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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코' 여연희, 33년 만에 57kg 최고 몸무게 찍었다

"한창 살 쪘을 때가 '킬잇' 출연 전이었어요. 당시 57kg까지 나갔는데, 지금은 50kg 정도라 거의 7kg을 감량한 셈입니다."최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모델 겸 …

'도수코' 여연희, 33년 만에 57kg 최고 몸무게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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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박명수, '무한도전' 종영 8년 만에 재결합 가능성에 입 열었다…"좋은 추억으로 남길"

    박명수, '무한도전' 종영 8년 만에 재결합 가능성에 입 열었다…"좋은 추억으로 남길"

    방송인 박명수가 '무한도전' 재결합 가능성에 입을 열었다.2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험한 곳을 찾아와버렸네. 명수 신여성 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명수는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이날 그는 MBC '무한도전'의 재결합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안 될 것 같다"고 선을 그으며 "(시청자분들이) 좋은 추억으로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박명수는 동료 정준하와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하와수'를 언급하며 "우리 둘의 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 곳이 오직 MBC뿐인 현실적인 문제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지금도 무한도전 덕분에 관련 행사(무도런)를 할 수 있는 것 아니겠냐"라며 프로그램 애청자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했다.앞서 박명수는 여러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무한도전 종영 당시의 심경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회 촬영할 때로 돌아가고 싶다. 어떻게든 멤버들을 설득해서 프로그램을 이어가게 했을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설득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한편, 박명수가 출연했던 MBC '무한도전'은 2006년 첫 방영 이후 12년 만에 종영했다. '무한도전'은 방송인 유재석, 박명수를 비롯해 노홍철, 정준하, 하하, 길 등 유명 셀럽을 배출해 화제를 모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발가락 양말 신은 줄… 차정원, 난해한 하이 패션도 완벽 소화한 '시크 모델 포스'

    발가락 양말 신은 줄… 차정원, 난해한 하이 패션도 완벽 소화한 '시크 모델 포스'

    배우 차정원이 독특한 패션도 완벽 소화하는 모델 비율을 자랑했다.1일 차정원은 자신의 SNS에 "밀린 일상 모음집"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정원은 하얀 반소매 티셔츠와 블랙 슬림핏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그는 지인과 함께 야외 마켓을 찾아 자연광 아래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만끽했다.특히, 차정원의 남다른 패션 감각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심플한 캐주얼룩에 발가락 모양 디자인의 독특한 신발을 매치해 유쾌한 언발란스함을 연출했다. 사진 속 차정원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벤치에 비스듬히 기대 시크한 모델 포스를 자아냈다. 그는 몸매를 부각하는 밀착핏에도 굴욕 없는 실루엣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한편, 차정원은 지난 2월 11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배우 하정우와 공식 열애를 알린 바 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좋은 감정으로 교제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이소라, 돌싱 친구들과 떠난 발리…비키니를 몇 개 가져갔길래

    이소라, 돌싱 친구들과 떠난 발리…비키니를 몇 개 가져갔길래

    돌싱 이소라가 아직도 발리 사진을 올리고 있다.최근 이소라는 ‘돌싱글즈’ 멤버들과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 이소라는 멤버들이 찍어준 사진을 올리면서 한국에서 발리를 추억한다.앞서 이소라는 가슴, 코 등 성형 수술 사실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으며, 성형한 곳 중 1000만원을 들인 '가슴'에 가장 만족도가 높다고 밝히기도 했다.한편 이소라는 2022년 MBN '돌싱글즈3'에 출연했고, 당시 출연자인 최동환과 최종 커플이 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우빈 또 반하겠네… 신민아, 한옥서 뽐낸 단아한 '조선 미녀' 비주얼

