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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박지훈, 등뼈 연주→할머니 분장에 입 열었다

"'취사병' 촬영은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만들어진 부분이 많았어요. 다들 웃음을 참지 못할 정도로 빵 터졌고, 오히려 더 재밌게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났죠."최근 서울 종로구 한 …

'취사병' 박지훈, 등뼈 연주→할머니 분장에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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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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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이다희, 176cm·49kg '뼈말라' 인증…노출 의상에 드러난 앙상한 몸매 ('놀토')

    이다희, 176cm·49kg '뼈말라' 인증…노출 의상에 드러난 앙상한 몸매 ('놀토')

    이다희가 '뼈말라'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3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공명, 김지석, 강한나, 이다희가 출연한다. 8년 만에 ‘놀토’를 다시 찾은 김지석은 남다른 감회를 전한다. “엄청 밝아지고 분장도 굉장히 세졌다”며 도레미들의 파격적인 모습에 미소 짓더니, MC 붐을 향해서는 의외의 속마음을 고백한다.강한나는 “순발력이 빠르다”며 신동엽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지난 방문 때 ‘제갈공명’ 별명을 얻은 공명과 ‘놀토’ 경력직 이다희도 실력 발휘를 다짐한다. 이다희는 찐친 이광수의 예측 불가 플레이로 희생양이 됐던 기억을 떠올리며 태연과의 새로운 케미를 제안한다. 이날 한쪽 어깨를 드러낸 옷을 입고 등장한 이다희는 선명한 쇄골 라인과 뼈말라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앞서 '핑계고'에 출연해 176cm에 49kg 늘씬한 몸매의 비결로 '16시간 공복' 습관을 공개한 바 있다. 애피타이저 게임에서는 공명, 김지석이 팀장인 ‘남편 팀’과 강한나, 이다희가 이끄는 ‘아내 팀’이 ‘여섯이 한 마음 - 너의 제목이 보여’ 대결을 벌인다. 강한나는 녹화 초반의 자신감은 온데간데없이 의외의 구멍에 등극하고, 이다희는 숨은 승부욕을 폭발시킨다. 메인 받쓰에서도 반전 예능감을 뽐낸다. 민소매 '캐치 캐치' 댄스로 스튜디오를 뒤집은 공명, 아이돌 출신답게 폭풍 랩 실력을 과시한 김지석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디저트 게임 ‘가사 격정 드라마 퀴즈’에서는 이다희가 절친 한해에게 뜻밖의 조롱을 쏟아내며 ‘

  • 오디션 100번 탈락 후 100:1 경쟁률 뚫었다…장덕수→장세혁 "떨어진 대본 못 버려" [TEN스타필드]

    오디션 100번 탈락 후 100:1 경쟁률 뚫었다…장덕수→장세혁 "떨어진 대본 못 버려" [TEN스타필드]

    "오디션에서 100번 정도 탈락한 것 같아요. 떨어진 대본들을 제 방에 모아두고 있거든요. 경쟁이 끝났다고 해서 버리지 못하겠더라고요. 방을 가득 채울 정도로 쌓여 있는데, 모두 공부의 흔적 같은 존재입니다."2000년생 배우 장세혁이 최근 서울 중림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기획 인터뷰를 통해 활동명 변경에 담긴 의미와 연기자로서 목표를 밝혔다.2023년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로 데뷔한 장세혁은 '미지의 서울', '청담국제고등학교2', '첫, 사랑을 위하여', '프로보노'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지난달 종영한 '은밀한 감사'에서는 해무기업 광고 모델이자 안하무인 톱스타 PK 역으로 특별출연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최근 본명 장덕수에서 장세혁으로 활동명을 바꾼 그는 "회사와 가족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눈 끝에 결정했다"며 "세혁이라는 이름이 '세상 세(世)', '빛날 혁(爀)' 자를 쓰는데, 이름처럼 조금 더 밝고 풍부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이어 "성격이 소극적인 편이라 사람들과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게 쉽지 않았다"며 "예전에는 질문을 받으면 대답만 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름을 바꾸고 나서는 마음가짐이 밝아진 것 같다"고 웃어 보였다.장세혁은 "예전부터 활동명을 바꾸자는 이야기가 있었고 여러 후보를 받아봤지만, 마음에 꽂히는 이름이 없었다"며 "조금 더 큰 작품으로 인사드릴 시점에 좋은 이름으로 새롭게 인사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차기작 '너에게 다이브'에 대한 기대도 내비쳤다. 장세혁은 해당

