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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5살 때 친아버지 여의고, 어머니 암으로 떠나"

이번 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새아버지와 함께 지내고 있는 가수 조현아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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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우, '♥싱글맘' 아내+딸 韓 합가…"母 며느리 잘해줘야 하는데" ('살림남2')

    가수 이민우가 예비신부와 딸의 한국 합가 소식을 전하며 관심을 모았다.3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다음 회 예고편에서는 이민우가 일본에 거주 중인 예비 신부와 그의 딸을 집으로 초대한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이민우는 예비신부의 딸에게 "엄마와 같이 한국에 갈 거다"고 말했고, 이어 이민우는 어머니에게 "내일 들어올 거다"며 예비신부와 딸이 한국에 귀국한다는 사실을 알렸다.이를 들은 어머니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미쳤나, 그쪽 집에서 귀한 딸인데"고 반응했다. 또한 어머니는 예비 며느리 맞이를 준비하러 시장에 가서 장을 봤다. 그는 "새아기가 들어온다는데 잘 해줘야하는데"며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였다.앞서 이민우는 부모님에게 "결혼하면 아내와 아이와 함께 여기서 살려고 한다"며 합가를 제안한 바 있다. 이때 어머니는 "이 좁은 데서? 집도 좁은데 식구가 늘면 어떻게 사냐"며 난색을 보였다. 실제로 이민우의 집은 이민우가 안방, 누나가 작은방, 부모님이 거실에서 생활하던 터.또한 이민우는 '살림남' 방송을 통해 예비 신부를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예비신부는 "임신 21주, 6개월째다. 출산 예정일은 12월 4일"며 소식을 전한 바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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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국금지' 유승준 "잃고 나서 소중함 깨달아…실수와 후회로 인생 배웠다"

    가수 출신 유승준(48·미국명 스티븐 승준 유)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31일 유승준의 유튜브 채널에는 '유승준 인생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유승준은 "힘든 상황에서도 누구랑 같이 있느냐에 따라 유익한 상황이 될 수 있다"면서 "눈물 없이 말할 수 없다. 말만 하면 '인간극장'이 된다"고 말했다.유승준은 과거 성룡과의 인연을 자랑하며 "예전에 내가 핫할 때는 댄서, 매니저, 스타일리스트까지 30~40명이 같이 이동했다. 그걸 보고 성룡 형님이 '쟨 뭐야?'라고 했다더라"고 전했다.이후 중국 진출한 유승준을 본 성룡이 그가 다니던 교회 집사님을 통해 연락을 해왔다고. 유승준은 "중국에 있을 때 성룡 덕분에 마음이 따듯했다. 은인이다. 그렇게 도와준 사람들이 많다"고 고마움을 전했다.유승준은 "내 몸에는 있지만,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몸에 문신하지 말라'고 했다. 나는 해도 내 자식은 안 했으면 한다. 내 눈에 이렇게 아름답고 사랑스러우니까"라며 애정을 표현했다.특히 유승준은 첫째 아들에 대해 "나 안 닮았다. 착하다"면서 "깜깜한 터널을 지날 때 첫째를 얻었다. 나한테는 등불이었다"고 회상했다.15살 때 아내를 만나 34년째 함께하고 있는 유승준은 "힘든 일 좋은 일 다 겪었지만, 깊은 마음속은 헤아리기 힘들더라. 아내도 마찬가지일 거다. 어쨌든 남이니까"라고 말했다.유승준은 "살다 보면 다 자기 입장이 있다. 예전에는 나도 잘난 맛에 살아서 누군가를 판단했지만, 남들이 나보다 낫더라. 이제는 누굴 판단하지 않는다. 내가 누굴 판단할 만한 사람이 아니구나 생각이 들더라"고 전

  • '수리남·공공의 적2' 실제 모델 김희준, "300억 연매출 로펌 대표됐다"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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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윤민수 "아들 윤후, '이혼' 응원한다고…'대화 부족' 후회스럽다"('미우새')

