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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의·김민주·채원빈, 00년대생 여배우 트로이카

'그거 아세요?(you know what)'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의 이슈를 잡아내 대중의 도파민을 자극하겠습니다.남배우들 사이에서 '세대 교체' 흐름이 뚜렷해지…

노정의·김민주·채원빈, 00년대생 여배우 트로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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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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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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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세' 고현정, 문구점 왕관 쓰고 생일파티...조각 케이크에도 "행복"

    '55세' 고현정, 문구점 왕관 쓰고 생일파티...조각 케이크에도 "행복"

    배우 고현정(55)이 장난감 왕관을 쓴 채 소박한 생일 파티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고현정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마워요. 이 많은 선물에 직접 한 땀 한 땀 만들어 주신 케이크. 어쩜 어쩜.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과 영상에서 고현정은 레드 컬러 티셔츠에 브라운 재킷을 매치해 수수한 듯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그녀의 머리 위에 놓은 에메랄드빛 보석이 박힌 실버 왕관과 귀를 장식한 하트 모양의 블루 이어링이다.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눈부신 미모를 뽐낸 그는 값비싼 보석 대신 문구점에서 산 듯한 저렴한 장난감 왕관, 귀걸이, 목걸이를 하고 있어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또한 작은 초코 조각 케이크 위에는 고현정의 실물 사진들로 제작된 토퍼가 꽂혀 있어 정성을 더했다. 고현정은 사진 토퍼가 가득한 조각 케이크를 두 손으로 소중히 받쳐 든 채 수줍은 미소를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고현정은 1995년 SBS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지만, 그해 돌연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과 결혼 후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슬하에 1남 1녀를 낳았으나 2003년 합의 이혼했다. 양육권은 정용진이 가져갔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장윤정 母, '폰 고장' 동생 사칭에 당했다..."계좌 잔액 0원" 충격 ('같이삽시다')

    장윤정 母, '폰 고장' 동생 사칭에 당했다..."계좌 잔액 0원" 충격 ('같이삽시다')

    '같이 삽시다' 장윤정이 어머니의 보이스피싱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4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첫 번째 남성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황신혜는 권일용을 초대한 이유에 대해 "딸을 둔 엄마로서 딸이 밖에 나가 있으면 연락부터 한다"며 " 딸이 '엄마 나를 왜 못 믿어?'라고 하면 너를 못 믿는 게 아니라 세상이 무섭다"며 범죄 예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이어 장윤정은 최근 어머니가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했다며 "엄마 은행 계좌에 있던 돈이 다 털렸다. 그러고 나니까 충격이 너무 크신 거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그러면서 장윤정은 "다른 사람이 당할 때는 '저걸 어떻게 당해' 이러지 않나. 엄마가 충격을 받아서 내가 끙끙거리지 말고, 주변 사람들에게 보이스피싱 피해 사실을 알리라고 했더니 '너도 나도 당했다'는 거다"고 말했다.보이스피싱 수법에 대해 "핸드폰이 고장 났다는 수법 때문에 당했다"며 "실제로 이 전에 제 동생 휴대폰이 고장 난 적이 있었다. 엄마가 '너 휴대폰 고장 났잖아'라고 답을 하게 된거다"며 그때부터 범죄가 시작됐다고.이어 "동생이 휴대폰이 고장 나서 다른 사람 휴대폰으로 연락을 한 줄 알고 엄마가 다 믿으셨다"고 말했다. 일용이 신고 과정에 대해 묻자 장윤정은 "엄마 개인정보가 다 넘어갔다. 그때까지도 인지를 못하다가 식사를 하다가 문득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알게 됐다"며 "범죄 후에 전화기가 갑자기 먹통이 됐다. '긴급 연락' 기능을 눌러서 경찰에 신고했다"고 설명했다.

