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송범근과 결별' 이미주, 男아이돌과 또 ♥핑크빛…"손가락 하나로 꼬셔"('그냥')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남자 아이돌 출신과 소개팅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사람 미치게 만드는 소개팅 꿀팁 (feat. 연애 1타 강사)'이…

'송범근과 결별' 이미주, 男아이돌과 또 ♥핑크빛…"손가락 하나로 꼬셔"('그냥')
1
하성운
하성운
2
세븐틴
세븐틴
3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
제로베이스원
제로베이스원
5
이준호
이준호
6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7
알파드라이브원
알파드라이브원
8
앤팀
앤팀
9
엑소
엑소
10
파우
파우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세이마이네임
세이마이네임
3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4
김세정
김세정
5
소녀시대
소녀시대
6
아이브
아이브
7
레드벨벳
레드벨벳
8
니쥬
니쥬
9
선미
선미
10
수지
수지
1
우디
우디
2
산다라박
산다라박
3
소유
소유
4
우즈
우즈
5
한로로
한로로
6
박서진
박서진
7
화사
화사
8
신승태
신승태
9
김용빈
김용빈
10
손빈아
손빈아

최신뉴스

  • "샴페인과 캐비어" 요구…개그맨 실명 폭로됐다('짠한형')

    "샴페인과 캐비어" 요구…개그맨 실명 폭로됐다('짠한형')

    '짠한형' 신동엽이 샴페인과 캐비어를 요구한 개그맨을 폭로했다.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레전드 KBS 22기 개그맨' 허경환, 박성광, 박영진이 출연했다.이날 박성광은 시작부터 뜻밖의 폭로 대상이 됐다. 신동엽은 "짠한형 한다고 우리 제작진과 통화할 때 샴페인을 준비해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박성광이 당황하자, 허경환은 "아주 건방지다", 박영진은 "샴페인 철자라도 아냐"며 놀렸다.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신동엽은 안주가 나오자 "우리 성광이가 아주 강력하게 주장했던 게 샴페인과 캐비어"라고 다시 한번 몰아갔다. 박성광은 "'마음껏 말씀해 보세요'라고 해서 말은 해봤다. 실제로 이럴 줄은 몰랐다"고 수습을 시도했다.하지만, 허경환은 "얘가 미친놈이네 뭐"라고 비난했고, 박영진은 "이러다가 차 한 대 주세요 하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허경환은 "신인 시절 '강남병'에 걸렸었다"고 고백했다. 박영진은 "여의도로 출근해야 해서 보통 신길동에서 시작하는데, 허경환은 신림동에 집을 잡아 거리가 있었다"고 회상했다.쉬는 날만 되면 박성광과 강남에 놀러 많이 갔다는 허경환은 "강남병에 걸렸었다"면서 "한 선배가 '너희들 강남 갔냐. 너희들 이름 계속 나온다. 조심해'라고 했다. '강남 갔냐'는 건 압구정, 청담동에 갈 정도로 여유가 있냐는 뜻이었다"고 설명했다. 허경환은 고집을 부러 '차라리 강남으로 이사 가자'는 생각을 했고, 결국 역삼동으로 이사 갔다고. 그는 "'저는 강남이 집입니다' 이걸 하고 싶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 홍현희, 결국 남편 없이 해외로 떠났다…도착하자마자 '태풍 직면' 당황 ('홍쓴TV')

    홍현희, 결국 남편 없이 해외로 떠났다…도착하자마자 '태풍 직면' 당황 ('홍쓴TV')

