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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걸그룹 베돈크에 5층 건물 통째로 선물…"연습실로 써" ('아형')

'아는 형님' 싸이가 신인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를 위해 건물 한 채를 통째로 내줬다는 사실이 공개됐다.20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나르샤…

싸이, 걸그룹 베돈크에 5층 건물 통째로 선물…"연습실로 써" ('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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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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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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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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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기루, 부부관계 폭탄 고백…"많을 땐 하루 4번, 키스는 패스"

    신기루, 부부관계 폭탄 고백…"많을 땐 하루 4번, 키스는 패스"

    코미디언 신기루가 키스 이야기를 나누던 중 뜻밖의 부부관계 고백을 했다. 20일 공개된 채널 '이용진'에는 '제49회 뮤지 조롱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는 가수 겸 프로듀서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용진, 신기루, 이재율은 뮤지의 패션부터 과거 활동 비하인드까지 거침없는 입담을 쏟아내며 웃음을 이어갔다. 분위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화제의 밸런스 게임이 시작됐다. 출연진은 '하루 100번 입맞춤하기'와 '한 달에 한 번 온몸에 전율이 돋는 입맞춤하기' 중 하나를 고르는 질문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신기루는 "하루에 100번은 너무 많다"며 현실적인 반응을 보였고, 멤버들 역시 저마다의 연애관을 꺼내놓으며 농담을 주고받았다. 그러던 중 이용진은 신기루를 향해 "누나는 하루에 몇 번 정도 해본 적 있냐"고 물었다.질문을 받자마자 신기루는 망설임 없이 "많이 했을 땐 네 번"이라고 답했다. 예상 밖의 답변에 순간 정적이 흐른 가운데 이용진은 당황한 표정으로 "키스 얘기한 거야"라고 정정했다.하지만 신기루는 태연하게 "아, 난 부부관계 얘기인 줄 알았다"고 받아쳤고,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됐다. 이용진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신기루를 바라봤고, 출연진들은 한동안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신기루 역시 아랑곳하지 않고 "하루에 키스 네 번은 오히려 적은 거 아니냐. 키스를 네 번이나 왜 하냐. 패스할 때가 많지"고 맞받아치며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이후에도 멤버들은 서로를 향한 짓궂은 질문을 이어가며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영상의 웃

  • 박은영, ♥성형외과 의사 남편 자랑…"하석진 닮은 외모" ('전참시')

    박은영, ♥성형외과 의사 남편 자랑…"하석진 닮은 외모"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박은영 셰프가 의사 남편 자랑을 했다. 2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근 결혼한 박은영 셰프가 신혼여행 비하인드를 전했다.이날 박은영은 결혼 축하를 받으며 새신부다운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양세찬은 과거 전현무가 박은영의 결혼을 예언했던 일을 언급했다. 실제로 박은영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기 전 전현무는 "올해 대운이 있다는데 결혼으로 대운 아니냐"고 물었던 바 있다. 이에 박은영은 "깜짝 놀랐다. 알고 말하는 줄 알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지난달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1살 연하 의사와 결혼식을 올린 박은영은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자료화면으로 공개된 신혼여행 사진 속 박은영은 남편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신혼여행 중 뭐했냐"는 질문에, 박은영은 "스노클링도 하고 액티비티 할 게 많더라"고 설명했다. 홍현희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자, 송은이가 이유를 물었고, 그는 "액티비티가 많다"며 장난스럽게 받아쳐 폭소케 했다.박은영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전과 달리 집에는 커플템이 가득했고, 거대한 와인셀러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남편도 술을 좋아해서 저녁에 와인, 소맥을 먹기도 한다"고 자랑했다.박은영 레스토랑 헤드셰프는 박은영 남편에 대해 "평소 하석진 같은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했는데, 비슷하다"면서 "성격은 잔잔하고, 박은영을 잘 챙겨준다. 가게 오면 직원들한테도 90도로 인사한다"고 전했다.최근 수셰프까지 영입한 박은영은 "남편이 성형외과 개원 준비 중이었다. 그때 '믿을 만한 직원들 데