    ♥김우빈 또 반하겠네… 신민아, 한옥서 뽐낸 단아한 '조선 미녀' 비주얼

    배우 신민아가 물 오른 미모를 자랑했다.1일 신민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민아가 엠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의 한옥 화보가 담겼다. 신민아는 낮게 묶은 머리와 청자를 연상케하는 차분한 블루톤의 가디건을 입고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특히, 그의 주름기 하나 없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신민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대비되는 은은한 물광 피부로 고전 미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전형적인 조선 미녀상이다", "어떻게 이렇게 예쁘지"라며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의 10년 열애 끝에 지난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는 오는 24일 염지호 감독의 영화 '눈동자'로 스크린 복귀를 알렸다. 그는 해당 작품에서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서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이 얼굴로 왜 축구하냐"…'실물 1위 아이돌' 한유진, 초등학생 때 잘생김 자각 ('영스')[종합]

    "이 얼굴로 왜 축구하냐"…'실물 1위 아이돌' 한유진, 초등학생 때 잘생김 자각 ('영스')[종합]

    그룹 앤더블이 데뷔 후 첫 라디오에 출연해 팀명 비하인드부터 비주얼 자신감까지 솔직한 입담을 공개했다.지난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지난달 27일 데뷔한 그룹 앤더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라디오를 찾은 멤버들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규빈은 평소 이동 중 '영스트리트'를 자주 들었다며 "직접 출연하게 돼 떨린다"고 소감을 밝혔다.멤버들은 팀명을 처음 접했을 당시의 솔직한 생각도 털어놨다. 리키는 "사실 센 이름을 원해서 처음에는 '앤더블'이라는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로고를 보고 마음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에 리더 장하오는 "어떤 팀명이든 처음 들었을 때 좋기가 쉽지 않은데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이 정도면 좋은 이름이라고 느꼈다"고 전했다.타이틀곡 'Curious'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사람의 본능을 두려워하지 않고 마주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이 곡은 멤버 유승언의 5단 고음으로 화제를 모았다. 유승언은 "당연히 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했지만, 사실 속으로는 걱정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장하오는 고음을 책임지는 유승언에게 늘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다며 훈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언제 본인이 잘생겼다는 걸 알았냐는 질문에 한유진은 "초등학교 때 축구를 했는데 다른 친구들 부모님들이 자꾸 '왜 축구를 하냐. 지금 이걸 할 때가 아니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때 깨달았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한유진은 박명수가 한 방송에서 '실물 1위'로 꼽아 화제를 모은 멤버이기도 하다.리키 역시 "중학교 입학 후 외모에 관심이 생

  • 헬스장 폐업한 양치승, 새로운 시작 알렸다…누리꾼들 '폭풍 추측'

    헬스장 폐업한 양치승, 새로운 시작 알렸다…누리꾼들 '폭풍 추측'

    헬스트레이너 양치승이 헬스장 폐업 약 1년 만에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양치승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남역 6월 중 오픈~👊 동그라미 세글자를 맞혀보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치승 관장 ○○○ 클럽 COMING SOON!'이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이같은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떡볶이 클럽?", "헬스장 클럽?", "설마 나이트 클럽이냐" 등 추측에 나섰다.양치승은 지난해 7월 운영하던 헬스장의 문을 닫았다. 해당 헬스장은 배우 최강희를 비롯해 성훈, 한효주, 진서연, 최수영 등 유명 연예인들이 다녀 명성을 얻은 바 있어 폐업 소식이 알려진 후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한편 양치승은 폐업 후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사장에서) 직원이 됐다"며 "조식 서비스부터 헬스장, 골프장, 스카이라운지까지 관리한다"고 근황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수홍♥' 김다예, 무려 33kg 감량했는데…"일단 다 먹어 보는 거야"

    '박수홍♥' 김다예, 무려 33kg 감량했는데…"일단 다 먹어 보는 거야"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다이어트 후 근황을 전했다.김다예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벌써 다 마셨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다예가 이탈리아 명품 식초를 들고 있는 모습. 특히 김다예는 33kg 감량에도 불구하고 "일단 좋다는 건 다 먹어보는 거야"라며 달라진 마음가짐을 보였다.앞서 김다예는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서 "제가 90kg에서 57kg까지 33kg을 감량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김다예는 "건강도 회복하고 외적으로도 조금 나아졌다"며 다이어트 꿀팁을 전수하기도 했다.한편 김다예는 박수홍과 무려 23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다. 이후 난임 검사 및 시험관 시술 등 과정을 공개하다 결혼 3년 만에 임신에 성공, 슬하에 딸 재이 양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흉곽뼈가 다 보이네…'40kg대' 임지연, 발리서 포착된 뼈말라 비주얼에 우려 터졌다 "살 너무 빠져"

