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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민희진과 카톡, 내 동의 없이 증거로"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사이의 법적 분쟁 중 증거로 활용된 메신저 대화와 관련해 본인의 입장을 표명했다.20일 뷔는 개인 S…

BTS 뷔 "민희진과 카톡, 내 동의 없이 증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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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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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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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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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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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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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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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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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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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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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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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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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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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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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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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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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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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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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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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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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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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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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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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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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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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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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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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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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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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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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로이킴

최신뉴스

  • 이사벨라, "중증 치매 남편, 엄마 단어 몰라…다음은 나 아니겠나" 암투병 중 생이별 ('특종세상')

    이사벨라, "중증 치매 남편, 엄마 단어 몰라…다음은 나 아니겠나" 암투병 중 생이별 ('특종세상')

    가수 이사벨라가 중증 치매에 걸린 남편과 생이별한 눈물의 사연을 전했다.지난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직장암 4기 투병 중인 이사벨라가 치매 남편과 생이별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이사벨라는 요양원에서 잠시 집으로 온 남편을 맞이하기 전, 리모컨과 약을 숨기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그는 집안 단속 이유에 대해 "(남편이) 아무거나 막 먹는다. 이거 먹다가 큰 사달이 난 적이 있다. 머리에 바르는 걸 먹었다"며 증상이 심해진 치매 남편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67세' 이른 나이에 남편은 치매 증상이 왔다고. 이사벨라는 "치매가 이렇게 진행이 빠를 줄은 몰랐다. 완만했는데 점점 심해진다"며 안타까움을 감주치 못했다.이사벨라는 10살 연상인 건축사 남편과 30년 세월을 함께했으나, 남편은 6년 전부터 중증 치매 증세를 보였다고. 그는 "15년 전부터 단어가 어눌했는데, 6년 전부터는 버스카드를 못 찍더라"며 급격히 악화된 남편의 상태를 설명했다.특히 남편에게 단어 공부를 시키던 이사벨라는 "남편이 지금은 '엄마'라는 단어를 잊어버렸다. 엄마라는 말도 모른다"면서 "그다음(잊힐 차례는)은 저 아니겠냐. 나를 좋아하는 눈빛이 보이는데 없어질까 봐 두렵다"고 말해 먹먹함을 안겼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사실이 아닌 부분 바로잡을 것" 박나래, 7시간 30분 동안 첫 피고발인 조사 마쳐

    "사실이 아닌 부분 바로잡을 것" 박나래, 7시간 30분 동안 첫 피고발인 조사 마쳐

    개그우먼 박나래가 약 7시간 30분에 걸친 경찰 조사를 마쳤다.20일 오후 10시 30분경 박나래는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장시간 조사를 끝내고 취재진 앞에 섰다. 그는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피고발인 신분의 첫 조사를 받았다. 앞서 박나래는 지난 12일 출석 예정이었으나 안전 및 건강상의 이유로 조사를 한 차례 미뤘다.조사를 끝낸 박나래는 “조사관님들 질문에 성실하게 임했고, 사실대로 답했다”라며 “오늘 조사에 성실히 임했고,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잡을 예정이다. 나의 불편한 사항들로 다시 한 번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강남경찰서에 특수상해·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경찰은 전 매니저들이 갑질 의혹을 폭로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주사이모' 관련 사안도 검토하고 있다. 박나래 관련 사건은 총 7건이다. 6건은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진행한다.나머지 1건은 용산경찰서에서 수사 중이다.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용산경찰서에 고소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속보] 박나래, 7시간 30분 동안 경찰 조사 받아

    [속보] 박나래, 7시간 30분 동안 경찰 조사 받아

    개그우먼 박나래가 약 7시간 30분에 걸친 경찰 조사를 마쳤다.20일 오후 10시 30분경 박나래는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장시간 조사를 끝내고 취재진 앞에 섰다. 그는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피고발인 신분의 첫 조사를 받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나래 빠진 '나혼산' 빈자리 채웠는데…결국 전현무에 "반성하게 돼" ('나혼산')

