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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제니 춤영상에 '좋아요' 잘못 눌렀나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무대 영상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취소한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 11일 골든디스크 공식 SNS에는 제니가 전날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선…

지드래곤, 제니 춤영상에 '좋아요' 잘못 눌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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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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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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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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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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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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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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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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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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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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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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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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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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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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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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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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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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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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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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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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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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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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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JYP 유명 아이돌, ♥연애 프로그램 출연…"나이 차 때문에 이뤄지지 않을 것" ('누내여')

    하이브→JYP 유명 아이돌, ♥연애 프로그램 출연…"나이 차 때문에 이뤄지지 않을 것" ('누내여')

    KBS의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 드디어 최종 선택의 결과가 공개된다.오늘(12일) 방송되는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는 누나&연하남 10인이 최종 선택에 나선다. 김상현은 "계속 신경이 너무 쓰이는 상태다"라며 고민했고, 김상현에 호감이 있는 고소현은 "자꾸 걱정하고 그러는 모습이 보이니 이 친구랑 나는 진짜 안 맞나?"라며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이 포착됐다.구본희는 "고민은 현실적인 부분이다. 내 선택이 상처가 되지 않으면 좋겠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전했다. 박예은과 박지원의 호감을 받고 있지만 고소현과의 만남에서 "막판 스퍼트를 해보겠다"고 했던 박상원은 "이제 방향은 잡은 것 같다"라며 마음의 결정을 내린 듯한 모습을 보여, 이들이 어떤 선택을 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MC 한혜진과 하이브가 키운 아이돌 TXT 수빈은 본희&무진이 서로를 최종 선택할 것으로 조심스레 예측했지만, JYP 소속 장우영은 "본희&무진은 안 될 것 같다"며 '띠동갑'이라는 나이 차이 앞에 결국, 이뤄지지 않을 것 같다고 반박했다.이후, 최종 선택 방식이 공개되자 10인의 남녀는 물론, MC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최종 선택 후, 7일 뒤 약속 장소에서 다시 만나야 최종커플이 된다'는 규칙 때문이었다. 장우영은 "이런 방식은 처음이다"라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해했다.한혜진은 "이 상황이 반가운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분명히 있을 거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다 같은 감정 상태가 아니니까. '나 여기서 당장 뭔가 빨리 승부를 봐야 해' 이렇게 생각한 사람이 있고, 7일 동안 각자 떨어져 있

  • 발레하면 이렇게 되나요…'46세' 윤혜진, 보디빌더도 입 못 다물 몸매

    발레하면 이렇게 되나요…'46세' 윤혜진, 보디빌더도 입 못 다물 몸매

    발레리나 출신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뽐냈다.윤혜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풍 업로드 쏘리..✋🏻 언니 지금 해외여행 몇 년 만인지 알지? 이해해 줘...아마 계속 올라갈 거야ㅋ"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윤혜진이 발리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윤혜진은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매끈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와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몸 담았던 경력이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안선영, 치매 母 향해 "다음 생엔 부디 내 딸로 태어나줘"…절절한 고백

    안선영, 치매 母 향해 "다음 생엔 부디 내 딸로 태어나줘"…절절한 고백

    방송인 안선영이 모친을 향해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안선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부디 담생엔 내 딸로 태어나서, 사랑 많이많이 받고, 서러움 그만 받고, 너무 억척스럽게 고생하다 매사 이 악물어 딱딱하게 굳은 백설기처럼 말고, 말캉말캉 찹쌀떡 같은 여자로 살다 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안선영이 모친과 함께 다양한 순간들을 기록한 모습. 특히 함께 하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음을 체감한 듯 한선영은 "꼭 잃고 서야 감사한 순간들이 보인다"면서 "모친을 향해 너무 미워해서, 늘 원망해서 미안하다"고 고백했다.그러면서 안선영은 "부디 매일 행복하기를. 나를 좀 더 오래 기억해 주기를, 아니 그저…건강만 하기를"이라며 모친의 장수를 바랐다.한편 안선영은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2013년 3살 연하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2016년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안선영의 아들은 캐나다 아이스하키 팀에 발탁, 안선영은 캐나다와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안선영의 모친은 현재 치매를 앓고 있다고 알려졌으며, 최근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송지호, 또 케미 터졌다…독보적 존재감 ('은애하는')

