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한복 차림으로 민속촌을 찾았다가 예상치 못한 인지도 테스트를 받았다.22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한복 안 어울리는 줄 알았다는 고소영이 민속촌 가면 벌어지는…
방송인 김나영이 재혼 후 시아버지와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김나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시아버지와 그냥 걸었어. 노필터에서 보신 분 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의 아버지와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노란색 상의를 입은 김나영은 시아버지의 어깨에 자연스럽게 머리를 기대고 환하게 미소 지었다. 시아버지 역시 김나영의 어깨를 감싸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김나영은 2021년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해 10월 3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김나영의 두 아들도 함께했으며, 마이큐의 아버지는 직접 축사를 맡았다.앞서 김나영은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며 2019년 이혼했다. 이후 마이큐와 4년간 교제한 끝에 재혼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서강준이 태국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근황을 공개했다.서강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서강준은 화이트 컬러의 의자에 앉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블랙 셔츠 안에 같은 색상의 상의를 받쳐 입고 블랙 팬츠를 매치했으며, 셔츠 소매를 팔꿈치 가까이 걷어 올려 손목의 실버 컬러 시계가 드러난다. 두 손을 자연스럽게 모은 자세와 이마를 살짝 덮은 검은 머리가 단정한 올블랙 스타일과 어우러졌다.이어진 사진에서 서강준은 같은 올블랙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시선을 아래쪽으로 향하고 있다. 셔츠 단추를 일부 풀어 안쪽의 블랙 상의가 보이며, 양손을 무릎 위에 가지런히 모은 채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 서강준은 야경이 펼쳐진 창가 앞에서 밝은 회색 재킷과 블랙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창문에는 빗방울이 맺혀 있고 뒤편으로 불빛을 밝힌 태국식 건축물이 크게 자리했으며 짙은 밤 풍경과 밝은 재킷이 선명한 대비를 이룬다.마지막 사진에서 서강준은 재킷 차림으로 상반신을 가까이 담은 채 살짝 미소 짓고 있다. 얼굴 옆으로 조명을 받은 건축물과 물 위에 번지는 불빛이 함께 담겼으며 자연스럽게 내려온 검은 머리와 블랙 이너가 밝은 재킷 사이로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이렇게 귀여우면 어떡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어요", "멋진 작품에 축하드립니다", "정말 아름답네요", "정말 좋아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3년생으로 33세인 서강준은 KBS 2TV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 안은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열연
배우 고소영이 검은색 한복 차림으로 단아한 모습을 공개했다.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풍성한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차 안에서 검은색 한복을 입고 햄버거를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색 깃이 돋보이는 상의에는 꽃 장식과 비즈 디테일이 촘촘하게 더해졌으며 시스루 소재의 소매 사이로 같은 계열의 꽃무늬가 이어진다. 짧은 검은색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올렸고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햄버거를 입가에 가까이 가져간 모습이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고소영은 풍성하게 퍼지는 검은색 치마를 입고 다리 위에 서서 물길과 나무가 이어지는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치마 위로는 새와 꽃을 표현한 무늬가 곳곳에 들어가 있으며 어깨에는 검은색 가방을 멘 모습이다.또 다른 사진에서 고소영은 같은 한복 차림에 검은색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다리 위에 서 있다. 양손을 치마 앞쪽에 모은 채 옆을 바라보고 있으며, 발끝으로 흰색 치마가 살짝 드러난다. 마지막 사진에서 고소영은 나무로 만든 커다란 그네에 앉아 양손으로 줄을 잡고 환하게 웃고 있다. 넓게 펼쳐진 검은색 치마가 그네 아래까지 풍성하게 내려오고 꽃과 새 무늬가 들어간 얇은 겉감이 치맛자락 위로 겹쳐진 모습도 눈에 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우리 소영언니는 한복 입으신 모습도 넘 예뻐요", "너무 예뻐", "나의 영원한 연예인", "아름다운 미소천사 이쁜이 뷰리풀 레이디", "매력재벌 소영이누나 화이팅 빠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72년생으로 54세인 고소영은 배우
