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이버'에서 홍진경과 최미나수가 180도 달라진 관계로 재회한다.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이효리가 엇갈린 데이트를 지켜보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이하 '몽글상담소')에서는 발달장애 청춘(이하 ‘몽글 씨’)들의 연애를 보는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마지막 반응이 공개됐다.이날 유지훈은 스케이트장 데이트 중 자연스럽게 손을 내밀며 "잡아줄까요?"라고 물으며 상대인 전소연을 리드하려 노력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효리는 "지훈이는 보면 볼수록 괜찮은 사람인데 긴장을 좀 풀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하지만 기대와 달리 데이트는 점점 어긋나기 시작했다. 대화 방식에서 차이가 드러나며 분위기가 얼어붙었고, 작은 선택 하나가 감정의 간극으로 이어졌다.엇갈린 데이트, 이효리-이상순의 반응은?특히 전소연이 발 통증을 호소하며 링크장을 나간 뒤 "더 타고 오셔도 된다"고 말하자, 유지훈이 "조금 더 타고 오겠다"고 답하며 혼자 남겨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상순은 "아니지, 안 되지"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고, 이효리 역시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이효리는 "노력했는데 너무 안타깝다"며 "서로를 잘 몰라서 생긴 오해 같다"고 짚었다. 이어 "이럴 때 조금만 더 표현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두 사람의 엇갈린 타이밍을 아쉬워했다.며칠 뒤, 이효리는 유지훈을 자신의 요가원으로 초대했다. 긴장과 불안이 큰 유지훈을 위해 1대1 요가 수업을 준비한 것. 이효리는 "숨을 너무 열심히 쉬려고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쉬면 된다"며 기본적인 호흡부터 차근히 지도했다.이효리가 제안한 특별한 해법, '1대1 요가'의 효과는?
배우 김승현이 ‘봉쥬르킴’으로 변신했다.22일 ‘광산김씨패밀리’ 채널에는 “연예인 생일 맞나요? 진짜 별거 없는 김승현의 현실적인 귀빠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김승현은 46번째 생일을 맞아 어머니와 단둘이 청량리 시장을 찾았다. 이날 김승현은 가족들과의 단출한 생일 파티와 함께 그간의 속내를 털어놨다.“길바닥 뒹굴고 떼쓰던 불효자”…생일날 전한 ‘눈물’의 손 편지식사 도중 김승현은 과거를 회상하며 어머니를 향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그는 “예전엔 뭐 안 사주면 길바닥에 뒹굴고 떼쓰던 불효자였다. 어머니가 나 낳고 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전했다.이후 집으로 돌아온 김승현은 아내, 딸과 함께 2차 생일 파티를 이어갔다. 그는 어머니를 위해 직접 노래를 부르고 손 편지를 낭독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에 어머니 백옥자 씨는 “의젓하게 가정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도 고맙다. 앞으로 더 잘 되는 모습 보여달라”며 아들을 다독여 훈훈함을 안겼다.“관상도 봐드립니다”…‘봉쥬르킴’ 김승현의 ‘투잡’ 고백또한 김승현은 절박한 ‘투잡’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캐리커처 작가 '봉쥬르킴'으로 변신한 김승현은 “요즘 캐리커처만 그려서는 돈벌이가 안 돼서 캐리커처 그려주면서 관상도 같이 보고 있다”며 앱을 활용해 관상을 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김승현은 고깃집에서 마주 앉은 어머니 백옥자 씨의 캐리커처를 즉석에서 그려냈다. 김승현은 “승현이처럼 쌍커풀이 진하다”며 너스레를 떨더니 친필 사인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
배우 김고은이 “나 망했다”고 털어놓을 만큼 예상 밖 그림 실력으로 웃음을 안겼다.22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김고은의 업그레이 된 매력에 구웅&유바비 후회하는 소리 들림. 유미의 세포들 시즌3로 돌아온 고은이 매력 보고가❤️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김고은은 "마티유 블라지의 첫 샤넬 오트 쿠튀르 쇼 의상이 너무 잘 어울려서 화제가 됐었는데, 소감은?"라는 질문에 쑥쓰럽게 미소를 지었다. 답변 또한 김고은다웠다. 그는 "모두의 노력이, 일 잘 하고 왔다 생각한다. 감사합니다"며 스태프들의 공으로 돌렸다.“그림 못 그리는 거 알고 불렀죠?”…김고은, 드로잉 미션에 ‘당혹’이어 제작진이 준비한 '3가지 제시어 30초 드로잉' 미션을 본 김고은 “이건 일부러다. 