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연과 이혼' 황재균 "기회되면 다시 결혼…아이 원해, 야구 시킬 것"('전현무계획3')

'전현무계획3'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지연과 이혼 후 재혼 생각을 드러냈다.1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황재균과 함께 경북 문경…

'지연과 이혼' 황재균 "기회되면 다시 결혼…아이 원해, 야구 시킬 것"('전현무계획3')
1
하성운
하성운
2
BTS
BTS
3
NCT
NCT
4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5
아스트로
아스트로
6
에이티즈
에이티즈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엔하이픈
엔하이픈
9
앤팀
앤팀
10
NCT DREAM
NCT DREAM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아이유
아이유
3
김세정
김세정
4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5
블랙핑크
블랙핑크
6
아이브
아이브
7
ITZY
ITZY
8
시크릿넘버
시크릿넘버
9
트와이스
트와이스
10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1
우디
우디
2
김용빈
김용빈
3
우즈
우즈
4
화사
화사
5
박서진
박서진
6
한로로
한로로
7
키키
키키
8
김다현
김다현
9
카더가든
카더가든
10
다비치
다비치

최신뉴스

  • '이도현♥' 임지연, 결국 문신 지운다…"20살에 시술, 너무 새까매 후회"('조목밤')

    '이도현♥' 임지연, 결국 문신 지운다…"20살에 시술, 너무 새까매 후회"('조목밤')

    배우 임지연이 문신 제거 계획을 밝혔다.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지연아 너 언제까지 예뻐? 내년에도 예쁘고 후년에도 예쁘겠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임지연은 "20대 때 한 아이라인 문신 제거를 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스무 살 때 동기랑 눈에 반영구 문신을 했다. 당시 화장을 할 줄 몰라서 '이거 하면 평소에도 화장 안 해도 되는 거 아니야?' 싶었다"고 전했다.하지만 결과는 기대와 달랐다고. 임지연은 "반영구가 아니라 영구 문신 같다. 지금까지 안 지워진다. 너무 새까맣다"며 후회를 드러냈다. 이어 "사극 촬영처럼 문신을 지워야 하는 장면에서는 일부러 지운다"고 덧붙였다."속눈썹 다 빠지는 거 아니냐"는 조현아의 걱정에, 임지연은 "레이저로 지우는 방법이 있다고 들었다. 다만 부기가 심해서 오래 쉬어야 한다고 하더라"면서 "지금은 촬영 때문에 못 하고 있는데, 이번 작품 끝나자마자 꼭 지울 것"이라고 강조했다.'더 글로리'에서 강렬한 악역 이미지로 주목받았던 임지연은 "실제로는 부드러운 인상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생각보다 착하게 생겼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예전에는 하루에 몇 시간씩 운동하는 게 나를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했다는 그는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다. 진짜 나를 위한 건 잠과 휴식이다. 많이 자고 쉬는 시간이 오히려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고 이야기했다."하고 싶은 거 다 하겠다"고 선언한 임지연은 조현아와 함께 여행 가기로 약속하며 "유명세? 길거리에서 나는 요리조

  • 아이유♥변우석 부부 됐는데…살해 위협 '위기' “죽는 줄 알았잖아” ('21세기대군부인') [종합]

    아이유♥변우석 부부 됐는데…살해 위협 '위기' “죽는 줄 알았잖아” ('21세기대군부인') [종합]

    ‘21세기 대군부인’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혼례 당일, 위기를 맞았다.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를 향한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고백과 국혼 현장이 공개됐다.이날 이안대군은 앞선 요트 데이트에서의 키스 이후 자신을 피하는 성희주에게 "불편하냐. 어제 일 때문에 그러냐"고 물었다.이에 성희주가 "상대가 누구였어도 그럴만했다"며 대수롭지 않은 척하자, 이안대군은 "난 아니다. 분위기 때문이 아니라 후배님이라서 한 것"이라고 기습적으로 속내를 밝혀 성희주를 놀라게 했다.이후 두 사람은 국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식으로 국혼을 치렀다. 그러나 혼례식 도중 성희주가 갑자기 쓰러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에 휩싸였다.1인 병실에서 안정을 취하던 성희주를 찾아온 이안대군은 그를 꼭 끌어안으며 “죽는 줄 알았잖아”라고 말해 절박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가운 차림의 성희주에게 “결혼 첫날밤인데 준비됐냐”는 말을 건네며 두 사람 사이 묘한 분위기를 이어갔다.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성희주가 “중독이라고요?”라고 말하는 장면이 공개돼 또 다른 전개를 예고했다.한편, 선왕 이환(성준 분)의 죽음을 둘러싼 과거도 드러났다. 윤성원(조재윤 분)은 사고 직후 넋이 나간 딸 윤이랑(공승연 분)을 만났고, 윤이랑은 이환이 이안대군에게 양위하려 했다는 사실을 털어놓으며 본인이 모든 것을 태웠다고 말했다.하지만 방송 말미 이안대군이 자신의 집무실 금고를 여는 장면이 공개됐다. 금고 안에는 윤이랑이 태운 줄 알았던 선왕의 교지가 끄트머리만 불에 탄 채 남