    송지호, 또 케미 터졌다…독보적 존재감 ('은애하는')

    배우 송지호가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열연을 펼쳤다.지난 10일 방송된 3회에서 홍대일은 아버지 홍민직(김석훈 분)이 도승지 댁에 혼례품을 돌려주고 왔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하는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은조에 대해 호소하면서도 과거 시험에서 떨어졌다며 아버지에게 쏘아붙이는 홍대일의 모습을 보여준 송지호의 열연은 캐릭터가 가진 속물적이면서도 인간적인 성격을 단번에 드러냈다.이어진 장면에서는 임재이(홍민기 분)의 장원을 축하하며 은조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꺼내지 말라며 은근히 은조를 감싸는 모습을 보였고, 술에 취해 혜민서 마당으로 들어오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는 실감 나는 취중 연기는 큰 웃음을 자아내기 충분했다.11일 방송된 4회에서 홍대일은 술에 취해 임재이(홍민기 분)를 보고 "우리 사돈"이라고 불러 은조의 정혼 사실을 이열(문상민 분)에게 의도치 않게 노출하는 결정적인 '키맨' 역할을 수행했고, 이 장면은 평온했던 주인공들의 관계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키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 은조의 혼례복을 보던 중 지난 술자리에서 임재이로부터 은조가 칠순 노인에게 시집간다는 사실을 들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큰 심적 혼란에 빠졌다.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던 철없는 모습에서 벗어나 머리를 쥐어뜯으며 괴로워하는 송지호의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캐릭터의 새로운 이면을 전달하기에 충분했다.뿐만 아니라 도성문에서 아버지를 배웅하며 은조에게 "네 팔자 네가 알아서 해라"라고 모질게 소리치는 장면에서는 미안함을 감추기 위해 오히려 화를 내는 '츤데레' 연기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이후

  • [공식] '골때녀' 차서린, SM C&C 전속계약…전현무와 한솥밥

    [공식] '골때녀' 차서린, SM C&C 전속계약…전현무와 한솥밥

    차서린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SM C&C는 “모델, 연기, 스포츠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채로운 재능을 보여 온 차서린과 한 식구가 되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2001년 드라마 ‘학교4’를 통해 데뷔한 차서린은 2006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와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 2위를 연이어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모델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광고와 방송을 통해 전방위적인 활약을 이어왔다.2014년에는 J골프에서 방영된 ‘슈퍼모델 차서린의 런웨이에서 페어웨이로’를 통해 프로 골퍼에 도전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2017년에는 여자 연예인 최초로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준회원 테스트를 통과하는 성과를 거뒀다.무엇보다 대중에게 차서린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계기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의 활약이다. ‘FC 구척장신’ 멤버로 합류해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우월한 신체 조건과 침착한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공격과 수비를 모두 소화하고 있다.한편,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성규, 한석준, 김준현, 황제성, 배성재, 곽준빈 등 전방위에서 활약 중인 아티스트들이 대거 소속돼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돼지력 상승하는 중"…41kg 최준희, 바지 XS 입는데 연초부터 망언

    "돼지력 상승하는 중"…41kg 최준희, 바지 XS 입는데 연초부터 망언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몸매를 자평했다.최준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연초라 돼지력 상승중... 1월이니까 슬 빡세게 쪼여볼까 하는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배달 음식을 푸짐하게 주문한 모습. 이후 그는 XS 사이즈의 바지를 착용한 채 깡마른 다리 라인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41kg까지 감량했으며 현재 모델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안정환, 3살 후배 이동국과 정면충돌했다…육탄전까지 요구 "한 단계 올라가" ('뭉찬')[종합]

