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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극장서 외부 음식 반입에 발 올리기까지

댄서 겸 공연 예술가 팝핀현준이 남다른 영화 관람을 인증했다.지난 5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극장에서 외부 음식 먹으며 앞좌석에 발 올리기 ㅋㅋㅋ"이라는 문구와 함께 …

팝핀현준, 극장서 외부 음식 반입에 발 올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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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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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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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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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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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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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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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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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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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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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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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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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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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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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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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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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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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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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지예은♥바타, 같은 교회 다닌다더니…어린이날 행사 '동반 참석' 포착

    지예은♥바타, 같은 교회 다닌다더니…어린이날 행사 '동반 참석' 포착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열애설이 알려진 가운데, 두 사람이 같은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지예은과 바타가 전날 어린이날을 맞아 한 교회 행사에 참석한 사진과 영상이 확산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두 사람이 캐주얼한 스타일로 등장해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AKMU)의 신곡 '소문의 낙원' 챌린지를 하는가 하면, 활동적인 게임을 즐기는 등 행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앞서 지난달 13일 한 매체는 같은 교회에 다니는 두 사람이 최근 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또 매체는 "지예은이 지난해 방송인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로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오를 당시 바타가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고 첨언했다.두 사람의 열애설에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텐아시아에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바탕으로 교제 중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한편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DBZ)를 이끌고 있다. 2022년 방송된 Mnet 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리더 계급 출연진 중 최연소였다.지예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했다.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리즈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SBS 예능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학력·집안 좋은 전문직女 따지더니…'모솔' 조지, 2연속 0표 굴욕 "기분 나빠" ('돌싱N모솔')

    학력·집안 좋은 전문직女 따지더니…'모솔' 조지, 2연속 0표 굴욕 "기분 나빠" ('돌싱N모솔')

    돌싱녀들의 자기소개와 함께, 하차를 고민하는 0표남 조지와 전두엽이 마비된 모솔남들의 폭주가 그려졌다.지난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돌싱N모솔' 4회에서는 베일에 싸여있던 돌싱녀들의 자기소개와 함께, 사랑 앞에 극과 극으로 치닫는 모솔남들의 로맨스 향방이 공개됐다. 이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30대 여성 1.5%, 남성 1.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코어 타깃인 2549 여성 시청률은 0.9%를 달성했다.  이날 방송의 시작은 돌싱녀들의 자기소개 시간이었다. 이혼 사유와 자녀 유무 공개는 잠시 묻어둔 채 나이와 직업만 밝혀진 그녀들의 진짜 정체는 그야말로 반전의 연속이었다. 먼저 큰 키와 엘레강스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던 ‘핑퐁’은 88년생 영어 학원 원장이었다. 고윤정을 닮은 외모로 주목받은 95년생 ‘두쫀쿠’는 미용실 두 곳을 운영하는 13년 차 헤어디자이너로 “저랑 가족이 된다면 굶어 죽을 일은 없다”며 남다른 책임감을 어필했다.이어 94년생 ‘서울쥐’는 화려한 비주얼과 어울리는 뷰티숍 CEO로, “남자의 재력을 전혀 보지 않는다. 뒷산에서 칡을 캐더라도 확고한 철학이 있는 분을 사랑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95년생 ‘불나방’은 응급실 책임급 간호사, 89년생 ‘카멜리아’는 7년 차 프리랜서 쇼호스트, 90년생 ‘순무’는 집순이 성향의 편집 디자이너로 밝혀졌다.자기소개를 마친 뒤 모솔남들의 마음은 거세게 요동쳤다. ‘조지’는 핑퐁이 영어 학원 원장이라는 사실에 "학력과 집안을 물어볼 생각"이라며 호감을 드러냈고, ‘낙화유수’ 역시 1순위였던 핑퐁에 대한 마음이 더

  • '조혜원♥' 이장우, 깜짝  2세 사진 공개…20대 리즈 시절 떠올리게 하는 완성형 미모 ('시골마을')

