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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가 개·돼지로 보이냐"…김신영 얼굴에 불똥

'나 혼자 산다' 측이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편에 대해 "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이 없다"는 기존 입장을 수정하면서 비난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31일 MBC 예능 '나 …

"시청자가 개·돼지로 보이냐"…김신영 얼굴에 불똥

최신뉴스

  • 이영민, 아픈 가정사 밝혔다…"친모와 7살에 헤어져, 이복형 집서 눈칫밥" ('물어보살')

    이영민, 아픈 가정사 밝혔다…"친모와 7살에 헤어져, 이복형 집서 눈칫밥" ('물어보살')

    트로트 가수 이영민이 친모를 찾기 위해 보살들을 찾았다. 3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7살 때 헤어진 친어머니를 찾기 위해 마지막 희망을 안고 찾아온 트로트 가수 이영민의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된다.사연자는 어린 시절 아버지의 둘째 부인이었던 어머니와 함께 지내다 7살때 과자 한 봉지를 받은 채 아버지에게 보내지며 친모와 헤어졌다. 이후 아버지의 한량 생활로 인해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이복형의 집으로 보내졌고, 극심한 눈치밥을 먹으며 어려운 성장기를 겪었다고 말한다.제대로 된 학교 교육조차 받지 못해 검정고시로 학업을 마친 그는 어머니를 찾기 위해 본명으로 트로트 가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힌다. 30대 후반 흥신소를 통해 어머니와 극적으로 재회했지만, 당시 재혼을 통해 얻은 자식들의 자랑만 늘어놓는 어머니의 모습에 상처받고 돌아서 연락처마저 폐기했다고 말한다. 나이가 들고, 자식을 키우다 보니 이제는 그 마음마저 이해 된다며 눈시울을 붉힌다. 사연자는 “어머니와 따뜻한 밥 한끼 먹고 하루라도 같이 지내보는 것이 소원”이라며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를 선보인다.서장훈은 “오랜 세월 연락이 없었다는 건 안타깝게도 볼 의지가 강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뜻”이라고 현실적은 조언을 건네면서도 “무책임했던 과거에 대한 원망도 있겠지만, 이제는 과거보다 현재 곁에 있는 가족에게 더 충실한 가수가 되길 바란다”라며 진심어린 응원을 보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50억 아파트 입성' 성해은, 핑크 원피스 핏 미쳤다…결별설 후 더 물오른 미모

    '50억 아파트 입성' 성해은, 핑크 원피스 핏 미쳤다…결별설 후 더 물오른 미모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화사한 핑크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붉은 벽돌 건물과 초록 식물이 어우러진 야외 공간을 배경으로 연한 핑크 컬러의 골지 미니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 어깨에는 흰색 가방을 메고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 담겼으며, 담백한 표정과 차분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성해은은 흰색 가방을 두 손으로 가볍게 잡은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뒤편으로 벽돌 건물과 나무, 초록 식물이 함께 담겨 밝은 햇살 아래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성해은은 같은 장소에서 흰색 가방을 어깨에 멘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슬림한 실루엣의 원피스와 길게 내려오는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성해은은 한 손으로 긴 머리카락을 가볍게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콘크리트 담장과 벽돌 건물, 나무가 함께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자연스러운 포즈와 부드러운 비주얼이 돋보였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어떤 옷을 입어도 해은 분위기로 만들어버리는 것 같아", "사진을 보고 있으면 괜히 하루가 조금 더 특별해지고 행복해지는 기분이야", "너무 예뻐", "화이팅", "어쩌자규 또 이뻐", "핑크공쥬" 등의 댓글을 달았다.승무원 출신에서 1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전향한 지 단 몇 년 만에 전용 84㎡ 기준 실거래가가 50억 원을 상회하는 초고가 아파트에 자력으로 입성했다는

  • 워너원 2등 데뷔→1692만 배우 됐다…박지훈 "멤버들 그리울 것" 뭉클한 소감 ('워너원고')

