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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이영애, 알고보니 황정음과 한 식구였다

배우 이영애와 황정음이 소속된 KHS에이전시가 그룹 마마무, 오마이걸 등이 속한 알비더블유(RBW)와 손잡았다. 양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아티스트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글로벌 콘…

[공식] 이영애, 알고보니 황정음과 한 식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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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기 영숙♥영식, 공개 열애 3개월 만에 결별했다…"함께한 시간 감사해, 열심히 지낼 것"

    32기 영숙♥영식, 공개 열애 3개월 만에 결별했다…"함께한 시간 감사해, 열심히 지낼 것"

    '나는 SOLO' 32기 영숙과 영식이 공개 열애 약 3개월 만에 결별했다.지난 26일 영숙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영식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그는 "저희는 연인으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고 서로의 행복을 응원하기로 했다"라며 "함께했던 시간도, 서로를 향한 마음도 진심이었다.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했고, 그 시간은 앞으로도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영식 역시 27일 자신의 SNS에 결별 사실을 알렸다. 그는 "그동안 저희를 응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랜 고민 끝에 서로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함께한 시간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지내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두 사람은 지난 6월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3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1987년생인 영식은 네 살 연하의 영숙과 최종 커플로 성사됐으며, 지난 7월 종영 직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이후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장거리 연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SNS를 통해 데이트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그러나 공개 열애 약 3개월 만에 결별을 알리면서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한편 영숙은 팝페라 가수 겸 프리랜서 MC로 활동 중이며 영식은 의료기기 및 시스템 영업 컨설팅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230평 제주집' 김숙, 결국 집 담장 붕괴 사고…119 소동 이어 또 날벼락 "협박인가?" [종합]

    '230평 제주집' 김숙, 결국 집 담장 붕괴 사고…119 소동 이어 또 날벼락 "협박인가?" [종합]

    방송인 김숙이 230평 규모의 제주도 집에서 돌담이 무너지는 사고를 겪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하룻밤 사이 쑥하우스 돌담이 무너졌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김숙은 라미란과 식사하던 중 제주도 집 담장이 무너졌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라미란이 "집의 외벽이?"라고 묻자 김숙은 "아니. 담장이"라고 답했다. 이후 제주도 집을 찾은 김숙은 돌담 일부가 무너져 돌들이 바닥에 흩어진 모습을 확인했다. 그는 "누가 우리 집을 부쉈다"며 "범인을 잡아오겠다"고 말했다.김숙은 "이건 나한테 도전인가, 협박인가. 심각하다"며 누군가 의도적으로 담장을 무너뜨렸을 가능성을 의심했다. 특히 돌담이 무너진 시점은 MBC '구해줘! 홈즈' 제작진이 촬영을 마친 직후였다. 김숙은 현장에서 상표가 가려진 커피캔까지 발견하자 촬영에 참여했던 PD와 스태프를 의심하기도 했다. 결국 김숙은 CCTV를 확인하기 시작했다. 새벽 3시까지 영상을 돌려보며 집 주변에 누군가 다녀간 흔적이 있는지 살폈다.그러나 CCTV에 담긴 장면은 예상과 달랐다. 외부인이 돌담을 건드린 것이 아니라 별다른 충격 없이 담장이 저절로 무너진 것이었다.김숙은 다른 돌담도 살펴본 뒤 "전체적으로 쓰러지려고 하는 것 같다"며 걱정했다. 이어 "담장이 무너져 있는 상태라서 혹시라도 여기 지나가다가 기대지 마셔라. 다치실 수 있다"고 당부했다. 이후 전문 업체를 통해 돌담 보수를 마쳤다는 사실도 알렸다. 김숙은 돌담이 다시 무너질 가능성을 고려해 담장에 기대지 말 것을 재차 강조했다.김숙의 제주도 집에서 벌어진 소동은 이번이 처음