  • '90억 대저택' 이유비, 상해서 만끽한 초호화 왕홍 체험…윤기 좌르르 피부 자랑 ('이유비')

    '90억 대저택' 이유비, 상해서 만끽한 초호화 왕홍 체험…윤기 좌르르 피부 자랑 ('이유비')

    견미리의 딸 이유비가 지난달 2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해브이로그'를 공개했다.이유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유비 DDOYUBI'를 통해 야경부터 최근 MZ들 사이에서 핫하다는 왕홍 체험까지 알차게 즐긴 2박 3일의 중국 상해 여행기를 담아냈다.상해에서 이유비는 평소에도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쇼핑 하울은 물론, 겟레디윗미와 나이트 루틴 등 뷰티 꿀팁도 대방출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줬다. 여행의 마지막 날, 드디어 왕홍 체험에 나선 이유비는 본격적으로 왕홍 메이크업에 나섰지만 잘 어울리지 않는 듯한 결과물에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는 등 속상함을 내비쳤다.스냅 촬영을 위해 이동하면서도 "망했어요"라며 절망하던 이유비는 뻘쭘해하며 촬영을 시작, 이를 지켜보던 현지인이 직접 포즈 코치에 나서자 웃음을 터뜨리기도. 이유비는 금새 왕홍 콘셉트에 빠져들어 작가님도 웃게 만드는 텐션으로 촬영을 즐겼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이는 미모와 배우 포스가 느껴지는 만족스러운 결과물에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이유비는 본인만의 자연스러운 바이브를 담아낸 이번 영상을 통해 사랑스러움이 가득 넘치는 매력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등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 나가고 있으며, 다양한 작품을 비롯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2009년 완공된 견미리의 자택은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알려졌다. 이 집은 견미리가 설계부터 준공 과정까지 직접 관여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층마다 독립된 개인 공간이 마련돼 있고 각 방에도 별도의 거실이 갖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주택의 시세는 약 90억 원으로 추산된다고 전해졌다.이소정 텐아시아

  • 윤종신, '천만 앞둔' 장항준과 2년 동거 "놀고먹는 백수, 눈치 안 봐" ('유퀴즈')

    윤종신, '천만 앞둔' 장항준과 2년 동거 "놀고먹는 백수, 눈치 안 봐" ('유퀴즈')

    가수 윤종신이 '천막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절친 장항준과 2년 동거시절을 회상했다.4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윤종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은 최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누적 관객 940만 명을 기록 중인 장항준 감독의 무명 시절을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이날 유재석은 "장항준 감독님이 잘 되고 있는데 양가적인 감정이 들지 않냐"고 궁금해했고, 윤종신은 "두 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꾸준히 하면 기회가 온다'는 것도 알았지만 분수에 넘치는 행운이 오면 10년 안에 결국 망한다"며 "장항준 감독 능력에 비해 넘치는 것이 왔다. 사실 이 정도 사이즈는 과하다"고 돌직구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유재석이 "장항준 감독과 같이 살지 않았냐"고 물었고, 윤종신은 "집에 놀고먹는 삼촌들 있지 않나. 그런 분들, 백수의 삶을 2년 동안 지켜봤다. 짬뽕 그릇 막 쌓여있고"고 답해 폭소케 했다.특히 윤종신은 장항준에 '백수의 삶'을 보내면서도 남다른 당당함을 강조했다. 그는 "분명 내 집인데 내 눈치를 전혀 안 보더라"며 "가끔은 가구 배치까지 자기 마음대로 바꾸어 놓았다. 아무 걱정 없이 산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도 "어딜 가나 당당하다. 대단하다. 부럽다"고 공감했다.윤종신은 장항준의 인생사에 대해 "20대 때 나를 만나 복지를 해결했고, 이후 김은희 작가를 만나 모든 게 해결됐다"며 "내가 본 인생 중 최고다"고 치켜세웠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연매출 10억' 지소연, "애 셋 키우며 번 돈...♥송재희에 슈퍼카 선물" ('퍼펙트 라이프')

