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 하이라이트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앞서 '킬잇' 측은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김지윤의 출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배우 안재현이 반려묘 ‘안주’와 함께 생애 첫 가족사진 촬영에 나선다. 더 이상 ‘성수동 독거인’이 아닌 힙한 패밀리로 거듭나는 모습이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무릎까지 꿇고 눈가가 촉촉해진 안재현의 모습도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5월 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안재현과 반려묘 ‘안주’의 생애 첫 가족사진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재현과 ‘안주’가 멋쟁이 커플 안경을 쓰고 모델 포스를 뽐내며 촬영에 몰입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안재현이 지난 추석에 집에서 조촐하게 찍은 사진 대신, 정식으로 ‘안주’와 멋진 가족사진을 남기기 위해 셀프 스튜디오를 찾은 것.안재현은 ‘안주’의 애착 아이템들을 챙겨 스튜디오에 세팅하고, 가족사진 촬영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다. 모델 경력 18년 차인 그는 반려동물과 함께 화보를 찍는 꿀팁을 전하며 ‘안주’와 찰떡 호흡을 자랑한다고.그러나 그 순간도 잠시, 안재현은 “안주 씨, 카메라 한 번만 봐주세요~”라며 무릎을 꿇고 애걸복걸하는 모습과 얼굴이 땀으로 범벅이 된 모습을 보여줘 폭소를 유발한다. 지난 여름 ‘허열남’에서 탈출해 건강한 체력을 뽐냈던 그이기에, 도대체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안재현과 반려묘 ‘안주’의 셀프 가족사진 촬영 현장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강미나가 주변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감독 박윤서)에 출연한 가수 겸 배우 강미나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YA(영 어덜트) 호러 장르 시리즈다. 강미나는 극 중 부유한 환경에서 자라 아이돌 못지않은 화려한 외모로 어딜 가든 주목받는 임나리 역을 맡았다.'기리고'는 지난달 24일 공개된 이후 약 28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4위에 올랐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멕시코, 인도, 말레이시아, 태국, 아랍에미리트(UAE), 터키 등 총 37개 국가에서 TOP 10에 진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공개 이후 주변 반응에 대해서 강미나는 특히 함께 차기작인 '내일도 출근'을 촬영한 박지현의 반응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그는 "작품이 5시에 공개됐는데 지현 언니가 '나 기리고 대기 타고 있다'고 응원 문자를 보내줬다"며 "너무 감동이었는데 보더니 '너 왜 이렇게 싸가지 없이 잘하니? 너 정말 다르다'고 해준 말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웃어 보였다.이어 기억에 남는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강미나는 "댓글 중에 '그동안 알던 미나의 모습과 다르다'는 반응이 기억에 남는다"며 "제가 목표하지 않아도 (악역이라) 어느 정도 그렇게 보일 수 있겠다고 생각은 했다"고 덧붙였다.연기에 대한 애정도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 2026)'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의 사회자로 배우 강소라와 안재현이 선정됐다. 글로벌OTT어워즈는 전 세계 스트리밍 콘텐츠의 성과를 조명하는 KISF 2026의 공식 행사로, 오는 6월 20일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루프씨어터)에서 열린다. 시상식은 스트리밍 시대를 이끄는 플랫폼과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조명하며, 드라마와 예능 등 장르를 아우르는 글로벌 미디어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탄탄한 연기력과 세련된 이미지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강소라는 다수의 시상식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감 있는 무대를 선보여 왔다. 또한 유창한 영어 실력을 갖춰 국제적 행사에 적합한 사회자로 평가된다. 최근 다양한 콘텐츠 채널을 통해 대중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진정성 있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그녀 특유의 밝고 차분한 진행 방식이 시상식의 흐름을 한층 매끄럽게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공동 사회를 맡은 안재현은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온 배우다. 