  • 현대로 돌아온 임지연, ♥허남준과 뜨거운 입맞춤…"사랑해, 차세계" ('멋진 신세계') [종합]

    현대로 돌아온 임지연, ♥허남준과 뜨거운 입맞춤…"사랑해, 차세계" ('멋진 신세계') [종합]

    '멋진 신세계' 신서리(임지연 분)과 차세계(허남준 분)이 수많은 시련 끝에 서로를 향한 사랑을 지켜내며 해피엔딩을 맞았다.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최종회에서는 신서리가 차세계를 살리기 위해 다시 조선으로 향한 끝에 운명 같은 재회를 이루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신서리는 차세계를 살릴 마지막 희망을 붙잡고 이현(허남준 분)의 곁으로 향했다. 하지만 두 사람 앞에는 또 한 번 잔혹한 운명이 기다리고 있었다.안종이 보낸 자객의 화살이 이현을 겨눴고, 신서리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의 앞을 가로막았다. 결국 신서리는 대신 화살을 맞고 이현의 품 안으로 맥없이 무너져 내렸다. 이현은 피투성이가 된 신서리를 놓지 못한 채 절벽 아래로 떨어졌고, 안타까운 순간은 긴 여운을 남겼다. 같은 시각 현대에서는 차세계가 가까스로 눈을 떴다.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왔지만 그의 마음은 조금도 편하지 않았다. 눈을 뜨자마자 신서리의 이름부터 찾은 차세계는 불안과 초조함 속에 그녀의 흔적을 뒤쫓기 시작했다.이후 신서리와 똑같은 얼굴이 담긴 그림을 마주한 차세계는 충격에 말을 잃었다. 자신을 살리기 위해 신서리가 홀로 과거를 선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뒤늦게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차세계는 끝내 무너져 내렸다. 차세계는 "그만 기다리게 하면 안 될까? 나 숨이 안 쉬어진다. 돌아와라"라고 절규했고, 애써 눌러왔던 그리움과 죄책감은 눈물이 되어 터져 나왔다. 신서리 역시 차세계를 향한 마음을 외면하지 못했다. 아무리 시간을 거슬러도, 아무리 운명을 바꾸려 해도 결국 마음이 향하는 곳은 차세계였다. 깊어질 대로 깊어진 그리움

  • C사 명품백 50만원에 팔더니…이현이 "플리마켓 수익, 300만원 기부" ('워킹맘')

    C사 명품백 50만원에 팔더니…이현이 "플리마켓 수익, 300만원 기부" ('워킹맘')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명품 가방과 의류를 파격적인 가격에 내놓으며 '통 큰 플리마켓'을 열었다.20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는 '시장경제를 파괴한다... 모델 이현이가 플리마켓을 열면 생기는 일. (파격 할인, 사장님이 미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현이는 그동안 진행했던 옷장 정리 콘텐츠 이후 "구독자들에게 나눠 달라", "플리마켓을 열어 달라"는 요청이 많았다며 직접 플리마켓 개최에 나섰다. 그는 "아끼지만 나보다 더 잘 어울릴 분들에게 보내고 싶은 옷들"이라며 판매할 물건을 고르기 시작했다.이현이는 셀린느, 미우미우, 프라다, 보테가 베네타 등 명품 브랜드 제품들을 잇달아 꺼내 놓았다. 대부분 직접 구입한 '내돈내산' 제품으로, 거의 새것 수준이거나 한두 번 정도만 착용한 상태였다.특히 그는 "핑크색을 좋아해서 여러 번 도전했는데 쇼윈도에 비친 내 모습을 보면 집에 가고 싶더라"며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러블리한 스타일 의류들을 과감하게 정리했다. 미우미우 데님과 프라다 맨투맨을 들어 보이며 "눈물을 머금고 내놓는다"고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플리마켓 당일 이현이는 판매 전략도 공개했다. 목표는 단 하나였다. "절대 다시 집으로 가져가지 않는다"는 것. 그는 "엄청 싸게 팔겠다"며 중고 거래 시세보다 훨씬 낮은 가격을 책정했다.가장 눈길을 끈 건 셀린느 가방이었다. 이현이는 "당근마켓에서 150만 원 정도에 거래되더라"면서도 해당 제품을 50만 원에 내놓았다. 또 다른 셀린느 가방은 40만 원, 보테가 베네타 가방은 30만 원으로 책정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오