  • 정준영 '버닝썬 사태' 피해자였는데…7년 만에 복귀에 진땀, 이용진 "이게 맞나" ('1박2일')

    정준영 '버닝썬 사태' 피해자였는데…7년 만에 복귀에 진땀, 이용진 "이게 맞나" ('1박2일')

    7년 만에 '1박2일'에 재입사한 이용진이 녹화 13시간 만에 현타를 맞는다. 오는 14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에서 펼쳐지는 '자급자족 오지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저녁식사부터 생필품 구매까지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여섯 멤버는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정선5일장에서 아르바이트에 나선다. 특히 시장 내 무대 공연 아르바이트에 투입된 멤버들은 순식간에 길거리 가수로 변신한다. 첫 여행부터 예상치 못한 무대 데뷔를 하게 된 이기택은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막상 공연이 시작되자 숨겨둔 브레이크댄스 실력을 깜짝 공개한다. 7년 만에 '1박 2일' 정식 멤버가 된 이용진은 오랜만에 맛본 혹독한 리얼 야생에 진땀을 흘린다. 여행 내내 긍정 에너지를 유지하며 예스맨 캐릭터를 이어가던 그는 녹화 시작 13시간 만에 "이렇게 계속 가는 게 맞나"라며 깊은 고민에 빠진다. 첩첩산중 오지에 자리한 베이스캠프에 입성한 멤버들은 저녁식사를 준비하던 중 의문의 도깨비불을 목격한다. 특히 이준은 무언가에 홀린 듯 10분 넘게 한곳만 응시한다. 이를 지켜보던 이용진은 "어딜 보고 있는 거야. 너 지금 '살목지'보다 더 무서워"라고 말하며 당황한다.한편, 이용진이 7년 만에 정식 멤버가 된 이유는 2019년 '1박2일 시즌3' 인턴 멤버로 활약하며 정식 멤버로 확정됐지만, 첫 촬영을 마친 후 방송이 중단되면서 고정 멤버 합류가 불발됐기 때문이다. 당시 고정 멤버였던 가수 정준영은 버닝썬 사태 중심에 며 경찰 조사를 받았다. 여기에 차태현, 김준

  • 박항서 감독, '홍명보호'에 입 열었다…"월드컵 뜨겁게 응원해 달라" ('불후')

    박항서 감독, '홍명보호'에 입 열었다…"월드컵 뜨겁게 응원해 달라" ('불후')

    축구감독 박항서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홍명보호 태극전사들을 응원했다.13일 방송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해 '2026 꿈★은 이루어진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승리를 기원할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김장훈X강균성, 윤성, 마이티마우스, 알리, 리베란테, 스페셜 MC로 김태영 감독과 구자철 위원이 출연한다.박항서 감독은 영상을 통해 직접 신청곡과 메시지를 전한다. 가수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를 선곡한 박항서는 "2002년 월드컵 때 거리마다 울려 퍼지던 국민 여러분의 함성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며 "2026년 월드컵에서도 '손에 손잡고'라는 노래처럼 대한민국 대표팀을 뜨겁게 응원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한다.2002 월드컵을 함께 한 김태영은 박항서 감독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그는 "당시 히딩크 감독님께서 간식을 절대 못 먹게 하셨다"며 "박항서 코치님이 항상 레이더를 켜놓고 감시를 하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런데 사실 남일이와 정환이의 여성 팬들이 준 간식을 숙소에서 몰래 먹곤 했다. 들킨 적은 없다. 달달해서 기분이 좋더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김지민 2세 착상되길" 김준호, 사원서 기도 올렸는데…예상 밖 결과에 '당황' ('독박투어')

    "♥김지민 2세 착상되길" 김준호, 사원서 기도 올렸는데…예상 밖 결과에 '당황' ('독박투어')

