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유노윤호가 과거 아이돌들의 휴대폰 압수와 연애 금지 규정의 실제를 폭로했다.2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K팝 리더 특집'으로 동방신기 유노윤호, 비투비 …
방송인 박지윤이 미니 원피스와 밀짚모자를 매치한 여름 나들이 근황을 공개했다.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급 양평나들이"라며 "아부지는 집이 지척인데 밖에서 잔다고 잔소리하시며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랑 찐옥수수, 누룽지를 가지고 오셨다"고 전했다.이어 "이제는 누가 안도와줘도 바베큐 척척 잘하는 나 언니가 보내준 생새우도 너무 맛있었고 고기먹을때 흰밥은 참았던 나인데 칼로볼덕에 흰밥에 + 새우 + 불닭소스 조합으로 오랜만에 호르몬 생각 안하고 배불리 먹고 아부지가 이안이에게는 용돈, 나에겐 상비약같은 캔맥주를 남기고 홀연히 가신담에 제일 좋아하는 여름과일 복숭아 깎아서 또또랑 이안이랑 누워서 과자나 뿌수는 밤 개학전에 부지런히 소소한 행복쌓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울창한 나무와 붉은 지붕의 숙소가 보이는 야외에서 흰색 반려견을 한 팔로 안고 밀짚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네이비 미니 원피스 위에 가벼운 아이보리 셔츠를 걸쳤으며, 편안한 플립플롭을 매치해 자연스러운 여름 나들이 스타일을 완성했다. 주변에 놓인 프린지 파라솔과 선베드가 한적한 휴식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챙이 넓은 밀짚모자를 쓴 박지윤은 반려견을 두 팔로 감싸 안고 아래를 바라봤다. 짧은 원피스 아래로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났으며, 넉넉한 실루엣의 셔츠가 편안하고 가벼운 인상을 더했다.화이트 야외 의자에 앉은 박지윤은 두 다리를 포갠 채 무릎 위에 반려견을 올리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었다. 커다란 파라솔과 선베드, 숲으로 둘러싸인 숙소가 뒤로 펼쳐졌으며 밀짚모자와 아이보리 셔츠가 주변의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가수 박진영(54)이 회사 운영 철학과 직원 복지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지난 25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 408회에서는 데뷔 32년 차 박진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2049 시청률 2.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1위에 올랐다.박진영은 "방송에 출연하면 아직도 떨리고 설렌다"며 자신을 '마음만은 신인인 원로 가수'라고 소개했다. 이어 회사 업무로 연예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이 1년에 한 달도 채 되지 않는다며 "연예인 활동은 늘 롱디 짝사랑 같다"고 털어놨다.집과 회사에서도 그의 철학은 이어졌다. 계절마다 옷 두 벌만 입고 직접 고안한 '인공 가르마'로 준비 시간을 줄이는 등 효율을 중시하는 모습을 보인 그는 연간 수십억 원의 유지비가 들어가는 JYP 유기농 구내식당과 직원 복지에 대해 "그거 하려고 돈 번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다음 세대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를 만나서는 "남이 아닌 작년의 나와 비교하라"며 오래 사랑받는 가수가 되길 바라는 조언을 건넸다.또 모든 직원이 자신을 '박진영 씨'라고 부르는 문화에 대해 "대표님, 회장님이라고 부르면 춤을 못 출 것 같다"고 설명하며 수평적인 조직 문화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배우 하지원이 환한 미소와 활기찬 포즈를 선보였다.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lb #majorleaguebaseball #mlbgame #baseballgame"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선수들과 대형 전광판이 보이는 야구장 관중석에서 양손을 얼굴 옆으로 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렌지와 블랙 컬러가 들어간 야구 모자 아래로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프린트가 새겨진 그레이 민소매 톱과 실버 링 귀걸이가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전광판을 등진 하지원은 한 손으로 위를 가리키며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었다. 밝게 켜진 경기장 조명과 초록빛 그라운드, 관중으로 가득 찬 좌석이 현장의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고스란히 보여줬다.관중석 통로에 선 하지원은 한쪽 팔을 높이 들어 올리고 눈을 가늘게 접은 채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레이 민소매 톱 아래로 연한 블루 컬러의 데님 팬츠를 매치했으며 무릎 부분의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편안한 캐주얼 룩에 포인트를 더했다.경기장 측면에서 하지원은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른 팔을 머리 위로 뻗은 채 손가락 포즈를 취했다. 응원에 나선 관중들 사이에서도 늘씬한 실루엣과 탄탄한 팔 라인이 돋보였고 입을 살짝 벌린 밝은 표정이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기본카메라가 젤 예쁜사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멋지다 최고최고", " 너 정말 귀엽다", "행복한 시간 보내신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하지원은 1978년생으로 48세다. 하지원은 1996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다
