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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제니 춤영상에 '좋아요' 잘못 눌렀나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무대 영상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취소한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 11일 골든디스크 공식 SNS에는 제니가 전날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선…

지드래곤, 제니 춤영상에 '좋아요' 잘못 눌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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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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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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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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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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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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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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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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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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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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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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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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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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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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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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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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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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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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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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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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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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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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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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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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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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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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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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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아, 결별 하더니 결국…'반품' 테이프 사진 속 숨겨진 의미심장한 심경

    보아, 결별 하더니 결국…'반품' 테이프 사진 속 숨겨진 의미심장한 심경

    가수 보아가 25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전속계약 종료 사실을 알렸다. 보아는 25년 간 함께한 시간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빛나는 SM엔터테인먼트를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SM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보아와 오랜 시간 논의를 거쳐 2025년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보아가 소감과 함께 공개한 사진 한 장은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다. 사진 속 보아는 자신의 이름 철자인 'BoA'로 제작된 대형 조형물 위에 앉아 담담한 미소를 짓고 있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조형물 표면에 'THANK YOU'라는 문구와 함께 '반품'이라는 단어가 반복적으로 적힌 테이프가 둘러져 있다는 점이다. 이를 두고 팬들은 감사와 반품이라는 상반된 단어의 배치가 긴 세월을 정리하는 보아의 솔직한 심경을 상징적으로 드러낸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팬들 사이에서는 아름다운 작별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결단이며 25년의 시간을 돌려보내는 은유라는 반응이 이어졌다.한편 지난 2000년 만 14세의 나이로 데뷔한 보아는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케이팝의 해외 진출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보아는 일본 진출 1세대로서 오리콘 차트 1위를 휩쓸며 '아시아의 별'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이사직을 맡는 등 소속사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비록 전속계약은 종료되나 보아가 새로운 활동과 도전 속에서 역량을 발휘하며 더욱 빛나는 행보를

  • 문가영, 폭탄 발언 했다…"부승관이 나 좋아해" 충격 ('일일칠')

    문가영, 폭탄 발언 했다…"부승관이 나 좋아해" 충격 ('일일칠')

    배우 문가영이 가수 부승관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일일칠'의 새로운 코너에 출연해 특별한 우정을 과시했다.유튜브 채널 '일일칠'에는 '좋아하는 누나가 토크쇼에 나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부승관은 문가영을 방송에서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는 가까운 사이라고 소개하며 이번 출연이 직접 섭외를 통해 성사됐음을 밝혔다. 문가영은 부승관의 연락에 1분도 고민하지 않고 출연을 결정했다며 "승관이는 제가 정말 아끼는 몇 안 되는 사람 중 한 명이며 승관이가 부탁하면 다 해준다"라고 강조했다.문가영과 부승관의 인연은 부승관이 문가영 주연 드라마의 삽입곡을 부르면서 시작됐다. 부승관은 노래가 발표될 때마다 문가영이 SNS에 자신을 직접 태그하며 응원해 준 일에 대해 큰 감동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문가영은 지인과 함께한 식사 자리에서 부승관을 처음 만난 후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누며 절친한 사이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부승관은 문가영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해 첫 만남 당시 긴장했던 기억을 떠올렸고 문가영은 "승관이가 나 좋아했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방송 중 문가영은 동료 배우 차은우와의 통화 내용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문가영은 차은우가 부승관의 유튜브 출연 소식을 듣고 부승관에게 "손절 각이라고 전해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고 폭로했다. 차은우는 과거 부승관이 면회를 오지 않았던 것에 대해 장난스러운 서운함을 드러낸 것으로 밝혀졌다. 부승관은 차은우의 이름이 나오자 반가움을 표하면서도 예상치 못한 발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또한 문가영은 명품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겪

  • '아이즈원 출신' 강혜원, 일본 남배우와 ♥핑크빛 소식…"포근한 공기 머금은 것 같아" ('첫입에')

    '아이즈원 출신' 강혜원, 일본 남배우와 ♥핑크빛 소식…"포근한 공기 머금은 것 같아" ('첫입에')

