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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kg→46kg' 손담비 "편평사마귀 380개 제거…딸이 늙었다고 할까봐"('아근진')

'아니 근데 진짜' 손담비가 관리하는 이유를 밝혔다.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연했다.이날 손담비의 등장에 이수지는 "…

'67kg→46kg' 손담비 "편평사마귀 380개 제거…딸이 늙었다고 할까봐"('아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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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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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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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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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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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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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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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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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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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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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공식] '한재아♥' 배나라, 공개 연애 4개월 차에 깜짝 소식…'130억 세금 납부' 차은우와 호흡 ('원더풀스')

    [공식] '한재아♥' 배나라, 공개 연애 4개월 차에 깜짝 소식…'130억 세금 납부' 차은우와 호흡 ('원더풀스')

    배우 배나라가 '원더풀스'에 출연한다. 앞서 그는 지난 1월 한재아와 연인 관계임을 공식 인정했다.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27일 "배나라가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원더풀스'의 주연은 박은빈과 차은우가 맡았다. 차은우는 탈세 구설에 휘말린 뒤 최근 130억 원을 완납한 것으로 알려졌다.'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머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시리즈다.극 중 배나라는 아버지라 여기는 하원도(손현주 분)를 따라 비뚤어진 길을 걷게 되는 김팔호 역을 맡는다.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2'와 '약한영웅 Class 2'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입체적인 연기력과 개성 있는 연기 톤을 선보였던 배나라가 이번에는 확고한 신념을 지닌 캐릭터로 어떤 신선한 매력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배나라는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2'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이후 '약한영웅 Class 2', '당신의 맛', '우주메리미' 등을 통해 상반된 매력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최근에는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영역 구분 없는 탄탄한 존재감을 입증했으며,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수더분하고 인간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호감을 끌어냈다.배나라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는 5월 15일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지예은♥바타 열애, 제작진도 몰랐다…"따스한 시선으로 봐주길" ('런닝맨')[일문일답]

    지예은♥바타 열애, 제작진도 몰랐다…"따스한 시선으로 봐주길" ('런닝맨')[일문일답]

    국내 최장수 버라이어티 SBS ‘런닝맨’이 800회 방송을 맞이했다.2010년 8월 첫 방송 이후 16년 동안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져왔다. 현재 연출을 맡고 있는 강형선 PD는 “800회가 꿈만 같고 믿기지 않는다. 16년간 애청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시청자 여러분들 덕분”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하 강형선 PD와의 일문일답.Q. 국내 버라이어티 최초로 800회를 맞이했다. 현재 연출 PD로서 소감은? 또 멤버들의 반응은 어땠는지?강 PD : 10년 전, 2016년에 조연출로 ‘런닝맨’에 처음 합류해서 3년 반 정도 몸 담았었는데, 10년 후인 2026년에 다시 ‘런닝맨’으로 돌아와 800회를 맞이한다는 것이 아직도 꿈만 같고 믿기지 않는다. 올해로 16년차를 맞이한 국내 최장수 버라이어티 ‘런닝맨’, 그리고 그 이름처럼 16년간 한 주도 쉼 없이 달려온 멤버 분들이 대단하고 존경스럽다. 멤버들은 800회 촬영날이라고 해서 괜히 더 유난이거나 들뜨지 않았고, 지난 799번의 촬영 날과 다름없이, 그리고 앞으로 달려 나갈 800번의 촬영날도 그러할 것처럼 평상시와 같이 왁자지껄했고, 투닥거렸고, 즐거웠다. 그런 항상성이 최장수 버라이어티를 만든 원동력이 아닐까 싶다.Q. 예능 최초로 고정 멤버 중 지석진이 환갑을 맞았다. 이를 축하하는 레이스도 흥미로웠는데 실제 현장 분위기는 어땠는지 궁금하다.강 PD : 16년을 달려오면서, 30대였던 멤버가 40대가 되고, 40대였던 멤버가 50대가 되고, 최연장자 지석진 씨는 어느덧 60대의 시작점에 서게 되었다. 멤버들 시점에서도 이날 촬영만큼은 감회가 남달랐다. 야외 버라이어티 특성상 체력을 많이

