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식] 댄서 가비, 5년 만에 '골드 버튼' 대상자

댄서 가비가 구독자 100만 명을 기록하면서 골드 버튼 주인공이 됐다.가비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 백만 유튜버 됐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공식] 댄서 가비, 5년 만에 '골드 버튼' 대상자
1
하성운
하성운
2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3
트레저
트레저
4
백현
백현
5
BTS
BTS
6
강다니엘
강다니엘
7
엔하이픈
엔하이픈
8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9
에이티즈
에이티즈
10
앤팀
앤팀
1
블랙핑크
블랙핑크
2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3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4
니쥬
니쥬
5
ITZY
ITZY
6
아이브
아이브
7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8
김세정
김세정
9
마마무
마마무
10
아이들
아이들
1
박서진
박서진
2
손태진
손태진
3
나율
나율
4
AKMU
AKMU
5
우디
우디
6
성리
성리
7
우즈
우즈
8
다비치
다비치
9
키키
키키
10
화사
화사

최신뉴스

  • 반전의 반전 거듭하더니……벌써 최종회, 아쉬움 폭발한 韓 드라마 ('심우면')

    반전의 반전 거듭하더니……벌써 최종회, 아쉬움 폭발한 韓 드라마 ('심우면')

    박성웅과 이서환이 열연 중인 '심우면 연리리'가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11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연출 최연수 / 극본 송정림, 왕혜지 / 제작 심스토리) 최종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 분)과 임주형(이서환 분)이 밭 관리인 노현갑(정선철 분)과 은밀한 만남을 갖는다.앞선 방송에서는 연리리 주민들이 서명한 비료 수령증이 '맛스토리' 공장 설립 동의서로 둔갑했다. 성태훈은 이 모든 일이 최 이사(민성욱 분)의 계략이며 자신 또한 철저히 이용당했다는 것을 깨달았고 주민들에게 땅을 팔라고 강요하며 주민들과 갈등을 벌였다. 최 이사의 악행을 밝히기 위해 임주형과 다시 손을 잡았다는 사실이 드러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최종회를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성태훈과 임주형, 노현갑의 일촉즉발 삼자대면이 담겨 있다. 성태훈과 임주형은 최 이사를 무너뜨릴 결정적 증거를 찾기 위해 노현갑의 사무실을 찾아간다. 하지만 노현갑은 이들의 시선을 피하며 의미심장한 태도를 보인다. 대치를 이어가던 성태훈은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였던 노현갑의 심리를 자극한다. 임주형 역시 어느 때보다 진지한 태도로 노현갑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과거 '맛스토리' 직원이자 연리리 프로젝트 담당자였던 노현갑은 과연 '맛스토리' 편일지, 아니면 연리리 마을 사람들을 지키려는 것일지, 십 년 동안 연리리에 숨어 살아온 그의 선택이 최종회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됐다.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최종회는 11일 밤 10시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엔비디아' 젠슨 황, 알고보니 대학 ♥CC였다…"숙제 플러팅으로 만나" 과거 일화 공개 ('유퀴즈')

    '엔비디아' 젠슨 황, 알고보니 대학 ♥CC였다…"숙제 플러팅으로 만나" 과거 일화 공개 ('유퀴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이 출연한다.10일 '유 퀴즈 온 더 블럭' 346회에는 조회수 2천 2백만 뷰의 주인공인 롤러코스터 남매, 요요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김신영, 젠슨 황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젠슨 황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첫 예능에 도전한다. 그는 시작부터 유재석에게 'MC 챔피언'이라는 애칭을 붙여주며 시작부터 유쾌한 케미를 보여준다고. 최근 국내 재계 총수들과의 삼겹살 회동으로 화제를 모은 그는 이와 관련된 비하인드는 물론, 시그니처인 가죽 재킷 패션의 탄생 비화까지 공개한다.9살에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 식당에서 설거지하던 소년이 시가총액 약 8천조 원 규모의 기업을 이끄는 CEO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젠슨 황은 "무슨 일을 하든 100%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자신의 철학을 전한다. 또 그는 대학 시절 캠퍼스 커플이었던 아내에게 건넨 '숙제 플러팅' 러브 스토리도 공개해 눈길을 끈다.이날 젠슨 황은 자기님들의 고민 상담에도 나선다. 주식으로 전 재산을 잃었다는 사연부터 AI 시대의 인재상에 대한 질문에 "실패는 곧 성장", "위대해지려면 고난을 겪어야 한다"는 인생철학을 전한다. 유재석은 젠슨 황의 명언 폭격에 "형님", "제가 생각하는 추구미"라며 두 손을 덥석 잡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346회는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이상이, '선업튀' 감독 손 잡았다…'유뷰녀 킬러'서 형사로 변신

