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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가 개·돼지로 보이냐"…김신영 얼굴에 불똥

'나 혼자 산다' 측이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편에 대해 "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이 없다"는 기존 입장을 수정하면서 비난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31일 MBC 예능 '나 …

"시청자가 개·돼지로 보이냐"…김신영 얼굴에 불똥

최신뉴스

  • '22세' 장원영, 생일 맞아 과거 다 공개했다…어릴 때부터 완성형 미모

    '22세' 장원영, 생일 맞아 과거 다 공개했다…어릴 때부터 완성형 미모

    아이브 장원영이 어린 시절 사진과 생일을 기념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irthday bab"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HAPPY BDAY' 문구가 장식된 디저트와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거울 위에 올려둔 모습을 공개했다. 민트와 핑크, 노란색 아이싱으로 꾸며진 디저트와 하트 모양 장식, 알록달록한 비즈가 더해져 생일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으며, 가운데 놓인 어린 시절 사진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장원영은 차량 뒷좌석에 앉아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슬리브리스 의상에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화이트와 오렌지 컬러 꽃들이 어우러진 풍성한 꽃다발이 화면을 가득 채우며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장원영은 벽면에 풍경화가 그려진 레스토랑에서 촛불이 켜진 케이크를 두 손으로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블랙 원피스 차림으로 테이블 앞에 선 모습과 은은한 조명, 식기와 음식이 놓인 테이블이 함께 담기며 생일을 기념하는 순간을 따뜻하게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장원영은 레이스 장식이 달린 핑크색 파티 모자를 쓰고 눈을 감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회색 후드 집업을 편안하게 걸친 모습과 흰색 베일이 드리운 배경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한편 2004년생으로 22세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하기도 했다. 장원영은 다양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광고계를 장악하고 있다. 뷰티, 패션, 식품, 금융, 주류 등

  • '26세' 카리나, 거리서 드러낸 크롭 톱 허리 라인…AI 뺨치는 힙한 비주얼

    '26세' 카리나, 거리서 드러낸 크롭 톱 허리 라인…AI 뺨치는 힙한 비주얼

    에스파 카리나가 강렬한 무드와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을 오가며 서로 다른 분위기를 담아냈다.카리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un Star Crush"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어두운 공간에서 붉은 후드를 머리에 쓴 채 카메라를 가까이 바라보고 있다. 긴 블랙 헤어와 앞머리가 얼굴을 자연스럽게 감싸고 있으며, 조명이 비친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한층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다른 사진에서 카리나는 흰색 벽돌 벽 앞에 서서 흰색 크롭 상의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옆을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허리 라인을 드러낸 실루엣이 담백한 분위기를 더했고 길게 내려오는 블랙 헤어가 전체 스타일과 조화를 이뤘다.이어진 사진에서 카리나는 검은 벽돌 벽을 배경으로 낮은 턱에 앉아 두 무릎을 끌어안은 자세를 취하고 있다. 흰색 상의와 블랙 팬츠, 볼륨감 있는 스니커즈가 함께 어우러진 가운데 시선을 옆으로 향한 모습이 담기며 절제된 무드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한편 카리나는 2000년생으로 26세다.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두 번째 정규 앨범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나혼산'은 위기인데…대항마 된 '비서진', 넷플릭스 예능 1위→클립 700만뷰 돌파