  • '8일 연속' 임신 노력했다가…배기성 "3개월째 난청, 청각장애 위기"('사랑꾼')[종합]

    '8일 연속' 임신 노력했다가…배기성 "3개월째 난청, 청각장애 위기"('사랑꾼')[종합]

    '조선의 사랑꾼' 배기성이 청각장애 위기를 고백했다.2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수 배기성이 돌발성 난청 진단 받은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이날 배기성은 10kg 증량해 건강해진 모습으로 인사를 건넸다. 그는 "다 좋아졌는데 귀만 안 들린다"면서 "병원을 네 군데 돌아다녔다. 난청에 좋은 병원은 다 가고 있다"며 난청 치료 중인 근황을 전했다.앞서 배기성은 임신하기 위해 8일 연속으로 부부관계 후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는 증상으로, 돌발성 난청 진단을 받은 바 있다.3달째 귀가 들리지 않는다고 고백한 배기성은 "6개월까지 안 들리면 장애 진단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 인공 와우 수술이나, 보청기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 전했다.이에 김국진은 "인공 와우 수술을 하면 기계음처럼 들려서 1년 정도 적응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강수지는 "가수로서는 노래할 때 불편할 것"이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배기성 아내 이은비는 남편 귀 치료를 위해 기력에 좋은 개구리즙부터 산수유까지 다양한 보양식을 준비했다. 또 시장에서 직접 말린 황소개구리와 지네, 미꾸라지를 구입해 몸에 좋은 음식을 만들기도 했다.배기성은 "난청이 이렇게 오래갈지 몰랐다. 일시적인 거라고 생각했다. 약간 겁도 났다"면서 "22살에 데뷔해서 미사리에서 7~8년 공연을 했다. 계속 노래를 불렀다. 쉰 적이 한 번도 없다. 이렇게 난청 오면서 좀 쉬라는 신호 같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가수는 성대 안 좋아지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다. 아름다운 소리를 들어야,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있다. 언제 들릴지 기약이 없으니.. 이제 양쪽

  • "엄마 제발 아빠 좀 버려줘" 아들의 충격적인 절규…오은영 마저 충격 ('결혼지옥')

    "엄마 제발 아빠 좀 버려줘" 아들의 충격적인 절규…오은영 마저 충격 ('결혼지옥')

    원인 불명의 병마와 지독한 생활고에 짓눌린 한 가정의 비극적인 서사와 그 안에서 서로를 향한 증오를 키워온 부자의 충격적인 갈등이 공개되며 안방극장에 깊은 탄식을 자아냈다.27일 밤 10시 20시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벼랑 끝에 서 있는 '동아줄 부부'의 위태로운 일상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사연의 주인공인 남편은 2023년 갑작스럽게 쓰러진 이후 전신이 경직되는 원인 모를 증상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일상적인 젓가락질조차 수행하지 못할 정도로 건강이 악화된 상태였다.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국내 유수의 병원을 전전했으나 명확한 병명을 진단받지 못한 남편은 결국 무속인에게 의지할 만큼 절박한 처지에 놓였고 아내는 남편의 병원비 마련과 가족의 생계, 가중되는 가사 노동을 홀로 감내하며 심신이 완전히 소진된 모습을 보였다.무엇보다 제작진과 MC들을 경악게 한 대목은 아버지를 유독 따랐던 아들의 참담한 변심이었다. 아들은 거동이 불편한 아버지에게 요양원 행을 잔인하게 제안하는가 하면 어머니를 향해 아버지를 이제 그만 버리라고 종용하는 등 독설을 쏟아내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들었다.아들은 과거 아버지가 저지른 일들을 회상하며 어렸을 때 어머니의 이혼을 만류했던 선택을 뼈저리게 후회한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아들의 계속된 도발을 억지 웃음으로 넘기려던 남편은 결국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싸늘한 안색으로 돌변해 폭언과 함께 손을 치켜드는 위협적인 태도를 보여 일촉즉발의 상황을 연출했다.남편의 반복되는 특정 행동에 신변의 위협을 느낀 아내는 제작진에게 긴급 도움을 요청했고, 이를 지켜본 오은