    워너원 2등 데뷔→1692만 배우 됐다…박지훈 "멤버들 그리울 것" 뭉클한 소감 ('워너원고')

    워너원(WANNA ONE) 멤버들이 오랜만에 함께 여행을 떠난 소감을 밝혔다.CJ ENM의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WANNA ONE GO in LA(워너원고 인 엘에이)' 첫 공개를 하루 앞둔 31일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에는 'KCON LA 2026' 무대와 멤버들이 직접 기록한 LA에서의 일상이 담긴다.멤버들은 각자의 키워드를 통해 다시 워너원으로 뭉친 소감을 전했다. 박지훈은 '다시 보고 싶고 그리울 사람'을 꼽으며 "워너블과 멤버들이 너무 그리울 것 같고 다시 보고 싶을 것 같다"고 말했다.박지훈은 2017년 방송된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올해 2월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해 호평받았다. 해당 작품은 1692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박지훈에게 '천만 배우'라는 타이틀을 안겼다.이대휘는 이번 만남을 '타임머신'에 빗대며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시간이 흘렀는데도 워너블과 무대에 대한 마음은 변함없는 게 신기하다"고 이야기했다. 김재환은 "다시 만나도 역시나 워너원"이라며 시간이 흘렀음에도 멤버들이 모이면 과거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되살아난다고 설명했다. 촬영 중에도 '아, 이래서 워너원이었지'라고 느낀 순간이 많았다고 덧붙였다.옹성우는 LA에서 보낸 시간을 '우정여행'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9년 전의 감정을 떠올리는 동시에 멤버들과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돌아봤다. 박우진은 "예전에 함께했던 순간들을 떠올렸을 때 행복했기에, 이번에도 다시 찾아온 순간인 것 같다"며 이번

  • 구교환, 제대로 체급 키웠다…'개성파' 넘어 상업영화 흥행 주연으로 [TEN스타필드]

    구교환, 제대로 체급 키웠다…'개성파' 넘어 상업영화 흥행 주연으로 [TEN스타필드]

    배우 구교환이 올해만 벌써 세 번째로 극장가를 찾는다. 멜로부터 좀비물까지 연달아 흥행시킨 데 이어 이번에는 액션이다. 독립영화계의 개성 강한 배우로 출발한 구교환이 이제는 상업영화 한 편을 책임지는 주연으로 자신의 체급을 키우고 있다.구교환은 오는 9월 30일 개봉하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에서 취업 준비생 석환 역을 맡았다. 석환은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평범한 청년이지만 죽은 지 72시간이 지나면 다시 살아나는 특별한 능력을 지녔다. 구교환은 빨간 머리로 파격적인 변신에 나섰고, 데뷔 후 처음으로 본격적인 액션 연기에도 도전했다.최근 구교환의 필모그래피는 빽빽하다.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해 사실상 올해 흥행작으로 분류되는 '만약에 우리'부터 '군체', '부활남'까지 세 작품을 연이어 선보인다. 오는 11월에는 '폭설' 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성적도 따라오고 있다. '만약에 우리'에서는 멜로 연기로 260만 관객을 모았다. '군체'에서는 광기 어린 모습을 보여주며 595만 관객을 동원했다.두 작품의 연이은 흥행은 구교환에게도 의미가 크다. 구교환이 자신만의 색깔을 유지하면서 대중성까지 넓혀가고 있다는 방증이기 때문이다.그동안 구교환은 대중성보다는 독자성이 먼저 언급되는 배우였다. 독립영화에서 오랜 시간 활동했고 'D.P.'를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은 뒤에도 특유의 말투와 연기 스타일이 강한 배우로 통했다. 대중을 폭넓게 움직이는 스타라기보다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한 배우라는 이미지가 강했다.최근 흥행작에서는 구교환이 대중성과 자신의 개성을 함께 가져가는 방식이 나타난다. '만약에 우리