    육아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아들과의 오붓한 휴양을 꿈꾸며 떠난 여행길이 야속한 날씨와 준비 부족으로 인해 자책과 폭소가 교차하는 여정으로 변모했다.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쓴TV'에서는 '날씨 망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홍현희는 아들의 하원 직후 곧장 공항으로 향하며 "우리 둘만 가는 건 처음"이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홍현희는" 관절 건강을 위해 따뜻한 나라를 선택했다"며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이어지는 단기 여행의 포부를 밝혔다. 출국 전 공항에서 다소 지친 기색을 보인 홍현희는 이번 여행의 목적이 오로지 자신을 위한 시간임을 강조했다. 남편 제이쓴이 동행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겁이 많아 내가 무서운 게 아니다"라며 "아이가 아빠 없으면 안정감을 느끼지 못할까 봐 걱정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홍현희는 남편에게 온전한 휴식을 주기 위해 일부러 오지 말라고 배려했음을 밝히며 "솔직히 저 혼자 가고 싶다"는 솔직한 심경을 내비쳐 웃음을 유발했다.하지만 부푼 기대를 안고 도착한 괌은 태풍 주의보라는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다. 도착하자마자 거센 바람에 당황한 홍현희는 다음 날까지 이어지는 폭우에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였다. 악천후를 뚫고 대형 마트에 방문하며 애써 일정을 소화하던 홍현희는 숙소의 전망을 확인하고 다시 한번 실망감에 젖었다. 바다가 보이지 않는 건물 뷰를 마주한 홍현희는 "어릴 때 많이 안 다녀봐서 정보가 없었다"며 "나름대로 예쁜 원피스 사서 뷰 보면서 사진 찍으려 했는데"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정작

  • 박민영, 결국 위하준 위해 고백했다…"고통 속에서 같이 견디자" 애절 ('세이렌')

    박민영, 결국 위하준 위해 고백했다…"고통 속에서 같이 견디자" 애절 ('세이렌')

    씻을 수 없는 상처와 두려움을 공유한 두 남녀가 서로의 아픔을 외면하는 대신 기꺼이 함께 고통을 짊어지기로 약속하며 안방극장에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6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세이렌'(연출 김철규/ 극본 이영)11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와 차우석(위하준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한설아는 차우석을 위해 정성껏 끓인 죽을 대접하며 대화를 시작했다. 차우석은 "잘 먹겠다"며 인사를 건넸고 한설아는 "차우석 씨가 해준 밥 종종 생각났다"며 운을 뗐다. 이어 한설아는 "경찰 조사받고 몸과 마음이 다 무너져 있을 때 그 따뜻한 밥 한 그릇이 절 다시 일으켜 세워줬었다"고 고백하며 과거 차우석에게 입었던 은혜를 회상했다.이에 차우석은 과거의 이별 통보를 언급하며 "그래놓고 보지 말자고 했냐"고 물었다. 한설아는 "무서워서 내 옆에 있으면 무슨 일 당할까 봐 그랬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차우석은 "이젠 안 무섭냐"며 다시 질문을 던졌고 한설아는 "지금도 무섭다"면서도 "그래도 한 번 해보려 한다"며 관계 개선을 향한 의지를 피력했다. 한설아는 과거 차우석이 자신에게 도망치지도 밀어내지도 말고 곁에서 지켜달라고 했던 말을 상기시키며 차우석의 복잡한 내면을 어루만졌다.한설아는 차우석에게 "그래도 우리 같이 잘 살아보자"며 "괜찮아질 거란 말은 안 하겠다"는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비장한 제안을 건넸다. 차우석이 의아한 표정을 짓자 한설아는 "우린 평생 고통 속에서 살아야 하니까 같이 견뎌보자"고 덧붙이며 영원한 동행을 약속했다. 한설아의 처절한 고백에 차

  • "작정하면 3일 안에 꼬셔" 양세찬, 지예은 향한 도발…묘한 핑크빛('톡파원')

    "작정하면 3일 안에 꼬셔" 양세찬, 지예은 향한 도발…묘한 핑크빛('톡파원')