  • 장항준 '왕사남' 1600만 신화…김풍 "운이 좋았을 뿐" 절친의 매운맛 폭로 ('침착맨')

    장항준 '왕사남' 1600만 신화…김풍 "운이 좋았을 뿐" 절친의 매운맛 폭로 ('침착맨')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급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김풍이 절친한 사이인 장항준 감독의 흥행 이후 달라진 처신과 묘한 심리적 변화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침착맨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서는 '김풍 작가님과 시대별 천만 영화 알아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김풍은 시대별 천만 영화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던 중, 현재 1,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장항준의 근황을 전했다. 김풍은 장항준의 이례적인 흥행을 두고 본인이 잘해서가 아닌 거대한 행운이 따른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으며 절친들만 모인 단체 대화방 내에서의 온도 변화를 구체적으로 묘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풍의 설명에 따르면 장항준은 흥행 초반인 300만에서 400만 관객을 동원할 당시만 해도 자신을 숭배하라며 특유의 당당하고 익살스러운 태도를 유지했으나, 정작 천만 고지를 넘어서자 짧은 웃음으로 반응을 대신하며 예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보였다.김풍은 이러한 장항준의 변화가 본인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짚었다. 과거 장항준은 인품이 훌륭하고 유머러스하지만 정작 영화 연출가로서의 역량은 베일에 싸여 있는 듯한 묘한 매력이 있었으나 이제는 거장급 성적을 거두며 그러한 귀여운 이미지가 상실됐다는 것이다. 김풍은 장항준이 대중에게 좋은 사람으로 인식되던 시절에는 가벼운 경거망동조차 매력으로 수용됐지만 이제는 자칫 잘난 척으로 비쳐 얄밉게 들릴 수 있음을 본인 스스로도 의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장항준은 최근 들어 말실

  • 농구선수 출신과 ♥결혼한 미모의 여배우…11개월 차에 심정 변화 고백 "강박 있었는데"

    농구선수 출신과 ♥결혼한 미모의 여배우…11개월 차에 심정 변화 고백 "강박 있었는데"

    배우 박하나가 '여성조선' 5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자랑했다. 그는 지난해 6월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과 결혼했다.박하나의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하나가 '여성조선' 5월호를 장식하게 됐다. 이번 화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박하나의 분위기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화보 속 박하나는 단아하면서도 매혹적인 무드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펌이 들어간 단발머리 스타일은 그의 우아함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또한 화이트 셔츠에 블랙 재킷을 매치한 시크한 룩부터 블랙 스팽글 원피스, 화이트 니트 세트업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유연하게 넘나들며 한층 확장된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박하나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결혼 후 달라진 점으로 "저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성격도 정말 많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지만, 지금은 '실수할 수도 있지'하고 넘길 줄 알게 됐다"며 보다 여유로워진 내면의 변화를 전하기도.그간 일일드라마 주연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KBS 연기대상 우수상을 3년 연속 수상한 박하나는 "늘 떨리고 감사했다. 동시에 '여기에 안주하면 안 된다'는 생각도 하게 됐다. 초심을 잃지 않게 만드는 계기가 되어주는 것 같다"고 밝혔다.연기를 대하는 박하나의 진솔함도 들어볼 수 있었다. 그는 "예전에는 특정 장르나 역할에 대한 욕심이 있었다. 지금은 어떤 역할이 와도 제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더 크다"고 밝혔다. 또한 꾸준한 활동의 원동력으로 '잘 쉬는 것'을 꼽으며, "오랜 무명 시절 끝

  • "아빠 콘돔 쓰라 했다"…신동엽, '서울대 딸' 교육법 남다르네('짠한형')

