC 구척장신 출신이라더니…다리 길이만 '150cm' 육박

    '남궁민 아내' 진아름, FC 구척장신 출신이라더니…다리 길이만 '150cm' 육박

    배우 남궁민의 아내이자 모델 진아름이 남다른 다리 길이를 뽐냈다.진아름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도 건강하고 즐겁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진아름이 자신의 일상을 부지런히 기록한 모습. 특히 첫 번째 사진에서 올블랙 룩을 착용한 진아름은 끝도 없이 내려가는 길쭉한 다리 길이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2008년 모델로 데뷔한 진아름은 11살 연상의 46세 남궁민과 7년 열애 끝에 2022년 10월 결혼했다. 진아름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모델 출신들이 모여 있는 FC 구척장신에서 활동한 적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선호, 고윤정과 ♥핑크빛 불거졌다…"흡수 빠르고 센스 있어" ('이사통')

    김선호, 고윤정과 ♥핑크빛 불거졌다…"흡수 빠르고 센스 있어" ('이사통')

    배우 김선호가 고윤정과의 일화를 밝혔다. 13일 서울 강남구의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 연출을 맡은 유영은 감독이 참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극 중 김선호는 남다른 능력의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으로, 고윤정이 예측불가한 매력의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로 분했다. 이번 작품으로 처음 호흡을 맞추게 됐다는 고윤정은 "(김선호를) 처음 뵀는데 촬영하면서 정말 즐거웠던 기억만 난다. 저도 오빠처럼 연차가 쌓였을때 '저렇게 연기하고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며 "(김선호) 오빠가 즐기면서 연기를 하는 것 같더라. 지켜보고 따라하면서 많이 배우는 현장이었다"고 되돌아봤다. 이어 김선호 또한 "모든 배우 뿐만 아니라 스태프들도 친근하게 마음을 열고 다가와줬다. (고윤정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이런 말을 듣는게 부끄럽다. 저에게 배웠다고 하는데 (고윤정이) 말 한 마디도 흡수하는 게 빠르고 센스가 있어서 굉장히 잘 이끌어줬던 것 같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김선호는 "(고윤정) 성격이 참 좋다. 일본에서 열차타는 장면이 있었는데 첫 장면이어서 어색하고 말을 잘 안 했다. 근데 제가 실수해서 윤정이는 열차를 타고 가버린 거다. 그 때 (고) 윤정이가 굉장히 친근하게 '뭐하는 거야?' 라며 분위기를 풀어주더라. 그렇게 친해졌다"고 회상했다. 

  • 워너원 7년 만에 재결합 앞두고 깜짝 소식…하성운, 건강 챙기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워너원 7년 만에 재결합 앞두고 깜짝 소식…하성운, 건강 챙기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이 2026년 새해, 함께 운동하며 건강을 챙기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1월 1일 떡국 같이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다. 그는 올해 상반기 7년 만에 워너원 재결합 활동을 앞두고, 지난 5일 솔로 디지털 싱글 '텔 더 월드(Tell The World)'를 발표하며 2026년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하성운의 신곡 '텔 더 월드'는 2024년 7월 발매한 미니 8집 '블레스드(Blessed)'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서정적인 피아노 리프와 몽환적인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진 얼터너티브 팝 장르로, 스스로를 위로하고 다시 한 걸음을 내딛기까지의 진솔한 감정을 담아냈다.2위는 더보이즈 주연이다. 그는 지난해 11월 현재, 선우와 함께 스페셜 유닛으로 나섰다. 스페셜 유닛 앨범 '타이거(TIGER)'는 세 멤버의 개성 강한 보컬과 드럼 앤 베이스 기반의 비트가 어우러져 중독성을 더했다. 이번 곡은 앞서 진행된 네 번째 월드 투어 '더 블레이즈(THE BLAZE)'에서 먼저 공개된 유닛 곡으로, 공연 이후 글로벌 팬들의 음원 발매 요청이 쇄도하며 정식 발매로 이어졌다는 후문이다.3위는 투어스 신유다. 투어스는 지난 6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과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자체 콘텐츠 '투어스 클럽(TWS:CLUB)' 44화를 공개했다. 이번 에피소드는 가상 회사 '사이 컴퍼니' 입사 지원에 나선 멤버들과 경민 부장의 티키타카가 돋보이는 오피스 예능 콘셉트로 구성됐다. 영상 속 멤버들은 면접장 상황에 맞춰 각기 다른 방식으로 자신의 매력을 뽐냈으며, 신유는 즉석에

  • '39세' 오연서, 혼전임신 소재에 속내 밝혔다…"부담스럽고 어려웠던 부분" ('아기가')

