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57)이 은퇴설에 대해 입 열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6회는 전국 기준 최고 2.5%를 기록했다. 16회는 박신양이 전한 혼신의 연기사부…
김숙(50)이 전지현과 홍진경의 외모 닮은꼴을 주장하는 소신 발언을 한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 15일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 4회는 두 번째 라이벌전, ‘도라여고 3-3 여고생으로 살기’ 후반전으로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의 최강 여고생을 가리기 위한 마지막 라이벌전이 펼쳐진다.이런 가운데 마지막 미션을 앞두고 멤버들의 나사 풀린 입담이 폭주한다. 주우재의 레이더에 걸린 것은 칠판에 쓰인 ‘떠든 사람 전지현, 송혜교’. 주우재가 “지현이랑 혜교는 왜 안 왔어요?”라며 일말의 기대감을 드러내자, 홍진경은 “내 닉네임이 전지현이야”라며 뻔뻔하게 고개를 치켜든다. 이에 질세라 김숙이 “내가 송혜교야”라며 맞불을 놓고, 우영은 누나들의 도발에 “선 넘지 마라”라며 좀비로 급발진해 교실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이에 김숙은 눈 하나 깜짝 않고 “전지현 씨랑 진경이랑 키 크고 늘씬해서 헷갈려”라며 무리수 발언을 투척한다. 급기야 담임쌤 김수용은 ‘도라여고’의 제어불가 분위기에 “오늘 수업 끝이야!”라며 황급히 교실을 빠져나간다는 후문이다.‘도라여고’ 최강 여고생들의 연애 막장 토론이 펼쳐진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중 ‘공개 고백’에 대해 돌싱 홍진경이 “공개 고백하는 건 자기 감정에만 집중한 거다. 배려가 없다”라며 최악의 고백법으로 손꼽자, 주우재는 “관객 천 명 사이에서 고백 안 받으면 분위기만 깨진다”라며 ‘공개고백 반대’
안정환, 김성주가 김풍을 대신해 사과한다. 15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민정과 김길리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이날 첫 번째 대결에서는 세계선수권 대회를 앞둔 김길리를 위한 '람보르길리 풀악셀 밟을 요리'를 주제로 박은영과 김풍이 맞대결을 벌인다. 박은영은 김풍에게 4전 전승을 기록 중인 사실을 언급하며 "도대체 왜 김풍 작가님한테 지는지 모르겠다"며 여유로운 도발에 나선다. 이에 김풍은 "요즘 기세가 좋다"며 설욕을 다짐해 팽팽한 신경전을 예고한다.그러나 김풍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직면한다. 그는 "나라를 대표하는 분들에게만 해드리는 특별한 음식"이라며 파격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요리를 준비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셰프들은 "요리사라면 상상 못 할 조합"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나 요리 도중 김풍이 '냉부' 사상 손꼽힐 위기 상황을 맞닥뜨리며 울상을 짓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결국 완성된 요리를 확인한 김성주, 안정환 MC가 두 선수에게 "이런 모습 보여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까지 했다고 전해져, 어떤 비주얼의 요리가 탄생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두 번째 대결에서는 '쇼트트랙 레전드' 최민정을 위해 '냉부 레전드' 최현석과 손종원의 대결이 성사된다. 두 셰프는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최민정을 위해, 그녀의 '올림픽 라스트 댄스'를 기념하는 특별한 헌정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수 인순이가 스튜디오에서 남편의 비밀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의 선공개 영상에서는 사랑꾼 스튜디오에 출격한 '국민 디바' 인순이가 '4살 연하' 남편과 함께 일상을 공개한다. 남편과 결혼한 지 어느덧 33년 차를 맞이한 인순이는, 부부 싸움이 없는 이유로 상호 존대와 말조심을 꼽았다.인순이의 남편은 "가끔 반말하는 건 괜찮다. 평소 존대하며 대화하니까"라며 "나이 어린 사람이 '어른'한테...나이 많은 사람한테 반말하기도 그렇고"라고 말했다. 깍듯한 유교 정신으로 아내 인순이를 '어른'이라고 극존대하는 웃픈 장면에 인순이는 "(어른이 아니고)누나!"라고 다급하게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인순이는 "언성 높아지다가도 존댓말이 최고의 약이다. 싸우다가 웃겨서 더 이상 싸움이 진행 안 된다"며 부부싸움을 막는 지혜를 전했다. 스튜디오에서 강수지가 "굉장히 사랑꾼이시다"라고 고개를 끄덕였지만, 인순이는 "아니다. 우리 각방 쓴다"면서 볼멘소리를 냈다. 