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숏폼 드라마 PD로 변신했다.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숏폼 드라마 제작을 위해 발 벗고 캐스팅에 나선 유재석 감독과 하하…
그룹 아리아즈 출신 효경이 아이돌 활동 당시 겪은 경험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최근 효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K팝 업계에서 겪은 일과 들은 이야기를 털어놓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데뷔 이후 활동 과정에서 느낀 점과 함께 업계 구조에 대한 언급이 담겼다. 그는 한 사례를 언급하며 “어떤 그룹의 센터 자리는 실력이나 인기가 기준이 아니었다”고 말했다.이어 “연예 기획사 대표와 연애 관계에 있는 멤버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런 일은 소규모 기획사에서는 공공연한 일이다. 팬들은 그 멤버가 왜 센터인지 이해를 못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산과 관련한 경험도 전했다.효경은 “2년 반 동안 활동하고 첫 정산서를 받았는데 빚뿐이었다”라고 말하며 “소속사는 우리가 데뷔 전 쓴 트레이닝 비용, 의상비, 숙소비, 밥값까지 전부 우리 빚으로 계산했다”라고 설명했다.활동 과정에서 그는 “영화 출연 제안을 받았는데 소속사가 거절했다. 이유도 제대로 설명해 주지 않았다”라고 말했다.이어 “내가 선택할 수 없는 게 너무 많았다. 아이돌은 직업이 아니라 소유물처럼 취급받는다”라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해당 내용은 실명이나 특정 그룹을 밝히지 않은 상태에서 공개됐으며, 영상 이후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일부는 업계 구조에 대한 문제 제기로 받아들이는 반면, 구체적인 확인이 어려운 만큼 신중한 해석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효경은 “이걸 말해야 하나 오래 고민했다. 하지만 나 같은 피해자가 또 생기는 게 더 싫었다”라고 밝히며 공개 이유
배우 손태영이 17세 아들 룩희의 운전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2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엄마 손태영과 아들의 뉴저지 드라이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태영은 아들의 축구 일정에 맞춰 새벽부터 이동에 나섰다. 그는 "차 밀릴까 봐 6시 반에 출발했다"며 "다른 아이들은 직접 운전해서 온다더라. 룩희도 연습하면 혼자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며칠 뒤 공개된 장면에서는 룩희가 직접 운전대를 잡고 학교로 향했다. 긴장한 듯 핸들을 꽉 쥔 채 주행을 시작한 룩희에게 손태영은 "오늘 안에 학교 도착하지?"라며 농담을 던지면서도 "잘하고 있네. 아침이라 차가 없어서 더 편할 거다"라고 격려했다.룩희는 "오는 길보다 가는 길이 더 쉽다"고 답하며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손태영은 "여기는 속도에 맞춰서 가면 아무도 뒤에서 빵빵하지 않는다. 너는 네 속도대로 가면 된다. 빨리 갈 사람은 알아서 지나간다"며 현실적인 운전 팁을 전했다.아들을 내려준 뒤 운전석으로 자리를 옮긴 손태영은 "제가 몰고 집을 가야 하는데 핸들이 땀으로 축축하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역시 권상우 씨 아들이 맞다. 둘이 긴장하면 손에서 땀이 엄청난다"고 덧붙이며 부전자전 면모를 언급했다.앞서 손태영은 아들을 위해 4,500만원대 중고차를 직접 구매한 사실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드디어 이 차가 우리의 차가 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룩희의 첫 운전 연습을 위해 현실적인 선택을 했음을 밝힌 바 있다.손태영은 딸 리호의 성장 이야기도 전했다. 손태영은 "딸이 핫팬츠 입고 학교 가겠다고 하더라.
