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선호, '탈세 의혹' 해명하려다 자충수 제대로

배우 김선호의 탈세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김선호 측의 해명이 '자충수'가 될 수 있다는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다.김명규 변호사 겸 회계사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차은우의 …

김선호, '탈세 의혹' 해명하려다 자충수 제대로
1
하성운
하성운
2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
3
라이즈
라이즈
4
이준호
이준호
5
최립우
최립우
6
에이티즈
에이티즈
7
엑소
엑소
8
세븐틴
세븐틴
9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0
NCT DREAM
NCT DREAM
1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2
아이브
아이브
3
김세정
김세정
4
니쥬
니쥬
5
아이들
아이들
6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7
아이유
아이유
8
베이비몬스터
베이비몬스터
9
아일릿
아일릿
10
마마무
마마무
1
우디
우디
2
올데이 프로젝트
올데이 프로젝트
3
화사
화사
4
BTS 제이홉
BTS 제이홉
5
우즈
우즈
6
다비치
다비치
7
박서진
박서진
8
AKMU 이찬혁
AKMU 이찬혁
9
김다현
김다현
10
로이킴
로이킴

최신뉴스

  • 안보현 경악시킨 차서원, 끝내 사고쳤다…"이 돈 어디서 났어" 충격 ('스프링')

    안보현 경악시킨 차서원, 끝내 사고쳤다…"이 돈 어디서 났어" 충격 ('스프링')

    차서원이 결국 안보현에게 자신의 전부를 주고 말았다.3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극본 김아정)10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에게 전부를 줘버린 최이준(차서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최이준과 선재규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고교시절 장면이 회상 장면으로 나왔고 최이준은 상처투성이가 된 선재규를 보고 "너 또 맞은거냐"고 했다. 선재규는 "그 인간이 나를 죽이던가 아니면 내가 그인간을 죽이든가 둘 중 하나 할 것 같아서 집에서 나왔다"고 했다.최이준은 "그럴 일 없다"며 "내가 너희 아버지한테서 벗어나게 해줄 거니까"라고 하더니 상자를 내밀었다. 상자에는 돈이 가득 들어있었다. 이를 보고 놀란 선재규는 "너가 이리 많은 돈을 어디서 났냐"며 훔쳤냐고 했다. 알고보니 최이준은 전교 1등을 했다. 앞서 최이준은 부모님 앞에서 "저 한국대 가면 차 사주신다고 하지 않았냐"며 "이 점수면 한국대 가는거 문제 없으니 그 차 사주신다는 거 지금 돈으로 미리 주시면 안되겠냐"고 부탁했었다.최이준은 닥달하는 선재규에게 "이거 내가 정당하게 번 돈이다"며 "그러니까 넌 신경쓰지 말고 공부만 하라 이 돈이면 너 등록금 하고도 남는다"고 했다. 선재규는 "지금 나보고 대학을 가라 그말이냐"고 어이없어 했다. 이에 최이준은 "서울로 대학 가면 우리 둘 하고 싶은대로 살 수 있다"며 "나는 우리 아버지한테서 벗어나고 넌 너희 아버지한테서 벗어날 수 있다"고 했다. 이에 선재규는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이후 선재규 집에서 사고가 났고 놀란 최이

  • 방송 활동 중인 유명 야구선수 손자, 알고보니 상위 0.01%였다…"근육량 뛰어나" ('슈돌')

    방송 활동 중인 유명 야구선수 손자, 알고보니 상위 0.01%였다…"근육량 뛰어나" ('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바람의 증손자' 생후 25개월 고태현이 처음 등장한다.'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해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오는 4일(수) 방송되는 '슈돌' 607회는 '레전드 할아버지의 육아일기'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슈퍼 그랜파' 이종범, 외손자 생후 25개월 고태현이 '슈돌'에 처음 등장할 예정으로, 이종범이 보여줄 손자 토탈 케어에 관심이 집중된다.외할아버지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 외삼촌은 1610억을 받으며 메이저리그로 진출한 메이저리거 이정후, 아빠는 2023년 엘지 트윈스 우승의 주역 투수 고우석으로 야구 명문가에서 태어난 태현이가 첫 등장부터 야구 황금 DNA를 보유한 피지컬 베이비임을 인증해 눈길을 끈다.태현이는 튼튼한 장딴지를 자랑하며 거침없이 스탭퍼를 타는 것은 물론, 할아버지를 뒤에 태우고 장난감 자동차까지 운전하며 범상치 않은 파워를 뽐낸다. 이에 이종범은 "태현이의 피지컬은 상위 0.01%"라며 "체지방보다 근육량이 뛰어나다"라고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고. 손