  • '청담동 100억 건물주' 임하룡, 5억에 산 빌딩..."26년째 월세 안 올려"

    '청담동 100억 건물주' 임하룡, 5억에 산 빌딩..."26년째 월세 안 올려"

    개그맨 임하룡이 청담동 건물주가 된 과정과 함께 26년째 임대료를 유지해온 사연을 전했다.지난 30일 ‘순풍 선우용여’ 채널에는 ‘선우용여 40년 친구 임하룡의 청담동 100억 빌딩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영상에는 오랜 인연을 이어온 배우 선우용여와 임하룡이 만나 근황과 함께 건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공개된 건물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임하룡 소유 빌딩으로, 현재 100억대 가치로 알려져 있다. 임하룡은 건물 관리와 임대 방식에 대해 설명하며 “26년 전 세(임대료)와 똑같이 받고 있고, 1층은 조금 올렸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임대료를  크게 올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선우용여가 “우리 건물은 60년째 그대로다. 할아버지가 했다가 아들이 했다가 손자가 한다”고 말하자, 임하룡은 “그게 좋다. 연예인들은 함부로 막 하기도 뭐하다. 욕먹는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임하룡은 현재의 건물을 갖게 된 과정에 대해서는 “좋은 시기에 작은 단독주택을 산 게 있었다. 갖고 있다 보니 상황이 좋아졌다”고 말하며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청담동 건물이 텅텅 비어있던 시절도 있었는데, 살다 보니 가격이 오르더라”고 덧붙였다.구체적인 투자 과정도 공개됐다. 임하룡은 “91년에 세금 포함 5억 원에 건물을 매입했고, 2000년에 6억을 들여 목동 아파트를 팔고 건물을 올렸다. 원래 2층 단독 주택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와이프 카페 차려주고 층에서는 우리가 살려고 왔다”고 당시 계획을 설명했다.또 그는 “목동 아파트를 팔고 나니 값이 막 올랐다”고 당시 상황을

  • '나혼산' 새 멤버, 공개 열애 알리더니…'한재아♥' 배나라, 전현무 크루로 합류 ('나혼산')

    '나혼산' 새 멤버, 공개 열애 알리더니…'한재아♥' 배나라, 전현무 크루로 합류 ('나혼산')

    배우 한재아와 공개 열애 중인 배나라가 전현무 '펀런' 크루로 동참한다.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펀런 크루 1기’ 탄생 현장이 공개된다.공개된 사진에는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의 첫 러닝 현장이 담겨 있다. 앞서 ‘강아지런’으로 ‘펀런’을 제대로 즐겼던 ‘크루장’ 전현무가 묵호의 맛집과 핫플레이스, 그리고 아름다운 동해를 즐길 수 있는 스폿을 직접 선정해 짠, 일명 ‘고래런’ 코스를 공개한다.‘무도라지’ 티셔츠와 헤어밴드까지 착용하고 ‘크루장’ 전현무를 따라 박지현, 도운, 배나라는 ‘펀런 크루’의 역사적인 첫발을 내딛는다. 크루 멤버들은 첫 러닝에 대한 기대와 포부를 밝히며, 손에 봉지를 들고 러닝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그 봉지에는 숨은 비밀이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전현무는 크루 멤버들과 함께 ‘펀런 크루’의 사기를 끌어올리는 ‘무도라지송’을 외친다. 뛰는 곳마다 등장하는 핫플레이스에 놀라며 마치 여행을 하듯 러닝을 즐기는 ‘무도라지’ 크루. 이때 전현무가 “핫한 곳인데 안 갈래?”라며 미끼를 던지자, 크루 멤버들은 눈빛을 교환하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평지와 오르막길 사이에서 선택의 순간이 다가오자, ‘크루장’ 전현무는 “우리의 선이 있습니다!”라며 ‘펀런 크루’의 대원칙을 공개해 무지개 회원들을 당황하게 한다. ‘펀런 크루’가 원칙을 지키며 ‘고래런’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를 위해

