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요한 목사, 박위 비판 "너무 화났다고? 오만해서 그렇다"

약 8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박요한 목사가 KTX CCTV 공개로 뭇매를 맞은 유튜버 박위를 비판했다.최근 박 목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선한 영향력…

박요한 목사, 박위 비판 "너무 화났다고? 오만해서 그렇다"

최신뉴스

  • 빌보드코리아, 밴드 오디션 'BEGINS THE BAND' 개최…30일까지 참가자 모집

    빌보드코리아, 밴드 오디션 'BEGINS THE BAND' 개최…30일까지 참가자 모집

    빌보드코리아가 밴드 오디션 'BEGINS THE BAND(비긴즈 더 밴드)'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오디션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최하고 빌보드코리아가 공동 주관하는 '서울콘(SEOULCon)' 공식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기존에 활동 중인 밴드가 참가하는 일반적인 밴드 오디션과 달리 개인 단위로 참가자를 선발한 뒤 새로운 밴드를 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컬과 각 악기 연주자를 각각 선발해 팀을 매칭하고, 이후 합주와 편곡, 미션 수행, 라이브 퍼포먼스 준비 등을 거친다.모집 분야는 보컬, 기타, 베이스, 드럼·퍼커션, 키보드 등이다. 이외에도 밴드 편성에 활용할 수 있는 악기 연주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연령과 국적, 음악 장르에 제한은 없다.프로그램에는 밴드마스터가 참여해 각 팀의 음악적 방향을 비롯해 합주, 편곡, 무대 구성 등을 지도한다. 참가자들은 개별 연주 역량뿐 아니라 다른 뮤지션과 호흡을 맞춰 하나의 팀 사운드를 완성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최종 프로젝트 밴드로 선정된 5팀은 '2026 서울콘' 기간 빌보드코리아가 주최하는 연말 공연 무대에 오른다. 각 팀은 오디션 과정에서 준비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라이브 심사를 통해 최종 우승팀이 결정된다.우승팀에는 공연 및 콘텐츠 제작, 글로벌 활동 연계 등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빌보드코리아는 자체 채널과 Billboard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우승팀의 향후 음악 활동을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빌보드코리아 관계자는 "개별 뮤지션이 새로운 동료를 만나 밴드를 만들고 실제 공연 무대까지 이어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라며 "신진 뮤지션들이 협업과 공연 경험

  • 출산 5개월 남은 김지민, 5kg 쪘다더니…♥김준호 옷장 털은 듯한 의상

    출산 5개월 남은 김지민, 5kg 쪘다더니…♥김준호 옷장 털은 듯한 의상

    개그우먼 김지민이 서서히 불러오는 D라인을 인증했다.김지민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느덧 둘 다 엄마"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민이 동료 박소영과 함께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지민은 느슨한 치마와 두 사이즈는 커 보이는 자켓 상의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김지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곧 있으면 19주차"라며 5kg 증량을 알린 바 있다. 그러면서 그는 "평생 먹을 거 다 먹고 있다. 먹방 찍으면 날아다닐 텐데"라며 왕성해진 식욕을 언급하기도 했다.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맨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태명은 두릅이며, 성별은 아들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은가은, 친정 엄마 최초로 공개하는데…200일 딸 두고 갈등→눈물 ('살림남')

    은가은, 친정 엄마 최초로 공개하는데…200일 딸 두고 갈등→눈물 ('살림남')

    트로트 가수 은가은이 딸의 육아관을 두고 친정엄마와 갈등을 보인다.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추석을 맞아 은지원, 이요원 MC를 비롯해 출연진들이 한복 차림으로 시청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한다.특히 은가은과 박현호 부부는 딸 서원 양과 함께 첫 명절을 맞는다. 부부는 태어난 지 갓 200일이 된 딸과 은가은의 고향 김해 외가를 찾는다. 이날 은가은의 어머니가 처음 등장한다.어머니는 딸 가족을 만나기 위해 역까지 마중을 나온다. 화기애애할 것 같던 분위기와 달리 이들이 집에 도착한 후 서원 양이 기침을 시작하면서 분위기는 급변한다.은가은과 모친은 서원 양을 둘러싼 서로 다른 육아관으로 갈등을 빚는다. 대화가 이어지던 중 은가은은 "엄마가 이렇게 관심이 많은 줄 몰랐네"라며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고, 결국 은가은과 친정엄마 모두 눈물을 흘린다.한편 '살림남'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결혼 해버림" 제이쓴♥홍현희, 아들 혼례에 화들짝…"엄마 아빠도 몰라"