그는 "내가 정말 다른 건 이해하는데..."라고 망설여 호기심을 유발했다. 사랑꾼들이 궁금해하자, 인순이는 "이불 안에서 방귀 뀌는 건 용서 못 한다"며 결국 남편의 은밀한 비밀을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16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연 매출 30억에 달하는 방신 양준혁이 정호영 셰프의 매장 막내로 입성한다.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348회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매장에서 즉석 아귀 해체쇼를 선보이는 등 글로벌 스타 셰프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모습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정호영 셰프의 일식당에서 서빙에서 설거지까지 도맡아 하는 ‘방신’ 양준혁의 모습이 포착돼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정호영은 “오늘의 막내 직원은 방신 양준혁”이라며 양준혁을 일일 막내로 채용한다. 무려 연 매출 30억에 달하는 방신 양준혁을 막내 직원으로 채용한 정호영의 미끼는 다름아닌 우동 한 그릇. 따끈하고 푸짐한 우동 한그릇으로 낚여 버린 양준혁은 “횟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서빙은 자신 있다”라며 요식업 경력자의 자신감을 뿜어낸다.양준혁은 토핑 올리기, 서빙, 테이블 정리, 설거지까지 쉴 틈 없는 막내의 업무에 깜짝 놀라는 것도 잠시 특유의 느릿하지만 꼼꼼하게 하나씩 챙기는 막내의 매력으로 매장을 장악해 간다고. 급해도 절대 뛰지 않는 양준혁의 슬로우 서빙 스타일에 정호영은 “우동은 스피드가 생명인데”라고 속앓이를 하지만, 양준혁은 마치 자신의 매장인 듯 가게 곳곳을 누비며 친근함을 어필해 손님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다.급기야 양준혁은 서빙에 이어 인생 첫 설거지대 앞까지 진출하더니 “내가 남의 매장 와서 설거지를 하네”라고 투덜거리면서도 묵묵하게 설거지를 시작해 정호영을 놀라게 한다. 결국 정호영은 막내 양준혁의 업무 능력에 대해 “느리긴 한데 친절하더라”라며 뜻밖의 칭찬을 쏟아내 전현무와 박명수를 배꼽잡
배우 한지민의 동안 미모가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최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의 홍보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지민은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는 실내 공간에서 거울을 바라보며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목재 프레임의 둥근 거울 앞 화장대에는 화장품과 스킨케어 제품들이 놓여 있고 뒤쪽에는 원목 침대와 흰 침구가 정돈된 침실 공간이 보이며 천장에는 목재 구조와 둥근 조명이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를 만든다. 한지민은 밝은 아이보리 톤의 상의를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채 곰 캐릭터가 그려진 휴대폰 케이스를 들고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기차 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으며 회색 집업 상의를 입은 편안한 차림에 창밖으로 들어오는 햇빛이 얼굴을 부드럽게 비추고 뒤쪽에는 줄지어 놓인 좌석과 창밖 풍경이 이어지며 이동 중의 분위기가 전해진다. 이어 근접 촬영된 사진에서는 휴대폰을 들고 있는 손과 함께 얼굴이 가까이 담겨 있으며 귀여운 폰 케이스와 작은 꽃 모양 장식이 보이고 단정한 메이크업과 또렷한 눈매가 화면 가까이에서 강조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나무 가구로 채워진 실내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 두 무릎을 끌어안은 채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핑크색 스트라이프 카디건과 같은 색감의 팬츠를 입고 포근한 양말을 신은 편안한 차림이 눈에 띄며 뒤쪽 선반에는 책과 소품, 액자와 상장 등이 놓여 있어 생활감 있는 공간의 분위기가 함께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방부제 미모" "늘 응
