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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이 해냈다…'왕사남' 천만 영화 등극

《김지원의 까까오톡》까놓고, 까칠하게 하는 오늘의 이야기.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까다로운 시선으로 비평합니다.한국 영화계에 2년 만에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OT…

장항준이 해냈다…'왕사남' 천만 영화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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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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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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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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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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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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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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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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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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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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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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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세' 주원, 발레복 입은 유명 여배우와 함께한 현장 포착…핑크빛 투샷 눈길 ('자매키친')

    '38세' 주원, 발레복 입은 유명 여배우와 함께한 현장 포착…핑크빛 투샷 눈길 ('자매키친')

    '자매치킨'이 이번엔 '발레벌떡' 동호회 회원 주원, 지예은, 조수연과 함께 네 번째 영업에 나선다.'자매치킨'은 취미에 진심, 치킨에 덕심인 수지, 이랑, 민 세 자매가 운영하는 동호인 성지 치킨집에 찾아온 최고의 스타 손님들과 펼치는 치키타카 케미 토크쇼다. 특히 평소 예능에서 보기 어려웠던 배우들의 무장해제된 예능 본능을 끌어내며, '이미지 재정의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예고편에서 주원(38)은 박수 소리만 들리면 벌떡 일어나 우아하면서도 코믹한 '갑분 발레'를 선보이는가 하면, 어깨를 들썩이며 필살기 애교를 발산하는 '앙탈 챌린지'까지 이어가며 분위기를 단숨에 달군다. 주원의 폭룡적인 비주얼에 더해진 치명적인 매력에 회원들의 감탄이 쏟아지며, 치킨집은 순식간에 핑크빛 설렘 모드로 전환됐다.훈훈함도 잠시, '육각형 청일점' 주원의 등장으로 자매들 사이에 예상치 못한 균열이 감지된다. 민을 향해 "너 지금 주원 때문에 흔들리지?"라며 의심의 촉을 세우는 순자(이수지)와, "눈 돌리지 말고 발레만 열심히 해라"라며 질투 섞인 지예은의 직진 멘트는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한편, 예고편 말미에는 지예은이 주원에게 의문의 선물 봉투를 건네고, 이를 확인한 주원이 당황스러움이 섞인 놀라움을 내비치며 궁금증을 더한다.함께 공개된 스틸 역시 눈길을 끈다. 파격적인 발레 복장으로 완벽 변신한 세 자매와 조수연의 화려한 비주얼, 그 사이에서 중심을 잡은 주원과 지예은의 미묘한 투 샷은 설명하기 어려운 기류를 형성하며 또 다른 케미를 예고한다. 한편 묘한 분위기 속에서도 치킨을 향한 집중력을 잃지 않

  • '혼전임신' 김지영, 살쪘다더니 기만이네…59kg 고백에도 여전한 슬림핏

    '혼전임신' 김지영, 살쪘다더니 기만이네…59kg 고백에도 여전한 슬림핏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산부임에도 상큼한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수기에 씨마크에 다녀오니 절반 가까이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더라고요. 엄마와 함께 목욕하며 일출 봤던 기억을 내내 곱씹었어요. 한동안은 에그마요 샌드위치에 꽂혀 물릴 때까지 먹고, 남편과 단골 카페에 열심히 출근했숨다,, (논현 어딕티브에서 마주친다면 인사해주세요) 그리고,, 양재 주변에 머무시는 분들은 임병주산동칼국수, 한국순대 가서 뜨끈한 국물 한그릇 해주세요.. 속이 다 얼크은. 뻥 뚫립니다아"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지영은 다양한 일상 모습을 담았다.우선 실내 공간 바닥에 앉아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장면에서는 베이지색 코트와 체크 패턴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이 보인다. 화이트 양말과 화이트 스니커즈를 착용한 채 스마트폰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페 테이블에 앉아 꽃다발을 들고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접시 위에는 토스트와 감자튀김, 채소가 담긴 음식이 놓여 있어 김지영이 임산부임을 알 수 있다. 또 김지영은 창가 자리에서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지영은 실내 벽 앞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사진에서 김지영 밝은 색 상의와 청바지 위에 넓게 걸친 숄 스타일의 아우터를 착용하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베이지색 니트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는 장면이 담겼다. 임산부라고는 믿을 수 없는 자태를 가지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순정만화 주인공같은 두분" "늘 응원합니다" "

