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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얼굴 무너졌다…"턱 함몰, 불균형 심각"

페이스 컨설팅 전문가가 유재석(53) 얼굴에 대해 '이것'이 무너져서 성공했다고 밝힌다.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구미호가 되고픈 멤버들의 외적 매력을 낱낱이…

유재석, 얼굴 무너졌다…"턱 함몰, 불균형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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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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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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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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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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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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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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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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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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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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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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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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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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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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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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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세' 이찬원, 일요일 아침 부터 큰 거 들고 왔다…"많은 관심 부탁"

    '29세' 이찬원, 일요일 아침 부터 큰 거 들고 왔다…"많은 관심 부탁"

    가수 이찬원이 새로운 프로그램 소식을 알렸다.이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들의 일요일 아침을 책임지던 서프라이즈기 새 단장을 마치고 새롭게 돌아왔습니다!!"라며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첫 방송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이찬원은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려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찬원은 와인빛 벨벳 재킷에 블랙 보타이와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채 테이블 앞에 앉아 손가락을 들어 포즈를 취했다. 앞에는 찻주전자와 찻잔, 유리 디캔터와 컵이 놓여 있어 티 살롱 콘셉트를 강조했고 파스텔 톤 벽면과 장식장, 접시 소품이 어우러져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찬원의 밝은 미소와 또렷한 제스처가 새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장면처럼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주말엔 찬원데이 넘 좋아요 MBC까지 축하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화이팅" "기대하고 있어요" "바른청년 이찬원 mbc입성을 축하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찬원은 1996년생이며 JTBC '톡파원 25시', KBS2 '불후의 명곡', '신상출시 편스토랑', '셀럽병사의 비밀' 등에서 MC로 활약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공식] '비연예인♥' 이미도, 결혼 11년 차에 기쁜 소식 알렸다…'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캐스팅

    [공식] '비연예인♥' 이미도, 결혼 11년 차에 기쁜 소식 알렸다…'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캐스팅

    2016년 일반인과 결혼한 배우 이미도가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출연한다.다음 달 28일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다.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사랑을 미뤄둔 채 살아온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극 중 이미도는 더 힐스 호텔 구매팀 책임 정나리 역을 맡았다. 정나리는 이의영(한지민 분)의 선배로, 회사에서 두터운 신임을 받는 이의영을 은근히 견제한다. 일처리는 게으르지만 회사의 소문에는 그 누구보다 밝은 인물이다.이미도는 최근 '폭싹 속았수다', '24시 헬스클럽', '노무사 노무진', '폴라로이드', '자백의 대가' 등 다양한 플랫폼을 오가며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 그런 그가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2월 2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종합] 칼에 찔린 위기 모면 후 지성, 일 저질렀다…박희순 '심복 침투' 본격 사냥 시작 ('이한영')

    [종합] 칼에 찔린 위기 모면 후 지성, 일 저질렀다…박희순 '심복 침투' 본격 사냥 시작 ('이한영')

    지성이 박희순의 심복으로 침투해 본격적인 '사냥'에 나섰다.지난 24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연출 이재진, 박미연/극본 김광민)8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혈투 끝에 강신진(박희순 분)의 신임을 얻으며 거악을 심판하기 위한 판을 짠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한영이 밀항을 시도하던 추영훈(이장원 분) 구청장을 살해하려던 괴한을 저지하고 육탄전을 벌이는게 됐다. 이한영은 전생에서 자신을 살해했던 킬러와 다시 마주해 배를 칼에 찔리는 위기에 처했으나 품속에 감춰둔 법전 덕분에 구사일생하며 괴한을 퇴치했다.추영훈 암살 시도의 배후가 강신진임을 간파한 이한영은 전략적으로 강신진에게 접근했다. 강신진이 박철우(황희 분) 검사의 안위를 두고 이한영의 진의를 의심하자 이한영은 과거 자신의 아버지에게 억울한 실형을 선고했던 황남용(김명수 분) 대법관에게 복수하기 위해 수석님을 찾은 것이라며 거짓 고백을 했다. 이에 강신진은 의심을 거두고 이한영을 자신의 아지트로 데려가 대법원장 교체 시기에 황남용을 제물로 던져주겠다고 약속하며 이한영을 완벽한 자기 사람으로 받아들였다.이한영의 치밀한 설계는 정치권에도 파장을 일으켰다. 이한영으로부터 정보를 받은 송나연(백진희 분) 기자가 법무부 장관 후보자 우교훈의 딸이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되는 현장을 속보로 터뜨리면서 우교훈은 한순간에 몰락했다. 강신진은 쓸모가 없어진 우교훈에게 가족의 치부를 들먹이며 냉혹하게 꼬리 자르기를 단행했고 황남용을 차기 대법원장 후보로 추천하며 사법부 장악을 시도했다.이가운데 이한영은 재판