  • 이찬원, 사랑 이야기에 결국 눈물샘 터졌다…사별 뒤 숨겨진 안타까운 진실 ('셀럽병사')

    이찬원, 사랑 이야기에 결국 눈물샘 터졌다…사별 뒤 숨겨진 안타까운 진실 ('셀럽병사')

    20여 년의 세월을 돌아 다시 만난 구준엽과 서희원 부부의 영화 같은 로맨스와 갑작스러운 사별 뒤에 숨겨진 의학적 진실이 공개됐다.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첫사랑과의 재회를 기적으로 완성했으나 끝내 사별한 구준엽과 故 서희원의 안타까운 서사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1996년 가요계에 혁명을 일으켰던 클론의 전성기를 회상하며 구준엽이 탈모 유전으로 인해 삭발을 감행했으나 이것이 오히려 독보적인 스타일이 됐던 비화를 전했다. 클론은 일본 가요계의 견제를 피해 진출한 대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구준엽은 당시 대만 예능 프로그램 MC였던 서희원과 운명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 서희원이 먼저 방송에서 구준엽에게 호감을 표시하며 연애가 시작됐으나 소속사의 반대로 1년 만에 이별을 선택해야 했던 과거사도 조명됐다.오랜 이별 끝에 2022년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의 행복은 작년 2월 서희원이 일본 여행 중 세상을 떠나며 짧게 마무리됐다. 이낙준은 서희원의 사망 원인인 급성 폐렴이 패혈증으로 급격히 악화된 원인을 의학적 관점에서 분석했다. 이낙준은 "젊은 나이에 단순 미열이 급사로 이어지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라고 운을 뗀 뒤 서희원이 평소 앓던 선천성 심장 질환인 승모판 일탈증과 출산 당시 겪었던 임신중독증이 면역력을 떨어뜨려 비극의 도화선이 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효정은 가벼운 감기 증상에서 며칠 만에 상태가 악화됐던 당시 보도 내용을 언급하며 서희원의 허망한 죽음에 안타까움을 내비쳤다.현재 구준엽은 아내가 잠든 대만 인근에 머물며 서희원을 추모하는 조각상을 만드는 등 여전

  • '179억 빚 파산' 심형래, '독거 16년차' 강남 집 공개…"전립선 수술" 근황('영구TV')

    '179억 빚 파산' 심형래, '독거 16년차' 강남 집 공개…"전립선 수술" 근황('영구TV')

    개그맨 심형래가 집 공개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3일 유튜브 채널 '영구TV'에서는 '[스페셜편] '개그계 레전드' 심형래의 집을 최초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심형래는 "현대아파트를 살 때도, 타워팰리스를 살 때도 안 하던 집을 최초 공개한다. 유튜브 때문에"라고 밝혔다. 작가는 "독거노인을 위한 김치배달"이라며 총각김치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총각 되신 기념"이라는 작가의 너스레에 심형래는 "전립선 수술 절대 나가면 안 된다. 그리고 이건 정력하고 아무 상관 없다"고 강조했다. 움직임이 불편한 상태에서도 그는 "고생하는 우리팀 위해 손수 밥해주고 싶다"며 '비프 카레' 대접을 예고했다.'나만의 비법'을 강조한 심형래는 다시다, 미원, 설탕 등 조미료를 듬뿍 넣어 폭소케 했다. 그 사이 집 구경을 한 스태프는 "어떤 여자 왔다 갔나 뒤져보려고 했는데, 여자 흔적조차 없다"고 실망감을 드러냈다.카레의 비믤을 알게 된 스태프 반응이 시원찮아 보이자, 심형래는 "전립선 환자가 어제 수술 후 피를 철철 흘리면서 해준 건데. 이게 맛없으면 찍기도 그렇잖냐"고 동정심을 자극해 폭소케 했다.10살 연하의 아내와 이혼 후 혼자 살다 보니 16년째 독거생활 중이라는 심형래는 "나만의 다이어트 비법이 있다"고 자신 있게 밝혔다. 그러나 작가는 "다이어트 약 드신다"로 폭로해 배꼽을 쥐게 했다.한편, 과거 영구 캐릭터로 개그계 톱스타로 손꼽혔던 심형래는 당시 압구정 현대아파트 160채를 살 수 있을 정도의 막대한 수입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영화 제작 실패 등으로 2013년 170

