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차기작, 결국 편성표서 빠졌다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연예계 활동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이제훈과 함께 주연을 맡아 이미 촬영을 마친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역시 내년 상반기 편…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차기작, 결국 편성표서 빠졌다

최신뉴스

  • '무례 발언' 공형진, 이번이 처음 아니다…현빈·이승기 향해선 "빨대남"

    '무례 발언' 공형진, 이번이 처음 아니다…현빈·이승기 향해선 "빨대남"

    배우 공형진이 뮤지컬 배우 차지연을 향한 무례 발언으로 뭇매를 맞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태도들까지 회자되고 있다.공형진과 차지연은 지난 17일 '창사 70주년 극동방송 홈커밍데이' 행사 중간 등장했다. 차지연은 초대 가수로, 공형진은 진행자로 나섰다.공형진의 이날 발언들은 대부분 무례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먼저 열창을 마친 차지연이 공형진에게 큰 소리로 "안녕하십니까. 선배님"이라며 90도 인사하자 공형진은 "자, 선배니까 다시 한번 인사"라며 재인사를 요구했다.이후에도 공형진의 불편한 반응은 반복됐다. 차지연이 화이팅의 의미로 주먹을 쥐고 "아멘!"이라고 외치자 공형진은 "조금 있으면 치겠다?"라고 반응했다. 또 무대 배경에 적힌 '뮤지컬 배우 차지연' 문구를 소리내 읽더니 "내 사진은 왜 없어? 내가 얘보다 훨씬 선배인데?"라고 물었다.다음 멘트와 행동은 더욱 불편함을 샀다. 차지연이 다음 곡을 소개하기 위해 멘트를 이어가자, 공형진은 "너 왜 연기해"라며 들고 있던 큐카드로 차지연의 팔뚝을 두 번 쳤다. 아울러 차지연이 "오늘은 특별히 개사를 하겠다"며 다음 곡을 한 소절 부르자 "컷 컷"이라며 멘트를 중단시켰다. 그러면서 "원래 제 대사인데, 얘가 지가 한 거야"라고 말하기도 했다.이를 본 다수의 누리꾼은 "보는 내내 불편했네요", "후배면 얘, 너 이래도 된다는 건 무슨 태도죠? 부끄러운 줄 아세요" 등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내놨다.이같은 공형진의 태도가 입방아에 오르내리면서 다른 후배들을 향한 그의 과거 발언들도 도마 위에 올랐다. 공형진은 2011

  • 차지연, 팬들이 준 마이크 들고 공형진 모욕 들어…"속상하다" 반응 나올 만도

    차지연, 팬들이 준 마이크 들고 공형진 모욕 들어…"속상하다" 반응 나올 만도

    배우 공형진이 뮤지컬 배우 차지연에게 한 발언이 무례하다는 질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이날 무대 위 차지연을 안타깝게 바라보는 시선이 많아지고 있다.두 사람은 지난 17일 '창사 70주년 극동방송 홈커밍데이' 행사 중간 등장했다. 차지연은 초대 가수로, 공형진은 진행자로 나섰다.공형진의 이날 발언들은 대부분 무례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먼저 열창을 마친 차지연이 등장한 공형진에게 큰 소리로 "안녕하십니까. 선배님"이라며 90도 인사하자 공형진은 "자, 선배니까 다시 한번 인사"라며 재인사를 요구했다.또 차지연이 주먹을 쥐고 "아멘!"이라고 외치자 "조금 있으면 치겠다?"라고 반응했고, 무대 배경에 적힌 '뮤지컬 배우 차지연' 문구를 소리내 읽더니 "내 사진은 왜 없어? 내가 얘보다 훨씬 선배인데?"라고 물었다.아울러 차지연이 다음 곡을 소개하기 위해 멘트를 이어가자, 공형진은 "너 왜 연기해"라며 들고 있던 큐카드로 차지연의 팔뚝을 두 번 쳤다. 또 "오늘은 특별히 개사를 하겠다"며 다음 곡을 한 소절 부르는 차지연에게 "컷 컷"이라며 멘트를 중단시켰다. 그러면서 "원래 제 대사인데, 얘가 지가 한 거야"라고 말하기도 했다.차지연의 팬이라는 한 누리꾼은 지난 18일 SNS를 통해 "보는 내내 아슬아슬하고, 불편하고, 불쾌하고, 속상했다"고 속내를 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차지연은 팬들에게 선물 받은 마이크 앞에서 공형진의 이같은 모욕을 들어 안타까움을 더했다.이날 차지연이 무대 위에 쥐고 올라온 초록색 마이크는 팬들이 돈을 모아 선물한 것이다. 당시 차지연은 늦은 밤