  • '추성훈♥' 야노시호, 이혼설 결국 입 열었다…"민감한 문제, 바쁘니까 멋져"('편스토랑')

    '추성훈♥' 야노시호, 이혼설 결국 입 열었다…"민감한 문제, 바쁘니까 멋져"('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과의 '이혼설'을 직접 해명했다.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무한 긍정 여왕 야노시호가 가수 장윤정을 초대해 직접 만든 한식을 대접했다.이날 야노시호는 온라인에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는 '가짜 뉴스'에 대해 "내가 '이혼했다'고 나오더라. 이혼, 바람은 민감한 문제잖냐"면서 "이혼 안 했다. 옆에 있다"고 굳건한 부부 애정을 강조했다.장윤정은 "우리도 이혼설이 나온 적 있다"면서 "얼마 전에는 내가 한 번 죽었다. 가짜 뉴스에서 사망 원인은 질병이라고 하더라"면서 "지인들이 걱정할까봐 SNS에 직접 해명글 올렸는데, 영정 사진 자체가 기분 나빠서 금방 지웠다. 정신 건강에 안 좋다. 우리 곧 갱년기인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야노시호와 장윤정은 남편들에게 질투 유발 작전을 펼쳤다. AI로 남자친구 합성샷을 만들어 메시지로 보낸 것. 꽃미남 남친 등장에도 남편들의 반응은 무덤덤했다. 추성훈은 "눈이 시호랑 닮았다. 네 팬이라고? 거짓말"이라며 질투 없는 믿음을 드러냈고, 도경완은 "어메 잘생겼다. 애들이 짜파게티 먹고 싶데"라며 로맨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현실적 메시지로 폭소케 했다."사랑해" "보고싶어"라는 말을 안 한지 오래라는 야노시호는 "그런 말 필요 없다"면서 "지금 남편이 바쁘니까 너무 멋있다. 일을 많이 하면서 활력이 생겼다"며 결혼 18년 차에도 여전한 설렘을 내비쳤다.아내이자 엄마로서 신경 쓰는 부분을 묻자, 장윤정은 "지금까지 남편, 아이들 앞에서 생리현상을

  • 김용빈, 7년 공백 이유 밝혔다…"공황장애로 아무것도 못 해"('편스토랑')

    김용빈, 7년 공백 이유 밝혔다…"공황장애로 아무것도 못 해"('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이 무명 시절 7년 공백 이유를 밝혔다.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미스터트롯3' 최종 진(眞)을 차지하며 대세에 등극한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의 이야기가 공개됐다.이날 김용빈은 경연 프로그램에서 절친이 된 동갑내기 추현진을 반갑게 맞이했다. 고깃집 아들인 추혁진은 100만 원어치 고기를 플렉스해 눈길을 끌었다.20대 초반 늦게 가수의 꿈을 꾸기 시작한 추혁진은 "맛있는 것도 먹고, 일도 하고"라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이어 "그때는 돈이 없어서 도시락을 삼등분해서 아침, 점심, 저녁 세 끼를 먹었다. 진짜 힘들었다"고 회상했다.김용빈은 일본 경험을 떠올리며 "그때 되게 힘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중학교 졸업 후 바로 일본으로 건너가 가수 활동을 한 그는 "변성기 찾아와서 노래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털어놨다.어린 나이에 공황장애까지 겪은 김용빈은 "7년 동안 아무것도 못 하고 집에만 있었다"면서 "2009년 엔화 강세였던 시절이다. 먹고 싶은 것도 못 먹으면서 활동했다. 그런 경험이 지금 제 인생에서 큰 공부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추혁진은 "그래서 주식을 샀냐?"면서 "우리도 가수로서 우량주가 되자"고 포부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한편, 김용빈은 빛나는 민낯의 피부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기상 직후 세안을 한 그는 "손이 굉장히 더럽다. 손을 먼저 깨끗이 씻어야 한다"면서 "세안 후에는 수건을 안 쓰고 그냥 그대로 말린다"며 여배우급 관리법을 전했다. 또 김용빈은 세심한 손놀림으로 스킨, 아이크림, 수분크림을 바르

  • '홀로 하차' 진태현도 결국 포기...“여자는 집안일” 33세 남편에 경악 ('이혼숙려캠프')