    '조혜원♥' 이장우, 깜짝 2세 사진 공개…20대 리즈 시절 떠올리게 하는 완성형 미모 ('시골마을')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시즌2의 성적을 뛰어넘으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지난 방송에서는 이장우가 부안으로 이사 온 첫날부터 마을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특유의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직접 배를 타고 물김을 채취해 이를 활용한 요리와 먹방을 선보인 점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했다. 오늘(6일) 방송 역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새신랑 이장우가 아내 조혜원과 함께하는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되기 때문이다. 남편의 시골집을 찾기 위해 먼 길을 달려온 조혜원을 세심하게 챙기는 이장우의 '사랑꾼 남편' 면모와 달달한 신혼부부 케미가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할 전망이다. 두 손을 꼭 잡고 부안 마을을 거니는 두 사람의 모습에 대해 제작진이 "꿀이 뚝뚝 떨어지는 분위기였다"고 전할 만큼 달콤한 기류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이와 함께 두 사람은 자녀 계획부터 AI로 예측한 가상 2세 사진까지 깜짝 공개했다. 특히 해당 사진은 이장우의 20대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훈훈한 비주얼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는 전언이다.이장우는 부안 해녀들과 함께 제철 식자재를 찾아 또다시 바다로 향했다. 늘어난 몸집에 잠수복이 들어가지 않아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고, 기상악화로 시야 확보까지 어려워지며 물질 현장엔 긴장감이 가득했다는데...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해삼, 소라, 주꾸미 등 신선한 제철 해산물은 물론, 1년 한 번 잡힐까 말까 한 '전설의 해산물'까지 등장해 제작진조차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방송 최초로 부부 동반 출연에 나선 이장우♥조혜원 신혼부부의 시골살이는 오늘(6일) 밤 9시 '시골마을 이장우3'에

  • '해무코스메틱 직원' 황희, 영업왕 놓치지 않아('은밀한감사')

    '해무코스메틱 직원' 황희, 영업왕 놓치지 않아('은밀한감사')

    배우 황희가 '은밀한 감사'의 특별출연 라인업에 합류한다.황희가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특별출연, 흥행세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최근 최고 시청률 9.5%(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순항 중인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황희는 '은밀한 감사' 5회 에피소드를 책임질 주인공 도민우 역을 맡는다. 그가 연기할 도민우는 영업왕을 놓치지 않는 해무코스메틱 직원이자 해무그룹 감사실을 발칵 뒤집을 인물이다.한편, 황희는 지난 2월 종영한 MBC '판사 이한영'에서 열연을 펼쳤다. 정의로운 검사 그 자체가 되어 때로는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때로는 심장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던 바. 이러한 황희 표 만능 연기력은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이에 어떤 역할도 제 것으로 만드는 황희와 흥미로운 캐릭터의 만남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극, '은밀한 감사'의 재미 치트키로 또 한 번 활약할 그를 향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황희가 출연하는 tvN '은밀한 감사' 5회는 오는 9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너희들만의 리그" 태연 무시에도 '효리수' 첫 공식 일정…"20년 치 설움 풀겠다" ('유퀴즈')

    "너희들만의 리그" 태연 무시에도 '효리수' 첫 공식 일정…"20년 치 설움 풀겠다" ('유퀴즈')

    그룹 소녀시대의 효연, 유리, 수영이 결성한 '효리수'가 첫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6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2회에는 출판계를 뒤흔든 민음사의 김민경 편집자와 조아란 부장이 출연한다. 이어 '태티서의 대항마'로 등장한 소녀시대의 효리수, 드라마 '은밀한 감사'로 돌아온 배우 신혜선이 등장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소녀시대 효연, 유리, 수영은 "오늘이 효리수 데뷔일"이라며 첫 공식 일정인 '유퀴즈' 출연에 들뜬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세 사람은 소녀시대 활동 당시 적은 보컬 파트에 묵혀둔 20년 치 설움을 풀어내며 효리수 결성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특히 태연이 "너희들만의 리그"라고 말해 긁혔던 사연을 비롯해 소녀시대 멤버들의 솔직한 반응을 전하며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치열한 메인 보컬 자리 쟁탈전과 함께 성사된 최초 라이브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이어 배우 신혜선이 '은밀한 감사'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음소거 인사로 조용하게 등장한 신혜선은 "더 수려해졌네"라는 유재석의 칭찬에 어색해한다. 그는 "조금 적응할 시간을 달라"고 말하며 시작부터 '대문자 I' 찐 내향인의 면모를 뽐내 웃음을 안긴다. 신혜선은 '은밀한 감사'에서 '멍청이' 노래와 춤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던 회식씬 비하인드를 비롯한 다채로운 현장 뒷이야기를 풀어낸다.'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새 기록 쓴 니쥬, 성장세 쐐기 박기…"위쥬 덕분, 남은 2026년도 열심히" [TTA-걸그룹 1위]