    [종합] 윤민수 "아들 윤후, '이혼' 응원한다고…'대화 부족' 후회스럽다"('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윤민수가 이혼에 대한 아들 윤후의 반응을 전했다.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가수 윤민수가 절친 배우 이종혁과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이날 윤민수는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도전하며 "초심"이라고 표현했다. 이종혁은 "이혼하고 심경의 변화 때문에 머리하는 거냐"면서 "사실은 이혼 생각한 지 오래됐잖냐. 서류 작업이 늦어진 것뿐이지. 나는 너 10년 전에 이혼할 줄 알았다. 옛날에는 '아빠 어디가?' 할 때니까 어쩔 수 없었고"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윤민수의 "형 50살 되면 혼자만의 라이프 즐길 거라고 했잖냐. 왜 안 하냐"는 폭로에 이종혁은 "나 와이프 너무 사랑한다"면서 카메라를 향해 "여보 절대 아니야. 그런 적 없다"고 적극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키스'를 묻자 이종혁은 "서로 모른다. 함부로 키스하면 안 된다. 물어보고 해야 한다"고 리얼한 부부 생활을 드러냈다.아들 윤후와의 관계에 대해 윤민수는 "미국 가서 술을 배워왔더라. 나흘 동안 술을 먹여봤는데 음주 DNA가 살아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종혁과 둘이 소주 9병을 먹었다는 탁수와 윤후의 대결을 제안했다. 그 모습에 윤민수 어머니는 "좋은 거 가르친다"며 한숨을 쉬었다.윤민수는 "윤후가 내가 들어가면 자는 척을 한다. 도어록 소리가 나면 문 닫고 들어간다. 가서 빤히 쳐다보면 베시시 웃는데, '왜 자는 척하냐'고 물었더니 '또 술 먹고 얘기할 거잖아'라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부모님의 이혼 소식'에 윤후의 반응을 묻자 윤

  • [종합] 조현아, 가정사 고백 "母 떠난 후 새아빠와 동거…평생 책임질 것"('미우새')

    [종합] 조현아, 가정사 고백 "母 떠난 후 새아빠와 동거…평생 책임질 것"('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조현아가 새아빠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후 새아버지와 함께 지내고 있는 가수 조현아의 일상이 공개됐다.조현아는 최근 5년 전 모친상을 치른 후, 30년 동안 인연을 이어온 새아버지 이동춘(80) 씨를 모시고 살고 있다고 밝혔다.아버지를 위해 3층 주택에서 아파트로 이사 온 조현아는 "돈 많아 아빠?"라고 물었다. 아버지는 "많지는 않지. 네가 줘야 많지. 네가 주는 돈에서 아껴 쓰고 있다"며 딸에게 고마워했다. 이에 조현아는 "뭘 절약 해 막 쓰라니까"라며 효녀 플렉스를 했다.조현아는 집 화장실에 비밀 아지트를 꾸몄다. 아버지는 적극 도왔지만 "난 별로지만 네가 좋다면 됐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5살 때 친아버지 여의고 홀어머니 아래 살아온 조현아는 "초1 때 처음 새아빠를 만났다. 원래 옆집 아저씨였는데, 뭐지? 싶었다"고 털어놨다.사춘기 때 아빠한테 못되게 굴었다는 조현아는 "아빠라고 못 불러서..  어렸을 때는 그게 힘들었다"면서 "아빠가 싫은 게 아니라, 어린 마음에 내가 엄마를 뺏겼다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그런 딸을 이해한 아버지는 "몇 년 지나서 '아빠'라고 불러주는 걸 보고 나를 받아들여 줬구나 싶었다. 아빠 소리를 듣고 벅찼다. 나에게 두 딸이 생겼구나 싶어서"라고 속마음을 밝혔다.조현아는 학창 시절 부전공으로 플루트를 해야 하는데 비싼 값 때문에 망설이는 어머니 대신 아버지가 플루트를 사 왔던 기억을 떠올리며 "너무 고마웠다. 재즈하고, 가수 한다고

  • ‘55세 득녀’ 양준혁, 늦둥이 딸 공개 "아빠 닮아 귀여워" ('사당귀')

