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다니엘, 연애 중이었나…백진희 부케 주인공 지목

배우 백진희가 내년 1월 결혼을 앞두고 최다니엘에게 부케를 받으라고 제안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최다니엘'에는 '진희야 너도 가는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다니엘, 연애 중이었나…백진희 부케 주인공 지목

최신뉴스

  • "하필 ♥김우빈 옆에 이광수 "…신민아, '청룡' 주접 환호 비화 털어놨다 ('유퀴즈')

    "하필 ♥김우빈 옆에 이광수 "…신민아, '청룡' 주접 환호 비화 털어놨다 ('유퀴즈')

    배우 신민아가 이광수의 환호에 긴장했다고 밝힌다. 28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366회에는 '재혼 황후'로 돌아온 배우 신민아가 출연한다. ‘러블리’의 의인화라 불리는 배우 신민아가 6년 만에 ‘유 퀴즈’를 다시 찾는다. 결혼 후 첫 TV 예능에 출격한 신민아는 어느덧 결혼 1주년을 앞둔 소회부터 김우빈과의 달콤한 신혼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 시상자로 나섰던 당시, 김우빈 옆에서 '익룡' 환호를 보낸 이광수 때문에 긴장했던 생생한 비하인드도 전한다. 신민아는 "제 남편 김우빈 씨가 후보로 오를 때부터 기분이 약간, 광수 씨 옆이라고 하더라"라며 하필 김우빈이 이광수 옆에 앉아 불안했다고 밝힌다. 여기에 당시 옆자리에 있던 유재석의 이야기까지 공개된다. 앞서 지난 7월 열린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객석에 앉아있던 이광수는 시상자로 신민아가 등장하자 "우와!"라고 큰 소리로 외쳤다. 이광수 옆자리였던 김우빈은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민망해했고, 이광수를 말리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예고편만 1170만 뷰를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역대급 스케일의 대작 ‘재혼 황후’ 뒷이야기도 공개된다. 주지훈과 세 번째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부터 전작들에 이어 “퍼스널 컬러가 망한 사랑”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는 사연까지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더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나솔' 32기 영자, 이렇게 예뻤었나…안경 하나 썼을 뿐인데 지성미 Up

    '나솔' 32기 영자, 이렇게 예뻤었나…안경 하나 썼을 뿐인데 지성미 Up

    '나는솔로' 32기 영자가 안경을 착용한 새로운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32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토리 올렸을 때부터 문의가 많았던 요물 안경! 🤓"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2기 영자는 카페 의자에 앉아 팔짱을 낀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계열의 브이넥 니트에 검은색 팬츠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머리를 뒤로 묶고 검은색 뿔테안경을 착용해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표정이 안경 너머로 드러나며 평소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이어진 사진에서 32기 영자는 창가 쪽 긴 의자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눈이 가늘어질 만큼 활짝 미소 지으며 한 손을 자연스럽게 들어 올린 모습이다. 앞선 사진의 차분한 표정과 달리 장난기 넘치는 매력이 돋보이며, 편안한 니트 차림과 검은색 안경이 어우러져 친근한 분위기를 풍긴다.마지막 사진에서 32기 영자는 다시 팔짱을 낀 채 다리를 길게 뻗고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검은색 팬츠로 이어지는 늘씬한 실루엣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니트의 핏이 눈길을 끈다.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에 안경을 더한 모습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넘 이뿌네요", "지적이시네효", "너무 예뻐", "안경 찰떡이세요", "아 완전 잘어울린다 예뽀", "나솔 최고 미인"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32기 영자는 ENA·SBS Plus '나는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영철과의 러브라인으로 관심을 모았다.  최종 선택에서는 영철과 영자 모두 선택을 포기하며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다. 방송 이후에

