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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강호동 유혹' 스캔들 후 인성 폭로…"윽박 질러"

'아니 근데 진짜' 김희선이 강호동과의 스캔들 비하인드를 전했다.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배우 김원희가 출연했다. 이날 연예계에 있는 김원희의 남…

김원희, '강호동 유혹' 스캔들 후 인성 폭로…"윽박 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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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뷔 1년 만에 제대로 터졌다…뉴비트, 티켓 오픈 동시에 지방 콘서트 전석 매진 기록

    데뷔 1년 만에 제대로 터졌다…뉴비트, 티켓 오픈 동시에 지방 콘서트 전석 매진 기록

    지난해 3월 데뷔한 뉴비트가 대구와 부산을 뜨겁게 달구며 전국 투어의 열기를 이어갔다.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1일 대구와 8일 부산에서 첫 번째 전국 투어 콘서트 '2026 Drop the NEWBEAT : NEURO 1000 PROJECT'(드랍 더 뉴비트 뉴로 1000 프로젝트)를 개최했다.이번 대구와 부산 공연에서는 기존 투어와 달리 커버곡 구성을 새롭게 변경해 팬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대구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뉴비트를 향한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객석을 꽉 채운 뉴비트는 'Flip the Coin'(플립 더 코인)으로 화려한 포문을 연 뒤 'HICCUPS'(히컵스), 'LOUD'(라우드) 등 대표곡들을 잇달아 선보였다. 이어 'THRILL RIDE'(스릴 라이드), '영웅', '손오공', '불타오르네' 등 난도 높은 커버 무대를 완벽히 소화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멤버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유닛 무대도 빛을 발했다.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은 모자를 활용한 'TIC TOC'(틱톡)으로 힙한 매력을 뽐냈고, 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Someone Like You'(썸원 라이크 유)를 통해 감미로운 보컬 실력을 보여줬다. 이어 전여여정과 최서현의 유닛곡 'KICK&SNARE'(킥 앤 스네어) 무대까지, 7인 7색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했다.부산 공연은 2회 차로 진행돼 팬들과 더욱 깊게 소통했다. 뉴비트는 1회 차 공연 후 하이바이회를, 2회 차 후에는 7대 1 포토 이벤트를 마련해 남다른 팬 사랑을 실천했다. 공연 후반부에는 'JeLLo(힘숨찐)', 'Cappuccino'(카푸치

  • 고두심 MBC 유명 예능, 결국 2달 만에 방송 중단한다…"돌아가고 싶지 않아" ('도깨비')

    고두심 MBC 유명 예능, 결국 2달 만에 방송 중단한다…"돌아가고 싶지 않아" ('도깨비')

    고두심이 메인으로 출연한 '호텔 도깨비'가 6박 7일간의 마법 같았던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10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호텔 도깨비' 8회에서는 도깨비즈와 외국인 손님들의 제주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바닷속 잠수함 체험부터 깜짝 서프라이즈 공연, 그리고 눈물의 체크아웃까지 6박 7일 여정의 대미가 감동적으로 그려진다.영업 6일 차 오후, 도깨비즈와 손님들은 제주 바다의 신비를 만끽하기 위해 잠수함 액티비티에 나선다. 제주 바다 아래 펼쳐진 환상적인 풍경과 다채로운 물고기 떼를 눈앞에서 마주한 이들은 연신 감탄을 금치 못하며 잊지 못할 진한 힐링의 시간을 보낸다.같은 시각 호텔에서는 '마스터' 고두심과 권율, 그리고 새로 합류한 알바생이자 고두심의 친아들인 배우 김정환이 저녁 식사를 위한 김밥 속 재료 준비에 나선다. 특히 고두심과 김정환은 쉴 새 없이 티격태격하면서도 손발은 척척 맞는 '현실 모자(母子) 케미'를 뽐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액티비티를 마치고 손님들과 도깨비즈가 호텔로 돌아오자, 셰프 김동준은 옷을 갈아입을 틈도 없이 주방으로 직행해 궁중 떡볶이와 빨간 떡볶이를 동시에 요리한다. 여기에 따끈한 어묵탕까지 더해져 완벽한 'K-분식 3종 세트'가 완성된다. 외국인 손님들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직접 김밥을 말아보는 DIY 체험에 도전하며, 자신들이 만든 김밥과 떡볶이로 유쾌한 저녁 식사를 즐긴다.일정을 마친 밤, 숙소로 돌아온 알바생 이주영은 전날에 이어 또 한 번 셀프카메라를 켠다. 고된 하루 속에서 느낀 막중한 책임감과 그 이상의 보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그의 진심 어린 고백이 깊은 여운

