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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과 혼인신고' 티파니, 얼굴 확 폈다

소녀시대 티파니의 냉장고가 공개된다.5일(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이 출연해 사랑스러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변요한과 혼인신고' 티파니, 얼굴 확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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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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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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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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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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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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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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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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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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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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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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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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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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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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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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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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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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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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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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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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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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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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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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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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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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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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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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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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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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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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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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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나래·키 하차하더니…결국 4년 만에 재정리한다, "인생은 타이밍" ('놀토')

    박나래·키 하차하더니…결국 4년 만에 재정리한다, "인생은 타이밍" ('놀토')

    박나래, 키가 하차하고 영케이가 합류하며 새로운 라인업을 꾸린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 8주년을 맞은 가운데, 4년 만에 '방탈출 받쓰'로 서열 재정리에 나선다. 4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8주년 기념 특별한 이벤트들이 대거 펼쳐진다. ‘놀토’ 막내 영케이가 직접 작사, 작곡한 새 로고송과 함께 도레미들의 이색적인 8주년 소감이 전해진다. ‘놀토’ 최초로 전통시장 셰프님도 직접 스튜디오에 출격한다. 그 주인공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로, 한식 고수답게 어마어마한 잔칫상을 예고하며 도레미들의 승부욕을 한껏 끌어올린다.8주년 특집 첫 번째 스페셜 게임은 4년 만에 다시 돌아온 ‘방탈출 받쓰’로 진행된다. 오랜만에 받쓰 서열을 재정리하게 될 만큼 모두가 심기일전하지만, 역대급 난이도의 노래를 듣자마자 멘탈 붕괴에 빠지는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무엇보다 즉석에서 만들어진 시장 음식을 쟁취하려는 조급한 마음에, 방해 작전은 물론 육탄전까저 벌이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아비규환 그 자체로 변했다는 후문이다. 다같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결말도 그려진다고 해 궁금증이 치솟는다.이어지는 두 번째 스페셜 게임 ‘릴레이 받쓰’에서는 방탈출 받쓰 1등 팀과 2등 팀이 대결에 나선다. 팀원 세 명이 듣고 적은 가사만으로 나머지 한 명이 노래 제목과 가수를 유추하는 게임으로, 이번에도 역시나 크고 작은 반칙과 변명, 원망이 난무했다는 후문이다.‘디저트 게임’인 ‘노래방 반주 퀴즈’에는 스페셜 상품이 깜짝 등장해 또 다시

  • '케데헌'으로 빵 터진 안효섭, 1400만 팔로워 업고 '6살 연하' 채원빈과 ♥핑크빛 ('오매진')

    '케데헌'으로 빵 터진 안효섭, 1400만 팔로워 업고 '6살 연하' 채원빈과 ♥핑크빛 ('오매진')

    1995년생 안효섭과 2001년생 채원빈이 핑크빛 호흡을 맞눈다. 안효섭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진우 역을 맡아 글로벌 인기를 또 한번 경신했다.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1400만 명을 넘어섰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이후 차기작인 만큼 기대가 남다르다.4월 22일(수) 첫 방송 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차가운 시골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뜨거운 도시 여자 담예진(채원빈 분)의 달콤살벌한 첫 만남이 예고된 가운데 이들이 각자의 아픔을 보듬고 힘이 되어주는 과정을 담은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돼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영상 속에는 마냥 완벽하게만 보이던 매튜 리와 담예진이 쏟아내는 눈물이 엿보여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응급실로 달려가는 모습이 포착됐던 매튜 리는 모든 것을 잃은 듯 절규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안긴다. 직장 내 쏟아지는 뒷이야기들 속에서도 아무렇지 않아 보였던 담예진 역시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이렇듯 늘 괜찮은 척하며 스스로를 돌보지 못하고 살던 두 사람은 이내 상대를 만나게 되면서 점점 위로받는다. 매튜 리가 "담예진 씨 선택이 옳았다는 거 결국엔 모두가 알아줄 겁니다"라며 담담하지만, 진심 가득한 한마디로 담예진의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다독여주는 것.같이 시간을 보내며 곁을 지켜주고 있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순간들은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일렁이게 한다. 스스로도 믿