    안정환, 3살 후배 이동국과 정면충돌했다…육탄전까지 요구 "한 단계 올라가" ('뭉찬')[종합]

    '뭉쳐야 찬다4' 안정환(51)과 이동국(48)의 자존심이 정면으로 충돌한 라이벌전은 끝내 승부 없이 막을 내렸다.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4' 39회에서는 판타지리그 최대 라이벌인 안정환 감독의 'FC환타지스타'와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FC'가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맞붙었다. 상대 전적 2승 2패로 팽팽했던 두 팀은 이날 경기에서도 물러섬 없는 공방을 펼치며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종편 채널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이날 이동국은 7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진 팀을 구하고, 안정환을 이길 수 없었던 징크스를 극복하기 위해 선수들에게 개인 미션을 부여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아이돌 인피니트 남우현에게 내려진 '파울 3회 미션'. 몸싸움에 소극적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남우현에게 적극적인 육탄전을 요구한 것. 이동국은 "이걸 가지면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다"며 투지를 주문했다.판타지리그 최대 라이벌전인 만큼 중계석에서도 경기 전부터 기대감이 터져 나왔다. 경기는 초반부터 거칠었다. 라이온하츠 골키퍼 송하빈이 환타지스타 스트라이커 전태현과 충돌 후 쓰러지며 경기장이 얼어붙었고, 이신기 역시 다리를 잡고 쓰러져 부상 우려를 낳았다. 다행히 두 선수 모두 경기를 이어갔지만, 플레이오프를 앞둔 상황에서 양 팀 감독의 표정은 굳어졌다.안정환과 이동국은 평소보다 훨씬 신중하게 경기에 임했다. 환타지스타의 류은규가 돌파 시도 중 라이온하츠의 김주환에게 밀려 넘어졌으나, 안정환은 VAR을 쓰지 않았다. 이동국 역시 이신기가 돌파 중 뒤에서 붙잡혔

  • 박나래 전 매니저, '거짓 의혹' 반박 나섰다…"합의금 5억 NO, 분노스럽고 안타까워" [TEN이슈]

    박나래 전 매니저, '거짓 의혹' 반박 나섰다…"합의금 5억 NO, 분노스럽고 안타까워" [TEN이슈]

    박나래의 전 매니저 측이 최근 공개된 통화 녹취록을 둘러싸고 제기된 '거짓 주장 의혹'에 관해 반박했다.12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매체를 통해 통화 녹취록과 관련한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퇴사 이후 노무사와 미지급 임금 및 퇴직금 문제를 논의하던 과정에서 박나래 측으로부터 지속적인 만남 요청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라"는 취지의 연락을 받았고, "추가적인 법적 조치 없이 분쟁이 조속히 마무리되도록 협조하라"는 말에 상당한 압박을 느꼈다고 밝혔다. A씨는 이에 따라 본격적인 소송 절차를 밟게 됐다고 설명했다.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통화 녹취록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A씨는 "2025년 12월 7일에서 8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있었던 두 차례 통화는 모두 박나래가 먼저 걸어온 전화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시 저는 기존 약속으로 술자리를 갖고 있었고, 술자리가 끝난 뒤 제3자를 통해 박나래가 저를 만나고 싶어 하며 합의를 원하고 있다는 이야기, 저를 연인으로 표현했다는 말과 사랑한다는 표현, 그리고 복돌이 관련 언급이 있었다는 내용을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박나래의 반려견 복돌이의 돌봄과 관리 대부분을 자신이 담당해왔으며, 해당 대화 역시 박나래 측에서 먼저 복돌이 이야기를 꺼냈다고 주장했다.A씨는 이후 박나래로부터 "모든 정리를 마쳤다"는 연락을 받고 디자이너와 함께 박나래의 자택으로 향했다고 밝혔다. 그는 "새벽 시간대 약 3시간 동안 이어진 만남에서 법적 합의와 관련된 논의는 전혀 없었다"며 "합의서 내용이나 금