  • '34세' 임현주, 숏컷 변신하더니 딴사람 됐네…오프숄더로 드러낸 쇄골 자태

    '34세' 임현주, 숏컷 변신하더니 딴사람 됐네…오프숄더로 드러낸 쇄골 자태

    인플루언서 임현주가 차분한 분위기의 일상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임현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임현주는 검은 프레임 창과 벽돌 벽을 배경으로 베이지 톤의 오프숄더 상의와 홀터 스타일 레이어드 톱, 밝은 컬러 하의를 매치한 차림으로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서 있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실버 목걸이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담백한 분위기를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임현주는 우드톤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창밖의 초록 식물과 나무 프레임 창, 옆에 놓인 커피 그라인더와 원목 가구가 따뜻한 공간 분위기를 만들고 있으며, 같은 스타일링으로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또 다른 사진에서 임현주는 아이보리 톤 셔츠를 걸친 채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가볍게 만지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흰색 커튼이 드리운 창가 배경이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마지막 사진에서 임현주는 파란색 자판기 앞에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브라운 컬러 재킷 안에 화이트 크롭 톱을 매치하고 블랙 팬츠와 벨트를 착용했으며, 옆에는 주황색 분리수거함과 초록 나무가 함께 담겨 일상적인 거리 풍경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초절정 미녀 현두 언니", "1004♥", "너무 예뻐", "여신", "너무이뽀요",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임현주는 과거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임현주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오늘부터 엔진ON', '미스터 LEE', '백수세끼' 등에 출연했다. 작년에는 소속사와 결별해

  • 0%대 최저 시청률 찍었는데…최예나, 두통 호소 "약 좀 준비해 달라" ('내남은연애')

    0%대 최저 시청률 찍었는데…최예나, 두통 호소 "약 좀 준비해 달라" ('내남은연애')

    호기심에서 시작된 선택이 러브라인을 뒤흔든다. 31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예능 ‘내 남은 연애’ 5화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청춘들의 거침없는 직진과 ‘시간의 방’이 불러온 스릴러급 반전이 공개된다.이날 김나영은 그동안 숨겨온 속마음을 밝힌다. “그 사람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고 고백한 김나영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의식한 듯 “더 이상 소심하게 할 수 없다”며 직진을 결심한다. 급기야 “나, 여자로 어때?”라고 묻겠다는 당찬 선언까지 내놓으며 러브라인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굳건해 보였던 관계들 사이에도 심상치 않은 변화가 감지된다. 김선호가 “진짜 궁금해서 이야기해 보고 싶었다”며 솔직한 마음을 밝힌 가운데, 하나의 호기심에서 출발한 선택이 또 다른 선택을 불러오며 러브라인을 뒤흔든다. 예상치 못한 변수가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가운데, 정예지는 결국 “설마 흔들리겠어 했는데”라며 눈물을 보인다. 새롭게 추가된 룰이 적용된 ‘시간의 방’ 결과가 공개되자 스튜디오 역시 크게 술렁인다.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에 MC 최예나는 “두통약 좀 준비해 달라”며 괴로워하고, 정용화는 “꺼진 ‘내남연’도 다시 보자”라며 고개를 내저었다는 후문이다.한편, '내 남은 연애'는 최근 4회에서 시청률 0.7%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를 찍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사랑이' 안희연 동생 배윤규, 다른 여자 대시에 철벽…"정신 차리세요"

    '사랑이' 안희연 동생 배윤규, 다른 여자 대시에 철벽…"정신 차리세요"