'나는솔로' 31기 정희가 블랙 민소매 롱 원피스와 브라운 숄더백을 매치하고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우아한 비주얼을 선보였다.31기 정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가의 말대로 '지극히 평범하고도 소중한 일상'이지만 사랑스러운 너희 부부와 함께해서 특별했던 오늘"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정희는 작가 소개와 전시명이 적힌 벽 앞에서 안내물을 얼굴 가까이 모아 든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넣은 긴 머리가 어깨 아래로 흘러내렸으며, 블랙 민소매 롱 원피스와 브라운 가죽 숄더백이 차분한 색상 대비를 이뤘다. 손가락의 실버 반지와 손목의 블랙 팔찌는 간결한 스타일에 섬세한 포인트를 더했다.산과 나무, 물가 풍경이 담긴 대형 작품 앞에 선 31기 정희는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정면을 응시했다. 허리선을 따라 길게 내려오는 블랙 원피스가 늘씬한 실루엣을 드러냈고, 등에 멘 브라운 숄더백과 손에 든 안내물이 전시를 관람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커다란 원형 조명이 비치는 벽 앞에서 31기 정희는 안내물을 두 손에 모아 든 채 빛을 바라봤다. 바닥까지 길게 내려오는 원피스와 옆으로 흐르는 웨이브 헤어가 부드러운 윤곽을 만들었으며 따뜻한 조명과 그림자가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사랑스럽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이쁘세용 누나", "예뻐요", "그만예뻐주세여"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3년생인 정희는 독일에서 유학했으며 자동차 디자이너 일을 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그룹 앳하트가 해외 일정 참석 차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키 173cm에 몸무게 49kg 스펙을 가지고 있는 배우 김사랑이 길게 뻗은 각선미와 편안한 일상을 공개했다.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운데 뭐하세요?🤍다리에 모기패치입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조명 거울과 각종 화장품이 놓인 헤어숍에서 블랙 미용 가운을 두른 채 휴대전화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의자에 앉아 두 다리를 포갠 자세가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으며, 한쪽 정강이에는 멘트에서 언급한 파란색 모기 패치가 붙어 있다. 블랙 슈즈는 어두운 색상의 가운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옆 테이블에 놓인 음료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여신사랑누나", "핵존예 이상형",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78년생으로 48세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로 데뷔 후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남남북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아이브 장원영이 레드 체크 미니 드레스를 입고 몬치치 인형을 품에 안은 채 장난스러운 표정과 인형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치몬치치 언니랑 집에 가자"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브라운 컬러의 의자에 앉아 몬치치 인형을 두 팔로 감싸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레드와 화이트 컬러가 어우러진 체크 패턴의 민소매 미니 드레스는 어깨와 치맛단의 프릴 디테일로 풍성한 실루엣을 만들었으며, 높게 올려 묶은 헤어와 레드 귀걸이가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의자에 바르게 앉은 장원영은 몬치치 인형을 무릎 위에 올린 채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주변에 놓인 커다란 인형들과 드레스의 색감을 맞춘 레드 오픈토 힐이 조화를 이루며 화보처럼 정돈된 분위기를 더했다.몬치치를 가슴에 꼭 끌어안은 장원영은 입술을 살짝 내밀고 정면을 응시했다. 얼굴 옆으로 자연스럽게 내려온 잔머리와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이 섬세한 이목구비를 강조하고 넓게 퍼진 체크 스커트가 발랄한 분위기를 살렸다.얼굴을 가까이 담은 클로즈업에서 장원영은 몬치치와 볼을 맞댄 채 옆을 바라보며 입술을 내밀었다. 인형의 레드 리본과 턱받이는 체크 드레스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장원영의 핑크빛 메이크업과 선명한 눈매가 화면을 가득 채웠다.이를 본 팬들은 "원영은 예뻐", "인형이 인형을 안고 있네요", "너무 예뻐", "우와아아아", "장원영 언니는 그냥 몬치치 같이귀여우심", "누가 인형이야"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4년생으로 22세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
