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부부가 남다른 교육법을 드러냈다.5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카네이션 버리고 도망간 대혼란 스승의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홍…
방송인 남창희 결혼 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5일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는 '그리야 결혼은 말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그리는 방송인 홍진경, 남창희와 함께 식사를 하며 결혼과 연애, 가족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최근 결혼한 남창희는 신혼 생활에 대한 질문을 받자 망설임 없이 "너무 좋다"고 답했다. 그는 "집에 있다가 '우리 뭐 먹으러 갈까?' 하고 바로 나가는 일들이 있다"며 "절친과 같이 사는 느낌이다. 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 게 너무 좋다"고 말했다.이를 들은 홍진경은 "심지어 아내가 아이유만큼 예쁘다"고 농담을 건넸고, 남창희는 쑥스러운 듯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댓글에 '남창희가 뭔데 저런 복을 얻었냐'는 말도 있더라"는 홍진경의 말에 연신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오랜 연애 끝에 결혼을 꿈꾸고 있는 그리도 여자친구를 향한 진심을 전했다. 홍진경이 "오래 만났는데도 결혼하고 싶냐"고 묻자 그는 "당연히 하고 싶다"고 답했다.그리는 "여자친구는 집안일도 잘하고 생활력도 좋은 사람"이라며 "다만 아직 못 가본 곳도 많고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도 있다. 제가 더 좋은 세상도 보여주고 좋은 경험도 하게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이에 남창희와 홍진경은 "진짜 사랑하는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그리는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결혼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드러냈다.현실적인 부부 이야기로도 이어졌다. 홍진경이 "방귀는 텄냐"고 묻자 남창희는 "연애할 때부터 한 번도 안 텄다"면서"치실 하는 모습도 안 보여줄 정도"라고 이야기
김대호가 ‘대호하우스 2호’의 프라이빗 모래사장 ‘대운대(대호+해운대)’에 이어 ‘대호하우스 1호’에 클라이밍장을 만든다. 김대호는 앞서 달동네 2억 주택 옆집을 매매해 2채의 자가를 가지고 있는 상태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건강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김대호는 ‘대호하우스 1호’ 벽면에 못을 박아 눈길을 끈다. 계절이 바뀌면서 변화를 주고 싶었다는 김대호는 ‘대호하우스 1호’의 짐을 모두 정리해 새집처럼 싹 비우고 새로운 로망을 실현한다.김대호는 반려묘 ‘나나’를 위해 ‘캣워크’를 설치한다. 그는 “최고의 놀이공원을 만들어 줄게”라며 벽 가득 스텝을 설치한다. 김대호는 수평계까지 사용해 ‘나나’의 놀이터인 ‘나나랜드’를 완성한다. 이어 김대호는 “‘대운대’를 잇는 대형 프로젝트”라며 자신을 위한 놀이터를 만든다. 그는 “제일 재밌는 건, 하고 싶은 걸 하고 싶을 때 하는 것”이라며 취미로 했던 ‘클라이밍’을 집에서 즐기기 위한 작업을 시작한다. 바닥에 푹신한 매트를 깐 김대호는 커다란 상자 속에서 쏟아낸 형형색색의 홀드를 벽과 천장까지 집 전체에 설치한다.김대호는 “이걸 집에서 할 줄이야!”라며 일명 ‘홍제동 대베레스트(대호+에베레스트)’ 등반에 나선다. 산악인 못지않은 장비를 장착하고 ‘클라이밍’을 시작한 김대호가 거실에서 침실까지 이어지는 루트를 정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방송인 그리가 아버지 김구라의 그늘에서 벗어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5일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는 '그리야 결혼은 말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그리는 서울 문래동의 한 식당에서 방송인 홍진경, 남창희와 만나 유튜브 채널 운영과 가족, 연애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최근 새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그리는 채널의 방향성을 묻는 질문에 "아빠로부터의 완전한 독립을 꿈꾸며 차린 채널"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제는 진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다"며 새로운 출발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첫 콘텐츠부터 화제를 모으기 위해 동생 수현 양을 등장시켰다는 사실도 털어놨다. 그리는 "동생이랑 디즈니랜드에 다녀온 영상을 올렸다"며 "초반에는 어그로를 좀 끌어야 할 것 같았다. 이민정 누나도 이병헌 형 이야기를 꺼내지 않나. 