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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아이유, '전참시' 출연…"전용 잠옷·로션 있어"

이종석과 공개 열애 중인 가수 겸 배우 아이유(32)가 2살 연하 이연과 동반 화보를 찍으며 남다른 친분을 자랑한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

'이종석♥' 아이유, '전참시' 출연…"전용 잠옷·로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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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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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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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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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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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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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진♥류이서, '시험관 시술' 준비 중 떠난 힐링 여행…호숫가 앞 달콤한 입맞춤

    전진♥류이서, '시험관 시술' 준비 중 떠난 힐링 여행…호숫가 앞 달콤한 입맞춤

    인플루언서 류이서가 남편 전진과 함께 자연 속에서 다정한 시간을 보내며 밝은 표정과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최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남편이랑 여행 다녀왔어요 너무 힐링이었던 이번 국내 여행코스를 유튜브 '내사랑류이서'에 다 담아놨어요 함께 여행하는 기분으로 봐주세요 같이 힐링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류이서는 호수 앞 나무 그늘 아래에서 베이지 톤 반팔 티셔츠와 연청 데님 팬츠를 입고 허리에 카키색 아우터를 묶은 채 서 있다. 전진은 흰색 반팔 티셔츠에 연청 데님을 매치하고 노란 캡 모자와 크로스백을 착용한 모습으로 서로 마주 선 채 몸을 앞으로 기울여 입을 맞추며 자연스러운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류이서는 전진의 손을 잡은 채 호수 쪽을 향해 몸을 기울이며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자세를 취하고 있다. 전진은 반대편에서 팔을 뻗어 균형을 맞추고 있어 두 사람의 동작이 함께 어우러진다.다른 사진에서 류이서는 전진의 등에 올라탄 채 환하게 웃고 있으며 전진은 몸을 낮춘 자세로 류이서를 안정적으로 받치고 있다. 물가와 나무가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두 사람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워져 한층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류이서는 나무 아래 서서 물가를 바라보고 있으며 전진은 옆에서 쪼그려 앉아 손을 앞으로 뻗고 있어 서로 다른 자세로 같은 풍경을 바라보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대학생커플같아요" "두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주보기좋아용" "어머 너무 아름다워요" "빠 언니 항

  • '전종환♥' 문지애, '재벌가와 결혼'에 입 열었다…"사랑 선택한 이유 있어" ('전참시')

    '전종환♥' 문지애, '재벌가와 결혼'에 입 열었다…"사랑 선택한 이유 있어" ('전참시')

    문지애가 후배 아나운서 박소영에게 조언을 하다가 재벌가와 결혼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96회에서 박소영 아나운서가 업그레이드된 엉뚱하고 발랄한 에너지로 돌아왔다. 방송 시작부터 핑크빛 썸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양세형과의 등산 후일담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 그는 형언하기 어려운 오묘한 자세의 러닝 습관으로 엉뚱미를 발산했다. 집으로 돌아온 후, ‘흑백요리사’ 선재스님 레시피로 요리에 도전, 산만한 과정 끝에 그럴듯한 애호박 된장찌개와 화전을 완성하고는 스스로 뿌듯해하는 모습에 참견인들도 폭소를 터뜨렸다.엉뚱한 일상과 달리, 본업 앞에서 박소영은 프로 아나운서 그 자체였다. 야구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그는 식사 중에도 경기 영상을 챙겨 보며 선수 정보를 공부했고, 입사 때부터 꿈꿔온 로또 추첨 방송 ‘황금손’ 도전에도 나섰다. 박소영은 황금빛 원피스까지 직접 준비하는 열의를 보였고, 카메라가 켜지자 곧바로 아나운서 모드로 전환해 안정적인 진행을 이어갔다. 그리고 추첨 버튼까지 실수 없이 눌러 꿈의 순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선배 아나운서 전종환, 문지애 부부의 고민 상담소는 그에게 뼈와 살이 됐다. 원조 아나테이너 문지애는 새로운 일에 계속해서 도전하는 박소영의 에너지를 짚어주며, “예능을 향한 관심과 주변의 시선을 부담스러워하기보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라”고 조언했다. 양세형과의 관계에 대한 세간의 관심엔 “즐겨도 된다”며 박소영에게 힘을 불어줬다.박소영은 문지애에게 배우자 선택 이유를 물었다. 이에 문지애는 "사람들이 '