  • '컴백' 안유진, 히어로부터 초미니 각선미까지…'캡틴 퍼플'의 반전 매력

    '컴백' 안유진, 히어로부터 초미니 각선미까지…'캡틴 퍼플'의 반전 매력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이 히어로 콘셉트의 촬영 현장과 다양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안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andom life of a HERO(히어로의 소소한 일상)"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보라색 의상을 입고 한 손에 커다란 검은색 칼 모양의 소품을 들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집업 상의와 같은 색상의 하의를 매치해 탄탄한 실루엣을 드러냈으며, 높게 묶은 머리와 날카로운 눈매가 강렬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앞쪽에 놓인 디지털카메라 화면에는 안유진의 얼굴이 선명하게 잡혀 있어 촬영 현장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이어진 사진에서 안유진은 회색 오프숄더 상의에 검은색 초미니 하의와 시스루 스타킹을 매치한 채 쪼그려 앉아 있다. 양손으로 커다란 분홍색 캐릭터 패키지를 받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술을 살짝 벌린 모습이다. 어깨 아래로 풍성하게 내려오는 검은 머리카락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짧은 하의와 검은색 구두가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안유진은 검은색 긴소매 상의를 입고 양손으로 머리카락을 한껏 들어 올리고 있다. 헝클어진 머리 위로 분홍색 하트 효과가 더해져 앞선 사진과는 다른 장난스러운 매력을 보여준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커다란 눈과 살짝 다문 입술이 귀여운 분위기를 살렸다.마지막 사진에서 안유진은 하늘색 튜브톱에 연분홍색 롱 장갑을 착용하고 양손을 어깨 높이로 들어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의에 장식된 반짝이는 보석 장식과 장갑 위로 늘어진 초록색 보석 액세서리가 화려함을 더했다. 반묶음으로 연출한 검은 웨이브 헤어와 선명한 눈매가 어우

  • 장원영, 꽃다발보다 화려한 인형 미모…미니스커트 각선미까지 시선집중

    장원영, 꽃다발보다 화려한 인형 미모…미니스커트 각선미까지 시선집중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브랜드 행사에서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꽃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햇살을 받으며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가까이 내밀고 있다. 풍성한 갈색 웨이브 헤어를 한쪽으로 늘어뜨린 채 손을 머리카락 옆에 살짝 올린 모습이다. 또렷한 눈매와 핑크빛 볼, 윤기 있는 입술이 어우러져 인형 같은 미모를 돋보이게 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장원영은 같은 포즈로 입꼬리를 살짝 올리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햇빛에 반짝이는 긴 머리카락과 화사한 피부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검은색 꽃무늬가 들어간 아이보리색 니트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장원영은 'BARRIE' 로고가 적힌 포토월 앞에서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색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니트에 흰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와 분홍색 포장지에 싸인 붉은 꽃다발이 어우러져 화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장원영은 꽃다발을 두 손으로 받쳐 든 채 고개를 살짝 숙이고 꽃을 바라보고 있다. 은은하게 미소 짓는 옆모습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긴 머리카락이 청순한 매력을 살렸다. 꽃다발에 달린 귀여운 캐릭터 장식과 붉은 리본도 눈길을 끈다.앞서 장원영은 배리의 앰배서더로 발탁돼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2월호 커버를 장식한 바 있다. 이후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며 패션 분야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

  • 이세영, 신민아 위협하는 악녀 됐다…'재혼 황후'서 8년 만에 파격 변신 [TEN피플]

    이세영, 신민아 위협하는 악녀 됐다…'재혼 황후'서 8년 만에 파격 변신 [TEN피플]

    배우 이세영이 익숙한 로맨스 여주인공의 이미지를 벗고 욕망에 사로잡힌 인물로 돌아온다. 디즈니+ 기대작 '재혼 황후'에서 신민아가 연기하는 황후 나비에와 대립하는 라스타 역을 맡았다. '옷소매 붉은 끝동'부터 '사랑 후에 오는 것들'까지 애틋한 로맨스로 사랑받았던 그가 이번에는 야망과 욕망을 앞세운 캐릭터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 IP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29억7000만회를 기록한 인기작이다. 드라마 역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초청되는 등 공개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재혼 황후'는 동대제국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받아들이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이세영이 맡은 라스타는 도망 노예 출신으로 황제 소비에슈의 총애를 받으며 궁에 입성한 인물이다. 순수하고 연약해 보이는 모습과 달리 신분 상승을 향한 강한 욕망을 품고 있다. 황제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황후 나비에의 입지를 위협하고, 황실을 둘러싼 갈등의 중심에 선다.이세영은 그동안 로맨스 작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주목받아 왔다.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는 성덕임 역을 맡아 정조(이준호 분)와의 애절한 사랑을 그리며 호평받았다. 이후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모텔 캘리포니아' 등에서도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밀도 있게 표현하며 로맨스 여주인공으로 입지를 다졌다.물론 이세영의 악역 도전이 처음은 아니다. 2017년