그림 못 그리는 거 알고 준비하셨죠?”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미션에서 반려견 '월이'의 그림을 그리며 고군분투하던 그는 “그림 못 그리는 사람한테 이런 거 진짜 어렵다. 잘 그리고 싶은데…”며 진땀을 흘렸다.결국 완성되어 가는 그림을 보며 “나 망했다. 그림을 너무 못 그리는데 어떡하면 좋냐”고 토로하며 급기야 포기를 선언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아빠는 화가, 엄마는 미대 출신”…예술가 집안 비껴간(?) 반전 실력 또 김고은 "내가 잘 그려봤자지 모"며 "머릿속에 어떻게 그려야겠다 떠오르지가 않는다"며 솔직하게 고백하면서도 열심히 반려견 월이 그림을 싸인펜으로 그리기 시작했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김고은이 직접 밝힌 뜻밖의 가정사
'냉장고를 부탁해' 강도 피해를 겪었던 나나가 현재 혼자 살고 있다고 고백했다.2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 애프터스쿨 나나가 출연했다.이날 나나는 냉장고 공개 전 "혼자 살고 있냐"고 물었고, 나나는 "혼자 산다. 집에서 음식을 잘 안 해 먹고, 배달 위주로 먹는다"고 밝혔다.혼자 사는데 냉장고는 왜 꽉 차있나?그러나 나나의 냉장고는 꽉 찬 상태였다. 나나는 "제 냉장고인데 어머니가 많이 쟁여두신다"면서 "엄마가 집에 자주 오신다. 엄마가 먹을 걸 넣어두고, 또 엄마가 드시기도 한다. 저는 밖에서 많이 먹는 편이라 냉장고 지분은 거의 엄마"라고 설명했다.이에 안정환은 "명의는 딸 냉장고지만 어머니가 세 들어 사는 거나 마찬가지"라면서 "아버님과 갈등 있으면 오시는 거 아니냐"는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나나는 평소 식습관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탄수화물은 최대한 줄이고 단백질 위주로 먹는다"면서 "가끔 일반식이 당길 때는 엄마에게 해달라고 한다"고 전했다.어머니와 클럽, 함께 가는 '절친 모녀'?새해맞이로 엄마와 클럽도 함께 간다는 나나는 "엄마는 인생에서 가장 좋은 친구 같은 존재다. 엄마가 오픈마인드라 친구들과 함께 클럽에서 새해를 맞이한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엄마 의상을 궁금해하자, 나나는 "엄마가 청바지를 입고 젊게 입으셨다"고 말했다. "아빠는 왜 안 끼워주냐"고 묻자, 나나는 "여자들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다"는 말로 웃음을 더했다.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 자
배우 위하준이 배우 김우빈을 보며 불안감을 느꼈던 속내를 고백했다.22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은 배우 위하준 편으로 '이게 바로 월드섹시의 어나더 루틴이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위하준은 전남 완도에서도 배를 타고 1시간 더 들어가야 하는 소안도 출신이다. 아버지는 전복 양식을 했다고. 정재형이 "완도 프린스 아니냐"고 묻자 위하준은 "절대 프린스 아니다. 거기서는 다 전복도 하고 김도 한다"며 웃었다. 이어 "전복은 항상 투자 비용은 많이 드는데 가격은 계속 떨어지고, 자연재해 피해도 많다"고 현실을 전했다.위하준은 "그래서 더 빨리 돈 벌고 싶었고, 유명해지고 싶었다. 집안을 일으키고 싶다는 마음이 강했다"고 말했다. 고3 때 서울로 올라온 이유도 그 때문이었다. 그는 "막연히 연예인 꿈이 있었다.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서울에 왔다"고 회상했다.아이돌 오디션부터 예명 '위하준'까지, 그의 과거는?서울에 와서 가장 먼저 한 건 오디션이었다. 위하준은 "서울 오자마자 본 데가 SM이었다.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승부를 봐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리듬감 테스트에서 아무 노래나 틀어주면 앞으로 나가서 추는 방식이었는데, 패기로 췄다"고 떠올렸다.고등학교 때는 춤 동아리 '더블 M'을 만들 정도로 퍼포먼스에 진심이었다. 위하준은 "비보잉, 팝핀, 걸스힙합까지 다 섭렵하고 싶었다. 아크로바틱 담당도 했다"며 "당시에는 2PM 같은 짐승돌 그룹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고 전했다. SM, JYP 오디션까지 경험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연기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본명이