  • [공식] 고경표, 컨디션 난조로 병원行…오늘(12일) '언더커버' 제발회 불참

    [공식] 고경표, 컨디션 난조로 병원行…오늘(12일) '언더커버' 제발회 불참

    배우 고경표가 건강상의 이유로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에 불참한다.12일 고경표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은 "오늘 새벽 건강상의 이유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 현재는 증상이 호전되어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경표는 이날 오후 2시에 예정되어 있던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에는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제작발표회에는 고경표를 제외한 배우 박신혜, 하윤경, 조한결, 박선호 감독이 참석한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17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2세' 장성규, 의미심장 발언했다 "돈이 관계 망쳐, 친한 사람과 일로 엮이면 안 돼" ('하나부터')

    '42세' 장성규, 의미심장 발언했다 "돈이 관계 망쳐, 친한 사람과 일로 엮이면 안 돼" ('하나부터')

    장성규·이상엽의 순위 쟁탈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가 핵폭탄급 마라 맛 '뒤통수 사건'들을 두고 또 한 번 불꽃 튀는 맞대결을 펼친다.12일(월) 저녁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귀엽규' 장성규와 이상엽이 '전 세계를 경악시킨 뒤통수 레전드'를 주제로 상상을 뛰어넘는 배신과 충격의 사건들을 랭킹으로 파헤친다. 매주 장성규와 이상엽이 1위 쟁탈을 두고 뜨겁게 격돌하는 가운데, 현재 누적 전적 2대 1로 이상엽이 근소하게 앞선 상황이다. "오늘도 우승은 내 것"이라며 여유를 보이는 이상엽과 "오늘은 반드시 따라잡겠다"며 반격을 예고한 불꽃 승부욕의 장성규 사이에 시작부터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이날 방송에서는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 교사와 남편의 불륜 사실이, 두 사람의 음란한 문자 메시지를 통해 아내에게 발각된 충격적인 사건이 공개된다. 분노한 아내는 유치원 단체 대화방에 두 사람의 관계를 폭로하지만, 이후 드러난 추가 정황은 모두를 더욱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를 지켜본 장성규는 "진짜 적반하장 그 자체네. 싹싹 빌어도 모자랄 판에..."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인다. 이어 미국 사회를 뒤흔든 '국민 엄마' 살인 사건도 조명된다.그 주인공 디디 블랜처드는 불치병과 장애를 앓는 딸을 7살 때부터 지극정성으로 돌봤고, 이 사연이 미국 전역에 퍼지며 전국적인 응원과 후원을 받았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가 자택에서 참혹하게 살해된 채 발견됐는데, 경찰 수사 끝에 검거된 범인은 충격적이게도 딸 집시 로즈와 그의 남자친구로 밝혀졌다. 집시 로즈가 밝힌 살해 동기는 미국 전역을 다시 한

  • [전문] 제베원 완전체 미래는…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 소속사 입 열었다 "향후 행보 준비중"

    [전문] 제베원 완전체 미래는…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 소속사 입 열었다 "향후 행보 준비중"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가수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측이 향후 행보와 관련한 입장을 내놨다.  12일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채널을 통해 "당사와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행보를 차분히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공식적으로 전해드릴 소식이 많지 않아 다소 기다림의 시간이 될 수 있으나, 더욱 성숙하고 빛나는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현 소속 팀 활동 지원에 대한 약속도 잊지 않았다. 소속사는 "남아있는 제로베이스원의 스페셜 활동 및 앙코르 공연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들은 기존 계약 종료 시점인 이달을 넘겨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3월까지 활동을 지속한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입니다.오랜 시간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2026년 1월 12일부터, 당사와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행보를 차분히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당사는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역량과 가능성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향성을 면밀히 검토하며 단계적인 준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공식적으로 전해드릴 소식이 많지 않아 다소 기다림의 시간이 될 수 있으나, 더욱 성숙하고 빛나는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 '데뷔 2주년' 원팩트 "하고픈 일 하며 사랑받을 수 있어 감사해"…새로운 도약 예고[일문일답]