  • 수지, 1시간도 못 잤는데 굴욕 없는 민낯…"노 세수, 예스 양치"

    수지, 1시간도 못 잤는데 굴욕 없는 민낯…"노 세수, 예스 양치"

    배우 겸 가수 수지가 꾸밈없는 민낯으로도 굴욕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20일 수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파리 브이로그 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해외 일정차 프랑리를 찾은 수지의 일상이 담겼다. 수지는 공항 라운지에서 카메라를 켠 채 "오랜만에 브이로그를 가져왔다. 게으른 유튜버가 돌아왔다"라고 인사했다. 함께 공개된 장면에서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편안한 회색 후드티를 입은 수지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꾸미지 않은 일상 그 자체였지만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였다.수지는 영상 설명을 통해 "행사 다녀오면서 비행기에서 편집해 버렸다"라며 "3월에 셀린 쇼 다녀오면서 찍어둔 것들이다. 저는 '현혹' 촬영을 무사히 마쳤고, 곧 '실조찬'도 개봉을 앞두고 있고(아마도..!) 요즘은 '하렘의 남자들' 촬영을 하고 있다. 기대 많이 해주시고 오늘 영상도 재밌게 봐 달라"고 전했다. 이후 파리 숙소에서 짐을 정리하고 직접 챙겨온 옷과 신발을 소개하는 등 소소한 일상을 공개한 수지는 "너무 추워서 큰일이다. 감기약을 먹고 자야겠다"라며 컨디션 난조를 털어놓기도 했다. 특히 그는 "한 시간도 못 자고 산책에 나서기로 했다"며 이른 아침 산책에 나섰고, "노 세수 외출이다. 노 세수 예스 양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실제로 공개된 영상 속 수지는 세안을 하지 않은 상태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검은 비니와 오버핏 아우터를 걸친 채 파리 거리를 걷는 모습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 전효성, 시크릿 새 멤버 영입한 이유…"데뷔 무산 겪어, 기회가 필요한 친구" ('A급장영란')

    전효성, 시크릿 새 멤버 영입한 이유…"데뷔 무산 겪어, 기회가 필요한 친구" ('A급장영란')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12년 만에 시크릿으로 컴백한 근황부터 데뷔 비하인드, 새 멤버와의 인연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전효성은 지난 1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본격적인 토크에 앞서 자기 집을 소개했다. 다이어트 비법과 애착 잠옷, 블라인드 등 일상적인 공간과 소품을 공개하며 편안한 매력을 전했다.집들이를 마친 그는 "가족들과 시간도 많이 보내고 반려동물 관련 자격증도 땄다. 그러다 노래가 하고 싶어 복귀를 준비했다"며 근황을 밝혔다. 이어 시크릿으로 데뷔하게 된 과정과 멤버들의 첫인상 등 다양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앞서 전효성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에서 두 문제를 틀려 3급을 취득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최근 12년 만에 시크릿으로 컴백한 그는 새 멤버 예빈과의 인연도 전했다. 전효성은 "제가 한 번 데뷔가 무산되며 시크릿으로 데뷔했던 것처럼, 그런 기회가 필요한 친구를 찾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전효성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시절 오소녀로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결국 무산되는 아픔을 겪었다.멤버들과 함께 '마돈나(Madonna)' 무반주 라이브와 신곡 '아이스크림' 무대도 선보였다. 세 사람은 탄탄한 가창력과 새로운 팀 케미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전효성은 "시크릿으로 돌아오는데 많은 용기가 필요했다. 예쁘게 바라봐 주시고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컴백 소감을 전했다.전효성은 BTN라디오 '전효성의 시크릿나잇' DJ로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하주연, 쥬얼리 재결합 입 열었다…"김은정 미국行, 언젠가 만날 것" ('나는나비지호')