    김준호가 스리랑카에서 ‘2세 기도’를 올린다.1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2회에서는 스리랑카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카타라가마 사원에서 소원을 비는 모습이 담긴다.이날 ‘독박즈’는 현지 명소이자 ‘소원 맛집’인 카타라가마에 도착해 코코넛을 산다. ‘신성의 열매’인 코코넛을 사서 신전 제단에 강하게 내리쳐 깨트리는 ‘코코넛 깨기 의식’을 하기 위해서다. 홍인규는 “코코넛이 잘게 깨질수록 소원이 더 잘 이뤄진다”고 설명한다. 김준호는 “우리 지민이가 항상 건강하고, 나랑 예쁜 아이가 착상되길 기원한다”며 코코넛을 세게 내리친다. 그러나 전혀 깨지지 않아 김준호는 물론 ‘독박즈’까지 당황케 한다. 이에 유세윤은 “이번엔 착상이 안 되나 보다”라며 걱정하고, 김준호는 “코코넛 하나 더 사올까?”라고 말한다. 이에 홍인규는 “저쪽에 양동이에 물을 채워서 기도하는 곳이 있다”고 알린다.  그곳으로 간 김준호는 신성한 물을 양동이에 채워 사원을 돌며 복을 기원하는 ‘물 양동이 의식’을 한다. 이어 그는 “올해 어떤 상도 필요 없다. 제발 ‘착상’만 부탁드린다”며 기도 올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전현무만 쏙 뺐다…이경규, '남자의 자격2' 언급에 "같이 할 수 없어, 양준혁과 함께" ('사당귀')

    전현무만 쏙 뺐다…이경규, '남자의 자격2' 언급에 "같이 할 수 없어, 양준혁과 함께" ('사당귀')

    방송인 이경규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남자의 자격' 시즌2를 언급하며 전현무와는 함께할 수 없다고 밝힌다.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준혁의 낚시터에 방문한 40년 차 낚시 고수 이경규와 2년 차 초보 낚시꾼 김숙의 모습이 공개된다.이경규와 양준혁은 과거 '남자의 자격'을 통해 인연을 맺은 사이다. 이날 구룡포 양식장을 찾은 이경규는 "'남자의 자격 2'를 한다면 전현무 대신 양준혁과 함께하겠다"고 말한 뒤 "현무는 같이 프로그램을 하기엔 너무 컸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긴다.양준혁을 '규라인'으로 인정한 이경규는 공통점으로 사업 실패 경험을 꼽는다. 그는 "나도 귀뚜라미를 먹인 닭을 키웠는데 망했어"라며 과거 '귀뚤닭' 사업을 언급한다. 이어 이경규는 "귀뚤닭이 내 사업 치트키였는데, 사료값보다 귀뚜라미가 비싸서 결국 망했다. 귀뚤닭을 동물원에 사자 먹이로 팔았다"고 털어놓는다.하지만 '꼬꼬면' 이야기가 나오자 이경규의 표정은 밝아진다. 김숙이 "아직 꼬꼬면 로열티가 나오냐"라고 묻자, 그는 "꼬꼬면 아직 로열티 나온다"라며 웃음을 보인다. 이어 이경규는 "'귀뚤닭'을 팔지 못해 계속 먹다 보니 닭 레시피가 떠올랐고, 그게 꼬꼬면으로 이어졌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저도 장사를 여러 개 해봤는데 경규 형님은 대단하다"며 감탄한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최화정, 하루 만에 450만원 '명품 플렉스'…아울렛서 거침없는 쇼핑

    최화정, 하루 만에 450만원 '명품 플렉스'…아울렛서 거침없는 쇼핑

    배우 최화정이 아울렛에서 통 큰 쇼핑을 선보였다.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쇼핑의 여왕 최화정, 명품 똑부러지게 득템하는 숨은 매장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10년 만에 아울렛 쇼핑에 나선 최화정의 모습이 담겼다.최화정은 아울렛으로 향하던 중 자신의 가치관을 밝혔다. 그는 "명품이나 소유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며 "진정한 럭셔리는 태도에 있다. 내 몸과 행동,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여유가 묻어나야 한다. 늘 여유로운 태도를 갖는 것이 진짜 럭셔리"라고 말했다.아울렛에 도착한 최화정은 곧바로 쇼핑에 나섰다. 첫 번째로 방문한 편집숍에서 여러 의류를 구매한 그는 총 354만원 상당의 제품을 결제했다. 직원이 할부 결제 여부를 묻자 "일시불로 해달라"고 답해 쿨한 면모를 보여줬다.이후에도 쇼핑을 이어간 최화정은 다양한 옷들을 추가로 구매했다. 모든 쇼핑을 마친 뒤 이날 사용한 금액을 확인한 그는 "약 450만원 정도를 지출했다. 예상보다 조금 더 썼다"고 말했다. 이를 본 제작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42세' 박한별, 일본 갸루 언니 화장도 찰떡…2000년대로 돌아간 줄