  • 이찬원 라이브 실력 이 정도였나…'톡파원' 200회 맞아 방송 중 '진또배기' 열창

    이찬원 라이브 실력 이 정도였나…'톡파원' 200회 맞아 방송 중 '진또배기' 열창

    '톡파원 25시' 200회 특집에서 가수 이찬원이 '진또배기'를 부른다. 오는 9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200회 특집 프랑스 파리 레이오버 200분 투어, 볼리비아 우유니 그리고 이탈리아 로마 히든젬 투어가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톡파원 25시' 200회를 맞이해 배우 김영옥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낸다. 평소 '톡파원 25시'의 애청자임을 밝힌 김영옥은 "대리 만족으로 최고다. 우리가 모르는 곳들을 많이 가줘서 보는 것만으로도 선물이다"라며 팬심을 보여준다. 이어 김영옥은 '톡파원 25시' 200회의 일등 공신인 이찬원의 노래 중 '진또배기'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히며 "잔칫날이니까 신나게 한 번 불러달라"고 요청한다. 이에 이찬원은 '진또배기' 즉석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군다.첫 번째 영상에서는 프랑스 파리 레이오버 200분 투어가 소개된다. 레이오버란 비행기 등의 경유지에서 잠시 머무는 시간을 뜻하는 말이다. 먼저 톡파원은 프랑스의 상징 에펠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접근성 최고의 인증샷 명소들을 소개한다. 에펠탑 전경부터 센강까지 담을 수 있는 알짜배기 포토 스폿들이 공개되자 김숙은 "오늘 사진 진짜 예술"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다음으로 파리의 랜드마크인 루브르 박물관을 대기 없이 입장할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된다. 시간이 생명인 레이오버 여행에서 긴 대기 시간으로 악명 높은 루브르 박물관이 등장하자 스튜디오에서는 실패를 예감하는 듯한 원성이 쏟아진다. 그러나 걱정이 무색하게 톡파원이 파리지앵들의 비밀의 문을 이용해 빠르게 전시실 입구까지 도달하자 이찬

  • 결국 시청률 한 자릿수 찍었다…송중기 이어 박진영♥김민주까지, 아쉬운 1%대 성적 ('샤이닝')[종합]

    결국 시청률 한 자릿수 찍었다…송중기 이어 박진영♥김민주까지, 아쉬운 1%대 성적 ('샤이닝')[종합]

    박진영, 김민주의 찬란한 이야기가 막을 올렸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1, 2회에서는 어두웠던 서로의 삶에 빛이 된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첫 순간들이 담겼다. 시청률은 1회 2.1%, 2회 1.7%를 기록했다. 앞서 JTBC 금요시리즈는 송중기 주연의 '마이 유스', 이동욱 '착한 사나이' 모두 최저 시청률 1%대를 기록했다. 1회에서는 아픈 동생을 데리고 할아버지 댁으로 내려온 연태서와 5년 전 아빠와 함께 연우리에 정착한 모은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여름방학 동안 학교 도서관에서 함께 자습을 하며 가까워진 연태서와 모은아는 각자의 아픔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대로 나아가려는 서로를 보며 귀감을 얻었고 미묘한 감정을 싹틔우기 시작했다. 그러나 얼떨결에 내뱉어버린 모은아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둘의 사이는 서먹해지고 말았다.학기가 시작되어도 말 한마디 섞지 못한 연태서와 모은아는 얼마 후 기차에서 다시 마주했다. 대학 입시 설명회에 참석한다는 연태서를 따라 모은아도 서울행을 결심했던 것. 그럼에도 서울에 도착한 이들은 각자의 길로 흩어졌고, 서울을 방황하던 모은아는 아빠의 여자 친구라 여겼던 박소현(김지현 분)의 집을 찾아갔다 그의 동거남을 발견하고는 충격을 받았다.그 사이 바삐 입시 설명회를 돌아다니던 연태서는 귀의 이상 증세를 확인하기 위해 들른 병원에서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설움을 터트려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다. 온갖 감정이 요동쳤던 하루의 끝, 돌고 돌아 결국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은 서로로 인해 평온을 되찾았다. 이를 통해 이전보다 훨씬 더 가까워진 연태서와 모은아는 영원히 함께 있자는