배우 손예진과 지창욱이 '스캔들'에 나온 10대 시절 얼굴이 CG로 구현됐다고 밝혔다.지난 21일 유튜브 '넷플릭스 코리아' 채널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2편 영상이 게재됐다. 주연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어 함께 촬영했던 제작진의 제보를 받는 코너가 진행됐다. 한 스태프는 "조원과 조윤의 10대 시절은 모두 CG로 구현됐다"고 밝혔다. 손예진은 "우리 어릴 때 얼굴은 CG로 만든 거다"라고 털어놨다. 유병재는 "티가 근데 잘 (안 난다)"고 말했고 나나도 "나도 몰랐다"며 신기해했다.유병재는 "CG 티가 원래 좀 약간 어색하고 그래야 하는데"라며 "스노우 유료 앱인가 그런 생각도 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창욱은 "10대 때 청소년기의 장면들이 나오는데 디에이징을 조금 해서 우리 어렸을 때 모습(을 구현했다)"이라고 말했다. 손예진은 "우리가 20대 때 했던 작품의 모습"이라며 "예를 들어 '클래식'의 내 모습을 근접하게 만들어서 시도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모습은 진짜 20대 모습 같다'는 생각을 해 신기했다"고 덧붙였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나는솔로' 29기 옥순이 부드러운 가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29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 되니 이런 톤의 니트가 예뻐 보이네요 너무 핑크핑크하지 않은 마우브 핑크라 화이트와 매치했을 때도 부담스럽지 않고 청바지랑 입으면 또 캐주얼하게 잘 어울리는 컬러 요즘 유행하는 딥브이넥이라 여성스러운 블라우스랑 함께 매치했더니 한층 여성스러운데 오때요 요즘 이런 부드럽고 차분한 가을 컬러에 자꾸 눈이 가는 중임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9기 옥순은 짙은 나무 문 앞에서 마우브 핑크 컬러의 니트와 화이트 의상을 매치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니트를 한쪽 어깨 아래로 내려 입고 커다란 브라운 컬러의 가방을 멨으며 한 손으로 문 손잡이를 잡은 채 입을 살짝 벌린 표정을 짓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같은 옷차림으로 벽돌 벽과 나무 문 사이에 서서 옆을 바라보며 미소를 띠고 있다. 깊게 파인 V넥 니트 안으로 부드럽게 주름진 화이트 상의가 드러나고, 손목까지 내려오는 넉넉한 소매와 긴 화이트 하의가 차분한 색감으로 이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커다란 창가에 서서 휴대전화를 두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니트를 양쪽 어깨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려 입어 안쪽의 화이트 상의가 드러났으며, 창밖으로 빼곡한 초록빛 나무와 분홍색 꽃이 펼쳐져 있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거친 질감의 회색 벽 앞 나무 벤치에 앉아 브라운 가방을 손으로 만지고 있다. 길게 내려오는 화이트 하의에 블랙 메리제인 슈즈를 신었으며, 고개를 살짝 숙인 모습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
'나는 솔로' 9기 옥순이 해외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9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가 흐앤므의 나라입니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9기 옥순은 유럽풍 건물과 카페가 늘어선 거리에서 베이지 컬러의 여유로운 재킷과 블랙 상의, 데님 팬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깨에는 블랙 가방을 걸쳤으며,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채 살짝 미소 지은 모습이 거리 풍경과 함께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9기 옥순은 야외 테이블에 앉아 잔에 담긴 붉은색 와인을 마시며 옆쪽을 바라보고 있다. 앞선 사진과 같은 베이지 재킷과 블랙 상의를 입었고 테이블에는 구운 채소와 토마토, 고기 등이 담긴 접시와 여러 음식이 놓여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 9기 옥순은 커다란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전신 셀카를 남겼다. 화이트 버튼이 달린 짙은 블루 컬러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했으며 한 손을 재킷 주머니에 넣은 채 입꼬리를 살짝 올리고 거울을 바라보고 있다.마지막 사진에서 9기 옥순은 같은 블루 재킷 차림으로 돌이 깔린 거리에 서서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있다. 