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룡(61)이 음주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내고 도주 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재룡은 이날 오전 2시께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에 꼽혔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4일까지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OST Part.5 'My Everything'을 지난달 7일 발매했다. 'My Everything'은 인간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은호(김혜윤 분)에게 다가온 설렘과 두려움을 절제된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유리는 오는 8일부터 심리 스릴러 연극 'THE WASP(말벌)'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THE WASP(말벌)'은 20년 만에 재회한 두 고교 동창생 헤더와 카알라의 이야기를 그린 2인극이다. 유리는 빈곤의 굴레 속에서 거친 생존을 이어가는 카알라 역을 맡아 내면의 균열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3위는 그룹 하츠투하츠 멤버 카르멘이다. 하츠투하츠는 당돌함을 담은 신곡 ‘RUDE!’(루드!)로 돌아왔다. 하츠투하츠의 새 싱글 ‘RUDE!’는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통통 튀는 신스 사운드가 특징인 하우스 기반 댄스곡이다. 가사에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이 담겼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꽃샘 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꽃샘 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꽃샘 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꽃샘 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저스트 메이크업', '크라임씬' 등 다수의 웰메이드 콘텐츠를 제작한 SLL 레이블 스튜디오슬램의 윤현준 대표이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마포세무서장 표창을 수상했다.앞서 최근 차은우, 김선호 등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었던 연예인들이 탈세 의혹에 휘말린 바 있어, 이번 수상은 더욱 대비되는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윤현준 대표는 창의적인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콘텐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K-콘텐트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특히 투명한 기업 운영과 성실한 납세를 통해 국가 재정 확보에 이바지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이번 표창을 받게 되었다.스튜디오슬램 측은 "성실한 납세는 기업의 당연한 의무이자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경영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고품질 콘텐트를 제작하는 동시에, 모범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모범납세자 포상은 국세청이 매년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국가 재정에 크게 기여하고,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한 개인 및 기업을 엄격히 심사해 수여하는 제도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가수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씨가 시부모와의 합가 생활 중 겪는 고충을 토로했다.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3대가 함께 사는 집에서 젖먹이 육아와 시부모 눈치에 지쳐가는 아미의 일상이 그려졌다.이아미 씨는 장염에 아픈 몸을 이끌고도 시부모 식사를 챙기려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부모님 또한 "일부러 아침 먹고 왔다"며 아침 일찍 헬스장에 다녀온 후에도 며느리 눈치를 봤다.이를 지켜보던 은지원은 "서로 이렇게 눈치 보면서 어떻게 사느냐. 부모님을 다시 남원에 모셔다드리자"며 따로 살 것을 권유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결국 이아미 씨는 시부모님의 만류에도 외출 준비를 단단히 하고, 분리수거를 하러 나섰다. 이아미 씨는 는 인터뷰에서 "혼자 있는 시간이 기억나지 않는다. 가끔은 내가 투명 인간이 되고 싶다"고 숨겨온 속마음을 털어놨다.이민우 또한 "(아내가) 많이 답답할 거다"며 "본인한테 관심이 집중되고 또 신경 쓰는 게 아내 입장에서는 시부모님의 눈치가 보일 것"고 걱정을 내비쳤다.