  • '나혼산' 새 멤버, 2달 만에 떠났다…시청률 급락했는데, "질 생각 없어" [종합]

    '나혼산' 새 멤버, 2달 만에 떠났다…시청률 급락했는데, "질 생각 없어" [종합]

    지난 2월 '나혼산'에 첫 출연한 김시현 셰프가 통영으로 나물 공부를 떠났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불꽃 카리스마’ 민호가 K리그 축구 감독인 아버지를 응원하러 간 모습과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통영에서 요리 스승에게 ‘나물 요리’를 배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시청률은 전국 기준 4.5%를 기록했다.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는 통영으로 ‘나물 공부’를 떠났다. 새벽부터 전통시장에서 각종 나물과 해산물을 사냥한 김시현 셰프는 최애 음식인 ‘복국’으로 든든한 아침을 먹었다.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감칠맛이 확 올라와요.”라며 ‘아기 맹수’ 스타일의 복국 먹는 꿀팁을 전하기도 했다.두 손 가득 장을 본 김시현 셰프는 요리 스승인 통영 요리연구가 이상희 선생의 연구실을 찾았다. 그는 통영에서 우연히 선생의 식당에서 음식을 먹고 반해 요리를 배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무작정 찾아갔다며 스승과 제자가 된 사연을 전했다. ‘아기 맹수’다운 열정과 용기에 무지개 회원들은 “대단하다”며 감탄했다.김시현 셰프는 스승을 따라 나물을 캐러 향했다. 그는 “무작위로 피어 있는 들판에서 나물을 캐본 건 처음이에요”라며 노지에서 자란 제철 나물들의 모습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서울에서 찾아 헤맸던 ‘광대나물’을 비롯해 ‘머위’, ‘방풍나물’, ‘시금치’, ‘쑥갓’ 등 바구니 가득 나물을 담았다. 이후 그는 직접 캔 나물을 활용해 통영의 향토 음식인 ‘방풍 탕평채’와 ‘나물 설치국’의 요리법을 배웠다.

  • 뮤지컬계 폭로 또 불거졌다…유명 배우까지 나서서 제보 "대사 잊어버려 혼자 냅다 소리 질러" ('아형')

    뮤지컬계 폭로 또 불거졌다…유명 배우까지 나서서 제보 "대사 잊어버려 혼자 냅다 소리 질러" ('아형')

    정상훈, 신성록, 김건우가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4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로 돌아온 정상훈, 신성록, 김건우가 출연한다. 연기력은 물론 가창력까지 겸비한 이들은 다채로운 뮤지컬 비하인드로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이날 정상훈은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를 준비할 때, 거미 씨에게 개인 레슨을 받은 적 있다"며 깜짝 고백을 전한다. 이어 그는 "참고용 녹음을 부탁했었는데, 녹음본 그대로 거미 씨 특유의 R&B 스타일로 불렀다가 김문정 음악감독님에게 혼났다"며 웃픈 일화를 덧붙인다.신성록은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공연 중 하이라이트 장면에서 순간적으로 대사를 잊어버려, 대사 없이 포효하며 모면한 적 있다"고 아찔했던 순간을 떠올린다. 이에 정상훈은 "이건 모면이 아니다", "관객들이 따라 부를 정도로 유명한 장면인데 혼자 냅다 소리를 지른 것"이라며 반박에 나서 폭소를 자아낸다.김건우는 "'더 글로리' 촬영 당시, 캐릭터에 맞춰 살도 많이 빼고, 붙임 머리도 했다", "촬영하는 동안 사람들이 말을 잘 안 걸었는데, 살을 찌운 뒤에는 선한 역할들도 들어오고 있다"고 전한다. 이에 형님들은 "살을 찌우니 인상이 몰라보게 달라졌다"며 격한 공감을 보낸다.또한 김건우는 악역이 가장 잘 어울리는 형님으로 강호동을 꼽아 눈길을 끈다. 그는 "아우라가 이렇게 센 사람을 처음 본다", "기운이 남달라 무서울 정도다"라고 이유를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4일 밤 9시, JTBC '아는 형님'에서 만나볼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

