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주연의 '오싹한 연애가' 첫회 3.0%로 저조한 출발을 알렸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는 우연에서 필연으로 거듭나는 천여리(박은빈 분…
배우 한보름이 해변에서 낭만 가득한 여름 일상을 공개했다.한보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낭만 가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노을이 내려앉은 해변 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한보름의 모습이 담겼다. 한보름은 잔꽃 패턴이 들어간 연핑크 비키니에 핑크 니트 비치 스커트를 매치한 채 모래사장 위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머리는 한쪽으로 길게 땋아 내렸고 선글라스는 머리 위에 올려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더했으며, 목에는 얇은 목걸이를 착용해 심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검은 패턴 비치 타월과 핑크 체크 셔츠, 핑크 가방이 함께 놓여 있어 화사한 색감이 시선을 끈다.이어 다른 사진에서 한보름은 같은 자리에서 몸을 살짝 뒤로 기댄 채 미소를 짓거나 정면을 바라보며 다양한 표정을 연출했다. 주변에는 모래사장과 해변을 찾은 사람들이 함께 담겨 한여름 휴양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했고 마지막 사진에서 한보름은 파도가 밀려오는 바다를 향해 등을 돌린 채 물가에 서 있는 뒷모습으로 시원한 풍경을 완성했다.팬들은 "진짜 너무 예뻐", "늘 응원합니다", "핫 핑쿠핑쿠", "즐겁게 노는거 보기 좋네", "이쁘다 보름", "공주"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앞서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사 사실을 알리며 새로운 집을 공개한 바 있다. 한보름이 공개한 집은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한보름은 1987년생으로 39세다. 한보름은 2009년부터 2010년까지 MC 스나이퍼의 힙합 레이블 '스나이퍼 사운드'의 연습생 출신으로
'천만 감독' 장항준이 '거장'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심정을 털어놓는다.19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장항준 감독과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친다.이날 방송에는 '흑백요리사2'에서 바베큐연구소장으로 활약한 유용욱 셰프도 함께한다. 요리를 전문적으로 배운 적이 없다는 그는 자신을 "스트리트 출신"이라고 소개하며 같은 '사파' 출신인 김풍과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어 우연히 마주친 '냉부'의 한 셰프로부터 텃세를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이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과 박진영이 등장한다. 장항준은 "주위에서 거장이라고 하는데 거대한 집단 조롱을 받는 느낌"이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한다. 이에 절친 김풍은 "600만을 넘으면서부터 부쩍 변했다"며 거침없는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긴다.박진영은 배우 복귀 의지도 내비친다. 과거 영화 주연 경험을 언급하며 장항준 감독에게 러브콜을 보내는가 하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유해진 스타일의 역할이 자신과 잘 어울린다며 코믹 연기에 자신감을 보인다. 하지만 그의 배우 복귀를 가로막는 뜻밖의 사연도 함께 공개된다.이와 함께 장항준은 작업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아내 김은희 대신 장모와 딸이 함께 사용하는 냉장고를 공개한다. 장모는 제작진에게 사위 자랑을 아끼지 않으며 "딸보다 사위가 낫다"고 애정을 표현한다. 냉장고 속에는 장항준이 장모의 사랑을 받는 이유도 담긴다.장항준의 냉장고에서는 이른바 '비정규 부위' 식재료들이 대거 나온다. 박찬욱 감독도 즐겨 먹는 것으
키 170에 몸무게 52kg로 알려진 가수 겸 배우 경리가 자전거 여행을 즐기며 호숫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경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오는 날 다시 꺼내보는 자전거 여행+ 돗자리를 사야 하는데 방수포를 산 건에 대하여.. 그리고 한숨 자고 풀충전!