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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빅히트 출신' 알디원 상원, '음중' MC 확정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이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 새 MC로 확정됐다.31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상원이 '음중' 진행을 맡는다. 앞서 보이넥스트…

[단독] '빅히트 출신' 알디원 상원, '음중' MC 확정

최신뉴스

  • 2주 만에 작년 연봉 벌었다…몸값 폭등한 이루네, "상상할 수 없던 일" ('무명전설2')

    2주 만에 작년 연봉 벌었다…몸값 폭등한 이루네, "상상할 수 없던 일" ('무명전설2')

    ‘무명전설’ TOP7의 ‘맏형’ 이루네(43)가 시즌2 홍보 요정 변신했다. MBN 예능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올 겨울 시즌2로 돌아오는 가운데, 이루네의 인생 역전 증언을 담은 ‘2차 참가자 모집’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31일 공개된 이번 티저에서 이루네는 깔끔한 슈트 차림으로 등장, “‘무명전설 TOP7’ 이루네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이어 그는 “요새 겁나게 행복하다.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시고 노래도 잘한다고 해주신다. 노래 한 곡 잠깐 하는 데도 제 무대를 보려고 부산에서도 (팬들이) 찾아오신다. 상상할 수 없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며 180도 달라진 가수로서의 위상을 밝힌다.이어 이루네는 “과거 1년 내내 행사한 것보다 지금 2주 활동한 게 더 많이 번 것 같다”며 ‘무명전설’ 덕분에 엄청나게 뛴 수입을 언급한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유명 가수들의 노래만 불렀는데, 지금은 제 노래를 부른다. ‘무명전설’은 날개다. 아무도 몰랐던 무명 가수를 세상에 띄워준 곳”이라고 감사함을 전한다. 끝으로 그는 “저도 늦은 나이에 도전해서 (TOP7이) 됐다”며 “꼭 ‘무명전설’에 지원하시라. 다른 곳에 지원하면 안 된다!”라고 ‘무명전설’ 시즌2 지원을 강력 추천한다. MBN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는 ‘1대 전설’ 성리가 “다음 전설은 당신!”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시즌2 참가자 모집’을 홍보하는 포스터도 게재돼 기대를 모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변요한·노재원 얼굴이 게임 속에…'타짜4' 개봉 앞두고 색다른 컬래버

    변요한·노재원 얼굴이 게임 속에…'타짜4' 개봉 앞두고 색다른 컬래버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가 게임 포털 피망과 손잡는다. 영화 속 장태영(변요한 분)과 박태영(노재원 분)은 3D 아바타로 재탄생해 게임에 등장한다.'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는 범죄 영화다.'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네오위즈가 서비스하는 게임 포털 피망과 협업한다. 오는 9월 9일 사전 예약을 시작으로 피망 포커, 피망 쇼다운 홀덤, 피망 뉴맞고, 피망 섯다, 피망 뉴베가스 등 5개 게임에서 관련 이벤트가 진행된다.변요한과 노재원의 캐릭터가 게임 속으로 들어간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영화 속 장태영과 박태영의 모습을 구현한 3D 아바타가 제작된 것. 슈트를 차려입은 두 캐릭터는 무표정부터 여유로운 미소, 분노까지 다양한 표정을 선보인다. 변요한과 노재원의 얼굴을 활용한 이모티콘도 함께 공개된다.극 중 변요한과 노재원은 누구보다 가까운 친구에서 서로의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적으로 변한다.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성공한 장태영은 절친이자 사업 파트너인 박태영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뒤 복수를 위해 다시 도박판에 뛰어든다. 두 사람은 가네코(미요시 아야카 분)가 설계한 글로벌 게임에서 다시 마주하며 물러설 수 없는 승부를 벌인다.이번 협업은 영화에서 주요 소재로 등장하는 포커와도 맞닿아 있다. 상대의 선택을 읽고 자신의 패를 감추는 홀덤의 심리전이 장태영과 박태영의 관계와 연결된다. 영화에서 두 사람이 펼칠 치열한 두뇌 싸움을 개봉에 앞서 게임에서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 이봉원, 짬뽕 CEO 힘들었나…얼굴살이 쏘옥, 한층 수척해진 근황