  • [공식] 오상진♥김소영, 유산 딛고 기쁜 소식 전했다…둘째 아들 출산 "모두 건강해"

    [공식] 오상진♥김소영, 유산 딛고 기쁜 소식 전했다…둘째 아들 출산 "모두 건강해"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4일 티엔엔터테인먼트 측은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지난 3일 오후 4시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새 가족을 맞이한 두 사람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가족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로써 오상진·김소영 부부는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2019년 첫째 딸에 이어 둘째를 맞이하며 한층 더 따뜻한 가족을 이루게 됐다. 2023년 유산의 아픔을 고백했던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사실을 알리며 “조심스러운 마음이 컸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오상진은 2005년 MBC에 입사해,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2013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소영은 2012년 MBC에 입사해 2017년 퇴사한 이후 서점 운영과 라이브 커머스 등 사업가로도 영역을 넓히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MBC 아나운서 출신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017년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방송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우영우' 시즌 2에 입 열었다…하윤경 "박은빈이 한다고 하면 당연히 나도" ('미쓰홍')[인터뷰]

    '우영우' 시즌 2에 입 열었다…하윤경 "박은빈이 한다고 하면 당연히 나도" ('미쓰홍')[인터뷰]

    "은빈이가 ('우영우' 시즌2') 한다고 하면 저도 당연히 해야죠(웃음). 다른 분들이 한다면 저도 안 할 이유가 없죠. 그렇다고 제가 하고 싶다, 안 하고 싶다 이렇게 말할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워낙 좋은 작품이고 의미가 크니까, 정말로 하게 된다면 당연히 함께하고 싶습니다. 반대로 안 하게 되더라도 크게 연연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배우 하윤경이 지난달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N 토·일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하 '미쓰홍') 종영 기념 인터뷰에 나섰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인 하윤경은 2015년 국립극단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로 데뷔했으며, 2022년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박은빈과의 호흡으로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이후 '이번 생도 잘 부탁해', '강남 비-사이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고, 최근 '미쓰홍'에서는 박신혜와 호흡을 맞추며 '워맨스' 서사로 또 하나의 인생작을 남겼다.하윤경이 출연한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대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다. 작품은 1회 시청률 3.5%로 시작해 15회에서 13.1%를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고, 두 자릿수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하윤경은 극 중 301호의 맏언니이자 한민증권 사장 전담 비서 고복희 역을 맡아, 겉으로는 까칠하지만 속은 따뜻한 인물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다.앞서 올해 초 한 매체를 통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즌2

  • [공식] 차준환,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와 손 잡았다…"가능성 입증해"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공식] 차준환,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와 손 잡았다…"가능성 입증해"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피겨 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배우 차은우가 소속된 판타지오와 손을 잡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한편 차은우는 최근 200억 탈세 의혹에 휘말리며 구설에 올랐다. 지난 3일 판타지오 측은 "차준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수많은 경험을 통해 엔터테이너로서 가능성과 재능을 입증한 차준환의 새로운 챕터에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앞으로 차준환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차준환은 2010 '제9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동메달 수상을 시작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2022 ISU 4대륙피겨스케이트선수권대회',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등 세계적인 경기에서 활약하며 아시아 프린스, 은반 위의 피겨 왕자 등의 수식어를 얻었다.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글로벌 입지를 탄탄하게 다져온 차준환은 판타지오와 함께 엔터테이너로 활동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앞서 차준환은 아역 배우로 'MBC 베스트극장', '돌아온 일지매' 등에 출연한 것은 물론 '유 퀴즈 온 더 블럭', '런닝맨', '아는 형님', '라디오스타' 등 예능 프로그램과 화보, 광고 모델로 스타성을 보여준 바 있다. 다방면에서 활약했던 차준환이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판타지오 소속 연예인으로는 차은우, 백윤식, 김선호, 이성경, 옹성우, 이세영, 아스트로, 이창섭, 루네이트 등이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결국 중도 포기 선언했다…김숙, 220평 별장 뜯어놓고는 "만만치 않아" ('예측불가')[종합]

