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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유재석, 숨겨온 골프 실력 공개…"자세 제일 좋아"

유재석(53)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파크골프 실력을 뽐낸다.1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게스트의 소원을 들어주는 '같이 놀 지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유재석, …

'53세' 유재석, 숨겨온 골프 실력 공개…"자세 제일 좋아"

최신뉴스

  • '나솔' 31기 정희, 메이크업 변신 후 완전 여신됐다…청초함 끝판왕 여름 감성

    '나솔' 31기 정희, 메이크업 변신 후 완전 여신됐다…청초함 끝판왕 여름 감성

    '나는솔로' 31기 정희가 차분한 여름 감성이 담긴 일상을 공개하며 청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31기 정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그랬다, 여름은 어른이 다시 아이가 되는 계절이라고 어쩐지 맨날 놀고싶드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31기 정희는 카페 야외 공간의 긴 벤치에 앉아 베이지 컬러의 민소매 플리츠 원피스를 입고 단정한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원피스와 목걸이가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뒤로 묶은 헤어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가 청순한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뒤편으로는 초록빛 가로수와 건물, 유리창에 비친 풍경이 어우러져 여름의 싱그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다른 사진에서 31기 정희는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환한 미소와 함께 손을 무릎 위에 올린 편안한 자세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했고, 왼편에는 치즈케이크 안내 입간판이 함께 담겨 카페의 감성을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31기 정희는 옆모습을 드러낸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아이보리 컬러 헤어 집게로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과 깔끔한 실루엣의 원피스가 어우러지며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유리창 너머 짙은 녹음이 배경을 채우며 편안한 여름 감성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고급스럽고 더 이뻐지셨네요" "참 예쁘십니다" "오 눈부셔요" "여신님이 되셨음" "더 이쁘실듯한 느낌이" "핫걸"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정희는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나는솔로

  • '유동근♥' 전인화, '61세' 안 믿기는 우아한 미모…성유리도 반했다

    '유동근♥' 전인화, '61세' 안 믿기는 우아한 미모…성유리도 반했다

    배우 진인화가 탁 트인 도심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진인화는 인스타그램에 "퐁피두미술관 꼭 한번 가서 보시실 추천드려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진인화는 통창 너머로 한강과 도심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공간에서 크림색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베이지 컬러 재킷과 화이트 상·하의를 차분하게 매치한 스타일에 목걸이를 더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고, 한 손에는 파란색 표지의 책을 들고 다른 한쪽에는 브라운 가방을 내려놓아 여유로운 감성을 더했다.다른 사진에서 진인화는 소파에 기대 턱을 가볍게 괸 채 창밖 풍경을 배경으로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넓은 통창 너머로 펼쳐진 한강과 빼곡한 도심 풍경, 푸른 하늘이 어우러져 시원한 전망을 만들었고, 크림색 소파와 쿠션이 편안한 공간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늘 응원합니다" "멋지십니다" "아름다우십니다"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So beautiful" 등의 댓글을 달았다. 배우 성유리의 "아름다운 저의 롤모델 인화쌤"라는 댓글도 눈길을 끈다.한편 전인화는 1965년생으로 61세이며 1989년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선미, 알고보니 데이식스 영케이 JYP 트레이닝했다…"베이시스트 성장하는 데 도움 줘" ('놀토')

    선미, 알고보니 데이식스 영케이 JYP 트레이닝했다…"베이시스트 성장하는 데 도움 줘" ('놀토')

    가수 선미가 데이식스 영케이를 베이시스트로 성장시키는 데 도움을 줬던 과거 인연을 공개한다.18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선미, 티파니 영, 정택운이 출연한다.선미는 JYP엔터테인먼트 후배였던 영케이를 직접 트레이닝했던 일화를 소개한다. 원더걸스에서 베이스를 맡았던 그는 "데이식스 영케이가 베이시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에 도움을 줬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선미는 MC 붐에게 "신곡 바이럴 대명사이지 않냐"며 홍보를 부탁한다. 이에 붐은 빨강, 노랑, 파랑 신호등 의상을 입은 김동현, 넉살, 영케이에게 특별 홍보팀 임무를 맡긴다.티파니 영은 태티서의 라이벌로 언급된 효리수에 대해 "고음은 나와도 화음이 부족하다"고 평가한다. 이어 "태티서가 모여서 한판 떠야 하지 않을까"라고 덧붙이며 경쟁 구도를 형성한다. 정택운은 한해와의 뜻밖의 인연을 공개한다. 이 과정에서 예능인으로 활약 중인 한해를 향한 출연진의 반응이 이어지며 웃음을 더한다.애피타이저 게임으로는 '몸으로 말해요-영화·드라마·뮤지컬 편'이 진행된다. 선미가 팀장을 맡은 '선미 팀'과 티파니 영이 이끄는 '유미 팀'이 맞붙는다.팀원 선택에 나선 선미는 '신호등 홍보팀' 김동현, 넉살, 영케이를 한꺼번에 선택한다. 이후 이들과 호흡을 맞추며 문제 풀이에 나선다.출제자로 등장한 티파니 영은 센스 있는 힌트를 연이어 제시한다. 정택운 역시 몸을 아끼지 않는 동작으로 승부에 힘을 보탠다. 이어진 받아쓰기에서는 난도가 높은 노래가 출제된다. 정택운은 게임 도중 "부담스럽다"며 낯가림을 호소하다 예상하지

