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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오은영 앞 공황장애 호소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무단결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송민호(33)에게 징역 1년 6개월이 구형된 가운데, 멤버의 과거 발언이 조명받고 있다.송민호는 2023년 3월부…

송민호, 오은영 앞 공황장애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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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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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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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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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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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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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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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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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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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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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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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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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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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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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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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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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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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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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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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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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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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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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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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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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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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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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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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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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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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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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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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아스퍼거 증후군' 김정태 子, 진단 후 달라졌다…"몇 개월 만에 봐" ('아빠하고')

    '아스퍼거 증후군' 김정태 子, 진단 후 달라졌다…"몇 개월 만에 봐" ('아빠하고')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은 김정태의 장남이자 ‘야꿍이’ 김지후가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인다.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야꿍이 아빠’ 김정태 가족의 일상이 담긴다. 김정태의 첫째 아들 ‘야꿍이’ 김지후가 있는 집에 동생 시현이의 절친들이 놀러 왔다. 혼자 방에서 공부하던 지후는 먼저 “반갑다”고 말하며 인사를 건넸다. 친구들을 비롯해 가족들 모두 거실로 모였지만, 지후는 홀로 방으로 들어갔다.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은 지후는 자신만의 관심사에 집중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별 관심이 없다는 특징을 갖고 있었다. 그렇기에 김정태 부부도 아들의 부족한 사회성이 가장 큰 걱정이었다. 시현이와 친구들의 방문에 집안 전체가 시끌벅적해도, 혼자가 익숙한 지후는 방에 들어가기를 선택했다. 시현이는 "형은 친구들이랑 놀기보다는 컴퓨터랑 친해서 혼자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며 놀랍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그러나 이내 지후는 시현이와 친구들, 그리고 아빠 김정태가 함께 노는 모습을 보더니 "나도 해볼까?"라며 흥미를 가졌다. 게다가 지후는 친구들의 반응을 살피며 여러 질문을 던지고, 먼저 대화를 주도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VCR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거의 레크리에이션 강사다. 화제를 전환하는 것도 놀랍다"라며 엄청나게 향상된 공감 능력과 사회성에 깜짝 놀랐다. 지후의 달라진 모습에 동생 시현이는 “형이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모습을 몇 개월 만에 본다. 저도 당황하긴 했는데”라며 놀라워했다. 한혜진은 &

  • 김숙·김태균, 17년 전 ♥소개팅 상대였다…대체 왜 "거절한 적 없는데 불발"('옥문아')

    김숙·김태균, 17년 전 ♥소개팅 상대였다…대체 왜 "거절한 적 없는데 불발"('옥문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 김숙과 김태균의 17년 전 핑크빛 과거사가 공개된다.오는 23일 방송되는 '옥문아' 311회에서는 한국 프로야구계의 레전드 2인조 박용택과 김태균이 출연해 만루홈런급 입담을 뽐낸다.이 가운데 '옥탑즈' 김숙과 김태균의 숨겨진 과거사가 공개돼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김태균은 "결혼 전, 박미선 선배님이 진행하시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다"라면서 "소개팅을 주선해 주신다고 해서 이상형을 말씀드렸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17년 전 소개팅 당사자로 지목된 김숙을 화들짝 놀라게 한다. 홍진경이 "숙이 언니를 딱 짚어서 소개시켜 달라고 했던 거냐"라고 물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태균은 "그건 아니다. 박미선 선배님이 저한테 '숙이 어떠냐'하고 물어보셨던 것"이라고 딱 잘라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김숙은 "나는 소개팅을 거절한 적이 없는데 누가 거절했길래 불발이 된 거냐"라며 의혹을 제기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태균은 그 이유를 솔직히 밝혀 관심을 모은다.이날 김숙 역시 김태균을 남다른 시선으로 지켜봤다는 사실이 밝혀져 현장을 후끈하게 달군다. 김숙이 "방송에서 김태균 씨를 보면 이상하게 정이 가더라. 윤정수랑 닮지 않았냐"라며 밝힌것. 이에 김태균이 "그런 소리 많이 들었다"라고 수긍하자, 김숙은 "그래서 내가 이쪽 과(?)를 좋아하나 싶었다"라고 덧붙여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17년 만에 밝혀진 김숙과 김태균 소개팅 불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이 모이며, 구 썸남썸녀의 티키타카가 웃음보를 자극할 '옥문아&