한편, 1979년생 이민우는 1991년생 이아미 씨와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이달 27일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 이아미는 재일교포 3세로, 전 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딸을 홀로 키워왔으며, 지난달 이민우 소생의 둘째 딸을 출산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이혼 후 재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황재균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황재균은 최근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C들이 전현무와 같은 소속사가 된 것이냐며 계약 과정에 전현무의 도움이 있었는지 묻자 황재균은 "현무 형이 대표님에게 좋은 얘기를 많이 해줬다"며 "'전참시' 영향도 컸다"고 말했다.이에 전현무는 "계약금 싸다 뭐 이런 얘기 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매니저는 황재균이 계약 미팅 자리에서 "다른 조건 없이 이 친구와 함께하는 게 유일한 조건"이라고 자신을 언급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황재균 역시 "원래는 스포츠 에이전시 자리를 알아봐주려 했지만, 생각해보니 매니저가 없으면 안 될 것 같았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황재균과 전현무는 거침없는 농담과 디스를 주고받으며 '찐친 케미'를 보여줬다. 전현무는 황재균의 집을 둘러보던 중 거실에 전시된 명품 시계 컬렉션에 눈길을 빼앗겼다. 그는 "매장에서 구하기 힘든 시계"라며 감탄했고, 황재균은 "아는 분들이 있어서 구했다"고 답했다.전현무가 시세를 확인하자 해당 시계 가격이 1억 원대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전현무는 "살 때 4~5천만 원 아니었냐. 나한테 4천만 원에 팔아라"고 농담했지만, 황재균은 "시세를 봐버렸다"며 시계를 다시 보관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황재균은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출연을 앞두고 어떤 고민을 털어놓을지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저 또 결혼해야 할까요, 이걸 물어봐라. 네가 실
모델 이현이가 둘째 아들 명문 사립초 입학기를 공개했다.7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초등학교 입학식 전날 밤, 현이 멘탈이 털린 이유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현이는 둘째 아들 영서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현실적인 학부모의 하루를 공개했다. 예비소집부터 준비물 이름 붙이기, 방과후 수업 고민, 입학식까지 이어진 과정은 '워킹맘'의 분주한 일상을 보여줬다.이현이는 "오늘 영서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윤서 때는 코로나 시기라 예비소집도 없었고 입학식도 줌으로 했다. 학교에 갈 일이 거의 없었는데, 영서 때는 마치 처음인 것처럼 예비소집을 가게 됐다"고 말했다.학교를 다녀온 뒤에는 "아이들이 교실에 조그맣게 앉아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 학교와 교실이 생각보다 크게 느껴졌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집으로 돌아온 그는 준비물 안내문을 펼쳐 놓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현이는 "작성해야 될 게 한 뭉치다"라며 한숨을 쉬었고, "1학년 준비물이 굉장히 많다. 로켓배송으로 급하게 주문했다"고 설명했다. 연필, 지우개, 줄넘기, 가위 등 학용품을 하나씩 확인하며 꼼꼼히 챙겼다.준비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실수도 있었다. 이현이는 연필을 깎아놓은 뒤 "2B인 줄 알았는데 HB였다"고 허탈해하며 다시 준비에 나섰다. 이어 연필과 필기구에 이름 스티커를 하나씩 붙이며 "한 개 한 개 다 붙여야 한다"고 말했다.입학 하루 전날 밤, 그는 "둘째는 이렇게 된다. 하루 전에 임박해서 급하게 준비하게 된다"며 웃었다. 이어 "윤서 때는 한 달 전부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두 번의 유산 아픔을 고백했다.7일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백지영♥정석원 부부의 딸 임신 스토리 최초 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백지영은 임신한 제작진을 위해 겉절이와 수육을 만들어 대접했다. 제작진이 임신 6주째임을 알리자 백지영은 "난 먹덧을 했다. 위가 비면 토를 했다"고 밝혔다. 정석원은 "아내가 임신성 당뇨까지 왔다. 안 먹던 아이스크림 한 통을 다 먹었다"고 떠올렸다.이어 백지영은 "임신한 걸 알고 난 다음에 (8주 차부터) 멋덕을 바로 시작했다"며 '갑자기 배가 비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았다"며 먹덧도 힘들다고 말했다.임신했을 때 가장 많이 먹었던 음식으로 백지영은 "김치를 제일 많이 먹었다. 그리고 평소에 먹지도 않는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었다"고 덧붙였다.아내 임신 소식을 들었던 날을 떠올리며 정석원은 "아침에 자고 있었는데 날 막 깨우더라. 'X 됐어' 그랬다"며 백지영의 현실 반응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백지영은 "투어 중이였는데 목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갔다. 약 처방을 받는데 '임신 가능성'을 물어보더라. 난 없다고 했는데 '확실하세요?'라고 해서 뭔가 쌔했다"고 회상했다.결국 '피검사'를 하게 됐다며 백지영은 "딱 보니까 임신이라고 했다"고 얘기했다. 이에 정석원은 "첫번쨰 임신에서 유산을 했었다"고 설명했고, 백지영 또한 "그치 그때도 투어 중이었다. 그래서 하임이 때 싹 다 취소했다"고 덧붙였다."우리가 유산을 2번 했다"며 정석원은 "그렇게 (임신에 대해) 큰 기
