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현무, "투석 중인 父,
요즘 많이 웃어"

전현무(48)가 새 가족이 된 반려견 ‘순무’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새 가족이 된 반려견과 보내는 하루가 공개…

전현무, "투석 중인 父, 요즘 많이 웃어"
1
하성운
하성운
2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3
트레저
트레저
4
백현
백현
5
BTS
BTS
6
강다니엘
강다니엘
7
엔하이픈
엔하이픈
8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9
에이티즈
에이티즈
10
앤팀
앤팀
1
블랙핑크
블랙핑크
2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3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4
니쥬
니쥬
5
ITZY
ITZY
6
아이브
아이브
7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8
김세정
김세정
9
마마무
마마무
10
아이들
아이들
1
박서진
박서진
2
손태진
손태진
3
나율
나율
4
AKMU
AKMU
5
우디
우디
6
성리
성리
7
우즈
우즈
8
다비치
다비치
9
키키
키키
10
화사
화사

최신뉴스

  • '재산 80억' 10기 정숙, 점점 더 회춘하는 미모…얼핏 보고 20대인 줄

    '재산 80억' 10기 정숙, 점점 더 회춘하는 미모…얼핏 보고 20대인 줄

    '나는솔로' 10기에 출연해 '리치언니'로 인기를 얻은 정숙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10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친구이랑 동생들 만나서 1차부터 4차까지 달려 달려~^^ 오랜만에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하고 좋았는데 그 다음이 넘 피곤피곤ㅎ 그래도 이렇게 스트레스 날려버려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 된 사진 속 10기 정숙은 조명이 은은하게 비치는 공간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이트 컬러 상의를 편안하게 착용한 모습에 긴 생머리가 자연스럽게 어깨를 따라 내려와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조명에 물든 얼굴은 한층 부드럽고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또렷한 눈매와 매끈한 피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편안한 일상 사진임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을 완성했다.특히 화려한 스타일링이나 과한 연출 없이도 작은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보랏빛 조명으로 가득한 배경과 밝은 화이트 상의의 대비가 사진 전체에 은은한 분위기를 더했고, 한층 갸름해 보이는 얼굴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동안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얼굴이 반쪽이 되신거 같습니다", "나이를 거꾸로 드시나봅니다", "So beautiful"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에 출연한 정숙은 자기소개에서 50억 원대의 자산을 갖고 있으며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얼마 전 재산이 80억 원

  • '8살 연하♥' 이혼설 부인 한영, 박군과 다정한 투샷 공개

    '8살 연하♥' 이혼설 부인 한영, 박군과 다정한 투샷 공개

    방송인 한영이 8살 연하 남편 가수 박군과의 투샷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최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고고~~~ 여행아니고 일하러가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 된 사진 속 한영은 박군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다.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은 한영은 브이 포즈와 함께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블랙 스트라이프 재킷을 걸친 박군은 환한 미소를 보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두 사람 모두 편안한 차림 속에서도 밝은 표정으로 시선을 끌었다.이어 차량 내부에서 촬영된 사진에서는 한영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턱에 손을 가볍게 댄 채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옆자리의 박군은 흰 티셔츠 차림으로 간식을 먹는 모습이 포착돼 꾸밈없는 일상을 보여줬다. 이동 중 찍은 사진임에도 자연스럽고 편안한 부부의 모습이 그대로 전해졌다.또 다른 셀카에서는 한영이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선보인 모습이다. 화이트 블라우스와 실버 액세서리가 어우러진 깔끔한 스타일링,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사한 피부가 돋보이며 한층 어려 보이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차분한 배경 속에서도 한영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자연스럽게 묻어났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아니 20대로 회춘", "도대체 뭘드신거에요", "진짜 리즈갱신 이에용"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1978년생인 한영은 그룹 L.P.G.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가수로도 활동한 바 있다.

  • '유선호♥' 신은수,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 다 잡았다…신인여우상 영예 "모든 에너지 끌어다 써"

    '유선호♥' 신은수,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 다 잡았다…신인여우상 영예 "모든 에너지 끌어다 써"