    아카소 에이지와 아이즈원 출신 강혜원이 호흡을 맞춘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가 오늘(12일) 베일을 벗는 가운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 스토리다.스틸에는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로맨스 드라마를 예고 중인 주인공 하세 타이가(아카소 에이지 분)와 박린(강혜원 분)이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전구로 장식된 밤의 전철 안에서 포착된 두 사람의 모습만으로도 한일 국경을 초월한 로맨스 서사가 어떻게 그려질지 전 세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마라톤 경기 에이스로 장래가 유망했지만, 좌절을 겪은 뒤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는 하세 타이가와 일본에서의 유학 생활에 고단함을 느끼면서도 나날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박린의 서로 다른 온도와 일상이 만났을 때 빚어질 케미가 차별화된 로맨스를 예고하며 색다른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여기에 케이팝 대표 인기 그룹 에스파(aespa)가 드라마 주제곡에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드라마 삽입곡으로 인기 그룹 NCT WISH가 노래 'Same Sky'를 가창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에스파(aespa)가 함께해 작품의 완성도를 더한다.에스파(aespa)가 일본 드라마 주제가를 맡은 것은 데뷔 이래 최초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깊다. 오늘(12일) 1화에서 최초 공개되는 노래 'In Halo'는 하세 타이가와 박린의 운명적인 만남을 감성적으로 수놓을 곡으로,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신스 사운드와 애절하면서도 강한 의지를 느끼게 하는 보컬 워

  • '40살 첫 독립' 고준희, '198억 집' 빠른 손절…"노안 때문에 복층 위험"

    '40살 첫 독립' 고준희, '198억 집' 빠른 손절…"노안 때문에 복층 위험"

    배우 고준희가 40년 만의 인생 첫 독립을 위해 집 찾기에 나섰다.12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한남동·서래마을 느좋 동네에서 만난 복층 테라스 미친 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준희는 '한남동 & 서래마을 부동산 투어'를 예고하며 "전에는 집 구경을 했다면, 오늘은 진짜 살 집으로 내부를 꼼꼼하게 볼 예정이다. 집 볼 때 중요 포인트는 뷰와 구조다. 지금 사는 구조와 다르면 좋겠다"고 밝혔다.특히 '복층' 집 소개를 받게 된 고준희는 "복층은 안 살아봐서, 실제 모습이 떨지 궁금하다"고 털어놨다.가장 먼저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방3, 화장실3, 100평 집을 구경하던 고준희는 계단을 보고 "술 마시고 위험하겠다"는 제작진의 우려에 "술이 아니라 노안 때문에 위험하다. 내려올 때 무릎 조심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2층 불멍 공간이 있는 테라스에 반한 고준희는 "이런 공간이 집 안에 있어서 너무 좋다. 드라마에서만 보던 사우나 있는 집, 남편이랑 같이 있으면 좋을 집이다"라며 솔로의 씁쓸함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분양가 68억"이라는 설명에 그는 "인테리어 뷰 없이 살 수 있잖냐"며 긍정적 태도를 보였다.이어 3월 신축한 한남동 유엔빌리지 83평 고급 자택에서 고준희는 "집이 너무 커서 무섭다. 혼자 살기엔 너무 과분하고 크다. 복층은 무리일 것 같다"고 토로했다. 여기에 "매매가 198억"이라는 설명에 빠른 손절을 선택해 폭소케 했다.마지막으로 서초구 서래마을 매매가 55억 고급 빌라에 방문했다. 중개사의 "관리비가 80~100만원이다. 사생활 보호가 잘 된다. 엘

  • '불륜의혹' 이주빈, 안보현에 결국 터졌다…"왜 변명 안 해" 분노 ('스프링')

    '불륜의혹' 이주빈, 안보현에 결국 터졌다…"왜 변명 안 해" 분노 ('스프링')