    [공식] 이상이, '선업튀' 감독 손 잡았다…'유뷰녀 킬러'서 형사로 변신

    이상이가 '유부녀 킬러'에서 형사로 변신한다.10일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상이가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벨 사수기를 그린 작품으로 동명의 카카오페이지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이상이는 극 중 남부서 형사과 강력2팀 경위 이동진 역을 맡았다.이상이가 연기하는 이동진은 누구보다 범죄 피해자의 아픔을 아는 인물이다. 사적 제재가 아닌 정당한 법적 심판의 길을 선택해 반드시 '킹피셔'를 잡아 정의를 실현하겠다는 굳건한 신념으로 그를 끈질기게 추적한다.한편 '유부녀 킬러'는 '선재 업고 튀어'를 연출한 윤종호 감독과 '고스트 닥터', '명불허전' 등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배우 공효진, 정준원, 성동일이 캐스팅을 확정하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권은비, 뾰족한 코 어디갔나…자연스러워진 코끝 자랑

    권은비, 뾰족한 코 어디갔나…자연스러워진 코끝 자랑

    가수 권은비가 자연스러워진 코를 선보였다.최근 권은비는 공항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그는 높고 뾰족한 코가 아닌 낮고 부드러운 코를 자랑했다. 일각에서는 권은비가 코 재수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흘러나왔다.한편 1995년생인 권은비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해, 최근 잔금을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권은비가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이르는 건물로 대지면적 106㎡·연면적 192.45㎡ 규모의 꼬마빌딩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군체' 생존자들 위해 희생한 '60대 노인'…알고 보니 32년차 베테랑 김재록

    '군체' 생존자들 위해 희생한 '60대 노인'…알고 보니 32년차 베테랑 김재록

    배우 김재록이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에서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남기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육상선수 출신 60대 노인 역을 맡은 그는 극한 상황에서도 생존자들을 위해 희생하며 몸을 던지는 인물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연상호 감독의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지난달 21일 개봉해 14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김재록은 '군체'에서 육상선수 출신 60대 노인 역할로 분해 짧지만 극 초반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권세정(전지현 분)이 속한 생존자 그룹에서 최고령자로 존재감 없던 그가 감염자들을 교란시키기 위한 작전에 망설임없이 자원하고, 날렵한 몸놀림과 기지로 감염자들을 물리치는 모습은 신선한 충격을 안기며 관객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렸다.감염자들 사이 거침없이 슬라이딩하고 달리며 임무를 완수해내는 노익장의 활약은 단순히 예측 불허의 재미를 넘어, 극한 상황 속 휴머니즘을 조명하며 관객들에게 뭉클한 카타르시스를 안긴다.김재록은 1994년 데뷔해 올해로 32년 차 연기 내공을 지닌 베테랑 배우다.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소공녀', '전, 란', 드라마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 '법쩐', '낮과 밤이 다른 그녀'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 속 다양한 작품에서 그만의 색깔과 연기 내공을 선보여왔다.김재록은 앞서 영화 '얼굴'에서 악덕 업주 백주상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중풍으로 초라하게 늙어가면서도 추악한 지난날에 웃음짓는 비열한 캐릭터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

  • 또 시청률 갈아치웠다…4회 연속 상승세, 이재욱♥신예은 고백 '최고 6.3%' ('닥터섬보이')[종합]

    또 시청률 갈아치웠다…4회 연속 상승세, 이재욱♥신예은 고백 '최고 6.3%' ('닥터섬보이')[종합]