현재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에서 보여준 순발력과 재치 있는 입담은 시상식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관객과의 거리를 좁히며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KISF는 강소라와 안재현의 조화로운 호흡이 글로벌OTT어워즈의 무대를 더욱 빛나게 할 것이라며, 관객과 아티스트, 산업 관계자가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KISF 2026은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열린다. 글로벌OTT어워즈 사회자 공개를 시작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주
배우 김태희와 결혼한 가수 비가 출연하는 ENA '크레이지 투어'가 5월 2일 막을 내린다.최근 닐슨코리아 가구 기준 시청률 0.4%를 기록한 ENA '크레이지 투어'가 피날레를 앞두고, 상상을 초월하는 최종 미션을 공개하며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릴 전망이다. 오는 5월 2일(토) 방송되는 10회에서는 무려 약 2,700m 상공에서 펼쳐지는 열기구 스카이다이빙이 공개된다.이들은 마지막 여행의 정점을 찍기 위해 새벽부터 이동에 나섰다. 이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고요하게 떠오르는 열기구였다. 그러나 낭만적인 비행에 대한 기대는 순식간에 깨졌다. 현지 가이드가 제시한 미션은 다름 아닌 '열기구 스카이다이빙'. 무려 약 2,700m 상공에서 몸을 던져야 한다는 사실에 크레이지 4맨은 말을 잇지 못했다. 빠니보틀은 "나 뭐 잘못 들은 것 같은데?" , "이거 진짜야?"라며 현실을 부정했고,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에 휩싸였다.공개된 예고 영상 속 장면은 경이로움과 공포가 동시에 압도했다. 구름을 뚫고 올라간 열기구의 고도는 보는 것만으로도 숨이 막힐 듯한 높이를 자랑했다. 비는 "이 정도면 대기권 진입하는 거 아니냐"며 사색이 된 표정으로 극한의 공포를 드러냈다.결국 결전의 순간, "READY, GO!"라는 신호와 함께 열기구에서 뛰어내리며 이제껏 예능에서 본 적 없는 광경을 전했고, 구름을 뚫고 끝없이 떨어지는 비행은 역대급 감탄을 자아냈다.그동안 '크레이지 투어'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익스트림의 한계를 확장하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해왔다. 제작진은 "최종회인 만큼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가 혼신을 다했다. 상상 그 이상의 전율과 카타르시스를 느끼실
2012년 데뷔한 배우 이지훈(37)이 6월 일본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이지훈이 6월 13일(토) 일본 도쿄의 칸다묘진홀에서 첫 단독 팬 미팅 'LEE JI HOON TOKYO SPECIAL FANMEETING'을 진행한다. 훤칠한 외모와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큰 사랑을 받아온 이지훈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마성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이지훈은 1부에서 팬들을 위한 노래 및 진솔한 토크로 추억의 한 페이지를 채워갈 계획이다. 이지훈은 무대를 가득 채우는 퍼포먼스는 물론, 팬들에게 포토카드를 직접 전달하는 등 남다른 팬 사랑을 실천할 전망이다.이지훈은 팬 미팅 3부 'LEE JI HOON × HAN SEUNG WOO TOKYO SPECIAL FANMEETING "KICK&SOUL"'에서 예능 '뭉쳐야 찬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가수 한승우와의 합동 공연까지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재다능 올라운더의 정석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가 일본 팬미팅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무척 기다려진다.2012년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한 이지훈은 '스폰서', '달이 뜨는 강', '99억의 여자', '신입사관 구해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백수아파트', '언더 유어 베드', '빈틈없는 사이', 연극 '서툰 사람들' 등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우다. 폭넓은 연기 활동과 동시에 팬들과의 소통에도 최선을 다하는 그가 일본 팬들에게 선사할 감동적인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이지훈의 일본 첫 단독 팬미팅은 6월 13일(토) 도쿄 칸다묘진홀에서 개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미국인과 재혼한 전수경이 남편 에릭과 떨어져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낙천적이고 밝은 성격이 꼭 닮은 ‘97세’ 전수경 아버지와 전수경의 외국인 남편 에릭 스완슨이 3년 만에 재회했다. 