    '나혼산'은 위기인데…대항마 된 '비서진', 넷플릭스 예능 1위→클립 700만뷰 돌파

    MBC '나 혼자 산다'와 동시간대 경쟁작인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새 시즌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지난 28일 새 시즌을 시작한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2위에 오르고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는 1위를 차지하며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온라인 반응도 빠르게 뒤따랐다. 첫 방송 주요 장면들이 각종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확산되며 1회 관련 클립 누적 조회수가 방송 2일 만에 700만뷰를 넘어섰다. 여기에 2049 타깃 시청률 1.7%, 분당 최고 시청률 4.4%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은 전 시즌 마지막회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약 7개월 만에 돌아온 ‘비서진’은 이서진과 김광규의 섬세해진 ‘수발 케미’에 첫 번째 ‘my 스타’ 비비의 솔직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서진이 비비의 히트곡 ‘밤양갱’을 모른다고 하자 비비가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리는가 하면, 워터밤 공연을 앞둔 비비의 긴장감과 프로다운 무대, 공연 후 이어진 이서진과의 대학 이름 유래 논쟁까지 다채로운 장면들이 웃음을 더했다. 오는 9월 4일 방송에서는 배우 차태현이 ‘my 스타’로 등장한다. 차태현은 “매니저 알바비를 어떻게 줘야 하나?”라며 ‘비서진’ 최초 알바비 지급을 예고한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공연장 길잡이와 밥 수발, 감기에 걸린 차태현을 위한 보리차 수발까지 나선다. 여기에 복권 당첨과 차태현의 히트곡 메들리 무대, 장혁의 깜짝 등장까지 예고돼 기대를 높인다.한편, 동시간대 경쟁작인 '나 혼자 산다'는

  • '흑백요리사2' 때보다 16kg 빠져…조서형 셰프 "코가 컴플렉스, 재수술 하고파"[인터뷰③]

    '흑백요리사2' 때보다 16kg 빠져…조서형 셰프 "코가 컴플렉스, 재수술 하고파"[인터뷰③]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 셰프가 서바이벌 프로그램 이후로 무려 16kg이 빠졌다고 고백했다.지난 28일 조서형 셰프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텐아시아 사옥을 방문해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이하 '스레파') 비하인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조 셰프는 방송 당시 뛰어난 장사 전략과 빈틈 공략으로 높은 순위권을 유지한 바 있다.특히 1라운드에서는 셰프들 중 유일하게 2~3인 쉐어용 음식을 팔아 매출과 인기를 견인하기도 했다. 2라운드는 1대1 대결로 조 셰프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를 선택하며 한식 대진이 이뤄졌지만, 2대0으로 패했다. 이어 철원 오대쌀을 주제로 한 회생전에 나섰지만 3라운드 진출에는 실패하며 폐업했다.조 셰프는 "촬영이 너무 빡셌다. 남편도 옆에서 긴장을 많이 하더라. '스레파' 촬영을 3번 갔는데 3번 다 전날 새벽에 나가서 다다음날 아침에 들어왔다. 결혼식 4일 전에도 '스레파' 촬영을 했다보니 피부과가서 관리를 제대로 못 했다. 리쥬란을 받으려고 했는데 못 받고 결혼했다"고 떠올렸다.이어 "'스레파' 때만 5kg이 빠졌다. '흑백요리사2' 때부터 지금까지 16kg이 빠진 상태다. '흑백요리사2' 찍을 당시 80kg 정도 나갔다"라며 "어릴 때 코 성형을 했는데 살이 많이 빠지다 보니 코가 커보여서 지금 컴플렉스다. 재수술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속옷 냄새까지 맡아" 김지민♥김준호, 도 넘은 사생활 공개에 하차 요구 빗발쳤다 [TEN스타필드]

    "속옷 냄새까지 맡아" 김지민♥김준호, 도 넘은 사생활 공개에 하차 요구 빗발쳤다 [TEN스타필드]