    이재욱이 신예은의 소문과 오해를 딛고 진심어린 고백을 건넸다.지난 9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4회 시청률은 자체 최고인 전국 5.2%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역시 6.3%까지 치솟았다. 이날 도지의는 육하리를 생각하며 웃음이 새어 나오고, 육하리의 상처에 마음 아파했다. 환자가 아닌 육하리의 할머니로 남고 싶었던 오미자(길해연 분)는 도지의에게 몰래 도움을 청했지만, 그 사실을 알게 된 육하리는 스스로를 자책했다. 무서워서 할머니의 투병을 자꾸 잊어버리려 한다는 육하리의 고백에 도지의는 “비겁한 게 아니라, 누구나 그래요”라고 위로했다. 그러나 ‘소문’이라는 변수가 찾아왔다. 육지에서 시작된 '꽃뱀' 소문에 이어, 육하리와 현치연(홍민기 분)의 핑크빛 소문이 편동도에 퍼졌다. 그 소문은 도지의의 마음을 흔들었다. 육하리는 자신을 대하는 온도가 달라진 도지의에 이유를 물었지만, 도지의의 질투 어린 마음은 삐뚤어진 답으로 이어졌다. 도지의마저 소문을 믿는다는 생각에 육하리는 “무서워서 피한 거였어요? 쫄지 마요. 물 생각 없으니까”라며 선을 그었다.오해의 끝은 고백이었다. 자신의 말실수를 사과하는 도지의에 육하리는 걱정하지 말라고 쏘아 붙였지만, 도지의는 “왜 난 안 물어요? 나도 의산데”라며 진심을 내비쳤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놀란 육하리와 도지의 사이에는 어색하고도 설레는 정적이 이어졌다.정적을 깬 건 급성 후두개염 환자 고덕화(이채유 분)의 등장이었다. 풍랑주의보로 고립된 섬, 육지로 나가기 위한 응급선에서 집도할 수 있는 건 도지의 뿐이었다. 트라우마로 배에 오르지 못하는 도지의

  • ‘핱시2’ S대 이규빈, 모델과 결혼…그림같은 웨딩 화보

    ‘핱시2’ S대 이규빈, 모델과 결혼…그림같은 웨딩 화보

    이규빈과 안선미의 결혼 화보가 공개됐다.최근 안선미는 예비신랑 이규빈과의 웨딩 사진을 게재했다. 안선미는 모델인 만큼 프로답게 포즈를 선보였다. 이규빈은 진중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한편 이규빈은 2018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안선미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모델이다. 두 사람은 2023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애정 표현하면 얼굴 치워버려"…진선규, ♥박보경 '테토녀' 매력에 푹 빠졌다 ('살롱드립')

    "애정 표현하면 얼굴 치워버려"…진선규, ♥박보경 '테토녀' 매력에 푹 빠졌다 ('살롱드립')

    배우 진선규 아내 박보경의 '테토녀' 면모를 언급했다.지난 9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 143화에는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의 주역 배우 진선규와 공명이 출연했다.진선규는 휴대폰 속 아내의 저장명에 대해 말했다. 그는 아내 박보경을 '갈비뼈 하트'로 저장해 뒀다며 "성경 아담 에피소드에서 착안해 '내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트를 안 붙이면 뼈다귀 해장국집 같아 보여서 하트가 필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아내의 과거 별명이 '와사비'였다는 일화도 공개했다. 진선규는 "연애 시절 아내가 톡 쏘는 매력이 있어 짜릿짜릿했다"며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애정 표현을 하면 아내가 얼굴을 치워버린다. 그마저도 재밌고 귀엽다"고 말했다.한편 진선규는 2011년 배우 박보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공식] 양성애자 연프 뜬다…남녀 뒤섞인 러브라인, '성별 넘어 사랑에만 집중' ('스탠바이미')

    [공식] 양성애자 연프 뜬다…남녀 뒤섞인 러브라인, '성별 넘어 사랑에만 집중' ('스탠바이미')

