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양이 화가 전향 이후 14년 간 그림을 판매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8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는 '박신양에게 피식쇼 새 시즌을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
그룹 드리핀 주창욱이 병역 의무를 다한다.드리핀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입장을 내고 "주창욱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2월 19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됐음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복무 시작 당일 별도의 공식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소속사는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주창욱군이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주창욱은 지난 2020년 10월 그룹 드리핀 멤버로 데뷔했다. 7인조로 데뷔한 드리핀은 2023년 막내 알렉스의 탈퇴로 6인조로 재편됐다. 드리핀은 지난 2024년 다섯 번째 싱글 '위켄드'를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3월에는 리더 황윤성이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이하 울림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안녕하세요.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언제나 드리핀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소속 아티스트 드리핀 주창욱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2월 19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당일 별도의 공식행사는 없으며,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립니다.주창욱군이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초대형 트롯 오디션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7곳의 일상 공간을 배경으로 각양각색의 매력을 뿜어내는 무명 참가자 전원을 전격 공개했다.‘무명전설’은 9일 오전 MB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티저를 공개, 여심을 사로잡을 새로운 남자들의 등장을 알렸다.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우리 주변 곳곳에 숨어있던 '남자 원석'들의 라인업을 전격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헬스장, 카센터, 주방 등 지극히 일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삼아, 출연자들이 먼 곳이 아닌 우리 곁에 존재하던 인물들임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내 주변에도 저런 원석이 있었을까?"라는 호기심을 자극하며, 그동안 빛을 보지 못했던 무명들의 화려한 등장을 예고했다.특히 제작진이 장장 7개월에 걸쳐 발굴해 낸 무명 도전자들의 얼굴을 첫 공개하는 이번 ‘무명전설’ 티저 영상은 프로필을 단순 나열하는 기존 오디션의 관행에서 탈피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일상적인 공간을 전면에 내세워 도전자들이 가진 매력과 친숙함이 더 돋보이게 만듦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 마음을 빼앗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무엇보다 그룹 티저 속 각각의 공간에 모인 도전자들은 탄탄한 몸매를 뽐내는 도전자들을 비롯해 연하남의 부드러운 매력, 거친 짐승남의 힘, 가정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요리 실력, 농염하면서도 클래식한 남성미를 뿜어내는 등 ‘풀 옵션’ 매력으로 여심을 정조준했다.도전자들은 시청자를 향해 매력적으로 눈을 맞추며 “내가 더 뜨거워”, “내 입술이랑 접촉 사고 났다며”, “공주님 눈동자에 건배&rd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예능 '마니또 클럽'에서 방송인 덱스의 마니또가 됐다.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 2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시작된 마니또 클럽 회원들의 선물 릴레이가 펼쳐졌다. 이수지,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순으로 랜덤 마니또가 결정된 가운데,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마니또 클럽 회원들은 정체를 숨긴 채 각자의 방식으로 선물 작전을 이어갔다.제니의 작전은 말 그대로 선물 폭격이었다. 캠핑을 즐기고 애니 덕후인 덱스의 취향을 완벽히 파악한 제니는 덱스의 이름 '진영'이 담긴 이름 과자부터 캠핑 의자, 다용도 칼, 우산, 피규어 랜덤박스까지 총 6종의 선물을 준비했다. 특히 헬스장에서 펼쳐진 제니와 덱스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은 첩보물 못지않은 긴장감을 선사했다. 제니는 치밀한 동선 계산 끝에 3연속 선물 투하에 성공한 뒤 도주했고, 마니또 검거를 위해 추격에 나선 UDT 출신 덱스의 뜀박질은 박진감을 더했다.첫 번째 선물 비타민에 이어 이름 과자, 다용도 칼, 피규어 선물을 차례로 확인한 덱스는 "이건 상상도 못 했다"며 블랙러버 취향까지 완벽히 저격한 선물 리스트에 감탄했다. 피규어 가챠 뽑기에서는 시크릿 피규어까지 직접 뽑아내며 짜릿한 도파민을 만끽하기도. 덱스 역시 추성훈을 위한 신박한 선물을 준비했다. 그는 '솔로지옥2'에 함께 출연한 김세준을 조력자로 섭외해 자신의 아바타처럼 마니또 배달 대행을 맡기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추성훈의 마지막 공식 경기였던 2022년을 떠올리게 하는 22년산 와인과 편지, 핫팩으로 데운 단백질 도시락까지 준비하며 선물 그 이상의 의미를 담아냈다.첫 번째