  • "난 연예인도 아닌데 욕을"…박서진, 동생 '살림남' 하차 직전 붙잡았다

    "난 연예인도 아닌데 욕을"…박서진, 동생 '살림남' 하차 직전 붙잡았다

    가수 박서진의 동생 효정이 '살림남' 출연 후 악플로 힘들었던 심경을 밝혔다.2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출연 2주년을 맞아, 박서진은 가족들과 함께 '럭셔리 서울 나들이'에 나섰다.이날 방송에서 효정은 '살림남' 출연 이후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살림남' 초반에 악플 때문에 '난 그만하고 싶다. 일반인인데 이렇게 욕을 들어야 하나' 했을 때, 오빠가 '조금만 버텨보자'며 울면서 얘기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오빠를 생각하는 마음이 컸던 효정은 "오빠가 놓치기 싫은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다"며 "효정은 “오빠가 행복해하고 뿌듯해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덩달아 행복했다"고 얘기해 훈훈함을 안겼다.이요원은 "저런 동생 있는 것만으로도 복"이라고 감탄했고, 박서진 아버지도 "서진이가 살림남 출연 전에는 성격이 꽁해 있었고, 힘든 시절 약을 먹고 극단적 선택까지 고민했었다. 엄마가 택시를 타고 잡으러 가고 그랬다"고 털어놨다.이어 박서진 아버지는 "살람남이 좋구나. 본인 속마음도 말해주니까 우리가 (살림남한테) 너무너무 고맙다"며 프로그램에 고마움을 전했다. 박서진도 "과거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10년간 약을 복용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살림남을 통해 가족들과 더 가까워져서 대만족하고 있다"고 속마음을 전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종합] "과부면 어때" 문상민, 결국 일 저질렀다…남지현에 직진 청혼 ('은애하는')

    [종합] "과부면 어때" 문상민, 결국 일 저질렀다…남지현에 직진 청혼 ('은애하는')

    문상민이 남지현에게 진심어린 청혼을 했지만 홍민기가 나타나 이를 막으며 세 사람 사이에 미묘한 관계를 형성해 눈길을 끈다.지난 24일 밤 9시 20분 방송된 KBS2TV '은애하는 도적님아'(연출 함영걸, 이가람/극본 이선)7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 분)에게 청혼하는 이열(문상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열은 홍은조에게 "원래 네가 이 집에서 나가면 주려고 했는데 싫어졌다"며 봉투를 내밀었다. 홍은조는 이열에게 "이거 뭐냐"고 물었다. 이에 이열은 "혼이 돌아온 순간 부터 했어야 했던 나의 선전포고"라며 "오래된 세습과 신분의 간극이라는 두 적들 사이에서 앞으로 닥칠 지난하고도 고단할 싸움에 대한 나의 결의"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망할 도승지 집구석에서 너를 구할 유일하고도 무이한 나의 명문"이라고 했다.홍은조가 아무말 못하자 이열은 "너한테 장가간다"라며 "이건 나의 청혼"이라고 했다. 봉투 안에는 '청혼'이라는 글자가 씌여져 있었다. 홍은조는 크게 당황하며 이열에게 "전 과부다"라고 했다. 이열은 "안다"고 했다. 홍은조는 다시 이열에게 "이 나라 대군이시다"고 했다.이열은 흔들리지 않고 "알게뭐냐"고 했다. 홍은조는 "부도덕하다고 사람들이 욕하고 조롱할거다"고 했다. 그래도 이열은 "해보라지"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열은 홍은조에게 "가자"라며 손을 내밀었다. 그 손을 바라보며 홍은조가 고민에 빠지자 임재이(홍민기 분)가 나타나 "넌 못 간다"라고 하더니 이열을 바라보며 "이 집에서 죽기 전까지"라고 했다. 이에 이열 역시 임재이

  • 유해진, 미담 뒤늦게 터졌다…"산불 피해 '스태프 부모댁'에 500만원 쾌척"[인터뷰]