최근 '전참시'를 통해 호화스러운 집을 공개한 박진영이 남다른 자기 관리를 밝혔다. 오는 2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데뷔 33년 차 ‘케이팝 거장’ 박진영의 냉장고가 공개된다.6년 만에 서머송으로 컴백한 박진영은 이날 신곡 ‘Wet’ 무대를 선보인다. ‘냉부’ 사상 처음으로 무대에서 신곡 공개하는 박진영은 댄서까지 출동시켜 케이팝 거장다운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박진영은 “가장 춤을 잘 추는 사람과 ‘Wet’ 댄스 챌린지를 찍고 싶다”라며 셰프들에게 깜짝 제안하고, 이에 정호영과 박은영이 선택을 받기 위한 치열한 댄스 배틀을 펼친다. 지난해 ‘워터밤 서울’ 무대에서 파격적인 핫핑크 시스루 홀터넥 의상과 비닐 팬츠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았던 박진영이 올해도 무대에 오른다. 특히 “창문에서 영감을 받았다”라며 올해 워터밤 의상을 최초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상상을 뛰어넘는 비주얼에 셰프들은 물론, 장항준 감독마저 말을 잇지 못한다. 장항준 감독은 차기작 천만 관객을 내건 파격 공약까지 선언한다. 박진영은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체지방률 한 자릿수의 탄탄한 몸매를 공개한다. 팬들에게 늘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철저한 자기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는 박진영은 매일 실천하는 루틴까지 공개한다. 이어 “식단 관리에는 돈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라고 밝힌 박진영의 냉장고가 베일을 벗는다. JYP 사옥에 유기농 구내식당을 지은 박진영답게 유기농 마크가 붙은 식재료들이 줄줄이 등장한다. 업장에서나 볼 법한 크기의 싱싱한
'나는솔로 31기 경수가 카페에서 편안한 일상 속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였다.31기 경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Umm~~~~☕️🍰🍑🍃🍜📷"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경수는 창가 옆 브라운 소파에 앉아 한 손에는 음료가 담긴 유리잔을, 다른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아이보리 니트 반소매 폴로셔츠와 연한 블루 컬러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했으며 블랙 스마트워치와 실버 팔찌로 깔끔한 포인트를 더했다.같은 소파에 몸을 기댄 31기 경수는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차분하게 바라봤다. 폴로셔츠 앞부분에 안경을 걸고 휴대전화를 무릎 위에 내려놓은 모습에서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가 드러났다.식당 테이블 앞에 앉은 31기 경수는 집게와 가위를 양손에 들고 커다란 뼈가 붙은 고기를 자르고 있다. 면과 고기가 담긴 그릇 주변에는 고수와 양념이 놓였으며 음식에 시선을 둔 표정이 식사에 집중한 모습을 보여줬다.모자이크 타일로 만든 글자가 펼쳐진 벽 앞에서 31기 경수는 콤팩트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 들고 사진을 촬영했다. 테이블 위 종이컵과 휴대전화가 식당의 편안한 분위기를 더하고 손목의 스마트워치와 실버 팔찌가 아이보리 폴로셔츠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이를 본 팬들은 "사람도 장소도 음식도 모두 좋네요", "카페사진 너무 잘 찍어서 너무 놀라움", "자상하고 다정하고 잘생김까지 가진 멋진 남친상", "여기 얼굴맛집이네요", "진짜 넘 멋진 남자친구상", "두 분 더운데 사진 잘보고있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 경수는 1991년생인 순자와 ENA, SBS Plus
배우 조한결이 써브라임과 7년 동행을 마무리하고 신생 매니지먼트사 링컴즈에 새 둥지를 틀었다.링컴즈는 최근 조한결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조한결은 폭넓은 가능성과 안정적인 연기력, 개성 있는 매력을 두루 갖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다. 자신만의 색깔을 더욱 확고히 구축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장기적인 비전을 세워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조한결은 신선한 마스크와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다. 드라마 '커넥션', '귀궁',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마이 유스' 등에 출연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였다.'