  • "방송국 X들 자꾸 헛소리해"…장동민, MBC 공식석상서 시청률 공약 도중 저격 ('최우수산')

    "방송국 X들 자꾸 헛소리해"…장동민, MBC 공식석상서 시청률 공약 도중 저격 ('최우수산')

    장동민이 '최우수산' 제작발표회에서 목표 시청률과 정규 편성 가능성에 관해 유쾌하게 이야기했다.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최우수산(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 김명엽 PD가 참석했다.'최우수산'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미션을 수행하며 도토리를 쟁취하고, 정상을 향해 경쟁하는 국내 최초 산(山)중 버라이어티 MBC 예능 프로그램이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 수상자인 유세윤과 일명 '패배자들'로 불리는 장동민, 붐, 양세형, 허경환까지 베테랑 코미디언들의 조합으로 관심을 끈다.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0.9%의 최저 시청률로 종영한 '마니또 클럽'의 후속 예능이다. 목표 시청률을 묻는 말에 김명엽 PD는 "시청률 수치는 계절이나 경쟁 프로그램에 따라 변동이 있다. 최근 '런닝맨'과 '1박 2일'의 2049 시청률이 약 2% 수준이더라. 이를 넘는 것이 목표이고, 그 수치를 넘어야 '최우수산'이 정규 편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이를 들은 양세형은 "우리 프로그램이 파일럿으로 5회차인데, 다섯 번 중 한 번이라도 2%를 넘으면 정규 편성이 되는 거냐"고 되물었다. 장동민 역시 "방송 놈들이 자꾸 헛소리하니까 여기서 확실하게 하고 가야 한다"고 농담을 덧붙였다.붐은 "플랜 B도 있다. 만약 '최우수산'이 우리가 원하는 수치보다 낮게 나오면 '최우수산'이 아니라 '최우수산'으로 바다로 간다. 수산 쪽으로 갈 준비가 돼 있다. 플랜 B를 가동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최우수산'은 5월 3일 오후 6시 MBC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공개했다…나이차 논란 잠재우는 비주얼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공개했다…나이차 논란 잠재우는 비주얼

    故 배우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11살 연상 예비 신랑과 투샷을 공개했다.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꼭 맞는 유리구두, 잠을 깨우는 입맞춤보다 공주와 왕자의 나이가 더 중요한 동화가 있던가요 사랑에 중요한 것은 단지 사랑이기에 속이 꽉찬 이 왕자님 11번 찍어 제가 데려갑니다 , , ,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최준희는 11살 연상 남편과 함께한 모습이다. 최준희는 풍성한 러플이 겹겹이 잡힌 화이트 웨딩드레스를 입고 긴 베일을 머리에 얹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검은 수트를 입은 남편의 팔에 팔을 끼고 서 있으며 손에는 노란색과 어두운 색이 섞인 꽃다발을 들고 있어 전체적인 분위기가 또렷하게 드러난다.이어진 사진에서 최준희는 넓은 잔디밭 위에 서서 하얀 우산을 함께 쓰고 남편과 가까이 붙어 서 있다. 흐릿하게 표현된 배경 속에서 드레스의 실루엣이 길게 떨어지며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사랑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누므누므 이뿌요" "진짜 너무 이뻐요" "드디어 사진 공개"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오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해졌다. 예비 신랑은 최준희가 루푸스병 투병과 체중 급증, 악성 댓글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시기 곁을 지킨 인물로 알려졌다. 최준희는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으나 이후 바디프로필 촬영을 계기로 40kg대까지 감량했고 현재는 뷰티 인플루언서 및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2026 서