    코미디언 김준호·김지민 부부의 사생활 공개를 두고 시청자들의 피로감이 커지고 있다. 연애부터 결혼 이후의 일상까지 방송을 통해 꾸준히 공개해온 두 사람이 최근 다른 사람의 속옷 냄새를 맡았다는 이야기까지 꺼냈기 때문.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김준호·김지민 부부의 하차를 요구하며 과도한 사생활 공개에 불편함을 드러내고 있다.지난 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첫 시험관 시도 끝에 임신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두 사람은 임신 준비 과정에서 도움을 준 배우 한다감에게 전화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김지민은 한다감과 통화를 앞두고 과거 한다감에게 받은 속옷과 관련된 일화를 꺼냈다. 한다감이 임신 준비 중이던 김지민에게 좋은 기운을 전하기 위해 자신의 남편이 입었던 속옷을 건넸다는 것. 김지민은 "사실 새것인지 정말 착용하던 것인지 궁금해서 섬유유연제 향이 나는지 냄새를 맡아봤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준호는 "너는 남의 남편 속옷 냄새를 왜 맡냐"고 당황했고, 김지민 역시 "내가 왜 그랬지"라고 반응했다.  해당 에피소드가 공개된 이후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지나치게 사적인 이야기까지 예능 소재로 활용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두 사람의 사생활 공개가 이번이 처음이 아닌 만큼 그동안 쌓인 시청자들의 피로감도 함께 터져 나왔다.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그해 7월부터 '미우새'에 함께 출연해왔다. 이후 프러포즈와 결혼 준비, 결혼식은 물론 결혼 이후에는 신혼생활과 생활비, 2세 계획까지 방송에서 다뤘다. 최근에는 시

  • 송강X이준영 관계성 통했나…'포핸즈' 3.4%→5.9%, 이제 관건은 장규리와 로맨스 [TEN스타필드]

    송강X이준영 관계성 통했나…'포핸즈' 3.4%→5.9%, 이제 관건은 장규리와 로맨스 [TEN스타필드]

    드라마 '포핸즈'가 방송 2회 만에 시청률을 2배 가까이 끌어올렸다. 청춘 학원물 특유의 대사와 연출을 두고 호불호가 갈렸지만, 송강과 이준영의 관계성과 피아노라는 소재가 초반 시청자를 끌어들이는 힘으로 작용하고 있다.지난 29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청춘들이 피아노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송강과 이준영이 천재 피아니스트로 호흡을 맞추고 장규리가 이들과 얽히며 극을 이끌어간다. 송강의 전역 후 첫 드라마이자 이준영이 입대 전 촬영을 마친 마지막 작품이라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실제 나이 30대인 송강과 이준영이 극 초반 10대 예고생을 연기한다는 점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낳았다. 실제 나이와 캐릭터 사이의 간극을 어떻게 좁힐지가 관건으로 꼽힌 가운데, 첫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3.4%를 기록했다. 전작 '오싹한 연애'가 자체 최고 7.9%로 종영한 것과 비교하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였다.다만 전작 역시 3.0%로 출발한 뒤 상승세를 탔다. 앞서 '은밀한 감사', '언더커버 미쓰홍' 등도 초반보다 시청률을 끌어올리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첫 방송 수치만으로 성패를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포핸즈'를 향한 시청자 반응 역시 엇갈렸다.청춘 학원물 특유의 대사와 연출이 유치하거나 오글거린다는 의견이 나왔다. 송강의 연기를 두고 이전 작품과 비교해 여전히 아쉽다는 평가도 이어졌다. 반면 송강과 이준영의 비주얼 합과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풋풋한 감성이 잘 어울린다는 반응도 맞섰다.이처럼 첫 방송부터 호불호가 갈렸지만 시청률은 오히

  • 나체 살인사건 범인 얼굴 밝혀졌다…"母에 2천만원, 명품 시계 전해줘" 뻔뻔 ('히든아이')

    나체 살인사건 범인 얼굴 밝혀졌다…"母에 2천만원, 명품 시계 전해줘" 뻔뻔 ('히든아이')