    "결혼 해버림" 제이쓴♥홍현희, 아들 혼례에 화들짝…"엄마 아빠도 몰라"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네 살 아들 준범 군의 뜻밖의 '결혼식'에 웃음을 터뜨렸다.제이쓴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엄마 아빠도 몰랐던 결혼까지 해버림"이라는 글과 함께 유치원 행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제이쓴의 4세 아들 준범 군이 전통 혼례복을 갖춰 입고 또래 친구와 마주 서서 맞절을 올리는 모습이 담겼다. 사모관대 차림으로 의젓하게 예를 갖추는 아들의 깜찍한 전통 혼례 체험을 두고, 제이쓴은 부모 몰래 장가를 갔다며 유쾌한 너스레를 떨었다.이날 제이쓴은 유치원 행사에 직접 참석해 한복을 입고 활쏘기 체험 등에 푹 빠진 아들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흐뭇하게 지켜보며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개그우먼 홍현희와 2018년 결혼한 제이쓴은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안유진, 경고 날렸다…아이브 전속 퍼포먼스 디렉터 향해 "1등 아니면 오지 마" ('스디파')

    안유진, 경고 날렸다…아이브 전속 퍼포먼스 디렉터 향해 "1등 아니면 오지 마" ('스디파')

    바다와 백구영, 시미즈와 인규가 각각 태용과 베일리의 선택을 받아 신곡 퍼포먼스 디렉터 크레딧을 따냈다. 반면 선택받지 못한 나인, 베이비주, 캐스퍼, 정민준은 탈락 위기에 놓였다.지난 22일 방송된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 6회에서는 NCT 127 태용과 올데이 프로젝트 베일리가 자신의 신곡 퍼포먼스를 맡길 팀을 결정하는 '솔로 아티스트 디렉' 미션의 최종 결과가 공개됐다.태용 대진에서는 나인·베이비주(이하 '나베')와 바다·백구영(이하 '구와바')이 맞붙었다. 베일리 대진에서는 시미즈·인규(이하 '규미즈')와 정민준·캐스퍼(이하 '캐민준')가 경쟁했다.태용과 호흡을 맞춘 나베 팀은 그의 움직임을 살린 구성에 새로운 인트로와 포인트 안무 '우웩춤'을 더했다. 반면 구와바 팀은 준비 과정에서 여러 차례 난관을 맞았다. 백구영이 준비한 '딱밤춤'이 처음에는 태용의 선택을 받지 못했지만, 태용은 "디렉터를 믿는 것도 아티스트의 역량"이라며 이를 받아들였다. 바다와 백구영 역시 디테일에 부담을 느끼는 태용의 의견을 반영해 안무를 조율했다.베일리 대진에서도 의견 충돌이 이어졌다. 제니와 아이브의 퍼포먼스 작업에 참여해온 규미즈 팀은 힐과 빨간 천 등을 활용한 고난도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계속되는 수정 과정에서 시미즈는 인규에게 "너는 나한테 공격적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캐민준 팀 역시 무대 구성과 아티스트 케어를 두고 이견을 보였다. 베일리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캐스퍼가 아티스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방향을 잡았고, 정민준이 연출을 더

  • '31세' 김다미, 깜짝 근황 전했다…안경 쓰니까 10대 같네

    '31세' 김다미, 깜짝 근황 전했다…안경 쓰니까 10대 같네

    배우 김다미가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김다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다미는 햇빛이 들어오는 창가에 앉아 투명한 컵을 한 손에 든 채 빨대로 음료를 마시고 있다. 블랙 프레임의 안경을 착용하고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었으며 시선을 옆으로 향한 표정이 꾸밈없는 모습을 그대로 담아냈다. 넉넉한 실루엣의 밝은 베이지 셔츠는 소매를 걷어 올려 편안하게 연출했고 거친 질감의 벽과 창으로 들어오는 밝은 빛이 김다미의 모습을 감싸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백년만에 다미 일상 사진이라니", "귀엽다", "너무 예뻐", "보고 싶었어",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청초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5년생으로 31세인 김다미는 영화 '마녀'로 큰 사랑을 받았고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그해 우리는' 백번의 추억' 등에서 열연했다. 김다미는 티빙 오리지널 '고분고분한 킬러'에 출연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코스모시, 日 대형 페스티벌 무대 오른다…카미온·디하나는 스페셜 MC 발탁