  • '52억 펜트하우스' 한소희, 모니터 뚫고 나오는 미친 미모…보정 필요 없는 '무결점 실물'

    '52억 펜트하우스' 한소희, 모니터 뚫고 나오는 미친 미모…보정 필요 없는 '무결점 실물'

    배우 한소희의 압도적인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알렸다.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된 한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흑백 사진에서는 블랙 슬리브리스 상의를 입고 옆선을 드러낸 채 팔을 교차해 잡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가 얼굴선을 따라 흐르며 측면을 강조한다. 또 다른 사진에는 모니터 화면에 비친 한소희의 촬영 컷이 담겼다. 블랙 가죽 재킷과 블랙 하의를 착용한 채 한쪽 무릎을 세우고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면이 보인다. 프로페셔널한 한소희의 모습이 눈에 띈다.이어진 컷에서는 그레이 가디건에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블랙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담겼는데 한소희는 양팔을 교차해 잡은 자세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한소희는 오프숄더 블랙 상의와 와이드 그레이 팬츠를 매치한 채 스튜디오 배경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한쪽 손을 얼굴에 가져다 댄 채 고개를 기울인 모습이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오늘도 예쁘세요" "미모가 찢었다" "섹시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4년생인 한소희는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아르카디아 시그니처' 전용면적 203㎡ 듀플렉스 펜트하우스를 52억4000만원에 분양받았다고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75cm 50kg' 이성경, '3살 연하♥' 로맨스 찍더니…밀라노 뒤흔든 비주얼

    '175cm 50kg' 이성경, '3살 연하♥' 로맨스 찍더니…밀라노 뒤흔든 비주얼

    배우 이성경이 퇴폐미가 보이는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최근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Milan with dolcegabbana"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이성경은 밀라노의 건물들이 내려다보이는 루프톱 공간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이성경은 붉은 벽돌 건물과 둥근 창이 인상적인 건물이 뒤로 보이고 멀리에는 첨탑이 솟은 대형 성당 건물이 자리하고 있다. 또 이성경은 블랙 컬러의 가디건과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블랙 투피스를 매치했으며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탄탄한 복근도  시선을 모은다. 난간 앞에서 양손을 머리 위로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과 밝게 웃으며 포즈를 취한 장면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미니백을 얼굴 옆에 들어 올린 채 촬영한 컷이 포함됐다. 실내 루프톱 소파에 앉아 양팔을 위로 뻗은 자세와 블랙 슬리퍼를 착용한 모습도 확인되는데 모델 출신 다운 미모를 뽐냈다.이를 본 팬들은 "우리 언니 너무너무 예뻐요" "웃는 모습이 진짜 너무 귀여워요" "너무 예뻐" "화이팅"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늘 예쁜 언니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신체 프로필 175cm 50kg이라고 알려진 이성경은 1990년생이며 MBC 새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출연해 1993년생 배우 채종협과 열연을 펼치는 중이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6세' 이유리, 목사 사모답게 단정한 미모…핑크빛 천사 강림했네

    '46세' 이유리, 목사 사모답게 단정한 미모…핑크빛 천사 강림했네

    배우 이유리가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연한 핑크 컬러 원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카라 디자인에 버튼이 달린 원피스는 허리 벨트로 라인을 잡아 단정한 분위기를 더한다. 짧은 기장의 단발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인상을 완성했다. 벽면이 보이는 실내 공간에서 양손을 뒤로 모은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옆에는 노란색과 흰색 꽃이 꽂힌 화분이 놓여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가까이에서 바라보는 셀카 구도로 단아한 미모가 선명하게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연기 실감나게 정말 잘 하시라구요" "너무 예뻐" "여전히 딸기같이 예쁘시네요" "진짜로 너무 아름답습니다" "천사강림 하셨네유"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유리는 1980년생으로 46세이며 2014년 MBC TV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맡아 악역 연기를 선보여 호평 받았으며 '아벚가 이상해' '거짓말의 거짓말' '마녀는 살아있다' 등에서 열연했다. 또 이유리는 2010년 띠동갑 연상의 목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유호정♥' 이재룡, 음주운전 또 걸렸다…사고 후 도주, 지인 집에서 검거

