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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4년 만에 복귀…민심 반영인가, 시청률 하락

'불후의 명곡'이 방송인 이휘재의 복귀에도 하락한 시청률을 보였다.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은 전국 기준 4.7%를 기록했다. 이는 …

이휘재, 4년 만에 복귀…민심 반영인가, 시청률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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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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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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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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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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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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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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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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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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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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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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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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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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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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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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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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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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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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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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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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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악뮤 이수현, 슬럼프 극복하더니 승승장구…뷰티 브랜드와 컬래버

    악뮤 이수현, 슬럼프 극복하더니 승승장구…뷰티 브랜드와 컬래버

    슬럼프를 극복하고 가요계 컴백을 예고한 악뮤 이수현이 뷰티 브랜드와 호흡을 맞췄다.오는 7일 컴백을 앞둔 AKMU(악뮤) 이수현이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LANEIGE)와 신제품 '주스팝 박스 립 틴트 (JUICE POP BOX LIP TINT)'의 뮤직비디오 'TINT YOUR MOOD'에 등장해 3색 매력을 뽐냈다.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이수현은 '국보급 목소리'다운 보컬 역량은 물론,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섬세한 표정 연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장난기 가득한 미소로 디스코의 경쾌함을 살리다가도, 재즈 파트에서는 컬러가 물들어가는 가사를 특유의 맑은 중음으로 표현하며 뮤직비디오의 음악적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K-클래식 파트에서는 단단하고 맑은 고음으로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강렬한 전율을 선사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아모레퍼시픽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의 이번 프로젝트는 제품의 핵심 모티프인 '주크박스'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으며, 입술 위에 얹어지는 컬러에 따라 사용자의 무드(Mood)와 일상의 장르가 변화한다는 감각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정규 4집 컴백을 앞둔 아티스트 이수현의 독보적인 음색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나만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즐거움'을 영상으로 풀어냈다.라네즈 관계자는 "독보적인 음악성과 당당한 매력을 지닌 이수현은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장 잘 대변하는 아티스트"라며 "컴백을 앞두고 다채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한층 깊어진 매력을 뽐낸 이수현의 모습이 '주스팝 박스 립 틴트'의 세계관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완벽한 시너지를 이뤘다"고 밝

  • 경제 무관심한 남편, 세상 떠난 친구 아내까지 마음에 품었다 ('결혼지옥')

    경제 무관심한 남편, 세상 떠난 친구 아내까지 마음에 품었다 ('결혼지옥')

    서로의 외도를 주장하며 탓하는 부부가 '결혼지옥'을 찾는다.6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 남편은 그동안 가정에 경제적으로 무관심했던 것과 자식들에게 다정한 말 한마디 못 해준 것을 떠올리며 "모두가 나를 싫어한다. 죽고 싶은데 용기가 없어 죽지도 못 한다"며 괴로워한다. 아내 또한 "죽을 때까지 이 한이 안 풀릴 것 같다"고 한을 토로한다.특히 이날 아내는 남편의 외도를 폭로한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외도 상대가 세상을 떠난 남편 친구의 아내였다. 이에 대해 아내는 "우연히 남편 친구의 아내와 마주친 적이 있는데, 느낌이 싸하더라. 남편에게 미망인 건드리면 당신은 지옥 가서도 못 산다고 당부했다"고 털어놓는다.남편은 "친구 아내를 옛날부터 좋아했었다. 친구가 죽고 나서 고백했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내가 미친X이다. 그 여자는 나한테 관심도 없다. 나 혼자 좋아한 것뿐"이라고 밝힌다.오은영 박사는 "배우자 외의 사람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는 것 또한 외도"라고 단호하게 말한다.그런가 하면, 남편 또한 아내가 외도를 했다고 주장한다. 아내의 외도 상대를 직접 목격까지 했다고 주장하는데, 이에 아내는 "금시초문"이라고 강하게 반박한다.이날 밤 9시 방송.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결국 손절 선언했다…이호선, 아주버님에 쓴 소리 "망나니 하나가 들어와 칼춤 추는 형국" ('사이다') [종합]