    유해진, 미담 뒤늦게 터졌다…"산불 피해 '스태프 부모댁'에 500만원 쾌척"[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이 유해진의 배우로서 매력, 인간적인 매력을 전하며 미담을 밝혔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을 만났다.'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 후 폐위 당해 영월로 유배온 단종과 유배지 마을 촌장의 이야기. 조선 6대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이 주연을 맡았다.장항준 감독은 유해진과 자신의 장편 데뷔작 '라이터를 켜라'(2022)를 하며 친구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에는 유해진 씨가 스타가 아니었다. 사람들이 이름을 몰랐다. '어디서 봤지?', '국사책에서 봤나?' 그랬다. 집에서 다같이 놀기도 했다. 김은희 씨(아내)도 작가 하기 전이라 직업이 없었다. 그 공간에서는 제가 제일 잘 나갔다"며 폭소케 했다. 또한 "영화 시상식도 유해진 때문에 중계를 봤다. 그런데 응원하는 사람이 잘 되면 잘 될수록 저와 멀어진다는 느낌을 어쩔 수 없이 받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2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왕과 사는 남자'를 함께 선보이게 된 두 사람. 장항준 감독은 "그 동안은 술 먹고 전화, 문자하는 등 사석에서만 봤다. 같이 일하기로 하고 '올빼미'의 안태진 감독에게 '현장에서 요즘 유해진은 어떠냐'고 물었다. 많은 도움을 주는 고마운 형이자 선배이자 배우라더라. 저에게도 똑같았다. 고마운 배우이자 친구"라며 믿음을 표했다. 이어 "감독과 배우 사이가 안 좋으면 촬영 끝나고는 욕하며 안 본다. 하지만 유해진은 태도가 훌륭했다. 끝나고 밥도 같이 먹고 술도 마시면서 많은 얘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또한 "현장에서 대본을 파

  • "내연녀 때문에 살해" 알고보니 40세 나이차였다…나체 음부에서 DNA 검출 ('용형4')[종합]

    "내연녀 때문에 살해" 알고보니 40세 나이차였다…나체 음부에서 DNA 검출 ('용형4')[종합]

    '용감한 형사들’에서 파렴치한 범인들의 잔혹 범죄를 파헤치는 형사들의 수사기가 그려졌다.지난 23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68회에는 부산 연제경찰서 형사과 구영재 경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과 윤정아 경사와 강북경찰서 강력3팀 이건호 경위, 강북경찰서 수사4팀 박수범 경위가 출연해 직접 해결한 수사 일지를 공개했다. 가수 한해가 게스트로 함께했다.이날 소개된 첫 번째 사건은 수사 결과가 나오기까지 무려 5년이 걸린 사건으로, 뚜렷한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집요한 추적 끝에 살인의 실체를 밝혀냈다. 아들이 친구와 필리핀 보라카이로 여행을 떠났다가 숨졌고, 유족이 유품을 정리하던 중 사망보험금이 7억 원가량 되는 보험 서류를 발견하면서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보험금 수령자가 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던 친구 장 씨(가명)라는 점이 의심을 키웠다.장 씨는 “새벽 2시까지 술을 마시고 잠들었다가 아침에 일어나 보니 친구가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필리핀 현지 사망진단서에는 검안의 소견으로 음주로 인한 급성 심장마비로 기재돼 있었고, 유족은 별다른 의심 없이 장 씨에게 유골만이라도 챙겨달라고 부탁해 부검 없이 현지에서 시신을 화장했다. 그러나 장례가 끝난 뒤 장 씨가 유족을 상대로 6000만 원의 채무를 주장하며 민사소송을 제기했고, 보험 서류까지 확인됐다.오히려 수사팀은 피해자의 계좌와 통화 내역을 분석해 피해자가 사망 직전 7000만 원 인출 정황을 포착했고, 생전 지인에게 “친구에게 빌려준 돈 때문에 괴롭다”고 털어놓은 사실도 확인했다. CCTV와 현지 관계자 진술을 통해 장 씨의 진술이 바뀌

  • 양세형, '이상형♥' 박소영 아나와 결국…"매력 짙으신 분"('전참시')