    배우 배윤규가 ‘사랑이 온다’에서 첫사랑과 엇갈린 가운데 다가오는 사람에게는 철벽을 쳤다.KBS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배윤규는 한규림(안희연 분)의 동생이자 오랜 첫사랑을 마음에 두고 살아온 한규오 역을 맡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는 규오와 희나(정보민 분) 사이에 민주(전혜지 분)가 끼어들면서 세 사람의 관계가 복잡해졌다.12회에서 민주는 “희나 일로 상의할 게 있다”며 규오를 불러냈다. 희나에게 무슨 일이 생긴 줄 안 규오는 약속 장소로 달려가 “희나한테 무슨 일이 생겼는지 말씀부터 하시죠?”라고 물었다. 하지만 민주는 규오를 만나기 위해 희나를 핑계로 댄 것이었다. 그는 희나가 규오에게 관심이 없어 약속 장소에 나오지 않았다며 “싫다는 사람에게 매달리지 말고 나랑 만나요”라고 제안했다.규오는 민주에게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그는 “전 댁 같은 또라이들은 아예 상대를 안 하는 편이라서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팍팍 넣어서 드시고 정신 차리세요”라고 말했다.희나 역시 규오에게 다른 여자가 다가가는 상황을 신경 썼다. 민주가 규오와 만나고 싶어 한다는 말을 듣자 “한규오, 지나가는 할머니도 돌아볼 만큼 존잘에 존멋에 매력 작렬하는 애”라고 말하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규오는 희나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는 말을 믿고 상처받은 상황에서도 희나의 안부부터 걱정했다. 반대로 희나는 규오에게 관심이 없는 척하면서도 민주가 다가가자 불편한 기색을 나타냈다.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가운데 민주까지 합류하면서 삼각관계가 이어졌다.배윤규는 희나를 걱정하는 모습부터 민주의 제

  • 대중 분노, 아직 안 누그러졌다…윤일상 "하영 비난 과하다" 입 뗐다가 역풍

    대중 분노, 아직 안 누그러졌다…윤일상 "하영 비난 과하다" 입 뗐다가 역풍

    작곡가 윤일상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을 두고 소신을 밝혔다가 관련 영상을 삭제했다.31일 윤일상의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에 최근 업로드됐던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대한 일상이 형 혼썰' 영상이 삭제됐다.앞서 제작진은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연예계 핫이슈 일상이 형이 본 하영 논란. 대한민국에서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게 만들어주신 독립운동가분들께 감사하고 더욱 겸손함을 일깨워주는 오늘의 썰 토크"라며 영상을 홍보했다.해당 영상에서 윤일상은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해 소신을 전했다. 윤일상은 "친일 행위를 한 사람은 당연히 비난받아야 한다"면서도 "하영 씨가 집안의 자세한 역사를 몰랐을 가능성이 높다. 집안의 역사를 몰랐다면 '모르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하영 씨 자체에 대한 비난을 지금 정도까지 하는 건 과한 부분이 있지 않나"라며 우려를 표했다.이어 윤일상은 "이런 식으로 비난해버리면 이분의 개선 여지도 막혀버린다"면서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이 부끄러운 마음을 가지고 광복을 위해 노력했던 분들에게 기부한다든지, 선한 행동을 한다면 충분히 바꿀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그러나 영상 공개 직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갈렸다. 일부는 "과도한 연좌제식 비난을 경계하자는 취지에 동의한다"고 반응한 반면 "제3자가 민감한 사안에 개입해 논란을 재확산시킨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하영은 증조부가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일 논란의 중심에 있다. 하영은 지난 7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 '이숙캠 하차' 진태현, ♥박시은과 지하철 데이트 떠났다…"대한민국 최고"