    "아빠 콘돔 쓰라 했다"…신동엽, '서울대 딸' 교육법 남다르네('짠한형')

    '짠한형' 신동엽이 콘돔 사업을 언급하며 자녀 조기 성교육을 강조했다.2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UV 유세윤, 뮤지가 출연했다.이날 신동엽은 "유세윤이 유튜브 선구자잖냐. 15년 전부터 'SNL' 할 때 유튜브 보여주며 '세상이 바뀔 거'라고 했다"며 극찬했다. 이에 유세윤은 "내가 유튜브 어필할 때 동엽이 형은 종이 신문 봤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유세윤은 유튜브 이전 UCC 시절부터 영상으로 꾸준히 어필해 왔다. 신동엽은 "피 자체가 코미디언의 피더라. 유세윤 이용진은 천재다. 노력으로 되는 게 아니다. X 또라이"라며 "뮤지도 정말 알아주는 돌아이"라고 칭찬했다.유세윤은 신동엽과 함께한 아이폰 광고를 언급했다. 전 세계기 똑같은 영상이지만, 각 나라 언어로 더빙하는 시스템. 그는 "당시 코믹적인 내용이었는데, 섹시 코드가 있었다. '정말 대단해. 이만큼 커졌다고'라는 문구였다"고 회상해 폭소를 유발했다.신동엽은 "그런 캐릭터 덕분에 광고도 찍었고, 나는 이름 덕분에 '엽떡' 광고도 찍었다"고 전했다.정호철이 조심스럽게 신동엽의 사업 아이템인 '콘돔'을 언급하자, 신동엽은 "아이들에게도  어릴 때부터 콘돔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편의점 가면 아빠 콘돔이 있으니까 나중에 크면 쓰라'고 했다"고 밝혀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그러면서 "패키지에만 내 얼굴이 있는데, 콘돔 자체에 내 얼굴이 있는 줄 알고 안 쓰는 사람도 있더라"고 토로했다. 이에 유세윤은 콘돔 얼굴을 형상화한 몸짓으로 배꼽을 쥐게 했다.한편 신동엽은 2006년 선혜윤 MBC PD와 결혼했으며, 최근 딸 신지

  • 수빈, BTS 지민 후배 된 이유…"카라 한승연 때문" 고백 ('할명수')

    수빈, BTS 지민 후배 된 이유…"카라 한승연 때문" 고백 ('할명수')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수빈과 연준이 전원 재계약이라는 결실 뒤에 숨겨진 치열한 협상 전략과 연습생 시절의 우상이었던 선배 가수를 향한 팬심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데뷔 7년 차의 단단한 결속력을 증명했다.개그맨 박명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연준아, 수빈아 하루에 한 번만 싸워라 두 번은 안 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컴백을 맞이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수빈과 연준이 출연해 박명수와 함께 만화 카페에서 유쾌한 담소를 나눴다. 수빈은 최근 하이브와의 재계약 과정에서 리더로서 짊어졌던 책임감을 고백했다. 수빈은 유리한 계약 조건을 이끌어내기 위해 타 팀 선배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조언을 구했고 처음에는 의도적으로 높은 조건을 제시한 뒤 협상을 이어가는 전략적인 미팅을 통해 멤버 전원 만족스러운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연준 또한 이러한 전략적 접근이 팀의 미래를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었음을 덧붙이며 만족감을 표했다.수빈은 자신이 가요계에 발을 들이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방탄소년단이 아닌 그룹 카라였음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수빈은 과거 카라의 한승연이 방탄소년단 지민을 눈여겨보는 것을 보고 지민의 후배가 되면 자신도 우상의 눈에 띌 수 있겠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빅히트 뮤직에 지원했다고 털어놨다. 카라 덕분에 인생이 잘 풀렸다며 감사를 전한 수빈은 즉석에서 카라의 안무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열혈 팬임을 입증했다. 또한 연습생 시절 전설적인 실력자로 통했던 연준을 경외하며 혹여 데뷔하지 못할까 전전긍긍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이제는 팀의 주축으로 성장한