    '연매출 10억' 지소연, "애 셋 키우며 번 돈...♥송재희에 슈퍼카 선물" ('퍼펙트 라이프')

    배우 지소연이 삼남매 육아와 병행하며 연 매출 10억 원을 달성한 근황을 전했다.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배우이자 광고대행사 대표로 변신한 지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지소연은 성동구에 위치한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잡지 화보를 연상케 하는 순백의 화이트톤 인테리어가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너무 깔끔하다", "아이들은 다른 집에 사냐"는 등 농담 섞인 감탄이 쏟아졌다."아이들은 어디있냐"는 질문에 지소연은 "아침에 전쟁을 치르고 첫째는 등원하고 쌍둥이는 남편과 자고 있다"며 아침 식사를 하면서 노트북으로 일을 시작했다.'연 매출 10억'을 달성했다며 지소연은 "현재 광고대행사 일을 하고 있다"며 "아이들 잘 때 밥 먹으면서 한 번에 일을 몰아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현영은 "애들 잘 때 몰아서 하는데 연매출 10억 인거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특히 "송재희씨한테 슈퍼카를 선물해줬냐"는 질문에 지소연은 "쌍둥이 출산 후 다섯 가족이 탈 차가 필요했고, 남편의 드림 카이기도 해서 (선물했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한편 지소연은 '체성분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출산 후 최근 1~2달 만에 몸무게 78kg에서 61.4kg가 됐다며 약 '16kg'를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한국 배우 최초로 일본 영화계 한 획 그었는데…'31세' 심은경 "평생 만족 못 느낄 것"

    한국 배우 최초로 일본 영화계 한 획 그었는데…'31세' 심은경 "평생 만족 못 느낄 것"

    최근 일본 영화계 최고 권위의 '키네마 준보'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위상을 공고히 한 배우 심은경(31)이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3월호 커버를 장식했다.이번 화보는 보그 코리아의 연례 프로젝트 '2026 보그 리더(Vogue Leaders)'의 일환으로, 자신의 서사를 능동적으로 이끌어가는 여성의 '주도성'을 주제로 진행되었다.공개된 화보 속 심은경은 대담한 스타일링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화보에는 배우로서 그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카메라와 시계가 핵심 요소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심은경은 자신만의 시선이 담긴 카메라, 그리고 쉼 없이 달려온 연기 여정을 상징하는 시계를 피사체로써 자기 모습 속에 감각적으로 녹여내며, 단순한 패션 화보를 넘어 배우의 정체성이 투영된 하나의 완성도 높은 아트웍을 탄생시켰다.무엇보다 심은경만이 가진 투명하면서도 깊이 있는 아우라는 세련된 스타일링과 어우러져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유니크한 순간들을 만들어냈다. 촬영 현장에서 그는 다채로운 룩을 본인만의 무드로 완벽히 소화해냈고, 자신만의 서사를 주도해 나가는 당당한 면모를 화보 전체에 직관적으로 투영했다.심은경은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행사인 '2026 보그 리더' 토크 세션에도 참석을 확정했다. 이번 행사는 심은경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감독 매기 강, 한국 문학의 거장 은희경 작가, 독보적인 미장센의 류성희 미술감독 등 각 분야를 이끄는 여성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참여한다.심은경은 이번 행사에서 독립적인 토크 세션을 통해 배우이자 한 개인으로서 겪어온 소소하고 진

  • '김충재♥' 정은채, 공개 연애 득 됐다…논란 지우고 거침없는 '흥행 퀸' 행보 [TEN스타필드]

    '김충재♥' 정은채, 공개 연애 득 됐다…논란 지우고 거침없는 '흥행 퀸' 행보 [TEN스타필드]