  • 환희, 74세 母 돌발 행동에 오열했다…"이별 준비하고 있어" ('살림남')

    환희, 74세 母 돌발 행동에 오열했다…"이별 준비하고 있어" ('살림남')

    가수 환희가 74세 모친의 영정 사진 촬영에 오열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TWS(투어스) 도훈이 출연한 가운데 부모님을 화해시키기 위해 나선 박서진 남매의 이야기, 어머니와 추억을 만들던 도중 눈물을 쏟은 환희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다시 한번 어머니와 합가를 시도하는 환희의 VCR이 공개됐다. 환희는 어머니가 없는 본가에 가 있었고, 귀가한 어머니는 아들을 반기기보다 여전히 불편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환희는 어머니의 반응에 아랑곳하지 않고 다양한 어버이날 선물로 효도 플렉스를 했다. 그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오늘 내가 특별히 다 쏜다. 밥과 빨래 내가 다 해줄게”라며 효도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요리 경험이 전무한 환희는 생애 첫 요리로 김치볶음밥에 도전했다. 호기롭게 팔을 걷어붙인 환희는 요리 시작과 동시에 “김치 어디 있어?” “파는 어디 있어?”라고 어머니를 소환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환희는 단 한 번의 칼질 없이 오로지 가위로만 모든 재료를 손질해 눈길을 모았다. ‘가위손’ 모드를 켠 환희는 김치와 파는 물론 통조림 햄도 덩어리째 팬에 투하한 후 끝없이 가위질을 이어가 모두를 경악케 했다.또 환희는 김치볶음밥을 만들던 도중 이불 빨래에 돌입해 어머니의 불안감을 높였다. 발로 이불을 꾹꾹 밟으며 열심히 빨래를 하는 동안 볶음밥은 다 타버렸고, 어머니는 “너나 실컷 먹어”라며 자리를 떴다. 환희는 요리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꿋꿋이 이불 빨래를 마무리했다. 물이 흥건한 이불을 그대로 들고 베란다로 향한 환희는 온 집안을 물바다로 만들었고, 어머니는 의욕만 넘

  • '신이랑' 이솜, '♥ 호흡' 유연석과 다정한 투샷…'정의구현 커플 안녕'

    '신이랑' 이솜, '♥ 호흡' 유연석과 다정한 투샷…'정의구현 커플 안녕'

    모델 겸 배우 이솜이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종영 소감을 밝혔다.최근 이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려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솜은 호흡을 맞췄던 동료배우 유연석과 함께한 모습이다. 이솜은 눈이 살짝 내려앉은 골목길에서 유연석과 나란히 서서 꽃다발을 들고 있다. 이솜은 밝은 색 코트를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있으며 유연석은 어두운 코트 차림으로 꽃다발을 함께 들고 미소를 짓고 있어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진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솜은 조명이 켜진 차량 트렁크 앞에 서서 케이크를 들고 촛불을 바라보고 있다. 머리에는 작은 티아라를 착용하고 있으며 케이크 위에 꽂힌 촛불과 주변 장식 조명이 어우러져 은은한 빛을 만든다.다른 사진에서 이솜은 실내 공간에서 밝은 색 코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옆에는 장식된 트리가 놓여 있고 따뜻한 조명과 함께 전체 분위기가 부드럽게 이어지며 편안한 미소가 자연스럽게 강조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좋은 작품에서 또 봐요" "신이랑변호사 곁에 언제나 함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어딘가에서 두분이 정의구현도 하고 행복한 일상 보내시길 바라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恨)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 드라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 최종

  • '은밀한' 신혜선, 사생활 발각됐다…알고보니 누드 모델로 활동, 시청률 하락 '4.8%'

    '은밀한' 신혜선, 사생활 발각됐다…알고보니 누드 모델로 활동, 시청률 하락 '4.8%'