  • 연예계 부부 또 탄생하나…은가은♥박현호 "동종업계 결혼 무조건 찬성해" ('전설의사내')

    연예계 부부 또 탄생하나…은가은♥박현호 "동종업계 결혼 무조건 찬성해" ('전설의사내')

    가수 은가은과 박현호 부부가 동종업계 결혼을 적극 추천하며 또 다른 트로트 부부의 탄생을 기대했다.오는 21일 방송되는 MBN 예능 '전설의 사내' 15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과 신승태, 나태주가 속한 전사 팀, 반가희, 금잔디, 정미애, 은가은, 박현호 등이 뭉친 여인천하 팀의 '트롯 남녀 데스매치' 2차전이 펼쳐진다.이날 방송에서는 프로그램 최초로 '부부 매치'가 성사된다. 실제 부부인 은가은과 박현호가 여인천하 팀 대표로 나서는 가운데 전사 팀에서는 정연호와 이루네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대결에 앞서 나태주는 이루네에게 "결혼 안 했어요?"라고 물었고 신승태는 "저는 못 했다고 말할게요"라며 농담을 건네 웃음을 안겼다. 정연호와 이루네의 조합에 MC 양세형은 "대체 이 팀은 어떻게 쥐어짠 팀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루네는 "'무명전설'에서도 듀엣을 했었고 가장 설레는 키 차이를 가졌다"고 답했다.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본 은가은과 박현호는 "동종업계 결혼 완전 찬성한다. 트롯 2호 부부가 나오면 좋겠다"며 응원을 보냈다. 실제 부부와 가상 부부의 대결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이어지는 '팔방미인' 대결에서는 장혜리와 하루가 맞붙는다. 장혜리는 베이스 기타를 들고 무대에 등장했고 성리는 하루에게 "캐스터네츠라도 쥐어주자"며 농담했다.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진행된 절대음감 테스트에서는 하루가 기준음 없이도 첫 음을 정확하게 맞히며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장혜리는 베이스 기타 연주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를 본 김태연은 "'코첼라' 아니야?"라며

  • '19금' 섹스토이에 종갓집 장녀 소재까지 내세우더니…남지현♥김재영 '내떨수' 티빙 2위 안착

    '19금' 섹스토이에 종갓집 장녀 소재까지 내세우더니…남지현♥김재영 '내떨수' 티빙 2위 안착

    배우 남지현. 김재영의 주연작 '내가 떨릴 수 있게'가 공개 직후 티빙 주요 콘텐츠 2위에 올랐다. 지난 15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는 1~4화 공개 이후 누적 구독기여 기준 티빙 주요 콘텐츠 2위를 기록했다.'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이는 관계를 맺지 않는 여자 공연수(남지현 분)와 사랑 없이도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남자 독고달(김재영 분)이 섹스토이 마케팅 프로젝트를 계기로 얽히면서 벌어지는 로맨스다.공개된 1~4화에서는 공연수와 독고달의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기까지의 과정이 그려졌다. 집안 어른들의 결혼 압박에 못 이겨 맞선에 나간 공연수는 섹스토이 스타트업 CEO 독고달을 만났다. 두 사람 모두 진지한 만남을 원하지 않았던 만큼 별다른 진전 없이 자리를 마무리했다.그러나 공연수가 오랜 남자친구와 헤어진 뒤 광고주와 마케터 관계로 독고달을 다시 만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섹스토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공연수와 사업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지닌 독고달은 업무를 진행할수록 사랑과 관계에 대한 가치관 차이로 충돌했다.두 사람의 관계는 독고달의 갑작스러운 키스를 계기로 변하기 시작했다. 예상치 못한 입맞춤 이후 공연수는 독고달을 의식하기 시작했고, 독고달 역시 공연수에게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공연수가 먼저 독고달에게 입을 맞추면서 두 사람 사이의 감정은 더욱 복잡해졌다.독고달은 공연수를 향한 행동에도 적극적이었다. 집안의 결혼 압박에 시달리는 공연수를 위해 직접 종갓집을 찾아간 그는 편식하는 모습을 숨기지 않는가 하면 자신이 섹스토이 사업을 한다는 사실까지 밝혔다. 집안 어른들의