    지예은이 솔직한 매력을 뽐내며 양세찬과 또한번 묘한 기류를 뽐냈다.6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게스트로 지예은이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지예은이 등장했다. 지예은이 등장하자 양세찬은 반가워 하며 "내 라인이다"고 했다. 하지만 지예은은 "처음들어 본다"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전현무는 "어떻게 출연하게 됐냐"고 물었다. 지예은은 "어느날 양세찬에게 전화가 왔다"며 "친한 친구 나오라고 해서 나올거냐고 했다"고 했다. 이를 듣던 김숙은 "근데 둘이 썸 장사 있었잖냐"고 했다. 실제로 양세찬과 지예은은 '썸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김숙은 두 사람에게 "따로 둘이 만난 적 없냐"고 했다. 지예은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절대라고 부정하는 게 더 수상하다"며 몰아갔다. 양세찬은 "제가 늘 이야기 한다"며 "지예은 같은 경우는 작정하면 3일 안에 꼬신다"고 했다.하지만 지예은은 이에 질색했고 전현무는 "이게 전형적인 아저씨 멘트다"고 하며 놀렸다. 지예은은 양세찬의 매력이 뭐냐는 질문을 받았다. 지예은은 "진짜 계속 물어보셔가지고 말하는데 양세찬 오빠는 사람을 편안하게 해 준다"며 "진짜 좋은 사람이다"고 칭찬했다.양세찬은 지예은의 매력에 대해 "귀엽다"며 "그리고 챙겨주고 싶다"고 하며 두 사람은 또 한번 핑크빛 기류를 뿜어냈다. 이를 듣던 독일 다니엘은 "이게 위험하다"며 "챙겨줘야겠다는 마음이 위험한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그래서 결혼까지 갔다"고

  • 인생 포기하고 싶을 때 외모로 셀프 치유했다는 남배우…"내 얼굴 보러 와" ('놀목')[종합}

    인생 포기하고 싶을 때 외모로 셀프 치유했다는 남배우…"내 얼굴 보러 와" ('놀목')[종합}

    정가네를 상대로 애를 먹던 용가네가 마침내 역전승을 거뒀다.2일 방송된 tvN '놀라운 목요일' 3회에서는 이미 2승을 거둔 정가네와 고전 중인 용가네가 팽팽한 승부를 펼치며 분위기를 고조시킨 가운데 레드벨벳 웬디, 투어스 도훈과 영재 그리고 키키 수이, 키야 등이 다채로운 무대로 고막 힐링 타임을 선사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정가네 노민우와 용가네 도훈은 시작부터 인기 대결로 분위기를 예열했다. 먼저 노민우는 "다른 학교까지 (외모가) 소문나서 (여학생들이) 학교 앞에 제 얼굴을 보러 왔다가, 학교가 끝나고 버스 타러 가면 종착지까지 다 같이 타고 갔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앞서 노민우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힘든 시기에도 안 힘든 줄 안다. 한때는 인생을 포기하고 싶은 정도로 힘들어서 엉엉 울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거울을 봤더니 너무 아름답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도훈은 "전 버스는 못 채웠고 보건실은 채워봤다"라고 자랑했다.두 팀은 '빵꾸 노래방'에서도 옥신각신하며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를 보였다. 용가네가 윤수일의 '아파트'를 부르다 실수를 연발하자 정이랑은 "너무 싱겁게 시작하는 것 같아서 서운하다"라고 자극했다. 이에 질세라 이용진도 정가네가 원더걸스의 'Tell me'로 아쉬운 오답을 내는 걸 보고 "'Tell me'인데 왜 말을 못 하냐"라고 직구를 날려 폭소케 했다.신메뉴 두바이 쫀득 쿠키의 등장으로 붐 코인을 향한 양 팀의 열망이 커지던 중 어디로 튈지 모르는 김장훈의 돌발 행동이 이목을 끌었다. 김장훈이 이문세의 '깊은 밤을 날아서'를 부르다 실수해 횡설수

  • 김정태 子 '야꿍이', 아스퍼거 진단…"상위 0.5% 영재" 반전 결과('아빠하고')

    김정태 子 '야꿍이', 아스퍼거 진단…"상위 0.5% 영재" 반전 결과('아빠하고')