    '홀로 하차' 진태현도 결국 포기...“여자는 집안일” 33세 남편에 경악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 배우 진태현이 33세 가부장 남편 사연에 결국 고개를 숙였다.지난 30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결혼 8년 차에 세 자녀를 둔 ‘말발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공개된 가사 조사 영상에 따르면, 아내는 출근 전 세 아이의 등원을 홀로 전담하고 퇴근 후에도 육아와 가사를 전담했다. 반면 야간 근무를 마치고 아침 7시에 퇴근한 남편은 곧바로 취침에 들어갔다.아내는 “내 친구들을 봐도 등원까지 시키더라”며 남편의 육아 참여를 요구했으나, 남편은 “동선으로 볼 때는 여보가 근접하다”며 “고된 일이긴 한데 효율로 봤을 때는 아내가 하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 아내는 남편이 과거 “집안일은 다 기계가 해주는데 할 게 없다”고 발언한 사실을 덧붙였다.남편은 본인의 가치관에 대해 “우리 윗세대만 봐도 가부장적으로 살았던 것이 보편적이었다”며 “남성주의적이고 가부장적이라는 말을 듣는다. 우리 가정에서는 남자가 기둥”이라고 말했다.이어 “남자는 바깥일, 여자는 집안일이라는 것이 박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남편은 한 달에 20번 이상 술을 마시고 주 6회 운동을 즐기며, 새벽 2시에도 친구들을 집으로 데려오는 모습을 보였다.육아보다 개인 시간을 우선시하는 이유에 대해 남편은 “개인 시간이 원동력이 돼야 가족 구성원이 될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이어 남편은 지인들과 밖에서 술을 마시다 새벽에 안방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자고 있는 집으로 지인들을 데려와 술자리를 이어갔다.이를 본 서장훈은 “본인은 대장이니까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지적

  • '견미리 딸' 이유비, "휠체어 타기 직전"…'43kg 뼈말라' 충격 고백

    '견미리 딸' 이유비, "휠체어 타기 직전"…'43kg 뼈말라' 충격 고백

    배우 이유비가 '뼈말라' 이미지 탈출을 선언하며 하체 운동에 집중하는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30일 이유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오운완! 참치비빔밥 먹고 하체 운동. 멀고도 험한 뼈말라 탈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유비는 운동 전 직접 만든 참치비빔밥을 먹으며 "운동 가니까 든든하게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며칠 전에 참치비빔밥 레시피를 보고 무조건 해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평소에 간을 좀 짜게 먹는 편이라 약간 슴슴하다"고 솔직한 입맛을 드러냈다.'43kg' 뼈말라 몸매를 자랑해 온 이유비는 "요즘 운동을 엄청 열심히 하고 있다. 체력이 너무 떨어진 걸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몸 상태를 언급하며 "내가 다리가 진짜 말랐었다. 근데 지금은 많이 튼실해졌다"고 강조했다. "하체 운동하기 전에는 무조건 엄청 잘 먹어야 한다"고 강조한 이유비는 "힘이 나야 한다. 운동이 끝난 후에는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운동을 위해 헬스장으로 향하는 길, 이유비는 "약간 지옥으로 걸어 들어가는 느낌이다"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트레이너와 함께 본격적인 하체 운동에 돌입했다.트레이너는 이유비의 변화에 대해 "원래는 휠체어 타기 직전 상태였는데 지금은 많이 건강해졌다"고 평가했다. 이에 이유비는 "진짜 많이 튼튼해지지 않았냐. 빵댕이가 커졌다"며 눈바디를 보고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종아리 운동을 앞두고 이유비는 "이거 하고 나면 지옥이다. 처음 하면 4~5일 못 걸을 수도 있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운동 막바지에 접어들자 그는 "다리가

  • 손석구 바통 받았다…'이옥섭♥' 구교환 "내 일기장 들킨 줄 알았는데 남의 기록 훔쳐본 기분"

    손석구 바통 받았다…'이옥섭♥' 구교환 "내 일기장 들킨 줄 알았는데 남의 기록 훔쳐본 기분"