    하주연, 쥬얼리 재결합 입 열었다…"김은정 미국行, 언젠가 만날 것" ('나는나비지호')

    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재결합 가능성을 이야기했다.최근 나비의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에는 '쥬얼리 하주연 원모어타임.. 못다 한 이야기 대방출! (feat. 김신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하주연은 최근 서인영과 전화 통화를 한 콘텐츠를 언급하며 "언니가 말할 틈을 안 주더라. 2살 언니인데 대선배 같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쥬얼리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나비가 "다시 재결합 안 하냐. 많은 팬분들이 기다린다"고 묻자, 하연주는 "은정이가 또 미국에 갔다. LA로 갔다. 새드하다. 단짝이 없어져서 많이 섭섭하다"고 털어놨다.나비가 "많은 사람들이 지금 원한다. 제발 나와라"고 재차 말하자 하주연은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나비는 "개인 사정이 있다고, 그렇게 각자 자기만의 것을 하다 보면 언젠가는 만날 수 있다"고 응원했다.앞서 쥬얼리 멤버들은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랜만에 모여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원 모어 타임' 등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서인영은 하주연과의 불화, 조민아와의 불화설을 해명하기도 했다.나비는 "쥬얼리로 바쁘게 활동하면서 연애할 시간도 많이 없지 않았냐"고 물었고, 하주연은 "하긴 했다"고 인정했다. 다만 과거 남자친구에 대해서는 "결혼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현재 남자친구가 없다고 밝힌 하주연은 "열려 있지만 없다. 기회가 없다. 나이보다 서로 통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되게 사랑하고 싶다는 느낌이 든다"고 고백했다.끝으로 하주연은 "예전에 엄마가 점을 봤는데 40 넘어서 잘된다고

  • '최시훈♥' 에일리, 임신설 해명 후…"시험관 끝나고 또 하혈" ('결혼일기')

    '최시훈♥' 에일리, 임신설 해명 후…"시험관 끝나고 또 하혈" ('결혼일기')

    가수 에일리가 시험관 시술 이후 몸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20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일주일 안에 안 먹으면 1년 기다려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에일리는 외출을 앞두고 꾸민 남편 최시훈을 보며 "요즘 촬영한다고 하면 뭘 자꾸 바르더라. 재수 없다. 난 민낯으로 하는데. 날 더 예쁘게 나오게 해달라"고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최근 임신설까지 불거졌던 에일리는 현재 건강 상태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지금 시험관 끝나고 첫 월경 지나고 나서 며칠 안 됐는데 또 하혈을 하고 있다"며 "배도 계속 아프다"고 털어놨다.안타깝게 듣던 최시훈은 "호르몬 관련 주사를 계속 맞다가 이제 안 맞으니까 바이오리듬이 조금 그렇게 된 것 아닐까"라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에일리는 "모르겠다. 그래서 좀 불안한 상황"이라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최시훈은 아내를 위로하며 "그러니까 몸보신을 해야 한다. 봄에는 봄 꽃게를 먹고 여름에는 닭백숙을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꽃게백숙과 꽃게탕을 주문해 식사를 시작했다.에일리는 식사를 하며 "반찬만 먹다가 끝낼 뻔했다"고 말할 정도로 입맛을 보였고, 제철 꽃게를 맛본 뒤에는 "왜 그렇게 꽃게 노래를 부르는지 알겠다", "너무 맛있다"고 감탄했다. 특히 알이 꽉 찬 암꽃게를 맛본 뒤에는 연신 감탄사를 쏟아내며 오랜만에 밝은 표정을 되찾았다.에일리는 최근 한 장의 사진으로 예상치 못한 임신설에 휩싸였지만,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에일리의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 좋은 소식이 생기면 직접 전해드리겠다&q