배우 정이찬이 임성한 작가 작품의 남자 주인공으로 새롭게 발탁되며 이목을 끌고 있다. 그는 2000년생으로, 대세로 자리매김한 문상민, 이채민과 동갑내기라고 알려졌다.정이찬은 지난 14~15일 방송된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에서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 '신주신' 역으로 분했다.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권위자 신주신은 첫 등장부터 냉철한 표정으로 수술을 집도해 긴장감을 안겼다. 특히, 신주신은 보안경에 피가 튀는가 하면, 톱스타이자 연인인 모모(백서라 분)의 사고 소식에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수술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신주신의 모모를 향한 직진 행보도 엿볼 수 있었다. 사고 이전 드라마 속 모모를 보고 첫눈에 반한 신주신은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모모의 집 앞에 간식과 진심이 담긴 손편지를 놓고 가는 등 세심한 면모가 빛났다.그러나 모모가 사고로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자 신주신은 '뇌 체인지'라는 금기의 수술을 감행하기에 이른다. 비장한 눈빛으로 수술대 앞에 선 신주신은 모모와의 행복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광기 어린 사랑에 잠식된 연기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낸 가운데, 신주신의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정이찬은 자신의 실력에 자신감 넘치는 천재 의사의 모습과 사랑 앞에서 물불 가리지 않는 남자의 모습을 유연하게 오가며 폭넓은 감정선을 그려냈다. '닥터신'을 통해 첫 타이틀롤을 맡은 정이찬은 안정적인 발성과 호흡, 표정 연기로 캐릭터의 입체감을 살렸다는 평이다.'닥터신'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이소
'미운 우리 새끼' 배우 김병세(65)가 5년여간 이어온 시험관 시술 도전을 중단했다고 밝히며 아내를 향한 애틋한 속내를 털어놨다.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15살 연하의 아내와 함께 입국한 김병세가 절친한 동료 김승수, 임원희를 집으로 초대해 결혼 생활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 '결혼 8년 차' 인 김병세 부부는 "여전히 싫은 점이 하나도 없다"며 "아침에 눈 떠서 한번, 삼시 세끼마다 한 번씩 뽀뽀를 한다"며 부부 금술을 과시했다.또 김병세는 그동안 남모르게 노력했던 2세 계획에 대해 조심스럽게 입을 뗐다.“아내 곁 지켜줄 분신 원했지만”…5년 시험관 시술의 고통한국 체류 이유 중 하나로 시험관 시술을 언급했다. 그는 “시험관 때문에 6개월 정도 머문 적도 있다”며 지난 4~5년간 간절한 마음으로 시술에 도전해왔음을 고백했다. 특히 김병세는 자식을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로 아내를 꼽아 뭉클함을 자아냈다. 그는 “아내와 나이 차가 많이 나니까 내가 먼저 갈 확률이 높지 않나”고 운을 떼며 “내가 떠난 뒤 이 사람 곁을 지켜줄 사람은 내 분신일 것 같아 시험관을 생각했다”고 전해 출연진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아내 몸 상하는 것 더는 못 봐”…사랑으로 내린 중단 결정하지만 김병세는 간절했던 꿈을 내려놓기로 했다고. 시술 과정에서 아내의 건강이 급격히 악화됐기 때문. 김병세는 “시험관을 하는 과정에서 아내의 몸이 너무 안 좋아져서 이제는 안 한다”고 단호하게 밝히며, 자식보다 아내의 안위가 우선임을 강조했다. 한편, 미국 체류 중 소개팅으로
박진희가 5살 연하 판사 남편과의 부부싸움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박진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결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박진희는 5살 연하 판사 남편과 결혼, 13년 차 유부녀다. 신동엽은 "판사 남편이면 부부싸움이 쉽지 않을 것 같다. 논리가 있지 않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논리의 왕 판사 남편, 부부싸움에선 왜 질까?박진희는 "논리나 합리적인 건 신랑이 우위겠지만, 말싸움에서는 여자를 어떻게 이기겠냐"면서 "부부싸움을 해도 제가 이긴다. 남편도 그걸 안다. 말싸움을 해봤자 아내를 못 이긴다는 걸 본인도 알고 있다"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박진희는 판사 남편에게 집안일시키는 노하우도 공개했다. 그는 "남자들에게는 미션을 줘야 한다고 하더라"며 "'수요일까지 형광등 갈기, 6시 반까지 끝내기'처럼 구체적으로 말하면 훨씬 잘 한다. 그 방법을 쓰니까 아주 깔끔하게 해결됐다"고 설명했다."두고 보자 복수" 다짐하게 한 남편의 한마디는?출산 후 박진희는 남편과 갈등을 겪었다. 그는 "첫 아이를 낳고 1년 6개월 동안 아이만 봤다. 그러다 보니 우울감이 생겼다"고 회상했다.당시 박진희는 남편에게 "일주일에 하루, 4시간만 혼자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했지만, 주말부부 시절이라 남편은 "주말은 가족이 함께 보내야 한다. 어렵다"며 거절했다고.박진희는 "그때 제 마음을 이해받지 못하는 것 같아서 펑펑 울었다"면서도 "속으로 '두고 보자, 언젠가는 복수하는 날이 올 거다'라고 생각했다. 이후 남편