    ‘55세 득녀’ 양준혁, 늦둥이 딸 공개 "아빠 닮아 귀여워" ('사당귀')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늦둥이 딸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1회에서는 정호영이 '방어의 신'으로 변신한 양준혁을 만나기 위해 대방어 양식장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양준혁은 직접 운영 중인 양식장과 횟집 등을 소개하며 8개월 된 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양준혁은 정호영에게 생후 242일이 된 딸을 보여주며 "이재야, 정호영 아저씨"며 친근하게 소개했다.양준혁의 딸은 낯가림도 없이 방긋방긋 웃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를 본 MC들은 "아기가 너무 예쁘다", "귀엽다"며 감탄했고, 정호영은 "아빠 닮았는데 다행이 귀엽다"고 장난스럽게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1969년생인 양준혁은 2021년 연하의 재즈 가수 박현선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선수와 팬으로 만나 인연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데이식스, 얘네가 뭐라고…자꾸 내 삶에 들어와" 라이브 반할 수밖에 없는 이유 있었네 [종합]

    "데이식스, 얘네가 뭐라고…자꾸 내 삶에 들어와" 라이브 반할 수밖에 없는 이유 있었네 [종합]

    "집에 가는 길에 '데이식스 얘네가 뭐라고, 얘네가 뭔데 내 삶에 계속 들어와' 이러다가 저희 팬이 되실 거예요."밴드 데이식스 원필이 데뷔 10주년 기념 공연 도중 현장 관객 중 마이데이(팬덤 명)가 아닌 사람도 있느냐 묻고서 자신 있게 한 얘기다. 그는 "마이데이가 아닌 분들에게 자부할 수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러자 성진이 "혼자 모노드라마를 했다 그렇지요?"라고 놀려 공연을 보는 사람들을 웃게 했다.데이식스가 31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DAY6 10th Anniversary Tour 'The DECADE ''(더 디케이드)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데이식스는 히트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녹아내려요', 'HAPPY'(해피)로 이날 공연의 막을 열었다. 시작부터 화려하게 콘페티를 날리고 불꽃놀이를 하며 흥을 돋운 이들은 성진의 주도 아래 팬들에게 인사하며 공연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도운은 "야외무대 억수로(매우) 좋다. 후끈후끈하다. 콘서트 현장에 비욘드 라이브로 전 세계 마이데이 분들과 함께하고 있다"며 기뻐했다. 곧 영케이는 영어로 "글로벌 팬분들, 우리 다 같이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데이식스는 다음달 5일 발매되는 정규 4집 'The DECADE'(더 디케이드)의 수록곡 'Disco Day'(디스코 데이)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옛 감성을 자극하는 디스코 비트에 흥 나는 베이스, 신스 소리를 중심으로 한 노래다. 데이식스는 '꿈의 버스', 'INSIDE OUT'(인사이드 아웃)까지 미공개 정규 앨범 타이틀곡과 수록곡 '우리의 계절'까지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이날 무대에서 단연 돋보였던

  • 앨범 500만 장 팔고  7021억 CJ 흑자 전환 기여했다더니…제베원, 2년 만에 첫 정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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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아이코닉한 퍼포먼스로 컴백 전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제로베이스원은 2023년 데뷔 이후 발매한 앨범마다 5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훌륭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오늘(31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의 타이틀곡 '아이코닉(ICONIK)'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영상 속 제로베이스원은 강렬한 비트가 중독적인 '아이코닉'에 맞춰 에너제틱한 군무를 펼치고 있는 모습이다. 제로베이스원은 넘치는 자신감과 에너지를 녹여낸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물론 음악적 성장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타이틀곡 '아이코닉'은 제로베이스원이 걸어온 여정과 아티스트로서의 도약을 그려낸 곡이다. '타인의 평가와 상관없이, 우리는 스스로 아이코닉한 존재가 될 수 있다'라는 메시지로 여전히 더 높이 빛나고자 하는 아홉 멤버의 당찬 포부를 녹여냈다.제로베이스원은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를 통해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함께 쌓아 올린 음악 여정에서 가장 빛나는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5연속 밀리언셀러' 및 '빌보드 200' 진입 등 컴백마다 K-팝 새 역사를 갈아치우며 '아이코닉'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제로베이스원은 '불가능은 없다(NEVER SAY NEVER)'라는 강렬한 응원과 용기의 메시지를 건넨다. 정상급 작곡가 켄지(KENZIE)를 포함해 국내외 유수의 프로듀서진이 총출동해 제로베이스원의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이끌 예정이다.앞서 지난해 CJ ENM 음악 부문이 소속 아티스트