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는 럭비부 고등학생 강태풍 역을 맡아 청춘의 성장 서사를 그려냈고, '마이 유스'에서는 첫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짧은 등장만으로도 존재감을 남겼다.최근 종영한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자유분방한 오렌지족 재벌 3세 알벗 오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섰다. 유쾌한 매력부터 극이 전개될수록 나타나는 진중한 모습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를 통해 2000년대생 배우를 대표하는 차세대 기대주로 존재감을 키웠다는 평가를 받았다.조한결은 여자 배우 비중이 높은 써브라임에서 활동해온 몇 안 되는 남자 배우 중 한 명이었다. 최근 7년간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한 뒤 링컴즈로 이적하며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링컴즈는 아티스트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는 글로벌 IP 기반 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세 아빠의 마지막 사투와 눈물의 재회, 그리고 웃음과 감동이 공존한 해피엔딩으로 2026년 최고의 흥행 드라마다운 품격 있는 피날레를 완성했다.지난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4%, 전국 23.0%, 순간 최고 27.1%를 기록했다. 특히 순간 최고 시청률 27.1%는 자체 최고 기록으로, 마지막까지 꺾이지 않은 ‘김부장’의 뜨거운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이로써 '김부장'은 10회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2026년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을 다시 한번 새로 쓰며 압도적인 흥행 신드롬의 대미를 장식했다.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7.4%, 최고 8.42%를 기록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기를 증명했다.이날 김부장(소지섭 분)은 성한수(최대훈 분)와 박진철(윤경호 분)의 자녀인를 납치한 주강찬(주상욱 분)의 잔혹한 함정에 스스로 걸어 들어갔다. 주강찬은 세 친구를 링 위에 세운 뒤 "친구를 죽일지, 자식을 죽일지 너희가 선택하라"라고 협박하며 "66만 죽으면 애들은 산다"라고 성한수와 박진철에게 김부장을 쓰러뜨리라고 명령했다. 김부장은 분날 쓰러뜨려야 애들이 산다 분라며 목숨을 기꺼이 내놓았고 성한수와 박진철은 울분을 삼킨 채 주먹을 휘둘렀다. 그러나 이는 김부장이 짜낸 역전의 한 수였다. 두 사람은 쇠창살을 향해 공격을 이어가며 이를 떨어뜨렸고 마침내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은 힘을 합쳐 주강찬 일당을 제압하며 통쾌한 역전극을 완성했다.이후 김부장은 자신과 민지의 삶을 파괴한 주강찬의 악행을 끝까지 응징
박은빈의 손이 양세종을 신(神)기한 세계로 이끌었다.지난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3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의 손이 결국 맞닿은 가운데 천여리가 귀신에게 시달리는 마강욱을 구하러 집까지 찾아가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변화가 찾아왔다.이에 3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4.4%, 최고 5.5%를, 수도권 평균 4.3%, 최고 5.4%를 기록하며 전국 및 수도권 기준 모두 3회 연속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절벽 위에서 발을 헛디딘 천여리와 이를 잡아주려던 마강욱은 균형을 잃고 물속으로 떨어졌고 그 안에 가라앉아 있던 시신을 발견했다. 천여리는 피해자의 영혼이 알려준 대로 절벽 위에서 유력 증거가 담긴 휴대폰을 찾아 마강욱에게 내밀었고 마강욱은 이를 토대로 범죄자를 검거했다. 이로써 마강욱과 천여리는 벌써 세 번이나 사건 현장에서 서로를 마주친 상황.마강욱은 세 번에 걸친 우연의 비밀이 알고 싶었지만 시신을 보고 놀랐을 천여리를 배려해 더는 말을 잇지 않았다. 찰나의 순간마다 엿보인 마강욱의 따스한 심성에 천여리는 '아무리 익숙한 상황이라도 두렵지 않은 건 아니다'라며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그날 이후 천여리와 마강욱은 사건 현장이 아닌 사람들이 붐비는 식당에서 우연히 다시 만났다. 얼떨결에 합석한 후 거나하게 취한 천여리는 으스스한 귀신 얘기는 물론 타인 앞에서 결코 벗지 않았던 장갑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최고 시청률 27.1%를 기록하며 전국적인 신드롬 속에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이에 시청률과 화제성, 글로벌 흥행을 모두 거머쥔 '김부장'이 남긴 의미를 짚어봤다.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종회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4%, 전국 23.0%, 순간 최고 27.1%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부장'은 무려 10회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자체 최고 순간 시청률을 경신하며 압도적인 흥행 신드롬의 대미를 장식했다. 