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지난 3일 공개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말미에는 곽튜브가 등장했다. 예고편에 깜짝 등장한…
가수 송민준이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4일 소속사 그레이스이엔엠은 “감성 보컬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송민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송민준이 가진 음악적 강점과 잠재력을 더욱 넓게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송민준은 TV CHOSUN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8위를 기록했다. 이후 MBN ‘현역가왕2’에 출연해 섬세한 감성과 짙은 울림을 담아낸 무대로 존재감을 보였다. 또한 송민준은 지난해 발매한 첫 미니앨범 ’Prologue(프롤로그)’에서는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소속사 측은 “송민준이 가진 진정성 있는 음악과 독보적인 감성이 더욱 많은 대중에게 닿을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그레이스이엔엠은 이찬원, 김희재, 박지현 등 국내 트롯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다. 최근에는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TOP9 이대환과도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실력파 신예 영입에 나서는 등 트롯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한다감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한 젠더리빌 파티 비하인드를 전했다. 46살에 첫 아이 '찰떡이'(태명)를 임신 중인 한다감은 뱃속 아이가 아들이라는 소식을 알리며 축하해준 시청자들과 제작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준비된 몸과 적절한 타이밍은 기적을 가져다 줄 수 있다"며 예비 엄마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도 남겼다.한다감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소감을 전했다.그는 "방송이 재밌다고 전화 많이 주셨다"라며 "드디어 오늘 공개된 찰떡이의 성별은 파란색, 아들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궁금하셨을 텐데 기다려 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시청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감♥찰떡 웰컴 슈돌'이라는 문구가 적힌 장식과 파란색 하트 풍선, 아기 모양 풍선 등이 담겼다. 한다감은 환한 미소를 지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아이 임신과 '슈돌' 합류의 기쁨을 표했다. 'BABY BOY'라는 파란색 풍선도 보인다.한다감은 "'슈돌' 팀에서 준비해준 젠더리빌 축하 이벤트도 너무 감동이고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적었다. 이어 "환영해주고 진심으로 축하해주신 울 슈돌팀 감동 그 잡채"라며 고마워했다.한다감은 "찰떡이는 아들이었다. 맞추신 분 계시냐"라고 밝혔다. 그는 "저의 관리 비법은 이제 시작이니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해주시고 예비맘들 힘내라"라고 응원했다. 그러면서 "준비된 몸과 적절한 타이밍은 기적을 가져다 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1980년생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
그룹 피에스타 출신의 옐(YEL)이 타이틀곡 'Remove Makeup'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이번 앨범 'Young30(영써티)'는 'Young'과 'Thirty' 사이, 그 어딘가에 서 있는 지금의 옐(YEL)을 담아낸 결과물이다.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한층 깊어진 음악성과 성숙해진 감성이 돋보이인다.공개된 티저 영상은 어두운 복도를 지나 클래식한 레드 컨버터블 차량에 탑승하는 옐(YEL)의 모습으로 시작된 영상은, 이후 마트에서 거침없이 흉기와 전기톱을 집어 드는 예상 밖의 반전 서사를 보여준다.특히, 옐(YEL)이 계산대 앞에서 냉철한 표정으로 권총을 내려놓고 마트 직원과 짧은 시선을 교환하는 장면도 있다. 이는 '나를 붙들고 있던 모든 것을 지우고 새로이 나아가겠다'는 곡의 메시지를 시각화한 것으로 해석된다.타이틀곡 'Remove Makeup'은 미드템포 R&B 트랙으로, 인생을 조금은 알 것 같으면서도 여전히 미래가 기대되는 30대의 복합적인 감정을 담았다고 한다. 청량한 사운드와 함께 어우러지는 옐(YEL)의 감성적인 보컬은 뮤직비디오의 파격적인 연출과 묘한 대조를 이룬다.한편, 옐(YEL)의 새 싱글 'Young30(영써티)'는 오는 6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광희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3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친구는 없고요! 