    새 기록 쓴 니쥬, 성장세 쐐기 박기…"위쥬 덕분, 남은 2026년도 열심히" [TTA-걸그룹 1위]

    그룹 니쥬(NiziU)가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제14회 톱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에서 베스트 여자 아이돌 그룹 부문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14회 TTA'는 2025년 상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다. K팝 및 K콘텐츠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제14회 TTA에서 경쟁했다.니쥬는 "제14회 TTA에서 베스트 여자 아이돌 그룹 부문에서 수상했다. 팬들 덕분에 상을 받게 돼 기쁘다. 언제나 니쥬에게 큰 응원과 관심을 보내주는 위쥬(팬덤명)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남은 2026년에도 더 열심히 활동하고 멋진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니쥬는 지난달 1일 발매한 일본 두 번째 EP '굿 걸 낫 포 유(GOOD GIRL BUT NOT FOR YOU)'로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랭킹(3월30일~4월5일) 1위를 거머쥐었다. 니쥬는 2020년 7월 프리 데뷔 디지털 미니 앨범 '메이크 유 해피(Make you happy)'로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첫 정상에 올랐다. 이번 앨범으로는 통산 7번째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니쥬는 해당 차트에서 가장 많은 1위작을 보유한 여성 아티스트가 됐다.최근에는 일본 단독 아레나 투어를 마무리했다. 니쥬는 3월 아이치에서 투어의 막을 올려 홋카이도,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를 찾았다. 일본 5개 지역 12회 규모로 열린 단독 공연은 전 회차 전석 매진됐다. 니쥬는 해당 투어로 총 12만 관객을 동원하며 성장세를 보여줬다. 기세를 이어 오는 6월에는 두 번째 돔 투어 'NiziU Live with U 2026 DOME TOUR'를 개최한다. 2022년 ''NiziU Live with U 2022 "Burn it Up"'

  • 27기 현숙, 25기 영자 '왕따 주동설'에 입 열었다…"오히려 내가 배제돼, 갈등 안 키우려고 조율"

    27기 현숙, 25기 영자 '왕따 주동설'에 입 열었다…"오히려 내가 배제돼, 갈등 안 키우려고 조율"

    '나는 솔로' 27기 현숙이 25기 영자 왕따 주동 의혹과 관련해 SNS를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ENA, SBS Plus '나는 솔로' 출연자 27기 현숙은 자신의 SNS에 "저는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왕따를 주도한 사실이 없다. 사람을 편견으로 단정하거나 특정 분위기를 만들어 누군가를 고립시키는 방식 역시 제가 살아온 방식과 맞지 않는다"라는 내용의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의혹을 부인했다.앞서 SNS에서는 27기 현숙이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함께 출연한 25기 영자의 왕따를 주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현숙은 SNS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27기 현숙은 "일부 상황에서는 오히려 제가 배제되는 입장이었고 또 다른 상황에서는 갈등을 키우지 않기 위해 직접 시간을 내어 대화하고 조율하려 했다. 그런데도 앞뒤 맥락을 제외한 채 저를 일방적인 가해자로 몰아가는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다. 앞으로도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저를 가해자로 단정하거나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경우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겠다"라며 법적 대응 가능성도 언급했다.최근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여성 출연자들은 25기 영자를 제외한 채 함께한 사진을 SNS에 여러 차례 공개했다고 알려졌다. 이후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는 25기 영자가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지며 구설이 확산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故 신해철 의료사고 사망, 알고보니 동의 없는 수술이었다…"심낭에서 먹는 '깨' 발견" ('셀럽병사')