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맑은 하늘 아래 호수를 따라 이어진 산책로에서 빨간 자전거를 탄 경리의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브라운 쇼트팬츠를 매치하고 브라운 미들부츠와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자전거 손잡이를 잡고 서 있으며, 뒤편으로는 푸른 호수와 나무,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이 어우러져 한여름의 여유로운 풍경을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경리는 소나무 그늘 아래 호숫가에 쪼그려 앉아 뒤를 돌아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블랙 숄더백을 멘 채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고, 잔잔한 물결이 이는 호수와 바로 옆에서 쉬고 있는 오리 한 마리가 함께 담기며 한층 평온한 분위기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경리는 같은 장소에서 호수를 바라보며 손을 가볍게 들어 올린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나뭇가지 사이로 비치는 햇살과 잔잔한 수면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편안한 포즈가 자연스러운 일상의 순간을 완성했다.팬들은 "너무 귀여운 사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다리가 얼마나 긴거냐" "와 넘예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경리의 근황에 관심을 보였다.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경리는 2012년 그룹 나인뮤지스의 두 번째 싱글 'News' 활동부터 팀에 합류하며 데뷔했
지성이 도박장 한복판에서 전직 보스의 카리스마를 터뜨린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3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5.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토요일 1회보다 0.7% 포인트 상승한 성적이자, 같은날 방송되는 남궁민 주연의 KBS '결혼의 완성'을 역적한 수치다. 이날 '결혼의 완성' 5회는 5.0%를 나타내며 처음으로 '아파트'보다 낮은 시청률을 찍었다. 지난 3회에서는 178억 원을 차지하기 위해 동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박해강(지성)이 아파트 내 ‘택배 대란’을 해결하며 영웅으로 떠올랐지만, 주민 폭행범으로 몰리는 위기를 겪었다. 이후 박해강이 경비원을 구하려 했던 진실이 밝혀지며 단숨에 동대표로 당선됐다. 1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4회에서는 박해강이 사설 도박장 HK무역 대표 시절, 일본 야쿠자들을 제압했던 과거가 담긴다. 공개된 사진 속 해강은 도박장을 찾은 일본 측 VIP를 맞이하던 중 살벌한 장비를 장착한 채 무자비하게 달려드는 상대 조직원들을 맨손 액션으로 처리한다. 이어 박해강은 상황 종료 후 일본 측 VIP와 미소를 지은 채 손을 맞잡아 박해강의 숨겨진 분위기를 보여준다. 일본의 거대 폭력 조직과도 맞붙었던 박해강이 아파트에서 어떤 행보를 보이게 될지, 이 사건은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나비 효과를 일으킬지 이목이 쏠린다.'아파트 '제작진 측은 “지성이 온몸을 던져 완성해 낸 도박장 맨손 액션 신은 4회의 시작은 여는 강렬하고 짜릿한 시퀀스가 될 것”이라며 “유쾌한 선거 유세로 웃음을 안겼던 해강이 단숨에 전직 보스로 돌변하는 극적인 온도 차를 통해, 박해강이라는 인물의 강인함
배우 고아라가 비 내리는 북한강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는 근황을 공개하며 편안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고아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내리는 오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나무가 우거진 야외 공간에서 고아라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볼캡을 착용하고 카키 컬러 자켓을 걸친 채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있으며 몸을 살짝 뒤로 젖힌 자세로 미소를 머금고 있다. 뒤편으로는 넓게 펼쳐진 강과 초록빛 산세, 독특한 형태의 소나무가 함께 어우러져 차분한 풍경을 완성했고, 흐린 하늘 아래 짙은 녹음이 비 오는 오후의 분위기를 더욱 깊게 만들었다.이어진 사진에서 고아라는 같은 장소에서 나뭇가지 아래 서서 고개를 살짝 들어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카키 컬러 자켓과 블랙 볼캡 차림이 자연 풍경과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강변과 산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배경이 담기며 편안한 감성을 더했다.팬들은 "민낯도 완전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곱다", "Beautiful", "이쁘오 오늘도" 등의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미모와 감성적인 분위기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고아라는 1990년생으로 36세이며 2003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해 올해 23년차 배우가 됐다. 고아라는 지난해 드라마 '춘화 연애담'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13년 만에 다시 뭉친 투개월이 팀 해체의 이유와 재결합 과정 밝혔다.