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이 2700m 상공 열기구 스카이다이빙에 성공, 크레이지를 넘은 ‘매드니스’로 최종 미션을 완…
'예비 신부' 개그우 한윤서가 오전부터 맥주 쇼핑에 나서는 파격 행보를 보인다.4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예비 시댁과 만남을 앞둔 한윤서가 오전부터 맥주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다. 한윤서는 "제가 다이어트를 늘 하고 있다"면서도 맥주 4팩을 거침없이 구매하는 반전 행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한윤서는 "기분 너무 좋다. 참하게 마트에서 장 보고 온 느낌 나지 않느냐"면서 맥주 한 캔을 시원하게 들이켜기 시작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황보라는 "안 돼, 안 돼!"라며 걱정 섞인 목소리로 만류했다. 그러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한윤서와 달리, 한윤서의 예비 신랑은 충격적인 비보를 전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그는 "어머니가 다음 주 일정을 취소해달라고 하셨다. 이유는 모르겠다"며 어두운 표정으로 '상견례 현장 녹화 취소'라는 소식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취소 통보에 스튜디오에서 이 상황을 지켜보던 사랑꾼 MC들 역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김국진은 "취소라는 이야기는 안 만나겠다는 뜻이지 않냐"며 눈을 휘둥그레 떴다. 황보라도 "표정이 좀 안 좋지 않냐"며 우려의 시선을 보냈다. 과연 갑작스러운 만남 취소의 이유는 무엇일지, 한윤서와 예비 시댁의 상견례는 무사히 성사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41세 노처녀' 한윤서의 험난한 결혼 준비 과정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최근 인생 최고 몸무게인 70kg를 찍었다고 밝힌 주우재가 욕망의 50만 원 플렉스를 선보인다. 3일 오후 5시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11회는 평소 가족 같은 끈끈한 팀워크를 강조해온 멤버들이 진짜 ‘가족’이 되어 50만 원의 저녁 한상을 준비한다. 주우재는 뜻하지 않게 ‘50만 원’의 상금을 취득하자 소식좌를 버리고 180도 변신한다고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우재는 “내가 지금까지 이 제작진과 4-5년을 함께 했는데 50만 원을 받은 게 처음이야”라며 감격에 빠지더니 “나는 이 돈으로 제대로 쇼핑해 보고 싶어”라고 저녁 식재료 쇼핑에 큰 기대를 드러낸다.그러나 끈끈한 사랑으로 묶여진 가족인 만큼 멤버들의 몸이 주렁주렁 엮인 상태로 식재료 쇼핑부터 음식 만들기까지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상황.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주우재의 김치찌개 로망과 상반된 된장찌개 대세론이 부각되면서 주요 메뉴부터 치열하게 갈린다.주우재는 자신이 그토록 원하는 ‘통삼겹이 들어간 김치찌개’를 먹을 수 있을지, 게다가 50만 원 장보기로 마련한 식재료로 5인 저녁 식사가 가능할지, 소식자 주우재의 심장도 뛰게 만든 ‘욕망의 50만 원’으로 시작된 저녁 상차림에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고기 갱스터’ 데이비드 리가 직원들과 전통 장 담그기에 나선다.3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5회에서는 데이비드 리가 유명 스타 셰프 명성에 걸맞은 전통장 담그기에 나선다. 유명 인기 셰프들은 갖고 있다는 개인 장독의 존재에 데이비드 리가 고기군단을 이끌고 나선 것.2011년에 담근 빈티지 된장의 맛에 반한 데이비드 리는 “시판 된장과는 맛이 완전 다르다”라며 감탄을 터트린다. 그러나 2011년산 된장 항아리 하나 당 1000만원이라는 사실에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이어 미슐랭 스타 셰프 후니킴, 흑백요리사 김도윤 셰프 등 유명 셰프의 이름이 붙어 있는 항아리를 본 데이비드 리는 부러움을 드러내더니 직접 장을 담그겠다는 포부를 밝힌다. 이에 고기군단의 막내 필중 셰프는 “이런 기회가 쉽지 않다”라며 맑눈광 포스를 뽐낸다.셰프들이 직접 보여주는 전통장 담그기가 펼쳐진 가운데, 데이비드 리가 “우리가 직접 담근 장은 3년 뒤 완성된다”며 “직원들에게 3년 장기 근속해야 맛볼 수 있다고 말해 뒀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긴다.데이비드 리가 매장의 시그니처 메뉴를 걸고 직원들의 전통장을 활용한 요리 대결을 열어 관심을 모은다. “승리한 레시피는 매장의 시그니처 메뉴로 고려해보겠다”라며 데이비드 리의 파격적인 제안에 선배팀은 간장과 된장을 넣은 ‘아귀 리조또’를, 후배팀은 된장 소스를 곁들인 ‘오리 스테이크’로 맞붙는다.고기군단 선배팀의 ‘아귀 리조또’와 후배팀의 ‘오리 스테이크’ 중 어떤 요리가 전통 장 활용 요리 맞대