  • 추성훈, ♥야노시호와 불화설 사실이었나…"같이 여행 가고 싶지 않아" 속내 고백 ('혼자는')

    추성훈, ♥야노시호와 불화설 사실이었나…"같이 여행 가고 싶지 않아" 속내 고백 ('혼자는')

    2009년 모델 야노시호와 결혼한 방송인 추성훈이 '혼자는 못 해'에서 속내를 밝힌다.3일 방송되는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방송인 전현무의 리드에 따라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MZ 세대 사이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 상하이에서 기상천외한 경험을 쌓는다.이날 전현무는 상하이 곳곳을 돌아다니며 상하이의 역사와 문화, 트렌드를 아우르는 풍부한 배경지식과 정보력으로 '뇌섹남' 매력을 발산한다. 또 식사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하이 식당에서는 흥을 참지 못하고 무대에 난입, 돌발 라이브까지 선보이며 상하이를 즐긴다.그런가 하면 그동안 야노시호와 각별한 금슬을 자랑하며 사랑꾼으로 불렸던 추성훈의 현실 남편 면모도 드러난다. "야노시호와 여행 오고 싶지 않냐"는 물음에 무심코 "응"이라고 대답했다가 다급히 "아니"라며 답변을 정정한 추성훈이 과연 아내와의 여행을 반대한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이와 함께 사사건건 투덕거리며 상극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던 전현무와 추성훈의 관계에도 새로운 변화가 예고된다. 전현무와 추성훈이 두 볼을 맞댄 채 예상치 못한 핑크빛 모드를 뽐내는 것. 과연 전현무와 추성훈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혼자는 못 해'는 이날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이민정, ♥이병헌 선물까지 내놨다…"딸 백일 옷도 드림"('MJ')

    이민정, ♥이병헌 선물까지 내놨다…"딸 백일 옷도 드림"('MJ')

    배우 이민정이 구독자를 위해 아낌없인 애장품을 내놨다.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나 대신 입어줄 사람 구함” 온 집안 털어서 선물 대방출합니다 (제1회 구독자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구독자이벤트를 진행했다. 그는 "전에 준후 옷방 정리하며 구독자이벤트를 언급했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더라. 설날을 맞이하여 선물을 드리려고 한다"고 말했다.이민정은 애장품을 찾으며 집안 곳곳을 털었다. 먼저 옷장을 연 그는 여름 블라우스, S급 편집숍 가방, 120만원대 명품 패딩, 니트 등을 선보였다.그는 "패딩은 준후 농구 갈 때 입었는데, 이걸 보자마자 '이민정이다'라고 하더라. 추억과 관심받은 패딩인데, 좋은 구스에 가격 있는 라장X 패딩"이라고 설명했다.이어 화장대에서는 명품 브랜드 화장품을 애장품으로 소개했다. 딸 서이 백일 사진까지 공개한 그는 "촬영할 때만 한 번 입고 못 입은 공주풍, 귀여운 옷. 또 아디다X 베이비 옷이 있다"며 아이 옷까지 내놨다.마지막으로 아들 준후 방에서는 이병헌이 스탠포드 강연 후 사 온 맨투맨, 택도 안 뗀 삼촌 선물인 후드티를 꺼내 "준후가 금방 커서 옷 입게 됐다. 의미 있으니 받으면 좋아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총 15개 선물을 예고한 이민정은 "앞으로 좋은 게 있으면 많이 선물해 드리고 싶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8월에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 준후는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서울아카데미국제학교(SAIS)에 재학 중이며 연간 학비는 약 2,500만 원 내외로