잔인무도한 범행의 실체를 끝까지 추적한 형사들의 끈질긴 수사가 펼쳐졌다.지난 6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74회에는 강진경찰서 수사과 형사팀 이승남 경감과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했다. 또 예능인 엄지윤과 배우 이상엽이 게스트로 함께했다.이날 소개된 첫 번째 사건은 “외삼촌이 혼자 사는데 2주 넘게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 전화로 시작됐다. 피해자는 60대 미혼 남성으로, 과거 모텔을 운영하다 폐업한 뒤 해당 건물에서 홀로 지내고 있었다. 강제로 모텔 문을 개방해 들어가자 심한 악취가 풍겼다. 정문 바로 앞에는 부패가 심하게 진행된 시신이 놓여 있었고, 얼굴뼈가 드러날 정도로 훼손돼 육안으로는 신원 확인이 어려웠다. 지문 감식 결과 피해자는 신고자의 외삼촌으로 확인됐다.시신의 왼쪽 광대뼈는 부서져 있었고, 주변에는 혈흔이 튀어 있어 공격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보였다. 시신 옆 종이박스에는 혈흔이 묻은 소화기가 던져져 있었고, 주차장으로 통하는 후문의 문고리가 찌그러져 있어 침입 흔적도 발견됐다. 통화 기록을 통해 사망 시점은 최소 18일에서 최대 25일 전으로 추정됐다. 모텔의 CCTV는 모두 꺼져 있었지만, 수사팀은 인근 CCTV를 통해 피해자가 모텔에 들어간 뒤 약 11시간 후 우산을 쓴 남성이 빠져나오는 장면을 포착했다.동선을 추적한 결과 남성은 근처 주점에 들렀다가 나왔다. 우산은 접었지만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파란 비닐봉지를 들고 있었다. 이승남 형사는 남성을 단번에 알아봤다. 야구모자를 삐뚤게 쓰는 특징 때문이었는데, 불과 3주 전 버스에서 휴대전화를 훔친 사건으
'5남매 아빠' 개그맨 정성호가 정관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글로벌 남편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정성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K-유부남으로 사는 게 쉬운 줄 알아?' 주제로 열띤 토론이 벌어지던 중 정성호는 "잠을 15년째 잘 못 자고 있다"며 "내가 지금 어디 있는 지도 모르겠다"라며 5남매를 키우는 가장의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놨다.이를 듣던 MC 김용만은 "15년째 만나면 '애 잘 크지?'라고 얘기한다"며 공감했다.이어 정성호는 "첫째를 낳고 방송한 게 15년 전인데, 지금 우리 집에는 아이가 있다"며 37개월 아기가 집에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이제 묶을 때가 되지 않았나" '정관 수술'에 대한 질문에 정성호는 "안 묶었다. 열어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게스트들은 "상남자"며 감탄했다.한편, 정성호는 지난 2010년 사업가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경맑음과 결혼했다. 슬하에 2010년생 딸 수아, 2012년생 딸 수애, 2013년생 아들 수현, 2014년생 아들 재범, 2022년생 아들 하늘 군까지 3남 2녀를 두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배우 이요원이 28년 전과 똑같은 민낯을 자랑하며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7일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아들의 농구 경기를 참관하기 위해 제천을 찾은 이요원의 일상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요원은 숙소로 돌아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민낯 세안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했고,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투명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이요원은 자신만의 '나이트 케어 루틴'을 소개했다. 그는 세안하는 순서를 그대로 보여주며 "얼굴에 클렌징 폼 거품을 살살 문지르고, 미온수로 씻으면 된다"고 말했다.특히 그다음 순서를 설명하면서 한 한마디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일회용 페이스 타올을 쓴다"며 "수건을 안 쓴다"고 밝힌 것. 이에 은지원은 "수건 빨기 싫어서 안 쓰는 것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일회용 페이스 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눌러서 닦는다"며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28년 동안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해온 핵심임을 강조했다.또 이요원은 "여행 올 때는 샘플을 꼭 쓴다"며 "화장품을 손으로 절대 덜지 않는다. 면봉으로 뜬다"라고 화장품 샘플만으로 기초 케어를 마무리하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본 MC 은지원은 "피부에 광이 난다", 박서진은 "민낯이 더 예쁘다"며 감탄했다.한편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전지적 참견 시점' 이성훈이 연봉 1조설에 입을 열었다.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솔로지옥5' 엘리트남으로 주목받은 이성훈이 출연했다.