    《태유나의 듣보드뽀》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현장에서 듣고 본 사실을 바탕으로 드라마의 면면을 제대로 뽀개드립니다. 수많은 채널에서 쏟아지는 드라마 홍수 시대에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배우 정은채가 사랑과 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과거 사생활 논란, 연기력 지적 등의 잡음을 겪기도 했지만, 공개 연애 이후로는 인상깊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승승장구 중이다. 이제는 '누구의 연인'이라는 수식어를 넘어 믿고 보는 '흥행 주역'으로 우뚝 섰다는 평가다.정은채는 현재 디자이너 김충재와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2024년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당당하게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그는 커리어에서도 유의미한 성적표를 거두고 있다.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한 정은채는 신비롭고 여성스러운 분위기,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각인됐다. 그러나 공개 연애를 시작한 기점으로 정은채는 ENA '유어 아너'와 tvN '정년이'를 연달아 선보이며 연기적 변신을 꾀했다.정은채는 '정년이'에서 매란국극단의 남역 스타 문옥경으로 분해 중성적이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기존의 이미지를 지우는데 성공했다. 학폭 논란이 불거졌던 김히어라 대신 합류했지만, 무르익은 연기력으로 인생 캐릭터 경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머리 스타일도 숏컷으로 파격 변신해 호평 받았다. 드라마는 최종회 시청률 16.5%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유어 아너',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부장')에서는 적은 분량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공장 작업반장 이주영 역

  • 故 앙드레김 입양 아들 "엄마 없이 키워준 아빠...사실은 원망했다"

    故 앙드레김 입양 아들 "엄마 없이 키워준 아빠...사실은 원망했다"

    고(故) 앙드레김 외아들 김중도 대표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3일 유튜브 채널 CGN에 출연한 김중도 대표는 아버지 별세 이후 회사 자금난을 겪었던 당시의 심경을 고백했다.1982년 생후 18개월이던 김중도는 앙드레김에게 입양돼 평생 독신이었던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그는 "어머니가 안 계셔서 아버지가 엄마 역할까지 다 해주셨다"며 "학교도 매일 데려다주고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셨다"고 회상했다.그는 "어릴 때는 부담스러웠지만 지금 생각하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하지만 2010년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별세는 감당하기 힘든 시련이었다. 그는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배울 시간도 없이 현장에 투입됐다"며 "배우고 일하고를 반복하다 보니 너무 힘들었다. 형제가 없으니 혼자 감내해야 하는 시간들이 많았다"고 털어놨다.김중도는 '앙드레김'이라는 유명인의 아들로 살아야 했던 부담감에 대해 "아버지가 너무 큰 분이라 부담이 컸다. 왜 내가 이런 일을 겪어야 했나 원망도 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김 대표는 "힘들다는 생각이 들 때, 저희 건물 옥상에 올라간 적이 있다. 그날 밤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 갑자기 그런 마음을 먹으려는 순간 음성이 들렸다. '내게로 오라'라는 말이 세 번 들렸다"고 떠올렸다.2024년 회사 자금이 어려워진 상황을 회상하며 그는 "왜 내가 이렇게 힘들어야 하지. 아버지는 왜 나를 두고 가셨을까 원망 아닌 원망을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김중도는 아버지의 빈자리를 크게 느낀다며 "몇 년간 마음고생을 했다. 외롭고 허전한 마음에 트라우마도 있었다"며 "작업실에