    양세형, '이상형♥' 박소영 아나와 결국…"매력 짙으신 분"('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양세형이 박소영 아나운서와 만났다.2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방송인 양세형과 ‘이상형’ 박소영 아나운서의 설레는 저녁 식사 현장이 공개됐다.이날 양세형은 박소영 아나운서가 진행 중인 프로그램에 '황금 손'으로 등장했다. 앞서 박소영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던 그는 "떨림이 생방송 때문인지 긴장감 때문인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이에 홍현희는 "고준희가 질투하시겠다"며 웃음을 보였다.서경석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계획을 물으며 "세형이 5월 거 봐라. 소영이도 본다고 하더라"고 제안했다. 박소영은 "시험 왜 보시냐. 자기 계발?"이라며 감탄했고, 곧 "점수 대결하자"며 또 다른 만남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방송 후 양세형은 MBC 아나운서국 전종환 부장 제안으로 박소영 아나운서와 저녁 식사 자리를 갖게 됐다. 그는 유병재를 초대하며 "같이 가주면 좋지"라면서 설렘을 드러냈다.박소영 아나운서는 "'전참시' 영향력이 크더라. 회사에서 지나가면 '양세형'이라고 외치더라"고 털어놨다. 양세형은 "전종환 부장님이 만든 그림이다. '황금 손'한 것도 부장님 덕분"이라며 "다음에는 '황금 손' 소망하는 박소영 씨도 출연하게 해달라"고 당부했다.전 부장이 박소영에 대해 "독특한 것에 꽂혀서 목표를 이룬다. 재미있는 친구"라고 말하자, 박소영은 "나는 특이한 사람 별로 안 좋아한다"고 강조했다. 양세형은 "소영 씨는 특이한 게 아니라 매력이 짙으신 분"이라며 플로팅을 했다.양세형은 '뉴스 안 하니'

  • '이충현♥' 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의사 밝혔다…"결혼 안 할 거면 헤어져야"('윤쥬르')

    '이충현♥' 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의사 밝혔다…"결혼 안 할 거면 헤어져야"('윤쥬르')

    공개 연애 중인 전종서가 '환승연애' 출연 의사를 밝혔다.24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는 '종서 집 구경갔다가 강아지 4마리랑 환승연애 보고 온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장윤주는 전종서의 할리우드 진출작 '하이랜더'를 언급하며 "그전에도 할리우드 러브콜을 받았고, 열심히 했지만 잘 안된 부분이 있다. 그런 것 때문에 힘들어했는데, '준비하라고 하시나 보다'라고 조언했었다"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전종서는 "예전에는 작품에서 해프닝 만들어서 자극 주는 캐릭터가 좋았다. 그래서 '버닝' '콜' '발레리나' '몸값'에 출연했는데, 이제는 해설하고 더 반응하는 쪽으로 선택하는 것 같다"며 달라진 작품 선택 기준을 이야기했다."하고 싶은 역할이 있냐"고 묻자, 전종서는 "'환승연애' 나가고 싶다. '흑백요리사'에 출연하고 싶다"고 답해 놀라게 했다. 이에 장윤주는 "네가 '흑백요리사'에 뭐로 나가게? 커피 드립도 못 타잖냐"고 지적해 폭소케 했다.장윤주는 "'환승연애' 나가고 싶냐. 너 너무 오래 만났냐"고 물었다. 전종서는 5년째 영화감독 이충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이에 전종서는 ""내 연애를 대상으로 '환승연애'를 나가고 싶다는 게 아니라, 미친 프로그램이잖냐"며 팬심을 드러냈다.장윤주는 "나는 요즘 예능 중에 '이혼숙려캠프' 좋아한다"고 반응해 배꼽을 쥐게 했다. 그러면서 "결혼 안 할 거면 헤어져야지. 헤어지고 뭘 또 만나냐"면서 '환승연애'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전종서는 "예전에 언

  • 서강준·차은우와 연습생 동기였다더니…강태오, 관리 비결 고백 "밥 잘 안 먹어" ('이강달')[인터뷰]

    서강준·차은우와 연습생 동기였다더니…강태오, 관리 비결 고백 "밥 잘 안 먹어" ('이강달')[인터뷰]