    결국 손절 선언했다…이호선, 아주버님에 쓴 소리 "망나니 하나가 들어와 칼춤 추는 형국" ('사이다') [종합]

    이호선 상담가가 사연자의 고민을 해결해줬다.  지난 4일 오전 10시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4회 가구 시청률은 0.5%(닐슨, 전국, 유료 방송, 이하 동일), 분당 가구 최고 시청률(수도권 기준)은 0.5%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폭탄 주의보! 트러블 메이커’를 주제로 다양한 사연이 공개됐다. 회사 안에서 연애를 무기처럼 휘두르며 퇴사자까지 만들어내는 ‘사직서 제조기’ 사연부터, 30년 우정을 흔드는 친구의 아내, 학급 분위기를 망치는 학부모, 처남에게 유흥업소 출입을 권하는 매형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사연들이 이어졌다. 특히 마지막 1위 사연은 ‘시댁의 유일한 흠, 아주버님 부부’로, 결혼 17년 차 주부가 직접 출연해 고충을 털어놨다. 사연자는 시부모님과 남편, 시누이 모두 좋은 사람들이지만 유독 남편의 형인 아주버님이 집안의 골칫거리라고 밝혔다. 아주버님은 평소 공격적인 말투로 가족들에게 상처를 줬고 어린 조카에게도 날을 세워 집안 분위기를 얼어붙게 했다. 여기에 아주버님과 꼭 닮은 형님까지 더해지며 갈등은 더 커졌다. 형님은 시부모님과 같은 주택에 살면서도 집안일을 사실상 사연자 몫으로 남겼고, 아주버님은 가족 모임 비용을 도맡은 사연자를 오히려 의심하며 상처를 줬다. 이에 이호선은 아주버님이 집안 전체에서 ‘평가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이를 제지하거나 조율하는 사람이 없다는 점에서 문제의 패턴이 오랜 시간 굳어진 가족 구조일 가능성을 짚었다. 그 뒤 이

  • 이주연, 7년 전 보스턴 폭발 사고의 전말 밝혀내('찬너계')

    이주연, 7년 전 보스턴 폭발 사고의 전말 밝혀내('찬너계')

    배우 이주연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 최종회에서 감춰져 있던 진실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며 서사를 완성했다.이주연은 지난 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최종회에서 차수진 역으로 분해 선우찬(채종협 분)의 기억 왜곡과 7년 전 보스턴 폭발 사고의 전말을 밝혀내는 핵심 인물로 활약했다.차수진은 선우찬이 온전히 기억하지 못하는 사건의 전말을 알고 있는 유일한 인물로, ‘찬너계’ 후반부의 긴장감을 견인해왔다. 그동안 선우찬을 강혁찬 사망의 원인 제공자로 몰아세웠던 그는 의사로서의 죄책감에 시달렸고, 결국 송하란(이성경 분)에게 지난 7년간 숨겨온 진실을 털어놓으며 선우찬을 향한 송하란의 오해를 푸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했다.이날 차수진은 송하란에게 “미안해요. 7년 전에 나, 하란 씨한테 나쁜 짓 한 사람이에요”라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연 뒤, 유학생 시절 강혁찬과 가까워지게 된 배경과 사고 당일 상황을 털어놓으며 단숨에 몰입을 이끌었다. 이어 “이미 죽은 혁찬이를 그렇게라도 보호하고 싶어서 거짓말을 했어요”라고 고백하며 죄책감 어린 내면을 드러냈다.이처럼 이주연은 겉으로는 당당하고 냉정해 보이지만, 그 이면에 불안과 상처, 비밀을 품고 있는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이주연은 회를 거듭할수록 드러나는 과거의 서사를 통해 차수진이 그러한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캐릭터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냈다.이주연은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마지막까지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 차수진이라는 캐릭터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너무