    이봉원, 짬뽕 CEO 힘들었나…얼굴살이 쏘옥, 한층 수척해진 근황

    개그맨 이봉원이 한층 홀쭉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조혜련은 최근 자신의 SNS에 "부산코미디페스티벌!! 또 추억을 만들고 왔어요ㅎ 오랜만에 봉원이 오빠 만나서 깍두기수 고기볶음밥~ 도시락도 챙겨드리고 곽범이도 만나고 희래오빠 대희, 준호 다 만나고~ 코미디어 영원하라~~♡ 그동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을 통해 오랜만에 만난 조혜련과 이봉원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조혜련이 직접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음식을 이봉원에게 건네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특히 이봉원의 한층 슬림해진 얼굴과 체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거에 비해 턱선과 볼살이 눈에 띄게 정리되면서 전체적으로 날렵해진 인상을 풍겼다. 사진 속 반팔 티셔츠 아래로 드러난 팔 역시 군살 없이 가늘어진 모습이다.이봉원은 방송 활동과 함께 짬뽕집을 운영하며 요식업 사업가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직접 주방을 책임지고 전국을 오가며 바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여러 방송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짬뽕 사업이 자리를 잡으면서 새로운 매장을 열고 사업 규모를 확장하는 등 여전히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개봉 4주 전 '암살자들', 한국영화 예매율 1위

    개봉 4주 전 '암살자들', 한국영화 예매율 1위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이 개봉 23일을 앞두고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전체 예매율에서도 '오디세이'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추석 극장가 경쟁에 일찌감치 뛰어들었다.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사전 예매 관객수 3만3141명을 기록하며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전체 영화 가운데서는 '오디세이'에 이어 예매율 2위에 이름을 올렸다.'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개봉일인 9월 23일까지 23일이 남은 시점에서 일찌감치 한국영화 예매 선두에 올랐다.'암살자(들)'은 여름 극장가를 이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비롯한 국내외 화제작들을 제치고 예매 순위를 끌어올렸다. 추석 극장가에 여러 작품이 출격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비교적 이른 시점부터 예매 관객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작품은 한국 현대사의 실제 사건에서 출발해 영화적 상상력을 더했다.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아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등에 이어 한국 현대사의 한 장면을 다시 한번 스크린으로 옮긴다는 점도 관심을 모은다. '암살자(들)'은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선보이는 새로운 현대사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기도 하다.'암살자(들)'은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첫방부터 시청률 곤두박질…'강회장' 이어 연타석 흥행 노리는 이준영, '포핸즈' 흥행 이끌까

    첫방부터 시청률 곤두박질…'강회장' 이어 연타석 흥행 노리는 이준영, '포핸즈' 흥행 이끌까

    배우 이준영이 '포핸즈'에서 천재 피아니스트로 분했다.이준영은 지난 29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에서 한때 피아노 영재로 주목받았지만 현실적인 이유로 음악을 포기한 최정요 역을 맡았다.앞서 이준영은 JTBC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주연을 맡아 흥행을 이끌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최고 시청률 13.6%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이준영은 입대 전 촬영을 마친 '포핸즈'를 통해 공백기에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다만 '포핸즈'의 출발은 다소 아쉬웠다. 첫 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3.4%, 최고 4.6%를 기록했다. 수도권에서는 평균 3.5%, 최고 4.7%로 집계됐다. 지난 23일 종영한 전작 '오싹한 연애'는 마지막 회에서 7.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포핸즈'의 첫 회 평균 시청률 3.4%는 전작 최종회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그러나 2회에서는 시청률이 상승했다. 전국 기준 평균 5.9%, 최고 6.6%를 기록했으며 수도권에서는 평균 6.1%, 최고 6.9%까지 올랐다. 첫 회보다 2.5%포인트 상승하면서 향후 시청률 추이에 관심이 모인다.극 중 최정요는 어린 시절 주니어 콩쿠르에서 대상을 받을 만큼 뛰어난 피아노 실력을 지녔지만, 아버지를 대신해 생계를 책임지면서 음악과 멀어진 인물이다. 피아노를 포기한 뒤에도 가족을 향한 애정과 음악에 대한 미련을 품고 살아간다.지난 방송에서는 최정요가 강비오(송강 분)와 7년 만에 재회하고 윤선주(서재희 분)의 도움으로 예고에 전학해 다시 피아노 앞에 앉는 과정이 그려졌다.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학우들과 갈등을 겪던 최정요는 강비오와 '포핸즈' 파트너가