    코스모시, 日 대형 페스티벌 무대 오른다…카미온·디하나는 스페셜 MC 발탁

    그룹 코스모시(cosmosy)가 일본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코스모시는 오는 26일 일본 홋카이도 다이와 하우스 프리미스트 돔에서 열리는 'SBI MUSIC CIRCUS HOKKAIDO 2026'에 출연한다.'SBI MUSIC CIRCUS'는 2014년부터 일본 각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는 음악 페스티벌이다. 코스모시는 이날 무대를 통해 현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멤버 카미온과 디하나는 스페셜 MC도 맡는다.코스모시는 올해 일본을 비롯해 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일본 드라마 '親愛なる夫へ〜完璧な妻の嘘〜'(친애하는 남편에게~완벽한 아내의 거짓말~)의 주제가 'Stay Alive'(스테이 얼라이브)를 발매했다. 'KCON LA 2026' 등 국내외 무대에도 참여했다.최근에는 신곡 'Give Me Love'(기브 미 러브)를 활용한 참여형 캠페인 'open your eye=sy'(오픈 유어 아이시)를 시작했다. 팬들의 참여 결과에 따라 신곡의 정식 발매 여부가 결정되는 방식이다.일본 드라마 주제가 발매에 이어 현지 페스티벌 무대와 진행까지 맡게 된 코스모시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시어머니 앞에서 티팬티 차림으로…크리스티나 "같은 여자인데 무슨 상관" ('신여성')

    시어머니 앞에서 티팬티 차림으로…크리스티나 "같은 여자인데 무슨 상관" ('신여성')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시어머니와 함께 살며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22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 공개된 '신여성' 34회에는 크리스티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MC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과 명절에 관한 댜앙한 이야기를 나눴다.한국에서 20년째 살고 있다는 크리스티나는 현재 시어머니와 함께 지낸다고 밝혔다. 조혜련이 함께 사는 게 좋은지 묻자 "좋은 점도 있고 안 좋은 점도 있다"고 솔직하게 답변했다.이어 이선민이 시어머니 앞에서 속옷 차림으로 다닌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크리스티나는 "우리가 똑같은 여자이지 않냐"며 "저는 샤워를 하고 티팬티 입고 그냥 다닌다. 근데 시어머니가 보고 놀라시긴 하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조혜련과 이경실은 시어머니의 입장에 공감하며 당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한편 크리스티나는 2000년대 후반 KBS2 예능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07년에는 3세 연상의 한국인과 결혼했다. 남편은 성악가이자 교수인 것으로 전해졌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소녀시대 효연, 앞만 겨우 가린 상의 아찔하네…등 훤히 드러낸 파격 노출 눈길

    소녀시대 효연, 앞만 겨우 가린 상의 아찔하네…등 훤히 드러낸 파격 노출 눈길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이 과감한 화보를 선보였다.효연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효연은 등이 깊게 파인 검은색 상의를 입고 뒤를 돌아 카메라를 바라봤다. 등 대부분이 드러나는 디자인에 긴 바지를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절제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얼굴을 가까이 담은 사진에서는 별다른 장식 없이 표정과 눈빛에 집중했다. 효연은 정면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몸의 방향을 달리하며 각 착장에 맞춰 분위기에 변화를 줬다.한편 효연은 최근 유리, 수영과 함께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로 활동했다. 효리수는 지난달 31일 싱글 'Skibidi'(스키비디)를 발매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시댁 안 간다" 박은영, ♥의사와 결혼 후 첫 명절인데…"MZ 며느리" 깜짝 고백 ('밥은영')

    "시댁 안 간다" 박은영, ♥의사와 결혼 후 첫 명절인데…"MZ 며느리" 깜짝 고백 ('밥은영')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가 결혼 후 첫 명절을 맞아 일본 도쿄로 출장을 떠난다고 밝혔다.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박은영의 숨겨왔던 진짜 추구미. 명예영국인표 핫걸 메이크업 받고 추석 프리빠꾸상 된 K-며느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유튜버 백진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백진경은 박은영을 향해 "결혼한 지 얼마 안 되지 않았냐. 이번이 첫 명절 아니냐"고 물었다. 박은영은 "맞다"며 "내가 셰프니까 어르신들이 내심 기대하시지 않겠냐"고 운을 뗐다.이어 "생각해 둔 메뉴가 있냐"는 질문에 박은영은 "사실 이번 추석에 도쿄에 간다. MZ 며느리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출장이 잡혀서 시어머니께서 잘 다녀오라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백진경은 "용돈 드리면 되겠다"고 조언했다.남편에 대한 솔직한 입담도 전했다. 박은영은 "남편이 잘생겨서 싫었던 적이 있냐"는 질문에 "그런 적은 없다.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유쾌하게 답했다.박은영은 지난 5월 성형외과 의사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유재석, 녹화 취소 하루 만에 '유퀴즈'서 밝은 모습 포착…게스트와 차질 없이 토크 진행