    '아빠하고 나하고' 배우 김정태 아들 지후가 종합 심리검사 결과 아스퍼거에 해당한다는 진단을 받았다.6일 유튜브에 공개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선공개 영상에는 김정태 부부와 아들 지후가 병원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검사는 지후의 고등학교 진학과 기숙사 생활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과정이었다. 김정태 아내는 “지후가 고등학교를 가야 되는데 예전부터 기숙사 있는 곳을 가고 싶다고 해서 이번에 진단을 받아보려고 왔다”고 설명했다.지후는 검사 전부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박사님한테 들으면 더 마음 망가질 것 같다. 내 자신을 누군가 다른 사람이 아는 게 싫어”고 털어놨다. 이에 김정태 부부는 “충격 주는 상담이 아니다”, “병이 있어서 가는 게 아니고 그냥 검진하러 가는 것”이라고 다독였지만, 지후는 검사 자체에 대한 부담을 드러냈다.병원에 도착한 뒤 지후는 본격적인 검사를 진행했다. 지후는 주어진 과제를 빠르게 수행했다. 의사는 검사 결과를 설명하며 “아스퍼거에 해당하는 것처럼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지후가 자기가 아스퍼거가 있다고 공개할 것이냐 말 것이냐가 이슈가 될 거”라고 덧붙였다.아스퍼거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한 유형으로, 지능이나 언어 발달은 비교적 유지되지만 사회적 상호작용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특성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후의 검사 수행 능력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의사는 “여러 가지 검사를 진행했는데 몇 가지 눈에 띄는 점이 나온다. 거의 7, 8천 케이스 사례들이 있는데 이 검사를 이렇게 완벽하게 빨리 해내는 애가 거의 처음인

  • '나솔' 30기 옥순, 영수 직진에 '심쿵'…"나쁜 남자 같이 생겼는데" 고백 ('촌장')

    '나솔' 30기 옥순, 영수 직진에 '심쿵'…"나쁜 남자 같이 생겼는데" 고백 ('촌장')

    '최종커플'에서 '현실커플'이 된 '나는솔로' 30기 옥순과 영수의 데이트 풀 버전이 공개 돼 설렘을 자극한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0기 옥순♥영수의 슈퍼 데이트 풀버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나는솔로' 30기 영수와 옥순의 슈퍼데이트 장면이 공개됐다. 영수는 옥순에게 대리기사님께서 오지 않으면 밤 새워 마시면 된다고 해 옥순을 설레게 했다.옥순은 좋아하면서도 영수에게 "데이트 하는 게 긴장된다"고 마음을 전했다. 영수는 "촬영 끝나고 출연자들끼리 모인다고 하면 올거냐"고 물었고 옥순은 "못 가지 않을까 싶기는 하다"고 했다. 이에 영수는 "일정이 있냐"고 했고 옥순은 "아무것도 없는데 피곤해서 그렇다"고 하며 웃었다.영수는 "다른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그냥 내려가면 나머지는 다 서울인데 그렇다고 하면 저 그냥 차만 반납하고 집에 짐 던져두고 저녁에 서울에서 모이는 거면 가려고 했다"고 했다. 이에 옥순은 "뭔가 나도 내일 촬영 끝나고 집에 가고 하면 아쉬울 것 같긴 하다"고 했다.그러자 영수는 "최종선택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라며 웃었고 옥순은 "결정적일 것 같기는 하다"고 하더니 영수에게 "너만 잘 하면 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영수는 "최종선택 하면 같이 가면 된다"고 하며 또 옥순을 설레게 했다. 하지만 옥순은 "누가 보면 내가 선택 할 줄 안다"며 "웃기고 있다"고 하며 장난쳤다.이후 데이트 장소에서 옥순은 영수가 옥순의

  • 유노윤호, '할리우드' 오디션 굴욕…'전라도 사투리'로 뒤집었다('비보티비')

    유노윤호, '할리우드' 오디션 굴욕…'전라도 사투리'로 뒤집었다('비보티비')