  • 이동욱, 이게 바로 '뉴 젠틀맨'…맨 노블레스 4월호 커버 장식

    이동욱, 이게 바로 '뉴 젠틀맨'…맨 노블레스 4월호 커버 장식

    배우 이동욱이 스위스 워치메이킹 브랜드 티쏘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뉴 젠틀맨’의 이미지를 선보였다.이동욱은 ‘맨 노블레스(Men Noblesse)’ 4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티쏘의 ‘젠틀맨 38mm’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늘날 진정한 젠틀맨의 의미를 재해석하는 데서 출발해, 이동욱의 리얼한 촬영 비하인드와 영화적인 연출을 더해 완성됐다. 티쏘 젠틀맨 38mm와 함께하는 그의 하루를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클래식한 품격과 위트를 동시에 표현했다.특히 이동욱은 특유의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분위기를 바탕으로 일상의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절제된 존재감 속에서도 위트를 더한 연출을 통해 한 사람의 태도와 캐릭터가 어떻게 완성되는지를 보여주며, 시계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요소임을 강조했다.이동욱이 착용한 ‘젠틀맨 38mm’는 기존 젠틀맨 라인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기술력을 강화한 모델이다.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최대 80시간 파워 리저브와 자성에 강한 니바크론(Nivachron™) 밸런스 스프링이 적용됐다. 또한 38mm 사이즈로 확장돼 다양한 손목에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한편 이동욱의 화보는 ‘맨 노블레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젠틀맨 38mm’는 지난 4월 1일 IFC몰 부티크와 공식 온라인 몰에서 선론칭됐으며, 오는 4월 8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 "각목으로 맞았다"…나홀로 생계 책임지던 아내, 결국 오열 ('결혼지옥')

    "각목으로 맞았다"…나홀로 생계 책임지던 아내, 결국 오열 ('결혼지옥')

    역대급 사연을 가진 '지정석 부부'가 충격을 예고했다.6일 밤 방송될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종일 소파 지정석을 지키며 침묵하는 남편과, 그로 인해 평생 경제적·심리적 고통을 짊어진 아내의 위태로운 일상이 공개된다.아내는 이른 새벽부터 요양보호사와 활동지원사로 일하며 쉼 없이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 반면 남편의 일과는 아내가 일하러 나간 사이 거실 소파에 앉아 TV를 시청하는 것이 전부다. 아내가 퇴근해 돌아오면 다급히 TV를 끄고 입을 닫아버리는 남편의 모습은 의아함을 자아낸다.밖에서는 다정하고 웃음 많던 아내도 집에 들어서자마자 남편을 향해 독설과 잔소리를 쏟아낸다. 아내는 "내가 이렇게 독사가 된 건 100% 남편 잘못이다"라며 남편에 대한 깊은 원망을 드러냈지만, 남편은 아내의 외침에도 대꾸조차 하지 않는 무기력한 태도로 일관했다.아내의 한은 남편의 지독한 경제적 무관심에서 비롯됐다. 남편은 고정적인 생활비를 주지 않은 채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돈을 써왔으며, 과거 도박과 경마에 이어 최근까지도 복권에 탐닉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가족의 생계는 오롯이 아내 혼자의 몫이었다.더욱 충격적인 것은 남편의 폭력성이었다. 아내는 과거 남편에게 각목으로 맞은 적이 있다고 폭로하는가 하면, 다툼 중 차마 믿기 힘든 협박성 발언까지 들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이에 대한 남편의 반응 또한 상상을 초월해 출연진들을 경악하게 했다는 후문이다.두 사람의 깊은 갈등은 자녀들에게도 고스란히 상처로 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편의 모습만 가위로 오려진 결혼식 사진들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

  • "너무 좁아서 눈물" 이국주, 월세 '130만원' 도쿄 집 '9평'…"소파에서 잔다" ('미우새')

    "너무 좁아서 눈물" 이국주, 월세 '130만원' 도쿄 집 '9평'…"소파에서 잔다" ('미우새')