  • '47세' 지연수, 20년째 '170cm·49kg' 유지…"특별한 건 없다"→비법 공유

    '47세' 지연수, 20년째 '170cm·49kg' 유지…"특별한 건 없다"→비법 공유

    레이싱 모델 출신 지연수가 20년째 같은 몸무게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유했다.지연수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년째 49kg 유지 비결"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들 속에는 지연수가 편의점 샌드위치를 먹고 있는 모습. 그는 "몸무게 유지 어떻게 하는 거냐고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사실 특별한 건 없다"며 "많이 걷고 과식 안 하고 단백질 챙겨 먹고"라고 일상에서의 사소한 습관을 강조했다.앞서 지연수는 곰탕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이후 현재는 사촌 동생이 운영하는 지하철 역사 내 의류 매장에서 일을 돕고 있음을 알렸다.지연수는 "식당에서 일할 때는 몰랐는데 예쁜 걸 계속 보니까 나도 예뻐지는 느낌이 든다"며 바뀐 근무 환경에 만족감을 보였다.한편 지연수는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아들 민수를 얻었다. 2020년 이혼한 뒤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나래 주사이모, 진짜 큰 거 터뜨리나…"눈에 뵈는 거 없어, 긴장해" 깜짝 근황 눈길

    박나래 주사이모, 진짜 큰 거 터뜨리나…"눈에 뵈는 거 없어, 긴장해" 깜짝 근황 눈길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머리를 다쳐 입원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SNS에 누군가를 겨냥한 듯한 문구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지난 26일 A씨는 자신의 SNS에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A씨는 머리에 커다란 반창고를 붙이고 있으며 부상을 입은 구체적인 경위는 밝히지 않았다.A씨는 "괜찮다고 버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내왔다"며 현재 상태를 전했다. 이어 "정신을 차리고 보니 머리는 8cm~10cm나 찢어져 있었고 바닥에 피는 흥건"이라고 덧붙였다.특히 게시물에는 "#긴장해라 #눈에뵈는게없음 #오른쪽눈안보임"이라는 해시태그가 포함됐다. A씨는 오른쪽 눈이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정확한 부상 정도나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긴장해라'라는 표현이 누구를 향한 것인지도 설명하지 않았다.한편 A씨는 의료인 자격 없이 박나래 등 연예인들에게 주사 시술을 하거나 의약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아온 인물이다. 의료법과 약사법,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가 제기됐다.경찰은 A씨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하고 관련자들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해 왔다. 박나래를 비롯해 전현무, 샤이니 키와 온유,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도 관련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수사에서는 연예인들이 A씨의 의료인 자격 여부를 알고 있었는지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관련 당사자들은 A씨를 의료인 또는 의료 관계자로 인식했다는 취지로 해명한 바 있다.A씨 역시 앞서 제기된 의혹 가운데 사실과 다른 부분은 부인하면서도 일부 잘못에 대해서

  • 피원하모니, 6년간 이어온 히어로 서사 끝낸다…'BLOW UP'으로 대미 장식

    피원하모니, 6년간 이어온 히어로 서사 끝낸다…'BLOW UP'으로 대미 장식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데뷔 때부터 이어온 히어로 세계관을 새 앨범에서 마무리한다.피원하모니는 오는 11월 6일 미니 10집 'BLOW UP'(블로우 업)을 발매하고 8개월 만에 국내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영웅으로 돌아온 멤버들이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는 이야기를 담는다.피원하모니의 히어로 세계관은 2020년 데뷔 당시 공개한 영화 '피원에이치(P1H): 새로운 세계의 시작'에서 출발했다. 멤버 6명이 직접 출연한 영화는 사람들에게 분노와 폭력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폐허가 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소년들이 모이는 과정을 그렸다.이후 피원하모니는 'DISHARMONY'와 'HARMONY' 앨범 시리즈를 통해 부조리에 맞서 싸우고 세상의 조화를 되찾는 이야기를 이어갔다. 첫 정규앨범 '때깔(Killin' It)'에서는 멤버들이 세상을 구한 영웅이라는 사실을 드러내며 첫 번째 이야기를 마무리했다.흥미로운 점은 그다음부터다. 피원하모니는 영웅이 세상을 구한 이후의 이야기에 집중했다. 'SAD SONG'에서는 평화를 되찾은 뒤 찾아온 외로움을, 'DUH!'에서는 자신들을 필요로 하지 않는 세상에 대한 불만을 영웅들의 파업으로 표현했다. 이어 'UNIQUE'에서는 결국 자신의 역할을 받아들이고 영웅의 자리로 돌아오는 모습을 그렸다.이번 'BLOW UP'은 그 여정의 마지막 임무를 다룬다.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와 콘셉트 사진에는 임무를 수행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피원하모니의 미니 10집 'BLOW UP'은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공식] JYP, 일본계 투자그룹 인수설에 "제안받은 적 없어"

    [공식] JYP, 일본계 투자그룹 인수설에 "제안받은 적 없어"

