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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탕웨이, 소탈한 일상…"몸빼바지 입고 밭 갈았다" ('살롱드립')

'살롱드립' 배우 박해일이 탕웨이의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22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는 '배우 유해진과 박해일이 출연했다.이날 장도연이 박해일의 집에 텃밭…

'김태용♥' 탕웨이, 소탈한 일상…"몸빼바지 입고 밭 갈았다" ('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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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겸, '카리나 닮은' ♥아내 자랑…"치과위생사로 일하다 휴직" ('동상이몽2')

    김상겸, '카리나 닮은' ♥아내 자랑…"치과위생사로 일하다 휴직" ('동상이몽2')

    '동상이몽2'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이 미모의 아내를 자랑했다.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상겸과 아내 박한솔 부부가 출연했다.이날 김상겸은 해외 훈련을 마친 뒤 약 한 달 만에 집으로 돌아왔다. 이사 직후 곧바로 훈련을 떠났던 탓에 집 층수와 현관 비밀번호를 헷갈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박한솔은 남편 대신 비밀번호를 누르며 "까먹었다고? 충격적이다"라고 반응했다.공개된 집은 김상겸이 올림픽 은메달 포상금 2억7000만원을 보태 마련한 첫 자가였다. 햇살이 드는 넓은 거실에는 소파와 가구가 깔끔하게 배치돼 있었고, 한쪽에는 선수 생활 동안 받은 메달과 트로피를 전시한 공간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김상겸의 스노보드 장비를 위한 별도 공간도 공개됐다. 유니폼과 각종 장비를 보관한 방을 본 서장훈은 "저걸 다 갖고 있네. 나는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 아무것도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선수 생활에 드는 비용은 만만치 않았다. 김상겸은 "보드 한 대당 500만원 이상"이라며 국가대표 선수는 시즌마다 보드를 4대에서 6대가량 사용한다고 말했다. 추가 장비까지 더하면 한 대당 약 1000만원이 든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은메달을 딴 뒤에도 장비 협찬은 쉽지 않았다고. 김상겸은 "협찬이 잘 안되더라. 동계 스포츠 자체가 어려운 것 같다"며 여전히 사비로 장비를 구매하는 선수가 많다고 전했다. 설상 훈련을 위해서는 한 달에 약 1000만원이 들었다고 덧붙였다.그는 힘든 훈련을 떠날 때마다 아내가 "잘 다녀오라"며 응원해줬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 유해진, 백상 대상 몰랐다…"남우주연상 예상, 입 바짝 말라" ('살롱드립')

    유해진, 백상 대상 몰랐다…"남우주연상 예상, 입 바짝 말라" ('살롱드립')

    '살롱드립' 배우 유해진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받은 당시를 떠올렸다.22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는 '배우 유해진과 박해일이 출연했다.이날 장도연은 유해진의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대상 수상을 언급하며 축하를 건넸다. 유해진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대상을 받았지만, 수상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유해진은 "사실 대상을 탈 줄 몰랐다"고 말했다. 그는 남우주연상 후보라는 이야기는 주변에서 많이 들었고, 내심 기대한 부분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대상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는 것.수상자 발표 직전의 상황도 생생하게 전했다. 유해진은 "앉아 있는데 카메라가 와서 준비를 하기에 작품상을 받는데 주연이라서 비추는 구나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작품상을 받을 가능성에 카메라가 자신을 비춘 것이라고 여겼다는 설명이다.막상 자신의 이름이 호명된 뒤에는 극도의 긴장감이 몰려왔다고. 유해진은 "무대에 올라갔는데 머리가 하얘지는 정도가 아니라 입이 바짝바짝 마르더라. 입에 침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긴장을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장도연은 당시 시상식 현장에서 '왕과 사는 남자' 팀 바로 앞에 앉아 있었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다른 분들도 큰 상이다 싶으면 '왕사남' 팀을 봤다"며 이날 작품이 어떤 상을 받을지에 관심이 쏠렸다고 말했다.박해일은 유해진에게 축하 문자를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너무 축하드린다고 진심으로 문자를 드렸다"고 말했고, 유해진은 "알 리가 없지"라며 대상 수상을