    신혜선이 누드 크로키 모델이었다는 사생활이 발각됐다. 시청률은 전국 4.8%를 기록, 지난 회보다 1.5% 포인트 하락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3회에서는 노기준(공명 분)이 주인아(신혜선 분)의 약점을 잡기 위한 ‘밀착 감사’를 시작했다. 예상을 벗어나는 주인아의 진심에 동요가 일기 시작한 노기준은 그의 숨겨진 반전 사생활에 또 한 번 충격을 받았다. 여기에 위기로 한층 단단해진 감사 3팀의 이야기는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은밀한 감사’ 3화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0% 최고 6.3%,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8% 최고 6.1%를 기록했다. 이날 노기준은 주인아를 무너뜨릴 결정적 단서를 잡기 위해 분투했다. 익명의 투고 메일을 ‘프로젝트 노네임’으로 지정하고 기회를 엿보던 그였지만, 주인아의 일상은 예상과 달랐다. 대충 혼자 끼니를 때우는 것은 물론, 당연한 연차나 복지 혜택조차 전혀 누리지 않는 무미건조한 사생활은 의구심을 남겼다.그런 가운데 뜻밖의 위기가 주인아와 노기준의 거리를 좁혔다. 무광일(오대환 분) 팀장과 구내식당 조리원 엄화숙(이정은 분)이 부적절한 관계라는 루머가 ‘회사원 닷컴’을 통해 순식간에 퍼져나간 것. 전성열(강상준 분)의 사내 복귀 소식과 함께 해무그룹 후계 전쟁으로 들끓는 사내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인사실에서 의도적으로 퍼뜨린 것이었다.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소문에 해프닝이라며 웃어넘기려던 무광일 팀장의 해명이 무색하게, ‘독종’ 감사실장 주인아는 감사실 팀원에게도 가차 없었다. 무광일 팀장의 감사실 출입을 금지한 데 이어, 술렁이는 주변

  • '나솔' 30기 옥순, '현커♥' 되더니 미모 물올랐네…일과 사랑 다 잡았다

    '나솔' 30기 옥순, '현커♥' 되더니 미모 물올랐네…일과 사랑 다 잡았다

    '나는솔로' 30기 옥순의 미모가 날이 갈수록 빛나고 있다.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YORK 말고 NEW YOLK"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옥순은 매장 앞에 앉아 검은 재킷과 슬랙스를 매치한 차림으로 다리를 꼬고 앉아 있다. 한 손에는 작은 스푼을 들고 입가에 가져다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노트북과 컵 디저트, 아이스 음료가 함께 놓여 있어 자연스럽게 일상의 분위기를 만든다.이어진 사진에서 옥순은 같은 장소 앞에 서서 옆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검은 재킷 아래로 보이는 밝은 톤 상의와 넉넉한 핏의 바지가 어우러지며 전체적인 스타일이 단정하게 이어지고 매장 내부 조명과 창 너머 모습이 함께 비치며 공간의 분위기를 더한다.다른 사진에서 옥순은 실내 테이블에 앉아 얇은 끈이 있는 밝은 색 상의를 입고 한 손에 아이스 음료를 들고 있다. 벽면에 걸린 패브릭 장식과 테이블 위 디저트 컵이 함께 보이며 부드러운 표정과 자연스러운 자세가 편안한 느낌을 만든다.또 다른 사진에서 옥순은 같은 자리에서 시선을 아래로 내린 채 음료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에 놓인 스푼과 디저트 컵이 가까이 보이고 손을 무릎 위에 올린 자세가 차분하게 이어지며 전체 분위기를 정리한다.이를 본 팬들은 "예뿌시다 증말" "늘 응원합니다" "옥순님 웃는거 보면 덩달아 기분 좋아지는 매직" "햇살여주 그자체" "옥순님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어우 이뽀"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2년생인 30기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 출연해 동갑내기 영수와 '현실 커플'로