    '데뷔 2주년' 원팩트 "하고픈 일 하며 사랑받을 수 있어 감사해"…새로운 도약 예고[일문일답]

    보이그룹 원팩트(ONE PACT: 종우, 제이창, 성민, 태그, 예담)가 데뷔 2주년을 맞이해 지나온 시간을 되짚고, 2026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2023년 데뷔해 자신들만의 음악 색깔과 퍼포먼스를 보여준 원팩트는 작년 말 데뷔 2주년을 맞으며 글로벌 K-POP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2025년은 원팩트에게 있어 확장의 해였다. 활발한 앨범 활동은 물론, 글로벌 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호흡하며 무대 위에서의 역량을 증명해 냈다.리더 종우는 2주년 소감에 대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랑받을 수 있다는 게 감사하다"라며 팬들에게 공을 돌렸다. 멤버 제이창은 "2년 전과 비교해 훨씬 성숙해졌다. 팀 내 역할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됐다"며 내적 성장을 강조했다.특히 지난해 진행된 유럽과 북미 투어는 원팩트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 계기가 됐다고. 팀워크가 가장 빛났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 종우는 "해외를 다니며 무대를 할 때"를 꼽으며, "연습실과 녹음실에서 고생하며 맞춘 것들이 무대 위에서 빛날 때가 가장 팀 같고 재밌다"라고 회상했다. 팀의 프로듀서인 태그는 원팩트의 음악적 지향점에 대해 "어떤 장르든 누구보다 좋은 퀄리티의 음악을 만들겠다는 마음가짐"을 강조하며 믿고 듣는 원팩트로서의 자신감을 드러냈다.2026년, 원팩트는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도쿄돔 입성', '명예의 전당' 등 원대한 목표를 밝힌 이들은 새해에도 변함없는 열정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팬덤 '앤하트'를 향한 깊은 사랑과 서로를 향한 신뢰로 꽉 채운 원팩트의 2주년 일문일답 전문을 공개한다.이하 원팩트 일문일답 전문.Q. 데뷔 2주년을 맞은 소감이 궁금하다.

  • 김갑수, 결국 자리서 물러났다…의혹 부인하더니, "누군가는 더러운 것 묻혀야" ('프로보노')

    김갑수, 결국 자리서 물러났다…의혹 부인하더니, "누군가는 더러운 것 묻혀야" ('프로보노')

    배우 김갑수가 '프로보노'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갑수는 작품 속에서 번번이 죽음을 맞는 캐릭터를 맡아 '사망 전문 배우', '프로사망러'라는 별칭을 얻은 바 있다. 김갑수는 지난 11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국내 최대 로펌 오앤파트너스의 설립자 오규장 역으로 활약했다.12일 김갑수는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프로보노'가 벌써 종영을 맞았다는 사실이 실감 나지 않는다. 드라마 중반부터 합류했지만, 좋은 배우 그리고 스태프들과 함께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어서 촬영 내내 행복했다"고 전했다.이어 그는 "마지막까지 '프로보노'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신 만큼,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며 따뜻한 인사를 덧붙였다.오규장으로 분한 김갑수의 존재감은 마지막까지 빛을 발했다. 특히 지난 11화에서는 '법조계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오규장의 실체가 수면 위로 드러났다. 오규장이 장현배(송영창 분) 회장의 유죄 판결 재판에 개입한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된 것.녹취록 속 오규장은 신중석(이문식 분)에게 직접 연락해 재판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장현배의 구속을 우려하는 취지의 발언으로 압력을 가했다. 법정 밖에서 서슴없이 권력을 휘두르고, 사법부 인사까지 좌지우지해 온 그의 민낯은 시청자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최종화에서는 재판 개입 의혹을 부인하며 자신을 로비스트가 아닌 '조정자'라고 칭했다. 오규장은 "누군가는 무대 뒤에서 손에 더러운 것을 묻혀가며 역할을 해야 한다"