  • "전현무 카자흐 여행, 즉흥 아닌 일주일 전부터"…시청자 분노에 기름 붓나

    "전현무 카자흐 여행, 즉흥 아닌 일주일 전부터"…시청자 분노에 기름 붓나

    '나 혼자 산다' 속 방송인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두고 조작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와 배치되는 주장이 나오면서 논란이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는 MBC '나 혼자 산다' 카자흐스탄 알마티 즉흥 여행 방송분에 대해 "알마티 협찬은 받지 않았다. 즉흥적으로 이뤄진 여행이 맞다"고 설명했다.다만 채널 측은 "연출이 있었다. 제작진 측에서 약 1주일 전 '즉흥 여행'이라는 아이템을 던졌고, 카자흐스탄으로 여행지가 결정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광판을 보고 즉흥적으로 항공권을 예매했다는 것은 연출"이라고 덧붙였다.유튜버 이진호는 "전현무 혼자 가는 여행이면 즉흥적으로 발권을 할 수 있다. 그러나 PD, 작가, 촬영감독, 음향 감독 등이 동행해야 하는데 어떻게 표를 구하나"라면서 "그러니 당연히 제작진 표는 1주일 전부터 준비가 돼 있었다. 이 부분을 조작, 연출로 볼 것인지는 시청자분들이 판단해달라"고 말했다.앞서 지난 14일과 21일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즉흥 여행을 떠나는 장면이 송출됐다. 그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알마티행을 결정한 뒤 현지에서 차량과 숙소를 정하는 등 즉흥적인 모습을 보였다.그러나 방송 이후 다수의 누리꾼은 "카자흐스탄에서 운전하기 위해서는 국제운전면허증 외에 별도의 공증 절차가 필요하다"며 조작설을 제기했다. 지난 21일 카자흐스탄 정부 홈페이지 내 공식 페이지에도 '나 혼자 산다' 촬영이 알마티시 관광국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고 소개돼 의혹의 불씨가 커졌다.이에 '나 혼자 산다' 제작진

  • 이윤진, 이혼 후 단짝 생겼다…DNA 그대로 물려받은 딸과 취미도 같이

    이윤진, 이혼 후 단짝 생겼다…DNA 그대로 물려받은 딸과 취미도 같이

    배우 이범수의 전 아내이자 통번역가 이윤진이 딸 소을 양과 박재범 콘서트를 찾았다.이윤진은 30일 딸 소을 양과 함께 박재범의 단독 콘서트를 관람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공연장의 붉은 조명 아래 나란히 앉아 인증샷을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소을 양은 모자를 눌러쓴 채 입술을 내밀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이윤진 역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딸과의 유쾌한 분위기를 드러냈다.공연은 박재범의 '2026 JAY PARK WORLD TOUR 'SERENADES & BODY ROLLS' IN SEOUL : THE REPLAY'다. 박재범은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공연을 열었다. 지난해 서울 공연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마련된 국내 단독 콘서트다.한편 이윤진은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과 아들 다을 군을 뒀다. 두 사람은 2024년 파경 소식을 알린 뒤 이혼 절차를 밟았다. 더불어 지난 2월 합의 이혼으로 약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TXT 연준, NCT 127과 한 데 모였다…글로벌 라디오 쇼 프로그램 출연