  • '34세' 한그루, 물 고일 듯한 아찔한 쇄골 드러내며…'쌍둥이맘' 안 믿기는 몸매

    '34세' 한그루, 물 고일 듯한 아찔한 쇄골 드러내며…'쌍둥이맘' 안 믿기는 몸매

    배우 한그루가 반려견과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밝은 미소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그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ok at meee"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한그루는 빨간 도트 패턴 퍼프 블라우스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차림으로 카페 앞 벤치에 앉아 커다란 반려견을 다정하게 쓰다듬고 있다. 환하게 웃으며 반려견을 바라보는 표정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고 화이트 스트랩 샌들과 블랙 숄더백을 함께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산뜻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통유리와 초록 식물이 어우러진 카페 외관도 포근한 분위기를 더했다.다른 사진에서 한그루는 반려견을 향해 몸을 기울인 채 손을 내밀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한그루가 반려견을 쓰다듬으며 시선을 맞추는 모습이 담겼고, 반려견은 주황색 하네스를 착용한 채 벤치 앞에 서 있어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그루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어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한층 돋보였다.이를 본 팬들은 "여신그루씨" "강아지 귀여워요" "너무 예뻐" "그루 누나 너무 예쁘시고 강아지 귀여워요" "으아아 너무 귀엽다" "빨간티 청바지 다 예쁘고 잘 어울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2년생인 한그루는 34세로 지난 2015년 11월 9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해 2년 만에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그러나 2022년 파경을 맞으며 현재 홀로 두 아이를 육아하고 있다. 한그루는 최종 드라마 '컨피던스맨 KR'에 특별 출연해 배우 박희순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

  • '나솔' 22기 여신 옥순, 52kg 이상은 안된다더니…맨발로도 빛난 청순 비주얼

    '나솔' 22기 여신 옥순, 52kg 이상은 안된다더니…맨발로도 빛난 청순 비주얼

    '나는솔로' 22기 옥순이 편안한 카페 일상을 공개하며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22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잠깐 나간거라 사진을 많이 안찍어올릴게 별로 없어여..정보문의가 많아 사진 싹싹 긁어 올려봅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22기 옥순은 화이트 퍼프소매 블라우스에 스트라이프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페 한쪽 벤치에 앉아 있다. 신발을 벗은 채 두 다리를 끌어안고 자연스럽게 앉아 있는 모습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고 옆에는 연한 그린 컬러의 가방을 내려놓아 담백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벽면에 걸린 포스터와 우드톤 인테리어가 어우러지며 차분한 공간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다른 사진에서 22기 옥순은 테이블에 앉아 메뉴판으로 얼굴 아랫부분을 살짝 가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블라우스와 긴 생머리가 깔끔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테이블 위에는 유리컵과 접시, 수저가 놓여 있어 카페의 편안한 일상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밝은 실내와 심플한 인테리어가 어우러지며 맑고 단정한 비주얼이 한층 돋보였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예뿌시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역대 옥순중 최고" "어머 심쿵"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 체중에 대한 질문을 듣고 "최대 52kg 정도 나간다"며 "그 이상은 제가 허락하지 않는다"고 답하며 '뼈말라' 몸매를 인증한 바 있다.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은 1989년생으로 37세다. 옥순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 남궁민, 48세에 고난도 액션신 투혼…소지섭과 맞대결 속 온몸 내던진 처절한 열연 ('결혼의')

    남궁민, 48세에 고난도 액션신 투혼…소지섭과 맞대결 속 온몸 내던진 처절한 열연 ('결혼의')