긴 머리는 집게핀으로 느슨하게 올려 묶었고 어깨에는 밝은 색상의 가방을 멨다.이를 본 팬들은 "사진 멋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좋은거많이보고 즐기다가 충전해서 와용~^^", "넘이쁨 넘머싯음",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인 9기 옥순은 '을지로 김사랑'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을지로 김사랑'은 을지로에 위치한 외국계 광고회사에 다니며 배우 김사랑을 닮은 외모로 불린 데서 붙은 별명이다.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로 '페스티벌 강자'의 면모를 보여줬다. 무대를 앞둔 멤버들은 히트곡부터 팀워크와 연주력을 내세운 곡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했다.20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에서 '2026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ASIA TOP ARTIST FESTIVAL, 이하 'ATA 페스티벌')이 열렸다. 데이브레이크(Daybreak·이원석 (보컬), 김선일 (베이스), 김장원 (키보드), 정유종 (기타))는 무대에 오르기 전 텐아시아와 만나 "분위기도 좋고 날씨도 페스티벌을 즐기기에 딱 좋다"며 "관객들이 크게 떼창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데이브레이크는 각종 페스티벌에서 관객과 함께 무대를 완성하며 '페스티벌 강자'의 면모를 보여왔다. 처음 보는 관객까지 무대로 끌어들이는 비결을 묻자 데이브레이크는 "특별한 비결이 있진 않다. 일단 우리가 굉장히 즐거운 마음으로 페스티벌에 온다. 관객과 함께 즐기겠다는 기대감을 갖고 무대에 오른다. 그런 마음이 전해지기 때문에 관객들도 저희와 같은 마음으로 즐겨주시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대표곡 '들었다 놨다'의 강력한 무대 포인트로는 후렴구를 꼽았다. 멤버들은 "후렴구에서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며 모두가 하나가 되는 순간이 있다"며 "율동까지 함께 따라 해주시면 더욱 좋다"고 말했다.ATA 페스티벌을 위해 준비한 '필살기'도 공개했다. 데이브레이크는 "우리의 주요 곡을 모두 들려드릴 예정이다. 떼창할 수 있는 노래가 많다"며 "데이브레이크가 자랑하는 팀워크와 연주력을 보여드릴 수 있는 곡도 한두 곡 준비했다.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22일 서현의 SNS에는 최근 열린 한 시상식에 참석했을 당시 찍은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그는 행사 당일 모습뿐만 아니라 준비 과정에서 착용해 본 드레스도 공개하며 "가장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골라주시겠어요?!"라고 적었다.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은 서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특히 웨딩드레스를 연상시키는 화이트 톤 드레스는 서현의 청초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시선을 끌었다. 비즈 장식이 화려하게 더해진 디자인부터 치맛단에 시스루 소재를 겹겹이 배치한 스타일까지 선보였다. 서현은 늘씬한 실루엣과 우아한 분위기로 각기 다른 드레스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했다.한편 서현은 1991년생으로 올해 35세다.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한 서현은 팀 내 막내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영화 '왕을 찾아서'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뽑혔다. 임영웅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열고 약 9만5000명의 관객과 만났다. 이번 공연을 통해 데뷔 후 누적 공연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어 지난 8일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매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또또'를 비롯해 '뉴욕(New York)', '부디 행복해질 것' 등 신곡이 담겼다.2위는 송민준이 올랐다. 송민준은 최근 이찬원, 김희재, 박지현 등이 소속된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4일에는 '2026 괴산고추축제' 개막 축하 콘서트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 오는 10월 방송되는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에도 합류한다. 송민준은 이영현, 테이, 이승기, 엑소 수호, 김희재, 박지현 등과 함께 전국 각지를 찾아 버스킹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3위는 김중연이 차지했다. 김중연은 지난달 28일 종영한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5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약 10주간 진행된 경연에서 파이널 1·2차전 점수와 신곡 미션 음원 스트리밍 점수를 합산한 결과 정상에 올랐다. 앞서 첫 번째 미니앨범 '우리정이'를 발매하고 지난 7월 세 번째 단독 콘서트 'PERFORMER Vol.3 : Variety'를 개최했다. 오는 10월에는 '인생은 오디션' TOP5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현재