  • '상담사♥' 남보라, 웨딩드레스 다시 입었다…출산 전 세 식구 완성

    '상담사♥' 남보라, 웨딩드레스 다시 입었다…출산 전 세 식구 완성

    배우 남보라가 만삭 드레스 자태를 공유했다.남보라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 드레스 피팅 보고 왔어요💕 콩알아 우리 사진 이쁘게 잘 찍어보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남보라가 다양한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몰라보게 나온 D라인이 더욱 부각돼 눈길을 끌었다.한편 남보라는 '인간극장', '천사들의 합창' 등에서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출연해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그는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효심이네 각자도생', 영화 '새해전야', '찬란한 나의 복수' 등에 출연하면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남보라는 지난해 5월 현직 청소년 상담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은우, 학생에게 무자비한 폭력 행사…위압감 주는 존재(‘허수아비’)

    김은우, 학생에게 무자비한 폭력 행사…위압감 주는 존재(‘허수아비’)

    배우 김은우가 거친 존재감을 터뜨렸다.김은우는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서 도형구 역으로 첫 등장해 거칠고 날 선 분위기로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많지 않은 등장만으로도 강한 흔적을 남기며, 이후 전개에서 쉽게 지나칠 수 없는 인물의 등장을 알렸다.지난 1~2회 방송에서는 진범이 잡히며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강성연쇄살인사건을 따라, 과거 강성에서 사건의 실체를 좇던 강태주(박해수 분)의 서사가 그려졌다. 서울에서 좌천된 뒤 강성으로 돌아온 강태주는 흩어져 있던 사건 사진들 속 공통점을 가장 먼저 알아보며 이를 연쇄살인으로 직감했고, 수사 과정에서는 용의자 이성진(박상훈 분)의 자백이 강압적으로 만들어졌을 가능성까지 의심했다.이 흐름 속 도형구는 장명도(전재홍 분)와 함께 이성진을 다루는 과정에 얽혀 거친 분위기를 만들었고, 이후 시위 진압 현장에서는 학생에게까지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하며 다시 한번 시선을 붙들었다. 초반부터 드러난 노골적인 폭력성과 위압감은 도형구라는 인물을 강하게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특히 도형구는 강태주와 충돌하는 장면마다 인물의 성정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이성진 자백을 둘러싼 의문이 불거지는 순간에도, 시위 진압 현장에서 선을 넘는 폭력성을 드러내는 순간에도 도형구는 거칠고 위험한 기세로 화면의 긴장을 바꿨다. 법과 질서를 지키는 형사라기보다, 힘으로 상황을 밀어붙이는 폭력적인 경찰의 얼굴이 더 선명하게 부각됐다.여기에 차시영(이희준 분)과 대면하는 장면에서는 또 다른 결이 드러났다. 앞서 강태주 앞에서는 거칠게 날을 세우던 도형구가, 차시영 앞에서는 눈빛과 목소리부터 달라진 채

  • '신라호텔 결혼' 박은영, 결혼 1달 남았는데…♥예비 신랑에 비밀 있었다 "남편도 몰라" ('밥은영')

    '신라호텔 결혼' 박은영, 결혼 1달 남았는데…♥예비 신랑에 비밀 있었다 "남편도 몰라" ('밥은영')