이성훈은 구글 본사 엔지니어 출신의 퀀트 트레이너라는 화려한 스펙으로 주목받았다. 그는 "미국에서 월요일에 왔고, 주말에 출국한다"며 바쁜 일상을 드러냈다.'이명박 전 대통령 닮은 꼴'로 'MB의 손자'라는 소문에 대해 이성훈은 "여러모로 비슷한 느낌이 있더라. 팩트는 그분 손자가 아니"라며 '혈연 논란'에 당황했다고 밝혔다.친구들도 의심한 정체에 이성훈은 "방송 전에는 한 번도 닮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 (괜한 소문에) 그분들께 미안한 마음"이라고 전했다.이성훈은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8살부터 미국 유학 생활을 하며 영어가 훨씬 편한 언어가 됐다. '퀀트 트레이너' 직업에 대해 그는 " 0.0001초 후의 주가 변동에 대처하는 시스템, 이를 예측하는 고도의 수치 계산 전문가"라고 설명했다.전현무가 "본인의 개인 주식 투자도 하냐"며 궁금증을 드러내자, 이성훈은 "미국, 암호화폐, 중국 시장에 주로 투자한다"면서도 "미국 정부 제한이 있어서 직업 특성상 매매 제한 시간이 있다. 지금 사서 바로 내일 팔 수는 없다. 자세히 밝힐 수는 없지만 일정 기간이 지난 후 매도가 가능하다"고 밝혔다.수익률 질문에 이성훈은 "빨간색"이라며 출중한 능력을 자랑했고, 전현무는 "완전 불장이네요"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유병재 또한 "통장에 얼마 있냐"고 물어 폭소케 했다.이성훈은 '솔로지옥5'
이승훈 교수가 개그맨 김수용의 귓불 사선 주름 '프랭크 징후'와 연관성에 대해 언급했다.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뇌졸중 마스터' 명의 이승훈 교수가 출연했다.이승훈 교수는 한 유튜브 채널에서 "의사들 밥줄 끊길 각오로 말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조회수 450만을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이날 방송에서 '뇌졸중'에 대해 이승훈 교수는 "뇌경색이 70%, 사망률이 5%가 안된다. 죽는 게 문제가 아니라 장애가 문제다. 뇌출혈은 40~50%라 죽는 게 문제다"고 설명했다."암은 나빠지는 경우가 많은데 뇌졸중은 처음만 나쁘다"며 "저를 만날 때가 최악이고 그다음부터 계속 좋아진다. 위기를 겪는 분의 비율은 10%이고, 나머지는 거의 다 좋아진다"고 덧붙였다.또한 "2단계인 동맥경화만 안 생기면 된다"며 명의가 알려주는 황금 수치를 전했다. 그는 "혈압은 '130/80mmHg', 당화혈색소 '7%' 이하, LDL 콜레스테롤 '160' 이하일 경우 동맥경화 발생 확률 0%다"며 "1년에 (황금 수치)를 한 번씩 가끔 확인하면 된다"고 얘기했다.이어 김주하가 김수용의 '급성 심근경색' 이후 귓에 있는 대각선 주름이 전조증상이었는지 묻자 이승훈 교수는 "뇌졸중은 귓불 주름과 관련성 없다"고 선을 그었다.이승훈 교수는 "사실 의학논문으로 많이 나오는데 그게 조금 문제가 있는 게 귓불의 주름과 심장 관상동맥, 뇌혈관은 실제 거리도 멀고 조직도 다르다"며 "의학적 미신 수준이다"고 짚었다.한편 김수용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촬영 중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쓰러졌으나, 현장에 있던 김숙 등 동료들의
2022년 에이핑크를 탈퇴한 배우 손나은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세련된 비주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손나은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손나은은 클래식한 오픈카에 몸을 기댄 채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거나, 창가 앞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며 시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캐주얼과 스포티를 넘나드는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으로 화면을 가득 채웠다.손나은은 독특한 헤어 브릿지로 포인트를 장식하며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손나은은 비하인드 컷임에도 매 순간 촬영에 완벽 몰입해 프로페셔널 면모를 과시, 컷마다 다른 결의 무드를 완성하며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본업 활동을 넘어 광고계까지 섭렵하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손나은은 올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 드라마 '김부장'에 출연을 확정했다. 김부장(소지섭 분) 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직원이자 비밀을 간직한 '상아'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손나은은 또한 현재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를 통해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호텔리어로 변신한 손나은은 남다른 준비성으로 호텔 곳곳을 누비며 외국인 손님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호평을 이끌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가수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의 관상을 확인했다.7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남편 관상 싸하다길래 직접 확인하러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에일리는 "결혼 전부터 '최시훈 관상이 쎄하다'는 말이 댓글의 60~70%를 차지했다. 