    국내 최초 양성애자 연애 프로그램 ‘스탠바이미’가 오는 6월 19일 첫 공개를 확정했다.웨이브 예능 ‘스탠바이미’는 성별의 조건을 넘어 다양한 사랑의 가능성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출연진은 마음이 움직이는 방향에 그 어떤 경계도 두지 않고, 성별을 넘어 오직 서로에게 느끼는 감정과 사랑의 ‘가능성’에만 집중한다. ‘스탠바이미’는 기존 연애 예능의 익숙한 관계 구도에서 벗어나, 출연진이 서로를 알아가며 자신의 감정을 확인해가는 과정을 담아낸다.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호감과 고민, 예상치 못한 마음의 변화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스탠바이미’ 공식 포스터와 티저도 공개됐다. 공식 포스터에서는 나란히 앉아 있는 세 남녀의 뒷모습을 통해 한 방향으로 고정되지 않은 관계의 가능성을 암시했다. 여기에 ‘우리가 사랑할 모든 가능성’이라는 문구가 더해졌다.  공식 티저에서 출연진은 상대와의 만남에서 “어떤 성별을 기대하셨죠?”라고 물으며 모든 방향으로 열려 있는 마인드를 밝힌다. 시간이 지날수록 복잡해지는 러브라인에 혼란스러워하는 모습과 함께 “열어두자, 그러려고 나온 거잖아?”라는 장면도 이어졌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에스파 윈터-카리나, 예쁜애 옆에 예쁜애

    에스파 윈터-카리나, 예쁜애 옆에 예쁜애

    그룹 에스파 윈터-카리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행사 참석을 위해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멕시코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웨이크원, 美 음악 레이블과 손 잡았다…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웨이크원, 美 음악 레이블과 손 잡았다…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웨이크원 소속 아티스트 이즈나(izna)와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미국 음악 레이블 REPUBLIC Collective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웨이크원은 10일 이즈나와 알파드라이브원이 REPUBLIC Collective와 협력해 글로벌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REPUBLIC Collective는 미국 음악 시장에서 활동하는 레이블로,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이즈나는 지난 8일 미니 3집 'SET THE TEMPO'(세트 더 템포)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이들은 데뷔 이후 해외 매체들로부터 주목받아 왔다. 미국 그래미닷컴은 이즈나를 '2025년 주목해야 할 K-팝 루키'로 선정했으며, 영국 음악 매거진 NME는 'Racecar'(레이스카)를 '2025년 최고의 K-팝 25곡'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월 데뷔한 보이그룹이다. 데뷔 앨범은 초동 판매량 144만 장을 기록했으며,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7위에 올랐다. 또한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등 1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달 26일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와 보그 라틴 아메리카 등 해외 매체가 이들의 데뷔 과정과 활동을 조명했다.웨이크원 측은 "이즈나와 알파드라이브원의 글로벌 확장이 본격화되는 중요한 시점에 REPUBLIC Collective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긴밀히 협력해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호프' IMAX 개봉 확정…"창의적 비전, 규모감, 스펙터클 갖춰"

    '호프' IMAX 개봉 확정…"창의적 비전, 규모감, 스펙터클 갖춰"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가 IMAX 개봉을 확정했다.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이후 해외 평단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IMAX 포맷으로도 관객과 만나게 됐다. 대형 스크린과 입체적인 사운드를 통해 작품의 액션과 스케일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전망이다.'호프'는 촬영, 미술, 음악, 액션 등 제작 전반에 걸쳐 각 분야 스태프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된 작품이다. 독창적인 비주얼과 미장센, 액션 시퀀스를 바탕으로 극장 환경에서의 관람 경험을 강조한다.칸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이후 해외 언론도 작품의 영화적 체험에 주목했다. 프랑스 매체 르 피가로(Le Figaro)는 "장르적 쾌감과 시각적 즐거움이 가득하며 극장에서 보는 맛을 극한으로 살려냈다"고 평가했다. 텔레라마(Télérama)는 "관객을 완전히 압도하는 거대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한다"고 전했다.IMAX의 대형 스크린과 고해상도 영상, 입체적인 사운드 시스템은 작품의 공간감과 액션 장면을 보다 선명하게 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속도감 있는 액션 시퀀스와 스케일 있는 장면들은 IMAX 포맷을 통해 더욱 강한 몰입감을 전달할 전망이다.IMAX 해외개발 및 배급 부문 부사장 크리스토퍼 틸먼은 "'호프'는 뛰어난 창의적 비전과 규모감, 스펙터클을 갖춘 작품으로 IMAX 포맷과 잘 어울리는 영화"라며 "관객들이 IMAX만의 몰입감 있는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작품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 출현 소식을 전해 듣고, 마을이 혼란에 빠진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