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이 오랜 공백을 깨고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지원사격 속에서 컴백한다.나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9일 텐아시아에 "나나가 탑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게 맞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뮤직비디오 촬영은 지난해 이미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탑과 나나 두 사람이 한 프레임에서 호흡을 맞추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궁금증을 자아낸다.탑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로써 탑은 지난 2013년 디지털 싱글 '둠 다다'(DOOM DADA) 이후 13년 만에 솔로 가수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2022년 4월 빅뱅의 '봄여름가을겨울' 활동을 마치고 이듬해 팀을 탈퇴한 뒤 3년 만의 음악 활동이다.탑은 2006년 빅뱅으로 데뷔,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연예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지난 2016년 10월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으나 지난 2024년 12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하며 은퇴를 번복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설날을 앞두고 <6시 내고향> ‘붕붕이가 간다’에서는 두 번째 설맞이 서비스를 보여준다.9일 방송에서 배우 노민우가 청년회장 손헌수와 함께 경기도 이천시 조읍1리 마을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미용 봉사와 일손 돕기에 나선다. 여기에 이천시자원봉사센터 트리플 봉사단까지 힘을 보태며 ‘붕붕이 미용실’은 한층 활기를 띤다.푸짐한 간식까지 준비해 어르신들을 맞이한 가운데, 첫 손님으로 머리숱이 적은 이장님이 등장해 현장은 잠시 긴장감에 휩싸인다. 하지만 청년회장 손헌수의 깔끔한 손길로 말끔한 변신에 성공하며 분위기는 이내 훈훈해진다. 이어 치매 어머니와 아픈 언니를 돌보며 살아가는 어르신 가족, 시각장애인 남편과 그 곁을 지키는 아내 등 사연 있는 손님들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특히 머리숱이 거의 없는 어르신이 또 등장해 난관에 부딪히지만, ‘금손’ 노민우가 풍성해 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하며 현장의 감탄을 자아낸다.노민우는 뛰어난 미용 실력은 물론 시원한 두피 마사지까지 선보이며 단번에 어르신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어르신들 사이에서는 “민우가 해줘야 시원하다”는 말이 돌 정도로 인기를 얻는다. 손헌수 역시 간식 준비는 물론 매니큐어 서비스까지 더하며 특유의 친화력으로 분위기를 이끈다. 그러던 중 염색을 마친 한 어르신이 “고춧줄 좀 끊어줘”라며 도움을 청하고, 두 사람은 곧바로 고추밭으로 향한다.끝이 보이지 않는 넓은 밭 규모에 놀랄 틈도 없이, 손헌수는 시원한 낫질로 고춧줄을 척척 끊어내고 노민우는 한쪽에서 줄을 정리하며 일손을 보탠다. 이때 손헌수가 “새댁 너무 고와요!”라고 외치자,
방송인 겸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이 품절 대란 식품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었다.아내 소유진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빽다방 두쫀쿠♡♡♡"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근 유행처럼 생산되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가 백종원이 운영 중인 프랜차이즈 카페에도 출시됐음을 소유진이 직접 알리고 있는 모습. 케이스에는 '쫀득 바삭 식감 천재'라는 멘트가 적혀 있었으며, 일반 카페들과 달리 정확한 칼로리와 그램 수가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백종원은 지난해 여러 논란에 휩싸였지만의 상당수가 무혐의로 결론 났다.한편 소유진은 15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3년 백종원과 결혼했다. 