  • "쟤 뒤졌으면 좋겠다"…주현영, 악역 평생 포기, "정서적 타격"

    "쟤 뒤졌으면 좋겠다"…주현영, 악역 평생 포기, "정서적 타격"

    배우 주현영이 악역 연기 후 겪었던 악플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8일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에는 '취했어요? 주현영 : 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주현영은 "오늘 촬영 너무 편안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팀의 편안한 분위기도 한몫했던 것 같다"며 "SNL 할 때 활어회처럼 막 날뛰는 모습들을 많이 사랑해주셨는데 그런 모습을 유튜브에서도 다양하게 보여줄 기회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식사를 이어가던 중 이상형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주현영은 잠시 고민에 빠졌다. 그는 "이상형이라는 게 고정되는 건 아닌 것 같다"며 "나이가 들고 경험이 쌓이면서 계속 달라진다"고 말했다.다만 한 가지 분명한 기준이 있다고 밝혔다. 주현영은 "배우가 아니어도 업계 사람을 만나고 싶다"며 "업계 사람이 아닌 분을 만났을 때는 연기 고민이나 작품 이야기 등을 깊게 나누는 데 한계가 있더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연기에 대한 생각도 이어졌다. '로맨스 연기 금지 vs 호러 연기 금지'라는 질문에는 로맨스를 선택했다. 그는 "호러는 제가 즐기는 장르이긴 하지만 꼭 하고 싶은 연기는 아니다"라며 "로맨스는 나이를 먹을수록 경험이 쌓이면서 표현할 수 있는 감정의 결이 달라지기 때문에 계속 해보고 싶다"고 설명했다.이어 '로코퀸 vs 액션퀸' 질문에는 망설임 없이 로코퀸을 선택했다. 주현영은 "정유미 선배님이 하는 로맨스 같은 연기를 해보고 싶다"며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밸런스 게임에서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도 이어졌다. '평생 주연인데 중박 vs 평

  • 허찬미, 댓글 전부 확인한다더니…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와 똑같은 대우 받았다

    허찬미, 댓글 전부 확인한다더니…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와 똑같은 대우 받았다

    가수 허찬미가 '미스트롯4' 최종 2위를 차지한 가운데, 입주민들이 한마음으로 그의 선(善) 당선을 축하해 훈훈함을 안겼다.허찬미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와... 아파트 입주민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찬미가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보이는 아파트 입구 위에 '허찬미 TOP5 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린 모습. 특히 지난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던 최가온 선수와 동일한 '입주민 현수막 이벤트'를 받았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앞서 허찬미는 '미스트롯4' 출연 당시 "팀 배틀 중 '북찬미(북 치고 진 받다)'다 '퍼포진'(퍼포먼스로 진 받다)이라는 댓글을 많이 보게 됐다"면서 대중들의 반응을 확인하고 있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한편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인 허찬미는 2010년 그룹 남녀공학으로 데뷔했다. 이듬해 '파이브돌스'로 재데뷔했으며, 2015년에는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다. 2020년 데뷔 10년 만에 솔로 데뷔에 성공했으며, 이후 트로트 가수로 전행하는 등 가수로서 꾸준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원희, 쌍방과실 주장했다…"신동엽, 남친 있을 때도 스킨십"('아근진')