배우 고현정이 20대 같은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최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템포 쉬고….."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고현정은 따뜻한 오렌지빛 조명이 가득한 실내 공간에서 부드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세로 결이 느껴지는 벽면과 금빛 조명이 교차하는 공간 한쪽에 서 있는 고현정은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리본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간 핑크 톤 상의를 입고 있으며 가슴 부분을 따라 잡힌 셔링 디테일과 허리 쪽 리본 장식이 어우러지며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 고현정은 같은 공간의 벽면과 거울이 이어지는 코너에 몸을 살짝 기댄 채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천장과 벽을 따라 이어진 따뜻한 조명이 공간을 은은하게 감싸고 있어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부드러운 색감이 완성된다. 손에는 작은 패턴이 들어간 미니 백을 들고 있으며, 조명에 물든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표정과 긴 헤어가 어우러지며 고현정 특유의 고요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이뻐요 언니" "넘 예뽀요 굿 굿 " "느낌있네요" "넘 러블리하셔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71년생으로 55세인 고현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고현정 브이로그 16'이라는 영상으로 자기관리 팁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고현정은 "배는 너무 고픈데 먹는 게 귀찮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늘 아침에는 사과 두 조각을 먹었고 점심은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며 &quo
"'뮤직뱅크' 고정 MC가 끝나긴 했지만, 그래도 올해 연말에 열리는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은 꼭 한 번 더 진행하고 싶어요. 재작년에 일본에서 맡았었는데, 그 기억이 정말 좋았거든요."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지난달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자 주인공 문상민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2000년생 문상민은 2019년 말 웹드라마 '크리스마스가 싫은 네 가지 이유'로 배우 데뷔했으며, 2022년 '슈룹'에서 김혜수의 아들 성남대군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웨딩 임파서블', '새벽 2시의 신데렐라'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각각 전종서(1994), 신현빈(1986)과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올해는 5살 연상의 남지현과 핑크빛 케미를 그렸다. 191cm '문짝남' 피지컬과 청초한 비주얼로 사랑받는 그는 최근 로맨스 장르에서 잇따라 러브콜을 받는 추세다.지난달 3일 첫 방송한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조선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며 서로를 구원하고 결국 백성을 지켜내는 과정을 그린 위험하고도 위대한 로맨스다. 문상민은 극 중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아 의녀 홍은조 역의 남지현과 사극 로맨스를 선보이며 호평을 얻었다. 지난해 연말까지 1%대 시청률에 머물던 KBS에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작품으로, 최고 시청률 7.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문상민은 2024년 5월 말부터 약 1년 8개월간 KBS '뮤직뱅크' 고정 MC로 활약하다가 2026년 1월 말 하차했다. 그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KBS를 통해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갔다. 문상민은 인터뷰