  • 박은영, ♥의사와 5월 결혼 앞뒀는데…촬영 중 비상사태, 비명 지르고 당혹 ('냉부해')

    박은영, ♥의사와 5월 결혼 앞뒀는데…촬영 중 비상사태, 비명 지르고 당혹 ('냉부해')

    의사 남자친구와 5월 결혼을 앞둔 박은영이 요리 대결 중 비상사태를 맞는다. 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이종혁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먼저 봄 제철 요리를 주제로 손종원과 박은영이 맞붙는다. 손종원은 박은영에게 ‘입덕’하게 된 이유를 밝히며 응원하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손종원이 박은영을 보며 “저렇게까지 열심히 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히자, 박은영이 춤에 진심이 된 특별한 계기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박은영은 제철 음식이라는 주제에 자신감을 보이는 손종원을 향해 ‘아재 입맛’ 이종혁의 취향 공략에는 자신이 더 유리하다며 “손종원 셰프님은 관리남이라 잘 모르실 거다”라고 도발한다. 나아가 “잘 보시면 제 턱에 수염이 났다. 제가 진짜 아재”라며 제대로 물오른 광기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두 셰프 모두 봄 제철 식재료를 잔뜩 사용한 요리로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박은영에게는 역대급 위기가 찾아온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광기의 박은영조차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모두가 함께 비명을 지르는 비상사태가 펼쳐진다.이어서 정호영과 김풍이 애주가 이종혁을 위해 해장 겸 안주 요리에 나선다. ‘냉부’ 대표 애주가인 정호영은 해장이 일상이라며 자신만만해하고, 김풍 역시 자칭 안주 요리 최강자로서 해장에도 일가견이 있다고 반격해 팽팽한 대결이 예상된다.김풍은 암흑 요리사로 컴백해 셰프들도 처음 본다는 독특한 조리법을 시도하며 ‘야매 요리’의 진수를 보여준다. 낯선 비주얼에 셰프들도 놀라고 이종혁도 “먹을 수 있는 요

  • '나솔' 22기 옥순, 퇴사 후 CEO 되더니…셔츠 한 장으로 완성한 인플루언서 아우라

    '나솔' 22기 옥순, 퇴사 후 CEO 되더니…셔츠 한 장으로 완성한 인플루언서 아우라

    '나는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던 옥순이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엄마만 모아모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옥순은 나무 소재로 꾸며진 실내 공간에서 흰색 셔츠를 입고 검은 하의와 함께 단정한 차림을 하고 있다. 허리를 묶은 셔츠 디자인이 자연스럽게 실루엣을 잡아주고 어깨에 멘 검은 가방이 전체 스타일을 차분하게 정리해 준다.이어진 사진에서 옥순은 실내 선반 앞에 서서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물건을 바라보고 있다. 검은 선반에 놓인 가방과 모자가 배경으로 보이며 옆모습으로 드러난 얼굴선과 길게 내려오는 머리카락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든다.다른 사진에서 옥순은 건물 입구 앞에 서서 한쪽 발을 내딛으며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있다. 간판과 계단이 이어진 입구 옆에서 흰 셔츠와 검은 하의 조합이 깔끔하게 드러나고 검은 샌들이 전체 스타일에 가벼운 느낌을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아니 너무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옥순 팬입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옷이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은 1989년생이다. 옥순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경수와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 경수는 옥순의 인플루언서 전향 이후 다니던 광고회사를 퇴사하고 새 보금자리를 찾은 것으로

  • '댄공' 출신 성해은, 결국 이직했다…"뭐가 더 잘 어울리나요"