    박나래 빠진 '나혼산' 빈자리 채웠는데…결국 전현무에 "반성하게 돼" ('나혼산')

    박나래, 키가 빠진 '나 혼자 산다'의 빈자리를 채운 박천휴 작가가 전현무의 ‘무쫀쿠(전현무+두쫀쿠)’ 맛에 반한다. 충격적인 비주얼에 대한 선입견을 무너뜨리는 맛에 놀란 박천휴 작가의 반응이 눈길을 모은다.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애프터 서비스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전현무는 박천휴 작가에게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 참여해 준 마음에 대한 보답으로 ‘무쫀쿠’를 선물한다. 전현무가 조심스럽게 ‘무쫀쿠’ 포장지에 그려진 그림을 보여주자 박천휴 작가는 “갑자기 반성하게 되네요”라며 ‘무스키아(전현무+바스키아)’의 창작력에 감탄한다.이어 박천휴 작가는 비닐봉지 속 ‘무쫀쿠’의 실체를 보고 순간 스친 생각에 웃음을 참으며 고개를 숙인다. 공개된 사진 속 테이블에 고개를 숙인 박천휴 작가의 모습과 멋쩍게 웃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는 “선입견이야!”라며 맛에 한해서는 자신감을 보인다.박천휴 작가는 ‘무쫀쿠’의 맛을 본 뒤 “더 주시면 안 돼요?”라며 반전의 반응을 보여 전현무를 깜짝 놀라게 한다. ‘뉴요커’ 박천휴 작가의 입맛을 저격한 ‘무쫀쿠’의 매력에 전현무는 거대한 꿈까지 꾼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전현무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애프터 서비스로 박천휴 작가의 피아노를 위한 사은품도 선물한다. 박천휴 작가는 전현무의 사은품으로 더욱 완벽해진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 실력을 뽐내 시선을 모은다.‘뉴요커’ 박천휴 작가도 반한 전

  • '차은우 소속사' 정다빈, 23년 만에 깜짝 소식…명품과 돈에 집착하는 캐릭터 소화 ('레이디')

    '차은우 소속사' 정다빈, 23년 만에 깜짝 소식…명품과 돈에 집착하는 캐릭터 소화 ('레이디')

    지난해 12월 차은우가 소속된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배우 정다빈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를 통해 의미 있는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지난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2003년 데뷔한 정다빈은 '레이디 두아'에서 부두아의 전 직원 '우효은' 역을 맡아 돈과 명품에 대한 강한 욕망을 지닌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든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다빈은 극 중 사라킴의 눈에 띄어 부두아에 스카우트되지만 일련의 사건들을 계기로 그와 적대적인 관계로 변하는 효은의 서사를 촘촘하게 그리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효은은 손님의 겉모습에 따라 급을 나누는 등 타인의 시선을 중시하는 인물로, 사라킴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그의 수상한 정황을 차례로 마주하고 사건에 대한 진상을 밝히는 과정 속 핵심 키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뽐냈다.이 과정에서 정다빈은 차지게 내뱉는 비속어와 다혜(윤가이 분)와의 '찐친' 케미스트리 등으로 극의 무거운 분위기를 유쾌하게 환기시키는가 하면, 돈과 권력 앞에서 흔들리는 효은의 욕망을 세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렸다.정다빈은 어린 시절 일탈을 일삼는 인물을 그린 '인간수업'부터 종교 단체의 일원으로 분해 광기 어린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긴 '글리치', 교내 퀸카이자 전교생의 선망을 받는 아이콘으로 사랑받은 '라이브온', 의문의 수제 쿠키 판매책으로 색다른 얼굴을 보여준 '하이쿠키' 등 다수의 작품에

  • '현금 장사' 짭짤했나…女배우 충격 발언 "TV서 내 얼굴 그만 보고파"(찐여배우들')