    이옥섭 감독과 공개 연애 중인 배우 구교환이 이색적인 화보를 통해 대체 불가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구교환은 박해영 작가의 4년 만의 신작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주인공으로 활약하고 있다. 박해영 작가는 앞서 아이유, 故이선균 주연의 '나의 아저씨'와 손석구, 김지원 주연의 '나의 해방일지'를 집필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29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 Vol.5와 함께한 구교환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구교환은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카메라를 꿰뚫는 듯한 눈빛과 형언할 수 없는 흡인력으로 프레임을 가득 채운 그는 특유의 자유로우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흑백의 대비 속에서 선명하게 나타난 옆얼굴과 그 위로 교차하는 그림자는 배우 본연의 강렬한 존재감으로 한 편의 영화 같은 찰나를 완성했다. 인터뷰는 현재 구교환이 출연 중인 JTBC 토·일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속 캐릭터 '황동만’의 독백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구성으로 꾸며져 흥미를 더했다. 작품의 전반적인 정서와 첫인상에 대해 구교환은 "처음엔 내 일기장을 들킨 기분이었는데, 다 읽어보니 남의 일기장을 훔쳐본 기분이 드는 지독하게 보편적인 이야기"라며 '모자무싸’를 '감정 활극’이라 답했다. 이어 방대한 대사량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재밌고 대사가 좋아 글자가 아니라 마음에 절로 들어온다"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기도. 또한 20년째 감독 데뷔를 준비

  • 박준면, "아이유? 얼마나 잘하나 보자 했는데…야무지게 연기, 놀랐다" ('이지금')

    박준면, "아이유? 얼마나 잘하나 보자 했는데…야무지게 연기, 놀랐다" ('이지금')

    배우 박준면이 아이유와 처음 연기 호흡을 맞췄던 당시를 떠올렸다.지난 30일 ‘이지금’ 아이유의 채널에는 ‘최상궁도 당황한 대군부인의 21세기 요리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함께 출연 중인 아이유와 박준면이 등장해 요리를 하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두 사람은 나박김치와 꽈리고추 소고기 산적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촬영 당시 이야기를 꺼냈다.아이유는 현장 분위기를 언급하며 “상궁님이 후배들 배려해 주시느라 항상 기다려주셨다”고 말했고, 박준면은 “나는 현장이 너무 좋았다”고 답했다.이어 박준면은 아이유를 향해 “우리 성 대표님이 촬영하면서 정말 고생이 많았다”고 말하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아이유는 “상궁 마마님 덕분에 재밌는 신이 많았다”고 화답했다.대화는 자연스럽게 연기 이야기로 이어졌다. 박준면은 아이유와 처음 만났던 순간을 떠올리며 당시 속마음을 전했다.그는 “그래? 아이유? 얼마나 잘하나 보자”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촬영을 함께 하며 느낀 점도 덧붙였다. 박준면은 “너무너무 야물딱지게 (연기를) 잘하더라”고 말해 아이유를 웃게 했다.또 “이번 작품에서 성희주 대표님 연기를 보는 재미도 클 것”이라며 “속으로 ‘너무 잘한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아이유는 “상궁님과 함께하는 장면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며 촬영 당시를 떠올렸고, 두 사람은 촬영 비하인드를 이어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한편 두 사람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각각

  • 빅뱅 대성, 코첼라 뒤 '긴급 귀국'…"여권 두 번 도난당했다"('집대성')

    빅뱅 대성, 코첼라 뒤 '긴급 귀국'…"여권 두 번 도난당했다"('집대성')

    빅뱅 대성이 코첼라 무대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1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어서와, 빅뱅이랑 소녀시대 조합은 처음이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코첼라 무대를 마치고 돌아온 대성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대성은 오랜만에 지드래곤, 태양과 함께 선 무대에 대해 "세 명으로 오랜만에 무대를 했는데 다행히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하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코첼라를 찢은 소감'을 묻자 "뭘 찢냐. 다시 여며놔야죠"라며 부끄러운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이번 무대에서 화제를 모은 트로트 '날 봐, 귀순' 선곡에 대해 대성은 "무슨 국위선양 한 것처럼 얘기 나오는데, 전 그럴 의도가 없었다"며 "각자 솔로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런 무대는 나만 할 수 있는 무대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대형 LED 전광판에 등장한 한글 자막 역시 즉흥적인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대성은 "원래는 아무 것도 없는 화면이었는데, 지드래곤이 'My name is Daesung'을 적어보는 게 어떠냐고 했다"며 "나는 '안녕하세요 대성입니다'를 말할 계획이어서 한글로 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용사마가 던져준 아이디어를 내가 디벨롭한 것"이라고 덧붙였다.무대에 대한 감동도 전했다. '봄여름가을겨울' 무대에 대해 그는 "다른 노래에서는 없지만 이 노래에서는 T.O.P 형 목소리가 나오니까 많이들 언급해 주시는 것 같다"며 "나도 부르면서 좋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채팅에서는 다들 울었다고 하더라"는 말에 "나도 그랬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코첼