    '댄공' 출신 성해은, 결국 이직했다…"뭐가 더 잘 어울리나요"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아시아나 승무원으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성해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입어봤다 유니폼.....뭐가 더 잘어울려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성해은은 아시아나항공 유니폼을 입고 있고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 묶은 상태로 카메라를 가까이에서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톤 상의에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스카프를 목에 묶어 단정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으며 또렷하게 강조된 눈매와 차분한 립 컬러가 전체적인 인상을 부드럽게 정리해 준다.이어진 사진에서 성해은은 같은 공간에서 정면을 향해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거울과 조명이 정돈된 실내에서 재킷과 스카프가 어우러진 유니폼 스타일이 깔끔하게 드러나며 단정한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다른 사진에서 성해은은 대한항공 유니폼을 입고 고개를 살짝 옆으로 돌린 채 머리를 정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베이지 재킷과 블루 셔츠 조합 위에 밝은 톤 스카프가 더해지면서 전체적인 색감이 부드럽게 이어지고 정돈된 헤어 라인이 또렷하게 드러난다.또 다른 사진에서 성해은은 같은 공간에서 허리를 곧게 세운 채 밝게 웃으며 서 있다. 유니폼 자켓과 셔츠가 단정하게 맞물리며 깔끔한 인상이 강조되고 뒤편 거울에 비친 공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전체 분위기가 정리돼 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아샤나도 잘어울리는데 댄해은 못잃어어어어" "얼굴이 누가봐도 댄이시닷" "너무 예뻐" "다 이뿌다" "다 넘 잘어울려요" "대존예"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성해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 HAEPPY'에서 승무원 동기들과 만나

  • "납득 안 돼" 허경환 섭외 구설에 입 열었다…"덱스 롤 필요해, 하하 원했지만" ('최우수산')

    "납득 안 돼" 허경환 섭외 구설에 입 열었다…"덱스 롤 필요해, 하하 원했지만" ('최우수산')

    김명엽 PD가 '최우수산'에 실제 '2025 MBC 방송연예대상' 후보였던 하하가 아닌 허경환이 출연자로 발탁된 배경을 설명했다.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최우수산(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 김명엽 PD가 참석했다.'최우수산'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미션을 수행하며 도토리를 쟁취하고, 정상을 향해 경쟁하는 국내 최초 산(山)중 버라이어티 MBC 예능 프로그램이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 수상자인 유세윤과 일명 '패배자들'로 불리는 장동민, 붐, 양세형, 허경환까지 베테랑 코미디언들의 조합으로 관심을 키운다.이날 행사에서는 실제 최우수상 수상자였던 하하가 아닌 허경환이 섭외된 배경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이에 장동민은 "허경환이 들어온 게 다들 불만이시죠? 이게 납득이 안 되는 거야, 아무리 설명해도"라고 농담을 건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좀 논란이 됐다"고 덧붙였다.김 PD는 "원래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를 보면 덱스 같은 역할이 필요하다. 허경환 씨가 잘생기고 멋있다. 굳이 따지면 저희 프로그램의 덱스 롤이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기획 과정에 관해 김 PD는 "유세윤 님의 '패배자' 해프닝에서 출발한 기획이었다. 처음부터 산에 갈 생각은 없었다. 이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보니 멤버들이 거의 100년에 가까운 경력을 가진 베테랑 예능인들이더라. 그래서 안 해본 게 무엇일지 찾다 보니 회의를 오래 했고, 이야기가 점점 산으로 가다가 결국 실제로 산에 가게 됐다"고 전했다.이어 "막상 산에 가보니 나쁘지 않아서 해

  • 임성한, 종영 앞두고 '1%대' 벗어났다…주세빈, 동생 위해 '뇌 체인지' 강행 ('닥터신')

    임성한, 종영 앞두고 '1%대' 벗어났다…주세빈, 동생 위해 '뇌 체인지' 강행 ('닥터신')