나도 질 수 없었다"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올해 6살이 된 여동생 수현 양의 사진도 공개됐다. 홍진경은 사진을 보자마자 "너무 귀엽고 밝다"고 감탄했다. 그러자 그리는 "동생도 아빠가 하도 시켜서 카메라 찍을 때만 웃는다. 평소에는 좀 무뚝뚝하다"고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이어 "동영상 찍을 때는 '좋아요' 하면 바로 하는데 카메라가 꺼지면 바로 멈춘다"며 "연예인 자식들은 태생부터 그런 DNA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홍진경 역시 딸 라엘이를 언급하며 "카메라가 켜져 있을 때와 꺼졌을 때가 다르다"고 공감했다.그리는 여동생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자신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로 "동생 운동회에 가서 대신 뛰어주는 것"을 꼽았다. 어린 시
가수 서인영이 잠옷을 향한 애착을 나타냈다. 현재는 귀여운 꽃무늬 스타일의 편한 잠옷을 입는데, 과거에는 값비싼 실크 잠옷을 입었다고 밝혔다.4일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눈뜨자마자 혀부터 빠는 서인영의 '리얼 아침' 최초공개 (+욕실템, 다이어트식단)'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서인영은 "내가 잠옷을 좋아하기도 하는데, 잠옷이 (유튜브에서) 내 주 옷이 됐잖나. 잠옷을 만들어야 되나"라면서 "잠옷을 새로 시켰다"라고 말했다. 서인영은 거즈면 재질의 줄무늬 파스텔톤 잠옷을 착용하고 있었다. 그는 "2만 얼마다. 아기들 거즈면 재질이다. 피부에 닿는 거 중요시 여긴다고 하지 않았나. 그래야 집에 왔을 때 편하다"라고 설명했다.서인영은 자신이 가진 잠옷을 한가득 들고 나와 소개하기 시작했다. 민소매·카디건 세트 잠옷에 대해서는 "이건 내장캡이 돼있다. 이렇게 카디건도 있다. 남자친구 올 때 입으면 좋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잠옷 선택 기준에 대해서는 "질이 좋은 것. 약간 북럽 스타일의 꽃무늬"라고 밝혔다. 이어 "예전엔 베이비 파우더 향 바르고 이런 거 입고 있었다"며 웃었다.서인영은 "예전엔 실크 잠옷이었다. 하나에 100만 원이다. 아래 위 실크니까"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때는 내 친구들한테 실크 잠옷을 입혔다. 란제리룩. 란제리 파티처럼 집에서 맨날 밥 먹고 놀고 그랬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놀다가 술도 마시잖나. 그 다음날이 됐다. 아빠가 아무때나 벨 누르고 들어오시는데, 아빠가 란제리를 보더니 '꼴값하고 있다. 안에 가서 갈아입고 와라'며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43)이 어머니와 함께 알츠하이머 검진을 받던 중 눈물을 보였다.지난 4일 '한혜진' 채널에는 '가장 듣고 싶지 않았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혜진은 어머니와 함께 인지 기능 검사와 치매 위험 유전자 검사, 뇌 MRI 촬영 등을 진행했다.검사에 앞서 보호자 설문지를 작성하던 한혜진은 부모의 대소변 관리와 세면, 옷 입기 등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확인하는 문항을 읽다가 말을 잇지 못했다.한혜진은 "이거 좀 슬프다"며 눈시울을 붉혔고, 이어 "세상에서 가장 슬픈 병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어머니 역시 "혜진이는 이제 나 없어도 잘 살겠지만 부모 마음은 다 똑같다"며 "딸에게 짐이 되는 것 같아 그런 생각을 한다"고 속내를 전했다.검사 결과에서 어머니는 알츠하이머 위험 유전자 중 하나인 'ApoE(아포이) 4'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진은 "다른 사람보다 알츠하이머에 걸릴 가능성이 4배 정도 높다"고 설명했다.다만 현재 상태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소견을 내놨다. 의사는 "MRI 결과 뇌는 아직 깨끗하다. 뇌 나이가 65세가 나올 정도로 뇌 상태가 좋다"며 "혈관도 기가 막히게 좋게 태어났다"고 말했다.이어 "구르는 돌에 이끼가 끼지 않는다"며 꾸준히 머리를 쓰는 생활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한편 한혜진의 검사 결과는 정상이었다. 의사는 "한혜진 씨는 부모에게서 각각 알츠하이머 중립 유전자인 아포이 3번 유전자를 받았다. 행운이다"라고 말했고, 한혜진은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2PM 장우영(37)이 새롭게 등장한 메기남녀로 인해 흔들린 러브라인을 반겼다.6일 방송되는 KBS2 연상연하 연애 리얼리티 '누난 내게 여자야2' 3회에서는 새롭게 투입된 메기남녀가 연하남, 누나들과 처음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연 하우스' 입성 이틀 만에 새로운 메기남녀가 등장하면서 출연진들의 감정선에도 변화가 생긴다. 연하남들과 1대1 데이트를 마친 누나들 앞에 나타난 메기남은 "연상분들이 '너는 진짜 연하가 아닌 것 같다'고 했다. 누나들도 나를 연하로만 생각은 안 할 거다. 내가 남자고 뜨겁다 보니 그냥 사랑을 주고 싶다"며 자신감을 보였다.