배우 윤세아의 우아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최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윤세아는 베이지 톤의 시스루 퍼프 슬리브가 돋보이는 상의와 블랙 스팽글 드레스를 매치한 채 상반신을 살짝 틀어 서 있다. 윤세아는 단정하게 정리된 단발 헤어에 진주 장식 이어링을 더하고 손을 얼굴 가까이 들어 올려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자연스러운 동작을 이어가며 은은하게 빛나는 소재와 부드러운 표정이 조화를 이루어 우아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간다.이어진 사진에서 윤세아는 전신이 드러난 채 벽면 앞 콘솔 테이블에 한 손을 가볍게 짚고 서 있다. 윤세아는 허리를 따라 떨어지는 블랙 스팽글 드레스와 중심의 장식 버클이 강조된 실루엣을 완성하고, 발끝까지 이어지는 라인과 포즈가 공간의 따뜻한 조명과 맞물리며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왜이렇게 아름다우십니까" "드레스도 헤어스타일도 전부 화려한데 얼굴이 제일 화려해요" "너무 예뻐" "너무너무 골져스" "진짜 퀸" "아름답고 우아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윤세아는 1978년생으로 JTBC 드라마 '러브미'에서 낭만 관광 가이드 진자영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작품은 가족 구성원들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양준혁(56)이 '피지컬 천재' 정지선 아들 우형을 사윗감으로 점 찍는다. 우형은 2014년 생으로, 양준혁의 2024년생 딸과는 10살 차이다. 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양준혁이 우형을 보자마자 “덩치가 좋다”라며 홀릭된다. 초등학교 6학년인 우형은 키 173cm, 발 사이즈 295mm로 양준혁보다도 발사이즈가 큰 피지컬 천재. 양준혁은 “우형이가 야구하면 스타가 될 것”이라며 단번에 우형의 피지컬 재능을 간파, 야구 인재로 눈독을 들인다. 특히 5살 때부터 합기도를 하고 있다는 우형의 말에 양준혁은 “날 빨리 만났으면 우형이가 이미 야구를 하고 있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낸다.양준혁의 우형 홀릭 모먼트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탁월한 피지컬은 물론 바른 인사성과 복스럽게 먹는 모습까지 갖춘 우형을 흐뭇한 눈으로 바라보던 양준혁은 “사윗감으로 마음에 딱 드네”라며 사윗감으로도 점 찍어버린 것. 냉큼 방어양식장에 우형을 데려간 양준혁은 방어 양식장 자랑과 함께 우형을 후계자로 지목한다. 박명수는 “좋겠다. 방어 양식장 다 우형이 거 되겠네”라며 부러움을 드러낸다.우형이 중국집 외동아들에서 방어집 막내 사위로 거듭나는 것인지, 정지선의 아들 우형에게 빠진 양준혁의 모습은 이날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배우 채정안의 기럭지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현재를 위하여' GV 관객과의 대화 우리들의 현재를 위하여, 알럽 현재TEAM"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채정안은 극장 입구 엘리베이터 앞에 서서 뒤를 돌아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정안은 루즈한 데님 셔츠와 와이드 핏 청바지를 매치하고 검은 숄더백을 어깨에 걸친 채 손을 주머니에 넣고 서 있으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와 살짝 미소 지은 표정이 공간의 따뜻한 조명과 맞물려 여유로운 무드를 이어간다.이어진 사진에서 채정안은 데님 셋업 위에 화이트 이너를 레이어드하고 벨트를 더해 안정감 있는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옆을 바라보는 시선과 부드럽게 떨어지는 머릿결이 조명을 받아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극장 특유의 활기와 어우러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채정안은 복도를 따라 걸어가듯 뒷모습을 보이고 있다. 