그냥 같이 포상휴가 가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명수는 '할명수'에 출연했던 게스트 중 한 명을 섭외하면 휴가를 보내주겠다는 제작진에 과거 MBC '무한도전'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광희에게 즉석 전화를 걸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광희는 통화 연결음이 울리자마자 전화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홍진경 누나가 전화는 무조건 바로 받아야 일이 들어온다고 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광희는 최근 근황을 묻는 박명수에 "감사하게도 요즘 일이 많이 늘었다"고 덧붙였다.특히, 그는 요즘 주력으로 하는 일이 뭐냐고 묻는 말에 "물건 파는 일이다. 커머스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박명수는 "네가 잘하니까 계속 찾는 것 아니겠냐. 뭐라도 팔아야 한다"고 후배를 향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한편, 광희는 최근 커머스 웹예능 '할인광'을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지난해 MBC '놀면 뭐하니?' 출연 당시에도 자신을 '커머스 크리에이터'라고 소개한 바 있다. 광희는 방송에서 "원래 목요일, 금요일이 제일 판매가 잘 되는 시간이다. 주말에 가까워질수록 판매율이 올라간다"면서도 "'놀면 뭐하니?' 녹화가 하필 목요일이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이서환이 분노를 터뜨린다.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연출 최연수 / 극본 송정림, 왕혜지 / 제작 심스토리) 11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 분), 임주형(이서환 분), 노현갑(정선철 분)의 삼자대면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성태훈은 기괴한 균사로 뒤덮이며 존폐 위기에 놓였던 연리리를 구해내는 데 성공했다. 이후 성가네는 연리리에 점점 스며들며 어느새 마을의 한 구성원이자 가족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오직 담당자 성태훈을 믿고 서명한 주민들의 비료 수령증이 '맛스토리'의 공장 설립 동의서로 둔갑한 사실이 드러났다.이날 회사의 실체를 알게 된 성태훈은 자신이 이용당했음을 깨닫는다. 배 상무(배기범 분)의 압박 속에서 가족들을 지키기 위한 선택을 강요받은 그는 과거 '맛스토리' 소속 직원이었던 밭 관리인 노현갑을 찾아가 충격적인 비밀을 듣게 된다. 이후 성태훈과 임주형, 노현갑의 삼자대면이 예고된다. 특히 임주형은 노현갑을 마주한 순간 멱살을 잡은 것도 모자라 매섭게 소리치며 분노를 터뜨린다. 그는 급기야 성태훈의 멱살까지 잡으며 격한 충돌을 이어간다. '맛스토리'의 공장 설립 동의서 문제를 둘러싼 진실이 하나둘 드러나는 가운데, 누구보다 배추에 진심이지만 현실을 직시한 성태훈과 이성을 잃은 임주형의 분노가 정면으로 대치할 전망이다.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11회는 오늘 4일(목) 밤 10시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가수 프롬트웬티(본명 김래환)의 부친이 강릉 시장으로 당선됐다.김중남 당선인은 4일 오전 3시15분 기준 개표율 93.77% 상황에서 5만5347표(51.76%)를 얻어 4만4869표(41.96%)를 기록한 현직 시장 김홍규 국민의힘 후보를 꺾고 당선됐다.강릉은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이다.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출범 이후 31년 만에 탄생한 진보 진영 강릉시장이다.프롬트웬티는 이번 선거기간 동안 부친의 선거운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왔다.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강릉시장 후보 막내아들의 선거운동 셋 로그"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을 올리는가 하면 거리 유세 현장을 담은 콘텐츠를 꾸준히 게재했다.지난달 28일에는 "아빠 사랑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선거 홍보 문구가 적힌 옷을 입고 부친과 유세 현장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프롬트웬티는 선거사무실에서도 포착됐다. 그는 김 당선인과 함께 개표 상황을 지켜보던 중 승리가 확실시되자 아버지의 손을 맞잡고 기뻐했다.김 당선인은 "낡은 방식, 보여주기식 개발, 시민이 체감하지 못하는 행정에서 벗어나 강릉의 살림과 시민의 삶을 먼저 보는 시정으로 바꾸겠다"며 "문화관광 도시, 미래 첨단산업도시로서의 최고도시 강릉을 일 잘하는 김중남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프롬트웬티는 1992년생으로 올해 만 34세다. 2012년 그룹 빅스타(BIGSTAR)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9년 팀이 해체됐다. 이후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드라마 '공감세포'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다음 달 4일 방송되는 새 드라마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대본 리딩 현장에는 김칠봉 감독과 정연 작가를 비롯해 배우 김명수, 강민아, 권소현, 차민지, 신우겸, 강필준, 김다혜, 옥윤중, 장성원, 김이현, 박채원 등이 참석했다. 