    故 신해철 의료사고 사망, 알고보니 동의 없는 수술이었다…"심낭에서 먹는 '깨' 발견" ('셀럽병사')

    '마왕' 신해철의 선한 영향력과 갑작스러운 죽음이 조명됐다.지난 5일 방송된 KBS2 '셀럽병사의 비밀'에는 오마이걸 효정과 작가이자 음악평론가인 배순탁이 출연해 '마왕' 신해철의 음악적 혁신과 인간적 면모를 추억했다. 배순탁은 전 세대가 사랑하는 희대의 명곡인 '그대에게'에 대해,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신해철이 이불을 뒤집어쓰고 멜로디언으로 작곡한 노래라고 비화를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공연 중 소란을 피운 팬을 발견하고, ‘전원 환불’을 약속하며 퇴장 조치한 신해철의 일화도 소개됐다. 이찬원은 "당장 여기서 나가!"라며 완벽한 무대를 위해 분노를 터뜨리던 신해철에게 빙의해 눈길을 끌었다. 배순탁은 "(과거 인터뷰에서 신해철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내가 좋아하는 걸 지킬 수 없다. 지키기 위해 싸움닭이 된다'고 했다”며 기행 뒤에 숨은 진심을 알렸다. “팬들 사이에서 '돈 주고 지배당하러 가는 공연'이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온다"며 신해철의 카리스마를 설명했다.밴드 '무한궤도'로 데뷔한 신해철은 솔로 가수 기간을 거쳐 밴드 넥스트를 결성했다. 그는 대한민국 최초로 'MIDI 작곡'과 '인이어 이어폰'을 도입할 만큼 한국 음악계를 바꾼 혁신가였다. 신해철이 어렵게 독학한 MIDI 작곡법은 서태지·싸이·김동률 등 후배들에게 아낌없이 비법으로 전수되기도 했다.특히 국내 최초 '무급 DJ'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신해철은 그렇게 얻은 자유로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 나갔다. 장소를 가리지 않는 라디오 방송도 했고, '인디 밴드 차트'를 만들어 브로콜리너마저·페퍼톤

  • '마동석♥' 예정화, 10년 전 글까지 수정했다…9년 공백 후 복귀설 솔솔

    '마동석♥' 예정화, 10년 전 글까지 수정했다…9년 공백 후 복귀설 솔솔

    마동석의 아내인 배우 겸 모델 예정화가 9년 간의 공백기를 깨고 화보 촬영 중인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과거 SNS 게시글들을 수정한 흔적이 포착돼 복귀 준비 중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5일 예정화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예정화는 화이트 크롭톱 슬리브리스에 스키니 데님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군살 없는 뒤태, 뛰어난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자연스럽게 머리를 흩날리며 워킹하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분위기도 느껴진다.예정화는 2017년 이후 방송 활동을 사실상 쉬어온 만큼, 약 9년 만의 촬영 근황 공개로 관심을 모았다. 오랜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여전한 자기관리와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이제 활동하시는 건가", "돌아오셨다" 등 반응을 보였다.예정화는 지난 2일에도 화보 촬영 중인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2016년, 2017년 업로드했던 SNS 게시물 일부를 최근 수정한 흔적까지 포착되면서, 복귀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예정화는 17세 연상의 배우 마동석과 공개 열애 끝에 2021년 혼인신고로 부부가 됐고, 2024년 5월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요즘 대세' 김신영, 결국 분노 폭발했다…무차별 폭행에 전치 8주 "이건 공포" ('한블리')