가수 이효리가 연애 상담소를 열었다. 이효리, 이상순이 사랑을 꿈꾸는 발달장애 청년(이하 '몽글 씨')들의 연애를 전폭 지원하는 '상담 소장'으로 가세해 첫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화제 속에 지난 8일(일) 공개된 첫 방송이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랭킹 7위(3/12 기준)까지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오는 15일에 방송되는 '몽글상담소' 2회에서는 지난 주 설레고도 서툰 인생 첫 소개팅을 치른 세 명의 '몽글 씨' 오지현, 유지훈, 정지원이 두 번째 소개팅에 나선다. 오지현과 정지원은 새로운 소개팅 상대와 조우하고, 유지훈은 앞서 컨디션 난조로 아쉽게 자리를 마무리해야 했던 전소연과 다시 만나 애프터 데이트를 한다. 이 가운데, 마치 드라마 남주와 같은 로맨틱 매력으로 '드찢남' 반열에 오른 정지원이 이상형을 만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화통하고 귀여운 여성을 좋아한다고 밝혔던 정지원의 앞에 아담하고 주체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소개팅 상대가 나타나는 것. 이에 정지원은 첫 눈에 반한 듯한 눈빛으로 상대를 바라봐, 모니터를 통해 이를 지켜보던 이효리와 이상순까지 설렘에 들뜨게 만든다. 급기야 정지원과 소개팅 상대 모두 '로맨스 드라마 보기'라는 공통 취미를 가진 바. 이에 이효리는 "잘 맞겠다"라며 기뻐하던 것도 잠시 "둘이서 드라마에서 본 거 다 하는 거 아냐?"라며 노파심에 휩싸여 웃음을 자아낸다는 후문이다. 이상순은 정지원의 특급 매너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고. 소개팅 상대가 외투를 벗는 동안 옷걸이를 챙기는 정지원의 모습에 "역시, 지원이가 저런 걸 잘해&q
김태호 PD가 CP를 맡은 '크레이지 투어'가 3주 연속 0.7%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 3회에서는 호주 상공을 가르며 회전과 낙하를 반복하는 역대급 고난도의 ‘에어러배틱(곡예비행)’ 미션이 시작됐다. 비행에 앞서 “사망 시 면책”이라는 아찔한 서약서에도 어김없이 사인한 ‘크레이지 4맨’. 이승훈은 “이제 사인하는 게 이골이 난다”라며 절규했고, 빠니보틀은 “여기서 몇 명이나 죽었냐?”라는 아찔한 질문을 퍼부었지만, 그 이면에선 설레는 ‘미친’ 도전 본능을 감추지 못했다.비행사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마치 영화처럼 등장한 4인방. 그러나 이륙 전, 평소의 4배에서 최대 8배에 달하는 중력 가속도, 이른바 G-포스를 견뎌야 한다는 사전 설명에 긴장감이 솟구치기 시작했다. 피가 발끝으로 쏠리며 시야가 어두워지고, 심하면 기절할 수도 있다는 경고까지 이어지자 멤버들의 얼굴이 단숨에 굳었다. 이때 과거 영화 촬영으로 전문가도 버티기 어렵다는 9G를 경험한 비가 나서, “목이 꺾이면 무조건 기절이다. 목을 빳빳이 들고 배에 힘을 줘야 한다”라며 직접 체득한 생존 노하우를 전수, 든든한 ‘형님’의 저력을 과시했다.‘크레이지 4맨’ 중 가위바위보에 진 빠니보틀과 이승훈이 먼저 “살아서 보자”라며 비행기에 올랐다. 거울에 반사된 것처럼 한 대의 비행기는 뒤집혀 나란히 비행하는 ‘미러포메이션’부터, 서로의 꼬리를 물며 추격하는 ‘도그파이트’까지, 수직상승과 급회전을 반복하며 하늘을 휘젓는 비행은 마치 영화 ‘탑건’을 방불케 했다. 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산부임에도 상큼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날씨가 풀립니다 드디어"라며 의류 광고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지영은 밝은 톤의 실내 공간에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한 장의 사진에서는 벽난로가 자리한 클래식한 분위기의 공간 앞에 서서 하늘빛 재킷을 가볍게 걸친 채 손에 아이보리 톤의 미니 핸드백을 들고 있으며 재킷 안에는 몸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브라운 톤 상의를 입고 허리에는 벨트를 매치한 롱 스커트를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지영은 화이트 톤 몰딩이 돋보이는 문 앞에 서서 재킷을 팔에 가볍게 걸친 채 미소를 짓고 있으며 차분한 색감의 상의와 스커트, 벨트가 어우러진 스타일이 전체적으로 단정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 따뜻한 우드 바닥과 창이 있는 공간에서는 브라운 톤 가죽 의자에 앉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으며 재킷을 다시 걸친 채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면이 편안한 일상의 분위기를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지영은 밝은 벽면 앞에 서서 아이보리 핸드백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긴 생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 그리고 단정한 스타일의 의상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도대체 어디 살이 찐거죠" "미혼이고 임신 일절 안한 저보다 마르시면 저같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갑니까" "너무 예뻐서 진짜" "임신하신거 맞나요" "더 이뻐지시는듯" "임산