    '이숙캠 하차' 진태현, ♥박시은과 지하철 데이트 떠났다…"대한민국 최고"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한 지하철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진태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진태현 입니다 평안하시죠?아내와 손잡고 지하철타고 데이트를 다녀왔습니다 요즘 아내랑 자주 지하철 타면서 얘기도 많이하고 참 좋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지하철이 짱👍🏾입니다 더위가 간다면서 계속 우리랑 함께하네요 마무리 여름 잘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응원할게요 매번 살면서 느끼는거지만 아내와 사랑하면서 사는게 최고입니다 우리 모두 겉만 메이킹 하지말고 진짜 라이프 합시다 화이팅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혜화역 승강장 역명판 앞에서 박시은과 나란히 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진태현은 회색 반소매 티셔츠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환하게 웃고 있으며, 박시은은 흰색 반소매 티셔츠와 검은색 캡모자를 착용하고 손을 들어 혜화역 표지판을 가리키는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팔짱을 낀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편안한 데이트 분위기를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보기 좋습니다", "두분 항상 응원합니다", "예쁘게 사시는 진솔한 모습보며 흐뭇하고 기쁩니다", "화이팅", "잉꼬부부 지하철타고 데이트하니 부럽습니다",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진태현은 지난 4월 2년간 가사조사관으로 활약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 통보를 받은 바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이동건이 진태현의 빈자리를 채웠다. 첫 투입 당시 이동건은 출연 소감을 묻는 서장훈에 "예상은 했지만 훨씬 더 힘들었다"고 난색을 표

  • 역시 개그맨답네…김진곤, '진품명품'에서도 존재감 톡톡

    역시 개그맨답네…김진곤, '진품명품'에서도 존재감 톡톡

    개그맨 김진곤이 3억원 상당의 영정을 감정하며 남다른 촉을 발휘했다.김진곤은 지난 30일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해 김가은, 신윤승과 함께 쇼감정단으로 나섰다.이날 김진곤은 등장부터 '개그콘서트' 속 김진순 할머니 캐릭터로 변신했다. 그는 "아이고, 안녕하세요. 김진순 할머니예요. 어릴 때부터 쓰던 게 진품명품이에요. 어려운 게 있으면 나에게 물어봐라"고 말하며 인사했다.첫 번째 의뢰품으로는 문헌공 이창수의 영정이 등장했다. 김진곤은 영정을 살펴본 뒤 "이런 걸 처음 본다"며 "색도 그렇고 AI로 만들어서 구겨놓은 것처럼 보존이 잘됐다"고 말했다. 그림 속 인물의 모습을 두고는 "그림 그릴 때 이발을 깔끔하게 하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해당 영정은 조선 후기 도화서 화원 변상벽이 1762년 그린 작품이었다. 약 250년 동안 후손들이 보관해온 것으로, 김진곤은 추정 감정가로 1억5000만원을 제시했다. 전문가가 밝힌 추정 감정가는 3억원이었다. 김진곤은 쇼감정단 가운데 실제 감정가에 가장 가까운 금액을 적어 장구를 획득했다.이어 고가구 반닫이와 백자 양각 병의 감정에도 참여했다. 백자 양각 병에서는 도자기에 적힌 '현주'라는 글씨에 주목해 비슷한 글씨가 남은 도자기가 많은지 질문하기도 했다. 김진곤은 해당 의뢰품의 추정 감정가로 500만원을 제시했다.김진곤은 이날 세 의뢰품의 특징을 살펴보고 직접 가격을 추정하며 쇼감정단으로 활약해 눈길을 끌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인피니트, 팬들과 보낸 세월 노래했다…'우리의 계절' 발매, 성규·우현 직접 작사