    김원희, 쌍방과실 주장했다…"신동엽, 남친 있을 때도 스킨십"('아근진')

    '아니 근데 진짜' 김원희가 신동엽과의 과감한 스킨십에 입을 열었다.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 배우 김원희가 출연했다. 이날 '지옥' 콘셉트의 토크쇼에 초대된 김원희는 "크리스천인데 지옥으로 부르면 어쩌냐"고 토로했다. 남편에게 영상 편지를 쓴 그는 "한날한시에 죽자고 그랬는데, 갑자기 이렇게 됐다"면서 "남편은 부르지 마라. 우리 남편은 천국 가야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탁재훈이 "그런 약속 지키는 사람이 없다"고 위로하자, 김원희는 "그런 약속 여자랑 해본 적 있냐"고 되물어 폭소를 유발했다.김원희는 예능계에서 그녀를 거쳐 간 '김원희의 남자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첫 번째 남자는 바로 신동엽. 콩트 예능의 시초인 ‘신동엽 김원희의 헤이헤이헤이’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당시 웃기고 싶은 욕심에 대본에도 없는 무리수를 감행한 비하인드를 전했다.특히 '신동엽과 스킨십'이 화두가 되자, 김원희는 "따로 스킨십 한 건 없는데?"라며 의문을 드러냈다. 그러나 약 24년 전 연기한 콩트에서 아슬아슬한 빼빼로 키스, 종이 한 장을 입으로 옮기기 등의 장면이 나오자 "저런 거 시키지도 않은 건데"라며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이상민은 "이딴 식으로 살아서 지옥 온 거"라고 비난했고, 카이는 "저 때 수위가 셌다"며 지금과 다른 예능 환경에 경악했다. 이에 김원희는 "조금 과했던 게 느껴진다. 대본에 뼈대만 있고, 다 애드리브였다. 저 때 심지어 남자친구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탁재훈은 "저 정도 수위면 신동

  • 개그계 선후배 갑질 논란…데뷔 연차 따지더니 겸상 불가, "나가서 먹어" ('맛녀석')[종합]

    개그계 선후배 갑질 논란…데뷔 연차 따지더니 겸상 불가, "나가서 먹어" ('맛녀석')[종합]

    '맛있는 녀석들' 멤버들이 데뷔 연차를 공개하며 '겸상 불가'를 외쳤다. 지난 6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맛있는 녀석들' 555회는 '뚱네 한 바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하 '뚱친즈')은 김해준의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가좌동을 방문해 특별한 먹방을 펼쳤다.이날 뚱친즈가 첫 번째로 찾은 식당은 30년 전통의 순댓국집이었다. 멤버들은 머릿고기부터 순댓국까지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어으 좋다", "탱글탱글하다" 등 연신 감탄을 쏟아냈고,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했다.특히 문세윤은 "한자리에서 30년간 하실 만하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은 데 이어 "나도 5년만 버티면 30년이 되는구나"라고 말해 데뷔 30년 차를 향해 가고 있음을 언급했다. 이어 멤버들에게 "(30주년 기념) 헌정 개그 준비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이를 시작으로 멤버들은 한 명씩 각자의 데뷔 연차를 공개했다. 김준현은 "난 20년 차"라고 밝혔고, 황제성 역시 "2007년 공채니까 19년 차"라고 전했다.이어 김해준이 "난 (데뷔한 지) 8년"이라고 당당히 외치자 김준현은 "어디서 겸상하려고 하냐"며 김해준에게 농담을 던졌고, 황제성도 "나가서 먹어"라고 거들며 김해준 놀리기에 동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8살 연하♥' 이혼설 휩싸인 한영, 끝내 종지부 찍었다…'가족사진' 전격 공개