개그우먼 김숙이 220평 제주 집 공사 중단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1일 방송된 tvN ‘예측불가’에서는 김숙의 제주도 집 리모델링 과정 중 예상치 못한 상황이 포착됐다.공사가 한창 진행되던 가운데 마당에서 작업을 이어가던 멤버들이 이상한 물체를 발견하며 분위기가 급변했다. 삽질 도중 이를 발견한 전혜진은 “잠깐만, 잠깐만, 딱딱한 게 있다”라고 말하며 작업을 멈췄다.현장에 있던 멤버들은 즉시 모여들었고, 물체를 확인하던 송은이는 “이거 전쟁 때 유물 같다”며 상황의 심각성을 언급했다. 이어 “근데 여기 유물 나오면 공사 중단이다”라는 말이 나오자 긴장감이 높아졌다.이를 들은 김숙은 “(그렇게 되면) 우리 집은 다시는 못 판다. 시굴한다고 (공사가) 3개월이나 늦어졌는데”라고 말하며 우려를 드러냈다. 현장 관계자 역시 “유산청에 신고하셔야 한다”고 말하며 상황의 무게감을 더했다. 이후 화면에는 “더 이상의 추가 작업 불가 판단”이라는 자막이 등장하며 공사 중단 가능성이 제기됐다.김숙과 제작진은 정확한 확인을 위해 세계유산본부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공사가 중단될 우려도 있다”는 설명을 듣게 되면서 향후 진행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해당 장면은 방송 말미 예고를 통해 공개되며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김숙의 제주 집은 서귀포시 성읍마을에 위치한 약 220평 규모 주택으로 알려져 있다. 매입 당시에는 송은이와 공동 명의였으며, 2017년 지분 정리 이후 김숙이 단독으로 보유하고 있다.이곳은 국가유산 지정 구역에 포함된 지역으로, 관련 기준에 따른 승인 절차가 필요했
깜짝 오픈된 쑥패밀리 표 캠핑장이 웃음 문전성시를 이뤘다.지난 1일(금) 방송된 tvN '예측불가[家]' 8회에서는 쑥하우스가 점차 완공을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게스트 일꾼 KCM, 몰래 온 손님 전혜진과 함께한 쑥패밀리의 캠핑 데이가 알찬 즐거움을 전했다.이날 데크 공사 마무리를 앞둔 멤버들은 완성될 데크 위에 텐트를 칠 생각으로 각자 백패킹 장비를 준비해 제주도로 향했다. 초반 회의 때부터 쑥하우스 내 캠핑존을 꿈꾸며 설렘을 키웠던 만큼 이들은 이민을 방불케 하는 짐을 챙겨와 눈길을 사로잡았다.다리 부상으로 공사에 참여하지 못한 빽가를 대신해 친구 KCM이 등장, 힘찬 에너지를 뿜어내며 쑥패밀리와 합류했다. 그저 낚시를 할 생각에만 부풀어 있다 뒤늦게 쑥하우스를 공사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KCM은 일꾼의 특권인 쑥하우스 숙박에 대한 이야가 들려오자 갑작스레 경력을 어필하며 자신감을 불태웠다.쑥하우스에 도착한 다섯 사람은 공사에 앞서 거의 완성되어 가는 내부를 구경하고는 탄성을 내질렀다. 특히 깜짝 공개된 밖거리 욕실은 김숙의 로망이자 캠퍼의 로망이 잔뜩 담긴 구조로 재탄생, 앞으로 계속해서 공개될 쑥하우스의 변신을 한층 기대케 했다.곧이어 시작된 마당 데크 작업에서는 멤버들이 각자 역할을 맡아 바쁘게 움직였다. 현란한 드릴 스킬을 자랑한 송은이와 여전한 줄자 활약을 뽐낸 이천희에 이어 새 일꾼 KCM도 남다른 일솜씨를 선보였다. 그러나 멤버들 몰래 쑥하우스의 화장실을 처음으로 개시하는 만행을 저지르며 공분을 사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완성된 데크 위에 각자 준비해 온 캠핑 장비들을 세팅하며 기쁨을 만끽하던 것도 잠시, 김숙, 송은이,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과 함께 30년 뒤의 모습을 마주하며 눈물을 흘렸다. 2일 ‘백지영’ 채널에는 특수 분장을 통해 70대 노부부로 변신한 백지영, 정석원의 데이트 현장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영상 속 두 사람은 노인으로 변한 서로의 얼굴을 확인한 뒤, 70대가 된 미래의 상황을 가정하며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백지영은 70대가 된 남편 정석원에게 편지를 썼다. 그는 편지를 쓰기도 전에 눈물이 날 것 같다며 휴지를 뽑아서 눈가로 가져갔다.백지영은 “나 우리 손주 생긴 거 상상했다”라고 말하며 오열했다. 특히 정석원의 노인 분장을 가만히 바라보던 그는 “너무 고생 많이 한 얼굴이다”며 다시 눈물을 보였다.두 사람은 벚꽃 아래에서 각자 작성한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도 가졌다.백지영은 편지를 통해 “40년 넘게 함께하면서 너무 행복했다”며 “건강해 줘서 고맙고 든든한 남편, 아빠여서 고맙다. 하임이 시집보낼 때 엊그제 같은데 손주가 벌써 9살이야”고 전했다.정석원 또한 편지를 통해 백지영에게 진심을 전했다. 그는 “우와 편지를 많이 썼다”며 편지를 보며 웃음을 지었다.이어 “남은 세월 함께 잘 마무리 지어 봅시다. 하임이 딸도 벌써 학교에 입학한다. 세월이 참 빠르다. 우리의 마지막 70대를 신혼여행 갔던 LA에서 보내자. 결혼식도 다시 하자”라며 편지를 읽었다.이후 노인 분장을 한 채 장수 사진을 촬영하던 중, 백지영은 정석원이 홀로 사진을 찍는 뒷모습을 지켜보다 다시 한번 눈물을 쏟았다. 사진을 촬영한 후 소감에 대해 백지영은 “기분이 너무 이상했다”며 눈물을 멈추지 않자 정석원은&n