채정안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같은 스타일을 유지하며 한 손에 가방을 들고 걸어가는 모습으로 공간의 깊이감과 조명의 흐름 속에서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간다.마지막 사진에서 채정안은 벽면에 기대 선 채 한쪽 손을 주머니에 넣고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 채정안은 데님 특유의 편안한 질감과 블랙 가방의 대비를 활용해 무심한 듯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며 주변의 붉은 네온 조명과 그래픽 요소들이 어우러져 장면 전체에 영화 같은 분위기를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이쁘시네요"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걍 화보 또 담으셧넹" 등의 반
'구기동 프렌즈'가 비둘기로 안방을 발칵 뒤집었다.지난 1일(금)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 4회에서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유쾌 발랄한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했다.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기준으로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과 수도권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장도연과 이다희가 동네 카페에 간 사이, 집에 있던 '동사친'들이 AI(인공지능)로 두 사람의 방에 비둘기가 출몰한 사진을 만들어 깜짝 카메라에 돌입했다. 현장의 다급함이 느껴지는 사진에 장도연, 이다희는 곧바로 속았고 연기 경력 도합 76년인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은 전화를 걸어 열연을 펼쳐 두 사람의 귀가를 재촉했다.이에 그치지 않고 경수진(38)은 이다희(41)에게 한 번 더 전화를 걸어 "언니 방에 똥 쌌어"라고 쐐기를 박아 '깔끔 요정' 이다희를 멘붕에 빠뜨렸다. 지난밤, 방 안의 박쥐를 청소기로 빨아들이는 꿈을 꿨던 이다희는 꿈자리부터 좋지 않았던 것을 떠올리며 장도연과 재빨리 집으로 돌아왔다. 합성 사진이었다는 사실에 안도하며 살벌한(?) 경고를 날린 이다희와 성공적인 깜짝 카메라에 즐거워하는 '동사친'들의 철부지 없는 모습이 재미를 안겼다.'동사친'들은 벗과 함께하고 싶은 '벗킷리스트' 실현에 동참하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like JENNIE' 안무를 배워 챌린지를 촬영하고 싶은 이다희를 위해 장도연이 지인
김태호 PD 예능 '마니또클럽'이 0%대 시청률로 종영한 가운데, '최우수산'이 바통을 이어 받는다. 3일 오후 6시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최우수산’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山)중 버라이어티. 도토리를 가장 많이 모아 첫 번째 최우수자 타이틀을 거머쥘 영광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이날 방송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슈트 차림으로 아차산을 거쳐 용마산 정상으로 향하는 등산길에 오른다. 특히 그동안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함과 역대급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에 참여하며 첫 방송부터 ‘최우수산(山)’의 세계관에 허우적댄다.멤버들은 2026년 말의 기운을 받기 위해 용마산에 찾아온 만큼 사족보행 상태로 앞 사람의 꼬리를 잡는 ‘말 꼬리 잡기’ 게임으로 범상치 않은 몸풀기에 돌입한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쫓고 쫓기는 레이스를 펼친 이들은 몸풀기는커녕 급격히 방전돼 폭소를 자아낸다. 심지어 제작진이 숨 고를 틈도 주지 않고 산행을 재촉하자 붐은 “스튜디오에서는 후 토크 1시간짜리”라고 어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게임과 산행이 쉼 없이 계속되는 가운데 멤버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게임에 기막혀하면서도 도토리에 눈이 뒤집혀 열과 성을 다해 재미를 더한다. 철봉에 매달려 ‘쿵쿵따’를 하는가 하면 용마산 산스장 고수에게는 거꾸로 매달려 윗몸일으키기를 하는 운동법을 배우는 등 매운맛을 제대로 볼 예정이라고 해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확 변한 근황을 전했다.