  • '나솔' 32기 영수, '계약결혼' 중 본업 중인 근황 공개했다…"나 회계사야"

    '나솔' 32기 영수, '계약결혼' 중 본업 중인 근황 공개했다…"나 회계사야"

    '나는솔로' 32기 영수가 16년 차 회계사로 일하는 근황과 함께 직장 내 셀카를 공개했다.32기 영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는 크게, 생각은 깊게 😎화사에서 일하다가 잠시 쉬면서 한컷. 놀기만 하진 않고, 16년차 회계사입니다! 일할땐 확실하게 일도, 운동도, 인연도 대충보다 진심으로"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2기 영수는 회색 정장 재킷에 흰색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머리 위쪽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높은 촬영 각도 때문에 얼굴이 크게 강조되고 몸은 작게 보이는 독특한 구도가 눈길을 끈다.32기 영수는 깔끔하게 넘긴 검은 머리에 입술을 살짝 다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단정한 정장 차림에 검은색 구두까지 갖춰 신은 모습이 직장인다운 분위기를 풍기는 가운데, 두 손을 몸 옆으로 내리고 카메라를 향해 상체를 살짝 기울인 포즈에서는 장난스러운 매력도 엿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육각형 남자입니당", "늘 응원합니다", "멋있으세용형님", "화이팅", "계약결혼 재밌게 보고있어요", "인상이좋으세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32기 영수는 최근 MB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계약결혼'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나솔사계' 출신 국화와 가상 부부로 만나 신혼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공개됐는데 사람은 첫 만남부터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앞서 ENA·SBS Plus '나는솔로' 32기 돌싱 특집에서 회계사라는 직업을 공개했던 영수는 이번 SNS 게시물을 통해 본업에 충실한 일상도 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 "모두가 날 찾던 시절이 있었는데"…백구영, 24년 차에 '스디파'로 다시 연 전성기 [TEN인터뷰]

    "모두가 날 찾던 시절이 있었는데"…백구영, 24년 차에 '스디파'로 다시 연 전성기 [TEN인터뷰]

    댄서 백구영이 24년 차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수많은 K팝 아티스트의 안무를 책임지며 정상급 안무가로 자리매김했지만, 최근 몇 년간은 자신의 시대가 저물어 간다는 생각에 자신감을 잃기도 했다. 그런 그가 치열한 디렉터 경쟁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화려한 성과 뒤에는 남모를 상실감을 견디며 묵묵히 춤을 이어온 시간이 있었다.지난 20일 종영한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는 최정상급 안무가들이 '디렉터 크레딧'을 두고 경쟁하는 프로그램이다. 백구영은 매 미션 안정적인 성적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극적인 순위 반등보다 꾸준한 실력으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백구영에게 이번 도전은 4년 전의 아쉬움을 씻을 기회이기도 했다. 그는 2022년 방송된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에 원밀리언 리더로 출전했지만,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다. 당시 탈락한 뒤에도 결승전을 직접 관람했다는 그는 "파이널에 간 친구들의 무대를 방청했는데 마음이 굉장히 힘들었다. 나도 저 파이널 무대에 서서 뭔가를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 강했다"고 회상했다.재도전을 결심한 또 다른 이유는 창작자로서의 갈증이었다. 백구영은 "K팝 업계에서 일하다 보면 내가 만족하는 작품보다 대중이나 아티스트의 팬들이 좋아할 만한 안무를 고민하게 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내가 추구하는 스타일과 보여주고 싶은 것들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다"고 설명했다.춤을 춘 지 어느덧 24년. 백구영은 댄서를 넘어 안무가와 디렉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수식어를 얻었

  • 일제강점기물인데…진선규 일본어 연기, 현지 극찬 이끌었다 ('100일의거짓말')