    남궁민이 공사판 한복판에서 경찰과 맞서는 고난도 액션을 선보인다.18일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5회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가 자신을 추격하는 경찰을 피해 공사장을 가로지르며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인다.'결혼의 완성'은 지난 4회에서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7.2%, 분당 최고 시청률 8.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디즈니+ '오늘의 한국 TOP 10 시리즈' 1위를 2주 연속 차지했고,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7월 2주 차 드라마 TV-OTT 검색 반응에서도 2위에 오르며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앞선 방송에서는 강태주가 아내를 잃은 이수형(박병은 분)과 공조한 끝에 고세윤(이설 분)을 납치한 노만희(김대명 분)의 모니터에 모습을 보여주며 반격을 예고했다.이날 방송에서는 강태주가 거친 숨을 몰아쉬며 거대한 모래언덕을 달리고 높은 구조물을 오르내리는 장면이 펼쳐진다. 경찰의 추적을 피해 공사장을 빠져나가려 하지만 끝내 대규모 경찰 병력과 마주하고, 허공을 향해 경고 사격까지 하면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남궁민은 해당 장면에서 고난도 액션을 직접 소화하며 강태주의 절박한 심리를 표현했다. 평범한 신경외과 의사였던 강태주가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뛰어드는 과정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거친 바닥을 구르고 높은 구조물을 오르내리는 액션은 물론, 불안과 분노, 두려움이 교차하는 감정까지 섬세하게 담아냈다.1978년생인 남궁민은 올해 48세에도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몰입도를 높였다. 현재 주말 안방극장에서는 '결혼의 완성'의 남궁민을 비롯해 SBS '김부장'의

  • '나솔' 31기 순자, 역대급 팔로워 모으더니 광고도 섭렵했다…꾸안꾸의 정석

    '나솔' 31기 순자, 역대급 팔로워 모으더니 광고도 섭렵했다…꾸안꾸의 정석

    '나는솔로' 31기 순자가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31기 순자는 "찰나의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질 좋은 가죽 본연의 가치를 담아내는 브랜드. 콘크리트앤캔버스가 성수에 쇼룸을 오픈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성수동에 위치한 'CONCRETE & CANVAS' 쇼룸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아이보리 컬러의 반소매 상의와 은은한 민트빛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에 블랙 토트백과 스니커즈를 더해 담백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쇼룸 앞 벤치에 앉아 가방을 살펴보는 모습에서는 차분한 일상이 자연스럽게 전해졌고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벤치에 앉아 미소를 머금은 채 가방을 손에 든 모습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담아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화이트 톤으로 꾸며진 쇼룸 내부에서 진열된 블랙 가죽 가방을 직접 살펴보고 있으며 깔끔한 공간과 절제된 인테리어가 차분한 스타일링과 조화를 이루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쇼룸 유리 앞에서 휴대전화로 거울 셀카를 남기며 블랙 토트백을 든 전신 스타일을 공개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한눈에 보여줬다.팬들은 "스타일 이상한 사람들도 광고하는데 다은씨 나솔 전에도 센스가 좋았기 광고해도 됩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코디 넘 예뻐요" "옷잘입어서 따라입고시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순자는 현재 17만 명 이상의 SNS 팔로워를 보유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나는솔로' 역

  • '나솔' 23기 옥순, 결혼 앞두고 더 업그레이드 된 미모…완성된 여신 비주얼

    '나솔' 23기 옥순, 결혼 앞두고 더 업그레이드 된 미모…완성된 여신 비주얼

    23기 옥순이 싱그러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23기 옥순은 "여름골프얏호 비와 땀에 강한 쫀쫀한 골프장갑이였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하늘색 반소매 골프 셔츠와 화이트 캡,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한 깔끔한 필드룩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실내 복도에서는 한 손에 차가운 생수병을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으며 넓은 거울 앞에서는 휴대전화를 든 채 전신을 비추며 라운딩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남겼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골프카트에 앉아 화이트 골프장갑을 낀 손으로 볼을 감싸듯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푸른 잔디와 강변 풍경을 배경으로 두 손을 모은 채 옆모습을 바라보고 서 있어 시원한 여름 필드의 풍경과 단정한 골프웨어가 조화를 이루며 편안한 매력을 전했다.팬들은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이뿌다" "진짜 더 예뻐지시네요" "여신" "하늘색 잘어울려용"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나는솔로' 23기 옥순은 1987년생이며 '나솔사계'를 통해 만난 1984년생 회계사 미스터 강과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올해 9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강회장'이어 또 대박칠까…이준영, 군백기에도 열일, '포핸즈'로 시청자와 만난다

    '강회장'이어 또 대박칠까…이준영, 군백기에도 열일, '포핸즈'로 시청자와 만난다

    오는 21일 입대하는 배우 이준영이 '포핸즈'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한편 이준영은 전작 JTBC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최고 시청률 13.6%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다음 달 29일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천재 피아니스트 강비오(송강 분)와 뒤늦게 피아니스트의 꿈을 키워가는 최정요(이준영 분)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오늘의 연주자를 소개하듯 강비오와 최정요를 차례로 비추며 시작된다. 이어 한 대의 피아노 앞에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의 연습 장면이 펼쳐진다. 완벽한 호흡이 필요한 포핸즈 연주를 함께하는 모습에서는 음악을 향한 진심과 두 사람의 교감이 엿보여 기대를 더한다.아름다운 연주가 이어지는 것도 잠시, '죽음의 무도' 선율이 흐르며 분위기가 반전된다. 음악에 깊이 몰입한 최정요와 달리 강비오는 의미를 짐작하기 어려운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다. 곡이 절정을 향해 치닫는 순간, 연주회 무대 위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감돈다. 앞서 화기애애하게 호흡을 맞추던 강비오와 최정요가 사뭇 달라진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된 것. 이에 두 사람이 한 무대에 서기까지 어떤 사연을 쌓아왔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포핸즈'는 8월 29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31세' 박지현, 일본서 존재감 제대로 빛내더니…셀카 한 장도 훈훈함 가득