    인피니트, 팬들과 보낸 세월 노래했다…'우리의 계절' 발매, 성규·우현 직접 작사

    그룹 인피니트(INFINITE)가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은 신곡 '우리의 계절'을 선보였다. 성규와 우현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처음 만난 순간부터 함께해온 시간과 앞으로도 곁을 지키고 싶은 마음을 노랫말에 녹였다. 인피니트는 31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우리의 계절'을 발매했다.'우리의 계절'은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어도 서로를 향한 마음만은 늘 같은 계절에 머물러 있다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멤버 성규와 우현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두 사람은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함께 웃고 울며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 맞이할 모든 계절에도 서로의 곁을 지키고 싶다는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오랜 시간 인피니트와 함께해온 팬들을 향한 메시지로도 읽힌다.곡은 담백하게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이 고조되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다. 따뜻한 멜로디 위에 인피니트 멤버들의 보컬이 어우러지며 곡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살렸다.'우리의 계절'은 음원 발매에 앞서 지난 29일과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 인피니트 팬미팅 '무한대집회V'에서 처음 공개됐다. 인피니트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팬들 앞에서 신곡 무대를 먼저 선보였다.약 2년 만에 열린 이번 '무한대집회V'는 양일 공연 모두 매진됐다. 인피니트는 다양한 무대와 토크를 선보이며 이틀간 팬들과 만났다. 팬 미팅을 통해 또 하나의 추억을 쌓은 데 이어 신곡을 정식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간다.인피니트의 새 디지털 싱글 '우리의 계절'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40세' 보아, 여전히 '아틀란티스 소녀' 같은 비주얼…SM 떠나 홀로서기 근황

    '40세' 보아, 여전히 '아틀란티스 소녀' 같은 비주얼…SM 떠나 홀로서기 근황

    가수 보아가 공연 현장의 다양한 순간을 담은 사진으로 무대 안팎의 매력을 공개했다.보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oA The MIC 끝!!! 이제 BoA The Live 에서 만나요! 皆んなに会いに行きますね🙌9月は BoA The Live🎙️BoAのシャッツが乾く前に🤣"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어두운 백스테이지 공간에서 흰색 반소매 티셔츠와 데님 미니스커트, 블랙 부츠를 매치한 차림으로 생수병을 두 손에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레이어드 목걸이, 이어 액세서리가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보아는 같은 의상을 입은 채 등을 보이며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셔츠 뒷면에는 캐릭터 프린트가 담겨 있으며 허리에는 무선 송신기가 연결된 모습이 함께 포착돼 공연을 준비하는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보아는 블랙 상의와 체크 패턴 미니스커트, 부츠를 착용한 채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들고 한 손을 높이 들어 올린 모습이다. 강렬한 노란 조명이 무대를 가득 채우는 가운데 공연에 집중한 순간이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보아는 같은 무대 의상을 입고 백스테이지에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어두운 배경 속 또렷한 미소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헤어가 시선을 끌며 공연을 마친 뒤의 분위기를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공연 많이해줘서 고마오", "My Queen"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인 보아는 40세로 지난 2000년 데뷔했다. 또한 보아는 지난해 약 25년간 함

  • '엄마가 미쳤어요' 김희정, 가족 뒷바라지 끝내고 내 삶 찾는다

    '엄마가 미쳤어요' 김희정, 가족 뒷바라지 끝내고 내 삶 찾는다

    배우 김희정이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억척 엄마'로 변신한다.31일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김희정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엄마가 미쳤어요'는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두 사람의 원수 같은 자식들이 얽히면서 펼쳐지는 가족 성장기를 다룬다.극 중 김희정은 강다미(정민아 분)의 엄마이자 '미미네 삼계탕' 사장 조미미로 분한다. 조미미는 남편이 다른 여자와 새 가정을 꾸린 뒤에도 시어머니를 모시고 세 자식을 키운 생활력 강한 인물이다. 식당을 운영하며 세 남매를 다 키웠다고 생각하지만, 자식들이 잇달아 문제를 일으키면서 그의 삶에도 위기가 찾아온다.공개된 스틸컷에는 일과 가정을 책임져 온 조미미의 여러 모습이 담겼다. 편안하고 소탈한 옷차림에서는 오랜 시간 가족을 돌보며 살아온 세월을 보여준다. 반면 자식들의 문제에 더는 나서지 않기로 결심한 장면에서는 이전과 다른 단호한 표정을 보인다.조미미는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살아온 '캔디형 엄마'다. 김희정은 엄마로만 살아온 여성이 자신의 이름과 삶을 되찾아 가는 과정을 현실적인 연기로 풀어낼 예정이다.'엄마가 미쳤어요'는 오는 9월 2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장사천재' 조서형, 핸드폰만 5대…"손목에 결정종 생겨 문 닫아, 작년까지 추적 관찰"[인터뷰②]