  • 황보라, 아들 목욕물 밟고 병원行…"꽈당 넘어져 머리 박아" ('보라이어티')

    황보라, 아들 목욕물 밟고 병원行…"꽈당 넘어져 머리 박아" ('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욕실에서 심하게 넘어진 뒤 병원을 찾았다고 밝혔다.22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훈육하다 병원행?! 일도 육아도 험난한 초보맘 황보라의 일주일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황보라는 예능 '몸신의 탄생' 촬영을 앞두고 정형외과를 찾았다. 그는 전날 밤 아들 우인 군을 목욕시킨 뒤 욕실 바닥의 물기를 미처 닦지 않고 나오다 사고를 당했다고 설명했다.황보라는 "우인이가 목욕한 물을 안 닦고 나와서 완전 뒤로 꽈당 넘어졌다"고 말했다. 갑작스럽게 뒤로 넘어지면서 팔과 머리를 세게 부딪혔다고. 그는 "팔이랑 머리랑 박았다. 그렇게 심하게 넘어진 적은 처음인 것 같다"며 놀랐던 당시를 떠올렸다.촬영 일정이 있던 만큼 부상 여부가 더욱 걱정될 수밖에 없었다. 황보라는 촬영장 바로 앞에 있는 정형외과로 향해 엑스레이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긴장한 기색도 내비쳤다.다행히 사진상 큰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담당 의사는 황보라에게 "사진은 괜찮다.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단순 타박상 진단을 받은 황보라는 "아, 괜찮냐"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결과에 민망한 듯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진료를 마친 황보라는 곧바로 본업으로 복귀했다. 그는 오케스트라 MC 일정을 앞두고 대본을 외우며 준비에 몰두했다. 영어 대사가 많다며 부담을 드러냈지만, 분장실과 헤어메이크업숍에서도 틈틈이 연습을 이어가며 일정을 소화했다.영상에는 황보라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 모습도 담겼다. 그는 장기기증 활성화와 생명 나눔 문화

  • 72세 이홍렬, 불같던 성격 변했다…"나이 드니 욕하는 모습 흉해" ('꼰대다')

    72세 이홍렬, 불같던 성격 변했다…"나이 드니 욕하는 모습 흉해" ('꼰대다')

    방송인 이홍렬이 과거 거침없던 성격에서 달라진 현재를 솔직하게 털어놨다.22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에는 '"나이 먹으니까 사람이 좀 달라지더라고요" 이홍렬·박미선과 함께한 60대, 70대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홍렬은 60대와 70대를 지나며 달라진 삶의 태도와 인간관계를 이야기했다. 그는 이홍렬은 "예전에 조영남 형님이 나를 만나면 '야 이 새끼야'라고 했다. 욕처럼 들리니까 기분이 나빠서 '왜 만나자마자 화를 내냐'고 따졌더니, 다음부터는 안 그러더라"고 회상했다.나중에 알고 보니 조영남의 애정 표현인 걸 알게 됐다는 이홍렬은 "한참 후에 '속풀이쇼 동치미' 녹화장에서 만났는데, 전처럼 '야 이 새끼야'라고 인사를 하더라.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나한테 함부로 해도 좋으니까 건강 잘 챙겨서 송해 선생님 기록만 돌파하라고 했다"고 전했다.이홍렬은 세월이 흐르며 달라진 자신의 성격을 이야기했다. 그는 "예전에 욕을 참 많이 했다"며 과거 주변 사람들의 속상한 사연을 들으면 대신 욕을 해주곤 했다고 밝혔다.그에게는 시간별로 준비된 '욕 메들리'도 있었다. 이홍렬은 "욕 메들리가 5분짜리, 10분짜리, 30분짜리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지인이 고민을 털어놓으면 "몇 분짜리 해줄까. 일단 1분짜리를 해줄게"라고 말하며 대신 화를 풀어줬다는 것.하지만 70대에 접어든 지금은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했다. 이홍렬은 "어느 순간 나이가 딱 드니까 희한하다"며 "내가 그렇게 욕을 했는데 나이 들어서 욕