    '현금 장사' 짭짤했나…女배우 충격 발언 "TV서 내 얼굴 그만 보고파"(찐여배우들')

    데뷔 50년 차 배우 김영란의 충격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배우 이경진 한강뷰 집 공개] 7080 미녀 스타 셋이 3인 체제 유튜버로 모였다! '찐' 여배우 김영란·이경진·안소영의 좌충우돌 "한강뷰" 아파트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경진은 배우 김영란, 안소영을 집으로 초대했다. 손님맞이 음식을 준비하며 그는 "나는 밥도 나가서 먹는 거 좋아한다. 주부 살림하는 거 엄청 어렵다. 연예인 생활하는 것만큼 힘들다"면서도 "정성을 안 들이를 바에는 나가서 먹는 게 낫다"고 소신을 드러냈다.새내기 유튜버인 이경진은 "촬영 이틀 전부터 설렜다. '같이 삽시다' 촬영할 때 느낌이다. 어제 얼굴이 너무 안 좋다고 해서, 촬영 전날에 스케줄 안 잡으려고 한다"며 열정을 내비쳤다.이경진 집에 방문한 김영란과 안소영은 "전망 좋다"며 감탄했다. 집 구경을 요청하자 이경진은 "너무 사생활 밝히면 안 된다"면서도 "13년 전에 리모델링한 옛날 아파트다. 큰 언니가 세상 떠나기 전에 '죽은 다음에 집 고쳐'라고 했다"고 이야기했다."남자들이 아직도 경진이 좋아한다"는 안소영의 말에 김영란은 대뜸 "결혼 한번 생각해 보라"고 제안했다. 이에 이경진이 "됐다. 결혼보다 친구 같은 사람이 좋다. 같이 골프치고 여행 갈 사람"이라고 거절하자, 김영란은 "그게 애인이지"라며 지적했다.이경진이 "같이 한집에 사는 남자 말고"라며 설명하자, 김영란은 "여행 가서 같이 잔다며"라고 19금 토크를 이어갔다. 이경진은 "그게 목적이 아니

  • 이성미, 노사연에 배신당했다…"수십년 우정 하루아침에" ('동치미')

    이성미, 노사연에 배신당했다…"수십년 우정 하루아침에" ('동치미')

    개그우먼 이성미가 절친 노사연에게 느낀 배신감을 폭로했다.18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에서 이성미는 "노사연에게는 나밖에 없었고, 나 역시 이 언니가 전부였다"며 굳건했던 과거를 회상했다.하지만 이들의 관계는 한 남자를 만나면서 '사랑'에 눈이 멀어 한순간에 달라졌다고.이성미는 노사연이 미국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날을 잊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같은 아파트에 살았는데 노사연이 '집으로 오라'며 나를 초대했다"고 떠올렸다.이성미는 미국에서 자신의 선물을 사왔을 거라 기대했다고. 하지만 노사연이 가방을 여는 순간, 이성미의 기대는 경악을 바뀌었다.노사연은 가방 안에 든 미국에서 사온 물건을 하나씩 꺼내면서 "건 우리 무송이 삼촌 바지, 우리 무송이 삼촌 티셔츠, 신발"이라며 오로지 이무송을 위한 선물만 사왔던 것.이성미는 "자랑하려고 나를 부른 거였다. 너무 서운해서 '평생 이 언니를 모셔야 하나' 싶을 정도로 욱했다. 내건 미제 껌 하나 없더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또 "수십 년 우정이 남자 하나 때문에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고 토로했다.특히 평소는 털털하던 노사연의 달라진 모습에 놀랐다고. 이성미는 "이 언니가 그렇게 혀가 짧은 줄 몰랐다"며 통화 목소리를 흉내 내 폭소케했다.한편 '동치미'는 오는 21일 방송된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월매출 25억 찍었는데…'유행 절단기' 전현무, 이번에도 인기 중단시키나('전참시')