    이주빈이 오해를 받고도 가만히 있는 안보현에 분노했다.12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극본 김아정)3회에서는 아이가 혼자 다니다가 수영장에 빠진 것을 구해닌 선재규(안보현 분)가 오해를 받은 모습과 이를 답답해하는 윤봄(이선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선재규는 아이 혼자 있는 것을 보고 걱정해 주시했다. 하지만 이때 아이가 수영장에 빶고 말았고 이를 본 선재규는 아이를 구하려 했다. 하지만 아이는 선재규를 상어로 느껴 도망을 갔고 아이는 선재규를 두려워 했다.하지만 선재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구해냈다. 이때 아이 엄마가 나타나 아이가 괜찮은지 물었고 아이는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며 "이 아저씨가 나 무섭게 했다"고 했다. 그러자 아이 엄마는 분노해 선재규 말을 들어보지도 않고 뺨을 후렸다.이 장면을 보고 윤봄은 과거 학교에서 수업 도중 학부모에게 불륜녀라 오해받아 뺨을 맞았던 사건을 떠올렸다. 당시 학부모는 윤봄에게 "너 내 남편이랑 무슨 짓을 한거냐"며 "다 증거 확보하고 온 거다"고 했다. 이어 "너네 둘이 새벽에 통화한 거 네 집에서 둘이 같이 만난 거"라고 했다. 윤봄은 당황하며 "뭔가 오해가 있으시 것 같다"고 했다. 학부모는 윤봄 머리채를 잡으며 "다정해서 좋네 어쩌네 하면서 먼저 꼬리 쳤다며 네가 먼저 살랑댔다며 니가 그러고도 선생이냐"고 고함을 지른 바 있다. 이가운데 선재규는 아이 엄마에게 그냥 해명하지 않고 아이를 데려가라 했다. 아이와 아이 엄마가 가자 윤봄은 선재규에게 "인사를 받아도 모자란데 왜 욕을 먹고 있냐"며 "해야 될

  • '환승연애4' 리뷰어들 탈주까지 했는데…놀라운 기록 세웠다 '14주 연속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

    '환승연애4' 리뷰어들 탈주까지 했는데…놀라운 기록 세웠다 '14주 연속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

    '환승연애4' 입주자들이 진실게임이라는 장치를 통해 정면승부를 펼치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환승연애 4'를 리뷰하던 유튜버들이 프로그램이 재미없다며 리뷰를 포기하고 '탈주'하기도 했지만, 14주 연속으로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지난 7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19화에서는 쌍방 데이트와 진실게임으로 자신과 상대방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마주하는 입주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네 MC 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글로벌 인기 아이돌 제로베이스원 성한빈과 장하오와 함께 출연자들 각각의 서사에 공감하며 예리한 분석을 더했다. 이에 '환승연애4'는 14주 연속으로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진실게임으로 상황 다 바뀔 것 같음", "유식이랑 현지 어떻게 될지 궁금해", "다 재결합 가면 안 되나 너무 슬퍼!!!", "이번 화 도파민으로 다음 주까지 버텨본다", "X 데이트가 시즌4의 하이라이트가 될 듯", "X 데이트 보면 눈물 나올 것 같음", "20화 빨리 보고 싶어요" 등 반응이 이어졌다.이날 입주자들은 쌍방 데이트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지현과 이재형은 두 번째 데이트로 호감도가 높아졌고, 홍지연과 정원규는 서로의 관계를 과거형으로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윤녕, 성백현과 박현지, 조유식은 여전히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지만, 이후 또 다른 변화가 생겨 긴장감을 높였다.모두 함께 모인 자리에서 이어진 진실게임은 적지 않은 파동을 일으키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X와 재회를 바라는

  • 지상렬, ♥신보람과 결혼 임박…"부모님 인사는 아직"('짠한형')

    지상렬, ♥신보람과 결혼 임박…"부모님 인사는 아직"('짠한형')