  • 윤은혜, 온몸에 번진 알레르기…"2주간 링거 맞고 텅장" ('로그인')

    윤은혜, 온몸에 번진 알레르기…"2주간 링거 맞고 텅장" ('로그인')

    배우 윤은혜가 심각한 알레르기 증상으로 2주간 링거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했다.22일 유튜브 채널 '윤은의 로그인'에는 '건강에 진심인 은혜의 9월 파우치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윤은혜는 파우치 속 아이템을 소개하던 중 최근 겪은 건강 이상을 언급했다. 그는 알레르기 관리에 사용한 제품을 꺼내 보이며 "알레르기가 너무 심각했다"고 털어놨다.윤은혜는 당시 손 사진도 직접 공개했다. 그는 "처음에는 손이 진짜 시뻘게지고 간지럽고 부었다"고 말했다. 손에서 시작된 증상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고, 붓기가 빠진 뒤에도 붉은 기와 가려움이 계속됐다고.증상은 특정 부위에만 머물지 않았다. 윤은혜는 "알레르기가 목에 올라오고 그다음에 발등에 올라오고 입 주변에 올라오고 눈 밑에 올라왔다. 너무 괴로웠다"고 전했다. 얼굴과 몸 곳곳으로 번진 알레르기 반응 탓에 일상생활에서도 큰 불편을 겪었다고 밝혔다.마스크를 착용하는 일도 쉽지 않았다고 한다. 윤은혜는 "마스크를 쓰고 다녀도 마스크가 간지럽지 않나"라며 알레르기가 올라온 부위에 약을 바른 뒤 패치를 얹고 마스크를 썼던 상황을 설명했다. 피부에 닿는 작은 자극에도 예민해졌던 당시의 고충이 고스란히 전해졌다.치료 기간도 길었다. 윤은혜는 "약국도 너무 많이 갔다"며 "한 3주 아프니까 병원비가 많이 나갔다"고 말했다. 이어 "링거 한 번 맞을 때마다 병원비가 장난 아니다. 링거 값 왜 이렇게 비싸냐"며 "2주 동안 계속 링거를 맞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그는 앞서 심한 감기 이후 알레르기 반응으로 치료를 받았던 사실을 알린 바 있다.

  • '나솔' 33기 영식, 역시 인기남답네…옥순X정숙X영숙과 차례로 대화 ('촌장')

    '나솔' 33기 영식, 역시 인기남답네…옥순X정숙X영숙과 차례로 대화 ('촌장')

    '나는솔로' 33기 출연자 영식이 옥순, 정숙, 영숙과 차례로 1대 1 대화를 나누며 정리와 모호함, 뒤늦은 호감 고백이 교차하는 감정의 복잡한 실타래를 풀어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3기_영식의 새로운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영식은 가장 먼저 옥순을 찾아가 지난 저녁 대화 내용이 모호했음을 인정하며 오해를 바로잡았다. 영식이 옥순을 "귀여운 여동생 같은 느낌으로 받아들여 이성적인 호감이 생기지 않았다"고 솔직히 고백하자 옥순 역시 "영식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바라는 이상형과 달라 이성적 호감이 생기지 않았다"며 깔끔하게 서로의 마음을 정리했다. 이어 정숙과 만난 영식은 "마음에 닫힌 문을 계속 두드리는 것이 맞는지 고민된다"며 "남은 두 출연자와 더 알아가겠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이에 정숙은 "영식이 다 오픈한다고 하지만 여전히 알 수 없는 신비주의나 보이지 않는 심리적 거리감 같은 벽이 느껴져 완벽히 파악하기 어렵다"는 솔직한 피드백을 전달했다. 영식 본인 역시 다 터놓는다고 생각함에도 상대가 벽을 느끼는 상황에 의아함을 표했다.마지막으로 만난 영숙과의 대화에서 영식은 "자기소개 후 영자와 더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으나 잘 정리돼 이제 집중하고 싶은 상대들에게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털어놓았다. 영숙은 연인이 됐을 때의 현실적인 거리 문제와 피로도에 대한 고민을 나눈 뒤 줄곧 영식에게만 마음이 있었음을 고백했다. 영숙은 지금까지 영식을 향해 마음이 향해 있었음에도