메기남을 본 3MC 한혜진, 장우영, 딘딘도 관심을 나타냈다. 세 사람은 "잘 생겼다. 체격도 좋다"며 감탄했다. 누나들의 반응도 달라졌다. 장우영은 "솔직히 누나들이 메기남에게 빠진 것 같다"고 말했고, 딘딘은 "자꾸 누나들이 '어깨 말기(?)' 기술을 쓴다"며 달라진 분위기를 감지했다. 이어 "누나들 너무 서운하다. (다른 연하남들과) 데이트가 좋았다고 해놓고 너무 좋아한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장우영은 "누나들이 웨이브를 계속 타 줘야지 우리도 재밌다"며 기존 러브라인에 변화가 생긴 상황을 반겼다. 한혜진 역시 "누나들이 상기돼 있는 게 너무 좋다"며 흥미를 보였다. 메기녀의 등장 역시 연하남들을 긴장하게 했다. 슈퍼카를 타고 등장한 메기녀는 "저는 육각형이다. 지성과 성격 외모가 모난 부분이 없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입지에 집은 이미 장만했다. 너는 결국에 나를 좋아하게 될 거야"라며 자신을 소개했다.연하남들은 당황하면서도 눈길을 떼지 못했다
방송인 강남이 허리 디스크 악화로 결국 시술을 받으며 촬영까지 멈췄다.지난 4일 '동네친구 강나미' 채널에는 '결국 촬영 중단했습니다.. 수술실까지 들어가게 된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강남은 침대에 누운 채 힘겹게 몸을 움직이며 최근 상태를 전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났는데 완전히 몸이 굳었다"고 털어놨다.통증은 갑작스럽게 찾아왔다며 러닝을 하기 전 양말을 신던 도중 허리에서 이상 신호를 느꼈다는 것. 강남은 "최근 러닝을 하려고 준비하던 중 '빡' 소리가 났다"며 "지옥 같았다"라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병원에서 강남은 과거 터졌던 디스크를 치료하지 않은 채 방치하면서 해당 부위에 물혹이 생겼고, 신경을 압박하고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의사는 "상태가 심해져 주사 치료로 안 될 경우 내시경으로 디스크를 제거하는 수술을 해야 하며, 2~3일간 입원이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결국 과거 치료를 미뤘던 이유를 고백하며 강남은 "2년 전에도 디스크가 터졌었는데 무서워서 아무 치료도 안 받고 도망쳤었다"며 두려움을 드러냈다.시술을 앞둔 순간에도 그는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다", "차라리 더 아플 때 오면 안 되냐", "와이프(이상화)랑 고민해 보겠다"고 말하며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결국 시술은 예정대로 진행됐고, 시술을 마친 뒤 강남은 "소리를 꽤 많이 질렀다"며 "손에 맥박 측정기가 시끄러워서 떼어냈더니 선생님이 왜 떼냐고 하더라. 최악의 환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의사는 러닝 계획을 묻는 강남에게 "러닝은 나중에도 하면 안 된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종합격투기 복귀를 응원했다.5일 야노시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육아와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이날 야노시호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그는 "엄마들끼리 모여 남편 이야기와 육아 고민을 털어놓던 시간이 가장 재미있었다"며 "서로 비밀이라며 수다를 떨었는데 정말 즐거웠다"고 회상했다.가장 힘들었던 육아 순간도 떠올렸다.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두 살쯤 됐을 때 식당에서 45분 동안 계속 울었던 적이 있다"고 말했다. 당시 매일 함께 지내기 어려웠던 시기였던 만큼 사랑이가 집에서 엄마와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싶어 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반면 가장 행복했던 기억은 사랑이가 학교에서 쓴 글을 읽었을 때였다고.야노시호는 "사랑이와 함께한 시간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이가 정말 많이 성장했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추성훈이 가장 멋있을 때와 가장 얄미울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야노시호는"격투기 경기할 때"라며 "경기하는 모습을 보면 가장 존경스럽다"고 답했다. 이어 "격투기 선수로서 훈련하고 도전하는 모습 자체가 대단하다. 신과 마주하며 훈련하는 시간은 몸뿐 아니라 마음도 단련하는 과정"이라며 최근 추성훈의 MMA 복귀 도전에 대한 응원도 아끼지 않았다.반면 가장 얄미울 때는 "사랑이에게는 너무 다정한데 나한테는 그렇지 않을 때"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무슨 말을 하면 '그래, 그래. 아빠도 그렇게 할게'라며 다 들어준다. 정말 그렇게까지 이야기하나 싶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의 미래 남자친구 조건을 공개했다.5일 야노시호 유튜브 채널에는 '실비 김치 먹으면서 매운 맛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야노시호가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가족 이야기와 인생 철학을 털어놨다. 