    결국 중도 포기 선언했다…김숙, 220평 별장 뜯어놓고는 "만만치 않아" ('예측불가')[종합]

    쑥패밀리가 유쾌하고도 힘겨웠던 ‘이엉 이기’를 무사 완료했다.지난 3일 방송된 tvN 예능 ‘예측불가[家]’ 4회에서는 서까래 목공 작업에 이어 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집줄 놓기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220평 제주 별장 공사 2일 차를 맞이한 김숙, 이천희, 빽가, 장우영은 전날 볏짚 운반 작업으로 미처 완료하지 못했던 목공 작업에 나섰다. 출근 도장을 찍자마자 대들보, 종보, 도리 등 총 1260kg의 자재를 옮기는가 하면 곧바로 서까래 다듬기 작업에 투입되는 등 쉴 틈 없이 움직였다.그런 가운데 전날 김숙과 빽가의 타박을 한 몸에 받았던 ‘목공팀’ 이천희와 장우영은 김숙과 빽가가 목공 작업에 난항을 겪자 기다렸다는 듯 폭풍 잡도리를 시전했다. 김숙과 빽가 역시 직접 겪어보니 만만치 않은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으나 이천희와 장우영의 잔소리 폭격에 티격태격해 모두를 빵 터트렸다.다사다난했던 목공 작업이 끝나고 얼마 후 다시 제주를 찾은 김숙과 이천희, 장우영은 다음 공사 스텝에 돌입했다. 성읍마을 어르신들이 모여 작업하는 곳에서 다 같이 이엉 작업을 하게 된 것. 현란한 손놀림으로 척척 이엉을 만들어내는 ‘삼춘’(제주도에서 남녀 구분 없이 웃어른을 높여 부르는 말)들 스킬에 감탄하던 이들은 작업복을 갖춰 입고 곧바로 일을 시작했다.어르신들이 알려준대로 열심히 호렝이(줄을 비틀어 엮어줄 때 사용하는 전통 도구)를 돌리던 이천희는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우왕좌왕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우영은 삼춘들의 노동요 요청에 파격적 선곡으로 즉석 공연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그러나 작업이 계속되자 멤버들은 하나둘 지쳐갔고, 때마침 찾아온

  • 결국 연예인 해외여행 예능 됐다…'언니네산지직송', 출연료 벌면서 푸른 바다 만끽

    결국 연예인 해외여행 예능 됐다…'언니네산지직송', 출연료 벌면서 푸른 바다 만끽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사 남매의 찐 가족 케미와 함께 물 건너 산지 직송될 자연산 웃음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앞서 이 프로그램 지난 시즌은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촬영됐다.4월 16일(목) 첫 방송 되는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천혜의 자연, 그리고 열대우림이 어우러진 곳에서 제철 식재료를 찾아 떠나는 뜨거운 직송 라이프다. 열대의 풍미로 가득한 필리핀 산지에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함께할 예정이다.2일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필리핀 맹그로브 습지에서 넋이 나간 사 남매의 처절한 생존기로 포문을 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질퍽질퍽한 습지를 헤쳐 나가며 한 줄기 빛에 반가워하는 사 남매의 모습과 함께, "이게 어떻게 휴가야?"라고 절규하는 장면은 '휴가'에서 '노동'으로 뒤바뀐 역대급 반전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해외로 휴가를 떠나는 줄 알았지만, 이는 사 남매를 속이기 위한 속임수였던 것. 하지만 분통도 잠시, 자연스럽게 노동에 적응해가는 사 남매의 모습이 펼쳐지며 웃음을 자아낸다.필리핀에서 더욱 빛날 사 남매의 캐릭터 또한 놓칠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퍼스널 컬러가 '노동'인 첫째 염정아는 여전히 솔선수범하는 '염 대장'의 모습으로 반가움을 안긴다. 쉴 때도 어김없이 움직이는 부지런한 면모는 물론, 게임할 때 제일 즐거운 '겜친자'로서의 새로운 매력과 변함없는 큰 손 요리 대가로 존재감을 자랑할 예정. 특히 '흑백요리사' 촬영 감독과 함께 현지 식재료로 선보일 '큰 수저' 요리 향연이 벌써 기대를 모은다.둘째 박