배우 정상훈이 6가족이 사는 자택 내부를 공개했다.지난 1일 ‘정상훈 비정상훈’ 채널에는 ‘판교 대장동 정상훈 집 대공개. 서열 꼴찌 아빠의 현실 육아 생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는 아내와 세 아들,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공간이 담겼다.주방 공간에는 냉장고 세 대가 배치돼 있었다. 그는 "바쁘지 않을 때는 내가 요리를 한다"며 "이 집에 펜트리가 넓어서 좋다"고 주방 공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거실에는 TV 대신 책장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정상훈은 "TV도 안 봐서 책장을 놨다"고 설명했다.세 아들이 같은 방을 사용하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중학교 1학년인 첫째는 동생들과 함께 지내고 있으며, 정상훈은 "같이 자는 거 안 불편해하고 아직까지 좋아한다"고 전했다.공부방도 공개한 정상훈은 "고학년이라 큰 책상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첫째의 방에는 피아노 콩쿠르에서 받은 상들이 전시돼 있었다. 정상훈은 "한성이 지금 꿈은 피아노다. 예고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얼마 전에 '모르겠다. 꿈은 바뀌는 거다'라고 했다. 완전 사춘기"라고 말했다.부부가 사용하는 안방도 확인할 수 있었다. 방 안에는 각자 사용하는 침대와 책상이 놓여 있었다. 정상훈은 "진짜 부부는 별로 이야기 안 한다"고 말했다. 이사 계기에 대해서도 직접 언급했다. 정상훈은 "아내가 판교 대장동이 무조건 땅값 오르니까 뭐라도 하라고 했다. 그래서 양재 모델 하우스에 갔더니 다 완판되고 1층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집값이 올랐느냐는 질문에는 "그렇다. 투자 이런 건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2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귀신을 보는 변호사 '신이랑' 역으로 활약한 유연석의 종영 소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3월 13일 6.3% 시청률로 출발해 6회에서 10.0%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아이유와 변우석이 주연을 맡은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비슷한 시간대에 첫 방송 되면서 시청률이 6%대로 하락했다.유연석은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애청해 주시고 신이랑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어 "이번 작품은 빙의를 통해 한 인물이 매회 다른 인물로 확장된다는 점에서 저에게도 큰 도전이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작품마다 새로운 인물에 몰입해 또 다른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유연석은 '신이랑'의 다채로운 면모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인상을 남겼다. 조폭, 아이돌 연습생, 노인, 어린이 등 다양한 인물에게 빙의한 연기를 선보였고, 이랑이 지닌 따뜻함과 정의로움까지 표현하며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후반부에서는 아버지를 향한 원망과 그리움을 담은 감정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신이랑 법률사무소' 최종회는 오늘(2일,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환희(44)가 어머니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다 방송 최초로 오열한다.2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어머니와의 합가를 위해 '효도 풀코스'를 준비한 환희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환희는 어머니를 위한 선물부터 식사 준비, 이불 빨래까지 책임지는 '효도 데이'를 선포한다. 