특히 가족 서열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야노시호는 그는 "사랑이와 내가 공동 1위"라며 "3위는 반려견이고, 추성훈은 가끔 집에 오는 사람이라 서열 꼴찌"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딸 사랑이의 연애 이야기도 꺼냈다. "사랑이가 어떤 남자를 만나면 좋겠냐"는 질문에 야노시호는 망설임 없이 "잘생긴 남자!"라고 답해 폭소를 안겼다.야노시호는 "정말 잘생겨서 '너무 좋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며 "아들을 원했는데, 아들이 없어서 미래 사위를 아들처럼 생각하고 싶다. 멋진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이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야노시호는 자신이 긍정적인 성격을 유지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긍정적인 성격은 할머니에게 물려받은 DNA"라고 설명했다.다만 단순히 타고난 성격만은 아니라고 했다. 그는 "부정적인 생각은 부정적인 일을 끌어당기고,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일을 끌어당긴다고 믿는다"며 "어느 순간부터 부정적인 생각은 들여놓지 않겠다고 스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이어 "인생은 결국 선택의 연속"이라며 "부정적인 생각이 들면 '멈춰, 멈춰'라고 스스로를 다독인다. 그렇게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더 긍정적인 사람이 됐다"고 전했다.모
배우 채서안이 '멋진 신세계'에서 로맨스를 뒤흔드는 빌런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최근 8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0.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TV-OTT 통합 화제성 1위,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쇼 주간 시청 순위 3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가운데 채서안 역시 극의 주요 변수로 활약 중이다.채서안은 극 중 모창그룹 3세 모태희 역을 맡았다. 모태희는 타고난 부와 명예를 바탕으로 강한 자신감과 승부욕을 지닌 인물로, 차세계(허남준 분)와의 정략결혼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인다. 채서안은 차세계와 신서리(임지연 분)의 관계에 균열을 내는 인물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지난 7~8회 방송에서는 신서리를 향한 모태희의 견제가 본격화됐다. 모태희는 신서리를 찾아가 "세계씨에게 왕관을 씌워줄 생각이에요. 난 그 정도 힘이 있거든요"라고 말하며 야망을 보여줬다.또 자신을 밀어내는 차세계의 태도에도 물러서지 않고 열애설 기사를 의도적으로 퍼뜨리는가 하면, 신서리를 둘러싼 악성 찌라시를 유포하며 갈등을 키웠다. 브랜드 론칭 파티에서는 "나도 당신이 슬슬 거슬리기 시작했다"고 경고하며 냉랭한 분위기를 조성했다.채서안은 목표를 위해 치밀하게 움직이는 모태희의 양면성을 입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부드러운 미소 뒤에 감춰진 집요함과 승부욕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극 전개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채서안은 지난달 최고 시청률 13.8%로 종영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의 새언니 역으로 출연한 데 이어, 현재 '멋진 신세계'까
개그우먼 박미선이 충북 단양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났다.지난 4일 '미선임파서블'에는 "버스로 당일 치기 단양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박미선은 여행 출발에 앞서 "하루 당일치기 패키지 투어다. 1인 9만 3천 원 여행이다. 밥도 주고 버스로 투어할 수 있는 여행이다. 너무 재밌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관광버스에 탑승한 박미선은 조식 서비스와 안마의자를 확인한 뒤 "딸들아. 엄마들은 이런 여행 좋아한다. 10만 원 한 장이면 된다"고 말했다.단양에 도착한 박미선은 여행을 즐기며 연신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는 "이렇게 단체로 와서 같이 걷고 재밌다. 너무 즐겁다"며 "언제 단양을 이렇게 와보겠나"라며 단양 풍경에 감탄했고, "친구들이랑 와야겠다. 엄마들은 100% 좋아할 것 같다. 남편이랑 한 번 와야겠다"고 덧붙였다.이후 잔도길과 만천하경관 전망대를 둘러본 박미선은 단양팔경을 감상하기 위해 유람선에 탑승했다. 아름다운 경관을 구경하며 "진짜 멋있다. 미쳤다. 너무 좋다. 딸들아, 정말 고맙다. 딸들 덕분에 여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박미선은 건강을 향한 진심에 대해 "내가 안 죽고 살아서 이렇게 돌아다녀서 너무 좋다. 건강할 거다. 그래서 앞으로도 좋은 곳 많이 다녀야겠다"고 얘기했다.한편 박미선은 2024년 12월 유방암 진단을 받고 최근까지 항암 치료를 받아왔다. 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완쾌라는 표현을 쓸 수 없는 유방암이다. 다시 (암이) 생기면 또 치료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에는 남편 이봉원과 함께 MBN '남의 집 귀한 가