  • 정형돈, 불안장애로 '무도' 하차 후…"새벽에 울면서 정준하에 전화"

    정형돈, 불안장애로 '무도' 하차 후…"새벽에 울면서 정준하에 전화"

    개그맨 정형돈이 '무한도전'을 떠난 뒤에도 여전한 죄책감을 드러냈다. 20일 공개된 '하와수' 채널에는 "[하와수] 셋만 모여도 무도다…명수와 준하를 찾아온 미존개오 정형돈! (1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무한도전' 멤버인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이 한자리에 모였다. 정형돈은 '무한도전' 출연 계기를 묻는 질문에 "진짜 집요하더라. '무한도전' 10년 하면서 받았던 전화보다 명수형한테 이렇게 전화 받아본 적이 없다. 따뜻한 목소리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진짜 간절히 (너를) 원해서 그런 거야"라고 받아쳤고, 정준하 역시 "우리 '하와수' 한다고 나와줘서 고맙다"고 반가움을 드러냈다.대화는 자연스럽게 '무한도전' 시절로 이어졌다. 박명수가 "'무한도전' 생각 많이 했어?"라고 묻자, 정준하는 "너 '무한도전' (하차) 초창기에는 울면서 새벽에 전화하고 그러더니"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하지만 정형돈은 "'무한도전' 나온 지가 10년이 넘었는데"라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이후 박명수가 "우리 둘이 '하와수' 하는 건 어떤데?"라고 제안하자 정형돈은 "내가 뭐라고 할 자격이 있냐. 완주도 못했는데"라고 답했다.정준하가 "우리가 '무한도전'으로 큰 성장을 이뤘는데 지금도 '무한도전'을 사랑해 주는 분들을 위해 모여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냐"고 말했지만, 정형돈의 생각은 달랐다.그는 "나는 '무한도전'을 완주하지 못하지 않았냐. 재석이 형이나 하하처럼 끝까지 엔딩을 장식한 사람들

  • 텐, 다우 피타야와 태국 방송국 누볐다…'솔드아웃' 시즌2 암시까지

    텐, 다우 피타야와 태국 방송국 누볐다…'솔드아웃' 시즌2 암시까지

    아티스트 텐(TEN)이 웹 예능 '솔드아웃'(SOLD OUT)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태국 방송국을 누비며 홍보 미션을 완수했다.유튜브 채널 '솔드아웃'을 통해 공개된 10화에서 텐은 태국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인 GMM 방송국을 찾았다. 그는 특별 게스트 다우 피타야(Daou Pittaya)와 함께 GMM 산하 채널 'one31' 라이브 방송 현장을 방문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텐은 본격적인 프로그램 홍보에 앞서 당일 진행된 방송에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투입됐다. 그는 특유의 센스와 안정적인 진행으로 라이브 방송 분위기를 이끌었고, 생방송 중 즉석에서 '솔드아웃'을 홍보하며 순발력을 보여줬다.라이브 일정을 마친 뒤에는 다우 피타야와 댄스 챌린지를 촬영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아티스트로서의 시너지를 보여줬다.이날 방송국에서는 태국 신인 보이그룹 iZ(아이지), 걸그룹 Kiismet(키스멧)과의 만남도 그려졌다. 텐은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해온 선배 아티스트로서 두 팀에게 조언과 응원을 전했다.10화 말미에는 다음 시즌을 암시하는 듯한 언급도 담겼다. 이번 회차를 끝으로 프로그램이 마무리되는 것인지, 시즌2로 이어질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에 팬들의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텐과 다우 피타야가 함께한 '솔드아웃' 10화는 유튜브 '솔드아웃(SOLD OUT)'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 '백지영♥' 정석원, 스태프 차별 토로했다…"아내 눈치 많이 봐"