    일제강점기물인데…진선규 일본어 연기, 현지 극찬 이끌었다 ('100일의거짓말')

    ‘100일의 거짓말’에서 대사 한마디까지 놓치지 않은 배우들의 노력과 열정이 빛을 발하고 있다.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일제강점기라는 시대적 배경과 통역이라는 소재 및 설정을 다룬 만큼, 배우들은 방대한 분량의 일본어와 영어 대사를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박진영은 엘리트 통역관 ‘사토 히데오/김태웅’ 역을 맡아 일본어 대사와 영어 대사를 모두 완벽하게 선보였다. “연습만이 답이었다”라고 밝힌 박진영은 올해 2월부터 시작해 모든 촬영이 끝날 때까지 대본의 일본어만 반복적으로 연습했다. 이가경, 사토 히데오의 캐릭터 설정에 따라 미국식 영어와 영국식 영어의 차별화를 두고 연기했다는 점에서도 흥미를 더했다.일본어 지도팀은 “박진영 배우는 다른 배우들에 비하면 간단한 일본어는 가능했다. 히라가나도 쓸 줄 알아서 커다란 스케치북에 일본어 대사를 히라가나로 직접 쓰면서 외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대사와 동작을 함께 해야 잘 외워진다면서, 생각하는 움직임을 하면서 대사를 외워서 연극 연습을 하는 느낌도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캐릭터에 맞는 억양과 말투를 찾기 위해서 세 분 정도께 녹음을 부탁했는데, 너무 열심히 들어서 자려고 누워도 목소리가 귀에 맴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일본어, 영어 수업을 연달아 하는 어려움도 있었을 텐데 항상 즐겁게 준비했다”라며 그의 남다른 열정을 대신 전했다.‘유소란’ 역의 김현주는 유일하게 중국어 연기에 도전했다. 중국인으로서 조선어를 구사하는 모습을 연기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전문적으로 언어를 구사하는 인물은 아니기에 억양

  • '고대 출신' 김민경, '연대 졸업' 전현무 손잡았다…생애 첫 지상파 예능 MC 발탁 ('전착시')

    '고대 출신' 김민경, '연대 졸업' 전현무 손잡았다…생애 첫 지상파 예능 MC 발탁 ('전착시')

    '출판계 아이돌'로 불리는 김민경 편집자가 36세에 생애 첫 지상파 예능 고정 MC로 나선다. 고려대학교 출신인 그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전현무와 호흡을 맞춘다. 다음달 8일 첫 방송 되는 MBC 새 예능 '전지적 집착 시점'(이하 '전착시')은 무언가에 깊이 빠져든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전지적 참견 시점'의 스핀오프로, 각자의 관심사에 남다른 애정을 쏟는 이른바 '괴인들'의 세계를 조명한다.차 티저 영상에서는 '전지적 참견 시점' 녹화를 마친 전현무가 홀로 새 스튜디오에 입성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공개된 2차 티저에는 전현무와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 김민경, 김원훈, 윤남노의 첫 출근 현장이 공개됐다.김민경은 "너무 부담된다"며 긴장한 모습으로 포스터 촬영장에 들어섰다. 1990년생인 그는 고려대학교 문과대학을 졸업한 편집자로, 올해 36세에 처음으로 지상파 예능 고정 MC를 맡게 됐다. 연세대학교 출신인 전현무와의 만남도 눈길을 끈다.처음에는 부담감을 토로했지만, 촬영이 시작되자 예능을 향한 의욕을 보였다. 김민경은 "편집자이기 전에 광대였기 때문에 '웃기고 싶다'는 것에 집착이 심한 편"이라고 밝혔다. 책을 다루는 편집자로 활동하면서도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일에 남다른 관심을 가져왔다는 것이다.김민경의 순발력도 확인할 수 있다. 제작진이 "항간에는 '허간민' 가고, '원남민'이 온다고"라고 말하자 그는 "원훈 남노 민경이요? 항간에요?"라고 곧바로 받아쳤다. '허간민'은 웹 콘텐츠 'B주류초대석'에 함께 출연한 허키 시바세키, 김간지, 김민경을 묶