    TXT 연준, NCT 127과 한 데 모였다…글로벌 라디오 쇼 프로그램 출연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그룹 NCT 127을 비롯해 국내 K팝 아티스트 6팀이 글로벌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 음악 팬들과 만났다.애플뮤직(Apple Music)은 'KCON LA 2026' 등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찾은 K팝 아티스트 6팀과 함께한 '더 글로벌 차트 쇼 위드 브룩 리즈(The Global Chart Show with Brooke Reese)'의 K팝 스페셜과 '라디오 테이크오버(Radio Takeover)' 콘텐츠를 공개했다.호스트 브룩 리즈가 진행한 '더 글로벌 차트 쇼' K팝 스페셜에는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킥플립(KickFlip), 넥스지(NEXZ)가 출연해 개별 인터뷰를 가졌다.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와 타이틀곡 'BORN DIRE'를 소개하며 "BORN DIRE는 지금까지 저희가 보여드렸던 곡들보다 훨씬 더 날 것의 에너지와 더 야성적인 느낌을 지녔다. 겉모습은 강렬하고 거칠어 보이지만, 그 내면에 함께 존재하는 유약함을 함께 표현했다"고 전했다.킥플립은 곡 작업 과정과 페스티벌 무대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팀 이름처럼 틀을 깨고 계속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멤버 동현은 이담(Etham)과 협업한 싱글 'Breathe' 작업 후기를 덧붙였다.넥스지는 미니 4집 'SAUCIN''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추천곡으로 'Beat-Boxer'를 꼽으며 "넥스지는 각자 춤 스타일과 음악 취향도 다르다. 이런 차이가 우리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더욱 다양하고 강렬하게 만든다"고 설명했다.아티스트가 직접 진행을 맡아 곡을 소개하는 '라디오 테이크오버'에는 그룹 키키(KiiiKiii), NCT 127(엔시티 127), 연준(YEONJUN)이 참여했다.키키는 새 EP 'WhyKiiiKiii' 수록곡과 멤버별 추천곡으

  • 청하, 컴백 D-1 제대로 예열…'México' 퍼포먼스 일부 공개

    청하, 컴백 D-1 제대로 예열…'México' 퍼포먼스 일부 공개

    가수 청하가 새 싱글 'México'(멕시코) 발매를 하루 앞두고 뮤직비디오 일부를 공개했다.청하는 지난 30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México'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 영상은 황폐한 분위기의 공간을 배경으로 청하의 퍼포먼스와 신곡 일부를 담았다.석양을 등진 청하의 실루엣을 비롯해 하늘을 향해 팔을 뻗는 안무와 동시에 새떼가 날아오르는 장면 등이 이어진다. 리드미컬한 사운드에 맞춘 퍼포먼스도 짧게 공개돼 신곡의 분위기를 미리 보여준다.'México'는 반복되는 일상과 공허함에서 벗어나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낯선 곳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다룬 곡이다. 지난 2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Save me' 이후 약 7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이다.청하는 발매에 앞서 'México'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와 관련 MD도 선보였다. 앨범명을 새긴 잔 등 MD는 오는 9월 6일까지 예약 판매되며, 구매자를 대상으로 팬사인회 이벤트도 진행된다.청하의 'México'는 오는 9월 1일 오후 6시 공개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미미, 디제잉부터 웃음까지 완벽…'Bish Bash Bosh' 내더니 예능서 바쁘네

    미미, 디제잉부터 웃음까지 완벽…'Bish Bash Bosh' 내더니 예능서 바쁘네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미미가 음반 활동과 예능 프로그램을 병행하고 있다.미미는 지난 20일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비시 보시 배시)를 냈다.'Bish Bash Bosh'는 브레이크 비트 리듬과 묵직한 베이스 라인이 중심이 된 힙합 곡으로, 미미가 랩 메이킹을 비롯해 작사·작곡과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다.미미는 음악방송 무대에서 디제잉을 곁들인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공식 퍼포먼스 영상과 'On the Spot' 등 웹 콘텐츠를 통해 안무를 공개했다.예능 프로그램 출연도 이어지고 있다. 미미는 tvN '우주떡집'과 '놀라운 토요일', 웹 예능 '모먹티비', '조나단', '하와수', '꼰대희' 등에 출연했다. 특히 '우주떡집'에서는 보조 셰프로 참여해 재료 손질과 주문 관리, 설거지 등 주방 실무를 맡고 자체 메뉴 개발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이경실 딸, 슬립 원피스 벗었다…상체 라인 뽐내며 민소매룩 소화

    이경실 딸, 슬립 원피스 벗었다…상체 라인 뽐내며 민소매룩 소화

    방송인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한층 편안한 여행 패션을 선보였다.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수아는 야외에서 베이지 컬러의 볼캡을 눌러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컬러의 민소매 상의를 착용하고 액세서리를 최소화해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여행룩을 완성했다.최근 손수아의 패션이 연이어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스타일링에도 눈길이 쏠린다. 손수아는 앞서 레이스 장식과 얇은 어깨끈이 돋보이는 슬립 원피스를 외출복으로 활용한 모습을 여러 차례 공개했다.이번에는 슬립 스타일 대신 블랙 민소매와 볼캡을 선택해 여행지에 어울리는 캐주얼한 스타일을 보여줬다.한편 손수아는 배우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엄마 이경실과 함께 연극 '사랑해 엄마' 무대에 오르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최민식, '파묘' 촬영 중 김고은 걱정한 이유…"무속인과 같은 과인 줄" ('요정재형')