  • 이성훈, '최커' 최미나수는 어쩌고…조이건과 썸타는 김고은에 명품 안경 선물

    이성훈, '최커' 최미나수는 어쩌고…조이건과 썸타는 김고은에 명품 안경 선물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5' 출연자 이성훈이 같은 프로그램 여자 출연자 김고은에게 고가의 안경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3일 유튜브 채널 '고니(goeun)'에는 '뉴욕은 처음인고니 | 패션위크, 쇼핑, 맛집까지 알차게 놀다 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고은은 미국 뉴욕에서 성훈을 만났다.이날 성훈은 고급 스포츠카를 타고 고은을 데리러 왔다. 고은이 차에 탑승하자 그는 고은에게 명품 C사의 안경을 선물했다. 선물을 받은 고은은 "고마워 잘 쓸게"라고 답했고 성훈은 뿌듯함을 표했다. 이후 두 사람은 뉴욕 투 브릿지에서 드라이브를 즐겼다.해당 영상이 게재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스포츠카로 데리러 오는 거 멋있다", "비싼 명품 안경 사주는 성훈 클라스", "역시 금수저구나. 이건이 말고 성훈이 만나" 등의 유쾌한 반응이 이어졌다.앞서 17일 이성훈은 개인 SNS를 통해 김고은과 함께 찍은 거울 셀카와 "고은이랑 뉴욕"이라는 글을 함께 게재한 바 있다. 해당 게시물에서 그는 "이건형 미안해요"라는 문구를 덧붙여 방송 당시 많은 시청자의 관심을 받았던 김고은과 다른 남자 출연자 조이건 사이 현커설에 화제를 모았다.한편, 김고은은 방송 중 조이건과 '레전드 수영장 장면'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으나 최종회에서 우성민을 택하며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이성훈 역시 여자 출연자 김민지와 함께 '솔로지옥5'의 화제성을 이끈 주역 최미나수와 최종 커플로 매칭됐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정신병원 입원' 현주엽 아들, 결국 또 갈등 터졌다…"노력해도 이해되지 않아" ('아빠하고')

    '정신병원 입원' 현주엽 아들, 결국 또 갈등 터졌다…"노력해도 이해되지 않아" ('아빠하고')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좋은 아빠가 되기로 결심하며 과거 건강 악화로 정신 병원에 입원했던 아들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결심한다. 4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의 아들 현준희가 생일을 맞는다. 현주엽은 2년째 아들 생일을 잊어버려 준희를 섭섭하게 만들기도 했고, 준희는 “올해도 잊으신 건 좀 섭섭했다”고 말했다. 하고 싶은 게 있냐는 아빠의 말에 준희는 “이번 기회에 아빠랑 PC방을 가고 싶다”고 밝힌다. 앞서 준희는 아빠의 ‘절친’ 안정환 삼촌과 만난 당시, 아빠의 반대로 PC방에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그런 준희가 신기했던 안정환은 “아빠가 PC방 가자고 하면 갈 거냐”라고 물었고, 준희는 “당연히 간다”며 인생 첫 PC방에 대한 기대로 부풀었다. 안정환이 현주엽에게 “PC방이 준희의 마음을 열 수 있다”라며 조언까지 했지만, 이후 현주엽 부자는 여전히 PC방에 간 적이 없었다. 한혜진은 “아직까지 안 가시면 어떻게 하냐”며 현주엽에게 쓴소리했다. 결국 현주엽은 준희의 생일을 맞아 “준희 생일이고 원하는 것이니, PC방에 가면 꽉 막힌 아빠가 아니고 좋은 아빠가 되지 않을까?”라며 아들과 함께 PC방에 가기로 결정했다. PC방으로 가는 동안 준희는 흥얼거리며 미소를 지었다. 한혜진은 “너무 잘했다”라며 현주엽 부자의 변화를 반겼다. 현주엽과 준희는 PC방에 처음 간 티가 날 정도로 어색해하며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 회원가입에, 로그인에, 결제까지 어렵게 관문을 거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PC방 이용을 시작했다. 준희가 게임에 몰두하는 동안

  • 이이경 3개월째 복귀 무소식 속…망상 사로잡힌 아들의 비극적 범죄 공개 ('용형')[종합]

    이이경 3개월째 복귀 무소식 속…망상 사로잡힌 아들의 비극적 범죄 공개 ('용형')[종합]