지난 17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에서는 본선 A조 참가팀 투개월이 13년 만에 함께 무대에 올라 반가움을 안겼다.전 소속사 대표였던 윤종신은 두 사람의 등장에 "둘이 나오는 줄 아예 몰랐다"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예림은 "처음 입사했을 땐 종신 선배님 노래만 연습했었다. 신곡 작업 때는 직접 노래를 불러서 보내시기도 했다"며 '종신 키즈' 시절을 떠올렸다.투개월은 갑작스러운 팀 활동 중단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 도대윤은 "당시 바쁜 스케줄로 스트레스를 받다가 조울증이 생겼다"며 충분한 상의 없이 팀을 떠난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미국에서 다른 일도 해봤지만, 다시 음악이 하고 싶었다"며 "최근까지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의 매니저로 일했다"고 근황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김예림은 "저 역시 '투개월'이 급하게 헤어져서 아쉬움이 남았었다"며 "처음 결성할 때는 제가 대윤이에게 손을 내밀었지만, 이번에는 대윤이가 먼저 용기를 내줘 함께 나오게 됐다"고 재결합 배경을 설명했다.두 사람은 활동 당시 대표곡인 '여우야'를 선곡해 변함없는 호흡을 선보였다. 윤종신은 "옛날 모습이 떠오르면서 너무 뿌듯하고 반가웠다. 끝나고 안부도 나누고 다시 만나야겠다"고 애정을 내비쳤다.김예림은 "오랜만에 같이 노래하니까 '대윤이랑 좋은 합이었구나'를 다시 느꼈다"고 말했고, 도대윤은 "예림이한테 감사하고 미안하다. 정말 고생 많았다"고
김숙과 이경규의 선후배 없는 메인 MC 쟁탈전이 펼쳐진다.19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예능 대부 이경규가 보스로 출격한다. 평소 이경규가 김숙을 만날 때마다 “내 대상을 빼앗아 갔다”며 6년째 뒤끝을 표출해 왔다고. ‘사당귀’에서 맞붙게 된 두 사람의 ‘대상 뒤끝 선후배’ 구도에 이목이 쏠린다. 이경규는 시작부터 대놓고 메인 MC 자리에 대한 욕망을 감추지 않는다. 이어 김숙의 MC 스타일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김숙의 일거수일투족을 유심히 관찰하던 이경규는 “숙이가 호기심이 많구나”, “숙이가 바람을 잡는구나”라며 호시탐탐 노린다. 김숙은 이경규의 눈길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채, “이경규 선배님은 고정 보스로 오셔야 할 것 같다”라며 리스펙을 보낸다. 이에 보다 못한 박명수는 답답하다는 듯 “경규 형은 숙이 네 자리를 탐내는 거지, 내 자리를 탐내는 게 아니야”라고 밝힌다.이경규도 사양하는 척하면서 “나는 숙이 네가 나가면서까지 고정하고 싶지는 않아”라며 뼈가 있는 돌직구를 던지고, 그제야 이경규의 검은 속내를 눈치챈 김숙은 뒤늦게 긴장감을 느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방송인 박지윤이 북한강 풍경과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편안한 근황을 전했다.박지윤은 "펜션 체크아웃하고 북한강변 카페에서 커피마시고 서울 들어오는길에 희연언니강추 콩탕도 먹고 짧은 나들이지만 너무 잘 쉬고 잘 먹었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북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카페 야외 공간에서 화이트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보리 컬러 도트 패턴 에코백을 메고 검은 우산을 든 채 미소를 짓고 있으며, 담쟁이덩굴로 뒤덮인 건물 외벽과 벤치, 강변을 따라 펼쳐진 초록빛 풍경, 흐린 하늘 아래 켜진 전구 조명이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박지윤은 'AGRABAH'라고 적힌 입구 앞에 서서 뒤를 돌아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같은 화이트 원피스 차림에 도트 패턴 에코백을 멘 모습으로 실내의 우드톤 인테리어와 넓은 출입구가 함께 담겨 편안한 감성을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지윤은 다시 북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야외 공간에서 우산을 들어 올린 채 뒤를 돌아보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담쟁이덩굴이 가득한 건물과 강변 풍경, 잔잔한 산세가 한 화면에 어우러져 여유로운 나들이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마지막 사진에서 박지윤은 카페 실내에서 화이트 원피스에 도트 패턴 에코백을 멘 채 의자 옆에 서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드톤 인테리어와 따뜻한 조명, 벽면을 채운 액자와 소품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아늑한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했다.팬들은 "다이어트는 항상 내일부터죠",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원피스 이뻐요"