    3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가 100회를 맞는다. 100회 특집 ‘라이브 이슈’에서는 오랜 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한 ‘경산 친구 살인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사건은 온몸이 피범벅이 된 채 나체로 편의점에 들어선 한 남성의 모습에서 시작됐다. 남성은 편의점에서 바나나우유를 훔쳐 나온 뒤 출동한 경찰차를 향해 손가락 욕을 하는 등 기이한 행동을 보이며 도주했다. 이후 남성이 도주하며 남긴 핏자국은 “친구가 죽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된 아파트까지 이어졌다.경찰이 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것은 참혹한 모습의 시신이었다. 피해 남성은 온몸을 흉기에 수십 차례 찔린 채 숨져 있었다. 경찰은 수사 끝에 24세 정재환을 살인 혐의로 특정했고, 정재환의 신상을 공개했다. 정재환은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그러나 사건 당시 상황을 담은 통화 녹음은 정재환의 주장과 달랐다. 피해자와 다른 친구가 약 21분간 나눈 통화에는 피해자가 고통스러워하며 “살려달라”고 호소하는 상황과 함께 정재환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정재환은 피해자가 고통을 호소하는 상황에서도 “나 귀엽지?”라고 묻는 등 이해하기 어려운 언행을 보였다. 통화 녹음은 당시 범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됐다.범행 이후 정재환의 행동 역시 충격을 더했다. 정재환은 현장으로 돌아와 피해자를 도우러 온 친구에게 자신의 명품 시계를 건넸다. 이어 “차에 있는 현금 2000만 원과 이 시계를 우리 엄마한테 전해달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두고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어머

  • 이영민, 아픈 가정사 밝혔다…"친모와 7살에 헤어져, 이복형 집서 눈칫밥" ('물어보살')

    이영민, 아픈 가정사 밝혔다…"친모와 7살에 헤어져, 이복형 집서 눈칫밥" ('물어보살')

    트로트 가수 이영민이 친모를 찾기 위해 보살들을 찾았다. 3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7살 때 헤어진 친어머니를 찾기 위해 마지막 희망을 안고 찾아온 트로트 가수 이영민의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된다.사연자는 어린 시절 아버지의 둘째 부인이었던 어머니와 함께 지내다 7살때 과자 한 봉지를 받은 채 아버지에게 보내지며 친모와 헤어졌다. 이후 아버지의 한량 생활로 인해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이복형의 집으로 보내졌고, 극심한 눈치밥을 먹으며 어려운 성장기를 겪었다고 말한다.제대로 된 학교 교육조차 받지 못해 검정고시로 학업을 마친 그는 어머니를 찾기 위해 본명으로 트로트 가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힌다. 30대 후반 흥신소를 통해 어머니와 극적으로 재회했지만, 당시 재혼을 통해 얻은 자식들의 자랑만 늘어놓는 어머니의 모습에 상처받고 돌아서 연락처마저 폐기했다고 말한다. 나이가 들고, 자식을 키우다 보니 이제는 그 마음마저 이해 된다며 눈시울을 붉힌다. 사연자는 “어머니와 따뜻한 밥 한끼 먹고 하루라도 같이 지내보는 것이 소원”이라며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를 선보인다.서장훈은 “오랜 세월 연락이 없었다는 건 안타깝게도 볼 의지가 강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뜻”이라고 현실적은 조언을 건네면서도 “무책임했던 과거에 대한 원망도 있겠지만, 이제는 과거보다 현재 곁에 있는 가족에게 더 충실한 가수가 되길 바란다”라며 진심어린 응원을 보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50억 아파트 입성' 성해은, 핑크 원피스 핏 미쳤다…결별설 후 더 물오른 미모

    '50억 아파트 입성' 성해은, 핑크 원피스 핏 미쳤다…결별설 후 더 물오른 미모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화사한 핑크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붉은 벽돌 건물과 초록 식물이 어우러진 야외 공간을 배경으로 연한 핑크 컬러의 골지 미니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 어깨에는 흰색 가방을 메고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 담겼으며, 담백한 표정과 차분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성해은은 흰색 가방을 두 손으로 가볍게 잡은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뒤편으로 벽돌 건물과 나무, 초록 식물이 함께 담겨 밝은 햇살 아래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성해은은 같은 장소에서 흰색 가방을 어깨에 멘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슬림한 실루엣의 원피스와 길게 내려오는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성해은은 한 손으로 긴 머리카락을 가볍게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콘크리트 담장과 벽돌 건물, 나무가 함께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자연스러운 포즈와 부드러운 비주얼이 돋보였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어떤 옷을 입어도 해은 분위기로 만들어버리는 것 같아", "사진을 보고 있으면 괜히 하루가 조금 더 특별해지고 행복해지는 기분이야", "너무 예뻐", "화이팅", "어쩌자규 또 이뻐", "핑크공쥬" 등의 댓글을 달았다.승무원 출신에서 1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전향한 지 단 몇 년 만에 전용 84㎡ 기준 실거래가가 50억 원을 상회하는 초고가 아파트에 자력으로 입성했다는