  • 은혁, 후배 가수에 대한 미담 터졌다…알디원에 건넨 '생애 첫 수익' 용돈 ('동해물과백두은혁')

    은혁, 후배 가수에 대한 미담 터졌다…알디원에 건넨 '생애 첫 수익' 용돈 ('동해물과백두은혁')

    슈퍼주니어 은혁이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맺은 인연을 소중히 간직하며 신인 그룹 멤버에게 용돈을 하사했던 따뜻한 미담이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냈다.슈퍼주니어 동해와 은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백두은혁'에서는 '얼굴부터 멘트까지 오늘만을 기다렸다 이갈고 준비한 데뷔 한 달 차 신인(알디원 예능 중 제일 재밌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최근 데뷔 앨범 '유로피아(EUPHORIA)'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인 대형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이하 알디원)의 준서, 아르노, 안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은혁은 지난 2018년 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만났던 준서를 단번에 알아보며 "당시 비주얼 담당이었고 무엇보다 너무 성실했던 친구라 기억에 남는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준서가 직접 밝힌 은혁의 깜짝 미담도 눈길을 끌었다. 준서는 "데뷔 조 발표가 끝난 뒤 은혁 선배님이 수고했다며 용돈을 챙겨주셨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동해는 "한 사람당 100만 원은 줬어야 미담이다"라며 짓궂게 몰아붙였고 은혁은 "처음부터 큰돈을 주면 버릇이 나빠질 수 있다"라고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비록 제작진의 폭로로 준서가 사전 인터뷰 당시 용돈에 대한 기억을 잠시 잊었음이 밝혀져 은혁이 서운함을 내비치기도 했으나, 은혁은 "액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후배의 생애 첫 수익을 내가 직접 챙겨주고 싶었던 진심이 컸다"라고 덧붙이며 선배로서의 묵직한 진심을 전했다.알디원 멤버들의 당찬 예능감과 풋

  • 결국 시청률 반토막 났다…탁재훈의 폐지 타령, 계속되는 '돌싱포맨' 기시감 [TEN스타필드]

    결국 시청률 반토막 났다…탁재훈의 폐지 타령, 계속되는 '돌싱포맨' 기시감 [TEN스타필드]

    '콘텐츠 범람의 시대'. 어떤 걸 볼지 고민인 독자들에게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예능 가이드'가 돼 드립니다. 예능계 핫이슈는 물론, 관전 포인트, 주요 인물,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낱낱이 파헤쳐 프로그램 시청에 재미를 더합니다.SBS 새 예능을 향한 우려의 목소리가 현실이 될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방송 전부터 지적된 익숙한 멤버 구성과 형식은 신선함보다는 기시감을 불러왔고, 계속되는 '돌싱포맨' 언급은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흐리게 만든다는 지적이 나온다.지난 2일 처음 방송된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는 기존 토크쇼 틀을 변주해 세계관과 캐릭터를 입힌 캐릭터 토크쇼다. '미운 우리 새끼', '마이턴' 등을 선보였던 곽승영 CP가 기획을, 지난해 종영한 '돌싱포맨'을 연출했던 서하연 PD가 연출을 맡았다.이상민, 탁재훈은 '돌싱포맨' 이후 두 달 만에 '아근진'으로 SBS에 복귀했다. 여기에 '마이턴'으로 지난해 'SBS 연예대상' 신인상을 받은 이수지, 탁재훈과 tvN '우도 주막'에서 호흡을 맞췄던 엑소 카이가 MC로 합류했다.'아근진'은 방송 전부터 네티즌들 사이에서 엇갈린 반응이 있었다. 반복되는 멤버 구성에 대한 피로감과 더불어, '돌싱포맨'의 토크쇼 형식과 '마이턴'의 캐릭터 플레이를 합쳐놓은 듯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일부 네티즌들은 "제목만 바꾼 것 아니냐", "그 나물에 그 밥", "보기 전부터 식상하다" 등 부정적 반응을 보였고, 한편으로는 검증된 조합인 만큼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과를 기대하는 시선도 있었다.첫 회에서 가장 두드러진 건 이상민, 탁재훈의 '돌