    '장사천재' 조서형, 핸드폰만 5대…"손목에 결정종 생겨 문 닫아, 작년까지 추적 관찰"[인터뷰②]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 셰프가 어쩔 수 없이 폐업을 해야 했던 때를 떠올렸다.지난 28일 조서형 셰프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텐아시아 사옥을 방문해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이하 '스레파') 비하인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조 셰프는 방송 당시 뛰어난 장사 전략과 빈틈 공략으로 높은 순위권을 유지한 바 있다.특히 1라운드에서는 셰프 중 유일하게 2~3인 쉐어용 음식을 팔아 매출과 인기를 견인하기도 했다. 2라운드는 1대1 대결로 조 셰프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를 선택하며 한식 대진이 이뤄졌지만, 2대0으로 패했다. 이어 철원 오대쌀을 주제로 한 회생전에 나섰지만 3라운드 진출에는 실패하며 폐업했다.장사가 안되어서 폐업을 한 경우가 이번이 처음이라는 조 셰프. 실제로 조 셰프의 업장인 을지로 보석, 여의도 요정 등은 수 개월 치 예약이 꽉 차 있을 정도로 인기다.조 셰프는 "20대 초반에는 의류 브랜드도 운영했다. 그러다 보니 핸드폰을 5대를 사용하면서 일했다. 그런데 통신선이 인당 5개까지더라. 그래서 을지로 보석은 아직도 번호가 없다. 사용할 수 있는 통신선 개수가 넘어서 DM으로만 예약을 받았다. 그런데 오히려 희소성을 보고 가게 팔로워가 늘기 시작했고 예약이 빠르게 마감됐다. 을지로 보석은 귀오징어, 반딧불오징어 등 특이한 해산물을 많이 팔고 있어 '희소성'의 느낌으로 많이들 찾아 주신다"고 설명했다.이어 "예전에 남영동 경주라는 곳도 운영했었는데 늘 2개월 치 예약이 다 찼다. 그런데 손목에 결정종(물혹)이 생겨 암인가 싶어서 작년까지 추적 관찰을 했다. 오른쪽 손을 쓸 수가 없어서 이곳은 문을 닫았다"고 밝혔다.류

  • [공식] 김지원과 수술실 호흡 맞춘다…이진희, 마취과 교수로 '닥터X' 합류

    [공식] 김지원과 수술실 호흡 맞춘다…이진희, 마취과 교수로 '닥터X' 합류

    배우 이진희가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마취과 교수 조원진 역을 맡는다.이진희는 오는 10월 방송되는 SBS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에 출연한다. '닥터X'는 뛰어난 수술 실력을 가진 닥터X 계수정(김지원 분)이 병원 안의 부조리와 맞서는 과정을 그린 메디컬 드라마다.이진희는 극 중 구서대학교 병원 마취과 교수 조원진으로 등장한다. 조원진은 냉정하고 빠른 판단력을 갖춘 의사로, 환자의 생명을 우선해 수술에 임하는 인물이다. 계수정과 함께 수술을 진행하며 수술팀의 한 축을 맡는다.조원진은 자신의 판단과 신념을 쉽게 굽히지 않는 성격으로 설정됐다. 수술 과정에서 계수정과 어떤 방식으로 호흡을 맞출지도 주요하게 그려질 예정이다.이진희는 최근 여러 작품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맡아왔다. 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는 외거노비 동주댁 역으로 출연했다.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와 '다 이루어질지니', JTBC '마이 유스', ENA '착한 여자 부세미' 등에도 출연했다. 드라마와 영화뿐 아니라 연극 무대에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닥터X'는 오는 10월 9일 첫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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