  • 워너원 2등 데뷔→1692만 배우 됐다…박지훈 "멤버들 그리울 것" 뭉클한 소감 ('워너원고')

    워너원 2등 데뷔→1692만 배우 됐다…박지훈 "멤버들 그리울 것" 뭉클한 소감 ('워너원고')

    워너원(WANNA ONE) 멤버들이 오랜만에 함께 여행을 떠난 소감을 밝혔다.CJ ENM의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WANNA ONE GO in LA(워너원고 인 엘에이)' 첫 공개를 하루 앞둔 31일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에는 'KCON LA 2026' 무대와 멤버들이 직접 기록한 LA에서의 일상이 담긴다.멤버들은 각자의 키워드를 통해 다시 워너원으로 뭉친 소감을 전했다. 박지훈은 '다시 보고 싶고 그리울 사람'을 꼽으며 "워너블과 멤버들이 너무 그리울 것 같고 다시 보고 싶을 것 같다"고 말했다.박지훈은 2017년 방송된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올해 2월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해 호평받았다. 해당 작품은 1692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박지훈에게 '천만 배우'라는 타이틀을 안겼다.이대휘는 이번 만남을 '타임머신'에 빗대며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시간이 흘렀는데도 워너블과 무대에 대한 마음은 변함없는 게 신기하다"고 이야기했다. 김재환은 "다시 만나도 역시나 워너원"이라며 시간이 흘렀음에도 멤버들이 모이면 과거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되살아난다고 설명했다. 촬영 중에도 '아, 이래서 워너원이었지'라고 느낀 순간이 많았다고 덧붙였다.옹성우는 LA에서 보낸 시간을 '우정여행'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9년 전의 감정을 떠올리는 동시에 멤버들과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돌아봤다. 박우진은 "예전에 함께했던 순간들을 떠올렸을 때 행복했기에, 이번에도 다시 찾아온 순간인 것 같다"며 이번

  • 구교환, 제대로 체급 키웠다…'개성파' 넘어 상업영화 흥행 주연으로 [TEN스타필드]

    구교환, 제대로 체급 키웠다…'개성파' 넘어 상업영화 흥행 주연으로 [TEN스타필드]

    배우 구교환이 올해만 벌써 세 번째로 극장가를 찾는다. 멜로부터 좀비물까지 연달아 흥행시킨 데 이어 이번에는 액션이다. 독립영화계의 개성 강한 배우로 출발한 구교환이 이제는 상업영화 한 편을 책임지는 주연으로 자신의 체급을 키우고 있다.구교환은 오는 9월 30일 개봉하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에서 취업 준비생 석환 역을 맡았다. 석환은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평범한 청년이지만 죽은 지 72시간이 지나면 다시 살아나는 특별한 능력을 지녔다. 구교환은 빨간 머리로 파격적인 변신에 나섰고, 데뷔 후 처음으로 본격적인 액션 연기에도 도전했다.최근 구교환의 필모그래피는 빽빽하다.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해 사실상 올해 흥행작으로 분류되는 '만약에 우리'부터 '군체', '부활남'까지 세 작품을 연이어 선보인다. 오는 11월에는 '폭설' 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성적도 따라오고 있다. '만약에 우리'에서는 멜로 연기로 260만 관객을 모았다. '군체'에서는 광기 어린 모습을 보여주며 595만 관객을 동원했다.두 작품의 연이은 흥행은 구교환에게도 의미가 크다. 구교환이 자신만의 색깔을 유지하면서 대중성까지 넓혀가고 있다는 방증이기 때문이다.그동안 구교환은 대중성보다는 독자성이 먼저 언급되는 배우였다. 독립영화에서 오랜 시간 활동했고 'D.P.'를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은 뒤에도 특유의 말투와 연기 스타일이 강한 배우로 통했다. 대중을 폭넓게 움직이는 스타라기보다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한 배우라는 이미지가 강했다.최근 흥행작에서는 구교환이 대중성과 자신의 개성을 함께 가져가는 방식이 나타난다. '만약에 우리