    개그우먼 이국주가 일본 도쿄 자취집 내부를 공개했다.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국주의 일본 자취집에 배우 최진혁, 윤현민이 방문했다.이날 이국주는 아담한 구조의 집에 두 사람을 안내했다. 이국주는 집에 ㅐ댛 "월세는 130만 원 정도"라고 소개했다.최진혁이 소파가 없냐고 묻자 이국주는 "침대 없이 소파에서만 잠을 잔다"고 밝혔다. 협소한 평수 탓에 윤현민이 가까이 있던 이국주에 치이면서 휘청거리기도 했다.주방은 싱크대에 국그릇 하나도 들어가기 힘든 크기를 보였다. 이국주는 "너무 좁아서 운 적도 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욕조 역시 대형이 아닌 미니 사이즈라 눈길을 끌었다.서울에 있는 집을 두고 도쿄에서 생활하는 이유에 대해 이국주는 "작년에 비수기였고 심적으로 힘들었다"며 "놀면 뭐 하나 싶어서 쉴 겸 콘텐츠를 찍어보자 싶어 왔다"고 밝혔다.한편 이국주는 지난해 4월부터 일본 도쿄에서 9평 원룸 자취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마흔이 됐고, 내년이면 데뷔 20주년이다"라며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졌다. 막연하게 '일본어가 되면 뭔가 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돈이 있으니 가능한 자취"라는 일부 누리꾼들이 비난이 일자 이국주는 "20대의 자취나 도전이 아니다. 저는 40대다"라고 명확히 하며 20대처럼 살지는 않을 거니까 기대하지 말라"고 첨언했다. 그러면서 "(일본 생활이) 실패하더라도 인생을 망치는 실패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동현 아내, 4번째 아이 임신…완전 애국자였네

    김동현 아내, 4번째 아이 임신…완전 애국자였네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탄생 소식을 알렸다.김동현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다”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김동현은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주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한다”라고 덧붙였다.또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라고 다짐했다.앞서 김동현은 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도 넷째 소식을 먼저 전한 바 있다. 그는 “‘놀토’가 8주년이고 제 첫째 아이가 8살”이라며 “‘놀토’ 8주년에 넷째가 생겼다”라고 밝힌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태리 예능, 결국 오열 사태 터졌다…어려운 과정 통해 스스로 되돌아보게 만들어 ('방과후')

    김태리 예능, 결국 오열 사태 터졌다…어려운 과정 통해 스스로 되돌아보게 만들어 ('방과후')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가 아이들과 교감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김태리가 아이들과 깊어진 유대 속에서 서로의 진심을 마주한 순간이 그려졌다.김태리는 일곱 번째 수업을 시작했고, 아이들은 숙제로 외워 온 대사를 선보였지만, 여전히 많은 실수와 아쉬움이 존재했다. 그 과정에서 한 아이가 잘하고 싶은 마음에 눈물을 보였고, 김태리는 "잘하는 것보다 재미있게 하는 게 좋다"며 따뜻한 위로를 건네면서도, 무심코 자신이 했던 말이 아이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한 건 아닐지 깊은 생각에 잠겼다.여덟 번째 수업에서도 장면 만들기 연습은 계속됐고, 김태리는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세심한 피드백을 전하며 완성도를 끌어올리고자 했지만, 쉽지 않은 과정은 스스로를 돌아보게 했다. 아이들이 혹여나 즐거움을 잃은 건 아닐지 자책하기도 했으나, 동시에 아이들의 인생에 오래도록 남을 순간일 수도 있기에 욕심을 내보기로 했다.반면 김태리는 아이들과 버섯집 마당에서 캠핑을 진행했고, 식사 후 이어진 촛불 의식 때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졌다. 아이들은 선생님과 함께한 지난 순간들을 떠올리며 하나둘 눈물을 보이기 시작했고, 김태리는 아이들의 진심 어린 마음에 울컥했다. 서로를 향한 솔직한 감정이 오가며 현장은 웃음과 감동이 뒤섞인 시간으로 채워졌다.방송 말미, 아이들이 직접 촬영한 캠코더 영상 속 김태리의 모습은 깊은 여운을 남겼다. 한 아이의 "우리가 좋습니까?"라는 질문에 "너무 좋아요"라고 답한 짧은 한마디에는 아이들을 향한 그의 따뜻한 진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고, 어