  • [공식] 유인영, 윤종훈 손잡고 겹경사 맞았다…'KBS연기대상' 수상→소속사 벤처기업 인증 소식

    [공식] 유인영, 윤종훈 손잡고 겹경사 맞았다…'KBS연기대상' 수상→소속사 벤처기업 인증 소식

    배우 유인영과 윤종훈이 소속된 것으로 알려진 YK미디어플러스가 지난달 31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벤처 투자 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한편 유인영은 2024년 9월 YK미디어플러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윤종훈은 지난해 1월 약 4년 만에 이전 소속사였던 YK미디어플러스로 복귀해 눈길을 끌었다.YK미디어플러스는 콘텐츠 제작, 유튜브, 배우 매니지먼트 등 미디어 사업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이번 벤처기업 인증은 스타, 콘텐츠, 브랜드 IP(지식 재산권) 전반에 걸친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투자 검증을 거쳐 획득했다. 엔터테인먼트 기업 가운데에서도 매우 이례적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무엇보다도 영화·드라마·예능 전반이 침체를 겪고 있는 시장 환경 속에서,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사업 구조 전환과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그동안 YK미디어플러스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기반으로 아티스트 및 오리지널 콘텐츠 IP를 중심으로 한 사업 구조를 구축해 왔다. 이후 콘텐츠 확장, 유통, 커머스, 브랜드 협업까지 이어지도록 설계·운영한 YK미디어플러스는 스타, 콘텐츠, 브랜드 IP 등 전 영역에서 눈부신 성장 성과를 창출했다.매니지먼트 부문에서는 소속 배우 유인영이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스타 IP의 높은 경쟁력과 시장성을 입증했다. 콘텐츠 IP는 유튜브 예능 콘텐츠 '석삼플레이'를 OTT에 공급하며 기존의 광고 중심 수익구조를 넘어서는 새로운 IP 운영 수익 모델을 구축한바. 또한 브랜드 IP 영역을 살펴보면, '석삼플레이' MC 지석진과 브랜드의 협업을 통해 '정담 곱창김'을 출시하는 등 콘

  • "방송 불가" 선언…김규종, 데뷔 20주년에 황당한 일 접했다('탐비')

    "방송 불가" 선언…김규종, 데뷔 20주년에 황당한 일 접했다('탐비')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치매 환자 아버지의 몸에 생긴 의문의 멍 자국과 세무사 방문에 숨겨진 충격적인 비밀을 파헤친다. 진실이 드러나자 MC 데프콘은 "변태들 아니냐, 상식을 깨부쉈다"며 분노한다. 일일 탐정으로 합류한 SS501 김규종은 "집에 가겠다. 이건 방송 불가다"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오늘(12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는 "치매 환자인 아버지가 요양 보호사에게 학대를 당하고 있는 것 같다"는 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된다.퇴직 후 5년 만에 노인성 치매 진단을 받은 의뢰인의 아버지는, 가족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점점 기억을 잃어갔다. 특히 아버지가 점점 어머니에게 폭력적으로 변해가자, 의뢰인은 상주 요양 보호사를 구해 24시간 케어를 부탁했다. 그런데 요양 보호사에게 아버지를 맡긴 이후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의뢰인은 "아버지 몸에 자꾸 알 수 없는 멍이 생기고, 얼마 전부터 아버지 통장에서 현금이 인출되고 있다"며 요양 보호사의 소행을 의심했다.본격적인 조사에 나선 탐정단은 요양 보호사가 의뢰인의 아버지를 어디론가 데려가는 모습을 포착한다. 잠시 후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상속·증여 전문 세무사 사무실로 밝혀진다. 이를 토대로 탐문을 벌인 결과, 마침내 치매 환자 아버지를 둘러싼 수상한 정황들과 가려져 있던 진실들이 드러나며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한다. 데프콘은 "스토리가 미쳤다"며 입을 다물지 못하더니, 급기야 "변태들 아니냐, 상식을 깨부쉈다"며 분노를 터뜨린다. 남성태 변호사는 "인지 능력이 저하된 노인들을 상대로 한 범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