배우 한소희가 '부부의 세계'에서 딸로 호흡을 맞춘 아역 배우 이로은과 6년 만에 재회했다.최근 이로은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SNS에는 "너무너무 다시 만나고 싶었던 다경엄마"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이 만난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은 한소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인턴' 무대인사 현장에서 촬영됐다. 객석에 있던 이로은을 발견한 한소희는 곧장 가까이 다가가 "너 진짜 제니야?", "진짜야?"라고 여러 차례 되물으며 깜짝 놀랐다.한소희는 훌쩍 자란 이로은을 바라보며 "왜 이렇게 많이 컸어"라고 말했다. 이어 "기억나? 거짓말하지 마. 기억 안 나지?", "언니, 이모 기억나?"라고 물은 뒤 이로은을 꼭 끌어안았다. 오랜만에 만난 이로은을 바라보던 한소희는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이로은의 어머니는 당시 모습을 두고 "눈 촉촉해진 다경 엄마"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랜만에 봐서 로니 얼음"이라며 "3살 때 보고 훌쩍 커버린 로니 보고 많이 놀라셨죠. 감동적이었던 만남. 다음에 또 만나요"라고 전했다.두 사람의 인연은 2020년 방송된 JTBC '부부의 세계'에서 시작됐다. 한소희는 극 중 여다경을 연기했고, 이로은은 여다경과 이태오(박해준 분) 사이에서 태어난 딸 제니 역을 맡았다. 당시 세 살이었던 이로은은 한소희와 모녀로 호흡을 맞췄다.한소희는 지난 16일 개봉한 영화 '인턴'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인턴'은 패션 회사 대표 선우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가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소희가 선우 역을, 최민식이 기호 역을 맡았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트로트 가수 김의영이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뽑혔다. 김의영은 올 초 '현역가왕3'에 도전했지만 본선 1차에서 탈락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지금이 가장 힘든 시기"라고 털어놓으며 신곡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후 '나쁜놈'을 발표하고 SBS Life '더트롯쇼' 등에 출연하면서 무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위는 은가은이 올랐다. 은가은은 남편 박현호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결혼 생활과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결혼해 올해 2월 딸 서원 양을 품에 안았다. 은가은은 출산 2주 만에 행사 무대에 오르고 6주 만에 라디오에 복귀하는 등 빠르게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 7월에는 박현호와 결혼 후 첫 듀엣곡 '사랑해 사랑해'를 발표했으며, 현재 방송과 공연 등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3위는 금잔디가 차지했다. 금잔디는 올해 MBN '현역가왕'에 깜짝 참가했다. 데뷔 26년 차에 히트곡과 팬층을 보유한 상황에서 다시 서바이벌 무대에 서 화제가 됐다. 지난 8월에는 SBS 관련 콘텐츠 '인생은 오디션'에서 가수 홍경민과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가을 등산 함께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가을 등산 함께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가을 등산 함께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가을 등산 함께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