    흉곽뼈가 다 보이네…'40kg대' 임지연, 발리서 포착된 뼈말라 비주얼에 우려 터졌다 "살 너무 빠져"

    배우 임지연이 앙상한 몸매로 팬들의 우려를 샀다.3일 임지연은 자신의 SNS에 "발리 남은 짤"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임지연은 블루 모노키니를 착용하고 이국적인 발리 해변가를 배경으로 휴가 인증샷을 남겼다.특히, 임지연의 가녀린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두 손을 허리에 올리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는 도드라진 흉곽뼈와 움푹 파인 쇄골 라인 등 몰라보게 슬림해진 실루엣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갑자기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걱정 돼", "발리에서는 밥 잘 챙겨 먹었으면" 등 걱정을 표하기도 했다.앞서 임지연은 과거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촬영 당시 급격한 체중 감소를 경험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더 글로리' 연진이 연기할 때 너무 예민해서 몸무게가 40kg 초반이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임지연의 프로필상 키는 167cm로 알려졌다.한편, 임지연은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무명 배우 '신서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해당 작품은 희대의 조선 악녀의 영혼이 깃들어 한순간에 악질로 변한 신서리와 재벌 차세계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임지연은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 허남준과 호흡을 맞췄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본능에 끌린 ♥키스신 만족해"…신혜선 만난 공명, 액션신처럼 찍은 촬영 비화 ('은밀한')[인터뷰]

    "본능에 끌린 ♥키스신 만족해"…신혜선 만난 공명, 액션신처럼 찍은 촬영 비화 ('은밀한')[인터뷰]

    "키스신은 저와 혜선 누나 둘 다 만족했어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고요. 대본을 봤을 때부터 남녀가 어떤 힘에 이끌리듯 본능적으로 부딪히는 장면이라고 느꼈습니다."지난달 27일 서울 마포구 사람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만난 배우 공명은 tvN 토·일 드라마 '은밀한 감사' 속 화제를 모았던 격정 키스신을 떠올리며 이렇게 말했다.'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노기준의 밀착 감사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달 31일 자체 최고 시청률 9.7%를 기록하며 종영했다.2013년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공명은 '멜로가 체질'을 통해 연하남 이미지를 구축했고, 영화 '극한직업'의 흥행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넓혔다.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지만 대중적 화제성 면에서는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올해 '은밀한 감사'에서 신혜선과 호흡을 맞추며 다시 한번 로맨스 강자의 면모를 입증했다. 일각에서는 "'멜로가 체질' 이후 7년 만에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는 평가가 나왔다.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끈 장면은 4회 엔딩 키스신이었다. 공명은 해당 장면을 두고 "어떻게 찍어야 할지,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가장 많이 고민했던 장면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그는 "인아와 기준이 입장에서는 키스가 굉장히 갑작스럽게 벌어지는 사건"이라며 "서로를 향한 감정이 쌓여 있었다고 해도 실제로 키스하는 순간은 예상치 못하게 찾아온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예쁘게 보이는 것보다 그 순간의 감정과 에너지

  • 박시은♥진태현, 세 딸 입양했는데 1명만 출연에 입 열었다…"나머지 두 딸 궁금하시죠?"

    박시은♥진태현, 세 딸 입양했는데 1명만 출연에 입 열었다…"나머지 두 딸 궁금하시죠?"