    '유호정♥' 이재룡, 음주운전 또 걸렸다…사고 후 도주, 지인 집에서 검거

    배우 이재룡(61)이 음주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내고 도주 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재룡은 이날 오전 2시께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재룡은 자신의 집에 차량을 주차한 후 지인의 집으로 갔다가 경찰에 검거됐다.당시 이재룡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재룡을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조사 중이다.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이재룡은 1995년 배우 유호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재룡은 2003년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 2019년에는 만취 상태로 볼링장 입간판을 부수는 재물손괴죄로 입건된 바 있다. 그는 지난달 2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윤다훈, 성지루, 안재욱과 함께 출연해 술방(술 먹는 방송)을 하기도 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박신혜 어쩌나…작전 중 괴한에게 습격 당했다 '해적단'과 함께 위기 봉착 ('미쓰홍')

    박신혜 어쩌나…작전 중 괴한에게 습격 당했다 '해적단'과 함께 위기 봉착 ('미쓰홍')

    박신혜가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도중 큰 위기에 빠진다.7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5회에서는 자신의 이름을 전면에 드러낸 후 커다란 위협을 받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고군분투가 펼쳐질 예정이다.앞선 방송에서는 여의도 해적단이라는 이름으로 의기투합한 홍금보와 신정우(고경표 분), 고복희(하윤경 분), 알벗 오(조한결 분), 이용기(장도하 분)의 본격적인 활약이 펼쳐졌다. 이들은 정식 법인을 설립하고 한민증권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의 대결을 선전포고한 데 이어, 치밀한 작전을 통해 주식 지분을 확보하고 국내 비자금까지 손에 넣으면서 최종 목표에 다가섰다.공개된 스틸에서는 거침없이 질주 중이던 홍금보가 또 하나의 난관을 마주하는 상황을 엿볼 수 있다. 홍금보는 자신의 본가 치킨집에서 동료 고복희, 강노라(최지수 분), 김미숙(강채영 분) 그리고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던 도중 불청객을 맞이한다. 한민증권 송주란(박미현 분) 비서실장의 오른팔인 봉달수(김뢰하 분)가 이들을 찾아와 날 선 얼굴을 드러내고, 고복희의 친오빠 고복철(김민혁 분)까지 가세해 더욱 험악한 기류를 만들어내고 있다.이에 고복희와 김미숙은 패닉에 빠진다. 강노라는 김미숙의 딸 김봄(김세아 분)을 끌어안은 채 겁에 질려 있어 순식간에 얼어붙은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이때 봉달수의 앞을 용감히 막아선 김순정(이수미 분)과 홍춘섭(김영웅 분)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숨 막히는 대치 상황에서 이들이 어떻게 위기를 타개해 나갈지 관심이 쏠린다.'언더커버 미쓰홍' 15회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얼굴천재' 송강, 30대 되니 더 잘생겨져…외모 X 피지컬 다 가진 '엄친아' 귀환

    '얼굴천재' 송강, 30대 되니 더 잘생겨져…외모 X 피지컬 다 가진 '엄친아' 귀환

    배우 송강의 아찔한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최근 송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송강은 야외 잔디 위에 서 있다. 송강은 석조 건물이 배경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초록색 잔디 위에 서 있다. 노란색 스트라이프 티셔츠 위에 회색 후드가 레이어드된 카키색 점퍼를 착용했고 베이지 컬러 팬츠를 매치했다. 한 손에는 브라운 컬러 가방을 들고 있으며 정면이 아닌 맞은편 인물을 바라보는 시선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초록과 흰색이 교차된 체크 패턴 벽을 배경으로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같은 착장에 자연스러운 미소를 띤 채 가방을 들고 이동하는 장면이다.이를 본 팬들은 "수천 명의 남자가 있다는 것을 알지만 송강만한 사람은 없다" "늘 응원합니다" "비율깡패" "화이팅" "진짜 멋져" "늘 잘생겼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송강은 1994년생으로 32세이며 이준영, 장규리와 '포핸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다. 극 중 송강은 귀티 나는 외모에 성적과 피아노 실력 모두 1등을 놓치지 않는 피아노 귀재 강비오를 연기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한예종 출신' 한지현, 디자이너로 파격 변신하더니…'30세'에도 인형같은 동안미모