    '짠한형' 개그맨 지상렬이 신보람과 결혼 생각을 고백했다.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코미디언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이 출연했다.이날 지상렬은 공개 열애 중인 16세 연하 미모의 쇼호스트 신보람과의 근황을 전했다. 최양락은 "낚시냐, 방송용이냐고 물었더니 진짜라고 하더라"며 두 사람의 진중한 관계에 관심을 드러냈다.염경환은 "제가 오작교를 놨다"면서 "둘이 16살 차이인데, 신보람은 친동생 같은 쇼호스트다. 내 일일 매니저로 홈쇼핑에 와서 만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첫 만남에 운명 같았냐"고 묻자, 지상렬은 "제가 낯가림 심하다. 처음에는 염경환과 같이 일하는 쇼호스트로만 봤다. 이렇게 마음의 온도가 핑퐁 될 줄은 몰랐다"면서 "다음에 만나서 온도가 살짝 데워졌다"고 고백했다.지상렬은 신보람에 대해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사람이다. 마음의 방이 다르다"면서 "신보람이 86년생 호랑이띠인데, 호랑이를 잡는 건 개라고 하더라. 제가 개띠"라고 강조해 웃음을 선사했다."가족들과도 인사했냐"는 질문에 지상렬은 "어머님 삼계탕 가게에서 우연히 뵙게 됐다. 정식 인사는 아직"이라며 "부모님들의 마음의 온도는 잘 모르겠다"고 이야기했다.신동엽이 "곧 좋은 결실 맺으면 좋겠다. 가능성 있냐"고 묻자, 지상렬 "느낌 있습니다"라며 결혼에 긍정적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신봉선과도 썸이 있었더라"는 의문을 제기하자, 지상렬은 그릇을 엎으며 "어디서 똥을 뿌려! 너 인기 없는 사람한테 맞아볼래? 내 사랑이 웃겨?"라며 정색했다.김은정 텐아시아

  • 박신혜, ♥최태준과 결혼 5년 차에 속내 밝혔다…"가정 이루니 많이 달라져" ('언더커버')

    박신혜, ♥최태준과 결혼 5년 차에 속내 밝혔다…"가정 이루니 많이 달라져" ('언더커버')

    2022년 최태준과 결혼한 박신혜가 "가정을 이루니 많은 것들이 달라졌다"라며 속내를 밝혔다.12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박신혜, 하윤경, 조한결, 박선호 감독이 참석했다.'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박신혜는 세련된 엘리트 감시관에서 순식간에 막내 사원으로 변신한 위장요원 황금보 역을 맡았다. 박신혜는 "전작 '지옥에서 온 판사' 이후 즐겁게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를 고민하던 찰나에 황금보를 만나게 됐다. 여러 대본을 읽다가 홍금보라는 캐릭터에 매료됐다. 소재 자체가 재밌었고, 캐릭터 간 시너지도 좋을 것 같아서 참여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신혜는 "나 스스로를 많이 내려놓은 작품이다. 13살부터 일을 시작했었는데 20대 때는 앞만 보고 달렸다. 그런데 30대가 되고 나니까, 그동안 내가 느끼지 못했던 여러 감정들을 배우게 됐다. 특히 가정을 이루니 많은 것들이 달라지면서 표현할 수 있는 감정들이 다양해졌다. 그래서 이 작품을 더 재밌게 찍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언더커버 미쓰홍'은 오는 17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염경환, '홈쇼핑 황태자' 어마어마하네…"순수익 50억, 세금만 23억"('짠한형')

    염경환, '홈쇼핑 황태자' 어마어마하네…"순수익 50억, 세금만 23억"('짠한형')