전현무(48)가 멕시코 현지에서 고백을 받았다. 19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해외 진출을 위한 신메뉴 개발을 앞두고 멕시코 몬테레이 현지 시장 조사에 나선 전현무와 정호영의 모습이 담긴다. 평화롭던 시장 투어도 잠시, 복잡한 시장 한복판에서 의문의 현지 여성이 전현무를 가로막아서며 로맨스 기류가 형성된다. 멕시코 여성은 전현무를 붙잡고 스페인어로 쉴 새 없이 말을 건네고, 전현무는 “스페인어를 전혀 이해 못 하는데 계속 말을 거네”라며 당황한다. 뒤늦게 밝혀진 스페인어의 정체는 전현무를 향한 불타는 사랑 고백이었다. 멕시코 여성이 “너와 사랑에 빠졌어. 네 나라인 한국에 갈 거야, 나 한국 너무 좋아”라고 말했다는 걸 알게 된 전현무는 깜짝 놀란다.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은 멕시코발 로맨스에 김숙은 “멕시코 여성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인가 봐”라며 감탄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멤버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여전한 우정을 전했다.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객세포가 되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홍보 배너 앞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윤아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윤아는 블랙 상의를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었고 수영은 파란색 볼캡과 화이트 상의에 네이비 컬러 상의를 어깨에 걸친 차림으로 윙크를 하며 밝은 표정을 드러냈다. 써니는 앞머리가 있는 긴 생머리에 짙은 컬러 상의를 착용하고 환하게 웃으며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분위기를 더했다. 세 사람 뒤로는 파란 하트 장식이 어우러진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대형 홍보 배너가 자리했고, 공연장 내부의 원형 구조와 환한 조명이 함께 담겨 편안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완성했다.팬들은 "사랑하는 소시",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최고의 여자 K-pop 그룹", "모두 보고 싶어요", "소시들 이뿌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오랜 우정이 담긴 만남에 반가움을 드러냈다.앞서 최수영은 최근 배우 정경호와 14년 인연을 정리했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바빠진 스케줄로 서로에게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고, 자연스럽게 결별했다.한편 최수영은 1990년생으로 36세고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관객들과 만났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양상국이 개그맨 시험에서 낙방한 이유가 공개됐다. 지난 18일 방송된 채널S·E채널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7회에서는 3년 만에 다시 베트남 냐짱을 찾은 ‘개그맨 찐친’ 5인방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현지에서 ‘여행 친구’ 양상국을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독박즈’는 시즌1 첫 여행지였던 베트남 냐짱을 찾아가 초심을 되새겼다. 에메랄드빛 바다를 품은 ‘비치 펍’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여행 친구’ 양상국이 이들 앞에 등장했다. 김준호는 ‘촌놈’ 양상국에게 “너 해외여행 처음 와봤지?”라며 몰이에 나섰고, 양상국은 “베트남은 많이 왔었고, 가장 멀리 다녀왔던 나라는 칠레다. 여행의 끝판왕은 남미 아니냐?”며 어깨를 잔뜩 세웠다. 직후 그가 칠레 여행 인증샷을 보여주자, ‘독박즈’는 “AI로 합성한 거 아니냐?”고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베트남 블랙커피로 정신을 번쩍 깨운 뒤, 이들은 첫 독박 게임에 나섰다. 교통비 통 독박자와 음료비를 걸고 ‘여행 친구 속이기’ 용으로 쓰는 ‘더 게임 오브 데스’를 하자고 했다. 양상국은 ‘짜기 게임’인 걸 알고 있었지만 선뜻 응했고, 홍인규의 배신으로 혼선이 빚어지긴 했으나 최종적으로 첫 독박자가 됐다.유쾌한 분위기 속, ‘독박즈’는 차를 타고 ‘베트남 잘알’ 양상국이 추천한 ‘넴느엉 맛집’으로 향했다. 차 안에서 홍인규는 양상국의 신인 시절을 언급하면서 “당시 상국이가 사투리를 써서 언어력 부족 이슈로 개그맨 시험에서 불합격되는 걸 내가 직접 봤잖아&rdqu