사업은 성공해도 노래실력은 실패했던 이순실이 KBS ‘전국노래자랑’ 예선에 도전한다. 이순실은 앞서 위고비로 30kg 감량했다고 밝혔다.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소문난 음치 이순실의 전국노래자랑 도전기가 펼쳐진다. 이순실은 전국노래자랑 예선 통과를 목표로 ‘요즘 여자 요즘 남자’를 선곡한 후 47년차 베테랑 가수 현숙에게 긴급 도움을 요청한다.이순실의 SOS에 한걸음에 달려온 현숙은 이순실이 한 소절을 부르자 마자 “당황스럽다”라며 세상 가장 큰 난제를 만난 듯 입을 다물지 못한다. 현숙은 이순실의 리듬감부터 잡기 위해 벌떡 일어나더니 양 팔을 벌리고 다리로 박자를 맞추는 필살기 방법을 전수한다. 이순실은 현숙표 리듬법을 몸으로 익히자 일취월장한 실력을 뽐낸다고. 이에 현숙은 “노래가 맛있어졌다”라며 이순실의 실력에 뿌듯함을 드러낸다.이를 지켜보던 박명수 역시 이순실의 반 박자 빠른 노래 기술에 긴급 조언에 나선다. 그는 “그렇게 부르면 심사위원들이 바로 땡 해”라며 “이렇게 해봐요”라고 손으로 박자를 맞추며 노래하는 법을 직접 보여주며 즉석 프로듀서로 변신한다.현숙의 긴급 처방에 용기를 얻고 전국노래자랑 예선 현장에 도착한 이순실. 그러나 예상보다 치열하고 예측 불가한 예선 현장에 압도당한 이순실은 “탈북 이후 이런 긴장감은 처음이다”라고 하소연하며 식은땀을 줄줄 흘리고 만다.두려움 없던 탈북 방송인 이순실을 단숨에 떨게 만든 ‘전국노래자랑’ 예선전에서 이순실은 무사히 노래를 부를 수 있을지 이순실의 ‘전국노래자랑 예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한 가수 이효리가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에서 "내 마음에 잘생긴 사람은 이상순 한 명뿐"이라고 밝힌다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이하 '몽글상담소)는 사랑을 꿈꾸지만 기회가 없던 발달장애 청춘(이하 몽글 씨)들이 상담소장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연애 코칭을 받아 인생의 첫사랑을 찾아 나서는 8주간의 여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15일 방송되는 '몽글상담소' 2회에서는 상담소장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첫 번째 소개팅을 마친 몽글 씨들에게 소개팅 후기를 듣고, 진심 어린 조언과 응원을 건넨다. 특히 이효리는 첫 소개팅 이후 사랑과 연애에 대한 궁금증이 샘솟는 몽글 씨들에게 사랑학개론 강의를 펼쳐 눈길을 끈다.밝은 성격과 화법으로 첫 회부터 인간 비타민이라는 별명을 획득한 오지현은 국가대표 수영선수 이인국과의 소개팅을 떠올리며 "너무 멋있어서 15개 사랑의 화살에 맞았다"고 사랑스러운 소개팅 후기를 들려주더니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람만 보인다는 게 진짜예요?"라고 묻는다. 이에 이효리는 "눈에 잘생긴 사람은 있을 수 있지만 내 마음에 잘생긴 사람은 이상순 한 명뿐"이라고 밝혀 이상순의 함박웃음을 유발한다. 오지현은 "완전 사랑꾼이네요"라며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꽁냥꽁냥에 부러움 가득한 눈빛을 보낸다고.또한 이효리는 "사랑을 말로 설명하긴 어렵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꾸 생각난다"라며 "밤에 자려고 누우면 자꾸 생각나고 맛있는 걸 먹어도 생각난다"고 사랑을 정의해 몽글 씨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고.'몽글상담소' 2회는 이
오상진 아나운서의 아내이자 방송인 김소영이 집에서도 완벽한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보였다.최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아보면 작년까진 연휴가 끼면 여행도 꼬박꼬박 다니고, 주말에는 멀리 놀러도 가고, 재밌는 일도 종종 있었던 듯 한데 어제 마케팅팀과 현재 sns 트렌드와 제 현재 방향성을 짚고가는 회의가 있었는데 지난 2-3달 너무 일만 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데이터가ㅎㅎ올해 26년은 사업에 지장 없이 + 그저 건강하게! 두 가지 목표로 달려온 것 같아요"라며 "이제 곧 방 뺄 날이 다가오는데 다시 몸이 가벼워지면 전보다는 저를 더 잘 챙겨주고 몸도 만들고 (진짜임…. 20대 때 눈바디로 돌아갈거임..) 나 자신을 가꾸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을 거라고 신생아 엄마로선 쉽지 않을 다짐을 해 봅니다. 지금도 소소하게 행복한 일상이지만! 