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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간 동성애로 추락했는데, '막장' 임성한의 귀환

《태유나의 듣보드뽀》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현장에서 듣고 본 사실을 바탕으로 드라마의 면면을 제대로 뽀개드립니다. 수많은 채널에서 쏟아지는 드라마 홍수 시대에 독자들의 눈과 귀가…

고부간 동성애로 추락했는데, '막장' 임성한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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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 상금만 3억원인데…박명수, '흑백' 유명 셰프 빚 보증 약속 했다 "라디오에서 공언" ('사당귀')

    우승 상금만 3억원인데…박명수, '흑백' 유명 셰프 빚 보증 약속 했다 "라디오에서 공언" ('사당귀')

    총 우승 상금 3억원인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정호영 셰프가 '광고'를 무려 다섯개나 제안받았다고 밝혔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 348회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 시즌 2에서 TOP4까지 올라간 이후 달라진 위상을 밝힌다. 정호영은 "치킨, 버거 광고를 비롯해 전자제품, 식품, 주방용품 등 다섯 개 정도 광고 제안이 들어왔다"라고 의기양양하게 광고 러브콜 리스트를 읊자 MC 전현무는 "버거 광고가 진짜 잘 나가는 사람의 척도"라고 눈을 휘둥그레 뜨며 박수를 보낸다. 오픈 전부터 식당 대기자가 100팀이 훌쩍 넘어가는 등 정호영의 뜨거운 인기에 MC 전현무와 김숙은 입을 떡 벌린다. 이에 정호영은 "일본에서 매장 오픈하자고 연락 왔다"라고 자랑하더니 "다음달에는 싱가포르에서 쿠킹쇼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글로벌로 뻗어가는 인기에 어깨를 으쓱한다. 정호영의 달라진 위상은 박명수로 인해 다시 한번 증명된다고. 정호영이 "명수 형님이 저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라며 "보증을 서 주겠다고 라디오에서 공언하셨다"라며 자신의 인기를 실감한다고 고백한 것. 박명수는 쿨하게 인정하며 "맞다. 정호영이랑 정지선한테는 보증 설 수 있다"라며 당분간 정호영의 인기가 계속될 것이라고 확신하며 특급 의리를 자랑해 폭소를 터지게 한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신혼 때 안 했더니" 유재석, ♥나경은 언급하며 뒤늦은 후회했다…"다 때가 있어" ('놀뭐')

    "신혼 때 안 했더니" 유재석, ♥나경은 언급하며 뒤늦은 후회했다…"다 때가 있어" ('놀뭐')

    유재석이 사랑꾼 면모를 보여준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독거남 김광규의 일상을 외롭지 않게 만들 'AI가 정해주는 하루' 편이 공개된다. 이날 AI의 선택을 받은 유재석은 멤버들의 반대를 뚫고, 자신의 스타일대로 단체복을 맞춰 입으면서 기분 좋게 일정을 시작한다. 반면 오늘의 주인공 김광규는 AI의 선택을 받지 못한다. 심지어 유재석, 허경환, 주우재는 광규 없는 광규 산책길을 걷게 된다. 산책을 하던 유재석은 커플룩을 입은 시민을 발견하고, 아내 나경은을 떠올리는 사랑꾼 면모를 보인다. 유재석은 "신혼 때 경은이가 커플 옷 입자고 할 때 입을 걸"이라면서, "요즘은 내가 커플 옷 맞춰 입고 싶은데 경은이가 싫다고 해. 내가 후회가 돼"라고 엇갈린 부부의 타이밍을 말한다. 이어 유재석은 허경환, 주우재에게 연애할 때 커플룩 입는 것을 강력 추천하며 "다 때가 있는 거다"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유재석, 허경환, 주우재는 광규 없는 광규 산책길을 걸으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발을 동동 굴러, 과연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본 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 1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57세' 박신양, 대작 논란에 입 열었다…"못 해먹겠어, 내가 그린 거 아니라고" ('데이앤나잇')

    '57세' 박신양, 대작 논란에 입 열었다…"못 해먹겠어, 내가 그린 거 아니라고" ('데이앤나잇')