전수경 아버지는 사위가 온다는 소식에 면도기로 볼, 이마까지 풀 페이스 면도를 한 것은 물론 로션까지 바르며 꽃단장했다. 전수경 남편 에릭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총지배인으로, 현재 대만에서 근무 중이라 전수경과는 ‘롱디 부부’로 지냈다. 전수경 아버지는 사위를 버선발로 마중하며 사위를 들어 올릴 기세로 포옹했다. 에릭은 장인어른의 배를 문지르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보여줬다. 에릭은 “포옹으로 아버지 체력도 악력도 확인했다. 다리 힘은 어떠신지, 전체적인 건강 상태를 확인했는데 여전히 건강하시다”고 했고, 전수경 아버지는 “찌릿찌릿하다. 이 맛에 만나고 싶은 거다”라며 반가워했다.사위가 대만에서 가져온 선물부터 용돈까지 선사하자, 전수경 아버지는 평소 ‘짠돌이’의 모습과 달리 “오늘 점심뿐이 아니라 가는 날까지 사겠다”며 파격적인 소비를 선언했다. 그러나 세 사람이 향한 곳은 한 명당 8000원이라는 알뜰한 가격의 한식 뷔페였다. 이에 전현무는 “점심 쏘신다더니 여기 오신 거냐”라며 웃었다. 식사하려던 찰나 전수경은 자신이 없을 때 아버지와 남편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해하며 일부러 자리를 비웠다. 통역해줄 전수경이 없자, 두 사람은 각자 하고 싶은 말만을 하며 소통의 한계를 느꼈다. 이에 에릭은 AI 번역기를 꺼내 언어의 장벽을 허물었다.&
가수 겸 배우 강미나가 아이오아이(I.O.I) 데뷔 10주년 재결합에 불참한 가운데 멤버들과의 관계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감독 박윤서)에 출연한 가수 겸 배우 강미나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YA(영 어덜트) 호러 장르 시리즈다. 강미나는 극 중 부유한 환경에서 자라 아이돌 못지않은 화려한 외모로 어딜 가든 주목받는 임나리 역을 맡았다.앞서 강미나는 아이오아이(I.O.I) 데뷔 10주년 재결합에 불참을 알렸다. 이에 대해 강미나는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친구들이 너무 바쁘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 일정을 소화하고 있기 때문에 따로 연락을 하진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강미나는 "인스타그램 댓글이나 게시물을 올리면 댓글을 달고 그런다. 릴스 같은 걸 올리면 좋아요나 댓글을 남기면서 서로 얼마나 응원하는지 알기 때문에 그렇게 주고 받는다"고 애정을 드러냈다.또한 강미나는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으로서의 경험이 현재 활동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강미나는 "무대에 섰던 경험이 현장 연기보다는 홍보를 돌 때나 예능 촬영을 할 때 덜 긴장하게 해주는 것 같다"며 "배우들은 굉장히 떨리는데, 그래도 이제는 예전보다 덜 긴장하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가수 임영웅이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2024년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디움 무대 이후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다. 그는 최근 금발 헤어 스타일로 변신한 근황을 전하면서 아이돌 분위기를 뽐내기도 했다.2위에는 김중연이 이름을 올렸다. 김중연은 지난달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 시상식에 참여했다. 또한 김중연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 출연했다.3위에는 송민준이 자리했다. 송민준은 지난 2월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출연했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 2000원이지만, 이 중 1만원을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줬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2018년 이선빈과 공개 연애 중이라고 알려진 이광수가 '골드랜드'의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지난 29일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1회, 2회에서 이광수는 사라진 금괴를 되찾기 위해 지독하게 뒤쫓는 조직의 간부 '박이사' 역으로 분했다. 그는 첫 장면부터 분노에 찬 목소리와 함께 전화로 김희주(박보영 분)를 압박하며 등장,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박이사는 1500억의 금괴가 담긴 관을 찾는 데에 혈안이 된 모습으로 긴장감을 조성했다. 그는 운송하던 관을 빼돌리고 새로운 제안을 하는 이도경(이현욱 분)의 전화를 받으며 한순간에 표정이 굳었다. 