    '39세' 오연서, 혼전임신 소재에 속내 밝혔다…"부담스럽고 어려웠던 부분" ('아기가')

    배우 오연서(39)가 혼전임신이라는 설정을 연기하며 느낀 부담감과 작품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13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김진성 감독이 참석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오연서는 태한주류 신제품 개발팀 최연소 과장 장희원으로 분한다. 오연서는 혼전임신이라는 소재에 대해 "내가 연기하면서도 어렵고 부담스러운 부분이었다"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그는 극 중 인물의 상황을 떠올리며 "30대가 되면 원치 않는 갑작스러운 임신을 할 수 있지 않나. 내 캐릭터도 거기서 고민을 한다. 그런 모습들을 섬세하게 표현해 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 오연서는 "희원(오연서 분)이도 두준(최진혁 분)이도 비혼주의다"라며 "이런 두 사람이 어떻게 결혼을 결심하는지, 사랑에 대해 생각하고 아기를 책임지는 과정이 탄탄하게 그려졌다고 생각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오는 17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변우석 소속사, 결국 칼 빼들었다…"성희롱·허위사실 유포, 어떠한 선처 없어"

    [공식] 변우석 소속사, 결국 칼 빼들었다…"성희롱·허위사실 유포, 어떠한 선처 없어"

    배우 변우석, 이채민 등이 소속되어 있는 바로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를 향해 칼을 빼들었다. 13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법적 대응 관련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소속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인신공격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해당 사안을 엄중히 인지하고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며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사실과 다른 근거 없는 추측성 게시물이나 왜곡된 내용의 유포는 당사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2차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중대한 위법 행위"라며 "당사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채증을 통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바로엔터테인먼트에는 공승연, 박문아, 박정우, 변우석, 이수경, 이유미, 이채민, 이홍내, 진구가 소속되어 있다.  이하 바로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바로엔터테인먼트입니다.당사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인신공격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해당 사안을 엄중히 인지하고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법무법인 율촌을 법무대리인으로 하여 형사 고소를 포

  • 박재범의 아들들, 걸음마 뗐다…롱샷, '타임리스 아이돌' 향해 날리는 슛 [종합]

    박재범의 아들들, 걸음마 뗐다…롱샷, '타임리스 아이돌' 향해 날리는 슛 [종합]

    '박재범 1호' 보이그룹 롱샷이 가요계에 정식으로 첫발을 내디뎠다.롱샷(LNGSHOT·오율, 률, 우진, 루이)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데뷔 앨범 'SHOT CALLER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롱샷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재범이 제작한 첫 보이그룹이다. OHYUL(오율), RYUL(률), WOOJIN(우진), LOUIS(루이)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됐으며, 팀명은 이름 그대로 '희박한 확률이지만 판을 뒤집기 위한 결정적인 한 방'의 의미를 담고 있다. 박재범 대표가 여러 후보 가운데 직접 택한 이름이다. 우진은 "처음에는 한국에서 자주 쓰는 표현이 아니라 낯설었는데, 이제는 이 표현이 아니면 우리 팀을 대체할 만한 표현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MMA 무대에 오르는 등 프리 데뷔 활동을 펼쳐온 롱샷은 이날 쇼케이스를 통해 정식으로 첫걸음을 내디딘다. 우진은 "6년 동안 연습생을 했다. 처음으로 쇼케이스를 하니까 이제 진짜 연예인이 된 것 같아서 신기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율 또한 "박재범 대표, 그리고 멋있는 멤버들과 데뷔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박재범 대표 덕분에 많은 기회를 얻고 좋은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었다"면서도 "언젠가는 우리도 '박재범의 아이돌'이란 수식어를 넘어서 롱샷이라고 불릴 것이다. 롱샷으로 인정받을 때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날 롱샷의 데뷔 현장에는 모어비전의 수장 박재범이 참석했다. 박재범은 "내 모든 뼈와 혼을 갈아 넣을 수 있는 친구들"이라며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그는 "아이돌을 제작해 본 적이 없어서 그저 감대로 했다. 다르게 할 자신은 있

  • [공식] 제니, 덱스와 만난다…깜짝 첫 호흡→노홍철도 4년 만에 공중파 복귀 확정 ('마니또 클럽')