    JYP엔터테인먼트가 일본계 투자그룹의 지분 인수 추진설과 관련해 인수 제안을 받은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JYP는 지난 26일 밤 "당사 지분 인수 관련 제안 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일본계 투자그룹이 JYP의 경영권 확보를 목표로 지분 인수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 따른 입장이다.앞서 일본계 투자그룹 더 넥스록(NEXROC) 그룹과 SVCV 주식회사가 JYP 지분 인수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양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1월 20일 공개매수 개시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인수 목표는 JYP 발행주식의 25~50%로 전해졌다. 이는 박진영 창의성총괄책임자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 약 15%를 웃도는 규모다. 계획대로 지분을 확보할 경우 경영권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공개매수 가격은 기준주가에 30%의 프리미엄을 더하는 방안이 거론됐다. 다만 기준주가 산정 방식과 최종 매수가격 등 구체적인 조건은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해당 투자그룹은 공개매수에 앞서 JYP엔터테인먼트 측에 비공개 인수의향서를 전달하고 30일간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주장했다. 협상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공개매수 진행 여부와 세부 조건을 결정해 추가 발표한다는 구상이다.한편 지분 인수 추진 소식이 전해진 지난 26일 JYP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애프터마켓에서 정규장 종가 대비 14.38% 상승한 4만2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4만4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에이핑크 전 멤버 아들, 곧 세상 밖으로…11월 예정인데 홍유경 "목요일에 나올 수도 있다고"

    에이핑크 전 멤버 아들, 곧 세상 밖으로…11월 예정인데 홍유경 "목요일에 나올 수도 있다고"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출산이 임박한 상황을 전했다.홍유경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지막 만찬"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유경이 고깃집에서 곱창을 먹고 있는 모습. 그는 "당당이(태명)가 빠르면 이번주 목요일에 나올 수도 있대서"라며 만찬에 '마지막'이라는 단어를 언급한 이유를 설명했다.홍유경은 피부과 전문의와 2023년 결혼해 2년 만인 지난 5월 임신을 발표했다. 오는 11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예상보다 빠른 출산을 예고했다.한편 홍유경은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3년 탈퇴했다. 그는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수석 합격 후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류학과 석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BTS 뷔가 마신 와인, 2시간 만에 품절됐다…국내 재입고까지 2개월→또 보여준 영향력

    BTS 뷔가 마신 와인, 2시간 만에 품절됐다…국내 재입고까지 2개월→또 보여준 영향력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가 SNS에 공개한 와인이 약 2시간 만에 국내외 판매처에서 품절된 것으로 알려졌다.뷔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흙이 묻은 건 아니야. 충분히 오해할 만해. 원래 이렇다. 아니라니깐"이라는 글과 함께 칠레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뷔가 현지 와이너리를 방문해 포도밭을 걷거나 와인 저장고를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와인잔을 들고 휴식을 취하는 장면과 와인병을 살펴보는 모습도 포함됐다.사진이 공개된 이후 뷔가 마신 와인으로 알려진 제품에 관심이 집중됐다. 해당 제품은 칠레 와이너리 비냐 아키타니아(Viña Aquitania)에서 생산하는 '라줄리 카베르네 소비뇽(Lazuli Cabernet Sauvignon)'이다.이 와인은 뷔의 게시물이 올라온 지 약 2시간 만에 한국 공식 판매처 3곳을 비롯해 일본 와인 구매 플랫폼 와인집, 그리스 온라인 판매처 보틸리아닷컴 등에서 품절됐다. 국내 일부 판매처는 제품을 다시 확보하는 데 약 2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뷔가 공개한 사진 한 장으로 국내외 판매처에서 와인 품절 사태가 이어지면서 그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100일의' 박진영 여동생, 실제 日 배우였다…선물 줬는데 김유정에 밀려 '서운'

    '100일의' 박진영 여동생, 실제 日 배우였다…선물 줬는데 김유정에 밀려 '서운'