생일을 맞은 배우 이유미가 감각적인 일상 사진과 함께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이유미는 "Happy birthday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이유미가 실내 카페 공간에서 의자 위에 몸을 웅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퍼플 컬러 골지 니트와 퍼플 계열 하의를 매치하고 '773'이 적힌 네이비 볼캡을 착용했으며, 빨간색 가방을 팔에 걸친 채 두 팔을 무릎 위로 포개고 앉아 또렷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투명한 샌들과 회색 레그워머를 함께 착용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고, 뒤편 선반에는 책과 화병이 놓여 있어 아늑한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유미는 같은 퍼플 니트와 볼캡 차림으로 손을 모자 옆에 가볍게 올린 채 옆모습을 드러냈다.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실내에서 자연스럽게 시선을 옆으로 향한 모습과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유미는 체크 패턴 볼캡과 화이트 상의, 네이비 가디건 차림으로 노란 소파에 앉아 투명한 프레임을 두 손으로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프레임 안으로 얼굴을 넣어 독특한 구도를 연출했고, 뒤편 선반에 놓인 책과 식물이 감각적인 실내 분위기를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이유미는 같은 공간의 노란 소파 위에 앉아 체크 패턴 볼캡과 화이트 상의, 네이비 가디건을 착용한 채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선을 위쪽으로 향하며 은은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편안한 분위기와 어우러졌고, 배경의 선반과 소품들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일상적인 감성을 전했다.팬들
tvN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가 치열한 ‘1대 1 데스매치’를 이어간다. 지난 4회 방송된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이하 '스레파')는 2라운드에 진출한 18팀 중 먼저 6팀이 피 말리는 ‘1대1 데스매치’를 펼쳤다. 프렌치 셰프임에도 과감하게 ‘베이징 덕’으로 선회한 에드워드 권이 정통 프렌치를 선보인 임기학을 상대로 승기를 잡았고, 철저한 데이터 마케팅을 앞세운 김훈이 미슐랭 셰프 김희은을 눌렀다. 노련한 모객과 빠른 회전율을 보여준 베테랑 홍석천이 신예 신가영을 제치고 생존했다. 19일 오후 7시 35분 방송되는 5회에서는 최저가로 맞붙은 ‘호영호제’ 정호영과 ‘민이네’ 김민성이 대결을 벌인다. 두 팀 모두 주종이 재료비가 비싼 일식인 만큼, 단돈 5000 원으로 승부를 겨뤄 눈길을 끈다. 3만 5000원 최고가 대결에서는 ‘결’ 김호윤과 ‘아궁이’ 고석현의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지난 1라운드에서 극적 반전으로 생존권을 거머쥔 고석현은 “피 토하는 심정으로 준비했다”며 자존심을 건 절박한 출사표를 던진다. ‘볶볶’의 이연복과 ‘떡볶이의 모든 것’ 김관훈이 맞붙는 대결 역시 주목된다. 단 한두 개 차이로 승패가 갈리는 접전 속에서 찰나의 방심은 곧바로 폐업으로 이어진다. 장사 경력 10년이 넘은 베테랑들조차 “이런 장사는 처음”이라며 혀를 내두르고, 밀려드는 인파 속에서 “탄 맛이 너무 많이 난다”는 손님의 청천벽력 같은 컴플레인이 터져 나온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참가자들은 “발악하는 것”이라며 마지막 순간까지 손님
키 173cm로 알려진 아이브 장원영이 특유의 또렷한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했다.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밀이야"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대형 미키 모양 호박 장식과 할로윈 오브제가 꾸며진 야간 공간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네이비 컬러 'miu miu' 볼캡을 착용하고 블랙 상의 위에 아이보리 컬러 니트 가디건을 걸쳤으며 마스크를 턱 아래로 내린 채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가슴 앞에는 주황색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걸쳐 포인트를 더했고 따뜻한 조명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어진 사진에서 장원영은 같은 장소에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뒤편으로는 다양한 크기의 호박 장식과 환하게 빛나는 미키 모양 호박 오브제가 어우러져 할로윈 특유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또 다른 사진에서 장원영은 눈을 감은 채 브이 포즈를 유지하며 편안한 표정을 드러냈다. 따뜻한 조명과 호박 장식이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긴 생머리와 니트 가디건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마지막 사진에서 장원영은 곰돌이 푸 인형이 가득 진열된 공간에서 토끼 모양 모자를 쓴 채 커다란 푸 인형을 품에 안고 있다. 같은 니트 가디건 차림에 마스크를 턱 아래로 내린 모습으로 인형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앞서 장원영은 에버랜드를 방문했다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관계자의 이야기를 듣는 과정에서 장원영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팔짱을 낀 채 설명을 들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