    '용감한 형사들'에서 참혹한 범죄를 추적하는 형사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앞서 이 프로그램은 이이경이 진행자로 활약해왔으나, 그의 사생활 의혹이 불거지면서 지난해 12월 잠정 하차했고 이후 당분간 게스트 체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이경 잠정 하차 후 3개월이 되어가는 현재 시점까지 복귀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지난달 27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73회에는 일산동부경찰서 김진성 경감과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했다. 또 배우 이상엽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그는 "작년 봄 포장마차에서 '용형' PD님을 만났다"면서 "문득 생각나 새해 인사를 드렸는데 초대해 주셨다"고 출연 계기를 공개했다. 이어 "형사님들을 뵙기도 했는데 안광이 다르더라. 눈빛이 살아있다는 걸 느꼈다"고 이야기했다.이날 소개된 첫 번째 사건은 "불이 아주 크게 났다"는 다급한 신고로 시작됐다. 한 지역 가구 공장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로 2층 창고와 차량이 전소됐고, 현장에서는 50대 후반 남성이 심하게 훼손된 채 발견됐다. 인근 CCTV에는 헬멧을 벗지 않은 채 건물에 출입한 뒤 오토바이를 타고 떠나는 인물이 포착됐고, 직후 창고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 영상을 본 피해자의 아내는 "남편을 그렇게 할 사람은 제 아들밖에 없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범인은 아들 최 씨(가명)였다. 사건 전 아버지는 아들 문제로 여러 차례 신고한 바 있다. 현관문에 오물을 묻히거나 순간접착제를 바르고, 차량 브레이크 호스를 절단하거나 타이어를 훼손하는 등 위협 행위가 이어졌다. 부모는 협

  • 장영란, 90억 넘는 집도 샀는데 일 중독…7일째 아파도 방송은 계속

    장영란, 90억 넘는 집도 샀는데 일 중독…7일째 아파도 방송은 계속

    방송인 장영란이 감기에도 열일하고 있다.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일주일째😅감기가 안떨어지네요🥹🥹😭💕 내새끼 인친님들🥹 감기조심하세요💕🙏 쉰 목소리에도 오늘도 #전체매진 😭💕 뜨거운 사랑에 감사해요💕💕💓🙏"라는 글을 적었다.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홈쇼핑 방송에서 인증샷을 남긴 모습. 감기로 인해 컨디션이 악화되었지만 계속해서 방송하는 상태다.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남편 한창 씨와 공동 명의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단지 '갤러리아 포레'의 한 세대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장영란 부부는 현재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하이페리온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아파트는 65평형 기준 최근 실거래가가 약 30억 원에 달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하정우, ♥차정원과 공개 열애 1달 만에…"행복해" 속내 밝혔다('강호동네서점')

    하정우, ♥차정원과 공개 열애 1달 만에…"행복해" 속내 밝혔다('강호동네서점')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 1회에서는 '호크라테스'로 변신한 강호동과 첫 번째 손님 하정우의 허심탄회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차정원과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밝혀지는 하정우의 근황에 관심이 쏠린다.'강호동네서점'은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INFP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강호동)가 책방을 찾아 온 손님과 서로의 인생을 펼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공개된 1회 예고편은 '호크라테스'와 하정우의 쉴 틈 없는 티키타카를 담아낸다. 서점의 첫 문을 연 하정우는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책을 좀 팔러 왔다"며 특유의 쿨한 멘트로 분위기를 주도한다. 이에 "우리는 사연만 받는다"며 맞받아치는 '호크라테스'의 응수는 첫 만남부터 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유쾌한 긴장감을 자아낸다.소크라테스의 마지막 제자로 질문이 너무 많아 추방당했다는 '호크라테스'는 집요하지만 순수한 시선으로 손님이 걸어온 인생의 길을 촘촘히 짚어낸다. "가장 후회되는 선택은 뭘까요?"라는 질문에 하정우는 주저 없이 "몇몇의 잘못된 투자"라고 답해 웃음을 유발하며 솔직함과 특유의 유머 감각을 발휘할 전망이다. 여기에 "감독 역할보다 배우로서 더 작품에 쏟아부었으면 어땠을까?" 등 '호크라테스'의 조심스러운 화두가 이어지며, 가볍게 시작된 대화는 어느새 품격 있는 인생 이야기로 깊어진다.예고편 마지막을 장식한 "행복하세요?"라는 질문에 "행복하다" 는 하정우의 답변은 그가 어떤 과정 끝에 이 결론에 도착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남기며 본편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다