    배우 박진영이 '100일의 거짓말'에서 여동생으로 출연한 일본 배우에게 헬로키티 선물을 전달했다가 김유정의 선물에 밀려 귀여운 질투했던 비하인드를 털어놨다.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김유정·박진영, 둘이 왜 이렇게 잘 맞아요? 끝없이 나오는 웅가커플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의 주역인 박진영과 김유정은 촬영 현장에서 일어난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박진영은 극 중에서 여동생 사토 하나코 역을 맡았던 일본 배우 오오이 키코와를 떠올렸다. 박진영은 "내 여동생 하나코 역으로 나온 친구가 실제 일본인 친구다"라며 "그 친구와 마지막 촬영이 끝났을 때 선물을 주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그는 헬로키티 텀블러와 키캡을 정성껏 준비해 건넸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김유정이 건넨 선물을 훨씬 더 좋아했다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내 선물을) 좋아하기는 했는데 유정 씨가 다른 선물을 줬을 때 비교되게 이쪽 선물을 더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후 일본어 선생님으로부터 그 이유를 들었다. 알고 보니 해당 배우가 실제 거주하고 있는 동네가 '키티마을' 바로 옆이었던 것. 당시 현장에 함께 있었던 김유정은 "그때 박진영 씨가 너무 서운해하셨다"라며 "그 친구가 내 선물을 너무 좋아하면서 계속 들고 다니면서 엄마한테도 자랑하고 했다. 진영 배우 앞에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진영은 당시 섭섭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유정 씨한테 '쟤는 내 선물은 별로 안 좋았나?'라고 했다"고 말했고 김유정 역시 "진영 씨가 질투

  • 아이오아이, 완전체 무대 연습 시작…"채연 소혜 내일 봐"

    아이오아이, 완전체 무대 연습 시작…"채연 소혜 내일 봐"

    지난 5월 9년 만의 재결합으로 크게 사랑받았던 그룹 아이오아이가 오는 11월 열리는 'MMA' 무대를 위해 모인 현장을 공유했다.멤버 김도연과 최유정, 유연정, 전소미는 27일 새벽 각자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연습실에 모인 멤버들의 거울 셀카 사진, 현장에서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 등을 스토리로 게재했다.이날 연습에는 정채연과 김소혜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는데, 김도연은 자기 스토리에 댓글로 "채연 소혜 내일 봐"라고 적었다. 유연정은 멤버들과 함께 연습실 바닥에 주저앉아 떡볶이를 먹는 사진을 공유하면서 "유댕(유정)이가 사 온 학교 앞 느낌 나는 떡볶이. 연습 전에 든든하게"라고 적었다.전소미는 연습실에서 홀로 찍은 거울 셀카를 공유하며 "시작되었다"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아이오아이는 오는 11월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The 18th Melon Music Awards, MMA2026'(2026 멜론뮤직어워드) 첫째 날 무대에 오른다. 지난 5월 발매된 미이 3집 '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의 타이틀곡 '갑자기'가 멜론 메인차트 TOP100과 HOT100 1위를 오랜 기간 기록하고 음악방송 3관왕에 오르기도 했던 인기에 힘입어 연말 시상식 무대까지 빛낸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올인' 출연했던 日 배우 유민, 韓 활동 시절 회상…"외로웠던 나날"

    '올인' 출연했던 日 배우 유민, 韓 활동 시절 회상…"외로웠던 나날"

    일본 배우 유민(47)이 과거 한국에서 연기 활동을 하던 시절을 떠올렸다.유민은 26일 자신의 SNS에 가수 김동률 공연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인생에서 꼭 한 번쯤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한국의 발라드 가수 김동률 님의 콘서트"라며 한국을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김동률의 음악에 대한 각별한 애정도 표현했다. 2001년 한국에 머물 당시 영화처럼 웅장하게 제작된 뮤직비디오를 즐겨 봤다는 유민은 낯선 환경에서 생활하며 한국 가요로 위로받았던 기억을 꺼냈다.그는 "외로웠던 나날에도 다양한 뮤직비디오를 보며 위로를 받기도 하고 한국어를 공부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특히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뮤직비디오를 좋아했다고 밝혔다.오랜 시간이 흘러 직접 공연을 관람한 소감도 전했다. 유민은 "김동률 님은 한 사람의 인생 속 추억과 이어지는 노래를 만들어내는 분"이라며 "아직 여운이 남아 있다. 잊을 수 없는 소중한 가을이 됐다"고 덧붙였다.한편 유민은 2001년 MBC '우리집'으로 국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올인', '좋은 사람', '유리화', '인생은 아름다워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으며, 예능 '강호동의 천생연분', 'X맨' 등에서도 활약했다. 그는 2013년 '아이리스2' 이후 국내 작품 활동을 중단하고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차기작 2개 묶인 이제훈 "힐링하고 왔어"…이동휘 옆 미소 되찾은 근황