  • 방탄소년단, 올해 마지막 '더 시티' 개최지는 싱가포르…"역대 최대 규모"

    방탄소년단, 올해 마지막 '더 시티' 개최지는 싱가포르…"역대 최대 규모"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12월 싱가포르에서 올해 마지막 '더 시티(THE CITY)' 프로젝트를 개최한다.방탄소년단은 19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BTS THE CITY ARIRANG – SINGAPORE'(BTS 더 시티 아리랑 싱가포르) 개최를 발표했다. 행사는 오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역대 '더 시티'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긴 기간 운영된다.이번 행사는 싱가포르 관광청과의 협업으로 마련됐다. 싱가포르 주요 관광지와 문화시설을 활용해 방탄소년단의 음악과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싱가포르 관광청은 "단일 아티스트와 협력한 도시 전역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이 특별한 경험을 선보이게 돼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더 시티 아리랑'의 동남아시아 첫 개최는 세계적인 IP를 유치한 싱가포르의 역량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현지 주요 관광·문화시설도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만다이 와일드라이프 리저브, 싱가포르 국립 미술관, 싱가포르 국립 박물관, 리조트 월드 센토사, 센토사 개발 공사, 칼랑 그룹 등이 협력 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더 시티'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개최 지역에서 공연과 연계한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도시의 주요 명소와 공간에 아티스트의 음악 및 앨범 콘셉트를 접목해 공연장 밖에서도 관련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젝트는 지난 3월 방탄소년단의 컴백에 맞춰 서울에서 시작됐다. 이후 라스베이거스, 부산, 런던, 뉴욕 등으로 개최 지역을 확대했으며, 싱가포르에서 2026년 일정을 마무리한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1월 19일 대만 가오슝 공연을 시작으로

  • [공식]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은 하차했다…추영우, '중증외상센터' 시즌3까지 출연 확정

    [공식]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은 하차했다…추영우, '중증외상센터' 시즌3까지 출연 확정

    배우 추영우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시즌2와 시즌3 출연을 확정했다. 19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추영우는 '중증외상센터' 시즌2와 시즌3에 출연해 양재원 역으로 돌아온다.'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살리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시즌1은 전 세계 63개국 넷플릭스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얻었다.추영우는 극 중 한국대학교 의대 전체 수석 출신 엘리트 펠로우 양재원 역을 맡았다. 백강혁의 뛰어난 수술 실력에 이끌려 중증외상팀에 합류한 양재원은 생사의 갈림길에 놓인 환자들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성장했다.특히 백강혁에게 '항문'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양재원이 '1호'를 거쳐 '양재원 선생'으로 인정받는 과정은 시즌1의 주요 관전 요소였다. 추영우는 진지하면서도 허술한 매력을 지닌 양재원을 연기하며 주지훈과 호흡을 맞췄다.시즌2에서는 더욱 큰 재난과 예측하기 어려운 위기 속에서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중증외상팀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추영우 역시 백강혁의 후계자로 성장한 양재원의 모습을 이어간다.다만 시즌1에서 중증외상팀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았던 하영은 후속 시즌에 합류하지 않는다. 앞서 하영은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다. 하영은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 언급한 뒤 증조부의 과거 행적이 알려지면서 비판받았다.이후 하영은 관련 자료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됐다며 가족사를 가볍게