  • 임수향, '재력가설' 입 열었다…"어렸을 때 유복, 母가 부자였다"

    임수향, '재력가설' 입 열었다…"어렸을 때 유복, 母가 부자였다"

    배우 임수향이 재력가 집안이라는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31일 임수향의 채널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에서는 "잠깐 쉬어가도 괜찮잖아, 같이 잠실 나들이할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임수향은 "어렸을 때는 유복하게 자란 게 맞지만 아버지의 사업이 어려워지고 건강이 안 좋아진 이후로는 10년 넘게 내가 생계를 책임졌다"고 솔직하게 밝혔다.그는 "다음 콘텐츠가 옷장 정리하는 걸 올리려고 했는데 부담스러워서 보류시켰다"며 앞서 자신의 채널에서 언급했던 유복한 가정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임수향은 "내가 어렸을 적 집이 부자였다고 말해서 그것이 기정사실화처럼 돼버렸다. 그땐 엄마가 부자였다고 말했던 건데"고 해명하며, 부모님 사업이 안 좋아지면서부터는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오히려 '재력가설'에 대해 부모님도 걱정한다고 밝히며 임수향은 "사실과 다르게 비치까 나도 너무 부담스럽고. 사실이 아닌 것도 사실처럼 될 때가 많으니까 부모님은 좀 안타까운 게 있다. 그게 진짜였으면 참 좋았을 텐데. 그래도 얼마나 좋냐. 그렇게 돼도 내가 더 열심히 일하고 지켜드릴 수 있는 여력도 됐었고 하니까"며 부모님을 향한 효심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이영애, 15살 쌍둥이 남매 근황…"마라맛 좋아해, 유기농 다 소용없다"('냉부해')

    이영애, 15살 쌍둥이 남매 근황…"마라맛 좋아해, 유기농 다 소용없다"('냉부해')

    '냉장고를 부탁해' 이영애가 쌍둥이 남매 근황을 전했다.3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는 배우 이영애, 김영광이 출연했다.이날 이영애는 '냉부해' 출연을 앞두고 긴장했다고 밝히며 "새벽 2시까지 방송을 봤다. 좀 전까지 방송으로 보던 분들을 만나니까 더 반갑다"고 말했다.이영애는 "15살 딸이 사인 부탁한 셰프가 있다"면서 윤남노 셰프를 지목했다. 이어 영상편지까지 요청했지만, "왜 딸이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는 솔직한 말로 폭소케 했다.2003년 방영된 인기 드라마 '대장금'으로 국민적 인기를 끌었던 이영애. 당시 TV 드라마 시청률은 57.9%를 돌파했고, 87개국에 수출됐다.드라마 인기 덕에 해외에서 국빈대접을 받았던 이영애는 "하얼빈 축제에서 국가 수상이 왔을 때처럼 신호를 막아서 논스톱으로 통과하게 해줬다. 대만에서는 호텔 방안에서 요리를 해줬다"고 말했다. 최현석은 "그런 부분은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러브콜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결혼 후 8년간 양평살이를 했던 이영애는 "지금은 서울로 왔지만, 텃밭을 가꾸고 있다"고 밝혔다. 양평살이를 선택한 이유를 묻자 그는 "아이들에게 고향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외가에서 느낀 정취를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다"고 전했다.이영애의 냉장고는 두 대였다. 한대는 텃밭용 냉장고라고 밝혀 셰프들의 기대감을 높였다.냉장고에서 발견된 블루베리 가지에 대해 그는 "12년째 키우는 블루베리 나무가 있다. 열매를 따 먹기도 했고, 가을 되면 잎사귀 우려서 마신다. 눈에 좋더라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