    '한예종 출신' 한지현, 디자이너로 파격 변신하더니…'30세'에도 인형같은 동안미모

    배우 한지현이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최근 한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빼구 다 경주갔어"라는 멘트를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 된 사진 속 한지현은 서로 다른 공간에서 포착된 한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서 한지현은 파란 셔츠 위에 브라운 재킷을 입고 체크, 스트라이프, 플라워 패턴이 섞인 천을 여러 장 안은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와 단정한 표정이 어우러진 모습이다. 다음 사진에서는 밝은 실내 공간에서 흰 블라우스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있다. 한 손에는 종이컵에 담긴 커피를 들고 다른 손에는 작은 간식을 쥔 채 시선을 위로 두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파란색과 브라운 체크 패턴이 섞인 머플러를 머리에 두른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같은 색감의 코트를 걸치고 두 손으로 머플러를 감싸 쥔 모습이 담겼는데 귀여운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이를 본 팬들은 "귀요미"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말 그대로 귀여운 햇빛" "드라마 잘보고있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한지현은 1996년생으로 30세다. 한지현은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캐스팅됐다. 2017년 데뷔한 그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통해 처음으로 MBC 드라마에 출연한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로맨스를 그린다. 한지현은 나나 아틀리에 디자인1팀 주니어 디자이너이자 세 자매 중 둘째 송하영 역을 맡았다.임채령 텐아시아

  • 김용빈, '어린왕자' 유지우 꺾고 트라우마 탈출했다…드디어 5성 라인 입성 ('금타는')

    김용빈, '어린왕자' 유지우 꺾고 트라우마 탈출했다…드디어 5성 라인 입성 ('금타는')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메기 싱어 라운드 첫 승을 거두며 질긴 트라우마를 털어냈다.지난 6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1회에서는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이 펼쳐졌다. 역대 경연에서 회자되는 명곡 무대들이 10인의 트롯 톱스타 목소리로 다시 불렸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3%까지 치솟으며 지상파·종편·케이블을 포함 동 시간대 예능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금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레전드 무대들이 이어진 이날 방송은 금요일 밤 안방극장에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1라운드에서는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겨뤘다. 이날 손빈아가 선곡한 윤시내의 '열애'는 '미스터트롯3'에서 춘길에게 뼈아픈 패배를 안겼던 경연곡이기도 하다. 손빈아는 파워풀한 성량과 애절한 감성으로 무대를 몰아붙였고 멤버들 사이에서는 "이겼다"라는 반응까지 흘러나왔다.춘길은 '미스터트롯1'에서 영탁이 불러 큰 사랑을 받았던 강진의 '막걸리 한잔'으로 응수했다. 음정과 박자를 정확히 짚어내는 안정적인 가창이 이어졌고, 현장에서는 마치 "AI 같았다"는 감탄이 터져 나왔다. 97점 대 99점, 승리는 단 2점 차로 춘길에게 돌아갔다. 이로써 춘길은 황금별 6개를 달성하며 골든컵까지 단 하나의 별만을 남겨두게 됐다.2라운드에서는 진(眞) 정서주와 김용빈이 '미스터트롯1' 임영웅의 레전드 경연곡으로 맞붙었다. 선공에 나선 정서주는 설운도의 '보라빛 엽서'를 맑은 음색으로 풀어내며 96점을 기록했다. 후공자 김용빈은 노사연의 '바램'으로 무대에 올라

  • 박보검, ♥비밀 열애 자처했다…여친이 원하는 대로 변신, 다정함 폭발 ('보검매직컬')[종합]

    박보검, ♥비밀 열애 자처했다…여친이 원하는 대로 변신, 다정함 폭발 ('보검매직컬')[종합]