    화가로 변신한 박신양(57)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화가 전향과 얽힌 소문의 진실 등에 대해 털어놓는다. 배우 대신 13년 차 화가 타이틀로 돌아온 박신양은 14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6회에서 6년 전 작품을 마지막으로 배우 활동 대신 화가 활동에 열중하면서 생긴 갖가지 소문에 대해 설명한다.MC들이 박신양에게 “몸을 너무 혹사시키면서 연기를 하다가 도피처로 그림을 선택한 게 아닌가”, “박신양이 유명세를 이용해서 그림을 팔기 위해 그림을 그린다”라는 루머에 대해 질문을 던진 것. 그러나 이를 듣던 박신양이 “심각한 짓입니다”라는 단호한 일침을 날리면서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박신양은 러시아 유학 시절에 갔던 한 미술관에서 받은 충격적인 감동을 계기로 그림에 눈을 떴다고 고백한다. “박하사탕이 나한테 쏟아져 들어오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라며 당시에 느낀 환상적인 기분을 표현한 박신양은 그때의 느낌이 10년, 20년을 고스란히 지속됐다며 오랜 시간 지속돼 온 그림에 대한 열정을 토로한다. 이어 박신양은 지난 6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전시회를 위해 안동에 전시회 내부를 고스란히 재현한 대형 세트장을 마련하고 블록버스터 뺨치는 ‘미술관 옮기기 대작전’을 펼쳤다고 털어놔 호기심을 높인다.3권의 책을 발간한 저자로도 활동 중인 박신양은 “그림을 그리게 된 이유를 9시간 동안 설명하기 지쳐 책을 썼다”라며 첫 출판과 관련한 비화를 전한다. 박신양은 작업실에 찾아온 그림 관계자들에게 9~10시간 동안 그림을 설명하는 진심을 보였지만, 며

  • '121억 건물주' 혜리, 곧 이모된다더니…미모 더 성숙해졌네

    '121억 건물주' 혜리, 곧 이모된다더니…미모 더 성숙해졌네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ff"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혜리는 클래식한 분위기의 실내 테라스 공간에서 둥근 테이블 옆에 서서 의자 등받이를 살짝 잡은 채 몸을 기울이며 시선을 아래로 떨어뜨리고 있다. 아이보리 색감의 니트 카디건에 연청 데님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과 길게 내려오는 검은 머리가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뒤쪽으로 보이는 커다란 화분의 식물과 노란 조명이 켜진 스탠드 램프가 공간의 따뜻한 색감을 더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테이블 옆에 서서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고 둥근 테이블 위에는 작은 도자기 소품이 놓여 있으며 벽면의 돌 질감과 커다란 화분이 함께 보이며 실내 공간의 고요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파 좌석 앞에서 두 손을 턱 아래에 포개는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뒤쪽으로 보이는 돌기둥과 식물, 밝게 들어오는 자연광이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분위기가 이어진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따뜻한 조명이 켜진 레스토랑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와인잔을 들고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고 실내 배경 속에서 차분하면서도 여유로운 순간이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공주 혜리" "늘 응원합니다" "너무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 귀여워요" "혜리 좋아"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혜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친동생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곧 이모가 된다고 밝힌 바 있다. 혜리는 동생의 임신 소식을 처음 들었을 당시를 떠올리며 "제일 담담했

  • '승무원 출신' 표예진, 안경 하나 썼을 뿐인데…지적인 대학생 포스

    '승무원 출신' 표예진, 안경 하나 썼을 뿐인데…지적인 대학생 포스

    배우 표예진이 더 상큼해진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표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앞머리 신기하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표예진은 넓게 펼쳐진 초록 잔디 위에 앉아 몸을 앞으로 기울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베이지색 트렌치코트를 입은 차분한 스타일에 검은 뿔테 안경을 더해 단정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짧은 단발머리가 자연스럽게 흩날리며 얼굴선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잔디 위에 앉아 두 팔을 모은 채 위쪽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있고 밝은 잔디색과 베이지색 코트가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색감의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나무와 야자수가 보이는 정원 같은 공간에서 잎이 길게 늘어진 나무를 바라보며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트렌치코트 허리끈을 묶은 차분한 실루엣과 안경을 쓴 단정한 모습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나무 앞에서 두 손으로 잎을 살짝 잡고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초록 식물 사이에서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귀엽고 이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아름다워" "사랑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표예진은 1992년생이며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로 데뷔해 '구가의 서' '쌈 마이웨이' ' 김비서가 왜 그럴까' 'VIP'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 앞에 인지도를 쌓았다. 지난해에는 '모범택시2'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줘 사랑을 받았다. 또 표예진은 최근 시크릿이엔티와 재계약을 체결했

  • 유재석, 유명 걸그룹 멤버와 뜻밖의 인연 밝혀졌다…"'유퀴즈' 통편집 당해" ('아형')