    '백지영♥' 정석원, 스태프 차별 토로했다…"아내 눈치 많이 봐"

    배우 정석원이 가수 백지영의 위엄과 스태프 차별을 토로했다.20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승부욕 센 백지영♥︎정석원이 골프치다 내기 걸면 벌어지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정석원은 최근 골프 슬럼프를 겪고 있다는 얘기에 "골프는 안 치면 슬럼프 오는 거다"라고 말했다.정석원은 최근 작품 촬영 때문에 기른 수염과 장발을 언급했다. 그는 "머리가 너무 길어서 안 묶으면 안 되더라"고 말했고, 백지영은 "원래는 나한테 묶어 달라고 했는데 지금은 혼자 겁나 잘 묶는다"고 자랑했다.부부는 지인과 내기 골프를 시작했다. 정석원은 "와이프 전화 받고 갑자기  맞을 때가 있다. '와겐'이라고 한다, 와이프 겐세이"라고 농담을 던져 폭소를 안겼다. 두 사람의 승부욕은 더욱 불타올랐다. 정석원은 실수한 백지영을 향해 "열 받았어? 화 났어?"라고 놀리면서도, 아내 마음을 달래기 위해 뽀뽀를 하거나 머리를 쓰다듬으며 애정을 표현했다.정석원이 결정적인 순간 집중력을 발휘해 역전 기회를 만들자 백지영은 "내 남편이 가끔 이렇게 얄미울 때가 있다"고 말했다. 정석원은 "자기가 칠 때는 공기가 달라진다. 다들 조용하다"며 스태프의 차별 대우를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결국 승리한 정석원은 "원래 최근에 슬럼프가 왔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이 실력이 나왔다"면서 "사실 좀 아쉬운 건 져줬어야 되는데"라고 농담해 백지영의 원성을 샀다. 정석원은 "예전에는 스크린 골프에서라도 아내를 한 번 이겨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면서 백지영의 실력을 칭찬했다.한편, 백지영은 9세 연하의 배우

  • 조혜련, 홍현희 부친상서 노래 불렀더니..."섭외 들어와, 축복해달라고"

    조혜련, 홍현희 부친상서 노래 불렀더니..."섭외 들어와, 축복해달라고"

    코미디언 조혜련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까지 섭외 요청을 받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20일 공개된 '뜬뜬' 채널의 콘텐츠 '누나들은 핑계고'에는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혜련은 대표곡 '아나까나'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아나까나'는 이경규 딸 이예림의 결혼식 축가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며 각종 행사 요청으로 이어졌다고. 조혜련은 "오늘 6시 반에 축가 또 잡혀 있다"라고 말했고, 이에 이경실은 "얘는 그거 갈 때 돈 받고 가는 게 아니라 정말 축하해 주러 간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화제는 홍현희가 공개했던 장례식장 일화로 옮겨갔다. 앞서 홍현희는 부친상을 치르던 당시 조문 온 조혜련의 행동을 방송에서 언급해 큰 웃음을 안긴 바 있다.해당 콘텐츠를 봤다며 조혜련은 "너무 슬퍼하길래 내가 '천국으로 가시는 길 축복해'라고 했는데 그걸 얘기해서 그렇게 장례식에서도 섭외가 온다. 아직 하지는 않았는데 그런 섭외가 와서 많은 갈등 중에 있다. 내가 나서야 되는 건지. 약간 슬픈 버전으로 가야 되는 건지"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이경실은 장례식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그는 "정말 건강하게 오래 살다 가시는 경우. 어떤 장례든지 자식 입장에서는 호상은 사실 없지. 근데 누가 봐도 이 장례식은 정말 '참 잘 보내드리고 싶다' 하는 그런 데서 섭외를 했겠지. 나는 우리 엄마가 가신다면 조문객이 '정말 잘 살다 가셨구나'라고 반갑게 그리고 잘 보내드리는 인사를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혜련에게 미리 섭외를 예약하는 듯한 농담