  • 'SNL' 출연 후 광고 ♥러브콜 터졌다…'28세' 김규원 "부모님 맘껏 쓰라고 카드 드려" ('라스')

    'SNL' 출연 후 광고 ♥러브콜 터졌다…'28세' 김규원 "부모님 맘껏 쓰라고 카드 드려" ('라스')

    코미디언 김규원(28)이 'SNL 코리아'를 통해 인지도를 높인 뒤 광고계의 러브콜까지 이어진 근황을 전한다.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선우용여, 이대호, 영탁, 김규원이 출연한다. 약 1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다시 찾은 김규원은 지난 출연 이후 달라진 일상을 이야기한다. 당시 선보인 부캐로 '최고의 1분' 주인공에 올랐고, 해당 영상 역시 방송 이후 꾸준히 화제를 모았다는 설명이다.김규원은 커피와 먹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고 제안을 받았다고 밝히며 달라진 근황을 소개한다. 수입이 늘면서 부모님을 위한 선물에도 아낌없이 지갑을 열었다. 자신을 전폭적으로 응원해준 부모님에게 마음껏 사용하라며 카드를 건넸다는 것. 평소 물욕이 없던 아버지가 캐시미어 코트를 고른 일화와 어머니에게 명품을 선물한 사연도 들려준다.김규원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신인 남자예능인상을 받았다. 생애 처음 참석한 시상식이었던 만큼 자신의 수상을 예상하지 못했다고 돌아본다.시상식 도중 누군가 자신에게 수상 가능성을 68%로 예상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흔들렸다고. 당시 김규원이 시상식 내내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이른바 '규카츠 모음집' 영상까지 만들어진 사연도 공개한다.새로운 부캐도 선보인다. 그동안 여러 캐릭터를 만들어온 김규원은 수영 강사부터 자기만의 세계에 빠진 뮤지션, 콘서트 현장의 경호원까지 새로운 설정으로 변신한다.김규원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오는 23일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하석진, '44세 미혼' 이유…"결혼 못 했다, 혼자가 익숙" ('듀오')

    하석진, '44세 미혼' 이유…"결혼 못 했다, 혼자가 익숙" ('듀오')

    배우 하석진이 오랜 싱글 생활이 이어진 이유와 결혼에 대한 속내를 솔직하게 고백했다.지난 21일 결혼정보회사 듀오 채널 유튜브 채널에서는 배우 하석진으 등장해 결혼과 새로운 인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30대 초반에는 자연스럽게 결혼해 가정을 꾸리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예상과 다르게 흘러갔다고 털어놨다.이날 하석진은 "30대에는, 서른두 살에는 결혼하지 않을까 했다"고 말했다. 다만 실제로 그 나이에 다다랐을 때 결혼은 막연한 계획만으로 선택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고. 그는 "배우자를 만나 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 것에 대한 자신이 없었다. 어릴 때 생각했던 서른둘과 맞닥뜨린 서른둘은 차이가 나더라"고 밝혔다.결혼을 미룬 이유가 더 놀고 싶어서인지 묻는 말에는 현실적인 답을 내놨다. 하석진은 "쉽게 말하면 그럴 수 있다"면서도 "지금은 이렇게 그냥 나이를 먹어 가겠구나"라고 말해 씁쓸함을 안겼다.결혼하지 않은 이유를 두고는 "못한 거다"라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그는 "혼자서 사는 게 너무 익숙해지면 인연이 닿아도 그 인연이 깊어지는 게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혼자만의 생활 방식에 익숙해질수록 누군가와 일상을 나누고 관계를 발전시키는 일도 조심스러워진다는 고백이었다.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기회도 많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석진은 익숙한 사람들과 주로 시간을 보내는 생활 패턴이 이어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인연을 넓히는 일이 쉽지 않았다고 전했다. 배우자에게 바라는 가치관으로는 '성실함'을 꼽았다. 자신의 삶에 충실하고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고 했다.한편 198