    유재석, 유명 걸그룹 멤버와 뜻밖의 인연 밝혀졌다…"'유퀴즈' 통편집 당해" ('아형')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이안이 방송인 유재석의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 일화를 밝혔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점령한 5세대 아이돌 하츠투하츠와 키키가 출연한다. 이날 남다른 기세의 하츠투하츠와 키키는 복화술을 시작으로 3초 만에 똥머리 묶기, 저글링, 형님들과 저음 대결 등 온갖 사소한 개인기를 펼치며 숨겨왔던 예능감을 보여줄 예정이다.키키는 "지유는 부산 길거리 캐스팅, 수이는 SNS 캐스팅 등 방법은 모두 달랐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멤버 5명 모두 같은 신인 개발팀 직원분에게 캐스팅된 것이었다. 멤버들과 이야기하다 우연히 알게 된 사실이라 깜짝 놀랐다"라며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한다.하츠투하츠 이안은 "어릴 때부터 넘치는 끼를 주체할 수 없어 크리에이터와 키즈 모델로 활동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에 참여한 적도 있는데, 길거리 인터뷰에서 퀴즈를 맞혀 상금까지 받았는데 통편집을 당했다"라며 유쾌한 비하인드를 밝힌다.한편 키키 키야는 "남동생이 키키가 컴백할 때마다 최애 멤버가 바뀌어서 멤버들에게 상황을 수시로 업데이트해 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하츠투하츠 주은은 "우리 오빠도 무대 보고 너무 잘했다고 연락이 오는데, 메신저 프로필 사진은 지우 언니다", 유하는 "나는 휴가 때 할아버지 뵈러 갔는데 유튜브에 '에이나' 검색 기록이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더한다.'아는 형님'은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결국 고정 코너 꿰찼다…조주한, 국악 전공자라더니 수준급 상모돌리기 퍼포먼스 ('6시내고향')

    결국 고정 코너 꿰찼다…조주한, 국악 전공자라더니 수준급 상모돌리기 퍼포먼스 ('6시내고향')

    가수 조주한이 KBS 1TV ‘6시 내고향’의 새로운 코너에 리포터로 합류했다.조주한은 지난 13일 첫 방송된 KBS 1TV ‘6시 내고향’ 신규 코너 ‘전통시장! 고수를 찾아라’의 리포터로 발탁되어, 첫 회부터 특유의 재치와 넘치는 에너지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이날 방송에서 조주한은 경상남도 창원의 ‘명서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열린 시장 잔치 한복판에서 민복을 차려입고 나타난 조주한은 수준급 상모돌리기 퍼포먼스로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했다. 국악 전공자다운 탄탄한 기본기와 흥겨운 무대 매너는 단숨에 상인들과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코너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조주한은 함께 호흡을 맞춘 리포터 피터펀과 '흥미 형제'를 결성해 시장 곳곳의 숨은 고수들을 찾아 나섰다. 특히 조주한은 처음 만나는 상인들에게도 싹싹하게 다가가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하며 현장 분위기를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게 주도했다.'맛도사'를 자처한 조주한의 생생한 먹방과 입담도 돋보였다. 가마솥에서 끓여낸 깊은 맛의 돼지국밥부터 청국장과 오리주물럭 그리고 창원의 별미인 향어회까지, 전통시장의 풍성한 먹거리를 직접 맛보며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조주한은 단순히 음식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35년 우정을 이어온 '복돼지 삼형제' 상인들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는 등 시장 사람들의 따뜻한 인생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 시장의 맛과 멋, 그리고 사람 사는 정을 조화롭게 전달하는 조주한의 활약은 '6시 내고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충분했다.한편, '전통시장! 고수를 찾아라'는 매

  • 백서라, 혼수 상태로 발견됐다…의식 불명 상태로 포착 ('닥터신')

    백서라, 혼수 상태로 발견됐다…의식 불명 상태로 포착 ('닥터신')

    정이찬이 절박한 생사의 갈림길에 선 백서라를 지켜보는 '절체절명 의식불명' 상태가 포착됐다.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매 작품마다 '파격과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해 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예측 불가한 혁신적 장르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정이찬은 '닥터신'에서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 역을, 백서라는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아 소용돌이치는 파란의 한가운데에 처한 운명적 로맨스를 그려낸다.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을 통해 피비 작가에게 파격 발탁된 정이찬과 백서라가 어떤 연기 시너지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관련 정이찬과 백서라가 심상치 않은 위기 상황에 봉착했음을 알리는 '의식 없는 혼수상태' 장면으로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극 중 신주신(정이찬 분)이 고압 산소 치료기 안에 누워있는 모모(백셔라 분)를 집중해서 지켜보는 장면. 신주신은 의식을 잃고 깊은 잠에 빠진 모모를 바라보며 충격과 혼란에 휩싸인 감정을 애써 감춘다. 평온한 표정으로 누워있는 모모와 창백한 안색으로 형형한 눈빛을 빛내는 신주신의 모습이 대비되면서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정이찬과 백서라는 