    배우 신은수가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신은수는 지난 8일 열린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고백의 역사'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황금촬영상 시상식'은 1977년 처음 개최된 영화제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주관한다. 영화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새로운 스크린 스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은수는 '고백의 역사'에서 주인공 박세리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작품 역시 좋은 성과를 거뒀다. '고백의 역사'는 공개 직후 한국을 포함한 17개국 넷플릭스 TOP10 1위에 올랐으며,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OP10 영화(비영어) 부문 3위를 기록했다. 또한 31개 국가 TOP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수상 후 신은수는 "'고백의 역사'는 정말 즐겁게 촬영한 작품이다. 꼭 해보고 싶은 역할이었고 저의 모든 에너지를 끌어다 쓸 수 있는 '세리'를 만나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고백의 역사'는 저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뿌듯함을 알려준 영화였다. 남궁선 감독님을 비롯한 함께한 동료 배우분들께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신은수는 지난 1월 배우 유선호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02년생 동갑내기로,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입양에 친자까지 얻었는데…이민우, ♥이아미와 분가 갈등 '자리 박차고 나가' ('살림남')

    입양에 친자까지 얻었는데…이민우, ♥이아미와 분가 갈등 '자리 박차고 나가' ('살림남')

    이민우 부부가 신혼여행 중 분가 이야기로 갈등에 직면한다. 13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결혼 두 달 만에 대만 펑후섬으로 뒤늦은 신혼여행을 떠난 이민우 부부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지난 방송에서 신혼여행 첫날밤을 위해 스태미나 음식에 집착하며 남다른 의지를 드러냈던 이민우는 이날도 여전한 2세 열정을 보인다. 펑후섬의 대표 사원인 천후궁을 찾은 이민우는 자녀 점지로 유명한 장소에서 정성껏 기도를 올리며 셋째 계획에 대한 간절한 바람을 드러낸다. 현지 유명 사주집을 찾은 이민우는 뜻밖의 이야기를 듣고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평소 간절히 바라왔던 소식에 한껏 들뜬 모습을 보인다. 이민우 부부는 프라이빗 요트를 타고 펑후섬의 아름다운 바다를 만끽한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해저 라벤더숲을 배경으로 스노클링을 즐기며 둘만의 추억을 쌓는다. 아름다운 풍경에 아내는 “인어공주가 된 기분이었다”라며 만족한다. 행복한 시간도 잠시, 숙소로 돌아온 두 사람 사이에는 예상치 못한 긴장감이 감돈다. 아내가 그동안 마음속에 담아둔 분가에 대한 생각을 처음으로 꺼낸 것. 예상치 못한 아내의 이야기에 이민우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결국 이민우는 자리를 박차고 나간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한편,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는 '싱글맘' 재일교포 3세다. 이민우는 이아미의 딸을 입양했고, 지난해에는 이아미의 출산으로 둘째 딸도 얻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부터 '살림남'에 출연 중이다. 9월 방송에서 합가 첫 날 갈등을 겪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결

  • '137억 건물주' 장원영, 논란에도 끄덕 없는 인형 비주얼

    '137억 건물주' 장원영, 논란에도 끄덕 없는 인형 비주얼

    아이브 장원영이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담긴 근황 사진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화점 나들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장원영은 화이트 컬러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목선을 따라 입체적인 플라워 장식이 더해진 의상이 시선을 끄는 가운데 긴 생머리와 맑은 피부가 어우러지며 클로즈업 사진만으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작은 점 장식이 돋보이는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표정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더욱 강조했다.다른 사진에서 장원영은 붉은색으로 꾸며진 메디큐브 행사 공간에서도 같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핑크빛 뷰티 디바이스와 브랜드 부스가 배경을 채우는 가운데 한 손으로 볼을 가리키는 귀여운 포즈를 선보이며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화이트 원피스와 강렬한 레드톤 공간이 대비를 이루며 한층 눈에 띄는 장면을 완성했다.또 장원영은 차량 안에서도 카메라를 향해 차분한 눈빛을 보냈다. 밝은 실내 조명 아래 단정하게 정리된 긴 머리와 깔끔한 스타일링이 돋보였으며, 턱 아래로 손을 모은 포즈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베이지 톤 시트와 화이트 의상이 어우러지며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이어진 컷에서 장원영은 커다란 장미 꽃다발을 안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도 공개했다. 붉은 커튼을 배경으로 핑크와 레드 장미가 가득 담긴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고개를 살짝 숙인 모습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다. 화사한 색감 속에서도 단정한 스타일링과 청초한 비주얼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었다.팬들은 "와 진짜 너무 이쁘

  • '재혼' 서인영, ♥예비 남편 까진 사진에 속상함 고백…"실물이 훨씬 나아, 너무 못 나와" ('개과천선')

    '재혼' 서인영, ♥예비 남편 까진 사진에 속상함 고백…"실물이 훨씬 나아, 너무 못 나와" ('개과천선')