  • '61세' 이경애, 건강 적신호…"뇌 검사받아, 안 다녀본 병원 없어"

    '61세' 이경애, 건강 적신호…"뇌 검사받아, 안 다녀본 병원 없어"

    개그우먼 이경애가 최근 건강 문제로 고생했던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종합병원에서 받은 뇌 검사 결과, 후두 신경통과 공황장애 연관 통증으로 심각한 고통을 겪었다고 밝힌 것. 현재는 치료와 회복 과정을 거치며 점차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전했다.30일, 김학래 임미숙의 채널 '김학래 임미숙의 웃짜 채날'에는 "이경애는 아침에 고기를 먹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이경애는 "얼마 전까지 많이 아팠다"며 "귀와 목, 얼굴까지 통증이 이어져 병원이라는 병원은 다 다녔다"며 당시 극심한 고통을 생생하게 전했다. 특히 통증 레벨은 10까지 느껴질 정도였다고 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이어 종합병원에서 뇌 검사를 했다며 최종 병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종합병원에서 후두 신경통이라는 진단 결과가 나왔다. 대 신경통, 소 신경통, 삼 신경통이 다 아팠다. 신경병을 앓은 건데 공황장애의 일종이라고 한다. 통증이 레벨 10까지 있다면 10까지 느꼈다"고 말했다.이경애는 "귀랑 목도 아파서 이비인후과도 다니고 치과도 다녔다. 병원이라는 병원을 다녔다"고 덧붙였다. 그는 "약침 치료 후 통증이 약해졌다. 지금은 회복 중이다"며 고통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는 일상을 공유했다. 또 식습관에 대해서도 언급하면서 "두꺼운 고기보다는 얇은 고기를 즐기고, 샐러드를 곁들이면 훨씬 소화가 잘 된다"며 생활 속 작은 변화도 전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결혼 10년차' 이석훈, ♥아내에게 경제권 다 넘겼다 "용돈 NO, 비상금도 없어"('미우새')

    '결혼 10년차' 이석훈, ♥아내에게 경제권 다 넘겼다 "용돈 NO, 비상금도 없어"('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이석훈이 경제권을 모두 아내에게 넘겼다고 밝혔다.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가수 겸 뮤지컬배우 이석훈이 출연했다.올해 결혼 10년 차인 이석훈은 "발레리나 아내를 보고 여전히 설렌다. 그 말을 하면 원성이 쏟아지는데, 여전히 아내 보면 설렌다"며 '사랑꾼'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다.이석훈은 "신비감 유지를 위해 집에서 큰 일 볼 때마다 노래를 틀거나, 부른다"고 밝히며 "아직까지 생리현상을 안 텄다. 단 한 번도 아내 앞에서 한 적이 없다. 초등학생 아이만 텄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만약 화장실을 써야 하면, 내가 가니까 오지 말라고 한다. 또 화장실 다른 곳 쓰라고 한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화장실에서 트는 노래는 발라드라고. 서장훈이 "아래, 윗집은 노래 소리 들리면 '또 이석훈이 화장실 갔구나' 아는 거 아니냐"고 묻자, 이석훈은 "볼륨을 줄이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재방료, 저작권료를 포함한 모든 수입과 경제권을 아내에게 맡겼다는 이석훈은 "아내가 저보다 현명하고 수 계산이 나보다 빠르다"면서 "내가 일하고 아내가 재무, 세무관련 일 다 해주니까 훨씬 편하다"고 전했다."용돈 받는 건 아니다. 내가 쓸 건 다 쓴다"는 이석훈은 '아내가 모르는 비상금' 여부를 묻자 "비상금 없다. 아내가 공인인증서 모든 걸 알고 있다. 숨길 수가 없다"고 이야기했다.이에 신동엽은 "왜 '미우새' 출연료를 현찰로 달라고 했냐"고 짓궂게 놀렸고, 이석훈은 "진짜 오해가 생길 수 있다"며 손사래를 치며 해명해

  • '47세' 은지원, ♥9세 연하와 재혼 두 달 앞두고 충격 고백…"프러포즈 안 해" ('살림남')[종합]