    '8살 연하♥' 이혼설 휩싸인 한영, 끝내 종지부 찍었다…'가족사진' 전격 공개

    가수 박군의 아내 방송인 한영이 근황을 전했다.최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사진"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영은 화이트 톤 벽과 문이 보이는 실내에서 카메라를 향해 잔잔하게 미소 짓고 있으며 은은한 주름 디테일이 들어간 아이보리 블라우스를 입고 어깨선에 맞춰 떨어지는 단발 헤어와 진주 이어링을 매치해 차분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뒤편에는 8살 연하 남편 박군이 그레이와 카키 톤이 배색된 긴소매 상의를 입은 채 회색 푸들을 두 팔로 안고 서 있어 자연스럽게 시선이 모이고 둥글게 다듬어진 반려견의 풍성한 털과 박군의 담백한 표정이 한영의 미소와 나란히 이어지며 아늑한 가족의 온기를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예쁜 가족 사진이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두분 보기 좋아요" "늘 알콩 달콩 예쁘게 사는모습 보여주시고 행복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78년생인 한영은 그룹 L.P.G.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가수로도 활동한 바 있다. 박군과 한영은 8살 연상연하 부부로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최근 두 사람을 둘러싸고 불화설, 이혼설 등 가짜 뉴스가 확산했고 한영과 박군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해명했다. 박군은 지난 18일 방송된 '미우새'에서 "아내가 아기 때문에 2년 가까이 병원에 다녔다"며 "힘들어서 예민해졌는데 이게 아니더라도 예민해서 내가 조금만 건드려도 자다가 깬다"고 했다. 이어 "그 얘기를 했더니 스킨십 리스라는 말이 나왔다"며 "요즘은 집에 가면 포옹도 해주는데 마지막 키스는 이틀 전&quo

  • 홍석천 "누나 이혼 후 야반도주…새로운 사랑 위해 조카 입양"('사랑꾼')

    홍석천 "누나 이혼 후 야반도주…새로운 사랑 위해 조카 입양"('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홍석천이 조카 입양 이유를 밝혔다.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방송인 홍석천이 입양 딸 결혼 소식을 전했다.이날 홍석천의 등장에 VCR을 보던 출연자들은 "석천이형 결혼해요?"라며 깜짝 놀랐다. 그러나, 홍석천이 전한 건 입양 딸의 결혼 소식이었다.홍석천은 "제가 딸과 아들이 있다. 작은누나 이혼 후 자식들을 입양했는데, 첫 번째 딸이 시집간다"면서 "어떤 인생을 살고, 미래를 꿈꾸는지 알려드리는 시간"이라고 전했다."사돈댁이 부산"이라고 밝힌 홍석천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방송으로만 봤을 테니, 첫 만남이 긴장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 인생은 결혼과 상관없을 줄 알았는데, 남의 결혼식을 쫓아다녀야 하나 싶었다. 그런데 우리 자식들이 결혼할 나이가 됐네요"라며 딸 결혼에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올해 29세인 딸 홍주은 양은 자신을 "삼촌 딸"이라고 소개하며 "2년 만난 남친과 결혼 앞두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제작진은 "홍석천이 호적상 아빠인데, 왜 삼촌이냐고 부르냐"고 물었고, 주은 양은 "아빠로 인정은 오래전에 했다. '아빠'라는 호칭을 원하는지 모르겠다. 그걸 원할까 싶다. 원하면 삼촌이든, 아빠든 상관없이 부를 수 있다"고 밝혔다.홍석천은 조카를 딸로 입양한 이유에 대해 "작은누나가 이혼 후 새로운 사랑이 찾아왔는데, 내가 봤을 때 절대 만나선 안 되는 남자를 만났다. 안 좋은 상황에 도망 나와야 했다. 아이들 데리고 피신 온 거"라고 설명했다.이어 "내가 누나 사정을 알고 난 후 '내가 다 책임질게 올라오라'고 했다. 그래서 아이

