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 식당 '모수'의 와인 바꿔치기 논란이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동종업계 현직 종사자가 의혹에 대해 반박하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6일 리츠칼…
연상호 감독이 신작 영화 '군체'의 해외 선판매로 제작비 회수 일부에 성공했다는 사실을 솔직히 밝혔다.8일 방송된 KBS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군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연상호 감독, 배우 신현빈이 출연했다.'군체'는 다음주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의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연상호 감독은 "다음주에 칸에 간다. 배우들의 화려한 면모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현빈은 "영화에선 그렇지 않으니까"라고 부연했다. 연상호 감독은 "신현빈 배우도 가고 전지현 배우, 지창욱 배우도 간다"고 말했다.'군체'의 제작비는 약 200억으로 알려져있다. 이에 대해 연상호 감독은 "200억에 마케팅비도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군체'는 124개국에 선판매되며 글로벌 관심도를 입증하기도 했다. 연상호 감독은 "많이 건졌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DJ 박명수가 "'똔똔' 아니냐"고 묻자, 연상호 감독은 "'똔똔'까진 아니지만 많이 건졌다. 그래도 손해는 안 나겠다 싶더라"고 솔직하게 답했다.그러면서도 연상호 감독은 "이 영화의 숙명 자체가 더 가야하는 게 있다"며 더 많은 관객이 오길 바랐다. 신현빈은 "많이들 봐주실수록 (좋다)"고 거들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NA '더 스카웃'이 17인의 뮤즈와 함께 본격 출항한다.8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는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에서는 '마스터 군단' 이승철-김재중-웬디-DAY6(데이식스) Young K(영케이), 그리고 추성훈의 첫 만남부터 참가자들의 '최종 예선', '스카웃 스테이지'까지 스피디한 전개가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이날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실력으로만 살아남은 참가자들은 단 17인만 '뮤즈'로 선발되는 '최종 예선'에 돌입한다. 2년 동안 직접 '더 스카웃'을 기획한 이승철이 남다른 사명감 속 심사에 나서고, 참가자들 역시 실력과 끼, 재능을 아낌없이 쏟아낸다. 특히 앞서 "'더 스카웃'에서는 독설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던 이승철은 예상 밖 매운맛 가르침으로 현장을 뒤흔든다.그는 뮤지컬 배우 최하람에게 "넌 피아노 없으면 허당"이라고 지적하고, TRCNG 출신 양태선에게는 "넌 춤 못 추는 애야. 춤추지 마"라고 돌직구를 날려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 반면 한 참가자의 무대에는 "얘가 제일 낫다"며 눈을 반짝이고, 또 다른 참가자에게는 "성가대 같아서 아리까리하다. 당분간 교회 가도 찬양하지 마"라는 '대환장 솔루션'을 던져 폭소를 안긴다.'최종 예선' 이후에는 '마스터 군단'이 한자리에 모인 거국적 현장도 공개된다. Young K를 처음으로 본 이승철은 "네가 나오는 프로그램 다 봤다. 얼마나 관심 있게 봤는데"라며 "보컬 후배로 (신)해철이가 있었는데, 널 만나게 돼 너무 좋다"고 애정을 드러낸다. 이어 레
연상호 감독이 '군체' 전지현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혔다.8일 방송된 KBS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군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연상호 감독, 배우 신현빈이 출연했다.이번 영화에는 전지현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DJ 박명수는 연상호 감독에게 "스타 배우를 캐스팅할 수 있는 비결이 있냐"고 물었다. 연상호 감독은 "비결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첫 번째 미팅 때 좀 간절한 느낌을 준다. '제발 좀' 이런 거다. '도와주세요'는 100번도 더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연상호 감독은 전지현 캐스팅을 위해 '시나리오 수정'도 감수하려 했다. 그는 "전지현 배우에게 시나리오에 혹시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으면 바꾸겠으니 애기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박명수가 "감독을 바꿔달라고 하진 않더냐"고 농담하자 연상호 감독은 "저를 바꿀 순 없다"며 웃음을 터트렸다.연상호 감독은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았다"며 전지현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캐스팅 과정에서) 제가 첩보를 살짝 들었다. 오정세 배우와 전화 통화할 일이 있어서 전화를 걸었는데, 지금 자기 옆에 제 팬이 있다더라. 어떤 여성 분이 '감독님 팬이다'라고 하더라. '전지현이다'라고 했다. '이걸 믿어야 하나' 싶더라. 그 이후로 전지현 배우가 내 팬이라고 한 게 진짜인지 아닌지 한참 생각하다가 대본을 한 번 보내볼까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때 전지현 배우가 강동원 배우와 '북극성'을 찍고 있었다. 대본을 보내기 전에 강동원 배우에게 문자를 슥 보냈다. 티 안 나게 작업을 좀 해달라고 했다"며 웃음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멕시코 팬들과 시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지민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민이 멤버들과 함께 멕시코 대통령궁 발코니에서 광장에 모인 팬들과 시민들을 마주한 모습. 이날 5만 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알려진 가운데, 지민은 자신을 비롯해 멤버들을 보기 위해 걸음 해준 이들을 휴대전화 영상으로 담았다.