  • [공식] 지석진, SBS에서 푸대접 받더니…제대로 경사 터졌다 '석삼플레이' 새 예능 출연 확정

    [공식] 지석진, SBS에서 푸대접 받더니…제대로 경사 터졌다 '석삼플레이' 새 예능 출연 확정

    방송인 지석진이 TV CHOSUN 새 예능 '석삼플레이 시즌1'에 출연한다. 앞서 지석진은 매년 진행된 'SBS 연기대상'에서 항상 대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에 실패해 푸대접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예측 불가 경비 벌이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출연진은 각 도시에서 주어지는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경비를 늘리거나 줄여가는 과정 속에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출연진에는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석삼플레이 시즌1'은 예능 제작사 YK 미디어플러스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등 대형 흥행작을 배출해 온 TV CHOSUN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출연진의 조합이 기대를 높인다.먼저 석삼형 지석진은 오랜 경험과 특유의 허당 매력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는다. 전소민은 톡톡 튀는 발상과 거침없는 텐션으로 활기를 더하고 이상엽은 젠틀한 이미지 너머 은근한 예능감으로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간다. 막내 이미주는 넘치는 에너지와 직진 리액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할 전망이다.제작진은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순한 여행 예능을 넘어 경비를 벌고 잃는 미션 구조를 도입한 새로운 포맷의 프로그램"이라며 "여기에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보여줄 환상의 티키타카와 친남매 케미가 색다른 재미를 전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석삼플레이 시즌1'은 오는 11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유명 개그맨 母, 아들 빵 뜨니 태도 돌변했다…"유재석 떨떠름하게 봐" ('놀뭐')

    유명 개그맨 母, 아들 빵 뜨니 태도 돌변했다…"유재석 떨떠름하게 봐" ('놀뭐')

    개그맨 양상국이 ‘놀면 뭐하니?’ 출연 전과 후로 180도 달라진 모친의 반응을 전한다.4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찰스 왕세자(현재 국왕)’ 닮은꼴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서울 행차 편으로 꾸며진다. 유재석과 주우재는 수행원으로, 하하와 허경환은 왕실견으로 분한다.‘촌놈들의 전성시대’ 편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예능 대세가 된 양상국은 모친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끈다. ‘놀면 뭐하니?’를 떨떠름한 기색으로 보던 모친이 예고편에 아들의 얼굴이 나오자마자 돌변하는 반응을 보였다는 것. 모친의 태세전환에 모두가 웃음이 빵 터졌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양상국은 박명수, 정준하가 출연한 ‘쉼표, 클럽’ 방송 다음 회차로 자신이 출연한 ‘촌놈들의 전성시대’가 방영될 줄 몰랐다면서, “그 다음에 더 센 출연자가 나와야 하는데 제가 나와서 놀랐다”고 솔직하게 셀프 평가를 내린다.이에 절친 허경환은 “대박 상품도 실패해서 나오는 경우가 있다”라고 비유를 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고윤정 떠나자 1%대로 시청률 급락했는데…차태현, 결국 비밀 조력자 섭외 ('마니또클럽')

    고윤정 떠나자 1%대로 시청률 급락했는데…차태현, 결국 비밀 조력자 섭외 ('마니또클럽')