  • '거미♥' 조정석, 팔불출 면모 폭발했다…두 딸 자랑에 아내 향한 애정까지 눈길 ('거장항준')

    '거미♥' 조정석, 팔불출 면모 폭발했다…두 딸 자랑에 아내 향한 애정까지 눈길 ('거장항준')

    배우 조정석이 아내 거미와 두 딸을 향한 애정을 보여준다.오는 29일 방송되는 SBS 예능 '거장항준' 3회에는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영화 '좀비딸'의 출연 비하인드부터 가족과의 일상까지 공개한다.이날 조정석은 "영화 '좀비딸' 출연은 거미 덕분"이라며 아내의 추천으로 작품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힌다. 이에 장항준 역시 "나도 '왕사남' 연출 제안을 받았을 때 김은희 작가가 하라고 해서 했다"며 아내의 조언이 작품 선택에 영향을 미쳤다고 털어놓는다.조정석은 두 딸과의 일상도 전한다. 그는 "첫째 딸이 나와 붕어빵인데 둘째 딸은 더 닮았다"며 자신을 닮은 자녀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특히 딸과 함께하는 공주놀이에서 배우로서의 연기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밝힌다. 조정석은 "공주놀이에서 왕자 역할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아내 거미에 대해서는 "거미는 시계 역할"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거미가 댕~댕~하고 소리를 내면 딸이 '어떡해 왕자님 저는 가야 해요'라고 연기를 한다"고 말한다. 조정석은 "내가 재빨리 '잠깐 11시 반이에요. 아직 가지 마요'라며 손목을 붙잡으면 딸이 너무 좋아한다"며 딸의 반응에 맞춰 즉흥 연기까지 선보인다고 전한다.반면 지나치게 실감 나는 연기 때문에 맡지 못하게 된 역할도 있다고. 조정석은 "너무 실감 나는 연기로 괴물 역할은 금지당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거장항준' 3회는 29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지원 빼고 다 무능력…'닥터X', 뻔한 레파토리 반복에 식상함 가득[TEN스타필드]

    김지원 빼고 다 무능력…'닥터X', 뻔한 레파토리 반복에 식상함 가득[TEN스타필드]

    천재 의사 한 명의 활약을 위해 주변 인물들의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있다. SBS 드라마 '닥터X'가 김지원이 연기하는 계수정의 뛰어난 의술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다른 의료진의 전문성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아쉬움을 남긴다. 초반에는 통쾌함을 안겼던 천재 의사의 활약도 비슷한 방식으로 반복되면서 극의 긴장감을 떨어뜨리고 있다.'닥터X'는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을 중심으로 병원 내 권력과 의료 현장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린 작품이다. 김지원은 뛰어난 수술 실력과 냉철한 판단력을 지닌 계수정을 연기하며 극을 이끌고 있다.아쉬운 지점은 계수정의 능력을 부각하는 방식이다. 극 중 병원에는 다양한 의료진이 등장하지만, 위급한 상황에서 결정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인물은 대부분 계수정이다. 다른 의사들은 수술 경험이 부족하거나 오랫동안 수술을 집도하지 않아 실전 감각이 떨어진 인물로 묘사된다. 술을 마신 채 수술실에 들어오는 의사까지 등장한다. 계수정의 뛰어난 실력을 강조하려는 의도는 이해되지만, 그 과정에서 주변 의료진의 전문성이 상대적으로 낮게 그려지는 모습이다.이러한 설정은 극의 전개에서도 반복된다. 환자에게 위기가 닥치면 다른 의료진이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계수정이 나서 상황을 수습하는 식이다. 계수정의 판단과 수술 실력이 위기를 해결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맡으면서 다른 의사들이 활약할 여지는 상대적으로 줄어든다.물론 압도적인 실력을 갖춘 계수정이 어려운 상황을 해결하는 모습은 작품의 주요한 재미 요소다. 특히 기존 의료 체계나 병원 내 권력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판단에 따라 환자를 살리는 모습은 통쾌함을 안

  • 털털한 여배우인 줄 알았는데…류혜영, 옹졸함 고백 "나를 지키는 도구" ('누가찌품')

    털털한 여배우인 줄 알았는데…류혜영, 옹졸함 고백 "나를 지키는 도구" ('누가찌품')