    5월 신라호텔에서 결혼을 앞둔 셰프 박은영이 웹예능에 도전한다.오는 28일 저녁 6시 30분에 첫 공개되는 JTBC 디지털스튜디오 신규 웹예능 '밥은영'은 뛰어난 요리 실력은 물론, 반전 예능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식 여신' 박은영이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와 함께 요리를 만들며 이야기를 나누는 요리 토크쇼다. 특히 '밥은영'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만화나 영화, 광고, SNS 속 화제의 요리를 실제로 재현해 보는 콘셉트로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21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초보 MC로 나선 박은영이 솔직한 매력을 선보인다. 예비 신랑에게도 알리지 않았을 정도로 철저한 보안 속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그녀는 "내성적인 성격이라 먼저 질문을 건네는 게 어렵다"고 털어놓는다. 하지만 이내 "여러분 밥은영?", "아무리 바빠도 밥은영?"을 연신 외치며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밥은영'의 첫 번째 게스트로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주목받고 있는 '대세 배우' 구교환이 출연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두 사람은 인기 요리 만화 '요리왕 비룡' 속 '웃는 만두' 재현에 나서 기대를 모은다.한편, 박은영과 구교환의 예상 밖 케미가 눈길을 끈다. 내성적인 성격의 두 사람은 초반 어색한 기류 속에서 조심스럽게 대화를 이어가지만, 구교환의 서툰 칼솜씨를 본 박은영이 "생전 안 해보셨나 보다"라는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공감대를 형성하며 점차 편안해진 가운데, 구교환은 "이 요리는 진짜 기괴하다"며 솔직한 반응을 내놓고, 촬영 막바지에는 "다른

  • 강민경, '다비치 해체' 언급했다…데뷔 18년 만에 "못 맞히면 접어야" ('히든싱어8')[종합]

    강민경, '다비치 해체' 언급했다…데뷔 18년 만에 "못 맞히면 접어야" ('히든싱어8')[종합]

    네 번째 원조 가수 이해리가 모창능력자들을 막지 못하고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지난 21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 4회에서는 다비치 이해리가 네 번째 원조 가수로 나서 안타깝게도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떼창 유발 명곡들로 모창능력자들과 하나 된 화합의 장을 완성했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수도권 3.0%, 전국 2.9%를 기록했다.  이날 이해리는 원조 가수로 무대에 올랐고 같은 그룹의 멤버인 강민경은 히든 판정단으로 객석에 앉았다. 2008년 데뷔한 다비치가 대한민국 최장수 여성 듀오로 활동한 만큼 강민경의 정답률에 관심이 쏠렸다. 이해리가 강민경에게 예능이 아닌 다큐멘터리를 촬영한다는 마음으로 임하라는 엄포를 놓았다고 하자, 강민경은 “목소리를 맞히지 못하면 다비치 접어야 한다”라며 팀 해체를 언급해 시작부터 단단한 각오를 보였다.1라운드는 다비치의 역대급 데뷔곡 ‘미워도 사랑하니까’로 시작됐다. 이해리는 과거와 창법이 달라져 걱정이라고 말했지만 전주가 흐르는 순간 분위기가 바뀌었다. 이해리가 과거 음원과 똑같은 목소리를 낸 것. 그러나 모창능력자들 역시 실력이 만만치 않았고 이해리는 겨우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강민경은 “이해리라는 걸 티 내면서 불러야 한다”라고 조언해 이해리의 다음 무대를 기대케 했다.2라운드에서는 떼창 유발 명곡인 ‘8282’로 진행, 그야말로 모두가 대결을 잊고 함께 즐기는 라운드가 펼쳐졌다. 그러다 1절 무대가 기존보다 빠르게 끝나 모두 당황해했고 소유는 “너무 심하다”라고 탄식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노래가 이렇게 생긴 걸 어쩌라고!”라며 장난스럽게 원성을 잠

  • 지석진, 주식 투자 실패했다…"난 마이너스, 삼전 8만에 매수 10만에 매도"('살롱드립')

    지석진, 주식 투자 실패했다…"난 마이너스, 삼전 8만에 매수 10만에 매도"('살롱드립')