이후 부부는 2014년 아들 용희, 2015년 딸 서현, 2018년 딸 세은 양을 슬하에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ifeye(이프아이)가 타이베이에서 현지 사인회와 첫 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ifeye(이프아이, 카시아 라희 원화연 사샤 태린 미유)는 지난 7일 타이베이에서 팬사인회 ‘2nd EP [sweet tang] Face-to-Face SIGN EVENT in TAIPEI’, 8일 타이베이 MOONDOG(Breeze MEGA Studio)에서 팬콘서트 ‘2026 ifeye 1st FAN-CON in TAIPEI [Blooming Valentine]’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약 500석 규모로 진행된 팬콘서트는 공연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고, 공연 내내 열띤 함성과 환호가 이어지며 현지에서의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했다.공연명 ‘Blooming Valentine’은 밸런타인데이의 설렘을 ‘꽃처럼 피어나는 순간’으로 표현한 것으로, ifeye(이프아이)와 팬덤 ifory의 관계가 타이베이에서 만개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멤버들은 따뜻한 무드와 에너지가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데뷔 첫 타이베이 팬콘서트에서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감동을 선사했다.이날 ifeye(이프아이)는 등장과 함께 “지난해 9월 타이베이돔에서 처음 팬분들을 만났는데 이번에는 첫 팬콘서트로 두 번째 만남을 하게 됐다. 너무 설레고 한편으로 떨린다. 팬분들을 직접 만날 이날만을 향해 달려왔기에 오늘 최고의 순간을 만들겠다”며 설렘 가득한 인사를 건넸다.직후, ‘NERDY’, ‘loverboy’, ‘r u ok?’, ‘BUBBLE UP’, ‘say moo!’, ‘IRL’ 등 대표곡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여기에 BTS의 ‘쩔어(DOPE)’와 블랙핑크의 ‘As If It’s Your Last’를 재해석한 커버 스테이지까지 더해지며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안
배우 남보라가 여동생과 함께 명절 방송 출연을 예고했다.남보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명절 설을 앞두고 소라랑 우리말 겨루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남보라가 여동생과 함께 KBS1 교양 프로그램 '우리말 겨루기' 설날 특집 녹화에 함께한 모습. 특히 배우로 활동 중인 여동생 남세빈이 아닌 화가로 활동 중인 동생과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남소라는 지난 2022년 개인전을 열었던 바 있다. 당시 남보라가 동행해 동생의 작품 설치를 돕기도 했다.한편 남보라는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그는 '인간극장', '천사들의 합창' 등에 출연해 자신보다 어린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줬었다.그는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효심이네 각자도생', 영화 '새해전야', '찬란한 나의 복수' 등에 출연하면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남보라는 지난해 5월 현직 청소년상담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처음 만나고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YG엔터테인먼트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진두지휘 아래 글로벌 K팝 시장의 미래를 열어 갈 인재 발굴에 더욱 힘을 싣는다.YG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블로그에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를 게재했다. 개최를 알린 공식 포스터에 이어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의 데뷔 변천사 영상으로 참가 열기를 더한 것.영상에는 멤버들이 YG 연습생으로 발탁돼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수많은 평가를 거치며 점차 완성형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모습이 담겼다. 말미에는 이들이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함께 콘서트 무대를 누벼 눈길을 끈다.그간 YG엔터테인먼트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K팝 아티스트들을 대거 탄생시켰다. 최근에는 한층 트레이닝 시스템을 더욱 강화, 데뷔까지의 기간을 대폭 단축시키는 등 차세대 그룹 론칭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YG 측은 "'SPECIAL AUDITION'이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이번 오디션에는 큰 차별점이 있다. 