  • '이혼' 홍진경, 전남편과 손절 안 했다…"헤어졌다고 안 보는 건 말 안돼"

    '이혼' 홍진경, 전남편과 손절 안 했다…"헤어졌다고 안 보는 건 말 안돼"

    홍진경이 전남편을 언급했다. 지난 4월 30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가장 길었던 연애는 8년 6개월”이라며 “헤어진 후에는 완전히 연락을 끊었다”고 손절 했음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 사람과는 연락을 끊었지만 어머니와는 지금도 연락을 한다”고 고백했다. 이에 홍진경은 “8년 6개월을 만나고 어떻게 남으로 사냐”며 “나는 이해가 안 된다. 헤어졌다고 아예 안 보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나는 얼굴 보고 산. 오늘도 통화했다”고 밝혔다. 홍진경은 지난해 8월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송은이는 “그건 경우가 다르다”며 “연애와 결혼은 다르다”고 수습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윤영미, 20년 무급 남편·통장 0원…"눈 안 뜨게 해달라고 빌었다"

    윤영미, 20년 무급 남편·통장 0원…"눈 안 뜨게 해달라고 빌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두 아들의 유학 뒷바라지를 하며 겪었던 생활고를 털어놨다.최근 공개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예고편에는 윤영미가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방송에서 그는 오랜 시간 자녀 교육을 위해 살아온 과정을 언급했다. 윤영미는 “13년 동안 아이들 유학 뒷바라지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뉴욕 물가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다”며 당시 생활을 떠올렸다.앞서 윤영미는 여러 방송과 유튜브에 출연해 생활고를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25년 '새롭게하소서CBS' 채널에 출연해 “며칠 뒤 등록금 몇천만 원을 보내야 하는데 통장에 돈이 하나도 없더라”고 말했다. 등록금 마련을 앞두고도 여유가 없었던 상황을 그대로 전했다. 그는 생활 속 고민도 털어놨다. “돈이 없다고 가족 얼굴도 못 보고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었다”며 “뭣 땜에 이렇게 치열하게 사는지 모르겠더라”고 말했다.지난 2023년에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남편이 '와카남(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의 원조라고 밝히며 남편에게 마지막으로 생활비를 받은 게 20년 전이라고 밝힌 바 있다.윤영미는"한 번도 통장에 돈이 쌓여본 적이 없다"며 남편은 20년째 무급, 가정 내 유일한 수입원은 본인이라고 말했다. 또한 "4채의 렌트비, 자동차 유지비, 두 아들의 유학비와 생활비 등을 홀로 감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윤영미 아나운서는 1985년 춘천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1991년 SBS 아나운서로 이직했다. 1995년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0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 '61세' 김광진, 파격 패션 이유 뭔가 했더니…"화려하면 자신감 생겨" ('더 시즌즈')

    '61세' 김광진, 파격 패션 이유 뭔가 했더니…"화려하면 자신감 생겨" ('더 시즌즈')

    김광진이 61세에도 화려한 패션으로 무대에 서며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모습을 자랑한다.1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김광진, 이무진, 모요(죠지·쏠·따마),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출연한다.김광진은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리메이크로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편지'를 부르며 원곡자의 품격을 보여준다. 서정적인 무대 분위기와 대비되는 파격적인 스타일로 등장한 김광진은 "화려하면 자신감이 생긴다"며 의상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인다. 최근 눈여겨보는 후배로는 악뮤(AKMU)를 꼽았다. 그는 이찬혁과의 협업을 원한다는 팬의 댓글을 직접 언급하기도. 이날 방송에서는 악뮤 수현, 배우 설인아 등 후배들이 리메이크했던 '여우야'의 원곡자 버전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이무진은 '두 사람' 코너에 출연해 성시경과 하모니를 자랑할 예정이다. 최근 다비치의 '타임캡슐' 등을 작업하며 작곡가로서도 존재감을 보인 이무진은 활동명을 '초록병본부'라고 지은 이유를 공개한다. 또한 음원 차트 기준 600일 가까이 차트인하며 저력을 보여준 '청춘만화'에 대해 이무진은 "성시경 선배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너의 모든 순간'을 언급하고, 성시경은 "(음원 차트에서) 우리 애와 친하게 지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죠지, 쏠, 따마까지 '음색 요정'들이 뭉친 모요가 '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데뷔 무대를 선다. 음악 커리어 최초로 댄서블한 음악에 도전했다는 세 사람은 중독성 넘치는 칼군무로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는 전언. 특히 죠지는 "따마가 첫 만남에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