  • 구혜선, 이혼 6년 만에 경사났다…졸업 인증 속 13000원 '쿠롤' 깨알 홍보

    구혜선, 이혼 6년 만에 경사났다…졸업 인증 속 13000원 '쿠롤' 깨알 홍보

    배우 구혜선이 카이스트 석사 학위를 취득한 가운데, 직접 발명한 헤어롤을 깨알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4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카이스트 학위기를 인증했다.구혜선의 학위기에는 "공학석사"라는 말과 함께 "위 사람은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과학저널리즘 전공에서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학위수여 심사를 통과하여 학사, 연구심의위원회에서 공학석사의 자격을 갖추었다고 인정하였으므로 이에 공학석사의 학위를 수여함"이라고 적혀 있었다.앞서 그는 성균관대를 수석 졸업 한 후 2024년 카이스트 대학원 입학 전형에 최종 합격했으며 약 1년 반만에 조기 졸업했다. 특히, 이날 구혜선은 학사모를 쓰고 수여식에 참석해 기뻐하는 사진과 함께 자신의 특허 헤어롤 '쿠롤' 공식 판매 사이트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1개에 1만 3000원에 판매되는 해당 제품은 지난해 우수특허대상에 선정된 바 있다.한편, 구혜선은 2015년 KBS 드라마 '블러드'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안재현과 공개 결혼을 시작해 1년 후 결혼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2020년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법적 이후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두 사람은 큰 견해 차를 보이며 갈등을 빚어 화제를 모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30억 건물주' 안선영, "49세까지 가난...치매 母 짐승처럼 묶여 있었다"

    '30억 건물주' 안선영, "49세까지 가난...치매 母 짐승처럼 묶여 있었다"

    방송인 안선영이 49세까지 가난했던 지난날과 치매 엄마를 간병하며 느낀 점을 털어놨다.4일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이 말'을 하면 명품 둘러도 추레해보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안선영은 '진정한 부자'의 기준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과거 명품을 휘감아도 '빈티'가 났다며" "솔직히 돈을 벌어야 한다. 나는 49세까지 가난하게 살았다"는 뜻밖의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그는 "연봉도 출연료도 많이 벌었지만 방송 관계자와 관계가 끊길까 봐 눈치를 보면서 방송을 거절하지 못했다"며 '마음의 가난'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안선영은 "내가 이걸 거절하면 저 사람이 어디 가서 나를 흉볼 까봐, 죄책감, 책임감, 의무감이 나를 눌렀다"며 당시의 압박감을 회상했다.50살에 완벽하게 그 가치관이 깨졌다고. "50살이 된 게 참 좋은 게 뭐냐면, 49세에 온갖 악재가 있었다"며 "초기 치매와 중증 치매 중간이던 엄마가 뇌졸중으로 쓰러지면서 인지장애가 심하게 오고, 대소변도 못 가렸다"며 "병원에서 난동을 부리니 짐승처럼 묶여 있었다. 인간의 기본 존엄이 무너지는 걸 봤다"고 얘기했다.건강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그때 깨달았다. 건강이 사라지면 한 가족의 건강이 무너지면 나머지 온 가족이 불행하고, 돈도 소용없는 거다"며 "간병비 보험이 안 들어둔 걸 후회했지만 다행인 건 병원비가 엄청나게 깨졌다. 인간의 기본 존엄을 우리 아이 앞에서 대소변도 가리는 할머니가 아니라 스스로 화장실을 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데 드는 1년의 비용과, 일을 그만둘 수 있을 만큼 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