    '요즘 대세' 김신영, 결국 분노 폭발했다…무차별 폭행에 전치 8주 "이건 공포" ('한블리')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코미디언 김신영이 '한블리'에 출연한다.6일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는 코미디언 김신영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김신영은 녹화 내내 거침없는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할 뿐만 아니라, 블랙박스 영상을 보던 중 분노를 폭발해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날 방송에는 만취 승객의 무차별 폭행 사건을 조명한다. 공개된 영상에는 새벽 시간, 겨우 목적지를 말할 정도로 만취한 승객이 주행 중 갑자기 돌변해 도로 한복판 정차를 요구하며 운전 중인 택시 기사의 얼굴을 가격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담겨있다. 특히 승객을 손에 든 휴대폰을 흉기처럼 휘두르며 무차별 폭행을 이어갔고, 택시 기사가 차량 밖으로 탈출하자 끈질기게 뒤쫓으며 공포의 추격전까지 벌이자 패널들 모두 "내려서 따라오고 있다", "이건 공포야, 진8주 주짜"라며 경악한다.이어 택시 기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건의 전말을 들어본다. 특히 택시 기사는 안면 타격을 막는 과정에서 손목이 골절되는 상해 8주의 중상을 입었고, 결국 수술대에 올라야만 했던 상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한다.택시 기사는 경찰 측에서 사건 발생 단 3일 만에 특가법(운전자 폭행) 및 특수폭행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전한다. 이후 가해 승객이 변호사를 통해 합의 의사를 밝혔으나, 택시기사는 "사람을 이렇게 때려놓고 이제 와서 술 깨면 뭐 하냐"라며 허탈한 심정을 토로한다.이에 한문철 변호사는 "휴대폰은 법적으로 위험한 물건에 해당하며 이를 이용해 상해를 입히는 것은 벌금형 없는 엄중한 처벌 대상"이라고 지적, 운행 중인 기사를 향한

  • 현우석, 데뷔 8년 차에 존재감 증명했다…"코딩도 배워"('기리고')

    현우석, 데뷔 8년 차에 존재감 증명했다…"코딩도 배워"('기리고')

    배우 현우석이 '기리고'를 통해 존재감을 증명했다.'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기리고'는 지난달 2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현우석은 이과 최상위권 천재 강하준 역을 맡았다. 그는 '기리고'에 얽힌 저주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에 접근하며 사건의 단서를 추적한다. 그는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직접 코딩을 배우는 등 작품에 남다른 열정을 쏟았다. 누나 햇살(전소니 분)의 남자친구 방울(노재원 분)과의 케미스트리 역시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특히 방울이 다치는 장면에서 울음을 터트리며 혼란에 빠지는 모습은 캐릭터 이면의 불안과 두려움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냉철한 모습부터 청춘의 설렘, 공포에 휩싸인 불안과 두려움까지 감정의 결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강하준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현우석은 2019년 넷플릭스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의 최성준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보건교사 안은영', '라이브온', '치얼업' 등을 비롯해 영화 '돌핀', '힘을 낼 시간', '너와 나의 5분'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기리고'는 공개 2주차인 6일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랐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20살' 아일릿 원희, "체력 예전 같지 않아" 고백…신분증 검사 아쉬움도 ('살롱드립2')

    '20살' 아일릿 원희, "체력 예전 같지 않아" 고백…신분증 검사 아쉬움도 ('살롱드립2')

    그룹 아일릿(ILLIT) 원희가 20살이 된 후 달라진 점을 털어놨다.지난 5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아일릿 원희와 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3년 차 아이돌이 된 이들은 장도연과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원희는 어른이라고 느낄 때가 언제인지 묻는 말에 "앞자리가 바뀌니까 체력이 예전 같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신분증이 생겨 당당하게 편의점에 갔다'고 방송에서 얘기한 이후 한 번도 신분증 검사를 안 했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다음에는 이마에 신분증을 붙이고 가야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멤버 윤아가 원희에게 지어준 독특한 별명도 공개됐다. 윤아는 "어느 날 연습을 하면서 거울을 통해서 원희를 봤는데 조명 때문인지 꼬질꼬질해 보였다"고 말했다. 그 모습이 귀여워 원희에게 '흙 묻은 감자'라는 별명을 줬다고. 이에 원희는 흙 묻은 감자가 아닌 휴게소 조림용 알감자로 타협하는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