    차기작 2개 묶인 이제훈 "힐링하고 왔어"…이동휘 옆 미소 되찾은 근황

    배우 이제훈이 이동휘의 연극 현장을 찾아 근황을 전했다.이제훈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좋은 공연 보며 힐링하고 왔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제훈이 극장을 찾아 다양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동휘와 투샷도 찍으며 "1인극 어마어마했다. 멋진 공연 보여줘서 정말 고마워^0^~~~~~*"라고 애교 섞인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이제훈은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와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지만 공개되지 못하는 상황을 맞았다. 함께 출연한 동료 배우 하영과 조진웅이 각각 증조부 친일 행적과 학창 시절 소년원 이력으로 논란이 됐기 때문이다.하영은 지난 8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자신의 집안이 4대째 의사 가문이라고 소개했다. 그 과정에서 "증조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양의학을 공부했고 한양에서 양의학 전문 의원을 개원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고종 황제를 진료했다는 가족사도 언급했다.방송 후 온라인에서는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고, 사실로 밝혀졌다. 안상호는 1916년 조직된 대정친목회(대정실업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대정친목회를 1916년 서울에서 조직된 친일 단체로 정의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인들을 통치에 순응시키고, '내선융화'를 추진하는 데 이용된 단체였다고 설명한다.조진웅이 이제훈과 함께 출연한 '두 번째 시그널'은 2016년 방송된 '시그널'의 후속 시즌으로 약 10년 만에 제작

  • 왕따 논란 '나솔' 31기, 첫 결혼 발표 나왔다…순자♥경수 아닌 상철 "너무 축하해"

    왕따 논란 '나솔' 31기, 첫 결혼 발표 나왔다…순자♥경수 아닌 상철 "너무 축하해"

    방송 당시 출연자 간 갈등으로 논란을 빚었던 '나는 SOLO' 31기에서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주인공은 상철이다.지난 25일 31기 정숙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상철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너무너무 예쁘다. 너무너무너어무 축하해"라는 글을 남기며 결혼을 축하했다.사진에는 예비 신부와 손을 맞잡고 있는 상철의 모습이 담겼다. 상철은 한 손에 부케를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정숙은 31기 출연자들이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영수, 영식, 영철, 광수, 상철, 정숙, 영자, 정희가 자리했다. 상철의 결혼을 앞두고 마련된 청첩장 모임으로 보인다. 경수, 순자, 영숙, 옥순, 영호는 함께하지 않았다.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31기는 방송 당시 여성 출연자들 사이의 갈등으로 논란을 빚었다.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를 두고 뒷담화하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집단 따돌림 의혹까지 불거졌다. 이러한 논란 속에서도 순자는 경수와 최종 커플로 성사됐다.이후 논란이 확산하자 옥순, 영숙, 정희는 종영 다음 날 진행된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의 라이브 방송에서 해당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전문] 31기 옥순, 커플 사진 유출에 입 열었다…"상대에게 사과, 재교제 알리려는 의도 NO"

    [전문] 31기 옥순, 커플 사진 유출에 입 열었다…"상대에게 사과, 재교제 알리려는 의도 NO"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영호와 찍은 데이트 사진이 유출되자 해명에 나섰다. 두 사람의 재결합설이 불거진 가운데, 옥순은 자신의 실수로 사진이 공개됐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SBS Plus·ENA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옥순은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영호와의 사진에 대해 "나의 실수로 인해 유출된 사진"이라며 "결혼이 임박했거나 재교제를 시작했음을 알리기 위해 게시한 사진이 아니며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공개한 것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대방에게도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사과했다"고 덧붙였다.앞서 SNS에는 옥순과 영호가 함께 운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의 사진이 확산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거나 볼에 입을 맞추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카페와 음식점, 전시회 등을 방문한 사진도 공개됐다. 특히 야구장에서 촬영한 사진에는 지난 4월 5일 경기 입장권이 포착됐다. 해당 사진의 게시 날짜는 9월 27일로 표시돼 재결합설에 힘이 실렸다. 다만 옥순은 사진이 유출된 경위만 설명했을 뿐, 현재 영호와의 교제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옥순은 방송 이후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도 입장을 전했다. 그는 "허위 사실과 왜곡된 이야기로 얼룩진 일상을 바로잡고 무너진 삶을 회복하기 위해 고단한 시간을 보내왔다"며 "정상적인 사회생활조차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고 토로했다. 관련 사안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따돌림 의혹에 관해 옥순은 "나는 왕따를 주도한 가해자가 아니다. 촬영장 내에서 특정인을 의도적으로 배척하거나 따돌린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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