  • 박명수, '런닝맨 키즈' 등장에 충격…"무한도전 모르냐" 격세지감 굴욕 ('할명수')

    박명수, '런닝맨 키즈' 등장에 충격…"무한도전 모르냐" 격세지감 굴욕 ('할명수')

    베테랑 예능인 박명수가 본인의 어린 시절을 추억하는 동시에 요즘 세대의 화끈하고 솔직한 사랑법을 마주하며 유쾌한 세대 공감을 이끌어냈다.개그맨 박명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느슨해진 썸사친 준빵♥찰스 기강 잡으러 온 메기남 계훈의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유튜버 준빵과 찰스, 그리고 그룹 킥플립의 계훈이 출연해 박명수와 함께 화끈한 입담을 과시했다. 박명수는 본인의 7살 시절 흑백 사진이 인쇄된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컬러 사진이 없던 시절을 회상하며 당시에는 수줍음이 많아 사람의 얼굴을 정면으로 쳐다보지도 못할 만큼 내성적이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게스트로 참여한 2004년생 계훈이 본인을 '무한도전'이 아닌 '런닝맨' 키즈라고 소개하자 박명수는 격세지감을 느끼는 표정을 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방송의 열기는 이른바 '메기남'으로 투입된 계훈의 거침없는 플러팅으로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계훈은 등장과 동시에 찰스에게 호감을 표시하며 준빵과 찰스 사이의 미묘한 썸 관계에 파란을 일으켰다. 특히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는 즉각 다가가는 편이라며 찰스를 향해 직진 멘트를 날리는 계훈의 태도에 박명수는 "내가 낄 자리가 아닌 것 같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준빵은 이러한 계훈의 활약에 "뜨고 싶나 보다"라며 견제 섞인 농담을 던져 폭소를 유발했다.이들은 MZ세대가 정의하는 관계의 단계별 척도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식사와 커피, 그리고 술 한잔이 갖는 각기 다른 의미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우리 집에서

  • 이덕화, 해외 도피 시도하다가 걸렸다…비자금 의혹 끝에 결국 경찰서 체포 엔딩 ('미쓰홍')

    이덕화, 해외 도피 시도하다가 걸렸다…비자금 의혹 끝에 결국 경찰서 체포 엔딩 ('미쓰홍')

    배우 이덕화가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끝까지 뻔뻔한 악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이덕화는 지난 8일 종방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의 강필범 회장으로 등장해 비정하고 비참한 권력자의 모습을 보여줬다.강필범의 딸 강노라(최지수 분)는 한민증권의 신년 기자회견에서 갑작스럽게 스위스 차명계좌를 언급했다. 이에 비자금이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던 강필범은 국세청의 조사를 피할 수 없게 됐다. 국세청 조사 전 강필범은 스위스로 넘어가 비자금을 인출할 계획을 세우고, 송주란(박미현 분) 실장에게는 회사에 남아 조사에 걸릴만한 내용들을 정리하라고 지시했다.이때 강필범의 치밀한 면모가 드러났다. 강필범은 송주란을 불신해 미리 봉달수(김뢰하 분)를 통해 그의 행태를 보고받은 것. 송주란은 강필범을 배신하고 스위스로 혼자 도피하려다가, 봉달수에게 붙잡혀 강필범 앞에 서게 됐다. 강필범은 "그동안 수고했다"며 냉정하게 송주란을 외면한 채 돌아섰다.특히 강필범은 경찰 조사에서 비자금과 관련된 모든 일을 송주란의 독단적인 행동으로 돌리며 "나, 강필범은 한 치의 거짓도 없다"고 끝까지 혐의를 부인하는 비열한 모습을 보여줘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이후 홍금보(박신혜 분)가 한민증권 비자금 관리의 핵심 인물로 거론된 송주란을 경찰에 넘기고, 강필범에게도 경찰의 압박이 이어져 출국이 금지당할 위기에 처하게 됐다. 출국 금지를 당하기 전 강필범은 자기 아내 최인자(변정수 분)에게 지시해 해외 도피 계획을 세웠다.하지만 최인자가 이미 홍금보의 편에 선 상황. 최인자는 경찰이 운전기사로 위장