율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0DAY 팬분들이 캡쳐해준 율드"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율희는 블랙 드레스에 화이트 진주 초커를 착용한 채 단정하게 올린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율희는 긴 이어링과 이어 모니터가 함께 보이는 모습으로 얼굴선을 따라 은은하게 반짝이는 포인트를 더하고 블랙 장갑을 낀 손가락을 입가에 살짝 가져다 대며 시선을 옆으로 흐르게 해 우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간다.이어진 사진에서 율희는 고개를 기울인 채 부드럽게 미소를 머금고 있다. 율희는 결이 고운 피부와 또렷한 눈매, 은은하게 물든 립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차분한 무드를 완성하고 주변에는 빛나는 나비 효과가 더해져 화면 전체에 부드러운 광택 같은 느낌이 이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율희는 정면을 향해 시선을 낮추며 차분하게 내려다보는 모습이 담겼다. 율희는 블랙 장갑 위로 턱을 살짝 기대며 고요한 표정을 유지하고 또렷한 윤곽과 절제된 표정이 어우러져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이쁘긴해" "늘 응원합니다" "넘 이쁜데" "진짜 공주야" "진짜 존예다" "점점 미모가 빛을 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밴드 FT아일랜드의 최민환과 혼인하여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으나 결혼 5년 만인 2023년 협의 이혼을 택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혼 과정에서 최민환의 사생활 문제와 관련한 폭로전이 이어지며 파장이 일기도 했으나 현재 관련 의혹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및 무혐의 처분을
가수 겸 배우 장나라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최근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장나라는 장나라는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실내 공간에서 거울을 바라보며 쪼그려 앉아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장나라는 화이트 컬러 후드 재킷을 머리까지 덮어쓴 채 블랙 팬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가죽 소파와 액자, 옷걸이와 쇼핑백이 놓인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일상적인 무드를 만들어낸다.이어진 사진에서 장나라는 별이 그려진 듯한 밤하늘과 해변 풍경이 펼쳐진 배경 앞에 서서 블랙 캡과 안경, 넉넉한 핏의 아우터를 입고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어두운 색감 속에서도 또렷하게 드러나는 실루엣과 고요한 배경이 어우러지며 조용한 감성을 완성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장나라는 해 질 녘 야외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뒤를 돌아보는 모습이 담겼다. 장나라는 퍼플 캡과 데님 재킷, 밝은 톤의 팬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돌길과 잔디, 낮게 이어진 담장과 가로등 불빛이 어우러진 거리 위에서 한층 편안한 분위기를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예쁜언니 데뷔기념일 축하해요" "항상 응원합니다아"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동안이셔" "상큼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장나라는 2022년 6살 연하의 카메라 감독과 결혼했다. 장나라는 또 SBS '굿파트너2'로 돌아와 시청자들과 만난다. '굿파트너2'는 국내 최초 이혼 로펌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이 지독한 인연의 파트너와 손잡고 피할