최종회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7.4%, 최고 8.42%를 기록하며 전 세대의 뜨거운 지지를 입증했다.특히 '김부장'은 1회부터 최종회까지 본방송과 재방송을 아우른 누적 TV 시청자 수 25,638,593명, 누적 도달률 52.56%를 기록했다. 이는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절반을 넘어서는 수치로, 안방극장에 거센 '김부장 신드롬'이 휘몰아쳤음을 실감케 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누적 도달자 집계 기준)◆ '김부장'이 남긴 것 1. 대한민국 절반 이상이 봤다! 시청률 신기록 대행진…2026년 드라마 판 뒤흔든 '김부장 신드롬''김부장'은 첫 회 전국 시청률 9.5%로 출발한 뒤 단 3회 만에 20%를 돌파하며 2년 만에 20%를 넘어선 드라마라는 새 역사를 썼다. 이후 불이 붙은 파죽지세 흥행으로 매회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며 2026년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을 거듭 새로 썼다.최종회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 27.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와 함께 '스토브리그', '모범택시2', '열혈사제' 등 역대 SBS 금토드라마의 기록을 차례로 넘어서며 역대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
양세종이 박은빈과의 신체 접촉으로 귀신을 보게 돼 혼비백산했다.지난 25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극본 최정미)3회에서는 만취한 천여리(박은빈 분)가 마강욱(양세종 분)의 손을 잡으면서 귀신을 보는 능력이 옮겨가는 전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바다에 빠진 시신을 함께 발견했을 당시 마강욱은 천여리의 눈을 가려주는 배려를 보였고, 천여리가 건넨 핸드폰 덕분에 피해자의 디자인을 도용한 살인범을 체포했다.호텔 승계를 앞둔 천여리는 할머니 백경자(예수정 분)로부터 귀신을 본다는 소문을 잠재우기 위해 동창 강민환(옹성우 분)과 두 달 안에 약혼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이와중에 학창 시절 천여리와 강민환이 손님들의 대화를 통해 강민환이 미국에서 입양된 사실을 알게 됐던 과거사도 드러났다. 강민환의 친형제인 강지환의 존재가 언급되며 두 사람 사이의 숨겨진 비화에 관심이 쏠렸다.천여리를 향한 주변의 압박은 더욱 거세졌다. 사촌동생 천하리(조혜주 분)는 살인 혐의로 구속된 전남친 박승재(김도완 분)와 손을 잡고 천여리의 후계자 자리를 빼앗을 모략을 꾸몄다. 박승재는 자신이 나가게 되면 레이나 호텔을 넘겨주겠다고 약속했고, 이에 혹한 천하리는 천여리를 찾아가 귀신 소문을 들먹이며 본격적인 대립각을 세웠다.복잡한 상황에 처한 천여리는 만취 상태에서 마강욱과 재회해 장갑을 벗은 맨손으로 멱살을 잡고 셔츠를 찢는 돌발 행동을 벌였다. 다음 날 셔츠를 돌려주러 온 마강욱의 손을 전날 밤 자신이 잡았다는 사실을 깨달은 천여리는 마강욱에게 귀신이 보일까 봐 조바심을 냈다. 마강욱은 천여리의 집에 있던 아이를 이웃집
댄서 바타가 여자친구인 배우 지예은의 생일을 맞아 함께한 투샷을 공개한 가운데, 동료들의 축하와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바타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Happy birthday my 강아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지예은의 생일을 축하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의 다양한 데이트 순간이 담겼다. 놀이공원 기념품 매장에서 인형 모자를 쓴 채 얼굴을 맞댄 모습부터 쇼핑몰 에스컬레이터에서 자연스럽게 어깨에 손을 올리고 함께 걷는 모습까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속 표지판 등을 통해 두 사람이 해외여행을 함께 즐긴 것으로 추정돼 눈길을 끌었다.바닷가를 산책하며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 등 소소한 일상이 공개됐다. 특히 환자복을 입고 입원 중인 지예은을 바타가 병문안한 사진도 포함돼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지예은 역시 게시물 댓글에 하트와 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사진을 본 혼성 그룹 카드의 전소민은 "두 분 다 쏘 러블리네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축하했고, 댄스 크루 프라임킹즈 멤버 도어도 "너무 예쁘다"고 반응했다. 팬들 역시 "너무 잘 어울린다", "둘이 함께 있는 모습 처음 보는 데 보기 좋다",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1994년생 동갑내기인 바타와 지예은은 교회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4월 열애설이 불거지자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두 사람답게 바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