    박보검이 노총각 손님의 비밀 열애 지킴이를 자처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6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육각형 일일 알바생 비와 함께 살뜰한 이발소 운영으로 고객 만족을 이끌어냈다, 이발소 문턱을 넘어 주민들의 일손을 돕는 출장 서비스도 접수하며 마을 주민들과 진한 유대감을 쌓았다.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3.6%, 최고 4.5%, 수도권 가구 평균 3.7%, 최고 4.7%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 평균 1.9%, 최고 2.3%, 수도권 평균 1.6%, 최고 2.3%를 나타냈다.  이발소 삼 형제는 손님들의 마음이 담긴 용돈을 포함해 총 10만 5000원을 기록했다. 영업 4일 만에 처음으로 매출 10만 원을 돌파하고 놀란 삼 형제의 반응은 귀여운 미소를 자아냈다. 붕어빵 데이 때 방문했던 어린이들의 정성 어린 편지로 기분 좋게 시작한 영업 5일 차. 이발소 삼 형제를 응원하기 위해 월드 스타 비가 ‘특급 알바생’으로 깜짝 등장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비는 고생하는 동생들을 위해 소갈비 한 짝을 통째로 들고 나타나는 역대급 스케일로 따뜻한 진심을 드러냈다.훈훈한 감동도 잠시, 비는 곧바로 열정과 체력, 넉살을 풀 장착한 ‘열혈 알바생’으로 변신해 이발소 안팎을 누볐다. 청소와 손 마사지, 붕어빵 굽기 등 이발소의 크고 작은 업무를 능숙하게 소화하며 삼 형제의 일당백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상이와 함께 출장길에 나선 그는 구멍 난 비닐하우스 보수와 무거운 세탁기 옮기기를 척척 해결하며 화려한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전천후 육각형 인재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발휘했다.새싹 이발사 박보검은 손님들

  • 박진영과 클럽간 원더걸스 vs 휴대폰 압수된 애프터스쿨…엇갈린 일탈 ('편스토랑')

    박진영과 클럽간 원더걸스 vs 휴대폰 압수된 애프터스쿨…엇갈린 일탈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선예, 유빈, 가희가 인기 절정의 걸그룹 시절 일탈 에피소드를 대방출했다.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원조 국민요정에서 딸 셋 맘 집밥요정으로 돌아온 선예가 원더걸스 맏언니 유빈, 애프터스쿨 카리스마 리더 가희를 집으로 초대해 맛있는 한식 집밥 요리를 대접했다. 한 시대를 풍미한 레전드 걸그룹 멤버들이 모인 만큼 상상을 초월하는 추억담과 일탈 에피소드가 쏟아져 금요일 밤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이날 선예는 "특별한 친구들을 초대했다"라며 만 24세에 결혼한 후 캐나다에서 생활하며 익힌 한식 요리들을 만들었다. 압력솥으로 만드는 냉족발, 동태포로 만드는 K-피시앤칩스, 시어머니표 양배추김치 등. 여기에 외국 거주 경험이 있는 이날의 손님들을 위해 특별히 만든 치킨누들수프까지. 어디서든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간단히 한식 집밥을 만드는 선예의 요리 센스가 빛났다.잠시 후 선예가 말한 '특별한 친구'들이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원더걸스 맏언니 유빈과 애프터스쿨 카리스마 리더 가희였다. 유빈과 가희는 선예가 만든 요리에 입을 쩍 벌리고 감탄하더니 폭풍 흡입으로 화답했다. 맛있게 먹는 언니들을 보며 선예도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이어 세 사람의 본격 걸그룹 추억 토크가 시작됐다. 활동할 때 뭐 하고 놀았냐는 가희의 물음에 선예와 유빈은, 충격적인 클럽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선예와 예은이 성인이 되자마자 박진영과 함께 클럽 투어를 했다는 것. 원더걸스 멤버들을 가족처럼 아낀 박진영의 진심이 묻어나는 일화였다. 반면 가희는 애프터스쿨 멤버들이 몰래 나가 남자를 만나다 걸려

  • 임영웅, 음원 활동 없이도 톱…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男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음원 활동 없이도 톱…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男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임영웅이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1일까지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2024년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디움 무대 이후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다. 또한 임영웅은 지난달 6일부터 8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진행된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부산 콘서트를 성료했다.2위에는 가수 박세욱이 올랐다.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중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다시 한번 도전하면서 트로트 팬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 현재 그는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며 무대 위에서 관객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3위는 가수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지난달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출연했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 2000원이지만, 이 중 1만원을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줬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여자 가수는?',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남자 가수는?',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