    '42세' 박한별, 일본 갸루 언니 화장도 찰떡…2000년대로 돌아간 줄

    배우 박한별이 평소와는 또 다른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박한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또 이런거 해보나 즐거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밝은 애시 베이지 컬러의 웨이브 헤어에 다양한 헤어핀과 커다란 핑크 리본 장식을 더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풍성하게 컬이 들어간 긴 머리와 진한 아이 메이크업, 또렷하게 강조된 속눈썹이 어우러지며 평소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이트 톱 위로 여러 겹의 진주 목걸이를 레이어드하고 블랙 아우터를 가볍게 걸친 스타일링은 화려하면서도 개성 있는 무드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박한별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살짝 들어 보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헤어 장식과 메이크업, 액세서리가 조화를 이루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연출했고 자연광이 비치는 실내 공간 속에서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가 돋보였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한별은 야외 공간에서 전신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핑크 톱과 블랙 미니스커트, 체크 패턴 레그워머와 화이트 샌들을 매치한 가운데 한쪽 어깨에는 유니콘 인형을 메고 포즈를 취했다. 육교와 나무가 보이는 배경 아래 독특한 패션과 소품이 어우러지며 마치 콘셉트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박한별씨는 대한민국 이름다운 미모예요", "왜 잘어울리는데", "너무 예뻐", "여전히 20대미모", "갸루이미지 멋있게 보이세요", "영원히 사랑해"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1984년생으로 42세인 박한별은 안양예고 재학 시절 구혜선,

  • 기안84는 빠졌지만…'태계일주' 제작진 뭉친 '놀러코스터', 노홍철→빠니보틀 '케미 폭발'

    기안84는 빠졌지만…'태계일주' 제작진 뭉친 '놀러코스터', 노홍철→빠니보틀 '케미 폭발'

    '놀러코스터' 멤버들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지난 12일 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사전 만남 영상을 공개했다.'놀러코스터'는 전 세계에서도 극소수에 해당하는 이색 놀이공원을 직접 찾아가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를 이끌었던 신현빈, 박동빈 PD와 최행호 CP가 연출을 맡은 가운데, 기안84 없이 새 프로젝트에 나선 이들이 어떤 결과물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공개된 영상에는 네 사람이 노홍철의 아지트에서 첫 인사를 나눈 뒤 각자의 놀이공원 추억을 털어놓는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유일한 내향인이자 딸을 둔 아버지인 최강록은 "이번 여행이 합법적 일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놀이공원 로드트립을 앞두고 고경표는 테마파크의 스토리 설계에 관심을 드러냈고, 빠니보틀은 '흑백요리사' 심사위원 못지않은 냉철한 평가를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네 사람은 생리현상 해결 방식 등 단체 생활 규칙까지 정하며 본격적인 여행 준비에 돌입했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이들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주목된다.'놀러코스터'는 오는 2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주우재 눈치 챙겨…유재석 호통에 이경규도 깜짝, "넌 아주 나빠" ('놀뭐')

    주우재 눈치 챙겨…유재석 호통에 이경규도 깜짝, "넌 아주 나빠" ('놀뭐')

    유재석과 이경규가 주우재를 잡도리하며 하나가 된다.13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이경규, 이윤석의 몸 보신을 시켜주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진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과 이경규의 잔소리 세례를 집중적으로 받고 있는 주우재의 모습이 담겼다. 말 한 번 잘못했다가 대역죄인이 된 주우재의 억울한 표정에 이목이 쏠린다.  주우재는 이경규를 도발해 잡도리를 당한다. 이경규에게 “오늘 이윤석이 더 웃겼다”며 존경심을 표현한 것. 질투심이 폭발한 이경규는 버럭하고, 이윤석은 눈치 빠르게 이경규의 뒤에서 ‘우재야 하지마’ 수신호를 보낸다.  유재석도 주우재에게 호통을 친다. 유재석의 시원한 목청에 옆에 있던 이경규는 뜻밖의 봉변을 당한다. 처음 보는 유재석의 호통에 깜짝 놀란 이경규는 “재석이가 이 정도면 너는 아주 나빠”라며 주우재 잡도리에 다시 참전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재산 80억' 10기 정숙, 점점 더 회춘하는 미모…얼핏 보고 20대인 줄