  • 김재욱, '돌싱' 채정안과 격정 멜로 거부한 이유…"형 같은 존재"('채정안TV')

    김재욱, '돌싱' 채정안과 격정 멜로 거부한 이유…"형 같은 존재"('채정안TV')

    배우 김재욱이 채정안과 '격정 멜로'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채정안과 김재욱의 돌싱N모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재욱은 등장부터 장난기 가득한 분위기로 시작했다. 채정안은 "출연 요청이 와도 거절을 하는데, 김재욱이 직접 나오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재욱은 "김동욱은 두 번이나 나오고 나는 이제야 부르냐"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두 사람은 2007년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채정안은 "우리는 항상 해 떨어지고 만났다. 낮에 만난 적이 거의 없다"면서 "술자리에서 김재욱이 자는 모습 많이 봤다. 공주처럼 예쁘게 잔다. 그래서 깨우지 않는다"고 회상했다. 이에 김재욱은 "누나가 아니라 형 같은 존재였다"며 "믿음직스럽고 의리 있는 모습 때문에 자연스럽게 형이라고 불렀다"고 털어놨다.대화는 자연스럽게 결혼과 가족 이야기로 이어졌다. 채정안은 "가족적인 김재욱 부모님을 보고 결혼 빨리 할 줄 알았다"라면서 "20년 동안 어떻게 결혼을 한 번도 안 했지?"라고 물어 배꼽을 쥐게 했다.김재욱은 "부모님의 영향이 컸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환경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밝혔다. 채정안은 "김재욱이 독립 후 다시 본가로 돌아갔다. 그런데 너무 좋아하더라. 성인이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놀라워했다.과거 영화 '두 개의 연에'(2015) 인터뷰 당시 채정안은 "섹시한 김재욱과 격정 멜로를 찍고 싶다"고 밝혔고, 김재욱은 "격정 멜로는 불가능하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김재욱이 "가족

  • 김재욱 "섹시 넘어 야한 분위기"…신혜선 증언에 동공지진 ('문명특급')

    김재욱 "섹시 넘어 야한 분위기"…신혜선 증언에 동공지진 ('문명특급')

    과거 요절하는 천재를 꿈꾸던 반항적인 락커 지망생에서 어머니와 온천 여행을 즐기는 다정한 효자로 거듭난 김재욱이 동료 배우 신혜선과 공명의 증언을 통해 촬영 현장을 압도하는 독보적인 관능미를 입증했다.스브스뉴스에서 제작하고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서는 '신혜선이 생각하는 섹시함을 넘어선 사람 맞긴해 글킨해 (w. 신혜선, 공명, 김재욱)'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은밀한 감사'의 주역인 신혜선, 공명, 김재욱이 출연해 작품 안팎의 다채로운 비화를 공개했다. 출연진들은 섹시함의 근원을 두고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인성보다는 외모에서 기인하는 매력이 우선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신혜선은 김재욱이 촬영 현장에서 단순히 걷는 동작만으로도 제작진의 탄성을 자아냈던 일화를 소개했다. 신혜선은 "카메라 감독조차 김재욱을 향해 섹시함을 넘어 야한 분위기가 느껴진다"고 극찬했음을 제보했고 공명 또한 해당 발언에 적극적으로 공감하며 김재욱 특유의 아우라를 치켜세웠다.강렬한 이미지와 달리 김재욱의 실제 일상은 지극히 건강하고 화목한 것으로 밝혀져 반전 재미를 선사했다. 과거 고등학생 시절 밴드 음악에 몰입해 요절하는 천재의 삶을 동경했던 김재욱은 "당시 화목한 가정이 오히려 콤플렉스였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혜선은 김재욱이 매년 가족과 함께 김장을 하고 명절마다 귀가하는 성실한 면모를 지녔다고 전했으며 김재욱은 최근에도 어머니를 모시고 일본 후쿠오카로 쇼핑과 온천을 겸한 효도 여행을 다녀왔음을 밝혀 과거의 추구미와는 정반대인 평온한 삶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 김재원, 끝내 최다니엘에 질투심 폭발했다…사랑 앞에 이성 가출 ('윰세3')