  • 박수홍 16개월 딸, '1박 150만원' 스위트룸도 협찬 "효녀"('행복해다홍')

    박수홍 16개월 딸, '1박 150만원' 스위트룸도 협찬 "효녀"('행복해다홍')

    개그맨 박수홍 가족이 150만원대 스위트 룸을 즐겼다.9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VLOG) 딸이 최고인 이유..아빠 박수홍 걱정하는 16개월아기 재이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수홍 가족은 5성급 호텔로 호캉스를 떠났다. 김다예는 "오늘 호텔에서 초대받아서 호캉스 하는 날"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동 중 재이는 판다 조형물을 보고 반가워했고, 호텔 내 딸기 체험 공간에서는 딸기와 디저트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딸기를 보자마자 눈을 떼지 못하며 귀여운 반응을 이어갔다.이후 가족은 봄 시즌 딸기 디저트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이는 빨간 하트 모양 디저트와 딸기를 신기하게 바라봤고, 김다예는 "초콜릿은 아직 이르다"며 재이를 챙겼다. 박수홍은 재이가 디저트를 자신에게 건네자 "효녀"라며 흐뭇해했다. 재이는 아빠 손을 잡고 계단을 오르거나, 놀이 공간에서 하나씩 도전하며 한층 성장한 모습도 보여줬다.객실에 들어선 뒤 가족은 탁 트인 전망과 아기 맞춤 용품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객실 안에는 유아용 침대와 식탁, 욕조, 의자까지 준비돼 있었고, 김다예는 "아기 용품도 다 있다"며 반색했다. 재이 역시 넓은 객실을 이리저리 둘러보며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 창밖에 보이는 버스를 발견하고는 연신 "버스"를 외치며 즐거워했다.호텔 식사 시간도 이어졌다. 가족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겼고, 재이를 위한 음식은 따로 챙겨와 먹였다. 재이는 식사 중에도 주변을 탐색하며 활발한 모습을 보였고, 김다예는 "아기 먹을 만한 건 따로 준비해 왔다"고 설명했다. 박수홍은 식사

  • '외모 비하' 장미, 결국 폭발했다…"못생겼단 말 안 들어봐" 억울함 호소 ('촌장')

    '외모 비하' 장미, 결국 폭발했다…"못생겼단 말 안 들어봐" 억울함 호소 ('촌장')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의 이목을 끌었던 출연자들이 종영 후 한자리에 모여 방송 중 불거졌던 각종 논란과 오해에 대해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정면 돌파에 나섰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플라워들의 고민 풀러온 해명 타임! 나도 예쁘고 재밌거든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돌싱 민박의 주역들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특히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주인공은 한층 세련된 모습으로 등장한 장미였다. 방송 당시 수수한 차림과 다소 부은 듯한 모습으로 '고독 정식'을 먹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장미는 세련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미모를 과시했다. 장미는 본인을 향한 외모 비하 악플에 대해 "평소 못생겼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촬영 당시 살이 오른 상태였던 데다 알코올 알레르기로 인해 얼굴이 부어 보였을 뿐"이라며 본래 밝은 성격임에도 인기가 없다는 이유로 어두운 인상으로 낙인찍힌 점에 대해 해명했다.함께 출연한 국화 역시 방송 중 불거졌던 인성 논란과 출연자 간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국화는 숙소에서 잠든 장미 옆에서 양말을 털었던 이른바 '양말 논란'에 대해 "당시 밤샘 인터뷰와 음주로 인해 지친 상태에서 벌어진 부주의한 행동이었을 뿐 결코 장미를 무시하거나 비하하려는 의도가 없었다"고 했다. 국화는 당시 장미에게 다정하게 인사를 건네며 상황을 마무리했으나 편집 과정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게 비친 점에 대해 속상함을 내비쳤다.