    월매출 25억 찍었는데…'유행 절단기' 전현무, 이번에도 인기 중단시키나('전참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의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이 출격한다. ‘유행 절단기’ 전현무와 트렌드를 이끄는 김나리 제과장의 만남은 관심을 모은다.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대한민국에 열풍을 일으킨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의 하루가 그려진다.‘두바이 쫀득 쿠키’는 중동 식재료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를 넣고 마시멜로 피로 동그랗게 감싼 디저트다. 쫀득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으로 전국적인 품귀 현상을 빚었고, 이른바 ‘두쫀쿠 지도’가 만들어지거나, 구두방에서까지 ‘두쫀쿠’ 판매에 뛰어드는 등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와 같은 열풍의 시초로 알려진 김나리 제과장은 25년 4월 ‘두쫀쿠’ 형태를 처음 만들어 출시, 1년도 채 안된 기간에 월 25억 원·일 매출 1억 3000만 원을 기록하며 인생 역전에 성공했다.그 성공의 배경에는 해군 부사관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이 자리한다. 군 복무 당시에도 ‘최장 비행 시간’을 기록할 만큼 남다른 열정을 보였던 김나리 제과장. 군 생활 중 취미로 시작한 베이킹을 계기로, 전역 후 군 선임이었던 윤민 대표와 함께 창업에 도전, 이후 ‘두쫀쿠’를 탄생시키며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는 후문이다.군 복무 시절부터 성실하고 꼼꼼한 성격을 자랑하던 김나리 제과장은 실제로 ‘두쫀쿠’ 공장에 가장 먼저 출근해 가장 늦게 퇴근하는 일상을 보여준다. 직원 60명의 이름을 모두 외우고, 일일이 컨디션을 체크하는 것은 물론, ‘두쫀쿠’ 제조부터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기형아 검사 후 후회…"13째 낳은 母, 축하 못 해줘"('편스토랑')[종합]

    '고위험 산모' 남보라, 기형아 검사 후 후회…"13째 낳은 母, 축하 못 해줘"('편스토랑')[종합]

    '신상출시 편스토랑' 남보라가 '13남매' 엄마에게 미안함을 드러냈다.2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배우 남보라가 친정엄마와 산부인과를 방문했다.이날 남보라는 산부인과에 방문해 초음파 검사를 진행했다. 올해 만 38세로 고위험 산모인 그는 앞서 니프티 검사를 받았고, 태아 염색체 이상 여부 확인 후 "큰 문제 없다"는 의사 진단에 미소를 지었다.의사는 "오늘은 태아 목덜미 투명대 검사를 할 거다. 다운증후군 위험 여부 확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남보라는 그새 큰 3개월 태아 콩알이를 보며 "방송을 아는 것 같더라. 계속 움직이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심장 소리를 들은 남보라는 "들을 때마다 울컥한다"고 이야기했다. 일명 '기형아 검사'를 진행한 뒤 "아이는 다 괜찮다"는 말에 그는 안심했고, 남편에게도 소식을 전했다. 남보라는 "아기 팔다리가 진짜 길어. 모델이 될 수도, 아이돌 될 수도 있다"며 팔불출 엄마 대열에 합류했다. "아들, 딸 뭐였으면 좋겠냐"고 묻자, 남편은 "나는 딸이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내비쳤고, 남보라는 "다음 주 공개"를 예고했다.예비 엄마가 된 남보라는 13남매 엄마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셋째 이후부터는 수술 중 하혈이 멈추지 않을 경우 '자궁 적출'을 한다는 동의서에 사인을 해야 수술실에 들어갈 수 있다고 밝힌 엄마는 "너희는 다 내 생명과 바꾼 아이들이다. 쉽게 낳은 엄마는 하나도 없었다"고 털어놓은 것.막내 아이가 태어났을 때, 엄마한테 짜증 냈다는 남보라는 "어릴 때 더 순하고 착한 딸로 있을걸"이라