    방송인 지석진이 주식 투자 결과 마이너스라고 밝혔다.2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미미 웃음 낳으시고 바 지석삼 다 적시셨네 | EP. 136 지석진 미미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지석진, 미미가 함께했다.대화 도중 투자 이야기가 나왔다. MC 장도연은 "저는 주식 계좌도 없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실패가 없으려면 ETF를 장기간 보고 한 10년 이렇게 보고 분할 매수를 해라. 적금 붓듯이 매월 얼마씩 사면 무조건 실패는 없다"고 추천했다. 장도연은 "선배님 원래 이런 투자 조언을 잘해 주시는 편이냐"고 물었다. 지석진은 "엄청 좋아한다. 내가 성공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배운 것들 있잖나"라고 답했다.장도연은 "그걸 다 아시는데 왜 성공을 못하냐"며 의아해했다. 지석진은 "이상하다. 나는 안 된다. 신기할 정도다"라고 하소연했다.장도연은 "요즘에는 (주식 시장이) 좋다고 하던데"라고 말했다. 지석진은 "난 마이너스다. 홀로 파란색 있다"고 자폭했다. 이어 "삼전(삼성전자)를 내가 8만 원대 샀다. 늘 10만 원을 못 넘고 떨어지더라. 10만 원을 넘길래 팔았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하지만 최근 삼성전자 주식은 20만 원을 넘긴 상황. 지석진은 "내가 기가 막히게 팔더라"면서 "20만 원 넘어갈 때 와... 난 또 잘한다고 분할 매도했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와이프도가 갖고 있었다. 와이프한테 난 팔았다고 했다.'타이밍이 중요하다'고 했다. 네가 알아서 하라고 했더니 와이프도 팔았더라. 개미들은 잘 안 되나 보다"라며 아쉬워했다.미미는 "그래도 2만 원은 이득"이

  • 김남길, 또 팬들 납치설 돌겠네…540분 팬미팅에 어질어질

    김남길, 또 팬들 납치설 돌겠네…540분 팬미팅에 어질어질

    배우 김남길이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팬심을 뜨겁게 달궜다.김남길은 지난 18일과 19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전석 매진 속 2026 팬미팅 ‘G.I.L’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리허설을 관람할 수 있는 사운드 체크 이벤트로 열띤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다채로운 구성과 입담으로 풍성한 무대를 선사하며 현장을 열광케 했다. 비록 신칸센 탑승과 공연장 운영 시간상 일찍 마무리됐지만, 2일간 총 약 540분에 달하는 공연으로 관객들과 함께 뜨거운 순간을 완성했다.오사카에서는 라디오헤드(Radiohead)의 ‘Creep’, 도쿄에서는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로 오프닝 무대를 꾸민 김남길은 요네즈 켄시(Yonezu Kenshi)의 ‘Lemon’을 밴드 사운드에 맞춰 연이어 부르며 본격적인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그는 환한 미소와 함께 1년 만에 마주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반가움을 표했고, 관객들은 환호로 답하며 공연장의 열기를 높였다.이후 김남길은 그간 필모그래피를 한눈에 보며 키워드 속 캐릭터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길리슛(G.I.L. RE. SHOOT)-필모그래피 토크’부터 공연 전 팬들이 직접 작성한 포스트잇 질문에 답하며 해당 관객에게 노래를 선물하는 ‘길투유(G.I.L To. You)-포스트잇 Q&A’까지 다양한 코너로 소통을 이어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김남길은 지난달 발매한 싱글 ‘너에게 가고 있어’ 일본어 버전을 이번 팬미팅에서 처음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힘찬 박수를 받았다. 신곡 미니 쇼케이스에서는 포토타임과 함께 곡 소개, 뮤직비디오 관련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현장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또한 김남

  • 황보라 아들, 벌써 이성 손 잡기 시작했다…모친도 공개 응원

    황보라 아들, 벌써 이성 손 잡기 시작했다…모친도 공개 응원

    배우 황보라가 아들의 핑크빛 연애를 응원했다.황보라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사랑 둘"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보라가 아들의 어린이집 등원에 동행한 듯한 모습. 특히 아들은 한 여자 아이의 손을 잡은 채 환한 웃음을 보였다. 두 아이의 달달한 분위기를 목격한 황보라는 'Lovely'라는 제목의 배경음악까지 설정하며 응원하는 면모를 보였다.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배우 겸 영화 제작자 차현우와 결혼했다. 결혼 후 오랜 난임 시기를 거친 황보라는 4차 시험관까지 시도한 끝에 2024년 5월 우인 군을 얻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희철, 업계 폭로 터졌다…"XX 싫어해, 인사도 안 하고" 인성 논란 불거져 ('더브라이언')[종합]