5월부터 하고싶은 거 다 포기하지 말아야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소영은 밝은 조명이 들어오는 실내 공간에서 흰 셔츠 차림으로 테이블 앞에 앉아 노트북을 두고 키보드를 두드리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소영은 넓은 주방 공간에서 흰 셔츠를 입은 채 인덕션 위에 놓인 프라이팬 앞에 서서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미소를 짓고 있으며 뒤쪽으로 싱크대와 조리대, 블라인드가 내려진 창이 보이는 깔끔한 주방 인테리어가 함께 담겨 있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 김소영은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카페 같은 공간에서 분홍색 셔츠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으며 옆에는 음료가 놓인 트레이가 보이고 뒤쪽 벽 선반에는 여러 권의 책이 전시된 채 놓여 있어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마지막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배우 문가영과 함께한 4월호 커버를 공개했다.이번 커버는 요정을 연상시키는 청초함과 싱그러움, 여신 같은 우아함과 고혹적인 분위기가 공존하는 콘셉트로 완성됐다. 13일 공개된 두 종의 커버와 한 종의 인사이드 커버에서 문가영은 그린과 화이트 컬러 드레스에 섬세한 하이 주얼리를 매치하며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의 콘셉트는 'A Forest Fairy'로, 봄의 계절감에 어울리는 숲의 요정을 모티프로 문가영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이슬을 머금은 초록빛 숲과 정원, 흰 꽃들 사이에서 고고하게 모습을 내비친 그의 아우라가 시선을 끈다.문가영이 화보에서 착용한 주얼리는 모두 부첼라티(Buccellati) 제품이다. 에뚜왈레, 오페라 튤레, 토르세이드 컬렉션을 비롯해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피스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최근 호평을 받은 김도영 감독의 영화 <만약에 우리>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원작이 있는 작품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 문가영은 "원작이 있을 때는 작품을 시작하기 전에 큰 흐름을 먼저 살펴본다. 웹툰 원작 작품을 준비할 때는 독자들의 리뷰를 찾아보기도 한다. 리뷰에는 캐릭터 분석이나 장단점이 담겨 있어 작품을 다양한 시선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드라마를 통해 멜로 연기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준 그에게 영화 첫 도전에 대한 소감을 묻자 "드라마는 호흡이 길고 엔딩 포인트가 있어 끊임없이 시청자를 끌어당겨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다. 영화는 완결된 형태로 관객에게 선택받는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작품에서
아이브 장원영이 더 성숙해진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랜드 계정 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장원영은 매끈하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와 또렷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끄는 모습으로 어깨가 드러나는 의상 위에 풍성한 질감의 퍼 소재가 덮인 스타일을 연출한 채 고개를 살짝 숙이고 손을 이마에 가까이 올린 포즈를 취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어깨가 드러나는 블랙 의상과 볼드한 골드 목걸이와 귀걸이를 착용하고 측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또렷한 눈매와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 표현이 강조된 얼굴이 조명을 받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부드러운 베이지 톤 배경 앞에서 블랙 톤 의상을 입은 채 테이블에 팔을 올리고 손으로 얼굴을 받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길게 늘어진 목걸이와 손목의 시계, 그리고 짙은 색 네일이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마지막 사진에서 장원영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블랙 가죽 재킷을 걸치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모습으로, 여러 개의 목걸이와 반지가 함께 어우러진 스타일이 장원영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더욱 강조한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핵이쁘다 " "원영이 넘 이쁘다" "너무 예뻐" "화이팅" "이쁘다 공주님" "매력있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