특히 요리 경험이 전무한 환희는 김치볶음밥에 도전하지만, 기상천외한 요리 실력으로 어머니를 경악하게 한다. 또 탈수도 하지 않은 이불을 건조대에 널어 집안을 물바다로 만드는 등 허당미 넘치는 살림 실력이 나타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지켜보던 MC 은지원은 "분량 천재다. 새로운 사고뭉치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환희는 어머니를 모시고 사진관으로 향한다. 제주도조차 가본 적이 없다고 밝힌 어머니를 위해 여권 사진 촬영을 제안하고, 어머니는 74년 만에 첫 여권 사진을 찍어 드디어 환희와 어머니의 생애 첫 해외여행이 성사될지 관심을 끈다.사진관에서 환희 어머니의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이 이어진다. 뒤늦게 이 상황을 알게 된 환희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눈물을 터뜨린다. 1999년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방송에서 눈물을 보인 적 없던 환희가 아이처럼 소리 내어 오열하자, 어머니 역시 아들의 처음 보는 모습에 당황하며 함께 눈시울을 붉힌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은지원과 박서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숙연해진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모두를 울린 환희 어머니의 돌발 행동이 무엇일지 이목이 쏠린다.웃음과 감동이 오가는 환희 모자의 하루는 2일(토) 밤 9시 20분 방송되는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K-뷰티 대모' 정샘물과 '할리우드 레전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의 역사적인 만남이 공개된다.오늘(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6회에서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차 내한한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만난 정샘물의 '글로벌 클래스' 인터뷰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정샘물은 패션계의 바이블로 불리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주역들과 K-뷰티를 대표하는 'K-뷰티 대모'로서의 만남을 위해 영어 공부에 매진한다. 특히 이번 인터뷰에는 '소녀시대'의 티파니 영이 보조 MC로 합류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 평소 긴장을 잘 하지 않는다는 정샘물은 이번 만남만큼은 "너무 떨린다"는 솔직한 심정을 표하며, 끊임없이 대본을 연습하는 등 완성도 높은 인터뷰를 향한 열정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드디어 시작된 인터뷰, 전 세계를 사로잡은 레전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모든 여성의 워너비 앤 해서웨이가 등장하자 현장은 순식간에 활기로 가득 찬다. 정샘물이 '글래스 스킨(Glass Skin)' 열풍을 탄생시킨 주인공이란 소개를 들은 메릴 스트립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채, 정샘물을 향해 메이크업에 대한 질문을 건넸다고. 이어 앤 해서웨이가 20년간 앞머리를 내리지 못했던 이유까지, 'K-뷰티 대모' 정샘물이기에 가능한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에 참견인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정샘물이 정성껏 마련한 선물 또한 할리우드 스타들을 감동하게 할 예정이다. 메릴 스트립은 "나에게 딱 맞춘 선물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 이미주가 남자친구 공개 수배에 나선다. 앞서 그는 3살 연하의 축구선수 송범근과의 열애를 인정했으며, 지난해 결별했다고 알려졌다.