    MBC '마니또 클럽'이 울산 웨일즈를 응원하기 위한 언더커버 작전에 돌입한다. 오는 5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10회에서는 드디어 완전체로 뭉친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이 '시크릿 마니또' 작전을 시작한다. '마니또 클럽' 최초로 진행되는 2박 3일 울산 워크숍에서 서로를 잘 아는 3기 회원들의 역대급 가족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시크릿 마니또'의 정체도 공개된다. 대망의 주인공은 KBO 최초 시민 구단인 울산 웨일즈 선수단으로, 방출, 미지명 등 우여곡절을 겪은 선수들이 새로운 출발을 앞둔 팀이다. '마니또 클럽' 3기 회원들은 선수들의 1호 팬이 되어 언더커버 작전을 펼칠 예정. 이를 위해 든든한 조력자가 합류하는 것으로 전해져 그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본격적인 합숙 생활도 기대를 더한다. 회원들은 마니또 클럽 본부에 도착하자마자 "'환승연애' 같다"며 합숙 상황극을 펼치며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설렘도 잠시, 회원들은 '시크릿 마니또' 응원 대작전을 위해 진지하게 머리를 맞대기 시작한다. 야구장 잠입 취재 계획부터 응원 구호 및 시그니처 안무 제작까지 울산의 상징 '고래' 키워드를 중심으로 배꼽 잡는 아이디어가 쏟아지며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특히 '열혈 야구 마니아'로 알려진 차태현과 박보영은 아이디어 제조기로 찰떡 콤비를 선보인다. 차태현은 역대급 몰입도를 보이며 사령관을 자청하는가 하면, 급기야 응원가 제작을 위해 비밀병기 섭외까지 뚝딱 완성하며 '시크릿 마니또' 작전을 향한 호기심을 더한다. 원팀으로 뭉친 차태현, 박보영, 이선

  • 문정희, 남편에 이혼 소장 보냈다…명색이 톱스타인데, 의붓아들 위해 희생 ('미혼남녀')

    문정희, 남편에 이혼 소장 보냈다…명색이 톱스타인데, 의붓아들 위해 희생 ('미혼남녀')

    신인 배우 이기택의 촬영장에 예상치 못한 가족발 변수가 터진다.4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11회에서는 신지수(이기택 분)의 촬영 현장에 새어머니 손정아(문정희 분)와 아버지 신지훈(최원영 분)이 차례로 찾아오며 신지수의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든다.여러 오디션 끝에 작품에 캐스팅된 신지수는 손정아의 의붓아들이라는 사실로 뜻밖의 난관에 부딪혔다. 연기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달리 ‘손정아의 아들’이라는 타이틀이 먼저 따라붙은 것. 특히 신지수는 손정아와 함께 있을 때는 극진한 대우를 받지만 홀로 있을 때는 냉담한 시선을 받게 되는 씁쓸한 현실을 체감했다.그런 가운데 촬영 현장에서 신지수는 톱 배우 손정아가 자신을 위해 특별출연을 자처했다는 소식을 듣고 놀라움에 휩싸인다. 등장과 동시에 감독은 물론 동료 배우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손정아는 신지수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건네고, 신지수는 그녀의 남다른 존재감과 파급력을 새삼 실감한다.그러나 화기애애하던 분위기도 잠시, 아버지 신지훈도 신지수의 촬영장을 방문하며 뜻밖의 상황이 펼쳐진다. 신지수가 손정아를 거세게 압박하고 있는 신지훈을 막아 세우며 긴장감을 드리우고 있는 것. 앞서 손정아는 신지훈에게 이혼 소장을 보낸 바 있어 신지훈이 돌연 손정아에게 분노를 드러낸 이유는 무엇일지, 신지수가 손정아의 편에 서게 된 배경에는 어떤 사연이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강재준♥이은형, 섹스리스→7년 만에 임신했는데…"내 복근과 치골에 반해" ('독박투어4')