  • '34세' 임현주, 숏컷 변신하더니 딴사람 됐네…오프숄더로 드러낸 쇄골 자태

    '34세' 임현주, 숏컷 변신하더니 딴사람 됐네…오프숄더로 드러낸 쇄골 자태

    인플루언서 임현주가 차분한 분위기의 일상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임현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임현주는 검은 프레임 창과 벽돌 벽을 배경으로 베이지 톤의 오프숄더 상의와 홀터 스타일 레이어드 톱, 밝은 컬러 하의를 매치한 차림으로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서 있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실버 목걸이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담백한 분위기를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임현주는 우드톤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창밖의 초록 식물과 나무 프레임 창, 옆에 놓인 커피 그라인더와 원목 가구가 따뜻한 공간 분위기를 만들고 있으며, 같은 스타일링으로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또 다른 사진에서 임현주는 아이보리 톤 셔츠를 걸친 채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가볍게 만지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흰색 커튼이 드리운 창가 배경이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마지막 사진에서 임현주는 파란색 자판기 앞에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브라운 컬러 재킷 안에 화이트 크롭 톱을 매치하고 블랙 팬츠와 벨트를 착용했으며, 옆에는 주황색 분리수거함과 초록 나무가 함께 담겨 일상적인 거리 풍경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초절정 미녀 현두 언니", "1004♥", "너무 예뻐", "여신", "너무이뽀요",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임현주는 과거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임현주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오늘부터 엔진ON', '미스터 LEE', '백수세끼' 등에 출연했다. 작년에는 소속사와 결별해

  • 0%대 최저 시청률 찍었는데…최예나, 두통 호소 "약 좀 준비해 달라" ('내남은연애')

    0%대 최저 시청률 찍었는데…최예나, 두통 호소 "약 좀 준비해 달라" ('내남은연애')

    호기심에서 시작된 선택이 러브라인을 뒤흔든다. 31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예능 ‘내 남은 연애’ 5화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청춘들의 거침없는 직진과 ‘시간의 방’이 불러온 스릴러급 반전이 공개된다.이날 김나영은 그동안 숨겨온 속마음을 밝힌다. “그 사람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고 고백한 김나영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의식한 듯 “더 이상 소심하게 할 수 없다”며 직진을 결심한다. 급기야 “나, 여자로 어때?”라고 묻겠다는 당찬 선언까지 내놓으며 러브라인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굳건해 보였던 관계들 사이에도 심상치 않은 변화가 감지된다. 김선호가 “진짜 궁금해서 이야기해 보고 싶었다”며 솔직한 마음을 밝힌 가운데, 하나의 호기심에서 출발한 선택이 또 다른 선택을 불러오며 러브라인을 뒤흔든다. 예상치 못한 변수가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가운데, 정예지는 결국 “설마 흔들리겠어 했는데”라며 눈물을 보인다. 새롭게 추가된 룰이 적용된 ‘시간의 방’ 결과가 공개되자 스튜디오 역시 크게 술렁인다.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에 MC 최예나는 “두통약 좀 준비해 달라”며 괴로워하고, 정용화는 “꺼진 ‘내남연’도 다시 보자”라며 고개를 내저었다는 후문이다.한편, '내 남은 연애'는 최근 4회에서 시청률 0.7%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를 찍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사랑이' 안희연 동생 배윤규, 다른 여자 대시에 철벽…"정신 차리세요"