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오늘(2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경상북도 문경을 방문한 '석삼패밀리'가 역대급 텐션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투척한다.4회에는 가은아자개장터에서 점심을 즐기던 전소민, 이미주의 극과 극의 연애관이 나타난다. 문경만의 특별한 메뉴 사과튀김을 본 지석진은 '소주 자매'를 향해 "썸남이 3시간 걸려서 사 왔어. 근데 식었으면 어때?"라고 묻자 잠시 생각하던 전소민은 "살짝 별로다"라며 T 면모로 논리를 펼친다. 반면 이미주는 "감동이다"라며 F 다운 반응으로 맞선다. 급기야 이미주는 "내 마음 녹이기는 쉽다"며 미래 남자친구를 향한 공개 구혼에 나서 현장을 달군다.그러나 이어지는 전소민의 날카로운 연애 진단이 이미주를 경악하게 만든다. 전소민은 "미주에게 미끼를 물게 하기는 쉽지만, 끝까지 낚아 올리기는 쉽지 않다"며 언니다운 신들린 통찰력을 발휘해 현장을 정적에 빠뜨린다. 본인도 미처 몰랐던 연애 스타일을 정확히 꿰뚫어 본 전소민의 '연애 작두'에 이미주는 소름 돋는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두 사람의 은밀하고도 뜨거운 연애담은 점차 통제 불능의 급물살을 탄다.그런가 하면 '석삼패밀리'와 제작진 사이 균열이 발생하며 대결 파업 위기로 치닫는다. '찻사발 만들기 대결'에 도전한
'놀면 뭐하니?' 하하가 숏폼 드라마 제작을 위해 'OST의 여왕' 가수 백지영 섭외에 들어간다.5월 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숏폼 드라마 제작을 위해 나선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지는 가운데, 하하는 작가 겸 음악 감독을 맡아 활약을 펼친다.한 편의 드라마를 완성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바로 OST다. 드라마 음악 감독으로 변신한 하하는 꿋꿋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치며 의욕을 뿜어낸다.하하는 숏폼 드라마에 걸맞은 짧고 강렬한 OST를 즉흥적으로 만든다. 그리고 즉석에서 수많은 메가 히트곡들을 탄생시킨 'OST의 여왕' 백지영에게 연락해 평가받는다. 백지영은 "네가 무슨 음악 감독이야"라고 하하의 제안을 농담처럼 받아들이면서, 음악을 들어본 뒤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말한다.유재석, 허경환, 주우재는 하하의 OST 곡이 백지영에게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하지만, 백지영은 의외로 크게 감명받은 반응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과연 하하의 OST 곡을 들은 백지영은 어떤 답을 한 것인지, 또 OST 섭외 제안을 받아들일지 관심이 집중된다.유재석 감독이 제작하는 숏폼 드라마는 OST까지 황금 라인업을 갖추게 될지, 섭외 과정은 5월 2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소유가 씨스타 군기 오해에 대해 억울함을 표했다. 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아이돌계 자타공인 실력자들이 출연한다. 하이라이트 이기광과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댄스 강자를 대표하고, 소유와 B1A4 산들이 보컬 강자로 나서,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로 형님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이날 이기광은 "작년에 과거 그룹명 '비스트'를 되찾았다", "현재는 '하이라이트'와 '비스트' 모두 사용할 수 있지만, '하이라이트'를 사용하는 이유가 있다"며 비하인드를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이상민이 "곡을 보내주겠다"고 제안하자, 이기광은 "곡은 나도 써서 괜찮다"며 재치 있게 받아쳐 유쾌한 분위기를 더한다.이어 소유가 속했던 걸그룹 씨스타에 대한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김신영, 이기광, 산들이 "씨스타 대기실 앞을 지나갈 때는 모두가 숨죽였다", "4대천왕이 모인 그룹으로 유명했다"며 입을 모으자, 이를 들은 소유가 억울함을 토로한다. 산들은 "데뷔 전 DAY6 성진과 '스타킹'에 출연한 적이 있다", "MC였던 강호동이 말을 걸었는데, 겁을 먹어 준비한 대사를 모두 잊어버렸다"고 털어놓고, 이에 강호동이 당황한 반응을 보이며 재미를 더한다.