    배우 류혜영이 옹졸함에 대해 이야기한다. 28일 KBS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 감정 토크쇼 '누구나 가슴 속에 찌질함 한 스푼쯤 품고 살잖아요'(이하 '누가찌품') 네 번째 에피소드에는 배우 류혜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그는 직접 고른 감정 '옹졸함'을 주제로 이은지·통닭천사·구름약사와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털털하고 시원시원한 이미지의 류혜영이 '옹졸함'을 골랐다는 소식에 MC들은 고개를 갸웃한다. 그러나 그가 말하는 옹졸함은 조금 달랐다. 누군가에게 삐져서 생기는 옹졸함이 아니라, 나 자신에 대한 옹졸함이라는 것. "점점 쿨하고 털털해지는데, 털털해질수록 집에 오면 '왜 그렇게 옹졸했을까' 싶다"는 그는 마음 상한 일도 괜찮다며 넘겨놓고 '차라리 그때 말할걸' 후회한다고 털어놓는다. 그러면서 "결국 옹졸함은 표현의 문제"라고 정의한다.  그런 그가 찾은 해법은 '일기'였다. 마음이 복잡해 집 안을 서성이던 어느 날 "글로 배설이라도 해보자"며 펜을 들었다가, 앉은 자리에서 노트 한 권을 다 채웠다고. 그렇게 시작한 일기를 지금은 매일 쓴다는 류혜영은 "하루하루 쌓이다 보니 점점 나를 사랑하게 되더라"고 전한다.  이은지는 여덟 살 때의 기억을 꺼낸다. 아동복 가게를 하던 엄마가 "너 가져"라고 했던 원피스가, 학교에 다녀와 보니 손님에게 팔려버린 것. 10대 시절엔 두고두고 그 얘기를 꺼냈지만, 지금은 "내가 엄마였어도 팔았겠다" 싶다고. 상대의 사정을 이해하는 순간 옹졸함이 사라진다는 그는, 반대로 "배우 하셔도 되겠어요"라는 칭찬을 들으면

  • 조이현·김재원→신승호·곽동연, 망가질 각오…"젊음의 패기로 다 하겠다" ('최종면접')[종합]

    조이현·김재원→신승호·곽동연, 망가질 각오…"젊음의 패기로 다 하겠다" ('최종면접')[종합]

    평범해 보이던 최종면접장이 순식간에 혼란에 빠진다. 지원자들의 비밀이 담긴 의문의 봉투가 등장하면서부터다. 배우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곽동연, 강유석, 배강희는 신선한 조합과 개성 있는 연기로 한정된 공간을 채우며 극의 긴장감을 이끌어간다.2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최종면접'(감독 김정훈)의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정훈 감독과 배우 조이현, 김재원, 강유석, 배강희가 참석했다.'최종면접'은 5000: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미스터리 영화다. 최종면접만을 앞둔 지원자들은 면접장에서 각자의 비밀이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큰 혼란에 빠지게 된다.김정훈 감독은 면접장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합격을 향한 지원자들의 감정선을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그는 "배우들의 표정이 미장센"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각자의 심리 변화를 보여주는 데 중점을 뒀다.영화는 지원자들의 비밀이 담긴 봉투가 하나씩 열릴 때마다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김정훈 감독은 "어떻게 이 장면들을 더 지루하지 않게 끌고 갈 수 있을지 고민하기보다 이야기의 힘을 믿고 배우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회상했다.조이현은 평소 차분하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밝히는 지원자 문혜인 역을 맡았다. 조이현은 "배우들의 앙상블이 중요하기 때문에 촬영 들어가기 전에 리허설을 굉장히 많이 했다"며 "연극 연습하듯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봉투를 준비한 범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도 자신 역시 의심받을 수 있도록 의미심장한 모습을 표현하려 노력했다

  • '활동 중단 선언' 추성훈, 결국 고개 숙였다…"언제나 사과할게" ('상남자의 여행법')[종합]

    '활동 중단 선언' 추성훈, 결국 고개 숙였다…"언제나 사과할게" ('상남자의 여행법')[종합]