    동방신기 겸 배우 유노윤호가 오디션에서 혹평을 받았다.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 임형준의 연기의 성'에는 '할리우드 가니까 조하..? 조으냐구... 유노윤호 본격 할리우드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할리우드 영화 속 아시안 갱 역할을 찾는 캐스팅 디렉터 크리스가 김의성에게 한국 배우 추천을 요청했다. 김의성은 "유노윤호를 추천했다"고 밝혔다.미국에서 귀국하자마자 현장을 찾은 유노윤호는 "LA에서 투어 마치고 오늘 새벽에 왔다"고 밝혔다. 김의성은 "빈손으로 오는 법이 없다"며 후배의 살뜰함에 기특한 미소를 지었다.곧바로 자유 연기를 요청받은 유노윤호는 흔쾌히 수락했다. 그는 "웨딩드레스 입으니까 좋아? 호텔에서 결혼하니까 좋아? 그 새끼가 나보다 더 좋아? 세상에서 내가 제일 좋다며"라고 오버 연기를 선보여 폭소케 했다.연기를 지켜보던 캐스팅 디렉터 크리스가 김의성, 임형준을 따로 불러 "이 정도 컨디션일 줄 몰랐다. 컨디션이 안 좋은 것 같다"고 말하며 유노윤호 연기력에 난감한 기색을 드러냈다. 캐스팅 불발 상황에 김의성은 "교포라고 해서 표준말만 쓸 법은 없잖냐"면서 '전라도 사투리' 연기를 제안했다. 유노윤호는 "그 눈까리 착하게 안 하지? 눈까리 착하게 떠"라고 짧고 강렬한 연기를 선사해 감탄을 자아냈다.크리스는 "테스트 영상 보냈다. 컨펌 이상 없을 것 같다"며 미국행을 결정했다. 할리우드행 확정에 유노윤호는 김의성, 임형준과 손을 잡고 환호하며 기뻐했다.한편,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콘텐츠 '연기의 성'은 배우 임형준이 기획, 연출, 각본을 맡고

  • BL물로 뜨고 ♥한지민으로 눈도장…이기택 "모델하며 알바 병행, 불안감 있었죠" ('미혼남녀')[인터뷰①]

    BL물로 뜨고 ♥한지민으로 눈도장…이기택 "모델하며 알바 병행, 불안감 있었죠" ('미혼남녀')[인터뷰①]

    이기택이 배우의 길을 걷게 된 계기에 대해 밝혔다. 서울 역삼동의 한 미팅룸에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의 주연 이기택을 만났다. 지난 5일 종영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하 '미혼남녀')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오의영(한지민 분)이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송태섭(박성훈 분), 신지수(이기택 분)를 만나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기택은 연극배우이자 프로 아르바이터인 신지수 역을 통해 자유분방한 연하남의 매력을 보여줬다.패션 모델로 데뷔한 이기택은 2020년 웹드라마 '두 여자의 위험한 동거 - 인서울2'로 연기를 시작해 BL(보이즈 러브)물 '본아페티'로 주목 받았다. 이후 '나의 해피엔드', '나미브'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기택은 전작 '나미브' 연출 감독님의 소개로 '미혼남녀' 오디션을 봤다며 "한 달 뒤에 연락이 왔는데, 촬영까지 시간이 많지 않아서 감독님과 캐릭터적인 회의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캐스팅 이유에 대해서는 "내가 상대방한테 많은 걸 질문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여쭤보는 게 조심스럽더라. 흘러가는 이야기로 들었을 때는 자신감이 보였다더라"고 말했다. 이기택은 신지수에 대해 "자유분방하고, 상대를 스스럼없이 대하지만, 어렸을 때 부모님에 대한 아픔과 상처가 크게 내제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외적인 스타일에 대해서도 "감독님이 장발 스타일이면 좋겠다고 해서 긴 머리를 유지했다. 옷은 1990년대 스타일을 많이 참고했다"고 밝혔다. 신지수와 성격은 정반대라는 이기택. 그는 "나

  • '선배미 뿜뿜' 부승관, 후배 성찬 '남자병' 제대로 고쳤다…직접 댄스 지도 ('일일칠')

    '선배미 뿜뿜' 부승관, 후배 성찬 '남자병' 제대로 고쳤다…직접 댄스 지도 ('일일칠')