박이사는 현금을 요구하는 도경의 말에 화를 누르면서 답했지만, 전화를 끊자마자 발을 구르며 분노를 표출해 그의 본색을 드러냈다.박이사는 극악무도한 면모로 보는 이들의 소름을 유발했다. 그는 관을 싣고 도망치는 희주를 잡기 위해 희주가 운전하는 차에 매달린 채 손과 이마로 창문을 깨부쉈다. 이어 입원한 도경을 찾아가 도망친 사람에게 전화하라며 도경의 상처를 짓누르면서 협박하기도. 또한 박이사는 조직원 우기(김성철 분)가 함께 관을 숨겼을 거라고 의심, 우기의 귀를 자르려고 하면서 우리 중에 공범이 없는 건 확실히 해야 한다고 해 혀를 내두르게 했다.이광수는 최악의 빌런으로 '골드랜드'의 시작을 임팩트 있게 장식했다. 그는 차분한 태도를 보이다가도 상황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순간 돌변하는 얼굴로 인물의 감정을 그대로 분출했다. 그뿐만 아니라 몸이 떨릴 정도의 감정 표현으로 박이사의 분노를 표출, 섬뜩함을 느끼게 만들기도. 이에 이광수가 앞으로 '골드랜드'를 통
배우 박동빈이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늦둥이 딸과 딸을 향한 아빠 박동빈의 애틋한 사연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4시 25분쯤 평택시 장안동의 한 상가 내 식당에서 박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범죄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으며, 경위를 파악할 만한 메모 등도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식당은 고인이 다음달 개업을 목표로 준비 중이던 곳으로 알려졌다.박동빈은 2020년 2월 배우 이상이와 결혼해 만 53세이던 2023년, 시험관을 통해 늦둥이 딸을 얻었다. 박동빈은 2024년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어렵게 딸을 얻은 아빠로서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박동빈은 "아이를 낳아서 행복한데, 요즘 숫자를 생각하게 된다. 아이가 중학교를 가게 되면 저는 66살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문화센터레 아이를 데리고 갔는데, 그 다음주에 와이프한테 '지유 지난주에 할아버지와 왔다'고 했다더라. 저는 자신 있게 살았던 사람인데, 나중에 딸에게 상처주는 게 아닌가 걱정된다"라고 털어놓았다.걸음마가 늦었던 박동빈의 딸. 박동빈은 "우리 아이는 임신 7개월 차에 선천성 심장 복합 기형을 진단 받았다. 복합 기형 중에서 좌심 형성 부전 증후군이다. 좌심실 대동맥 형성이 안 돼서 심장 이식을 하지 않거나 단계적 수술을 하지 않으면 바로 사망하게 되는 병이다. 저희는 단계적 수술을 선택해서 지금 3회차 수술이 끝났다"고 밝혔다.좌심 형성 부전 증후군은 선천성 심장질환으로, 대동맥판 좌심실 및 대동맥의 형성 부전이 발생하는 질병이다. 박동빈은 "지금 잘 크고
가수 김의영이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 장르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2위에는 김다현이 이름을 올렸다. 김다현은 지난달 16일 오후 여수 유탑마리나 호텔&리조트 그리니치홀에서 진행된 위촉식에 참석해 박수관 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또 김다현은 지난 3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 '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3위는 김양이 등극했다. 김양은 2008년 싱글 '우지마라'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특히 가수 장윤정과 친구이자 선후배 관계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가 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 가운데, 강렬한 몰입감의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는 스틸 6종을 최초 공개했다.'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데 이어 미국 배급사 NEON과 손잡고 북미 개봉을 확정했다.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호프'의 미장센과 스타일을 엿보게 한다. 어두운 공간 속, 어떤 존재의 시선에 포착된 뿌연 유리창 밖 범석(황정민 분), 깊은 숲에서 총을 겨누고 있는 성기(조인성 분), 그리고 파괴된 마을에서 총을 든 성애(정호연 분)의 긴박한 순간을 포착한 스틸은 '호프'만의 독창적인 미장센과 차별화된 볼거리로 기대감을 높인다.'