  • '40세' 정은채, ♥김충재가 반한 '귀족 미모'…누구도 못 따라가는 '여신 아우라'

    '40세' 정은채, ♥김충재가 반한 '귀족 미모'…누구도 못 따라가는 '여신 아우라'

    배우 정은채가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정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rench season is coming"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정은채는 콘크리트 바닥과 거친 질감의 벽이 드러난 실내 공간에서 낮게 몸을 숙인 채 나무 질감이 살아 있는 작은 테이블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베이지색 트렌치코트를 걸치고 검은 터틀넥과 검은 팬츠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에 검은 스니커즈와 큼직한 블랙 가방을 더해 담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창가에 기대어 바깥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고 트렌치코트 허리끈을 묶은 단정한 실루엣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짧은 머리가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난간이 있는 공간에 서서 미소를 지은 채 블랙 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으며콘크리트 벽과 금빛 조명이 어우러진 실내 배경 속에서 트렌치코트 스타일링이 더욱 또렷하게 드러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며 창가 쪽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귀족" "너무 예뻐" "화이팅" "아름다우심"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정은채는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에 출연했다.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최종회 4.7%(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정은채는 극 중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 허경환 고정 꿰찼는데…유재석, 끝내 입 열었다 "팩트로 때리네" ('놀뭐')

    허경환 고정 꿰찼는데…유재석, 끝내 입 열었다 "팩트로 때리네" ('놀뭐')

    유재석이 업그레이드된 AI의 활약에 깜짝 놀란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김광규의 지루한 일상을 바꿔줄 AI의 활약이 펼쳐진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AI가 정해주는 대로 김광규의 하루를 함께한다.   이날 멤버들은 이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AI와 만남을 갖는다. AI는 대화는 물론 사진으로 게임까지 하는 등 활약 범위를 넓히며 멤버들을 놀라게 한다. 멤버들은 커피값을 계산할 사람을 골라달라는 요청도 신박하게 던진다. 사진 속 다섯 명 중 계산할 사람을 민머리로 만들어 달라고 한 것. 뜨끔한 김광규는 자신이 선택될까 긴장하는데, 과연 AI가 민머리로 변신시킬 계산 당첨자는 누구일지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허경환의 고정 소식에 질투가 난 김광규는 AI에게 자신의 고정 가능성을 물어본다. AI의 답변에 일동 숙연해지고, 유재석은 “팩트로 때리네”라며 놀라워한다. 과연 AI가 어떠한 허를 찌르는 답변을 한 것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1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추구미는 SM이라더니…문상민, 하이브 걸그룹에 사심 고백 "르세라핌 제일 멋져" ('은애하는')[인터뷰]

    추구미는 SM이라더니…문상민, 하이브 걸그룹에 사심 고백 "르세라핌 제일 멋져" ('은애하는')[인터뷰]

    "르세라핌의 'CRAZY' 무대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퍼포먼스를 보는 데 정말 멋졌습니다."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지난달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자 주인공 문상민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1년 8개월간 '뮤직뱅크' MC로 활약하다 지난달 하차한 그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를 묻자 이렇게 답했다. 르세라핌은 하이브 산하의 소스뮤직(쏘스뮤직)이 기획한 5인조 걸그룹이다.2000년생 문상민은 2019년 말 웹드라마 '크리스마스가 싫은 네 가지 이유'로 배우로 데뷔했으며, 2022년 '슈룹'에서 김혜수의 아들 성남대군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웨딩 임파서블', '새벽 2시의 신데렐라'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각각 전종서(1994), 신현빈(1986)과 로맨스 연기를 펼쳤다. 올해는 5살 연상의 남지현과 핑크빛 케미를 그렸다. 191cm '문짝남' 피지컬과 청초한 비주얼로 사랑받는 그는 최근 로맨스 장르에서 연이어 러브콜을 받는 상황이다.지난달 3일 첫 방송한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조선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뒤바뀌며 서로를 구원하고 끝내 백성을 지켜내는 이야기를 담은 위험하고도 위대한 로맨스다. 문상민은 극 중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아 의녀 홍은조 역의 남지현과 사극 로맨스를 선보이며 호평받았다. 지난해 연말까지 1%대 시청률에 머물던 KBS에 반등의 계기를 안긴 작품으로, 최고 시청률 7.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문상민은 2024년 5월 말부터 2026년 1월 말까지 '뮤직뱅크' 고정 MC로 활약했다. SM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NCT WISH를 '추구미