    '짠한형' 개그맨 지상렬이 절친 염경환의 어마어마한 수익을 공개했다.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코미디언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이 출연했다.이날 신동엽은 지상렬, 염경환보다 SBS 선배라고 밝히며 "상렬이 잘 나갈 때 친구 먹었는데, 경환이랑은 만날 일이 없었다. 그러다가 홈쇼핑으로 잘 나가는 거 보고 친구 하자고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지상렬은 "염경환이 이번 연도 홈쇼핑 순수익만 50억원이다. 세금만 23억원"이라고 밝히며 "움직이는 국세청이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우리가 먹고 사는 거"라며 자랑했다.최양락은 "SBS 기수는 달라도, 김구라 지상렬 염경환이 같은 학교, 같은 반 출신 아니냐. 이렇게 셋이 다 스타가 되는 경우는 별로 없다"며 놀라워했다."구라가 셋 중에 제일 공부 잘했냐"고 묻자, 염경환은 "그렇다"고 답했다. 지상렬은 "걔가 대가리가 된 건 주변이 다 쳐져서다. 빠가사리에서 망둥이가 된 것"이라고 표현해 폭소를 유발했다.염경환이 "제가 지상렬보다는 공부 잘했다"고 주장하자, 지상렬은 "그래, 동네 바보 이기면 뭐 하냐"며 투덜거려 웃음을 안겼다. 지상렬이 안주 소개를 '홈쇼핑 스타일'로 요구하자, 거부하던 염경환은 돌변해 프로의 모습을 보였다. 최양락은 "여기 오기 전에 홈쇼핑 3개 하고 왔다고 하더라. 옛날에는 허접했는데"라며 염경환의 달라진 위상에 감탄했고, 이봉원은 "생긴 것도 멀쩡하고, 웃기지도 못하고, 셋 중에 제일 어중간했지"라며 공감했다.염경환은 "지난번 홈쇼핑에서 최양락 형님을 뵀다. 팽현숙 누님한테 구석에

  • '56세' 유승목, 안타까운 과거 밝혔다…"오드리 헵번 닮은 ♥아내와 도망가" ('동상이몽2')

    '56세' 유승목, 안타까운 과거 밝혔다…"오드리 헵번 닮은 ♥아내와 도망가" ('동상이몽2')

    배우 유승목이 아내와 사랑의 도피를 떠났던 일화를 고백한다. 12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2’)에서는 37년 차 베테랑 배우 유승목의 눈물 없인 들을 수 없는 러브스토리와 새롭게 합류한 전 프로 농구선수 전태풍 부부의 극과 극 일상이 공개된다.최근 진행된 ‘동상이몽 2’ 스튜디오 녹화에는 최근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배우 류승룡과 호흡을 맞추며 대세 배우에 등극한 유승목이 출연했다. 유승목은 수십 편의 작품에서 ‘씬스틸러’로 활약해 온 37년 차 베테랑 배우로 ”데뷔 이후 첫 공중파 예능으로 ‘동상이몽 2’를 택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오드리 헵번 닮은 꼴’ 아내와의 첫 만남 러브스토리부터 ”장인어른이 심하게 반대해서 아내와 두 번 도망갔다“며 사랑의 도피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슬픈 사연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JYP 유명 아이돌, 미모의 연상 여배우에 저돌적 플러팅…"'야'라고 반말할 뻔" ('살림남')[종합]

    JYP 유명 아이돌, 미모의 연상 여배우에 저돌적 플러팅…"'야'라고 반말할 뻔" ('살림남')[종합]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킥플립 계훈이 예능감을 뽐냈다.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킥플립 계훈이 출연한 가운데, 박서진의 최우수상 수상 다음 날 이야기와 전국투어 콘서트 현장, 그리고 일본 본가를 찾은 타쿠야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3.9%를 기록했으며, 콘서트장에서 급히 성사된 박서진과 동생 박효정의 댄스 배틀 장면이 6.5%의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이날 스튜디오에 자리한 계훈은 "어머니가 정말 팬이셔서 맨날 서진 선배님만 찾는다"며 박서진을 향한 부모님의 팬심을 전했다. 이 가운데 이요원은 계훈과 두 바퀴 띠동갑이라는 사실에 "큰 애랑 한 살 차이더라"며 격세지감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고, 계훈은 "'야'라고 반말할 뻔했다"며 이요원의 동안 미모를 재치 있게 칭찬했다.VCR에서는 지난해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박서진의 시상식 이후 이야기가 공개됐다. 앞서 스튜디오에서 "올해도 으쌰으쌰 달려 보겠다"고 각오를 다진 박서진은 자신의 최우수상과 '살림남'이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을 받은 것에 기뻐하며 회식을 즐겼다. 특히 회식 자리에서 건배사까지 한 박서진은 "옛날엔 낯가림이 심해 회식도 못 갔는데 '살림남'에서 인생을 배우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다음 날 숙취에 시달리던 박서진은 트로피를 안고 수상 장면을 다시 보며 기쁨을 만끽했고, 부모님과 효정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저에게 '살림남'은 가족이다. 힘들 때 옆에서 토닥여 주고 기쁠 때 함께 웃어주는 가족들이 있어 더 든든한