  • 야노시호, 벼락 스타 아니었다…20대 나에게 눈물 고백 "맨날 떨어져"

    야노시호, 벼락 스타 아니었다…20대 나에게 눈물 고백 "맨날 떨어져"

    일본의 톱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눈물의 무명 시절을 고백했다.20일 채널 '야노시호'에는 "야노시호의 첫 도쿄 상경 풀스토리 (ft. 눈물의 첫 오디션, 단골 우동집)"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는 야노시호의 도쿄 상경 스토리가 담겼다. 그는 도쿄 첫 자취방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그는 "고등학생 때였는데 여기가 회사랑 학교의 중간 지점이었다"며 "그때는 시간이 없어서 공원이 있는 줄도 몰랐다"고 회상했다.이어 두 번째 자취방을 찾았지만 없어진 사실에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야노시호는 "추성훈도 부산에서 살던 집이 없어졌는데 그 기분을 알겠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제작진과 함께 단골 우동집을 찾은 야노시호는 모델 데뷔 초반의 순탄치 않은 과정에 대해 털어놨다.야노시호는 "잡지 촬영이랑 TV 광고 오디션을 정말 많이 봤는데 많이 떨어졌다"며 "TV 광고는 카메라 테스트를 하니까 연기를 못하면 안 돼서 부끄러웠다"고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또 "열심히 해도 계속 떨어졌다"고 한 번에 뜬 벼락스타가 아님을 시사했다. 결국 "드디어 됐다!"며 성공했다고 생각한 때는 23살이었다고. 야노시호는 "머리를 23살쯤 잘랐다. 그때는 엄청 유명한 미용사한테 머리를 잘랐다. 잡지에서 '시효가 되고 싶다'고 미용실 가서 '시호 보브컷' 해주세요라는 느낌? 엄청 (헤어스타일이) 유행했다"며 당시 "유명했던 잡지에 출연해 빵 터졌다"고 했다.성공하기까지 5년을 눈물로 버텼다고. 야노시호의 인생 스토리를 들은 제작진은 "만약에 시호님이 그때 한마디를 한다면?"고 질문을 했고, 야

  • 생방송 후 쓰러져 병원行…김영철, 결국 한국 떠난다 "도전, 영국으로"('오리지널')

    생방송 후 쓰러져 병원行…김영철, 결국 한국 떠난다 "도전, 영국으로"('오리지널')

    개그맨 김영철이 한국을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20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사생활 완벽 차단? 재벌들이 프라이빗 온천을 줄 서서 찾는 이유는?(솔직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김영철은 지난 4일 라디오 생방송 후 고통을 호소, 병원으로 실려 가 급성 장염 진단을 받았다. 그는 "요즘 일을 너무 많이 했나, 장염에 걸려서 생방 철파엠 라디오하고 그대로 쓰러져버렸다. 원기 회복도 하고 새롭게 충전하기 위해서 충주 수안보에 있는 초럭셔리 온천에 다녀왔다"고 전했다.김영철은 1박에 170만원 프라이빗 수안보 온천에 방문했다. 그는 "진짜 그 온천 가는 게 소원이었다. 누가 보면 내돈내산인 줄 알겠다. 아니다. 우리 유튜브 대표 PD가 통 크게 제작비로 끊어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염 많이 회복된 상태"라고 밝혔다.호텔 도착 후 '겸손하고 온화하게'라는 뜻을 지닌 방 '겸화'에 투숙하게 된 김영철은 "제게 꼭 필요한 덕복이다. 겸. 제가 건방지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김영철은 프라이빗 이끼 정원, 노천탕을 보고 감격했고, 웰컴 샴페인부터 디너 코스 요리 등을 즐기며 휴식을 만끽했다. 그는 "8시간 통잠을 자고 싶다. 나쁜 기운 쫙 나가게 해달라"며 소원을 빌었고, 깊은 수면을 취해 개운한 표정을 지었다.휴식을 마친 김영철은 "많은 분들이 일본 어학연수 편을 보고 나의 도전 꿈 얘기 많이 응원해 주셨다. 그래서 한 번 더 도전하러 가겠다. 영어를 다시 공부할까 한다"며 "영국 어학연수를 간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김영철은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SBS '김영철의 파워FM' 진