    김재원, 끝내 최다니엘에 질투심 폭발했다…사랑 앞에 이성 가출 ('윰세3')

    평소 철저한 이성적 판단으로 일관하던 김재원이 김고은을 둘러싼 최다니엘의 등장에 평정심을 잃고 감정적인 견제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로맨스의 서막을 알렸다.27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극본 송재정, 김경란)5회에서는 김유미(김고은 분)를 사이에 두고 신순록(김재원 분)이 주호(최다니엘 분)를 향해 숨길 수 없는 적대감을 드러내는 모습이 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신순록은 김유미에게 노골적인 호감을 표현하는 주호를 보며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으며  사람이 연인처럼 잘 어울린다는 직장 선배의 가벼운 농담에도 즉각 반기를 들었다. 평소 공과 사를 명확히 구분하며 차분한 태도를 유지하던 신순록은 유독 주호의 존재에 대해서만큼은 별로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는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며 주변을 놀라게 했다.신순록의 감정적 동요는 주호와의 대면 상황에서 더욱 극명하게 나타났다. 김유미와 연락이 닿지 않아 초조해하는 주호를 마주한 신순록은 김유미가 현재 영화 관람 중이라 향후 2시간 동안은 통화가 불가능할 것이라는 거짓 정보를 태연하게 전달했다. 주호를 따돌리는 데 성공한 신순록은 곧바로 김유미에게 메시지를 보내 함께 영화를 보러 가자고 제안하는 등 평소의 이성적인 원칙을 저버린 채 적극적인 행동파로 돌변했다. 이러한 신순록의 돌발적인 행동은 세포 마을 내부에서도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다.신순록의 세포 마을에서는 이성 세포가 통제권을 잃고 당황하는 사이 잠들어 있던 감성 세포가 깨어나 주도권을 쥐고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성 세포는 "타인의 관계에 불필요하게 개입할 필요가 없다"며 신순록

  • 아이유, 이연 집에서 재웠다…"설거지까지 싹 해놔"

    아이유, 이연 집에서 재웠다…"설거지까지 싹 해놔"

    배우 아이유와 이연이 제주 여행부터 서로를 향한 미담까지 공개했다.27일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에는 '21세기 대군부인 | 아이유 vs 이연 애교 배틀 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인 아이유와 이연이 함께 등장해 촬영 비하인드와 개인적인 일상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아이유와 이연은 촬영장 밖에서도 이어진 케미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배우 유수빈과 함께 "제주도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짧게 다녀왔는데 흑돼지, 한치국수 등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오름도 올랐다"면서 "'가볍게 산책하자'고 해서 갔는데 속았다. 거의 세 시간 정도 걸었다"고 토로했다. 이에 이연은 "아니다. 1시간 반 정도"라고 정정했고, 아이유는 "아니야, 제발 그렇게..  2시간 반 정도"라고 주장해 폭소를 유발했다.두 사람은 서로에게 감동받았던 순간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연은 "아이유 집에서 함께 잤을 때, (저녁형 인간이라) 본인이 일어날 시간이 아닌데도 먼저 일어나 과일과 고구마를 준비해줬다"며 "사부작사부작 준비해놓고 '먹어'라고 하고 다시 자러 들어갔다. 그게 너무 감동이었다"고 미담을 전했다.이에 아이유 역시 "제가 뭘 차려주면 항상 빛의 속도로 설거지를 다 해놓는다. 손님인데도 전혀 안 해도 될 일을 먼저 해주는 친구"라고 칭찬했다. 이어 "잠옷이나 수건도 호텔처럼 각 잡아서 정리해놓고 간다. 그런 모습에서 어떤 삶을 살아온 사람인지 느껴져서 더 좋아졌다"고 애정을 드러냈다.이연은