그룹 워너원 출신 하성운이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뽑혔다. 하성운은 지난달 미국 LA에서 열린 'KCON LA 2026' 무대에 올라 워너원 멤버들과 약 8년 만에 다시 뭉쳤다. 윤지성, 김재환, 이대휘 등과 함께 무대를 꾸미며 오랜만에 워너원으로 팬들과 만났다. 이대휘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도 얼굴을 보였다. 솔로 활동도 이어간다. 오는 10월 17~18일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NOL FESTIVAL' 출연을 앞두고 있다.2위는 그룹 더보이즈 멤버 현재가 올랐다. 현재는 최근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지난달 매니지먼트 시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배우 활동에서는 본명 이재현을 사용한다. 지난 12일에는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 '2026 현재 팬미팅 [더 프레젠트 포 유](The Present for you)'을 개최했다. 지난 16일에는 '아이돌 라디오 시즌4'에 출연해 군 복무를 마친 상연을 포함한 더보이즈 9인 완전체로 팬들과 만났다.3위는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연이 차지했다. 주연은 최근 더보이즈 멤버들과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더보이즈 멤버 9인은 지난 14일 세븐에잇레코즈와 손잡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새 소속사는 멤버들의 개인 활동과 함께 더보이즈의 팀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연 역시 새 둥지에서 그룹과 개인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가을 등산 함께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가을 등산 함께 가고 싶은 남자 가
블랙핑크 로제가 금발 헤어와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로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trix new trix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긴 금발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린 채 도로 가장자리의 낮은 턱에 앉아 있다. 네이비 컬러의 반팔 상의에 블루 계열 체크 패턴의 짧은 하의를 매치했으며 회색 양말과 검은 신발을 신은 채 두 손을 다리 위에 내려놓고 고개를 살짝 들어 올린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 로제는 바닥에 앉아 한쪽으로 고개를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상의 위에 회색과 노란색, 검은색이 섞인 아가일 패턴 카디건을 걸쳤으며 검은 스타킹과 양말에 블랙 레이스업 슈즈를 매치했다. 뒤에서 들어오는 강한 빛 사이로 길게 묶은 금발과 얼굴선이 드러난다.또 다른 사진에서 로제는 철망 너머에 서서 옆쪽을 바라보고 있다. 선명한 블루 컬러의 재킷 안에 프린트가 들어간 흰색 상의를 입고 핑크와 블랙 스트라이프 패턴의 짧은 하의를 매치했으며 스터드 장식의 블랙 벨트가 허리 부분을 감싸고 있다. 길게 내려오는 금발과 밝은 색상의 의상이 철망 사이로 그대로 드러난다.마지막 사진에서 로제는 같은 블루 재킷 차림으로 투명한 컵을 손에 들고 주황색 빨대로 초록색 음료를 마시고 있다. 가운데 가르마를 탄 긴 금발이 어깨 아래까지 내려오고 검은색으로 칠한 손톱과 손목의 얇은 팔찌까지 가까운 구도에서 선명하게 포착됐다.앞서 로제는 최근 중국의 한 차 음료 브랜드로부터 약 720만달러(약 100억원) 규모의 광고 모델 계약을 제안받았으나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명 샴페
가수 심수봉이 후배 김다현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논란을 빚은 가운데, 당시 공연 전체 영상이 공개되면서 심수봉의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무대에서 보인 다소 불편한 모습과 돌발적인 발언이 맞물리며 당시 컨디션을 우려하는 목소리로 번진 것이다.21일 유튜브 채널 'Rock Music'에는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심수봉의 공연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김다현을 향한 발언으로 논란이 불거진 공연 전반이 담겼다.영상에서 심수봉은 등장부터 스태프의 부축을 받으며 무대 계단을 내려왔다. 공연 도중에는 여러 차례 목과 허리 부근을 짚는 등 불편한 기색을 보이기도 했다. 심수봉 역시 지난 21일 발표한 사과문에서 "행사장 소음으로 인해 큰 스트레스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당시 심수봉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것 아니냐며 건강을 염려했다. 다만 심수봉의 구체적인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확인된 바 없다.앞서 심수봉은 해당 축제에서 김다현의 다음 순서로 무대에 올라 직전 공연자를 겨냥한 발언을 이어갔다. 그는 "앞에 노래 부른 여자",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것 같다" 등 표현을 사용했다. 이어 "내 앞에 저 선수는 앞으로 내보내지 말아달라"며 "노래라는 건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직전 무대에 오른 가수가 김다현이었던 만큼 해당 발언은 사실상 그를 향한 공개 저격으로 받아들여졌다. 특히 원로 가수가 관객들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17세 후배를 질책했다는 점에서 비판이 쏟아졌고, 심수봉은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