    배우 박시은이 방송 출연 후 궁금증에 대해 입을 열었다.박시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동상이몽'을 통해 저희 인생길을 참 많은 분이 동행해주셨더라고요~🥹 어제 방송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앞서 박시은은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에서 입양한 세 딸 중 한 명의 딸을 공개했다. 박시은은 "어제 수양딸 지혜가 함께했다"면서 "나머지 두 딸 궁금하시죠"라고 물었다.박시은은 "두 딸은 이제 어엿한 사회인으로 평범한 일상을 잘 살아가고 있다"면서 "아이들이 평범한 일상을 원해서 저희는 그 선택을 존중하고 지켜주고자 두 딸의 이야기는 전혀 언급하지 않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박시은은 "저희도 아이들 허락이 필요하다"라면서 "두 딸은 잘 지내고 있으니 궁금하시더라도 앞으로는 마음으로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한편 박시은은 2015년 7월 배우 진태현과 결혼했다. 부부는 2015년 결혼해 2019년에 대학생이던 박다비다 양을 입양했다. 두 사람은 2021년 임신에 성공했지만 출산 20일을 남기고 아기를 떠나보냈다. 그 후 지난해 1월 두 명의 딸을 추가로 입양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정웅인 앞에서는 아부 잘 떠는데…한민, 기회주의 그 자체('취사병')

    정웅인 앞에서는 아부 잘 떠는데…한민, 기회주의 그 자체('취사병')

    배우 한민의 늠름한 군복 자태가 돋보인다.3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지원과장 ‘이민구’ 역으로 출연하는 한민의 촬영 현장 스틸을 여러 장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한민은 각 잡힌 모습과 촬영에 몰두한 순간들로 시선을 끈다. 단상 앞에 선 그는 진지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한민은 열심히 사진을 찍는가 하면, 군모 아래 선명한 눈매가 돋보인다. 더불어 날카롭게 손날을 세운 채 경례를 취하는 그에게서 군인다운 절도 있는 분위기가 풍기기도.극 중 그는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를 견제하다가도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 앞에서는 아무 일 없다는 듯 미소를 지으며 얄미운 행동을 일삼았고, 소초장 조예린(한동희 분)을 향한 막말과 위협적인 태도로 현실 분노를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의뭉스러운 행보로 빌런의 본색을 서서히 드러내며 극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한편,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공개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에녹, 한참 어린 동생에게 버럭…5시간 노동에 50인분 조공까지('편스토랑')

    에녹, 한참 어린 동생에게 버럭…5시간 노동에 50인분 조공까지('편스토랑')

    에녹이 절친 손태진에게 버럭 한다.오는 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손태진이 절친 에녹, 도플갱어급 닮은꼴 사촌동생 진원(리베란테)과 5시간이 넘는 고강도 요리의 늪에 빠진다. 이 모든 것이 손태진의 이모할머니이자 대한민국 가요계의 리빙 레전드 심수봉을 위한 특별한 조공 때문이라고 한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손태진과 진원은 애타는 마음으로 누군가를 기다렸다. 잠시 후 초인종이 울리고 새빨간 의상을 쫙 빼 입은 뮤지컬 스타 겸 트로트 스타 에녹이 등장했다. 에녹은 손태진과 절친으로 유명하다. 손태진은 에녹이 도착하자마자 앞치마를 입히며 본격 노동을 예고했다.세 사람이 모인 이유는 손태진의 이모할머니 심수봉의 콘서트에 50인분 대용량 도시락 조공을 하기 위해서라고. 심지어 무려 2가지 종류의 김밥. 김밥의 재료가 공개되자 에녹은 결국 “일 벌이지 마!”라며 발끈했다.초대형 대야부터 kg 단위로 쌓인 식재료까지. 손태진, 에녹, 진원은 상상을 초월하는 양에 “언제 다 하지?”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결국 이날 세 남자는 무려 5시간 동안 고된 노동을 이어갔다. 흡사 김밥 공장처럼 바쁘게 돌아가는 세 남자의 대용량 요리에 ‘편스토랑’ 식구들도 경악을 금치 못했다. 다만 세 남자는 엄청난 가창력으로 노동요 퍼레이드를 펼치고, 아줌마 뺨치는 수다로 노동에 흥을 더했다는 후문이다.손태진, 에녹, 진원의 심수봉 조공 요리는 오는 4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