  • 고윤정, ♥핑크빛 또 터졌다…'10살 연상' 김선호와 로맨스, 기대와 우려 사이 [TEN스타필드]

    고윤정, ♥핑크빛 또 터졌다…'10살 연상' 김선호와 로맨스, 기대와 우려 사이 [TEN스타필드]

    《김세아의 세심》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세'심하고, '심'도 있게 파헤쳐봅니다.배우 고윤정이 또 한 번 연상 배우와의 로맨스로 돌아온다. 전작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러브라인을 두고 호불호를 맛봤던 고윤정이 신작 '이 사랑 통역되나요?'에서 10살 연상의 배우 김선호와 호흡을 맞추며 다시 시험대에 오른다. 고윤정은 지난해 드라마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이하 '슬전생')을 통해 주연 배우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나타냈다. 드라마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3.7%로 시작해 최고 시청률 8%를 기록하며 성적과 화제성 면에서 모두 나쁘지 않은 결과를 냈다. 고윤정과 정준원의 러브라인 역시 초반부터 관심을 모았지만, 두 배우의 나이 차이가 8살인데다 극 중 사돈 관계였던 만큼 러브라인 설정에 대한 호불호가 존재했다. 고윤정과 정준원 역시 당시 제기됐던 비주얼 합과 설정에 대한 논란을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다며 인터뷰룰 통해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고윤정은 '슬전생' 이후 차기작 '이 사랑 통역되나요?'에서 김선호와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의 실제 나이 차는 10살로, 고윤정은 또 한번 적지 않은 나이차의 연상 배우와 멜로 도전이다. 일각에서는 고윤정이 또래가 아닌 많은 나이차 연상 배우와 로맨스 연기가 반복된다며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작품 공개 전부터 두 배우의 핑크빛 호흡에 이목이 쏠린다. 김선호는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고윤정의 외모를 두고 "AI 같다"고 칭찬했고, 해당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가 됐다. 이후 김

  • 이봉원, '유방암 투병' ♥박미선 근황 전했다…"치료 끝, 가족여행 다녀와"('짠한형')

    이봉원, '유방암 투병' ♥박미선 근황 전했다…"치료 끝, 가족여행 다녀와"('짠한형')

    '짠한형' 이봉원이 유방암 투병한 아내 박미선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코미디언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이 출연했다.이날 신동엽은 "얼마 전 선우용여 선생님이랑 같이 방송하는데, 미선 누나랑 엄마 딸 같은 사이잖냐. '미선이 너무 건강해졌어, 좋아졌어, 걱정하지 않아도 돼'라고 하더라"며 박미선의 건강 상태를 궁금해했다.이봉원은 "어제도 일본으로 가족여행 다녀왔다. 그 정도로 건강을 회복했다"면서 "치료 다 끝났다. 약 먹이며 추이를 지켜보는 건데, 본인이 제일 힘들지"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절친 최양락은 "네가 속을 썩여서"라고 디스해 폭소케 했다.신동엽과 최양락은 "SBS MT 갔을 때 비밀 연애 중이었는데, 이봉원이 취해서 '미선이 불러달라'고 했다. 연애 중인 거 모르던 사람들까지 다 알게 됐다"며 두 사람의 끈끈한 관계를 폭로했다. 표현이 서툴고 쑥스럽다는 이봉원은 "행복한 가정이다"라며 속마음을 인정했다.또 신동엽은 "이봉원 형이 여러 사업 망해서 10억 빚졌을 때, 200만원 회식비를 쐈다"고 폭로했다. 이봉원은 "200만원 아니고, 50만원이었다"고 정정했고, 신동엽은 "그때 '10억이나, 10억 50만원이나 뭐가 다르냐'고 했다"고 회상했다.두 사람의 대화를 듣던 지상렬은 "아까도 봉원 형이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다'고 했다"며 대범한 성향에 감탄했다. 최양락은 "요즘 좋은 수의에는 주머니 다 있다"고 저격해 웃음을 선사했다.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유방암 투병 사실을 알리며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치료 후에는 치료 때