배우들은 첫 호흡부터 자연스러운 합을 보여주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유명한 심리상담 전문가 차은환 역을 맡은 김명수는 밝고 다정한 면모부터 내면에 깊이 감춰둔 상처까지 세심하게 표현하며 극을 이끈다. 강민아는 걸그룹 출신 배우 유지안으로 분한다. 그는 승승장구하던 톱스타에서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는 유지안 역을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공감세포'는 7월 4일 오후 10시 50분 라이프타임과 LG U+tv모바일, 디즈니+에서 동시 공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오는 7월 첫 방송되는 ‘아파트’는 아파트 속 눈먼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하는 이야기다. 장충금(장기수선충당금)을 주제로 한 케이퍼 코믹물이다. ‘아파트’는 김윤영 작가와 ‘아이를 찾습니다’로 ‘서울드라마어워즈’ 연출상을 수상한 조용원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등 연기파 배우들이 라인업에 이름 올렸다. 지성은 아버지 같은 용만을 구하기 위한 자본금 100억을 마련하기 위해 입대의회장이 되려는 박해강 역을 맡았다. '전설의 미수금 0%'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이다. 대본 리딩 현장에서 입주민들과 함께하며 조금씩 변해가는 박해강의 모습을 표현한 지성은 “제가 잘 만들어 보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따. 하윤경은 대형 로펌 위파트너스의 변호사가 되는 것이 목표였지만, 현실은 위파트너스 무료 상담 창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강하리로 분한다. 자신을 뒷바라지한 언니에게 미안한 마음에 위파트너스 취직을 거짓말하면서 박해강과 얽히게 된다. 박병은은 건설사 대표이자 펜트하우스 입주민 이충원을 연기한다. 장충금을 노리는 박해강과 대립하면서 서늘한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박병은은 “대본을 보면서 이충원이라는 인물의 성격이 6~7개 보였다”고 말했다. 문소리는 소문난 오지라퍼 장숙진으로 분해 열연했다. 아파트 생활과 사람들에 관해서 모르는 게 없는 장숙진의 수다스러움을 에너지 넘치
가수 신지가 통인시장 상인과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신지·문원 부부가 통인시장에 방문해 나들이를 즐기는 영상이 게재됐다. 신지는 통인시장의 명물인 기름 떡볶이와 오란다 등을 맛보며 알찬 먹방을 선보였다. "신지와 비슷하게 생겼다"…신지, 코앞에 두고 못 알아본 상인에 충격 ('어떠신지')시장을 누비던 중 한 상인이 신지에게 "신지와 비슷하게 생겼다. 더 예쁜 신지"라고 언급했다. 진짜 신지인지 못 알아보고 칭찬한 것. 그러자 신지가 "내가 신지다"라고 말했다. 그는 "나보고 더 예쁜 신지라고 하는데 그럼 화면에 나오는 애는 안 예쁜 신지냐"고 유쾌하게 받아쳤다. 상인은 "화면에서 보는 것보다 실물이 훨씬 더 예쁘다"며 "화면이 잘못됐다. 좋은 카메라를 써야 한다"고 충고했다. 그러자 신지가 제작진을 향해 "카메라 좋은 거 쓰라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신지는 "더 예쁜 신지는 좀 충격적이다"라고 털어놨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딸 아이의 안타까운 상태를 전했다.랄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을 통해 "서빈이 어제 구급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턱 봉합했다"라고 밝혔다.이어 랄랄은 "이가 빠져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다행히 서빈이는 잘 버텨주고 있다.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전했다.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7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한정수가 더불어민주당을 공개 비판했다.한정수는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6.3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민주당에 일침을 가하는 내용의 게시글을 게재했다. 그는 "민주당 반성하십시오. 이번 지방선거는 민주당이 진 선거입니다"며 "선거에 집중하지 않고 당권 싸움에만 몰입했습니다"고 적었다.그는 지난달 30일 민주당을 상징하는 파란색 의상을 입은 채 사전투표 인증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는 "오늘은 마지막 사전투표날!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근처 투표장 아무 곳이나 신분증만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출발"이라며 투표를 독려했다.한편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지방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12곳을, 국민의힘은 4곳을 각각 차지했다. 