  • '오디션 사상 최초 외국인 우승자' 장하오, 재데뷔 통했다…"되돌아보면 어떻게 했나 싶어"

    '오디션 사상 최초 외국인 우승자' 장하오, 재데뷔 통했다…"되돌아보면 어떻게 했나 싶어"

    그룹 앤더블(AND2BLE) 리더 장하오가 음악과 팀,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는 장하오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북인북 형태로 제작돼 소장 가치를 더했다.앤더블은 데뷔 앨범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로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73만 장을 돌파하고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인터뷰에서 장하오는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자신을 만들어온 음악 이야기를 털어놨다. 클래식 바이올린을 전공하던 그는 GOT7의 무대를 계기로 K팝에 매료됐고, 한국행을 결심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고 했다.그는 '보이즈 플래닛' 출연 당시를 떠올리며 "지금 되돌아보면 그때 '어떻게 했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래서 예전 무대들을 자주 다시 찾아봐요. 제 '최애' 영상이 있어요. '보이즈 플래닛'의 1차 공연 무대인데요, K-팝 음악으로 제 인생 첫 무대예요. 그걸 보면 당시의 초심을 느낄 수 있어요. 그 무대에서의 에너지가 남다르거든요"라고 말했다.앤더블 리더로서 부담감에 대한 질문에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팀에 변화가 생기면서 멤버들끼리 일심동체가 돼야 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나눴고요. 같이 여행을 가거나, 밤새 대화를 나누면서 팀워크도 성장했죠. 마치 가족처럼요"라고 답했다.이어 "다섯 명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무대와 음악을 만들고 싶다. 앞으로는 누구에게나 위로가 될 수 있는 음악도 하고 싶다"며 "팬분들이 항상 '내일의 장하오'를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 기대해주시는 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각

  • 소녀시대 수영 "장원영 센터인데…시대 잘못 태어났다" ('놀뭐')

    소녀시대 수영 "장원영 센터인데…시대 잘못 태어났다" ('놀뭐')

    '놀면 뭐하니' 소녀시대 수영과 효연이 과거 활동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20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효연·유리·수영)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유재석은 효리수를 반갑게 맞이했다. 메인보컬인 효연은 자신이 리더임을 인정하지 않는 수영을 향해 "나이가 들더니 인정을 안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수영은 "효리수 막내"라며 "둘은 89년생인데, 나는 90년생"이라고 나이로 선을 그었다.,또 수영은 "연이 살짝 연예인병에 걸렸다"고 폭로했다. 유재석은 "데뷔한 지 20년인데 이제 연예인병이 왔냐"며 폭소했다.소녀시대 활동 시절 이야기도 나왔다. 주우재가 수영에게 "파트가 적었던 이유가 키가 180cm라서 그런 거 아니냐"고 농담을 건네자 효연은 "(수영이) 그때 아이돌 중에 꺽다리였다"고 설명했다.이에 수영은 "제가 조금 시대를 잘못 태어난 감이 없지 않아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요즘은 장원영 씨처럼 키 큰 분들이 많지 않나. 지금은 그런 분들이 센터다. 제가 지금 걸그룹으로 나왔으면 센터이지 않았을까 싶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하지만 멤버들의 반응은 냉정했다. 효연과 유리는 "그건 아니다", "너무 머리도 휘날리고 나댄다", "너무 멀대 같고 모양새가 좋지 않다"고 입을 모아 부정했고, 수영은 황당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효연은 과거 히트곡 '키싱 유' 활동에 대한 솔직한 속내도 공개했다. 유재석은 "요즘 알고리즘에 소녀시대 영상이 많이 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