'미운 우리 새끼' 배우 김병세(65)가 15살 연하의 사업가 아내와 함께 거주 중인 LA의 300평 대저택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58세에 결혼에 성공한 배우 김병세가 출연해 8년 차 결혼 생활을 전격 공개했다. 이날 김병세는 현재 주얼리 브랜드를 운영 중인 아내와 함께 한국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김승수와 임원희는 영상으로 김병세의 LA 대저택을 구경했다. 이들은 입구부터 펼쳐진 드넓은 수영장과 럭셔리한 인테리어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임원희가 집의 규모를 묻자 김병세는 무심한 듯 “300평 정도 된다”고 답해 출연진의 탄성을 자아냈다.특히 화제가 된 것은 15살 연하 아내의 남다른 스펙이었다. 현재 주얼리 브랜드 대표로 활동 중인 아내의 직업이 언급되자, 두 사람은 부부의 경제권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아내는 "직접 주얼리 디자인도 했었다. 원래는 디자이너였고, 스시 케이터링 회사도 다녔다"고 이력을 밝히기도. 300평 대저택 거주, 이들 부부의 경제권은? 김승수가 “형수님이 회사를 운영하시니 경제권이 다 형수님에게 있냐”고 묻자, 김병세는 “당연히 모든 경제권은 아내에게 있다”고 답했다. 65세 김병세의 신혼 같은 결혼 비결은? 한편 1962년생인 김병세는 65세의 나이에도 아내와 24시간을 함께하며 신혼 못지않은 달달함을 과시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는 연기 활동을 잠시 멈추고 미국에서 거주 중인 근황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활동 중단'에 대해 김병세는 "거의 24시간 붙어 있었다. 미국에서 오디션도 봤는데 코로나 때라 쉽지 않았다"고 고백헀다. &nb
금동현이 중국 키노(KINO)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앞서 그는 2019년 엠넷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했으며, 이후 투표 조작 피해자라는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다. 이후 2021년 그룹 이펙스로 가요계에 출격했다. 이후 팀을 탈퇴한 뒤 지난해 12월 매니지먼트 런과 새롭게 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전향을 알렸다.첫 화보 활동으로 어떤 매력을 선보였을까?글로벌 영화 매거진으로 알려진 '키노(KINO) 매거진'의 중국판 커버 주인공으로 발탁된 금동현은 배우로서 선보이는 첫 화보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페이지를 열었다.금동현은 여유로움과 절제된 분위기를 담아냈다. 편안한 공간 속에서 차분하고 내추럴한 무드를 선보이고 한층 더 깊어진 눈빛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현지 관계자들에게도 호평을 받았다.아시아 팬미팅 투어 반응은 어떨까?지난 7일 서울에서 개최된 첫 단독 팬미팅 'Our Golden Time'을 시작으로 팬들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금동현은 주최국마다 뜨거운 호평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지에서 유행하는 각종 춤과 역대급 서비스를 자랑해 팬들을 더욱 설레게 했고, 오는 21일에는 일본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향후 글로벌 활동 계획은?한중일 아시아 투어와 키노(KINO) 매거진 표지 장식을 시작으로 국내외 팬덤을 더욱 넓혀 나가고 있는 금동현은 현재 중국 주요 도시들에서 팬미팅 러브콜이 쇄도하는 등 글로벌 인기를 이어 나가며 차기작을 결정하고 촬영에 돌입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서하얀이 18살 연상에 세 아들을 둔 돌싱 임창정과의 결혼 당시 가족들의 극심한 반대에 부딪혔던 사연을 털어놨다.2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출연해 아내 서하얀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이날 서하얀은 임창정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친구랑 안주를 먹고 있었는데 뒤에 임창정 씨가 있었다. 갑자기 와서 '맥주 한잔 사주세요'라고 하더라"고 말했다.이에 임창정은 "너무 어처구니없는 멘트라 오히려 빵 터지더라. 속으로 '됐다' 싶었다. 