  • 이유비, 이렇게 먹어도 뼈말라 몸매…30대 안 믿기는 '여고생급' 동안 미모

    이유비, 이렇게 먹어도 뼈말라 몸매…30대 안 믿기는 '여고생급' 동안 미모

    배우 이유비의 상큼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끝 밥 먹쟈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유비는 나무 프레임과 종이 문살이 보이는 실내 공간에서 소파에 기대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부드러운 분위기의 창과 목재 구조가 어우러진 공간 안에서 이유비는 하늘색 버튼이 달린 상의를 입고 아이보리색 니트 아우터를 걸친 차림으로 편안하게 몸을 기댄 채 한 손으로 얼굴을 받치고 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식탁 앞에 앉아 음식을 젓가락으로 집어 들고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접시 위에는 여러 개의 음식이 놓여 있고 테이블 위에는 반찬과 그릇들이 함께 놓여 있어 식사를 앞둔 순간의 분위기가 전해진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실내 공간에서 소파에 기대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창가에서 들어오는 빛과 나무 문살 배경 속에서 편안한 차림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멋있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천사처럼 아름답고 예쁘세요", "맛있는거 많이 먹어영!"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유명하다. 1990년생인 이유비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조선구마사', '유미의 세포들',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박보검, 뜻밖의 인연 밝혀졌다…알고보니 유명 배우와 친분있어 "대표 의리남" ('살림남')

    박보검, 뜻밖의 인연 밝혀졌다…알고보니 유명 배우와 친분있어 "대표 의리남" ('살림남')

    배우 김보성이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배우 박보검과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한다.14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효정의 본격적인 복싱 다이어트 도전기가 그려진다.지난 방송에서 효정의 다이어트를 위해 대한민국 대표 의리남 김보성을 찾은 박서진 남매는 이날 본격적인 훈련 전 의리 수업에 돌입한다. 이 과정에서 효정은 "오빠는 32년 모태솔로라 사랑에 의리가 없다"고 폭로해 박서진을 당황케 한다. 이어지는 이상형 토크에서 박서진은 배우 박보영을, 효정은 박보검을 언급한다. 이때 김보성이 박보검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히며 효정의 다이어트 의지를 폭발시킨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이어 진행된 복싱 강습에서 효정은 우등생답게 엄청난 타격감과 재능을 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반면 박서진은 앙증맞은 펀치를 선보여 사부 김보성을 당황케 한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지상렬은 "뜨개질하냐"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낸다. 급기야 김보성이 박서진을 위한 집중 교습에 나섰지만, 나아지지 않는 실력에 결국 충격적인 선언을 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이어 남매는 실전 스파링을 겨룬다. 자존심이 상한 박서진은 "본때를 보여주겠다"며 의욕을 불태우지만, 시작과 동시에 효정의 거침없는 공격에 밀리며 위기에 처한다. 이어 두 사람은 입 스파링까지 펼치며 또 한 번 맞붙는다. 특히 효정이 던진 한마디가 박서진을 KO 시키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져 그 내용에 궁금증이 쏠린다.'살림남'은 이날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아이유♥' 이종석, 이태리 남자들 기죽이네…피렌체 강변서 모델 포스

    '아이유♥' 이종석, 이태리 남자들 기죽이네…피렌체 강변서 모델 포스

    배우 이종석의 모델핏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최근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렌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종석은 강가를 따라 이어진 건물들이 보이는 풍경 앞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종석은 붉은색과 노란색 외벽의 건물들이 강 건너편에 줄지어 서 있고 잔잔한 물 위로 건물들이 비치는 배경 속에서 벽돌 난간에 몸을 기대듯 서서 강을 바라보고 있다. 이종석은 초록색 볼캡과 검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어두운 색 니트 패턴이 돋보이는 상의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차림으로 편안한 여행 분위기를 드러낸다. 어깨에 멘 가방에는 작은 인형 모양 키링이 달려 있고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있어 자연스러운 여행 중 한 장면처럼 보인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이종석은 같은 장소에서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웃는 모습이 담겨 강변 풍경과 함께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가 이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차량 내부 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찍은 장면이 보이며 갈색 상의 위에 파란색 터틀넥을 레이어드한 차림으로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이종석은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들고 촬영하고 있다. 어두운 색 재킷과 패턴이 들어간 넥타이를 착용한 단정한 차림으로 테이블 위에 놓인 책들과 장식물이 보이는 공간 속에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피렌체의 멋진 사진 많이 올려줘서 고마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있어요", "화이팅", "귀여워요", "피렌체 너무 좋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이종석은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페라가모 2026 F/W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