    '재산 80억' 10기 정숙, 점점 더 회춘하는 미모…얼핏 보고 20대인 줄

    '나는솔로' 10기에 출연해 '리치언니'로 인기를 얻은 정숙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10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친구이랑 동생들 만나서 1차부터 4차까지 달려 달려~^^ 오랜만에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하고 좋았는데 그 다음이 넘 피곤피곤ㅎ 그래도 이렇게 스트레스 날려버려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 된 사진 속 10기 정숙은 조명이 은은하게 비치는 공간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이트 컬러 상의를 편안하게 착용한 모습에 긴 생머리가 자연스럽게 어깨를 따라 내려와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조명에 물든 얼굴은 한층 부드럽고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또렷한 눈매와 매끈한 피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편안한 일상 사진임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을 완성했다.특히 화려한 스타일링이나 과한 연출 없이도 작은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보랏빛 조명으로 가득한 배경과 밝은 화이트 상의의 대비가 사진 전체에 은은한 분위기를 더했고, 한층 갸름해 보이는 얼굴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동안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얼굴이 반쪽이 되신거 같습니다", "나이를 거꾸로 드시나봅니다", "So beautiful"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에 출연한 정숙은 자기소개에서 50억 원대의 자산을 갖고 있으며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얼마 전 재산이 80억 원

  • '8살 연하♥' 이혼설 부인 한영, 박군과 다정한 투샷 공개

    '8살 연하♥' 이혼설 부인 한영, 박군과 다정한 투샷 공개

    방송인 한영이 8살 연하 남편 가수 박군과의 투샷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최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고고~~~ 여행아니고 일하러가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 된 사진 속 한영은 박군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다.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은 한영은 브이 포즈와 함께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블랙 스트라이프 재킷을 걸친 박군은 환한 미소를 보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두 사람 모두 편안한 차림 속에서도 밝은 표정으로 시선을 끌었다.이어 차량 내부에서 촬영된 사진에서는 한영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턱에 손을 가볍게 댄 채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옆자리의 박군은 흰 티셔츠 차림으로 간식을 먹는 모습이 포착돼 꾸밈없는 일상을 보여줬다. 이동 중 찍은 사진임에도 자연스럽고 편안한 부부의 모습이 그대로 전해졌다.또 다른 셀카에서는 한영이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선보인 모습이다. 화이트 블라우스와 실버 액세서리가 어우러진 깔끔한 스타일링,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사한 피부가 돋보이며 한층 어려 보이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차분한 배경 속에서도 한영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자연스럽게 묻어났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아니 20대로 회춘", "도대체 뭘드신거에요", "진짜 리즈갱신 이에용"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1978년생인 한영은 그룹 L.P.G.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가수로도 활동한 바 있다.

  • '유선호♥' 신은수,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 다 잡았다…신인여우상 영예 "모든 에너지 끌어다 써"

    '유선호♥' 신은수,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 다 잡았다…신인여우상 영예 "모든 에너지 끌어다 써"

    배우 신은수가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신은수는 지난 8일 열린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고백의 역사'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황금촬영상 시상식'은 1977년 처음 개최된 영화제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주관한다. 영화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새로운 스크린 스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은수는 '고백의 역사'에서 주인공 박세리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작품 역시 좋은 성과를 거뒀다. '고백의 역사'는 공개 직후 한국을 포함한 17개국 넷플릭스 TOP10 1위에 올랐으며,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OP10 영화(비영어) 부문 3위를 기록했다. 또한 31개 국가 TOP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수상 후 신은수는 "'고백의 역사'는 정말 즐겁게 촬영한 작품이다. 꼭 해보고 싶은 역할이었고 저의 모든 에너지를 끌어다 쓸 수 있는 '세리'를 만나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고백의 역사'는 저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뿌듯함을 알려준 영화였다. 남궁선 감독님을 비롯한 함께한 동료 배우분들께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신은수는 지난 1월 배우 유선호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02년생 동갑내기로,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