특히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던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오세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전국 14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9곳, 국민의힘이 4곳, 무소속이 1곳에서 승리를 거뒀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남편과 헬스장에 출석해 인증샷을 남겼다.최근 22기 정숙은 미국에서 남편과 보내는 신혼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 두 사람은 매일 같이 헬스장에 출석하며 운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 실제로 22기 정숙의 남편인 10기 상철은 피트니스 대회에 다수 출연했다.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임성근 셰프가 새 식당 오픈을 앞두고 근황을 전한 가운데, 주차 공간을 소개하며 발레파킹을 하지 않겠다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임성근은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경기 파주 심학산 인근에 준비 중인 돼지 짜글이 전문점을 공개했다. 그는 가게 내부 공사가 대부분 마무리됐다고 설명하며 오픈이 늦어진 이유와 준비 과정을 전했다.이날 임성근은 식당을 찾을 손님들을 위해 주차 공간을 넉넉히 마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건물 앞뒤 주차 공간뿐 아니라 길 건너편 공터까지 임대해 주차장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힌 임성재는 "저희는 발레파킹 이런 거 안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단순한 주차 안내 차원의 발언이었지만, 최근 안성재 셰프의 모수 서울이 발레파킹 사고 처리 문제로 논란에 휩싸인 상황과 맞물리며 시선을 모았다.앞서 지난해 12월 모수 서울을 방문한 고객 A씨의 차량이 발레파킹 과정에서 크게 파손됐다고 알려졌다. 이후 수리비 문제를 둘러싸고 고객과 발레파킹 업체, 식당 측의 입장이 엇갈리면서 논란이 이어졌다. 당시 모수 서울 측은 "원칙적으로 발레파킹 업체가 사고 책임을 부담한다고 판단한다"면서도 고객이 합리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임성근은 안성재나 모수 서울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발언 시점과 내용이 최근 임성재의 논란과 맞물리면서 온라인에서는 "괜히 의미심장하게 들린다", "최근 논란이 떠오른다", "묘한 타이밍이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한편 임성근은 2015년 '한식대첩3' 우승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이준영이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1인 2역을 소화하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고 있다.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하 '강회장')에서 이준영이 축구선수 황준현과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든 인턴사원 황준현을 함께 그려낸다.축구선수 황준현을 연기하는 이준영은 청춘의 에너지를 표현하며 시작부터 눈길을 사로잡았다. 피나는 노력 끝에 1부 리그 진출에 성공한 황준현이 기쁨에 겨워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은 축구에 모든 것을 건 청춘의 열정과 패기를 보여줬다.그러나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로 더 이상 축구를 할 수 없는 현실과 마주한 황준현의 상황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꿈이 무너진 뒤 돈으로 보상하려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의 말에 울분을 쏟아내는 그에게서 깊은 상실감과 절망이 고스란히 묻어났다.이후 강용호의 영혼이 깃들게 된 황준현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분했다. 내면에 72세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가 자리한 만큼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성격과 분위기를 형성하며 몰입감을 높였다.뺑소니 사고를 내고 책임을 자신에게 떠넘긴 딸 강재경(전혜진 분)과 아들 강재성(진구 분)을 마주했을 때는 아버지로서의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유학 생활을 접고 몰래 귀국해 최성그룹 인턴 생활을 하고 있는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분)에게는 현실 잔소리를 늘어놨다.황준현은 강재경, 강재성이 강용호의 몸을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목격한 뒤 복잡한 심경을 표현했다. 자식들의 배신에 대한 허탈함과 분노, 황준현을 향한 미안함과 씁쓸함까지 그의 고독한 순간은 시청자가 강용호의 감정에 자연스럽게 이입하게 했다.롤러코스터 같은 황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