    가수 서인영이 결혼을 앞두고 예비 남편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지난 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결혼심경 최초공개 (오해와 진실, 결혼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결혼 준비 과정과 예비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서인영은 예비 남편의 이름과 회사가 알려진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 그는 "이름도 까지고 회사도 까지고 그게 나는 속상했다. 그런데 너를 위해서라면 자기는 다 괜찮다고 하더라. 아무것도 신경 쓰지 말고 스트레스만 받지 말라고 했다"고 말했다.이어 "인생에 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또 "사진이 너무 못 나왔다. 일반인이라 잘 못 찍는다"며 "실물이 훨씬 낫다.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결혼식 계획도 언급했다. 서인영은 "교회에서 스몰 웨딩으로 한다"고 밝힌 뒤 축가와 관련해 "태우 오빠가 나한테 빚진 게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서인영은 "우리 사랑하는 구독자분들 마음 조금 놓으시고 저 결혼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 결혼한다고 바뀌는 것 아무것도 없으니까 인생 같이 즐겨보자"고 전했다.서인영은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의 최지훈 대표와 올해 하반기 결혼식을 올린다. 1978년생인 최 대표는 1984년생인 서인영보다 6세 연상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42kg' 청하, 모태 '뼈말라'인 줄 알았는데…인생 최대 몸무게 찍었던 사연 ('전참시')

    '42kg' 청하, 모태 '뼈말라'인 줄 알았는데…인생 최대 몸무게 찍었던 사연 ('전참시')

    청하가 아이오아이 당시 매니저 때문에 '최대 몸무게'를 찍었다고 밝힌다.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02회에서는 데뷔 10주년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아이오아이가 MT를 떠나는 모습이 담긴다. 이날 아이오아이의 10주년 기념 MT 밥상이 공개된다. 전소미는 전골을 준비하고, 정채연은 겉절이와 냄비밥에 도전한다. 바비큐 고기를 구우면서도 주체할 수 없는 흥 넘치는 현장도 눈길을 끈다. 김세정 어머니가 직접 만든 담금주까지 더해져 파티 분위기가 무르익는다. 요리하다 맥주를 꺼내는가 하면, 고기에 청주를 마시는 모습까지 막내 전소미가 미성년자였던 9년 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다는 뒤풀이 풍경에 기대가 모인다. 아이오아이 첫 매니저도 깜짝 등장한다. 그는 ‘전참시’에 먹잘알 테이 매니저로 출연했던 영혜 매니저였다. 활동 당시 멤버들의 ‘밥’ 담당을 했다는 그는 청하가 최대 몸무게를 찍게 한 일등공신이었다고 밝힌다. 청하는 아이오아이 해체 후 다양한 방송을 통해 '42kg'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멤버들과 숙소 생활을 함께하며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신인 걸그룹의 성장기를 지켜봤던 매니저는 오랜만에 마주한 멤버들과 9년 전 추억을 소환한다. 멤버들은 서로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이게 끝이라고 생각 안 해”라는 진심으로 아이오아이의 현재와 미래를 응원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한가인 닮은꼴' 김동준, 미친 기럭지 자랑하며 비주얼 발산

    '한가인 닮은꼴' 김동준, 미친 기럭지 자랑하며 비주얼 발산

    가수 겸 배우 김동준이 감각적인 수트 스타일링과 훈훈한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김동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이겼잖아 한잔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동준은 고층 빌딩이 늘어선 도심 한가운데 다리 위에 서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석양이 서서히 내려앉는 하늘 아래 브라운 계열 수트와 화이트 셔츠, 블랙 타이를 깔끔하게 매치했으며 한 손에는 검은색 가방을 들고 다른 손에는 종이컵을 들어 올린 채 시선을 옆으로 향하고 있다. 차분한 색감의 수트와 단정하게 정리된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도시적인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김동준은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구도로 포즈를 취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이어갔다. 회색 석재 난간과 뒤편으로 이어지는 빌딩 숲, 노을빛이 번지는 하늘이 자연스럽게 배경을 이루는 가운데 김동준의 안정적인 비율과 단정한 수트핏이 한층 눈길을 끌었다. 무심하게 음료를 마시는 순간조차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잘생기시고 멋있으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화이팅", "잘생겼자너 한잔해",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한편 1992년생인 김동준은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했으며 연기자로 전향 해 다양한 작품으로 연기력을 입증했다. 또한 배우 한가인과 닮은꼴로도 유명해 다양한 컨텐츠에서 유쾌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62cm·44kg' 정지소, 숏컷 변신하고 '잘생쁨' 배우 등극했다…여자도 반하겠어