  • 김대호, 9살 연상女와 동거 선언하나…신혼 여행지까지 속전속결 ('톡파원')

    김대호, 9살 연상女와 동거 선언하나…신혼 여행지까지 속전속결 ('톡파원')

    방송인 김대호가 김숙과의 동거도 괜찮다고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12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김대호의 등장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김대호는 프리선언 이후 직장생활은 주어진 일에 충실했지만 바깥 세상은 굶어도 아무도 아무도 신경을 안 쓴다고 했다. 이때 양세찬은 "근데 충격적인 소식이 있는데 김대호 이상형이 김숙이라더라"고 했다.전현무는 김대호가 야망이 있다며 "너 무섭다"고 했다. 김대호는 "얼마전 이상형 월드컵을 했는데 하지원과 김숙이 나왔다"며 "근데 김숙을 선택했다"고 했다. 전현무는 어이없어하며 "왜 그랬냐"고 물었고 김대호는 "서로를 바라보는 사랑이 아닌 한곳을 바라보며 평행선 같은 사랑"이라고 했다.그러자 전현무는 각자 인생 살자는 거 아니냐"고 했다. 김숙은 "난 어차피 동거 밖에 안된다"며 "동거도 OK냐"고 물었고 김대호는 흔쾌히 "전 상관 없다"고 했다. 이에 김숙은 "난 너무좋다"며 "잘생겼잖냐"고 했다. 김숙은 연상남인 구본승과 연하남인 김대호 중에 고르라는 말에 김대호를 고르며 대세는 연하남이라고 했다.이때 주제는 호주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랜선여행이라고 했다. 김대호는 "여행을 다 좋아하지만 특히 호주는 아웃백과 울룰루가 있잖냐"고 했다. 그러자 줄리안은 "김숙 최애 버킷리스트가 울룰루 아니냐"고 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두 사람의 신혼 여행지가 호주로 결정됐다며 몰아가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대호와 김숙은 9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종합] '활동 중단' 조세호 결국 하차했는데…대국민 약속 걸었다 "절대 먹지 않을 것" ('1박2일')

    [종합] '활동 중단' 조세호 결국 하차했는데…대국민 약속 걸었다 "절대 먹지 않을 것" ('1박2일')

    방송인 조세호가 '1박 2일'에서 하차한 가운데, 문세윤이 "절대 먹지 않겠다"라며 대국민 약속을 선언했다.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2026 신년 계획 조작단'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7.2%(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야외 취침조 문세윤·이준·딘딘이 텐트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10.8%까지 치솟았다.베이스캠프로 이동해 잠시 휴식을 취하던 멤버들에게 제작진은 이례적으로 잠자리 복불복 미션을 미리 고지했다. 2026년 첫 잠자리 복불복은 제작진이 정한 신년 목표를 각 멤버가 이뤄내야 하는 미션이었다. 목표 달성에 실패한 멤버 수만큼 제비뽑기로 야외 취침 인원수가 정해졌다. 제작진은 각 멤버의 신년 목표를 통보했고, 그중 문세윤은 현재 측정한 몸무게에서 검증 시간까지 3kg을 감량해야 하는 다이어트 미션을 부여받았다. 다급해진 문세윤은 휴식도 반납한 채 운동을 시작했고 다른 멤버들도 각자에게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휴식 후 '1박 2일' 팀은 춘천의 대표 음식 닭갈비가 걸린 저녁 식사 복불복 '닭갈비 조작단'에 도전했다. 1라운드는 우동, 치즈, 떡 등 사리 재료를 건 '릴레이 다리 찢기'였고 멤버들은 사지가 찢어지는 듯한 고통을 감내하며 미션을 성공, 푸짐한 사리를 확보했다. 2라운드에서는 볶음밥이 걸린 '발 없는 물 배달' 미션이 펼쳐졌고, 다섯 멤버는 추운 날씨 속 온몸에 물을 뒤집어쓰며 볶음밥 쟁취에 전력을 기울였다. 멤버들의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