  • 이븐만의 소리 어떨까…'온: 아워 노이즈' 오늘(19일) 발매

    이븐만의 소리 어떨까…'온: 아워 노이즈' 오늘(19일) 발매

    보이그룹 이븐(EVNNE)이 자신만의 소리로 가요계에 돌아온다.이븐은 19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on: our noise'(온: 아워 노이즈)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주변의 다양한 소리를 발견하고 탐구하며 이븐만의 사운드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총 5곡이 담긴 이번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LOOK AT MA'(룩 앳 마)를 비롯해 'BLESS', 'kNOW WASSUP', 'A-ok', 'That's OMG' 등이 수록됐으며, 멤버 5인 전원이 타이틀곡 'LOOK AT MA'의 작사에 직접 참여했다.이븐은 18일 공식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도 공개했다. 영상은 폐자재로 쌓아 올린 거대한 타워가 자리한 거칠고 버려진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구조물 주위로 모여든 인파가 음악을 즐기는 가운데 주변을 탐색하던 멤버들이 점차 활기찬 축제의 분위기에 녹아드는 모습을 담아냈다. 영상 말미에는 멤버들이 상공을 가로지르는 새를 올려다보는 장면으로 여운을 남기며 본편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이에 앞서 이븐은 1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 인근에서 'EVNNE PRE-LISTENING PARTY: ALBUM DOCENT TOUR'(이븐 프리 리스닝 파티: 앨범 도슨트 투어)를 열고, 팬들에게 먼저 신곡을 들려줬다.멤버들이 직접 큐레이터로 나섰다. 멤버들은 각 수록곡의 분위기에 맞춰 연출된 개별 부스로 팬들을 안내하며 앨범의 감상 포인트를 직접 짚었다. 이븐은 곡마다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와 감상 포인트를 설명하고 향후 음악적 방향성에 대해 팬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컴백 이후 이븐은 11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 콘서트 'EVNNE FAN-CONCERT [ONE TAKE] IN SEOUL'을 개최하고 팬

  • "둘만의 색깔 보여주고 싶어"…세븐틴 정한X조슈아 유닛 출격

    "둘만의 색깔 보여주고 싶어"…세븐틴 정한X조슈아 유닛 출격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정한과 조슈아가 듀오로서 새로운 장을 연다.정한과 조슈아는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 'DREAMSCAPE'(드림스케이프)를 발표한다. 앨범 발매를 앞두고 두 사람은 이번 음반의 기획 참여 과정과 보컬적 실험, 그리고 오랜 시간 다져온 우정이 프로젝트에 미친 영향에 대해 전했다.정한은 이번 유닛의 가장 큰 지향점으로 둘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찾는 것을 꼽았다. 그는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그동안 세븐틴 안에서 수많은 유닛 조합을 보여드렸던 만큼, '정한X조슈아'만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주는 데 가장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이 제작진과 함께 어떤 콘셉트와 장르를 선보일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덧붙였다. 조슈아 역시 곡 작업 전반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며 참여했다고 밝혔다.타이틀곡 '12 o'clock'(투엘브 어클락)은 댄스 록을 기반으로 1970~1980년대 디스코와 펑크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트랙으로, 한층 여유롭고 성숙해진 보컬이 돋보인다. 정오와 자정이라는 경계를 넘나들며 꿈의 대상을 좇는 두 사람의 서사를 감각적으로 그렸다.녹음 과정에서 두 사람의 가창 스타일 변화도 두드러졌다. 정한은 평소보다 한층 더 풍성하고 단단한 보컬 톤을 시도했다고 전했으며, 조슈아는 깊이감 있는 성숙한 소리를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특히 이번 앨범은 정한이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뒤 선보이는 첫 공식 활동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남다르다. 정한은 "복귀 후 처음 나서는 앨범 활동이라 조금 떨리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하루빨리 팬 여러분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크다"고 설레는 마음

  • 베이비몬스터, 영화를 한 편 찍었네…한층 깊어진 '디저브'

    베이비몬스터, 영화를 한 편 찍었네…한층 깊어진 '디저브'