  • 천우희, 숨겨왔던 꿈 고백했다…"아이돌 연습생 하고파" 깜놀 ('냉터뷰')

    천우희, 숨겨왔던 꿈 고백했다…"아이돌 연습생 하고파" 깜놀 ('냉터뷰')

    배우 천우희가 아이돌 연습생을 향한 열망을 비롯해 일상 속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전하며 대중과 소통했다.사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일일칠 - 117 사나의 냉터뷰'에서는 '천우희를 좋아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천우희는 "완성된 상태로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와 달리 무대 위에서 팬들과 직접 마주하며 교감하는 가수들의 희열을 경험하고 싶다"고 전해 "아이돌 연습생을 해보는 것이 꿈"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트와이스 사나는 탐나는 역할을 물으며 리더 자리를 추천했고 천우희는 "메인 보컬이나 메인 댄서보다는 리더 역할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천우희는 "학생 시절 장기자랑에 빠짐없이 참여하며 의도치 않게 중심에 서곤 했다"며 "굳이 센터를 원하지 않아도 늘 중심을 차지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소속사 추천 요청을 받은 사나는 JYP와 하이브를 언급해 청춘 콘셉트 데뷔부터 큐티 섹시 솔로 활동, 걸크러시 팀 활동으로 이어지는 구체적인 7~8년 차 플랜을 제안했다. 그러자 천우희는 "캐릭터를 위해 아이돌 리더나 센터 역할을 맡을 의향이 충분하다"며 "캐릭터를 통해 시련을 극복하는 과정을 즐긴다"며 연기 의지를 불태웠다. 예명으로 '위티'를 제안받은 천우희는 아이돌식 카메라 인사를 수줍게 해내며 팬사인회와 엔딩 요정 훈련까지 완수해냈다.이어 천우희는 중고 거래 앱을 자주 이용하면서도 얼굴을 알아채는 사람이 없어 단 한 번도 정체를 파악당하지 않은 비결을 공유했다. 시선을 가린 채 제품 확인만 짧게 요청하는 것이 비법이라고 전한 천우희는 "택배를

  • '이병헌♥' 이민정, 첫 임신에 18kg 쪘다…"부기 관리가 중요"

    '이병헌♥' 이민정, 첫 임신에 18kg 쪘다…"부기 관리가 중요"

    배우 이민정이 첫째 출산 뒤 체중 변화에 당황했던 경험과 자신만의 관리 과정을 공개했다.22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자연분만? 제왕절개? 40대 출산? 이민정의 솔직한 임신출산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출산 후 다이어트 고민을 전한 구독자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답했다. 그는 첫째 임신 당시 체중이 17~18kg가량 늘었다고 밝혔다.출산 직후에는 생각처럼 몸무게가 줄지 않아 당황했다고 털어놓은 이민정은 "아기를 낳으면 아기 몸무게 정도가 양수라고 한다. 낳자마자 갑자기 7~8kg이 빠져야 하는데 아기를 낳고 3~4일 지나도 그만큼이 안 빠져 있다"고 회상했다.첫째 출산 뒤에는 몸 관리를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충분히 먹었고, 이른 시기부터 살을 빼려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민정은 임신 기간 동안 늘어난 체액이 빠져나가는 시기가 따로 있다며 출산 직후 체중 숫자에만 매달리기보다 부기를 관리하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이민정이 언급한 방법은 좌욕과 족욕, 마사지, 차 마시기였다. 그는 "부기를 빨리 빼야 한다"며 몸의 순환을 돕는 방식으로 관리했다고 말했다. 출산 뒤 몸 상태와 회복 속도는 각자 다르다는 점도 덧붙였다.모유수유에 대한 부담도 내려놔야 한다고 전했다. 이민정은 모유수유가 자궁 수축과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자신 역시 원활하게 수유가 된 편은 아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것도 낳아봐야 안다. 모유수유가 원활하게 안 되는 사람도 있으니까 강박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전했다.이민정은 모유수유를 마친 뒤에는 저녁 식사량을 줄이며 식단을 관리했다고 밝혔다. 출산 후 몸 변화에 조