    "촬영 성수기엔 밥을 잘 안 먹어요. 굳이 꼽자면 그게 저만의 관리 방법 같습니다(웃음)."1994년생 강태오가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말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그는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2019년 '조선로코 녹두전'에서 차율무 역을 맡아 사극에서 존재감을 자랑했고, 2022년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박은빈 상대역으로 발탁돼 역대급 인기를 경신했다. 당시 그는 "섭섭한데요"라는 명대사를 남기면서 '섭섭남'이라는 수식어로 크게 사랑받았다.그는 과거 판타지오에서 서강준과 함께 그룹 서프라이즈로 데뷔했다. 강태오는 서강준, 차은우와 연습생 생활을 함께 했다고 알려졌으며, 2020년 서강준과 맨오브크리에이션으로 이적했다.데뷔 이래 가장 뜨겁게 주목받던 시점, 강태오는 병역 의무로 잠시 연예 활동의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3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 '감자 연구소'로 복귀하며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연출을 두고 호불호가 갈리면서 작품은 1%대 시청률에 머문 채 4월 초 씁쓸히 종영했다. 상반기 성적은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하반기에는 그가 6년 전 진가를 인정받았던 사극 장르로 다시 대중 앞에 섰다.지난해 MBC는 '바니와 오빠들',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 등 연이어 1~2%대 시청률 부진을 겪었다. 그런 가운데 강태오 주연의 '이강달'은 2025년 마지막 MBC 금토 드라마였다. 강태오가 3년 만에 배우로 복귀한 해이자, MBC 드라마가 전반적인 침체를 겪던 시기의 최후의 작품이었던 만

  • 유열, 15살 연하 아내에 이혼 통보받을 뻔 "3개월만 잘해주고 떠나려 했다" ('데이앤나잇')

    유열, 15살 연하 아내에 이혼 통보받을 뻔 "3개월만 잘해주고 떠나려 했다" ('데이앤나잇')

    가수 유열이 15살 연하 아내와의 신혼시절 이혼 통보를 받을 뻔한 사연을 털어놨다.2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유열은 폐섬유증 투병과 폐 이식 수술 이후 근황을 전하는 한편, 아내와의 결혼 생활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유열은 "제가 외아들에 50살에 장가를 갔다. 어머니 바로 옆집에 신접살림을 차렸다"며 "아침이 되면 '문안 인사드리러 가자'고 했다. 내가 운동 갔다 오면 그 사이에 어머니와 아내가 같이 음식을 준비해서 어머니 집에서 삼시 세끼를 함께 먹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유열 역시 "지금 돌아보면 결혼 초의 저는 사람이 아니었다"고 고개를 숙였다. 특히 그는 "아내가 나중에 '내 편인 줄 알았는데 남의 편 같아서 너무 외로웠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당시 의지할 곳이 없었다는 아내는 "임신한 상태에서 결혼했는데, 마음속으로 '3개월만 남편에게 잘해주고 떠나자'는 생각까지 했다고 들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권상우♥손태영, 17살 아들 자랑 "길에서 번호 따여…NYU 진학 희망"('Mrs.뉴저지')

    권상우♥손태영, 17살 아들 자랑 "길에서 번호 따여…NYU 진학 희망"('Mrs.뉴저지')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이 17살 아들을 자랑했다.24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길거리 캐스팅된 아들? 한국 맛집 도장깨기 하고 간 손태영의 알찬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인과 식사 중 자녀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한국 온 후  룩희는 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늦게 들어온다. 신났다"면서 "어제는 친구들이랑 영화 보고 강남역부터 집까지 50분 걸어서 왔다고 하더라"고 말했다.권상우는 "제보에 의하면 어제 룩희가 길에서 번호 따였다고 한다. 캐스팅 아니고 여자한테. '몃 살이냐'고 했다더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은 182cm 우월한 기럭지와 훨칠한 비주얼, 운동 실력까지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인은 "룩희 인기 많을 것 같다. 딱 튀잖냐"며 극찬했다. 이에 손태영은 "홍대가면 다 튀잖냐"며 손사레를 쳤다."또 언제 한국 오냐"는 질문에 손태영은 "1년 뒤? 올해 룩희가 대입이라서"라고 답했다. 아들 진학에 대해 부부는 "대학 좋은 데 가고 싶지. 뉴욕대 기준으로 두고 있다. 가면 세상 보는 눈이 넓어지고 좋을 거다. 경쟁심도 더 생기고"라며 바람을 내비쳤다.손태영은 "뉴욕대 가면 룩희가 세련돼질 것 같다. 모든 사람들이 모여 있으니까"라며 "본인이 열심히 하니까 알아서 잘 가겠지. 대입 다가오니까 조바심 나고 긴장하는 거 같다"고 말했다. 권상우는 "아들이 요즘 철이 들었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룩희, 리호 자녀 이름에 대해 손태영은 "룩희 태명이 '루키'다. '룩' 한자 없어서 한글로 지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