  • 한류 톱스타로 급부상 중인 30대 남배우…'횹사마' 채종협 "한국서 다시 데뷔하는 느낌" ('찬너계')

    한류 톱스타로 급부상 중인 30대 남배우…'횹사마' 채종협 "한국서 다시 데뷔하는 느낌" ('찬너계')

    1993년생 채종협이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앞서 그는 2024년 방송된 일본 TBS 드라마 'Eye Love You'에서 '윤태오'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고, 현지 팬들 사이에서 '횹사마'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 MBC 새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은 MC 박경림의 진행 하에 정상희 PD, 배우 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을 여름방학처럼 살아가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멈춰 있던 시간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과정을 그린 예측 불가 로맨스다.채종협은 극 중 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소속 애니메이터 선우찬을 연기한다. 선우찬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닌 '본투비 해피맨'이지만, 내면에는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7년 만에 재회한 송하란(이성경 분)과 얽히며 예상치 못한 비밀과 마주하고, 이를 계기로 삶의 전환점을 맞는다.2024년 공개된 tvN '우연일까?' 이후 약 2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한 그는 "한국에서 연기를 하게 된 게 꽤 오랜만"이라며 말문을 연 뒤 "내 나름대로는 다시 데뷔하는 느낌으로 연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도 매 순간 작은 디테일을 잡고 가고 싶어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 각오를 다지면서 매번 촬영에 임했다"고 덧붙였다.채종협은 "로맨스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라며 "성장물이라고 생각했다. 선우찬은 겨울 속에 갇힌 인물이라

  • '윤정수♥' 원진서, 성관계 만족도에 입 열었다…10년차 무자녀 부부라더니, 고개 '푹' ('사랑꾼')

    '윤정수♥' 원진서, 성관계 만족도에 입 열었다…10년차 무자녀 부부라더니, 고개 '푹' ('사랑꾼')

    결혼 10년차 윤정수가 '아내 만족 못 시키는 남자'라는 굴욕 위기에 처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간절한 임신의 염원을 담아 '대추나무 사랑 특공대'를 결성한 심현섭, 윤정수, 배기성 세 쌍의 부부가 14년 차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영상 통화를 통해 '2세 만들기' 특급 전략을 전수 받는다. 지난 방송에서 3대째 내려오는 '삼신할배' 한의원으로 출격해 49금 질문의 향연으로 사랑꾼들을 후끈하게 달군 배기성의 아내 이은비에 이어, 이번에는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바통을 이어받아 산부인과 전문의를 상대로 고수위의 질문 폭격을 예고한다. 특히 명의를 만나 기대감이 폭발한 원진서는 "속설 중에 '아들을 낳고 싶으면 아내를 (잠자리에서) 만족시켜야 된다'라는 이야기가 있던데"라는 돌직구 질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예상하지 못한 아내의 질문에 윤정수는 안경까지 벗으며 어쩔 줄 몰라 했고, 곁에 있던 심현섭, 배기성 역시 얼굴을 붉히며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국진은 "남자들 저 표정 봐"라며 폭소해 웃음을 유발했다. '어른들의 성교육 선생님'이라고 불리는 김지연 전문의가 전하는 명쾌한 의학적 조언과 고개 숙인 윤정수의 진실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해명 후 전참시 3명 모여…봉투 전달 포착 ('홍쓴TV')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해명 후 전참시 3명 모여…봉투 전달 포착 ('홍쓴TV')