전현무(48)가 질풍노도의 사춘기 시절을 고백한다.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6.0%를 기록하며, 203주 연속 부동의 동시간 1위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3일(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전현무가 "난 사춘기 때 엄마 얼굴만 봐도 짜증이 났다"라며 사춘기를 겪고 있는 정지선 아들 우형에게 폭풍 공감한다. 우형이 "엄마와 대화가 잘 안 통하는 게 고민"이라고 토로하자 전현무가 "나는 사춘기 때 엄마랑 대화를 아예 안 했다"라고 밝힌다. 이에 정지선은 "아예 말을 안 했다고요?"라고 깜짝 놀란다.전현무는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라며 이유 없이 반항심이 치솟았던 사춘기 시절을 회상한다. 이어 "사춘기는 폭풍처럼 왔다가 확 지나간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사춘기 극복법을 공유해 정지선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고.우형은 "엄마가 대단하다"라며 속 깊은 진심을 털어놓는다. 전현무는 "우형이가 엄마를 자랑스러워한다"라며 의젓해진 13세 우형의 모습에 기특함을 내비치더니 정지선에게 안심하라는 눈빛을 보냈다는 후문. 전현무가 솔직하게 고백한 사춘기 시절 모습은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SBS Plus와 ENA의 인기 예능 '나는솔로' 11기에서 찬송가를 불러 화제가 된 순자가 결혼 소식 전한 후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자연스러운 나를 기록"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순자는 밝은 배경 앞에서 어깨가 드러나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상의를 입고 부드럽게 고개를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순자는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듯 연출하고 은은한 미소를 머금은 얼굴로 시선을 맞추며 맑고 투명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이어진 사진에서 순자는 같은 자리에서 시선을 정면으로 두고 한층 또렷한 눈빛을 드러내고 있다. 순자는 과한 장식 없이 깔끔한 스타일링 속에서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어우러지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실물파애욤" "죠즘 너무 물 올랐어" "너무 예뻐" "맑음 그 자체" "귀여워" "넘 예뽀오오"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며 예식 날짜를 오는 9월로 예고한 바 있다. 당시 순자는 "평생 같이 놀 사람 찾았습니다"며 "드디어 찾았나 내 사랑"이라는 글을 남기며 예비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순자의 예비 신랑은 1995년생 동갑내기로 행정고시 출신 5급 공무원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3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아이오아이(I.O.I)'의 청하, 전소미와 함께 색깔에 따라 레이스의 결과가 좌우되는 역대급 컬러 대전이 펼쳐진다.이날 촬영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타이틀곡 '갑자기'로 컴백을 앞둔 '아이오아이'의 청하,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번 '색달라야 꽃길' 레이스는 화사한 봄 분위기에 걸맞게 색깔이 성패를 가르는 특별한 하루로 꾸며질 예정이다.이번 레이스를 위해 특별 초빙된 전문가와 최첨단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컬러 보드'의 등장은 런닝맨 멤버들을 단숨에 불나방으로 만든다. 멤버들은 자신의 운명이 걸린 컬러 보드에 개인 미션 비까지 아낌없이 쏟아붓는 진풍경을 연출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그중에서도 유독 불운이 겹친 양세찬(39)의 활약이 돋보일 예정이다. 앞서 그는 2017년 4월부터 '런닝맨' 고정 출연자로 발탁됐다. 컬러 보드를 돌리는 족족 최악의 결과를 맞이한 양세찬은 급기야 "컬러 보드 돌리시는 분 얼굴 좀 봐도 돼요?"라며 의심의 불씨를 지펴 현장을 폭소케 한다. 계속되는 쪽박 결과에 "지금 장난하냐?"라며 분노를 터뜨리던 양세찬은 이내 특유의 쌥쌥이 본능을 발휘하며 고도의 심리전을 펼쳐 반전을 꾀하려 한다.과연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은 양세찬과 최첨단 시스템 사이의 치열한 심리전 결과는 무엇일지, 청하, 전소미와 함께 쫄깃한 승부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는 '색달라야 꽃길' 레이스는 3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