    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신곡 'DESERVE'(디저브) 뮤직비디오의 첫 스틸 컷을 공개하며 한 편의 영화 같은 서사를 예고했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블로그에 '[DESERVE] M/V STILL CUT'이라는 제목으로 멤버 로라와 치키타의 장면이 담긴 스틸 이미지를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는 짙은 어둠이 드리운 배경과 강렬한 붉은색 타이틀 레터링이 대비를 이룬다. 이어 각 장면마다 상반된 감정선을 드러내며 뮤직비디오 본편 속 서사를 향한 호기심을 자극했다.로라는 스태프들의 환호 속에서 환하게 웃으며 백스테이지를 누비는 모습과 남성 댄서와 함께 실루엣을 드러내며 춤을 추는 장면으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암시했다. 반면 치키타는 붐비는 인파 속 홀로 어두운 복도에 우두커니 서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덤덤하면서도 쓸쓸한 표정 연기가 로라의 생동감 넘치는 무드와 뚜렷한 대비를 이루며 고독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이번 스틸 컷은 멤버들이 한층 깊어진 연기력으로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이끌어갈 것임을 엿보게 한다. 이는 지난 6월 발표했던 싱글 'SUGAR HONEY ICE TEA'(슈가 허니 아이스 티)의 밝고 경쾌했던 비주얼 디렉팅과는 사뭇 다른 결이다.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DESERVE'에 대해 "느린 템포 속에서도 유난히 강렬한 에너지를 품고 있는 곡"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현재 베이비몬스터는 5개 대륙 18개 도시, 총 31회 차에 달하는 두 번째 월드 투어 '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CHOOM''을 순항 중이다. 이와 함께 2027년 초 발매를 목표로 새 음반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베이비몬스터의 새 싱글 'DESERVE' 음원과 뮤직비디오 본편은

  • '히어로 변신' 아이브, 타이틀 선공개 D-DAY…"누구나 주인공 될 수 있어"

    '히어로 변신' 아이브, 타이틀 선공개 D-DAY…"누구나 주인공 될 수 있어"

    그룹 아이브(IVE)가 새 미니 앨범 발매에 앞서 동명의 타이틀곡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선공개한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 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의 동명 타이틀곡을 선공개한다. 앨범은 오는 26일 발매된다.아이브가 이번 앨범을 통해 그동안 구축해 온 '걸 판타지' 콘셉트를 확장한다. 기존의 자기 확신이라는 주제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자아인 '걸 히어로'를 제시한다. 특별한 능력이 없어도 존재 자체로 강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설정을 앨범에 담았다.타이틀곡 'Looks Can Kill'은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주인공이자 영웅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아이브는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삶을 이끌어가는 태도를 노래하며, 데뷔 이후 꾸준히 강조해 온 자기 확신의 메시지를 이어간다.일렉트로닉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묵직한 베이스와 역동적인 드럼 비트에 다양한 전자음악 사운드를 더했다. 작사에는 서지음과 래퍼 릴체리, 멤버 레이가 참여했다.아이브는 음원 공개를 하루 앞둔 지난 18일 'HERO ON SET'(히어로 온 셋) 버전의 콘셉트 포토도 선보였다. 멤버들은 각자에게 부여된 히어로의 상징색을 반영한 의상을 착용하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사진에는 여섯 멤버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과 새로운 앨범의 콘셉트가 담겼다.새 미니 앨범 'Looks Can Kill'은 오는 26일 정식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현빈♥' 손예진, 日서 포착된 뜻밖의 모습…놀이기구 타고 두 팔 번쩍

    '현빈♥' 손예진, 日서 포착된 뜻밖의 모습…놀이기구 타고 두 팔 번쩍

    배우 손예진이 일본에서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놀이기구를 타며 환하게 웃는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손예진은 18일 자신의 SNS에 "Hope you have a lovely Sunday!(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일본 요코하마 곳곳을 둘러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에 편안한 옷차림으로 바닷가를 걷는가 하면, 소품 가게에 들러 그림과 엽서를 구경하는 모습도 담겼다.장난기 넘치는 모습도 포착됐다. 손예진은 대관람차를 배경으로 손가락 브이 포즈를 취하고, 놀이기구에 올라 두 팔을 높이 든 채 활짝 웃었다.한편 1982년생인 손예진은 올해 44세다.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손예진은 지난 9월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 조씨부인 역을 맡아 약 24년 만에 사극 연기를 선보였다. 지창욱, 나나와 호흡을 맞춘 작품에서 복잡한 내면을 지닌 인물을 연기했던 그는 이번 여행 사진을 통해 밝고 장난기 넘치는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오는 2027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버라이어티'에도 출연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이계인, 맨손으로 멧돼지 잡았다…"팔 물렁뼈 다 들어가" ('아형')