  • 누군지 못 알아볼 뻔…사뭇 달라진 노정의 "스태프가 써준 편지 보고 안도감 들어"

    누군지 못 알아볼 뻔…사뭇 달라진 노정의 "스태프가 써준 편지 보고 안도감 들어"

    매거진 '맨 노블레스'가 2026년 2월호를 맞아 배우 노정의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전과 사뭇 다른 그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사돈 남녀가 갑자기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현진 역을 맡은 노정의는 대본이 재미있었기에 탐낼 수밖에 없는 작품이었다고 한다. 아이가 주인공이지만, 아이를 돌보며 어른들도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가 사람 냄새를 느낄 수 있는 따뜻하게 작품이라는 말을 붙였다.극 중 현진은 노정의와 닮은 모습도 많았다. 그는 "저도 조카가 아주 어릴 적부터 함께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현진이의 마음을 잘 알 수 있었어요. 현진이는 특히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에요. 그런 모습을 닮고 싶다고 생각했죠"라고 털어놨다.또 노정의는 15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 배우를 해온 자신에게 '나는 진짜 좋은 사람일까'에 관한 물음을 던질 때가 있었다고 했다. 그는 "<우주를 줄게> 촬영이 끝나고 스태프 언니들이 편지를 써줬어요. 그때 기쁘기도 했지만, 안심됐어요. '내가 잘 살고 있다,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구나. 다행이다' 같은 안도감이 들었죠"라고 말했다.노정의의 나른한 분위기와 깊이 있는 시선이 담긴 화보, 그리고 더욱 진솔한 이야기는 맨 노블레스 2월호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흑백요리사' 셰프들, 결국 기싸움 불거졌다…"요리나 열심히 하지" 티격태격 케미 ('홈즈')

    '흑백요리사' 셰프들, 결국 기싸움 불거졌다…"요리나 열심히 하지" 티격태격 케미 ('홈즈')

    박은영 셰프와 윤남노 셰프가 서로를 견제하며 기싸움을 벌여 웃음을 자아낸다.오는 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흑백요리사 1'의 윤남노 셰프와 박은영 셰프가 연예계 대표 맛잘알 김숙과 임장에 떠난다.이날 방송에서는 본업은 물론 예능까지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박은영 셰프가 '구해줘! 홈즈' 첫 출연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박은영 셰프는 "식당에만 있다가 예능에 나오면 행복하다"는 소감과 함께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화제를 모았던 퀸카 춤을 다시 한 번 선보인다. 이에 주우재는 "최근 본 사람 중 제일 뻔뻔하다"고 말하고, 양세형은 "눈에 광기가 있다"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낸다.이후 김숙, 박은영, 윤남노 세 사람은 본격적으로 임장을 시작한다. 이들은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용산과 강남 상권을 비교하며, 각 지역 상권의 분위기와 성격을 날카롭고 유쾌하게 분석한다.특히 박은영 셰프는 "용산이 친구가 해주는 소개팅 같은 느낌이라면, 강남은 엄마가 해주는 맞선 같은 느낌"이라는 찰떡 비유로 예능감을 뽐낸다. 이에 윤남노 셰프는 "요리나 열심히 해"라며 즉각 견제에 나섰다고.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가 임장 내내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구해줘! 홈즈'는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금 10억 보유' 전원주, 500만원 피부과 시술…"예뻐지려면 돈 들여야"('전원주인공')

    '금 10억 보유' 전원주, 500만원 피부과 시술…"예뻐지려면 돈 들여야"('전원주인공')