배우 이종석이 스타일리스트를 위해 수백만 원대 목걸이를 선물한 미담이 공개됐다.4일 이종석 유튜브 채널에는 '이종석의 이탈리아 낭만 탐방기 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이종석이 이탈리아 피렌체를 여행하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이종석은 화보 촬영 일정을 마친 뒤 피렌체 거리를 산책했다. 젤라토를 먹으러 가던 중 아기 옷 가게를 발견한 그는 조카들과 지인들의 아이들을 떠올리며 선물을 고르기 시작했다.이종석은 "주변에 아기들이 많이 태어났다"면서 "이 집 아이 것도 사고 싶고 저 집 아이 것도 사고 싶다"고 말했다. 결국 여러 벌의 옷을 구매한 그는 제작진으로부터 '피렌체 큰손'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이후 이종석은 전날 한 스태프가 관심 있게 바라보던 액세서리 매장을 다시 찾았다. 그는 "혜영 누나가 이 가게에서 목걸이를 유심히 보더라"며 목걸이를 살펴봤다.처음에는 가격을 잘못 보고 상대적으로 저렴하다고 생각했지만 실제 가격은 예상보다 훨씬 높았다. 1380유로(약 245만원) 가격표를 다시 확인한 이종석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금값 상승으로 가격이 크게 오른 데다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까지 세팅된 제품이었기 때문.잠시 고민하던 이종석은 결국 구매를 결심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다. 카드사가 해외 부정 사용으로 의심해 결제를 승인하지 않은 것.이종석은 "목걸이를 못 샀다"며 허탈해했다. 이어 카드사와 직접 통화한 뒤 다시 매장을 찾았고, 두 번째 시도 끝에 결제에 성공했다. 그는 "선물 사는 게 쉽지 않다"고 웃으며 가게를 나섰다.식사 자리에서 이종석은 스타일리스트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서수연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매일매일 점안액을 넣기로!"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필모와 서수연의 첫째 아들이 안경을 맞추고 있는 모습. 특히 서수연은 올해 7살이 된 아들의 눈 상태에 대해 "안경 맞춘 지 3개월 만에 시력이 또 나빠졌다"고 알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서수연은 11살 연상의 이필모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2019년 2월 결혼했다. 이후 2019년 8월 아들 담호 군과 2022년 아들 도호 군을 슬하에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임영웅이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8일부터 6월 3일까지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SBS 새 예능 '산골총각 영웅'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산골총각 영웅'은 앞서 선보인 '섬총각 영웅'의 후속 시즌으로, 바다를 배경으로 했던 전작에 이어 이번에는 산골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펼친다. 외딴 산골 하우스를 찾는 다양한 손님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담아낼 예정이다.2위는 이찬원이다. 최근 이찬원의 '떠나는 임아' 무대 영상이 400만 뷰를 돌파했다. 2020년 8월 TV조선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4일 기준 조회수 400만 회를 넘어섰다. 이찬원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곡의 애절한 감정을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3위는 손태진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새 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를 통해 배우 나문희와 특별한 호흡을 선보인다.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무드 샘플러 영상에서 손태진은 클래식한 슈트 차림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나문희가 듀엣 파트너로 참여해 기대를 키운다.현재 텐아시아 탑텐 홈페이지에서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가 진행 중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