    '사랑이' 안희연 동생 배윤규, 다른 여자 대시에 철벽…"정신 차리세요"

    배우 배윤규가 ‘사랑이 온다’에서 첫사랑과 엇갈린 가운데 다가오는 사람에게는 철벽을 쳤다.KBS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배윤규는 한규림(안희연 분)의 동생이자 오랜 첫사랑을 마음에 두고 살아온 한규오 역을 맡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는 규오와 희나(정보민 분) 사이에 민주(전혜지 분)가 끼어들면서 세 사람의 관계가 복잡해졌다.12회에서 민주는 “희나 일로 상의할 게 있다”며 규오를 불러냈다. 희나에게 무슨 일이 생긴 줄 안 규오는 약속 장소로 달려가 “희나한테 무슨 일이 생겼는지 말씀부터 하시죠?”라고 물었다. 하지만 민주는 규오를 만나기 위해 희나를 핑계로 댄 것이었다. 그는 희나가 규오에게 관심이 없어 약속 장소에 나오지 않았다며 “싫다는 사람에게 매달리지 말고 나랑 만나요”라고 제안했다.규오는 민주에게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그는 “전 댁 같은 또라이들은 아예 상대를 안 하는 편이라서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팍팍 넣어서 드시고 정신 차리세요”라고 말했다.희나 역시 규오에게 다른 여자가 다가가는 상황을 신경 썼다. 민주가 규오와 만나고 싶어 한다는 말을 듣자 “한규오, 지나가는 할머니도 돌아볼 만큼 존잘에 존멋에 매력 작렬하는 애”라고 말하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규오는 희나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는 말을 믿고 상처받은 상황에서도 희나의 안부부터 걱정했다. 반대로 희나는 규오에게 관심이 없는 척하면서도 민주가 다가가자 불편한 기색을 나타냈다.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가운데 민주까지 합류하면서 삼각관계가 이어졌다.배윤규는 희나를 걱정하는 모습부터 민주의 제

  • 대중 분노, 아직 안 누그러졌다…윤일상 "하영 비난 과하다" 입 뗐다가 역풍

    대중 분노, 아직 안 누그러졌다…윤일상 "하영 비난 과하다" 입 뗐다가 역풍

    작곡가 윤일상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을 두고 소신을 밝혔다가 관련 영상을 삭제했다.31일 윤일상의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에 최근 업로드됐던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대한 일상이 형 혼썰' 영상이 삭제됐다.앞서 제작진은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연예계 핫이슈 일상이 형이 본 하영 논란. 대한민국에서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게 만들어주신 독립운동가분들께 감사하고 더욱 겸손함을 일깨워주는 오늘의 썰 토크"라며 영상을 홍보했다.해당 영상에서 윤일상은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해 소신을 전했다. 윤일상은 "친일 행위를 한 사람은 당연히 비난받아야 한다"면서도 "하영 씨가 집안의 자세한 역사를 몰랐을 가능성이 높다. 집안의 역사를 몰랐다면 '모르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하영 씨 자체에 대한 비난을 지금 정도까지 하는 건 과한 부분이 있지 않나"라며 우려를 표했다.이어 윤일상은 "이런 식으로 비난해버리면 이분의 개선 여지도 막혀버린다"면서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이 부끄러운 마음을 가지고 광복을 위해 노력했던 분들에게 기부한다든지, 선한 행동을 한다면 충분히 바꿀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그러나 영상 공개 직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갈렸다. 일부는 "과도한 연좌제식 비난을 경계하자는 취지에 동의한다"고 반응한 반면 "제3자가 민감한 사안에 개입해 논란을 재확산시킨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하영은 증조부가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일 논란의 중심에 있다. 하영은 지난 7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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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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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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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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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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