  • 이민정, ♥이병헌과 10년 만에 딸 얻었는데…"첫째 子 우울해했다" ('MJ')

    이민정, ♥이병헌과 10년 만에 딸 얻었는데…"첫째 子 우울해했다" ('MJ')

    배우 이민정이 둘째 출산 후 첫째 아들 준후 군의 마음을 보듬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을 전했다.22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자연분만? 제왕절개? 40대 출산? 이민정의 솔직한 임신출산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둘째 임신 뒤 첫째 아이가 소외감을 느끼는 것 같다는 구독자의 사연에 공감했다. 그는 "이거는 인간의 애정 욕구라고 하지 않나"라며 형제자매가 생기는 과정에서 아이가 느낄 수 있는 복잡한 감정에 대해 이야기했다.이민정은 특히 어린 나이의 아이들이 동생을 향한 반감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고 짚었다. 그는 "희한하게 아이들이 네 살 이럴 때가 가장 심하다. 반감을 갖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좀 이해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자신의 첫째 아들 준후 군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민정은 "준후가 처음에는 괜찮은 것처럼 보였지만 학교에서 살짝 우울감이 있었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겉으로는 평소처럼 보였지만, 학교생활에서 작은 변화가 포착됐다는 것이다.그는 아들의 상황을 알게 된 뒤 의식적으로 함께하는 시간을 늘렸다고 밝혔다. 이민정은 "준후랑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했다"고 말했다. 갓난아기를 돌보느라 온 가족의 관심이 둘째에게 쏠릴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첫째가 느낄 수 있는 외로움과 서운함을 세심하게 살피려 했던 것.이민정은 "둘째가 갓난아이 때는 엄마나 산후도우미에게 맡겨두고 첫째 마음을 보듬어주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강조했다. 신생아 돌봄도 중요하지만, 동생의 탄생으로 달라진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첫째의 마음 역시 놓치지 않아야 한다는 뜻이었다.딸을 갖는 방법을 묻는

  • '나솔' 30기 옥순, '♥영수'와 결혼 앞두고 공개한 특별한 데이트 ('희노아락')

    '나솔' 30기 옥순, '♥영수'와 결혼 앞두고 공개한 특별한 데이트 ('희노아락')

    '나는 솔로' 30기 출연자 옥순이 예비 신부로서 결혼을 앞두고 어머니와 함께 상견례를 준비하며 따뜻한 모녀 데이트를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나는솔로' 30기 옥순과 영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에서는 '늘 밝은 노아 엄마는 대체 얼마나 밝을까? 상견례 전 엄마랑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옥순은 어머니를 모시고 피부과를 방문해 리프팅 시술을 선물하며 특별한 상견례 준비에 나섰다. 어머니는 "이번 상견례가 네 번째 자리임에도 여전히 많이 떨린다"고 고백하는 한편 "사위를 어떻게 잘 키워냈는지 상대방 부모님이 무척 궁금하고 기대된다"는 설렘을 표현했다. 비가 내리는 날씨 탓에 당초 계획했던 아울렛 쇼핑 대신 센터 근처에서 샤브샤브를 먹으며 오붓한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식사 중 옥순이 과거 어머니에게 혼난 기억이 없다고 하자 어머니는 "딸들이 무조건 예쁘고 사랑스러워 짜증을 낼 틈조차 없었다"고 회상했다. 체력적으로 힘들었을 육아 과정에 대해 어머니는 "억지로 참는 대신 잠시 쉬거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만들어주며 지혜롭게 넘어갔고 그 과정마저 재밌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옥순은 어린 시절 얼음 위에서 놀다 패딩을 망가뜨렸을 때 혼낼까 봐 두려워했던 자신을 재밌게 놀았으면 됐다고 따뜻하게 감싸주었던 어머니의 미담을 추억하며 감사를 표했다.넉넉하지 않은 환경이었지만 네 딸이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길 바라는 소망이 있었기에 육아가 전혀 힘들지 않고 행복했다고 밝힌 어머니의 진심에 옥순은 깊은 감동을 나타냈다. 비