    '31세' 박지현, 일본서 존재감 제대로 빛내더니…셀카 한 장도 훈훈함 가득

    가수 박지현이 편안한 일상 속 훈훈한 비주얼을 담은 셀카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박지현은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엔돌핀 UP 배낭메고 버스킹 3! 다시 보러 가시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지현은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버건디 컬러 티셔츠 위에 연청 셔츠를 가볍게 걸친 캐주얼한 스타일에 양쪽 어깨에는 배낭을 멘 모습이 담겼고,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뒤편으로는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공간과 유리 너머 실내 풍경이 함께 담기며 편안한 일상의 감성을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보고 또 보고 합니다" "오늘도 최고" "노래 잘 들었어요" "응원해요" "매주볼수있어 행복합니다" "너무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5년생으로 31세인 박지현은 현재 예능 '배낭메고 버스킹 3'에 출연해 일본 후쿠오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박지현은 '2026 박지현 콘서트 SHOWMANSHIP SEASON 2'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나솔사계' 돌싱 백합, 연하남과 연애 한다더니…'포옹 셀카' 공개했다

    '나솔사계' 돌싱 백합, 연하남과 연애 한다더니…'포옹 셀카' 공개했다

    '나솔사계'와 '지지고 볶는 여행'에 출연했던 백합이 다정한 분위기가 가득 담긴 셀카를 공개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했다.백합은 인스타그램에 "my favorite place"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백합은 밝은 실내를 배경으로 스트라이프 슬리브리스 상의를 입고 짧은 단발머리에 앞머리를 내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남자친구를 두 팔로 꼭 끌어안은 모습과 함께 하얀 스트랩의 스마트워치와 작은 목걸이가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며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이 귀여운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백합은 같은 포즈로 남자친구를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한 표정과 맑은 피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졌고, 포근한 분위기 속에서 다정한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졌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이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느무 설렌다용" "머리 예쁘게 기르셨네요" "행복해보이세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백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연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백합은 남자친구가 9살 연하라며 "3년 전 친한친구 소개로 처음 알게 됐는데 그때는 인연이 아니었고 돌고 돌아 다시 만나게 됐다"며 "직업이 트레이너냐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헤어샵 운영하고 있고 평일에는 일하고 저녁에는 운동하고 주일에는 교회가는 성실한 루틴으로 살던 사람이라 저도 같이 성실해(?)지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백합은 지난해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골싱특집(골드+돌싱)에 출연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

  • '이효리 댄서 출신' 최윤영, 동료 배우도 반한 단발 여신 자태 뽐내

    '이효리 댄서 출신' 최윤영, 동료 배우도 반한 단발 여신 자태 뽐내

    배우 최윤영이 편안한 여행 분위기가 담긴 일상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최윤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최윤영은 빈티지한 벽돌과 우드톤 출입문이 어우러진 카페 앞에 서서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와 스트랩 샌들을 매치한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심플한 목걸이와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최윤영은 같은 공간 앞에서 두 팔을 자연스럽게 펼친 포즈를 취하며 밝은 표정을 드러냈다. 카페 간판과 화분, 빈티지한 벽면이 함께 담기며 감성적인 공간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또 다른 사진에서 최윤영은 파란색 건물이 이어진 골목길 한가운데 서서 주변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블랙 원피스 차림에 휴대전화를 손에 든 모습이 담겼고 노을빛이 번지는 골목과 알록달록한 건물들이 어우러져 여유로운 여행 감성을 전했다.다른 사진에서 최윤영은 하늘색 셔츠를 걸친 채 바닥에 쪼그려 앉아 길고양이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에는 음료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고 편안한 거리 풍경 속에서 길고양이와 마주한 순간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누나 멋있어요" "너무 이쁘고.아름다움" "너무 예뻐" "이쁨이쁨" "귀여워" "사진 잘 나오셨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배우 엄현경의 "우리 윤영이 여자여자하네"라는 댓글도 눈길을 끈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최윤영은 2008년 KBS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다양한 연기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최윤영은 앞서 SBS '신발 벗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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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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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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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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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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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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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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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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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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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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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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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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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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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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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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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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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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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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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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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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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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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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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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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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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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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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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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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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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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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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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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