  • 카더가든, 정원규♥박지현 축가 나서나…"밴드 총동원 약속" 읍소 ('아임지현')

    카더가든, 정원규♥박지현 축가 나서나…"밴드 총동원 약속" 읍소 ('아임지현')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기적 같은 재회에 성공하며 대중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은 정원규과 박지현 커플이 본인들의 서사를 완성해준 아티스트 카더가든과 마주하며 특별한 인연을 기념했다.'환승연애4' 출연자 박지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아임지현'에서는 '원규지현♥️ 카더가든님 드디어 만났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공개된 이번 만남은 카더가든 소속사 측의 제안으로 성사된 것으로 카더가든은 본인의 곡이 역주행 신화를 기록할 수 있게 해준 두 사람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기 위해 자리에 나섰다. 앞서 지난 5년 전 발매된 카더가든의 노래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는 '환승연애4'에서 정원규와 박지현의 애틋한 서사가 공개됨과 동시에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이른바 '연프 최대 수혜곡'으로 떠오른 바 있다.현장에서 카더가든은 정원규와 박지현이 노래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었다며 시종일관 겸손하고 유머러스한 태도를 보였다. 카더가든은 "박지현이 청소를 시켜도 기꺼이 응할 용의가 있다"고 너스레를 떠는가 하면 "차트 정상에 오른 뒤 동료 아티스트들과 높은 순위의 공기를 만끽하고 있다"는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카더가든은 평소 헤어진 연인의 재회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가졌으나 정원규가 박지현을 위해 진심을 다해 돌아온 과정을 지켜보며 뭉클한 진정성을 느꼈다고 고백하며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했다.박지현은 과거 이별 당시에는 관계의 끝을 확신했으나 정원규가 버려졌던 기억들을 소중히 챙겨 돌아와 준 덕분에 마음이 움직였다고 회상하며 변함없는

  • 고준희, 의미심장 발언…"그만하고 싶다,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고준희, 의미심장 발언…"그만하고 싶다,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배우 고준희가 역대급 보부상 기질을 드러냈다.9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에르메스백부터 강남 싹쓸이템까지 역대급 보부상 고준희의 왓츠인마이백'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준희는 '구독자 애칭'이 없는 이유에 대해 "고라니, 고데기 이렇게 부르자고 했는데, 내가 애칭을 부르는 성격이 아니"라며 민망함을 드러냈다.고준희는 "오늘은 제가 진짜 많이 가지고 다니는 가방을 소개해 보려고 한다. 제가 약간 보부상이다. 항상 서류도 가지고 다니고, 이것저것 챙기다 보니 가방이 늘 무겁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목디스크가 계속 안 낫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애착 가방이 백팩"이라는 고준희는 "보통 백팩을 많이 든다. 예전에 베를린에 갔는데 다들 백팩을 메고 다니더라. 이유를 물었더니 자전거로 출퇴근하기 때문이라더라. 그 모습이 너무 멋있어 보여서 그때부터 백팩을 많이 메게 됐다"고 설명했다. 가방 속 첫 번째 필수품은 파우치와 선글라스, 모자, 렌즈, 다이어리, 필통이었다. 빨간 에르메스 카드지갑을 보여주며 "이것도 한 10년 됐다. 다른 지갑으로 바꾸고 싶은데 이만큼 카드가 많이 들어가는 게 없다"며 "게다가 빨간색이라 절대 안 잃어버린다"고 말했다. 화장품을 소개하던 고준희는 배우 하지원과의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하지원 언니를 만났다. 인사했더니, '누구?'라고 하더라. 그때 너무 쌩얼이었다"면서 "고준희입니다 했더니 갑자기 제 손을 꼭 잡고 차로 가서 쇼핑백으로 선물해 줬다. 친언니랑 만든 오일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