    김희철, 업계 폭로 터졌다…"XX 싫어해, 인사도 안 하고" 인성 논란 불거져 ('더브라이언')[종합]

    가수 브라이언이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의 과거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1일 브라이언의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집 보러 왔습니다' 슈주 동생들 침입에 뒷목 잡은 브라이언. 수명 단축 현장 최초 공개(SM 미공개 데뷔조 썰, SM 예절 교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과 동해는 브라이언이 거주하고 있는 300평 주택을 찾았다. 으리으리한 집을 보며 동해는 "부럽다. 최고인 것 같다"고 감탄했다. 이에 제작진이 "여기 통 세팅 비용이 얼마냐"고 묻자 브라이언은 "오디오 기계만 9천만 원이었다. 다하면 1억 9천 정도가 아닐까 싶다"고 밝혔다.그러자 동해는 "이 집을 그대로 팔면 얼마 정도일 것 같냐"고 질문했다. 브라이언은 "서울이 아니니까 한 80억 정도?"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은혁은 "80억은 너무 싸다. 세팅이 다 되어 있지 않나. 300억은 받아야 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서 브라이언은 은혁과 동해의 동료인 김희철의 과거를 폭로하기도 했다. 브라이언은 "슈주 연습생 때 이름 특이한 거 있지 않았냐. 드림팀이 기억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왜 기억하냐면 드림팀 연습생 때 희철이를 XX 싫어했다"고 덧붙였다. 브라이언은 "지금은 희철를 좋아하지만 연습생 때 희철이를 싫어했다. 그 당시에는 희철이가 시력이 안 좋았던 걸 몰랐다. 어느 날 청담동에서 걸어가는데 내가 먼저 알아봤다. SM에서 봤었는데 인사를 안 하더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내가 먼저 인사를 했는데 '아 네'하고 쌩 지나가더라.

  • '♥10살 연하와 재혼' 이상민, 녹화 도중 돌발 발언…"이런 누나랑 사귀어보는 게 소원" ('핱시')

    '♥10살 연하와 재혼' 이상민, 녹화 도중 돌발 발언…"이런 누나랑 사귀어보는 게 소원" ('핱시')

    이상민이 '연프 과몰입 유발러'로 등극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고 알려졌다.이상민은 지난 21일(화)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완벽히 소화했다.이날 이상민은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을 향한 섬세한 분석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강유경을 보고선 "각도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진다"고 칭찬했고, 박우열의 매너 있는 화법에 대해서는 "생각하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성격에서 나오는 말"이라고 치켜세우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입주자들을 바라보는 이상민의 애정 어린 시선은 입주자들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키며 '하트시그널5'의 몰입도를 높였다.이상민은 입주자들을 위한 따뜻한 격려 속에서도 특유의 재치로 웃음을 사냥했다. 김서원과 김민주가 요리에 열중하는 모습을 본 그는 "전날에 정말 맛없었나 봐"라면서 "'오늘만큼은 정말 맛있게 먹게 해주자'라는 게 강했다"고 예상치 못한 행동을 짚어내 스튜디오를 폭소로 물들였다.이상민은 입주자들 사이의 미묘한 심리 변화를 예리하게 포착하기도 했다. 이상민은 연상인 줄 알았던 강유경의 실제 나이를 알게 된 김서원이 좌절하자 "유경 씨 얼굴은 아름다운 누나 상"이라며 "'내 평생에 한 번 사귀어본다면 이런 누나랑 사귀어보는 게 소원이야 할 만한 분'이 눈앞에 나타난 거야"라고 그의 심경을 대변해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방송 말미 이상민은 신입 예측단 로이킴과 환장의 호흡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배꼽을 쥐게 했다. 그는 박우열과 강유경의 쌍방 러브라인을 확

  • 전유진, 박서진과 티키타카…구수경 이름가지고 풍부한 입담('한일가왕전')

    전유진, 박서진과 티키타카…구수경 이름가지고 풍부한 입담('한일가왕전')