    개그우먼 홍현희가 '전지적 참견 시점' 멤버들에게 봉투를 건넸다.20일 '홍쓴TV' 채널에는 "전지적 4뚱 시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홍현희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5년간 함께 한 작가의 퇴사 기념 선물을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만들었다.홍현희는 '전참시'에서 인연을 맺은 전 매니저 정철과, 헤어 원장, 천뚱을 한자리에 불러 모아 눈길을 끌었다.그는 "정철이부터 샵뚱까지 5년 이상 함께 한 작가님인데, 추억이 많다. 밥 한끼 한 번도 못해 오랜만에 다 모여서 선물을 준비하려고 한다"며 이유를 설명했고, 또 '여러분들을 모은 게 내가 작아 보이고 싶어서"고 말해 폭소케했다.이어 홍현희는 주방에서 두쫀쿠 재료를 갖춰놓고 전 매니저 정철, 천뚱과 함께 열심히 케이크를 만들었다. 무려 20kg 감량으로 화제가 됐던 홍현희는 "두쫀쿠를 일주일 내내 하루에 2개씩 먹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기기도."이제는 두쫀쿠를 끊었다"며 "안 맞는다 것 같다"고 말하면서도 두쫀쿠를 만들면서 시식을 해 웃음을 안겼다. 남편 제이쓴도 등장해 세 사람이 만든 두쫀쿠를 맛봤다. 그는 "솔직히 맛있다. 목은 좀 메인다"며 연신 먹어보며 감탄을 했다.이어 홍현희는 정성 들여 만든 두쫀쿠 케이크를 가지고 송별회 장소에 도착했다. 케이크 뿐만 아니라 홍현희가 준비 한 건 또 있었다. 그는 의문의 봉투를 하나씩 멤버들에게 전달한 것."같이 잘 먹고 잘 살자"며 홍현희는 전참시 멤버들에게 "홍보할 게 있으면 해라"며 근황 소식을 주고받았다.이후 홍현희는 여러 개 봉투를

  • '장동건♥'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 후 소탈한 일상…"진짜 억울하다"

    '장동건♥'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 후 소탈한 일상…"진짜 억울하다"

    배우 고소영이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20일 고소영 유튜브 채널에는 '설날 맞이 파워 J의 정겨운 전통시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소영은 전통시장에 방문했다. 그는 "시장 가기 전에 배를 든든하게 채워야 한다. 배고픈 상태에서 시장에 가면 너무 물건을 쓸데없이 사게 된다"고 말했다."가끔 시장에 왔었다"는 고소영은 "현금, 쇼핑 리스트 준비해 왔다. 꼭 필요한 것만 사겠다"고 전했다. 패션에 대해서는 "무조건 따뜻하게 입었다. 아우터는 페이크퍼"라고 이야기했다.고소영은 "시장에 되게 오랜만에 왔다"고 밝혔다. 시장 상인들에게 환대를 받은 그는 "잘 모를 때는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게 좋다"고 전적인 믿음을 드러냈다.팬들의 요청에 사진 촬영 시간까지 가진 고소영은 두부 쇼핑 후 "리스트에 없던 것 아니냐"는 스태프 지적에 "진짜 억울하다. 리스트에 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미남 사장님이 있는 생선 가게에서는 쇼핑 리스트에 없던 오징어, 전복을 구매해 웃음을 안겼다.시장 쇼핑을 하며 고소영은 "사람 사는 분위기가 좋다. 재미있고 유쾌하잖아"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옛날 호떡 가게 사장은 "하나 더 드렸다. 장동건 씨 주세요"라며 훈훈한 인심을 드러내기도 했다.또 고소영은 장갑 없이 카메라를 들고 있는 스태프를 안타깝게 바라보며 손가락 없는 장갑을 선물하고 "지금 바로 끼라"며 배려했다. 시장 쇼핑 후 그는 "자주 못 나오는데 종종 나오려고 한다"는 말과 함께 시장 사람들의 인심과 친절에 감사함을 드러냈다.한편, 고소영은 최근 유튜브에서 남편 장동건 명의의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