    [공식] 제니, 덱스와 만난다…깜짝 첫 호흡→노홍철도 4년 만에 공중파 복귀 확정 ('마니또 클럽')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이 오는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마니또 클럽’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1차 출연진으로 블랙핑크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합류한다. 노홍철은 2022년 MBC '블록버스터 : 천재들의 브릭 전쟁' 이후 4년 만에 공중파 예능으로 복귀하게 됐다.  일상을 살아가던 5명의 출연자들은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 마니또 클럽에 초대된다. ‘마니또 클럽’의 첫 시작은 추억의 ‘마니또’ 게임을 재해석한 개인전으로 서로의 정체를 속고 속이는 치열한 눈치 싸움 속에서, 멤버들은 누군가를 위해 몰래 선물을 준비하고 전달하는 과정 그 자체에서 예상치 못한 설렘과 순수한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 개인 마니또가 끝난 뒤 이어지는 ‘시크릿 마니또’에서는 멤버들이 각자가 아닌 하나의 팀이 되어, 더 많은 사람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한 언더커버 선물 작전에 나선다. 개인의 작은 마음이 단체를 위한 하나의 이벤트로 확장되는 이 과정은, 통쾌한 웃음과 함께 따뜻한 울림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한편,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은 2월 1일 일요일 저녁 6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이승기♥이다인 딸 "아빠 생일 축하해요"…또 폭풍 성장한 근황

    이승기♥이다인 딸 "아빠 생일 축하해요"…또 폭풍 성장한 근황

    배우 이다인이 남편 이승기의 생일을 맞아 딸의 뒷모습을 공개했다.이다인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피 버스데이 대디(Happy Birthday Daddy)"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이다인의 딸이 소파 앞에 서 있는 모습. 얼굴은 드러나지 않았지만, 앙증맞은 뒷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다인은 "남편이랑 생일 데이트"라는 글을 추가로 올려 달달한 시간을 인증했다. 한편 이다인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2023년 4월 결혼해 이듬해 2월 딸을 얻었다. 이승기는 최근 ENA 예능 '체인지 스트릿'에 출연했다.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배우 이유비의 친동생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전현무, 결국 저격 터졌다…"목소리 듣기 싫어" 연이어 독설 ('혼자는못해')

    전현무, 결국 저격 터졌다…"목소리 듣기 싫어" 연이어 독설 ('혼자는못해')

    방송인 전현무가 선우용여에게 구박을 듣는다.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연출 홍상훈, 권예솔)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첫 번째 게스트 선우용여가 함께하는 대환장 찜질방 투어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지는 산후 후유증을 주제로 선우용여와 단숨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세대를 뛰어넘는 유쾌한 ‘줌마 토크’를 펼친다. 특히 선우용여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새로운 부캐 ‘용여 친구’를 탄생시키며 범상치 않은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또한 깐족거리는 전현무를 향한 선우용여의 거침없는 ‘스나이퍼 모드’가 재미를 선사한다. 전현무는 다리 찢기 스트레칭 도중 선우용여에게 “목소리 듣기 싫어”라는 돌직구를 맞는가 하면, 미역국을 먹다가 “조용히 좀 먹을 수 없겠니”라는 핀잔을 듣는 등 연이은 구박을 받아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선우용여가 “진실한 여자를 만나라”는 전현무 맞춤 새해 덕담까지 건넨다고. 추성훈은 선우용여의 든든한 오른팔로 나서 전현무의 기강을 잡는 믿음직한 큰형의 존재감을 뽐낸다. 한편, JTBC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가 혼자 하기 힘든 일이나 미뤄둔 일을 함께 실현해 주는 게스트 맞춤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13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79禁 발언 또 터졌다…선우용여, 故 이병철 회장 일화 고백 "금일봉 받아" ('혼자는못해')

    79禁 발언 또 터졌다…선우용여, 故 이병철 회장 일화 고백 "금일봉 받아" ('혼자는못해')

    배우 선우용여가 故 이병철 회장과의 일화를 전했다.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연출 홍상훈, 권예솔)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첫 번째 게스트 선우용여가 함께하는 대환장 찜질방 투어가 공개된다.이날 방송에서 선우용여는 인생 선배이자 찜질방 선배로서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79금 교양 강의’를 펼치며 뜨거운 찜질방 열기만큼이나 화끈한 입담을 선보인다. 예상을 뛰어넘는 화제와 수위를 넘나드는 토크는 물론, 불가마 앞에서 깜짝 퍼포먼스까지 더해진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과거 故 이병철 회장에게 건네받은 금일봉으로 생애 첫 해외여행을 즐겼던 일화까지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약 93°C에 달하는 사우나에서는 전현무와 이수지의 ‘사우나 부심 대결’도 벌어진다. 찜질 고수 선우용여의 가르침을 충실히 따르던 이수지는 뜻밖의 둘째 계획까지 언급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 후끈한 열기 속에서 펼쳐진 자존심 대결의 결과는 어떨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JTBC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가 혼자 하기 힘든 일이나 미뤄둔 일을 함께 실현해 주는 게스트 맞춤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13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박재범 "어려운 도전, 비쌀 것도 알지만"…18년 차에 아이돌 제작 뛰어든 이유