    TV CHOSUN '닥터신' 주세빈이 동생 백서라를 위해 '뇌 체인지 수술'을 감행한 가운데 천영민의 뇌와 주세빈의 육신이 죽음을 맞은 '운명 역전 엔딩'으로 충격을 선사했다.지난 2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연출 이승훈/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15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2%를 기록했다. 15회에서는 금바라(주세빈 분)가 이부동생 모모(백서라 분)를 악랄한 김진주(천영민 분)로부터 구하기 위해 신주신(정이찬 분)에게 '뇌 체인지 수술'을 부탁, 모모의 몸으로 깨어났고 김진주는 친부 김광철(차광수 분)의 협박을 피하기 위해 '뇌 체인지 수술'을 하려는 계략을 꾸몄지만 결국 의식을 찾지 못하는 대반전을 터트렸다.먼저 신주신은 사라졌다가 홀연히 나타난 금바라에게 임신 목격담을 떠올리며 결혼 여부를 물었지만 금바라는 아니라고 답해 의아함을 일으켰다. 이어 금바라는 "전에 말씀하신 수술요 할게요"라며 '뇌 체인지 수술'을 요청했고 신주신은 "모모가 응하지 않을 수 있어"라고 성사 여부를 걱정했지만 금바라는 책임지겠다는 강경한 태도를 보여 신주신을 놀라게 했다.반면 하용중(안우연 분)은 금바라를 보자마자 그리웠던 애틋함을 드려냈지만 금바라는 냉랭한 태도로 눈도 마주치지 않아 하용중을 당황하게 했다. 하용중은 모모(김진주 뇌)와 이혼하기로 했다며 안 좋은 부부 사이를 털어놓은 뒤 "옛날 꼬맹이 바라는 잊었어. 서운한 거 풀어"라며 용서를 구했다. 이후 '뇌 체인지 수술'을 앞둔 금바라는 하용중을 만나 하용중을 좋아했지만 1년 동안 감정이 사라졌다고 선을 그었지

  • '46세' 김태희, 나이를 거꾸로 먹네…충격적인 동안 얼굴, "자랑스러워" ('전참시')

    '46세' 김태희, 나이를 거꾸로 먹네…충격적인 동안 얼굴, "자랑스러워" ('전참시')

    비의 아내이자 배우 김태희(46)가 동안 얼굴을 자랑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96회에서 정샘물은 ‘전지적 참견 시점’에 4년 만에 출연, 톱스타 메이크업 아티스트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로 지난해 연 매출 1350억 원, 21개국 3400개 매장 입점이라는 성과를 거두는 등 글로벌 K-뷰티를 이끄는 현재를 공개했다. 100명이 넘는 직원이 근무한다는 회사에서 정샘물은 다양한 눈동자 컬러에 맞는 아이 메이크업을 개발하기 위해 직접 색을 칠하고 비교하는 데 열의를 다했다. 얼굴 뼈 구조, 신체 해부도, 피부 두께 분석, 톤 분석 등 10대 때부터 모아왔다는 놀라운 스크랩북은 지금의 정샘물을 만든 밑거름이었다.이렇게 대단한 카리스마 레전드도 엄마의 현실 앞에선 속수무책인 반전이 펼쳐졌다. 굴러다니는 퍼프로 메이크업을 하는 사춘기 딸의 모습에 경악, 손수 브러시와 퍼프를 세척했다. 게다가 딸의 파우치에 타사 제품이 가득하고, 엄마 제품보다 “이게 더 좋은 것 같다”는 뼈아픈 리뷰까지 투하되자, 실시간으로 갱년기 열감이 오르는 반응을 보였다. 수많은 톱스타를 매만져온 금손으로 딸의 아이라인 그리기에 도전했지만, 이것저것 까다로운 수정 요청이 날아들자 안절부절 어찌할 바를 모르기도 했다. ‘K-뷰티 대모’도 피할 수 없는 갱년기 엄마와 사춘기 딸의 전쟁이 현실 웃음을 터뜨린 순간이었다.K-뷰티 선두주자로 참여한 다큐멘터리 촬영엔 톱스타 김태희가 게스트로 함께했다. 김태희는 25년 동안 인연을 맺으며 지켜본 정샘물에 대해 “한결같이 노력하고 공부하는, 자랑스러운 사람”이라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