기존과 달리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빅뱅, 블랙핑크를 이을 대형 신인 발굴에 대한 강력한 의지로 오디션의 첫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서류 심사부터 직접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 접수는 2월 28일까지 YG 오디션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 속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성별과 국적에 상관없이 2007년생부터 2015년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노래, 랩, 댄스, 비주얼, 끼 중 자신 있는 하나의 분야를 선택해 1분 이내 영상에 잠재력을 담아내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YG 오디션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글로벌 라틴 스타 배드 버니(Bad Bunny)가 '슈퍼볼 LX' 하프타임 쇼의 메인 무대에 오르는 것을 두고 미국 내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배드 버니는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슈퍼볼 LX' 하프타임 쇼의 메인 무대의 주인공이 됐다.슈퍼볼 행사를 주최하는 National Football League (이하 NFL)은 애플뮤직, 록네이션과의 협업을 통해 배드 버니를 2026년 하프타임 쇼 헤드라이너로 선정하며 "현재 미국 대중음악이 가진 다양성과 흐름을 반영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 공연으로 불리는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 스페인어 기반 아티스트가 단독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발표는 미국 전역에서 즉각 반응을 일으켰다. 특히 보수 진영에서는 배드 버니의 헤드라이닝을 두고 강한 반대 여론이 형성되며 논쟁이 본격화했다. 보수 성향 단체 터닝포인트USA는 성명을 통해 "슈퍼볼의 정체성이 정치적 성향에 휘둘리고 있다"며 대체 프로그램인 '올-아메리칸 하프타임쇼'를 같은 시간대에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배드 버니의 음악적 배경과 사회적 메시지가 "미국 전통 문화를 대표하지 못한다"는 논리를 내세우며 NFL의 결정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있다.NFL 스타 출신 브렛 파브 역시 일부 매체 인터뷰에서 "배드 버니의 무대를 볼 계획이 없다"며 "슈퍼볼이라는 상징적 자리에는 미국적 감성과 메시지를 가진 아티스트가 서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에 힘을 보탰다. 보수 커뮤니티에서는 배드 버니가 사회적·문화적 담론을 전면에 내세우는 아티스트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하
2월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투표가 시작된다. 가수 우디와 화사 등 음원 강자 사이 인기 경쟁이 본격화됐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이번 2월 투표는 9일 0시부터 오는 22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아티스트탑텐' 글로벌 투표는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된다.핫 장르 브랜드 부문에서는 우디, 화사, 우즈, 한로로, 다비치, 르세라핌, 제이홉, 올데이프로젝트, 이찬혁, 로이킴, 박군, 손빈아, 김용빈, 홍자, 박서진, 김소연, 추혁진, 최우진, 김용필, 김다현까지 총 20팀이 후보로 올랐다.이중 가장 큰 사랑을 받은 두 가수는 우디와 화사였다. 우디는 지난 7일, 8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Woody, Story(우디, 스토리)'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또한, 그는 오는 12일 오후 6시 '한잔만 더 해요'와 '오는 비는 그냥 맞자' 등 총 4곡이 수록된 새 EP 'Woody. zip(우디.집)'을 발매한다.화사는 지난해 11월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배우 박정민과 축하무대를 펼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불렀던 'Good Goodbye'(굿 굿바이) 뮤직비디오는 지난달 30일 오전 9시 20분 기준 화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1억 뷰를 돌파했다. 지난해 10월 15일 오후 6시 음원과 함께 동시 공개된 지 약 3개월 보름만이
'환승연애4' 최윤녕이 전 연인 이재형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며, 방송 편집으로 인해 생긴 오해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최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에 출연한 최윤녕을 만났다. '환승연애4'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방송 당시 최윤녕은 전 연인 이재형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서 자신의 잘못에 대해 사과하지 않은 것처럼 비쳐, 시청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었다. 일부 시청자들은 "왜 한마디의 사과도 하지 않느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태도를 문제 삼았다. 그러나 최윤녕은 실제 촬영 당시 이재형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분명히 전했으며, 해당 장면이 편집 과정에서 방송에 담기지 않았다고 설명했다.최윤녕은 "15화에 재형 오빠와 대화를 길게 나누는 장면이 나왔는데, 그때 분명히 방 안에서 (재형 오빠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다"라며 "그 장면이 편집되면서 '왜 사과 안 하냐'는 반응이 이어져서 너무 억울했다. 