    부승관이 아이돌 후배 라이즈의 성찬, 소희를 만나 '선배미'를 제대로 뽐내 눈길을 끈다.부승관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일일칠-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에서는 '열정 밤비와 초내향 또리의 친해지길 바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부승관은 라이즈 성찬과 소희를 게시트로 맞았다. 부승관은 성찬을 보더니 "갑자기 성찬의 '예쁜 나이 25살'이 생각나더라"며 "그 특유의 남자 아이돌분들께서 여자 챌린지를 하게 될 때 민망하고 부끄러운데 라인과 멋은 살리고 싶고 그럴 때 나오는 이상한 라인"이라고 했다.이어 부승관은 "그게 이제 성찬이의 '예쁜 나이 25살'이 완전 그게 적합하더라"며 성찬에게 "최대한의 발랄함을 뽑아낸거냐"고 물었다. 이에 성찬은 "그렇다"며 "저는 진짜 쑥스러운 것도 있는데 여자 춤이랑 남자춤이 선이 완전 달라 쉽지가 않다"고 했다.그러자 부승관은 벌떡 일어나더니 "잘보라 ''뷰티불' 이거까지는 괜찮은데 하고 내려갈 때가 좀 그렇다"며 "송지은 선배님은 되게 매혹적으로 가는데 성찬은 이렇게 한다"고 하면서 성찬이 평소 추는 안무를 따라 해 성찬과 소희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성찬은 자신이 마치 쥐구멍에 숨고 싶은 사람 처럼 춤을 추는 이유에 대해 "이게 잠재돼 있는 남자병인가 보다"고 하며 남자 아이돌들이 23~25살 쯤 찾아오는 '남자병'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부승관은 "고쳐야 될 것 같다"고 하며 성찬에게 직접 안무를 지도했다. 결국 성찬은 형 잡도리에 최대한 골반을 흔들고 고개를 숙이지 않으며 '남자병'을 완치했다.이어 부

  • 최다니엘, 유명 연예인과 동거 사실 알려졌는데…"편안하면서도 예상할 수 없어" ('일단')

    최다니엘, 유명 연예인과 동거 사실 알려졌는데…"편안하면서도 예상할 수 없어" ('일단')

    배우 최다니엘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날 것의 콘텐츠를 선보였다. 최다니엘은 오는 10일(금) 첫 방송 될 tvN '구기동 프렌즈'에 출연한다. 이 프로그램은 1986년생 최다니엘을 비롯해 1980년대에 태어났다고 알려진 장도연, 이다희,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출연한다고 알려졌다.최다니엘은 1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최다니엘'을 통해 신규 콘텐츠 '일단 만났지만 언제 끝나는지 알 수가 없다'를 처음 공개했다. 정해진 루트 없이 발길 닿는 대로 이어지는 '무계획 즉흥 여행 브이로그' 형식의 예능이다. 기존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가식 없는 모습으로 사랑받아온 최다니엘이 더욱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냈다.특히 이번 콘텐츠는 작품 속 배역이 아닌 인간 최다니엘의 '본체 매력'에 집중했다. 자연스럽고 엉뚱한 성격, 그리고 꾸밈없는 리액션을 통해 시청자들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할 것으로 기대를 키웠다. 정해진 일정이나 미션 없이 상황에 따라 흘러가는 구조로,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즉흥적인 토크가 핵심이다.처음 출격지는 강원도 횡성이다. '횡성 한우'를 중심으로 한 먹방과 함께, 계획 없이 흘러가는 여행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들이 유쾌하게 담겼다. 즉흥적으로 이어지는 이동과 선택들이 만들어내는 예상 밖의 전개 또한 주요 관전 포인트다.제작진은 "대본이나 설정에 얽매이지 않고, 최다니엘이라는 사람 자체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춘 콘텐츠"라며 "편안하면서도 예상할 수 없는 재미가 공존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예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최다니엘은 앞서 토크 콘텐츠 '최다치즈'를 통해 유튜브에서도 뜨거운 사랑

  • 이시영, 집 펜트하우스인 줄 알겠어…이사간 송도 집 최초 공개 ('뿌시영')

    이시영, 집 펜트하우스인 줄 알겠어…이사간 송도 집 최초 공개 ('뿌시영')

    배우 이시영이 새로 이사한 송도 집을 공개했다.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시영's 뉴 하우스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시영은 널찍한 새 집을 소개했다.이시영은 복도에 걸린 그림들을 가리키며 "이안이가 그린 그림"이라며 "6살 때 그린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집안 곳곳은 아들이 그린 그림으로 꾸며졌다.가장 공을 들인 공간으로는 아들 이안의 방을 꼽았다. 해당 공간은 이안의 취향과 생활 방식을 반영해 가구를 배치했다.이시영은 거실, 화장실, 세탁실, 안방, 손님방 등 공간들도 차례로 소개했다. 거실과 부엌은 현대적인 디자인과 효율적인 수납 동선을 고려해 구성했다.한편 이시영은 2017년 결혼해 아들 한 명을 뒀지만, 지난해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시영은 이혼 후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홀로 딸을 출산해 두 자녀의 어머니가 됐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고준희, 다 벗었는데…"사우나서 아줌마들이 꼬집어"