    '짠순이'로 잘 아렬진 배우 전원주가 피부과에서 거금을 플렉스했다.3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청담동 피부과에서 20년 젊어지는 수백만 원짜리 피부 리프팅 시술 받고 온 전원주. 그런데 가격이 얼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전원주는 배우 서우림과 함께 피부과로 향했다. 그는 "난 꾸미질 않아, 허세가 없다. 너무 솔직해서 걱정"이라며 "늙으니까 거울 보기가 싫다. 쭈글쭈글하고 검은 점이 많다"고 피부 고민을 토로했다.피부 탄력을 위해 TV 보다가 얼굴을 때리기도 한다는 전원주는 "곱게 늙고 싶다, 빨래판같이 쭈글쭈글한 여자는 같은 여자도 보기 싫다. 남자는 더 하겠지. 또 늙으면 TV에서 안 쓴다"고 말했다. 서우림의 미모에 대해 전원주는 "지방 촬영 가서 같은 방 쓰는데, 자는 걸 들여다보면 덮치고 싶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지금은 이렇게 친구랑 다니지만, 옛날에는 남편 무서워서 일찍 들어갔다. 촬영 후 늦게 들어가면 '앞치마만 두르고 부엌데기만 하는데 늦게 들어와'라고 했다. 무서워서 구부리고 앉아서 빌었다"고 고백해 놀라게 했다.피부과에서 피부 진단을 받은 전원주는 "피부 나이는 15년 정도 어리다. 광택, 감촉 좋다"는 극찬을 받았다.토닝, 리프팅 등 총 6개 시술을 받기로 한 전원주는 "피부과 가격 장난이 아니더라. 원가는 얼마냐"고 물었고, 의사는 500만원 정도 한다"고 답해 놀라게 했다.서우림은 '짠순이' 전원주가 500만원 시술을 받는 사실에 놀라며 "얼마나 예뻐지는지 보고 가겠다"고 이야기했다. 시술 중 전원주는 "고문받는 것 같은

  • 황재균, 지연과 이혼 1여년 만에 '♥재혼 의사' 밝혔다…"아기 좋아해"('짠한형')

    황재균, 지연과 이혼 1여년 만에 '♥재혼 의사' 밝혔다…"아기 좋아해"('짠한형')

    지연과 이혼한 야구선수 황재균이 자신의 연애관과 재혼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비시즌한정 알콜폭酒 몬스터 류현진 황재균 손아섭 배지현 [짠한형 EP.13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류현진·배지현 부부와 황재균, 손아섭이 출연해 야구 이야기부터 사적인 연애관까지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황재균은 직접 준비한 멕시코산 테킬라를 꺼내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를 본 류현진은 "나는 단 술을 별로 안 좋아한다. 이건 딱 여자 저격용"이라고 말했다. 손아섭 역시 "여자가 좋아하는 술을 아는 거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황재균은 류현진·배지현 부부와의 인연을 언급하며 배지현에게 "현진이한테 네가 첫사랑"이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이 "우리 모두 첫사랑과 결혼한 거네"라고 정리하자, 황재균은 잠시 머뭇거리다 "네, 저도요"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대화는 자연스럽게 결혼과 연애 이야기로 이어졌다. 황재균은 지연과 이혼한 상황. 신동엽은 "이혼한 게 죄도 아니고, 서장훈도 항상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고 하지 않나. 세 커플 중 한 커플은 이혼한다더라"고 위로했다. 황재균은 별다른 부연 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이를 받아들였다.이상형 질문이 나오자 황재균은 과거 연애를 떠올리며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예전 여자친구를 본 친구들 반응이 갈렸다. 이해를 못 하기도 하고, '진짜 예쁘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며 "결국 외모보다는 매력적이고 내가 끌리는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이에 손아섭은 "형이 극과 극 스타

  • 지예은, 투병 후 안타까운 심경 밝혔다…"한번 아프니 세상이 달리 보여" 고백 ('지효쏭')

    지예은, 투병 후 안타까운 심경 밝혔다…"한번 아프니 세상이 달리 보여" 고백 ('지효쏭')