    최민식, '파묘' 촬영 중 김고은 걱정한 이유…"무속인과 같은 과인 줄" ('요정재형')

    배우 최민식이 영화 '파묘'에서 실제 무속인을 방불케 하는 연기를 펼친 배우 김고은을 극찬했다.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최민식도 댓글 다 보고 있었다. 역대급 솔직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최민식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정재형과 작품 및 연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최민식은 배우들이 캐릭터를 표현하는 방식에 대해 "이성적으로 계산해 테크니컬한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가 있고, 감정적으로 몰입해 그 인물이 되려고 노력하는 배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두 방식을 오간다. '파묘'는 전자의 경우였다"고 말했다.이에 정재형이 '파묘'에서 무당 이화림 역을 맡은 김고은의 연기를 언급하자 최민식은 "투잡 뛰는 줄 알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고은의 무속인 연기가 실제처럼 느껴질 만큼 뛰어났다는 것.최민식은 "그래서 무당 선생님한테도 '혹시 김고은이 선생님 과 아니냐'고 물어봤다"며 "옛날부터 배우나 가수 같은 사람들이 무속인과 한 끗 차이라고 하지 않나"라고 김고은의 몰입도 높은 연기에 감탄했다. 이어 "그런데 선생님이 '아니야. 걱정하지 마. 쟤는 그거 아니야'라고 하더라. 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BL물 노렸나" 송강X이준영, 말 나오더니…2회 만에 3.4→5.9% 시청률 터졌다 ('포핸즈')[종합]

    "BL물 노렸나" 송강X이준영, 말 나오더니…2회 만에 3.4→5.9% 시청률 터졌다 ('포핸즈')[종합]

    송강과 이준영의 '포핸즈'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시청률도 2회 만에 5%대로 뛰어올랐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2회에서는 강비오(송강 분)와 최정요(이준영 분)가 같은 반 친구에서 연주 파트너가 되며 가까워지는 과정이 그려졌다.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5.9%, 최고 6.6%를 기록했다. 수도권에서는 평균 6.1%, 최고 6.9%를 나타내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049 남녀 시청률 역시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어릴 적 콩쿠르에서 만났던 최정요를 알아본 강비오는 전학 온 그가 교내 문제아들에게 괴롭힘을 당하자 신경 쓰기 시작했다. 문제아들은 최정요가 아르바이트하는 편의점에서 행패를 부리는가 하면, 학교에서는 그가 소중히 간직해온 악보를 창밖으로 내던졌다.싸움 끝에 최정요가 학교폭력 대책심의위원회에 회부되자 강비오는 그를 외면하지 않았다. 버려진 악보를 주워 책상 위에 올려두고, 문제아들의 앞선 행동이 담긴 편의점 CCTV 영상을 학교에 전달해 최정요가 퇴학 위기를 넘기는 데 힘을 보탰다.그러나 학교를 뒤흔든 사건인 만큼 최정요의 장학생 선발 과정까지 도마 위에 올랐다. 결국 최정요는 특혜가 아닌 실력으로 장학생으로 선발됐다는 사실을 입증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그의 전학을 이끈 피아노 스승 도현수(김주헌 분)는 서로의 약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살릴 수 있도록 강비오와 최정요를 한 달 뒤 열리는 한국예고 정기 공연의 연주 파트너로 묶었다.포핸즈를 준비하게 된 두 사람의 연습은 시작부터

  • 시청률 또 터졌다…안희연, ♥하석진과 로맨스에 17.0% 자체 최고 경신 ('사랑이')[종합]

    시청률 또 터졌다…안희연, ♥하석진과 로맨스에 17.0% 자체 최고 경신 ('사랑이')[종합]