    활동 중단을 선언한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대만 여행 도중 갑작스러운 복통을 호소했다.지난 27일 방송된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4회에서는 추성훈, 김종국, 지코의 대만 여행 마지막 밤이 그려졌다.이날 세 사람은 가오슝에서 페리를 타고 치진섬으로 향했다. 현지 학생이 '런닝맨' 만화책을 본 적 있다고 하자 김종국은 자신이 만화 속 호랑이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김종국은 "내가 얼마나 뛰어다녔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치진섬에 도착한 세 사람은 스쿠터를 타고 해안 도로를 달렸다. 바닷가에서는 즉석 뮤직비디오를 촬영했고, 추성훈은 모델로 나서 웃음을 안겼다. 이후 가오슝 시내에서 진행된 잔디 미끄럼틀 내기에서는 지코가 꼴찌를 기록해 취두부 벌칙에 당첨됐다. 지코는 "이게 권력이란 거구나"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저녁 식사 자리에서 추성훈은 "케미가 좋아졌는데 마무리해야 하니까 너무 아쉽다"며 김종국, 지코와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김종국은 30주년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며 지코에게 "형 노래나 하나 써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이후 야시장을 찾은 세 사람은 취두부와 삭힌 오리알을 맛봤다. 추성훈은 오리알을 먹은 뒤 강렬한 맛에 물을 찾으며 자리를 피했고, 지코 역시 눈물을 글썽였다.숙소로 돌아가는 길에는 추성훈에게 갑작스러운 복통이 찾아왔다.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화장실을 찾았지만 김종국과 지코가 앞을 막아서며 장난을 쳤다. 급기야 추성훈은 "언제나 사과할게"라며 고개까지 숙였다.가까스로 화장실에 다녀온 추성훈은 "죽을 뻔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다&quo

  • 문가영, 미니스커트 입고 드러낸 늘씬 각선미…청순한 얼굴에 반전 몸매

    문가영, 미니스커트 입고 드러낸 늘씬 각선미…청순한 얼굴에 반전 몸매

    배우 문가영이 편안한 일상 속 청순한 미모와 세련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문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크와 나이프 이모지를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따뜻한 조명이 켜진 레스토랑에서 상체를 살짝 앞으로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베이지색 반소매 니트에 작은 펜던트 목걸이를 매치한 문가영은 긴 생머리를 한쪽 어깨 앞으로 늘어뜨려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맑은 눈매와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져 청순한 미모를 돋보이게 한다.이어진 사진에서 문가영은 같은 자세로 앉아 시선을 옆으로 돌리며 부드럽게 미소 짓고 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머리카락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몸에 적당히 밀착되는 니트가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살렸다.또 다른 사진에서 문가영은 고개를 숙인 채 양손으로 머리카락을 정리하고 있다. 한 손으로 긴 머리카락을 쓸어내리고 다른 손을 귀 옆으로 올린 자연스러운 동작이 돋보인다. 세로 골지와 단추 장식이 들어간 니트에 검은색 하의를 매치한 모습에서는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잘록한 허리선이 드러난다.마지막 사진에서 문가영은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로 전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베이지색 니트에 짧은 검은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으며, 어깨에 멘 짙은 버건디색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길게 내려오는 생머리와 몸에 맞게 떨어지는 상의가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한편 문가영은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한정원 역을 맡아 현실적인 로맨스를 그려냈으며 차기작으로는 tvN 새 드라마 '고래별'을 확정했다

1
하성운
하성운
2
코르티스
코르티스
3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4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5
빅뱅
빅뱅
6
데이식스
데이식스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아스트로
아스트로
9
알파드라이브원
알파드라이브원
10
세븐틴
세븐틴
1
블랙핑크
블랙핑크
2
베이비몬스터
베이비몬스터
3
아이브
아이브
4
아이유
아이유
5
니쥬
니쥬
6
레드벨벳
레드벨벳
7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8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9
키키
키키
10
엔믹스
엔믹스
1
리센느
리센느
2
에이티즈
에이티즈
3
아일릿
아일릿
4
김용빈
김용빈
5
우즈
우즈
6
에스파
에스파
7
최예나
최예나
8
성리
성리
9
태연
태연
10
아이오아이
아이오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