    배우 송지효가 건강 문제로 고생했던 막내 지예은을 위해 특별한 데이트를 준비하며 돈독한 선후배 간의 정을 과시했다.배우 송지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송지효 JIHYO SSONG'에서는 '송지효 지예은 커플룩 입고 데이트 하는 영상 ft.페어몬트 호텔뷔페 더현대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송지효는 영상 시작과 함께 "지예은이 몸이 좋지 않았을 때 방문했던 뷔페를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모습이 내내 안쓰러웠다"며 "회복된 체력을 보충해 주고 싶은 마음에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고 직접 꼬셨다"고 지예은을 향한 애틋한 속내를 드러냈다. 지예은은 송지효의 배려에 화답하듯 고무줄 바지까지 갖춰 입고 나타나 본격적인 '먹방' 의지를 불태웠다.식사를 즐기며 이어진 대화에서 지예은은 지난해 11월 갑상선 기능 저하로 인해 잠시 활동을 중단해야 했던 당시의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평소 외출을 즐기지 않는 '집순이'였다는 지예은은 "한번 크게 아프고 나니 왜 그동안 이 멋진 세상들을 직접 가보지 않고 유튜브로만 봤을까 하는 후회가 들었다"라며 투병 이후 여행에 대한 갈망과 함께 삶을 바라보는 태도가 변화했음을 시사했다. 이에 송지효는 "마음이 생겼을 때 바로 경험해야 너만의 데이터가 쌓인다"라는 현실적인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또한 지예은은 최근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혹독한 트레이닝을 경험했던 후일담을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지예은은 "내 몸 하나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라며 "김종국 선배님이 지효 언니를 이겨야 하지 않겠냐고 도발했지만 나는 내 분수

  • 박정민, 알고보니 '이선빈♥' 이광수 오작교였다…"겁 먹었다가 안심해" ('틈만나면')

    박정민, 알고보니 '이선빈♥' 이광수 오작교였다…"겁 먹었다가 안심해" ('틈만나면')

    박정민이 이광수의 오작교 역할을 해줬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강동구에서 스펙터클한 하루를 보낸다. 박정민은 남다른 게임 자신감으로 시작부터 열기를 달군다. 박정민은 게임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형들과는 달리 “저는 승부의 화신이다”라며 당당한 출사표를 던진다. 이에 박정민은 게임 내내 범상치 않은 손맛을 뽐내고, 조인성은 “정민이 오늘 게임의 왕이다 왕”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는다. 그러나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는 법. 박정민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실력으로 형들을 쥐락펴락하자, 유재석은 “정민아 뭐 하는 거야”라며 막내 기강 잡기에 나선다. 급기야 조인성은 “정민아 나가서 5분만 바람 쐬고 와”라며 결정타를 날려 폭소를 유발한다. 이에 제대로 기강 잡힌 박정민은 형들의 애정 공세 속에 화신의 저력을 제대로 발산, 쏟아져 나오는 도파민 세례에 “저 오늘 잠 못 자요”라며 하소연했다는 후문이다.박정민은 황정민과 이광수 사이에서 뜻밖에 오작교가 된 사연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핑계고’에서 황정민이 이광수의 깐족 리액션을 저지하는 모습이 각종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은 바. 박정민은 “광수 형이 저한테 짤을 보내주면서 ‘정민 선배님 진짜 화나신 거야?’라고 물어봤다. 겁을 먹었더라”고 전하며 웃음을 참지 못한다. 한편, 이광수는 이선빈과 9년 째 열애 중이다. 이어 “진짜 정민이 형한테 물어봤더니 ‘장난이었다’라고 하셨다. 광수 형한테 전달해 주니까 그제야 안심하

  • 전소민, 8살 연하 아이돌과 ♥핑크빛 터졌다…"진짜 사귀게 될까 무서워" ('아근진')

    전소민, 8살 연하 아이돌과 ♥핑크빛 터졌다…"진짜 사귀게 될까 무서워" ('아근진')

    배우 전소민(41)이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33)와 묘한 핑크빛 기류를 그렸다.지난 2일 첫 방송된 SBS 신규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서는 방송인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엑소 카이가 MC로 나섰다. 이날 방송은 오프닝부터 감빵에서 처음 마주하게 된 네 MC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더했다.  방송인 추성훈이 첫 번째 게스트로 출격한 데 이어 두 번째 게스트로는 전소민이 나섰다. 전소민은 "탁재훈의 오랜 팬이다"라며 호감을 드러냈고 탁재훈은 "가식 없어 보이고 너무 좋다. 실제 상황이 일어나면 감당이 되겠냐?"라고 자신과 진짜 연애가 가능한지 물었다.이에 전소민은 "가능하다. 그런데 진짜 사귀게 될까 봐 무섭다"며 능청스럽게 답했다. 그러면서 정작 카이와는 3초간의 눈맞춤도 이어가지 못해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아근진'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