결국 그날 전화번호를 땄다"고 밝혔다.서하얀은 이후 관계가 빠르게 발전했다고 전했다. 그는 "다음 날부터 너무 적극적으로 표현을 하더라.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정도로 푹 빠졌다"고 말했다.임창정 역시 "그때부터 난리가 났다. 친구들뿐 아니라 집안에서도 반응이 컸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18살 나이 차, 가족의 반대는 어느 정도였나?그러나 두 사람의 사랑은 순탄하지 않았다. 당시 서하얀은 초혼이었고, 임창정은 이미 세 아들을 둔 돌싱이었던 상황. 여기에 18살이라는 나이 차까지 더해지며 가족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혔다.서하얀은 "가족들이 전부 반대했다. 언니가 중국에 있었는데 바로 귀국할 정도였다"며 "엄마도 소속사에 전화하겠다고 할 정도로 강하게 만류했다"고 털어놨다.임창정은 "아내가 울면서 '내가 저 사람이랑 있으면 많이 웃고 너무 좋은데 어떻게 하냐'고 엄마에게 말했다고 하더라"며 "그 말을 듣는데 가슴이 정말 찡했다"고 회상했다.반대 딛고 결혼, 다섯 아들 엄마가 된 현재는?두 사람은 결국 주변의 반대
정이랑과 신현우가 남다른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지난 19일 방송된 tvN '놀라운 목요일'에 출연한 정이랑은 오프닝에서 H.O.T.의 '캔디' 댄스를 완벽 재현하며 유쾌한 시작을 알렸다. '정가네' 팀의 팀장을 맡은 정이랑은 "김장훈, 송진우, 김민지 등 어벤저스급 멤버들과 함께라 든든하다"며 자신감을 내비쳤고 노련한 진행 능력으로 팀을 이끌었다.신현우, '솔로지옥5' 이후 첫 예능서 반전 가창력 자랑'솔로지옥5' 이후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 신현우는 이날 반전의 노래 솜씨를 선보였다. 김범수의 '보고 싶다'부터 '버스 안에서', '멍' 등을 열창하며 맑은 음색과 여성 음역대의 고음 파트도 완벽히 소화하며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핸드볼 선수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그는 "프로그램 출연 후 내 이름을 검색하면 다른 가수분이 먼저 나와서 관심이 필요해졌다"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공감을 유발하기도 했다.정이랑 리더십+신현우 활약, 최종 승리 견인팀장으로서 멤버들을 진두지휘하며 우위를 점한 정이랑은 마지막 '빵꾸 어택 노래방'에서 승기를 완벽히 굳혔다. 정이랑의 리더십과 신현우의 든든한 활약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정가네' 팀은 붐코인 2개 차이로 '용가네' 팀을 꺾고 최종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관련 주제: 토탈셋, 놀라운목요일, 정이랑, 신현우, tvN예능
BTS 진이 "7년만 하고 그만두려 했다"는 속마음을 털어놨다.22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방탄소년단(BTS) 진과 함께한 '진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진은 요즘 근황에 대해 "앨범 작업도 하고 개인 투어도 다녀오고 있다"고 밝혔다. 기안84가 "월드 투어 돈다며?"라고 하자 진은 "4월부터 월드 투어를 한다"고 답했다. 이어 앨범명에 대해서는 "'아리랑'이다"라고 알리며 새 앨범 준비 소식도 전했다.데뷔 초 진, 7년만 활동하려 했던 이유는?진의 데뷔 초 심경도 밝혔다. 기안84는 "22살에 데뷔해서 지금 35살인데, 그 사이 제일 많이 변한 게 뭐냐"고 물었다. 이에 진은 "마인드가 오히려 더 좋게 변했다. 옛날에는 적당히 하고 한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이 컸다"고 고백했다. 이어 "원래 한 7년 정도만 하고 그만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하다 보니까 점점 재밌고 진심이게 되더라. 팬분들한테도 너무 감사하고, 내가 좀 더 진심이어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갈수록 커졌다"고 설명했다."나는 얼굴로 밀고 나간다" BTS 칼군무 비결은?BTS 활동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기안84가 "보통 짬이 차면 칼군무가 느슨해지는데 BTS는 안 그렇더라"고 하자, 진은 "저희 멤버들이 진짜 잘한다. 저는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다. 자기 객관화가 잘 되는 편"이라고 했다. 이어 "제가 멤버들 중에서 가장 잘하는 건 얼굴로 밀고 나가는 타입"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해외 활동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기안84가 "해외에서도 방송 찍어? 지미 젤런 쇼 이런 거?"라고 묻자 진은 "지미 팰런이다.