지민은 댓글 기능을 통해 "멕시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앞서 방탄소년단은 멕시코시티 공연을 앞두고 6일(현지시간) 대통령실의 공식 초청을 받아 약 40분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환담했다. 멤버들이 셰인바움 대통령과 함께 대통령궁 발코니에 나와 인사하자 인근 소칼로 광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아리랑'을 발매했다. 앨범에는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감정이 담겼다. 타이틀곡 'SWIM'(스윔)을 포함해 총 14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SWIM'에는 방탄소년단이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갈 것이라는 자세가 녹아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콘서트를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서준영이 팬들이 보내준 깜짝 서프라이즈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오는 6월 16일 개막하는 음악극 '눈이 부시게' 무대를 준비 중인 서준영은 자신을 향한 팬들의 응원에 깜짝 놀랐다. 팬들이 최근 서준영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배우들뿐만 아니라 스태프들의 몫까지 푸짐한 도시락과 시원한 음료를 연습실로 보낸 것이다. 서준영 팬들의 정성 어린 응원에 음악극 '눈이 부시게' 팀은 감동과 함께 힘찬 에너지를 얻었다. 팬들이 깜짝선물을 준비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던 서준영은 선물을 보고 놀랐다는 후문이다. 서준영은 "이렇게 큰 응원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팬들 덕분에 행복하게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 배우들뿐 아니라 스태프들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서준영이 출연하는 음악극 '눈이 부시게'는 SLL이 제작한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를 원작으로 한 작품. 시간을 둘러싼 특별한 설정을 바탕으로 가족과 사랑, 기억과 일상의 소중함을 무대 위에 풀어낸다. 서준영을 비롯해 송옥숙, 김선경, 임선애, 강세정, 신고은, 김나희, 신정유, 윤서빈, 조영진, 강진휘, 성노진 등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배우 배종옥이 촬영장 밖에서 후배 양성에 한창인 근황을 알렸다.지난 7일 배종옥 연기학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입시는 더 이상 준비가 아니라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지금 필요한 건 반복이 아니라 합격 기준에 맞춘 정확한 훈련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종옥이 원생들 앞에서 몸을 풀어주고 있는 모습. 검은색 상의에 블랙 가죽자켓을 매치한 그는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해당 게시물에는 "수강생 모집 중"이라는 문구도 기재되어 있다.한편 배종옥은 1964년생으로 올해 만 61세다. 1985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올해 40주년을 맞았다. 현재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안효섭의 24시간 맞춤 초밀착 케어가 채원빈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었다.지난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6회에서는 생방송 상품 미판매 선언 후 무너진 담예진(채원빈 분)을 위한 매튜 리(안효섭 분)의 따뜻한 보살핌이 펼쳐졌다. 시청률은 전국 기준 2.9%를 기록하며 4회 연속 2%대를 나타냈다. 홈쇼핑 생방송 최초로 제품 미판매를 선언한 담예진의 결단은 거대한 후폭풍을 불러일으켰다. 히트 홈쇼핑 내부와 레뚜알 본사는 발칵 뒤집혔고 시청자들도 쇼케이스로 치환된 방송에 강력하게 반발, 결국 히트 홈쇼핑은 담예진과 계약을 해지했다. 모든 것을 잃은 담예진은 더더욱 수면제에 의존해 안타까움을 안겼다.같은 시각 매튜 리는 홀로 책임을 뒤집어 쓴 담예진을 걱정하며 그녀의 결백을 입증할 방법을 찾아 연구에 몰두하고 있던 터. 그런 가운데 담예진의 전화도 다시 시작됐고 전화기 너머로 담예진의 몽롱한 목소리와 자동차 경적을 들은 매튜 리는 곧바로 그녀에게 달려갔다.완전히 무너진 담예진을 보다 못한 매튜 리는 그녀를 덕풍마을로 데려와 보호하기로 마음먹었다. 담예진의 상태를 눈으로 확인한 덕풍마을 사람들 역시 매튜 리의 계획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면서 담예진에게 잃어버린 잠을 되찾아주기 위한 매튜 리의 프로젝트가 막이 올랐다. 매튜 리는 세세하게 짠 일과표를 토대로 수면에 도움을 주는 음식과 침구, 냄새 등 담예진의 생활 전반적인 부분을 신경 썼다. 담예진이 잠결에 돌아다니다 다치기라도 할까 봐 모서리마다 보호장치를 부착하는 등 안전까지 세심하게 챙겨 훈훈함을 더했다.이렇게 담예진의 생활 패턴이 조금씩 정상화되어
가수 티파니 영(Tiffany Young)의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선공개 곡이 발매된다.티파니 영은 8일 새 싱글 'Summer's Not Over'(서머스 낫 오버)를 발매한다.'Summer's Not Over'는 티파니 영의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되는 싱글 음원이다. 따뜻한 신스와 경쾌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 팝 트랙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순간이 마치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는 감정을 그렸으며, 함께하는 시간이 오래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티파니 영은 비주얼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공개하면서 컴백 기대감을 키웠다. 