그래서 직접 확인해보기로 했다. 관상가를 찾아가 남편 관상을 보고 왔다"고 전했다.이날 최시훈은 관상을 보러 온 이유부터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연애 초반 기사, 결혼 기사 등 우리가 같이 하는 것들 중 댓글의 60~70% 정도가 '최시훈 관상 싸하다'는 이야기였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이런 거에 잘 안 긁히는 편인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같은 얘기를 하니까 궁금하더라. 내 관상이 정말 쎄한가, 나도 모르는 무언가가 있나 싶었다"고 고백했다.에일리는 남편의 첫인상에 대해 "처음 모르고 만났을 때는 차가운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너무 따뜻한 사람이어서 그건 반전이었다"고 했다. 일부 누리꾼이 '사랑에 빠진 눈으로 에일리를 보지 않는다'고 지적했던 데 대해서도 "그건 너무 단편적이다. 남편이 저를 처음 만났을 때 어떤 표정이었는지는 제가 안다. 지금은 편안함 안에도 사랑과 신뢰가 존재한다. 지금도 가끔 남편 보면 설렌다"고 설명했다.관상가는 두 사람을 보자마자 "관상으로 치면 완전 상극"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는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었다. 그는 "관상은 너무 비슷한 사람이 오히려 충돌이 많다"며 "나에게 없는 관상을 상대가 갖고 있을수록 궁합이 좋다. 두 사람은 겉으로 보면 접점이 없어 보일 만큼 다르지만, 관상학적으로는 서로 부족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용담이 방송 중 불거진 노출 의상 지적에 대해 당당한 소신을 밝혔다.SBS플러스 유튜브 채널에는 6일 '나솔사계 골싱 남녀 특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는 26기 경수, 28기 영수, 용담, 국화가 참석해 방송 비하인드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가장 화제가 된 대목은 용담의 '등장 의상' 해명이었다. 용담은 '나솔사계' 첫 등장 당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의상을 입어 눈길을 끌었던 것.28기 영수가 "궁금한 게 춥지 않았냐"고 묻자 용담 "나는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며 "차에서 (촬영이) 제일 떨리지 않나. (스태프에게) '잠시만요' 하고 옷을 주섬주섬 입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이어 '의상이 날씨와 맞지 않다'는 지적에 대해 "평소에도 저러고 다닌다"며 "일부러 옷을 내린 거다. 미스터 킴이 와서 (옷을) 내린 게 아니고 만약 할아버지가 와도 (옷을) 내렸다"고 강조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용답은 화제가 된 '오프숄더' 의상의 고충도 덧붙였다. 그는 "오프숄더는 고정되지 않고 움직이면 목티처럼 올라간다. 그래서 계속 손으로 (옷을) 내려줘야 한다"며 의도적인 노출이 아니라며 의상 특성과 본인의 취향임을 분명히 했다.한편, 지난 5일 '나솔사계' 최종 선택에서 용담은 미스터킴과 잘 통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나 최종 선택은 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반면 미스터킴은 같은 날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 등장해 "이래저래 알고 계시는 것 같다"며 "맞다&q
'조롱잔치2' 랄랄이 둘째 임신설에 휩싸였다.7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제39회 랄랄 조롱잔치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랄랄은 이용진, 신기루, 해리포터, 양배차와 만나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쏟아냈다. 랄랄의 등장에 출연진은 "예뻐졌다"고 감탄했다. 이에 랄랄은 "방금 실밥을 풀고 따끈따끈하게 왔다. 약간 아바타 같은데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최근 성형 수술 후 상태를 솔직하게 밝혔다.신기루가 "SNS에 실밥 푼 게 계속 뜨더라. 풍자 같다"고 하자, 랄랄은 "그건 못 받는다. 외모는 안 된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용진 역시 "오늘 굉장히 잘생겨 보인다", "전성기 때 김경호 선배 같다"며 놀렸다.최근 73kg 몸매로 화제가 됐던 랄라의 체형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용진이 "살이 많이 빠졌네"라고 하자 랄랄은 단번에 "안 빠졌어요"라고 답했다. 랄랄은 조롱 수위에 "아이는 건드리지 말라"고 경고했다. 해리포터가 "지금 둘째 임신 중 아니냐"고 농담을 던지자, 출연자들은 "없는 둘째를 건드렸어"라며 폭소했다.랄랄이 배를 그대로 공개하자, 출연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용진은 "진짜 얼굴이랑 안 어울린다"고 했고, 신기루는 "얼굴은 한 50kg인데"라고 거들었다. 랄랄은 "저 진짜 몸만 보면 깜짝 놀란다. 얼굴에는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라며 "하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안 빠진다"고 토로했다.랄랄은 "고무줄 바지 아니면 안 맞는다. 이사를 하고 드레스룸 정리를 하는데 바지가 이제 팔에도 낀다"고 털어놨다.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