    이계인, 맨손으로 멧돼지 잡았다…"팔 물렁뼈 다 들어가" ('아형')

    배우 이계인이 과거 멧돼지와 맨손으로 싸워 제압한 경험을 공개했다.최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이계인, 김연자, 현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계인은 밤낚시 도중 멧돼지와 맞닥뜨린 일화를 털어놨다.사건은 한 저수지에서 벌어졌다. 그는 "욕심이 많아서 떡밥 10봉지 살 걸 50봉지 사서 세숫대야에 넣었다"며 낚시에 열중하던 사이 준비한 떡밥이 사라졌다고 설명했다.처음에는 누군가 장난을 치는 줄 알았지만, 대야를 다른 곳으로 옮겨도 또 끌려가는 소리가 들렸다고. 이에 소리가 나는 방향을 살펴보니 검은 형체가 움직이고 있었고 그 정체는 멧돼지였다.이계인은 곧바로 달려들어 멧돼지의 급소를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넌 나한테 죽었다'고 생각하며 점프를 해서 그냥 찔러버렸다"며 "멧돼지 급소가 어딘지 아냐. 코부터 인중까지다. 거기를 제대로 맞혔다"고 설명했다.몸싸움 도중 부상도 입었다. 그는 "그때 내 (팔) 물렁뼈가 다 들어갔다"며 팔을 다쳤다고 밝혔다. 격투는 날이 밝을 때까지 계속됐다고 한다. 이계인은 "'이리 와. 내 떡밥 훔쳐 먹었냐' 하면서 밤새 때렸다"며 "날이 환해졌다. (밤새 때리니) 멧돼지가 축하고 뻗었다"고 당시 상황을 묘사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유재석, 결국 고개 숙였다…"사과 방송" 90도로 인사하며 연이어 인사 ('틈만나면')

    유재석, 결국 고개 숙였다…"사과 방송" 90도로 인사하며 연이어 인사 ('틈만나면')

    방송인 유재석이 녹화 현장에서 90도로 고개를 숙이며 사과했다.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나면,'에는 배우 신승호와 채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광화문 일대에서 시민들을 만난다.이날 유재석은 녹화 시작부터 연신 고개를 숙이며 사과에 나선다. 앞서 지난달 예정됐던 '틈만나면,' 녹화가 유재석의 건강 문제로 당일 취소됐기 때문. 당시 유재석은 감기몸살로 고열 증세를 보여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건강을 회복한 뒤 다시 촬영장에 나타난 유재석은 출연진과 제작진을 향해 90도로 인사했다. 이어 "틈주인께도 사과해야 합니다. 오늘은 사과방송, 유재석의 사과 편입니다"라고 말했다.유연석은 짧아진 머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우리 형이 아프다니까 충격에 머리를 커트했다"고 농담해 유재석을 웃게 했다. 이에 유재석은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온몸 던지겠다"며 적극적인 촬영을 약속했다.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신승호와 채수빈은 같은 소속사 식구다운 호흡을 보여준다. 두 사람은 유재석의 호의를 놓치지 않고 소품 가게에서 쇼핑을 제안한다.신승호와 채수빈은 "선배님 키링 2개 사주세요"라고 부탁했고 유재석은 "다 사도 돼"라며 흔쾌히 승낙했다. 그러자 신승호는 "선배님 저 액세서리 좀 마련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추가 쇼핑에 나서 유재석을 당황하게 했다.'틈만나면,'은 20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팬 해명 진짜였네…'성형설' 손종원, 17일 만에 '쌍꺼풀 수술 의혹' 종결