  • '나솔' 33기 신경전 터졌다…"좋아하는 척 하는 거냐, 헷갈려"

    '나솔' 33기 신경전 터졌다…"좋아하는 척 하는 거냐, 헷갈려"

    ‘나는 SOLO’(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들이 막판 로맨스 스퍼트를 올린다.오는 2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얼마 남지 않은 ‘솔로나라 33번지’에서 서로를 더 알아보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모솔남녀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광수는 그동안 제대로 대화를 나눠보지 못했던 한 모솔녀와 마주앉는다. 그는 “제가 좀 시야가 좁아가지고 초반에 일부만 알아본 경향이 있는 것 같다”며 “그간 대화를 제대로 못 나눠봐서 죄송했고, 어떻게든 대화를 해보고 싶었다”고 어필한다. 그러자 상대 모솔녀는 “저도 광수 님하고 유일하게 1대1 대화를 못 해봤다”고 아쉬워하며 “웃을 때 이렇게 (손으로 입을 가리는) 동작 하시는 거 너무 귀엽다”라고 칭찬한다. 의외로 달달한 기류에 광수는 인터뷰에서 “아, 내가 너무 늦게 왔구나. 이분도 절 기다리고 있었구나”라며 설렘을 표한다.영숙과 영식 사이에서는 묘한 신경전이 벌어진다. 영숙이 그간 자신의 ‘직진’ 행보를 영식에게 강조하자, 영식이 우물쭈물하며 호응을 제대로 못한 것. 이를 본 MC 데프콘은 “영식 씨가 좀 더 마음을 보여줘도 될 것 같은데 아직 어색해 하는 것 같다”고 걱정한다. 이어 그는 “좋아하는 척을 하는 건지, 진짜 좋아진 건지가 저희도 좀 헷갈린다”며 영식의 진짜 속마음을 궁금해 한다. 영철은 전보다 더욱 적극적인 태도로 정숙에게 다가간다. 그는 정숙과 대화하던 중 “처음의 마음을 가지고 다시 행동하는 영철이 되기로 했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이어 그는 “행동으로 보여주겠다, 저를 잘 지

  • '웨딩 촬영' 기희현♥이상윤, 이미 신혼 분위기…"자기야 어때?" 한집서 외출 준비

    '웨딩 촬영' 기희현♥이상윤, 이미 신혼 분위기…"자기야 어때?" 한집서 외출 준비

    공개 연애 중인 모델 이상윤과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이 동거설에 불을 지폈다.기희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발 말며들게 해죠🐴"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기희현이 "오늘 말 보러 갈 것"이라며 외출 준비 과정을 담았다.그는 "뭔가 말들이랑 어울리는 옷을 입고 싶었다"고 말하며 옆에 누군가 있는 듯 웃으며 힐끗 바라봤다. 이어 기희현은 찾아갈 장소에 대해 "말을 씻겨줄 수 있고 말과 교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옆에서 "나도 씻기 귀찮은데 말도 씻겨줘야 돼?"라고 말하는 남성의 목소리가 들렸다.기희현이 아우터를 착용하고 있을 땐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도 들렸으며, 옷을 다 입은 후 그는 "어때? 자기야?"라고 물어 함께 있는 사람이 이상윤임을 짐작하게 했다.이상윤은 "11시 넘었어"라며 외출을 준비하는 부부 같은 분위기를 형성했고, 두 사람은 함께 카메라를 통해 코디를 최종 점검한 후 밖으로 나섰다.앞서 두 사람은 최근 5성급 호텔로 알려진 한 서울 호텔에서 웨딩 촬영을 진행해 이목을 끈 바 있다.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지난 6월 기희현이 자신의 SNS에 이상윤과 함께 오사카 길거리를 거닐고 있는 CCTV 영상을 업로드하면서 밝혀졌다.한편 기희현은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했으며 다음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하며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상윤은 채널A '하트페어링'에서 메기남으로 등장한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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