    유재석, 녹화 취소 하루 만에 '유퀴즈'서 밝은 모습 포착…게스트와 차질 없이 토크 진행

    방송인 유재석이 건강 문제로 '틈만나면,' 녹화를 취소한 가운데,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예정대로 방송된다.23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61회는 '이런 사랑이 가능해?' 특집으로 꾸며진다. 찰리 스미스와 이천 서씨 양경공파 22대 종부 권순미, 배우 신현준이 출연해 유재석과 이야기를 나눈다.찰리 스미스는 6·25 전쟁 당시 만나 부부의 연을 맺은 어머니 박유선과 아버지 랄프 스미스의 이야기를 전한다. 전쟁 중 두 사람이 만나 사랑에 빠진 과정부터 미국에 정착한 이후의 삶, 40년 만에 가족을 찾게 된 사연 등을 공개한다.권순미는 600년 종가를 지키는 22대 종부로서의 일상과 바이크를 타며 생활하는 반전 일상을 소개한다.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쓰러진 남편을 돌봐온 시간과 부부가 함께 바이크를 타게 된 사연도 털어놓는다.신현준은 23년 전 방송된 드라마 '천국의 계단'이 최근 페루에서 인기를 얻으며 현지 팬미팅을 개최한 근황을 전한다. 12살 연하 첼리스트 아내와의 첫 만남과 결혼 과정도 공개할 예정이다.한편 유재석은 전날인 22일 SBS '틈만나면,' 촬영을 앞두고 건강 문제로 녹화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기와 몸살에 고열 증상까지 겹친 상태에서 촬영장을 찾았지만 결국 일정을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재석이 건강상의 이유로 당일 녹화를 취소한 것은 데뷔 이후 처음이다.'유 퀴즈 온 더 블럭' 361회는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최태준♥' 박신혜는 둘째 딸→'최고령 산모' 한다감은 첫아들…같은 날 터진 겹경사 [종합]

    '최태준♥' 박신혜는 둘째 딸→'최고령 산모' 한다감은 첫아들…같은 날 터진 겹경사 [종합]

    배우 박신혜와 한다감이 같은 날 출산 소식을 전했다.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22일 "박신혜가 오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박신혜는 가족들의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박신혜는 2세 연하 배우 최태준과 2022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같은 해 5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약 4년 만에 둘째 딸을 얻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출산 전까지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도 이어왔다. 박신혜는 2003년 가수 이승환의 '꽃'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뒤 SBS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등에 출연하며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3월 종영한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도 주연으로 활약했다.박신혜와 같은 날 한다감에게도 경사가 찾아왔다. 한다감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다감은 만 46세에 첫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그는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약 1년간 교제한 끝에 결혼했다. 결혼 6년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리며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한다감은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임신 과정을 공개해왔다. 출산을 앞두고 준비하는 모습에 이어 아들과 처음 만나는 순간 등 출산 과정 역시 방송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한다감은 1999년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했다. 오랜 기간 한은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2018년 한다감으로 개명했으며, 드