길게 나눈 대화가 짧게 편집되다 보니 가장 중요했던 사과하는 부분이 쏙 빠진 것 같다"고 말했다.이후 재형과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최윤녕은 "이후에도 미안한 마음이 커서 방송이 끝나고 화보 촬영을 할 때도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다"라며 "지금은 종종 안부도 묻고 연락을 이어가면서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2월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투표가 시작된다.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인 그룹 프로미스 나인과 버추얼 아이돌 그룹 하데스 사이 인기 경쟁에 불이 붙었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이번 2월 투표는 9일 0시부터 오는 22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아티스트탑텐' 글로벌 투표는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된다.K-팝 걸 브랜드 부문에서는 프로미스나인, 하데스, 김세정, 아이들, 아이유, 트와이스, 드림캐쳐, 오마이걸, 마마무, 소녀시대, 니쥬, 아이브, 블랙핑크, 베이비몬스터, 소유, 이세계아이돌, 하츠투하츠, 레드벨벳, 우주소녀, 엔믹스까지 총 20팀이 후보로 올랐다.이중 지난달 가장 관심을 많이 받았던 아티스트는 프로미스나인과 하데스였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2025-26 프로미스나인 월드 투어 앙코르 '나우 투모로우.'('NOW TOMORROW.')' 공연을 개최했다. 미국과 도쿄, 타이베이 등 11개 도시를 거친 월드 투어 '나우 투모로우.'를 향한 플로버(flover, 팬덤명)들의 열렬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준비된 공연이다. 하데스는 스트리머 봉준이 기획한 버추얼그룹이다. 이들은 지난해 말과 올해 초 낸 디지털싱글이 잇따라 멜론 TOP100 순위 진입 등에 성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하데스는 지난
2월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투표가 시작된다. 그룹 워너원 출신 하성운, 그룹 방탄소년단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들 사이 인기 경쟁에 불이 붙었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이번 2월 투표는 9일 0시부터 오는 22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아티스트탑텐' 글로벌 투표는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된다K-팝 보이 브랜드 부문에서는 하성운, 방탄소년단, 강다니엘, 2AM, 엔하이픈, 알파드라이브원, 이준호, 엑소, 엔싸인,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슈퍼주니어, 트레저, 세븐틴, JD1, 템페스트, 김재환, FT아일랜드, 앤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까지 총 20팀이 후보로 올랐다.이들 중 하성운과 방탄소년단은 각각 완전체 활동 소식을 전해 관심을 받고 있다. 하성운은 지난 1일 워너원 공식 SNS를 통해 "이게 지금 꿈인가. 꿈이어도 좋다. 워너블이라고 다시 외쳐봐도 되겠냐. 너무 보고 싶었다"라고 친필 메시지를 적었다. 워너원은 활동 종료 이후 7년 만에 재결합을 선언하며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를 통해 활동을 시작한다. 다만 오는 9일 입대를 앞둔 강다니엘과 중국에서 활동 중인 라이관린은 이번 일정에 불참한다.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완전체 컴백 다음날인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공연을 연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9일 위버스 커
'환승연애4' 최윤녕이 가수 이영지와의 학창 시절 인연을 언급했다.최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에 출연한 최윤녕을 만났다. '환승연애4'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앞서 '환승연애4' 방영 당시 이영지가 한 유튜버와 함께 프로그램 리뷰 영상을 촬영한 바 있다. 해당 영상의 댓글에는 '당신이 몰랐던 사실. 영지는 재형·윤녕과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다'라는 댓글이 달렸고, 이에 이영지가 '거짓말'이라고 직접 답글을 남기며 화제를 모았다.이와 관련해 기자가 이영지와 동문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냐고 묻자, 최윤녕은 "같은 학교에 다닌 게 맞다"고 밝혔다. 그는 "친분이 있었던 건 아니고, 매점에서 몇 번 본 정도"라며 "1학년 때 영지님이 댄스부셨던 기억이 난다. 그때 이미 학교에서 유명한 존재였다"고 말했다.이어 최윤녕은 "(이영지가) 제 친동생과 같은 중학교에 다녔는데, 그때 영지님이 전교 회장이었다. 중학교 시절부터 착하기로 소문이 났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목소리가 굉장히 컸던 기억이 난다. 나는 고등학교 때부터 영지님을 알고 있었는데 아마 영지님은 저를 모르셨을 거다"라며 웃어 보였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