막내 성한빈은 제로베이스원의 새로운 변화와 컴백을 깜짝 언급해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막내다운 엉뚱함과 귀여운 매력으로 얼음장 같은 서장훈의 마음을 녹인 것은 물론, 함께 나온 선배 전학생들의 히트곡 댄스 메들리를 선보인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가수 양지은이 청순미 가득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행사 끝나고 하루를 마무리하며 찰칵 눈 감았다 뜨니 5월이 시작 되었습니당"라며 "여러분 5월의 첫 날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지금 작업실에서 정규앨범 마무리 작업을 하고있어요"라며 곧 발매될 정규 앨범 소식을 알렸다.사진 속 양지은은 분홍색 의자에 기대어 앉은 채 위에서 내려다보는 구도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양지은은 하늘색 니트 가디건과 화이트 원피스를 매치해 부드러운 색감을 완성했고 한쪽 어깨에 걸린 연한 파란색 가방 스트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전체 스타일을 정리한다. 바닥은 어두운 타일로 구성돼 있고 한쪽에는 노란색 점자 블록이 보이면서 실내 공간의 구조가 함께 드러난다.이어진 사진에서 양지은은 같은 자리에서 시선을 조금 더 정면으로 맞춘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양지은은 팔을 들어 셀카를 촬영하는 자세를 유지하면서도 표정의 변화만으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어가고 있고,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표정이 가까운 거리에서 더욱 강조된다. 동일한 배경과 의상이 유지되면서 장면 전체가 안정감 있게 연결된다.팬들은 "정규앨범 2집 석양 응원합니다" "이쁘다는 말씀을 안 드릴수가 없네요" "너무 예뻐" "여대생 모드" "우리가수님 수고하셨습니다"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0년생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둔 양지은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 주신 모두 감사하구 사랑합니다 (ˆ꜆ᵒ̴̷͈ · ᵒ̴̷͈ )♡ 프링이들 오래오래 함께해주세요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실내 테이블에 앉아 투명한 박스에 담긴 꽃 장식 선물을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프리지아는 한쪽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은은한 표정을 짓고 있고 박스 안에는 흰 꽃들과 캐릭터 장식이 함께 배치되어 생일 분위기를 또렷하게 만든다. 이어진 사진에서 프리지아는 케이크를 손에 들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프리지아는 머리에 작은 장식 포인트를 더한 채 차분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고, 케이크 위에는 과일과 촛불이 함께 올라가 있어 조용한 실내 분위기 속에서 생일의 순간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빛이 얼굴과 어깨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내려오며 전체적인 무드가 부드럽게 이어진다.다른 사진에서 프리지아는 야외 공간에 앉아 커다란 꽃바구니 옆에서 선글라스를 고쳐 쓰고 있다. 프리지아는 브라운 톤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교차한 채 앉아 있으며, 꽃바구니에는 다양한 색의 꽃이 풍성하게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뒤로는 건물 외벽과 식물이 보이고 강한 햇빛이 내려오면서 밝고 또렷한 분위기가 형성된다.또 다른 사진에서 프리지아는 꽃다발을 안고 벽을 배경으로 서 있다. 프리지아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한쪽 팔을 들어 머리 쪽으로 올리고 있고 연한 색감의 꽃다발과 브라운 톤 의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색감 대비가 부드럽게 이어진다. 단단한 질감의 벽과 꽃의 질감이 함께 보이며 장면 전체가 안정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