    강재준♥이은형, 섹스리스→7년 만에 임신했는데…"내 복근과 치골에 반해" ('독박투어4')

    ‘춘천 여행 친구’로 합류한 강재준이 연애 스토리를 공개한다.  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4회에서는 강원도 춘천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춘천의 아들’ 강재준과 함께 현지 맛집 섭렵은 물론, 다이내믹한 ‘카트 레이싱’ 대결을 펼치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독박즈’는 그리스의 산토리니를 연상케 하는 ‘뷰 맛집’ 카페에서 강재준과 달콤한 디저트 타임을 즐긴다. 강재준은 “은형이와 연애 시절 잘 보이고 싶어서 왔던 곳”이라고 카페에 얽힌 사연을 들려준다. 이에 장동민은 “너희는 누가 먼저 사귀자고 고백했어?”라고 묻는다. 강재준은 “은형이가 먼저 했다”고 운을 뗀 뒤, “그때는 내가 이렇게 뚱뚱하지 않았다. 탄탄한 복근도 있었다. 은형이가 내 치골에 반했다고 했다”며 자신의 치골을 보여준다. 이에 홍인규는 “지금은 살이 많이 쪄서 치골이 아니라, 치마살이 됐구나!”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유쾌한 케미 속, 김준호는 강재준에게 “개그맨끼리 결혼하면 좋은 점이 뭐야?”라고 묻는다. 강재준은 “저희가 ‘개그맨 부부’ 12호인데, 형님이 몇 호시냐?”라고 되묻고, 김준호는 “나와 (김)지민이는 ‘25호’쯤 된다”고 답한다. 강재준은 “그렇구나. 개그맨끼리 결혼하면 좋은 점이 많긴 하다”면서 구체적인 예를 든다. 김준호는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다가 “근데 동료로 지내다가 갑자기 여자로 바뀔 때가 있잖아?”라고 돌발 질문한다. 강재준이 어리둥절해 하자, 유세윤은 “아이는 어떻게

  • 대놓고 이휘재 복귀판 깔아주더니…결국 원성 쏟아졌다 "좀 쉬세요" 과열된 대기실 ('불명')

    대놓고 이휘재 복귀판 깔아주더니…결국 원성 쏟아졌다 "좀 쉬세요" 과열된 대기실 ('불명')

    개그맨 박준형이 '불후의 명곡'에서 원성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방송인 이휘재는 '불후의 명곡'을 통해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4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50회는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2부'로 꾸며진다.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은 앨범 또는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총출동해 앞서 1부에서는 홍석천, 박준형, 문세윤, 이휘재, 김신영&천단비 등 5팀이 무대에 올랐다.열기를 뒤이을 다음 주자로 랄랄,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조혜련이 출격한다. 특히 이번 2부에서는 1부에서 미처 펼치지 못한 만능 엔터테이너들의 끼와 텐션이 폭발한다는 전언이다. MC 김준현은 "마음껏 즐기시면 됩니다"라며 본격적인 흥 잔치를 예고한다. 이에 랄랄은 시작부터 부캐 이명화로 변신, "네가 우승을 할 것 같냐?"라며 거침없는 도발을 날린다. 김신영은 '주몽' 송일국을 위해 모팔모 성대모사로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예능인들의 열정에 비예능인 송일국, 이찬석은 넋이 나간다. 이를 발견한 박준형은 "두 분 검은 봉지 하나 갖다 드려야 할 것 같아"고 말해 폭소를 자아낸다. 심지어 KBS 공채 개그맨 출신 홍석천조차 "개그맨들 사이에 있으니까 기 빨려"라며 선을 긋자 박준형이 "형도 개그맨이잖아!"라며 원성을 쏟아내 순식간에 현장이 아수라장으로 돌변하기도 한다고. 그럼에도 과열된 흥이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자 MC 이찬원은 "여러분 좀 쉬세요"라며 만류에 나선다는 전언이다.한편 '2026 연예계 가왕전 2부'에서는 웃음 폭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