    팬 해명 진짜였네…'성형설' 손종원, 17일 만에 '쌍꺼풀 수술 의혹' 종결

    성형설에 휩싸였던 손종원 셰프가 의혹에서 완전히 벗어났다.손종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Here we go"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종원이 직원으로 보이는 2명의 일행과 공항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쌍꺼풀 라인이 생기면서 성형 의혹이 불거졌지만, 이날은 라인이 완전히 없어진 얼굴을 보였다.그의 성형설은 지난 1일 불거졌다. 같은날 싱가포르의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매거진 'Home & Decor Singapore' 공식 계정에 손종원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그러나 영상 속 손종원은 평소보다 두꺼운 쌍꺼풀로 확연히 달라진 눈매를 보여줬다.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영상 공개 후 온라인에서는 손종원의 인상이 달라졌다며 쌍꺼풀 수술 가능성이 제기됐다. 반면 "눈이 부어 일시적으로 선이 도드라진 것일 수 있다"는 반응도 나왔다.의혹이 불거지자 한 팬이 간접 해명하기도 했다. 팬은 "손종원이 최근 잇몸 염증 및 신경과 관련된 수술을 받았는데, 의료진의 휴식 권고에도 쉬지 못해 피로 누적으로 인한 붓기"라고 설명했다.한편 손종원은 1984년생으로 올해 43세다. 그는 2024년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얼굴을 비추고 있다. 현재 서울 명동과 강남 레스토랑에서 각각 총괄 셰프로 있다. 특히 강남 레스토랑은 코스 가격이 1인 기준 런치 25만 원, 디너 37만 원으로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NCT 텐, 첫 美 쇼케이스 투어 출발…14개 도시 달군다

    NCT 텐, 첫 美 쇼케이스 투어 출발…14개 도시 달군다

    그룹 NCT 텐(TEN)이 미국 시애틀에서 첫 공연을 열고 데뷔 후 첫 솔로 미국 쇼케이스 투어를 시작했다.텐은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TEN US SHOWCASE TOUR'(텐 미국 쇼케이스 투어)의 첫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투어는 텐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 진행하는 미국 쇼케이스 투어다.이날 텐은 'STUNNER'(스터너)로 공연의 막을 올렸다. 이어 'Nightwalker'(나이트워커), 'Birthday'(버스데이), 'ON TEN'(온 텐), 'Dangerous'(데인저러스) 등을 선보이며 퍼포먼스 중심의 무대를 이어갔다.기존 곡을 새롭게 편곡한 무대도 마련했다. 텐은 'New Heroes'(뉴 히어로즈)와 'Water'(워터)를 피아노 연주에 맞춰 재해석해 선보였다. 'Lie With You'(라이 위드 유), 'IRL' 등에서는 보컬을 중심으로 한 무대를 펼치며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드러냈다.미공개곡 무대도 처음 공개했다. 텐은 공연 중 'Can I Be Honest'(캔 아이 비 어니스트)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공연 내내 현지 팬들과 소통한 그는 'BAMBOLA'(밤볼라)에 이어 'OUTWEST'(아웃웨스트)를 마지막 곡으로 선보이며 첫 공연을 마쳤다.공연을 마친 텐은 "미국 쇼케이스 투어의 첫날을 시애틀에서 마무리했는데 팬분들이 에너지를 엄청 많이 주셔서 큰 힘이 됐다. 첫 공연이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덕분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이제 본격적으로 투어가 시작됐는데 회차를 거듭할수록 더욱더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 앞으로 이어질 투어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시애틀 공연을 마친 텐은 포틀랜드,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로스앤젤레스, 피닉스,

1
하성운
하성운
2
코르티스
코르티스
3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4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5
빅뱅
빅뱅
6
데이식스
데이식스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아스트로
아스트로
9
알파드라이브원
알파드라이브원
10
세븐틴
세븐틴
1
블랙핑크
블랙핑크
2
베이비몬스터
베이비몬스터
3
아이브
아이브
4
아이유
아이유
5
니쥬
니쥬
6
레드벨벳
레드벨벳
7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8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9
키키
키키
10
엔믹스
엔믹스
1
리센느
리센느
2
에이티즈
에이티즈
3
아일릿
아일릿
4
김용빈
김용빈
5
우즈
우즈
6
에스파
에스파
7
최예나
최예나
8
성리
성리
9
태연
태연
10
아이오아이
아이오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