  • 문가영·고윤정·김태리와 연이어 호흡한다는 '43세' 구교환, 안방극장과 스크린 넘나들며 활약

    문가영·고윤정·김태리와 연이어 호흡한다는 '43세' 구교환, 안방극장과 스크린 넘나들며 활약

    배우 구교환(43)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JTBC 주말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에서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는 '황동만' 역을 맡은 구교환이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써 내려가고 있다.연기는 물론 다수의 작품 연출까지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끝없이 펼쳐가고 있는 구교환은 영화 '꿈의 제인', '반도', '모가디슈', '탈주', 드라마 'DP', '괴이', '기생수 : 더 그레이' 등 다양한 장르에서 매번 새로운 얼굴을 꺼내 궁금증을 유발하는 배우다.구교환의 2026년 열일 행보가 더욱 눈길을 끈다. 먼저 영화 '만약에 우리'를 통해 로맨스 장르에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그는 삼수를 거쳐 컴퓨터 공학과에 재학 중인 '이은호' 역을 맡아 현실 공감 연애를 그려냈다. 첫사랑의 설렘부터 현실의 벽에 부딪히며 맞게 된 이별과 후회, 우연한 재회의 순간이 주는 떨리는 반가움과 그리움 그리고 슬픔까지, 캐릭터의 복합적인 심경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그 결과 '만약에 우리는' 26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019년 이후 최고 멜로 흥행작에 등극, 극장가를 '만우 앓이' 열풍으로 물들였다.현재 방송 중인 드라마 '모자무싸'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구교환은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불안'이라는 감정을 화면 너머로 오롯이 전하며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고 있다. 애써 겉으로 표현하는 허세와 이면에 숨은 깊은 허기, 불안을 세밀하게 짚어내 인물이 지닌 양가적인 면모를 설득력 있게 풀어

  • 출연료 1억설 돌더니…'카톡개' 신성록, 작정하고 망가졌다 ('SNL코리아8')[종합]

    출연료 1억설 돌더니…'카톡개' 신성록, 작정하고 망가졌다 ('SNL코리아8')[종합]

    출연료 1억설이 불거졌던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8에 다섯 번째 호스트로 출연한 신성록이 작정하고 망가진 역대급 코미디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공개된 5화에서 신성록은 팔색조 변신을 선보이며 코미디 연기를 뽐냈다. 댄디한 블루 재킷 차림으로 등장해 “공개 코미디는 처음이라 떨리지만 고정 욕심은 난다”라는 도발적인 출사표로 크루들을 긴장하게 만든 신성록은, 그 선언이 허언이 아니었음을 온몸으로 입증했다.신성록은 허세 가득한 ‘영포티’ 자영업자부터 앙칼진 표정과 손짓이 압권인 끼쟁이 ‘기갈남’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팔색조 변신으로 보는 내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모두가 기대한 시그니처 캐릭터 ‘깨톡개’로 완벽 변신한 장면은 등장만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이모티콘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안면 연기는 순식간에 ‘레전드 짤’을 양산해냈다.화제의 코너 ‘스마일 클리닉’에서는 신성록이 ‘피부과 전문의’로 변신해 김원훈과 치열한 기싸움을 벌였다. 동료들 앞과 김원훈 앞이 180도 다른 이중인격에 차원이 다른 이간질로 팀을 분열시킨 신성록의 과몰입 열연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이날 선보인 신성록의 제모 연기는 'SNL 코리아' 역사상 손에 꼽힐 파격적인 명장면으로 꼽혔다.이어진 농구 코너에서 신성록의 활약은 정점에 달했다. 그간 쌓아온 카리스마를 단숨에 날려버리듯 김원훈과 신체 냄새 대결을 펼치는가 하면, 엉덩이 공격과 속옷 노출 등 거침없는 파격 퍼레이드를 숨 쉴 틈 없이 쏟아냈다. 온몸을 던져 펼친 그의 투혼에 베테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