    박재범 "어려운 도전, 비쌀 것도 알지만"…18년 차에 아이돌 제작 뛰어든 이유

    가수 겸 프로듀서 박재범이 아이돌 제작에 뛰어든 이유를 밝혔다.롱샷(LNGSHOT·오율, 률, 우진, 루이)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데뷔 앨범 'SHOT CALLER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롱샷의 데뷔 현장에는 모어비전의 수장 박재범이 참석했다.롱샷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재범이 제작한 첫 보이그룹이다. OHYUL(오율), RYUL(률), WOOJIN(우진), LOUIS(루이)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됐으며, 팀명은 이름 그대로 '희박한 확률이지만 판을 뒤집기 위한 결정적인 한 방'의 의미를 담고 있다.올해로 가수 데뷔 18년 차를 맞은 박재범. 롱샷은 그의 1호 아이돌이다. 박재범은 "원동력이 생기려면 나에게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어야 한다. 나는 순위나 숫자보단 사람에게서 의미를 느끼는 편이다. 앨범도 많이 냈고 유명해진 곡도 있다. 회사도 창립했고 힙합과 R&B 쪽에서 꽤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는 등 어느 정도 성공했다. 이런 경력이 있는데, 다음 단계는 뭘지 생각해 봤다"고 털어놨다.이어 "케이팝이 글로벌적으로 알아주시는 업계가 됐고, 많은 분들이 아이돌을 제작하고 있다. 나도 내가 멋있다고 생각하는, 내가 즐겨들을 수 있는 곡을 하는 친구들을 만들겠다고 생각했다. 어려운 도전인 것도 알고, 비쌀 것도 안다. 그래도 해보자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의심하거나 걱정해서 안 할 도전을 늘 해왔다. 그 천장을 뚫고 여기까지 왔다. 내가 계속 프론트맨으로 서는 것보단, 그럴 자격이 있는 친두들에게 물려주고 싶었다"고 밝혔다.롱샷의 데뷔 EP에는 선공개곡 'Saucin'(쏘씬)을 비롯해 'Backseat'(백싯), 'Moonwalkin'(문워킨), 'Fac

  • 고윤정, '10살 연상' 김선호와 ♥핑크빛 터졌다…"캐나다에서 오로라 봐" ('이사통')

    고윤정, '10살 연상' 김선호와 ♥핑크빛 터졌다…"캐나다에서 오로라 봐" ('이사통')

    배우 김선호가 10살 연하의 배우 고윤정과의 호흡에 대해 이야기 했다. 13일 서울 강남구의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 연출을 맡은 유영은 감독이 참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김선호는 남다른 능력의 다중언어 통역사 ‘호진’으로, 고윤정이 예측불가한 매력의 글로벌 톱스타 ‘무희’로 분했다. 이날 김선호와 고윤정은 서로간의 호흡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일본과 캐나다, 이탈리아 등 다양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진행된 만큼 서로 끈끈해졌다고 밝힌 김선호는 "해외 나가서 같이 촬영하고 일을 하다 보니까 굉장히 의지할 수 밖에 없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배우도 그렇고 스태프도 그렇고 식사하고 매일 얘기를 나누다 보니까 한 로케이션 촬영이 끝날 때마다 가슴이 울컥하고 먹먹했다. 가족처럼 아침에 인사해서 퇴근하고 그 외 일과 시간에 식사도 같이 하면서 그러면서 많이 친해졌다. 로케이션 별로 점차 친해졌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고윤정은 "실제로 극 중에서 일본, 캐나다와 이탈리아 순으로 갔었는데 일본에서보다 캐나다에서 가까웠고 캐나다보다 이탈리아에서 좀 더 가까워진 것 같다"면서 "캐나다에서 오로라도 봤다"고 말했다. 이에 김선호는 "그때 윤정 배우와 친해졌다. 시차가 안 맞아서 자고 있었는데 오로라 떴다고 전화가 온 것"이라며 &qu

  • '놀뭐' 하차 반년 만에 유재석 품 떠났다더니…이미주 "쭉 함께하고파" 고정 MC 욕심 ('히든아이')

    '놀뭐' 하차 반년 만에 유재석 품 떠났다더니…이미주 "쭉 함께하고파" 고정 MC 욕심 ('히든아이')