호프'의 스틸은 호포항을 배경으로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마주한 각 인물들의 생생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부서진 담벼락에 몸을 피한 채 총을 든 출장소장 범석과 비상 전화를 걸고 있는 마을 청년 성기, 출동한 경찰차에서 놀란 표정으로 무언가를 보는 성애의 모습은 마을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호포항 사람들로 변신한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의 새로운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나홍진 감독이 오랜 시간 준비한 신작 '호프'는 오는 5월 칸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첫 공개되며, 올 여름 극장에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하성운이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하성운이 속한 그룹 워너원은 7년 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최근 다시 만났다. 엠넷플러스는 지난달 28일 워너원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하성운을 비롯해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까지 11명 멤버 전원이 얼굴을 비춘다.2위는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연이 안착했다. 주연은 지난달 8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 소개됐다. 또 주연이 속한 더보이즈는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콘서트 'INTER-ZECTION'을 개최했다.3위에는 그룹 더보이즈 멤버 현재가 올랐다. 현재가 속한 더보이즈는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NTER-ZECTION'(인터젝션)을 개최했다. 지난해 열린 네 번째 월드 투어 '더 블레이즈'(THE BLAZE) 이후 진행된 단독 콘서트로, 더보이즈만의 서사와 시간이 교차하는 공간을 콘셉트로 기획됐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
‘이혼숙려캠프’에서 가부장적인 사고방식과 경제적 갈등을 겪는 부부의 가사 조사 내용이 공개됐다.30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세 아이를 둔 8년 차 '말발 부부'가 출연했다.이날 박하선은 “불행한 가정은 다 비슷하다. 여기도 아내분이 너무 짠하다”며 상황을 지켜봤다.영상에서 아내는 “남편은 바깥일, 아내는 집안일이라고 생각한다”며 33살 남편의 가부장적인 가치관을 폭로했다.이어 “우리 윗세대만 올라가도 이렇게 가부장 남성주의적이고 보편적으로 살았던 게 만연했기 때문이다. 우리 가정에서는 남자가 기둥이다”라고 발언했다.또한 육아보다 개인 시간을 우선시하는 이유에 대해 “개인 시간이 원동력이 돼야 가족 구성원이 될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이어 남편은 지인들과 밖에서 술을 마시다 새벽에 안방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자고 있는 집으로 지인들을 데려와 술자리를 이어갔다.이에 박하선은 “진짜 싫다”는 반응을 보였다. 남의 집에서 술을 마시는 건 민폐라 본인 집만 고집한다는 설명에 박하선은 “진짜 너무 개X 철학이다. 궤변을 너무 아무렇지 않게 하시니까 답답하다”며 남편의 사고방식을 지적했다.다음 날 아침, 남편의 지인이 부부의 공간인 안방 문을 여는 장면이 포착되자 서장훈은 “애들이 너무 불쌍하다”며 무책임한 태도를 비판했다.아내는 '내로남불 경제권'에 대한 내용도 폭로했다. 남편은 월급 400만 원, 아내는 250만 원을 벌고 있르아 생활비는 아내가 약 100만 원가량 더 지출하고 있다고.아내는 “남편은 한 달 술값으로 평균 100~150만 원을 쓴다. 저는 매일 아침마다 2천
그룹 유니스 멤버 엘리시아가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유니스 엘리시아가 차지했다. 유니스는 지난 3월 29일 일본 도쿄 비행선 시어터(HIKOSEN THEATER)에서 오후 1시와 6시 30분, 총 2회차로 진행된 '2026 UNIS TOKYO FANMEETING MoshiMoshi This is UNIS!'(2026 유니스 도쿄 팬미팅 모시모시 디스 이즈 유니스, 이하 'MoshiMoshi This is UNIS!')를 성황리에 마쳤다. 유니스는 데뷔 2주년을 기념하는 코너와 게임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또 팬들을 향한 편지를 직접 낭독하며 특별한 시간을 완성했다.2위는 웬디다. 지난 3월 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웬디가 한 결혼식장에 나타나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웬디는 무대에 올라 "2014년 8월에 내가 데뷔했는데 그때 신부를 처음 봤다. 벌써 12년이 다 되어 간다. 그때 신부가 사탕 선물을 들고 나를 응원하러 많이 다녀줬다"고 말했다. 이에 웬디가 오랜 팬의 축가를 부른 사실이 밝혀지며 훈훈함을 더했다.3위는 하츠투하츠 카르멘이 올랐다. 카르멘이 몸담고 있는 하츠투하츠는 지난달 25일 개최된 'WEIBO International Entertainment Awards'에서 '올해의 해외 신인 그룹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기세를 몰아 오는 8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에 참석해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