    고준희, 다 벗었는데…"사우나서 아줌마들이 꼬집어"

    배우 고준희가 사우나 습관을 고백했다.6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최강동안 고준희 연예인들이 몰래 받는 관리 비법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준희는 아침 루틴부터 각종 관리 코스, 밤 스킨케어까지 직접 보여주며 자신만의 관리 습관을 공개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15분 안에 50번을 뛰면 인생이 바뀐다고 한다. 그게 저의 동안 방 중 하나"라고 말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제작진이 "댓글에 '동안'이라는 말이 많다"고 전하자, 고준희는 "아침에 일어나면 소금물, 올리브오일, 레몬 등을 챙긴다. 순서는 솔직히 그렇게 막 아침마다 내 마음대로, 그게 스트레스를 안 받고 하는 동안의 비법이기도 하다. 물은 어릴 때부터 진짜 많이 마시긴 한다"고 밝혔다.고준희는 피부 루틴을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세안 후 로션을 여러 번 덧바르며 "아침에 피부 컨디션을 좀 정리해 준다"면서 "촬영이 많다 보니까 메이크업도 자주 하고 또 피부 관리도 꾸준히 받는 편이다. 이게 다 피부에 계속 자극을 주는 거"라며 진정 관리의 중요성도 강조했다.이후 냉각 사우나, 적외선 사우나, 고압 산소 관리, 두피 케어, 피부 관리를 차례로 받은 고준희는 사우나에서 "원래 나 혼자 오면 다 벗고 있다"고 고백했다.그러면서 "사우나 들어가면 아줌마들이 계속 약간 뭔가 이렇게 꼬집잖아"라며 꼬집기를 진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할리우드 스타들이 많이 한다고 해서 해보려고 한다. 할리우드는 못 가지만"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관리받을 때 엄마와 함께 오기도 한다는 고준희는 "건강해진다 해서 나는 엄마

  • 29기 영철, 결혼하자마자 '훈장님' 단속 나섰다…"내 딸 통금은 6시" 경악 ('솔로나라뉴스')

    29기 영철, 결혼하자마자 '훈장님' 단속 나섰다…"내 딸 통금은 6시" 경악 ('솔로나라뉴스')

    '나는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 현실커플이자 결혼 커플인 정숙과 영철이 결혼식을 무사히 마쳤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단독 공개※ 훈장님 옆에 훈장님 옆에 훈장님? 29기 영철♥정숙 결혼식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지난 4월 4일 결혼식을 올린 '나는솔로' 29기 정숙과 영철의 인터뷰가 이어졌다. 소감을 묻는 질문에 정숙은 "정말 유부녀가 됐구나 실감된다"며 "또 앞으로 좀 잘 살아야겠다 이런 생각도 들었다"고 했다.영철은 "살면서 이렇게 축하를 많이 받으면서 결혼 할 수 있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솔직히 별로 실감이 안 났다"며 "그냥 노는 것 같았는데 올라서니까 굉장히 결혼이란 중압감이라는 게 이런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신혼집에 대해 정숙은 "저희 학원에서 많이 멀지 않은 곳으로 이제 신혼집을 정했다"고 했다. 영철은 평일엔 서울에 있기에 두 사람은 주말부부라고 했다. 영철은 "싸우면 뭐 2주에 한 번 내려갈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정숙은 "근데 이렇게 말해놓고 온다"고 했다.원하는 2세 성별에 대해 정숙은 "상관 없다"며 "아들이든 딸이든 무조건 그냥 낳기만 하면은 건강하게 낳기만 하면 된다"고 했다. 영철은 "저는 아들 둘"이라고 강하게 말했다. 만약 딸을 낳는다면 정숙 아버지 처럼 통금을 할 생각이냐는 물음에 영철은 "아마 그땐 제가 더 강해질거다"며 "10시 통금이라고 이야기 하시더라 장인어른이 근데 내 딸은 6시다"고 강하게 말했다.이를 듣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