  • 김승혜, 콧구멍에 벚꽃만 꽂아도 좋아…김해준과 불광천 데이트

    김승혜, 콧구멍에 벚꽃만 꽂아도 좋아…김해준과 불광천 데이트

    개그우먼 김승혜가 남편과 벚꽃을 즐겼다.최근 김승혜는 자신의 계정에 남편 김해준과 불광천으로 벚꽃을 보러간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콧구멍에 벚꽃을 꽂고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희극인 부부다운 재치있는 모습이다.김승혜 김해준은 2024년 10월 결혼했다.김해준이 결혼 후 체중 증가한 것에 대해 김승혜는 "오빠가 워낙 잘 먹는 모습이 좋아서 다이어트 음식도 2인분 이상한다. 그래서 살이 찐 게 아닐까 한다"면서 "저는 오빠가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주변에서 오빠를 (살쪘다고) 많이 놀린다. 그래서 많이 심각하다는 걸 느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이선희, 4년 만에 돌아온다…15일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 발매

    [공식] 이선희, 4년 만에 돌아온다…15일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 발매

    가수 이선희가 오는 15일 신곡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복귀한다.소속사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이선희가 15일 새 싱글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를 발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곡은 세월 속에 쌓인 감정과 삶에 대한 통찰을 다룬 노래로, 이선희의 목소리를 통해 사랑의 정서를 표현했다.타이틀곡은 작곡가 박근태와 다시 한번 손을 잡고 완성했다. 두 사람은 과거 히트곡 '그 중에 그대를 만나'를 함께 작업한 인연이 있다.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이 이번 신곡에서 어떤 결과물을 내놓을지 기대를 모은다.이선희는 이번 곡에 일상을 견디는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의 마음을 담았다. 음악을 통해 리스너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여운을 남기겠다는 취지다.1984년 데뷔한 이선희는 'J에게'를 시작으로 '아! 옛날이여', '나 항상 그대를',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인연' 등 수많은 인기곡을 배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세대를 불문하고 사랑받는 목소리로 가요계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이번 신곡은 2022년 YB와 발표한 듀엣곡 '지지 않겠다는 약속' 이후 선보이는 작업물이다. 이선희의 신보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는 15일 각 음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제베원 떠난 장하오→한유진, 5월 26일 앤더블 데뷔…이븐 출신 유승언 합류

    제베원 떠난 장하오→한유진, 5월 26일 앤더블 데뷔…이븐 출신 유승언 합류

    YH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앤더블(AND2BLE)이 오는 5월 26일 가요계 데뷔를 확정했다.앤더블은 지난 1일 인스타그램을 오픈한 데 이어 오늘(6일) 0시 유튜브, X, 페이스북, 틱톡 등 공식 SNS 계정을 추가 오픈하며 본격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그룹명 앤더블(AND2BLE)은 'AND'와 '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며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를 지닌다. 멤버 각자의 개성과 정체성이 결합되어 하나의 고유한 이미지를 형성하고, 이를 하나의 브랜드로 구축하겠다는 팀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이와 함께 공개된 로고 모션 역시 그룹의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AND2BLE'이 반복되는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은 다양한 내면의 결합이라는 의미를 시각적으로 풀어내, 앞으로 펼쳐질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그룹 템페스트(TEMPEST)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정식 데뷔 전부터 SNS 실시간 트렌딩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 활동을 마친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과 이븐 출신 유승언이 뭉쳤다.앤더블은 오는 5월 26일 데뷔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 선보일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