티파니 영은 신비롭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음원 일부를 공개하면서 솔로 데뷔 10주년의 내공이 담긴 깊이 있는 목소리를 예고했다.솔로로서는 첫 국내 앨범 발매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티파니 영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그간의 시간과 변화를 바탕으로 음악적 전환에 나선다.한편, 티파니 영은 퍼시픽 뮤직 그룹 (Pacific Music Group) 코리아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합류했다. 신곡 'Summer's Not Over' 발매를 시작으로 오는 6월 30일부터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의 주연 '유미' 역으로 무대에 오르며 배우로서도 활동을 이어간다.티파니 영의 새 싱글 'Summer's Not Over'은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홍진경이 자신의 딸의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고 말했다.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본인 '유튜브 채널' 전면 수정하겠다는 홍진경의 충격 선언 (어떻게 살것인가, 소라와진경)'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해당 영상에는 홍진경이 게스트로 출연한 남창희, 그리와 함께 AI 시대 속 유튜브 채널의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이 담겼다.홍진경은 자신의 딸 라엘의 대학 진학에 대해 언급했다. 출연진과 함께 AI 시대의 공부 방향에 대해 논의하던 중, 제작진이 홍진경에게 "라엘이가 대학에 관심이 없어져서 방향을 튼 거냐"고 물었다. 이에 홍진경은 "본인도 갈 마음이 없고 저도 딱히 보낼 마음이 없다"고 솔직하게 답했다.홍진경은 "정확하게 배우고 싶은 게 있으면 당연히 가는 건데, 남들 가니까 따라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확고한 교육 철학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차라리 자기가 일찍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는 게 낫다"고 덧붙였다. 특히 홍진경은 딸이 공부에 뜻이 없다는 걸 네 살 때부터 느꼈다고도 말했다. 그는 "자라면서 바뀔 줄 알았는데 한결 같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앨범에 이어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가 됐다.8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공개 나흘 만인 7일까지 총 202만 7032장 팔렸다. 지난해 9월 출시된 미니 1집은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기는 데 3개월, 200만 장 달성까지 6개월(써클차트 집계 기준) 소요됐다. 코르티스는 전작에 비해 빠른 속도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음원 성적도 주목할 만하다.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8일 오전 9시 멜론 '톱 100' 3위에 올랐다. 지난 6일 오후 11시에는 자체 최고 순위인 3위를 찍었다. 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해 2주 연속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코르티스는 기세를 몰아 다양한 무대에서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8일 KBS2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REDRED'를, 9일 MBC '쇼! 음악중심'과 10일 SBS '인기가요'에서 'REDRED'와 수록곡 'TNT' 무대를 한다. 더불어 10일 'KCON JAPAN 2026', 13일 단국대 죽전캠퍼스, 14일 홍익대 서울캠퍼스의 대학축제에 출연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배우 장다아가 놀라운 비율을 뽐냈다.장다아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여름 My 휘뚜루마뚜루 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다아가 한 카페에 방문해 디저트를 주문한 모습. 장다아는 메뉴를 기다리며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는가 하면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특히 그는 앉아 있음에도 놀라운 다리 길이를 보여 누리꾼들로부터 "다리 2미터"라는 멘트를 얻기도 했다.한편 장다아는 2001년생으로 올해 24세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언니로 잘 알려진 그는 2024년 티빙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으로 데뷔해 현재 영화 '살목지'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공포작이다. 장다아는 극 중 막내 PD 세정 역으로 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츄(CHUU)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시구와 애국가 제창에 나선다.츄는 오는 9일 오후 2시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의 홈경기에 참석해 시구 및 애국가 제창을 진행한다.츄는 평소 한화이글스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경기는 한화이글스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구단 팬서비스 행사 '오렌지팬데이'로 진행돼 더욱 의미를 더한다.앞서 츄는 시구에 나섰던 경기에서 팀이 승리하며 '승리 요정'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의 츄가 이번 경기에서도 활기찬 분위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츄는 "뜻깊은 오렌지팬데이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 한화이글스의 승리를 위해 진심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