배우 김현숙이 '14kg 감량' 후 갱년기로 인한 체형 변화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식단 관리 비결을 공유했다.22일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에는 ‘집에서 1분 만에 만드는 아몬드 음료, 동안 스무디, 뱃살 방어 비지전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김현숙은 운동 전후로 자신이 직접 제조한 건강 음료를 마시며 다이어트 노하우를 가감 없이 전했다. “미식가지만 대식가 아냐…갱년기 거미 체형 고민”김현숙은 현재 겪고 있는 신체적 변화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내가 의외로 미식가지, 대식가는 아니다”고 운을 떼며 “그런데 갱년기가 오니까 이른바 ‘거미 체형’이 되더라. 팔다리는 얇아지는데 배 쪽 지방은 계속 늘어난다. 체형 자체가 달라지는 것”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다이어트 과정에서 하기 쉬운 실수에 대해서도 따끔한 조언을 건넸다. 김현숙은 “배고플 때 견과류가 들어간 걸 마셔주면 든든하다. 아예 안 먹고 쫄쫄 굶는 것과는 확실히 다르다”며 “무작정 굶고 집에 들어가면 결국 폭식을 하게 된다”고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 조언을 덧붙였다.‘뱃살 방어’ 비지전부터 스무디까지…김현숙의 건강 식단앞서 김현숙은 '14kg 감량' 소식을 알려 많은 관심을 모았다. 그는 갱년기 체형 변화를 막기 위해 “절대 굶으면 안 된다”고 거듭 강조하며, 칼로리는 낮으면서 포만감은 높은 건강식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김현숙은 아몬드 음료와 동안 스무디는 물론, 단백질이 풍부한 콩가사리와 비지전 등을 직접 만들어 보이며 자신만의 ‘뱃살 방어’
BTS 진이 기안84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22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방탄소년단(BTS) 진과 함께한 '진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눈 쌓인 현장에 등장한 진은 "잘 지내셨어요 사장님"이라며 반갑게 인사했고, 기안84는 "넌 여전히 잘생겼구나"라고 받아쳤다. 진은 "걸로 먹고 사는데 잘생겨야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두 사람은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을 통해 사장과 직원으로 호흡을 맞춘바, 자연스럽게 시즌2 이야기도 언급했다.'기안장' 출연 이후, 진의 인지도는 어떻게 변했나?기안84가 "왜 '기안장2'는 안 나오냐"고 묻자 진은 "할 말이 많다. 저랑 같이 '기안장2' 콘셉트를 얘기하면서 '석진아 너 없으면 안 해', '할 생각조차 없어'라고 하지 않았냐"고 받아쳤다. 이에 기안84는 "네가 시간이 너무 안 비더라. 우리는 무조건 너한테 다 맞추려고 했다"고 해명했다. 진은 "나 없이 하니까 좋냐. 날 버려?"라고 장난스럽게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진은 "'기안장'이 나를 많이 알렸다"며 인지도가 높아진 체감 사례도 전했다. 그는 "예비군을 갔는데 쉬는 시간마다 사람들이 와서 '너무 잘 보고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뭐를 봤냐고 물어봤더니 다들 '기안장'이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기안84는 "내가 띄워줬네"라며 어깨를 으쓱거렸다.기안84의 연락 스타일, 진이 서운함 토로한 이유는?진은 기안84의 연락 스타일을 폭로했다. 진은 "형이 전화하면 안 받는다. 부재중이 찍혀도 다음 날 연락이 오는 것도 아니고, 두 달 뒤에야 '전화했더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