    이미주가 생생한 리액션과 공감 능력으로 깊은 몰입도를 선사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5월 말 방송을 끝으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고, 11월 초 유재석이 소속된 안테나와 4년 만에 동행 마침표를 찍었다. 이후 이미주는 AOMG에 새로운 둥지를 텄다.이미주는 지난 5일과 1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히든아이'에 출연해 남다른 텐션의 예능감과 리액션을 보였다.2026년 새해 시작과 함께 '히든아이' 게스트로 함께 한 이미주는 큰절로 인사를 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히든아이' 광팬이라는 이미주는 "가족 모두가 챙겨본다. 저는 유튜브로 찾아보는 편인데, 본가에 가면 항상 커져 있다. 부모님도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딸이 나온다고 하니 굉장히 좋아해 주셨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김동현에게 "이미지와 다르게 내가 그렇게 허당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티키타카를 펼친 이미주는 방송 초반부터 눈물을 보였다. 경기도 화성의 한 편의점에서 있던 사연을 다룬 '현장세컷' 코너에서 편의점 사장과 굴착기 기사가 나눈 친절과 배려를 보며 눈물을 흘린 이미주는 "작은 친절이 누군가에겐 큰 감동이 된다"고 공감했다.지난 5일 방송에서 톡톡 튀는 예능감과 리액션으로 눈도장을 찍은 이미주는 2주 연속 '히든아이'와 함께 했다.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을 비롯한 3COPS(권일용, 표창원, 이대우)의 환대를 받은 이미주는 주변 반응에 대해 "다들 '네가 나오니까 어쩜 그렇게 잘 맞냐'고 하더라. 3COPS와의 호흡도 좋다고 하니 앞으로 쭉 함께하고 싶다"며 고정에 대한 욕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미주는 그동안 시청자

  • [공식] 이준혁, 로맨스 눈빛 지웠다…한지민과 ♥핑크빛 1년 만에 신혜선과 재회, 2월 13일 공개 ('레이디두아')

    [공식] 이준혁, 로맨스 눈빛 지웠다…한지민과 ♥핑크빛 1년 만에 신혜선과 재회, 2월 13일 공개 ('레이디두아')

    '레이디 두아'가 오는 2월 13일 공개를 확정했다. 지난해 '나의 완벽한 비서'로 한지민과 핑크빛 호흡을 보여준 배우 이준혁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신혜선과 재회한다. '인간수업', '마이네임' 등을 연출한 김진민 감독의 신작이자, 드라마 '비밀의 숲' 이후 8년 만에 재회하는 신혜선, 이준혁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다.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가방으로 얼굴이 가려진 채 피를 흘리고 있는 여성의 시신과 그 옆에 앉아있는 형사 ‘박무경’(이준혁)의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 뒤로 흐릿하게 보여지는 ‘사라킴’(신혜선)의 실루엣과 빼곡히 쓰여진 노트는 과연 그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이 사건과 그의 연결고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사라킴’의 얼굴선을 따라 흐르는 피가 ‘무경’을 지나 사체까지 이어지는 모습은 그녀가 숨기고 있는 진실과 그 진실을 좇는 ‘무경’의 서사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사라킴’의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주며 그녀는 과연 누구인지, 무엇이 그녀의 진짜 인생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안면이 함몰된 채 하수구에서 발견된 시체 한 구, 그리고 이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 ‘무경’은 시신의 발목에 남겨진 문신과 그 주변을 조사하며 시신의 신원이 ‘사라킴’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사라킴에 대한 기록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라는 말

  • '박현호♥' 은가은, 뱃속 딸에 애정 발산…출산 한 달 더 남았는데 남달라

    '박현호♥' 은가은, 뱃속 딸에 애정 발산…출산 한 달 더 남았는데 남달라

    가수 은가은이 딸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은가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 끝날 때까지 잠 안 깨도 오운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은가은이 필라테스를 마친 모습. 특히 출산을 한 달 넘게 앞뒀음에도 만삭의 D라인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은가은은 최근 남편 박현호와 함께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출연했다.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결혼 한 달 만인 5월에 아이를 가졌다. 은가은은 "한 달 만에 아이가 찾아와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것이 신기할 정도였다"며 웃음을 보였다.두 사람은 향후 가족 계획에 대해서도 넘치는 의욕을 나타냈다. 은가은은 "가족이 많기를 원한다. 나이만 허락한다면 둘째, 셋째까지도 낳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전했다. 박현호 역시 "허락만 해주신다면 생기는 대로 다 낳고 싶다. 힘 닿는 대로 낳고 싶은 마음"이라고 강조하며 다둥이 가정을 향한 바람을 덧붙였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