    '47세' 은지원, ♥9세 연하와 재혼 두 달 앞두고 충격 고백…"프러포즈 안 해" ('살림남')[종합]

    9세 연하의 여성과 10월 재혼한다고 알려진 1978년생 은지원이 아직 프러포즈하지 않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에서는 새집 이사 첫날부터 각방을 선언한 박서진 부모님의 화해 스토리와 아내와 딸이 준비한 수목장 나들이로 21년 전 세상을 떠난 아들을 추억하며 박영규를 위로하는 세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6%를 기록, 박서진이 노래방에서 어머니의 신청 곡 '있을 때 잘해'를 열창하는 장면이 6.2%의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박서진의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회에서 부부싸움 끝에 각방을 쓴 부모님의 냉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빠는 박서진과 효정 남매를 데리고 엄마 없이 뱃일에 나섰다. 본격적인 조업이 시작되자 아버지는 "박 씨끼리 일하니까 좋네"라며 흐뭇해했고, 박서진은 오랜 경험을 살려 능숙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반면 생애 첫 뱃일에 나선 효정은 심한 멀미에 시달리며 힘겨워했다.힘든 조업을 마친 세 사람은 도시락을 먹으며 잠시 여유를 가졌다. 멀미 때문에 계속 헛구역질하던 효정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거침없는 먹방을 선보였고, 이를 본 지상렬은 "배기통이 다른 건데"라며 감탄했다.효정은 "오늘 아빠 보고 반했다. 50년 동안 뱃일을 해온 게 정말 대단하다. 오빠도 어릴 때부터 해서 대단하고, 엄마도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이에 박서진은 "닥치면 다 하게 된다. 사람은 거기에 맞게 살아간다"며 무덤덤하게 답했다.어린 시절, 엄마가 자궁경부암으로 뱃일을 할 수 없게 되자 학업을 포기하고 바다에 나섰

  • [종합] 정재환, 돌연 사라진 이유 "출연료 1만 8천원, 쓸 돈 없었다"('백반기행')

    [종합] 정재환, 돌연 사라진 이유 "출연료 1만 8천원, 쓸 돈 없었다"('백반기행')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정재환이 무명시절 생활고를 고백했다.3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당대 최고의 인기를 자랑했던 MC 정재환과 함께 다채로운 세종시를 찾았다.MC 정재환은 1980, 90년대 수려한 외모와 깔끔한 말솜씨로 간판급 프로그램 '청춘행진곡'의 진행을 맡았다. 심형래, 임하룡, 주병진과 함께 당대 국민 MC로 불리던 그는 40살에 과감히 학업을 선택하며 돌연 자취를 감췄다.MC부터 개그맨, 교수까지 섭렵하며 우리말 지킴이로 거듭난 정재환은 "성균관대에서 10년 정도 한국사 강의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우리말과 역사를 섭렵한 정재환은 19살에 이수만이 진행하던 '별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 개그맨으로 일찍 데뷔 후, '청춘행진곡'에서 진행 솜씨를 인정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누렸다.정재환은 방송에서 돌연 자취를 감춘 이유를 밝혔다. 그는 "TV 방송을 하다 보니 내가 우리말을 잘 모르는구나 싶었다"면서 "마흔살 넘어서 성균관대 입학 후 공부하면서 우리말이 소중하고 대단하다는 걸 느꼈다. 그러면서 방송에서 멀어지게 됐다"고 전했다.데뷔는 빨랐지만 무명생활을 오래 한 정재환은 "이문세가 진행하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주 1회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는데, 회당 출연료는 1만 8천원이었다. 월 7만 2천원 가지고 살았는데, 돈을 안 썼다. 쓸 돈이 없었다"고 토로했다.정재환은 집에 쌀과 연탄이 부족한 생활고를 겪으며 경제적 어려움에 부딪혔다. 이후 승승장구하게 된 그는 "제일 많이 받은 출연료는 회당 250만원인데, 한편으로는 돈을 많이 못 벌었다. 배철수 선배가 '인기 있을 때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