  •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김건우, 은퇴 3개월 만에 사망…향년 28세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김건우, 은퇴 3개월 만에 사망…향년 28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던 김건우가 2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23일 김건우의 SNS를 통해 별세 소식이 알려졌다. 유족은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돼 주변에 개별적으로 알리지 못했다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 애도해 달라는 뜻을 전했다.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김건우가 현역 생활을 마친 지 약 3개월 만에 전해진 소식이라는 점에서 안타까움을 더한다. 그는 지난 6월 선수 은퇴를 직접 알리며 오랜 시간 자신의 삶과 함께했던 쇼트트랙을 떠나는 심경을 밝힌 바 있다.당시 김건우는 "어릴 때부터 제 인생 전부였던 쇼트트랙을 이제는 내려놓으려고 한다"며 "솔직히 아직도 잘 실감이 나지 않는다. 늘 빙상장 위에 있는 제 모습만 생각하며 살아왔기에 이 인사를 전하는 지금도 마음 한편이 먹먹하다"고 말했다.1998년생인 김건우는 10대 시절부터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주요 선수로 활약했다. 2018~2019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에서는 남자 1500m 랭킹 1위와 종합 랭킹 2위를 기록했다.2023~2024시즌에도 국제무대에서 꾸준히 성적을 냈다.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1000m에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2·3차 대회에서는 1500m 금메달을 연이어 차지했다. 사대륙선수권과 세계선수권 등에서도 메달을 획득하며 대표팀에서 활약을 이어갔다.지난해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는 혼성 2000m 계주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후 부상 등의 여파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표 선발전에서는 예비 명단에 포함됐고, 지난 6월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MBC 제대로 물 만났다…아시안게임 농구·야구·축구 3일 연속 1위 중계 싹쓸이

    MBC 제대로 물 만났다…아시안게임 농구·야구·축구 3일 연속 1위 중계 싹쓸이

    MBC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와 야구, 남자축구 중계에서 3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2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는 대회 첫날인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치러진 남자농구, 야구, 남자축구 주요 경기 중계에서 연이어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국 가구 기준이다.지난 20일 열린 남자농구 결승전에서는 고강용 캐스터와 하승진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았다. 한국의 12년 만의 금메달이 걸린 한일전으로, MBC 중계 시청률은 5.0%를 기록했다.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 중계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경기 상황과 승부처를 짚으며 경기를 전달했다. NBA 출신 하승진 해설위원은 선수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 상황을 분석했고, 고강용 캐스터가 진행을 맡았다.21일 열린 야구 대만전에서도 MBC가 시청률 5.0%로 1위를 이어갔다. 김나진 캐스터와 정민철, 오승환 해설위원이 중계석에 앉았다.이날 경기에서는 곽빈의 투구와 젊은 타자들의 활약 등을 중심으로 중계가 이어졌다. 정민철과 오승환 해설위원이 투수 출신의 시각에서 경기 상황을 분석했고, 김나진 캐스터가 진행을 맡았다.22일 열린 남자축구 대한민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에서는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췄다. MBC 중계 시청률은 4.5%로 집계돼 1위를 기록했다.세 사람은 앞선 국제대회에서도 여러 차례 함께 중계를 맡아왔다. 안정환과 서형욱 해설위원이 경기 흐름과 선수들의 움직임을 분석하고 김성주 캐스터가 진행하는 방식으로 중계가 진행됐다.이로써 MBC는 남자농구 결승전 5.0%, 야구 대만전 5.0%, 남자축구 사우디아라비아전 4.5%를 기록하며 대회 개막 이후 주요 구기 종목에서 3일 연속 중계 시청

  • '대림 4세' 이주영, 美 로스쿨 떠나 연대생 됐다…"자국에서 유학하기" 밝은 모습 눈길

    '대림 4세' 이주영, 美 로스쿨 떠나 연대생 됐다…"자국에서 유학하기" 밝은 모습 눈길

    대림그룹 4세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이주영이 연세대학교에서 교환학생 생활을 시작했다.이주영은 23일 자신의 SNS에 "자국에서 유학하기. 연세 교환학생의 캠퍼스룩"이라는 글과 함께 연세대 캠퍼스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서 이주영은 흰색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갈색 스웨이드 가방을 매치한 모습이다. 캠퍼스 곳곳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교환학생으로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현재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을 공부 중인 이주영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연세대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이 아닌 한국에서 대학 생활을 보내게 된 그는 직접 "자국에서 유학하기"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2000년생으로 올해 26세며,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오른 바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1
하성운
하성운
2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3
코르티스
코르티스
4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5
에이티즈
에이티즈
6
아홉
아홉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세븐틴
세븐틴
9
엔하이픈
엔하이픈
10
롱샷
롱샷
1
베이비몬스터
베이비몬스터
2
블랙핑크
블랙핑크
3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4
아이브
아이브
5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6
뉴진스
뉴진스
7
아이유
아이유
8
아이들
아이들
9
니쥬
니쥬
10
비비지
비비지
1
리센느
리센느
2
김용빈
김용빈
3
악동뮤지션
악동뮤지션
4
아일릿
아일릿
5
김소연
김소연
6
보아
보아
7
박서진
박서진
8
최예나
최예나
9
신승태
신승태
10
성리
성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