    '사랑이 온다' 안희연이 하석진을 찾아가며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예고됐다.지난 3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2회에서는 가족들에게 장녀 사퇴를 선언한 한규림(안희연 분)이 김무진(하석진 분)의 레스토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17.0%(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주말 방송 전체 시청률 1위에도 올랐다.이날 한규림은 가족들에게 3개월 안에 이사해야 한다고 알리며 각자 살 곳을 알아보라고 했다. 그동안 가족들을 챙겨왔던 한규림이 장녀 역할에서 벗어나겠다고 선언하면서 가족들의 각자도생이 시작됐다.김무진은 고윤희(윤유선 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요리 재료를 준비해 찾아갔다. 그러나 고윤희는 "네가 한다던 노력이 사람 난처하게 만드는 거였니"라며 김무진을 밀어냈다. 김무진을 반대하는 이유를 남편 장훈태(권해효 분)에게조차 밝히지 못한 고윤희는 홀로 괴로워했다.조흥식(배정남 분)은 한규림을 돕기 위해 나섰다. 박수남(강애심 분)에게 한규림을 괴롭히지 않겠다는 각서를 요구한 데 이어 반찬가게의 '직원 구함' 종이를 떼고 직접 일손을 돕겠다고 했다.반면 박수남의 구박은 계속됐다. 박수남은 한규림에게 "내가 얼마나 독한 사람인지 경험해 보라"고 경고한 뒤 반찬 맛을 트집 잡았다. 한규림이 앞으로 잘하겠다고 하자 "앞으로가 어딨어?"라고 받아쳤고, 통마늘을 직접 사서 까서 쓰라고 지시하기도 했다.친딸 한규림을 만나기 위해 반찬가게를 찾은 고윤희는 이 모습을 지켜봤다. 얼굴을 가리고 있어 한규림은 고윤희를 알아보지 못한 채 배달을 나갔다. 딸이 박수

  • 캣츠아이, 빌보드 HOT100에 4곡이나 올린 비결…"K팝 아이돌보다는 팝 걸그룹" [TEN스타필드]

    캣츠아이, 빌보드 HOT100에 4곡이나 올린 비결…"K팝 아이돌보다는 팝 걸그룹" [TEN스타필드]

    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꾸준히 빌보드 메인 차트에 음원을 올리는 가수가 된 과정은 기존 K팝 아티스트의 성장 과정과는 상당히 달라 보인다. 미국 시장에서 유행하고 있는 전자 음악의 흐름에 잘 올라탄 데다, 현지화 그룹이라는 점에서 언어·인종·문화적 장벽도 다른 K팝 아티스트보다 낮다는 게 캣츠아이만의 장점이다.캣츠아이는 EDM, 테크노, 하이퍼팝 등 전자음악부터 브라질리언 펑크(Brazilian Funk), 라틴과 같은 글로벌 장르를 활용하며 최근 빌보드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8월 29일자 최근 빌보드 HOT 100 차트를 보면 캣츠아이의 곡이 총 4곡 올라 있다. 'Hootie Frutti'(후티 프루티)가 31위로 차트인했고, 캣츠아이에 대한 관심도가 오름에 따라 차트에서 내려갔던 과거 발매곡인 'Pinky Up'(핑키 업), 'Iconic By Mistake'(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도 각각 81위, 94위로 재진입했다. 지난 7월 24일 발매된 이후 4주째 차트인하고 있는 'Animal'은 상위권인 24위를 유지하고 있다.이는 캣츠아이가 현재 미국 음악 시장의 흐름에 잘 스며든 덕분이다. 미국 시장에선 힙합 음악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이었지만, 최근에는 조금씩 댄스·일렉트로닉과 글로벌 장르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빌보드 HOT 100 차트 상위 50위권을 살펴보면, 그 안 순수 힙합곡은 6곡에 불과하다. 컨트리 음악과 함께 빌보드 차트를 지배했던 과거와 달리, 현재 힙합은 댄스·일렉트로닉 계열 음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사랑받고 있다. 차트 안의 댄스·일렉트로닉 계열 음원은 엄격하게 잡아도 6곡이다. 디스코 팝과 같이 전자 프로덕션 비중이 큰 음원까지 더하면 총 9곡으로 힙합보다 큰 비중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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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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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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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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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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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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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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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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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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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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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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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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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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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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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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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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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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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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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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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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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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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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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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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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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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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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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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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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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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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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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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