    '162cm·44kg' 정지소, 숏컷 변신하고 '잘생쁨' 배우 등극했다…여자도 반하겠어

    키 162cm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정지소가 색다른 헤어스타일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정지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라는 이모지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정지소는 짧게 자른 숏컷 헤어스타일로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붉은색 소파를 배경으로 촬영된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얼굴 한쪽을 화면 가득 담아냈으며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또렷한 눈매, 맑은 피부가 어우러져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카메라 밖을 바라보는 시선과 차분한 표정이 더해지며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 정지소는 같은 공간에서 붉은색 소파에 기대어 옆모습을 드러냈다. 검은색 반소매 상의를 착용한 채 은은한 미소를 띤 모습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전했고 짧아진 헤어스타일이 얼굴선을 더욱 또렷하게 부각시키며 시선을 끌었다.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된 사진에서는 또 다른 매력이 돋보였다. 천장에 길게 늘어진 전구 조명과 우드톤 인테리어가 어우러진 공간 한가운데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은 담백하면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검은색 상의와 밝은 색 하의의 조합이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숏컷 스타일이 전체적인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실내 공간과 뒤편 네온사인 배경이 어우러진 가운데 정지소의 밝은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자연스럽게 드러난 보조개와 편안한 미소가 사진 전체에 생기를 더했다.사진을 본 팬들은 "으악 예뻐어어", "하 진짜 말도 안되게 예삐요", "너무 예뻐", "아 진짜 옆태 미친건가&

  • 티파니 영, 사랑스러운 ♥커플룩 뽐냈다…새 가족 반려견 복자와 환상의 케미 ('아근진')

    티파니 영, 사랑스러운 ♥커플룩 뽐냈다…새 가족 반려견 복자와 환상의 케미 ('아근진')

    가수 티파니 영이 '아니 근데 진짜!'에 반려견 복자와 커플룩을 입고 등장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티파니 영과 김예원이 출연한다. 또 스페셜 MC로 나선 개그맨 허경환이 하숙집을 습격한 꽃거지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이날 티파니 영과 김예원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의 주인공 유미로 변신해 하숙집을 찾는다. 특히 티파니 영은 새로운 가족인 반려견 복자와 커플룩을 맞춰 입고 등장해 남다른 케미를 자랑한다. 등장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한 복자를 보며 허경환은 "분량을 뺏기는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김예원은 영화 '써니'에서 불량 서클 '소녀시대'의 리더를 연기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욕설 연습까지 했다고 밝힌다. MC들의 요청에 즉석에서 연기를 선보인 김예원은 거침없는 모습으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소녀시대'라는 공통점으로 묶인 김예원과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의 히트곡 '소원을 말해봐' 무대를 함께 선보이며 남다른 호흡을 자랑한다.'아니 근데 진짜!'는 15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184cm 74kg' 공명, 슈트핏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 "5kg 벌크업, 3kg 지방 빼" ('은밀한')[인터뷰②]

    '184cm 74kg' 공명, 슈트핏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 "5kg 벌크업, 3kg 지방 빼" ('은밀한')[인터뷰②]

    "'은밀한 감사' 덕분에 원 없이 슈트를 입어봤습니다."최근 서울 마포구 사람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tvN 토일 드라마 '은밀한 감사' 주연을 맡은 공명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노기준의 밀착 감사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공명은 극 중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 역을 맡아 신혜선과 호흡을 맞췄다. 작품은 지난달 31일 자체 최고 시청률 9.7%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신체 프로필 184cm, 74kg으로 알려진 공명은 이번 작품을 위해 체중 증량과 체지방 감량을 병행하며 캐릭터 만들기에 공을 들였다. 특히 감사실 에이스인 노기준을 표현하는 데 있어 슈트 핏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고 밝혔다.공명은 "감사팀이라는 소재 자체가 굉장히 신선했다"며 "대본을 보면서 '아, 이런 일들을 하는구나'를 처음 알게 됐다. 사내 불륜이나 회사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도 작품을 통해 접하면서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또 다른 세계가 있구나라는 걸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원 없이 슈트를 입어본 작품이기도 했다"며 "그런 점도 내게는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노기준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단연 슈트 핏이었다. 그는 "처음부터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슈트 핏이었다"며 "기준이라는 인물을 봤을 때 슈트에서 풍기는 다부지고 멋있는 느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게 기준이를 보여주는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해서 몸 관리를 굉장히 열심히 했다"