    가수 전유진이 ‘한일가왕전’에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전유진은 지난 21일 MBN에서 방송된 ‘2026 한일가왕전’에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지난주에 이어 ‘탐색전-100초전’과 본선 1차전 ‘1대1 즉흥선발전’으로 진행됐다.지난주 ‘탐색전-100초전’ 동안 특별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전유진은 ‘1대1 즉흥선발전’이 시작되자 연예인 판정단으로 자리를 옮겨 한층 적극적인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그는 풍부한 입담과 센스 있는 반응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구수경의 ‘천년의 사랑’ 무대가 끝난 뒤 박서진이 “구수경의 구 자가 구강의 구 자인가”라고 농담을 던지자, “입 구자 인가보다”라고 재치 있게 응수하며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또한 일본 아라카와 카렌의 본선 무대 이후에는 “중학생이 저런 소울이 나오는 게 말도 안 된다”며 감탄을 전했다. 이어 이수연의 무대 이후 결과 발표를 기다리며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을 무대였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이처럼 전유진은 솔직하면서도 센스 있는 멘트와 공감 어린 반응으로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였다. 자연스러운 진행과 안정적인 호흡으로 판정단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방송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후 ‘현역가왕’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최종 1위에 등극했다. 남녀노소 전연령층의 사랑을 받으며 차세대 트로트 여

  • '워너원' 김재환, 컴백 D-DAY…록발라드 가수로 변신

    '워너원' 김재환, 컴백 D-DAY…록발라드 가수로 변신

    가수 김재환이 전역 이후 첫 음원을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한다.김재환은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공개한다.신곡 '지금 데리러 갈게'는 지친 이들에게 곁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담은 록 발라드다. 기타 선율과 김재환의 음색이 조화를 이루며 곡의 정서를 전달한다. 드럼, 베이스, 건반의 리듬감에 스트링 사운드를 더해 어쿠스틱 밴드의 구성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이번 곡은 전역 후 처음 선보이는 결과물로, 김재환이 작사와 작곡뿐 아니라 기타 연주까지 직접 담당하며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 음향의 입체감을 살리기 위해 모든 악기를 실제 연주자로 구성된 리얼 세션으로 녹음해 사운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음원과 동시에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영상미를 강조한 구성을 취했다.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인물들과 그들에게 다가가는 김재환의 모습을 통해 곡의 주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담백한 연출 속에서 음악이 가진 감정선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2017년 워너원 메인보컬로 데뷔한 김재환은 가창뿐 아니라 직접 곡을 만들고 연주하며 본인의 음악적 영역을 확장해왔다.한편, 김재환의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는 이날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홍진경, 이소라와 15년 간 불화 사실이었다…"왜 그동안 먼저 연락하지 못했을까" ('소라와 진경')

    홍진경, 이소라와 15년 간 불화 사실이었다…"왜 그동안 먼저 연락하지 못했을까" ('소라와 진경')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진솔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은 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15년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다시 손을 잡은 이소라와 홍진경은 파리 패션 위크라는 무모하지만 아름다운 도전을 앞두고 그간 못다 한 속마음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먼저, 이소라는 15년 만에 홍진경과 다시 만난 계기에 대해 "오랜 시간 연락하지 않았지만, 멋지게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인간 홍진경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며 "직접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출연을 수락한 결정적 계기"라고 밝혔다. 홍진경 역시 "막상 만나보니 이렇게 쉽게 만날 수 있었는데 왜 그동안 먼저 연락하지 못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재회 후 느낀 소회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인 '파리 패션위크 도전'에 대해 두 사람은 베테랑임에도 불구하고 솔직한 중압감을 고백했다. 만 56세의 나이에 다시 하이힐을 신게 된 이소라는 "처음엔 '말도 안 돼'라고 생각했다. 과거 모델 시절의 혹독한 기억이 트라우마처럼 남아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하지만 이번 도전을 통해 예전의 상처가 치유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무엇보다 도전하는 그 자체에 의미를 두었다"며 결의를 보였다. 홍진경은 '모델 홍진경'으로 복귀하며 느낀 부담감을 토로하는 과정에서 딸 라엘에게 받은 응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