  • 도경수, 배설물에 고통 호소 "똥 치우라고요" 울분 섞인 외침…김우빈은 해탈 ('콩콩팜팜')

    도경수, 배설물에 고통 호소 "똥 치우라고요" 울분 섞인 외침…김우빈은 해탈 ('콩콩팜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제주 목장에서 예상치 못한 노동의 현실과 마주한다.19일 첫 방송 되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은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목장 생활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하이라이트 영상에는 농사와 구내식당 운영, 해외 연수 등을 경험했던 세 사람이 이번에는 목축업에 도전하는 과정이 담겼다. 평화로운 목장 생활을 기대했던 멤버들은 예상보다 훨씬 고된 현실에 직면했다.세 사람은 아침 6시부터 시작되는 일과에 투입되는가 하면, 끝없이 이어지는 청소 업무에 진땀을 흘렸다. 식사 도중에는 소가 우리를 탈출하는 돌발 상황까지 벌어져 현장을 긴장하게 했다.제멋대로 움직이는 동물들 때문에 예측 불가한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배설물 때문에 고통받는 멤버들의 모습도 웃음을 안겼다. 김우빈은 해탈한 표정으로 옷에 묻은 배설물을 닦아냈고, 배설물이 가득 담긴 수레를 끌던 도경수는 "형! 똥 치우라고요!"라고 울분 섞인 외침을 터뜨렸다. 우리를 청소하던 이광수 역시 "어차피 쌀 거 왜 치우냐고!"라고 푸념한 데 이어 "우리 여기 잘 온 거 맞아?"라고 말해 목장 생활의 매운맛을 짐작하게 했다.고된 노동 속에서도 목장 사람들과의 호흡은 또 다른 재미를 예고했다. 도경수의 사진을 찍어주는 목장 대표와 순한 성격의 선배 등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내기에서는 물러섬 없는 승리욕까지 더해지며 색다른 케미를 형성했다.'콩콩팜팜'은 19일 오후 8시 35분 첫 방송 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군체, 개봉 24일 만에 500만 돌파…'왕사남' 이어 올해 두 번째

    군체, 개봉 24일 만에 500만 돌파…'왕사남' 이어 올해 두 번째

    영화 '군체'가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1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이날 오전 기준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21일 개봉 이후 24일 만의 성과다. 이로써 '군체'는 올해 개봉작 가운데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두 번째로 500만 관객 고지에 올랐다.흥행세도 여전하다. '군체'는 개봉 이후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다 지난 11일 개봉한 '디스클로저 데이'에 잠시 정상을 내줬다. 그러나 하루 만에 1위 자리를 탈환하며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전날 박스오피스 2위와 3위는 각각 '와일드 씽', '디스클로저 데이'가 차지했다.'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 불가능한 형태로 진화한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부산행', '반도'의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등이 출연했다. 특히 전지현의 2015년 영화 '암살' 이후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개봉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파격 노출' 문가영, 등근육+타투에 볼륨감…우아한 드레스 자태까지 다 가졌네

    '파격 노출' 문가영, 등근육+타투에 볼륨감…우아한 드레스 자태까지 다 가졌네

    배우 문가영이 한 폭의 화보 같은 근황 사진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문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급 주얼리 브랜드 명을 해시태그 하며 "Bella notte"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문가영은 짙은 에메랄드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한 채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드러냈다. 호수와 푸른 산이 어우러진 풍경을 배경으로 난간 옆에 선 문가영은 자연스럽게 미소를 머금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목선을 따라 화려하게 빛나는 주얼리가 드레스와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어 문가영은 돌담이 보이는 공간의 계단을 내려오며 우아한 자태를 선보였다. 몸을 따라 흐르는 드레스의 실루엣과 정교하게 잡힌 드레이핑 디테일이 돋보였으며, 은은한 조명 아래 반짝이는 액세서리가 전체적인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계단 난간에 기대어 뒤를 돌아보는 모습이 담겼다. 드레스가 드러내는 매끈한 어깨선과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고, 등 뒤로 보이는 작은 타투 역시 시선을 끌었다.실내 공간에서 촬영된 옆모습 사진에서는 문가영 특유의 단아한 매력이 더욱 돋보였다.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공간 속에서 차분한 표정으로 시선을 내린 모습은 화려함과 동시에 고요한 분위기를 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사진을 접한 팬들은 "문가영은 공주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름다워", "매일 아름답다", "정말 사랑스러워"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배우 류혜영의 "초록요정님"이라는 멘트도 눈길을 끈다.한편 1996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